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4년 화요일 진수쌤]의 실력을 쌓아가는 패들렛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link>
      <description>국어 1등급과 수행평가 만점의 실력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6 05:28: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27 12:31: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2615510939</link>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06: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2615510939</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마음을 연 만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664617</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가 처음과 달리 후반부에 아들 진수에게 마음을 엽니다. 마음을 열게 된 결정적 장면을 무엇으로 정하고 쓰신 건가요?</p><p><br/></p><p>A. 만도가 처음부터 마음을 열지 않았던 것은 아니에요! 그저 표현을 하지 못했을 뿐이지요. 하지만 외나무 다리에서 업어주는 표현을 계기로 더욱 확실하게 드러난 것 같아요. 주막을 지나 서로서로 관심을 갖고 도우며 조금씩 마음을 열었던 것이지요. 만도가 외나무 다리 앞에서 진수를 업어주는 장면을 보면 만도가 진수에게 확실히 마음을 열었음을 알 수가 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8 01: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664617</guid>
      </item>
      <item>
         <title>[장지후] 만도와 진수, 누가 주인공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676282</link>
         <description><![CDATA[<p>Q. '수난이대'의 주요 인물은 한 팔이 없는 만도와 한 쪽 다리가 없는 진수입니다. 그 둘을 주인공으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 만도는 일제강점기 때 징용에 끌려가 팔을 잃었지요. 진수는 한국 전쟁으로 다리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진수의 팔이 만도의 팔을 대신하고, 만도의 다리가 진수의 다리를 대신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보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만도와 진수 같은 아버지와 아들 세대의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지요. 그래서 둘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서로서로 도움을 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한 것이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8 02:2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676282</guid>
      </item>
      <item>
         <title>[서유찬] 외나무 다리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677010</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와 진수 앞에 외나무 다리가 나타납니다. 그 둘 앞에 외나무 다리를 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 외나무 다리는 면적이 좁아 다리가 한 쪽이 없는 진수에게는 건너기 어려운 다리입니다. 그렇기에 다리가 있는 '외팔이' 만도가 '외다리' 진수를 업고 '외나무 다리'를 건널 수밖에 없지요.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외나무 다리를 놓아 건너게 한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8 02:2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677010</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꼭 술을 마셔야 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707822</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중간에 주막에 들릅니다. 만도가 이곳에서 술을 마시게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 만도는 진수가 다리를 잃은 것에 대한 슬픔과 분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슬픔과 분노를 풀게 해주려고 술을 마시게 했지요. 사람들은 술을 같이 먹으면서 서로 마음을 푼다고 합니다. 만도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잘 표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답답한 상황에서라면 술을 마시는 것이 당연하기도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8 03:4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707822</guid>
      </item>
      <item>
         <title>[김단아] 만도가 긴장했음을 보여주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711536</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진수를 맞으러 가기 전에 왜 오줌을 누나요?</p><p><br/></p><p>A. 만도는 오줌을 자주 눕니다. 그 이유는 긴장했기 때문이지요. 만도는 진수가 전쟁에서 살아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하지만 혹시 일제강점기 때 팔이 잘린 자신처럼 어딘가 다쳐서 오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긴장을 하지요. 그런 긴장을 풀기 위해 오줌을 눕니다. 그리고 아들을 맞이하러 가는데 갑자기 분위기 깨지게 오줌을 누러가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줌을 누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8 03: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711536</guid>
      </item>
      <item>
         <title>[민재인] 용머릿재가 만도와 진수를 내려다보는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715320</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왜 마지막 장면에서 용머릿재가 부자를 가만히 내려다본다고 표현하셨나요?</p><p><br/></p><p>A. 만도는 한 쪽 팔이 없고요. 진수는 한 쪽 다리가 없지요. 두 사람은 외나무 다리를 건너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줍니다. 그렇게 함께하면 못하던 일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머릿재와 같은 고개를 올라간다는 것은 두 사람에게 힘든 일입니다. 용머릿재가 이 두 사람을 내려다본다는 것은, 두 부자가 힘을 합쳐 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지 보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8 04:1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1715320</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극적인 화해를 위한 연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092262</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진수가 따라오지 못하는 데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서 갑니다. 왜 그렇게 설정하셨나요?</p><p><br/></p><p>A. 그 장면은 만도의 욱하고 참지 못하는 성격을 담으려 노력했던 장면입니다. 부자간의 극적인 화해를 연출하기 위해 극과 극의 장면을 만든 것이지요. 그리고 모두 안타까운데 화를 내는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그런 추억을 떠올려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04:5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092262</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고등어를 들어주는 장면의 중요함</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095681</link>
         <description><![CDATA[<p>Q. 주막에서 나온 만도가 소변을 볼 때 진수는 고등어를 들어줍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 왜 이 장면을 그렇게 자세하게 쓰신 건가요?</p><p><br/></p><p>A. 만도가 소변을 볼 때 진수는 가만히 고등어를 들어 줍니다. 이 장면은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장면이지만, 사실 이것은 만도의 신체적 결함을 메꿔주는 아주 중요한 장면입니다. 만도를 용서하는 진수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지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05: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095681</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만도의 걱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098814</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다리가 다쳐 돌아온 진수에게 험한 얼굴을 짓습니다. 그렇게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 만도는 사고로 한 쪽 팔을 잃었습니다. 그 때문에 자신의 아들만큼은 다치지 않길 바랐지요. 하지만 한 쪽 다리가 없는 진수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한 쪽 팔이 없기 때문에 겪어야 했던 수많은 고통들이 떠올랐을 겁니다. 그 고통을 아들인 진수도 겪게 될 것을 걱정했기 때문에, 만도의 표정이 험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05:0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098814</guid>
      </item>
      <item>
         <title>[김동균] 만도와 진수의 심리적 거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110102</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처음에는 진수는 신경도 쓰지 않고 걸어갑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진수를 앞세워 함께 가는데요. 그렇게 이야기를 구성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p><p><br></p><p>A. 두 다리가 멀쩡한 만도가 더 빠르게 걸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만도를 뒤에 세움으로써 진수와 만도가 더 가까워졌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또 웃어주는 만도의 얼굴을 보았을 때, 둘의 심리적 거리도 줄었다고 볼 수 있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05:1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110102</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양복을 입고 머리엔 왁스를 바르고 모자를 쓴 나는야 멋쟁이 토마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392</link>
         <description><![CDATA[<p>Q. 경환이는 왜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나요?</p><p><br></p><p>A. 옛날에, 조선에 양복이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양복이 유행이었어요. 경환이 또한 이 유행을 따르고 싶었던 것이고요. 학교의 교복 또한 양복으로 바뀌었을때 경환이처럼 멋을 부리고 싶은 아이들은 양복을 수선해서 입고 다니기도 했어요. 하지만 경환이가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쓴것은 그저 멋 뿐이었을까요? 조선에 양복이 들어왔을때, 일본인들이 먼저 양복을 입기 시작했어요. 갑작스럽지만 경환이의 아버지는 마름이죠. 마름은 일본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바우의 아버지는 조선의 평범한 소작농이었죠. 이 시절 소작농과 마름의 갈등이 있었어요. 일본인들이 선도했던 양복을 경환이가 입음으로써, 바우와 경환이의 갈등을 암시해주는 요소가 양복과 모자일 수도 있죠. 양복이 그저 멋을 위한 것이 아닌, 그 시절의 갈등을 나타내는 요소중 하나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1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392</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소작농을 대신한 바우의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59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Q. 작 중에서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미워하는데요, 혹시 <mark>바우가 경환이를 원망하는 이유</mark>가 있을까요?</strong></p></blockquote><p><br/></p><p>A.  바우는 작품 내내 경환이를 미워 하는데요, 사실 이 문제는 바우에 내면을 들여다 봐보면 답이 나옵니다.</p><p>  작품에서 강조되고 있듯이 바우는 소작농에 아들입니다. 그리고 경환이는 마름집 아들이지요. 바우는 상급학교에 가서 더욱 높은 수준의 공부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공부도 잘했어요. 그런데 결국 상급학교는 경환이가 갑니다. 마름이기 때문이지요. 바우는 소작농이라는 이유 때문에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p><p>  그런데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의 많은 소작농들은 마름들 때문에 무척 고생을 했습니다. 많은 꿈이 꺾였고, 원망도 많이 했겠지요. 그래서 저는 바우가 그 사람들을 대표해 마음을 드러내길 바란 거예요. 바우가 경환이를 충분히 원망할 만 하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1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595</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바우의 소중한 존재 (난 아림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715</link>
         <description><![CDATA[<p>Q. 바우는 바로 전까지 가출을 결심할 정도로 아버지에게 화가 많이 났었죠. 그런데 바우는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는데요. 바우는 왜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갔나요?</p><p><br></p><p>A. 바우는 경환이와 큰 다툼이 있은 후, 바우의 어머니, 아버지가 차례대로 경환이네 집에 불려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름인 경환이네에게 소작농인 바우네는 혼이 나게 되죠. 그러자 바우의 아버지는 바우를 꾸짖으며, 바우가 아끼는 그림책까지 찢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바우는 아버지의 행동을 곱씹으며 가출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바우에게 그림책이란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그 존재를 남도 아니고 아버지가 없애버리니 바우의 입장에선 정말 화나고 속상했을 거예요. 그러던 중, 바우는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 열심히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게 돼요. 그 모습을 보게 되자, 바우는 '자신을 항상, 끝까지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역시나 가족 뿐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아버지와 화해를 하려고 아버지에게 달려간 것이죠. 바우는 이때 아버지가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며 아버지에게 더욱 의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거예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1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715</guid>
      </item>
      <item>
         <title>[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824</link>
         <description><![CDATA[<p>Q.작가님,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의미인가여? </p><p><br></p><p>A. 바우가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고 거절하자 바우의 아빠는 너무 흥분해서 바우의 그림책을 찢어 버렸어요. 나의 소중한 책이 찢겨지는걸 본 바우의 심정은 마치 나의 행복과 나의 마음이 찢겨 나갔을거예요. 나에게 행복을 주었고 거기에는 나의 추억과 나의 꿈이 담겨진 나만의 소중한 저장소같은 느낌의 그림책이기 때문에 그걸 내눈 앞에서 찢겨지는것을 보니 나의 마음이 찢겨나가는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 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2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824</guid>
      </item>
      <item>
         <title>[장지후]바우가 결심한 가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837</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바우를 왜 가출을 결심하게 설정하셨나요?</p><p><br></p><p>A. 바우는 경환이에게 잘못했다고 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겟에 대해 아무 잘못도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무작정 빌라고 하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야속했을 겁니다. 그리고 마름 집 말이라면 대꾸 없이 해야 하는 것에 대해 화도 났을 것 이고요. 그래서 고학을 하며 가출을 할 결심을 하게 하도록 설정하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2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837</guid>
      </item>
      <item>
         <title>[김동균]  바우의 울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996</link>
         <description><![CDATA[<p>Q.바우는 자신을 이해 못하는 아버지를 보고 노여움을 느꼈는데요, 그러나 책 끝에서는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고 울컥 했는데요,이때 왜 바우가 울컥했는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p><p><br></p><p>A.바우는 자신이 한 일이 정당방위 였기에, 잘못이 없었다 생각했지만, 자신을 혼내고, 그림책 마저 찢은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 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힘든몸을 이끌고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고 감격하고, 울컥 하게 된 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6996</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Su su su super QN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7152</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바우는 늘 경환이 보다 좋은 성적을 받았는데도 상급 학교에 진학하지 못했어요. 그렇게 만드신 까닭이 있으신가요?</p><p><br></p><p>A. 네 독자님, 좋은 질문입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전에는 성적보다 신분, 돈이 가장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이 시절 경환이는 마름으로, 바우는 소작농으로 살아가던 시절 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만 바우의 경우는 그림과 관련한 극적인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떨어졌다는 비하인드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를 잘 고르셨네요ㅎㅎ.</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7152</guid>
      </item>
      <item>
         <title>[민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7272</link>
         <description><![CDATA[<p>q : 작가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아버지가 바우가 아끼던 그림책을 그렇게 찢어야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br></p><p>a : 바우의 아버지는 소작농입니다. 부유하고 넉넉한 집안이 아니라는 얘기지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화가가 좋은 직업이었을까요? 아마 돈벌고 인정받기에는 부족한 직업이었을것 입니다.</p><p>바우의 아버지는 자식이 먹고살수는 있길 바랐습니다.</p><p>그림그리는 일로는 먹고살수 없었기 때문에 바우가 그림을 완전히 그만두게 하려고 바우의 그림책을 찢은것이죠.</p><p>한편으로는 바우는 그저 심심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유일한 친구같은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아버지는 그런 마음도 모르고 무턱대고 그림책을 찢었기 때문에 바우는 바우의 유일한 친구를 잃은 기분이라 허탈했을수 있어요. 이점도 바우의 가출 결심의 요인이 될수 있지요.이렇게 자식이 먹고살지 못할까봐 행동한 조금은 박력적인(?) 아버지였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47272</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바우의 부모님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60283</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 경환이와 바우가 나비 문제로 싸울 때 왜 바우가 아닌 바우네 부모님이 집에 불려갔나요?</p><p><br></p><p>A. 네,바로 바우와 경환이는 소작농과 마름의 관계 였기 때문입니다.마름은 일제강점기때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 입니다. 소작농은 주범의 대한 불만이 정말 많았구요. 예전엔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권리 , 즉 소작권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그런 권리 조차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소작농의 아들인 바우가 마름 집 아들인 경환이를 놀리고 멱살잡이까지 했으니 일이 크게 벌어진 것이예요. 당장 내년에 땅을 떼일 처지에 놓이기 떄문이예요. 한마디로 정리 하자면 일이 너무 크게 커져서 부모님까지 집에 불려나간거예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3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60283</guid>
      </item>
      <item>
         <title>[서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60457</link>
         <description><![CDATA[<p>Q. 경환이는 참외밭에서 바우와 싸울 때, 유도 맛을 보지 못했냐며 덤빕니다. 작가님께서 경환이가 유도 기술을 사용하게 만든 이유가 있으신가요?</p><p><br></p><p>A. 여러분들이 아시듯 유도는 일본이 즐겨 하던 운동이고, 씨름은 우리나라가 예전부터 즐겨 하던 운동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바우가 일본인에게 땅을 받은 친일파들 즉, 일본의 문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 씨름 중 딴죽 걸기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우리나라가 일본인들과 친일파들에게 받은 억압들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그런 장면을 연출한 것입니다. 일제시대에는 보통 마름이 친일파, 소작농이 우리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마름의 아들인 경환이에게 일본의 유도를 사용하게 하고, 우리나라의 소작농의 아들인 바우를 씨름을 사용하게 하여 이런 속이 시원한 장면을 연출 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1 12: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24560457</guid>
      </item>
      <item>
         <title>[장OO] 신분의 차이와 서로의 감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0855152</link>
         <description><![CDATA[<p>&nbsp; Q. 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 어머니의 겁을 먹고,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p><p><br></p><p>&nbsp; A. 평소에 '나'를 좋아하던 점순이는 '나'가 울 때 달래주며 걱정 말라고 합니다. 점순이는 감자도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것을 못 알아채죠.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졌다면&nbsp; 점순이 성격에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이에요. </p><p>  그런데 어머니가 부를 때 둘다 깜짝 놀란 것을 보면 동백꽃 사이에서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는 않죠? 점순이는 어디에 "실수로" 걸려서 넘어진 게 아니라 '나'에 대한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한 것이에요. 이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는 '나'는 동백꽃 사이에서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향기를 맡아요. 또한, '나'는 땅이 꺼지는 듯한 아찔함을 경험하는데요. 점순이는 '나'가 속상했을 때 달래줍니다. 그걸 빌미로 마음놓고 애정 표현을 한 것 이에요.</p><p>  하지만 둘은 <mark>소작농의 아들과 마름의 딸!</mark> <mark>서로는 신분이 차이나서 부모님께 선뜻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것</mark>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불렀을 때 깜짝 놀란 것이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62ED1335976EF4D0A" />
         <pubDate>2024-06-18 06:2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0855152</guid>
      </item>
      <item>
         <title>[2차시] 장지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0570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19991910/6e8966dca778f48f15141c0092d20841/____2.jpg" />
         <pubDate>2024-06-18 10:1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057097</guid>
      </item>
      <item>
         <title>[2차시] 신소율</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0572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19991910/d50b720ce862cea20fc863bd8b01c6a4/____2.jpg" />
         <pubDate>2024-06-18 10: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057276</guid>
      </item>
      <item>
         <title>[2차시] 민재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0574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19991910/4e12ca8dc5cfbdbf1ccdd3104a3ac01a/____2.jpg" />
         <pubDate>2024-06-18 10: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057433</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익명이 쓴 글 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8622</link>
