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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진여중 국어1-2 by 장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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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는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열린 마음으로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줍시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5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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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44~47쪽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글쓴이의 입장에서 상황과 감정을 이해해보고 공감해봅시다. 글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 느낌, 자신의 관련 경험 등을 한 편의 글로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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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기 번호 아래 + 표시를 누르면 글을 쓸 수 있어요.<br># 다른 친구의 글을 수정, 삭제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br># 오른쪽 선생님의 예시를 참고하여 구체적으로 길게 길게 최대한 상세히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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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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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8 장수정</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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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보자마자 우리 외할머니가 떠올랐다. 우리 외할머니는 허리가 편찮으셔서 침대에 하루 종일 누워 계신다. 삼촌들은 요양병원에 모시자고 하셨지만 엄마는 그럴 수 없다며 설날에 외할머니를 집으로 모시고 오셨다. 하지만 대소변을 제대로 못 가리시는 외할머니를 모시면서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신다.&nbsp;<br>어릴 땐 외할머니께서 나랑 사촌을 데리고 주말에 목욕탕도 데려가주시고 방학 때는 서울 이모댁도 함께 놀러가고 그랬는데 그때 사진을 얼마 전에 꺼내보니 외할머니가 너무나 젊고 건강해 보이셔서 지금 편찮으신 게 더욱 안타까웠다. 병원에서는 고령이시라 수술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남은 여생을 계속 아파하며 침대에서 보내셔야한다니... 외할머니를 보면서 산다는 게 허무하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늙고 병들면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nbsp;<br>지금은 허리도 허리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방금 전 일도 기억을 못하셔서 이러다 정말 치매까지 오면 어떡하지 하는 무서운 생각이 수시로 든다. 엄마도 점점 지치시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nbsp;<br>내가 외할머니께 해드릴 수 있는 건 그저 자주 찾아뵙고 같이 TV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뿐이다. 요즘은 그래도 봄이라 베란다에 번갈아 경쟁하듯 꽃을 피워대는 화분들 덕분에 외할머니께서 행복해하신다. 이 봄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겨울은 영영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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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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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하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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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말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br>내가 7살때 외할머니가 바닥에서 미끄러지셔서 계속 병원에 계시다가 돌아가셨다<br>돌아가신걸 부모님이 알려주기 전 난 이미 알고 있었다<br>엄마 아빠가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br>하지만 동생한테는 말하지 않았다<br>장례식에 갔다<br>엄마 친척, 이모, 외삼촌 등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방역수칙을 지키며 거리두기를 하였음) 모두 슬퍼했다<br>그래서 할머니는 외계인 이라는 글에 공감이 많이 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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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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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7  서민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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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지금의 나에게 할아버지, 할머니는&nbsp;<br>날 끝까지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자 내 노력의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분들이시다.'<br><br>나도 가끔 그런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br>이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면?<br>내가 누리던 행복이 당연한 것이 아니게 된다면?<br><br>이 이야기에서의 할머니는 치매라는 병을 앓고 계신다.&nbsp; 그로 인해 필자는 할머니와의 여러 갈등을 겪고,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부른다.<br><br>하지만 결국 필자는 어떠한 상태로 보여지든, 본인에게 가장 소중하고 본인을 누구보다 믿어주는 사람이 할머니었다는 걸 깨닫고&nbsp;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고 할머니를 아껴드리기 시작한다.<br><br>난 이 이야기를 듣고 꽤 많은 생각과&nbsp; 느낌들을 받았다.<br><br>&nbsp;제일 먼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제주도에 사신다. 그래서 명절이나 추석, 생신같은 기념일에도 뵙기가 어렵다.&nbsp;<br><br>잘해드리지 못하는데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릴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다.&nbsp;<br><br>그래서일까,&nbsp;<br>가장 먼저 죄송한 감정이 들었다. 매번 오는 전화를 받지 못할 때도 많고, 너무 당연시하게 무심하게 느꼈기 때문이다.&nbsp;<br><br>글에 나왔던 것 처럼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를 겪게되고, 우리 역시 그 시기를 무사히,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우리의 가족 덕분이다.&nbsp;<br><br>이 글을 읽고 나를 포함한 우리 반 모두가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nbsp; 행복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오늘은 내가 먼저 전화를 꼭 해드려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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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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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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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을 읽고 주인공이 겉보기로는 싫다고 표현하더라도 속으로는 할머니를 걱정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이 글을 읽고 지금 집에 계시는 할머니를 떠올렸다. 겉으로는 나에게 잔소리를 하시지만 속으로는 나를 걱정하시고 사랑해주시는 할머니가 떠올랐다. 또한 나는 할아버지,외할아버지 또한 생각났다. 할아버지는 엄마께서 나를 잉태하시고 몇 달 후 돌아가셨다. 사인은 급성심장마비였다. 엄마의 말로는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나를 보면 이렇게 말하셨다.</div><div>“ 아이구, 우리 손녀. 태어나면 할애비가 용돈도 줄게.”</div><div>할아버지를 직접 뵌적은 없지만 항상 나를 여자아이로 생각하셨다. 내가 여자아이라는 것을 아시고 난 후에는 직접 아기 옷까지 구하셨을 정도로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나를 항상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다. 이런 나의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사망소식은 태어나서 5살 채 되지않은 나의 오빠마저 슬프게 울었다. 이 일로 나는 영향이 컸던건지 아니면 엄마께서 슬퍼하셔서 나한테 영향이 미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7개월이 되지 않을 무렵 나는 양수가 터졌다. 양수가 터지고 어머니께서는 꼬박 2개월 동안 병원신세를 지셔야했다. 또한 나는 예정일보다 한 달 빨리 태어난것과 더불어 몸무게도 2kg보다 조금 나갔다. 아기때 영향이 컸던건지 주변에서 돌아가신 분들을 보면 나와 상관없더라도 눈물이 흘러내렸다.&nbsp;</div><div>이 이야기와 할아버지를 연관시기는 이유는 주인공의 할머니께서도 언젠간 돌아가시니 주인공이 얼마나 슬플까 걱정했다. 처음 본 이야기였지만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을해서 주인공도</div><div>죽음이란 감정을 쉽게 떨쳐낼 수 있을지가 걱정이였다.</div><div>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에는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이야기와 연관짓자면 나의 외할아버지 또한 외계인이셨다. 병원에서 누워있는 동안에는 나와 엄마,아빠 엄마가 병원신세를 지는 동안 같이 살았던 오빠까지 못알아보셨다. 엄마는 병원에서 외할아버지의 손을 꼭 잡으며 말했다,</div><div>“ 아빠, 아빠가 나를 기억하지 않아도 나는 아빠를 기억해.”