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년 5반 주제 탐구 보고서 by 교사염혜정</title>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9 00:09: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22 00:57: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안서현 205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4841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하게 일어난  사회변화들과 바뀐 편견을 속에서 이를 비판하는 작가와 그에 맞는 해결책 또한 제시하여 좁게는 우리나라, 넓게는 세계의 문제를 다루며 우리가 놓인 현실을 적나라하게 알려주고있다.</p><p><br/></p><p><strong>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 한국 자본주의는 망가졌다 출처 -조선경제</strong></p><p> 한국의 자본주의는 빠르게 성장한 대한민국이 급격하게 망가져버린  여러 이유들, 청년 실업률 증가와 비수도권 인구 감소 등 여러 내용들이 담아져 있고, 그 외에 그 문제들에 맞은 해결책들을 제시한다</p><p><br/></p><p>기사를 선택한 이유</p><p>대한민국이 망가지고 있는  여러 이유들을 대고 있는데,  여기서 여러 가지 근거와 그에 적절한 해결책들을 제시한다는 것이 이 책과 상당히 비슷했어서 이 기사로 선정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06796/e4760643a34a355f7c85c1af71f5718f/DKWACCOQGVDGVFLG34J4P2VFNA.gif" />
         <pubDate>2025-05-09 01: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48416</guid>
      </item>
      <item>
         <title>205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0784</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lt;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gt;</p><p>저자:김성호</p><p>요약:이책은 촉법소년으로 피해 받는 사람들의 처지를 알리고 촉법소년의 범죄와 처형에 대해 알려준다.</p><p>이책으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할수있게 해주며소년법의 목적과 효과를 이해하고 문제점을 알아채 조심하게 도와준다.</p><p>2) 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features-62390543">https://www.bbc.com/korean/features-62390543</a></p><p>기사내용 요약:촉법소년들이 청년을 살인한 사건으로 이대로면 더욱 위험하지만 형사처벌을 하기에 너무 어리기에 문제가 되고있다.</p><p>어리다고 촉법소년들이 법을 악용할수있기에 위험하여 촉법소년 연령</p><p>하향을 추진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04733/51a87b14cec62b3ad95997f18f30a93f/Screenshot_20250509_103849_2.png" />
         <pubDate>2025-05-09 01: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0784</guid>
      </item>
      <item>
         <title>20502 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3982</link>
         <description><![CDATA[<p>&lt;제목-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저자- 오건호,남재욱,김종명,최창우,홍순탁&gt;</p><p>책내용-2010년부터 우리나라의 복지가 급상승하기 시작했는데 제도만 만들고 있어서 사람이 불만이 많다. 이유는  환경이 열악한 사람들만 너무 많이 복지해줘서이다. 문제가 해결되려면 국민들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가족처럼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꾸어야 한다. 또 다른 불만들을 제시하고 해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p><p>기사_</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3982</guid>
      </item>
      <item>
         <title>20514 선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7040</link>
         <description><![CDATA[<p>&lt;학교폭력, 해결의 맥&gt; 저자-이호진</p><p> 이 책은 저자가 만약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학교폭력 심의위원회에 관한 것들도 알려준다. 평소 학교폭력 심의위원회에서의 일어나는 일들을 예시로 하면 좋은일들과 말하면 이득이 되는 말들을 알려주고 반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으로 알려준다. </p><p><br></p><p>'2026 대입 변수 된 학교폭력…"대학 못갈까 겁나요" '라는 기사의 내용을 보면 학교폭력 심의위원회에서의 만약 2호 처분을 받게된다면 대입에 치명적일 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올해부터 모든 대학이 학교폭력 기록을 입시 전형에 의무적으로 반영하면서 학폭위 결정이 학생 미래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졌다. 특정 대학들은 학생부교과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의 지원 자체를 제한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피해 학생 접촉 금지 조치(2호 처분)’를 받은 학생의 전형 점수를 0점 처리한다는 대학들도 늘고있다.앞으로 2호 처분은 학교폭력 조치(총 9단계) 가운데 비교적 경미한데도 대학 입시에서는 치명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p><br></p><p>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폭력 심의위원회에서의 모습을 책에서도 담고있고 거기서 내리는 조치와 보호처분에 관한 내용들도 나오기 때문이다. 2026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조치의 내용을 알 수 있다는 것 또한 이유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652371" />
         <pubDate>2025-05-09 01: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7040</guid>
      </item>
      <item>
