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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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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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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김태성  완득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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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쟁이 아버지와 가짜 삼촌 남민구와 옥탑방에서 살지만 절대 기죽지 않던 완득이의 인생은 괴짜 선생 똥주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꼬이기 시작한다. 말투는 거칠고, 학생 괴롭히는 것을 낙으로 삼은 듯한 담임 똥주는 얼굴도 모르고 살았던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찾아 완득이와 만나게 한다.</div><div>처음에는 멋쩍기만 하던 어머니와의 만남에서 애틋함을 배운 완득이는 모범생 정윤하와 가까워지면서 첫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완득이는 킥복싱을 배우면서 인생의 목표를 찾게되고, 완득이의 아버지도 똥주의 도움으로 삼촌과 함께 댄스 교습소를 열어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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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6 03: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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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김태성 독립협회와 대한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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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사건이 일제시대 강제징용부터 시작됩니다.</div><div><br></div><div>대한민국 법원에서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임금 및 보상금을 지급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오자</div><div><br></div><div>일본은 보복성격의 경제압박을 하면서</div><div><br></div><div>"재판결과에 대한 보복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div><div>그런데 일본의 이러한 입장표명 및 행동들이</div><div>저는 개인적으로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와 비슷하다고 판단합니다.</div><div>강화도 조약은 우리나라가 외국국가와 맺은 첫번째 조약이면서</div><div>불평등 조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div><div>흥선대원군이 물러나고</div><div>고종이 직접 나라를 다스리던 1875년,</div><div>일본 군함 운요 호가 강화도로 쳐들어와 대포를 쏘았습니다.</div><div>1876년 일본은 군함을 여러 척 이끌고 다시 강화도로 왔어요.</div><div>바로 운요 호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말입니다.</div><div>일본은 국교를 맺지 않으면 전쟁을 벌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div><div>그래서 조선은 어쩔 수 없이 조약을 맺었습니다.</div><div>이 조약이 강화도조약입니다.</div><div>일본은 우리나라를 수탈하기 위해 집요한 계획으로&nbsp; 빌미를 만들었던 것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6 03: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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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1박건우 손흥민 자서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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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손흥민 자서전은 축구 이야기 고 축구 하면서&nbsp;<br>격은일 이나그런책이다&nbsp;<br>어릴때부터 그는 축구 를 좋아했고 아버지가 엄하게 훈련을 시키겼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세계 축구 선수 가 되었다 손흥민 은 어릴때부터 축구 를 좋아했고 손흥민 아버지 는 축구선수 가 되고싶냐 물어봤다고 한다&nbsp;<br>손흥민은 한다고 말하였고 운동장에 가 트래핑 과 슈팅 과 드리블을 가르쳐 주셨다고 한다 손흥민 은 어릴때 축구 훈련을 하면 무서웠다고 말하였다 엄하게 하셨다고 하셨다 손흥민 은 열심히 안했더라면 여기 있지도 않았다고 말하였다 포기 하지 않고 계속했다고 말하였다&nbsp;<br>손흥민 은 마음속 에 남는 골이 아스톤 빌라 전 70미터 골이라고&nbsp;<br>말하였다 그때 나도 그렇게 될줄 몰랐다고 한다 앞으로도 커리어 을 쌓아간다고 말하였다.<br><br>손흥민 자서전을 보면서 이랬었구나 생각이 들었다.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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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12: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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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1박건우. 윔피키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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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윔피키드의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는 덩치도 작고 가냘픈 체구이다&nbsp;</div><div>그레그는 자기보다 덩치도 크고 심술궂은 고릴라들과 함께 학교에 갇혀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div><div>그러던 어느날 그레그의 어머니께서 일기장을 사주시고 그레그는 자신이 훗날 위대하고 멋진</div><div>사람이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해 설명해주기위해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nbsp;</div><div>그레그는 친구 롤리와 함께 지내는데, 롤리는 둔하고 약간 멍청한 성격이다</div><div>그래서 롤리와 그레그는 헤프고 엉뚱한 행동을 하며 다닙니다. 그레그에게는 메니라는 남동생이</div><div>있는데 매니는 정말 말썽꾸러기에 응석받이입니다. 그래도 엄마랑 아빠는 항상 메니를 감싸준다고 한다</div><div>심지어 메니가 그레그의 방문에 엄청난 낙서를 했을때도 부모님은 멋진그림이라고 봐줄정도이다</div><div>그레그에게는 로드릭형도 있습니다. 로드릭형은 똥싼 기저기라는 밴드의 회원이고</div><div>그래서 똥싼 기저기라고 써진 차를 친구들과 몰고다니며 이상한 음악을 연주해준다고 한다</div><div>아빠는 몹시 못마땅하게 생각하지만 엄마는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윔피키드는 주인공</div><div>그레그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과 그레그의 일상생활을 적은 책이라고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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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1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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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4 설예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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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아한거짓말)<br>천지는 어느날 mp3플레이어를 사달라고한다. 하지만 엄마랑 천지언니는 흘려듣고 천지는 그날 바로 자살한다.천지가 자살하고 엄마랑 천지언니는 초원아파트로 이사간다. 거기에서 공무원 시험준비하는 청년과 화연이라는 아이를 만난다.화연이는 천지의 베스트프랜드라고 하지만 천지를 왕따를 당하게한 주범이다. 천지는 화연이의 괴롭힘에 견디다 못해 자살을 하였고 유서에 화연이한테 하고싶은 말을 실안에다 적어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지가 자살하여 안타깝고 학교폭력은 절대 하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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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8: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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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4 설예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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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br>비행조정사였던 사람이 사막에 불시착하는데 거기서 한 소년을 만난다. 파일럿은 그 소년이 다른 행성에서 왔다고 깜짝 놀란다.그 소년은<br>양을 그려달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사는 나라에서 해로운 나무들을 먹어 없애야하기 때문이다.파일럿은 어찌어찌 그려주긴했는데 양이 아닌 뱀을 그렸다.그 소년은 양이 아니라 왜 뱀을 그렸나며 화를 낸다.그림을 그리다 지친 파일럿은 상자하나를 그려주는데 그 안에 양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소년은 자신이 원하는거라며 좋아한다.그 소년의 살던 별에 해로운 무언가 나타나 떠돌다가 이곳에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환경오염이 심하게 안되게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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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9: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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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1 류혁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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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밀꽃 필 무렵<br>허선생은 장돌배기고 왼손잡이에 얼금뱅이인데다 재산도 다날려서 20년넘게 장터를 돌아다닙니다 장이 끝날무렵 허선생은 장사가 안되서 속상해 합니다 허선생은 조 선달을 따라 충줏집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동이라는 애송이 장돌배기를 충줏댁에서 농치고노는것을 보고 화가나서<br>쫒아버립니다 나중에는 동이가 나귀가 밧줄을 끊고 도망친다는것을 알려주어서 허생원은 동이를 기특하게 여기고 그들과함께 다음장터로 떠납니다 가는길에 허선생은 조선달에게 울고있던 성서방네 처녀를 만나서 그녀와 인연을 맺였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이도 그의 어머니 얘기를 했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성도 얼굴도 모른다고 했다 어머니는 아비없는 동이를 낳고 친정에서 쫒겨나 의붓아버지와 함께 살았지만 지금은&nbsp;<br>떨어져 살고있다고했다 이를 듣고 자신의 아들이라는 생각을 하게되고<br>자신과같은 왼손잡이인것을보고 동이의 엄마가 있다는 제천에 같이 가기로 하였다<br><br>느낀점은 인상이 깊었고 조선달과 동이가 서로 몰랐을때 벌어진일이<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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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1 22: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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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1 류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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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레방아<br>어떤 마을에 신치규라는 돈많은 늙은사람이 있었는데 어느날 신치규는 물레방앗간 앞에서 방원의 아내를 보고 탐이 나서 방원을 내쫒고 같이<br>살 흉계를 세웁니다 방원의 아내는 아들만 낳아주면 무엇이든지 다해주겠다는 신치규의 말에 넘어가 방원을 배반합니다 방원은 영문도 모른채<br>집을 나가라는 통지를 받고 이를 아내에게 전하다가 싸움을하고 방원이&nbsp;<br>나가 술을 먹고 사과하러 집에 들어왔을테는 아내가 신치규와 물레방앗간에 갔다는말을 듣고 물레방앗간으로 향했습니다 물레방앗간에서 아내와 같이나오는 신치규를 보고 방원은 신치규를 죽어라 때린후 아내에게 도망가자하지만 거절당하고 방원은 상해죄로 감옥살이를 하게됩니다 출옥후 그는 신치규와 살고있는 아내를 찾으로가 도망가서 살자고 애원하지만 거절당해서 방원은 자신의 아내를 칼로 찔러죽이고 자신도<br>자살하고맙니다<br><br>신치규의 말의넘어간 아내가 이해가 안되고 아무리 거절당해도 자신의 아내를 죽이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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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13: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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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 박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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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완득이는 베트남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다.