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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학년도 2학기 교과특성화학교 연합 북토크 by 교사황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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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9 04: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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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작성 양식</title>
         <author>kyoil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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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 학교:&nbsp;<br>2. 학번:&nbsp;<br>3. 이름:&nbsp;<br>4. 질문<br>1장(알바생 자르기):&nbsp;<br>2장(대기발령):<br>3장(공장 밖에서):&nbsp;<br>4장(현수동 빵집 삼국지):<br>5장(사람 사는 집):&nbsp;<br>6장(카메라 테스트):<br>7장(대외 활동의 신):<br>8장(모두, 친절하다):<br>9장(음악의 가격):<br>10장(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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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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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작성 예시</title>
         <author>kyoil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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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 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br>2. 학번: 20130<br>3. 이름: 김태희<br>4. 질문<br>1장(알바생 자르기): 은영이 혜미에게 건넨 명품 스카프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br>2장(대기발령):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반성문을 썼을까?<br>7장(대외 활동의 신): 지방과 도시의 인프라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사회적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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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4: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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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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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nbsp;<br>학번:10308<br>이름:김인한<br>질문:&nbsp;<br>3장:어쩌다 노조와 회사간의 갈등이 무력시위로까지 번진걸까?<br>4장:50년간 빵을 만드시던 할아버지는 무슨 생각으로 장사를 접으셨을까?<br>6장:지민의 면접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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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2: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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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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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 학교 : 문일여자고등학교<br>2. 학번 : 10128<br>3. 이름 : 최혜원<br>4. 질문<br>4장(현수동 빵집 삼국지) : 내가 하은이였다면 주영의 제안을 수락했을까?<br>5장(사람사는 집) : 상수도관이 터져서 몇 달째 깨끗한 물이 쏟아지는데 왜 아무도 수리를 할 생각이 없을까?<br>10장(새들은 나는 게 재밌을까) : 수시면접을 봐야할 중요한 시기인데 자신의 학교 비리를 고발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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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5: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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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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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 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br>&nbsp;2. 학번: 10116<br>&nbsp;3. 이름: 이지윤<br>&nbsp;4. 질문<br>&nbsp;8장(모두, 친절하다): 스스로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도 타인에 의해 고생하게 되는 노동자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러한 일들을 줄여나가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br>&nbsp;9장(음악의 가격): 지푸라기 개의 음악노동자연대가 거의 아무런 효과도 불러일으키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단체들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 또는 유지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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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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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 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br>2. 