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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가열화 조사(2-6) by 서울여중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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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 꿈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5 01: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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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유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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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v1h63quFdA0">🌏 지구의 마지막 경고, 기후위기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ㅣ이유진 연구원, 그린뉴딜 - YouTube</a><br>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가면서 북극의 빙해가 30년동안 25% 가까이 녹았다. 이는 곧 해수면 상승으로 이어져 많은 나라드링 잠기게 할 수 있다. 이런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온실 가스의 80%를 차지하는 이산화탄소가 더욱 나오지 않도록 해야하며, 석탄, 석유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에 정부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 등 자연을 살리는 기업에 대한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기후 위기를 만든 것은 인간이다. 하지만 기후 위기를 이겨내고 자연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지는 것 또한 인간이다.<br><br>기후 위기를 더욱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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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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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한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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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화석연료, 각종 교통수단, 각종 산업 에너지 등을 꼽지만 결국 최대 원인은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0%84"><strong><em><mark>인간</mark></em></strong></a>이다. 당연하겠지만, 인간을 줄이거나 인간의 활동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는 데에 어려움이 따른다. 농담 반 진담 반 <a href="https://namu.wiki/w/%EC%B9%AD%EA%B8%B0%EC%A6%88%20%EC%B9%B8"><strong><em><mark>칭기즈</mark></em></strong>&nbsp;<strong><em><mark>칸</mark></em></strong></a>이 역사상 가장 친환경적인 인물로 꼽히기도 한다. 하지만, 이미 많은 학자들은 <strong>무슨 수를 쓰든지 </strong><strong><em><mark>인구폭발</mark></em></strong><strong>은 </strong><strong><em><mark>이미 되돌릴 수 없다</mark></em></strong>고 말하고 있다.&nbsp; 인간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제일 확실한 해결책은 <a href="https://namu.wiki/w/%EC%9D%B8%EB%A5%98%EB%A9%B8%EB%A7%9D"><strong>인류가 지구상에서 멸종</strong></a>하는 것이다. 하지만 난 극단적인 방법보다 후손들과 지구를 위해 <strong><em><mark>메테인와 석탄</mark></em></strong>등이 아닌 친환경 연료를 연구하고 <strong><em><mark>일상생활에서 활용</mark></em></strong>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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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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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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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inews24.com/view/1385561<br>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없다는 곤충 중에서 나비는 온도변화에 민감한 곤충 중 하나이다. 이러한 나비가 추운 북극에서 서식한다는 이유가 바로 기후의 변화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이렇게 북극에서도 살아남은 나비 이지만 지구의 가열화로 인해 전세계 나비 개체수는 줄어들고 있다.&nbsp;<br><br>동물들의 상황을 통해 우리 인간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두 같이 사는 지구에서 이러한 위기를 그냥 지나칠 수만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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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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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박소연</title>
         <author>21sgms206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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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inews24.com/view/1376943<br><br>지구 가열화에 따라 북극이 급변하고 있다. 바다 얼음 줄어드는 속도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가파르다. 올해 6~8월까지 북극 평균온도는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관측됐다. 북극의 급변은 전 세계 기후에 영향을 끼친다<br><br>올해 6~8월 대부분 북극 지역에서 정상 대기와 해수면 온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북극 기온은 지구 평균의 두 배 이상으로 계속해 가열되고 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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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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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신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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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m.youtube.com/watch%3Fv%3D6gJEKXPyjW8&amp;ved=2ahUKEwj5krOxhOTxAhWZyosBHS1dCRMQo7QBegQICxAB&amp;usg=AOvVaw1Gu99ZzIGzZSCt8YH8oh8A<br><br>최근 2018년에는 역대급 폭염이, 19년에는 태풍이, 작년에는 많은&nbsp;<br>비로 우리는 기후 위기가 왔다고 체감할 수 있다. 지구 온나화로 인해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고, 북극과 중위도 지역의 전선이 무너져 이상 기후가 나타났다. 이상 기후로 많은 사람들과 생태계 피해를 입었고, 이것은 기후 위기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경고라도 볼 수 있다.