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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4월 독서잔치 by 동작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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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름 2. 책제목 3. 책소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4 06: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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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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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집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재밌어 보여서 읽어보았다.</p><p>어느날 박서은이라는 고1 학생이 학교 뒤 공터에서 시체로 발견되었고 유력한 용의자로 항상 같이 다니던 지주연이 지목된다. 주연은 부유한 집안에서 나고 자랐으며 주연의 아버지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주연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검사는 주연의 지문이 남은 벽돌과 그날 보낸 문자를 증거로 주장한다. 재판 직전 주연을 맡은 프로파일러는 주연에게 서은이를 우정 그 이상의 관계로 생각한적 있냐고 질문을 하였고 그 질문을 들은 후 주연 앞에 죽은 서은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주연은 프로파일러에게 서은이를 다른 사람에게 뺏기기 싫었다고 말했다. 재판이 다가오는 와중 편파적인 방송과 취재에 분위기는 마녀사냥으로 바뀌고 선생님과 학부모는 하자마라 부탁을 한다. 그런데 서은의 엄마가 주연의 변호사에게 찾아가 주연에게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혼란스러운 와중 이때 사건의 목격자가 나타난다.목격자는 창문밖으로 벽돌을 내던졌던 주연을 보았다고 진술하였다.모두가 주연이 서은을 죽인줄 알고있었다. 하지만 사실은 주연은 벽돌을 창틀 위에 놓고 황급히 도망쳤고 도망치는 주연을 본 목격자는 창밖을 내다보고 다시 교실로 갈려고 몸을 틀다가 가방에 벽돌이 맞아서 창밖으로 떨어지고 그 벽돌에 서은이 맞은 것 이였다. 목격자는 자신은 실수를 하였고 주연은 죄를 지었기때문에 이것이 정의라며 거짓 진술을 한 것이다.</p><p>나도 처음엔 주연이 범인인줄 알았지만 목격자가 범인이라는 것을 알고 놀랍고 충격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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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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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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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예전에 서점에서 역사에 관련된 책을 읽고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 주요내용은 한반도의 시작과 현재까지의 내용을 버스로 탐험하는 내용이다.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딱히 없었지만 그냥 뽑자면 6.25 전쟁 부분이었다. 그리고 이책을 한줄로 요약해보면 한국의 역사를 간단하게 나타낸것 이다. 그리고 이책을 한국의 역사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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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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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백년째 열다섯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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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사촌 누나가 이 '오백년째 열다섯' 시리즈가 재밌다고 추천 해줬다. 그리고  표지가 눈에 띄고 왜 오백년이나 열다섯으로 살았는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p><p> 가을은 오백년전 원야호인 령에게 최초의 구술을 받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다가 령이 죽은 후 자신이  원호라고 알아차렸다. 그 후 가을은 묵묵히 원호 활동을 하다 3년 전 야호가 된 제임스 정과 휴의 친구 율의 부탁을 받아 그동안 숨어살던 자신들의 정체를 밝히 자는 '커밍아웃 프로잭트' 를 준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가을은 최초의 구술의 힘으로 미래를 볼 수 있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서 '커밍아웃 프로잭트 후 아호랑이 공격을 받게된다는사실을 알게된다. 과연 인간들이 그들을 공격하게 만든 베후는 누구일까? </p><p> 바로바로 제임스 정이다. 제임스는 자신이 야호랑이 되자마자 힘의 근원인 구술을 버리고 야호랑을 멸종시키려 했다. 다행스럽게도 이 프로잭트는 막았지만 휴가 크게 다치게 되는데가을이 휴에게 최초의 구술을 주며 가을은 나이를 먹으며 그의 남자친구 현우와 행복하게 살고 휴는 원호가 되는 내용이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눔' 이라는 가치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령은 가을에게 나눠주고 가을은 휴에게 나눠주고 나는 앞으로 령고 가을처럼 나누며 살아야 겠다고 느꼈다.