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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edu t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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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3 07: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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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 기준</title>
         <author>tech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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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체험한 일을 자세히 쓰기</p></li><li><p>처음, 가운, 끝으로 정확하게 문단 구분하기</p></li><li><p>자기 생각이나 느낌 5문장 이상 쓰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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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7: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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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만 같은 체험 학습(이채민)</title>
         <author>tech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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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처음)</p><p>  10월 25일, 우리 반은 마산 로봇랜드에 갔다. 8시 40분에 버스에 탔다. 나는 재영이와 짝이 되어서 같이 앉았다. 간단한 수다 후, 오빠에게 빌린 에어팟으로 음악을 들었다. <mark>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좋아하는 친구들과 좋아하는 놀이공원에 가니 심장이 콩닥거렸다.</mark><strong> </strong>5시에 일어났지만, 너무 설레서 잠도 오지 않았다.</p><p>(가운데)</p><p>  드디어 몇 날 며칠을 기다리던 마산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strong><em>로봇랜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놀이공원이다.</em></strong> 입구에서 기다릴 때 친구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다. 몇 분 후, 로봇랜드에 들어갔다. 입구에 있는 큰 로봇 모형 앞에서 반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밥 먹을 자리에 가방을 두었다.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놀라고 하시자마자 우린 미리 먼저 타기로 정해 놓은 바이킹으로 달려갔다. <mark>우리가 맨 처음으로 타 왠지 모르게 더 기뻤다</mark>. 난 놀이기구를 잘 못 타서 앞에서 두 번째 자리쯤에 앉았었는데, 이번엔 용기를 내어 뒤에서 세 번째 줄에 앉았다. <mark>원래 준비처럼 가볍게 몸 풀려고 탔는데 정-말 무서웠다. </mark>내 옆에는 윤서가 앉았었는데 내가 무섭다며 비명을 빼액 지르고 있는데 윤서는</p><p><strong>“ 이런 거 가지고 무서워하면 다른 건 어떻게 타려고 그래~.”</strong></p><p>라며 말했다. 그때 난 알았다. 윤서는 놀이기구를 매우 잘 탄다는 것을... 바이킹을 타고 나니 겁이 조금이나마 없어졌다. 하지만 쾌속 열차는 도무지 탈 수 없을 것 같아서 윤서, 한교, 윤슬이는 쾌속 열차를 타고, 나와 혜수, 지민이, 재영이는 회전 기어를 타러 갔다. 지민이도 놀이기구를 못 탄다고 했는데 회전 기어는 세 번이나 탔다고 해서 별로 안 무서운 줄 알고 호기롭게 탑승했다. 내 옆에는 혜수가 앉고 반대편 기어에는 승훈이와 서준이가 탔는데, 나와 혜수는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지르고, 승훈이는 마치 까마귀처럼 소리를 질렀다. 다 타고 내리니 다리에 힘을 너무 많이 준 건지, 무서워서 그런 건지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 후에 다 같이 '새로운 항해'라는 후룸라이드를 탔다.<mark> 나는 후룸라이드를 좋아해서 올라갈 때 정말 설렜다. 근데 생각보다 물이 너무 많이 튀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mark> 그리곤 젖은 몸을 말리기 위해 어린이 타워를 탔다. 나는 너무 재미있어서 3번이나 탔다.</p><p>   신나게 놀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러 갔다. 나는 참치 주먹밥과 각종 과일들, 윤서는 김치볶음밥, 한교는 샌드위치, 지민이는 스팸 무스비, 혜수와 윤슬이는 베이컨말이, 재영이는 유부초밥을 싸 왔다. 하지만 나의 참치 주먹밥은 퍽퍽하기 짝이 없었다.<mark> 근데도 한교가 먹어주어서 고마웠다.</mark> <mark>친구들과 함께 모여 먹으니 맛있게 먹었다.</mark></p><p>  밥을 다 먹고 선생님께서 2분 동안 기념품샵에 갈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예쁜 가방도 있었지만, 비싸서 아무것도 사지는 않았고, 혜수는 5,000원짜리의 귀엽고 조그만 양 인형을 샀다. </p><p>(끝)</p><p>  기념품 샵 구경을 마치고 우리는 돌아오는 버스를 타야 했다. <mark>자리에 앉으니 왠지 모를 헛헛한 마음이 들었다. </mark>몇 분 후, 나는 솔~솔 쏟아지는 잠에 못 이겨 얕은 잠에 빠졌다. 자면서도 옆자리 재영이에게 부딪힐까 3번은 깼다. 나는 거가대교를 지날 때쯤 깼다. 우리는 혜수의 양 인형 이름도 지어 주었다. {조르곤졸라}라는 윤서가 말한 이름이 채택되었다. 이름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친구들과 몇 번이고 웃었다.</p><p>(전체적인 감상)</p><p>  꿈만 같던 체험 학습이 끝이 났다. <mark>오랜만에 놀이공원에 가서 친구들과 원 없이 노니 묵은 때가 싹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다음 현장학습까지 또 때가 끼겠지만, 11월 22일까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리라 다짐했다.</mark>   <mark>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는 하루였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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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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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다시는 없을 체험 학습(서도현)</title>