         <description><![CDATA[<p>Q. 이야기는 '나'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런데 왜 '나' 에게는 이름이 없을까요?</p><p><br></p><p>A. 동백꽃이라는 책은, 주인공의 이름이 명시 되어 있지 않고, '나' 라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이름을 정하지 않은 이유는, 시골에서, 우리 누구나 겪을 수도 있는 일 이기 때문이죠.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를 좋아하고, 진심을 다하고, 삐지는 일. 이것은 우리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 이죠. 주인공의 이름을 명시 하지 않음으로써, <mark>누구나 점순이의 짝남인 '나' 가 될 수 있는것이죠.</mark> 이렇게 자신 또한 '나' 자체가 되어 보면 등장인물들의 마음도 더 잘 이해 할 수 있고요. 이처럼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다보면, 정말 주인공이 나인 것 같은 착각을 줄 수도 있어요. 그런다면 훨씬 더 작품의 이해도가 다른 작품들 보다 높아 질 수도 있죠. 주인공 이름을 정하지 않고 '나'라는 1인칭 시점으로 있는 책중 &lt;봄봄&gt; 이라는 책도 동백꽃이라는 책과 같이 주인공의 마음을 더 잘 해아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1인칭으로 진행하는 이야기는 몰입감을 좌우 할 수 있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12: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8622</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장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8853</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혹시 "나"의 마음은 조금 알것 같은데 점순이는 어떤 마음 인지 잘 모르겠어요....</p><p><br></p><p>A. 네, 독자님 의견 들었습니다. 제가 글을 쓸때는 감자가 귀했던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채택 하였기 때문에, 귀한 감자를,  또 소작농이 마름에게 가져다 준다는 것 자체가 새롭고, 색다른 시대였습니다. 감자를 주었다가 아닌 <mark>' 언제 구웠는지 아직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감자 세 개가 손에 뿌듯이 쥐였다. '</mark>라는 이  한 문장으로도 많은 것을 추론 할수있답니다. 점순이가 감자를 굽는데까지 얼마나 많은 노동이 들었는지도 알수있고, 그 굵은 감자를 땅속에서 파헤치는 동안 무엇이 굵은 감자인지 찾아봤다는것 마저 추론한 결과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렇게 보자면 점순이는 자신이 힘들게 찾아 구운 감자를 거절한, 또 소작농인 제가 직접 준 감자를 거절 하는 것에 짜증이나 좋아하는 감정을 삐둘어 지게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궁금증이 조금 해소 되셨나요? 관련 사진은 첨부해 보내드리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18977676601-b53f82aba65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BJUIwJTkwJUVDJTlFJTkwfGtvfDF8fHx8MTcxODY3NjU4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6-18 12: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8853</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니가 감히 내 감자를 거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037</link>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나'를 좋아했는데요.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한텐 잘해주기 마련이니 당연히 점순이도 '나'에게 잘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점순이는 왜 '나'에게 욕을 했나요?</p><p><br></p><p>A. 점순이가 아버지를 향한 욕을 한 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죠. 하지만 그 말에는 점순이의 숨겨진 마음이 있었습니다. 점순이는 '나'에게 주려고 무럭무럭 김이 나는 감자를 들고 갈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마름 집 딸인데다 인물도 좋은 점순이는 당연히 '나'가 감자를 받을 것이고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도 알아주리라 기대했을 겁니다. 그러고 나면 둘 사이가 차츰 가까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거죠. 하지만 예상외로 '나'는 감자를 거절해요. 점순이는 자신의 정성이 담긴 감자를 거절하는 '나'를 보고 화가 나기 시작했겠죠. 그래서 어떻게든 '나'를 괴롭히려고 했어요. 사실 욕을 하다보면 속상한 감정도 있지만 욕을 하고나면 시원한 감정도 들기 마련이죠. 그래서 점순이는 '나'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니 속상한 마음이 들고, 그 속상한 마음을 욕으로 풀었을 거예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96910547037-846b1980329f?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nx8JUVBJUIwJTkwJUVDJTlFJTkwfGtvfDF8fHx8MTcxODY3NjU4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6-18 12: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037</guid>
      </item>
      <item>
         <title>[서유찬] 남의 닭이 더 커 보이는게 맞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395</link>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네 수탉은 주인공네 수탉보다 훨씬 크고 싸움도 잘합니다. 그렇게 설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p><p><br></p><p>A. 제가 1908년에 태어나 1937년까지 살아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시절에 살다보면 일제강점기 시절을 볼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저는 그 시절 소작농과 마름이 거의 다 사이가 안좋던 시절에도 이 소작농과 마름이 서로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 둘이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점순이가 닭싸움으로 '나'를 이간질 하려고 자신의 '큰' 수탉을 '나'의 작은 수탉과 싸우게 합니다. 아무래도 '나'와 점순이의 관계가 소작농과 마름이기 때문에 마름인 점순이네 집안이 더 잘살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이런 신분의 차이를 조선시대에 하던 닭싸움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신분이 더 높은 점순이네 수탉을 더 크고 싸움을 잘하는 닭으로 나타낸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3974854/e9bbb1731407eb48ef9d6920fc44148c/2021022811493898612_1614480577.jpg" />
         <pubDate>2024-06-18 12:1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395</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적극적인 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508</link>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왜 그렇게 적극적 인가요 ?</p><p><br></p><p>A. 보통 여자는 남자보다 육체적 성장과 정신적 성장이 더 빠른 편이다. 그래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나" 보다 더 빨리 온 것이다. 또 아무것도 모르는 "나" 는 아무 관심이 없으니 점순이가 더 적극적이게 다가간 것 같다. 내 친구들도 이제 사춘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이성에 눈을 뜨는 친구들이 많은데 특히 점순이는 시골에 사니까 사람들도 더 적으니 "나"에게 더욱 더 적극적이게 다가간 것 간다는 생각이 든다.</p><p><br></p><p> 그리고 책 내용에 보면 점순이가 적극적인 이유는 작가님의 생애와도 관련이 있다고 나와 있다. 어린시절에 돌아가셨지만 생생히 기억되는 어머니 , 어려운 시절에 도움을 받았던 누이 , 집안 재산을 탕진한 형 대신 생계를 꾸려 가던 형수 등등 그들은 바로 김유정 작가님이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이다. 이런 분들과 함께한 경험이 있었어서 점순이 처럼 생활력 강하고 적극적인 여자 캐릭터를 만들수 있었던 것인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it/804070.html" />
         <pubDate>2024-06-18 12: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508</guid>
      </item>
      <item>
         <title>[민재인] 점순이와 유정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818</link>
         <description><![CDATA[<p>Q. 왜 여자 주인공 이름이 점순이인가요?</p><p>난 강원도 실레에서 태어났어요..</p><p>실레는 강원도의 산골 마을인데, 난 고향 마을 사람들에게 큰 애정을 가지고 있어 내 고향 사람 이름인 '점순이'를 여주인공 이름으로 했어요.</p><p>또 다른 이유로는, 점순이는 요즘에 들으면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때 당시에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어요.</p><p>그 당시에는 낳을 때 생각이나 상황에 따라 지었어요.</p><p>아기 이름을 받으러 사주까지 보러가는 오늘날과는 사뭇 달라요.</p><p>아마도 점순이라는 이름은 몸 어딘가에 점이 있어서 그렇게 지었으리라고 추측할 수 있어요.</p><p>그런데 왜 나의 이름은 없을까요?</p><p>이 책은 내가 주인공이예요.</p><p>내 시점으로 흘러가는 책인데, 내 시선에서만 단편적으로 보면 나의 사정만 생각 할 수도있어요.</p><p>그래서 누구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나의 이름을 없앴어요.</p><p>위 고향 사람들 얘기와 같이, 난 고향 사람들에게 많은 애착이 있었기 때문에 내 책에 욕도 서슴없이 쓰고, 실감나게 표현하려고 사투리를 썼어요. </p><p>비록 난 3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떴지만, 많은 좋은 작품이 있으니 다른 작품도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12: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818</guid>
      </item>
      <item>
         <title>[장지후]제목, 동백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981</link>
         <description><![CDATA[<p>   Q. 작가님, 왜 제목을 동백꽃이라고 지으셨나요?</p><p><br></p><p>   A. 보통 소설의 제목은 책에서 제일 중요한 것으로 정해요. 하지만, '동백꽃은 한번밖에 안 나오는데...'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점순이'와 '나'가 함께 동백꽃으로 넘어지는 것은 <mark>둘 사이의 갈등이 해소되는 경정적인 장면이기에 저는 동백꽃을 제목으로 정했어요.</mark> 그리고 또, '나'는 얄밉던 점순이에 대한 미운 감정은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고 정신이 아찔해져버려요. 갈등이 풀리는 순간, '나'는 이성에 눈을 떴던거죠. 이성에 막 눈을 뜬 청춘의 남녀 사이에 오가는 짜릿한 감정이 동백꽃이라 불리는 생강나무의 향기처럼 알싸하고도 향긋하다고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에 고민 끝에 제목을 &lt;동백꽃&gt;이라고 정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2922/33408225640_ce7e93e3b1_b.jpg" />
         <pubDate>2024-06-18 12:1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39981</guid>
      </item>
      <item>
         <title>[김단아] 점순이의 짝 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40376</link>
         <description><![CDATA[<p>Q.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그 사람 에게 관심을 보일려고 그 주변을 맴봅니다. 그리고 보통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보일때, 너 좋아해하는 표현 잘 하지 않고 서툴게 표현을 합니다. 점순이는 처음 보는 '나'에게 호감이 생겨 말을 걸어보고 싶어서 말을 걸었지만, 서툰 마음 때문에 '나'에게 고백 하는 대신의 시비를 걸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12: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1140376</guid>
      </item>
      <item>
         <title>[김동균] 적극적인 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4921936</link>
         <description><![CDATA[<p>Q.안녕하세요, 작가님.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첫번째 질문 입니다. 작가님은 왜 점순이를 적극적으로 설정하셨는데, 왜 그렇게 설정하셨을까요?</p><p><br></p><p>n.점순이가 적극적인 까닭은 우선, '나'는 소작농 이었기 떄문에 마름인 점순이와 말을 나누거나, 만나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마름인 점쑨이가 더 적극적으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찾아가는등의 적극적인 행동을 보인것 입니다.</p><p>둘째로는, 제가 만난 여인들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저는 살면서 강인한 여인들을 여럿 만났는데, 이것이 제 소설에도 드러난 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2 06:2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4921936</guid>
      </item>
      <item>
         <title>[김동균] 적극적인 점순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173401</link>
         <description><![CDATA[<p>Q.안녕하세요, 작가님.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첫번째 질문 입니다. 작가님은 왜 점순이를 적극적으로 설정하셨는데, 왜 그렇게 설정하셨을까요?</p><p><br></p><p>n.점순이가 적극적인 까닭은 우선, '나'는 소작농 이었기 떄문에 마름인 점순이와 말을 나누거나, 만나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마름인 점쑨이가 더 적극적으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찾아가는등의 적극적인 행동을 보인것 입니다.</p><p>둘째로는, 제가 만난 여인들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저는 살면서 강인한 여인들을 여럿 만났는데, 이것이 제 소설에도 드러난 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05:0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173401</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퐁당퐁당 소녀를 던지자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2026</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소년은 소녀가 던진 하얀 조약돌을 집어 주머니에 넣어요. 소년이 이렇게 행동한 이유는 무엇일까요?</p><p><br></p><p>A. 소나기 라는 작품을 읽으면 소녀의 얼굴이 하얗다는 묘사가 나와있어요. 그리고, 소년은 하얀 조약돌을 집어 주머니에 넣죠. 이것 나만의 작은 소녀를 간직하고 있는 것 이에요. 조약돌이 하얀것은 소녀의 하얀 피부를 나타내는 것이고, 조약돌을 주머니에 넣은 것은 소년의 주머니 속에 소녀가 들어갔다는 것이죠. 더 자세히 말 하자면 소년의 가슴속에 들어간 것이죠. 소녀가 소년의 가슴속에 깊이 박혀 앞으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암시하면서요. 또 바닥에 떨어진 하얀 조약돌이 아닌, 소녀가 던진 하얀 조약돌인 것도 소녀가 던진 조약돌 즉 사랑표현에 소년이 그 조약돌을 주머니 속에 넣음으로써, 소년이 사랑표현을 받아드렸다 라고도 말 할 수 있겠네요. 소녀가 준 소녀를 나타내는 하얀 조약돌을 소년이 주머니에 넣어, 사랑을 받아드리는 것 정도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5791597/5d23528c57246d419a9d70e77f3e1975/pngtree_texture_of_white_pebbles_a_stunning_natural_pattern_image_13868212.png" />
         <pubDate>2024-06-25 12:1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2026</guid>
      </item>
      <item>
         <title>[김단아]나의 짝사랑과 자주 마주치는 곳</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2523</link>
         <description><![CDATA[<p>Q.사랑하는 작가님, 소년과 소녀는 왜 하필 개울가에서 자주 마주치나요?</p><p><br></p><p>A.책속 배경을 보면 50년대에 시골 배경이예요. 그럼 거기에는 여러가지 자연물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나무,개울,논같은것들이 시골에서 흔히 볼수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자연스러웠던것이 개울가 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왜 개울가에서 자주 만났냐면 애니메이션을 보면 소년의 학교가 개울가를 지나고 있어요. 소년은 매일 등교를 해야 했기 때문에 그 개울가를 지날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소녀는 시골로 이사를 왔을때 맨 처음으로 개울가에 갔어요. 그래서 그소녀가 그 시골에서 잘아는 장소가 개울가 였다고 볼수있죠.그래서 그 둘이 자주 만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이 책에  주인공이자 러브 스토리니까 자주 만나게 하려면 이방법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12:1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2523</guid>
      </item>
      <item>
         <title>[민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143</link>
         <description><![CDATA[<p>Q. 황순원 작가님, 소녀가 죽은게 소나기 때문인가요?</p><p><br></p><p>A. 소녀는 원래부터 몸이 아팠어요. 책에 나와 있듯이 약도 듣지 않았고요. 소녀는 이미 자신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았어요.</p><p>그러니 소나기로 인한 몸살로 죽은건 아니라는 얘기지요.</p><p>원래 몸이 아프고, 소나기로 더 몸 상태가 악화 됐는데, 소녀가 후회를 안 하고 자신이 죽는 날에는 입고 있었던 옷을 입히고 묻어달라는 것을 보면, 소녀도 죽을 각오 정도는 하고 소나기를 소년과 같이 맞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많이 궁금해 했을 소녀가 소년에게 자신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안 말하고 그저 소나기로 인한 몸살이라고 거짓말을 친 이유는 소년에게 자신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라는 이유로 소년에게 연민을 받으며 설레는 감정을 이을 수 없을 까봐예요. 소녀는 소년에게 병약하고 불쌍한 첫사랑이 아닌 몽글몽글 설레는 첫사랑이 되고 싶었던 것이지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10287558/87d30803af441d5ab4c49db6bc07772f/20210623030237043lbwp.jpg" />
         <pubDate>2024-06-25 12:1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143</guid>
      </item>
      <item>
         <title>[김동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450</link>
         <description><![CDATA[<p>Q.안녕하세요, 작가님?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 합니다.</p><p>그렇다면 질문 시작하게ㅆ 습니다. 소년은 왜 소녀가 준 대추알의 단맛을 느끼지 못했나요?</p><p>N.소년이 대추알의 단맛을 느끼지 못한 이유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녀가 이사를 간다는 말을 듣고는 시ㄹ망감이 너무 커져서 닷맛같은 사소한 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어졌던 것 입니다. 이때문에 소녀가 이사가기전 소녀에게 근방에서 가장 맛있는 호두가 열리는 덗ㅚ 할아버지의 호두를 전해주려다 소녀의 사망 사실을 알게된 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plant-fruit-leaf-flower-food-produce-flora-close-up-macro-photography-flowering-plant-jujube-land-plant-green-dates-1067115.jpg" />
         <pubDate>2024-06-25 12: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450</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꺾인 꽃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5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Q. 작가님! 소녀가 수숫단에 붙어 앉을 때 소중하게 여겼던 꽃이 꺾이는 데요. 꺾인 꽃에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p></blockquote><p><br></p><p>A. 물론이지요. 작가는 무엇 하나 대충 쓰는 법이 없으니까요. 소녀와 소년은 함께 놀러 갔다가 소나기를 만나지요? 둘은 소나기를 피해 수숫단 안으로 들어가 더욱 가까워집니다. 위기가 둘의 사이를 더 가깝게 만들어 주는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소나기는 굵고 짧게 지나가는 것처럼, 둘의 사이도 그렇게 지나갈 것임을 생각해 볼 수 있죠. 그리고 꺾인 꽃은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던 소녀에게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것임을 더욱 강조하는 것입니다. 아주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소설을 읽을 때 지금처럼 작은 부분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12:1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549</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이름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628</link>
         <description><![CDATA[<p>Q. 보통 소설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나오는데요, 왜 '소나기'에서는 소년과 소녀의 이름이 나오지 않았나요?</p><p><br></p><p>A. 만약 소년에게 뽀로로, 소녀에게 루피라는 이름을 붙여서 이야기를 다시 쓰게 된다면 원작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글이 될 거예요. 수줍은 시골 소년은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소년으로, 도시에서 온 병약한 소녀는 순박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로 다가오지 않나요? 작가가 소설 속 인물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그 인물에 맞는 색깔을 칠하는 것과 같아요. 그러니 제 작품인 '소나기'에선 일부러 주인공에게 채색을 하지 않았다고 보시면 돼요. 정해진 색깔이 없기 때문에 소설을 읽는 모든 이가 저마다 각자의 경험, 취향, 개성에 맞는 색깔을 칠하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것이죠. 읽는 이는 소년이 되기도 하고 소녀가 되기도 하면서, 저마다의 첫사랑을 떠올리며 작품 속에 빠져들 수 있다는 뜻이죠.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12597206/463b1f74e6fa32f26c5a5e404ee04e7d/SSI_20170827163901.jpg" />
         <pubDate>2024-06-25 12:1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628</guid>
      </item>
      <item>
         <title>[장지후] 소년은 어쩔 수 없이 무를 가져다 준 것이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640</link>
         <description><![CDATA[<p>Q. 친애하는 작가님, 분명 소녀는 참외를 먹고 싶다고 했는데 소년은 무를 뽑아주게 글을 쓰셨나요?</p><p><br></p><p>A. 이야기에 배경인 계절을 알아야 소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어요. 참외는 7월 에서 8월까지가 제철이고, 가을무는 11월 에 거둬들이죠. 그래서 소년이 무를 뽑아준 이유는 이미 참외가 열리는 계절이 지났기 때문이죠. 이 이유로 소년은 평소 맛있게 먹던 무를 가져다 준거죠. 그리고 소년은 소녀에게 먹는 방법을 알려줘요. 이때 소년은 뿌듯한 감정을 느꼈고요. 하지만 소녀는 무가 맵고 지리다며 던져버려요. 이때 소년의 뿌듯함은 사라지고 무안함만이 남아요. 소녀가 맵고 지리다는 느낌이 든 이유는 무가 밑이 덜 들었기 때문이에요. 밑이 덜들은 무는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기가 초가을이라는 것을 알려줘요. 무 이외에도 갈꽃, 메밀꽃, 들국화, 싸리꽃, 도라지꽃, 마타리꽃, 칡꽃, 그리고 대추, 호두로 계절을 짐작할 수 있었어요. 계절을 생각하면 소년이 왜 무를 뽑아다 줬는지 알겠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5369496178-144fd937f249?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CJUFDJUI0fGtvfDF8fHx8MTcxOTMxODc1N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6-25 12:1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43640</guid>
      </item>
      <item>
         <title>[서유찬]짧은 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2831</link>
         <description><![CDATA[<p>Q. 황순원 작가님, 작가님은 1952년에 발표된 [소나기]라는 단편 소설을 쓰셨는데요, '소나기'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요한 소재이기도 합니다. '소나기'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p><p><br></p><p>A. 일단 만나서 반갑습니다. 기자분께서는 이 소설에서 소나기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물으셨는데요. '소나기'라고 하면, 보통 '짧고 굵게 오는 비'라는 사실은 다들 아실 겁니다. 이 소설이 아주 짧은 시간동안 진행되는 소설이다 보니 저는 이 책의 제목을 '소나기'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작 중 소나기는 이 소설 속에서 소녀와 친해지지만, 소녀를 잃게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마치 개울물이 소나기로 인해 흙탕물이 되는 것 처럼요. 그래서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전개 되면서 이야기 속 변화를 주는 '소나기'를 이 작품의 제목으로 정했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12: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2831</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딱딱한 탑로더                      （⊙ｏ⊙）</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332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상징은 탑로더이다. 탑로더는 항상 포토카드를 보호 해준다. 탑로더가 포토카트를 보호하는 것과 같이, 나도 사람들을 보호해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12:3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3329</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루피가 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3655</link>
         <description><![CDATA[<p>루피는 짤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유튜브, 틱톡, 인스타 팔로워 수로 보아 많은 사람들이 루피를 즐겨 찾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12597206/eee1c44e19a46930854cb12a95651942/c0c63b2a95f8f1303f0fecc5dec8d538.gif" />
         <pubDate>2024-06-25 12:3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3655</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부끄러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3764</link>
         <description><![CDATA[<p>Q.작가님 소년은 왜 소녀에게 비켜 달라는 말도 못 하나요??</p><p><br></p><p>A. 네, 대부분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 앞에 가면 괜히 얼굴이 빨개지거나 말이 더듬어지기도 합니다. 이런것 처럼 소년도 소녀의 앞이니깐 괜히 계속 기달리고만있는거죠.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평생을 시골에서만 살던 소년이 평생을 도시에서 살아왔던 소녀가 시골로 이사를 왔으니 정밀 신기해 한것 입니다. 소년은 자신과 정반대인 소녀를 만났으니 정말 신기하고 낯설게 느껴졌을 것 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도 이렇게 느낄것 이예요. 자신과 정반대인 사람들과는 나와 달리 처음엔 되게 낯설게 느껴지잖아요. 또 다른 예로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요.자신과 정반대인 사람과는 오히려 호기심이 생기는 거죠. 주변 친구들 , 지인들을 봐보세요. 그분들께 이상형을 물어보면 다정하고 나만 봐라봐주고... 이런것들도 있겠지만 한명쯤은 '나와 성격이 반대인 사람' 이라고 하는 사람리 꼭 있을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아니었지만 지금은뭔가 저와 정반대인 사람이 끌리거든요.</p><p>소년도 소녀에게 이런마음이 있어서 너무 부끄러웠던 것은 아닐까요?</p><p><br></p><p><br></p><p>나의 상징: 파란색</p><p>이유: 파란색을 생각하면 바다가 떠오르는데 바다는 보통 시원하고 사람들이 바다에서 재밌게 논다. 나는 파란색이 주는 재미와 시원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기 떄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12:3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3764</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무지개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045</link>
         <description><![CDATA[<p>  Q. 작가님, 혹옥시,, 소녀가 그냥 스웨터인데 왜 그대로 입혀서 묻어 달라 했을까요? 생전 많이 아끼던것도 아니고, 깨끗한 옷을 입히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p><p><br></p><p>A. 네, 독자님 말씀 주신 것은 잘 봤습니다. 저도 가장 아끼는 장면인데요. 소녀는 죽을 때까지도 소년과 떨어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소녀는 소년을 사랑했으니까 말이에요. 그 스웨터 하나에,  같이 산으로 놀러 간 기억, 그곳에서 소나기를 맞아 젖은 기억, 그로 인해 스웨터가 흙탕물로 물든 기억 모두 소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그 둘의 이야기는 슬프지만 그만큼 자신들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읽어주신다면 그 둘도 소나기를 이겨내고 올라온 무지개처럼 활짝 웃을거에요. 덧붙이자면 소년은 소녀의 사망 소식을 딛고 결국에는 일어 날 거에요. 하지만 그만큼 즐겁고 가슴 아픈 기억도 지니고 있겠죠. 그렇기에 둘은 가장 가깝지만 다신 볼수 없는 커플이라 생각하며 작업했습니다. 궁금증은 조금 해소 되셨나요? 더 알고 싶으시다면 제가 답글을 단 다른 글들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3105/3084489460_a7200fabd6_b.jpg" />