</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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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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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게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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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친구가 추천해주고, 책 표지가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p><p> 이 소설은 2016년, 아빠의 재혼을앞두고 마음이복잡한 주인공인 은유가 1년 후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면서 시작된다. 이 편지는 1982년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은유에게도착하게 되고, 두 은유는 편지를 통해삶을 공유하며 진정한 우정을 쌓아간다.</p><p> 현재의 은유는 아빠의 재혼과 엄마에 대한 비밀로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과거의 은유는 언니와 비교를 당해 힘들어 한다. 두 은유는 편지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현재의 은유는 과거의 은유에게 엄마를 찾아달라고 부탁해서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의 엄마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p><p> 이렇게편지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과거의 은유는 자신이 현재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거의 은유는 암에 걸려, 딸을 위해 출산후 세상을 떠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현재의 은유는 아빠와의 오해를 풀고 엄마의 마지막 편지를 받게 된다. 마지막 편지에는 " 세게를 건너 너에게 갈게 " 라는 문장이 있었다.</p><p> 이 소설 속에는 사람을 위로해주고 감동이 있는 것 같다. 나는 마지막 편지에 써져있는 " 세게를 건너 너에게 갈게 " 라는 문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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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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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호 식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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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평소 읽어보고 싶었는데 도서관에 있길래 읽게되었다. </p><p>이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왕도영이 죽고 나서의 이야기다. 왕도영은 이승에서 도영에게 제발 사라지라는 말을 달고사는 할머니와 형인 왕도수와 함께 불행하게 살았다. 하지만 어느날 도영은 스쿠터를 타다가 죽게된다. 도영은 저승에서 같은 시간, 같은 동네에서 죽은 이민석이라는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저승에는 불사조가 되는 것이 목적인 구미호 서호가 있었는데 서호는 이 두사람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이승에서 49일을 살게해준다는 것이었는데 지켜야 할 규칙이 많고 그에 따른 대가도 존재하였다. 왕도영은 이승에서 더 살아봤자 좋을 게 없다고 생각해 그 제안을 거절하지만, 민석의 부탁으로 함께 이승으로 가게된다. 그리고 이승에서 구미호식당을 영업하게 된다. 그런데 왕도영의 형, 왕도수가 구미호식당에 알바를 하게 되고, 도영은 지금가지 몰랐던 일들을 알게된다. 이민석 역시 찾던 사람을 만나 여러 일을 풀어나가, 후회없이 저승으로 돌아가게 되는 이야기이다.</p><p>이책의 줄거리는 여기까지이다. 이 책은 당신이 일주일 뒤에 죽는다면? 이라는 질문을 남겨 삶과 죽음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게 하는 것 같다. 또 여러 알 수 없는 일들로 둘러싸여 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게 재밌는 것 같다. 그리고 반전이 많은 책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60713828" />
         <pubDate>2025-04-28 0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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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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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국어 학습지를 하다가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p><p>이 책의 주인공인 윤아의 엄마는 오직 전교 1등을 원한다. 하지만 윤아는 수영이가 전학오기 전에는 1등이었지만 수영이가 전학을 오고나니까 2등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윤아가 학원가는 길에 전단지 한 장이 날아 왔다. 그 전단지에는 시간이 필요 하십니까? 시간이 부족한 분께 시간을 드립니다. -시간가게 라고 서있었다. 윤아는 전단지를 보고 가게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하루에 한번 10분의 시간을 살 수 있다고 하면서 초록색 시계를 윤아에게 주셨다. 시간은 진심으로 행복했던 기억으로 살 수 있다고 했다. 윤아는 이 시계를 활용해서 시험에서 올백을 맞아 수영이를 처음으로 이겨 전교 1등을 하게 되었다. 또 이 시계를 활용해 영어 인증 시험을 볼때 시간을 사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영어 수재가 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행복한 기억들을  거의다 잊고 자신의 생일까지 잊는 일이 생겼다. 그 다음 이야기는 책을 읽으세요.</p><p>이책은 행복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8271956" />