</div><div>완득이는 키가 난쟁이처럼 많이 자라지 못한 아빠와 삼촌 민구와 옥탑방에서 살고 있었다.</div><div>그의 삶의 낙은 담임이 죽기를 기도하는 일 뿐이었다.</div><div>그가 잘하는 것이라고는 싸움밖에 없었다.</div><div>될 놈들만 따로 시키라는 철학을 가진 애들 사이에선 이동주라는 이름 대신 똥주라고 불리는 그는 밤만 되면 기초수급대상자에게 햇반 하나만 던지라고 하는 등 한동네 이웃인 완득이에게 관심이 많았다.</div><div>그러나 완득은 그를 귀찮아 한다.</div><div>어느날 똥주는 완득이에게 존재조차 모르던 엄마의 이야기를 해준다.</div><div>완득이의 엄마는 완득이 아빠의 직업 특성상 많은 여자들과 어울려서 그것을 못 견디고 집을 나온 것이었다.</div><div>완득이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핫산과의 인연으로 킥복싱을 배우게 된다.</div><div>그러면서 세상을 보는 시선도 달라지게 되고, 생모를 만난다.</div><div>처음에는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완득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를 이해하게 되었다.</div><div>​</div><div>&nbsp;처음에는 완득이가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div><div>처음에는 똥주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한테 욕을 정말 많이 해서 무식한 악역이 아닐까 생각했었다.</div><div>그러나 완득이에게 하는 행동을 보니 마음은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고 느꼈다.</div><div>도완득은 가정환경도 좋은 편이 아니었고 공부도 잘하지 못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완득이를 무서워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이것은 완득이가 싸움을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div><div>완득이처럼 좋지 않는 상황에 놓여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 하게 살아가는 점을 본받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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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6: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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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박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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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피릿 베어</div><div>​</div><div>문제아 소년 콜 매슈스가 인디언의 방식으로 분노와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벤 마이켈슨의 장편소설 『스피릿베어』.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간과 그 상처를 치유하는 자연의 관계를 인디언의 사상에 접목시켜 풀어내었다.&nbsp;</div><div>​</div><div>동급생 피터를 폭행해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한 구제불능 백인 소년 콜. 인디언 사회의 전통 재판 방식인 원형평결심사 를 받아볼 것을 권유한 보호관찰관 가비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위원회는 콜을 외딴 섬으로 보내기로 결정하고, 콜은 처벌을 피하기 위해 유배를 선택한다. 섬에 홀로 남겨지게 된 콜은 자연 속에서 스피릿베어의 공격을 받고 죽음 직전까지 경험하게 되고...틀링깃 인디언 가비와 에드윈의 도움, 그리고 늘 주변을 맴도는 스피릿베어를 통해 콜은 내면의 분노를 다스리고 겸손과 관용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피해자인 피터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빌게 된다. 나도 콜처럼 화날때 잘 조절할려고 노력해봐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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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6: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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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8이남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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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덩이<br><br>스탠리 옐내츠라는 아이가 미국에 살고 있었다 스탠리는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던 애였고 운이 정말 없는 집에서 태어난 애였다.&nbsp;<br>스탠리는 어느 다리밑을 지나가다가 하늘에서 운동화가 떨어져 그것을 들고 집으로 갔는데 훔쳤다는 모함을 받고 초록 호수 캠프에 들어가게 됐다 거기서 하루에 한 번씩 높이 1.5m 지름 1.5m 짜리 구덩이를 파야된다 스탠리는 그 캠프에서&nbsp;<br>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며 매일 땅을 파면서 힘들게 지냈다 그러다가 스탠리는 K.B립스틱 뚜껑을 발견하고 엑스레이의 권유로 그 립스틱 뚜껑을 엑스레이에게 준다 엑스레이는 캠프 소장님께 그 뚜껑을 보여주고선 하루 쉬게 된다 스탠리는 K.B에 주인이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고 답은 키스하는 케이트 바로우 무법자다<br>스탠리의 증조할아버지도 케이트에게 강도하고 사막에 버려지고 신의 엄지손가락 바위에서 구조되었다<br>또 며칠 후 제로라는 말 없는 애가 글을 가르쳐 달라고 스탠리에게 부탁한다&nbsp;<br>제로는 부탁을 하며 매일 자신에 구덩이를 조금씩 파주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스탠리는 이 제안을 받아들였고 제로는 빠르게 글을 익혔다 그러던 중 제로가 갑자기 캠프에서 탈출해 뛰쳐나갔다 소장과 선생님들은 제로의 데이터를 지우고 D조에는 새로운 아이를 집어넣었다 며칠 후 스탠리는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제로를 위해 물탱크을 타고 구하러 가다 물탱크 트럭이 구덩이에&nbsp; 빠져버렸다<br>어찌저찌 제로를 만난 스탠리는 제로와 함께 증조할아버지가 말해준 신의 엄지손가락으로 걸어갔다 그 와중에 제로가 아팠지만 그들은 신의 엄지손가락에 도착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제로가 쓰러졌고 스탠리는 제로를 업은 채 신의 엄지손가락을 오른다 스탠리는 산 에서 물과 양파를 발견하고 제로에게 물을 먹여 제로를 깨웠다 둘은 휴식을 취한 후 왔던 방향으로 다시 걸어 초록 호수 캠프로 몰래 돌아와 소장이 찾는 보물을 먼저 찾아서 도망치기 위해 스탠리가 립스틱 뚜껑을 발견한 그 구덩이를 팠다 구덩이를 더 파보니 웬 낡은 여행 가방이 있었고 그 가방을 꺼내자마자 소장에게 들켜버렸다.. 하지만 스탠리가 도망가던 사이에 스탠리의 무죄가 인정되어 스탠리를 데리러 온 검사가 있었다&nbsp; 그때 하필이면 스탠리와 제로가 있던 구덩이가 양파냄새를 싫어하고 독이있는 노란 반점 도마뱀 소굴이어서 스탠리와 제로는 도망칠 수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양파를 아주 많이 먹은 스탠리와 제로는 도마뱀에게 물리지 않았다 스탠리와 제로는 수석검사에게 구출되어 가족에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br>제로는 그 가방 안에 있던것들을 팔아 스탠리와 돈을 똑같이 나눠가졌고 그 돈으로 탐정단을 고용해 어머니를 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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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8: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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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8 이남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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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br><br>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고 있던 조종사가 비행기가 고장나서 사막에 불시착을 하게 된다</div><div>아무도 없을 것 같던 사막에서 생사를 고민하던 중 우연히 어린왕자를 만나게 된다</div><div>​</div><div>어린왕자는 B612행성에서 장미에게 사랑을 느꼈지만 장미는 어린왕자에게 상처만 줬다</div><div>그때 어린왕자를 찾아온 사업가를 통해 다른 별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div><div>더 큰 세상을 알면 장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하며 여행을 결심했다고 한다</div><div>​</div><div>어린왕자는 여러 사람들은 만나지만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생각과 행동을 할 뿐이라고 생각한다.</div><div>세상에는 같은 장미가 있지만 어린 왕자가 아끼며 돌보던 장미는</div><div>이 세상이 하나밖에 없음을 여우를 통해 깨닫고 자기의 별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div><div>​</div><div>비행기 수리를 끝낸 조종사는 자신과 함께 가자고 권하지만</div><div>어린왕자는 가시 4개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꽃이 너무 안쓰러워서&nbsp;</div><div>그를 돌봐주러 가야겠다고 말하며 뱀의 독을 이용하여 지구를 떠나게 된다.</div><div>​</div><div>시간이 흘러 6년 후 조종사는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볼 때마다&nbsp;</div><div>어린왕자가 어딘가에 살고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는다<br><br>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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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9: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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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7 김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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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끔은 아무렇지 않게<br>&nbsp;<strong>학교 동아리 시간에 하는 독서와 글 쓰기 동아리에서 조금 읽어보았던 책이자 동아리 선생님인 양철웅 선생님 께서 주신 책이여서 방학동안 읽어보게 되었다.&nbsp;<br>&nbsp;이 책은 어느 한 중학교의 “필미” 라는 동아리 에서 쓴 책이다. 처음 책을 보았을 때에는 중학생이 만든 책이기에 별로 관심도 가지 않았고 별 흥미를 느끼지 못 했다.