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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 by 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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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8 23: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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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060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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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숫가락 놓기와 물티슈로 닦기를 해봤다.</p><p>숫가락 놓기와 물티슈로 식탁 닦기는 생각보다 많이 힘들지는 않았다. 그런데 계속하면 힘들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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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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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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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스로 공부하기, 신발장 정리를 어제 했는데 항상 하던거 인지, 어렵지 않게 끊낼수있었다. 오늘은 스스로 공부하기, 신발장정리 말고 다른 가정일을 할 예정이다. 어제 한 가정일은 쉬우면서도 간단했던 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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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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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유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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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부모님께 to do list 를 보여드렸다. 부모님께서 내가 집안일을 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열심히 해 보라고 하셨다. to do list 에 쓴 가정일을 열심히 참여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아침에 신발 정리와 침구 정리를 해보았다. 가정일을 많이 실천하지 못 한거 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처음으로 하는 가정일 참여가 생각보다 재밌고 다 하고나니 뿌듯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가정일 참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또 우리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더 많이 조사하고 실천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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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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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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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하던 집안일을 하니 그리 힘들진않았지만 일주일간 안하던 집안일을 하면 힘들 것 같다.</p><p>매일  부모님이 한다고 생각하니 이제부터라도 도와드리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부모님이 내가 집안일을 하는걸 보니 뿌듯해한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 열심히 도와드릴려고 노력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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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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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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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학교에서 만든 'to do list'를 통하여 부모님과 함께 가정일을 참여해보았을 때, 처음에는 다섯개라 많이 어려울거라곤 생각 안했는데, 한번 해보니까 비록 다섯개라도 쉬운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께서도 제가 조금이라도 도와드리니 훨씬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남은 6일동안 부모님을 더 열심히 도와서 가정일로 겪으신 힘듦을 좀 덜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비록 가정일에 참여하는 활동을 시작한지 1일차이더라도, 더욱 열심히 해서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열심히 실천해서 부모님을 더욱 잘 도울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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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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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 참여 소감문 (유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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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로 하던 거라서 그리 어색하게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다. 수저를 놓고 다 먹은 그릇은 치우고, 옷도 개고, 입은 옷은 빨래 주머니에 넣는 것 등 많을 것을 하였다. 하지만 부모님 만큼은 못 했던 것 같다. '부모님께서는 이 일을 감당하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ㅠㅠ... 앞으로 같이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드리며 작은 힘이라도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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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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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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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만든 'To Do List'를 집으로 가져왔다. 엄마를 그걸 보시고 엄청 좋다며 편하겠다고 하셨다. 나는 숟가락, 젓가락 놓기 그리고 반려동물 산책 시키기를 했다.</p><p>2가지만 해서 많이 못한것같아 속상했지만 엄마는 그래도 편하다고 하셨다. 내가 가정일을 하면서 느낀 것은 이렇게 사소한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데 나는 그동안 가정일을 너무 조금 했던거 같아 내가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한 'To Do List' 말고도 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일을 더 조사하고 실천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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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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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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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상 정리하기를 해 봤다.</p><p>공부하고 나서 책상정리를 하니 뭔가 기분이 상쾌했다.엄마도 좋아해서 더 좋았다.그런데 하고보니 약간의 시간만 쓰면 되는 것이었다.내가 지금까지 이런 일을 왜 않했을까? 라는 후회도 됐다.앞으로 집안일에 열심히 참여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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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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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전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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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숙제을 꾸준히하기를 했는데 이렇게하니 뭔가 한결 편안해지고, 뿌듯했다.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히해야겠다는 생각했다. 그리고 나머지도 싹 다 열심히 하고 투두 리스트로 말고도 앞으로도 열심히 효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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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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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title>
         <author>06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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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빨래 개기, 식기 세팅과 같은 많이 하지 못 해본 집안일들을 해보니. 부모님의 힘듦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내가 스스로 집안일을 하니 가정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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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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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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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을 개 봤다. 옷을 개니 우리집에 있는 옷들이 다 들어가 집이 더 깨끗해 보였다.또 엄마도 할 일이 줄었다고 좋아하셨다.다음에도 또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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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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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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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했던일은 청소기로 집 청소하기였는데 방이 아니라 집 전체를 청소하는 것 이어서 좀 힘들었다. 우리가족은 3명 밖에 안되는데 머리카락과 먼지가 의외로 많았다. 청소기로  못 닦는 곳 은 직접 물수건으로 닦았다. 가정일을 도와드리니  우리집이 더 화목해진 것 같았다. 