         <pubDate>2025-04-28 0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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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5rj7fob5j12fpai/wish/3427249003</link>
         <description><![CDATA[<p>체리새우의 주인공은 김다현. 처음에는 다섯 손가락이랑 친했었다. 그중 밉상 1위는 황효정 2위가 노은유다.원래 그렇다. 누군가 한명이 '그 애 좀 이상하지 않아?' 이렇게 말하면 친구들 모두 다 '이상하지 완전 이상해.'라며 똑같이 말한다. 그 다음부터는 '좀 이상한 그애'로 찍힌 아이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이미지의 괴물이 되어 있는 것이다.이 책은 여러분 모두 읽으셨지만 재밌어서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69240128" />
         <pubDate>2025-04-28 03: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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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편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5rj7fob5j12fpai/wish/3427250562</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말 어머니께서 한국사를 어려워 하는 나에게 한국사 편지 라는 책을 사주셨다. 총 5권이 있는 한국사 시리즈 중 오늘 소개할 책은 '한국사 편지 3권' 이다. 한국사 편지 3권은 조선 건국(전기) 부터 조선 후기까지 조선의 모든것을 담아낸 책이다. 내가 굳이 이 3권을 소개하는 이유는 내가 그토록 어려워 하던 신분과 관리에 대해 편지처럼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p><p> 오늘 소개할 내용은 '조선의 이름'이다. 이 사건은 고려에서 역성 혁명 이후 새 나라를 짓고자 1392년 음력 7월 17일에 이성계가 '새 나라는 나라 이름과 법을 고려 그대로 따르겠다' 고 선언했다. 역성 혁명은 왕조의 성씨를 바꾼다는 뜻으로 왕씨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씨 왕조를 세운다는 것이다. 그러나 명나라에서 새 나라의 이름이 뭐냐고 묻는 편지가 오자 차마 '고려' 라 답할 수 없던 이성계는 '조선' 과 '화령' 을쓰고 명나라가 선택한 이름을 새 나라의 이름을 따르겠다고 한다. 여기서 조선은 단군 조선, 기자 조선, 위만 조선에서 따온 것이고 화령은 이성계의 고향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명나라에선 '조선이란 이름이 아름답고 유래가 깊기 때문에 백성을 잘 살게 하며 후손이 길이  번성할 것 같다' 고 답을 해 새 나라의 이름은 조선으로 결정 되었다.</p><p> 한국사 편지 3권만이 아닌 1~5권 모두 재미 있으니 꼭 다 읽어보길 권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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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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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아름다운피카소의 미술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5rj7fob5j12fpai/wish/342725192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피카소의 인생을 담은 책으로 피카소의 그림이 책에 담겨져 있다. 그리고 글씨는 많지만 책이 작아 50분 안에 다 읽을수 있는 책이다.</p><p>작고 아름다운 피카소의 미술 수업"은 어린이들이 미술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피카소의 삶과 작품을 통해 미술사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며, 어린이들의 미술 감수성을 높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은 피카소의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비둘기 이야기와, 피카소의 어린 시절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시작된다.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은 예술가의 삶을 이해하는 미술사를 통해 예술을 인문학적으로 이해하도록 재미있는 마법의 세계를 열어준다. 미술을 감상하고 사유하는 것은 이제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삶의 일부분으로 여겨야 할 배경지식이자 교양이다.</p><p>피카소는 카사헤마스가 사망했을때 피카소는 많이 우울했지만 그걸 이겨낸 것을 본받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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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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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휴대폰 전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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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제목을 보고 휴대폰의 다양한 측면, 특히 휴대폰 사용과 관련된 갈등, 문제, 그리고 휴대폰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일 것 같아 읽게 되었다. </p><p> 다리아는 오랫동안 살던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게 되었고, 계속 스마트폰을 하며 전 동네에서 함께 놀던 친구들과 연락을 하며 지냈다. 