         <title>20525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8914</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  저자: 한진수</p><p>책 제목 요약) 이 책은 청소년들이 경제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그 개념을 적용하는 예시를 보여준다. 이 책은 경제학의 개념을 먼저 설명한뒤 실생활에 그 개념의 예시를 적용하여 청소년들이 경제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 책은 경제학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한다.</p><p>2)</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2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58914</guid>
      </item>
      <item>
         <title>20520 윤예랑</title>
         <author>daeangs252141</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1184</link>
         <description><![CDATA[<ol><li><p>&lt;당신이 잠든 사이의 뇌과학&gt; - 라훌 잔디얼</p></li></ol><p>이 책은 우리가 잠든 사이에 우리 뇌의 활동을 소개한다. 그 중에서도 잠들면 흔히 꾸는 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저자는 꿈을 꾸는 이유, 꿈을 꿀 때 우리 몸의 상태, 그리고 꿈의 종류를 자세히 설명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특정 종류의 꿈을 유도하는 방법을 4가지 정도 소개하며 다양한 꿈의 지식을 알려준다.</p><p><br></p><ol start="2"><li><p>AI 챗봇 심리 상담 논란… 美 심리학회, "치료 효과보다 위험성 크다" 경고(최광민 기자)</p></li></ol><p>인공지능 (ai) 챗봇이 심리 상담을 제공하면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 심리학계는 AI 챗봇이 사용자의 감정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는 방식으로 심리 치료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고 우려하고 있다. 인간 상담사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반면, AI 챗봇은 단순히 사용자의 감정을 반영하고 강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은 상담을 통해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더욱 굳어지게 만들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p><p>  실제로 플로리다주에서는 14세 소년이 AI 챗봇과 대화한 후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텍사스에서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17세 청소년이 AI 챗봇과 상담한 후 부모에게 폭력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사례가 보고되었다.</p><p>  그러나 AI 챗봇이 심리 치료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임상심리학자이자 AI 연구자인 게이브 해치 박사는 AI가 인간 치료사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83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인간 치료사와 챗봇이 제공한 상담 내용을 비교한 결과, 참가자들은 AI 챗봇이 제공한 답변을 더 ‘공감적’이며 ‘문화적으로 적절하다’고 평가했다.</p><p><br></p><p>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24904795/08560aeeb0d80458ac24a7974c2951b4/34013_51709_4759.jpg" />
         <pubDate>2025-05-09 01:2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1184</guid>
      </item>
      <item>
         <title>20524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5293</link>
         <description><![CDATA[<p>&lt;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카롤리네 쿨라&gt;</p><p>내용요약:가짜뉴스가 주는 영향을 알려준다.사람들이 언론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전세계에서 일어난 가짜뉴스 사례를 알리고 있다.또한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내용을 마무리했다.</p><p><br/></p><p>기사내용</p><p>대한민국에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특정 분야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방송·연예 등까지 광범위하게 '가짜뉴스'가 퍼지면서 사실을 왜곡, 호도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혼란과 분열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1인 미디어와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가짜뉴스의 형태와 수법도 진화되고 있어 이에 따른 대책이 시급히 요구된다.</p><p>출처 : 한국NGO신문</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2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5293</guid>
      </item>
      <item>
         <title>20521이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8048</link>
         <description><![CDATA[<p>&lt;인권과 소수자 이야기-박경태&gt;</p><p>요약:이 책은 인권문제와 소수자 문제를 토대로 전달한다. 박경태는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 여성에 대한 성차별, 장애인들이 겪는 물리적·심리적 장벽, 이주민들이 마주하는 사회적 편견 등을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국제적 인권 보호 노력과 유명한 인권 운동가들의 사례도 소개하고 <strong>유엔 인권 선언</strong>과 같은 국제적 노력들이 어떻게 소수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p><p>기사:성소수자를 향한 발언 문제</p><p>기사 요약:성별 정정을 하고 주민등록번호 변경 절차를 밟던 성소수자에게 한동안 공중화장실을 쓰지 말라고 조언한 경찰 발언은 인격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타인의 시선 등을 이유로 공중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소수자들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발언은 위법하다는 점을 지적한 판단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p>기사 선택 이유:아직 사람들이 성소수자를 보는 시선이 좋지 않는 느낌을 받았고 또 인식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6809/b9bf28f6680a2beaa9ba3d69b86c04d1/fa08b59a_040a_413e_a14e_dc68685638ca__1_.jpg" />