&nbsp; 하지만 이 책의 57쪽에 “별” 이라는 시 한 편이 있는데 그 시를 읽고 부터 이 책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시 “별”은 어렸을 때는 꿈이 많았지만 그 꿈들이 이젠 손에 닿을 수 없는 별과 같아서 속상하다는 내용이였다. 이 시 한 편에 담긴 내용이 내가 요즘 느끼는 심정과 같아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외에도 우리가 공감 할 수 있는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좋았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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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9: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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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정승빈 구덩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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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탠리라는 아이는 왕따다 자신의 할아버지의 저주 때문에 모든일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스탠리는 길을 걷던중 머리위에 유명한 야구선수가 기부한 신발을 맞았다 스탠리는 그것을 자신의 아버지에게 가져다주려고 가던중 경찰에게 붙잡혔다 ㅠㅠ 스탠리는 소년원에 갈거냐 초록호수캠프에 갈거냐 해서 초록호수캠프에 가기로 한다 초록호수캠프는 이름과 달리 초록색이 하나도 없는 사막이였고 거기서 1.5m 의 구덩이를 파야했다 구덩이에서 특별한 물건이 나오면 하루 쉴 수있다는 말에 스탠리는 하루라도 빨리 특별한 물건을 발견해서 쉬고 싶었다 스탠리는 어느날 립스틱 같은걸 발견함 그래서 스탠리는 엑스레이가 달라해서 줌 엑스레이 하루 쉼 스탠리가 엄마한테 편지쓰다가 제로가 발견함 제로는 글씨를 못읽어 스탠리한테 알려달라함 스탠리는 제로가 땅을 대신 파주는 조건으로 글을 알려줌 어느날 갑자기 제로를 글씨도 못 읽는다고 놀림 제로가 때리고 도망갔다 그리고 스탠리도 나중에 차 타고 도망치다가 제로를 찾으러 감 찾음 거기서 엄지손가락같은 산으로 감 거기서 양파 먹음 저주 풀림&nbsp; 그리고 다시 구덩이로 와서 뭔 상자 찾음 방울 도마뱀 몸에 붙음 근데 양파땜에 도마뱀이 안물었음 살았음 변호사가 얘 데리러옴 스탠리 제로 풀려남&nbsp;<br>구덩이는 여라가지 배울점이 있다 일단 자신의 물건이 아니면 주인을 찾아주려ㅜ노력한다 나쁜짓 하지말자 착하게 살자 듬직한 친구를 만나자 등이 있다 아주아주 좋은책입니당 추천 할게여~~~<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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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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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정승빈 박 지 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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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지성은 어렸을때 체격이 작아 다른 애들보다 축구하기 힘들었다그래도 하루에 혼자서 많이많이 연습해서 고딩때 축구 잘했다 다른 애들은 감독들이 데려갔는데 잘하던 지성팍은 안데리고 감 지성이형 슬펐음 어느날 psv라는 축구팀에서 제안옴 갔음 잘했음 그래서 킹체스터 황나이티드로 감 맨유에서 잘했음 평발인데도 엄청 오래 뜀 그래서 두개의 심장이라 불림 그리고 호날두 루니등 유명한 선수랑 같이 뜀 처음에 맨유 팬들이 아시아 사람이라 잘할지 몰랐ㄴ는데 잘해서 사람들이 오우 지성팍 하면서 박지성 선수를 응원함 박지성 응원가도 있음 그리고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다가다시 psv로 임대갔다가 퀸스파크 레인져스라는 곳에서2년 뛰고 부상으로 은퇴함&nbsp;<br>박지성 책 꼭 보세여 재밌습니다 ^^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ㅎㅎ 평발이라 오래 뛰지 못하는 발로  오래 그라운드에서 뛴것이 자랑스럽고 맨유에 박지성이 뛴것이 아주 멋있습니다 피파에서도 박지성 쓸 계횟획입다 맨유 화이팅&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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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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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이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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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구덩이는 주인공이 죄를 덮어쓰고 감ㅈ옥에 가는 대신 그린 레이크 호수 라는 캠프에 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로 시작된다 주인공은 가서 죄수들에게 괴롭힘을 받으며 생활을 하는데 낮에는 구멍을 파고 밤에는 잠을자는 생활을 계속하게 된다 슬슬 지쳐갈때 죄수중 하나인 제로라는 아이와 친해지게 되고 제로에게 글을 알려주고 구덩이를 제로가 대신 파는 생활을 하게된다 그런데 그를 짜증나하는 죄수들이 질투해 신고했고 둘은 갈라지게 된다 그때 한 감독이 제로에게 글을 물어보는듯 놀리고 제로는 삽으로 머리를 후려찍고 튄다 주인공은 제로를 찾아 다음날 튀고 둘은 어는 보트 아래에서 만나 산을갔다 주인공의 가족은 저주가 있었는데 제로의 성을가진 자를 그 산에 데려가면 풀리는데 제로를 데려가서 저주가 풀리고 주인공은 자신이 예전에 구멍을 파다가 발견한 보물의 흔적의 근처에서 한 번 구멍을 밤에 팠고 보물을 발견 하는데 그때 한 감독이 그모습을 발견하고 뺏을려는데 주인공의 변호사가 항의하고 오는길에 들렸는데 그 모습을보고 주인공과 제로를 데리고 가서 해피엔딩이 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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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6: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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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강민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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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읽은책 제목이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인데  이책은 보통 갈매기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더빨리 날아다니거와  속도와  여러방법으로 도는 것에 관심있었는데 그것에 관해서 다른 갈매기들이 비난하는 내용과 응원하는 갈매기와 같이 하고싶어하는 갈매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내용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기억 봤게 생각이안난거 같다. 왜냐하면  갈매기들의 이야기를  담긴책은 처음 읽어보기도했고 새로워서 신기한거 같았다  그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새롭게 알게된점과 느낀점들이 많았던거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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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8: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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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이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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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젋은 음악가들을 위한 슈만의 조언<br><br>피아노 선생님께서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신 책 3가지 중에서 "젊은 음악가들을 위한 슈만의 조언" 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는데 진짜 책 제목 그대로 슈만이 남긴 조언들이 있었다. 그치만 평소에고 책 읽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조언 위주로 라도 읽어보았다.<br>책 내용속 슈만이 남긴 조언들중 " 대충 뚱땅 거리지 말라! 항상 열의를 갖고 연주하라 성의없이 연주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었는데 하하,, 보자마자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찔리기도 하였다.. 또 " 연주를 질질 끄는것, 급하게 서두르는것은 모두 큰 잘못이다" 라는 말도 있었는데 이 또한 역시 나한테 하는 소리인줄 알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슈만이 남긴 조언들이 날 보고 하는 소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나 양심에 가책이 느껴지던지.. 나한테는 반성의 시간이였던것 같기도 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끝이 아닌 여러번 읽으면서 조언들을 가슴에 새겼으면 하는 책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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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7: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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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0 홍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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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즈의 의류 수거함<br><br><br>처음에 책을 봤을 땐 무슨 내용일지 짐작이 가지 않아서 많이 고민했지만 청소년 권장 도서여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인 도로시는 밤마다 아무도 모르게 의류 수거함에 가서 깨끗하고 입을만한 헌 옷들을 가져와 중고로 팔아 돈을 번다. 종종 가져온 옷을 노숙자 분들께 나눠주곤 했다. 도로시는 의류 수거함에 다니며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그렇게 옷을 수거하며 슬픈 사연이 있는 사람을 돕게 되며 서로 정도 들고 많이 친해진다. 이 책을 보며 처음엔 도로시가 옷을 수거하는 게 도둑질 같고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옷을 수거하는 그 장면과 상황이 흥미로웠던 거 같다. 또 옷에 사연이 담겨 있는 친구를 도와주며 생명도 지켜줌으로써 정말 뜻 깊은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었던 거 같다. 앞으로도 이런 책을 많이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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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14: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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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0 홍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79046392</link>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의 꿈 백화점<br><br><br>판타지 물인 책을 접해보고 싶어서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라는 책을 구매해 읽어보았다.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은 사람이 잠이 들어 꿈을 꿀 때 원하는 꿈을 사고 파는 상점을 얘기한다. 주인공인 페니는 가고 싶어하던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에 면접으로 채용이 되고 달러구트와 일을 하게된다. 페니는 사람들이 꿈을 사는 것을 보며 꿈에 대한 뜻과 의미에 대해 점차 알아가게 된다.<br>또 다양한 사람들과 스토리를 풀어 나가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꿈에 대해서 이렇게 재밌는 내용을 쓸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나도 꿈에 대해 여러 상상을 했던 거 같다. 