학번: 10417<br>3. 이름: 이소흔<br>4. 질문<br>1장(알바생 자르기): 챕터의 끝 무렵에서 혜미의 시각이 처음으로 나오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라는 문장으로 마무리를 지은다. 이 문장의 의미가 궁금하며, 자신이 은영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각자의 생각이 궁금합니다.<br>4장(현수동 빵집 삼국지): 이 챕터에서는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의도에 점점 다가가는 기분이였다. 당일 빵 판매를 하지않아 말리는 딸에게 엄마는 "일단 살아남아야 할 거 아냐!" 라고 말하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다. 이것이 진정한 죽은 채 살아가는 자들의 모습같았다. 빵집 얘기와 관련하여 최근 논란중인 SPC회사 사건이 생각났다. 며칠 전 기계끼임사고로 인한 불매운동으로 매출이 20% 감소하였고, 파리바게트에서 할인한다는 소식을 접하였는데, 책에서 나오는 할인 행사 뒤에 숨겨져있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면 제자리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노동 관련 대책을 세우는게 아닌, 노동자의 사망을 다른 노동자들이 해결해야한다는게 절망스러웠다. 이에따른 대책은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청소년•청년들이 노조에 가까워지기 위해선 무슨 활동이 있을까?<br>10장(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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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9: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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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 학교: 신명여자고등학교<br>2. 학번: 10114<br>3. 이름: 이예영<br>4. 질문<br>4장(현수동 빵집 삼국지):하은 모녀가 '본사 특별팀 집중 관리 프로그램'을 신청했지만 이윤이 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본사의 집중 관리는 정말 영업 부진 매장을 위한 것이었을까?)<br><br>7장(대외 활동의 신): '신'은 왜 면접관들이 놀랄 정도로 많은 대외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100군데가 넘는 회사 중 단 한곳도 합격할 수 없었을까?(Y 제약 입사 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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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2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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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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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속학교: 신명여자고등학교<br>2. 학번: 10109<br>3. 이름:백서윤<br>4. 질문<br>8장(모두, 친절하다)<br>내가 핸드폰 수리를 받는다면 공식 서비스 센터 vs 사설업체 (공식 서비스 센터: 35만원, 일주일 걸림<br>사설업체: 8만원, 다시는 공식 애프터서비스 받을 수 없음)<br>4장(현수동 빵집 삼국지)<br>만약 할아버지가 하은이네 빵집에서 기술자로 일할 수 있었다면 빵집은 장사가 잘 됐었을까?<br>2장(대기발령)<br>'고생하셨습니다, 선배' 라는 말이 왜 윗분에게는 기분이 상하는 말이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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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23: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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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생 자르기에 관해서</title>
         <author>22301047</author>
         <link>https://padlet.com/kyoil117/5nyfpfsa9zby30y3/wish/2390621068</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1: 이 회사에서 누가 약자일까?<br>-혜미가 더 약자이다<br>제일 최하위에 있는 직급이고 누군가의 지시를 따라야하고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br><br>쉽게 잘릴 수 있는 지위이고 상사의 말로 모든게 결정되기 때문에 더 약자이다.<br><br>회사에서는 갑을의 관계가 있으니 상사의 말에 따라서 움직여야하기때문이다.<br><br>-은영이 더 약자이다<br>중간에 껴있는 사람인 은영이 가장 약자인 것 같다.<br><br>은영이 자르던 말던 결정을 해야한다. 그 권한을 가지고 있기에 더 약자라고 생각한다.<br><br>논제2:&nbsp; 만약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혜미를 잘랐을 것인지?<br><br>-혜미를 잘랐을 것이다<br>맘에 안들면 바로 자를 듯 중소기업인것 같은데 여러 가지 기초적인 것이 보장되지 않은 점에서 절차를 따라 자를 것이다.<br><br>회사의 운영을 위해서라도 자르는게 맞다.<br><br>법적인 절차를 통해 자르는 게 맞다 사람을 만나는 업무가 많은데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는 태도가 느껴지지 않았고, 사장님에게 말을 못하겠으면 자신보다 낮은 직급의 직원에게 말을 해야하는데 말을 못했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태도가 보이지 않았고, 회사의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자르는게 맞다. &nbsp;<br><br>다른 부서로 옮기고 거기서도 못하면 바로 자른다.<br><br>-혜미를 안 잘랐을 것이다.<br>혜미는 잘못이 없다. 기본적인 교육도 없었는데 알바생에게 원하는게 많다는 것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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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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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 &#39;알바생 자르기&#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il117/5nyfpfsa9zby30y3/wish/2390621945</link>