         <author>ycess21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67110</link>
         <description><![CDATA[<p> 9월 5일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오늘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체험 학습으로 가는 곳은 진주 과학 교육원이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싫었지만 그래도 빨리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빨리 출발해서 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 시간이 지나자 하나 둘 친구들이 오고 선생님께서 모두 다 왔는지 확인하고 드디어 신나는 체험학습을 출발한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처음에 매우 들떠있었는데 버스 안에서는 심심했다. 피곤해서 아주 조금 잠을 자기도 했고 1시간도 넘게 타고 갔다. </p><p><br/></p><p> 그렇게 오래 걸려서 도착한 진주 과학 교육원에 도착을 했다. 가장 먼저 나무 목재 퍼즐을 만드는 곳에 갔다. 설명을 열심히 듣고 이제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 칼로 스티커를 반듯하게 잘라야 했다. 당연히 쉽게 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반듯하게 잘 잘리지 않아서 당황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금방 잘랐다. 그다음 위험해 보이는 도구가 나왔다. 이름은 띠톱이라고 했다. 강사님의 설명을 매우 집중해서 들었다. 왜냐하면 위험해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 보는 거라서 무섭기도 하고 두려웠다. 그래도 한번 써보니 두려움이 말끔하게 사라졌다. 처음에는 진짜 조심히 천천히 했는데 뒤로 갈수록 무서움이 사라져 쉽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을 그냥 갈아버리려고 했다. 그러고 자리에 돌아갔다. 그리고 손이 부서질 듯 사포질을 했다. 하지만 잘 안 되었고 결국에 모양이 안 맞아서 조립을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열심히 해서 뿌듯했다. </p><p>  그 다음 천체투영관에 들어갔다. 그리고 천체투영관에서 의자의 누워서 있다 보니 잠시후 영상이 나오기 시작했다. 바로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뭔 비상구가 나오면서 뭐 규칙 같은 것을 설명 했고 난 그게 끝나기 까지 기다렸다. 결국에 내 설레는 마음을 알았는지 영상이 시작되었다. 과연 어떤 영상일지 궁금했다. 영상을 보이저 1호와 2호의 대한 영상 이였다. 뭔가 누워있는데 영상이 움직이니까 내가 우주선 같은 곳에 타고 있는 것만 같았다. 보이저에 대한 설명이 나왔는데 1호를 발사하는 것이 뭔가 웅장했다. 보이저1호는 1977년도에 발사 되었고 2006년도에 100AU나 갔다. 보이저 2호는 목성형 행성등을 조사하고 위성도 많이 봤다. 그리고 2009년도에는 1호를 뒤 따라 92AU를 달성한다. 감탄이 안 나올 수가 없었다. 또 골든 레코드는 지구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혹시 외계인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만든거다. 그렇게 매우 긴 영상을 다 봤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정말 많은 영상이였다. 벌써 영상이 끝났다는 것이 아쉬웠지만, 놀라운 것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외계인이 봤으면 좋을 거 같기도 하다. </p><p>  그다음은 맛있는 도시락을 먹는 시간이 시작되었다. 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 할머니께서 싸주신 김밥이였다. 다른 친구들도 맛있는 떡볶이를 싸온 친구도 있었다. 친구들과 밥을 맛있게 먹었고 나눠 먹으니 더 맛있었다. 금성이 에게 내 김밥을 주고 군침이 도는 떡볶이를 받았을때 다시 내 자리로 오니까 내가 싸온 샤인 머스켓이 전부 없어져 있었다. 그래도 떡볶이를 먹으니 기분이 좋아져서 남은 김밥도 친구들에게 나눠 줬다. </p><p>  그다음으로는 운송수단을 상상해서 만드는 것도 했다. 처음에는 이해가 조금 안 됐는데 친구들의 도움으로 잘 하니까 즐겁게 만들 수 있었다. 그다음 대결이 시작 되었고 처음만 해도 우리가 45점을 따면서 1등을 하는 줄만 알았는데 다른 팀이 엄청나게 빠른 것은 만들어서 95점이나 해서 압도적으로 1등을 했다. 그래서 나중에 비슷한 것을 한다면 복수를 할 거다. 그래도 즐거웠다. </p><p><br/></p><p>  매우 즐거웠지만 벌써 끝나는게 아쉬웠지만 생각해보니 매우 많이 논 거였다. 버스에 타자마자 피곤함이 몰려왔다. 정말 힘든지도 모르도록 재미있었던 것이다. 정말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다. 아쉬움을 뒤로 한 체 집으로 가는 길이 열리고 버스는 출발했다. </p><p>집에 갈 때는 피곤 해서 깜빡 졸았지만 기분이 너무 좋다. 정말로 </p><p> <strong>  "다시는 없을 즐거운 체험 학습이기 때문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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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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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재미있었던 체험 학습(문금성)</title>
         <author>ycess216</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67348</link>