         <pubDate>2024-06-25 12:3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045</guid>
      </item>
      <item>
         <title>[김단아] 고구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359</link>
         <description><![CDATA[<p>고구마의 겉은 어둡지만 고구마의 안은 밝은 색깔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나도 겉은 고구마처럼 어둡지만 나의 내면은 고구마의 속처럼 밝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12: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359</guid>
      </item>
      <item>
         <title>[서유찬] 상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80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부터 나의 상징은 '샤프'이다. 샤프는 자신을 희생하면서 누군가가 적거나 지우는 것을 도와주고, 샤프심이 닳으면 새 샤프심으로 교체 할 수 있으며, 고장이 나면 고치거나 새 샤프로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 나도 새프처럼 나를 희생하면서 누군가를 도우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pencil-pen-product-drawing-stationery-learning-simple-office-supplies-ball-pen-product-design-mechanical-pencil-hardware-accessory-617819.jpg" />
         <pubDate>2024-06-25 12:3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800</guid>
      </item>
      <item>
         <title>[장지후] 뽀로로같은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8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뽀로로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모두에게 웃음을 주고 몇십년이 지나도 인기가 변하지 않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wixmp-ed30a86b8c4ca887773594c2.wixmp.com/f/42ecb55d-11cc-4773-b97e-5b5512d3d7c8/degwd9l-1e5dfeaf-806d-434f-8994-fc2c6596c690.png?token=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zdWIiOiJ1cm46YXBwOjdlMGQxODg5ODIyNjQzNzNhNWYwZDQxNWVhMGQyNmUwIiwiaXNzIjoidXJuOmFwcDo3ZTBkMTg4OTgyMjY0MzczYTVmMGQ0MTVlYTBkMjZlMCIsIm9iaiI6W1t7InBhdGgiOiJcL2ZcLzQyZWNiNTVkLTExY2MtNDc3My1iOTdlLTViNTUxMmQzZDdjOFwvZGVnd2Q5bC0xZTVkZmVhZi04MDZkLTQzNGYtODk5NC1mYzJjNjU5NmM2OTAucG5nIn1dXSwiYXVkIjpbInVybjpzZXJ2aWNlOmZpbGUuZG93bmxvYWQiXX0.NM84jp_W5SFapVqaSEEyxy0aRn-ULZbHwFQ8du90Fh8" />
         <pubDate>2024-06-25 12:3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5807</guid>
      </item>
      <item>
         <title>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6748</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고,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잎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27195612250-460488c1ad3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jJ8fCVFRCU4MSVCMCUyMCVFQyU5RSU4RXxrb3wxfHx8fDE3MTkzMTg5MzJ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6-25 12:3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37556748</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2547</link>
         <description><![CDATA[<p>창의성. 개방성. 학구열. 용감성. 감상력</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4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2547</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3793</link>
         <description><![CDATA[<p>창의성. 사회지능. 감사. 낙관성. 유머감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4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3793</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4253</link>
         <description><![CDATA[<p>사랑. 이타성. 진실성. 감상력. 감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4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4253</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4891</link>
         <description><![CDATA[<p>창의성. 사랑. 이타성. 사회지능. 감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4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4891</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5561</link>
         <description><![CDATA[<p>사랑. 이타성. 사회지능. 관대성. 신중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4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5561</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6361</link>
         <description><![CDATA[<p>호기심. 개방성. 학구열. 활력. 감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5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6361</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6748</link>
         <description><![CDATA[<p>사회지능. 활력. 감사. 낙관성. 유머감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5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6748</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8420</link>
         <description><![CDATA[<p>창의성. 개방성. 학구열. 감상력. 종교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8420</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9340</link>
         <description><![CDATA[<p>용감성. 활력. 리더십. 낙관성. 유머감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9340</guid>
      </item>
      <item>
         <title>[나의 강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9744</link>
         <description><![CDATA[<p>창의성. 호기심. 개방성. 학구열. 활력</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7:5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169744</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268663</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속 질문<br>- 담임 선생님은 형우를 시켜 기표를 길들이려다 실패하자 분노합니다. 그것을 본 유대의 감정은 어땠을까요?<br>- 유대는 형우가 유능한 반장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씁쓸한 느낌을 가집니다. 그때 유대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2. 연결지을 감정<br>씁쓸함, 적대감, 낯섬<br><br>3. 나의 경험<br>- 작년에 어떤 학원 친구가 있었다. 정말 착하고 어른들에게도 늘 공손하게 대하는 착한 친구였다. 몇몇은 재수없다고 했지만 나는 그 친구가 싫지는 않았다.<br>- 그런데 그 친구는.... 지금 생각해보면 흑백 논리에 능한 것 같다.   조그만 잘못을 한 친구, 자신과 싸움이 있었던 친구들를 뒤에서 비난했고, 자신을 늘 선의 자리에 두었다. 그리고 나를 착한 친구로 인식한 듯 했다. 그리고 나는 그 즈음에 노래 하나를 많이 들었다. 스텔라장의 빌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0:2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268663</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269183</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속 질문<br>-소년은 소녀에게 줄 꽃을 한 옴큼 꺾어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소녀에게 건넵니다. 꽃을 꺾어 줄 때 소년의 감정은 어땠을까요?<br>-소년은 소나기를 만난 날 이후 소녀가 보이지 않아 매일 여기저기 다니며 살핍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일까요?<br>-소년은 소녀가 이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볼까 말까 고민합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2. 연결지을 감정<br>설렘, 걱정, 신경쓰임, 주저함, 슬픔&nbsp;<br><br>3.나의 경험<br>- 난 반에서 거의 유일하게 조용한 그 아이가 눈에 띄였다.<br>- 처음은 그냥 신경쓰지 않았지만 점점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 확신이 들었다.<br>- 어느 날 체육시간에 그 아이가 다쳤고 난 괜찮은지 물어봤다.&nbsp;<br>- 괜찮지 않다는 장난식의 대답을 들었지만 대화를 나눠본 것만으로도 기쁘고 설레었다.<br>- 하지만 최근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거절 당했다. 속상했는데 주말이 지나고 나면 학교에서 어떻게 봐야할지 고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0: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269183</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269656</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속 질문<br>-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갈등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 때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낍니다. 이때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br>-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2. 연결지을 감정<br>죄책감,배신감,반성<br><br>3. 나의 경험<br>-어렸을 때 이웃 친구가 같이 자신의 교회에 가자고 해서 같이 갔는데, 매점 같은 데에서 하리보 젤리가 가득했는데 친구가 1개만 가져가자고 얘기해서 가져갔다.<br>-이래도 되는 거냐고 했지만 괜찮다고 해서 집으로 가는데 엄마가 나를 보고 나만 혼냄<br>-친구가 괜찮다고 공짜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돈을 내는 거였고, 그 배신감에 친구랑 절교를 하였다. 또한 내가 알고 그런건 아니었어도 훔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내 행동을 돌아보며 반성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0:2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269656</guid>
      </item>
      <item>
         <title>[김동균]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35653</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속 질문</p><p>-형우가 기표에게 폭력을 당했지만, 그럼에도 기표를 감싸려 할때,  깊ㅛ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유대가 재수파에게 폭력을 당할때 유대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2.열결지을 감정</p><p>속상함, 억울함, 수치심, 분노</p><p><br></p><p>3. 나의 경험</p><p>-친한 친구들이 내가 잘못 말한 것으로 쉬는시간에 놀려 수치스러웠던 경험이 있다.</p><p>-수업시간에 미술 활동을 시간안에 완수하지 못해서 약간 속상하고, 화가났다.(짜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35653</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 민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3531</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자신을 보는 것을 느꼈는데, 그때 물속으로 뛰어들어 도망칩니다. 이때 무슨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전 이걸 보고 부끄러움, 설렘이 떠올랐습니다.</p><p>소년은 소녀가 자신을 보는게 부끄러워서 숨을 곳이 마땅히 없자 물속으로 도망친 것 입니다.</p><p>소녀 시점에서는 하다하다 물속까지 들어가 버리니 자신이 소년에게 경멸당하는 느낌이라 그런 마음으로 '이 바보!'를 외쳤겠죠?</p><p>소년은 그때 어느정도 소녀에 대한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끄러웠던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p><p><br></p><p>저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 학원에서 남자아이가 저를 빤히 보자 왠지모를 부담스러움이 생겨 몸을 웅크렸던게 기억납니다.</p><p>그 남자아이 시점에선 제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2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3531</guid>
      </item>
      <item>
         <title>[서유찬의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4493</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속 질문</p></li></ol><p>-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갈등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 때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낍니다. 이때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ol start="2"><li><p>연결지을 감정</p><p>유혹, 쾌감, 짜릿함, 해방감</p></li></ol><p><br/></p><ol start="3"><li><p>나의 경험</p><p>- 나는 쉬는시간이 끝날 때 쯤에 다른 친구가 빗자루를 길 밖으로 빼놔서 친구와 함께 긁혀 다쳤었다.</p><p>- 그래서 친구와 함께 보건실로 가서 난 치료를 받고 가려고 하려고 했다.</p><p>- 가려고 할 때, 친구가 "교실에 늦게 가고 싶으면 기다려" 라고 유혹을 해서 기다렸다.</p><p>- 그 이후 우리는 교실에 늦게 들어갈 수 있었다.</p><p>- 그때 나는 무언가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p><p>- 하지만 갔더니 애들이 수업을 안하고 이야기로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것을 보고 '그냥 반으로 돌아갈 걸...' 하면서 후회를 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4493</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4539</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속 질문</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 때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낍니다. 이때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li><li><p>연결지을 감정</p><p>짜릿함, 쾌감, 죄책감</p><p><br></p></li><li><p>나의 경험</p><p>-친구 물건을 갖고 싶어서 고민을 했다.</p><p>-갖고 싶었던 친구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해 내 마음에 쾌감이 느껴졌다. </p><p>-그날 저녁, 마음의 죄책감을 느껴 다음날 다시 친구 자리에 두었다.</p><p>-다음부턴 도덕적 가책이 느껴지는 일은 하지 말자고 다짐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2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4539</guid>
      </item>
      <item>
         <title>[정윤서의 질문과 경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4900</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속 질문</p><ul><li><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라는 주변사람들의 말을 듣습니다. 이떄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li><li><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떄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낍니다. 이떄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li></ul></li><li><p>연결지을 감정</p><p>유혹, 짜릿함, 쾌감 </p></li></ol><p><br/></p><p>   3.  나의 경험</p><ul><li><p>숙제를 하는데 갑자기 톰펠튼 얼굴이 보고 싶었다 (영화를 보고 싶었다).</p></li><li><p>숙제를 하는 대신 몰래 영화를 보면서, 몰래 보는 쾌감과 짜릿함 영화의 즐거움을 느꼈다.</p></li><li><p>학교를 도착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싶었다. 그때 친구 ㅇㅇ가 4층까지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까지는 계단으로 가자고 했다.</p></li><li><p>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누구한테 걸리지는 않을까 하는 쫄깃함과 짜릿함이 느껴졌다.</p></li><li><p>엄마가 덕질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엄마의 의지를 꺾고 몰래 덕질을 했었다.</p></li><li><p>덕질을 하며 나의 행복을 채울 수 있었고, 몰래한다는 전재가 왠지 모를 쾌감도 느껴졌다. (지금은 걸려서 그냥 당당히 하는중 ヾ(≧▽≦*)o )</p></li><li><p>학교에서 몰래 친구 ㅇㅇ가 수업시간에 같이 프링글스를 먹자고 했다. </p></li><li><p>결국 ㅇㅇ와 나는 프링글스를 먹었고, 몰래 먹는 다는것이 걸릴까봐 매우 쫄리고 짜릿했다.</p></li><li><p>친구 ㅇㅇ 와 몰래 숙제 바꿔서 하기를 했다. 숙제 바꿔서 하기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나의 숙제를 내가 하지 않았다는 것이 묘한 쾌감을 주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2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4900</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경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5007</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p>-소년은 소녀에게 줄 꽃을 한 옴큼 꺽어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소녀에게 건네준다. 꽃을 꺾을 때 소년의 감정은 어떤 것이었을까?</p><p><br></p><p>2. 연결 지을 감정 </p><p>부끄러움,설렘 ,뿌듯함</p><p><br></p><p>3.나의 경험 </p><p>-작년 5학년때 아는 오빠랑 같이 학교를 다녔는데 자꾸 나 처다보고, 내 옆에 있고, 나보면 꼭 인사하고 그래서 약간 아주 쪼금~~~~~~ 설렜던 경험이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5007</guid>
      </item>
      <item>
         <title>[서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5577</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p>-신사는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동차에 흠집을 냈다며 화를 냅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라는 주면 사람들의 말을 듣습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배신감,쾌감,죄책감</p><p><br/></p><p>3.나의 경험</p><p>-5학년때 친구들과 함께 5학년 전체 발표회를 연습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약간 사무실?같은게 있었는데 거기 앞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라고 써져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궁금해서 1초의 고민도 없이 친구들과 함께 들어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p><p>그런데 사무실에 갇혀버렸다..문이 잠겨버린것이다.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었지만 우리는 왠지 모르게 신이 났다. 그래서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은 애들끼리 엽사를 찍었다. 솔직히 좀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3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5577</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난생 첫 이별 경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5613</link>
         <description><![CDATA[<p>  1. 작품 속 질문</p><p><br/></p><p> -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p><p><br/></p><p>- 소년은 소녀가 이사를 간다고 했을 때, 대추알의 단맛도 못느끼고 있었다. 그떄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것 인가?</p><p><br/></p><p> 2. 연결 지을 감정</p><p><br/></p><p> [절망, 그리움, 슬픔, 충격]</p><p><br/></p><ol start="3"><li><p>나의 경험</p></li></ol><p><br/></p><p>- 나는 몇년 전 강아지를 떠나보냈다. 노견인건 알고있었지만 학교를 가는중 급작스럽게 들은 말이었다. 차분했던 심장이 조금씩 거세게 뛰기 시작했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에가 엄마에게 물었다. 말로는 조금 됬었다고 했다. 내가 힘들어 할까봐 숨겼다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5613</guid>
      </item>
      <item>
         <title>[이서진의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6373</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ul><li><p> 기표는 담임 선생님이 자신의 가정환경을 폭로하며 선물한 매스 게임 용 추리닝을 찢습니다. 이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li><li><p>힘을 잃은 기표는 아주 부끄러움을 잘 타는 아이로 변해 버립니다. 그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li><li><p>기표는 자신의 가정환경이 만천하에 드러나자 무서워서 살 수 없다며 가출을 하고 맙니다. 이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 까요?</p></li></ul><p>2.연결지을 감정</p><ul><li><p>두려움, 수치심, 굴복</p></li></ul><p>3.나의 경험</p><ul><li><p>나는 착하고 조용하며 고분고분한 성격으로 성당에서 선생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p></li><li><p>이를 지투한 이하 '까칠즈' 라는 무리는 나를 질투하여 나를 남자에 환장하는 여우라 소문냈고, 내가 베푼 모든 친절은 위선이라 소문냈다.</p></li><li><p>이걸로 나의 입지는 바닥으로 갔고, 나는 충격을 받아 차갑고 냉철한 아이가 되었다</p></li><li><p>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3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6373</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6599</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송아지 위에 올라타는 모습을 소녀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일까? 소년은 소녀의 하얀 조약돌을 가지게 된 이후로 자꾸만 소녀에게 눈길이 갔다. 계속 소녀를 마주치고 싶고 어떨 땐, 함께 말을 해보고 싶어하기도 했다. 그래서 소녀에게 자신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소녀가 자신에게 호감이 생기게 송아지 위에 올라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p><p><br/></p><p> 이 장면을 통해 소년은 소녀에게 자신이 잘하는 것을 자랑하고 소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 전한 것을 알 수 있다. 소년은 소녀에게 마음이 생기지만 그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소녀가 신경 쓰이고 소녀에게 자신의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했다. 그리고 소녀가 자신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해준다면 소년은 소녀의 한 마디로 뿌듯함을 느꼈다.</p><p><br/></p><p> 나도 아이는 아니지만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 많은 친구들이 알 거 같긴 하지만 데카의 이*림쌤이다. 항상 나에게는 데카에 가는 유일한 요일인 화요일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가서 아림쌤한테 말을 거는 것이 내 유일한 행복이다. 그 앞에 무슨 일이 있던지 간에 아림쌤이랑 대화를 1초라도 한다면 나에게 그 하루는 성공한 하루이다. 저번 주에는 대화를 하루도 못해서 표*현한테 별의 별소리를 다 했는데, 집에 가서 카톡을 확인해 보니 내가 보낸 문자에 아림쌤이 답장을 해주셨다. 그걸 보고 집에서 날뛰다가 어머니께 한 대 맞았다. 그리고 몇주 전에 내 생일이었는데 아림쌤이 생일 선물을 챙겨주신 걸 보고 감동 받아서 울 뻔 했다. 누가보면 집착광공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에겐 아림쌤이 내 유일한 행복이다. 아림쌤을 보면 완전 럭키비키잖앙.</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12: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3346599</guid>
      </item>
      <item>
         <title>[6차시] 정윤서_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056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58936425/51cdcfa2b7e658f0364ff6d4c13161d9/IMG_0536.jpeg" />
         <pubDate>2024-07-09 10:5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05679</guid>
      </item>
      <item>
         <title>[6차시] 정윤서_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065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58936425/4e4690a3c0bd5b9af4663c12a6fcac80/IMG_0535.jpeg" />
         <pubDate>2024-07-09 10: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06550</guid>
      </item>
      <item>
