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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5-3 기행문 쓰기 by 박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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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3: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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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5학년 체험학습</p><p>어제 버스 안에서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송암 스페이스페이스 센터에도착했다.  </p><p>도착해서 태양계 수업을 해다.  태양계 수업에서 일롬머스크가 나왔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탔다.  처음에는 앉아서갔다. 너무 재밌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간식을 먹었다.  너무 맛있다.  그리고 친구들이 간식을 많이 주었다.   그 다음에 달수업을 했다.  달수업때 내가  문제를 맞춰서 파일를 받았다. 이제 달수업이 끝나니 3D영화 보았다.  조금 무서웠다.  3D영화가 끝나니 이제버스를 타야했다.  그래서 버스에 타서 학교로 같다.</p><p>케이블카 타고오니 로봇공연이 있었다.  로봇들이 춤을 추었다.  너무 재밌었다.  그 다음에 영상 강의를 듣었다.  거기에서 태양보다 큰 별이있었다.  그 다음에 주,보조관측을 했다.  그리고 금성을 보았다.  아침에도 금성을 볼 수있다는게 신기했다.  </p><p>그리고 내가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  점심으로 치킨 스테이크가 나왔다.  너무</p><p>끝^^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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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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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의 날씨는 맑았다.여행하기 좋은 날씨였다. 나는 프링글스와 모구모구라는 식량을 가져왔다. 나는 8:07분에 왔다. 나는 버스 창가쪽 자리를 선호하지만 친구를 위해 창가자리에 앉지않았다. 안전벨트를 멨다.나는 멀미를 참고 바깥풍경을 보았다. 조리퐁 과자 브랜드 건물도 보였다. 맜있을것 같았다.그리고 산과 거의다 왔을 때면 건물2개가 보인다.</p><p>우리의 목적지의 첫시간은 태양계 수업이었다. 태양계수업을 한 후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일론머스크 왜 화성에 갈려는지 알았다. 화성이 행성들 중에 제일 안전하기 때문이었다.그리고 명왕성이라는 행성이라는 게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p><p>우리의 목적지의 두번째 시간은 케이블카였다. 케이블카를 탈때 두근거렸다. 케이블카를 탔다. 산과 바위가 어우러져서 아름답다.또 산담이 아름답고 꽃과 식물들이 어우러져 광경이다. 한번 더 타고 싶었다.</p><p>신기했다.</p><p>우리의 세번째 시간은 로봇공연이였다. 로봇이 보였다. 총6개의 로봇이 보였다. 자리에 하나둘씩 나란이 앉아 로봇공연을 보았다. 로봇공연을 보기전의 화장실을 다녀오라고 하셨다.기다리는 동안의 리무진의 신호등을 틀어주셨다. 노래가 끝나고 나서 로봇공연이 시작돼었다.이때 나의 마음은 설렜다. 특히 궁금한건 로봇의 성능 이였다. 로봇은 준비운동을 하였다. 준비운동을 여러종류를 해서 재미있었다. 그중에서 덤블링이 제일 감탄스러웠다. 로봇에 성능은 매우 좋았다. 그리고 중간중간의 돌발상황도 웃겼다. 왜냐하면 로봇이 다른 동작을 하는것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로봇공연은 끝이났다. 사람들의 박수 소리가 울려퍼졌다. 이것은 제일 웃겼다.다음에도 또 보고 싶었다.</p><p>우리의 네번째 시간은 영상 강의 였다. 영상으로 별자리를 보는 게 놀라웠다. 그중에서도 태양보다 큰 별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태양계와 별을 영상으로 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별자리를 보는 그런 어플이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이렇게 영상강의도 끝이났다.</p><p>5번째 시간은 주,보조 관측이었다. 주,보조 관측은 행성이나 별을 관측한다. 그러므로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었다. 그중에서도 하필이면 많이 봐 본 태양을 관측했다. 왜냐하면 아침이여서 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등 행성은  관측하지 못하지만 스스로 빛을 내는 별 태양은 아침에도 관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주,보조 관측을 하러 가니 줄이 너무 길었다. 하필이면 4반이 우리 모둠보다 먼저였다. 그동안 기다리는 게 심심했다. 줄이 반쯤 짧아졌을 때에는 선생님이 실험을 보여 주셨다. 선생님이 말했다.''이 망원경을 맨눈으로 보면 이렇게돼요''.라고 하시면서 종이에 눈을 그리셨다. 그리고 나서 종이를 망원경의 들이 미셨다. 그러니까 종이가 탄냄새가 나더니 종이가 서서히 탔다. 선생님이 종이를 꺼냈을 때는 종이에 구멍이 뚫려 있었다. 그러므로 태양빛은 엄청 세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줄이 계속 짫아 지고 있었다. 