</div><div>피가 섞이지 않은 친할아버지가 아니더라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div><div>나와 오빠는 한참 울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였다. 그렇게 사이가 안좋았던 우리인데 병원을 나가 휴게실에서 손을 잡고 한참을 울었다. 서로에게 말을 건네지도 않았지만 남매의 텔레파시때문인지 서로가 얼마나 슬픈지 느낄 수 있었다.&nbsp;</div><div>주인공의 어머니가 했던 말은 나의 엄마와 했던 말과 비슷했다. 내 엄마는 외할아버지께서 오빠를 못알아보는 것을 보고 오빠에게 말했다.</div><div>“ 할아버지께서 너만했을때는 엄마의 할아버지, 그러니까 너의 증조할아버지께서 열심히 키워오신 덕분에 지금까지 건강하셨어. 엄마도 가영이랑 [오빠]를 건강하게 낳을 수 있던 것도 어릴적 엄마를 돌봐주신 외할아버지 덕분이였고. 이제 엄마랑 아빠가 너를 열심히 돌볼 수 있으니까 가영이랑 [오빠]도 건강하게 자라야한다.”</div><div>장례식장 호텔에서 울고있던 나와 오빠 그리고 내 사촌들까지 모두 힘겹게 눈물을 멈추고 들었던 말이였다. 지금 기억하는건 나뿐이지만 주인공의 어머니께서 했던 말씀과 우리 엄마의 말이 비슷했기에 이 이야기를 읽으면 나를 아껴주셨던 할아버지와 나를 기억하지 못하셨던 외할아버지, 지금 내 옆에서 곤히 주무시는 할머니가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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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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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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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202곽희수<br>나는 외할머니께서 아프신적이 없다 친할머니나 친할라버지 외할아버지도 그렇게 아픈적이 없으시다(물론 내가 모르는게 있을수도 있지만 하지만 그래서그런가 아프실까봐 더 걱정이 된다 내가 4살때 증조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때 어려서 그런가 장례식장에 가서도 눈이온다고 좋아하기만 했다 나는 그게 가장 후회된다 어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아프셨으면 좋겠다 특히 내가 어릴때 매일 집에와서 나를 놀아주셨던 외할머니는 더 더욱 안아프시면 좋겠다 지금도 건강하시지만 다음은 또 모르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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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김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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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옛날에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냈었는데 이 글을 읽고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처음에 나도 할머니가 편찮으시면 이 글의 주인공처럼 할머니를 멀리 할 것 같기도 하다. 할머니는 조금 치매가 오시는 중이여서 방금 전의 일도 한번씩 까먹으시는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언제 내 곁에서 떠날까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나도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할머니가 멀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내 소중한 가족인 할머니기 때문에 이렇게 멀리하면 내가 더 마음이 아플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할머니 뿐만 아니라 엄마나 아빠처럼 또 다른 사람이 아파도 더욱 곁에 오래오래 있으면서 가족을 지켜줘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것 같다. 그리고 언제 가족들이 이렇게 아플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가족과 함께 있는 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여겨야 할것같다. 항상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소중한 존재가 사라지게 된다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슬플 것 같다. 가족과 헤어지는 날이 오지 않고 이대로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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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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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권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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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야기를 읽고나서&nbsp; 우리 할머니가 생각났다., 친할머니는 지금 같이 살고 있지만 할머니도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어깨, 무릎이 편찮으셔서 수술도 했었다. 친할머니는 나한테 엄청 잘해주셨다. 친할머니의 얘기를 말해보자면, 나는 주택에 살고 있고, 할머니는 1층, 나는 2층에 살고있어 한집에서 같이 살고 있다. 집에 티비가 없어 티비를 보러가거나 저녁을 할머니와 같이 먹을때면 주로 1층을 가서 먹기도 했다. 만약 할머니가 외계인이었다면 절대 1층도 가지 않았을것이고 가기 싫어했을것이다, 할머니가 외계인 이셨다면, 할머니는 마치 ufo안에서 살고 계신것이라 표현 할 수 있다, 외부는 우주 , 할머니 집으로 가는길은 우주엘리베이터라고 표현 하고싶다. 초등학교 1,2학년때는 티비보는게 너무너무 좋아서 할머니집에 많이 가곤했다. 할머니는 자주 온다고 좋아하셨지만 내 학교생활을 궁금해 하셨고 여러가지를 물어보셨다. 하지만 그떄는 티비 캐릭터 목소리랑 할머니의 목소리랑 겹치면서 들리지 않기도 해 할머니말을 대충 대답하기도 했다. 생각 해보면 대답하는게 뭐가 어려운지도 모르겠는데 뭐가 힘들다고 대답을 안한지 이해가 별로 가지 않는다 만약에 내가 어릴떄 할머니가 안 계셨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도 종종 생각해 보곤한다, 할머니가 어릴때 안 계셨더라면  엄마, 아빠가 없을때 혼자라 외로웠고, 힘들었을지도 모른다,그래서 요즘은 종종 할머니도 도와드리고,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이야기 에서는 '나'가 할머니꼐 잘해드리는, 마음이 바뀌게 된 상황은 사진, 그 하나는 아니지만 사진과 엄마의 말과 함께 깨닫고, 그후로 할머니께 잘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물질은 아니지만 할머니께 편찮으시고 더 잘하게 됐던것 같다, 할머니는 항상 내가 보기에는 강하셨다, 그러나 편찮으실때 그상황이 할머니께서 보살핌이 필요한 순간이었던것 같다, 그 후에도 종종 편찮으셔 요즘은 더 잘해드리려고 노력중이다, 할머니꼐서 오래오래 건강하시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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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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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3구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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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나는 우리 외할머니가 생각났다. 우리할머니는 아직 건강히시고 옛날에&nbsp; 다리와 허리가 편찮으셨지만 지금은 정말 건강하시고 아픈곳도 별로 없으시다. 하지만 우리할머니도 글에 나온것처럼 갑작스레 외계인 처럼 변할수도 잇다는 생각을하니 정말 슬프고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될수도 있다는것을 생각하니          조금 슬펐다. 이 글에선 할머니가 치매에 걸린것을 외계인이라 표현하고 요양병원을 UFO라 표현했다.난 이 표현이 정말 인상깊었다. 그냥 봤을 떄는 할머니를 외계인으로 표현한것이 굉장히 예의없고 안좋게 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주인공이였어도 항상 다정하고 차분하셨던 할머니가  옛날에 할머니가 항상 자기전에 말해주시던 도깨비나 호랑이처럼 갑작스레 변해버렸으니 주인공눈에는 할머니가 외계인으로 변신한것처럼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불편하고 피하고싶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옛날에 할머니가 자신을 꼭 품어주었던 사진을 보고, 그때의 감정이 생생히 느껴진다하였다..나도 예전에 나의 옛날사진을 보았을때 마치 내가 그때시절로 돌아간것처럼 그때의 행복한 감정이 그대로 느껴졌었던 적이 있었다.이처럼 주인공도 나와 같은 감정이 느껴졌을것 같다.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할머니와 나의 옛날경험이 생각났고 사람들에게는 언젠가 서로의 도움꼭 필요하다는 중요한사실을 꺠닫게해주는 글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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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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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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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에서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셔서 외계인이라고 표현한 것도 이해하기 쉬웠고,할머니가 생물교과서를 찢으신 것을 수제비로 비우해서 더 이해하기가 쉬웠다.만약 우리 할머니도 치매에 걸리게 되신다면 내가 어릴때 할머니가 나를 많이 챙겨주신 것처럼 나도 많이 도와드릴 것이다.<br>앞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더 자주가고, 자주 연락해야 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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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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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박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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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글쓴이처럼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와 애기 때부터 살았다 내가 어릴때 밤에 아파서 열이났는데 그땐 애기여서 말도 못하고 응애응애 울기만했다 그땐 새벽이었는데 할아버지께서 나를 안고 병원으로 뛰어가시고 내가 걷지 못할때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도 잘 시켜주시고 할아버지는 책을 좋아하셔서 돗자리를 깔아놓고 난 그 위에서 자고 할아버지는 책을 읽고 한 것이 시간이 지나도 항상 기억에 남는다.