<br>이 영상을 보고 나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은 미루면 안되는 더욱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2: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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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 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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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B4KlEJUWyQQ">https://youtu.be/B4KlEJUWyQQ</a><br>북아메리카 대륙이 굉장히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같은 경우 49.5도 까지 올라갔고, 열돔 현상으로 인하여 벤쿠버 인근 지역에서 최소 69명이 사망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미국 서북부 지역도 4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계속되고, 원래 한 여름엔 산불이 잘 안나는데 너무 뜨겁다 보니 산불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위해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2: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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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허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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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9010&amp;ref=A<br>   느닷없는 소나기에 습도가 높아지고 한낮 체감기온은 33도를 넘겼다.<br>   폭우와 폭염이 이어지는 오락가락한 날씨에 시민들은 당혹감을 표하고 있다.<br>   지난 5월에 평년을 훌쩍 뛰어넘는 많은 비가 내렸고 지난달에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였다. 기상 이변이 현실화가 되어 간다는 것이 심각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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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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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손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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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714010002408">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714010002408</a><br>열돔 현상은 지상 5~7km 높이의 대기권에 고기압이 정체해 일정 구간을 돔처럼 뒤덮고 뜨거운 공기를 지면에 가두는 현상으로, 이는 해수면 온도를 0.5도 이상 낮춰주는 라니냐가 올해 봄 끝나면서 더위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문가들은 밝혔다. 강력한 폭염이 장기화 될 경우 가뭄과 산불도 뒤따를 수 밖에 없다.<br>간단하게만 생각했던, 그냥 좀 더운가보다 했던 폭염이 이렇게도 심각한 일인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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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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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임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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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도에 겨울이 예전보다 더 추워졌고 눈이 많이내렸다.<br>왜냐하면 북극이 따뜻해져서 겨울 날씨가 추워졌다.<br>북극의 찬 공기를 북극에만 머물도록 막아주는 강한 바람이 있는데 이걸 제트기류라고 한다.북극이랑 중위도 기온차이가 강해야 강해지는데 북극이 따뜻해져서 막는것이 약해져 한반도로 온다.<br>눈이 많이 내린 까닭은 바다가 따뜻해져서 이다.평균 수온이 50년 전보다 1.23도나 올랐다.<br>전 세계 평균은 0.47도나 올랐다.<br>이것들은 다 지구온난화 때문이다<br>지구온난화를 없애기 위해 노력을 해야한다.하지만 사람들은 별로 관심이 없다.이젠 우리의 문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HWhMidwIdM" />
         <pubDate>2021-07-15 02: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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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유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5o3ang6h38s3eot3/wish/165039750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G995knq8">http://naver.me/G995knq8</a><br>캐나다, 미국 등의 지역에서 50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인해 조개 양식장의 조개들이 대량으로 익어버린 채 폐사했다. 또한 북미 지역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70명이 돌연사했다고 밝혀졌다.&nbsp;<br>기후 변화로 인해 조개가 집단 폐사했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이라도 빨리 기후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 뉴스를 보고 심각성을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2: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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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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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nongmin.com/opinion/OPP/SNE/CJE/338447/view<br>영하 2℃까지 내려가는 봄과 영상 20℃까지 올라가는 겨울로 이상기후의 여파를 직격탄으로 맞는 농민들에게 최근 몇년간 가장 두드러진 이상기후는 봄철 언피해였고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언피해·폭염피해 등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농업 피해에는 마땅한 대책도 없다. 한번 발생하면 농사를 망치는 것으로 끝이다. 사람이 어쩔 수 없는 날씨 문제라, 어디 하소연할 곳도 마땅치 않은 게 농민들의 현실이다.<br><br>이상기후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농업·농촌·농민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기사였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함께 탐색해야 할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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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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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권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5o3ang6h38s3eot3/wish/165040086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람들의 생활이 제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 지구의 평균 기온은 최고점을 찍어 기후 위기의 시대에 도래했다. 이는 사람들의 생활이 일부 제한되었어도 이미 시작된 가속화는 쉽게 멈추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해서는 10년 안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5%가량 줄여야 하는데 이 속도라면 10년 안에 1%밖에 줄이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기후변화가 이렇게나 심각한데 이 심각성을 알고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커녕 이를 주목하는 사람들이 극소수라는 점에서 기후변화가 굉장히 절망적인 상태라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80KFrodX7cE" />
