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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3반 by 이미영(도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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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활동나눔 ❤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0 1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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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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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한권읽기 1차시 활동&gt; 번호옆에 이름쓰기-+버튼누르고 작성<br>&nbsp;# 단어, ~P (읽은페이지)<br>1. 본: 읽은 것-인상깊은 기억나는 문구나 문장<br>2. 깨: 깨달은 것- 그 문구를 선택한 이유나 책읽고 느낀점 , 소감<br>3. 적: 적용하기-글,이미지, 그림으로 표현하기, 또는 독서퀴즈 1문제 내기<br>반응하기 : 다른 친구 글 읽고 마음에 드는 글 3개에 하트 누르기&nbsp;<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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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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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주르,뚜르 </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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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1. 한권읽기 첫번째 시간-본!&gt;</strong><br>학번에 이름적고 읽은페이지와 #해시태그 적기<br>지금까지 읽은 부분에 대해서 <strong>기억나는 문구나 문장</strong>을 적고 이유 설명하기. <br><strong>&lt;2. 한권읽기 두번째 시간-깨!&gt; </strong>#해시태그 <br><strong>인물소개하기</strong> -인물을 선택하고 그 인물의 성격, 외모, 처지 등 알게된 정보를 서술하고, 선택한 이유 설명하기.<br><strong>&lt;3. 한권읽기 세번째 시간-적!&gt; </strong>#해시태그 <br><strong>명대사 명장면 찾아 삶에 적용하기</strong> :&nbsp; 책에서 인상적이였던 명대사 명장면을 그림, 이미지, 글 등으로 뽑고 나의 삶과 우리의 현상황에 적용하여 볼 것.&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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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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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라면을 먹을 때</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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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여러분은 라면을 좋아하나요? 내가 먹었던 라면 중에 가장 맛있었던 라면은 무엇인가요? 다음 질문에 답을 적어보세요.<br>1. 나에게 라면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때문이다.<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요?<br>3. 이 책을 읽고 가장 머무는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인가요? 이유는?<br>4. 이 책을 읽고 핵심키워드 #해시태그 1개를 선택하여 확장하여, 연상되는 단어를 5개 만들어보세요<br>예)#라면: 기생충,타임지선정, 짜파게티,김치, 단무지<br>&nbsp;#인권&nbsp; #바람 #보름달 #사막 등 핵심키워드를 찾아서 작성&nbsp;<br># &nbsp;</strong></div><div><strong>5. 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strong></div><div>6<strong>. 작가가 ‘바람이 ~ 분다. ’ 라는 표현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strong></div><div><strong>7. 본깨적독서일기: 오늘 수업 후 배우고 느낀 점이나 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 적어주세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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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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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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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평생 먹어도 안질리는 음식이다. 왜냐하면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이다<br>2.이 책에서는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었기 때문이다.<br>3.고양이가 마지막에 혼자 앉아 있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왠지 모르게 고양이가 쓸쓸해 보였기 때문이다.<br>4.#바람: 모래바람. 봄, 가을 바람, 추음, 시원함<br>5. 죽었을 것 같다.<br>6.지구가 하나로 연결된다<br>7.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을떄 세상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이번 활동을 통해 깨달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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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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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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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행복이다<br>왜냐하면 맛있기 때문이다<br><br>2.내가 라면을 먹을때 여러 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3.내가 라면을 먹을때<br>왜냐하면 그때가 딱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이어서<br><br>4.김치, 인권, 아이, 라면, 바람<br><br>5.누군가 구해주거나 죽었을 것 이다<br><br>6.슬픈느낌을 주려 했던것 같다<br><br>7.오늘 그림책을 읽고 이런 식으로 느낌을 쓰니까 좋은것 같다. 앞으로 이런 수업 많이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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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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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윤희현</title>
         <author>yhh071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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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좋은시간이다.<br>왜냐하면 친구들과 라면을 먹으며 이야기하면 항상 좋았기 때문이다.<br>2.라면을 먹는 작은 행동을 하는 순간에도 다른곳에서는 여러가지 좋고 나쁜일이 벌어진다는걸 알려주고싶었던 것 같다.<br>3.바람이 분다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같은 바람일지라도 모두가 다르게 느낄수 있다는게 신기했다.<br>4.#바람:추운,시원한,겨울,가을,시린<br>5.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지만 아닐것 같다.<br>6.같은 바람일지라도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르게 느낄수있다.<br>7.같은 무언가,사소한 행동하나 일지라도 다른사람들은 다르게 느끼고 다른행동을 할 수있다는걸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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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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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박의찬</title>