그러던 다리아는 학교에서 클리오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고 난 후 친해지고 싶지는 않았지만 결국은 나중에 친해지게 되고, 다리아는 방학동안 돈을 벌어 옛날 동네로 가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신시아 아줌마네 아이들의 베이비시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그치만 다리아는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해도 휴대폰만 했고, 클리오도 다리아와 더 친해지고 싶어 노력했지만 다리아는 항상 휴대폰만 했다. 그리고 어느 날, 큰 사건이 발생한다. 다리아와 옛날 동네 친구들이 같이 가기로 했던 여행을 옛날 친구들이 다리아 말고 다른 친구와 가기로 한 것이다. 화가 난 다리아는 문자로 친구들과 다투다가 놀고 있던 아이 두 명 중 한 명이 침대에서 놀다 떨어지게 되고, 다른 한 아이가 다리아를 불렀지만 다리아는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 듣지 못하고 다친 아이는 머리를 크게 다쳐 스물 한 바늘이나 꿰메게 되었다. 그 일 이후로 다리아는 해고되었고, 휴대폰을 한 달동안 압수당한다. 그리고 어느 날 학교 사회숙제로 클리오와 다리아는 휴대폰 중독에 대해 조사하게 되고 대상은 클리오로 하여, 압수된 후의 느낌까지 조사해 사회숙제는 성공적이게 마무리했다. 그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다리아에게 휴대폰을 돌려주고, 다리아는 점점 성장하며 클리오와 아주 친해지게 된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휴대폰 중독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고, 앞으로 더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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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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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5rj7fob5j12fpai/wish/3427253062</link>
         <description><![CDATA[<p>5학년때 엄마의 추천으로 처음 읽어 보았고, 그후 6학년 선생님이 읽어 주셔서 또 읽어 보았다.</p><p><br></p><p>이 이야기는 주인공'김다현'의 중심으로 전개된다.</p><p>주인공 다현이는 '다섯손가락' 이라는 무리에 멤버이다. 다섯손가락 멤버는 아람이,병희,미소,설아,다현이가 있다.</p><p>다현이는 반배정 전날 블로그에 반배정 잘 되는 주문(?)을 쓴뒤 아직 불안해 작년 주문까지 쓰고 잔다. </p><p>다음날, 반배정은 아람이, 병희와 같은반이 되었다.</p><p>하지만, 밉상2위인 노은유와 짝이 되었다.</p><p> 다현은 다른아이들이 부탁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는데, 그 이유는 전에 왕따를 당했기 때문인데, 그 일 때문에 선물을 주고, 모두 친구들에게 맞춰주는 버릇까지 생겼다.</p><p> 그러다보니 다현이는 자기가 따를 당하는가? 라는 생각까지 하게된다.</p><p> 어느날 아람이는 학원에 숙제를 들고가지 못해 다현이에게 부탁을 한다. 그래서 다현이는 아람이네 집으로 숙제를 가지러 갔다가 아람이네 할머니의 태도에 속상했지만, 급하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숙제를 갔다준다.</p><p><br></p><p>며칠 뒤, 학교에서 모둠과제를 내주었고, 다현이네 모둠엔 노은유,김시후,이해강,다현이 까지.</p><p>이들은 모둠과제 때문에 시후와 해강이와도 점점 친해지지만, 그럴수록 다섯손가락에서는 점점 소외되고, </p><p>다섯 손가락 친구들은 밉상 1위였던 효정이와 친해지며, 다현이와 다섯손가락 친구들은 갈등을 겪으며 이야기가 전개된다.</p><p>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일들이 우리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서 더 생생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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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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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돈키호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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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른 이유는 첫번째 소설책 다음으로 읽을책을 고를때 책 제목이 신기해서 읽게 되었다</p><p>이 책은 총 5부로 구성 되어있다</p><p>(프롤로그)</p><p>1부 옛날 동네 비디오 가게</p><p>2부 돈키호테를 찾아서</p><p>3부 Republica Libre</p><p>4부 태양의 나라</p><p>5부 채널 돈키호테 비디오</p><p>(에필로그,감사의글)</p><p><br></p><p>(1부의 1.