         <pubDate>2025-05-09 01:3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8048</guid>
      </item>
      <item>
         <title>20518 양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9894</link>
         <description><![CDATA[<p>[이제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 유달리]</p><p>평소에 내가 신조어나, 차별적인 언어를 쓰고 있는지 궁금해서 빌려봤고, 이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 법한 차별적인 언어들을 알려주어 글쓴이가 생각하는 우리가 사회에서 바람직하게 말하는 게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제는 유행이 된 차별의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주의한 수 있게 만들어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69894</guid>
      </item>
      <item>
         <title>20504 김선후 </title>
         <author>daeangs252125</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0273</link>
         <description><![CDATA[<p>&lt;미세먼지 제로 프로젝트&gt;</p><p>저자-김동식 </p><p>이 《미세먼지 제로 프로젝트》는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과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개인과 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0273</guid>
      </item>
      <item>
         <title>20508 노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4404</link>
         <description><![CDATA[<p>&lt;환경과 생태쫌 아는 십대&gt;</p><p>저자:최원형</p><p>이 책에서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잠깐의 편의를 위해 한 행동이 다른 곳에서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보여준다.환경에 대해 다양한 용어와 뜻을 알려주어 이해하기 쉽게 하고 여러 실제 예시로 얼마나 환경오염이 심각한지 알려주고 우리가 또다른 피해를 막기위해 할수있는 일을 알려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4404</guid>
      </item>
      <item>
         <title>20501강승민 [고래의 눈물/오애리,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859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사람들로 인해 오염되는 바다의 이야기를 고래가 바다오염에 주는 도움과 고래들이 바다가 오염되어 죽으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p><p>이 책을 읽으며 바다의 오염의 주요 원인과 바다가 오염될때 고래들이 주는 도움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준다.또한 ,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들로 인해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들도 해양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p><p><br></p><p><br></p><p>[기사]</p><p><strong>플라스틱 오염: 죽은 고래 뱃속에 플라스틱 컵 115개 들어있어...(BBC/2018년 11월 21일)</strong></p><p><br></p><p><strong>요약)해변에 떠밀려온 향유고래의 시체 속에 약 6kg의 쓰레기들이 발견되었다. 대부분의 스레기들은 플라스틱컵,플라스틱 병,그리고 비닐봉지였다.매년 약 1000만톤의 쓰레기들이 바다로 버려지고 있다.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지 않으면 10년안에 3배가 될것이라고 한다.</strong></p><p><br></p><p><strong>기사 선택 이유: 이 기사에는 고래들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먹어서 죽는지에 대해 나와 있고,전세계 해양 쓰레기(플라스틱)가 버려지는지(분포)를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에 이 기사를 선택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4034/54420c1677a05477479217fe367e7e44/_99156616_plastic_planet_2_640_nc_png__1_.webp" />
         <pubDate>2025-05-09 01: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8591</guid>
      </item>
      <item>
         <title>20526이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8662</link>
         <description><![CDATA[<p>&lt;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소연&gt;</p><p><br/></p><p>이 책은 옷과 관련된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저자의 시점으로 진행되며 <mark>패션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심각해지는 환경 오염들을 소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제시해준다.</mark>저자가 옷을 사지 않기로 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옷을 살 때 여러번 고민해야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p><p><br/></p><p>&lt;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gt;</p><p> -[ 패션 산업의 위기? 의류 폐기물과 지속 가능성의 진실](김호정 기자) 2024.10.29</p><p><br/></p><p>최근 패션산업이 크게 증가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위기 상황이 커져가고있다고 한다. 생산량이 많아지는 만큼 그 폐기물도 많아지니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과 대량 생산, 소비 패턴에서 비롯된 문제라는것을 설명한다. 여러 패션기업들이 환경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고 하지만 이가 잘 지켜지지 않아 폐기물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의 전환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생산 과정에서의 자원 절약, 재활용, 재사용 등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mark>결론적으로 이 기사는 패션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위해 정부, 기업, 소비자 모두가 협력해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mark></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3651/eb697de95571df89bb73bbf0a5e58bbc/Screenshot_20250509_103657_2.png" />