         <description><![CDATA[<div>1.혜미는 계획적으로 해고를 당했나?<br>- 처음부터 해고를 계획했다.&nbsp;<br>&gt; 알바 경력이 많은 것에 비해 회사 일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을 잘하지도 않는 것이 이상했다.<br>&gt;&gt; 병원에 갈 때 소견서 작성이 필수인 것도 모른다는 것에서 조금 수상했다.<br>- 사장과 은영이 혜미의 해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계획을 시작했다.<br>&gt; 사장과 은영이 혜미의 해고에 대해 이야기할 때 혜미가 중간에 들어왔다. 그때 자신의 해고에 대해 들었을 것이다. 그때부터 계획을 시작하지 않았을까?<br>- 혜미는 계획하지 않았다.<br><br>2.혜미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했나?<br>- 혜미는 최선을 다했다.<br>&gt; 은영이 조금만 더 직설적으로 혜미의 근무태도를 지적했다면 혜미는 더 개선될 수 있었을 것이다.<br>- 혜미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br>&gt; 지각하고 일 도중에 병원을 갔다가 늦는 것에서&nbsp; 노력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br><br>3. 혜미의 근무에 대해 평가해보자<br>(2번과 비슷한 논제)<br><br>4. 여기서 피해자가 있을까? 있다면 누구일까?<br>- 은영<br>&gt; 사장과 혜미 사이에서 갖은 일을 해내고 있다.<br><br>5. 혜미를 통해서 보는 MZ세대의 문제점은?<br><br>6. 사장, 은영, 혜미 등에 대한 평가?<br>&gt; 사장의 능력이 부족했다.<br>&gt; 계속 은영에게 의존하는 모습에서 느꼈다.<br>&gt; 회사에서 알바를&nbsp; 고용하는데 알바 고용에 대한 법을 모르는 모습이 어리숙하다고 생각한다.<br>&gt; 은영의 능력이 부족했다.<br>&gt; 사장에게서 일을 지시받고 그것을 혜미에게 전달하는 것이 은영의 일인데 잘 수행해내지 못한 것 같다.<br>&gt; 남편에게 많이 의존하는 것 같다.<br>&gt; 혜미에 대해 일을 못 한다고 스스로 단정짓고 생각하는 모습이 아쉬웠다.<br>&gt; 단순한 알바와 전 차장을 비교하는 모습<br>&gt; 혜미가 거의 2년간 일을 했는데 일을 못하는 혜미의 모습을 방관한 것이다.<br><br>&gt; 혜미는 이 일 전에도 많은 알바를 했는데 그 알바들에서도 이런 일을 많이 겪었을 것이다. 그래서 해고를 당했을 때 알바 해고에 대한 법으로 돈을 요구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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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2: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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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버티기 새들은 나는게 재미있을까? 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il117/5nyfpfsa9zby30y3/wish/2390658552</link>
         <description><![CDATA[<div>후보<br>: *우리가 만약에 세영고 학생이면 불의에 맞설까?<br>*자신의 부모님이 학교 관련 직업을 갖고 있다면 그 불의를 고발할 수 있었을까?<br>*내가 호웅이었다면 어떤 편에 속했을까<br>*기자들이 학생들을 잡아서 인터뷰를 하는 게 맞았을까?<br>*내가 세영고 학생이라면 비리에 맞설까?<br>*호웅이가 면접관에게 아무말도 못했는데 나 였다면 무슨 말을 했을까?<br>* 비리를 공론화 해야할까?<br>* 불의가 지속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게된다면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nbsp;<br><br>논제 선정<br>1. 비리는 공론화해야할까?<br>(1) 공론화해야함<br>공론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에서는 해결이 안 되었지만 다른 학교에서 , 우리가 비리를 공론화하지 않으면 후배들을 위해서 아닐까?, 후배들의 더 좋은 환경을 위해서, 학생들이 그 학교에 안 다니면 돈이 없으면 그 학교를 굶으면서 다녀야하는 것인가? 비리를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은 노력 때문에 아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따라서 공론화 되어서 기회를 잡아 말을 해야함, 그 이후에 힘을 실을 수 있다.&nbsp;<br>(2) 공론화하지 않아야함<br>후배들 입장에서 말하면 더 불이익이 있을 거 같음, 한 번에 확 떴다보면 그 기회를 잡을 수 없다그 이후에 힘을 실을 수 있다.&nbsp;<br><br>비리를 막을 방법<br><br>공론화할 방법<br>높은 직위에서는 먼저 공론화 쭉 이어가는<br><br><br><br><br>2. 내가 세영고 학생이라면 사실을 말할까?<br>-맞선다: 여러 사람이 할 수록 공론화가 커짐,<br>&nbsp;급식을 제대로 제공해야하는 이유가 학생들의 관심사는 급식임 그래서 본인 같으면 할 거 같다. 활동을 하면 할수록 공론화 되어서 사람들이 관심을 받을 거 같음,&nbsp;기준이라는 카드를 맞설거 같다. 경제적으로 되지 않는 학생들은 급식을 먹지 못 함,&nbsp; 불합리 부조리한 사회를 한 번 외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부풀려질 수 있음, 엄청난 비리는 사소한것에서부터 시작<br>-맞서지 않는다: 내가 세영고 학생이면 공론화하였을 때 나에게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 정의를 위해서는 참여하는 것이 많지만 나에게는 고등학교가 목적(대입)이 있어서 들어왔는데 불이익이 됨, 시간낭비, 불이익이 되고 고등학교는 3년만 지냄<br><br>공론화를 시키는 방법<br>-SNS를 통해<br>-청원<br>-다수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br>-국회의원<br>-시민불복종: 학교를 안 나감<br>-현수막 제작<br><br>우위에 두는 가치가 다르다.<br>-우위에 두는 가치: 급식에도 가치를 둠, 다수의 이익이 중요하다고 생각함(소수의 친구들은 말 못함), 많은 사람들의 행복, -&gt;나만 불이익을 받고 다수의 사람들이 이익을 받는다면 나는 나설 것인가?-그렇다. 그런 것을 감수, 내가 불이익을 받더라도 다른 뒤에 있는 친구들이 도와줄 것-&gt;비리가 있는 상황에서 가만히 있던 친구들이 과연 도와줄까<br><br>자신의 편안함과 행복, 나의 이익이 중요, 평상시 내가 해결할 수 있을 범위면 해결하지만 나의 지위를 높여서 다시 공론화 시킬 것<br><br>*학교 전체가 묵인<br>:일자리를 잃게 되고 눈치를 받아야함 만약 내가 교사라면 맞서지 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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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3: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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