마침내 내 차례가 돼었다. 태양을 관측하는데 불기둥이 보였다. 불기둥은 마치 빨간색이었다. 그리고 흐르는 것 같이 튀어나와 있었다. 또 흑점도 보였다. 흑점은 주변 온도 보다 열이 낮아서 검게 보인다. 그리고 흑점은 약1000도에서 2000도 까지다. 생각보다 뜨거웠다. 흑점에서 태양폭팔이 일어날수도 있는데 만약에 태양폭팔이 일어나 지구에 맞으면 지구는 즉시 사라진다. 태양 관측이 끝났다. 금성 관측이 시작됐다.금성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다음 다시 케이블카를 탔다. 다시 타보니 하나도 무섭지않고 풍경이 경관이였다. 케이블카가 마침내 도착했다. 일행은 어디론가 가고있었다. 그곳은 바로 식당이었다. 식당에 메뉴는 치킨 스테이크였다. 돈카츠에 시즈닝을 뿌린 감자와 볶음밥과 물이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물과 시즈닝을 뿌린 감자가 맜있었다. 물은 먹으면 자동으로 채워진다. 시즈닝을 뿌린 감자에 이유는 그냥 맜있었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간식을 먹었다. 00이라는 사람이 과자를 나눠 먹자고 해서 나눠 주었다. 그리고 나는 프링글스라는 과자와 모구모구라는 음료수를 마시고 먹었다. 다 먹고 나니 배불렀다. 그다음은 만들기 수업이었다. 만들기는 2가지를 만들었다. 태양계와 달을 보는 판을 만들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p><p>5번째 시간은 영화시간이었다. 나는 화면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p><p>영화를 보는 게 재미있었다. 영화에 주제는 우주인에 삶이였다.</p><p>우주인의 삶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았다. </p><p>우주인은 위험요소들이 많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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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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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송암스페이스센터</p><p>6월19일에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00이랑 같이 앉아서 좋았다. 출발후 나는 시준이와 같이 빅뱅 노래, 뽀로로 노래,티니핑 노래,진격의 거인 노래, 시크릿 쥬쥬 노래, 시그마 보이,바라바라밤을 들었는데 그 노래를 다 들었는 데 벌써 40분이 훌쩍 지나 갔다.</p><p>1번째로 태양계 수업을 들었는데 거기서 일론 머스크가 나와서 재밌었다.</p><p>2번째는 케이블카를 탔는데 케이블카가 너무 무서워서 00이의 손을 진짜 세게 잡았다 고소공포증은 없지만 무서웠다.</p><p>3번째는 로봇 공연인데 로봇이 그랜절과 옆돌기를 해서 신기했다 신기해서 무대 위로 올라가서 그랜절과 옆돌기를 할번 했다.</p><p> 4번째는 영상 강의를 들었다. 태양의 흑점이 지구보다 크다는 걸 들어서 못 믿고 있었는 데 영상을 보니까 이해가 되었다</p><p>6번째는 주,보조 관측이다 그때 태양의 흑점,혹염 금성을 실제로 봐서 기분이 좋았다</p><p>6번째는 점심을 먹었다 치킨 스테이크를 기대했는데 막상 안썰려서 실망 했다 하지만 맛있었다. 간식을 먹을때 남자 애들 주려고 가져온 젤리를 여자애들한테 뺏겼다</p><p>7번째는 달수업이다 나는 보름,초승,반달만 있는줄 알았는데 상현도 있었다. 난 달 수업이 쉬울거 같았는데 어려웠다.</p><p>8번째는 플라네타리움을 봤다. 박사 아저씨가 우주인들을 테스트를 하고 테스트에 탈락 한 사람을 죽인다. 그래서 잔인 했다.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시는데 그 목소리가 ASMR이어서 1분 잠들었던거 같다.</p><p>하교 할때도 시준이랑 앉았다. 또 시준이와 노래를 들었다 하교 시간이 생각 보다 늦어져서 거의 8교시가 되었다. 집에 가면서 체험학습은 역시 밥 먹고 놀러 간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다음에도 체험학습을 가고 싶다.                                                                                                                                                   </p><p>                                                                        끝</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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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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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19일 목요일 학교에서 체험 학습으로&nbsp; 송암 스페이스 센터를 갔다.가기 전 부터부터&nbsp;&nbsp; 급식을 기대하고 갔다. 버스에 타서 친한 친구와 게임 얘기를 했다. <br>송암 스페이스 센터에 도착해서 태양계 수업 설명를 듣고 만들기를 했다. 만들기가 굉장히 재미있었다!!<br>엘레베이터를 타고 케이블카를 탔다. 떨어지면 바로 죽으니까 무서워서 친구가 손을 잡았다.<br>로봇 공연을 볼때 로봇이 덤블링,댄스를 추는게 신기했다.<br>영상 강의를 봤다 재미있었다.<br>주,보조 관측을 했다. 어떤 태양을 보고 굉장히 신기했다!!!!!!<br>점심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간식을 나눠 먹었다. 간식이 굉장히맛있었다.