         <title>[장지후]쾌감과 짜릿함 뒤의 죄책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49743</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개</p><p>-나는 '자전거 도둑' 을 읽으며 예전에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했던 행동을 했을 때 쾌감을 느낀 경험이 있었다.하지만, 바로 죄책감을 갖고 나의 행동을 후회했었다.</p><p>-이런 경험을 통해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주제 이해</p><p>-수남이는 돈을 벌기 위해 서울로 내려와 일을 하다가 예상치 못한 일에 휘말린다. 수남이의 자전거가 바람 때문에 쓰러져 한 신사의 차에 흠집을 내버린 것이었다. 그래서 신사는 돈을 내고 자전거를 가져가라고 하였다. </p><p>-자전거가 있어야만 일을 할 수 있었던 수남이의 약점이 잡혀버린 것이었다.주변 사람들은 그냥 들고 도망치라고 권한다. 나는 이때 수남이의 들고 도망칠까 말까 하는 내적 갈등을 이해한다.</p><p><br></p></li><li><p>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p><p>-나는 3학년때 한 친구의 볼펜이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그 볼펜은 그 친구가 가장 아끼는 볼펜이었다. </p><p>- 다음날, 나는 그 친구의 볼펜을 훔치기로 마음먹었다. 쉬는 시간에 그 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의 필통에서 볼펜을 꺼내 들었다. 순간, 쾌감과 짜릿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또한 죄책감도 들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친구의 볼펜을 다시 필통에 넣고 내 자리로 갔다.</p><p><br></p></li></ol><p><br></p><ol start="4"><li><p>감정 표현</p><p>1)자기 노출</p><p>-나는 친구의 볼펜을 필통에서 꺼내 들기 직전에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갔지만, 너무 갖고 싶었던 볼펜인 탓에 결국 필통에서 볼펜을 꺼내 들었다.</p><p>-그런데 막상 볼펜을 들어서 보니, 너무 많은 죄책감이 밀려왔다. 누군가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려워지기도 했다.</p><p>- 부모님이 절대적으로 하지 말라고 했던 도둑질을 마음먹어 내 행동을 보고 부모님이 실망하실까 두려웠다. 그 후로는 절대로 도둑질 같은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지 말자고 결심했다.</p><p><br></p></li><li><p>결론</p><p>-우리 모두 한번 쯤은 수남이 처럼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을 한번씩은 해본적이 있을 것있을 것이다. 이때 잘못된 판단으로 옳지 못한 길을 선택하기도 한다.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하긴 하지만, 그 실수가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원한다. 이 책을 읽으며 지난날의 실수들을 설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49743</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17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을 때, 4학년에 겪었던 일이 생각났다. 또한, 이 이야기에서 나도 보이지 않는 폭력을 가하는 아이는 아니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p><br></p><p> 주인공인 유대는 재수파의 우두머리인 기표에게 임시반장을 억지로 떠받았다는 이유로 잔인한 린치를 당한다. 결국 반장인 형우가 성적이 낮은 유대를 위해 커닝을 할수 있도록 도왔지만, 오히려 기표가 형우에게 린치를 가하고, 결국 형우는 기표의 가정환경을 폭로하는 식의 폭력을 가한다.</p><p><br></p><p> 나는 4학년에, 나와 친했던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놀 때, 내가 목감기에 걸려서 '정말?' 을 '쟁말?' 로 잘못 발음해 친구들에게 1주일간 놀림 받은 경험이 있는데, 이때 억울함과 수치심, 분노 같은 감정이 들었던 경험이 있었다.</p><p><br></p><p> 나는 그때, 친구들이 밉고, 억울해 당장 절교하고 싶었지만, 그만 하라고 하니, 친구들이 바로 그만 두어서 다행히 화는 내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때 느낀 억울함과 분노, 수치심, 배신감 등을 느낀 감정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p><p><br></p><p> 나는 이 책에서 나오는 보이지 않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친구의 비밀을 2학년 때 소문낸 나도 보이지 않는 폭력의 가해자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앞으로는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2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1794</guid>
      </item>
      <item>
         <title>도파민이 돌고돌아(ﾉ◕ヮ◕)ﾉ*:･ﾟ✧</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4861</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개</p><p>-나는 자전거 도둑을 읽으며, 사남이가 자전거를 훔칠때와 같은 경험을 많이 느꼈던 것이 생각났다.</p><p>-나는 수남이와 같이 친구와 함께 해서는 안될 일들을 많이 하였다.</p><p>-어른들 몰래 친구와 히면 안 되는 일들을 하며, 쾌감을 느꼈다. 하지만, 이 일들을 하고 나서 죄책감 또한 느꼈다. </p><p>-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 마음속의 갈등들을 잘 성찰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들었다.</p><p><br></p></li><li><p>주제 이해</p><p>-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수남이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바람에 자전거가 넘어서 차에 흠집을 낸 것이다. 그래서 수남이는 다시 자전거를 가지고 갈 수 없게 되고, 결국 도둑질을 한다. 이때 수남이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나는 이때 수남이가 자전거를 훔치며 느낀 쾌감을 이해할 수 있다.</p><p>-난 수남이가 행인들의 말에 휘둘려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자전거를 훔친 수남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p><p><br></p><ol start="3"><li><p>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p><p>-나는 친구와 같이 간식을 먹으며 등교를 했었다. 그때는 학교에서 소소하게 마이쮸를 같이 먹는 것과 같이, 아주 조그마한, 간식을 먹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와 친구가 둘다 밥을 안 먹고 온 날이 있었다. 그때 나와 친구는 이때 같이 학교에서 간식을 잔뜩 먹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항상 실현하기 못하고 넘어갔었다</p><p>-나와 친구는 점점 간식의 사이즈를 늘려가며, 같이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서 간식을 먹었었다. 그때 우리는 명단을 발견한다. 바로 방과후 교실 쪽에 있는 화장실이었다. 그 화장실은 많은 사람들이 거의 쓰지 않아 매우 깨끗하고, 그쪽으로 사람도 오지 않아 간식을 먹지 적합한 곳 이었다.</p><p>-나와 친구는 조금 더 대담해져서, 같이 방과후 교실쪽 화장실에서 작은 과자파티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날 과자를 사들고 와서 뒤쪽 화장실에서 같이 심야괴담회를 보며 과자를 먹었다. 나와 친구에게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지만, 사실은 금기된 행동이었다.</p><p>-같이 간식을 다 먹고 치우고 나오니, 이게 맞는걸까 싶었다.이게 나에게는 한층의 죄책감인 것 같다.</p></li></ol><p><br></p><ol start="4"><li><p>감정표현</p><p>-나와 친구는 평소에도 금지된 행동들을 조금 많이 했었다. 이것도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싶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한 사람은 우리가 처음일거라고 앂어 자부심도 있었다. 원래 하지 말라는 것들이 더 하고 싶은거 아닌가? 금지된 행동을 했다는 것 자체도, 쾌감이 느껴졌다. </p><p>-나와 친구는 같이 과자파티를 끝내고 나오니 그냥 재미있었다. 그 순간에는 친구와의 추억을 하나더 쌓았다는 것이 즐거웠던 것 같다. 하지만 조금 지나고 나니, 살짝의 죄책감이 들었다. 하지 말라는 행동인데 정말 하는 것이 맞나? </p><p>-솔직히 말해 아직 걸리지 않아서 비밀리에 유지되고 있었던 작전이다.(아 진짜 우리 학교 애들 말하지 마라,, 조금 오래된 일이다) 그래서 아직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조금 놀랍기도하다. 다른 금기시된 행동들도 그 친구와 많이해서 반상은 충분이 했다고 생각이 든다.</p></li></ol><p><br></p><ol start="5"><li><p>결론</p><p>-우리는 살면서 한번쯤 수남이와 같이 도덕적인 갈등을 겪는 순간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때 우리가 겪는 갈등을 우리가 옳은 선택을 하는지 그른 선택을 하는지는 우리의 책임이다. 우리가 만약 그른일을 했더라도, 깨닫고 반성하며 더 나은 우리로 만들어갈 수 있다면. 우리가 자신의 양심을 지키며 살겠다고 다짐하면. 자전거 도둑에서 주는 의미를 실천을 하는 것이지 않을까? 우리가 옛날에 또는 앞으로 저질러갈 옳지 않은 행동들을 다시 자성할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p><p><br></p></li></o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2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4861</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짧은 대화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5138</link>
         <description><![CDATA[<p>1. 소개</p><p>- 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이 한 분 계신다.</p><p>- 그 경험으로 인해 나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누군가가 항상 생각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p><p>- 그래서 소나기의 주인공 소년을 보며 나와 비슷한 점이 정말 많아 소년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2. 주제 이해</p><p>- 나는 책 속에서 소년이 소녀에게 줄 꽃을 한 옴큼 꺾어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같은 꽃이더라도 더 좋은 것을 소녀에게 건네고 싶은 소년의 마음을 이해한다.</p><p>- 나는 특히 소년이 더 이상 소녀를 보지 못하게 되었을 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 지, 그 이후로 소년은 어떻게 더 성장 했을지를 이해한다.</p><p><br></p><p>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p><p>-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은 재작년에 처음 만나게 되었다. 내가 데카에 다닌 이후로 지나다니며 몇번 인사한 것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텍스트 분석' 이라는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때 처음으로 그 쌤과 함께 프로젝트를 했는데, 프로젝트를 하면 할수록 선생님과 더 친해지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었다. 그리고 프로젝트가 끝날 때 쯤이 되니, 프로젝트가 안 끝나거나 다음 프로젝트도 그 쌤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나의 바람과 달리 다른 선생님께서 다음 프로젝트를 맡아주셨지만, 종종 지나다니면서 인사를 하며 마주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p><p>- 점점 그 쌤과 가까워질 수록 더 많이 친해지고 싶고 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그래서 선생님께 선물도 많이 드리고 같은 것을 드리더라도 더 좋고, 선생님께서 좋아하실 만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그러다보니 원래 정말 대충 입고 다니던 옷을 데카에 오는 날인 화요일에는 조금 더 고민하게 되고, 내가 좋은 것을 얻거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때마다 그 선생님을 떠올리게 됐다. 마치 소년이 소녀에게 같은 곳에서 자란 꽃이어도 더 좋은 꽃을 꺾어주고 싶은 마음처럼 나도 그 선생님께 더 잘 보이고 싶고 소중한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br></p><p>4. 감정 표현</p><p>1) 자기 노출</p><p>- 나는 아직도 그 선생님과 지나가면서 인사를 하고 선생님이 생각날 만한 것이 있으면 선물로 드리고 있다. 그 선생님과 비슷한 외모를 가진 사람이면 다시 뒤돌아서 확인할 때도 있고, 집에 가서도 잠을 자야할 시간에 그날 데카에서 그 쌤과 나눈 대화가 자꾸 생각이 나, 너무 좋아서 잠을 푹 못 잔 적도 있다. 나에게 학원이란 존재는 그저 무언가를 배우러 가는 곳, 나에게 큰 의미는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쌤과 친해지고 나니 나에게 학원이란 존재가 큰 존재가 되고 학원에 오는 것을 즐기게 되었다.</p><p><br></p><p>5. 결론</p><p>- 나는 '소나기'라는 책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을 좋아할 때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그 사람과 비록 의미없는 대화일 지라도 내가 아주 작은 의미를 큰 의미로 생각할 때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큰 깨달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것인 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누군가를 좋은 모습으로 바라보고 좋은 사람으로 기억해 준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그 어려운 것을 해내고 나를 좋은 사람으로 바라봐 주는 것은 나에게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다. 내가 그런 감정을 느껴보았기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3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5138</guid>
      </item>
      <item>
         <title>내 머릿속의 수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62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책 &lt; 자전거 도둑 &gt;을 읽으며 올해의 경험이 갑자기 떠오르게 되었다. 바로 쾌감을 느낀 경험인데, 나의 이 씁쓸한 이야기를 소개하겠다.</p><p><br></p><p>일단 자전거 도둑을 소개하자면 신사와 예상치 못한 일에 휘말린 16살 수남이가 상황을 빠져 나오려 도둑질을 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것이다. 바람때문에 자전거로 고급차에 흠집을 낸 수남이는 자물쇠를 건 자전거를 그대로 들고 도망쳤다. 수남이는 이 순간에 쾌감과 죄책감을 느꼈는데, 이사건이 나의 경험와 비슷하다.</p><p><br></p><p>나는 이제 막 영어학원 레벨업을 해서 신나있었던 차였다. 그리고 5년동안 함께 영어학원에서 공부를 했던 친구들도 나와 같이 올라간다고 해서 신나게 교실을 박차고 런웨이를 하며 들어갔다. 선생님이 갑자기 단어시험을 보겠노라고 선언했다. 나는 이미 공부를 했던 차라 놀란 기색은 있었지만 자신만만했다. 그러나 나와 초급반부터 공부를 했던 한 친구가 한 사발의 식은 땀을 흘리고 자꾸 두리번 두리번하며 주위를 살폈다. 단어시험이 시작하고 나는 불꽃처럼 써내려갔다. 반면, 그 친구는 혼자 푹 처져있었다. 걱정이 되었는데 채점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마저 쓰고 앞자리였던 그 친구와 바꿨다. 친구의 결과는 처참했다. 55개 중 43개를 틀렸다. 나는 연민의 눈빛으로 그 친구를 바라보고 시험지를 돌려주었다. 그 친구는 나를 쳐다보며 '오늘만 4개 틀린걸로 해줘'라는 말을 하고 나는 '그건 좀..'이라는 마음의 소리와 함께 난감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 친구의 점수를 말하는 차례가 오자 4개를 틀렸다고 그 친구가 거짓말을 쳤다. 나는 내가 동조한 현행범이 된 것같아 뭔가 죄책감과 쾌감이 들었다.</p><p>뭔가 하면 안될 행동을 한 것같아 더욱 쾌감을 느꼈다. 그 후에도 그 친구는 상습적으로 점수를 속였다. 나는 혹여라도 그 친구에게 불상사가 생길까 걱정이 되어 그 친구와 문자로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그 친구는 자신이 단어를 외우는게 어렵다며 이번 달까지만 도와달라고 강아지같은 눈빛으로 애원했다. '안돼..돼? 돼..?안돼?하..' 나는 이리저리 생각을 해보다 머리가 터질 것 같아 문자 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영어학원에서 그 친구를 다시 만나고 그 친구는 이번엔 시험지에 메모를 붙여 '이번만 봐주라'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그 친구는 또 거짓말을 쳤다. 나는 둘이서로만 하는 것은 안될 것같아 엄마한테 말하고 선생님 귀에 들어가게 했다. 그 친구는 결국 매일 재시험을 본다. 왠지 내 탓인 것 같아 그 친구에게 몹쓸짓이라도 한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도덕성을 지킨것같아 자전거 도둑의 수남이처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가 양심이니만큼 나도 양심을 지키는 진실된 어린이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3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6261</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7238</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개</p></li></ol><ul><li><p>[우상의 눈물] 은 학교 제일가는 권력을 가졌던 기표가 몰락하는 과정을 묘사하면서 기표의 물리적 폭력보다 형우의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전하고 있다. 그리고 전체 주의적 질서 또한 강조하며, 개인 보다 모두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현실또한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이다.</p></li><li><p>이 책을보면서 나는 '보이지 않는 폭력' 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p></li><li><p>나는 겪어보았다. 보이지 않는 폭력이 얼마나 아픈지를. 그래서 기표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p></li><li><p><br></p></li></ul><ol start="2"><li><p>주제 이해</p></li></ol><ul><li><p>기표는 선생님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아주 무서운 학생이다. 유대에게 단지 메스껍다는 이유로 린치를 가할 정도에 폭력성이 있는 학생 이었고, 주인고 유대도 그를 두려워 한다</p></li><li><p>하지만 담임 선생님과 반 아이들에 보이지 않느 폭력에 기표는 힘을 잃어가고 부끄러움을 타며 소심한 학생으로 변한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오히려 사건을 미화하고, 유대는 그걸 보면서 신체적인 폭력보다, 보이지 않느 악랄함이 더 무섭단 걸 깨달는다.</p></li></ul><ol start="3"><li><p><br></p></li></ol><ul><li><p>이건 내가 매우 최근에 겪은, 내가 성당에서 직접 겪은 일이다. 나는 착하고 조용한 성격 이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교리 선생님들에게 인기</p></li></ul><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3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7238</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친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7335</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나는 친구들과 있는 것이 제일 좋은 사람이다.</p><p>-나도 {자전거 도둑} 처럼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일을 하고 쾌감을 느낀적이 정말 많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죄책감을 살짝 느낀 경험이 있다.</p><p><br></p><p>2.주제 이해</p><p>-바람이 심하게 불던 어느날, 수남이의 자전거가 고급차에 부딪혀 수리비를 놓을 처지에 놓인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를 응원하며 도망가라고 한다.</p><p>-수남이는 거기에서 이상한 쾌감을 느낀다.</p><p><br></p><p>3.책과 자기경험의 연결</p><p>-5학년때 나는 친구들과 함께 5학년 전체 발표회를 준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약간 사무실?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 앞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 라고 써져있었다.</p><p>-그런데 우리는 너무 궁금해서 애들끼리 눈빛을 주고 받으며 친구들과 함께 들어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p><p>-그런데 사무실에 어쩌다보니 갇혀버렸다..문이 잠겨 버린것이다.그래서 밖에 있는 아주 착한 친구^^ 에게 열어달라고 소리 쳤는데 걔가 놀리면서 가버렸다.. 배신감을 아주 살짝 느꼈다. 그런데 우리는 탈출을 원한게 아니라 오히려 즐겁게 놀았다. 왜냐면 수업을 날려먹을 생각밖에 없었기 때문이다.그런데 그때가 하필이면 애들이 다 연습중 이어서 거기에서 30분동안 있었다.</p><p>-그래서 우리는 놀았다.ㅋ 나도 포함해서여자애들은 서로 엽사를 막 찍었다. 남자애들은 핸드폰으로 발로란트 라는 게임을 하였다.</p><p>-그런데 어떤 내 친구가 이제는 나가야한다면서 계속 탈출 시도를 하였다.그런데 우리는 다 문을 힘껏 밀 생각을 하였는데 걔는 문을 당겨서 열었다.그래서 열렸다,, 솔직히 좀 많이 어이없었지만 우리가 사무실을 들어간것 부터 잘못된거니까 어이없으면서 죄책감이 들었다.</p><p><br></p><p>4.감정표현</p><p>-나는 들어가기 전에 0.1초 정도 들어가면 안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학생들중에 여기에 들어간 사람은 우리밖에 없을것 같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그냥 책상이랑 책상에 칼밖에 없어서 실망하였다.</p><p>-앞으로는 들어가지 말자고 다짐하였다..</p><p><br></p><p>5.결론</p><p>-누구든지 이런 실수는 할수 있지만 중요한것은 그것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갖는게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3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7335</guid>
      </item>
      <item>
         <title>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8027</link>
         <description><![CDATA[<p>1. 소개</p><p><br></p><p>- 난 몇 년전에 반려 동물과 이별을 경험 한적있다. </p><p>- 그로인해 이별의 아픔을 느꼈다. </p><p>- 그렇기에 소녀가 떠난것에 힘들어하는 소년을 나의 상황에 대입 시켜 읽을수 있었다. </p><p><br></p><ol start="2"><li><p>주제 이해 </p></li></ol><p><br></p><p>- 나는 소녀가 떠난후의 공허함을 이해할수 있었다. </p><p>- 같이 놀던 때가 그립기도 하고, 여태껏 느낀 기쁨이 전부 슬픔으로 변한 것 같았다. </p><p><br></p><ol start="3"><li><p>상세한 사례</p></li></ol><p><br></p><p>- 나는 반려동물이라 말하지만 할머니 댁의 강아지 였다. 내기 생각나는 가장 오래된 기억에도 나는 강아지랑 놀고 있었다. 강아지가 저 하늘에 별이 된 뒤 든 생각은 '공허함' 이었던 것 같다. 나는 어떻게 수업을 끝냈는지 모르겠다. 그때 엄마가 학원을 데려다 주시던 그날에 강아지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다. 힘들었던 것 같다. 학원을 빠르게 끝내고,  울진 않았다. 하지만 울음도 안날만큼 힘들었다. 밤에 자던 그 날 꿈에 강아지가 나왔다. 강아지랑 푹신한 곳에서 자는 꿈이었을 뿐인데 너무 너무 행복해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다. </p><p><br></p><ol start="4"><li><p>감정 표현</p></li></ol><p>1 ) 자기 노출</p><p><br></p><p>- 나의 첫 이별은 아프게 끝났지만, 그 꿈에 나온 강아지를 소녀랑 겹쳐서 보니 좀 더 와 다았고, 내가 강아지를 보면 문득 그리워 지듯, 소년도 소녀를 매일 그리워 할 것이고, 소나기가 오는날, 개울을 건너는 행인, 스웨터를 입은 여인까지 떠올릴것이다. </p><p><br></p><ol start="5"><li><p>결론</p></li></ol><p><br></p><p>- 내 이별은 아팠지만, 강아지로 인한 사랑, 아픔, 행복, 기쁨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다. 나만의 사랑을 또 찾아야 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3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8027</guid>
      </item>
      <item>
         <title>내 혈육의 첫 여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9877</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쯤에 우리 오빠의 첫 여친을 봤다.</p><p>-그 광경을 본 나는 진짜 꼴보기 싫었다. 드라마로 보는 연애는 진짜 진짜 재미있는데 내가 보는 실제 환경은 하나도 재미있지가 않다.</p><p>-그래서 나는 내가 소나기의 나오는 액스트라 였다면, 그걸 봤을때 책으로 보는것 보다 재미가 조금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2.주제 이해</p><p>-만약 내가 그걸 보는 액스트라 시점에서 내가 그 남자애라면 용기를 내서라도 안녕이란 말을 했을탠데 그 소년은 내향인이라 못했던 걸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내 이상형이라면 백 퍼센트 용기를 내 인사라도 했을것이다.</p><p>-그 인사를 받은 소녀는 소녀도 그 아이한테 약간의 호감이 있으니까 마음속으로는 좋아 했을것 같은데 그 소년은 내향인 이여서 미처 말을 못했던것 같다.</p><p><br></p><p>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p><p>-나는 내 혈육이 처음으로 연애를 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을때 매우 놀랐을것 같다. 내 혈육이 첫 연애라니.. 진짜 별루다. 둘이서 알콩달콩 하는 모습을 보면  모솔로써 심기가 매우 불편할것 같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 장면을 생각을 해도 매우 별루다.</p><p>-이부분을 보면  소나기의 그 부분같다. 소년과 소녀가 썸을 막 타서 재미있게 놀던 그 순간에 갑자기 그 소녀가 줒은 그런 부분과 비슷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 오빠가 딱 그랬다. 잘 사귀고 있었는데 오빠가 어느날 여친에게 헤어지자고 말했기 때문이다.</p><p><br></p><p>4.감정 표현</p><p>1)자기 노출 </p><p>-우리 오빠의 첫 연애는 끝이 났고 그 언니는 오빠와의 이별 떄문에 슬퍼서 많이 울게된다. 나는 우리 오빠의 첫 연애를 생각하면서 이 장면을 기억할것 같다. 나는 그언니의 심정이 약간 이해가 된다. 내가 그 언니라면 좀 슬플것같다.</p><p><br></p><p>5.결론 </p><p>-나는 우리 오빠의 첫 연애를 통해 이 소나기라는 책을 오래 기억할것 같다. 왜냐면 우리 오빠의 첫 연애익 때문 인것같다. 나도 만약 내가 연애를 해서 내가 차이면  이 장면과 우리 오빠의 첫 연애가 생각날것 같다.. 내가 차일 생각을 하니까 매우 슬프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59877</guid>
      </item>
      <item>
         <title>[서유찬] 나의 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61802</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개</p><p>-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과거에 내가 남의 물건을 가지고 가면서 기뻐하는 모습 등이 떠올랐고 이 책으로 나를 반성할 수 있었다.</p><p>- 이런 행동을 하면서  도덕적으로 자신의 양심으로 행동을 하는 것이 남은 보지 않지만 나의 양심으로 행동을 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 인지를 깨닫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주제 이해</p><p>- 수남이가 배달을 하고 세워둔 자전거를 타려고 하는데 한 신사가 수남이의 길을 가로막고 자신의 차를 긁었다며 돈을 요구한다. 하지만 큰 금액에 제발 봐달라며 사정을 한다. 하지만 신사는 이를 무시하고 수남이의 자전거에 자물쇠를 걸어두고 간다. 수남이는 이때 사람들이 도망가라고 하자 심한 내적갈등이 생긴다. 나도 친구가 다쳐서 내가 부축할 때 보건실까지 부죽하고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늦게 가자고 해서 갈등을 하다 늦게 간 적이 있다.</p><p>- 수남이는 주인영감이 자신이 자전거를 가지고 오자 주인영감은 자신의 손해만 생각하고 잘했다며 자물쇠를 열 때, 수남이는 주인영감에게서 정이 떨어진다. 나도 평소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어느날 굉장히 더러운 행동을 하자 정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p></li><li><p>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 (상세한 사례 제공)</p><p>- 나는 예전에 영어학원 시험에 통과해 영어학원에 갔다. 그런데 생각보다 숙제가 많았었다.</p><p>- 그래서 나는 집에 가서 그 사람들이 숙제 방법을 문자로도 알려줬지만 나는 보지 않았다.</p><p>- 그리고 나는 다음 영어학원에 가는날, 숙제를 하지 않은채로 갔다.</p><p>- 그리고 숙제방법을 몰랐다고 뻥을 치고 그 다음부터 숙제를 했다.</p></li><li><p>감정표현</p><p>1) 자기노출</p><p>나는 이렇게 숙제를 하지 않으면서 부모님을 실망시키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다음 수업까지 숙제를 2배 더 해서 가야했다.</p></li><li><p>결론</p><p>- 우리는 모두 학교에서 도덕을 배우지만, 그런 도덕적 고민이 필요할때는 그런 선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책으로 나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9 12: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48961802</guid>
      </item>
      <item>
         <title>선배들의 에세이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265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4995kjs/330-i8b9s12k5vfjsskx" />
         <pubDate>2024-07-16 10:2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26593</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지킬 앤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37318</link>
