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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국어 수행평가 1-5 by 이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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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료 참고하여 내용 선정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9 10:21: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7 00:12:3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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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홍길동</title>
         <author>gpwn2897</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43617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장</strong>: 3시간마다 손을 씻어야 한다.<br><br></div><div><strong>1.</strong>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시간에 이상 손을 씻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약 26만 마리의 세균이 손에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최소한 3시간에 한 번씩은 손을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br><br><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101216587425357">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손 위생관리법은 - 머니투데이 (mt.co.kr)</a></div><div>&nbsp; &nbsp;</div><div><strong>2.</strong>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생활 수칙은 손씻기다. 손 소독제 못잖거나 그보다 효과가 좋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말한다. 보건 당국이 권하는 손씻기 방법은 20초간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를 구석구석 비빈 다음, 10초간 물에 헹구는 것이다. (중략)<br>주철현 울산의대 교수(미생물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선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습관과 더불어 손을 수시로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지질 껍데기를 가진 바이러스이므로 특별히 손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면활성제인 비누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br><br><strong>출처</strong> : <a href="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94770">물로만 손을 씻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 &lt; 라이프 &lt; 기사본문 - 허프포스트코리아 (huffingtonpost.kr)</a><br><br><strong>3. </strong>세계 손씻기의 날은 감염에 의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08년 10월 15일 UN총회에서 제정됐다.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이다.<br>WHO(세계보건기구) 등의 통계에 따르면 매일 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감염 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비누로 손 씻기를 위한 공공-민간 국제 파트너십(The Global Public-Private Partnership for Handwashing With Soap)을 비롯해 전세계 정부, 국제기구, 시민단체, 비정부기구(NGO), 기업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br>이에 따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가 주최가 되어 다양한 손씻기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br>질병관리본부는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씻기만 해도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으며,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으면 효과적으로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관찰 조사에서 용변 후 손을 씻은 사람의 비율은 73%를 차지했지만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은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strong>출처</strong>: &lt;&lt;한라일보&gt;&gt; - <a href="http://www.ihalla.com/read.php3?aid=1413360523477824044">오늘 세계 손씻기의 날… 손만 씻어도 감염성 질환 70% 예방 - 한라일보 (ihalla.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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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9: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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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이강우</title>
         <author>zidubue</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6461378</link>
         <description><![CDATA[<div>급식을 먹고나면 점심시간이 끝나기 직전이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br><br>주장1<br>급식실을 빨리가서 급식을 빨리먹어요.<br>그러면 점심시간이 그나마 많이 남을것입니다.<br>점심을 먹고 매점갈시간도 없이 어떻게 점심시간을 버팁니까? 급식을 먹기전에 매점도 가지못합니다.<br><br><br>출처:구글<br>주장2<br>점심시간을 늘리면 우리가 집을 더늦게가니 점심시간에 반마다 하지말고 학년 마다 급식실을 만들어서 점심시간을 절약합시다.!<br><br><br>출처:구글<br><br>주장3(이거는 몰래 ㄱㄱ)<br>급식을 먹지말고 매점을 가서 배터지게 사먹으세요.<br>돈없으면 부모님한테 ”조르면“됍니다.<br>그렇게 10000원정도 받으세요 충분해요.<br><br>출처: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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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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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1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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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욕설을 해선 안됀다<br><br><br>&nbsp; 1.비속어는 상대방을 불쾌하게 할 뿐만 아니라 비속어를 사용하는 자신에게도 여러 가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 욕설은 뇌에 강한 자극을 줘 언어능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낸다.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기도 한다. 폭력적인 행동과 언어 습관은 친구들에게 거부감을 일으켜 교우 관계에도 문제를 낳는다<br>&nbsp;출처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32502061<br><br>&nbsp; 2.미국 하버드대 의대 마틴 타이커 교수팀이 2010년 12월 ‘미국정신건강의학지’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어린 시절 부모나 동료에게 언어폭력을 당한 사람들은 뇌의 특정 부위가 위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연구팀은 어린 시절 언어폭력을 당한 성인 63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들보(뇌량)’와 ‘해마’ 부위가 위축된 것을 발견했다. 뇌들보는 좌뇌와 우뇌를 연결해 주는 다리로, 이곳이 손상되면 양쪽 뇌의 정보 교류가 원활하지 못해 언어능력이나 사회성에 문제가 생긴다. 해마는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부위로, 이곳에 문제가 생기면 쉽게 불안해지고 우울증을 앓을 확률이 높아진다.<br>&nbsp; 출처https://www.donga.com/news/amp/all/20120420/45663549/1<br>3.욕많이 쓰면 국어실력 떨어진다<br>평소에 욕을 많이 사용하는 청소년들의 어휘력이 욕을 쓰지 않는 청소년들 보다 떨어진다고 한다 욕이 문장안에서 형용사, 부사 등을 데체하는 만능 단어로 쓰이기 때문에 욕을 쓰지 않을 경우 말을 이어갈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더 심각한 점은 욕이 우리의 사고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는것 폭력적인 언어를 쓰고 충동적으로 욕을 내뱉다 보면 그만큼 생각도 폭력적으로 충동적이게 된다http://geomsan.es.kr/common/FileDownload.jsp?fid=5360a7de4f65875231fcf2191893d933&amp;type=application/octet-stream&amp;ext=ppt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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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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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강효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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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하루에 이는 3번 닦아야하는이유<br>꼼꼼히 닦는방법<br><br>출처:68년의 역사 의료계 최초의 신문<br>(윤병기 기자)m.whosaeng.com<br><br></div><div><strong>교정 치료 잘 받는 것만큼 중요한 ‘올바른 양치질’</strong></div><div>충치·잇몸질환 등 부작용 최소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습관<br>음식 섭취 후에는 꼭 양치, 보조용품 함께 사용<br><br></div><div>【후생신보】 교정치료 중 정기적인 치과 내원과 교정 장치 관리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올바른 양치질을 하는 것이다. 칫솔질과 구강위생 보조용품을 적절히 사용하면 충치나 잇몸질환 등 부작용 없는 교정치료가 가능하다.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치과교정과 박정진 교수와 함께 교정 시기 올바른 양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div><div>&nbsp;&nbsp;</div><div>1일 3회 양치질 기본, 간식 후에도 양치해야</div><div>&nbsp;</div><div>1.치아와 잇몸 사이에 존재하는 음식물들을 방치<br><br>2. 구강 내 세균들이 세균막을 형성한다<br>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충치와 잇몸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br><br>3교정치료 중이라면 하루에 3번 양치를 하는 것뿐 아니라 간식이나 단 음식을 먹은 후에는 횟수와 상관없이 꼭 양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기 전에는 거울을 보면서 더욱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div><div>&nbsp;&nbsp;</div><div>1.깨끗히 닦을수 있는 칫솔<br>고정식 교정 장치, 사이사이 닦을 수 있는 V자형 교정 전용 칫솔 사용</div><div>&nbsp;</div><div>가철식 장치를 착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장치를 제거하고 일반 칫솔로 양치하면 된다. 하지만, 고정식 교정 장치인 브라켓 등을 부착한 경우, 철사와 브라켓 등 구조물이 많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기 쉽고 충치, 치아의 변색 및 잇몸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고정식 브라켓을 이용한 교정장치를 착용하고 있는 경우, 안쪽, 바깥쪽 각 치아면 뿐 아니라 장치와 치아 사이, 치아와 치아 사이, 장치와 교정용 철사 사이까지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 이를 위해 V자 모양으로 가운데가 파여있는 교정 전용 칫솔을 사용하면 좋다.</div><div>&nbsp;&nbsp;</div><div>교정 장치 없는 부위는 일반 칫솔질과 동일하게 양치질</div><div>&nbsp;</div><div>1.올바르게닦는법<br>교정장치가 붙어있는 부위는 칫솔 가운데 파인 곳을 교정장치 위에 올려놓고 좌우 왕복으로 닦아준다. 장치 윗부분과 아랫부분은 칫솔을 비스듬히 45도 정도로 놓고 진동을 주며 약간의 힘을 주어 치아 사이를 잘 닦는다. 이때 칫솔모의 한 부분이 철사 안쪽으로 들어가게 닦는 것이 좋다. 교정장치가 없는 부위는 일반적인 칫솔질 방법과 동일하다. 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치아의 안쪽 면은 부드럽게 잇몸에서 씹는 면 방향으로 쓸어주듯이 닦고, 씹는 면도 힘을 살짝 주어 꼼꼼하게 닦아준다. 마지막으로 혀도 닦아준다.