앞으로는 우리집 가정일을 더욱 열심히 도우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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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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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1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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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닦이와 동생 놀아주기를 하였다. 식탁을 닦는것은 별로 힘들지는 않았다. 엄마아빠가 왠일이냐고 기뻐하셨다. 근데 동생 놀아주는것은 못하겠다. 주말에만 해야겠다. 너무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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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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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유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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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책상 위 정리와 공책 정리 등을 하였다. 더러웠던 책상과 책장이 깨끗해졌다. 엄마는 눈치를 안 주는 건지 눈치를 못 챈 건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엄마가 최대한 모르게 청소를 하고 놀라게 해주고 싶다. ㅎㅎㅎ 다음부터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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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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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진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3040124</link>
         <description><![CDATA[<p>밥먹을때 수저 놓기와 거북이 밥주기 도마뱀집 분무하기 도마뱀 밥주기를 했다. 거북이 밥주기와 도마뱀집 밥주기는 동물들이 밥을 잘먹으니 기분이 좋았다.</p><p>마치 엄마가 내가 밥을 잘먹으니 기분이 좋다고 하시는 상황가 비슷하다.밥먹을때 수저 놓기는 자리 하나하나에 놓을때 마다 힘들었다. 이 일을 계속하면 많이 힘들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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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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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김수현)</title>
         <author>060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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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숫가락 놓기와 물티슈로 식탁 닦기, 식물 물주기를 해보았다.  숫가락 놓기와 물티슈로 식탁 닦기는 어제도 했어서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식물에 물주기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었다.</p><p>그리고 물 줄때 물뿌리개가 무거워서 힘들었다.</p><p>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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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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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3041796</link>
         <description><![CDATA[<p>집안 청소와 설거지를 하였다. 집안 청소는 힘들긴 했지만 집이 깨끗해지는 모습이 기분이 좋았다. 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었다. 설거지는 칼 등을 빼고 하였다. 설거지는 예전부터 좋아하고 하고 싶어 했던거라 재미있었다. 설거지는 매일하고 싶다. 동생도 조금 놀아줬다. 10분정도..? 더 놀아주려 했지만 힘들어서 못 놀아주겠다. 점점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봐야겠다. 음..괜찮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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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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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title>
         <author>060328</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30419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대청소를 했다. 대청소를 하니 집안이 깨끗해졌고 뭔가 집안일이 딱딱 정리되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내 할일을 하면 더 할일이 없다는 걸 알고 있어서, 더 편하고 좋다는 느낌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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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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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1일치 소감</title>
         <author>060321_2</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3043904</link>
         <description><![CDATA[<p>옷 개기, 도마뱀 밥주기, 식물 물주기를 했다. 도마뱀 밥주기는 매일 했지만 잘먹어줘서 기분이 좋았다.</p><p>옷 개기는 지금까지는 내 것만 했지만 다른 것도 해보니 좀 힘들기는 했지만 옷 개기를 더 빨리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식물 물주기는 오래걸리지는 않지만 큰 통에 담아서 줘야 해서 힘들기는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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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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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2일차 (전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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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을 개 봤는데 한 번 해보니까 옷 개는게 얼마나 귀찮은지 알게되었다. 근데 이걸 몇번이나 더 해야된다는 생각에 이러한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되었다. 아빠가 그걸 보고 웃었다. 솔찍히 집안일을 많이 안 해도 되서 좋아서 웃은건 아닌 것 같았다. 그냥 뭔가 귀여워서? 웃은 거 같다. 엄마는 그때 침대에 있어 가지고 못 봤다. 근데 왠지 엄마도 같은 이유로 웃었을 것 같다. 그래도 어째거나 투두리스트를 1개 더 해내가지고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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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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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진 2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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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빨래개기와 밥먹을때 수저 놓기 거북이 밥주기 도마뱀집 분무하기를 했다. 빨래개기는 2~3개쯤은 괜찮을 것 같은데 여러개를 하니 굉장히 힘들었다. 밥먹을때 수저놓기는 2일차 까지는 조금 힘들고  귀찮아졌다. 거북이 밥주기와 도마뱀집 분무하기는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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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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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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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한 가정일은 스스로 공부하기, 신발장 정리, 숫가락 놓기, 내 책상 정리를 했는데 이일을 하면서 내 책상도 깨끗해졌다는 것도 알았고, 엄마도 그동안 힘들으셨다는것도 알았다. 이젠 엄마를 도와 가정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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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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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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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제 못했던 집안일을 조금했다.</p><p>동생 놀아주기, 수저 올려옷지, 방 청소하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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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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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2일차 소감</title>
         <author>06032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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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도마뱀 밥주기, 방 청소, 요리 도와드리기를 했다. 도마뱀 밥주기는 오늘도 잘먹어서 좋았다. 방 청소는 오랜만에 해봤는데 책상이 </p><p>깨끗해지는 것을 보니 뭔가 기분이 좋았다. 요리 도와드리기는 간단한 계란요리를 했다. 방학 때는 혼자 먹을 때도 있어서 많이 연습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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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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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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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일차에는 식기 세팅하기, 신발장 정리를 했다. 식기세팅, 신발장정리를 할 때 솔직히 너무 쉬운 것 같았다. 쉽고 간단한 집안일 이여서 투두리스트가 끝나도 가끔씩 해야겠다. 그리고 못해본 집안일은 오늘 꼭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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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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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3124916</link>