         <description><![CDATA[<p> 그 아이는 악마였다. 악마라는 말로도 부족하다.  그 아이는 죄책감이라는 게 없었다.  아니 그것보단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있다. 나는 그 아이가 살아가면서 가장 싫어했던 아이 중 하나였다. 그러기에 나는 글로 표현하기 에도 어려운 고통을 견뎌내야 했다. 그래서 [우상의 눈물] 을 읽는 내내 그 아이에 얼굴이 떠올랐다.</p><p><br/></p><p>  [우상의 눈물] 속 형우는 정말 지킬 앤 하이드 같은 친구다. 책 속에서는 '기표' 라는 문제아가 나오는데, 마음에 안 들면 가차 없이 폭력을 사용하는 정말 무시무시한 아이다.  형우는 그런 기표를 언변만을 사용해서 동정해야하는 아이, 지켜주어야 하는 아이로 전락시켜 버린다. 학교 1짱이 순식간에 최하위 권으로 추락해 버린 것이다. 결국 기표는 도망을 친다. 기표의 보이는 폭력보다, 형우의 보이지 않는 폭력이 훨씬 무섭다는 것을 이책은 가르쳐 주고 있다. 그렇다. 그 악마는 나를 보이지 않는 폭력으로 나를 망쳐 버렸다.</p><p><br/></p><p> 사실 악마 (별칭이다.) 는 처음에도 나와 그닥 좋은 관계는 아니었다. 전에도 악마는 나를 미워했지만 그 땐 악마를 신경쓰기에는 너무 행복한 삶이었어서 그닥 신경쓰진 않았다. 악마가 내 삶을 망치기 시작한건 6학년, 내가 부회장이 되고 부터였다. 나는 악마와 달리 착하고 공부도 잘했기에 친구들과 금방 친해졌다. 악마는 그걸 못마땅 해 했다. 결국, 악마는 해서는 안될 가장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만다. 바로, 뒷담을 깠던 것이다. '뒷담이 그렇게 심각한 일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아니다. 악마의 뒷담은 차원이 달랐다. 악마에게는 일단 충실한 부하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부하들을 이용해 나의 단점을 모조리 긁어모아 퍼트렸다. 심지어 과장된 사실들도 있었다. 일은 순식간에 진행 되었다. 나는 빠르게 아이들에 눈 밖에 났도, 심지어 대놓고 욕을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악마는 이 일을 선생님 에게는 절대 드러내지 않았고, 선생님에게는 '전 아무것도 안했어요' 라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면서 항상 밝게 웃던난 점점 무기력하고 무표정한 아이로 변해갔다. 그때 악마가 나를 바로 보면서 짓는 미소는, 진정한 악마 루시퍼, 사탄의 미소였다.</p><p><br/></p><p>  그때나는 처음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많이 좋아졌지만, 그때는 이 세상도, 친구도, 괴롭힘받는 나도 미웠다. 악마는 형우에 영혼에 기표의 잔인함을 한컵 추가한것같은 사람이엿다. 악마는 자신에 부하들 특히 나를 괴롭히던 시기에는 온갓 뇌물공세를 하며 착하게 대한다. 어쩌면 기표도 나처럼 괴로웠을지도 모른다. 나는 익숙해 있었기라도 하지 기표는 생전 처음으로 남에 대한 공포를 느꼈을 태니깐.</p><p><br/></p><p>"무섭다.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기표가 도망가기 전 마지막으로 쓴 편지에 남긴 한마디 이다. 나는 냉정하기만 한 이 분위기에 책에 엄청나게 많은 눈물을 쏟았다. 지금이야 과거가 된 이야기 이지만 악마는 잔인함 그 잡채 였 으니까.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빌려 악마에게 한 마디만 하고 싶다. </p><p><mark>"악마야 제발 다음엔, 나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해 줘.  그럼 나도 내맘속에서 너를 보내줄게."</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9190959334-1e0d241dea8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DV8fCVFQSVCMCU4MCVFQiVBOSVCNHxrb3wxfHx8fDE3MjExMDY5MzB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7-16 10:4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37318</guid>
      </item>
      <item>
         <title>소나기와 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37368</link>
         <description><![CDATA[<p>  작품, 소나기에서는 소년과 소녀가 나와 강아지가 생각났다. 소년과 소녀가 소나기를 맞으며 놀 때도, 흙탕물 묻은 옷의 흙탕물을 지우려 노력할 때도, 정말 나와 강아지가 생각 났던 것 같다. 나는 &lt;소나기&gt;의 소년의 심정과 비슷했다. 소녀가 떠나가듯 내 유년기를 함께 보낸 강아지를 떠나보냈다. </p><p><br/></p><p>  &lt;소나기&gt;는 서울에서 전학 온 소녀가 소년이 꼭 가야 하는 다리를 막고 있었지만 비켜 달란 말도 하지 못하는 소년을 보고 소녀는 바보라고 한다. 소녀가 먼저 다가가 둘은 서로 친해지고, 뒷산에 단둘 이 갈 만큼 친해지게 된다. 소년과 소녀가 뒷산에 놀러 갔을 때 소나기가 내려 둘은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소나기가 그친 후, 물살이 거칠 때 강 길을 건너려 한다. 거친 물살에 소년은 소녀를 업어준다. 그리고 조금 지난 어느 날 소년은 소녀가 이사 간단 사실을 알게 된다. 소년은 소녀가 이사 간 곳을 찾아가려 하지만, 소년은 자기 직전 소녀가 죽었단 얘길 듣는다. </p><p><br/></p><p>  내가 좋아하던 강아지는 사실 할머니네 강아지이다. 하지만 내가 기억도 안 날 까마득한 옛날부터 강아지와 함께 있었다. 나는 그 강아지가 죽고, 삼, 사일 쯤 지나 그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힘들 때도 같이 있던 강아지기에 더 더욱 힘들었다. 어느 정도 극복했다 생각 할 정도 쯤 내 꿈에 강아지가 나왔다. 흰색 말티즈 강아지였다. 어쩐지 그 꿈이 너무 나도 생생해 이 꿈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일어나니 오히려 몸이 상쾌했다. 우리 강아지가 걸어준 마지막 마법 아니었을까? </p><p><br/></p><p>  나는 가장 힘들었던 당시에 오히려 태연한 척 하려 애썼다. 왜 우울증 환자들이 밝은 척 하려는 지 알 것 같기도 했다. 아무도 신뢰할 수 없는 그런 듯한 기분이었다. 과거의 나에게는 울고 싶을 땐 울라고, 힘들 땐 스트레스를 모두 풀라고 말해주고 싶다. 참고, 참고, 참다가는 결국 감당하지 못한 내 몸이 뻥- 하고 터져 버릴 수 있다는 걸 이제는 알고 있으니까. </p><p><br/></p><p>  내가 만약 성장 한 게 있다면, 조금 더 성숙해 졌다는 것. 내가 꿈속에서 잠시 나마  행복할 수 있던 것이 내 몸이 터져버리는 시간을 늦추었다면, 아마도 내 몸이 터져버리는 것이 혹시 지금은 아닐까 하고 가끔 생각한다. 만약 내 몸이 지금 터져버린다면, 그 안에서 나오는 건 내 삶의 OO 일 것 이다. 누구나 OO을 가지고 있지만, 그 OO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지 않을까. 나의 OO은 아무리 커가더라도 '상처' 라고 생각한다. 과연 너의 OO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46730853965-62433e868929?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jB8fCVFRCU5RCVCMCVFQyU4MyU4OSUyMCVFQiVBNyU5MCVFRCU4QiVCMCVFQyVBNiU4OHxrb3wxfHx8fDE3MjExMzAwOTl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7-16 10: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37368</guid>
      </item>
      <item>
         <title>폭력과 또다른 폭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03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을때, 4학년과 5학년때 겪은 일들이 생각났다. 나는 4학년때, 일반적인 '언어폭력'을 살짝 당한적 있었고,  5학년때는 내가 '정당한 폭력'에 가담한 적이 있었다. 그런 점에서, 정당하지 못한 폭력과 정당한 두가지 폭력에 대한 이 책이 더 와다았다.</p><p><br/></p><p> 이 책은, 순수한 잔혹함을 가진 기표와, 교활한 선함을 가진 형우의 대립을 보여주는 책 이다. 이 책에서 잔혹한 폭력을 가하는 기표를 형우는 기표의 가정형편을 낱낱이 밝혀 기표를 얌전하게 바꾼다.</p><p><br/></p><p> 초등학교 4학년에 겪었던 일이다. 내가 목감기에 걸렸을때, 친한 반 친구들과 놀다가 '정말?'을 '쟁말?'로 잘못 발음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친구들이 나를 큰 소리로 놀려서 수치스럽고, 화가나서 화를 낼뻔 했지만, 내 표정을 본 친구들이 사과를 해서 화를 내지는 않았다. 또,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일때, 우리 반에서 화를 잘 내고, 짜증을 많이 내는 친구가 있었는데, 우리반의 몇몇 아이들이 그 친구의 부모님이 가게를 한다는 사실을 이용해 그 친구를 조용히 만들 방법을 생각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교실에서 반장과 폭로할때, 나도 그 폭력에 조금 가담 했다. 결국 그 아이는 5학년이 끝나자 마자 전학을 갔고, 그때 사과하지 못한것이 지금도 마음에 걸린다.</p><p><br/></p><p> 4학년때, 나는 내 친구들이 사과하기 전에는 친구들과 연을 끊어버릴 생각까지 할 정도로 화가 많이 났다. 하지만 사과를 받으니 화가 나긴 했지만 조금 덜 했다. 그런대, 나때문에 힘들었을 그 친구는 나에게 사과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떠났으니, 얼마나 분하고, 슬펐을지 나는 지금의 나는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지금은 그 친구한테 있었던 나쁜 기억은 다 사라지고, 미안한 마음만 남아있다.</p><p><br/></p><p> 무차별적인 폭력을 마구 사용하는 기표와 교묘한 말로 기표의 삶을 바꾸어버린 형우. 겉으로 볼때는 기표가 더 나빠 보일수 있지만, 평생을 트라우마와 거짓말 속에서 살아야 하는 정당한 폭력 역시 그것 못지않게 나쁘다. 그러니 나는 앞으로 2가지의 폭력 모두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6 10:5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0331</guid>
      </item>
      <item>
         <title>청순함만이 빛나게 만들어주는 것, 결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1387</link>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은 근대화가 빠르게 시작되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당시 사람들은 물질적인 이익만을 위하며 양심을 버리곤 했다. 하지만, 작가 박완서는 그런 사회를 바로 잡으려고 했다. 나도 어린 시절 수남이와 비슷한 도덕적 갈등을 겪다가 잘못 된 선택을 한 경험이 있다. 이 책을 읽으니 그때 느꼈던 쾌감과 오랬 동안 나를 후회하게 했던 죄책감이 떠올랐다. </p><p><br></p><p>   &lt;자전거 도둑&gt;의 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진 타지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가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다. 한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기 차에 흠집을 냈다고 물어내라고 몰아세운 것이었다. 하지만 수남이가 돈을 물어내지 않자, 신사는 자전거에 자물쇠를 채워 자전거를 못 가져가게 했다.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칠 것을 권했다. 나도 이런 상황에서 수남이와 같은 내적 갈등을 느껴본 적이 있기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결국 수남이는 자물쇠가 채워진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며 뭔지 모를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아버지를 떠올리며 죄책감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 또한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느껴본 경험일 것이다.</p><p><br></p><p>   내가 저학년 때의 일 이었다. 어떤 친구가 새로 산 볼펜을 자랑하며 일이 시작되었다. 그 친구가 자랑한 볼펜은 엄청 신기한 볼펜이었다. 반 아이들은 모두 '저 볼펜 가지고 싶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엄마에게 그 볼펜을 사 달라고 졸랐지만, 엄마는 저학년이 무슨 벌써 볼펜이냐며 볼펜을 사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 볼펜을 훔치겠다는 다짐을 했다. 다음날, 3교시가 이동 수업이어서 그 틈을 타 그 볼펜을 훔칠 것이라는 계획을 세웠다. 대망의 2교시 쉬는 시간, 나는 친구들의 눈을 피해 필통에서 그 신기한 볼펜을 꺼내 들었다. 나는 그 순간 밀려오는 파도처럼 거대한 죄책감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볼펜을 바로 필통에 다시 넣었고 그 뒤로 엄청난 후회를 했다.</p><p><br></p><p>   나는 엄청난 죄책감을 느꼈지만, 여태까지 계획을 짠 시간이 아까웠다. 결국 나는 볼펜을 훔쳤다. 꿈에만 그리던 그 볼펜을 손에 쥐게 되서 큰 쾌감을 느꼈지만, 동시에 죄책감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괜히 죄책감만 들어서 다시 볼펜을 필통에 넣고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그 일로부터 나는 죄책감을 느낄 만한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p><p><br></p><p>   수남이는 양심을 잃은 채 '누런 똥빛'의 얼굴을 하고 있는 어른들을 보며 어른들의 유혹에 넘어간 자기 자신을 반성한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도덕적 갈등을 겪은 경험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mark>이런 경험을 겪어도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며 다신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면 된다.</mark> <mark>우리는 그런 '결심'만 있으면 누런 똥빛을 지우고 청순함만이 빛나는, 양심적인 사람들로 살 수 있을 것이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4403208/c58d377a1bdd56e271b9d381cc7259ec/____.jfif" />
         <pubDate>2024-07-16 10:5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1387</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좋은 사람으로 보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1594</link>
         <description><![CDATA[<p> '소나기'는 한 여름에 잠깐 왔다 지나가는 소나기처럼 시골 소년에게 갑자기 다가왔다가 지나가버린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이 작품이 더욱 의미 있게 와닿았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이 한 분 계시기 때문이다. 이 경험으로 나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래서 '소나기'의 소년이 겪는 일들을 보면서 그 마음이 더욱 이해가 되었고, 소년과 나의 모습이 겹쳐 보이기 시작했다.</p><p><br></p><p> '소나기'를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장면은 책 속에서 소년이 소녀에게 줄 꽃을 한 옴큼 꺾어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소녀에게 건넨 장면이다. 처음 소녀와 소년이 마주쳤을 땐, 소년은 그저 소녀의 말에 무척 수동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뒤의 모습을 보면 소년의 마음은 겉과 달리 무척 적극적이다. 소년은 소녀 앞에서 잘 보이고 싶어 하고, 소녀를 위하는 행동을 보인다. 소녀를 위하는 행동 중에 하나가, 소년이 소녀에게 싱싱한 꽃가지만 골라 준 것이다. 이처럼 이 장면은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한테 잘 보이고 싶은 감정과 이어지는 것도 있지만, 소년의 마음이 겉과 달랐던 과거와 달리 소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계기이기도 해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p><p><br></p><p>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은 재작년에 처음 만나게 되었다. 내가 데카에 다닌 이후로 지나다니며 몇 번 인사한 것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텍스트 분석'이라는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때 처음으로 그 선생님과 함께 프로젝트를 했는데, 프로젝트를 하면 할수록 선생님과 더 친해지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었다. 그리고 프로젝트가 끝날 때쯤이 되니, 프로젝트가 안 끝나거나 다음 프로젝트도 그 선생님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나의 바람과 달리 다른 선생님께서 다음 프로젝트를 맡아주셨지만, 종종 지나다니면서 인사를 하며 마주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 그러다 보니 원래 정말 대충 입고 다니던 옷을 데카에 오는 날인 화요일에는 조금 더 고민하게 되고, 내가 좋은 것을 얻거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때마다 그 선생님을 떠올리게 됐다. 나는 아직도 그 선생님과 지나가면서 인사를 하고, 선생님이 좋아하실만한 게 있으면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 선생님과 비슷한 외모를 가진 사람이면 다시 뒤돌아서 확인할 때도 있고, 집에 가서도 잠을 자야 할 시간에 그날 데카에서 그 선생님과 나눈 대화가 비록 짧게 나눈 인사일지라도, 자꾸 떠올라 너무 좋아서 잠을 푹 못 잔 적도 있다. </p><p><br></p><p> 점점 그 선생님과 가까워질수록 더 많이 친해지고 싶고 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그래서 선생님께 선물도 많이 드리고 같은 것을 드리더라도 더 좋고, 선생님께서 좋아하실 만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소년도 그랬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것이어도 더 좋은 것을 주고 싶고, 선물을 받는 당사자가 마음에 들고 행복해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을거다. 같은 곳에서 자란 꽃이더라도 더 좋은 꽃을 꺾어주고 싶은 마음처럼, 어쩌면 소년도 자신의 마음이 확실해지고 지금보다 더 좋은 마음을 소녀에게 주고 싶었던 것일 수도 있다. </p><p><br></p><p> '소나기'를 읽으며 나는 소년의 경험과 나의 경험의 공통점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나와 소년 둘 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컸고, 점점 그 감정이 깊어져 갔다. 이렇게 나와 소년의 경험을 계속 떠올려보니 다들 하나쯤은 있을만한 경험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큰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가장 큰 깨달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것인 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누군가를 좋은 모습으로 바라보고 좋은 사람으로 기억해 준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그 어려운 것을 해내고 나를 좋은 사람으로 바라봐 주는 것은 나에게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다. 내가 그런 감정을 느껴보았기에,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1284989/6bde666d6057d5ebd92f21814603fc54/twhcpq3f.png" />
         <pubDate>2024-07-16 10:5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1594</guid>
      </item>
      <item>
         <title>Can&#39;t help ~~ing ~~하지 않을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3651</link>
         <description><![CDATA[<p>자전거도둑은 매우 도덕적이고 이타적인 책이다. 동시에 도덕의 반대를 보여준다. 수남이는 죄책감이 들면서도 그저 상황에서 떨어지고 싶은 마음에 도망치고 후회를 하게된다. 내가 소개할 사건은 도덕적이지 아니하면서도 도덕적이고 죄책감이 들며 후회하고 결국에는 손해만 남는 사건이었다.</p><p><br/></p><p>그 아이와의 경험은 조금 씁쓸하고 조마조마한 커닝 사건이었다. 이 책과는 별개로 있는 우상의 눈물과 같이 저희가 제안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저 그 아이 스스로 제안한 커닝이다.</p><p><br/></p><p>나는 영어학원에서 레벨업을 했는데 마침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같이 레벨업을 하게되어서 좋아했던 차였다. 그리고 유난히 수줍은 그 중 하나의 친구가 웬일로 단어시험 채점시간에 친구의 것을 채점하고 있는 나에게 말을 걸고 자신의 이름이 써있는 것을 보고는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그녀의 이면을 보여주었다. 바로 시험지를 조작하자는 것이었다. 그 아이는 총 55개의 단어 중 43개를 틀렸다. 조금 심하게 말해 처참한 결과이다. 그 아이는 이번에도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단어시험 때문에 또 남는다는 것을 들키면 정말 가만 안두신다고, 정말 애처로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물론 친구이긴 하지만 43개를 4개로 줄인다는 것은 그야말로 금을 쓰레기값으로 파는 것이나 비슷하다. 정의와 우정의 갈림길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다 나는 결국 중간에 길을 세워서 갔다. 내가 중간에 서있을 동안 그 아이는 자기 점수를 말하는 차례가 오자 주관대로 4개를 틀렸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선생님은 얘가 웬일이라는 듯이 박수를 쳐주었다. </p><p>사실 저 박수는 누구의 것도 아니었다. 화이트로 정성스레 지워서 점수를 바꿔치기한 그 아이도, 방관한 다른 아이들도, 중간에 선 나도 아니었다. 나는 원래대로라면 2개를 틀렸겠지만 그 아이는 이제 똑같다는 식으로 내가 틀린 개수를 1개로 바꾸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달콤하긴 했다. 내가 공부한 것 중 애매하게 모르는 것들을 그저 조작해서 점수를 성취하기 때문이다. 결코 아무도 내가 명징하게 결백하다고는 안할 것이다. 나는 이런 부정행위에 경계가 풀려 한동안 계속 점수를 바꿔주다 내가 어느날 내 얼굴이 누런 똥빛이 된것을 보았다. 나는 이렇게 점수를 바꾸어주는게 결국 나의 도덕성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선생님과 엄마에게 털어놓고 그 아이는 결국에 매일 선생님이 와서 단어를 채점한다. 그 모습을 보면 내 잘못이라고 뭔가 나를 탓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내 판단이 옳은 것을 알았다. 만약 내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그 아이는 평생을 거짓으로 살아갈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내 판단을 지지하고, 앞으로도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들이 있으면 따끔하게 일러주는 것이 좋을것 같다. 그것이 진실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p><p><br/></p><p>만약에 내가 그 행동을 계속 도와줬다면 그 친구는 아마 공부를 지금처럼 진실한 실력으로 하지못했을 것이다. 그 아이가 영어학원에게 효용가치가 생기게 하려면 그 아이가 지금같은 진실된 실력으로 해야하기 떄문이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지금 일러준다면 지금 이 조금의 시간만 죄책감이 생기지만 알려주지 않는다면 그 친구의 실패를 보고 결국에는 알려줄때보다 더한 죄책감이 생기니까 말이다. 만약 주변 이를 아낀다면, 감싸줄때는 감싸주고 일러줄때는 일러주는 게 어떨까? 그것이 더 바람직한 사랑표현 아닐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10287558/e370cdade64d13294b99ca6eda3c7f4d/____.jfif" />
         <pubDate>2024-07-16 11:0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3651</guid>
      </item>
      <item>
         <title>[서유찬] 숨기기 보다는 &#39;반성&#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3955</link>
         <description><![CDATA[<p>[자전거 도둑] 은 1970년대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사람들이 자본만 중요해 여기고 양심은 자본보다 덜 중요히 여겨질 때 적힌 책이다. 나는 이 [자전거 도둑]을 읽으면서 과거의 내가 수남이 처럼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런 행동을 한 것을 반성하면서 남이 보지 않아도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p><p><br/></p><p>수남이는 돈을 벌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다. 그곳에서 일을 하다 수남이는 자신이 세워둔 자전거를 타려고 할 때, 한 신사가 수남이를 가로막고,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승용차를 긁었다면서 돈을 요구한다. 수남이는 봐달라고 했지만, 신사는 이를 무시하고 수남이의 자전거에 자물쇠를 걸고 간다. 그러자 수남이는 이를 들고 도망가며 쾌감을 느낀다. 주인 영감도 자전거를 들고 온 수남이에게 자신은 피해를 안 입으니 잘했다며 기뻐한다. 하지만 수남이는 자신에게 도덕적 조언을 해주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이 행동을 후회한다. 모두 이런 도덕적 갈등을 한번 씩 느꼈을 수 있을 것이다.</p><p><br/></p><p>  나는 예전에 처음으로 영어 학원에 들어 갔을 때, 생각보다 숙제가 많아서 조금 놀랐었다. 그래서 나는 숙제가 좀 하기 싫었다. 그래서 나는 첫 수업, 첫 숙제이니 몰랐다고 하려는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문자로 숙제 방법도 보내 주었지만, 나는 이를 읽기만 하였다. 그리고 다음 시간, 나는 영어 학원에 갈 때, 숙제를 하지 않고서 갔다. 그리고 선생님이 왜 안 했냐고 물었을 때, 나는 숙제 방법을 모르겠다고 거짓말을 쳤다. 결국 나는 다음에 갈 때 안 한 숙제까지 해 가야 했다.</p><p><br/></p><p>  나는 평소에 부모님이 내가 숙제 하는 것을 보지 않아도 혼자 스스로 했기 때문에 그 날 영어 숙제를 하지 않고 가도 부모님이 알지 못해 딱히 혼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평소에도 혼자 숙제를 했기 때문에 하지 않고 갈 때, 이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지만, 이런 행동을 하고, 그 결과로 벌을 받아서 후회하고, 다시는 이런 어른들의 말을 어기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했다.</p><p><br/></p><p>  우리들은 학교에서 도덕을 배운다. 하지만 수남이 같은 도덕적 갈등 상황에서는 그냥 자신의 본능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 1970년 산업화 시대에 이런 자본만 중요히 여기는 시대의 도덕적 갈래가 적힌 책을 보며 나는 주인 영감, 형의 얼굴에서 보인 '누런 똥빛'을 피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누런 똥빛' 의 사람들을 보며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됐다. 이런 자신의 경험과 연관되는 책을 읽으며, 자신을 반성 해야 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느꼈으면 좋겠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9578527966-fdac0f44566c?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DJUEwJTgwJUVDJTlBJUI4fGtvfDF8fHx8MTcyMTEwMzQ1N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7-16 11:0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3955</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의 텔레파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3973</link>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gt;의 배경을 보면 그 당시에는 이익만을 쫓아 자신의 양심을 버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작가는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책을 만들었다. 나도 수남이처럼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그 경험이 다시 떠올랐다.</p><p><br></p><p> 바람이 심하게 불던 어느날 , 수남이의 자전거가 고급차에 부딪혀 수리비를 놓을 처지에 놓인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를 응원하며 도망가라고 한다.수남이는 거기에서 이상한 쾌감을 느낀다.이런 쾌감은 나도 포함해 많은 사람들도 느껴봤을거다.</p><p><br></p><p> 5학년때 나는 친구들과 함께 5학년 전체 발표회를 준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약간  사무실?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 앞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라고 써져있었다. 또 비밀번호가 있었는데 내 친구가 예전에 거기 사무실 청소를 했었어서 비밀번호를 아주 잘 알았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가 너무 궁금했다. 사실 내가 그때 회장도우미 같은 역할 이어서 애들을 말릴까... 생각했지만 나도 너무 궁금했기 때문에 애들끼리 눈빛을 교환하면서 함께 들어갔다. 그런데 사무실에 어쩌다보니  갇혀버렸다....문이 잠겨 버린것이다. 그래서 마침 밖에 지나가고있는 아주 친했던 친구에게 열어달라고 다 같이 소리를 쳤는데 문을 열어주기는 커녕 엄청 웃고 놀리면서 지나갔다.. 나랑 원래부터 알고 지낸 사이여서 배신감이 살짝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건 창피함을 느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나와 친구들은 수업시간에 수업을 안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다.그래도 연습은 해야하니까 나가고는 싶었다. 그런데 또 그때가 하필이면 애들이 다 치어리딩,댄스... 등등 연습을 하고 있어서 거기에 너무 집중해서 우리가 소리치는 말을 못 들었다. 그것도 그렇지만 거기 사무실이 방음이 정말 잘 됬었던 것 같다. 우리는 처음엔 연습을 해야하니 탈출시도를 할려고 했었는데 그게 계속 실패 하니까 너무 짜증이 났다. 울음 많은 내 친구는 무섭다며 울기도 했다.그래서  친구들은 이 시간을 이런식으로 보낼수는 없다며 뭐라도 하자고 그랬다. 우리는 그래서 정말 재밌고 알차게 놀았다. 남자애들은 게임을 하고 나도 포함해서 여자애들은 서로 엽사를 마구 찍었다. 게임하는 남자애들의 엽사를 찍어 방해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나랑 진짜 친한 친구가 이제는 나가야할것 같다면서 계속 탈출 시도를 하였다. 그런데 우리는 다 도어락 같은거를 만져서 문을 힘것 열 생각을 하였는데 걔는 도어락 비번을 한번 더 누르고 문을 당겼다. 그래서 열렸다,, 솔직히 많이 어이없었지만 우리가 애초에 사무실에 들어간 것 부터가 잘못 된거니까 되게 마음이 그냥 허무한게 아니라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 허무했다. 아마 문이 그렇게 쉽게 열릴지 몰라서 허무한것도 있지만 우리는 아주 재밌게 놀아서 처음 느껴보는 허무함이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죄책감도 들었다.</p><p><br></p><p> 나는 그당시에 너무 어이없었다. 그런데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선생님께 자초지종 설명을 하였는데 선생님이 믿지를 않으셔서 더욱 어이없고 억울했다. 나는 교실에 늦은 이유를 30가지는 말할수 있을것같다. 좀 크게 혼났었기 때문이다. 나는 학교에 끝나고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였는데 죄책감도 들었다.</p><p><br></p><p> 나는 이제는 더 이상 내가 모르는 곳 , 들어가면 안되는 곳은 들어가지 않는다. 물론 사람은 실수를 할수 있다. 하지만 자기반성을 하지 않는것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한다. 반성을 해야지 내가 더 성장할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곳에 들어간 이후에 친구들과 살짝 화냈긴하지만 그래도 반성을 하며 일기 같은 노트에다가 내가 잘못한 일을 정말 가끔 쓰고 있다. 이런거를 쓰면 내가 예전에 이런 잘못을 했구나... 라는것도 알수 있게되고 더욱 반성할수있기 때문이다. 내가 물론 잘못을 했긴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좋은 추억도 된것 같아서 좋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10052900" />