<br>우리 할머니도 내가 애기때 잠을 못자면 업어서 잘 때 까지 날 행복하게 해주시고 지금 까지도 빨래,설거지,밥 등등 내가 멋지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이다&nbsp; 난 태어날때부터 계속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기에 사실 엄마와 아빠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좋다 이렇게 소중하고 중요한 없어서안될사람이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닌데 만약 둘중에 한 분이라도 치매에 걸리시면 난 하루하루를 제대로 살아갈 수 없을 것 같다 지금은 할아버지,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신다 해도 당연히 내가 지금처럼 사랑하고 더 잘 챙겨드릴 것이다 라고 당당히 말 할수 있지만 막상 진짜로 그런 상황이 내게 일어난다면 난 당당히 위의 말을 당당히말 할순 없을것같다 학업 때문에도 힘든데 나의 힘이 되주던 사람이 한 순간에 날 힘들게 하고 울게만드는사람이 된다면 이런말을 해선 안된단걸 알지만 조금은 미울것같다 하지만 치매에 걸렸다고 하여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날 사랑하고 좋아해주신다는걸 난 알기에 한번씩은 미워도 매순간 순간은 속상하고 슬프긴해도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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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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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오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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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혹시 내 가족 중 한 사람이 저렇게 치매에 걸린다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들었다. 내 할머니, 할아버지 중 딱히 편찮으신 분은 없지만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 더 걱정이 되는 것 같다. 특히 내 친할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가장 많이 챙겨주시는 분이라서 가장 걱정이 된다. 나보다 건강하고 체력도 좋고 운동도 잘하는 할머니지만 자꾸 깜빡깜빡 잊고 허리도 굽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nbsp;<br>그리고 나중에 만약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게 된다면 글에서 나온 것처럼 할머니를 보살펴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할머니는 매일 우리 집에 오셔서 청소도 하시고 내가 온라인 수업을 할 때면 밥도 챙겨주신다. 할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위해 저런 일들을 거의 매일 해주시는데 이 빚을 내가 나중에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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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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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1201 강수민                             나는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글을 읽고 우리 할머니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어릴 때 할머니께서는 맛있는 것도  해주시고 나랑 재밌게 놀아주시는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할머니께서는 지금도 내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신다. 나는 그런 우리 할머니가 정말 좋다. 나도 할머니께 더 잘 해드려야겠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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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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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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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전현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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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외할머니께서 허리랑 무릎이 많이 아프신데 이 글에 있는 친구의 마음이 정말 와닿았고 우리 할머니께서도 치매가 걸리시면 정말 슬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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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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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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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제목은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었다.나는 한 번씩 이렇게 생각한다.외할머니께서 아침6시 50분에 우리집에 와서 우리 가족을 삶을 편하게 해주실려고 힘든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외할머니가 힘드셔서 오늘도 침을 맞으셨다.그리고 음식도 맨날 해주신다.편식하지않고 먹는 것이 할머니의 기쁨일지도 모른다.나한테 항상 맛있냐고 물어보신다.항상 나는 엄마가 해준 음식보다는 할머니 음식이 가장 맛있다.친할머니는 몇 년 전에 넘어지셔서 계속 입원하고 계셨다.지금은 몇 년 전보다는 다리를 절뚝절뚝거리는 것이 줄어드셨다.그리고 할아버지들께서는 다 돌아가셨다.2008년 내가 태어난 해에 여름 쯤에 가족과 밥을 먹고 난 후 한 며칠 뒤에 돌아가셨다고 아빠에 의해 알게되었다.그리고 외할아버지는 2013년인가 2014년 삼촌께서 결혼하기 직전에 뇌출혈로 돌아가셨다.나는 외할아버지를 병원에서 본 적 밖에 없다.왜냐하면 20년동안 누워계셨기때문이다.그래서 할머니들께는 잘해드려야겠다.그리고 하루에 한 번씩은 보거나 꼭 내가 먼저 전화를 드려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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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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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외할머니도 예전에 허리가 안 좋으셔서 수술을 받으셨다. 그 때 많이 걱정했지만 지금은 다행히 많이 좋아지셔서 마음이 놓였다. 그리고 요새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가 안 좋으셔서 걱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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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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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윤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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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글을 읽고 글을 쓴 글쓴이의 입장이 이해된다. 나는 친할머니,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가 다 어릴때 돌아가셔서 외할머니 밖에 없다.우리 할머니께서는 치매에 걸리시진 않으셨지만 허리가 항상 안 좋으시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다. 나도 걱정이 된다.그리고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의 글쓴이의 할머니처럼 우리 할머니도 치매에 만약 걸리신다면 나도 글쓴이처럼 행동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그래서 글쓴이의 입장도 이햐가 되는 것 같다.하지만 나도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아 잘클수 있었던 것 처럼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도 지금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글쓴이의 엄마와 같은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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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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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여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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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뭔가 제일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할머니는 외계인'이 베스킨라빈스에 엄마는 외계인이 생각나서 웃긴 이야기 인 줄 알았는데 다 읽고 나니 슬픈 이야기 였다.&nbsp; 그리고 46쪽에 수필을 쓴 글쓴이가 시험을 앞두고 할머니가 생물교과서를 찢는 모습을 본 '나'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요양원으로 가 버렸으면 좋겠어!"라고 한 '나'도 조금 심했던 것 같다.&nbsp; 그리고 교과서를 찢을때 '수제비 만들 듯 죽죽 찢고 있었다.'라고 직유법을 쓰는 그 모습이 상상이 되고 더 생생하게 느껴졌다.&nbsp; 나중에 '나'가 어릴때 할머니와의 사진을 엄마가 건네주면서 "지금은 할머니한테 네가 필요해"라며 '나'와 할머니의 갈등을 해결해 주어 마지막에 '나'가 할머니 방에 들어가서 외계인이 아닌 할머니 곁에서 "할머니, 사랑해요."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감동적이었다.<br>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생각났고, 이 수필의 할머니처럼 치매에 걸리신 친할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친할머니는 아직 건강하시지만 앞으로도 쭉 계속 건강하시면 좋겠다. 