또 에피소드도 여러 가지가 있어 재밌고 흥미롭게 본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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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14: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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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신유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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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읽은 책은 아몬드 라는 책 입니다&nbsp;<br>이 책의 줄거리는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 아몬드 라 불리는 이유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하는 그는 타고난 침착성 ,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게됩니다 그렇게 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라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놀이동산에서 엄마의 손을 잠깐 놓은 사이 사라진 후 13년 만에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곤이는 분노로 가득 찬 아이입니다 곤이는 윤재를 괴롭히고 윤재에게 화를 쏟아 내지만, 감정의 동요가 없는 윤재 앞에서 오히려 쩔쩔맵니다 그 후 두 소년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고, 윤재는 조금씩 내면의 변화를 겪습니다 결국 곤이와 친구가되고 별탈없이 살아가는 도중 도라라는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div><div>윤재는 도라와 함께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곤이는 결국 나쁜 길을 선택하게 되는데 윤재가 그걸알고 곤이를 찾으러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윤재는 죽을 상황을 맞이하는데 결국 살아납니다. 또 그 과정에서 평생 식물인간으로 살줄 알았던 엄마가 깨어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div><div>저는 이 책을 읽으며 부모님의 사랑과 친구의 우정에 대해 깨달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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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2: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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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신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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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는 국어1 시간에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div><div>주인공의 이름은 백온조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div><div>이 소설의 등장인물과 사건을 해결하는 사람들은 모두 고등학생입니다 여주인공인 온조는 어릴때 소방관인 아버지를 잃고 사회복지사인 엄마와 둘이 소박하게 살고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던 중 시간을 파는 상점 이라는 카페를 개설한 뒤 시간을 파는 상점의 주인 크로노스가 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도 주고 돈도 버는 재밌는 일을 시작한다 의뢰받는 사연들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과 사건을 의연하게 대처하는 주인공의 자세를 볼수있습니다&nbsp;</div><div>첫 번째 의뢰자는 같은 학교에 네곁에 라는 학생이었습니다 익명과 비밀을 보장한다는 원칙 아래 온조는 네곁에 라는 아이디가 보낸 의뢰를 수락합니다 의뢰인의 요구는 간단했습니다 자신이 누군가 PMP를 훔치는 것을 보았고, 훔친 물건을 다시 훔쳐서 갖고 있는데 그것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온조는 너무나 떨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몰래 제 자리에 가져다 놓을 건지 도대체 방법이 생각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의뢰자인 강ㅛㅛ토라는 아이디에게 의뢰를 받습니다 2달마다 만나는 할아버지를 자기 대신 만나 점심 식사를 맛있게 먹어달라는 이해할 수 없는 의뢰였습니다 그리고 온조는 세번째 의뢰를 받습니다 수북한 편지와 누름 꽃을 꼭 직접 배달해 달라는 의뢰였습니다&nbsp;</div><div>이 책은 주인공인 온조가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의뢰를 받아 해결을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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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2: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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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9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79438713</link>
         <description><![CDATA[<div>오리진<br><br>책 오리진은 인류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그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지구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지구 지형의 변화가 인류에게 끼친 영향을 다루는데, 예를 들면 빙하기와 영국의 관계, 인류의 이동같이 수많은 인류의 발자취를 지질학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는 이 책의 발상과 내용이 나에게는 정말 재미있게 다가왔다. 책을 봤을떄는 책의 내용들이 정말 흥미롭고 신기했다. 빙하기, 열대기후 등 지구의 날씨들이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줬다는 그 사실이 정말 놀랍기도 했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 앞에서는 작은 존재라는 사실에 조금 두려운 느낌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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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2: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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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9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79441883</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br><br>과학은 우리 역사와 아주 밀접해있다. 가령 지하철, 자동차, 스마트폰, 컴퓨터, 에어컨과 같은것들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내용뿐 아니라 진화, 우주 등 정말 수많은 과학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이런 책의 간단함과 재미가 나에게는 정말 크게 다가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과학을 좋아하는 편이고, 그래서 이런 책에는 다른 책보다 더 관심이 많다. 하지만 보통 과학에 대해 다루는 책은 어려운 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상술했듯이 간단하고 재미있어서 정말 즐겁게 감상했다. 우주 연구와 개척, 진화론과 창조론, 인터넷, 이동수단의 발전 등 정말 수 많은 내용이 쉽고 흥미롭게 다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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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3: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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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이정민 스피릿베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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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피릿베어의 주인공은 학교에서 깡패였다 하루는 자신을 건드린 한 아이를 죽기 직전까지 팼는데 그 나라에는 죄수가 정말 사죄하고 싶어한다면 감옥대신 섬에 가두는 벌이있다 주인공은 재판을 통하여 섬에 가게되고 주인공은 섬에 가면서 몇가지 주의사항을 받는데 그중하나가 그 섬에는 곰이 살아서 주의 하라는 것이었다 허나 주인공은 분노조절 장애가 있었고 주인공은 그 주의를 무시하고 곰을 만나서 싸우게된다 허나 예상대로 주인공은 죽기 직전까지 맞고 걸래짝이 되어서 쓰러졌다 그순간 주인공은 곰의 눈을 보는데 그 맑은 눈을 보고 마음이 치유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그리고 주인공은 잘사나 검사하러온 경찰들에게 구조된 뒤 감옥에 가서 죄값을 채우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된다나도 그 곰을 한번 만나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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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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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8 김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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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박태원<br><br>&nbsp;1930년대에는 다양한 경향의 작품이 풍부하게 발표되면서 모더니즘 소설, 세태소설 등 많은 종류의 소설들이 나타났는데 하지만 1930년대는 일제강점기로 지식인들은 어떠한 행동도 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지식인으로 살아갔다. 이런 무기력한 지식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궁금했고 찾아보는 중 대표적인 작품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을 알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nbsp;<br>&nbsp;‘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 의 줄거리는 제목과 같다. 직업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은 구보씨가 하루 동안 집 밖을 나와 경성역을 중심으로 하여 카페, 다방과 종로거리 등을 걸으면서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의 하루의 여정을 보여주는 내용이다.<br>&nbsp;‘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 은 그동안에 읽었던 책과는 다른 전개로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찰이라는 것들이 직접적으로 드러났고 이것을 통해 구보씨의 내면과 외부 세계가 잘 드러났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의 서울과는 다른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소설을 통해 접해볼 수 있어 재밌었고 책을 읽는 동안 나도 여행을 하는 것 같아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작가의 의도를 담은 주인공에 대해서는 잘 이해할 수 있었지만, 큰 사건 없이 이어지는 서술과 주인공의 내적 외적인 상황 전체를 너무 자세히 보여주어서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 상상해보는 등의 독자 역할이 부족한 것은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1930년대의 무기력한 지식인의 이야기를 담은 대표적인 작품을 읽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nbsp;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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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2: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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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8 김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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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nbsp;<br>먹었을까-박완서<br><br>&nbsp;작가 박완서는 한국의 근현대 문학을 주도한 인물로 작가 자신의 삶을 녹여 쓴 자전적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그 중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는 작가의 유년기부터 스무 살 남짓까지의 굴곡진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기록과도 같은 작품이여서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br>&nbsp;책은 작가의 어린 시절 1930년대의 개풍 박적골의 풍속과 훼손되지 않은 산천의 모습, 생활상, 인심 등이 유려한 필치로 그려지며 1940년대 일제의 치하에서 보낸 학창 시절과 1950년 6.25 전쟁으로 인한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겪은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br>&nbsp;작가 자신이 겪은 이야기라서 그런지 실제 일어난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상황에 일반인의 관점에서의 묘사가 더 사실적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역사의 현장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더욱 좋았다. 