         <author>channynb0328</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6557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맛있는 음식이다 왜냐하면 맛있기 때문이다<br>2. 라면을 먹을 때 일어나는 일을 소개하기 때문이다<br>3. 마지막에 어린아이가 쓰러져있는 장면 불쌍해서<br>4. #라면  맛있다 짜장면 김치 밥 안성탕면<br>5. 죽었다<br>6.&nbsp;?<br>7.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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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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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보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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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가끔 먹여야 좋은 음식이다. 왜냐하면 자주 먹으면 물리기 때문이다.<br>2. 별 다를 것 없는 때에도 다른 이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함축해서 말하기 위함인 것 같다.<br>3. '그 이웃 나라'로 장면이 넘어갔을 때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가장 잘 드러나서 인상깊었다.<br>4. #사막 더움, 갈증, 힘듦, 오아시스, 모래<br>5. 자선 단체에 의해 도움을 받거나 삶이 끝났을 것 같다.<br>6. 같은 바람이지만 이 곳과 저 곳의 느낌이 다르다.<br>7. 가난한 사람들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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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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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민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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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간편함이다.어디에서든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br>2.내가 라면을 먹을 때에 다른 집 혹은 나라 등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br>3.마지막 장면이 인상깊다 .왜냐하면 아이가 쓰려져있는데 혼자 넓은 곳에 쓰러져 있어서 아이가 쓰러지게 된 이유가 궁금하기 때문이다<br>4.#라면#지구촌#도움#이웃<br>5.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구출되거나 아니면 그곳에 영영 쓰러져 있을 것 같다<br>6.같은 바람이 누군가에게는 즐거움을 누군가에게는 위협이 될수 있다는 것 같다<br>7.이 책의 주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것 같은데 그 주제를 이웃집 혹은 이웃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해 좀 더 공감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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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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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민주</title>
         <author>adiminju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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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에게 라면은 행복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nbsp; 맛있기 때문이다.<br>2.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보여주기 위해<br>3. 이웃나라 여자아이가 아이를 보는 장면이<br>나와 다르게 지내는 모습에 인상깊었다<br>4. #라면: 짜파게티,신라면, 진라면, 안성탕면, 왕뚜껑</strong></div><div><strong>5. 죽었다</strong></div><div>6<strong>. 같은 바람일지라도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strong></div><div><strong>7. 내가 라면을 먹으면서 외면하고 있던 상황들을<br>다시 알려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묘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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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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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조주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0256</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맛있는 간식이다.왜냐하면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간식으로 먹기 좋다.<br>2.왜냐하면 내가 편하게 있을 때 지구 반대편에서는 누군가 기아와,굶주림에 시달린다는 의미를 더 대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br>3.아이가 사막에서 쓰러져 있는 장면이 조금 충격적이었다.<br>4.#라면#굶주림#인권#평화#평등<br>5.누군가에게 구조 되어 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6."지구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br>7.이 책을 읽고 나에게 당연한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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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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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060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행복이다. 왜냐하면 라면을 먹으면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br>2. 내가 라면을 먹는 동안 지구 곳곳에서는 나와 같은 아이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제목을 '내가 라면을 먹을 때'라고 지은 것 같다.<br>3. 거의 마지막 장면중 한 아이가 쓰러져 있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아무도 그 아이를 도와주지 않고 홀로 쓰러져 있는 모습이 되게 외로워 보였기 때문이다.<br>4. #보름달: 인도자,도움,희망,빛,추석<br>5. 누군가 쓰러진 아이를 발견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nbsp;<br>6. 바람은 지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가는 어디든 갈 수있는 바람처럼 우리 지구는 하나라는 공동체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전달하려고 했을 것이다.<br>7. 오늘 수업을 통해 지구는 하나라는 공동체로 연결되어 있고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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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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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조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162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유용함이다.<br>왜냐하면 음식을 차려먹기 귀찮거나 먹을만한 것이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2. 한 아이가 라면을 먹을 때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목을 그렇게 지은 것 같다.<br>3. 한 아이가 쓰러지고 그 곳에 바람이 부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같은 시간에 누군가는 호화롭게 지내고 누군가는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에서 나온 아이들의 모습과 뒤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이 대비되었기 때문이다.<br>4. #인권: 평등, 배려, 동등, 자유, 존중<br>5. 누군가의 도움의 바람을 맞고 다시 일어나 인권을 존중받고 살 것 같다.<br>6. 모두 같은 바람을 맞지만 사는 모습은 제각기 다르고 그런 모습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모두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 함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br>7. 같은 시간대에 서로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대비하여 보여주어 인상 깊었고 모두의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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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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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한예은</title>