         <description><![CDATA[<p>9월 5일, 우리 반과 옆반 에들이랑 진주 과학교육원에 갔다 8시 20분에 버스에 탔다. 나는 태민이와 같이 앉았다. 나는 형의 이어폰으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다. </p><p>드디어 기다리던 과학교육원에 도착한했다.</p><p>입구에서 들어갈때 같이 오랜만에 와서 구경을 했다. 안에 들어가보니 바로 옆에 움직이는 로봇이 너무 신기했었다. 우리는 들어가기 전에 칸이 늘어나는 저울을 봤다 그리고 마지막 층에가서 가방을 두고 같이 밑으로 내려가 가장 먼저 나무로 된 아주 쉬워보이는 나무큐브가 있었다 선생님께서 나무큐브를 풀어보라고 했다.</p><p>나는 너무 쉬워보여서 만만하게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는 나무큐브를 했는데 너무 나도 복잡해서 너무 힘들게 풀었다 . 선생님께서 큐브를 다시 조립하보면 선물일 있다 하셔서 긴장한 마음으로 조립을 시작했는데 너무 나도 복잡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나무 큐브를 만들기를 시작하려고 선생님께서 주신 테이프로 나무를 붙였다 띠톱이라는 톱으로 나무를 갈았다. 마지막으로 사포질을 해서 모양을 완성한 나는 조립을 하려고 하는데 너무 나도 어려웠서 짜증이 났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조립을 해주셨다. 나는 완성을 하려고 하려는데 공간이 너무 작아 다시 띠톱으로 잘랐는데 또 너무 작게 잘라 공간이 너무 커져 너무 슬펐다. 그리고 위로 올라가서 옆에 있는 우주 영상을 봤다 보이저 1호가 처음으로 날아간게 1977년9월5일 그리고 토성을 지나다가 신호가 끊켜서 과학자들이 보이저 2호를 발사했다 보이저 이호는 보이저 1호가 신호가 끊긴 곳을 뚥어서 해왕성 천왕성 까지 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성에 돌고있는 엄청 뜨거운 별과 엄처 차가운 별을 여행했다. 엄청 뜨거운 별은 너무 나도 신기했다 그리고 엄청 차가운 별은 너무 차가웠는데 얼음 낭떠러지 믿에 물이 있었다 과학 자들은</p><p>그물에 생명체가 살수도 있다 하였다. 그리고 영상이 끝났는데 밖으로 나가보니 영상처럼 세상이 움지기는거 처럼 보였다. 그리고 나는 밥을 먹으려고 쉼터에 갔다. 나는 엄마께서 해주신 베이컨 말이와 샤인머스켓을 준비해주셨다 그리고 아빠께서 밤에 내가 현장체험을 가시는걸 아시고는 떡볶이를 해주셨다 나는 너무 감동이었고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밥을 다먹고 1반 도훈이와 같이 갯벌에서 살아 남기라는 책을 같이 읽었다. 친구들은 다같이 옆에 있는 공놀이 놀이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으로 만든 공을 선풍기로 마지막까지 누가 더 많이 옮기는지 대결을 했다 주장인 태민이가 종이와 알루미늄 접시로 공기로 미는 힘을 이용했다 1번 팀은 9개 그리고 우리팀은 45개를 옮겼다 그리고 3번 팀은 아쉽게 100을 찍지 못하고 95를 옮겼다 그리고 4번팀은</p><p>6개 가 되서 우리가 1등이 되지 못하였다 그리고 쉼터로 가서 가방을 챙기고 학교로 돌아 가는 버스를 탔다 그리고 나는 갑자기 쏫아지는 잠을 버티지 못하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도착해 갈때쯤 갑자기 방지턱 때문에 놀라서 잠에서 깼다 그리고 집에 도착할때 까지 태민이와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을 때 너무나도 힘들어서 집에 도착하자 말자 잠을 잤다</p><p>정말 힘든 하루 였지만 너무 나도재미있었다 마지막인 지는 모르겠지만 최고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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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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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주태민)</title>
         <author>ycess312</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67496</link>
         <description><![CDATA[<p>9월 5일 우리반과 5-1반 6학년은 진주 과학교육원을 갔다. 나는 7시 40분에 학교에 도착했고 찬영이는 내가 오고 조금 뒤에 왔다. 다른 애들이 올 때까지 찬영이가 보여준 영상을 봤다. 8시 20분에  쯤에 버스를 타러 갔다. 나는 금성이와 앉았는데 평소에 친해서 같이 앉아서 가는 게 기뻤다. 가는 동안 노래를 듣다가 금성이와 이야기를 했다. 진주 과학교육원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금성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가니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았다. 진주 과학교육원에 도착해서 들어가면 공룡이 있는 곳을 지나 목공체험을 하러갔다. 나무 퍼즐 만들기를 했는데 나무 퍼즐을 만드는 방법은 나무에 스티커를 붙이고 스티커에 있는 선을 따라 띠톱으로 나무를 잘라서 사포질을 하면 완성이 되는것이다. 근데 띠톱을 보니 조금 긴장이 됐다. 그래도 직접 해보니 재미있고 많이 무섭지는 않았다. 목공체험을 한 뒤 3층에 우주에 관한 영상을 보러 갔다. 내용은 보이저 1호와 2호가 우주를 탐험하는 내용이다. 영상을 보는 곳은 돔모양이고 누워서 영상을 보는거였다. 처음에는 살짝 어지러웠는데 점점 보다 보니 적응이 됐다. 보이저1호는 1977년 9월에  발사됐고 보이저2호는 1977년 8월에 발사되었다. 중간에 목성이 나왔는데 너무 멋졌다. 마지막에는 외계인이 있을 수 있으니까 여러가지 언어로 녹음된 골든레코드를 같이 보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외계인이 있을거라고 생각한 게 조금 웃겼다. 그리고 옛날에 발사됐는데도 아직 잘 가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영상을 보고 나오니 주위가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밥을 먹을 시간이 되서 밥을 먹는 곳으로 갔다. 나는 샌드위치를 싸갔다.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데 문준혁이 김밥을 줘서 고마웠다. 밥을 먹고 마지막으로 케이블카 만들기를 하고 우리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 돌아오는 길에는 노래만 들으면서 왔다. 현장체험학습이 끝나니 너무 피곤했다. 그래도 여러가지 체험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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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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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재미있었던 체험 학습 문준혁</title>
         <author>ycess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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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5일 드디어 진주 과학 교육 원 가게 되었다. 8시 30분에 찬영이와 버스를 탔다. 거기서 나는 바깥쪽에 앉고 싶은데 마침 찬영이가 창가에 타서 싸우지 않고 탔다.그리고 학교로 갈 때도 내가 </p><p>바깥쪽 찬영이가 창가에 앉기로 했다.</p><p><br></p><p> 진주 과학 교육 원 에와서 나는 저번에 왔던 대로 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는 한번도 안 가본 나무 목공 체험실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퍼즐을 풀고 다시 맟추었다 그리고 간단한 설명을 듣고 퍼즐을 만들었다 </p><p>처음에는 아주 쉬운줄 알았는데 띠톱이 많이 어려워서 절망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도와 주셔서 괜찮 았다 그래서 조립을 했는데 6번이 안끼워져 쾅쾅 내리쳤는데 갑자기 안들 어가서  퍼즐 말고 </p><p>도끼가 되었다. 