         <pubDate>2021-07-15 02: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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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김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5o3ang6h38s3eot3/wish/165040103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2708<br><br>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태풍·해일·홍수는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1880년 이후 세계 평균 해수면은 약 20~25cm 상승했으며 2100년까지 0.3~2.5m 추가 상승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미국 해안 지역과 하와이나 괌 등은 2030년~2040년 사이 폭발적으로 홍수가 급증할 것이라 예측하였습니다.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 사회는 해수면 장기 관측자료와 이를 분석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빨라지는 원인을 규명하고,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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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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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5o3ang6h38s3eot3/wish/165040258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60WnGcs7gZA">예상보다 빠른 지구온난화…미리 본 '50년 뒤 지구' / SBS - YouTube</a><br>온도 상승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몇몇 섬들은 바닷속으로 살아졌다.<br>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를 만들어 50년 뒤 지구 기온이 2-4.5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하였으나 최근 5도로 예측함<br>구름의 얼음 알갱이가 햇빛의 일부를 반사해주는 일을 함.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올라가게 되면 구름의 얼음 알갱이가 녹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온도 상승이 빨라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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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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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정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5o3ang6h38s3eot3/wish/165040326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9<br>최근 대륙을 가리지 않고 북극, 북아메리카, 북유럽, 아시아 등 북반구 전역에서 폭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이로 인해 습구 온도가 높아지면 &nbsp;공기 중에 수분이 너무 많아서 땀을 흘려도 체내 과도한 열을 제거하기 어려워져 사망에 이를 수 있다.<br>이렇게 폭염으로 건강 피해를 입는 사람들과 사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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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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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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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nbsp;인해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 발생(산불 발생, 기차사고) , 물고기 떼죽음(녹조현상), 북극 얼음 파괴, 기온 변화, 해수면 상승등의 현상들이 생겨나고 있다. 기후변화, 기후위기는  코로나 19 못지 않는 위험성으로 우리 인류에게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눈 앞에 닥친 코로나 19만 걱정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머지 않은 미래에 있는 불행, 기후 위기 현상에 대한 강력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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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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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유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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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blog.naver.com/ilovekwater/221863818562<br><br><br><br>지구는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며 세계적인 기상이변이 일어나 지구는 재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 경고의 예로는 극한 홍수 (지구 물 순환에 변화를 일으켜 국지적으로 강슈량의 편차 증대) , 극한 가뭄 (심한 곳은 물 없는 날 겪기도 함, 우리나라는 가뭄이 장기화되어 지역에 따라 생활용수를 제한하여 급수하기도 함), 생태계 파괴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률이 현재와 같이 유지되면 21세기 말에는 지구 평균 기온은 3.7도, 우리나라 평균 기온은 최대 6도 까지 상승 가능.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식량이 부족하여 많은 사람이 기근으로 사망,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자가 급증)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후 변화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온실 가스를 줄이기 위해 힘 써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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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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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신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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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01211101500501">[다가온 기후위기] ③"기후위기 못 막으면 '제2의 코로나' 확산할 ...</a></div><div><strong>2.</strong> 기후위기는 기상이변이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위기만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더 더워지고 습해진 지구는 바이러스가 더 광범위하고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인해 우리가 퇴치했다고 믿었던 열대성 전염병이 다시 나타날 수 있으며, 신종 전염병이 다수 발생할 수 있다.<br><br>기후위기로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병이 더 생길 수도 있다는 내용에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알게 되었다. 코로나가 없어지기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바이러스가 더 생길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받았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고 대응하려는 사람들이 더 생겨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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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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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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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7141854001<br><br>지금까지의 기후 조건에 맞춰 인간이 설계해 놓은 시스템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극한의 폭염과 폭우, 대형산불 같은 현상들이 전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노르웨이, 러시아, 핀란드 에도 폭염이 나타나고 있으며, 많은 생명도 앗아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폭염으로 200명 가까이 사망자가 나온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국에서는 홍수로 72만명의 이재민이 생겼다고도 한다. 