         <author>hanyeeun0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166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음식이다 왜냐하면 먹었을 떄 나를 배부르게 만들기 떄문이다<br>2.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산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br>3.빵을 팔며 사는 아이들: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이 매우 풍요롭게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하면서 이렇게 힘겹게 사는 아이들도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떄문이다<br>4.# 빵: 맛있는 거, 밀가루, 단팥빵, 우유<br>5. 다시 한 번 살아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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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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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9 김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191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마법의 음식이다. 왜냐하면 라면을 먹으면 라면과 관련된 추억들이 내 머릿속에 떠오르기 때문이다.&nbsp;<br>2. 왜냐하면 이 책에서 주인공이 라면을 먹을때 이웃집, 이웃나라에서 모두 다른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고, 이책은 그 다른 곳에서 다른일을 하는 아이들을 소개했기 때문이다.&nbsp;<br>3. 가장 마지막에 나온 '바람이 분다.' 라고 나온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유는 그 짧은 문장 속에 큰 의미가 담겨있는것 같아서 이다.&nbsp;<br>4. #바람: 시원함, 산, 태풍, 산들바람, 바다바람<br>5. 죽었을 것 같다.&nbsp;<br>6. 세계는 하나라는 의미를 담은 것 같다&nbsp;<br>7.&nbsp; 내가 집에서 편하게 쉬고있을때 다른 나라에 사는 아이들은 힘들게 일하고, 쓰러져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굉장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나 뿐만아니라 주변의 사람들, 다른나라 사람들도 모두 생각하며 살아야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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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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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양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19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에게 라면은 친구 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 친구를 만나면 행복하듯이 라면을 먹으면 행복하기 때문이다.<br><br>2. 라면을 먹을 때 일어나는 이야기를 소개했기 때문이다.<br><br>3. 그 맞은 편 나라의 산 너머 나라 남자아이는 쓰러져 있다.<br>쓰러져있는 아이가 불쌍해서<br><br>4. #&nbsp; 바람 #시원함 #기분이 좋음 #도움 #가을<br></strong><br></div><div><strong>5. 죽었을꺼같다.<br></strong><br></div><div>6<strong>. 지구는 하나다.<br></strong><br></div><div><strong>7.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라는 그림책에 대해서 알게되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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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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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정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409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라면은 밥과 비슷한 존재이다. 왜냐하면 밥 대신에 가끔 먹기 때문이다.&nbsp;<br>내가 라면을 먹을 때의 주변인의 모습에 대하여 적은 책이기 때문이다.<br>'내가 라면을 먹을 때' 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나는 단 한번도 내가 라면을 먹을 때에 누군가 무엇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더.&nbsp;<br>바람# : 봄바람, 가을바람, 겨울바람, 시원함<br>쓰러진 아이는 가난을 이기지 못해 쓰러진 것 같다. 그러니 아마도 빨리 발견되지 않으면 머지 않아 아사로 죽을 것 같다.<br>가난도 나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br>모든 것이 나에게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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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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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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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신승현</title>
         <author>shin35677020</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4270</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즐거움이다.<br>&nbsp;왜나하면, 먹을떄 즐겁기 떄문이다.<br>2.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었기 때문이다.<br>3.고양이가 마지막에 혼자 앉아 있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왠지 모르게 고양이가 쓸쓸해 보이기 때문이다.<br>4.#라면 #바람 #시원함 #아이 #김치<br>5. 죽었을 것 같다.<br>6.지구가 하나로 연결된다<br>7.세상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꺠달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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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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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규현</title>
         <author>gyuhyeongim3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44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악마의 유혹이다. 왜냐하면 자극적이고 짠 맛이 나서 살 찌기 쉽기 때문이다.<br>2. 내가 라면을 먹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br>3. 바람이 부는 장면이 모두에게 바람이 다르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br>4. #바람: 선선한, 가을, 건조한, 시원한, 싫다<br>5. 결국에는 죽게 되었을 것 같다.<br>6. 같은 바람이어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다.<br>7. 같은 행동이어도 누군가에게는 그 행동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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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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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7553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이란 꼭 필요하진 않은 존재이다. 왜냐하면 있으면 먹지만 없다고 굳이 찾지는 안히 떄문이다<br>2. 자신이 라면을 먹을떄 옆에서는 또 다른일이 일어나고 있기때문이다<br>3. 아이가 쓰러져있는 장면&nbsp;<br>&nbsp; &nbsp; 이유- 내가 편하게 라면을 먹을떄 어딘가에서는 누군가 무슨일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br>4. #바람 시원함 바다 편안함 부드러움 답답함<br>5. 계속 쓰러져 있을거 같다<br>6. 바람이 지나가는 길에는 항상 무슨일이 있다?<br>7. 내가 무슨일을 하고 있을떄 지구 반대편에서는 또다른 일이 일어나고 있을거라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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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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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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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정겨운 간식이다.왜냐하면 라면은<br>맛도있으며 우리에게아주익숙한음식이기때문이다<br>2.왜냐하면 내가 편하게 있을 때 지구 반대편<br>나라에서는 누군가 배고품과 굶주림에 시달린다는 의미를 더 더욱 대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br>3.아이가 사막에서 쓰러져 있는 장면이 조금 충격적이었다.<br>4.#더위: 뜨거움,힘든,짜증나는,버티기 힘든<br>,싫은<br>5.누군가에게 구조 되어 매우매우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6."지구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br>7.이 책을 읽고 나에게 당연하고 없으면 이상한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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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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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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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친한친구같다<br>&nbsp; &nbsp;왜냐하면 가끔씩 생각나는 음식이기 때문이다<br>2.