그래서 애들이 놀렸다.   (ㅠㅠ) 그리고 우리는 우주에 관한 영상을 보러 갔다 가서 처음에 대피를 어디로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영상을 보았다. 거기서 탐사선 보이저1호 ,2호가 태양계를 탐사 했는데 <strong><em>1호는 1977년9월5일 2호는 1977년 8월20일에 출발했다. 그리고 1979년 3월 5일날 목성을 1년뒤 토성을 지나 갔다 </em></strong></p><p><strong><em>그다음 보이저 2호 는 1979년 7월 9일 날 목성을 1981년 8월 26일 토성을 1986년 1월 24일 천왕성을 1989년 8월 26일 해왕성을 가면서 많은 자료를 보내었다. </em></strong>그리고 내년에 신호가 안잡힌다고 해서 좀 슬프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놀다가 또다른 체험을 하러 갔다 내용은 공을 최대한 빠르게 왔다갔다 하는 이동수단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다 만들고 우리는 이동수단 이름을 오물풍선이라 지었다 그리고 대결 했는데 1팀은 5개 2팀은 0개 3팀이 45개 우리는 바로95개나 옮겼다 </p><p><br></p><p>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제일 재미있고 아쉬웠던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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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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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함께해 더 즐거운 체험학습(조예진)</title>
         <author>ycess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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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즐거운 체험 학습 날 나는 혹시라도 늦을 까봐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준비를 다한 후 8시가 되자 학교로 출발했다. 8시 15분 나는 학교에 도착했다. 우리가 가는곳은 마산에 있는 로봇랜드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하니 혜린이와 우리 반 아이들이 거의 다 와있었다. </p><p><strong>''혜린아 안뇽!~'' </strong></p><p><strong>''오 예진아 안뇽!!''</strong></p><p>혜린이와 나는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p><p>친구들이 다 올 때 까지 기다렸다. </p><p>친구들이 다 모인 뒤 우리 반은 버스를 타러 출발했다. </p><p>버스 안에서 출발하기 전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p><p><strong> ''얘들아 오늘 버스 안에서 휴대폰 사용해도 된다~ 그대신 조용히 해야 한다!'' </strong></p><p>그 말을 듣자마자 우리 반 아이들은 재빠르게 휴대폰을 꺼내들었다.</p><p>아이들은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들었다. 아이들이 휴대폰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p><p><strong>"얘들아 도착했으니 휴대폰 끄고 내릴 준비해라~"</strong></p><p>우린 다 함께 대답했다.</p><p><strong>"네~''</strong></p><p>도착 후 우린 한 줄로 서서 선생님을 따라갔다. 나는 따라가며 로봇랜드를 보니까 엄청 커서 놀랐다. 그리고 설레었다. 로봇랜드 안으로 들어왔다. 들어오니 선생님께서 12시30분까지 여기로 모이라고 하셨다. 나는 여자아이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우리가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였다. 친구들이 무섭다고해서 내가 <strong>''그럼 우리 가운데 자리 앉아서 타는건 어때''</strong> 라고 물었더니 아이들이 다 좋다고 해서 바이킹을 타려고 줄을 섰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차례가 돼서 기분 좋게 바이킹에 올라탔다. 우리 말고 탄 애들은 없는 확인하려고 뒤를 돌아봤는데 남자애들이 있어서 놀랐다. 확인한 후 우리는 바이킹이 출발하기까지 기다렸다. 바이킹이 출발한 후 우리는 천천히 움직이는 바이킹에 앉아서 높아질 때 까지 기다렸다. 바이킹이 점점 높아지자 조용했던 남자애들이 하나 둘씩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아이들이소리지르는거 때문에 나는 귀가 너무 아팠다. 바이킹이 멈춘 후 나는 귀가 조금 아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별자리 여행을 타러갔다. 아이들이 어지러울것 같다고 해서 안 타고 싶은 아이들은 기다려 달라고 했다. 내 말을 듣고 어지러울거 같다고 한 아이들은 타려고 줄을 선 우리를 찍어준다고 해서 우린 기다리는 동안 머리카락을 정리했다. 나는 별자리 여행을 타는 동안 사진을 찍는 아이들을 보며 인사를 했다. 다 타고 난 후 우리는 너무 어지러워 했다. 정신을 차리고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보호자가 없다고 못탔다. 아쉬워서 나와 혜린이는 쾌속열차를 타러갔다. 너무 스릴있고 신났다. <strong>3번</strong>이나 타고 우린 디져트 타임을 가졌다. 우린 아이스 크림을 먹으러 갔는데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 자이로드롭이있어서 자이로드롭을 보며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우린 다먹고 몇몇 놀이기구를 타다가 시간이 다되어 모이기로 했던 장소로 갔다. 우리는 모여서 점심을 맜있게 먹고 버스에 올라타 다시 학교로 출발했다. 돌아가는 차 안에선 노느라 지친 아이들이 잠을 자고있었다. 그러다 학교에 도착했다. 우리는 체험학습을 마치고 즐겁게 집에 돌아갔다. 나는 집에가는 동안 로봇랜드에서 체험학습을 해서 즐겁고 기쁜 하루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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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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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여름 밤의 꿈(박서현)</title>
         <author>ycess304</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71291</link>