친할아버지도 완치될 순 없지만 그래도 제발 건강하셔서 오래 사시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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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박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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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할머니는 외계인을 읽고나서 너무 슬프고 할머니한테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할머니랑 제일가까워서 너무 마음에 와닿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할머니한테 효도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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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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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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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2996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보자 외할머니가 생각이 났다. 우리 외할머니는 무릎이 조금 안 좋으시지만 아직 건강하신다. 이 글을 보고 나도 이 글쓴이 처럼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쓴이가 마지막에 할머니를 이해하고 할머니께 잘 해주는거 처럼 나도 후회할 행동안하고 잘 해줄거라는 마음 가짐을 했다. 할머니께서 아프시다고 해서 외계인처럼 생각 안하고 효도 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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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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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정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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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을 읽고 우리 외할아버지가 먼저 생각이났다. 이 글에 나오시는 할머니처럼 우리 외할아버지는 치매는 아니지만 다리 한 쪽이 많이 안 좋으시다. 그래서 가끔 엄마랑 외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닐려하면 외할아버지가 다리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신다. 어렸을 때의 난 그걸 이해하지 못 하였고 외할아버지께 어리석은 말과 행동을 했었다. 하지만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을 읽고나니 외할아버지가 생각이났고 그제서야 외할아버지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었다. 앞으로 몇 년, 몇 십 년은 더 볼 외할아버지께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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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배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303684</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의 할머니처럼 우리 할머니께서도 편찮으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몰입감이 든다. 우리 할머니께서는 작년 6월 말쯤에 암 판정이었는진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심각한 판정을 받았기에 수술을 하더라도 언제 위험이 올진 몰랐던 상황이었다. 누구보다 강하고 똑똑하셨던 할머니셨는데 젊으신 나이에 병이라는 걸 가지셔서 나는 너무 안타까웠고 슬펐다. 한편으론 할머니께선 병을 이겨내시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지만 또 다른 마음으론 무섭고 두려웠다.<br>또, 글쓴이처럼 할머니를 외면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너무 후회되고 나 자신이 밉기 때문이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사실이었다.<br>지금은 시간이 훌쩍 지나버려서 목소리도 가물가물해졌지만 그래도 추억은 생생하다.<br>지금은 하늘에 계신 할머니지만 언젠간 뵐 수 있을거라 믿는다. 돌아가시기 전인 2월인 설에 친척들과 할머니댁에서 회도 먹고 이야기도 나눴었는데 분명 '10월 추석쯤에 다시 모여 회도 먹자'고 약속했지만 먼저 떠나버리셨다. 언젠간 다시 뵐 수 있을거라 믿고, 이야기도 나누며 같이 회도 먹고 싶다. 할머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기도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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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문예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30556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을 읽고 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 처럼 '나도 우리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면, 주인공 처럼 행동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예전에 할머니랑 같이 살아봤던 경험이 있었고 내가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나를 많이 돌봐주신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글이 마음에 더 와 닿았고,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나도 주인공처럼 할머니가 갑자기 외계인으로 변하시면 당황할거 같기도 하고 믿지 못 할거 같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할머니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을거 같기도 하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내가 점점 할머니께 다가갈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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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9문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3089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 이란 글을 읽고 나서<br>외할머니 가&nbsp; 생각이 났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라서 어렸을때에는 집에 늦게 오셨는데 엄마아빠가 오기 전까지는 할머니가 보살펴 주셨다. 또 엄마아빠가 갑작스럽게 나가게&nbsp; 될때도<br>할머니가 집에 와주셔서 같이 있어주셨다. 어렸을때는 잘 몰랐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할머니가 힘들었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할머니랑 같이 살지않아서 옜날보다는 할머니를 자주 보는편은 아니다. ( 1~2주에 한번 ) 우리 할머니는 글쓴이의 할머니 처럼 편찮으시지 않지만 그래도 '할머니가 아프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할머니가 정말로 편찮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할머니를 보면 내가 먼저 할머니에게 다가 가 말하고, 할머니와 정말로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2: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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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311489</link>
         <description><![CDATA[<div>1223정지영<br><br>나는 이 글을 읽고 나의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내가 조금 어렸을때라 잘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약도 많이 드셨고 하루종일 누워게셨다 또한 말투도 어눌하고 느리셨다 그래도 항상 언니와 나를 챙겨주셨다 내 가족이 올때마다 꼬박꼬박 용돈도 챙겨주시고 할아버지 방 TV도 우릴 보라고 채널을 넘겨주셨다 그랬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옆에서 엄마,아빠가 울고 친척들도 와서 제사를 지네고 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슬펐다거나 눈물이 났다는건 거짓말이다 나는 원래 할아버지랑 친하거나 좋아하진 않았다 그냥 그저그런 관계 근데 점점 할머니가 우시고 엄마아빠가 그리워 하는걸 보니 점점 나도 허전해 지는것 같다 그래서 이 글을 보자 나의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그때 조금이라도 잘해줄걸 이라고 생각이들게하는 글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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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2: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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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이환희 결석(4/15)</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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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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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3: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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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최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3307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12월에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할머니가 돌아가신후에는 할머니의 빈자리가 정말 많이 느껴졌다. 할머니는 내가 짜증내고 성질을 부려도 나에게 항상 인정했다. 할머니는 내가 어릴때부터 밤에 들지 못 할때면 항상 업어주고 안아주셨다. 난 할머니가 살아계셨을때 할머니에게 잘하지 못한게후회된다. 할머니는 나에게 가장 따뜻했던 분인데 너무 후회가 된다. 글쓴이는 나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할머니에게 잘해주길 바란다. 