&nbsp;똑같은 바람이 불기 때문이다<br>3. 다른 나라 아이들이 나오는 장면<br>4. 바람 :시원함.계절.바람<br>5. 그 아이는 죽었을 것 같다<br>6. 세상은 하나라는것을 보여준다<br>7.&nbsp;이 책으로 다른 나라 친구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모습과 다른부분들도 알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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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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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1898093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야식 이다.<br>왜냐하면 맛있으니까...?<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요?<br>라면 먹고 있을 때 일을 알려줘서<br>3. 바람이 분다<br>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생각하느라<br>4. 라면: #밀가루 #야식 #간단한 #김치<br>5. 죽었다<br>6. 바람이 부는 건 같지만 상황은 다르다?<br>7. 문장은 별로 없는데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좀 어려운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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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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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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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음식이다 왜냐하면 음식이기 때문이다<br>2.다른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었기 때문에<br>3.고양이가 혼자있는 장면<br>4.사막 모래바람 바람 힘듦 시원함<br>5.죽을것같다<br>6.세상은 연결 되어있다<br>7.될수있다면 이작가의 다른 작품도 알고ㅗ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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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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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손동환</title>
         <author>sondonghwan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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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한테 라면은 위로 이다<br>늘 힘들떄 같이 있어주었기 때문이다.<br>2. 라면을 먹을때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어서 이다.<br>3.마지막 아이가 쓰러져있는 장면, 불쌍하고 쓸쓸해보였다<br>4. # 라면 # 진라면은 순한맛 #바람 # 시원함<br>5. 죽었을것 같다<br>6. 잘모르겠다<br>7. 내가 라면을 먹으면서 알지만 모르는 척했던 걸 나한테 알려주니 기분이 묘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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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6: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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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박시규</title>
         <author>siq1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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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에게 라면은 음식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 라면은 먹는 것 이기 때문이다.<br>2. 라면을 먹어서<br>3. 마지막에 어린아이가 쓰러져있는 장면,&nbsp;쓸쓸해보여서<br>4. #라면 #인권 #사막&nbsp;#신라면&nbsp;#아이</strong></div><div><strong>5. 일어나지 못했을것같다</strong></div><div>6<strong>. 바람은 분다는 사실</strong></div><div><strong>7. 책을 읽어서 좋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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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6: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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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거인</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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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나는장면을 글과 그림이나 관련 음악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느낀점이나 소감을 적고 공유해보기<br>2. 토론하고픈 주제나 질문을 만들고 댓글로 답 달기, 다른 친구의 질문에 댓글달며 생각나누기.<br>ps+: 친구들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글에 댓글로 좋아요 3개 누르고, 토론질문에는 답글로 의견을 공유하고 작성자 이름도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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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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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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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사고는 싶은데 꼭 필요하지는 않아서<br>더 생각해 봐야겠어<br><br>2차시: 이제부터 주인공,토시,주원이가 함께 파해쳐 보는구나<br><br>3차시: 주인공의 한국 친구의 프랑스 이름과 한국 이름을 각각 쓰시오<br>답: 주원, 베르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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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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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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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 봉주가 일본어를 쓰는 한국인이 있는 거 같다며 준원이랑 같이 찾으러 다님<br><br>깨. 어쩌면 토시는 한국을 좋아할지도?<br><br>적. 토시는 한국인 이였나요? 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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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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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조주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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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15p까지 읽음.<br>#새로운 시작<br>본:사랑하는 나의 조국,나의 가족<br>2차시:45p까지 읽음.<br>#발견<br>인물 소개:봉주, 호기심이 많고 항상 생각에 잠겨있는 것 같다.<br>깨:"기죽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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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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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양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53248600</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 ~p.45 #조국<br>본 :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야한다.<br><br>2차시 : ~p.137 #남북한<br>깨 : 중국인과 일본인으로 오해받는 주인공이 불쌍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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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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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한예은</title>