<br>간식을 먹고 달수업을 들었다 내일 어떤 달이 뜨는지 아는 만들기를 했다. 마지막으로&nbsp; 플라네타리움을 봤다. 이상한 과학자가 나오자 친구들이 다 웃었다.플라네타리움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친구와 이야를 하면서 학교에 도착했다. <br><br>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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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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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6/19(목) 체험학습으로 '송암 스페이스'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재미있었다. 옆자리에 친구와 같이 앉아서 노래를 들었다. 신나는 노래에 더 신이 났다.</p><p> 송암스페이스에 도착해서 '갤럭시 홀' 이라는 공간에 들어가서 강의를 들었다.</p><p> 다 듣고 나와 태양을 보러 케이블카를 탔다. 오랜만에 타서 재미있었다. 도착해서 태양, 금성의 자세한 부분들을 봤다. 다 구경을 하고 보조 관측을 하러 갔다. 금성이 잘려져서 달처럼 보이는게 신기했다.</p><p>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왔다. 치킨스테이크와 음식들이 나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먹었다.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고 달수업을 들으러 갔다. </p><p> 달의 대한 설명, 달의 종류들을 듣는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좀 지루했다.</p><p> 수업을 다 듣고 3D영상을 보러 향했다. 들어가보니 정말 영화관처럼 컸다. 정말 실제처럼 입체고, 신기했다. 솔직히 수업들은 것중에 가장 나았다.</p><p> 그렇게 모두 끝나고 버스에 올라탔다.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버스에서 바로 죽은듯이 잤다. 일어나보니 벌써 학교에 도착해있었다. </p><p> 오래만에 간 체험학습이라 재미있었다. 거지꼴로 집에 도착해 바로 자버렸다. -끝-</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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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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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송암   스페이스  센터 </p><p><br/></p><p>오늘 나는 태양계를 더 자세히 배우기 위해 버스를 타고 송암스페이스센터에 갔다. 송암스페이스센터에 도착했다.</p><p>첫번째로 태양계 수업을 들었다. 선생님이 행성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다.  만들기도 했다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더 많은 행성들을 알게돼서 좋았다. </p><p>두번째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로봇 공연을 봤다 로봇이 덤블링도 했다 하다가 틀리는 로봇도 있었다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p><p>세번째로 영상강의를 했다. 별자리를 봤다. 선생님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더욱더 재미있었던거 같다 . </p><p>네번째로 주,보조관측을 했다. 태양에는 흑점도 있었고 금성도 봤는데 금성은 달과 비슷하게 생겼다. 신기했다. </p><p>그 다음 중식을 먹었다. 그런데 00이와 나는 자리가 없어서 4반과 함께 먹었다 치킨 스테이크를 먹었다.  밥을 다 먹고 , 애들과 같이 간식을 먹었다. 간식도 맛있었다.</p><p>마지막으로  플라네타리움을 봤다. 누워서 봤는데 별들이 많았다. 우주인들도 나왔다. 근데 조금 어지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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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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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19일 송암 스페이스 센터로 체험학습을 떠났다. 오랜만에 체험학습이라서 너무 설래어 평소와 다르게 학교를 7시에 와버렸다. 조금 뒤 우리반 친구들이 다 와서 버스에 탔다.</p><p>내 자리 짝궁은 00였다.차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갔는데 00가 계속 몸을 흔들면서 춤을 춰서 매우 기가 빨렸다. 00와 들은 노래는 나의 클레마티스,언노운,블랙 스로우,룰러 온 마이 하트,큐어,브링곤,요람,스위트 드림 등등이였다. 마음 같았으면 당장 심장에 오른손을 얹고 진격거 OST를 듣고 싶었지만 혼자 앉는게 아니기 때문에 차마 그럴수 없었다. 그리고 계속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위장이 갑자기 360도 공중제비를 돌고 1080도 발차기를 한 뒤 내 배를 강타하며 내 인생 최대 고난과 역경인 멀미를 겪게 하였다. 멀미약을 이미 먹어놨지만 너무너무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하나 더 먹고싶었다. 하지만 나중에 볼 플라레타리움 때문에 멀미약 하나를 도로 가방에 쑤셔넣었다. 