그런데 사람만이 고통 받는것이 아니다. 캐나다 해안에서는 폭염으로 10억 마리 이상의 해양생물들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nbsp;<br><br>이렇게 기후 변화로 모두가 고통 받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이에 무심하다는것이 정말 안타까웠고, 이상기후가 우리와 먼 미래가 아니라 아주 가까운 현실이라는 것을 실감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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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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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조아은</title>
         <author>21sgms20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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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7">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7</a><br><br>여름철 고온 사망자 3명 중 1명은 지구가열화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지구가열화를 해결하지 않으면 사망자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또한 가뭄, 홍수, 폭염이 빈곤 위험을 증폭시킬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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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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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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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GKIl0W8QgL4<br>지구는 초광력 태풍 '시애라'가 유럽 전역을 강타하면서 사망자가 나오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또 남극은 역대 최고의 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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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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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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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805981&amp;path=202107<br>올 여름에는 여러 나라, 특히 미국과 캐나다에서 폭염 문제가 더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폭염으로 인해 캐나다 밴쿠버 동쪽의 작을 마을 리턴에서는 대형 산불로 마을의 90%가 전소되었다. 시민 1000명이 긴급대피했으며, 최소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홍합과 같은 조개류들이 입을 벌린 채 집단 폐사하고 있고, 해양생물 최소 10억 마리가 사라졌을 것으로 추정된다.<br>인간과 동물을 포함한 생물들이 피해를 입고 생태계가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하루빨리 세계 각국이 모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야할 것이며, 평소에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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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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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정혜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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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 열섬 현상이 전세계 도시에서 점점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연구결과 내용을 토대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말하고 있다&nbsp;<br>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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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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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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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25 최슬기<br><br>지구 가열화<br>https://youtu.be/LF78rK91qG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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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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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배수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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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가열되면서 극지, 고산지대 빙하는 급감하고 있다. NASA 등에 따르면, 북극 해빙(海氷·바다에 뜬 얼음)은 최근 40년 새 375만㎢ 감소했다. 해마다 한국 면적에 가까운 크기가 줄어든 것이다. 전 세계 해수면은 1993년 이후 28년간 평균 9.8㎝ 상승했다. 극한 기상 현상도 잦아지고 있다. 미 네바다와 애리조나주는 최근 낮 기온이 46도까지 오르고 밤 11시에도 38도를 기록했다.<a href="https://blog.naver.com/hellodd11"><br></a>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1/06/22/64XJATXN3NET7C2J6HACTWGXLY/?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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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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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감하솔 </title>
         <author>qpf98xvnd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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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fyoZQTXTaFw<br><br>전체적인 온도 상승 때문에 빨간색 사과가 하얗게 변했고 등검은말벌은 꿀벌이나 말벌을 죽이는 곤충 중 하나인데 기온이 따뜻해 지면서 등검은말벌의 서식 환경이 잘 조정되고 있어서 꿀벌이나 말벌이 한꺼번에 많이 죽고 있다&nbsp;<br>기후 변화 때문에 사과와 벌이 점점 없어지면 나중에는 사과와 꿀을 못 먹을수도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후 변화가 점점 우리에게 가까워 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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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0: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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