또한 제목에 있는 싱아가 무엇일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싱아는 높이 1미터 정도로 줄기가 곧으며, 6~8월에 흰 꽃이 피는 식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책에서의 싱아는 작가가 유년기를 그리워하는 마음이라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이렇게 여름 방학을 통해 유명한 작가의 책을 읽어보게 되어 정말 좋았고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의 후속작이자, 작가가 생전에 가장 사랑했던 작품으로 알려진 ‘ 그 산이 정말 거기에 있었을까 ’ 또한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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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3: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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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4 권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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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strong> <strong>- 바바라 오코너</strong><br><br><strong>책장에서 이 책을 발견했을 때, 몇 년 전 재밌게 봤던 영화와 제목이 같아 호기심이 들었다. 과연 책과 영화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을까 의구심이 들어 책을 읽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주인공인 조지나는 어느날 사라진 아빠로 인해 집을 잃고 자동차에 살아가게 된다. 그때 우연히 개를 찾아주면 500달러를 준다는 전단지를 보게 되고 그때부터 동생인 토비와 개를 훔칠 계획을 짜게 된다. 나는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뒷부분의 내용이 영화와 아주 많이 다르다는 것에 무척이나 놀랐다. 영화에서는 개 주인이 부자로 나오지만 이 책에서는 돈 없고 가난하며 의지할 때라곤 강아지 '윌리'밖에 없는 평범한 아줌마로 나왔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이 영화보단 유머코드는 적었지만 그래도 현실적인 부분이 주된 내용이라 더 공감이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종종 이 책을 읽어야겠다.</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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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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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7 김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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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것이다<br><strong>언니 책곧이에서 방학 숙제를 위해 어떤 책을 고를지 고민학고 있는데 어떤 잘생긴 남자분이 보여서 책을 집었다. 그 책이 바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였다. 처음 제목을 읽었을 때 그저 요즘 사람들이 읽는 위로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목차를 폈는데 생각보다 꽤 재미있어 보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 했다. 책을&nbsp;읽으면서도 느꼈지만 다 읽고 나면 정말 많이 위로를 받는 책이다.&nbsp; 요즘할 일도 많아졌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아서 나 자신을 조금 함부로 대하고남들과 비교 했던거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부터 정말 나를 위한 나만의 휴식시간을 갖게 되고 나에게 해가 될 말은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듣는 연습도 하고있다.&nbsp; 가끔씩 힘들 때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것이다라고 되새기는 습관도 생겼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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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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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3 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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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펜의 시간<br><br>처음에는 이 책이 야구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다. 제목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표지도 제대로 보지 않았다. 그냥 뒤에 평론가들이 쓴 것을 보고 꽤 유익하겠구나 생각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내용은 세 명의 주인공이 각자의 세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지만 사회의 편견과 부조리함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에게 불이익이 돌아오더라도 한발짝 물러나고 희생하는 이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책이다. 불펜은 야구에서 시합 중에 구원투수가 경기에 나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는 곳을 의미하는 것처럼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앞만 보고 달리는 것보다 불펜에 잠시 머무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깨닫게 해주었다. 또 삶은 승자와 패자 같은 것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새삼 깨닫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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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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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3 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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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스매틱스<br><br>이 책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위대한 수학자들을 직접 만나고 대화하면서 독자가 수학과 더 친해지도록 안내해주는 판타지 수학 소설이다. 수학 소설에 스토리가 더해지니 단지 수학 공식이 아니라 수학 공식을 증명해내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또 수학 공부를 하면서 지나치기 쉬운 개념과 공식이 나오게 된 배경을 알게 되니 다시 배우는 기분도 들었고 새롭다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 수학을 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읽힐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소설이 장편 소설이라 아직 한 권만 읽었는데 이어지는 내용도 계속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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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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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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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놀이치료로 행복을 되찾은 아이, 베티</div><div>&nbsp;</div><div>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는 나에게 언니가 전부터 추천해준 책이 있었는데 그건 베티라는 만 6살 정도의 여자아이가 2년간 상담사에게 치료를 받으며 성장해가는 내용이다 중간에 베티가 실제로 그린 그림의 사진들만 봐도 전체적으로 어두웠던그림들이 밝은 색들로 변한다.첫 부모님 상담때 베티의 아버지가 베티의 그림을 가져오는데 약 천 오백장의 그림이였다.줄에 묶인 시체, 아이의 피를 빨고 있는 거대한 악령들 등의 그림이 있었다. 베티는 자주 화가나면 바닥에 구르고 소리도친다. 또 남동생인 세바스찬을 미워하고 사정없이 때린다.이런 베티가 놀이치료를 받은 약 2년 후 엄마에 대한 마음 이라는 그림을 그리는데 거기에는 “사랑하는 엄마, 나는 매우 행복해”라고 쓰려있다 차가웠던 베티가 이정도로 바뀔수 있었던건 상담사가 베티가 알아서 여러가지 선택을 스스로 할수있도록 도와준것, 베티의 노력 덕분인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놀이치료를 통해 이렇게 큰 변화를 줄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읽는동안 베티의 그림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또 놀이치료 과정을 그려낸 딥스라는책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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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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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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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div><div>내가 원래 주인공들의 이름이 일본어나 영어등으로 되었있는 책들은 이름 기억하기가 힘들어 잘 보지않는데 그런 책들중 재미있게 읽은 책들 중 하나인것 같다.이 책은 쇼타, 고헤이, 아쓰야라는 세명의 도둑들이 도둑질을 한 후 도피처를 찾다가 비어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들어가게 되는데 잡화점에서 도둘들은 신기한 현상을 마주하게 된다. 어떤 편지가 우편함에서 떨어졌던 것이었다. 처음에는 도둑들도 누가 보낸 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당황하지만 잡화점을 둘러볼 때 발견한 잡화점에 관련된 기사, 그리고 편지 내용을 읽어보고 이 편지가 고민상담 편지라는 것을 알게된다. 