그렇게 40분동안 멀미와의 치열한 사투를 벌이고 마침내 송암 스페이스 센터에 도착했다. 가자마자 어떤 교실에 들어가서 가방을 내려 놓고 수업을 했다. 솔직히 선생님이 설명을 너무 지루하게 하셔서 중간에 의자를 발로 차고 바닥에 뻗어서 잘 뻔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잘 참고 퀴즈까지 맞혀버렸다. 그 뒤로 만들기도 많이 하고 드디어 기대하던 케이블카를 타게 되었다. 솔직히 여기서 진짜 토할뻔 했다. 어쨌든 도착해서 로봇 공연을 보게 되었다. 어라라,로봇이 나보다 유연성이 좋았다. 나는 지금까지 유연성이 딸리는 나를 보고 로봇같다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유연성이 좋은 로봇을 보고 난 우주 쓰레기라는 것을 깨달았다. 대충 교육 수업을 듣고 야외로 가서 태양을 관측했다. 하필이면 조씨로 태어나서 끝 번호라 기다리다가 안동 찜닭이 될 뻔했다. 그리고 금성도 관측을 하고 드디어 내가 친애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애정하는 치킨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다. 00이를 볼때보다 치킨 스테이크를 볼때가 더 심장이 빨리 뛰었다. 어쩌면 나는 치킨 스테이크를 연석이보다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밥을 먹고 나서 간식을 먹으려고 교실로 갔다. 간식을 먹고 있는데 00이가 내 초코송이와 00이의 에이비씨 쿠키를 합쳐버렸다.; 너무나도 슬퍼서 눈물이 나올 뻔 했다. 하지만 리바이를 생각하며 눈물을 참았다. 역시 진격거는 혁명이다. 그리고 플라레타리움을 보러 영화관으로 갔다. 앞에 애들이 땅울림 급으로 시끄럽게 떠들어서 영화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너무 시끄러워서 텔레파시로 리바이를 불렀다. 하지만 800년도에 살았던 리바이는 2020년도에 올 리가 없었다. 그날 아무리 인류 최강의 사람이라도 죽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쨌든 어찌저찌 영화를 마저 감상하고 있었는데, 우리반에 과학을 잘하는 친구가 아이슈타인에 빙의해서 자기가 아는 상1식 예기를 혼자 재미있게 하고 있었다. 말로만 회장이지 성적으로는 교실에 있는 바퀴벌래였기 때문에 절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나는 순간 그 친구가 너무 부럽고 한 편으로는 너무너무 부럽고 짜증나서 에렌에 빙의해서 속으로 타타케오 라고 외쳤다. 그 친구는 사이키 쿠스오가 아니기 때문에 내 속마음을 읽을리 없었기 때문에 다행히 그 친구는 한지에 빙의해서 뭐라는거야 ? 라고 하지 않았다. 정말 다행이다. 하필이면 감옥에 갇힌 에렌 신세가 될 뻔 했다. 그렇게 험난한 폴라레타리움을 다 보고 밖에 나와서 갤럭시 홀에 가 가방을 챙기고 바깥 자연 공기를 들이마셨다. 그리고 차에 들어가 차안 인공 공기를 들이마셨다. 자리에 앉은 다음 민서가 바로 잠에 들었다..!!1!! 이제 드디어 진격거 OST를 들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왠지 모르게 내 손은 프로젝트세카이 OST로 가고 있었다. 그렇게 한시간동안 신조오 사사게오를 외치며 프로젝트세카이 OST를 들었다. 그리고 잠 들었다. 잠든 사이에 귀에서 이어폰이 빠져 하필이면 신의 뜻대로가 버스에 송출 될 뻔 하였다. 그렇게 도착을했고, 기행종..아니 기행문 종이를 선생님께 받고 친구랑 놀려고 피아노를 째기 위해 친애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애정하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실제로 그렇게 연락처에 저장되어있음.) 하지만 처참히 실패했다. 이파라퍄 냐무냐무 급으로 슬퍼서 입체기동장치를 탄 것처럼 겁나 빠르게 집에 달려갔다. 집에 가는길에 오늘 현장체험학습 때 있었던 일이 새록새록 다 떠올랐...지는 않았고 암튼 초등학교 5년 인생중에 이번 체험학습이 제일 재밌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치킨 스테이크와 간식 타임 때문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제일 재미있었다. 다음엔 롯데월드를 갔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판타스틱 베이베 한 현장 체험학습 이였다. 물론 가서 진격거 생각이 좀 많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정말 좋은 시간이였고 깨달음도 많이 얻었다. 국어 글 쓰기는 조금만 쓰려고 했지만 3장에 도달해버렸다. 이무튼 정말 재미있었다.</p><p><br/></p><p>2025 06 23</p><p>000 기행문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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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암스페이스에 태양계를 더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 가였고 버스자리는 내가 앉고 싶은 친구랑 앉았다. 내가 앉고싶은 친구랑 앉아서 좋았다.</p><p> 첫번째 수업으로는  달이 지구 말고 다른 행성에도 달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달이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행성에도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p><p> 두번째 수업에는 케이블카를 타였다 케이블카를 타면 천문대로 이동하였을 때  나무들과 산을 보았다 케이블카를 탔을 때 안에가 덥고 습했지만 케이블카를 타서 아주  좋았다. </p><p> 세번째 수업에는 로봇공연을 보았다. 로봇이 옆 구르기를 하는 것이 신기하였다. </p><p> 네번째 수업에는 태양보다 큰 별이 있다는 걸 배웠다. 