         <description><![CDATA[<p>집안일은 종류가 정말 많기도 하지만 하나하나가 다 쉬운일이 아니라서 더 힘든 것 같다. 하지만 일을 다 끝내고 나니 뿌듯했다. 이 프로젝트가 끝나도 계속 가정일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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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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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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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To Do List'를 통해 먼지 털기와 건조기 돌리기를 해보았다. 건조기 돌리는건 처음이라 잘 못했는데 그래서 엄마께 건조기 돌리는 방법을 배웠다. 내가 건조기를 돌리니까 집안일이 훨씬 수월해졌다고 고맙다고 말하셨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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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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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일차</title>
         <author>06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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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는 내가 요리를 해봤다. 요리를 해보니까 준비도 해야 하고 재료도 내가 손질하고 요리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또 원래는 아빠와 같이 분리수거하러 가는데 이번에는 나 혼자만 분리수거를 하러 나갔다. 아빠가 같이 안 가서 좀 무섭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 집안일을 해보면서 엄마, 아빠의 힘듦을 많이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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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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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3-4</title>
         <author>0603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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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동안 한 가정참여는 동생 놀아주기와 집안일 청소를 하였다. 내 방, 거실을 청소 하였다. 부모님이 깔끔하니 보기 좋다면서 용돈을 주셨다. 기분이 좋았다. 그 다음으로는 동생을 놀아주었다. 소파에 누워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꿀밤 맞기를 하였다. 말 하면 안되고 눈을 뜨고 있어도 안된다. 놀다가 동생이 잠들어서 조금밖에 못 놀아주었다. 다음에 더 놀아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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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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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일차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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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굉장히 많은 가정일을 했다. 대청소, 빨래,스스로 공부하기, 내 책상정리등 많은 가정일 중 난 대청소가 가장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가장 시간이 걸리기도했고, 또 가장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쉬었던 가정일은 내 책상정리이다. 그 이유는 대청소와 반대로 가장 쉽고, 시간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이것 말고도 많은 가정일을 했다. 쉬우면서도 어려웠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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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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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유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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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밥을 먹을 때 수저와 그릇을 옮겼다. 작은 것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다. 또한 다 먹고 나서 먹고 난 그릇과 수저를 설거지 통에 넣고, 상 위를 깨끗히 닦았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밥을 다 먹으시고, 막내가 어지른 걸 다 같이 치웠다. (막내 빼고...ㅠㅠ) 집을 청소하고 나니 집이 깨끗해 보였다. 다 치운 다음, 아버지께서는 환기를 하시고, 분리수거를 하였다. 나는 동생을 돌보고, 재웠다... 동생 돌보는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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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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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전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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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동안에 다른 곳을 많이 나가서 가정일 참여를 많이는 못했었지만, 집에 돌아온 뒤 건조기에서 나온 빨래를 접어서 수납함에 넣는 가정일을 했었습니다. 여러번 해봤던 일이라 다른 일 보다는 쉬웠습니다. 하지만 다른 가정일 중에 청소기 돌리기를 하고싶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어제 못다한 청소기 돌리기를 해서 부모님을 어제보다 더 편안하게 해드릴겁니다. 주말동안 가정일중 2~3개 밖에 못했지만, 이제 부터 더 열심히 해서 4~5개를 해보는 날을 만들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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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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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유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2311</link>
         <description><![CDATA[<p>주말동안 여러가지 가정일을 참여해 보았다. 주말 이여서 to do list에 있는 것 이외의 다른 가정일도 해봤다. 그중에 설거지, 빨래 널기&amp;개기를 했다. 빨래 널기&amp;개기는 어렵지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설거지는 팔도 아프고 접시가 깨지거나 금이가지 않도록 조심하느라 힘들고, 우리 가족은 식구가 적지 않아서 설거지할 거리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설거지를 하는것이 쉽지 않았다. 그래도 설거지를 하는 것이 나름 재밌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뿌듯했다. 앞으로도 더 가정일을 열심히해서 가족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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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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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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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title>
         <author>060324</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26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청소도 하고 내 방 청소, 숫가락 놓기, 물티슈로 식탁 닦기를 해봤다.</p><p>숫가락 놓기와 식탁 닦기는 이제 거의 매일 해서 많이 안 힘든데 내 방 청소랑 집안 청소는 진짜 힘들엇다.그리고 내 방에 스레기랑 치울게 좀 많아서 더 힘들었다. 그리고 청소기로 집안 청소를 하는데 청소기가 유선이여서 무겁고 움직이기 불편 했다. 그래도 집안을 다 청솧하고 집이 깨끗해 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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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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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4038</link>
         <description><![CDATA[<p>주말동안한 가정일은 토요일에는 화장실청소였고</p><p>일요일에는 강아지 밥 주기였다. 토요일에 화장실청소할 때 바닥을 빗자루로 문질러야하는데 그때 허리가 너무 아파서 힘들었다.그리고 거품냄세가 너무 독해서 코가 아팠다. 일요일에 강아지 밥주기는 별로 힘들지는 않았다. 그냥 사료통에서 컵으로 사료퍼서 밥그릇에 갔다주면된다. 어릴때는 사료 반 컵만 먹던에가 한칸 반이나 먹어서 놀랬다. 앞으로는 열심히 가정일에 참여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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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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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 3~4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4096</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밥먹을 때 수저 놓기와, 숙제 미루지 않고 하기 내 방 청소하기, 동생 놀아주기를 했다. to do list를 실천하니까 부모님이 칭찬 해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to do list를 더 꾸준히 실행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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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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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3-4일차 (전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6386</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나는 고양이 화장실 치우기, 책상을 치웠다.고양이 화장실을 치울 땐, 뭔가 기분이 더러웠다. 냄새도 이상하고, 소변 감자 덩어리도 살짝 물컹물컹 하니 손에 묻으면 뭔가 죽을거 같았다. 그래서 그런가 스쿱퍼(?)가 더러웠다. 책상을 치웠을 땐 힘들었다. 내가 책상에 만들기를 하고 안 치워가지고 아수라장이였다. 그래서 아빠가 내 방에 올때마다 항상 내 책상보고 쓰레기장 쓰레기장이라고 뭔가 놀리는 거 같았다. 그걸 들을때 마다 질려가지고 이번에 투두리스트에 그걸 적었고 그걸 할 수있는 날도 주말 뿐이였다. 그래서 내가 옆에 쓰레기통을 놨두고, 쓰레기를 버리고 장난감도 장난감통에다가 넣고 약 1시간? 만에 끝냈다. 그래서 단분간 아빠가 쓰레기장이라고 안할 것 같아 기분이 상쾌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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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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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전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6851</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바빠서 2일차 소감을 쓰지 못하여 오늘 씁니다.)