         <pubDate>2025-05-09 01: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8662</guid>
      </item>
      <item>
         <title>20531 한정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8950</link>
         <description><![CDATA[<p>책:스토킹,신인류의 범죄.저자 이수정 외</p><p>이 책은 스토킹의 정의와 처벌,사례와 종류를 설명하며 스토킹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있다.스토킹의 후유증,피해자의 고통,등을 다루어 스토킹 피해자의 입장 또한 정리해주고있다.마지막으로 주변에 스토킹의 목격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주고있다.</p><p><br/></p><p>기사:디지털 기술 이용한 스토킹, 현행법으론 못막는다. 기자:정인선</p><p>요약:  이 기사에서 배성신 연구원은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토킹 범죄에서 디지털 기술이 강압적 통제 수단으로 활용된 사례를 분석했다. 특히 GPS 위치 추적, 사생활 유포 협박, SNS 통제 등 기술적 수단이 사용된 사례가 많았다. 현행 스토킹처벌법은 디지털 기술을 통한 통제에 대응하기 어려운 한계를 지닌다고 지적했다. 배 연구원은 법적 처벌 범위가 부족하고, 기술을 이용한 추적 행위를 스토킹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사례를 들어 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p><p>기사 선택 이유: 스토킹 범죄의 처벌이 이토록 약하다는것을 강조하고싶었다.디지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스토킹의 처벌은 불가하다는것이 중요한 키포인트로 느껴졌기 때문 이라는 이유 또한 한 몫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192200.html" />
         <pubDate>2025-05-09 01: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8950</guid>
      </item>
      <item>
         <title>20507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9237</link>
         <description><![CDATA[<p> [소년을 위한 재판 / 심재광 판사 ]</p><p> 소년법이 정확히 무엇이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소년법의 유형과 소년 보호 재판 절차, 소년 보호 처분의 종류와 피해소년 보호 등을 실제 사레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여 소년법과 소년보호 재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부분을 새롭게 알 수 있다. 또한 소년법은 존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의견이 논리적이고 적절한 근거와 함꼐 반영되어 있어서 소년법 폐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p><p><br/></p><p>“인생 속 잠깐의 실수에 무너지지 말기를” - 경향신문</p><p><br/></p><p> 문화제에 참석한 보호소년 약 300명은 모두 소년보호 재판을 받아 소년보호기관에서 생활하고  있다. 소년보호기관은 ‘6호 처분’을 받은 보호소년들을 법원으로부터 위탁받아 보호·교육하는 기관이다. 소년보호기관에서 6개월~1년 동안 생활한 후 사회로 돌아간다.</p><p>이번 문화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았지만, 지난 5년간은 사회의 부정적 시선에 부딪혀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 소년법 개정과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보호소년들에 대한 낙인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p><p>이날 문화제에도 보호소년들의 재판을 맡은 전국 가정법원 판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한 법원 관계자는 “판사님들의 말 한마디가 (보호소년들이) 새 삶을 살도록 영향을 많이 줘서 (판사님들에 대한) 애착이 크다”며 “판사님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를 전해주는 소년범도 많다”고 말했다.</p><p>서울가정법원 관계자는 “보호소년들의 생활은 시설에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 마무리돼야 한다”면서 “서로 협동하며 무언가 성취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이들이 앞으로 잘 교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문화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79237</guid>
      </item>
      <item>
         <title>20516 안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010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p><p>저자: 산드라 크라우드 비율</p><p>이 책은 플라스틱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한 감독에 다큐멘터리를 보고 플라스틱 없이 살기 실험을 하면서 정말 플라스틱 없이 살기 힘들고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지 알려주는 이야기이다.</p><p>한 BBC뉴스에 따르면 고래가 바다에 떠밀려와 배를 갈랐더니 시체속에 약 6kg이 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왔다고 한다. 이처럼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어떤 안좋은 영향을 주는지 알려준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04550/4d537dbb0b0b57480aa2e71aa46855d5/Screenshot_20250509_103848_2.png" />
         <pubDate>2025-05-09 01:3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0107</guid>
      </item>
      <item>
         <title>2050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4856</link>