태양보다 더 큰 별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p><p> 다섯번째 수업은 태양하고 금성을 직접 관측하였다. 금성을 직접 관찰해서 좋았다.</p><p> 다섯번째 수업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으로 치킨스테이크와 샐러드,감자가 나왔다. 맛있었는데 치킨스테이크 소스가 내 스탈일은 아니였다. </p><p> 여섯번째 수업은 달은 앞모습으로만 돈다는것을 배웠다. 달이 앞모습으로만 지구를 돈다는게 신기하였다.</p><p> 마지막 수업으로는 영화관에 들어가서 태양계와 관련된 3D영상을 보았다. 재미있었지만 많이 어지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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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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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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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19일날 천문대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버스에서 30~40 분정도 버스를 타고 갔다.</p><p> 도착해서 오늘 전담선생임을 만나고 태양계수업을 받았다 그리고 </p><p>케이블카를 타고 가서 로봇공연을 봤다 로봇들이 덤블링도 하고 </p><p>넘어도 지고 비밀의 문(?)을열고 안으로 들어가 영상강의 를 봤다.</p><p> 거기서좀더 태양계의 대하여 좀더 자세히 배웠다.  </p><p> 드디어 친구들도 기대하던 점심시간이 왔다 음식메뉴는 치킨 스테이크와 감자와 볶움밥이 나왔다.</p><p> 그다음에 갤럭시 홀로 모여 친구들 끼리 과자도 나눠먹고 그 과자로 창조경제를 했다(?) 그다음엔 난 먼저가야되서 살짝 아쉬웠지만 </p><p>공부같은게 실어 다신오고싶진 않았다.</p><p> 처음가기전에는 살짝 귀찮고 가기도 싫었지만 그래도 아무기대도 </p><p>안했던지라 그나마 괜찮았다 그리고 내가 제일기대했던 플라네타리움</p><p>을 못봐 아쉬웠지만 따로보러가진 않을꺼 같다.</p><p> 그래도 태양이랑 금성도 봤으니 이정도면 기대했던것 치고 꽤나 </p><p>괜찮았던거 같다.</p><p>  나중에 현장체험학습을 또 천문대로 간다면 그때는 조금은 기대할꺼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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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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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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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체험학습으로 송암스페이스 센터를 갔다.</p><p>버스는 같이 안고 싶은 친구랑 앉아서 좋앗다.</p><p>중간에 살짝 멀미가 나서 힘들기도 했다.</p><p><br/></p><p>송암스페이스 센터에 도착한후 , 첫번째 수업으로 태양계 수업을 들었다. 일론 머스크가 왜 맨날 화성을 간다고 햇는지 이유도 배웠고</p><p>여러 태양계를 많이 배워서 좋았다.</p><p><br/></p><p>두번째 수업은 케이블카에 타고 천문대에 올라가 로봇의 환영공연을 보고 태양의 수업을 듣고 밖에 나가서 태양 금성 ..  관찰했다.</p><p>생각보다 너무 신기하고 멀리 있고 눈 아파서 못보던 태양을 보니 신기했고 금성도 같이 신기했다. 그 후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갔다.</p><p><br/></p><p>그다음은 맛있는 점심 치킨 스테이크를 먹었다.</p><p>자리를 배치할 때 00이ㅑ랑 나랑 자리가 없어서 4반 옆에 가서 먹었다. 그래서 살짝 아쉬었다. 그래도 음식은 나쁘지 않게 먹은 것 같다.</p><p><br/></p><p>맛있는 점심을 먹고 달 수업을 진행 했다.</p><p>달수업은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p><p>달에따라 시간을 보는법도 배웠다. 정말 신기했다.</p><p><br/></p><p>그다음 마지막으로 플라네타리움울 갔다</p><p>엄청 웅장하고 재밌고 신기했다.</p><p>다음에또 가고 싶은곳 중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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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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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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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계속 기대하던 체험학습을 가게되었다.<br>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같이 좋아졌다. 버스에선 같이 앉기로 한 친구와 노래도 듣고 사진도 찍고 얘기도 했다. 평소 양주를 갈땐 20분정도 걸려서 20분을 예상했는데 40분~1시간이 걸려서 조금 놀랍기도 했다. 오래 걸리길래 멀미가 날까 걱정했지만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br> 송암스페이스센터에 도착해서 플라네타리움, 입체돔영상관을 기대했지만 바로 태양계 수업을 받았다.