         <pubDate>2024-07-16 11:0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43973</guid>
      </item>
      <item>
         <title>누런 똥빛은 닦으면, 금빛이 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515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전거 도둑을 읽으며, 수남이가 자전거를 훔칠 때와 같은 경험을 많이 느꼈던 것이 생각났다. 나는 수남이와 같이 친구와 함께 해서는 안될 일들을 많이 하였다. 어른들 몰래 친구들과 하면 안되는 즉, 금기시 된 일들을 하며, 쾌감을 느꼈다. 하지만, 이 일을 하고 나서 죄책감 또한 느꼈다. 이러한 경험을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감정이 떠올랐다.</p><p><br></p><p>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수남이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바람에 자전거가 넘어져, 차에 흠집을 낸 것이다. 그래서 수남이는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없게 된다. 그때 수남이는 행인들의 말에 휘둘려, 자전거를 훔친다. 자전거를 훔치며, 수남이는 쾌감이라는 감정 또한 느끼게 된다. 하지만 자전거를 훔치고 나서, 자신이 자전거를 훔치며, 쾌감이라는 감정을 느낀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진다. 우리는 한번쯤은 이러한 감정들을 느껴봤을 것이다.</p><p><br></p><p>3학년이었던 것 같다. 나는 친구와 함께 간식을 먹으며 등교를 했었다. 그때는 학교에서 소소하게 마이쮸를 같이 먹는 것과 같이, 아주 조그마한 간식을 먹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와 친구가 둘 다 밥을 안 먹은 상태였었다. 그때 나와 친구는 같이 학교에서 간식을 잔뜩 먹고 싶다는 생각을 나누었다. 하지만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다. 나와 친구는 처음에는 마이쮸로 시작한 간식이 점점 규모가 큰 간식으로 변했다. 그때 우리는 명단을 발견하고 만다. 바로 방과후 교실쪽에 있는 화장실이었다. 그 화장실은 많은 사람이 쓰지 않아, 매우 깨끗하고, 그쪽으로 사람도 오지 않아 간식을 먹기 매우 적합한 곳 이었다. 그때부터 나와 친구는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 방과후 교실쪽으로 올라가서 간식을 먹곤 했었다. 그때 나와 친구는 학교에서 간식을 잔뜩 먹고 싶다고 했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리고 내일 같이 간식을 사 들고 와서 방과후 교실 쪽 화장실에서 작은 과자파티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날 과자를 사들고 와서 화장실에서 같이 심야괴담회를 보며 간식을 먹었었다. 나와 친구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하지만 이 행동은 금기시된 행동이었고, 나와 친구는 쓰레기들을 치우며 정말 괜찮은 것 맞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약간의 죄책감도 가졌었다. </p><p><br></p><p>나와 친구는 평소에도 금기시된 행동들을 조금 많이 했었다. 이것도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싶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한 사람은 우리가 처음일거라고 생각해 약간의 자부심도 있었다. 원래 하면 안되는 것들이 더 하고 싶은 법이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금기시된 행동을 했다는 것 자체가 쾌감이 느껴졌다. 지금이 이 행동을 생각하면 쾌감이 느껴진다. 솔직히 말해 내가 나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많은 죄책감은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고,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행동을 하며 쾌감 뿐만 아닌 불안이라는 감정 또한 느꼈을 것이다. 걸릴까 불안한 마음. 이 불안한 마음이 죄책감의 자리를 채워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p><p><br></p><p>우리는 살면서 한번쯤은 수남이와 같이 도덕적인 갈등을 겪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어떤 일이던지는 상관이 없다.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다던지, 친구와 몰래 짜고 쳤다던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때 우리가 겪는 갈등에서 어떤 선택을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옳은 선택을 하는지, 그른 선택을 하는지 말이다. 이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우리가 만약 그른 일을 했더라도, 깨닫게 되고 반성하며 살아간다면, 더 나은 나로 만들 수 있다면. 우리가 양심을 지키며 살겠다고 다짐한다면. 박완서 작가가 주는 메세지가 우리의 삶 속으로 파고든 것이 아닐까? 우리가 옛날에 또 앞으로 저질러갈 옳지 않을 행동들을 다시 자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mark>나의 얼굴이 지금은 누런 똥빛이더라도, 옳은 선택을 해서 얼굴을 닦는다면, 금빛이 점점 보일 것이다. 이 행동들을 반복한다면, 우리의 얼굴은 금빛 얼굴이 되어있을 것이다. 우리의 얼굴은 누런똥빛 대신 금빛이 되어야 한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5791597/e8c43a564ceea0413eace866ce9799d7/____.jfif" />
         <pubDate>2024-07-16 11: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4651528</guid>
      </item>
      <item>
         <title>[김단아] 그언니의 잠깐의 사랑과 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6603086</link>
         <description><![CDATA[<p>&lt;소나기&gt;는 시골에서 사는 한 소년에게 첫사랑과 슬픔이 오는이야기 이다. 나는 이걸 겪어보진 못했지만, 내가 아는 언니에게 첫사랑이 온것을 떠올리며 그때의 느낌을 생각하며 읽었다.</p><p><br></p><p>&lt;소나기&gt;를 읽으면서 그 언니의 첫사랑과 가장 비슷한 부분이 소년이 소녀에게 소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소년이 좋아하는 소년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소를 타고 그 위에서 재주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그 언니가 좋아하늕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다가가서 그 사람을 즐겁게 해줄려고 말을 거는 장면이랑 비슷하다고 느낀다. 거의 소나기의 소년이 소녀가 되고 소녀가 소년이 되는 것 같다.</p><p><br></p><p>내가 그 광경을 보는 시점은 초등학교 4학년 겨울 방학 때 쯤 이었다. 맨 처음으로 봤을 때는 잘 몰랐다. 그 언니가 워낙 착하고 친근해서 잘 몰랐다. 그러자 중간 때 쯤에 촉이 왔다. '이 언니가 이 오빠를 좋아하는구나, 이 언니가 이 오빠에게 관심이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5학년이 되고 그 오빠와 그 언니와 같이 사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약간 둘이 사귈것 같았다. 왜냐면 둘이 같이있으면 사이가 되게 좋아보였던것 같다. 둘이 잘 사귀다가 갑자기 그 오빠가 헤어지자 했다 마치 그 소녀가 아무말 없이 죽은것처럼 그래서 그 언니는 소년과 같은 결말을 맞이해 울고말았다.</p><p><br></p><p>그언니는 그 오빠와 헤어지고 나서도 아주 많이 아쉬워 하고 속상 했다. 마치 소녀가 죽은 그 슬픔이 아직 남아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lt;소나기&gt;를 읽은 장면 중에 소녀가 갑자기 죽은거랑 그소년이 소녀에게 잘보일려고 소를탄 장면이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다.</p><p><br></p><p>&lt;소나기&gt;를 읽으면 그 언니의 연애와 첫사랑이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언니는 결말이 매우 슬펐기 때문에 그 오빠의 추억과 헤어진 슬픔이 기억에 남을 것이다. 그렇게 울정도로 슬펐다면 도 다시 재결합 하는 것도 나느 나쁘게 생각 하지는 않는다. 그 언니의 첫사랑은 단지 그 오빠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잠ㅁ깐의 행복이 되어주고 나에게 잠깐 슬픔이 되어준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11: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6603086</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1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d5a4699dda126040255af049e8414735/IMG_0747.jpeg" />
         <pubDate>2024-07-23 11: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193</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3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504063693ea9718dfd27f5370445c8d0/IMG_0748.jpeg" />
         <pubDate>2024-07-23 11:0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366</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5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33d1146862bcfe6ae5bb6205c2a98c5b/IMG_0749.jpeg" />
         <pubDate>2024-07-23 11: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517</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5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fdfc792a42b67ad65c5cd84834047089/IMG_0750.jpeg" />
         <pubDate>2024-07-23 11:0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571</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8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beb52f58185bb43690c9aea25c65ba42/IMG_0751.jpeg" />
         <pubDate>2024-07-23 11:0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803</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9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f87a0fe9ed1291efe5b758e5f0c5750a/IMG_0752.jpeg" />
         <pubDate>2024-07-23 11:0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5909</guid>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60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07525046/c2134aaa6a6fb623467a727f3fd18088/IMG_0753.jpeg" />
         <pubDate>2024-07-23 11:0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66038</guid>
      </item>
      <item>
         <title>[서유찬]폼 나게 업드려야 할 거 아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388</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 박지원은 풍자로 그 시절 겉 멋만 든 양반들을 비판하였다. 군수가 적은 첫 번째 양반 증서에서는 정말 필요 없는 행동들만 하며 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고 체면과 겉치레만 중요시 여기던 그 시절 양반들을 비판하였다.</p><p><br></p><p>  그리고 그 비판이 절정으로 치솟은 이 두 번째 증서의 내용은 바로 그 시절에 속은 없고 겉만 있는 양반들이 평민들에게 횡포를 부리고, 부당하게 특권을 누리는 양반의 부도덕성이 들어 나는 내용의 글이 써져 있다. 이 소설은 과거 시험에 합격한 것도 아닌 겉만 있는 양반들의 부도덕성을 해결하고 싶었던 박지원의 마음이 담긴 것 아닐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11: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388</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우리 모두가 지킬수있는 약속이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399</link>
         <description><![CDATA[<p>  성품이 어질고, 글을 읽는것을 좋아하지만 빌린 곡식 조차 갚지 못하는 양반이 돈이 많은 서민에게 양반 작위를 팔고, 빛을 모두 갚은 모습에 양반이라는 가치가 돈으로 거래 되며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p><p><br></p><p>  당시 조선은 받들던 명나라가 무너지고, 무시하던 청나라와의 교류로 새로운 과학기술이 들어와 발전 하고있었다. 하지만 지배층인 양반들은 양반들은 여전히 겉치레와, 명분에만 사로잡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 "양반전"의 작가인 박지원은, 양반전이라는 책으로 권력 중심의 신분질서가 흔들려가는 사회를 표현했다. 또 군수가 처은 써준 증서에는 양반들이 허레허식에 빠져 생산적인 일은 전혀 하지 않은채, 자신의 이익만을 쫒아가는 부도덕한 양반을 비판한다. 평민에게 횡포를 부리며, 부당히 특권만을 누리려 하는 양반의 공정하지 못한 모습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11:4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399</guid>
      </item>
      <item>
         <title>[김단아]양반이들의 처음 증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00</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군수가 처음 써준 양반 증서에 손에 돈을 만져서는 안되며, 쌀값을 물어서는 안되며, 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어서는 안 되느니라  등의 증서의 내용이다.</p><p><br></p><p>양반전은 조선의 유교 질서를 바탕으로 세워 졌기 때문에 과거 시험에 합격한 문반과 무반의  관리들을 합쳐 양반이라고 불렸으며 ,이들을 중심으로 신분 질서가 만들어 졌다. 그런데 임진왜란과 병자 호란이 오면서 나라의 경제적 기반이 흔들리자, 평민도 큰공을 세우거나 돈을 내면 양반이 되는 길이 열린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11:4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00</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양반이 지켜야할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21</link>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군수가 처음 써 준 양반 증서의 내용을 말하는 장면 이다. 여기서는 손에 돈을 만져서는 안되며 , 쌀값을 물어서는 안되며,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으면 안되는 등 많은 내용이 들어있다.</p><p><br></p><p> 책 전체를 보면 박지원 작가님은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실속없는 생활 태도로 뒤쳐진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했다. 이 장면은 원래의 양반의 의무를 설명하는 내용인데 내 생각에는 그 시대에 양반들이 이런 의무를 지키지 않아서 비판 하신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11: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21</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현재까지도 있는 양반 같은 행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22</link>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성품이 어질고 글 읽기를 매우 좋아하지만, 꾸어 먹은 곡식조차 갚지 못하는 양반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장면에서 저자 '박지원'은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실속 없는 생활 태도로 뒤쳐진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했다. 조선의 양반들은 높은 학문 수준을 바탕으로 왕과 함께 나라를 다스린다는 명분이 있었다. 하지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쳤지만, 지배층인 양반들은 여전히 겉치레와 명분에만 사로잡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였다. '박지원'은 양반의 양반답지 못한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성품이 어질고 꾸어 먹은 곡식조차 갚지 못하는 양반의 모습을 비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12597206/0044c7b66d2dbbfa1841c50806c627a5/R.jfif" />
         <pubDate>2024-07-23 11: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22</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양반의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35</link>
         <description><![CDATA[<p>군수는 양반 증서를 고쳐 쓴다. 고쳐서 쓴 증서에는 양반들이 부당한 짓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주로 써져 있다. 조선시대의 양반은, 선비들이 과거시험에 합격을 하여 무반과 문반이 된것을 통틀어 양반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라를 다스려야하는 양반들이, 오히려 국민에게 부당한 짓을 하고 있다. 군수가 다시 쓴 증서에는 평민들에게 횡포를 부리고, 부당한 특권을 누리는 양반의 모습이 강조 되어있다. 이 장면은 양반의 부당한 정책을 비판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라를 다스려야하는 총명한 양반이 돈으로 존재하게 되니 이것이 문제가 아닐까?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양반이 진짜가 아닌, 증서에 쓰인 양반의 모습이 현실이 라는것을 박지원은 강조하며, 이런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박지원은 비판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3 11: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435</guid>
      </item>
      <item>
         <title>[민재인] 신선은 개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590</link>
         <description><![CDATA[<p>하다못해 시골에서 가난한 선비로 살더라도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으니, 이웃집 소를 빌려 자기 밭을 먼저 갈게 하고, 마을 사람을 불러다가 자기 밭을 먼저 김매게 할 수 있느니라. 만일 어떤 놈이 양반을 업신여기고 말을 듣지 않을 때는 그놈의 코에다 잿물을 들이붓고 상투 꼬투리를 잡아 휘휘 돌리고 수염을 잡아 뽑는다 하더라도 감히 원망할 수 없으니...</p><p><br></p><p>양반은 신선같은 존재라 하는데 이렇게 평민들을 구박하고 괴롭히는게 정녕 신선의 존재라 할 수 있을까? 신선의 탈을 쓴 그저 허례허식에 빠진 거지는 아닐까? 그리고 양반들은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를 갖추는데 힘도 쓰지 않는다. 자신들의 체면은 신경 쓰면서 조상이 쌓아놓은 영광은 신경도 쓰지 않는게 그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장사치보다도 우스꽝스러운 존재라고 생각이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10287558/d967bed9082c0970f0b45457ed936dd0/OIP.jfif" />
         <pubDate>2024-07-23 11: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59582590</guid>
      </item>
      <item>
         <title>9차시 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0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19603219/450049b2e6358cc888b229ce4064e10b/IMG_0951.jpeg" />
         <pubDate>2024-08-06 11:2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050</guid>
      </item>
      <item>
         <title>9차시 이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2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19603219/f4b98a9a24180b336b88773e2a11fe0c/IMG_0946.jpeg" />
         <pubDate>2024-08-06 11:2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222</guid>
      </item>
      <item>
         <title>9차시 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4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19603219/eec1a473771192762c4ba7324cf51fb4/IMG_0945.jpeg" />
         <pubDate>2024-08-06 11:2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459</guid>
      </item>
      <item>
         <title>9차시 홍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6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19603219/a44fe242686b645461a7df93cb95c74e/IMG_0953.jpeg" />
         <pubDate>2024-08-06 11: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697</guid>
      </item>
      <item>
         <title>9차시 신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9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19603219/d14ca46446204b1bd78be986db115a4f/IMG_0955.jpeg" />
         <pubDate>2024-08-06 11:2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672985</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불완전한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05861</link>
         <description><![CDATA[<p>  소련에서 일하던 아빠를 동경해서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꿈꾸던 사샤는 소년단 입단 하루 전날, 그토록 동경하는 아버지가 비 밀 경찰에 끌려간다. 사샤는 집에서 쫒겨나고, 여러 곳을 배회하다가 길거리에서 잠에 든다. 다음날 학교에 간 사샤는 깃발을 가지고 오라는 선생님의 말에 깃발을 가지고 반으로 돌아가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린다. 하지만 범인을 찾다가 문제아로 낙인 찍힌 아이가 오명을 뒤집어 썼고, 출동한 비밀 경찰에 잡혀간다. 이후 사샤는 비밀 경찰에게서 비밀 스파이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소년단의 입단식이 시작되던 그때 사샤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교도소의 아빠를 찾아간다.</p><p><br></p><p>당시 소련의 지배자였던 스탈린은 신 적인 존재였다. 그렇기에 독재자였던 스탈린은 권력을 끝까지 유지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누군가 의 희생'이 생길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일에 이 책의 작가인 유진 옐친은 한 명의 독재자가 옳지 않은 방법으로 권력을 유지하는 방법에 의문을 가지고, 자신이 옳다고 느끼는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마음이 있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려 이 책을 쓰게 되었다.  </p><p><br></p><p>  나는 몇 년전 피아노에서 콩쿠르를 나간 적 있다. 콩쿠르를 나가기 위해 몇 달간 저녁에도 학원에 가서 한 시간이 넘도록 그 곡을 연습하기도 했다. 하지만, 콩쿠르를 나가기 전날 내 손이 굳었는지 내 마음 처럼 쳐지지 않았다. 2분 정도 되는 곡을 악보를 외워서 쳐야 했기 때문에 무척이나 걱정되었다. 콩쿠르 날 나는 공연장에 들어갔다. 나는 번호가 앞쪽이었기 때문에 떨렸지만, 내 바로 뒤에 있던 친구가 나를 응원해 주었다. 일면식도 없는 친구였지만, 짧은 한마디 하나하나가 정말 고마웠다. 그 친구는 " 넌 할수있을거야! " 라며 짧게 나마 나를 응원해줬다. 막상 내 차례가 되니 오히려 떨리지 않았다. 곡을 연주하고 나온 뒤, 한달 정도 뒤에 트로피와 함께 최우수상을 받았다. 낮지 않은 점수였지만, 나는 그 후로 피아노를 치지 않았다. 샤사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뛰쳐 나왔듯, 나도 피아노를 포기한것이다. </p><p><br></p><p>  나는 내가 콩쿠르를 마무리 할수있을지, 내가 과연 상을 받을수있을지 걱정되었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같이 콩쿠르를 도전한 친구들도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부담 되었다. 하지만 나도 노력했고, 또 나를 지지해준 부모님 덕분에 힘을 얻었다. 하지만 피아노는 나에게 맞지 맞지 않았고, 4년 정도를 다니던 피아노는 결국 다시 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만약 계속 다녔다면, 분명 언젠간 더 높은 상을 딸 수 있었을 것 이다. 그러나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사샤도 나도,  원하던 걸 포기한 만큼 더 중요한 것이 있었던 것이니까. </p><p><br></p><p>  내가 피아노를 치며 얻었던 경험들은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나는 그때 힘들게 해냈던, 콩쿠르에 큰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다. 내가 원해서 하는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오히려 그림을 한장 완성할때, 하지 못하던 요리를 해냈을 때 오히려 성취감을 느꼈다. 그렇게 다니던 피아노를 포기한 것 이다.</p><p><br></p><p><mark>   내가 살면서 겪은 모든 일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순 없지만 내가 아직 과거의 내가 있는 곳에 머무를 수 없기에 한발 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 </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d3e39f21fb5ea498103c25e3fc43f96f7aaf5f671c78ac6198672ab951f62fb53d917256de55b6678ca0ca4586e517c8.jpg" />
         <pubDate>2024-08-06 12:1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05861</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4780</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진행한 정말 중요한 국어 수행평가 모둠 활동에서, 의견이 갈려 작은 말싸움을 한 친구가 일주일동안 학교에 안 나와 신경 쓰이고 걱정되었던 경험</p><p><br/></p><p> 몇 년전, 학교에서 국어 시간 수행평가로 모둠활동을 했었다. 모둠으로 국어 책에 실린 책을 읽고 그 글에 관한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2:2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4780</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커피우유와 소보로 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5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2: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5108</guid>
      </item>
      <item>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51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때 레고 대회에 나간 적이 있었다. 그 대회는 나의 첫 대회였다. 그 대회의 목표는 레고 모형으로 상대의 모형을 경기장 밖으로 밀쳐내는 것 이었다. 그때는 조별 예선에서 2등을 하여 본 대회에 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본 경기 64강에서 아주 강한 상대를 만나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때는 무조건 1등을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었다. 솔직히 거기서 1등은 말도 안되는 것이었다. 그때 매우 힘들었지만 1등이라는 목표 하나 만으로 이겨 냈었디. </p><p><br></p><p>나는 그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포기 할 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다른 대회에서 높은 등수를 받고 세계 대회까지 나가는 친구들을 부러워 했었다. 그것이 나를 열정으로 이끌어 대회를 본 경기까지 진출하게 해준 시작점이었다. </p><p><br></p><p>대회를 끝내고는 드디어 끝이 났다는 안도감과 좋은 결과를 낸 나에  대한 뿌듯함이 느껴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2: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5154</guid>
      </item>
      <item>
         <title>&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72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원래 약간 커피우유색 처럼 약간 까맣게 태어났는데 지금은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전보다 더 까맣게 탔다. 샘은 자신의 피부색을 바꾸고 싶어하는 마음이 나는 너무 이해가 된다. 나도 어릴때 피부가 하얗게 됐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아니다. 내 주변 피부가 좀 까맣다는 친구는 놀림 당했다는데 나는 왠지 모르게 안 당했다. 그래도 어릴때는 피부가 까맣게 좀 콤플랙스였는데 지금은 내 피부색깔이 남들보다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샘한테 </p><p>너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 말해주고 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2:3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7223</guid>