</div><div>&nbsp;&nbsp;</div><div>음식물이 끼기 쉬운 부위 구강위생, 충치 예방에 도움 되는 보조용품</div><div>&nbsp;</div><div>1.치약 △치약의 선택도 중요하다. 불소치약을 활용하면 충치 예방에 도움 된다. 칫솔질 후에는 부가적으로 치간 칫솔이나 치실 등의 구강위생 보조용품을 사용해 칫솔질 후에도 남아있는 작은 음식물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div><div>&nbsp;</div><div>△치간 칫솔은 보통 치아 사이 공간이 벌어졌거나 잇몸이 내려간 경우 많이 사용한다. 교정 중에는 치간 사이뿐 아니라 철사 및 브라켓 장치 주변도 닦을 수 있다. 본인의 치간 사이에 맞는 두께를 선택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ㄱ’자로 구부려 쓸 수도 있다.</div><div>&nbsp;</div><div>△치실로 철사와 치아 사이를 통과하여 치아의 좌우 옆면을 꼼꼼히 닦는 것도 좋다. 치실 사용이 쉽지 않은 경우 손잡이가 달린 치실을 사용할 수 있다. 손잡이가 달린 치실은 치아와 와이어 사이에 끼워 톱질하듯이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음식물을 제거할 수 있다.</div><div>&nbsp;</div><div>△치실의 일종인 슈퍼플로스도 이용할 수 있는데, 먼저 딱딱한 부분을 장치 사이로 통과시킨 후, 두터운 실이 있는 쪽으로 장치 주변을 닦고 치실과 같은 부드러운 부분으로 치아 사이를 닦아주면 된다.</div><div>&nbsp;</div><div>△물 사출기(워터픽)는 강한 수압으로 장치 사이에 있는 음식물을 제거해주는 기계이다. 이를 이용해 브라켓 및 철사 장치 주변을 청소해 줄 수 있으나, 보조용품이기에 칫솔질을 대신할 수는 없다.</div><div>&nbsp;</div><div>△혀 클리너는 백태 및 구취를 제거할 수 있다. 혀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어 사용한다.</div><div>&nbsp;&nbsp;</div><div>무엇보다 매일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div><div>&nbsp;</div><div>구강위생 관리에 대해 박정진 교수는 “병원에서도 주의를 주고 불소를 발라 주는 등의 관리를 한다. 하지만, 치료받는 사람의 적극적인 치아 건강관리가 없다면 탈회 및 우식과 잇몸질환의 예방은 쉽지 않다”라며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꾸준하게 하며, 칫솔과 치간 칫솔, 치실을 이용하여 매일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칫솔질 후에 치아영양크림이나 불소가 함유된 구강 세정액을 사용하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br>라고 설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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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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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9 조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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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mark>부정적인 언어 사용은 학교폭력으로 이어진다.</div><div>특히 요즘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이용해 언어폭력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 단체메신저방에 초대해놓고 함께 욕설을 퍼부으며 정신적은 고통을 준다. 하지만 가상공간 특성상 언어폭력을 가하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느 경우가 많아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 한다.<br>실제로 학교폭력의 유형을 살펴보면, 물리적 폭력보다는 언어폭력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div><div>또, 학교폭력을 가하는 연령도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내려가는 추세이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부정적인 언어 사용이 학교폭력에도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짐작해볼 수 있다.(출처:네이버 블로그)<br><mark>2.</mark>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소외감을 느낀다.</div><div>친구들끼리 만나서 대화를 할때 모르는 줄임말을 사용하면 슬쩍 옆에있는 친구에게 물어라도 볼 수 있지만</div><div>단톡방에서 자신이 모르는 줄임말 초성을 사용한다면 당황스럽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 혹시 친구들간에 사용한것이 아니라 웃어른에게 사용했을 경우에는 분위기가 안좋아 질 수 있다.(출처:네이버 지식인)<br><mark>3.</mark>욕은 자신에게도 피해가 된다.</div><div>욕을 하면 상대방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피해가 된다. 고운 우리말을 놔두고 나쁜말을 사용하는것은 자신입만 더럽힐 뿐 이다. 특히 학생들은 어릴때부터 나쁜언어를 사용하게되어 계속 쓰게되면 나중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질 수 도 있고</div><div>욕이나 비속어 없이는 소통이 힘들어 질 수도 있다.<br>(출처:네이버 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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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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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 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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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 청소년 욕설을 멈추어야한다<br><br>■설문조사의 결과를 본다면 욕설에 대해 사용하는 것에 대한 청소년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다. 청소년들도 그다지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죄책감이나 수치심은 없으나 막상 욕설을 직접 듣게 되면 감정이 부정적으로 급격하게 나빠지고 공격심이나 폭력성의 기분이 올라오는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욕설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nbsp;<br>정서가 메마르고 성격이 거칠어지며 난폭해지게 되어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든다.&nbsp;<br>언어의 힘과 어우러져 행동도 과격해지고 폭력적인 행동이나 사고가 형성된다.&nbsp;<br>학교 등의 사회적 공간에서의 규칙이나 규율, 교우관계, 적응에 대한 어려움이 발생한다.&nbsp;<br>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게 되며 자기 자신을 스스로 억제하지 못하게 된다.<br>위와 같은 부정적인 결과 뿐 만 아니라 뇌의 반응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욕설을 듣게 되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와 감정, 기억 등을 관장하는 뇌의 변연계가 자극을 받게 되어 쉽게 감정에 휘둘리게 되는 경향이 발생하게 된다.&nbsp;<br>특히 청소년 시기에 뇌의 작용이 민감한 만큼 격양된 감정으로 상대방에게 대응 욕설이나 행동을 하게 되어 분노와 폭력의 악순환을 낳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Infante(1986)와 Wigley(1986)의 공격적 언어에 대한 연구에서 공격적 언어를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에서 그가 지닌 입장을 공격하는 대신 자아 개념을 공격하거나 입장과 자아 개념을 함께 공격하는 것”으로 정의 하였다.<br>결국 상대방의 자아 개념을 공격하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당황감, 분노, 흥분, 나아가 심각한 자아 개념 손상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심리적 고통을 안기며 장기적으로 감정 및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오미영,2008)<br><br>출처:김용수(2014). 욕설 의미 교육이 청소년의 욕설 사용에 미치는 영향. 중앙대학교 석사논문.&nbsp;<br><br>■본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청소년 욕설 사용 실태가 지닌 부정적 영향과 긍정적 영향은 다음과 같다.<br>먼저 부정적 영향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게 드러났다. 첫째, 원만한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욕설의 의미가 친목 도모를 위한 긍정적 의미로 변화하였음에도 여전히 그 본질적 의미가 퇴색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청자로 하여금 부정적 감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정서적인 면에 있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셋째, 언어체계의 혼란을 가져오게 된다. 언어는 꾸준히 변화하기 때문에 변화하는 언어를 부정할 수는 없지만, 이를 무분별하게 방치하였을 경우 공동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언어로서의 역할이 사라져 언어체계가 파괴될 수 있다. 넷째, 사회의 질적 가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의 욕설은 어린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br><br>출처:강민혜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 국내석사<br><br>■전국 청소년의 언어 실태와 언어 의식을 조사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요인을 분석해 내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조사 대상이 되는 언어 실태는 욕설 등 공격적 언어 표현, 비속어, 은어, 유행어 사용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전국 6개 권역(경인,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의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6,05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수행하고, 비속어 등의 사용빈도와 거친 강도, 언어 규범 파괴 정도, 관련 환경 요인 등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응답자의 학교 급이 올라갈수록 사용하는 비속어나 은어ㆍ유행어의 거친 강도나 언어 규범 파괴 정도가 점점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이러한 언어실태는 부정적 언어 사용에 관한 용인 태도와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거주지의 도시화 층, 가정 경제 수준, 학업 성적, 자기통제력, 공감능력 등도 청소년의 공격적 언어 표현 사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정ㆍ학교ㆍ사회 환경 요인별로는 ‘또래 간 비공식적 통제’가 청소년 언어에 가장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부모의 언어폭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장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출처:김태경 장경희 김정선 이삼형 이필영 전은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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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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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고병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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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 복도나 계단에서 장난치거나 뛰지 말아야한다.<br><br>새학기가 되면서 학생들이 친구와 장난치며 놀다 다치는 경우도있다. 하지만 복도나 계단에서 장난치는 것 이 문제다. 이제라도 복도나 계단에서 장난치는 것을 멈춰야 한다.&nbsp;<br><br>■ 급격히 늘어난 학교 안전사고… 장난삼아 한 행동이 큰 사고로..<br>어린이동아에서 따르면 대부분 친구들과 장난으로 놀다가 다치는경우다. 어린이동아에선 경기 부천시에있는 학교에서 두여학생이 복도에서 잡기놀이를 한다고 뛰다가 미끄러져 다리를 다쳤다. 결국 두여학생은 다리에 깁스를하고 다녔다.&nbsp;<br>출처 :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amp;no=90201410310457<br><br>■ 장소별 안전사고 발생...<br><br>안전사고 발생 장소가 많이 위험한 장소이다. 먼저 계단은 49%로 가장 높다 다른곳에서도 많지만 가장위험한 장소는 계단이다. 계단에서 장난 치는것도 줄여야 하지만 다른장소에서도 장난치지 말아야 한다.<br><br>출처 : 연합뉴스 https://m.yna.co.kr/amp/view/AKR20211021121700061<br><br>■ 연도별 안전사고 건수&amp;금액<br><br>표를 확인해보면 초등학교 2012년이 가장높은 건수로 확인된다. 약 5,929건수로 중학교나 고등학교보다 더 높은 건수를 가지고있다.