먼 훗날 내가 죽어서 할머니를 만난다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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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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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신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193407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보자 외할머니가 떠올랐다.<br>내가 외할머니댁에서 샤워를 하고 있을 때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br>나는 놀라서 문을 살짝 열고 무슨일이냐고 했을 때 엄마가<br>"어, 넌 샤워해" 라고 해서 물건을 떨어트린줄 알았다. 그래도 소리가 꽤 크게 들려서 불안한 마음에 대충 씻고 나왔더니 외할머니가 쓰러져 계셨다. 나는 놀란 마음에 허둥대고 있었는데 말을 들어보니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몸을 돌릴 때 미끄러졌다고 한다. 가족들은 계속&nbsp;<br>말걸어 보고 119에 전화를 했다. TV에서나 봤던 장면을 직접 보니<br>'할머니 돌아가시는거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맴돌았다<br>그때 엄마가 내 옆을 지나갔는데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다. 그 모습이 지금까지 생생히 기억난다. 할머니가 실려가시고 나는 괜히 폰만 봤다. 친구와 예기하며 '별일없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소리없이 울었다. 내가 잠에서 깨었을 땐 할머니가 병원에서<br>돌아와서 곤히 잠들어 계셨다. 삼촌도 소식을 들었는지 집에<br>와있었다. 나는 할머니 옆에 조심히 누워 꼭 안아주었다. 이 모든게<br>꿈이었으면...하는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 그 후로 몇 달 동안 외할머니는 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녔다. 지금은 괜찮아 지셔서 운동도 다니고 나와 같이 장난도 친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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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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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김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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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읽고 치매라는 것이 정말 슬픈 병이라고 생각이 들었다.<br>왜냐하면 치매에 걸리게 되면 그 사람의 소중한 기억들과 추억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의 기억들 마저 다 빼앗아 버리기 때문이다.&nbsp;<br>아직 나의 가족 중에는 이러신 분들이 없지만 만약 있다면 정말 속상할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와의 추억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나라는 사람이 기억에서 지워진다면 정말 울음밖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솔직히 나는 내 주변 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걸 상상하기가 힘들다. 그런 일을 겪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기게 된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서 괜찮은 척하고 정말 좋게 대할 것이다. 그 사람은 나를 기억 못하고 그럼 내가 했던 잘못된 행동 까지도 다 잊어버리는 거니까. 어쩌면 치매라는 것은 아주 힘들었던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억하지 싫은 아주 끔찍한 일들, 내가 너무 좋아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한 기억들, 평생을 힘들게 지내와서 그 기억들을 다 잊고 싶은 사람들 말이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만큼이라도 마음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되진 않을까? 곁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힘들겠지만 그런 사람들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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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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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생각</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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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 개의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낀 점, 특히 더욱 공감이 되었던 사연과 그 이유는?(최대한 자세히)<br><br>2. 좋은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만한 나의 소소한 이야기(후보 2~3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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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1: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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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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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사연이 가장 와 닿았다.왜냐하면 내가 발표를 하고는 싶은데 뭔가 말을 하면 다 틀릴 것같고, 비웃을 것같은 느낌때문에 국어시간, 도덕시간에는 발표를 하지 않는 경향이 많이 있다.지금도 계속 남아있고 근데 이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생긴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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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1: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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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오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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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 개의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낀 점, 특히 더욱 공감이 되었던 사연과 그 이유는?(최대한 자세히)<br>&nbsp; - 세 개의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br>&nbsp; &nbsp; (1). 나도 발표를 하는 걸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이 발표를 해야 될 때 가 있었다. 그때 발표가 끝나고 든 느낌이 글쓴이가 느꼈던 느낌과 비슷할 것 같다.<br>&nbsp; &nbsp;(2). 자기가 심하게 혼나고 난 뒤에도 강아지를 생각하는 글쓴이의 동생이 멋있어 보였다.<br>&nbsp; &nbsp;(3). 얼마나 멋진 풍경이길래 퇴근을 하는 길에서 넋을 놓고 보고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특히 공감이 되었던 사연은 첫번째 사연이다. 왜냐하면 나도 비슷한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br><br>2. 좋은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만한 나의 소소한 이야기(후보 2~3개)<br>&nbsp;- 하루 종일 집에만 있으면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이야기<br>&nbsp;- 편하게 온라인 수업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걸고 싸우는 동생과 나의 이야기?<br> - 5학년 때 있었던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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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1: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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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박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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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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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1: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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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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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동생이 나를 도와주려고 했던 일이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모르고 내 물건을 허락 없이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바로 화를 낸 적이 있다.동생이 도와주려는 것도 모르고 화부터 먼저 내서 미안하기도 했다.<br>내가 써보고 싶은 나의 이야기는&nbsp;<br>시험을 준비할 때와 칠 때의 느낌에 대해서 써보고 싶고,동생과 있었던 일들도 써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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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1: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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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가영 [태풍이 지나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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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풍이 지나간날에서 글쓴이는 친구들의 일부만 보고&nbsp;</div><div>‘다른 아이들도 이상하게 생각할거야’라고 착각한게 마음이 아팠다.