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행성들을 종이를 활용해 만들기를 했다. 조금 헷갈리긴 했지만 하디보니 이해가 되었다. 행성들을 한줄로 맞추어보니 귀여웠다. 그치만 체험학습까지 와서 과학수업을 받는거같았다.<br> 두번째로는 케이블카를 탔다. 이번에도 플라네타리움을 하나 기대했지만 아니었다. 케이블카에서도 멀미가 날까 싶었는데 서서가니 괜찮았다. 그치만 다리가 아파서 앉아서도 가보고 샆었다.다른 친구들은 무섭다고 했지만 나는 그닥 무섭진 않았다. 천문대에 도착해서는 로봇들이 보였다. 로봇쇼라고 써져있길래 빨리 보고 싶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했다. 5분뒤, 4반이 오고 로봇쇼가 시작되었다. 처음엔 팔을 차례대로 움직이거나 걷곤 했지만 뒤로 갈수록 백덤블링도 하고, 앞구르기나 넘어지기도 해서 로봇들이 그런것들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웃기고 또 귀여웠다.<br> 그리고 태양과 금성을 관찰 할 시간이 되었다. 로봇쇼가 끝나서 아쉬웠다. 밖에서 수업을 들으면 더우니깐 안에서 설명을 듣고 밖에서 만원경으로 태양과 되면 금성까지 관찰한다고 하셨다. 몰랐는데 태양에는 흑점과 겉에 무언가가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별자리, 달 등등의 강의도 들었다. 밖으로 나가서 줄을 서서 만원경으로 태양과 금성, 태양이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 한다고 하였다. 한 쪽 눈을 손으로 가리고 한 쪽 눈으로만 앉아서 만원경을 봐야했다. 처음에는 설명이 잘 안들리고 안 보여서 어떻게 보는지 몰랐는데 친구의 도움을 받고 이해가 되었다.4반이 먼저 만원경으로 관찰해서 태양과 금성을 볼 동안 우리반은 줄을 서서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오고 태양곽 금성을 관찰했는데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br> 다 보고 난 후에 드디어 기다리던 밥을 먹었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원래 있었던 곳에 갔다. 이번에는 남자가 먼저 타서 또 앉아서 가진 못 했고 이번에도 서서 갔다. 도착하고 계단을 좀 내려가니 처음에 왔던 곳이 있었다. 그리고 다른쪽 계단을 올라가니 레스토랑이 있었다. 그 곳에서는 앉아 있으면 밥이 나왔었다. 근데 우리팀이 제일 늦게 왔지만 밥을 제일 빨리 받았다. 메뉴는 치킨 스테이크, 샐러드, 볶음밥, 감자, 물이었다. 밥을 다 먹고 교실로 가서 친구들과 간식을 먹었다. 내가 가져온 말차 빼빼로를 친구들에게 줬다.<br> 달 수업을 받으려고 다시 교실에 앉았다. 친구들이 흘리고 간 과자들을 우리반이 조금 치웠다. 달 수업에서는 다른 행성들에게도 달이 있다는것과 만들기를 했다. 만들기는 음력 날짜, 달 시계였는데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고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이해가 점점 되면서 어렵진 않았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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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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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ames2/5rah06ny06wi16w6/wish/3498711783</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체험학습을 갔다 버스 자리는 친한 친구와 같이 앉아서 아주 좋았 다.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은 40분동안 가야해서 그냥 그런 기분이다.</p><p>그리고  송암스페이스센터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태양계에 수업을 했다. 태양계는 아주신기 한거 같았다. 다음시간은 로봇공연을 보러</p><p> 케이블카를 타야했다. 조금 무서웠다. 하지만 재미가 있었다.</p><p> 로봇공연 보는 곳에 도착했다. 로봇은 덤블링도 하고 춤도 추고 </p><p>넘어지고 재미있는게 아주 많았다. 로봇은 끊나고 영상강의를 보고 </p><p>태양과 금성을 봐서 아주 좋았다. 점심을 먹으러 갔다. </p><p>치킨스테이크를 먹어서 좋았다. 간식도 먹었고 친구들과 나누어서</p><p> 먹어서 재미 있었다. 달수업을 보러 갔다. 만들기를 했다. 달로</p><p> 몇일인지도 알수도 있는 물건을 만들었다. 영화를 보러갔다 우주의 대해 나왔다. 끊난뒤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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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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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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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6/19(목)제목:송암스페이스</p><p>우리는 떠난다...송암스페이스로!! 왜냐고?체험학습 때문에!! 심장이 벌렁벌렁 짝궁 인혜와 같이 앉고 떠난다! 멀미가 심해서 바로 골아떨어졌다.예상시간이 40분이였는데 50분이 지났다..1교시가 지나가다니..완전 꿀이잖아? </p><p>드디아 도착!!!!!!!! 각자 반끼리 선생님을 배정받고 갤럭시 홀이라는 곳에 들어가 가방을 풀고 1교시 태양계 수업 수,금,지,화,목,토,천,해 의 대해 배웠다.