도둑들은 이 편지의 대답을하기 시작해 더 많은 고민편지에 대답을 해주게 된다 책 내용은 여러가지로 나뉘어 있다 그중 운동선수인데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친구에대한 고민, 음악을 계속 할지 아버지의 생선가게를 물려받을지에 대한 고민등이 있다 난 첫번째 고민인 운동선수와 시한부인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내 주변에도 나미야 잡화점같은 가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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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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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28 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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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팬티 바르게 개는법</div><div>&nbsp;</div><div>청소년들,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생활력과 4 대 자립에 대해 알려주겠다.&nbsp;</div><div>&nbsp;</div><div>하루하루가 즐겁고,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고,&nbsp;</div><div>&nbsp;</div><div>내 삶을 스스로 살아나갈 수 있다면 인생은 대성공이야.&nbsp;</div><div>​</div><div>가정 교과는 개인과 가족의 생활, 진짜 삶의 경험을 다룹니다.&nbsp;</div><div>학생들이 진짜 삶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나가는 힘을 길러주고자 합니다.&nbsp;</div><div>일본의 기술가정과 남자 교사인 미나미노 다다하루 선생님의&nbsp;</div><div>《팬티 바르게 개는법》은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진짜 삶을 사는 힘'을 기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nbsp;<br>나도 이제 이 책에 나오는 사람처럼 내 팬티는 내가 잘 개야겠다</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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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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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8 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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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들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nbsp;<br>그들이 왜 어떻게 위안부가 되었으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이 점령했던 다양한 지역에 세워진 위안소에서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nbsp;<br>광복 이후 일상으로 복귀한 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에 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게다가 사건의 민감한 성격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실상을 파악하는 데는 더욱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br>&nbsp;지금까지 이 주제를 다룬 아동, 청소년 소설들은 피해자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기억하고자 했지만, 피해와 고통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구체적으로 드러내지는 못했다.&nbsp;<br>하지만 단지 그런 사건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그 실상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nbsp;<br>한일 정부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진정한 사과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지금,<br>&nbsp;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은 실상을 있는 그대로, 총체적으로 다룬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의 출간은 그래서 더욱 의미가 크다.<br>나도 이 책처럼 위안부에 대한 생각을 크고 깊게 가져야게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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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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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양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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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RT FEAR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br>(저자 : 데이비드 베일즈, 태드 올랜드)<br><br>25p 요점은, 예술가는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예술창조의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가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자신이 관심있는 방향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것 뿐이다. 그 외의 나머지는 인내의 문제이다.<br><br>이 책은 예술에 대한 두려움과 정의 그리고 여러 조언들이 있다. 특히 재능이라는 것의 유무가 쓰여진 것이 흥미로웠다. 항상 그림을 그려오면서 미래에 대한 또 내가 그린 그림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 불확실성은 프로들도 가지고 있다는것이 신기했다.<br><br>예체능은 어쩔수 없이 선천적으로 천재인 사람들이 있다. 재능이 뛰어난 경우들<br>당연히 나는 그들을 쉽게 이길 수 없다. 나에겐 그런 뛰어난 재능이 없다. 하지만 여러 난관을 거쳐온 결과 재능은 특별하지않다. 재능은 내가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줄 모터이지 결코 목표를 이뤄주진 않는다<br>진정한 재능은 노력이라고 생각한다<br><br>이책을 읽으면서 위와 같은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만 할거 같았던 고민들과 불확실성이 사실 모든 예술가에 꿈을 가지는 사람들과 이미 예술가인 사림이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 공감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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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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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양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81956184</link>
         <description><![CDATA[<div>유원 (백온유)<br><br>유원은 주인공의 이름이며 유원은 십여년 전에 화재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는다. 그 사고로 언니는 죽는다. 유원은 자신을 살리고 장애인이 된 아저씨에게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고 언니에게도 미안함을 느끼게 된다. 주변에서도 자신을 13층 높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이불 아기 라고 칭하며 여러 사람들에 악의적인 말을 듣는다 ( 사고 난거 치고는 하자 없는 편이지)<br><br>이 소설을 보면서 여러 느낌이 들었다. 이 소설에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는 아저씨와 유원이었다.<br>아저씨는 한 사람을 구해낸 영웅이지만 유원이네 가족에게는 귀찮은 존재이며 수현이네 가족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유원도 아저씨가 짜증난다고 느끼기도 하지만 죄송한다는 감정도 느낀다.<br><br>유원은 여러 사람들에 입체적인 감정을 잘 나타내었으며 유원과 수현이 성장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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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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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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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불편한 편의점&nbsp;<br><br>서울역에서 노숙인으로 살던 남자 독고는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찾아줍니다. 노숙인은 지갑을 빼앗길 상황에서 사수하였고, 찾으러 온 염 여사에게 지갑 주인이라면 주민번호를 말해보라고 합니다.&nbsp;</div><div>​</div><div>그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인상깊게 본 염 여사는 사례금을 건네지만 받지 않자 본인이 운영하는 편의점 'always'로 데려갑니다. 독고는 폐기 도시락만 먹겠다고 고집합니다.&nbsp;<br><br>염 여사가 구멍난 야간 근무를 보다가 욕하는 학생들과 시비가 붙은 상황에서 독고가 나타나 신고하고 그녀를 도와줍니다. 염 여사는 독고에게 편의점 야간 근무를 제안합니다.</div><div>​</div><div>염 여사는 알바생 시현에게 독고씨 교육을 맡기고, 시현이 잘 가르쳐주자 독고는 유튜브를 권합니다. 시현은 결제 방법, 교통카드 충전 등을 찍어서 올렸고 떡상했는지 스카웃 제의를 받아 염 여사의 축하를 받으며 떠납니다.<br><br>시현 뒤로 온 오 여사는 부정적인 사람인데 모종의 사건으로 독고에게 호의를 갖게 되며 다 큰 아들 육아팁까지 얻습니다. 한편 손님 경만은 술 끊으라는 독고 잔소리가 듣기 싫어 피하다가 처자식의 사랑을 확인합니다.</div><div>​</div><div>독고는 의외로 일을 잘하며 동네 주요 인물이 되어가는 한편 독고의 숨겨진 과거를 궁금해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일본 불매운동이나 고스트 닥터, 즉 유령수술 등 사회 문제도 여럿 등장하네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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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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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5 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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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황순원-소나기</strong><br><br>&nbsp; 독후감을 쓸 마땅한 책을 찾다 황순원의 소나기라는 단편 소설 글을 찾아 써 보게 되었다. 전부터 꼭 방학숙제가 아니더라도 읽어 봐야지, 읽어 봐야지 했던 작품인데 결국 미루다 이번 기회로 읽어 보게 되었다.<br>&nbsp; 주인공 소년은 개울가에서 처음 본 소녀를 발견한 후로 관심을 쏟는다. 점점 소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면서 소녀가 보이지 않는 날이면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허전해 하기도 한다. 어느 날은 소녀가 소년에게 먼저 말을 걸며 물었다. 산 너머에 가 본 적이 있냐고. 소년은 시골에 와 심심해 하는 소녀를 위해 같이 산 너머를 가 준다. 가서 꽃도 품에 그득 찰 정도로 꺾고, 어린 송아지 등에 올라타기도 하고. 소녀를 향한 소년의 마음은 점점 커져갔다. 소년의 눈엔 소녀의 모습이 하나의 꽃묶음으로 보이기도 했다. 먹구름이 차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은 소년과 소녀가 산마루를 넘었을 때쯤이었다. 그들은 갑자기 온 소나기를 별 방도 없이 맞아야만 했다. 결국 비를 쫄딱 맞고 헤어진 둘. 소녀는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개울가에 보이질 않았다. 나중에 와서 한다는 말은 그간 앓았다는 말. 그리고 들려오는 소녀의 이사 소식. 밤새 소녀의 이사 하는 모습을 보러 갈까 말까 고민하는 소년의 고민이 무색해진 것은 다음날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였다.&nbsp;<br>&nbsp; 읽는 내내 이 작품의 제일 좋았던 점은 문장이 짧다는 것이었다. 대상의 세세한 묘사보다는 특징만 잘 뽑아 이야기의 흐름 또한 빠르게 진행되어 간다는 점이 좋았다. 결국 이들의 끝은 소녀의 병세로 끝나는 비극이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영원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둘의 사랑은 소녀의 죽음으로 영원하다 치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소나기처럼 짧은 사랑이었지만, 거센 소나기처럼 그 잠시를 누구보다도 세게 서로를 애틋하게 사랑한 과정. 