</div><div>단 한사람이라도 그 전체 인원을 평가하는 중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div><div>‘내가 2반의 중요한 사람이였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div><div>주인공에게 포스트잇을 준 친구도 주인공이 놀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nbsp;</div><div>주인공의 책상에 포스트잇을 조심히 올려놓는 모습이 상상되어서 마음에 더 와닿는 것 같다.</div><div>주인공이 청각장애인이라는 것을 배려해서 주인공의 친구가 하고 싶은 말을 배려해서 적은게 더 놀라웠다. 보통</div><div>“ 청각장애인인데 이렇게 발표를 잘하다니. 용기가 대단해.”</div><div>이렇게 말하면 청각장애인은 발표를 잘하면 안된다고 들리는 것같아서 기분이 나쁘다.</div><div>근데 주인공의 친구는 그런 것 까지 생각해서 자신있게 말하는건 쉽지 않다는 걸 보면</div><div>청각장애인이 아닌 같은 반 친구로 생각해서 더욱 와닿았다. 앞으로 주인공이 항상 태풍이 지나간 다음날처럼 밝은 날만 지속되면 좋겠다<br>지금까지 가장 인상깊은 에세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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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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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여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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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태풍이 지나간 날]<br>- 나도 원래 발표를 싫어했는데 한 5학년 때 부터 내가 아는것을 대답하다 보니 저절로 발표를 싫어하는 것이 해결 되었고 이제는 떨지 않고 스스로 발표를 하기도 한다.&nbsp;<br>[강아지 니트]<br>- 나도 동생이랑 엄청 많이 싸우는데 이 수필을 쓴 글쓴이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는 점이 대단하고 동생에게 사과까지 하다니 놀랍다. 그리고 동생이 해결책까지 생각해 놓다니ㅎㅎ 조금 웃긴 글 이기도 하였다.<br>[퇴근길]<br>- 요즘에는 노을이 질 때 학원에 있어서 노을을 잘 보지 않지만 학원 다니기 전에 집에서 노을이 질 때 사진을 많이 찍었었다. 그리고 매일마다 하늘 색이 미묘하게 다른게 정말 신기했고 베트남 가서 본 무지개색 노을이 생각났다.<br><br>2. [이모와 사촌동생과 헤어질 때]<br>- 이모가 베트남에 살아서 여름 방학이나 겨울방학에 우리가 베트남에 가거나 이모가 한국으로 오는데 만날 때는 진짜진짜 엄청 기쁘고 그 전날에는 잠도 못 잘 것 같고 하는데 헤어질 때는 안 울고 싶어도 울고 울게된다. 여러번 (한10번?정도)이모랑 사촌동생이랑 만나도 헤어졌지만 그래도 적응도 안되고 계속 이모랑 사촌동생과 있고 싶어진다. (원래 작년 여름방학때 베트남에 갈려고 했는데 코로나 떄문에 취소되었다ㅠㅠ 그래서 안 본지가 거의 2년 다 돼간다.ㅠㅠ)</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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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7 서민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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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니트가 가장 공감되었다.<br><br>나 역시도 두 살 어린 여동생이 있고, 이런 사소한 이유로 다툰 적이 많았기에 그 어떤 사연보다도 공감되고 인상 깊었던 거 같다.<br><br>내가 만일 글을 쓰게 된다면,<br>내가 선정할 주제 세 가지는<br><br>새벽의 바깥 풍경에 관한 일,<br><br>동생과 싸웠던 일,<br><br>학생회장에 출마했던 일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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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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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구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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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개의 사연이모두 일상속에 흔히 있는 일들이였다.난 특히 퇴근길이라는 사연이 공감되었다 .내가 차를 운전해서 차가 뺵뺵히 있는 도로를 지난건 아니지만 지하철에 사람들이 뺵뺵히 있는 모습이 생각나서 더욱더 공감이 되었다.나의 소소한 이야기로는 등교나 자기전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응모해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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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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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김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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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보니 일상에서 주로 일어나는 일들도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고 흥미롭기도 했다. 우리 주변에서도 한번씩 보고 경험해봤던 일인데 그런 일이라서 더 공감이 되고 재밌었던것 같기도 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강아지 니트이다. 나도 여동생이 있어서 한번씩 다툼이 일어나가도 하는데 그런게 공감이 많이 된것같다. 나도 동생과 관련 된 일을 글로 한번 써 보고 싶다. 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었던일, 가족여행에서 겪은 일 등을 적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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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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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권혜진</title>
         <author>202112049</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237874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세개의 사연은 일상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전부다는 아니지만 한 두개 쯤은 다 한번식 겪어봤을한 일인데 나는 그중 첫번째 '태풍이 지나간 날 '이라는&nbsp; 사연이 가장 인상 깊었다 , 그 이유는 나도 지금은 좀 덜하지만 초등학교때는 심할정도로 소심해서 친한 친구들한테 말고는 구지 애들한테 말을 안걸고 잘 떠들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요즘도 그런데 발표, 특히 어딘가에 나와서 읽는것, 아니면 자신없는것을 하면 엄청 많이 떨려서 온라인 수업을 할때면 말하고 바로 화면을 꺼버릴 때도 있다그래서 이 사연이 공감 되었는데&nbsp; 초등학교때 발표하고나서 친구한테 잘했다고 듣고, 그걸 여러번 하다보니 지금처럼 조금 나아졌다, 그러나 아직도 발표는 괜찮지만 어디 나가서 말하는건 엄청나게 무섭다,,, 그래서 '태풍이 지나간 날이라는 사연이 공감이 되었다,&nbsp;<br><br>내 일상 속에서 이야기는<br>잠들기전 생각과<br>동생과 나의 관계<br>새학기 첫날에 대해 말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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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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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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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째 글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br>그 이유는 지금은 발표가 재미있지만 옛날에는 발표가 너무 무섭고 선생님이 나를 시키시면 어쩌지 불안했던 기억이 있어서 더 와닿았다. 내가 만약 응모 한다면 중학교에 관련되어, 친구들의 관련하여 써볼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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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문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5ofz0m4xtkhpf1pq/wish/14237920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좋은생각' 중에 첫번째 사연이 제일 공감되었다<br>나도 옜날에는 발표를 하기 전까지는 정말 많이 떨렸었다<br>글쓴이도 발표를 하면서 많이 떨렸을 것이다 글쓴이의 발표 에 대한 생각이 나의 생각과 비슷하여서 첫번째 사연이 가장 공감이 되었다&nbsp;<br><br>내가 만약 좋은생각에 글을 응모하게 된다면<br>가족과의 이야기나 , 중학교,&nbsp; 친구들과의 이야기등을 골라서 써볼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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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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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도 항상 발표를 할때마다 걱정이 된다 '틀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가장 크다&nbsp; 그렇지만 발표를 해보면 다르다는것을 안다 틀려도 괜찮다는걸 하지만 그걸 알아차려도 항상 발표할때마다 그런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런가 발표에 대한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에 비해 조금 더 이해가 잘되고 마음에 와닫는다 그리고 전에나도 니트는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흰색 반팔이 있었는데 그 옷을 연두색 옷이랑 같이 빨아서 흰색이 연두색으로 변해서 딱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화는 내지 않았지만 조금 그랬다 그래도 그 옷으로 인형옷을 만들어서 입혔는데 괜찮아서 기분이 좋지않았던 마음이 싹 사라졌던 경험이 있다&nbsp;<br>그리고 내가 하교를 할때 버스에는 사람이 엄청 많다 그리고 진여중 바로 다음 역이 전포사거리인데 거기가 종착역이라 10분 정도 쉬고 간다 난 그게 너무 싫었다 학원 늦어서 빨리 가야하는데 멈췄다 가다니..그래도 기사님도 쉬는시간은 있어야 하니 아무말도 안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오히려 멈췄다 가는게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버스에서 폰이나 알림 온거 확인을 하면 속이 안좋은데 멈췄다 가는 그 시간에 알림을 다 확인하면 속이 괜찮으니 차라리 그 시간 더 좋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2.