</p><p>벌써 가정일 참여하기 'to do list'를 실천한지 2일차가 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방 청소하기, 청소기 돌리기, 빨래 접기 등의 가정일들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가정일을 할때도 부모님은 쉬지않고 저와 함께 가정일을 도와주셨습니다. 이런 부모님을 보고 제가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청소기 돌리기가 쉬워보였지만, 생각보다 청소기가 무거워서 오래들고 있기가 좀 버거웠습니다. 이런 힘든 일들을 부모님께서는 매일 하시니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to do list에는 쓰지 않았던 식사 전 식탁 정리를 추가로 해보았는데, 그런 사소한 것으로도 부모님을 도와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습니다. 남을 날짜동안에도 더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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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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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7439</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는 내가 식기세척기를 돌려보았다. 설거지가 아니라 쉬운 일인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어려웠다. 식기세척기를 돌리기 위해서는 설거지할 그릇이나 수저를 다 물로 닦아서 식기세척기에 전시해두고 비누를 구멍 안에 넣어서 작동을 하는데 사실 저번달에 나도 식기세척기를 돌려보고 싶어서 식기세척기를 돌려봤는데 그때는 그 일이 정말 재밌을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하니까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기뻐하시는걸 보니 뿌듯했다. 앞으로도 많은 가정일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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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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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일차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5238120</link>
         <description><![CDATA[<p>3-4일차에는 식기 세팅하기, 옷 정리하기를 했다. 식기세팅하기는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옷 정리하기는 솔직히 좀 귀찮았다. 그래도 옷 정리하기는 투두리스트를 하지않을 때도 했어서 귀찮았지만 힘들지는 않았다. 아직 방 청소하기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에는 꼭 해야겠다. 2일이 있었는데 집안을 2일차에 비해 적게 한 것 같았다. 5일차에는 더 하려고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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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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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유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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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금요일에 바빠서 2일차 소감을 쓰지 못하여 오늘 씁니다.)</p><p>식물에 물 주기를 해 보았다. 나는 원래도 마당에 물을 주고 식물을 가꾸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가정일은 별로 가정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꽃을 심고 물을 주고 자라는 과정을 매일매일 관찰하는게 재밌다. 그 식물이 아주 천천히라도 자라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뿌듯하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가정일을 참여하면 나에게도 좋고, 가족들도 편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가정일을 찾고 실천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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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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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3-4일차</title>
         <author>06032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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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동안에는 식물 물주기, 도마뱀 밥주기, 방 청소를 했다. 이 활동 덕에 우리집 식물이 다시 파릇파릇해지는 것 같다. 전에는 1,2개씩 떨어졌는데 요즘은 마른 잎이 안보인다. 토요일에는 도마뱀 집을 이사시켜줘서 그런지 먹이 반응이 없었다. 그래도 다음날에는 적응을 꽤 빨리해서 먹이반응이 있었다. 방 청소는 방도 청소했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청소기를 돌렸다. 오랜만에 청소기를 돌려봤는데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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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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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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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는 강아지 산책시키기를 추가로 했다. 원래 강아지(반려동물) 관련 활동이 투두리스트에 2개나 있었는데, 강아지 산책까지 추가되면서 강아지와 하는 일이 3개가 되었다. 이번 주말에 있었던 활동 덕분에 강아지와 더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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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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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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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빨래개기와 밥 먹을때 수저놓기 그리고 거북이 밥주기를 해봤다. 빨래개기를 했는데 처음에는 속도가 느렸지만 점점할수록 요령이 생겼다. 밥 먹을때 수저놓기도 점점 요령이 생겼다. 거북이 밥주기는 거북이가 밥을 잘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지금 5일차는 1일차처럼 마냥 재밌지는 않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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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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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title>
         <author>06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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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일차는 내가 혼자 드림렌즈를 끼고 뺐다. 원래 드림렌즈를 낄 때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이번에는 혼자 해서 앞으로도 혼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집안일을 하다보니 나의 능력을 기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다시 생각해보니 집안일이 나쁘지는 않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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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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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유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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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가정일로 침구 정리와 신발 정리를 했다. 침구 정리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는데, 의외로 신발정리가 힘들었다. 그 이유는 한번 정리하는 것은 힘들지 않은데 한 번이라도 밖에 가족이 나갔다 오거나 신발을 신고 벗고 하는 일이 생기면 다시 신발이 흐트러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계속해서 신발 정리를 해야해서 번거롭고, 귀찮다. 그래도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는 것을 보면 뿌듯해서 계속 하게 되는 가정일인 것 같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자주 신발 정리를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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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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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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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 해야하는 것은 신발장정리인데 내가 실수로 청소기돌리기를 해서 다음날에 해야되는걸 해버렸다.</p><p>그래서 다음날 것을 이미 해버렸으니  저번걸 다음날에 하게 됬다. 아무튼 실수로 청소기 돌리기를 했는데 그리힘들지는 않았다.그런데 생각보다 집에 먼지가 많았다.청소기만 돌린게 아니라 안에 쓰레기도 비워서 로개러렸다. 앞으로는 똑바로확인하고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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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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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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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요일에 한 가정일은 신발장 정리, 숫가락 놓기, 스스로 공부하기, 내 책상정리, 내 방 청소를했다. 월요일에는 학원을 하나밖에 안가서 더 많은 가정일을 할수있었던 것 같다. 가정일을 다 하고 나서 부모님이 수고했다고  용돈을 주셨다. 또 월요일에했던 가정일들은 시간만 걸리지 어렵진않았다. 그리고 어제했던 가정일은 신발장 정리이다. 어제 아침에한 가정일은 하나밖에 없지만  저녁에는 가정일을 더 했다. 예전보다 가정일을 더 한 것 같아서 기쁘고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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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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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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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일차에는 베란다를 치웠다. 물티슈로 닦으니 먼지가 한 둘이 아니었다. 또한 베란다 앞에 어질러 있는 물건을 주워 제자리에 놓았다. (결국 다시 동생이 어질긴 했지만) 또한 엄마를 도와 수저 말고도 옮기는 것을 도와주었다. 또한 부모님께서 청소기를 밀 때 주변을 깨끗하게 닦거나 주변에 있는 물건을 주웠다. 치워보니 버릴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어느새 버릴 물건이 수도록 쌓여 있었다. 물건을 분리수거 한 다음에 돌아와서 아까 까먹은 이불을 개고, 옷까지 갰다. 그래도 나말고도 언니나 몇명 동생들이 도와줘서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다. 다음엔 더 깨끗하게 청소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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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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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11674</link>