빅 필드)</p><p>(2018년)</p><p>주인공이 회사를 그만둔 뒤 엄마의 집으로 내려온지 일주일이 지났다</p><p>내려와선 아무것도 안하고 지냈다 아무것도 안하고 온전히 한 주를 보내는게 얼마만인지 몰랐다</p><p>그리고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은 여전히 재미가 없었다</p><p><br></p><p>집을 나와 공원으로 향했다 늦가을이여서 그런가 강아지 산책하는 사람이 1명도 보이지 않았다</p><p>주인공 나이는 서른(30) 인생 1막을 공치고 무대를 내려온 배우다</p><p>그리고 유튜브를 보게되자 먹방만큼 재밌는게 없고 아무나 먹방러가 될 수있는 게 아니라는것을 꺠달았다 누군가는 그랬다</p><p>'유튜브는 세상에서 가장 큰 환전소'라고</p><p>그리고 주인공은 유튜브를 하기로 결심했다</p><p>그리고 예전 고향에 있는 비디오 가게인</p><p>돈키호테 비디오라는 비디오가게가있었는데</p><p>예전 돈키호테 비디오를 먼든 사장님인 돈 아저씨가</p><p>언젠가부터 안보였다</p><p>그래서 주인공은 유튜브로 돈 아저씨를 찾는 콘탠츠로</p><p>영상을 올리기로 결심했다 그리곤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돈 아저씨도 꾸준히 찾았다</p><p><br></p><p>아직 뒷부분은 읽지 못했지만 뒷 이야기도 재미있을것 같아 계속 읽을것이다. 친구들도 나의 돈키호테를 읽어 보길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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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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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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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오늘 소개 하고 싶은 책은 '푸른사자 와니니'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4학년때 오정아 선생님의 소개였다.</p><p><br></p><p> 이 책의 주인공인 '와니니'는  '초원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이다. 귀가 아주 밝은 어린 사자. 와니니는 사자 무리 중에서도 이름높은 '마디바 무리'에 속해 있다. 평소처럼 지내던 어느날, 와니니는 마디바 할머니가 자신을 두고 '쓸모없는 아이'라고 말한걸 들어버리다. 그렇게 잠을 이루지 못하던 밤에, 와니니는 침입자의 소리를 듣게 되고,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들의 정체는  힘없는 떠돌이 수사자였고 수사자들은 와니니에게서 도망친다. 그런데 뒤이어 일어난 말라이카가 와니니에게서 도망간 사자들을 쫓아가고, 어른들이 일어나 와니니를 야단치는데, 우산나무 숲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말라이카가 발견된다. 이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마디바는 와니니를 무리에서 쫓아내고, 와니니는 떠돌이가 된다. 몇날 며칠을 떠돌이로 지내며 '미친 사자'라는 말을 들을 만큼 사자로써 비굴하고   처량하게 지내던 중, 말라이카를 해친 두 사자를 만나게 되고 그 두사자, 어린사자인 '잠보'와 '저름발이인 '아산테'를 만나게 되고,그둘은 자신들이 말라이카를 해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다. 어찌저찌 같은 무리가 된 이들은, 하이에나가 첫 사냥으로 잡은 토끼를 가져라여 하자, 매우 분노해 그 하이에나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나 하이에나가 말라이카가 그날밤 누구에게 공격당했는지 알려준다고 하자 토끼와 정보를 맞교환하게 된다. 하이에나는 말라이카를 공격한 건 다름아닌 네 개의 강이 흐르는 땅의 주인인 수사자들인 무투와 그의 아들들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얼마후, 와니니 무리는 먹이를 찾다가 마디바 무리의 영역인 은가레 강까지 가게 된다. 와니니는 그곳에서 쓰러져 있는 말라이카를 발견하게 된다. 알고보니 말라이카도 무리에서 추방당해 있는 상태였고 그렇게 말라이카도 와니니 무리에 들어오게 된다. 이들은 코끼리떼의 말을 듣고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으로 떠나게 되지만, 그곳은 어디까지나 새들과 코끼리들의 기준에서 갈 수 있는 곳이었고, 와니니 무리는 도중에 끈질긴 건기에 지쳐버리고 만다. 그러던 중, 와니니의 귀에 비구름이 오는 소리가 들리고, 희망을 품고 며칠을 기다리던 와니니 무리는 마침내 비구름을 맞이하게 된다. 어느덧 사냥 실력도 부끄럽지 않게된 와니니 무리는 여느 날처럼 사냥을 하던중 무투가 너무 유난스럽게 영역표시를 한다는 것을 주시하던중, 결국에는 무투가 마디바 무리의 땅을 넘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와니니 무리는 마디바 무리를 도와주려하고, 수사자인 아산테가 먼저 가서 포효소리로 무투를 교란시키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에게 위험을 경고한다. 마디바는 와니니에게 다시 마디바의 사자가 되라고 강요하지만 와니니는 “ 아뇨,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난 와니니예요. 그리고 우린 와니니 무리에요.” 라는 대답을 돌려준다. 이에 분노한 마디바는 와니니를 해치려 하고 다른 사자들, 그러니까 와니니의 말라이카의 엄마들이 이를 막는다. 그리고 무투와 마디바 무리의 사자들이 싸우기 시작하고 와니니는 아산테에게 간다. 아산테는 피를 흘리며 많은 명언들을 만들며 “와니니, 난 초원으로 돌아갈 때를 맞이하고 있다. 분명히 알 수 있어. 때가 되면 저절로 알게 되는 모양이야. 그래서 그때가 되면 다들 무리를 떠나지. 품위 있는 동물은 죽는 모습을 남에게 보이지 않는다. 그게 사자의 죽음이야.” 라는 유언을 남기고 와니니를 떠나보낸다. 이에 와니니는 아산테가 스스로의 왕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왕의 명령을 따라 조용히 자리를 비켜주게 된다.</p><p><br></p><p> 나는 이 책의 주인공은 와니니가 아니라 아산테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아산테는 멋진 모습을 보여 줬고 와니니에게 수많은 발전과 경험을 안겨주었다. 아산테가 여기서 죽어서 너무나 아쉽다. 