응모하고 싶은사연..?<br>중학교 배정 발표가 나기 일주일 전부터 나는 자기전에 꼭 친한친구랑 진여중을 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종교는 없지만.. 내 중학교 생활이 달렸으니..) 그리고 배정 나오는 당일 오후 3시에 선생님이 우리반 밴드 게시글로 올려준다고 하셨다 두근두근 드디어 오후 3시 친한친구랑 전화하면서 둘다 배정확인.. 친구가 먼저 나왔다 친구는 진여중 나는 3시 20분이 되서야 나왔다&nbsp; 드디어 확인 예~! 나도 진여중이다 진짜 친구도 나도 소리지르면서 엄청 좋아했다&nbsp; 그날은 이상하게 기분이 너무 좋았다&nbsp; &nbsp; &nbsp;&nbsp;<br><br>이때 기분이 젤 좋았어서 이걸 응모하면 어떨까 싶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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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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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니트가 줄어든 사연<br>- 나도 예전에 오빠가 내 흰옷과 다른 옷들을 같이 세탁기에 돌려버려서 흰옷이 좀 이상해졌었는데 하필 내가 좋아하던 옷이라 화가 좀 났었다. 처음엔 화를 조금 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보니 고의로 한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고 마음이 무거웠다. 결국 나는 사과를 했고 오빠도 흔쾌히 받아주었다. 뭔가 태풍이 지나간 기분도 들었고 그 후에 파스타도 시켜 먹었다. 태풍이 지나간 후엔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게 진실인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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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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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3가지?<br><br>내가 6학년 때 반장 선거 나간 일<br><br>사회 교과과목을 재미있어진 일<br><br>기분이 나빴던 일(친척으로부터 충격을 받은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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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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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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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도 은근&nbsp; 소심해서 발표하는걸 그리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그 끝나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막 얼굴 빨개졌을것 같고 그래서 더 공감됬다<br>2.없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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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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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번 사연을 들었을 때 언젠가 피할 수 없고 해야하는 상황에서 좋은 친구가 격려해주고, 힘을 주는 말이 정말 좋은 한 마디 인것 같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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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 사연을 들었을 때 ' 어린 동생의 마음이 참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nbsp; 글쓴이의 소소한 일상에 대해 공감이가는 글인 것같다.<br><br>3번 사연을 들었을 때&nbsp; 퇴근길에 차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거에 대해서는 퇴근길의 소소한 일상이지만 공감이가는 글인 것 같다.<br><br><br><br>만약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쓴다면<br>내가 중학교를 입학한 이야기를 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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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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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하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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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세개의 사연 중 강아지 니트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br>나도 동생이 있는데 항상 싸우고 나면 후회하기 때문이다<br>아주 가끔은 동생이 나보다 똑똑해 보일때가 있다<br>그래서 더 사이좋게 지내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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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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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문예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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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가지 사연 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 였지만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게 들었다. 내가 특히 공감되었던 사연은 '태풍이 지나간 날'이다. 나도 처음에 발표할땐 떨려서 발표도 잘 못 한거 같았지만 친구들이 박수를 쳐줘서 기분이 좋았다<br>2. 내가 글을 쓴다면 주제는 초등학교 졸업식 이야기,중학교 입학식,가족에 대해 쓸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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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최정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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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사연이 제일 와닿았다 퇴근길에서 느낄 수 있는 비현실 적인 느낌은 무엇인지 느껴보고 싶고 왜 사람들이 모두다 경적이 울리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이러한 어린 마음을 사연에 오리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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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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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니트라는 사연이 제일 나랑 비슷한 것 같다. 친언니가 한 명있는데 3살 차이라서 항상 말 싸움이나 몸 싸움이나 내가 진다. 언니가 잘못한 걸 나한테 뭐라 그럴 때도 있다. 그래도 언니가 항상 먼저 나한테 사과를 하고 나중엔 맛있는 것도 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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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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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박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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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난 옛날부터 곰,곰인형을 굉장히 좋아했다 그래서 세살때부터 안고 잔 곰인형을 아직도 안고자고 집에도 수두룩하게 곰인형이 쌓여있다 내가 좋아하는것처럼 우리 동생도 곰인형을 좋아했는데 애기때의 동생이 내 큰 곰돌이를 허락 없이 안고자다 곰돌이에 오줌을 싸버렸다 내가 아끼던 곰인형이었는데 동생이 오줌을 싸버리니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울었다 가족들이 안절부절 하다가 곰돌이를 빨면 더 깔끔해진다고 말해서 울음을 그친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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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이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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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표를 무서워 한다. 솔직히 발표하면 틀릴까봐 떨리고 실수하면 웃을까봐 무서웠다. 하지만 끝나고 느낌 난 잘했나? 실수 한거 있으면 어쩌지 하지만 맞으면 뿌듯 하고 기분이 좋다. 친구가 말하길 누구나 다 떨리고 실수할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난 조금이나마 용기를 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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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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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정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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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째 사연 (강아지 니트)이 제일 인상깊고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나도 고2인 언니가 있는데 엄청 자주 싸운다. 하지만 언니가 먼저 말 걸어주면 그제서야 서로를 챙기며 지낸다. 2번째 사연 (강아지 니트)과 우리 자매의 상황이 비슷해보여서 인상에 남았을 지도 모르겠다.