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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당신, 힘들었겠다 (박성덕)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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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1100 김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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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4: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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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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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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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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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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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ㅇㅈ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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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1: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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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1 허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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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읽은 책은 '당신, 힘들었겠다'라는 이름의 책이다. 부부의 관계 치료와 남편과 아내의 서로에 대한 다름을 다룬 책이다. 글쓴이는 정신건강 전문의이며 글에 의학•심리학 등의 전문지식을 쉽게 풀어썼다.<br>&nbsp;이 책에서 다루는 부부치료 이론과 기술들은 일반적인 관계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자와 여성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설명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일상 속 인간관계에도 통용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식이 담긴 만큼 책의 가치가 크다고 생각한다.<br>&nbsp;이 책에서는 부부의 관계와 정서적 교류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책에서는 "부부는 가족의 기둥이며 부부가 무너지면 가정이 무너진다"라는 말은 한다. 그만큼, 부부의 관계가 가족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이야기다. 가정이 무너지면 그 여파는 아이에게 그대로 부정적이게 간다. 한창 자랄 나이에 이를 겪은 아이를 생각하면 참혹하기만 하다. 때문에 아이를 위해서라도 가족은 분열되면 안 된다.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가화만사성,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잘 풀린다는 뜻이다.<br>&nbsp;만약 가정에 불화가 있고 이를 해결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서로 회피만 해서는 풀리지 않는다. 매듭은 당겨봤자 안 풀린다. 직접 손으로 해야 풀리는 법이다.<a href="https://pixabay.com/users/tinytribes"><br><br>그림출처:https://pixabay.com/users/tinytribes</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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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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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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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심리, 정신 분석에 관심이 많고 진학도 이쪽 분야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 책을 골랐다. 책을 처음 사고 쭉 훑어 보았을 때 사실 걱정이 들었다. 정신과 의사가 상담과 치료를 하면서 있었던 일, 생각들을 담은 에세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의학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들을 많이 다루고 있고 여러 파트마다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었다. 그래서 내가 이 책을 잘 이해하고 술술 읽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이해가 쉬웠고 오히려 이야기의 흐름이 짧아서 집중력있게 잘 읽혔다. 나는 이 책에서 "외도" 에 대한 에피소드를 가룬 part3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작가는 이 부분에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를 언급하며 외도를 당한 상대의 입장에서 의학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외도를 당한 상대는 그 사실을 알게 되고나 목격 했을 때 굉장히 큰 정신적 충격과 상처를 입게 되고 PTSD를 겪으며 상처가 아물 때 까지 고통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상대가 다시 비슷한 일로 의심이 들고나 생각에 빠지면 그 심리적 고통의 수치가 전장에서 복귀한 후 일상생활 중에 비행기 소리를 전투기 소리로 착각한 군인이 겪는 스트레스, 고통과 맞는다고 한다. 이런 부분에서 아직 한번도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고 그저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난다면 그 상대는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 깊었다.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책을 읽기 전에 걱정이 먼저 되었었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내용이 너무 알차고 좋았고 특히 "공감" 파트에서는 부부 뿐만 아니라 평소 인간관계 속에서 명심하고 행동해야 할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부부 뿐만 아니라 사회, 학교 등에서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부부 또한 작은 사회이다. 사람과 사람 간의 일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룬 공감, 이해, 대화같은 에피소드들에서 우리의 인간관계 속 문제들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나는 평소에 친구들의 말에 경청 해주고 공감 해주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조금 더 경청하는 습관을 기르고 반응도 해주고 제스쳐도 더 크게 해주는 등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 처럼 부부 뿐만 아니라 다 방면의 분야에서 조언, 위로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엄마 아빠레게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에게도 추천 해주고 싶다. 우리 부모님, 친구, 지인들이 이 책을 읽고 위로받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조금 덜 힘들어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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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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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장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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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쭉 보다가 진로와 관련된 책은 없었는데 이책이 제일 눈이 띄고, 그 책 소개를 읽다가 부부 상담 고민 심리에 관련된 내용이여서 평소에 심리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을 봤다 처음에 책 표지를 보고 왜이렇게 심플하지? 