      </item>
      <item>
         <title>자유로운 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723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공부를 꼭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공부가 살길이라는 극단적인 사람과 공부를 굳이 하지는 않겠다는 또 다른 극단적인 사람을 보며 나는 이 논쟁에 중립이라는 의견을 세웠다. 내 꿈은 작가이다. 물론 책 작가가 아닌 방속작가를 꿈으로 하고 있다. 내 꿈을 위해서는 기획을 해야한다. 그런데 지금 나의 상황는 기획을 한 다른 이의 손에 끌려가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 나의 이런 생각들을 모아보며 책 '큰발 중국 아가씨'에 비슷한 점을 느꼈다. 전족은 어른들이 말하는 '편히 살 길'이다. 그저 시집을 잘 가고 좋은 학위를 따고, 일하기 좋은 직업을 얻는 것. 나는 전족에 공부가 겹쳐보였다. 하기 싫은 걸 감내하고 나중의 편의를 위해 하는 전족과 공부는 과연 정말 행복할까? 좋은 학위를 취득하고 좋은 직업과 좋은 동반자를 얻는 것이 진정 행복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2: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7233</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7413</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개</p></li></ol><p>- 나는 나의 의견보다 다른사람의 의견을 더 잘 따르는 편이다.</p><p>- 이 책을 읽고 의견을 아무도 내지않아 동아리 친구들과 정말 많이 싸웠던 기억이 떠올랐다.</p><p><br></p><p> 2.주제 이해</p><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전족을 하지않았다. '전족'은 전통이라서 여자들은 대부분 다 해야하는 것 이었는데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한다.</p><p>- 또 여자라는 이유로 강요받는 것들도 모두 거부한다.</p><p><br></p><p> 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p><p>- 6학년 1학기 , 그때 그당시에는 학교에서 동아리를 정해야했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여자애들,남자애들과 정했었던 '치어리딩 동아리'를 선택했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선택한것을 정말정말 후회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6 12: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68717413</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2376524</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이 책은 스탈린이 독재를 하던때 소비에트 연맹에서 '강철 빗자루'라고 불리며 스탈린에게 상까지 받은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잡혀가 하루아침에 몰락해버린 사샤 자이지크라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p><p><br/></p><p> 2주제이해</p><p>-사샤 자이지크는 국가 유공자 아버지를 두고 있어 선생님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아이다. 그런대, 아버지가 갑자기 반동분자로 몰려 잡혀가며 두려움에 사로잡혀 점점 기울어져가는 사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p><p><br/></p><ol start="3"><li><p>경험</p></li></ol><p><br/></p><ol start="4"><li><p>감정</p></li></ol><p><br/></p><p>   5.결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1 08:1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2376524</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친구들과의 &#39;의견충돌&#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0810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나의 의견보다 다른사람의 의견을 더 잘 따르는 편이다.</p><p>그래서 나도 이책에 주인공 '아이린'과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경험이 다시 떠올랐다.</p><p><br/></p><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전족을 하지않았다. '전족'은 전통이라서 여자들은 대부분 다 해야하는 것 이었는데 아이린은 이런 전족을 거부한다. 또 여자라는 이유로 강요받는 것들도 모두 거부한다.</p><p><br/></p><p>  6학년 1학기 , 그때 그당시에는 학교에서 동아리를 정해야했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여자애들,남자애들과 정했었던 '치어리딩 동아리'를 선택했다. 하지만 나는 현재 이것을 선택한것을 정말정말 후회한다. 원래는 우리가 정한 치어리딩을 하는 목적을 치어리딩을 보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치어리딩을 하는 사람들도 재밌고 즐거워야한다고 정했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게 거의 일주일도 안되서 그 목적은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바로 의견이 안 맞아서였다.. 사실 우리는 동아리가 생기기 거의 1달전부터 치어리딩 준비를 하고있었다. 매주 주말마다 만나서 '청소년수련관'이라는 곳에서 치어리딩 안무와 동선을 짤려고 했었는데 우리는 다 장난만 치고 연습을 안해서 너무 짜증났다. 나도 포함해서 몇몇 친구들은 이렇게 황금같은 주말을 치어리딩 애들을 만나서 연습도 안하니까 더 짜증난것이다.</p><p>  어찌어찌해서 주말에 하는 연습 말고 학교에서 하는 '진짜' 동아리 시간이 시작되었다.. 초반에는 애들이 열심히 하지도 않다가 점점 갈수록 정신을 차렸는지 모두 열심히 했다. 학교를 제외해서 예전처럼 주말에도 애들을 만나서 정신차리고 안무를 따고 안무를 만들고 동선 짜고 ... 그냥 계속 반복했다. 이렇게 계속 반복하고 반복하다보니 애들도 다 지쳤다. 치어리딩연습을 할때 애들이 안무,동선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봐도 의견 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그냥 의견 자체를 안 냈다. 그시기에 정말 많이 싸웠다.</p><p>정말 버틸수가 없어서 몇몇애들과 나는 '치어리딩 탈퇴' 까지 생각하였다. 치어리딩을 할때마다 화가나서 의견을 낼수도 없었던것 같다. 그래도 계속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해서 결과물을 냈다. 치어리딩을 하면서 이것말고도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너무 심한 이야기도 있어서 차마 꺼낼수없을것같다. 그래도 결과물은 정말 완벽했다.</p><p><br/></p><p>  그당시에 나는 치어리딩에 '치'자 라도 꺼내면 인상이 찌푸릴만큼 치어리딩이 싫었다. 아마 이책에 주인공 아이린도 전족에 '전'자 라도 꺼내면 너무 두렵고 짜증났을것이다. 근데 나도 아이린의 마음도 이해가 되는 이유가 치어리딩에서 일어난 일이니 누군가한테도 이야기하기 좀 그랬기 때문에 더 이해된다 ..</p><p><br/></p><p> 나는 이런 일이 있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일' 덕분에 친구들에 대해서 더 알게 되었다고 본다. 왜냐하면 치어리딩 멤버중에서 조금 나와 안맞는 애들을 알게 됬기 때문이다. 이것도 나의 성장인것같다. 다른사람도 정말 짜증났던 일들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면 한다. 나도 이런 일로 생각이 더 긍정적이게 됬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의견충돌' 하나 때문에 친구들과 사이가 불안할정도로 멀어질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하였다.</p><p>하지만 정말 힘들었던 시기만 지나면 언젠가는 꼭 행복한 일이 올것이니까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3 10: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08101</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곰 인형의 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09378</link>
         <description><![CDATA[<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이자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폭력과 따돌림에 시달리는 샘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 속 샘의 곰 인형과 나의 곰 인형의 의미가 맞닿아 있어, 작품을 읽는 동안 내내 샘의 상처에 대해 더 공감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br/></p><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이자 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염병 테러를 받은 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샘은 화염병 테러 때문에 손에 화상을 입게 되어, 열심히 준비한 피아노 경연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다. 샘을 차별하던 보리스는 샘을 대신해 피아노 경연에 참가하라는 말을 듣게 된다. 처음에 보리스는 자신이 샘을 이겼다는 생각에 기뻐했지만, 점점 샘에게 죄책감과 미안한 감정이 들어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중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장면은 샘의 엄마, 아빠가 화염병 때문에 탄 곰 인형을 버리려고 해도, 샘이 곰 인형을 버리지 못하게 말린 장면이다. 나는 이 장면을 통해 샘이 곰 인형을 버리지 못하게 한 마음이 이해가 갔다. 샘에게 곰 인형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그의 상처와 그 상처를 치유하는 의미를 지닌 존재였다. 이 장면을 통해, 나 자신도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다.</p><p><br/></p><p> 나도 샘처럼 정말 애지중지하는 곰 인형이 있다. 샘이 화염병 테러를 받기 전에는 곰 인형에 별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그 인형은 처음에는 그저 많은 인형 중 하나였지만, 어느 날 공원에서 부모님과 헤어졌던 기억과 함께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때 나는 나는 내 곰 인형을 안고 있었다. 같이 가족과 산책을 하던 도중 반대편의 작은 풀숲에서 길고양이를 보았다. 길고양이를 보자 어린 나는 신기한 나머지 고양이에게로 향하였다. 때마침 이때 우리 가족은 밥을 먹으려고 식당으로 향하던 참이었다. 나와 엄마, 아빠 모두 서로를 보지 못했고 결국 나는 엄마, 아빠와 떨어지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휴대폰도 없어서 더욱더 불안했었다. 다시금 엄마, 아빠를 만나지 못한다는 좋지 못한 생각도 자꾸만 들었다. 그런데 내 불안한 곁을 지켜준 인형이 바로 지금 내가 애지중지하는 곰 인형이다. 불안한 마음이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었던 것 같다. 나는 풀숲 근처에 계속 서있었고, 나를 잃어버린 것을 깨달은 엄마, 아빠가 나를 찾으러 다시 공원으로 와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었다.</p><p><br/></p><p> 샘에게 곰 인형은 자신과 같이 이유 없이 해를 당해, 자신의 처지와 비슷해 보여서 큰 위로를 받은 존재이다. 나도 샘처럼 내 곰 인형과 같이 가족을 잃어버려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되어, 더 위로가 되었던 거 같다. 그리고 샘처럼 나도 주변에서 그 인형을 가지고 있으면 안 좋은 기억이 다시금 떠오른다고 하여, 버리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예전에는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버리라고만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화도 많이 났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안 좋은 기억을 잊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곰 인형이은 내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사람처럼 말은 못하지만 그 당시의 어린 나에게는 말 한 마디보다 더 큰 위로가 되었다. </p><p><br/></p><p>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받았던 위로를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차별을 겪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던 와중 비슷한 처지인 곰 인형에게 위로를 받았다고 생각하니 내가 샘에게 다가가 위로해 주고 싶었다. 동시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어,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마음이 후련하기도 했다. 샘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당한 테러로 오랫동안, 어쩌면 평생 고통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다시 희망을 되찾아 일어날 수 있게끔 위로를 받은 곰 인형이라는 존재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에게는 어쩌면 말로 해주는 위로보다 내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상처를 빨리 아물 수 있게 해주는 약이 될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찾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법을 배운다. 샘의 이야기를 통해, 나 또한 내 곰 인형과 같은 존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낀다. <strong><mark>많은 사람들이 우리 각자의 내면에도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하는 소중한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mark></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sweet-bear-love-friendship-toy-teddy-bear-embrace-textile-bears-comfort-plush-stuffed-animal-cuddly-teddy-snuggle-small-child-soft-toy-furry-teddy-bear-stuffed-animals-smooch-stuffed-toy-comforter-667302.jpg" />
         <pubDate>2024-08-13 10:4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09378</guid>
      </item>
      <item>
         <title>[김단아]나만의 매력 포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2400</link>
         <description><![CDATA[<p>&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은 외국인 노동자 가정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염병  테러를 받는다. 그래서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자신의 얼굴의 듬뿍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쓰고 거울를 본다.이런 샘이 공감도 되고 안타깝기도 한다. 나도 어릴때 거울를 보면서 내 피부가 좀 검은것이 싫었다. 그래서 샘의 그런 행동이 공감이 된다.</p><p><br></p><p>샘은 자신이 흑인 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게 된다. 그래서 화장대에 있는 엄마의 비싼 하얀색 크림을 듬뿍 바르고 거울를 보지만 그저 예전에 가족들이랑 본 어릿광대와 비슷해 보일 뿐 이었다.샘은 이때 자신의 그런 피부색를 가진 자신의 모습이 매우 싫었을 거다. </p><p><br></p><p>나는 원래 약간 까맣게 태어나서 피부가 좀 까맣다. 그래서 나는 이런 내가 좋지만은 않았다. 내가 좀 하얗게 생겼으면 , 내가 조금만더 하얗게 태어났으면 이라는 생각을 어릴 때 많이 했었다. 그래서 나는 피부가 하얀 사람이 부러웠다. 나는 근데 피부색깔이 너무 싫어서 샘처럼 내 피부에 뭘 바르진 않았다. 근데 나는 다행이게도 어릴 때 피부가 까맣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지는 않았다.너무 다행인것 같다. 그래서 샘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너무 이해가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내 진짜의 모습을 숨기고 꾸며낸 그런 샘의 모습이 너무 슬프다. 얼마나 인정을 받고 싶으면 집에서 그런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약간 그런 마음 내 머릿속 구석에 박혀있다. </p><p><br></p><p>이 부분을 읽고 나는 예전의 나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보았다 나도 샘처럼 내 피부가 까만것이 싫었고 피부가 하얀 사람이 부러워서 나와 자꾸 비교하는 그런 모습이 샘이랑 비슷한 것 같다.</p><p><br></p><p>지금의 나는 나의 피부가 아주 약간 별루라고는 생각하는데 지금은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다. 지금의 나의 피부는 뭐라고 생각하냐면 나만의 매력 같다고 생각한다. 아무나 가질수 없는 나만의 매력 그래서 지금 내 피부색깔이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신경쓰지않는다. 자신이 싫어하는 나의 외모를 원망하지 않고 좀 다르게 나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면 내 모습이 좀 더 멋져 보일것같고 자신감이 좀더 넘치는 그런 나의 모습을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모습을 남과 비교하지말고 남과 좀 다른 나만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하면 내 자신이 멋져 보일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3 10:5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2400</guid>
      </item>
      <item>
         <title>[장지후] 목표를 위한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6484</link>
         <description><![CDATA[<p>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힘들지만 그걸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한다. 어떤 사람들은 회사에서, 어떤 사람들은 학원에서, 어떤 사람들은 병원에서. 이 모든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목표를 이룬 뿌듯함과 성취감, 그리고 행복함 때문에 계속해서 하루하루를 나아간다. 이 책의 아이린도 자기가 선택한 선택지의 길이 매우 험난하지만, 자기가 고른 길이기에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나도 이런 아이린을 보며 자기가 고른 길이 험난하더라도 목표를 항해 나아간다는 것을 본받고 싶었다.</p><p><br></p><p>   아이린은 중국의 전통적인 문화인 전족을 하지 않고 큰 발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해서 편하게 살 수 있었지만, 여러 가지의 조건이 사라지게 되었다. 너무 당연히 여기던 전족이라는 문화를 거부해 가족들에게도, 혼처에도 외면을 받게 되었다. 아이린은 전족을 하기 전에도 이미 결과를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린은 큰 발이라는 특별함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p><p><br></p><p>   나는 4학년 때 레고 대회에 나간 적이 있었다. 그 대회는 나의 첫 대회라 아주 설레었었다. 그 대회의 목표는 만든 로봇으로 상대의 로봇을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는 것이었다. 나는 그때 3명의 팀과 경기해 조별 예선에서 2위를 하여 토너먼트에 올라갈 수 있었다. 그때는 무조건 트로피를 하나라도 가져오자는 목표로 경기했었다. 그때는 매우 힘들고 편파 판정이 많았었지만, 목표 하나 때문에 계속 경기를 했었다. 하지만 64강에서 조금 잘하는 팀을 만나 경기에서 져 트로피는 못 따고 돌아왔었다.</p><p><br></p><p>   나는 그 대회를 준비하면서 그냥 포기를 하자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대회에서 높은 등수를 기록해 세계대회에 나가는 친구들을 보고 매우 부러워했었다. 그것이 나를 그렇게까지 이끈 대회의 시작점이었다. 나는 아이린도 전족을 하지 않은 것을 시작으로 미국에 가서 아무런 도움도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 결혼하여 목표를 달성해가는 아이린의 모습에 동정심을 느꼈다.</p><p><br></p><p>   아이린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믿기지도 않는 전족을 해야 했지만, 거부하고 혼자만의 길을 걸어간다. 중간에는 역경과 위험, 고난이 있었지만, 제임스라는 남자를 만나 삶의 목표를 이루어 간다. 나도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매우 힘들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서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성취감과 행복함을 느끼고 싶기 때문에 세상을 나아간다. 앞으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 고난을 이겨내는 사람이 계속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licdomainvectors.org/photos/Reaching-Goals--Arvin61r58.png" />
         <pubDate>2024-08-13 10:5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6484</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아름다움을 찾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64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  <mark>'어른들은 다 가면을 쓴 데다 상처 투성이야'</mark> </p></blockquote><p> </p><p>이문장은 한 희곡에 문장을 발췌한 것이다. 사람들은 가면밑에 수만은 상처를 숨기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그 사람 중에서도 두껍고 짙은 가면을 쓰고 있는  사람이였다.난 사람들이 하는 평가에, 나의 가면에 나를 맞춰 끼워가며 살아왔다. 하지만, [큰발 중국 아가씨] 에 아이린은 좀 달랐다. </p><p><br/></p><p>아이린은 여성에 발을 옭아매는 '전족' 이라는 전통을 거부하고 '큰발' 로 살아간다. 그러면서 아이린은 수많은 차별을 마딱트리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한 결정을 후회하지않고 자기에 뜻대로 살아갔다. 아이린에 그런 가면없는 당당한 모습이 난 정말 멋졌다. 그리고 어느날 나에게도 가면을 벗어버린 우연한 기회가 오게되었다.</p><p><br/></p><p>'긍정적인아이, 착한아이.' 사람들은 나를 보고 말했다. 하지만 난, 그런사람이 아니었다. 가면이 벗겨진 나는 상처투성이에 이기적이고, 자기자신을 혐호하는 사람이었다. 그치만 난 사람들과 있을 때면 사람들이 날 평가하는 대로 행복한척, 기쁜 척,을 하며 살아왔다. 그것이 당연 하다고 여겼다. </p><p><br/></p><p>그러던 어느날 유투브를 보던 나는 어떠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건 25분짜리 애니메이션이였다. 그리고 난 거기에서, 내삶을 바꾸어 버린 인물, 가은을 만나게 되었다. 가은은 나처럼 많은 가면을 쓰고있는 아이였다. 다른 인물과는 달리 약하고, 기분도 잘 상했으며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였다. 하지만, 그런 가면을 안 써도 충분히 매력적 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꿋꿋이 자신에 신념을 지키며 안보이는 곳에서 친구들을 돕는다. </p><p><br/></p><p>나는 그런 가은이에 매력에 빠져 어쩌면 나도 그런 부정적인 모습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3 10:5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6489</guid>
      </item>
      <item>
         <title>옳은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799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스탈린이 독재를 하던때 소비에트 연맹에서 '강철 빗자루'라고 불리며 스탈린에게 상까지 받은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잡혀가 하루아침에 몰락해버린 사샤 자이지크라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도 정의에 관해 여러 선택을 해 보았기 떄문에 이책이 마음에 들었다. </p><p><br/></p><p>사샤 자이지크는 국가 유공자 아버지를 두고 있어 선생님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아이다. 그러다 아버지가 갑자기 반동분자로 몰려 잡혀가며 두려움에 사로잡혀 점점 기울어져간다. 그래도 불행중 다행으로 장교가 사샤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밀고하면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수 있다고 설득한다. 사샤는 정의를 찾기 위해 체포될 위험을 감수하고 학교를 빠져나와 아빠가 수감중인 교도소로 간다.</p><p><br/></p><p>나는 초등학교 3학년때, 학원갈 시간이 코앞까지 다가왔는데, 숙제가 많이 남아있었던 날이 꽤 많았다. 그런데 그날은 왜인지 숙제 바로 옆에 답안지가 있었다. 그때 나는 사샤처럼 옳은 선택을 하지 못하고 결국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답안지를 봐버렸다. 하지만 답안지 본것을 들켜 크게 혼이 났다. </p><p><br/></p><p><em>나는 그날의 경험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웠다. 사샤 자이지크가 두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양심을 지키고자 했던 모습이 더욱 인상 깊게 다가온 것은 그 때문이다. 나는 그 순간 나의 작은 잘못이 더 크게 느껴졌고, 정의를 위해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em></p><p><em>&nbsp;</em></p><p><em>이 사건을 계기로 나는 더 이상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고, 항상 올바른 길을 택하는 사람이 되고자 마음먹었다. 이 글을 읽는 이들도 자신의 선택이 자신과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깊이 생각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길 바란다. 정의란 때로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선택일 수 있지만, 결국 그것이 진정한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길임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em></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9ZiRFvWrfJf7lD2iwi/giphy.gif" />
         <pubDate>2024-08-13 11:0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7999</guid>
      </item>
      <item>
         <title>행복을 개척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8583</link>
         <description><![CDATA[<p>[큰 발 중국 아가씨]라는 책은 전족을 거부한 한 부잣집 소녀의 다사다난 인생 이야기이다. 전족을 거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금기를 깨부수는 느낌이라 왠지 모를 쾌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가슴 한편이 아리긴 했다. 꼭 맞춰진 틀에서 살아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며 말이다. 그런데 주인공은 그렇게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진 않았다. 허나 내 생각은 다르다. 남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행복하지 않은 거지, 사실 주인공은 자신의 삶이 최고로 행복하다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사는 게 주인공의 가치관인데, 그 중 한 몫을 한 전족 이라는 것이 왠지 공부와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 내용을 주제로 나의 생각을 한번 펴보려고 한다.</p><p><br/></p><p>나는 공부를 꼭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공부가 살 길이라는 극단적인 사람과 공부를 굳이 하지는 않겠다는 또 다른 극단적인 사람을 보며 나는 이 논쟁에 중립이라는 의견을 세웠다. 내 꿈은 작가이다. 물론 책 작가가 아닌 방송 작가를 꿈으로 하고 있다. 내 꿈을 위해서는 기획을 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나의 상황은 기획을 한 다른 이의 손에 끌려가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 나의 이런 생각들을 모아보며 책 '큰 발 중국 아가씨'에 비슷한 점을 느꼈다. 전족은 어른들이 말하는 '편히 살 길'이다. 그저 시집을 잘 가고 좋은 학위를 따고, 일하기 좋은 직업을 얻는 것. 나는 전족에 공부가 겹쳐 보였다. 하기 싫은 걸 감내하고 나중의 편의를 위해 하는 전족과 공부는 과연 정말 행복할까? 좋은 학위를 취득하고 좋은 직업과 좋은 동반자를 얻는 것이 진정 행복일까? 물론, 어른들이 말하는 편히 살 길은 대부분 공부, 그러니까 전족 같은 것으로 얻는 특혜이다. 여기서 중요하게 여겨봐야 할 점이 있다. 이 특혜가 진정 나에게 오는 특혜일까? 내가 아닌 그것들을 시킨 어른들에게 오는 특혜는 아닐까? </p><p><br/></p><p>이것을 쓰며 나는 뭔가 씁쓸한 감정을 느꼈다. 내가 아무리 내 길을 개척해도, 수혜는 결국 정석대로 한 사람에게 오는 것이 말이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결국에는 이 책의 등장인물 중 큰아버지처럼 권력이 가장 센 사람이 모두 빼앗아 버린다는 것을 말이다. 이토록 더럽고 구정물 범벅인 세상에서 나를 포용해 줄 수 있는 것은 나 뿐이다. 그리고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도 나뿐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아이린처럼 나만의 길을 개척해 가려고 한다.</p><p><br/></p><p>지금의 현대 사회를 살아보고, 이 책을 읽으며 느꼈다. 어느 시대든 세상은 불공정하다. 공부나 전족을 하는 것도 그 이유이다. 불공정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길. 그런데 오히려 이것들로 우리는 불공정을 느끼고 있다. 한 번 사는 인생을 아주 행복하게 살자 라는 바램과는 달리 우리는 아직도 꾸역꾸역 학원을 좀비처럼 다니고 있다. 그리고 학원 가는 길에 쨍쨍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우릴 더 비참하게 만든다고, 그렇게 편협된 생각으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렇지만 행복을 찾는다면 매일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그토록 미웠던 햇볕도 다시 보면 쨍쨍하게 내려 쬐니 기분이 더 좋아질 것 이다. 그래서 결론은, 우리의 행복을 우리가 찾는 삶을 살자. 하루하루 하늘거리는 발걸음으로 하루의 행복을 찾는다면 우리는 행복해질 것이다. 여기에서 진정한 행복이 뭘까? 하고 생각할 것 이다. 진정한 행복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예를 들어 나는 드라마 시청, 그리고 다른 이들은 아이돌 팬 활동, 그리고 공예 등 자신이 받은 화, 스트레스, 울분을 터뜨려줄 무언가를 누구나 지니고 있을 것이다. 이런 행복으로 모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해지자. 꼭 정해진 답지 처럼 계속 재미없게 살긴 우리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우리는 이제부터 조금씩 틀리며 재미있게 살아보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35474207/14b34cfca390b84b0175e14b29125556/625913_619009_3234.jpg" />