사소한것도 잘 알게 되었다.그리고 태양이 얼마나 큰지 알게되엇다 멀리서 보면 지구가 왕코딱지 처럼 보였다.그리고 태양에 가까이 있을수록 행성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2교시 케이블카,태양수업,태양관측</p><p>케이블카를 타고 저~~~~~~꼭대기에 있는 태양,금성등을 관측하는데를 갔다. 케이블카가 45인승 이래서 클줄 알고 내심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조금 놀랐다.21명이 뭉쳐서 갔는데 조금조금 좁았다..엄청 높은 곳에 올러갔다. 거기서 로봇들이 춤추는걸 보고 태양 수업까지 들었다. 로봇이 춤을추는데 물구나무도 하고 덤블링도 하니 신기했다.태양수업은 태양의 흑점,그리고 태양 얼마나 큰지등등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이제 태양을 관측하러 2층으로 올라갔다.태양의 흑점도 보았고 또 금성도 보았다.태양의 흑점이 진짜 왕코딱지만 했다.도 금성을 보니 신기했다.</p><p>3교시 점심시간</p><p>아!그리고 천문대 오는데 50분이나 걸려서 1교시가 사라졌다......그래서 점심을 먹을때12시20분 이였다. 점심은 치킨스테이크를 먹었다. 그리고 자리는 나,예진,민서,예림 이렇게 앉았다.컵이 고급 와인잔이라깨트릴까봐 두려웠다..고기가 생각보다 질겨서 조금 아쉬웠다..체험학습에 대표꽃 과자 파튀~애들과 같이 과자를 나눠먹우면서 수다를 떨었다.너무 달아서 이가 입안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시간이 물흐르듯이 가서 못찍었다....다음 시간이 달수업이 여서 과자를 치우고 잇는데 양심없게 과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깜작놀랬다</p><p>4교시 달 수업</p><p>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달이 태양보다 작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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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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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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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체험학습을 갔다. 아침에 5시1분에 일어났다. 메우 피곤했다.  가기전에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덥고</p><p>덥고 덥다. 치킨스테이크을 먹을생각에 좋았다. </p><p>버스안에서 노래을 시금마 보이 ,뽀로로 바라라라밤, 티니팅 노래,시크릿쥬쥬 노래,참고로 빅뱅을 참 많이  들었다. 그리고 친구랑 놀았다.</p><p>이상한 소나무가 나를 때렸다 아주 아프지 안 았다. 도착했는데 너무 더었다. 그리고 오자마자 수업을 들었다.</p><p>태양계수업이 조금 재미있었다. 태양계 하는 선생님이 조금 웃겼다. </p><p>케이블카 을 타고 올라가는데 뭔가 재미있었다.</p><p>로봇공연이 조금많이많이 신기했는다. 로봇이 춤을쳤다. 신기했다.</p><p>영상강의을 봤는데 에어컨이 너무너무 시원했는데 점점 추워졌다.</p><p>그리고 밖에 나와 태양을 보고 점심을 먹으러 케이블카을 타고 갔다.점심을 기대하고 갔는데 친한 친구들과 떨어졌다. 살짝 짜증이 났다. 그래서 물을 5잔 원샷했다. 점심을 먹고 간식을 먹었는데 던져서 먹었는데 아주 신기하게 많이  별로못먹었다.</p><p>달수업을 했는데 뭔 만들기을 했다. 뭔 이상한 퀴즈을 했다.</p><p>플라네타리움 에 갔는데 들어가자 마자 애들이 와~~~~ 라고 했다.</p><p>나도  그냥  신기했다. 처음에는 좋았는데 영상을 계속보니 머리가 터질것 같았다. 이제 끝나고 학교로 가고 있어는데 앞에 친구들이 </p><p>기절했다.  아주 재미있었다. 오면서 또 노래을 들었다. 도착했을때 덥고 아쉬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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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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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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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송암 스페이스</p><p> </p><p> 어제(6월 19일) 송암스페이스센터를 갔다왔다. 급식이 치킨스테이크라는 사실에 기분이 설렜다. 버스는 내가 원하는 자리에 앉았다. 송암스페이스센터에 도착하고나서 갤럭시홀에 들어갔다.</p><p> 가장 먼저 태양계수업을 했다. 일론머스크가 왜 금성을 안가고 굳이 화성을 가는 이유를 배우고 다른 행성과 비교를 했다. 더운곳보단 추운곳이 낳기 때문이다. 나도 더운곳보단 추운곳이 그나마 더 낳긴한것갔다.</p><p> 두번째론 케이블카를 타면서 천문대로 갔다. 바람이 불까봐 불안했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도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케이블카에서 내리고 로봇공연을 봤다. 로봇이 옆돌기, 앞구르기를 하길래 기가막혀서 헛웃음이 나왔다.</p><p> 세번째는 영상강의를 들었다. 태양의 흑점과 홍염, 금성의 특징에 대해 알아봤다. 영상강의를 듣고나서 주, 보조관측을 했다. 내눈으로 태양의 흑점, 홍염, 금성을 봤다. 금성을 볼수있어서 두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가 않았다. 