재미없겠다 라고 생각 했는데 제일 처음부분을 읽었는데 진짜 재미있었고,그래서 더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쳐 봤는데 리뷰나 평이 너무 좋아서 이 책으로 결정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결정하게 되었다 "한번 생긴 상처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라는 부분이 인상이 깊었다 이 구절을 읽고 원래 사람들은 싸우고 상처를 많이 주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 상처를 주고 좋게 풀지않고 대부분 이혼을 결정 한다 어떤 한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이혼률이 높은 나라라고 한걸 봤었다 외도의 상처는 충분히 부부끼리 풀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혼을 하면 이 상처 다 없어질꺼라고 생각 하는데 이 구절을 읽고 느꼈다 사람에게 주는 상처는 상대방한테는 마음 한쪽으로는 계속 지워지지않고 남아 있는거라고 생각이 들었었다 이책은 부부나 심리 심리상담쪽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유용한거 같고 해결책들이 많이 들어있고,꼭 진로가 심리 쪽이 아니여도 나중에라고 필요함 내용이 들어 가있어서 한번쯤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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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3: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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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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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상담가라는 직업에 필요한 진로적 역량인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다. 진로적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던 인상적인 부분은 총 세부분이었다.&nbsp;</div><div>(공감) '이 한마디면 된다. 당신, 힘들었겠다.' 나는 이 구절을 읽고 공감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상대방과의 갈등이 생겼을때,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지쳐있는 상황일때, 분노의 표현과, 회피와, 수많은 말보다, 그저 그 사람을 공감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가 큰 위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상담가가 되었을때 내담자에게 위로의 말을 건낼 수 있는 상담자가 되고싶다고 생각했다.&nbsp;</div><div>(차이점으로 인한 성장) '사람은 공통점 때문에 친해지고 차이점 떄문에 성장한다.' 이 구절을 읽고 상대방의 차이점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점을 보며 이해하고 성장해야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상담자가 되었을때 나와 다른 상황에 놓여있고 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는 내담자를 비난하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며 성장하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iv>(드러내기) '문제는 담장 안에 가두고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어 고치고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 '자신의 내면과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서 남이 알아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이 두 개의 구절이 나타내는 공통된 키워드는 ’드러내기‘라고 생각한다. 이 구절들을 읽고 자신의 상처와 상황과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떠올랐고 상담자가 되어 상처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며 그것을 드러내며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더 자세한 목표가 생겼다.</div><div>이 책은 나처럼 상담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공감능력과 타인에 대한 이해능력을 키울 수 있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상담가 지망생이 아니더라도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우리에게 공감을 통해 공존할 수 있다는 솔루션을 제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조금 더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킬 수 있는 책이라고 평가하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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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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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임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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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wish/1551368060</link>
         <description><![CDATA[<div>어두운 파란색의 표지 때문이었을까 책을 보자마자 마음이 차분해지고 잔잔한 느낌이 들었었다. 여기에 '당신, 힘들었겠다'라는 문구와 안고있는 모습까지 더해져 더 끌렸던 것 같다. 책 표지만 보고 위로, 공감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대충 훑어보았는데 부부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렇지만 관계에 있어서 조언이나 감정에 대한 부분은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계속 읽어보기로 했다.<br>[문제에 집중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이 책은 저자가 16년간 2천쌍이 넘는 부부를 상담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이라는 원인을 가지고 쓴 책으로 정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부부를 회복의 길로 안내한다. 나는 책을 읽으며 부부의 관계가 회복되는 결말도 인상깊었지만 서로 문제를 해결하러 상담을 받으러가는 과정이 더 인상깊었었다. 문제 해결의 첫 시작을 같이함으로써 서로에게 더 힘이되는 모습과 서로의 부름과 도움에 어느 한 사람도 피하지 않고 노력하려는 모습이 희망적이었다. 이런 점에서 서로에게로 가는 첫 발을 같이 내딛었다는 생각이 들어 맘에 와닿았었다.<br>[위로받지 못한 당신, 힘들었겠다] 책의 저자가 전하는 말이다. 상담할 때마다 에너지가 뺏기지만 자신의 정성 담긴 상담을 통해 부부가 다시 연결될 때 에너지를 배로 돌려 받는 기분이라고 말하는 저자를 보고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위로해주고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들까 싶었고 한편으론 또 존경스러웠다. 수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위로해주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은 제대로 신경쓰고 돌볼 시간이 있었을까 싶은 생각에 대단하면서도 걱정되는 마음이 든다.<br>[달라진 마음의 인식] 요즘 우리는 TV에서나 유튜브 등에서 상담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많이 볼 수 있다. 게다가 찾아가는 마음건강정신상담사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의 상담도 생겨날만큼 많은 사람들이 정서적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걸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정서적 상담을 원하고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전보다 편견과 오해도 없어지고 덜 부담스럽고 편해진 마음으로 앞으로의 상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nbsp;<br>저자는 아마 책을 통해 감정차이를 느끼고 있을 부부들에게 응원과 도움의 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차이에 대한 해결방법과 감정조절하는 법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됐고 또 친구와의 관계와 내 감정에 대해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의 지금 상황이나 감정에 있어 이 책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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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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