         <pubDate>2024-08-13 11:0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18583</guid>
      </item>
      <item>
         <title>[서유찬]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24359</link>
         <description><![CDATA[<p>  <em>세상에는 많은 생명이 있다. 이들은 모두 생김새가 다르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남을 비판하거나 공격하기도 한다. </em>[커피우유와 소보로빵]도 이런 생김새를 가지고 차별하는 내용과 인종의 차이를 넘고 서로 친해지고, 평소에 못됐게 대하던 친구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그 친구와 친해지는 교훈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나는 이 중에서 죄책감을 가졌던 내용을 적어보려 한다.</p><p><br></p><p>  샘은 아프리카 에리트레아에서 태어난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피부가 검은색이다. 하지만 샘이 집에 혼자 남겨진 사이, 소년들이 샘의 피부색을 보고 샘에 집을 공격한다. 이때, 샘은 건너편에서 이 모습을 보고 있는 보리스네 가족이 보인다. 보리스는 평소에도 샘을 지독하게 괴롭히는 아이였다. 그런데 이 소년들 떄문에 손에 화상을 입은 샘이 학교에 오지 않자, 보리스는 샘이 없는 것이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보리스의 아빠도 자신의 인형을 찾는 샘을 보며 '자신이 샘을 도왔더라면...'하며 죄책감을 느껴 그 인형을 세탁해 다시 샘에게 가져다 준다. 이 글에서는 자신이 평소에 자신이 남을 힘들게 만들어 죄책감을 느끼는 상황을 말해보자 한다.</p><p><br></p><p> 내가 어릴 때, 나는 학교에서 한번 조금 부족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된 적 있다. 이 친구는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이 친구가 더럽고 못생겼다며 이 친구를 싫어하고, 따돌리는 분위기였다. 나는 처음에는 이 친구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다른 애들처럼 따돌리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도 조금 싫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점점 이 친구를 막 대하며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반 전체가 그러니, 나도 이 친구들과 비슷해 지면서 이 친구를 멀리하게 됐다. 하지만 어느 날, 이 친구가 3일째 학교를 안 오고, 우리는 선생님께 이 친구를 따돌리지 말라고 혼이 났다.</p><p><br></p><p>  나는 혼이 날 때, 우리로 인해 그 친구가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하니 정말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돌아온 이후로는 더 이상 그 친구를 따돌리지 않고 사과를 했다. 그런데 이 책 속에서 보리스의 아버지가 샘이 테러를 받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그저 멀뚱멀뚱 쳐다만 보았다는 것이 죄책감이 들고 미안해져서 샘의 인형을 다시 샘에게 돌려주는 모습이 과거에 남에게 피해를 주어 죄책감을 느끼던 나 자신과 겹쳐 보였다.</p><p><br></p><p>  이 책에서 보리스와 보리스의 아버지가 죄책감을 느끼는 것처럼 나도 죄책감을 느낀적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잘못을 뉘우치며 보리스는 샘과 함께 피아노를 치자고 하고, 보리스의 아버지는 샘의 아버지가 버린 곰 인형을 다시 씻어서 샘에게 가져다 준다. 책 속에 이런 인물들을 보면서 나도 나로 인해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사과의 말이라도 전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책이다. 물론 <mark>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mark>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적이 없을까?'라고 생각해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5524ed96e1e75803ca97a183fec97909594a954557ea99e40585ac44b9dc756df315eb23ae9a10e50c93e41e3886874b.png" />
         <pubDate>2024-08-13 11: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24359</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가면 쓴 사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394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금도 사람들에게 나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생각보다 많이 없다. 그저 내 진짜 모습을 알려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또 상대에게 인정 받기를 원한다. 나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매우 강했다. 왜냐하면, 그 인정이 나의 불안감이나 박탈감을 해소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정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것을 통해 상대적 박탈감 또한 느낀 경험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이 내 감정이 이입이 되어서 동질감이 들어 위로해주고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br/></p><p>샘은 엄마의 크림을 바르고 수영 모자를 쓰며 자신의 모습을 숨겨보려고 한다.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 다른 사람과 친하기 지내고 싶기 때문에, 인정 받고 싶기 때문에 자신의 모습을 숨길 때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샘이 느낀 것이 아닐까?</p><p><br/></p><p>지금부터 솔직하게 말하자면 여기서 어떤 무언가를 숨기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무언가던 밝히지 않은 무엇인가 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중 대부분은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숨기는 것이 대부분이다. 내가 다른사람보다 덜 떨어지는 것 같아서. 상대적 박탈감이 들어서. 나 또한 그런 적이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 나는 영어학원에서 단어시험으로 인해 원래 좋아하고 잘하던 과목도 성적이 아주 밑바닥을 치게 되면서 슬럼프를 겪게 된다. 사실 이 슬럼프가 아주 오래갔다. 한 1년 반정도 단어시험으로 인해 매우 힘들어 했다. 그리고 나는 거의 맨날 재시험을 받았었고, 이것이 나의 박탈감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하였다. 그리고 나는 인정을 받기 위해 그 당시 단어성적이 잘 안나오던 언니와 협상을 해서 단어시험을 얼만큼 틀리던 재시험을 받기 않을 성적으로 채점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한 1년정도 이 행동을 이어갔다. 그 당시 나는 이런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돌아보면 이러한 선택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나는 이 방법을 통해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덜 느끼게 되었다. 노력을 하지 않고도, 거짓된 꾸며낸 성적으로 시험을 통과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선생님께 인정을 받기 위해. 또 부모님께 인정을 받기 위해 이런 꾸며진 행동을 했던 것이다.</p><p><br/></p><p>샘의 경험은 나의 경험과 비슷하다. 샘도 화염병 테러를 당하는 것과 같이 아무 이유 없이 차별을 당했다. 그리고 자신이 백인이 아닌 것에 대해 상대적 박탈감 또한 느꼈다. 나도 단어시험의 성적 때문에 박탈감을 느꼈다. 박탈감 뿐만 아니라 나는 노력을 이만큼이나 하는데 왜 안될까. 저 사람은 저 만큼밖에 하지 않는데 이루어내고 나는 왜 안될까. 하는 억울함과 슬픔 허무함과 공허함이라는 감정도 같이 나타났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정만을 원하고 꾸며낸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후회스러웠다.</p><p><br/></p><p>이 책을 읽고 나는 샘도 나와 같은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도 샘도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샘을 피부색 때문에 아주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나는 아주 잠시동안 고통 받았다. 하지만 고통 받았다는 사실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샘에게도 나에게도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해줄 사람이 있다. 샘에게는 보리스와 소냐. 나에게는 부모님이 있다. 나의 꾸며진 모습을 보이던 보이지 않던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 <mark>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3 11:3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4239447</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7859934</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이 책은 스탈린이 독재를 하던때 소비에트 연맹에서 '강철 빗자루'라고 불리며 스탈린에게 상까지 받은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잡혀가 하루아침에 몰락해버린 사샤 자이지크라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p><p><br/></p><p>2주제이해</p><p>-사샤 자이지크는 국가 유공자 아버지를 두고 있어 선생님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아이다. 그런대, 아버지가 갑자기 반동분자로 몰려 잡혀가며 두려움에 사로잡혀 점점 기울어져가는 사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p><p><br/></p><ol start="3"><li><p>경험</p></li></ol><p><br/></p><ol start="4"><li><p>감정</p></li></ol><p>나는 그당시에 부모님이 나를 너무 혼내시는것 같아서 화가 났었지만, 지금은 그때 부모님이 나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려 화를 내셨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p><p>5.결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6 15:0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77859934</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의미를 추론하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1638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ordwall.net/play/34648/382/124" />
         <pubDate>2024-08-27 10:4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163897</guid>
      </item>
      <item>
         <title>[정윤서] 교실과 사회의 관련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183</link>
         <description><![CDATA[<p>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자신의 모든 것, 권력이 밑으로 떨어져, 자신이 동정 받아야할 학생이 되어서 교실을 떠났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회적 체면이 무너져 교실을 떠났다.</p><p><br></p><p>  또, 샤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 교실을 완벽하게 만든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p><p><br></p><p>  이 두 이야기는 모두 교실에서 진행이 된다. 교실에는 가지각색한 사람들이 많아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교실에서 일어난 일이 우리가 사회적으로 생각 해야 할 문제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생각해야 할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도 개인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 있기 마련이다. 이러다 보니 사람이  없이 이기적인 성향으로 변하고 남의 주장을 듣기 않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 일지도 모르겠다. [우상의 눈물]과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에서 이런 문제들이 생김 이유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기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기 않고 무시하며 오직 나의 의견만 가졌는지. 한가지 의견만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183</guid>
      </item>
      <item>
         <title>[장지후]교실의 상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310</link>
         <description><![CDATA[<p>  먼저,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폭력을 당하기를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기표의 신체적인 폭력을 다수의 언어적인 폭력으로 바꾸어 기표의 반에서의 지휘를 바닥으로 떨어뜨렸다.</p><p><br/></p><p>  사샤는 교실이 의심을 통해 완벽을 이룬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교실을 떠났다. 사샤는 반에서 계속 지내며 독재자 '스탈린' 동지의 의견만이 옳다고 세뇌 당하여 그 반이 잘 못 되었음을 깨달았다.</p><p><br/></p><p>  그래서 기표와 사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한 사람만의 의견이 중심이 되어 그것이 틀리면 고발을 당하지 않고 민주적이며 다른 사람을 끌어내리려는 태도를 가지면 안 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310</guid>
      </item>
      <item>
         <title>[김단아] 도와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696</link>
         <description><![CDATA[<p>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기표의 허상을 빈곤이라는 그 역겨운 것의 한 자락의 붙들어 맨 다음 벌거 벗기려는 마음과 가족들의 눈물겨운 그런 환경 때문에 기표는 이 교실을 떠나가려고 하는 것 같다.</p><p><br/></p><p>샤샤가 자신의 교실을 떠나가려고 한 이유는 샤샤는 더 이상 소년단원이 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샤샤의 학교에서는 수상한 행동과 이상한 행동을 하는 그런 모습들의 사람들을 보면 신고하는 그런 좀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교실을 떠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이런 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생각해야 할것은 서로 자신을 믿고 도와주며, 그리고 신고와 고발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우정, 도움 같은걸 생각하는 그런 화목한 사회적인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남을 견제하지 말고 도와 주는 그런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696</guid>
      </item>
      <item>
         <title>[김동균] 작은 사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733</link>
         <description><![CDATA[<p>  기표는 자신의 일이 영화로 만들어 진다면 더 이상 교실 안에서 가 아닌 사회에서 영원히 자신의 본능을 억누르고 평범하게 살아야 할까 봐 두려웠기 때문에 교실을 떠난 것 같다.</p><p><br/></p><p>  사샤는 자신이 지금까지 자신이 믿어왔던 정의가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이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 교실을 떠난 것 같다. </p><p><br/></p><p>  "나"와 우리 "사회"는 이제부터 사샤같은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생각이 필요하고, 기표같은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733</guid>
      </item>
      <item>
         <title>[민재인] 완벽하지 않은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767</link>
         <description><![CDATA[<p>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이제 자신이 교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공격을 당해야 하고, 권력, 힘, 그리고 명예도 모두 없어졌기 때문이다. 전에는 자신이 공격했는데, 이제는 형우의 말로 자신이 그저 동정 받아 마땅한 불쌍한 여느 학생으로 전락해 버렸기 때문이다.</p><p><br/></p><p>사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교실이 완벽하지 않은 것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선생님에게 촉망 받던 맨 앞자리 모범생일 때는 보르카 같은 아이의 맨 뒷자리 삶을 몰랐었다. 그런데 이제는 누명을 씌워야 살아남는다는 악랄하고도 잔인하기 그지없는 사회를 마주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 교실을 떠난 것이다.</p><p><br/></p><p>두 인물의 이야기를 보며 오늘날의 사회도 마냥 공정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아부를 떨고 비위를 맞춰줘야 돈을 받고, 스탈린 같은 독재자가 세상의 가장 우위에 있는 그런 사회가 이 두 이야기의 사회와 겹쳐 보였다. 그래서 나, 우리 그리고 우리 사회는 두 이야기 같은 독재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삶의 주인이되 다른 삶의 주인의 의견도 받아들이고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767</guid>
      </item>
      <item>
         <title>[서아현] 즐거운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911</link>
         <description><![CDATA[<p>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동정 때문일것이다.원래는 다른 친구들이 신화적 존재로 군림해 온 기표의 허상을 빈곤 이라는 그 역겨운 것의 한자락에 붙들어 멘 다음 벌거벗기려 하는 것 같았다. 기표는 벌레로 변신되어 있었다.</p><p><br/></p><p> 샤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의견 때문일 것 이다. 페트로보나 선생님은 애들에게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선생님이 결정한다고 말하면서 우리 소련의 교실은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이라고 말한다.페트로보나 선생님은 다른 의견을 갖지 않는것을 더 중요시 여긴다. 또 샤샤는 자신을 끌어내리고 동정받는 존재로 만드는 폭력이 가득한 교실이어서 이기도 떄문인것 같다.</p><p><br/></p><p> 이런 교실에서 일어난 문제들은 실제로도 문제가 될수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 이다. 다른 사람들도 도와주고 함꼐 협동하며 살아가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5911</guid>
      </item>
      <item>
         <title>[서유찬] 지금 우리 교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6477</link>
         <description><![CDATA[<p>  기표와 사샤는 비슷한 설정이 있다. 둘다 교실을 떠났다는 것이다. 이들은 교실을 떠나기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나는 이들이 교실을 떠난 이유를 서술하려 한다.</p><p><br/></p><p>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사회적 폭력 때문이다. 교실 안에서는 모두가 기표의 약점만 드러내려 하고, 자신의 폭력을 빌미로 사회적으로 자신을 돈이 없는, 가난해서 동정받아 마땅한 벌레로 바꾸어 두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 사회는 '정당방위'라는 폭력의 빌미를 찾으며 폭력을 이어가는 대신, 이런 폭력을 중단시키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p><p><br/></p><p>  사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자신이 지내며 완벽하다 느낀 교실이 민주적이지 않고 '민주'라는 방패를 이용해 모두를 같은 의견이 되도록 협박해 결국 독재자의 의견대로 흘러가고, 자신이 잘못한 일에 대한 처벌을 남의 증언 하나로 다른사람이 벌을 받으며, 서로 고발하는 사회를 소년단원이 되라는 꿈, 목표를 이용해 이런 불합리한 사회를 덮는 세상을 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봄으로써 민주적인 사회와 교실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사샤처럼 항상 경계를 놓아서는 안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0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36477</guid>
      </item>
      <item>
         <title>[표서현] 우리의 가장 행복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44026</link>
         <description><![CDATA[<p>  기표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이유는 기표 자기 자신이 동정 받아야 하는 한 없이 작은 존재가 된 것이 정말 끔찍 하다 못해 학교를 나가 지 않을 만큼 싫었던 것이다. </p><p><br/></p><p>  사샤가 반을 뛰쳐나온 이유는 자신이 완벽한 교실의 완벽한 학생이 되길 바랐지만 결국 완벽한 교실이 되어가기 위해, 그동안 묵인하던 진실들을 더 이상 버티지 못해, 자신 만을 위한 결말을 내리고 원하는 결말을 찾아 교도소를 찾아간 것 이다. </p><p><br/></p><p>  우리가 모르는 새에 많은 이들이 의견을 묵인하고, 한 사람을 작디작은 한 벌레로 만들수도 있다. 그걸 알고 있다면, 또 알게 된다면 우리는 무엇이 옳은지 생각해 봐야 한다. 우리가 만약 책 속의 일을 되풀이하게 만든다면 또 다른 불행이 시작되기 때문에.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1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44026</guid>
      </item>
      <item>
         <title>[신소율] 내가 짱이야! 알빠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59489</link>
         <description><![CDATA[<p> 기표는 '동정의 시선' 때문에 교실을 떠난 것 같다. 기표는 교실 안에선 신화적인 존재였다. 어떤 방법을 쓰던 간에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기표는 고작 '형우의 혀' 하나 때문에 무너지게 된다. 기표는 형우의 혀 때문에 동정 받아 마땅한 벌레로 미화되었고, 기표는 그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기표는 자신을 벌거벗기려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결국 기표는 자신이 저지른 물리적인 폭력이 아닌, 정신적인 폭력에 동정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교실을 떠난다.</p><p><br></p><p>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교실을 떠나게 된 것 같다. 사샤는 아빠가 엄마를 고발하는, 그런 공산주의 시대에 살고 있었다. 사회가 그렇듯, 역시 사샤의 교실도 아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의견이 하나로 통합되는 아이들만 교실에 남긴다. 사샤는 서로 의심하고 감시하는 생활에 지쳤지만, 사샤는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완벽한 교실을 버텼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은 소년단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 교실을 떠나게 된 것 같다.</p><p> </p><p> 기표와 사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다른 이유이다. 기표처럼 자신이 미화되는 일에 견디지 못하고 교실을 떠나게 되는 일은 좋지 못하지만. 사샤처럼 남들과 같이 그저 공산주의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 교실을 떠나는 것은 대단한 일인 것 같다. 사샤의 시대에는 모든 사람, 사회가 공산주의에 대한 헌시을 안내자로 삼고 살아갔다. 하지만 사샤는 그런 사회에 대응하며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우리 모두 자신의 의지를 내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59489</guid>
      </item>
      <item>
         <title>[이서진] 보기에만 좋은 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60379</link>
         <description><![CDATA[<p>  기표는, 권력으로 사는 아이이다. 권력은 기표에 얼굴이고 모든것이었다. 하지만 형우의 혀는 기표를 학교 최고의 권력자 에서 동정해야할 벌레로 전락 시켜 버렸다. 보이지 않는 폭력이 기표를 갉아먹은 것이다. 권력을 잃은 기표는 빈껍데기였다. 더 이상 살아갈 수 없었다. 결국 기표는 '무섭다. 무서워서 살 수 가 없다.'라는 말을 남기고 도망쳐 버린다.</p><p><br></p><p>  반면 샤샤는 권력자 스탈린을 존중하며 소년단원을 꿈꾸는 기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아이였다. 하지만 아빠가 비밀경찰에 끌려가면서 부터 샤샤에 악몽은 시작된다. 아빠가 반동분자로 몰려버린 샤샤는 총애받는 아이에서 뒷자리로 전락해 버린다. 그러면서 샤샤는 완벽했던 교실에 그늘을 알게된다. 결국 샤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하고 아버지를 보러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난다.</p><p><br></p><p>  교실은, 사회에 축소판이다. 두 사회는 겉보기에는 완벽한 것처럼 보이지만, 속에는 의심과 폭력이 잠들어 있는 사회였다. 우리에 사회는 이런 보기에만 좋은 떡, 인 사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모두 속가지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안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2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60379</guid>
      </item>
      <item>
         <title>[신쇼율] 내 의견이 짱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60556</link>
         <description><![CDATA[<p> 기표는 '동정의 시선' 때문에 교실을 떠난 것 같다. 기표는 교실 안에선 신화적인 존재였다. 어떤 방법을 쓰던 간에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기표는 고작 '형우의 혀' 하나 때문에 무너지게 된다. 기표는 형우의 혀 때문에 동정 받아 마땅한 벌레로 미화되었고, 기표는 그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기표는 자신을 벌거벗기려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결국 기표는 자신이 저지른 물리적인 폭력이 아닌, 정신적인 폭력에 동정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교실을 떠난다.</p><p><br></p><p>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교실을 떠나게 된 것 같다. 사샤는 아빠가 엄마를 고발하는, 그런 공산주의 시대에 살고 있었다. 사회가 그렇듯, 역시 사샤의 교실도 아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의견이 하나로 통합되는 아이들만 교실에 남긴다. 사샤는 서로 의심하고 감시하는 생활에 지쳤지만, 사샤는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완벽한 교실을 버텼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은 소년단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 교실을 떠나게 된 것 같다.</p><p> </p><p> 기표와 사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다른 이유이다. 기표처럼 자신이 미화되는 일에 견디지 못하고 교실을 떠나게 되는 일은 좋지 못하지만. 사샤처럼 남들과 같이 그저 공산주의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 교실을 떠나는 것은 대단한 일인 것 같다. 사샤의 시대에는 모든 사람, 사회가 공산주의에 대한 헌시을 안내자로 삼고 살아갔다. 하지만 사샤는 그런 사회에 대응하며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우리 모두 자신의 의지를 내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2:2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mv3b69207f8ntp8/wish/30902605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