글 속 이들의 나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로 나오지만 짧은 글이었음에도 이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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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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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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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생을 어떻게살면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br><br>시현 뒤로 온 오 여사는 부정적인 사람인데 모종의 사건으로 독고에게 호의를 갖게 되며 다 큰 아들 육아팁까지 얻습니다. 한편 손님 경만은 술 끊으라는 독고 잔소리가 듣기 싫어 피하다가 처자식의 사랑을 확인합니다.</div><div>​</div><div>독고는 의외로 일을 잘하며 동네 주요 인물이 되어가는 한편 독고의 숨겨진 과거를 궁금해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일본 불매운동이나 고스트 닥터, 즉 유령수술 등 사회 문제도 여럿 등장하네요.<br><br>그리고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은 여유로워진 것 같아요. 항상 취직에 성공하고 돈을 벌고 능력을 갖춰서 결혼을 해야하고 잘 살아야한다는 멀고 험한 목표를 생각해왔어요. 멀고 힘든 목표이다보니 까마득하고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내 꿈을 찾아가고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두려워하는 그 먼 미래들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내 시간이 알아서 만들어줄 것이라는 믿음도 생겼죠. 그래서 조금 마음을 내려놓기로 했어요. 차근차근 해나가야할 것과 하고 싶은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보려고요.&nbsp;<br><br>저는 이 책을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데 그 가능성을 느끼지 못한채 실패에 좌절하는 제 또래들에게 힘이 되는 책이거든요. 항상 잘해낼 수 있고, 옆에서 누군가 응원해준다는게 이렇게 큰 힘이 될 줄 몰랐어요. 살아있음을 느끼고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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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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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5 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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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황순원-별<br><br>&nbsp; </strong>소나기에 이어<strong> </strong>황순원 작가님의 다른 책을 찾아 보다 별이란 짧은 제호가 눈길을 사로잡아 읽게 되었다. 소나기를 재밌게 읽어 이 책 또한 기대를 하며 봤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작품으로 앞으로 기억에 잘 남을 거 같다.&nbsp;<br>&nbsp; 주인공인 아이는 죽은 제 어미를 별과 같은 환상의 존재로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저와 혈육인 누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시종일관 누이가 하는 모든 일에 딴죽을 거는가 하며, 누이가 혼날 방도를 골라 하질 않나, 직접 준 인형도 땅에 묻어버리기까지 한다. 이 글은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아이의 성장과정이자 절대적 아름다운 존재로 여겨지고 있는 어머니의 환상을 조금씩 지워 가는 과정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환상 속과 달리 현실은 마냥 아름답지 않으며 현실 속에 놓여 있는 여자가 어미가 아닌 누이이기에 아니는 어머니를 인정하면 할수록 누이를 부정하게 된다. 어머니는 하늘에 있고 누이는 땅에 있다. 서로 격차가 있는 만큼 그 환상을 지키기 위해 현실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인다. 누이와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이 아니라 환상이 깨질 수 있는 것에 누이를 부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nbsp;<br>&nbsp; 이 글을 읽는 내내 주인공 아이의 이런 행동이 그저 어머니를 향한 사랑으로 느껴져 조금은 딱했다. 일찍 하늘로 떠나보낸 어머니를 향한 유애가 유별나니 이후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와도 모성 집착에 벗어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것이 더 딱하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이야기 후반부쯤 누이가 죽고 나선 아이가 누이에 대한 애정을 회복하려하는 모습을 보여 줘 짠한 마음이 두 배였다.&nbsp;<br>  다들 어디까지나 환상을 갖고 그것을 깨고 싶지 않기 마련이지만 이 글 속 아이가 누이에 대한 적대감을 가지는 건 비판 당해 마땅하다 생각한다. 또한 아이는 글 시작부터 끝에 이르기까지 성숙함에 이르지 못한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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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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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4 권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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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마지막 수업 -&nbsp; 알퐁스 도데<br>&nbsp;<br>알자스에 사는 소년 프란츠는 평소 프랑스어 수업을 따분하게 여겼다.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 전까지 말이다. 이제부터 알자스와 로렌 지방의 초등학교에선 독일어만 가르치라는 지시가 베를린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nbsp; 프란츠는 프랑스어를 제대로 쓸 줄 몰랐지만 그날따라 쉽게 이해를 하였다. 잃어버린 시간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졌던 프란츠는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에 열중했다. 선생님은 가시기 전에 자신의 모든 지식을 가르쳐 주시려고 하셨고, '프랑스', '알자스', '프랑스', '알자스' 라고 멋진 글씨체로 쓰여진 글씨체본들을 만들어오셨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은 있는 힘껏 칠판에다 '프랑스 만세!' 라고 적으시고 떠나셨다. 나는 이 책을 읽었을 때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조국어인 프랑스어를 잊지 말라고 하신 점과 손수 글씨체본을 나누어주신 부분에서 감동을 느꼈다. 또한 이 책의 시간적 배경인 프로이센 - 프랑스 전쟁을 통해 역사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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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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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강민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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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이 불가능한 주인공의 대한 이야기이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이야기였던거 같다.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열여섯살소년인데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윤재라고 한다. 아몬드라고 불리는 편도가 없어서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자신의 생일  크리스마스에 불의에 사고로 부모님을 잃지만 감정을 느낄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어하는데  이부분이  나한테는 진짜 충격이고도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로 느껴졌다 . 감정을 느낄수 없다는게 굉장히 힘들거같다. 만약 주인공이 나였다면  답답했을거 같고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속상하지만 속상함도 못느껴서  답답할거 같다 .  이 책을 읽고 나서  배운점과  감정이라는 편도가 있어서 감사하다. 또  책을 읽으면  배운점과  느끼는점 들이  생겨서  책을 자주 읽어야 할거 같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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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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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3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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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철수는 철수다<br>철수는 엄친아인 준태와 항상 엄마한테&nbsp; 비교당한다.<br>엄마는 맨날 준태의 이름만 부르고 자기 아들은 신경도 안쓰는거같아 슬픈 철수&nbsp;<br>그런 철수는 가출을 하고싶지만<br>돈이 없어 가출을 하지못하지만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 자살까지 생각하게된다 그때 엄마의 진심어린 사과로 인해 철수는 자살을 포기하고 엄마와 자신의 고민을 얘기한다.<br>이책을 읽으며 다른사람과 다른사람을 비교한다는거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준다는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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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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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3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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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엄마의 팬클럽<br>뮤지컬 배우였던 미혼모 봉우리엄마는 뮤지컬로 인해 엄마대신 봉우리가 혼자서 모든것을 해결한다<br>하지만 주연을 못하고 조연만 하던 엄마가 못마땅했던 우리는 학교에선 왕따를 당하고 집에서는 모든것을 혼자하는 힘든 삶을 산다<br>어느날 봉우리의 엄마는 황진이라는 주연 역할을 맡게되었다.<br>그뮤지컬을 하며 서로 행복하게 살던 어느날 엄마가 음주운전을 하게되어 주연에서 쫓겨다고<br>봉우리는 엄마의 사건땜에 더 왕따를 당하게된다<br>이제야 딸의 상황을 알게된 엄마는 자신의 블로그에 딸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봉우리도 그것을 보고 엄마에게 마음을 열게되는 책이다.<br>이책을 집에는 오래 있었지만 책을 읽지않아서 있는지 몰랐지만 이렇게 읽어보닌까 정말 재밋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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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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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0노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8294885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br><br>&nbsp;주인공 오바요조는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부잣집 막내아들이다. 오바요조는 잘생기고 똑똑하지만 몸이 좋지 않아 학교를 자주빠지곤했지만 항상 시험은 잘보는 천재다 하지만 주인공은 사람에 감정에 공감을 못하고 배고픔도 느끼지못한다 그래서 익살꾼을 연기하면서 항상 거짓으로 살아갔다.