&nbsp;<br><br>출처 : 네이버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safetypd&amp;logNo=220097023656<br><br>어린이는 위험에 대한 불안감이 낮고, 대처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스스로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수있는 여러가지 위험을 깨닫고, 사고 발생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행동이 필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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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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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안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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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욕설 사용을 줄여야 한다.<br><br>왜 사람들은 악성 댓글이나 욕설, 험담을 하는지 이유를 살펴보자면&nbsp;</div><div>- 상대방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div><div>- 스트레스 해소 및 쾌락을 느낄 수 있다&nbsp;</div><div>- 동참해주는 사람이 있다 등&nbsp;</div><div>​</div><div>물론 일시적으로 쾌락을 느낄 수는 있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다.&nbsp;</div><div>​</div><div>왜냐 하면 욕설 등을 말해도 뇌는 주어를 구별 못하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아무리 다른 사람의 욕설을 해도 뇌는 주어를 판단 못하기 때문에 뇌는 자기 자신에 욕설을 하는구나~라고 감지하여 그런 일들을 끌어당기게 된다.&nbsp;</div><div>&nbsp;특히 운수 좋은 날인 일립만배일에 욕설, 헌담을 한순간 안 좋은 씨를 만 배로 뿌리게 되어 욕설이나 험담을 하고 싶은 상황이 계속 일어나게 된다. <br><br><br>전체운이 떨어진다. <br><br>안보이니까 욕설 등 해도 된다고 하면 큰 오산이다. 하늘은 당신의 행동을 하나하나 보고 계시고 운이 떨어지면 <br><br>억울한 일이 생겨도 보호받을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욕설 등을 들은 사람은 반대로 운기가 오른다고 한다. <br><br>​<br><br>-타인의 신용을 잃는다. <br><br>타인에 계속 그런 행위를 하면 듣는 사람도 「아, 이 사람은 내가 없을 때 내 욕설하겠네」 <br><br>라는 인상을 주게 되어 신용을 잃어 인간관계도 끊어진다. 결국에는 고립된다는 것이다. <br>​<br><br>-병이나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br><br>상기 말을 하면 뇌가 서서히 줄어둘고 기억력이 상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br><br>결국은 치매, 우울증 심각하면 회복이 안될 정도로 망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br><br><br><strong>인과응보&nbsp;</strong></div><div>뿌린 만큼 거둬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언젠가는 본인이 화를 당하게 된다.&nbsp;</div><div>물론 이번 생에서 거둘일이 안 생겨도 다음 생에는 거둬야 할 일이 생긴다.&nbsp;</div><div>본인이 뿌린 씨는 타인이 거둘 수가 없다는 걸 명심하자.</div><div><br><br>출처: 네이버 블로그 (행복한 용신)<br><br><br>1. 건강이 안 좋아진다&gt;욕을 많이 하면 듣는 사람 속 80% 이상의 수분이 이상한 모양으로 바뀐다네요 그게 건강에 안 좋데요,,</div><div>2. 성격이 부정적으로 바뀐다&gt;이건 말 그대로..</div><div>3. 욕이 습관화된다</div><div>4. 인기가 없어진다&gt;이것도 말 그대로,,<br>&nbsp;<br><br>출처: 네이버 지식인</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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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3: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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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안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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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 급식순서가 마지막순서인 학년을 위해 급식시간을 늘리거나 일찍 먹자.<br><br>1.빨리 밥을 먹지 못하는 학생은 식사량을 줄이기 도 한다. 일부러 밥을 조금만 받거나 더 먹고 싶 어도 참는다. 이런 학생들은 방과 후에 군것질을 하기 일쑤다. 김서은(서울 등마초 6) 양은 "점심 시간에 충분히 먹지 못하니 오후에 배가 고프다. 수업이 끝나고 떡볶이나 컵라면을 사먹게 된다" 고 했다.&nbsp;<br><br>일부 학생은 억지로 밥을 입에 욱여넣는다. 김아 리 분당제생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시간 에 쫓겨 빨리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쉽다. 장기적으 로는 잘못된 식습관을 갖거나 소화 기능에 문제 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nbsp;<br><br>상황이 이렇다 보 니 학교 안팎에서 초등학교 점심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경기 안산의 한 교사는 "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여유를 가지려면 최소 1시 . 간은 필요하다"고 했다.<br><br>출처: [할 말 있어요!] 밥 느긋하게 먹고, 뛰어놀고, 수다도 떨고 싶은데… 점심시간은 왜 이리 짧은 거죠?</div><div>-조선에듀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4/2018070400925.html#<br><br>2.우리나라 사람들은 <strong>식사시간</strong>이 짧은 편이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시간이 5분미만은 7%, 5분~10분미만은 44.4%, 10분~15분미만은 36.2%로 나타났다. <strong>10명 중 9명</strong>의 식사 시간이 <strong>15분</strong>을 넘지 않는 것이다.<br><br>출처: 밥 빨리 먹으면 안 돼… 적당한 식사시간은? - 코메디닷컴 <a href="https://kormedi.com/1364173/%EB%B0%A5-%EB%B9%A8%EB%A6%AC-%EB%A8%B9%EC%9C%BC%EB%A9%B4-%EC%95%88-%EB%8F%BC-%EC%A0%81%EB%8B%B9%ED%95%9C-%EC%8B%9D%EC%82%AC%EC%8B%9C%EA%B0%84%EC%9D%80/">https://kormedi.com/1364173</a>/<br><br>3.한 술 가득 입안에 넣고 몇 번 우물우물하다 삼키는 것이다. 음식물은 20~30회 정도 오래 씹어야 잘게 부서지면서 침 속의 소화 효소가 골고루 닿을 수 있는데, 이렇게 대충 씹은 상태의 많은 음식물이 한꺼번에 위로 내려가게 되면 위에 큰 무리가 가게 된다.&nbsp;<br><br>음식물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위 점막이 위산에 더 많이 노출되며, 소화 기능이 저하되어 소화불량, 복통, 속 쓰림 등의 증상이 생기고 장기간 이어지는 불량한 식습관으로 인해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암 등의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nbsp;<br><br>음식을 급하게 먹다보면 식후 역류에도 영향을 미친다. 5분 내로 식사했을 때가 30분 내에 식사하는 것보다 더 많은 역류 증상이 나타난다.&nbsp;<br><br>출처 : [10월 식품안전 및 영양 식생활 교육자료]-1차시 - 밥 빨리 먹으면 안 돼…적당한 식사시간은? -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급식게시판<br>https://school.use.go.kr/ue-h/M011201/view/1141081</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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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22: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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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이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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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핸드폰을 걷지말자<br><br>1.무조건 몰폰을 하지는 않는다<br>핸드폰을 안 걷는다 해서 모두가 몰폰하나요?<br>아니죠, 몇명 안됩니다<br>만약 정도가 심해지면 그때 걷어도 늦지 않습니<br>다 굳이 지금도 할 필요는 없습니다<br><br>출처 네이버 지식인<br><br>2.역시 휴대폰 소지를 찬성해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수업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거든요.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를 먼저 검색해서 찾는 퀴즈대회를 할 수도 있고, 알람을 이용해서 재밌는 게임도 할 수 있어요. 또 수업시간에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진다면 더 수업을 알차고&nbsp;<br>즐겁게 만들어줄 다양한 어플들도 등장하겠죠?<br><br>출처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69<br><br>3.저는 수업시간에 휴대폰을 가지고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휴대폰으로 수업에 방해를 주는 학생들은 벌을 받아야 하지만, 그저 휴대폰을 가지고 있을 뿐 아무 방해도 하지 않는 학생들 모두를 ‘너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면 수업을 방해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잠재적인 규칙 위반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건 상당히 기분이 나쁘고 학생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출처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6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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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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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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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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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주장: 욕설,비속어를 줄여야한다<br><br>1. 본고에서 제시한 욕설 순화 대책은 크게 학생들 자신의 자기 점검 내지는 인식의 변화와 학교와 사회에서의 교육 방안 둘로 나누어 제시되었다. 학생들은 스스로가 욕설 사용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욕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사용하고 싶어서라기보다 모두가 사용하는 문화적 현상이기 때문에 욕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점검과 인식 변화를 통해 스스로 언어문화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대책이 세워진다고 해도 변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학생들 또한 욕설을 줄이는 방법으로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데 61.0%의 비교적 높은 응답을 보이는 반면,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거나 학교 등에서 적극적으로 지도해야 한다는 데 각각 15.6.%나 5.0%의 높지 않은 응답률을 보이는 것을 보면, 교사의 제재나 부모의 교육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인식을 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br><br>2.<strong>정서가 메마르고 성격이 거칠어지며 난폭해지게 되어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든다.&nbsp;</strong></div><div><strong>언어의 힘과 어우러져 행동도 과격해지고 폭력적인 행동이나 사고가 형성된다.&nbsp;</strong></div><div><strong>학교 등의 사회적 공간에서의 규칙이나 규율, 교우관계, 적응에 대한 어려움이 발생한다.&nbsp;</strong></div><div><strong>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게 되며 자기 자신을 스스로 억제하지 못하게 된다.<br><br>3.</strong>부정적인 결과 뿐 만 아니라 뇌의 반응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욕설을 듣게 되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와 감정, 기억 등을 관장하는 뇌의 변연계가 자극을 받게 되어 쉽게 감정에 휘둘리게 되는 경향이 발생하게 된다. <br><br>출처:<a href="https://weseb.com/SJB/m.php?board=sbblog&amp;command=body&amp;no=901">https://weseb.com/SJB/m.php?board=sbblog&amp;command=body&amp;no=90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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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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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4 박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6180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학교에 엘레베이터를 설치하자<br><br>1. 