이 시리즈에서 끝까지 아산테가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 시리즈는 항상 읽으면 따뜻하고 주기적으로 몸에 전율이 흐르는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 감상을 마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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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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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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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우리 엄마가 읽어보라고 하셔서 입니다.</p><p> 일단 주인공은 해리포터인데 해리는 엄마 아빠가 다 돌아가셔서  이모와 이모부네 집에서 살게 되었는데 두들리의 괴롭힘과 이모와 이모부가 자꾸만 들볶아서 힘들었다. 하지만 어느날 해그리드라는 몸집이 큰 사람이 해리는 사실 마법사라는 뜬금 없는 소리를 한다. 나라면 이게 뭔 소리여 하겠지만 해리는 쉽게 잘 믿었다. 이거 이상한 사람이 납치하려고 하는 거면 어쩔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물론 해그리드가 두들리에게 돼지 꼬리를 선사하는 것을 보면 당연히 믿을 수 밖에 없지만 말이다.</p><p> 해리는 호그와트 마법 학교에 와서 론과 헤르미온느라는 친구를 사귄다. 어느날 해리와 친구들은 볼드모트가 마법사의 돌이라는 강력한 돌로 부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 볼드모트가 누구냐면 일단 탈모이고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이다. 또한 해리의 부모님을 죽인 장본인이다. 해리와 친구들은 당연히 스네이프가 볼드모트를 돕는 아주 나쁜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정작 스네이프 오히려 해리를 돕고 있었고 볼드모트는 찐따 퀴렐 교수한테 달라붙은 채로 기생하고 있었다. 아니 스네이프는 도대체 뭔 잘못인지 모르겠다. 해리는 부모님이 죽기 전에 자신한테 걸어둔 방어 마법으로 퀴렐을 가루로 만들어버렸다. 이게 말만 방어 마법이지 살인 마법이 틀림없다. 어쨌든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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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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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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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다니던 학교에서 이 책을 나누줘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예전90년대 시대의 은유와 지금시대 은유와의 느리게가는 우체통을 이용해 서로 펴지를 주고받는내용이다.   지금시개에 살고있는 은유는 아빠와 단 둘이살고 은유의 아빠는 재혼을 할 예정이다.   하지만 지금시대의 은유는아바가 재혼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고 느리게가는 푠지에 쓸 편지내용은 다 아빠욕 뿐 이였다.  하지만 그  편지는 시간이 지나 지금의 은유가 받은것이 아닌 옛날시대의 은유가 그 편지를받았고 옛날시대의 은유가 지금의 은유에게 너에 엄마를 찾아준다고하였고 지금의 은유의 엄마는 옛날의 엄마였다. 은유의 엄마는 병에걸려 돌아가셨고 어덯게 생겼는지도 모른 은유의 엄마와 편지가 이어진 것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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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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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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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엄마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따라 읽어봤다가 나도 흥미롭게 읽게 된 책이다. [작별인사]라는 제목이 고전 소설 같지만 사시은 미래 AI의 탄생에 따른 윤리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AI 로봇이 너무 발전해 로봇조차 자기가 인간인지 로봇인지 구분을 못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책이다.</p><p>먼 미래, 철이는 휴머노이드 연구소의 박사의 아들로 태어난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연구소에서 평범한 인간처럼 12년이나 생활한다. 그러나 그가 불량 휴머노이드(AI 로봇) 들을 격리하는 감옥에 잡혀가자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나는 왜 인생을 살아가고, 사는 것보다 죽는게 더 나을까 과 같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또한 자신이 휴머노이드인지 인간인지 구별하지 못해 혼란스러워한다. 주위에 자신이 휴머노이드라고 깨닫고 비참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너무 많았고, 사람들이 철이가 휴머노이드라고 말했다. 심지어 철이는 연구소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철이는 휴머노이드라기에는 너무나 인간 같았다. 생각과 행동이 창의적이였고, 쾌락과 고통, 감정과 감각을 느꼈다.</p><p> 과연 철이는 휴머노이드일까? 인간일까? 