         <description><![CDATA[<p>   8월 초, 여름 방학 때 떠났다.  해외로!</p><p>우리 가족과 다른 이모네 가족들과 함께 떠났다.</p><p>여행 가기 전 날은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려서 밤에 잠을 잘 자지도 못 했다.  </p><p>여행 가는 날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를 해 공항으로 갔다. 집에 놔두고 온 것은 없는지 몇 번이나 확인 했는지 모른다. 차로 1시간 가량 달린 후에야 공항에 도착했다. 처음이라 허둥지둥 표를 끊고 비행기를 탔다. 여행을 가본 이모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p><p>비행기로 지루하게 5시간 정도 버틴 후에야 보홀로 도착했다.</p><p>  일정이 징검다리 방식으로 짜 첫날은 아무 일정이 없었지만 첫날 숙소에서 다른 숙소로 옮겨야 해서 조금 번거로웠다. </p><p>그러나 가는 길에 보홀의 교통수단인 '툭툭이'를 타고 가 보홀 여행과 새로운 숙소의 기대감과 설렘 등이 한층 성장했던 것 같다. 아마 나는 이때부터 보홀의 매력에 푹 빠졌던 것 같다.</p><p>"와아" 새로운 숙소는 나의 기대에 부흥했었다. 깔끔한방, 푹신한 침대도 마음에 들었지만 나는 테라스를 열면 바로 수영장이라는 점에 내 마음이 사로잡혔다.  그로 인해 첫날은 하루 종일 수영을 했던 것 같다.  거기에 수영 도중에 비가 내려 운치가 있었다. 첫날부터 행복이 시작 되었던 것 같았다. </p><p> 이틀날, 우리는 바다거북을 보러 갔다.</p><p>"바다거북이라니 너무 기대돼!" </p><p>나와 동생은 바다거북을 보러 간다는 생각에 너 나 할것 없이 기대했다.  바다거북이라니 이 얼마나 기대되는 일인가!</p><p>그러나 바다거북을 보러 가는 길은 험난했다.</p><p>길은 울퉁불퉁해 차가 흔들렸고 매연으로 인해 머리가 아팠다. 또 일찍 일어나 피곤했고 배도 흔들려 속이 메스꺼웠다.</p><p>그러나 여기까지는 그래도 참을 만 했지만 바다거북을 보러 바다로 내려 간 이후로 부턴 총체적난국이었다. 바다가 배보다 더 흔들려 내 머리는 지끈지끈 , 스노쿨링 안에 물이 들어와 내 속은 울렁울렁 거렸다. 내 마음 속에는 빨리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 뿐이 었다. 그러나 배가 한참있다 도착해 짜증이 확 치밀어 올랐다. 그래도 바다거북을 보니 영롱하단 생각이 들었고 바닷속 풍경을 보니 아름답다란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거북이를 15마리를 보아서 뿌듯했었다. 그러고는 근처 작은 섬에 들러 구경했다.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건진 사진이 없어 아쉬웠다. </p><p>여행을 간지 사흘째 되던 날, 우리는 고래상어를 보러 갔다. </p><p>이번에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잠이 너무 왔다. 꾸벅 졸다가 일행을 놓칠 번도 했다. 배를 타는 순간 깨달았다.</p><p>'아 이번에도 바다거북을 보러 갈때와 비슷하겠구나.'</p><p>내 말에 반응이라도 하듯 배가 출발하자 코를 찌르는 짠 냄새에 머리가 지끈지끈 거렸다. 목표지점에 도착해 지원해 주는 스노쿨링을 썼는데 좀 찝찝했다. 찝찝함을 뒤로 한 채 바다로 뛰어 내렸다. 이번에는 고래상어의 먹이를 주기 위해 새우 젓을 마구 뿌려 되는 바람에 짠 냄새가 계속 내 코를 찔렀다. 헤험쳐 가 고래상어와 사진도 찍었다. 찍은 후 배로 다시 올라온 다음 숙소로 돌아 갔다. 숙소에 도착해도 7시라 옷 갈아입은 후 조식을 먹은 후 휴식을 취했다.</p><p>쉬는 날 동안 수영장에서 놀거나,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폰을 보았다가 혼나기도 했었다. 또는 근처에 나가 기념품 샵에 가 기념품을 사기도 했다. 나는 바다거북 키링을 샀다. </p><p>마지막 날은 투어 형식으로 갔다. </p><p>유명한 성당을 보기도 하고, 유명한 관광지인 초콜릿 힐을 보기도 했다. 또 안경원숭이를 보기도 했고 여러 동물들도 봤다.</p><p> 나는 특히 안경원숭이가 귀여웠고 초콜릿 힐은 경이롭다고 생각했다.  또 새 먹이를 줄 때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질렀다. 초콜릿 힐은 모양이 파우더가 뿌려진 초콜릿 모양을 닮았다 해 붙여진 이름이다.(키세스 초콜릿) </p><p>마지막으로 반딧불이를 본 후 투어가 끝났다.</p><p>반딧불이를 보니 정말 아름답게 느껴졌다. 또 정말 이제 끝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p><p>투어를 끝내고 짐을 챙긴 후 마사지 샵에 가 마사지를 받았다.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그 시간이 꿈만 같았다. </p><p>마사지를 끝내고 짐을 챙겨 공항으로 향했다.  그러고는 좀 있다 비행기를 탔다. 갈 때와 달리 올 때는 잠을 자느라  순식간에 왔다.  공항에 도착 한 뒤엔 자동차로 가 짐을 내려 놓고 이모들과 국밥을 먹은 뒤 집에 왔다. 집에 오니 오전 11시쯤 되었다.</p><p>   여행을 다 끝내고 생각을 해보니 되게 인상 깊었던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쉬웠다. 또 수제공예품인 가방을 사고 싶었는데 사지 못해 아쉬웠다. 정말 한 여름 밤에 꿈 같았다. 그래도 산 안경원숭이 키링, 바다거북 키링, 모래키링등을 보며 보홀을 기억하고 기념해야겠다.  벌써 다시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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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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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 체험학습(한유나)</title>
         <author>ycess315</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73887</link>
         <description><![CDATA[<p>  9월 5일, 체험학습으로 진주 과학 교육원에 갔다. 8시 30분에 버스를 타서 출발했다. 과학 교육원에 간다니 설레기도 했지만 내용이 어려울 까봐 걱정도 되었다. 버스에서 멀미를 했지만 잠을 자고 일어나니 속이 괜찮아졌다.</p><p>  10쯤에 과학 교육원에  도착했다. 먼저 목공체험을 했다. 나무 퍼즐 만들기 였는데 조립하는 방법은 어려웠지만 푸는 방법은 6번 조각만 빼면 푸는게 쉬워졌다. 처음에는 어떻게 푸는지 모르고 어려워서 짜증이 났다. 선생님께서 이 어려운 퍼즐을 만들 거라고 하셨는데 이때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살짝 긴장했었다. 먼저 스티커를 칼로 잘라야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잘렸다. 그리고 스티커를 나무 토막에 붙이고 톱이 달려있는 기계가지고 나무 토막을 잘라서 나무 퍼즐을 만들었다. 내가 만들 때 나무 토막이랑 손가락도 같이 잘릴까봐 무서웠다. 하지만 좀 있다가 재미있어졌다. 나무 토막을 자르고 사포로 가는 작업을 했는데 팔이 너무 아팠다. 그리고 조립도 해야 하는데 너무 어렵고 시간이 없어서 조립은 못하고 그냥 나왔다. 옛날 한옥을 지을 때 지붕을 못을 안박고 이 퍼즐처럼 나무토막을 끼워서 지붕을 만들었다는데 나무 퍼즐을 끼울 때도 어려운데 옛날 사람들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옛날 사람들을 엄청 똑똑했던 것 같다.</p><p>  목공 체험을 마치고 우주 영상을 보러 갔다. 누워서 보는 영상이었는데 너무 편해서 진짜로 잠이 들 뻔했다. 