사립학교에 지원하고 싶었지만 장애인은 안 왔으면 하는 눈치를 줘 포기했어요. 다수의 사립고등학교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교육 기본권을 누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br>장애 청소년 유지민(17)양은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사립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진학을 원하는 학교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포기했다. 근처 학교 세 곳에 연락했으나 돌아온 답은 ‘편의시설이 없어 다니기 불편할 것’이란 무성의한 안내였다.<br>출처 : 서울신문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3500226<br><br>2. 이 학교에는 왜 엘리베이터가 없나요?’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위해 학교를 방문했던 선생님께 들었던 질문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분이었습니다. 순간 부끄러웠습니다. 이 질문을 듣기 전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장애인 편의시설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왜 우리 학교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는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로 결정했습니다.<br>출처 : 더나은미래 https://futurechosun.com/archives/70342<br><br>3. 선생님께서 마이크나 부자재 등 수업자료를 들고 다니실때 이동이 불편해보이고<br>다리를 다쳐서 불편한 학생들이 엘리베이터가 없음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br>무거운 물품이나 바퀴 달린 물품을 운반할때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br>출처 : 네이버 지식인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1&amp;dirId=110405&amp;docId=391827107&amp;qb=7ZWZ6rWQ7JeQIOyXmOugiOuyoOydtO2EsOulvCDshKTsuZjtlZjsnpA=&amp;enc=utf8&amp;sectin=kin.ext&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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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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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 윤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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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안됍니다 복도에서 뛰어 다니면 누군가와 붇읻쳐 다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넘어져서 다칠수 있습니다 사물과 붇있쳐서 다칠수 있고 미끄러 넘어 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도에서는 뛰면 안돼고 운동장에서 뛰어야 합니다<br>운동장이라도 넘어질수 있다는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해서 뛰어야 합니다<br><br>출처: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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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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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6 장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629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학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자<br><br>1.[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A군. A군의 학급은 학교 건물 정 가운데 위치해 있다. 하지만 빙 돌아가야 한다. 학교 규정 상 중앙 계단으로 다닐 수 없기 때문이다.<br>A군은 묻는다. "'왜'냐고 물으면 선생님들은 교칙이니까 따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대체 왜 그런 건가요?"<br>비단 A군 개인의 일이 아니다. 위 사례와 같이 중고등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있어 인권침해 요소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br>18일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전국 200개 중·고등학교 학생생활규정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nbsp;<br>해당 조사는 국가인권위원회 후원 하에 학생 체크리스트를 직접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교의 학생생활규정에는 인권침해 요소가 여전히 상당했다.<br>조사 결과, 특정 물품을 소지하지 못하게 하고 교사가 학생의 소지품을 검사할 수 있도록 규정한 학교는 전체의 91.0%(182곳)에 달했다.<br>학생이 휴대전화를 학교에 가져오지 못하게 하거나 등교 후 제출하도록 한 학교는 89.5%(179곳)였다.<br>특히 학생은 학교 건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중앙계단으로는 다니지 못하게 하며 학교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학교도 각각 32.5%(65곳), 4.0%(8곳)로 나타났다.&nbsp;<br>그밖에 두발 등 외모 규정을 두는 학교도 적지 않았다.<br>일반적인 규정 수준을 벗어나 학생들의 인간관계까지 제한하는 학교도 상당수였다. 전체 조사 대상 학교 중 71.5%(143곳)가 이성 교제 등 인간관계를 생활규정으로 제한했다.<br>학생끼리 의견을 모으거나 모임을 하는 것을 선동이나 집단행동으로 규정하고 금지하는 학교는 35.5%(71곳), '본분에 어긋나는 일' 등 객관적이지 않은 기준으로 학생을 징계할 수 있도록 한 학교는 81.5%(163곳)였다.<br>해당 조사를 진행한 참교육학부모회는 "표본 수가 적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기는 어려웠다"면서도 "이번 조사 결과가 학생 중심의 학교생활규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br><br>출처 : 인사이트<br>[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3500226]<br>{왜 학생들은 학교 엘리베이터와 중앙계단을 이용할 수 없나요? (2018.09.18 17:37인사이트)}<br><br><br>2.“사립학교에 지원하고 싶었지만 장애인은 안 왔으면 하는 눈치를 줘 포기했어요. 다수의 사립고등학교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교육 기본권을 누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br>장애 청소년 유지민(17)양은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사립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진학을 원하는 학교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포기했다. 근처 학교 세 곳에 연락했으나 돌아온 답은 ‘편의시설이 없어 다니기 불편할 것’이란 무성의한 안내였다.<br>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모든 학생은 교육권을 보장받아야 하지만 학교가 편의 제공과 교육지원을 하지 않아 장애인 학생이 차별과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으로 나타났다.<br>23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전국 1만 1943개 초·중·고교 중 승강기와 경사로, 휠체어리프트 등 장애인 이동 관련 시설이 없거나 적정하게 설치되지 있지 않은 학교가 2063개(17.3%)에 이른다.<br>체육 등 예체능 수업 때 장애 학생을 배제하는 일도 잦다. 한 장애 학생은 “중학교 체육 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평가할 방법이 없으니 교실에 남아있으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br>강미정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정책팀장은 “지체장애학생에게 팔굽혀펴기하는 영상 제출을 요구하고, 못하면 출석만 하라는 식으로 학교 수업에서 배제하는 경우가 있다”며 “학교 내 장애학생 편의제공은 이미 2014년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한국에 권고했던 사항”이라고 지적했다.<br>장애 학생이 입학하면 이동권 보장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하는데도 특수학급 전일제 수업을 강요하거나 장애 학생만 계속해서 1층 교실에 배정하는 일도 다반사로 이뤄지고 있다.<br>안전 인프라 역시 부족해 전국 초·중·고 중 2075곳(17.4%)은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장애인 경보 및 피난 시설이 설치되지 않았고, 설치됐더라도 기준에 미달한 경우가 많았다. 전체 장애학생의 72%는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에 재학 중이다.<br>교육청의 지원도 미미한 수준이다. 이날 강민정·최혜영 민주당 의원 공동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모든 학생의 이동 자유를 위한 실태조사 결과발표 간담회’에서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총장은 “장애학생과 학부모 14명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 90%가 장애판정 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에 대해 교육청에서 미리 연락받지 못했고 직접 문의해 알아봤다’고 답했다”고 밝혔다.<br>박현주 실천교육교사모임 교사는 “학교 건물 중 일부에만 승강기나 장애인 화장실이 설치돼 있어, 장애 학생들이 4층에서 1층 화장실을 다니거나 특별활동실이 있는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학습권을 침해받는 사례가 많다”며 “편의시설 부족은 학생 모두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br>강송욱 법무법인 디라이트 변호사는 특수교육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등에 산재한 장애 학생 교육권 보장을 초중등교육법에 통합해 규정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사립학교는 임의 이행을 기대할 수밖에 없어 편의 시설 설치나 장애학생 지원이 미비한데, 초중등교육법에 장애학생 권리보장을 강화하면 사립학교의 의무 이행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br><br>출처 : 서울신문<br>[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3500226]<br>{엘리베이터 없는 학교, ‘장애인 안 왔으면’ 눈치에 진학 포기(2022.11.23 17:16서울신문이현정 기자)}<br><br><br>3.“‘이 학교에는 왜 엘리베이터가 없나요?’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위해 학교를 방문했던 선생님께 들었던 질문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분이었습니다. 순간 부끄러웠습니다. 이 질문을 듣기 전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장애인 편의시설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왜 우리 학교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는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로 결정했습니다.”<br><br>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모든 학생의 이동의 자유를 위한 실태조사 결과발표 간담회’에서 최민기(18·현대청운고3)군은 “교내 장애인 편의시설은 모든 학생의 기본권”이라고 주장했다.<br>협동조합 무의와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가 강민정·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초중고교 내 장애편의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법·정책을 제언하기 위해 열렸다. 강민정 의원은 “우리나라 교육제도와 운영의 근간을 정하고 있는 ‘교육기본법’은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지 못한다”며 “장애학생에 대한 교육 차별 현실을 드러내고 장애학생들의 교육권을 되찾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대청운고 학생들을 비롯해 유지민 전 대안학교 거꾸로캠퍼스 학생, 실천교육교사모임, 법무법인 디라이트,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br>강미정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정책팀장은 지난해 세이브더칠드런이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와 진행한 ‘한국 장애아동의 삶의 질’ 연구 결과를 인용해 장애아동들이 학교에서 소외감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장애아동 1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한 결과, 한 지체장애아동은 체육교사로부터 ‘체육 수행평가인 팔굽혀펴기 영상을 찍어서 보내라’는 문자를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특수학급이 일반학급과 멀리 떨어져 있어 친구들을 만날 일이 없어요’ ‘장애인 화장실은 있지만, 주로 창고로 활용되고 있어요’라는 답변도 있었다.