         <author>hanyeeun0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53248641</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P.57&nbsp; #비밀<br>&nbsp;본: 조국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사람의 낙서가 더 애절하게 느껴졌다. 루에르강은 강의 소리가 들린다.등...<br>2차시:~P.167 #진실<br> 깨: 나의 행동이 의도는 나쁘지 않았더라도 그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지를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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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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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윤희현</title>
         <author>yhh071218</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53249116</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p.48<br>2차시:p.49~p.102<br>1차시 본:사랑하는 나의 조국,사랑하는 나의 가족,살아야한다.<br>2차시 본:나는 한글로 쓰인 낙서가 이 방에 있게된 세가지 가설을 만들어 보았다.<br><br>1차시 깨: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겠다.<br>2차시 깨:가설을 새우며 추리하는 봉주가 대단하다.<br><br>1차시 적:봉주가 이사간 도시의 이름은?(뚜르)<br>2차시 적:봉주가 세운 가설중 한 가지는?(책 페이지 52쪽 참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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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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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53249290</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p.35, 키워드: 조국<br>본: 사랑하는 나의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br>2차시-p.87 키워드: 조국, 남북한, 가난<br>토시와 봉주는 북한이 가난하다는 주제에 관해 서로 말씨름을 했는데, 나도 북한이 전체적으로 가난하지만 봉주가 "북한은 가난해"라는 말을 했을 때 알 수 없는 기분을 느꼈다. 그 이유는 남북한은 떨어져 있지만 한 민족이었어서 그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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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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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민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53249517</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p.9~45&nbsp; #이사<br>한강과 세느 강… 질문이 어렵다 흐음, 난 한강이 멋있어 사실 특별한 이유는 없어 엄마는 아직 이렇게 말하는 게 편해<br><br>2차시:p.45~98 # 북한관점<br>북한에 대해서 무조건 가난한 나라고 모두가 불쌍하다는 말은 맞지가 않는 것 같다 물론 북한이 모두가 잘사는 나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쌍한 나라라고 단정짓지는 말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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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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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김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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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59#이사<br>사랑하는 나의 조국&nbsp;<br>사랑하는 나의 가족&nbsp;<br>살아야 한다.<br>2. ~137#토시<br>인물소개:토시<br>토시는 노랑머리 아이이다. 수영을 잘 하고, 일본에서 왔으며,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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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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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박의찬</title>
         <author>channynb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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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16p<br>#새로운 시작<br>본&nbsp; ' 사랑하는 나의 조국 ' '사랑하는 나의 가족 '<br><br>2차시 -70p<br>#한국<br>깨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중국과 일본인으로 오해받는 주인공이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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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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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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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P.33쪽 # 만남<br>본: 세느 강은 멋쟁이 신사 같고 루아르 강은 점잖은 시골 아가씨 같거든<br>2. P.73쪽 # 적응<br>깨: 봉주가 점차 프랑스에서의 생활에 적응해나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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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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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조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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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p. 24 #나의 조국, 궁금증<br>2.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야 한다' 프랑스 집에서 한글로 쓴 글이 발견된 것이 신기했고 이 글이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지 궁금해진다.<br>3. p. 57 #추리<br>4. 준원, 자신이 동양인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함. 노란색 머리임. 자신이 동양인인 것을 부끄러워해서 봉주의 질문을 둘러 대답을 안 해준 장면이 인상적이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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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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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손동환</title>
         <author>sondonghwan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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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p 22<br>본: 한강이 좋아, 루아르강이 좋아?<br>깨: 앞 이야기를 보아 뒷이야기는 주인공이 생활하는 이야기일것같다.<br>적: 이사온집에 책상에 적혀있는 문구가 무엇인가요?