보이저호 탐사선에 대한 영상이었는데 보이저호는 지구를 떠난지 30년이 지났고 지구와 태양 사이의 100배 이상을 날아갔다. 그런데 그렇게 오래 날았는데 고장이 안나고 계속 여행을 한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보이저 1,2호의 주목적은 목성형 행성의 탐사였다.</p><p>  아주 편했던 우주 영상 시청이 끝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삼각김밥을 싸 왔는데 친구들이 진짜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 같다며 놀라워했다. 사실을 엄마가 편의점 삼각김밥같이 만든 것 이다. 친구들과 같이 점심을 먹으니 평소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았다.</p><p>  즐거운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에는 친구들이랑 회의를 해서 짚라인 같은 것을 만들어 스티로폼 공을 어떤 모둠이 더 많고 빠르게 옮기는지 대결을 했다. 생각보다 여려 사람의 마음을 합치는 것이 힘들었다. 그래도 힘내서 만들었다. 종이컵에다가 수수깡을 붙여서 만들었는데 간단해 보이지만 원래 만들려고 했던 것이 잘 안 되어서 다시 뜯어고친거다. 결과는 우리모둠이 이기진 않았지만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 전에는 한 개도 못 옮긴 팀이 있었다는데 이정도는 우리 모둠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이제 다시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버스에서 잠을 잤는데 분명 잠이 들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는 잘 들렸다. 그렇게 잠이 들고 일어났는데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이제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간다는 것이 아쉽지만 다음 체험학습을 기다리며 지루한 생활을 버틸 것이다. 다음 체험학습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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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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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5일 체험 학습 (이재원)</title>
         <author>ycess30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90547</link>
         <description><![CDATA[<p>  9월 5일 6시 대 일어나서 엄마를 깨우고 나서 유부 초밥을 만들고 담고 과자를 담고 포도를 담았다. 도시락을 너 늘 가방에 담고 가방을 매고 학교로 왔다. 학교로 도착하니 8시 10분 이였다. 8시 20분까지 기다리다가 20분이 돼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p><p>  출발 한지 1시간 30분이 지나고 나서 도착했다. 목공 체험을 하러 2층으로 갔다. 가방을 놔두고 자리로 가서 앉아 설명을 듣고 만들었다. 나무 기둥같은 것에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 띠톱으로 모양대로 간 다음 사포 같은 철 막대기로 갈고 스티커를 때고 나서 우주 영상을 보러 갔다. 의자에 앉았는데 옆에 있는 버튼을 누리며 의자 등이 침대처럼 뒤로 누울 수 있다고 했다. 영상이 시작되자 보이저 1호가 보였다. 보이저 1호가 발사되지 우주로 갔다. 우주에서 화성까지 밖에 못갔다. 보이저 2호가 만들어지고 발사가 됐다. 보이저 2호는 화성을 지나고 목성, 토성, 천황성, 해왕성까지나 갔다. 이제는 태양계 밖으로 나가고 엄청 빠르게 가고 있다고 한다. 현재 과학자 말로는 2025년에 신호가 끊길거라고 했다. 영상을 다 보고나서 도시락을 먹었다. 우준이가 통소시지김밥을 하나 주었고 금성이는 떡볶이를 좀 주었다. 다 먹고나서 옆에 있는 공 굴리는 걸 만든는 곳에서 만들고 나서 갈 시간이 되서 가방을 메고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도착하니 4시 30분이 되었다. 집에 왔다. </p><p> 오늘 하루는 엄청 신나고 재미있었고 아까전에 했던 티좁할 때는 무서웠다. 오늘 참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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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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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건) 즐거운 체험학습</title>
         <author>ycess303</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797323</link>
         <description><![CDATA[<p> 9월 5일 우리 반은 진주 과학 교육원을 갔다. 8시 30분 즈음에 버스에 탔다.  가는데 설레기도하고 기대되기도 했다. 가면서 건우랑 같이 얘기하면서 즐겁게 갔다.</p><p>  10시쯤에 과학교육원을 도착했다.</p><p>맨 처음에 나무 퍼즐을 만드는데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데  하는 방법이 어려웠다.</p><p> 나무를 띠톱으로 자를떄 손이 닿을까 무서웠지만 선생님이 잘 도와주셔서 잘 만들었다. 만들고 나서 조립을 하는데 어떡해 만드는지 몰라서 그냥 집에 가서 만들어야 겠다 하는데 하준이가 자기 달라고 해서 아쉽긴 해도 집에가면 쓰레기 될거 뻔하니까 그냥 줬다</p><p> 두번째로 우주에 대해 관련된 영상이였는데 기대돼기도 하고 안이 어두워서 졸리기도 했다</p><p>내용은 보이저호가 1977년에 출발해 많은 위성과 행성의 관련된 설명을 해주는 영상이였는데 보는데 신기했다. 보는데 우주가 엄첨 멋졌다. 다 보고나서 일어나 점심을 먹으로 갔다</p><p>  점심을 먹는데 엄마가 밥을주먹밥만 해주셔서 조금 실망하긴했는데 그레도 먹으니까 맛있어서 먹는데 금성이가 자기 떡볶이를 나눠주어서 고맙게 먹었다.</p><p> 점심을 먹고나서 3층에 올라가서 공 옮기기 뭐시기를 했는데 다들 자기 생각을 말하는데 나는 은박지에다가 호일 접시 넣어서 호일 접시 위에다 공 4개를 다 넣는 생각을 네었지만 태민이가 제일 좋은 생각을 넨거 같아서 태민이 생각대로 만들었다 다 만들고 잘 날라가는지 보는데 생각 보다 잘날라가서 놀랐다. 시합을 하는데 우리가 2번쨰로 재일 많이 공을 보넸다 1등은 옆에 팀이 해 아쉽긴 했지만 간식이나 보상이 있는게 아니라 별로 상관은 업었다.</p><p>  체험활동을 끝네고 집에 가는길이 조금 아쉽긴 했는데 엄마가 현장체험학습이 너무 늦게 끝났다고 그냥 학원가지말고 집에 있으라 하셔서 너무 기뻣다.</p><p>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서 우주에 있는 많은 행성을 알고 나무 퍼즐에 대해 알게된거 같아 좋았고 재밌게 활동을 한거 같아 기억에 남을거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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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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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었던 체험학습(임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802669</link>