         <description><![CDATA[<p>월요일에는 청소기 돌리기와 침구 정리하기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청소기 돌리는 것을 할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저번에 해본 가정일이라 조금이나마 쉬웠습니다. 그리고 침구 정리하기는 항상 하는 것이라 가장 힘이 덜 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가정일로 부모님을 도와드릴 수 있다는 점이 뿌듯했고, 남은 날들 동안 to do list에 없는 가정일도 해보면서 부모님의 힘듦을 좀 덜어드리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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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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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5일차</title>
         <author>0603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12629</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동생을 놀아주었다. 레고를 하며 놀았는데 동생이 엄마랑 놀러 간다고 날 버리고 가서 할게 없었다. 그래서 방도 좀 치우고 식탁도 한번 닦았다. 식탁을 닦다가 컵을 깨트려서 엄마한테 안 들키게 바로 치웠다. 그동안 청소를 계속 해서 그런건지 꽤 빨리 치웠다. 어제는 가정참여를 많이 못해서 오늘 더 많이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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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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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유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178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물에 물주기와 청소기 돌리기, 빨래 개기를 했다. 청소기 돌리기는 설거지 다음으로 힘든 가정일 이었다. 그 이유는 설거지처럼 팔이 아프고 오랫동안 해야 한다는 점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재밌고 집이 깨끗해지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하기싫은 가정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이외의 빨래 개기와 식물 물주기도 지금보다 더 노력해 가족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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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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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21559</link>
         <description><![CDATA[<p>어느덧 벌써 마지막 날에 가까워졌습니다. 오늘은 빨래개기와 선생님께서 미션으로 주셨던 가장 힘들었던 가정일 다시 해보기를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 가정일은 청소기 돌리기였습니다. 청소기 돌리기는 많이 해보았지만, 집안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무거운 청소기를 끌고 다녀야하는게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가장 힘들었던 가정일을 다시 해보면서 부모님께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기를 해보았는데 부모님께서 좋아하셔서 뿌듯했습니다. to do list가 끝나고 나서도 부모님을 도와서 가정일을 함께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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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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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 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2223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숙제미루지 않기, 동생놀아주기, 내 방 청소하기, 밥먹기 전에 수저 젓가락 올려 놓기, 빨래 개기를 했다. 이번에 to do list를 다 실천하니 기분이 좋고, 다음에도 또 to do list를 다 실천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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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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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5일차 (전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23690</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수저놓기를 해봤다. 사실 수저놓기는 뭐 딱히 별거 없었다. 그래서 그땐 '나 지금 뭐하는거지?'</p><p>하고 약간 현타왔는데 하지만 엄마가 그걸 찍어줬을 때 웃었다. 이번에도 역시 그 이유 때문인거 같다. 내 눈에는 그렇지 않아 보이지만 엄마가 그렇다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 사실 그렇게 막 뿌듯하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래도 이제 투두리스트를 다 했으니 마음이 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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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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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일차 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2486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한 가정일은 신발장 정리, 숫가락 놓기, 스스로 공부하기, 내 책상정리 등을했다. 어제는 학교를 안가서 더 많은 가정일을 할수있었던 것 같다. 가정일을 다 하고 나서 부모님이 수고했다고 칭찬해주셨다.그래서 난 앞으로도 부모님을 도와 가정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어제했던 가정일들은 시간만 걸리지 어렵진않았다. 그리고 아까 했던 가정일은 신발장 정리이다. 오늘아침에 한 가정일은 하나밖에 없지만 이따 저녁에 가정일을 더 할것이다. 예전에는 많아야 2가지 가정일은 했던 나였지만 이젠 차차하는 가정일이 늘어나는 것 같다. 기분이 좋고 뿌듯한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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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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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일차</title>
         <author>060324</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250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좀 아파서 집안일을 하나밖에 못했다.</p><p>집안일 중에 숫가락 놓기를 3번 했다.</p><p>아침에 1번 놓고 점심에  1번 저녁에 1번 놓았다.</p><p>오늘은 많이 못 한것 같아서 별로였다.</p><p>내일 하나 더 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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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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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85527</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에는 부모님이 원하신 집안일인  나무에 기름 칠하기를 해 보았다.처음에는 너무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계속 하다 보니 손에 기름이 묻기는 했지만 재밌었다.그 다음에 식물 물도 주었다. 식물이 이 물을 마시고 잘 자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집안일을 끝낸 후 손에 묻은 기름이 굳으면서 너무 찐득해 져서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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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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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일차</title>
         <author>060328</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92151</link>
         <description><![CDATA[<p>6일차에는 분리수거를 했다. 원래 아빠와 같이 했는데 나 혼자 하니까 좀 힘들었고 혼자 가니까 무섭기도 했다. 아빠의 소중함을 느꼈고 다음에는 꼭 아빠와 같이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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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0: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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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799763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방 정리와 식탁 정리를 해 봤다. 내 방을 봤더니 너무 지저분 했다. 그래서 청소를 했다. 물건들을 정리하고 청소기를 미니 방이 깨끗해 졌다.상쾌했다.또 책상을 정리하니 엄마가 좋아해서 나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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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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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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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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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물 물주기를 했다. 물을 주고 나니 마당이 촉촉해 져서 좋았다. 게다가 여름이 다가오며 식물이 푸릇푸릇 해 져서 마다에 있을 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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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0: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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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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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일차에는 동생,엄마,아빠랑 같이 분리수거를 했다. 