이 책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학교 도서관에도 보루 있으니 꼭 읽어 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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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3: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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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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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관에서 재미있어보여 읽게 되었다.</p><p><br/></p><p>주인공 안톤 벅베르크는 9살의 평범한 소년이다.</p><p> 그는 뱀파이어와 같은 판타지 이야기를 매우 좋아하지만, 친구가 없서서 혼자 외롭게 지내는 시간이 많다. 안톤은 매일 밤 자신이 좋아하는 공포 소설을 읽으며, 상상의 세계에 빠져든다. 하지만 어느 날, 진짜 뱀파이어를 만나게 되면서 그의 삶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p><p><br/></p><p>어느 날, 안톤은 밤에 집 근처의 공동묘지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따라가다가 루델 폰 슈로테르라는 꼬마 흡혈귀를 만나게된다.</p><p> 루델은 겉보기엔 9살 소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수백 년을 살아온 뱀파이어였다. 루델은 인간을 해치지 않으려 하며, 다른 뱀파이어들처럼 인간을 공격하는 삶을 원하지 않는다. 안톤은 처음에는 루델을 보고 무서워하지만, 점점 루델의 선한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그와 친구가 되기로 결심한다.</p><p>                  </p><p>루델과 안톤은 여러 번 위험에 처하지만, 서로의 우정을 믿고 힘을 합친다. 안톤은 루델을 돕기 위해 용감하게 행동하고, 두 사람은 힘든 상황을 해결해 나간다. </p><p><br/></p><p>이 책은 시리즈가 매우 많으며 다른 진지한(?) 책과는 다르게 재미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친구 모습 그대로 존중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추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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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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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은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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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이야기에서는 톨스토이가 인간의 욕심이 화를 일으켜온다 라는 주제로 쓴 책 같다</p><p>땅의 욕심이 많은 주인공 셰몬은 더 더 많은 땅을 원하고있다 그러나 그는 그이 욕심 만큼 돈이 없기 때문에 땅을 사고나서 외상값 으로 땅에서나는 것을 가지다 값을 지불 했다그러나 더이상 이런식 으로는 안 되갰다 싶어 땅의 가치를 잘모르는 바슈카르 주민 들이사는 곳으로 가 “.1000루블을 줄태니 저기있는 땅을 파시오”라는 제안을 했다 그러나 그지역 주민들은 “먼저 족장과 상의를 해보지요”라며 떠났지만 족장은 당연히 “되지요 그러나 내일 저기 언덕부터 뛰며 해가뜨고 해가 질때까지 뛰면서 군데 군데 삽으로파고 잔디를 심으시소 그리고 그 잔디안쪽이 당신의 땅이오” 라는 제안을 했다 그리고 그날밤 셰몬은 기괴한 꿈을 꾸었는데 그마을족장이 바닥에 앉아 낄낄 웃고 있었다  그러다 봇짐장수 에서 장사꾼으로 변하더니 뿔달린 악마로 변해버렸다 그순간 셰몬을 꿈에서 일어나 이게무슨일이지 라며 삽을 챙겨 밖으로 나갔다 모자안에 1000루블을 넣고 달리기시작했다13500km2쯤달리고 도착지인 언덕에도착을 했는데 셰몬은 이미 죽어있었다</p><p>톨스토이는 진정한행복은 무었인가에 대하여 생각했는데 제산 돈 땅 이많다고 행복한것 이 아니라 마음 (톨스토이는 기독교 신자이었다)이중요하다 는것을 깨달은 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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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4: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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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까칠한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5rj7fob5j12fpai/wish/3429803545</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학원 숙제여서 했는데 재밌어서 했습니다.</p><p>이책의내용은 지현이의 엄마가 고양이를 대리고 왔다.</p><p>지현이의 동생이 고양이를 보자 무서워한는것 갔아서</p><p>가만히있는데 지현이의 동생이 고양이를 만지자</p><p>무서움이 사라져 고양이를 괴롭힌다.</p><p>그리고 고양이는 실수로 지현이의 동생을 할퀴자</p><p>지현이의 엄마 아빠가 고양이를 혼내시고있는데</p><p>방에 있는 지현이가 고양이는 잘못이없다고 했다.</p><p>고양이는 이집을 나갈줄 알고 신이나있었는데</p><p>지현이가 그렇게 해서 못나간다는 생각에 화가난다.</p><p>그리고 지현이가 다가와 자기의 생각을 말하자 다시 방으로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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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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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로보봇&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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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학원 숙제여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학원 숙제 였지만 꺼리낌 없이 읽었던 이유는 책의 표지와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p><p>이 책의 주인공인 아린이는 미래 창조 초등학교에 다닌다. 