         <description><![CDATA[<p>9월5일에 우리반이 체험학습으로 진주 과학 교육원에 갔다. 8시30분쯤 버스를 탔다. 타기전 나는 피곤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갈때 우준이와 끝말잇기를 하며 가기도 하고 밖을 보며 가기도 해서 가는길이 재미있었다.</p><p>10시쯤에 진주 과학 교육원에 도착했다.가서 목공체험을 했다.나무로 퍼즐을 만들었는데 만들때 띠톱을 사용했다.그런데 띠톱으로 나무조각을 자르는데 소리가 시끄러웠다.다 만들고 조립을 할려고 했는데 조립이 안돼 짜증났다. 다 만들고 우주에 관한 영상을 봤다.그 영상에 보이저 1,2호가 나왔는데 1호는 태양계 끝까지 갔고 2호는 1977년에 발사되었다.보이저호가 신기했다.그리고 영상을 보는데 그곳이 어두워서 조금 잠이 왔다.영상을 보고 밥을 먹었다.나는 김밥을 싸갔는데 맛있었다.밥을 먹고 바람을 이용해 공을 옮기는 활동을 했는데 우리팀이 1등을 못해서 아까웠다. </p><p>끝내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끝말잇기를 조금 했다. 진주 과학 교육원에 것이 잘한것 같았고 나무퍼즐을 어떻게 조립하고 푸는 방법이무엇인지, 보이저 1,2호가 무엇인지 알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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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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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체험학습(이우준)</title>
         <author>ycess3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803524</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께서 9월 5일에 진주 과학 교육원에 간다고 8시 20분 까지 모이라고 하셨다. 난 체험 학습 갈 생각에 마음이 설렜다. 나의 짝궁은 하준이였다. 다음날 애들이 다 모여서 8시 30분에 버스를 타러 갔고 버스를 타고 진주 과학 교육원에 갔다.</p><p> 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 나는 하준이랑 끝 말 잇기를 했다. 끝 말 잇기를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엄청 빨리 갔다. 그렇게 해서 1시간 동안 하준이와 끝 말 잇기가 안 끝나서 그냥 끝내자고 했다. 10시 쯤에 진주 과학 교육원에 도착했다. 나는 너무 시간이 빨라서 당황했다. 버스를 내리고 목공체험을 하러 갔다. 그리고 목공체험 장소에 도착해서 가방을 두고 책상에 앉았다. 나무를 어떻게 다루는지 띠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도구 사용하는 방법을 선생님께서 설명을 하시고 나도 똑같이 했다. 그리고 나무를 띠톱으로 잘랐다. 띠톱으로 나무를 자를 때 손도 같이 잘릴까 봐 긴장됐다. 그리고 나무 조각을 사포질을 해서 선생님께서 틀어주신 영상을 보고 따라서 조각했다. 그리고 가방을 챙겼다. 그 다음에 천체 상영관에 가서 우주에 관련된 영상을 봤다. 보이저 호가 나왔다. 보이저1호와 2호를 검색 해봤는데 보이저 1호는 태양계 끝까지 갔고 2호는 1997년에 발사됐다. 그리고2002년 8월에 충격파면 태양계 가장자리인 헬리오스히스에 도달했다고 나왔다. 거리가 엄청 멀었다. 영상이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보이저 호가 엄청 멀리가니까 통신도 잘 안 잡힐 것 같은데 잘 잡히니까 신기하다. 영상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내 도시락은 김밥이랑 과일, 떡갈비 등을 가져왔다.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의자로 놀았다. 시간이 되어서 이제 운송기구를 만들러 갔다. 처음에 책상에 이하준, 문준혁, 김아인, 이재원, 김건우, 그리고 나랑 앉아서 선생님 소개를 하고 설명을 들었다. 너무 지겨웠지만 잘 들었다. 내가 공을 어떻게 옮길지 생각하고 내가 혼자서 운송기구를 만들었다. 시간이 다 되어서 대결을 했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했는데, 이겼다. 너무 재미있었고 기분이 좋았다.</p><p> 수업이 끝나고 2시 쯤에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버스에서 잠이 왔는데 자고 싶었다. 근데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고 학교로 갔다. 버스에서 하준이랑 끝 말 잇기를 조금 하고 또 1시간이 지나고 버스에서 내려서 집에 갔다.</p><p> 체험 학습을 갔다 오고 나서 기분이 최대 수치였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지만 어디 갈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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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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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말 재밌었던 체험학습(여혜린)</title>
         <author>ycess21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804914</link>
         <description><![CDATA[<p>  9월 5일,체험학습으로 진주 과학교육원에 갔다. 8시 30분에 버스를 타러 갔다.빨리 가고싶어서 설랬다. 그리고 긴장 되기도 했다. 예진이와 노래를 들으려고 버즈 한 쪽을 예진이에게 건냈다. 그렇게 노래를 계속 듣다가 밖을 보니 도착해 가는 것이 보였다. 출발한지 5분도 안된 것 같은데,1시간이 벌써 지나가서 신기하고,의아해했다.</p><p>  도착하고 나서,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공룡 모형 로봇을 봤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재밌었다.로봇을 보고나서 체험관 2층을 올라가 목공 체험을 했다.</p><p>  일단 먼저 체험관 선생님께 설명을 먼저 듣고,앞에 놓아져 있는 준비물들을 봤다.준비물은 나무 막대,사포,커터칼,자,줄이 있었다.그리고, 커터칼로 스티커를 선에 따라 잘라서 나무 막대에 붙였다.</p><p>  나무 막대를 스티커에 맞게 띠톱으로 자르고 있는 설명이 담긴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띠톱으로 나무 막대를 자를때 손이 잘릴까봐 무서웠다.</p><p>  우리 모둠이 자를 순서가 되어서 잘라보니, 막상 무서운 생각은 없어지고 오히려 재밌었다.