아빠는 종이를 버렸고, 엄마, 동생은 플라스틱,나는 스타이로폼을 버렸다. 처음에는 좀 귀찮을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재미있었다. 1인1역에 분리수거가 왜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았다. 다음에는 가족끼리 분리수거를 하러 갈때 같이 하자고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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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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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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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지막 날이었다. 마지막날에는 신발장정리였다.</p><p>맨 처음으로 했던게 신발장 정리인데도 내가 정리했던게 우리가족이 모두 잘 정리를 나모르게 해둬서 </p><p>내가 치울게 거의 없었다. 마지막날에는 열심히 하려 했는데 할일이 없어서 못했다. 앞으론 열심히 가정 일을 도와서 청소할게 없도록 해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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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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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맊ㄲ</title>
         <author>060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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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지막으로 거의 다 해보았다</p><p>식물에 물주기도 하고 숫가락 놓기랑 물티슈 닦기 등을 했다. 오늘 거의 다 했는데 힘들었다.</p><p>그리고 오늘이 마지막인데 끝나고도 가정일을 계속 실천할 계획이다. 그리고 일단은 끝나서 좋았다.</p><p>앞으로도 이제까지 한것처럼 계속 더 열심히 집안일을 도와 드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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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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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차</title>
         <author>06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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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일차에는 식물에게 물주기를 했는데, 우리집 화분이 워낙 커서 물주는데 30분이나 걸렸다. 그래도 식물을 관찰도 하면서 물을 줬더니 재밌기도 했다. 덤으로 잡초까지 뽑았는데 손에서 풀냄새가 나서 얼른 씼었다. 물론 힘든점도 많았다.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다. 그래도 집안일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집안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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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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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5일차</title>
         <author>06032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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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요일에는 빨래개기, 도마뱀 밥주기를 했다. 이제는 빨래개기가 꽤나 익숙해져서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것 빼고는 괜찮았다. 그리고 기계적으로 계속 하다 보니 내 팔이 공장기계가 된 것 같았다. 다음으로 도마뱀은 집을 바꾼 후 열심히 꾸며줘서 요즘 활동량도 많고 밥도 아주 잘먹어서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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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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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 6일차</title>
         <author>0603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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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 청소하기, 오랜만에 방을 청소 하였다. 방을 청소하다가 예전에 잃어버린 물건 샤프 등도 많이 찾았다. 청소를 하다보면 먼지도 많이 나와서 창문도 열었다. 바닥도 닦고 창문도 닦았다. 어렸을때 붙인 스티커가 잘 안 떨어져서 조금 고생했다..^^ 창문에 물 자국이 안 남게 닦고 싶어서 여러번 닦느라 조금 고생했다. 청소하는데 동생이 자꾸 내 방을 들락날락 거려서 짜증이 났지만 참고했다. 깨끗해진 방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물건 위치도 좀 바꿔보고 옷 배열도 좀 바꿔보고 하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다. 이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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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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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6일차 (전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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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는 숙제 꾸준히 하기를 했다. 솔찍히 가정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게 효도? 뿐이였다. 아무튼 이거에 대한 소감은 사실 그냥 숙제를 하는거라 별로 느낌은 없었다. 하지만 이게 하다보니 끝날때 느낌이 시원했다. 뭔가 집에있는 방해물을 없엔 느낌이다. 그리고 심지어 어제는 쉬운 숙제라 더 빨리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숙제를 하면 선생님한테 골란한 상황이 안 온다. 그래서 좀 더 느낌이 상쾌하다. 그리고 이렇게 반복하니까 음..그냥 아무렇지는 않다.(평소에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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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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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소감 7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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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가정일 참여 마지막날이다. 이번에 마지막인데 다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내 방 청소하기, 동생 놀아주기, 빨래 개기, 법먹기 전에 수저 젓가락 올려놓기, 숙제 미루지 않기를 했다. 마지막이 여서 더 열심히 참여했더니 부모님꼐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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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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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유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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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마지막 7일차였다.  7일차에 엄마께 내가 도울 일이 있냐고 물었는데... '도와주지 않고 가만히 있어' 라고 했다. 그래도 엄마 몰래 양말도 넣어주고, 옷도 개고, 열심히 엄마를 도왔다. 또한 동생을 데리러 갔다. 동생이 말을 한 두 번 안 듣는 것도 아니여서 그냥 손목을 꽉 잡고 걸었다. 동생이 놀고 싶다고 해서 잠깐 놀다가 집으로 들어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동생은 흙에서 뛰어놀고, 심지어 아무 잘못 없는 개미를 잡으며 놀고 있어서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서 소리를 지르며 뭐라고 했다. 그 모습에 동생은 재미있는지 피식 웃고 있었다. 어리긴 어린가 보다. 그냥 화를 누르며 10분 더 있다가 집에 들어갔다. 집에 들어가자 마자 신발장을 차곡하게 정리하고, 베란다 쪽도 치웠다. 청소기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은 밤이어서 하기 어려웠다. 마지막 날이어서 기대했는데, 1일차보다 힘들진 않았다. 앞으로 집안일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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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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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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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일차에는 청소기 돌리기와 수저, 젓가락 놓기 건조기 돌리는것을 했다. 저번에 다 해본 거라 그런지 예상 밖으로 엄청 빨리 끝났다. 그래도 나는 엄청 뿌듯했다. 나는 엄청 사소한거였지만 엄마는 하나도 안 사소하다면서 좋다고 말씀하셨다. 앞으로도 가정일을 많이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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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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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차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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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지막일차이다. 그러므로 더 열심히 했다. 아침에 거북이 밥주기를 시작으로 밥 먹을땐 수저놓기 그리고 자기전에 도마뱀집 분무하기를 했다. 마지막 일차여서 더 열심히 가정일을 했다. 비록 여기서 투드리스트는 끝났지만 집안일은 계속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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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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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9395740</link>