이 학교에는 특별한 벌점 제도가 있다. 학교 곳곳에 있는 로봇이 학생의 얼굴과 한 행동을 인식해서 벌점을 매기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실수여도 벌점을 매기는 로봇을 싫어했다. 특히 주인공은 이 벌점 제도를 더 싫어하였다. 왜냐하면 실수로 자신의 로봇인 아린봇을 들고 가다가 넘어졌는데, 이것 또한 벌점이 매겨졌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교장실에도 가고, 부모님에게도 혼이 났다. 아린이는 이 일을 계기로 병원에 계신 선생님을 더욱 떠올리게 되었다. 이럴 때는 벌점이 아니라 위로를 해주었어야 할 선생님이 안 계시니까 더 속상했을 것 같다. 다음 날 학교에는 원래 담임 선생님을 대신하여 새로운 선생님이 와 계셨다. 그 선생님은 한 번 본 아이의 이름을 외우는 것은 물론 미술, 체육 등 못 하는게 없는 다재다능한 선생님이였다. 심지어 얼굴까지 잘생겨서 학생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았다. 하지만 아린이는 그 선생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아픈 친구를 보건실에 같이 가주느라 늦었는데 벌점을 매겼기 때문이다. 아린이가 그 선생님을 계속 수상해 하고 있을 때, 그 선생님이 로봇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린이는 선생님이 로봇이라는 것을 알고, 선생님에게 가서 물었다. 선생님은 당황하였고, 끝내 맞다고 하였다. 로봇 선생님은 비밀이라면서 원래 담임 선생님이 계신 병원으로 같이 가 주겠다고 하였다. 그 후로 아린이와 선생님은 서로의 대한 의심을 풀고, 이 모든 일의 시발점인 교장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웠다. 그 계획은 모든 아이들이 규칙을 어기는 행동을 하여서 벌점 로봇을 망가트리는 것이였다. 이 계획은 성공적으로 끝났고다. 담임 선생님도 돌아오고, 로봇 선생님은 보조 선생님이 되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이들이 로봇을 망가트릴 때이다. 규칙을 어기는 행동을 할 때, 자유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 까지 얼마나 많이 억압되었을지 상상이 안 간다. 그래도 결말은 모두 행복하게 끝나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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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3: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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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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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 표지와 제목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p><p> 아주 먼 미래 사람들이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자, 국가에선 한가지 제도를 만들었다. 바로 센터의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부모를 선택하여 그 집에 입양할 수 있게하는 제도였다. 이 아이들의 이름은 센터에 들어온 달로 지어진다. 1월에 들어온 남자는 제누, 여자는 제니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이름이 정해진다. 이 책의 주인공 제누301은 17살이 되어도 원하는 부모가 없어 센터에 남아있는 아이다. 부모 면접을 수 없이 봐왔지만, 부모들은 죄다 입양하고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제누는 드디어 원하는 부모를 찾게 되었지만, 센터장은 그 부모들이 맘에 들지 않았다. 제누와 센터장의 오랜 이야기 끝으로 제누는 드디어 자신이 원하는 부모와 같이 지낼 수 있게 된다.</p><p> 이 책은 ‘국가의 아이들’로 직접 보호, 관리한다는 발상으로 시작해, 아주 신박한 책이다. 미래에 진짜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p><p> 책을 읽은 후에 난 한번 더 부모님의 소중함을 할게 됬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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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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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ㅏ나나나나나나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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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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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난,녀노ㅑㅕ누ㅐ8녀ㅐㅕ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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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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