그리고 대왕 망원경은 인간보다 커서 놀랐다.</p><p> 네번째로는 점심을 먹었다. 내가 먹었던 치킨스테이크중에 서열 1위다. 치킨스테이크 가격이 24000원 이다. 비싼것을 공짜로 먹어서 좋긴했다. 밥을 다먹고 갤럭시홀로 돌아가서 완전히 과자파티를 했다.</p><p>맛있긴 했지만 달았다.</p><p>다섯번째는 달 수업을 했다. 오늘은 무슨 달이 뜨는지 알수있는 달 시계를 만들었다. 종이 3장만 겹쳐서 만들수 있어서 많이 신박했지만 결과는 좋았다. 신기했다.</p><p> 마지막으로 플라네타리움 입체 돔 영상관에들어가서 입체영상을 봤다. 실제같아서 많이 신기했다. 그래도 약간의 단점은 있다. 어지럽다는 것이다. 하지만 입체영상은 재미있었다. </p><p> 결론은 전체적으로 다 재미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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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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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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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체험학습을갔다. 버스를 타고 가서재미있었다. 바로 송암스페이스 센터이다.</p><p>바로 입장해서 갤럭시홀로 들어갔다. 그리고 어떤 선생님이 태양계의</p><p>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그리고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를 잘 외울수 있는</p><p>태양계 행성판을 만들었다. 그것도재미있었다. 그 수업이끝나고</p><p>정말 기대되는 케이블카를 타러갔다.</p><p>친구들이 굉장히 무서워 했다. 😨  하지만 금방올라가서 태양과 금성을 볼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내차례가 다가왔다. 태양의 홍염과 흑점을 실제로 보니까 엄청신기했다. 다보고 나서 보기힘들다는 금성을</p><p>보러갔다. 자세히 보았지만 잘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신기한</p><p>경험을 했으니 좋았다. 로봇공연과 영상강의를 듣고 보았다.</p><p>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치킨스테이크와</p><p>볶음밥이다. 맛있게먹고 나서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같이나눠먹으니까 2배로 맛있었다. 간식시간이 끝나고 달수업을 하러갔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시간도 빨리가고 문제도 맞추고</p><p>만들기도 하였다. 그리고 내가가장 기다리고있던 플라네타리움 영상관에 갔다. 퉁퉁퉁 사후르 닮은 박사님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p><p>그리고 입체로 보니까 더 좋은것같았다. 끝났다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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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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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ames2/5rah06ny06wi16w6/wish/3498713318</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날에 놀자숲을 갔다 버스에서 친구랑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다 애기를 하다보니 벌써 도착이었다.<br>도착하고나서 건물로 들어갔다 들어가보니까 화려한 장식들이 많았다 그리고 태양계 수업을 들으러 갔다 태양계 수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았다. <br>그리고 갑자기 언덕위로 올라갔다 나는 아직몰랐다 보니까 케이블카를 타러갔다 나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친구들은 무섭다고 했다 막상 타보니까 나도 조금 무섭기는 했다 .<br>타고 올라가고 있으니까 풍경이 좋았다 타고 가고 있는 중에 다른반이 내려오고 있었다 반가웠다 다 올라와 보니까 로봇공연을 보러온것이다 로봇이 춤추는걸 보니 웃겼다 그리고 나서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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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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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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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목요일날 송암 스페이스 센터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p><p>가자마자 태양계 수업을 했다. 만들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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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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