         <description><![CDATA[<p>(패스트패션) 저자:기획집단moim</p><p>산업혁명 후 공장이 발전을 하면서 옷을 빠르게 사고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여러 의류 사업가들은 옷을 더 많이 팔기위해 유행을 만들어 옷을 계속해서 생산헀다. 싼 가격에 옷을 팔기위해 임금이 싼 국가의 노동력을 착취해 옷을 생산 하면서 여러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되고 옷을 생산하고 사고 버리는 과정에서 엄청난 환경오염을 유발하였다. 채널PNU&gt;는 기후과학연구소 소속 오정미&nbsp;연구교수를 지난 4월 15일 만나 패스트 패션과 관련한 현실을 들었다. 그는 옷의 재료인 합성섬유의 생산은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원이 되고, 천연섬유인 면화는 대부분 관개가 필요해 지하수 자원을 없애며, 면화를 키우기 위해 사용되는 살충제와 제초제는 토양을 오염시킨다, 또한 대부분의 평상복에 활용되는 폴리에스터는 해양의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불러일으키고. 옷을 세탁할 때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의 작은 섬유가 해양 및 수로로 들어가는데, 이때 배출된 미세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고 해양 토양 대기의 생태계를 위협한다고 말했다.또한 더 이상 쓸모없게 된 섬유 폐기물은 매립되거나 소각 과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에서 심각한 환경 문제가 발생합니다. 섬유가 매립됐을 때, 자연 분해되는 시간은 면(1주~5개월) 청바지(10개월~1년) 나일론(30년~40년) 폴리에스터(20년~200년)이며 이 전반적 과정에서 배출된 온실가스는 전 세계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2~8%를 차지하죠. 특히 2000년대 이후 미디어의 확산과 함께 패스트 패션 시장은 더욱 커지며 버려진 폐의류와 폐섬유는 갈수록 심각한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고 한다. <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4856</guid>
      </item>
      <item>
         <title>20525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5256</link>
         <description><![CDATA[<p>2) 기사 내용 요약</p><p>기사 제목: 증원 없다는데 의대생,  전공의는 왜 안 돌아오나</p><p>방송사,게시날짜: 한겨레, 2025년 3월 10일</p><p>요약: 의대생, 전공의인 사람들이 의대생 정원을 철회해달라고 요구한 사항에 덧붙여 증원분 감원까지 요구하며,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도 문제삼아 갈등이 더 커졌다는 내용의 기사이다.</p><p>기사 선택 이유: 요즘 사회 문제가 여러개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의대 증원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되어 의대 증원 관련 기사를 찾아 이 문제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5256</guid>
      </item>
      <item>
         <title>20528 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5672</link>
         <description><![CDATA[<p>&lt;왜 플라스틱이 문제일까?&gt; 강신호</p><p>예전부터 계속 문제가 되어왔던 플라스틱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의 까닭을 알려주고 있고 우리가 플라스틱을 줄이기위해, 지구를 지키기위해 어떤 일을 할수 있는지와 정부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줌으로 우리도 노력하자고 말하고 있다.</p><p><br/></p><p>[기사1] 괴물로 변한 '플라스틱'...돌고돌아 인간에게?</p><p>우리가 직접 해양에 버린 쓰레기들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쪼개져 해양 동물들이 먹어서 병에 걸려 죽는다는 내용이다. 해양 동물이 죽어가는 자료를 같이 포함해 우리가 바다에 쓰레기(플라스틱)를 버리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p><p><br/></p><p>[기사2] '미세플라스틱' 인체 침투... "태아에서도 발견"</p><p>우리가 미세플라스틱을 호흡(50%), 식품(50%) 로 섭취하고 있고 그 미세 플라스틱때문에 갓 태어난 아기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나왔다는 내용이다. 이젠 해양생태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에도 미세플라스틱이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4281/3d340324b23e12d87d750fef223af06b/711206_449704_1154.jpg" />
         <pubDate>2025-05-09 01: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5672</guid>
      </item>
      <item>
         <title>20529 최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86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소연&gt;</mark></strong></p><p><br></p><p>많이 생산되며, 트랜드 반영이 빠른 패스트 패션.</p><p>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소비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p><p>이 책은 패스트 패션 이면의 노동착취, 환경오염 등 많은 문제들을 보여준다.</p><p>이러한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을 중고거래 사용하기, 덜 사고 덜입기 등 해결방안을 알려주며 패스트 패션 소비를 줄이는 것을 제안한다.</p><p><br></p><p><strong><mark>패스트패션이 절대 친환경적일 수 없는 4가지 이유-그린피스 콘텐츠 에디터 메디 레만</mark></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33679/blog-health-fastfasion-4reasons/">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33679/blog-health-fastfasion-4reasons/</a></p><p>이 기사는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을 보여주며 노동 착취, 그린워싱,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패스트 패션 소비를 줄이기 위해 사회와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 들을 보여주며 패스트 패션 소비 줄이기 동참을 제안한다.</p><p><br></p><p>이 기사를 고른 이유는 위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요약하여 담겨있고,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이 잘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3550/512040a9148b1805923d0758bac3ac52/ba2a6ce8_gp0styq8b_low_res_with_credit_line_800px__1_.jpg" />