<br><br>만약 내 이야기를 응모한다면 중학교 들어와서 친구들과 보낸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응모하지않을까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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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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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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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 사연<br>저번에 아빠가 엄마 니트를 세탁기에 잘 못 넣어서 니트가 쪼그라든 적이 있어서 이 글을 볼 때 그 생각이 났다. 그 때 엄마도 아빠한테 조금 뭐라고 했다. 그래도 실수로 그런건데 조금 그래서 아빠편을 들어줬다. 금방 엄마 기분이 나아졌다. 다행이였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법이다. 그러니까 무작정 화만 내지 말고 이해 할 수도 있어야 한다.<br><br>나는 중학교에 갈 때 집에서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항상 버스를 타고 다닌다. 친구와 같이 타긴 하지만 가끔은 심심하기도 했다. 그래서 엄마가 중학교 입학하고 사주신 에어팟 프로를 챙기고 버스에 탔다. 산지 딱 하루도 안된 날 이였다. 친구를 만나고 버스 제일 뒷자리에 가서 에어팟을 열었는데 양쪽 유닛이 없었다. 너무 당황했다. 그래도 집에가서 잘 찾아보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었다. 눈물이 났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버스에서 에어팟을 한 번 떨어뜨렸다. 그런데 그 때 분명히 뚜껑이 열리지 않았다. 친구와 나는 그걸 똑똑히 봤다. 그 즉시 찾아보기도 했는데 분명히 없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그 버스 기사님께 전화를 했다. 다행히 학교에 갈 때는 셔틀 버스를 가고 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타지 않는다. 버스 기사님께서 6시에 오시기 때문에 6시에 그 버스가 있는 곳에서 만나기로 했다. 1시간 전부터 가서 블루투스도 연결 해보고 별 짓을 다 해봤다. 6시가 되어서 기사님을 만났다. 차를 샅샅이 뒤졌는데도 없었다. 눈물이 또 났다. 너무 추워서 아빠한테 차타고 데릴러 오라고 했다. 거의 찾는걸 포기한 심정 이였다. 근데 갑자기 기사님이 내가 탔던 자리 앞 쪽 시트를 뜯었다. 그런데 거기에 내 양쪽 유닛이 꼽혀있었다. 아마도 그게 튕겨서 안으로 들어간 것 같았다. 진짜 너무너무 안심이 되었고 안도의 눈물이 났다.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 기사님께 감사인사를 하고 아빠한테 갔다. 아빠는 에어팟을 다시 사줄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너무 힘이 빠졌다. 하루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다. 앞으로는 조심조심 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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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김가영[강아지 니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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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왜 강아지 니트라고 제목을 지었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주인공이 자신이 느낀 감정보다 주인공의 동생이 여린마음으로 다시 옷을 쓸 수 있게 만들어준 마음이 먼저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주인공의 동생이 언니의 옷까지 세탁할려는 마음까지도 느껴져서 주인공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금세 자신의 행동을 되돌이켜 생각해 보았더니 주인공 또한 그럴거라고 동생에게 사과하러 가는 모습이 떠올라 주인공의 용기가 대단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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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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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김가영[퇴근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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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운전을 안해서 잘 모르지만 퇴근길에는 차가 꽉 막혀서 앞에 차가 출발하지 않으면 보통</div><div>경적을 울리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주인공이 퇴근한 곳에서는 앞에 차가 출발하지 않더라도 뒤에 차들이 모두 경적을 울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 주인공을 포함한 많은 운전자들이 출발하지 않은 차를 배려했다는 것을 느꼈다.</div><div>주인공이 힘들게 일하고 또 힘들게 돈버는 것을 보면 주인공은 누군가를 많이 배려해서 살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힘들게 일하면 빨리가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nbsp;</div><div>앞에 차가 출발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바로 경적을 울리는 것이 아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줬기 때문이였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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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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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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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잠들 때 마다 불안한 생각을 하곤 한다. 예를 들면...<br>' 지구랑 소행성이 부딪혀서 지구가 멸망하면 어떡하지?' 요런거?&nbsp;<br>대충 부적절한 생각을 많이한다.<br>나는 이런 생각을 할 때 마다 스스로 안정적일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생각은 통제가 되지 않는 법, 항상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결국에는 항상 내가 죽는 생각까지 나타난다. 나는 이걸 피하기 위해 항상 잠들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상상을 한다.<br>이것 또한 예를 들어보면&nbsp;<br>내가 좋아하는 웹툰 속 주인공이 되어서 주인공의 길을 환희 밝혀줄 엑스트라가 되어보더라던가..<br>내일 시험을 100점 맞는다는 생각이라던가.&nbsp;<br>항상 이런 생각을 할 때 마다 내가 싫어했던 생각이 어느새 없어지고 내가 좋아하는 꿈나라로 가게 된다.&nbsp;<br>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고 일어나보면 잠들기 전에 했던 생각이 기억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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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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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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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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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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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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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만약 내가 응모를 해본다면<br>- 발표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경험을 담은 일을 쓴 글<br>- 내가 아끼는 물건(인형, 옷 등)에 강아지가 물어뜯거나 소변을 눠버린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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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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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박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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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사연이 제일 기역에 남는다 왜나하면 발표할때 내차례가 돼면 얼음이돼는거같고 손발이 덜덜떨린다 식은땀이 난다 그래서 공감이 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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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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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신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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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퇴근길 이라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br>글쓴이는 운전하는 입장에서<br>맨 앞에 있는 차가 가지 않아도 노을을 보며 기다렸는데<br>나도 정류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창밖을 보며 멍때리고 있었는데<br>그렇게 계속보다보니 금방 도착한다. 그럴때면 버스에 더 있고<br>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글쓴이 같은 상황이라면 나라고 클랙슨을<br>울리지 않을 것 같다<br><br>이야기<br>1. 진여중에 예비소집으로 왔을 때<br>2. 제작년에 1월 생일인 친구들과 같이 생일파티 했을 때<br>3. 진여중 입학식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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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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