<br> 이 책은 다자이 오사무 본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쓴 거랬은데 다자이는 병약하지만 잘생기고 똑똑하고 학교에 잘 가지 않아도 친구가 많았나보다 그런데 다자이 오사무는 왜 자살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돈 많고 예쁘고 똑똑했다면 난 정말 행복할거같다 그치만 맨날 연기하고 다녀야 하면 피곤할거같다 첫 문장에 나오는 부끄러움 많은 생을 살았습니다가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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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2: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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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0노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82957819</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br><br>&nbsp;주인공인 백온조는 돈을 벌고싶은데 알바를 했다가 쓰러지는 바람에 포기하고 카페 시간을 파는 상점을 운영하기로 한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말 그대로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무언가 해야할일을 의뢰를 받아 대신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첫 의뢰부터 장물사건을 맡게되는 바람에 망할 뻔했지만 그래도 해결했다 그리고 주인공의 친구인 홍난주가 딴 반에 정이현을 좋아한대서 주인공이 도와주려고 한다 근데 알고보니 정이현이 장물사건 의뢰자였고 주인공과 홍난주와 정이현은 정이현의ㅜ친구가 자살하는걸 막으려한다.<br>&nbsp;주인공의 자신감이 대단하다 나같으면 카페에다가 내 얼굴과 신상정보를 써 놓는 일같은건 못 할거 같다 날 아는애가 그걸 보면 얼마나 쪽팔릴까 심지어 두명이나 알아봤다 으악 쪽팔려 나같으면 울거다. 정이현이란 이름은 참 예쁜거 같다 게다가 잘생겻따 그런데 친구가 자살을 하려고 한다니 참 힘들거같다 그래도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들의 자살하려는 애를 막을 수 있어서 다행ㅇ이어ㅛ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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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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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82965973</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br><br>이 책은 진짜 어렸을때부터 읽어왔던 책인데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책을 읽으면서 또 새로운 사실을 깨닭게 해주는 책 같다&nbsp; 어렸을때는 책속에 여우가 한 말중 "너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설렐거야" 라는말을 되게 좋아했고 공감도 많이 됐고 그냥 이 말 자체를 좋아했는데 그것도 변함이 없는것같다..ㅎ 이 책이 영화로도 나왔을때 무척 좋았다 진짜 재밌고 책으로만 읽어보던걸 영화로 본다니 말도 안되게 재밌었다 요즘도 조금씩 읽고 있다. 책마다 내용이 조금씩 달라서 읽을때마다 새롭다 그만큼 한번읽고 끝내기 아쉬운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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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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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4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909875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파이 이야기&nbsp;<br>이 책의 주인공 파이는 인도의 폰디체리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는 집안의 둘째 아들이다. 그는 힌두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이슬람교와 기독교도 믿게 된다.&nbsp;</div><div>​</div><div>파이네 가족은 경영난으로 인해 동물원을 처분하게 되고&nbsp; 꿈과 희망을 가지고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다.</div><div>​</div><div>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는 도중 폭풍우를 만나 배가 난파되어 파이와 동물 몇 마리만 작은 구명보트 위에 생존하게 된다. 그렇게 파이의 생존 이야기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nbsp;</div><div>​</div><div>작은 구명보트 위에서 파이가 느꼈던 슬픔과 고통, 종교에 대한 믿음과 철학, 두려움과 절망, 살기 위한 몸부림. 그 모든 것들이 글과 영상에 오묘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으로 담겨져있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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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2: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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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4 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5n29yz2lm7e02nwg/wish/1690994642</link>
         <description><![CDATA[<div>백지 아다다<br>선천적으로 벙어리인 아다다는&nbsp; 천덕꾸러기로 살다가 지참금을 가지고 겨우 시집을 가게 된다. 처음 5년 동안은&nbsp; 시집 사람들의 생계를 유지시켜준 덕에 대우받으며 행복하게 산다. 그러나 남편이 돈을 벌어 첩을 얻은 뒤부터는 학대가 시작되고 결국 친정으로 쫓겨 온 아다다는 그녀를 끔찍하게 위해주는 수롱이만을 의지하게 된다.</div><div>그는 그녀를 아내로 삼아 심미도로 데리고 가 살게 된다. 그러나 곧 그녀는 그에게 돈이 있고, 그것으로 장차 땅을 살 것이라는 사실을 알자 크게 실망한다.&nbsp; 결국 아다다는 땅 살 돈을 바닷물에 던져버렸고 뒤쫓아 온 수롱은 격분한 나머지 아다다를 바다에 처넣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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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2: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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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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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탠리는 위에서 떨어지는 운동화를 맞아 소년원에 갔다 스탠리의 잘못이 아예 없는것은 아니다 스탠리는 그 운동화를 경찰서로 바로 가져가지 않았으니 스탠리의 잘못도 있긴하다 하지만 스탠리는 억울할것같다 나였으면 억울해서 맨날 펑펑 울었겠다 그래도 초록호수캠프에 가서 제로라는 좋은 친구도 만나고 싫어하던 조상?을 좋아하게 되고 좋은 추억과 경험을 얻어 좋긴하겠지만 나였으면 짜증이 너무 나서 화로 가득 차 있을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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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2: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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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7 오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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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br><br>방학숙제 때문에 책을 한권 읽어야해서 무슨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네이버에 검색했는데 "나눈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라는 책이 추천에 떻다 방학동안 코로나 때문에 2년째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 학원만 왔다갔다 해서 너무 우울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다는 읽지 못했지만 내가 읽은데까지는 내용이 정말 마음에 새겨졌다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방학동안 우울했던 감정이 이 책을 보며 방법을 알아서 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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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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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7 오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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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br>이번 방학때 8월 14일은 "위안부"분들을 위한날에 공연을 하게 되어서 위안부에 관한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nbsp;많은 사람들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그들이 왜 어떻게 위안부가 되었으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이 점령했던 다양한 지역에 세워진 위안소에서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 광복 이후 일상으로 복귀한 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에 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게다가 사건의 민감한 성격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실상을 파악하는 데는 더욱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이 주제를 다룬 아동, 청소년 소설들은 피해자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기억하고자 했지만, 피해와 고통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구체적으로 드러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단지 그런 사건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그 실상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한일 정부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진정한 사과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지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은 실상을 있는 그대로, 총체적으로 다룬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의 출간은 그래서 더욱 의미가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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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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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 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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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로봇세계에서 살아남기1<br>이책을 읽고 이게 실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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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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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변하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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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별자리와 우주이야기<br>우주와 별자리에 알게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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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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