         <pubDate>2025-05-09 01: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88645</guid>
      </item>
      <item>
         <title>20503 고라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0080</link>
         <description><![CDATA[<p>&lt;제목:원하는 키와 얼굴을 선택하세요!,윤자영&gt;</p><p>줄거리:『원하는 키와 얼굴을 선택하세요』는 유전자 조작이 당연해진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외모와 능력을 마음대로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의 그림자를 보여준다. 주인공이 자연적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받는 모습은 지금 우리 사회의 외모지상주의나 능력 중심적 사고방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 책은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진짜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p><p><br/></p><p>기사:유전자 변형 돼지 간으로 간부전 치료 첫 임상시험</p><p><br/></p><p>요약:미국 FDA가 유전자 변형 돼지 간을 중증 간부전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첫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환자 4명이 2주 동안 외부 돼지 간과 연결되어 혈액 속 노폐물을 제거하며, 1년간 효과를 관찰한다. 이는 장기 부족 문제 해결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거부 반응과 감염 등 위험도 존재한다.</p><p>출처:<strong>게티이미지뱅크</strong></p><p>이유:이런 일이 이제는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했고,새로운 가능성이 생겨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4429/2d73fd40b6f04364f23bc968bb93bd5d/gettyimages_1496612712_jpg__1_.webp" />
         <pubDate>2025-05-09 01:4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0080</guid>
      </item>
      <item>
         <title>20530한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0297</link>
         <description><![CDATA[<p>1) &lt;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gt;-정동훈</p><p><br/></p><p>2) 이 책에서 세대간의 분석과 현재 미디어 생태계를 담고있다. 그리고 과거와 달라진 디지털에 맞게 현재 세대에 맞는 미래 생존 방식을 담고있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여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워야하루 것을 강조하고 있다.</p><p><br/></p><p>3) [미디어 미래에 대한 현실적 이해] -한국일보</p><p> 미디어 환경은 모바일과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새로운 기술이 등잠함에 따라 인간의 생활에 영향을 끼칠거라고 하였는데, 이는 소통행위가 달라질 것 이라고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인간의 소통방식을 자유롭고 민주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아무리 미디어가 발달하여도 인간의 소통의지와 뇌 활동을 </p><p>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3645/3a91c160f389fb0a6ab897f8f476964c/41e4a508_a66a_4e2c_a40c_6489a04fb3f0.jpg" />
         <pubDate>2025-05-09 01: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0297</guid>
      </item>
      <item>
         <title>20511박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0438</link>
         <description><![CDATA[<p>1.내인권 친구 인권 김경희</p><p>요약)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인권을 알려주는 책이다 . 여기서는 인권을 청소년들에 눈높이에 맞춰 설명 해주고 친소년들이 보고 이해하기 쉬운 사례들을 보여준 우리가 왜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침해를 하지 말야랴하는지 말해준다.</p><p><br></p><p>(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전국 장애인 선수 4명 중 1명꼴로 인권 침해를 경험했고, 이들 중 상당수가 인권 침해에 대응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박범진 넥스트리서치 본부장이 발표한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선수의 27.1%가 인권 침해를 경험했다고 답변했다.</p><p> 선수들이 인권 침해를 목격한 사례는 39.1%로 직접 경험 사례보다 훨씬 많았다.</p><p>조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인권 침해 경험이 선수보다 오히려 지도자가 34.6%로 더 높았다는 것이다.</p><p>박범진 본부장은 이와 관련해 "지도자들의 인권 침해가 노출되는 대상은 학부모와 직장 상사, 선수 등으로 다양하고 선수들이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반면 지도자는 그렇지 못하다는 게 인권 침해 경험이 더 높게 나온 이유"라고 분석했다.</p><p>그러나 인권 침해를 경험한 선수 중 절반에 가까운 42%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답변한 것으로 조사됐다.</p><p>또 심판도 응답자의 20.5%가 인권 침해를 경험하고, 28.8%가 인권 침해를 목격했다고 답변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399684/8665d5f285f62ad26f517bef887e1222/AKR20241204115700007_03_i_P4.jpg" />
         <pubDate>2025-05-09 01:4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0438</guid>
      </item>
      <item>