<br>지체장애를 가진 유지민(16)양은 “사립고에 입학하고 싶었는데 학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지 않아서 포기했고, 또 다른 학교는 경사가 가파른 언덕에 있어 통학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차선으로 간 대안학교에서도 물리적인 장벽을 느꼈다”고 했다.<br>교육부가 공시한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만2291개 초중고 중 1483개교(약 12%)는 승강기·경사로·휠체어리프트를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의 박현주 특수학급 교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는 사실 가장 해결하기 쉬운 문제”라면서 “한번 설치하고 나면 장기적으로 시설이 유지되고, 가시적인 효과도 큰데 왜 이게 쉽게 안 되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br>지난 6월 전국 고등학생 1300여 명은 학교 내 장애학생의 교육기본권과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울산 현대청운고, 대구 경북예고, 전주 상산고 등 8개 사립고교 소속 학생들이 결성한 연합동아리 ‘모.이.자.’의 주도로 작성됐다. 이들은 “학교 내 경사로·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달라”고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에게 요구했다. 지난 7월엔 노옥희 교육감과 면담을 진행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천원영(17·현대청운고2) 학생은 “지난주 행정실에 확인해본 결과 내년 겨울방학 때 학교에서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를 하겠다고 밝혔다”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br>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장애학생이 어떤 편의를 지원받을 수 있는지 알기 어렵고, 지원도 정부 부처별로 분산돼 있어서 혼란을 겪는다”며 “행정적인 칸막이를 없애고 학년별로 받을 수 있는 지원 내용을 체계적으로 양육자에 전달하는 시스템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장애아동 교육권을 보장하는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강송욱 법무법인 디라이트 변호사는 “사립학교의 경우 법령상의 의무에도 불구하고 임의 이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차별금지법’ ‘특수교육법’ ‘장애인등편의법’ 등 여러 법안에 장애인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내용이 흩어져 있는데, 이러한 내용을 ‘초중등교육법’으로 통합해야 한다”면서 “사립학교에 편의시설 강제권을 부여하는 식으로 입법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출처 : 더나은미래<br>[https://futurechosun.com/archives/70342]<br>{“우리 학교엔 왜 엘리베이터가 없을까?”…장애·비장애 학생 함께 국회서 ‘교내 이동권’ 촉구(2022.11.24.10:00김수연 더나은미래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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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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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 이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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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및 학급 규칙(교칙)을 지켜려고 노력해야한다</div><div><br></div><div>학교규칙이 있어야하는 이유는&nbsp;</div><div>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 규칙이 있어야 위험보단 안전이 우선순위가 되기 때문, 질서가유지되고 문제 발생이 줄어든다</div><div><br></div><div>출처 : 지식in 댓글&nbsp;</div><div><br></div><div><a href="https://naver.me/FSObWTaY">https://naver.me/FSObWTaY</a></div><div><br></div><div>규칙을 정하고 지키려고 노력하는것이 교육에 일부이기 때문이다, 어릴때 길들여진 습관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이 가기때문이다. 규칙을 어기고 아무도 제지를 하지 않는다면 부정적인 모습으로 발현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출처 : blog</div><div><br></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rojisu0820/222980072836">https://m.blog.naver.com/rojisu0820/222980072836</a></div><div><br></div><div>아이들이 규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의 핵심은 다름아닌 관계 때문이다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이 한 공간에서 서로좋은 관계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학교밖에서 아이들이 편하게 갈 수 있는곳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카페는 비싸고 노래방이나 pc방은 아이들에게 그리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아니다 놀이터는 청소년 출입을 금하기도 한다 결국 아이들이 머물곳은 학교 뿐이다</div><div><br></div><div>출처 : blog</div><div><br></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alfksekzj89/222680675643">https://m.blog.naver.com/alfksekzj89/22268067564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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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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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 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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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적당하게 스스로 정하고 지키며 사용하자.<br><br>1.아동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된 스마트폰의 중독 및 사회적 관계형성에 대한 부작용 연구들에 따르면 강박증, 우울, 정신증, 불안, 대인 예민증, 편집증, 신체화, 적대감, 공포불안 등이 나타난다고 되어 있으며, 특히 강박과 우울이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br><br>출처 :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 네이버 지식백과 (스마트폰 중독)<br><br>2.지나친 스마트 기기 사용은 정신건강을 물론 사용자의 신체적 부담 및 영구적 손상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br>거북목증후군은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들여다보다가, 결국 목이 정상적인 C자 형태가 아닌 일자 형태로 변형되어 어깨와 목 부위에 통증을 유발되는 질병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목디스크로 진행되어 일상생활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br><br>출처 : 스마트폰 중독 문제점, 해결방안, 예방방법 (astralopithecus-099.tistory.com)<br><br>&nbsp;3.‘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중독 실태가 ADHD 증상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쓰면서 “스마트폰 중독 수준이 높아질수록 ADHD 증상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 내렸다. 최 교수는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기기를 많이 쓰면 ‘팝콘브레인(Popcorn Brain)’이라고 불리는 뇌기능 장애 현상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팝콘브레인이란 디지털기기를 과도하게 써 뇌 구조가 팝콘처럼 불균형하게 발달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대체로 우측 전두엽에 기능 장애가 발생한다. 뇌에서 우측 전두엽에 문제가 생기면 현실감각이 부족해지고 인지기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br><br>출처 : 내 아이가 스마트폰 중독에 빠졌다면 &lt; 사회/르포 &lt; 기사본문 - 주간조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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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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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2 현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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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신조어 및 욕설을 사용하지 말자<br><br>요즘 학생들이 신조어 및 욕설을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왜 신조어, 욕설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br><br>1. 올 1월 여성가족부가 국무회의에 보고한 ‘청소년 언어 사용 실태 및 건전화 방안’에 따르면 청소년의 73.4%가 매일 욕설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욕설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청소년은 단 5.4%에 불과했다.<br><br>출처: https://naver.me/FyxmHwfY<br><br>2. 국립국어연구원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몇 가지 예시를 들어서 신조어를 ‘인터넷 언어’라는 명칭으로 사 용 빈도를 조사했을 때 ‘자주 사용’ 비율이 42%나 되었는데, ‘보통 사용’ 비율 39%까지 포함하면 81%가 신조어를 사용할 정도로 신조어는 우리들 가운데 이미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br><br>출처: https://naver.me/FCbgKilS<br><br>신조어 사용을 보여주는 그래프<br>http://www.mhdata.or.kr/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107%2F0ddb0927c1c086efdcd00ab7f3491598_1625511779_3677.jpg<br><br>3.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 폭력 사건 당시 피해 학생은 방과 후에도 기숙사나 식당 등 학교 곳곳에서 언어폭력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사건처럼, 기숙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최근 5년간 1천 건을 넘어섰습니다.<br><br>출처: https://naver.me/xHnpfWAx<br><br>위에 기사처럼 욕설로 인해 상처를 받는 학생들이 있다. 그리고 신조어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신조어를 잘 모르는 친구는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다. 그리고 다른 학생 친구들이 "너는 왜 이런 걸 모르냐?"라는 말을 하며 그 친구한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조어 및 욕설을 사용하면 안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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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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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0최세진</title>