         <description><![CDATA[<p>가정일은 힘들기도 하고, 귀찮고 또 하면 할수록 재미도 없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열심히 가정일을 하면서 조금씩 깨끗해지는 집을 보면 너무 뿌듯했다. 원래 가정일은 해도 별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렇지만 적어도 자신이 한 일은 스스로가 잘 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빨래 개기, 식물 물주기, 강아지 돌보기 등의 가정일들을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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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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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일차 (마지막) 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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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었던 가정일참여 프로젝트가 막을내렸다. 그래서 난 평소하던거 보다 더 많은 가정일을 했다. 1일차 때의 나를보면 2가지 가정일만 했다는게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럽고 나에겐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점점 가정일 참여 프로젝트를 할수록 가정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또 난 이 프로젝트가 끝나도 매일 부모님을 도와 가정일을 할 것이다. 그리고 내일은 현충일이라 쉬어서 가정일을 더 많이 할수있을 것 같다. 그럼 부모님도 즐거우시고, 그렇게 되면 나도 즐거울 것 같다. 맨 마지막엔 부모님 소감도 있는데 내가 부모님께 얼마나 도움을 드렸는지 궁금하다. 부모님 말씀으론 잘했다고 했는데 난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칭찬을 받는게 더 좋으니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가 끝나도 난 가정일을 더해서 부모님께 칭찬받고 싶다.그리고 난 지금까지 부모님을 도와 가정일을 참여하니 기쁘고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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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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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주일 간 가정참여 7일차</title>
         <author>0603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9396193</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창문 밖을 보는데 저번에 닦았던 창문이 또 지저분하게 자국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창문을 닦았다. 창문을 닦다가 조그만한 손자국이 보였다. 동생이 그런것이다. 내가 분명 창문 방금 닦았다고 절대로 자국 남기지 말라고 했는데 얼굴,손,발 등 여러자국을 남겨놨다. 그래서 동생 놀아주는 건 안하고 창문만 닦았다. 쉽게 지워지긴 했지만 창문을 닦는 동안 한숨만 나왔다. 창문을 다 닦고 난뒤 부모님이 아침밥을 차리고 계셔서 난 식탁을 닦고 동생은 숟가락,젓가락을 놨다. 갑자기 그러는 동생 태도에 조금 의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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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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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9397037</link>
         <description><![CDATA[<p>6일차에는 투두리스트를 하는걸 까먹어서 식기세팅하기밖에 하지 못했다. 아직 방청소하기는 하지못했다. 솔직히 방청소하기는 좀 귀찮기도하고 힘들어서 계속 미루게 되는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내 방을 봤는데 막 깨끗하지는 않은것 같았다... 마지막날에는 꼭 해야할 것 같은데  오늘도 미루게될까봐 걱정이다. 그래도 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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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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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6일차</title>
         <author>060321_2</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9397457</link>
         <description><![CDATA[<p>화요일에는 식물 물주기, 도마뱀 밥주기, 방청소를 했다. 식물 물주기를 하는 간격이 짧아지니 더 파릇파릇해지고 잘 자라는 것 같다. 도마뱀은 요즘 넓은 집으로 바뀌고 나서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활동량이 많기도 하고 데려온지도 좀 되서 먹이 점점 늘리고 있다. 방 청소도 자주하니 내 마음이 같이 정리되는 것 같아서 뭔가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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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23: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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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 (유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95521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침구정리와 신발정리, 아침밥 상 차리기 등을 했다. 마지막이라서 더 많이 더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많이 못 한 거 같아서 아쉬웠다. 집에 가서 오후에는 더 많은 가정일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침밥 상 차리기는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차린 밥상에서 가족이 밥을 먹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재밌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만큼 더 열심히 가정일을 하고 앞으로도 내가 할수 있는 우리 집에 도움이 되는 가정일을 찾아보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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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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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전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479552221</link>
         <description><![CDATA[<p>어느덧 벌써 마지막 날이 지났습니다. 가정일을 일주일동안 해보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때론 재밌을 때도 있었지만, 어려울 때도 있었습니다.  원래 세탁기 돌리기는 엄마가 안 시켜주시는데, 가정일 to do list 때문이라고 하니 시켜주셔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청소기 돌리기가 원래는 별로 안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설거지는 몇번 해봐서 많이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이런 힘든 일들을 매일 하신다고 생각하니 제가 더 열심히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to do list에 있는 가정일을 적어도 일주일에 2~3번은 도와드려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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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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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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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일차에는 지금까지 해본 모든 가정일을 다시 한번했다. 먼지 털기, 건조기 돌리기, 식기세척기 돌리기, 방 청소를 했다. 오늘은 가정일을 많이 해서 몸도 엄청 힘들었다. 그런데 엄마께서 기뻐하시는걸 보니 뿌듯했다. 하지만 엄마는 걱정도 같이 하셨다. 그렇게 열심히 안하고 하루에 1개정도만 해도 된다고 그래서 내일은 조금 할것이다&gt;&lt;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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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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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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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준이가 나무에 오일칠을 꼼꼼히 해준 덕분에 올해 장마 대비 끝! 손에 묻은 오일이 굳어서 찝찝했을 텐데, 짜증 한 번 안 내는 아들을 보며 참 고마웠습니다. 사랑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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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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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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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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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집안일 마지막 말이었다. 그런데 집안일을 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책상 정리 밖에 하지 못했다. 이게 끝나도 계속 집안일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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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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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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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지금 일주일동안 가정일을 해보며 느낀 것은 내가 엄마를 도와서 할 수 있는것이 많은데 지금껏 별로 안해서 이번 일주일은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기도 했고 약간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번 일주일은 약간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왜냐하면 엄마가 기뻐하시기도 했고 그동안 안하던 가정일을 실천하니까 내가 버킷리스트를 해낸 느낌이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학교에서 만든 'To Do List' 말고도 집에서 할 수 있는 가정일을 조사하고 그걸 실천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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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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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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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혼자 식사준비를 하다가 서준이가 수저세팅도 해주고, 물컵도 놓아주고, 반찬도 꺼내주며 같이 준비를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신발장이 항상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서도 