         <title>20513 백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2015</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이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권용덕</p><p>이 책의 줄거리이자 요약 내용은 장애인은 우리가 생각한 것 과 다르게 많은 차별을 받고 있고, 사회가 변화하면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더더 안좋아지고 있다. 이처럼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은 장애의 책임을 개인에게 두었던 개별적 모형에서 사회에 두는 사회적 모형으로 옮겨지고 있다. 예전에 나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우영우는 자폐로 기억력과 똑똑함을 가지고 변호사 로스쿨에 취직을 하고 자폐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장면이 많이 있었다. 이 드라마를 보고 많은 자폐 아이들과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장애인이여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수있고 그 아이들에게 새롭게 희망을 주었다.</p><p><br/></p><p>기사</p><p>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근이영양증으로 누워 지내는 최용호 씨, 넉 달전 처음으로 자립 생활에 도전했습니다.<br><br>하지만 원룸 이사 한 달만에 난관에 부딪혔습니다.<br><br>건물주가 장애가 있단 걸 미리 말하지 않았다며 퇴거를 요구한 겁니다.<br><br>[최용호 씨 : "(집주인이) 본인 원룸에 장애인이 살고 있는지 몰랐다, 장애인 걸 알리지 않고 들어왔기 때문에 우린 정당한 권리로 쫓아내는 거다…"]<br><br>특히 문제 삼은 건 특수휠체어.<br><br>엘리베이터에 흠집이 생길 수 있고, 다른 사람이 함께 탈 수 없단 게 이유였습니다.<br><br>하지만 실제 탑승해보니, 카메라를 든 촬영기자와 활동지원사가 함께 타기에 충분합니다.<br><br>그래도 건물주 측은 민원을 내세우며 물러서지 않습니다.<br><br>[관리인/음성변조 : "엘리베이터 장애인용도 아닌데 장애인이 타가지고 다른 것도 타질 못해가지고 민원이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지 아세요?"]<br><br>최 씨는 더 버티지 못하고 집을 비워주기로 했습니다.<br><br>[최용호 씨 : "목숨을 걸고 나와서 이렇게 자립 생활을 하는 건데 몸이 불편한 게 죄인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장애가 죄인가."]<br><br>장애인차별금지법은 정당한 사유없이 장애를 이유로 임대를 거부하면 차별이라고 못 박았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규정인 겁니다.<br><br>[최정규/변호사 :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은 당연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해지한 것은 그 (임대차) 계약 자체의 위반이고 채무 불이행 책임을 물을 수 있다..."]<br><br>국가인권위원회는 2010년과 2016년 장애인에게 임대를 거부한 건물주에게 재발 방지 등을 권고했지만, 이후에도 달라진 건 없습니다.<br><br>KBS 뉴스 이희연입니다.<br><br>촬영기자:서원철/그래픽:서수민</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96177/f26fc37aeb1f6ce5517ea443a36db11c/Screenshot_20250509_104332.png" />
         <pubDate>2025-05-09 01:4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2015</guid>
      </item>
      <item>
         <title>20519 유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8730</link>
         <description><![CDATA[<p>&lt;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이유미&gt;</p><p>1)책 요약</p><p>이 책은 실험, 유기 등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그 중에선 고통받는 동물들이 많다. 소, 돼지 , 닭 등의 동물들은 농장이나 사육장에서 고통받다가 죽게 된다. 또한 동물들은 동물원에 갇혀서 큰 고통을 받는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려동물을 무작정 유기하기도 한다. 이러한 일들은 모두 인간의 욕망과 욕심으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우리에게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권유하고 있다.</p><p>2)기사</p><p>&lt;동물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gt;</p><p>동물들이 아직도 고통받는 이유는 동물을 여전히 물건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와 그 분위기에 따른 동물법 때문이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우리나라의 동물 보호법의 수준은 현저히 낮다. 그렇기에 동물의 권리를 위해 국가가 특히 힘써야 한다.</p><p>출처-브런치스토리 뉴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05754/00a9b0c1f41d3f067c0beb20927e065e/Screenshot_20250509_104635_2.png" />
         <pubDate>2025-05-09 01:4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698730</guid>
      </item>
      <item>
         <title>20522이윤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700088</link>
         <description><![CDATA[<p>&lt; 우리 곁의 난민&gt;-서울연구원</p><p>요약:종교적 박해나 성별로 인한 차별, 전쟁에서부터 벗어나고자 해마다 전세계 인구 113명당 1명은 난민이 되어 타국의 수용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 UN난민 협약 가입국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난민 수용률 0.5%라는 매우 인색한 태도를 보이는 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에서의 난민 자격을 인정 받고자 차별과 협박이 계속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버티고 있는 사람들과, 난민 자격을 인정받고 정착한 뒤에도 인권을 보장받지 못 하고 문화차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삶을 언급함으로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지니는 인도주의적 책임과 난민 수용으로서 새로이 나타나는 가능성을 강조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관련 기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0604320000006">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0604320000006</a></p><p><br/></p><p>한국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난민은 테러리스트가 아닌 테러리스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며, 주시할 필요가 있는 점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선입견을 가진 채 바라보고 있다는 점도 사실이라고 비판한다. 