         <author>chasajin1033</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77540</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하루에 손을 3번씻으면 좋은점<br><br>1.매일 6~10번 손을 씻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r><br>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은 1633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이 하루에 손을 몇 번 씻는지 설문한 후 ▲매일 0~5회 손을 씻는 그룹 ▲매일 6~10회 손을 씻는 그룹 ▲매일 10회 이상 손을 씻는 그룹으로 나눴다. 이후 코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했다.<br><br>연구 결과, 매일 손을 6~10회 손을 씻는 사람은 매일 0~5회 손을 씻는 사람보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36% 감소했다. 그러나 10회 이상 손을 씻는 사람의 감염 위험은 6~10회 손을 씻는 사람과 비슷했다. 손을 10회 이상 씻어도 예방 효과가 증가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br><br>연구를 주도한 사라 비일 박사는 "이번 결과는 정기적인 손 씻기가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는 최초의 경험적 증거"라며 "손 씻는 것만큼 간단한 방법으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br><br>세계보건기구(WHO) 또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비누로 하루 5번 이상 손을 씻을 것을 권하고 있다. 손을 씻을 때는 최소 20초 이상 문지르며 구석구석 닦아줘야 한다.<br><br>이번 연구는 심사 전 논문을 사전 공개하는 웹사이트 '웰컴 오픈 리서치(Wellcome Open Research)'에 최근 게재됐다<br><br>2.손 씻기는 예전부터 경제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으로 꼽혔다. 예방접종과 함께 감염병 예방효과가 가장 뛰어난 방법이기도 하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손 씻기를 '자가예방접종'에 비유했다.<br><br>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에서 발행하는 '하버드 헬스 레터'는 수돗물과 비누를 사용해 생일축하 노래를 2번 부르는 시간 동안 손을 골고루 씻어내면 박테리아의 90%가 제거된다고 밝혔다.<br><br>질병관리본부와 세계보건기구(WHO) 또한 손을 자주 꼼꼼히 씻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눈, 코,입을 만질 땐 손을 씻고 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3.비누로 손 씻기가 이질, 장티푸스, 신종인플루엔자, 폐렴 등 각종 감염병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예방법<br>출처:<br>삼척시[위생 소식] 하루에 최소 8차례 물비누로 손 씻으세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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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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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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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 신조어 및 욕설 사용을 줄이자<br><br>1.한글파괴 행위<br><br>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욕설 및 신조어가 많이 나오고 점점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럴수록 우리 한국에 언어 한글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글자를 줄여서 말하고, 한글이 계속 변형되고,&nbsp; 줄임말,신조어,욕설을 계속 사용하면 한글이 파괴 되고 결국 한글은 이상해 지고 말것입니다.<br><br>2.의사소통에 지장<br><br>신조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랑은 대화가 매끄럽게 통하겠지만 신조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대화 매끄럽게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점점 소통이 안되고 대화가 진행되지 않을것 입니다<br><br>3.차별적/혐오 발언이 많아졌다<br><br>예전 신조어와 지금 신조어, 유행하는 말이 다른데 그 뜻은 점점 새로운 차별적 /혐오 발언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신조어 , 욕설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면 많은 사람들도 차별적/혐오 발언을 만들지 않고 많이 쓰지 않을것 입니다 나 하나가 노력하면 괜찮아질 문제 입니다 욕설 및 신조어 사용을 줄입시다.<br><br>출처:https://everymemes.tistory.com/461<br><br>http://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35<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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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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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9 류희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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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에서 뛰지말자<br>학교에서 뛰면 안되는 이유<br>넘어져서 다친다,다른친구와 부딪힌수 있다,수업중인다른반에<br>소음으로 피해를 줄수있다,먼지,층간소음,학교 분위기가 산만해질수 있다.<br>학교는 여러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이므로 뛰면 다른 사람과 부딪쳐서 넘어지거나 크게 다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br>학교는 공부하는 장소로 뛰면 소음이 발생되어 학교 수업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학교는 여러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므로 학교 내의 규칙이 있으므로 뛰면 안됩니다.<br>복도가 아닌 교실에서 뛸 경우.<br>교실에서 뛰면 교실의 책상과 의자들 때문에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대리석 복도 같은 것이면 넘어졌을때 눈이나 피부가 손상되는등의 사건이 여러차레 발생했습니다.<br>그리고 복도에서 넘어지면 계단도 있고 바닥이 딱딱해서 앞으로 넘어지면 코가 부러질수도 있고 발목을 다쳐서 깁스를 할수도 있습니다.<br>교실에는 책상,의자,거울,티비 등등이 있습니다. 근데 교실에서 뛰면 책상 모퉁이에 부딪치는 경우도 있고 거울을 깨트려서 다칠수도 있습니다.<br>티비는 비싸서 물어줘야 합니다 그래서 교실이나 복도에서 뛰지 맙시다.<br><br>출처:네이버 지식in,네이버 VIEW<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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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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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손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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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핸드폰을 걷지 말자<br><br>1.아무리 핸드폰을 많이 한다고 해도 수업시간이 아닌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걷는건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br><a href="https://m.nocutnews.co.kr/news/4905297">https://m.nocutnews.co.kr/news/4905297</a><br><br>2.핸드폰을 걷으면 급한연락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br><a href="https://newsfeed.dispatch.co.kr/2205360">https://newsfeed.dispatch.co.kr/2205360</a><br><br>3.핸드폰을 걷지 않지 않는다고 모두가 핸드폰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혹시나 핸드폰을 하다가 적발되었을때 걷어도 늦지 않습니다<br>출처:네이버 지식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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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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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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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속어와 줄임말을 사용하면 안된다.<br><br><strong>1.</strong> 왜 우리는 '반말 모드'라는 그 길지도 않은 글자를 놔두고 굳이 줄여서 쓸까요? 왜 굳이 줄여서 써야 할까요? 줄여서 쓸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뜻을 못 알아먹는 사람도 생기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훼손시키기도 합니다.<br><br>그러면 줄임말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br><br> 첫 번째는 줄임말을 사용하면 그 줄임말의 뜻을 못 알아먹는 사람이 생겨 의사소통이 되지 않습니다.<br><br>두 번째: 우리의 고유문화를 파괴하는 겁니다. 우리가 물려줄 다음 세기 사람들이 한글을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한글을 세종대왕님께서 남겨주신 위대한 유산입니다. 미래의 한국인을 위해서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의 유산을 남겨줘야겠지요?<br><br>세 번째: 웃어른과 대화할 때 줄임말을 사용해 '버릇없다'라는 말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br><br>네 번째: 줄임말을 통해 남을 비방하고 욕을 할 수 있어서 성격 형성에 영상을 줍니다. 예를 들면: '여병추', '존예'등 비속어가 들어간 줄임말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속어 사용도 금해야 하는데 비속어가 들어간 줄임말을 더욱더 금해야 해요. 또한 비속어를 줄임말로 사용해 비속어라고 인식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아요. 그래서 무슨 뜻인지 알고 사용해야겠지요?<br><br>다섯 번째: 줄임말을 모른다고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무시당한다는 생각 등이 들 수 있어 정신적 심리적으로 위험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여섯 번째: 제대로 된 맞춤법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잘못된 맞춤법과 마찬가지로 무분별한 줄임말 또한 한글의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br><br>일곱 번째: 세대 간의 간격이 멀어집니다: 어름들은 10대의 줄임말을 대부분 모르기 때문에 자녀와 부모 간에 대화가 점점 힘들어지고 이는 곧 세대 차이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줄임말을 모르면 옛날 사람 취급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br><strong>출처</strong>: happy17 jin 국어 조별 과제: 줄임말을 쓰면 안 되는 이유<br><br><strong>2.</strong>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를 사용하면 안좋은점<br><br>자아가 형성중인 청소년 시기에 무분별한 비속어의 사용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합니다<br>청소년 시기에는 주변 환경이 중요한데요 그냥 있어도 자아 정체성이 흔들리는 이 시기에 무분별한 은어 신조어 줄임말등을 사용한다면 무분별한 악플, 언어폭력 으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br>텔레비전,유튜브,영화 등에서 접할 수 있는 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 등을 웃어른에게도 남발한다면 <br>교육을 못받은 조금 되바라진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br><br>출처: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 사용에 대한 견해<br><strong>3.</strong>우리가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는 <br><br>첫번째로 듣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기 때문입니다.<br><br>담배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 보다 그 옆에서 담배 냄새를 맡는 간접 흡연자가 더 위험한 법 입니다.<br><br>비속어도 담배처럼 비속어를 사용하는 사람보다 듣는 사람에게 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br><br>(출처:내 머리)<br><br>비속어를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br><br>두번째는 욕을 많이 사용한는 학생들은 인내심과 계획성이 부족하다고도 합니다.<br><br>그리고 또한 자아존중감 낮아진다고도 합니다.<br><br>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ㅎㅎ<br><br>(출처:네이버)<br><strong>출처: FIFA MOBILE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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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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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7 장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876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욕설을 하면 안된다<br>1.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br>먼저 잘못된 언어습관은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뇌에는 수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가 존재하며 서로 복잡한 신경망으로 구성돼 있다. 한 개의 신경세포는 수천 개의 다른 신경세포와 신호를 주고받는 ‘시냅스’란 연결을 통해 학습 기억 등 지적 능력을 발휘한다. 