퍼즐을 맞춰 보다가 1개의 블럭이 안 끼워져 체험관 선생님이 도와주시는데도 안돼서 우리반 친구들과 선생님은 나와 재원이도 같이 가고 있는지 아셔서 나는 길을 잃을까봐 겁이났다.</p><p>  그러다가 금성이의 소리가 들려서 따라가보니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갔다.그리고 누워서 보는 영상에서 많은 행성들을 봤다.내가 아는 행성보다 더 많은 행성들이 있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영상을 다 보고 드디어 점심시간! 엄마께서 싸주신 롤 유부초밥을 먹을 시간이다.</p><p>  예진이의 도시락 통의 모양이 햄버거 모양이여서 너무 웃겼다. 유부초밥을 다먹고 같이 가져온 키위도 먹었다.밥을 다먹고 3층 체험관에서 스티로폼 공 옮기기를 했다.설계도를 만들고,연습을 해봤을 땐 공이 끝까지 가지 않았는데,경기를 시작했을 때는 생각보다 앞으로 잘 나가서 신기했다. 그치만 우리 팀이 꼴등을 해서 아쉬웠다.</p><p>  체험을 다하고 학교로 돌아가기 전에 선생님께서 "자, 갈때 1시간 걸리니깐 다들 화장실 다녀오세요~"라고 하셨다.친구들이 화장실을 다 갔다온 후 학교로 출발했다.1반 남자애들이 나의 버즈로 노래를 듣고 싶다 해서 나의 버즈를 한쪽씩 줬다.</p><p>   과제곡이라는 노래와 쿵따리 샤바라, AK47 등,남자애들이 듣고 싶다 해서 들려주었다.그러다 보니 학교에 도착을 했다.정말 재밌고,무서웠던 체험학습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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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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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한 체험학습(권찬영)</title>
         <author>ycess30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805913</link>
         <description><![CDATA[<p>   9월5일, 우리는 진주발명과학교육원에 갔다. 나는 준혁이와 짝이 돼 버스를탔다. 현장 채험학습날 준혁이가 자리를 양보해줘서 창가 쪽 자리에 서 앉아갔다. 나도 준혁이도 창가에 앉고 싶었을 건대 양보해줘서 고마웠다. 그렇게 8:30에 출발을 했다. 나는 어제 설레서 잠이 안 와서 잠을 거의 못잤다. 그래서 나는 창가쪽에서 잠을 잤다.</p><p><br></p><p>  드디어 발명과학관에 도착했다. 나는 나와 친구들은 신이나서 교육관으로 달려 갔다. </p><p>우리는 처음으로 목공채험을 했다. 처음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무 퍼즐 만들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나무를 나눠주셔서 그 나무로 만들기를했다.어려웠지만 나중에는 능숙해져서 만들기가 시웠다. 그러다 띠 톱을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사용하는게 어렵고 긴장됐다.</p><p>그래도 나무를 잘 잘랐다고 생각했는데 모양이 이상하게 나와서 속상했다. 그래서 처음에 선생님이 나눠 주신 사포로 나무 조각을 다듬었다. 나무 조각을 다듬고 있는데 시간이 선생님이 시간이 많이 안 남았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완성을 하고 싶어서 손이 안 보일 정도고 사포질을 열심히 했다. 그래도 시간이 부족해 다음 채험으로 가고있는데 내가 마지막 나무 조각을 억지로 끼워 넣어서 완성했다. 그때 난</p><p>퍼즐을 완성해 기분이 좋은 상태로 다음 채험을 하러 갔다. </p><p>다음채험은 천채 탐험관에서 보이저 1,2호가 관찰한 행성을 영상으로 보았다. 보이저2호는 1977년에 발싸</p><p>돼어 태양계 모든 행성을 관찰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통신연결이 끈겼다. 하지만 보이저호 탐사팀은 위치가 2도틀어져 통신이 끈겼다고 했다. 그래서 보이저호 탐사팀은매일 각도를 바꿔 연결했다.그래서 연결에 성공한 보이저2호는</p><p>41년이 지난 지금 보이저2호는 태양계를 벗어났다. </p><p>나는 영상을 보면서 옛날에 만든 무인 우주탐사선이 태양계를 벘어난다는 것이 신기했다. 거렇게 나와친구들은 상영을 마치고</p><p>채험관에서 나왔다.그렇게 우리는 짐을 챙겨 밥을 먹고 상상속의 운송수단 만들기를 하고 버스로 돌아갔다.</p><p><br></p><p>나는 버스에서 짝인 준혁이와 에기도 하고 친구들과 끝말잇기를 하다 선생님한태 경고도 받았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갔이 현장채험을 가서 즐거웠다.</p><p><br></p><p> </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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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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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운 체험학습  (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5np9ced6wdqvnmg/wish/31348491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6월 23일,  우리 반은 마산 로봇랜드에 갔다 .8시30분에 출발했다 언니에게 빌린 에어팟 으로 내가 좋아하는 음악 들었다.나는 놀이 공원에 가니 심장이콩닥콩닥거렸다.</strong> <strong>로봇랜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와 로봇체험, 로봇관람시설로 구성되어 있고.야외 놀이공원, 어린이 놀이터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온 가족 모두 만족하며 즐길 수 있다.</strong></p><p><strong>10시 14분에  마산 로봇 랜드 에 도착했다 입구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밥먹을자리에가방을 두었다 선생님께서 신나게놀라고하시자마자 우린 먼저 증기 범퍼카 를 타고 쾌속 열차  탄 는데,나랑 해우는 탈수 없을 것 같아서 예원,근애, 수희, 서현는 쾌속 열차 를 탄다 해우랑 나는 친구들을 기다려다. 후룸 라이드 를 타니 무서워다. 그다음에 파도 여행 별자리 여행 등 탄다.  신나게 놀고 맛있는 도시락 을 먹었다. 나는 김밥 과 과일 들 을 싸왔다. 친구 들은 유부 초밥 을 싸왔다. 내 도시락을 에원 이가 먹어주어서 고마워다.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우리는 티파티 랑 숲속 열차도 탄다.</strong></p><p><strong> 선생님께서 5분동안 기념품샵 에서갈수있는시간도 주셨다.우리는  비싸서 아무것 도 사지 않았다.즐거운 체험 학습이 끝났다. 친구들과 놀이 공원에 가니 행복했다.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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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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