<br>2차시 p 22 ~ 100 # 조국<br>본: 이제 학교에서 조국을 소개할 때가 되었군요<br>깨: 뒷이야기, 결말부분이 재밌을것같다<br>적: 조국은 어떤 때에 쓰는 단어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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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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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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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p.45&nbsp; # 프랑스&nbsp;<br>없었던 건 아닌데 조금은 달라 세는 감은 항상 사람들 소리와 섞여 있으니까<br>2차시 p.88 # 북한,남한<br>왜 남한은 잘살고 북한은 못사는데<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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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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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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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 아니다 그 집에 한국인이 살았던적은 한번도 없어<br>깨: 봉구가 사는 집에 한국인이 살았던 적이 없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적: 엄마는 한강보다 세느강을 좋아한다&nbsp; &nbsp; O,X<br>                        답: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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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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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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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7~P33<br>생각<br>1. 사람이 뛰어내리면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다<br>2. 주인공의 생각은 풍부하기도 하지만 잔인하다고 생각했다.<br>3. 앞으로 나 자신은 잔인한 생각보다 이로운 생각을 더 많이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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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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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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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27 # 강<br>2차시: 79 # 한국<br>1차시- 본. 세느강은 사람소리가 섞여다<br>2차시- 깨.외국에 살 수록 우리나라 역사를 더 잘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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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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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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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7# 친구<br>사랑하는 나의 조국&nbsp;<br>사랑하는 나의 가족&nbsp;<br>살아야 한다.<br>2~140 #북한<br>북한에 대해서 무조건 가난한 나라고 모두가 불쌍하다는 말은 맞지가 않는 것 같다 물론 북한이 모두가 잘사는 나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난한 나라라고 단정짓지는 않는것이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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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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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신승현</title>
         <author>shin35677020</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5rqryx6hqwqai1ux/wish/1853256406</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30p<br>#뚜르<br>본 사랑하는 나의 조국<br><br>2차시 ~69p<br>꺠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중국,일본인으로 오해받는 주인공이 불쌍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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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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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민주</title>
         <author>adiminju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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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p #시작<br>1.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신경 쓰이기 시작한것은 '살아야 한다'라는 말이였다<br>80p #무지<br>2. 에릭과 토시의 무지한 말은 무례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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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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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규현</title>
         <author>gyuhyeongim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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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P34<br>#뚜르 #조국<br>본: 사랑하는 나의 조국<br>&nbsp; &nbsp; &nbsp;사랑하는 나의 가족<br>&nbsp; &nbsp; &nbsp;살아야 한다.<br>깨: 봉주<br>&nbsp; 한국에서 프랑스로 이사를 온 학생으로 사소한 일에 많이 신경쓰는 것 같다. 그리고 프랑스어를 잘 한다.<br>적: 엄마는 세느강과 한강 중 무엇이 더 멋있다 생각하나요?<br><br>2차시: ~93P<br>#편견<br>본: 일본인?/한국인들이 중국어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요.<br>깨: 토시<br>&nbsp; &nbsp;일본에서 온 학생으로 노란색 머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어를 할 줄 안다.<br>적: 여전히 아시안인들이 비슷해서 어느 나라 사람인지 잘 구분하지 못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서 조금 슬펐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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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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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과 윤리</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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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찬성, 반대, 보류 입장 말하기&nbsp; &nbsp; &nbsp; 1. 지금도 과학 발전을 위한 동물실험은 진행형입니다.&nbsp;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이러한 동물실험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의견은 파랑색, 반대는 오렌지색, 보류는 보라색, 의견없음은 검정으로 친구들의 의견을 읽고 생각이 바뀐친구는 초록으로 작성해 색카드를 만들어볼까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우주탐사에 공헌한 위대한 인물 뒤에서 우주개발로 희생된 동물들에게 전하는 말을 패들렛에 적어보세요.<br>ps+: 친구들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글에 댓글로 좋아요 3개이상 누르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하고 작성자 이름도 달아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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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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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도덕: 마지막 거인</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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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나는장면을 글과 그림이나 관련 음악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느낀점이나 소감을 적어 공유하기<br>2. 토론하고픈 주제나 질문을 만들고 댓글로 답 달기, 다른 친구의 질문에 댓글달며 생각나누기.<br>ps+: 친구들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글에 댓글로 좋아요 3개 누르고, 토론질문에는 답글로 의견을 공유하고 작성자 이름도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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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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