욕을 하면 욕과 연결되는 시냅스가 활성화된다. 이로 인해 다른 시냅스가 만들어질 기회가 사라진다. 결국 욕을 하면 학습능력이 저하된다는 점을 설명한다.<br><br>2.상대방에게도 영향을 미친다.<br>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알려준다. 욕을 하면 해마가 작아지고 뇌 회로 발달도 늦어진다. 해마는 뇌에서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한다. 거친 언어를 사용하거나 들으면 감정을 언어로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해 뇌 발달이 저하된다. 뇌는 익숙한 것을 편하게 느끼는데, 욕설을 즐겨 쓰면 뇌가 욕설에 익숙해져 발달이 지연된다. 욕을 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듣는 상대방의 뇌 발달 지연에도 영향을 미친다. 공격적이고 충동적이며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학생들이 욕설을 즐겨 쓰기도 하지만, 역으로 거친 언어를 사용할수록 실제 폭력적 성향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욕설을 많이 쓸수록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고를 하지 못하고 계획성도 부족해진다.<br>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12/2023041200982.html<br><br>3. 욕을 쓰면 어휘력이 떨어진다<br>욕의 부작용은 또 있어요. 평소에 욕을 많이 사용하는&nbsp; 아이들의 어휘력이 욕을 사용하지 않는 아이들보다 떨어진다고 해요. 욕이 문장 안에서 형용사, 부사 등을 대체하는 만능 단어로 쓰이기 때문에, 욕을 쓰지 않을 경우 말을 이어가는 데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거예요. 더 심각한 점은, 욕이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폭력적인 언어를 쓰고, 충동적으로 욕을 내뱉다보면 그만큼 생각도 폭력적이고 충독적이게 된답니다.<br>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816398&amp;memberNo=940618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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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87686</guid>
      </item>
      <item>
         <title>1511문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8773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잠을자야하는 이유<br><br><strong>수면의 종류<br></strong><br></div><div>잠을 자는 동안 뇌의 모든 부분이 휴식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 휴식을 취하는 부분은 지각이나 사고, 운동 등을 담당하는 대뇌이다. 그런데 대뇌가 모두 똑같이 쉬는 것도 아니다. 깨어 있을 때 많이 사용한 부분일수록 수면 중에 활동량이 적다. 대뇌와 달리 호흡과 같이 생명 유지를 위한 활동을 하는 뇌간은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또한, 뇌간은 수면이나 각성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잠잘 때 뇌간은 바깥 정보의 입력을 막거나 몸이 움직이지 않도록 근육으로 보내는 신호를 제한한다.<br><br></div><div><br>푸른색의 뇌 부분은 잠 잘 수 있는 대뇌이고, 붉은색은 잠자게 하는 뇌 부분이다. 잠자게 하는 뇌의 중심은 뇌간이다. ⓒ윤상석</div><div>수면에는 렘수면과 논렘수면 두 가지가 있다. 렘수면 중에는 몸이 움직이지 않는데 대뇌가 부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한다. 이때 보이거나 들리거나 움직이거나 하는 감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안구가 빨리 움직이고, 자율 신경계가 불안정하며, 심장박동수도 변동이 있다.<br><br></div><div>반면에 논렘수면은 대뇌의 활동이 전반적으로 낮고, 몸을 뒤척이는 등 어느 정도의 활동이 있으며, 호흡과 심장 박동수가 적다. 그리고 꿈을 거의 꾸지 않고 꾼다고 해도 선명치 않다.<br><br><br></div><div><br></div><div><strong>수면의 종류<br></strong><br></div><div>잠을 자는 동안 뇌의 모든 부분이 휴식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 휴식을 취하는 부분은 지각이나 사고, 운동 등을 담당하는 대뇌이다. 그런데 대뇌가 모두 똑같이 쉬는 것도 아니다. 깨어 있을 때 많이 사용한 부분일수록 수면 중에 활동량이 적다. 대뇌와 달리 호흡과 같이 생명 유지를 위한 활동을 하는 뇌간은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또한, 뇌간은 수면이나 각성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잠잘 때 뇌간은 바깥 정보의 입력을 막거나 몸이 움직이지 않도록 근육으로 보내는 신호를 제한한다.<br><br></div><div><br>푸른색의 뇌 부분은 잠 잘 수 있는 대뇌이고, 붉은색은 잠자게 하는 뇌 부분이다. 잠자게 하는 뇌의 중심은 뇌간이다. ⓒ윤상석</div><div>수면에는 렘수면과 논렘수면 두 가지가 있다. 렘수면 중에는 몸이 움직이지 않는데 대뇌가 부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한다. 이때 보이거나 들리거나 움직이거나 하는 감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안구가 빨리 움직이고, 자율 신경계가 불안정하며, 심장박동수도 변동이 있다.<br><br></div><div>반면에 논렘수면은 대뇌의 활동이 전반적으로 낮고, 몸을 뒤척이는 등 어느 정도의 활동이 있으며, 호흡과 심장 박동수가 적다. 그리고 꿈을 거의 꾸지 않고 꾼다고 해도 선명치 않다.<br><br></div><div><br></div><div><br></div><div>인간은 하루 30%의 시간을 잠을 자는 데 소비한다. 인간이 평균 80년을 산다면 약 24년을 자는 셈이다.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잠을 잔다. 그런데 야생 동물은 잠을 자는 동안 천적에게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특이한 수면 방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갈매기는 날면서 잘 수 있고, 돌고래는 헤엄을 치면서 좌우의 뇌가 교대로 잠을 잔다. 어른 아프리카코끼리는 선 채로 3시간 정도 잠을 잘 수 있다. 인간을 비롯한 동물들은 왜 이렇게 잠을 자야만 할까?<br><br><br>돌고래는 헤엄을 치면서 좌우의 뇌를 교대로 잠자게 할 수 있다. 왼쪽 뇌가 잠잘 때는 왼쪽 몸이 깨어 있고, 오른쪽 뇌가 잠잘 때는 오른쪽 몸이 깨어있다. ⓒ윤상석<br><br>&nbsp;<br><br>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br><br>&nbsp;<br><br>과학자들은 쥐를 상대로 강제로 잠을 재우지 않는 실험을 하였다. 실험에 참여한 쥐는 2주 동안 잠을 자지 못하자 피부에 종양이 생기고 체온이 낮아졌으며, 먹이를 먹어도 몸이 말라갔다. 그리고 4주 동안 잠을 자지 못하자 면역 기능이 낮아져 감염증으로 죽고 말았다.<br><br>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도 있었다. 1964년 미국의 한 고등학생이 잠 안 자기 세계 기록에 도전하였다. 그는 264시간을 한숨도 자지 않고 깨어 있었는데, 그동안 그에게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면을 중단한 지 2일째부터 눈의 초점이 일정하지 않아 TV 시청을 할 수 없었고, 3일째에는 기분이 잘 변하고 토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4일째에는 기억력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집중력이 낮아졌으며 환각이 보이기 시작헀다. 6일째가 되자 물체를 입체적으로 보는 능력이 떨어졌다. 7일째가 되자 혀가 잘 돌아가지 않았다. 8일째에는 발음을 제대로 낼 수 없었고, 9일째에는 문장을 끝까지 말하지 못했다. 그리고 10일째부터는 기억이나 언어에 관한 능력이 매우 낮아졌다. 결국, 그는 12일째에 실험을 중단하고 14시간 40분 동안 잠을 잤다고 한다.<br><br><br>수면을 중단하고 7일째가 되면 혀가 잘 돌아가지 않고 8일째가 되면 발음을 제대로 낼 수 없다.ⓒ윤상석<br><br>이같이 사람이나 동물은 수면을 제대로 못 취하면 몸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고,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br><br>&nbsp;<br><br>왜 잠을 자야 할까?<br><br>인간에게 수면은 뇌의 피로를 회복하는 방법이다. 뇌는 신체의 정보를 처리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몸무게의 2%밖에 안 되지만 우리 몸이 소비하는 전체 에너지의 약 18%를 소비할 정도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한다. 그런데 뇌가 쉬지 않고 계속 일하면 앞에서 언급했듯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뇌는 수면을 통해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기능이 회복된다.<br><br>인간의 뇌는 뉴런이라 부르는 약 1,000억 개의 뇌세포로 구성된다. 각각의 뇌세포는 수상돌기와 축색돌기들이 밖으로 뻗어 나와 있고, 이들에 의해 수많은 뇌세포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런 뇌세포 간의 연결을 시냅스라고 하는데, 우리 뇌에는 100조 개의 시냅스 연결이 있다. 우리의 눈이나 귀, 촉각 등 감각 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는 전기 신호로 바뀌어 시냅스 연결을 통해 뇌세포들이 주고받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우리는 기억을 하고 학습을 할 수 있다. 수면은 이 시냅스의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장치라고 할 수 있다. 주변 환경에 의해 깨진 평형 상태를 원래대로 복구하여 최적화된 상태로 만들려는 것을 항상성 유지라고 한다. 우리 몸이 더울 때 땀을 흘리고, 추울 때 몸을 떨어 체온을 올리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 몸은 잠을 통해 시냅스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다음 날 기억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br><br>또한, 수면은 뇌의 노폐물과 독소 배출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깨어 있을 때 증가한 뇌 속 독소와 노폐물은 잠을 잘 때 빠르게 배출된다. 과학자들은 쥐들의 뇌 속에 각각 똑같은 양의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주입한 후 실험을 하였다. 참고로,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은 알츠하이머를 일으키는 물질이다. 실험용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 그룹은 잠을 자게 하였고, 다른 쪽 그룹은 잠을 못 자게 하였다. 그 결과, 잠을 잔 쥐들의 뇌 속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더 빨리 제거되었다고 한다.</div><div><br></div><div><br></div><div>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0%84%EC%9D%80-%EC%99%9C-%EC%9E%A0%EC%9D%84-%EC%9E%90%EC%95%BC%EB%A7%8C-%ED%95%A0%EA%B9%8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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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877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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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1 강종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90144</link>