또한 난민인정자가 생활지원비를 제공하는 것은 인권보장을 위해 당연한 일이며, 생활비를 지원받는 난민가구는 해마다 감소한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는 현재 책임을 다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기사 선정 이유: 한국 정부의 난민 수용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 및 난민 수용이 문제되지 않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700088</guid>
      </item>
      <item>
         <title>20506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704195</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우주탄생 부터 산업혁명 까지]-오미야 오사무 </p><p>요약: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 어떻게 발전해왔고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용하는 화학적 지식이나 원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았을까? 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치 책의 내용이 시작되었다 우주탄생, 고대문명, 로마제국, 르네상스 등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고 고대부터 시작된 와인 제조법이나 산업혁명에 이른 무기 제조법 까지 많은 걸 다루고 있다 이책에서의 장점을 고르자면 이 책은 단순히 역사책이 아니라 인류가 생각해오고 호기심을 가져 만들고 발전시켜온 일상생활에서의 원리를 자잘 다룬 책이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vintage-antique-old-drink-bottle-glass-bottle-bottles-whisky-lab-chemistry-chemical-substances-man-made-object-ancient-history-distilled-beverage-drinkware-450196.jpg" />
         <pubDate>2025-05-09 01: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704195</guid>
      </item>
      <item>
         <title>20527 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709377</link>
         <description><![CDATA[<p>&lt;10대와 통하는 정치학&gt; - 고성국</p><p>요약: 정치란 불완전한 인간들이 사회를 이루고 살며 완전해지기 위해 집단 생활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러한 정치가 좋게 되기 위해서는 정치 제도화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정치가 제도화 된다는 것은 법치주의와 삼권 분립이 확립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국민이 법치주의와 삼권분집의 원칙을 지켜가며 스스로 잘 통치하는것을 "민주주의" 라고 한다. 민주 정치는 다수의 사람들이 동의 할 수 있는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러려면 대화와 토론을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한다. 따라서 민주주의에서는 대화가 매우 중요하다.</p><p><br/></p><p>[(경일시론)민주주의는 진화하고 있는가]</p><p>민주주의의 절대선이라 할 수 있는 다수결의 원칙은 다수의 횡포로 변질, 합법을 가장한 또다른 전횡과 전제, 독재의 도구로 변질되고 무소불위의 권력의 면죄부로 전락하고 있다. 무차별 입법 조치와 사법부에 대한 압박으로 삼권 분립의 기초마저 흔들리고 있다. 입법 독재, 3권 독식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이 지금의 국내 정치다. 다수결이 절대선이 아니라 오히려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소수를 옥죄고 힘의 원리를 일반화하는 도구로 변질되었기 때문이다.</p><p>출처 : 경남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nnews.co.kr">https://www.gnnews.co.kr</a>)</p><p><br/></p><p>출처 : 경남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nnews.co.kr">https://www.gnnews.co.kr</a>)</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5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42709377</guid>
      </item>
      <item>
         <title>20506 김주아 (아래 게시물 추가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53762116</link>
         <description><![CDATA[<p>소년한국일보- 새하얀 보석 소금</p><p>기사 요약: 우리 인류의 최고의 상품이자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물질인 염화나트륨 즉 소금이 우리 세계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이 기사는 말하고 있다 소금의 생성 원리(바다에서 뿐만 아니라 땅에 매장된 지층 가운데 암염층에서 생성 가능할 수 있다는 원리)와 고대 문명인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해 로마시대 군인 식량으로 사용한 염화 나트륨은 간디의 소금 행진에 조용한 역할을 하였고 우리는 소금에 태어나기 전부터 적응해왔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기사이다 우리는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 양숫물에서 자라는데 이는 소금이 들어잇고 우리 심장 속에도 소금이 함유되어잇다 이름하여 염통이다 이러한 화학적 원리를 이용한 소금에 유래에 대한 기사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e9d71d98d8d31858f9f7577b47fd4968f0ece96145df827318774a4e6868bfde122b1278de718a0e650837ef6d708c07.jpg" />
         <pubDate>2025-05-16 05:5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an_g/5ox3kxhiga13p9dt/wish/34537621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