꾸준히 가정일을 잘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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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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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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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윤이가 일주일간 집안 일을 도와주면서 쉬운것도 있고 어려운것도 있었지만 엄마,아빠가 매일 해오고 있던것들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된거 같아 좋았어요~ </p><p>다짐한것처럼 앞으로도 가윤이가 같이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함께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p>미리 고마워 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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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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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이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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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현이가 평소에도 소소하게 집안일을 도와주고는 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처음으로 집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청소기를 이리 끌고 저리 끌고 다니면서 꼼꼼하게 끝까지 혼자 마무리하는 수현이를 보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대견하고 기특했습니다. 수현아~  앞으로도 집안일 많이 도와줘~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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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9: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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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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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영이가 일주일동안 엄마아빠가 도맡아했던 집안일을 분담해줘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그동안 빨래 개는 일이 시간이 많이 걸려 힘들었는데 하영이가 도와주니 금방 끝나고 엄마도 힘이 덜 들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이번 과제를 수행하며 가족구성원으로서 집안일을 나눠 하며 책임감있게 일하는 하영이의 모습이 무척 대견했습니다. 앞으로도 자기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고 가족의 일을 서로 도우며 생활하는 하영이가 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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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6: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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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이가 평소에도 자상하게 집안일을 도와주긴 했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가족인 거북이와 도마뱀을 케어하는 일을 더욱 잘 해준 것 같아서 기특하단다. 아침마다 졸린눈을 비벼가면서도 거북이 줄 애호박,치커리,케일 등을 손질하고 깨끗한 물도 주고 거북이 응가도 치워주고.. 매일 꾸준히 한 것에 크게 칭찬해주고 싶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족을 사랑하는 우진이가 되길 바라며.. 사랑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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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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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2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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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새론 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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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새론이는 식사 준비를 도우며 수저를 식탁에 놓아주고, 식사 후에는 접시를 개수대에 옮겨주며 집안일을 도왔어요다. 틈틈이 어깨 안마도 해주어 고맙고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p><p>프로젝트를 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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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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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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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일 하는것이 공부하는 것보다 쉽다며 재밌게 건조기도 돌리고 식기세척기도 돌려보고 요리도 해보며 이런저런 가정일을 열심히 실천해 보았답니다. 실천해보니 엄마가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면서 리스트에 없던 식사후 정리도 도와주더라고요. 이런 모습이 대견스러웠습니다. </p><p>일주일동안 고생 많았고 고마웠어 아람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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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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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마지막 (전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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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일차는 옷 개기 했다. 이번에는 옷이 많았다. 그래서 일단은 갤 수 있는거만 갰다. 사실 다는 못 갠다..근데 뭔가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기분은 좀 상쾌했다. 그리고 앞으로 나중에 필요하면 나중에 집안일을 같이할거다. 이러면 사실 현실적으로는 그냥 받이주거나 아니면 자기일이나 하라고 그 둘중에 하나지만 뭐 나는 괜찮다. 도움이 조금이라도 됬으면 다행이다. 이게 집안일을 안한지 꽤 되가지고 집안일은 평일에는 못 도와주고 주말에는 할 수 있어서 되도록이면 주말에는 노력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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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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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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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째날은 옷개는거 도와드리기 였다. 그런데 반으로 접었던 수건이 다시 펴져서 짜증났다. 그래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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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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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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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일 참여 마지막(7일차)</title>
         <author>06032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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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일 참여 마지막 날에는 빨래 개기, 도마뱀 밥주기, 방청소를 했다. 빨래개기도 하도 많이 하니까 아무생각없이 하는 것 같다. 그래도 뭔가 깔끔하게 개면 기분이 좋다. 도마뱀 밥주기는 이번에도 잘먹어서 뿌듯했고 방청소는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나도 같이 깔끔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좋다. 그리고 또 가정일 참여 활동을 하면 엄마 아빠가 편해하셔서 기분이 좋고 이 프로젝트가 끝나도 더 여러가지의 가정일에 참여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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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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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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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스로 할 일을 정하고, 그것을 계획대로 완수하는 경험이 매일 매일 기록과 함께 쌓인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이 소중한 경험이 힘이 되어, 머지않아 눈앞에 놓일 여러가지 할 일들을 마주하고도 힘들지 않게 스스로 리스트를 만들어서 차근차근 해결해가는 시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뜻깊은 지도를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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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1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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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296870/5s1gb1dd7o4x593q/wish/3528226863</link>
         <description><![CDATA[<p>어느덧 벌써 마지막 날이 지났습니다. 가정일을 일주일동안 해보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때론 재밌을 때도 있었지만, 어려울 때도 있었습니다. 원래 세탁기 돌리기는 엄마가 안 시켜주시는데, 가정일 to do list 때문이라고 하니 시켜주셔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청소기 돌리기가 원래는 별로 안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이런 힘든 일들을 매일 하신다고 생각하니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 구성원으로 집안일을 도우는게 아닌 같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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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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