         <description><![CDATA[<div>신조어란 새로 만들어진 언어로, 특정한 사회 혹은 문화에서 발생하고 주로 인터넷이나 SNS 등의 디지털 매체를 통해 퍼져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조어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div><div>​</div><div>창의성: 신조어는 기존의 언어에서 파생되거나 새로운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창의성을 보입니다. 대개는 특정한 사회 혹은 문화에서 발생하며, 해당 문화나 사회의 특징이나 이슈 등을 반영하곤 합니다.&nbsp;</div><div>&nbsp;- MZ세대: 기존의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라는 말에서 파생되었습니다.&nbsp;</div><div>​</div><div>확산성: 신조어는 인터넷이나 SNS와 같은 디지털 매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 간의 대화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일상 언어에 쉽게 녹아들기도 합니다.</div><div>&nbsp;- 많은 신조어들은 인터넷상에서 자주 사용되면서 점차 확산됩니다. (ex: 치맥, 데통 등)&nbsp;</div><div>​</div><div>빠른 변화: 신조어는 새로운 문화 혹은 사회적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신조어가 등장하며, 그만큼 빠른 변화를 보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기존의 언어와는 달리 더욱 적극적인 수용과 적응을 필요로 합니다.&nbsp;</div><div>&nbsp;- 코로나 사태가 퍼지면서 백신패스, 언택트, 마기꾼 등의 신조어가 나온 예시가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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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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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5 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79031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침독서 시간을 없에야 한다.<br><br>1.무조건 읽게 하는 것은 학생의 인권침해 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을 것 이다 반면 책을 싫어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학생들의 책을 가져오라하고&nbsp; 매일 선생님 들이 들어오셔서 우리가 책 읽는 것을 감시하고 그래서 독서 기록을 쓰게하고 학생들 전부 다 열심히 읽었지만 나중에는 독서기록을 더 많이 쓰는 학생들만 상을 준다고 하니 열심히 읽은 학생들도 많이 억울 할 것 같다.<br><br>2. 아침에 독서 시간을 대신해서 등교시간을 늘려야 한다. 학생들에게 물어본 결과 평균 일어나는 시간이 6시~7시 이다. 하지만 등교시간을 늘리면 적어도 15분 정도 수면을 더 할 수 있을 것 이다. 아침에 등교시간이 늘어지면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피곤해 할 일도 없을 것 이다.&nbsp;<br><br>3. 조금이라도 더 숙면을 취하면 키가 더 클 확률이 높고 스트레스가 풀릴 확률이 높아진다.<br>잠을도 많이 잔다면 스트레스 풀릴 가능성이 높다고 기사에서 봤다. 15분이 조금이라고 느낀다고 생각하지만 생각 이상 많은 시간이다.<br>그래서 '15분 자봤자 뭐가좋아?' 라고 생각하지말자.&nbsp; 그리고 모두가 알고 있는 듯 빨리 자면 키 큰다는 말 이다. 맞는말 인 것 같다.숙면을 많이 취하면 취할 수록 키가 더 클 확률이 높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릴 가능성이 높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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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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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조어 및 욕설 사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57802599</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의 비속어 사용의도에 관한 연구: 방송 비속어 노출 및 심각성 인식, 스트레스, 계획행동이론 변인을 중심으로<br>이정기, 우형진<br>한국언론학보 55 (2), 356-380, 2011<br>본 연구는 방송 비속어 노출 정도, 방송 비속어 심각성 인식, 스트레스 및 계획행동 변인들이 청소년의비속어 사용의도에 미치는 인과관계를 살펴보았다. 서울과 부산 지역 거주 고등학생 420 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방송 비속어 심각성 인식, 하루 평균 TV 시청량, 부모 및 학업 스트레스, 계획행동이론 변인들 (태도, 주관적 규범, 인지된 행위통제) 과 추가변인들 (동료집단 규범, 도덕적 규범, 정부규제에 대한 인식, 과거경험) 이 청소년의 비속어 사용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나타냈다.<br><br>https://scholar.google.co.kr/scholar?q=%EC%8B%A0%EC%A1%B0%EC%96%B4+%EB%B0%8F+%EC%9A%95%EC%84%A4+%EC%82%AC%EC%9A%A9&amp;hl=ko&amp;as_sdt=0&amp;as_vis=1&amp;oi=scholar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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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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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오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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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교내 휴대폰 사용을 허락하자<br>자, 교내 휴대폰 사용을 하면좋은 점이 있습니다<br>먼저,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 왕따를 당하고 부조리한 취급을 당할 때 휴대전화로 녹음하거나 촬영함으로써 증거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체험활동 장소 정하기'처럼 학생들이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휴대전화를 통해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br>지난 11일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영국교육연구협회 연차총회에서<br>영국 5개 중학교에서 수업 중 학생들에게 핸드폰을 사용하라고 했고그 효과를 분석,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발표했다.<br>연구진은 9개월 간 진행된 이 연구에서 케임브리지셔와 버크셔, 노팅엄 지역의 중학생 331명에게 짧은 동영상 제작이나 숙제 알림기능, 교사의 시낭송 촬영 등 다양한 학습 활동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도록 했다.<br>하트넬-영 교수는 "연구를 시작할 때는 학생들 조차 휴대전화가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에 놀라는 모습이었다"며 "하지만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뒤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휴대전화 활용을 즐겼고 학습 동기도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br>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br>출처: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310216.html#c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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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8: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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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장 학교규칙을 지켜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65211906</link>
         <description><![CDATA[<div>1.최근 5년간 전국에서 물놀이 사망사고 중 학생이 사망한 사례는 51건이다. 이 가운데 중학생이 41.2%로 가장 많았고, 원인은 수영미숙(78.4%)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제주에선 최근 5년간 딱 1명(2018년)이 사망한 바 있다.<br><br></div><div>제주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물놀이 중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존수영교육 실시 등을 통해 개인 능력을 배향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여름방학 전 물놀이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제주해경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br></div><div>올해엔 제주해경과 협력하여 가파초, 추자중을 비롯한 17개교 1996명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380119<br><br>2.지난해 학교 안전사고가 체육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29일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공개한 ‘2021년 학교안전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안전사고는 모두 9만 3147건이었다. 중학교가 3만 3405건으로 가장 많았고, 초등학교 3만 154건, 고등학교 1만 9610건, 유치원이 9180건, 특수학교 458건, 각종학교 등 340건이었다.<br><br>시간대별로는 체육수업 시간이 3만 7318건으로 40.1%를 차지했다. 이어 점심때가 1만 4390건, 체육수업 제외한 수업시간이 1만 4109건이었다.<br><br>안전사고 발생 장소는 부속시설이 3만 3548건으로 전체의 36.0%였다. 부속시설은 화장실, 급식실, 강당(체육관), 도서실, 기숙사, 주차장 등을 가리킨다. 다음은 운동장 2만 9043건과 교실 1만 5401건이었다.<br><br>사고 당시 행동으로는 구기운동이 3만 6674건, 보행·주행이 1만 5198건을 차지했다.<br><br>학교안전공제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안전사고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4분기 사고 집계 결과 1만 1154건으로, 2020년 3074건, 지난해 1만 529건보다 많았다. 5만 2388건을 기록한 2/4분기 역시 2020년 6248건과 지난해 3만 2689건에서 매우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축소됐던 등교수업이 재개된 영향으로 보인다.<br><br>https://www.google.co.kr/amp/s/amp.seoul.co.kr/seoul/20220829500077<br><br>3.대학교 연구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관리 체계가 마련됐지만 여전히 연구실 안전사고 위협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대학교 연구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87건으로 나타났다.<br>이로 인해 총 146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1명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와 실험기기 파손 등에 따른 물적 피해액은 총 15억8200만원에 달했다.<br>주요 사고사례로는 지난 2021년 생태계 조사활동 중 급류에 휩쓸린 배가 전복돼 대학원생 1명이 사망하는 동시에 부상자가 발생했고, 같은 해 실험중이던 대학원생 1명이 메탄올 및 포름알데하이드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r>지난 2019년 실험중이던 학생 4명이 부상을 입은 경북대 실험실 폭발사고 이후, 2020년 6월에 개정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을 통해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을 통해 대학교 연구실 안전사고 종합관리 체계가 개선됨에 따른 안전점검이 실시중이다.<br>그러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단독으로 전국 대학 연구실 전수검사를 위해서는 최소 6년 이상 소요될 전망으로, 여전히 현장과의 간극이 있는 상황이다.<br>이에 교육부가 2021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대학 연구실 안전관리 합동검사'를 별도 시행하고 있지만, 검사실적을 보면 올해 8월까지 불과 전국 19개 대학교에 그쳤다.<br>문정복 의원은 "끊이지 않는 실험실 안전사고로 많은 학생과 교원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하루빨리 개선된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https://www.google.co.kr/amp/s/m.mt.co.kr/renew/view_amp.html%3fno=202209221055403737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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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5: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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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이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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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등교시간을 늦추자.<br><br>1.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의 ‘9시 등교’가 본격화 된 2014년 9월1일 수원시 대평고등학교 2학년 4반 교실 모습. 평소 학생들 모두 자리에 앉아 있을 오전 8시 30분 경 두어 명의 학생이 보였고(사진 위), 9시가 가까이 되자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리에 앉았다. | 강윤중 기자<br>중고등학생들의 아침 등교시간을 1시간 가량 늦추자 삶의 행복감이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br><br>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홍승철 교수 연구팀은 경기도 내 중학교 1곳(263명)과 고등학교 1곳(104명)을 10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등교시간 연장 전후 청소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br><br>&nbsp;<br>2014년 7월 취임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9시 등교’를 권장하면서 경기도 내 중학교 99.7%, 고등학교 92.1%가 이 등교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중학생 등교 시간을 8시20분에서 9시로, 고등학교 등교시간을 8시에서 9시로 각각 조정한 다음 2개월, 12개월 이후 학생들의 만족도를 10점 만점으로 조사했다.<br><br>중학생의 전반적인 행복감은 9시 등교 시작 전 5.87점에서 9시 등교 2개월 후 6.89점, 12개월 후에는 6.92점으로 상승했다. 고등학생 역시 기존 5.60점에서 2개월 후 6.64점으로 오른 뒤, 12개월 후 6.56점으로 유지됐다.<br><br>2.아침식사를 챙겨 먹는 학생도 늘었다. 중학생은 기존 5.03회에서 2개월 후 5.53회, 12개월 후 5.65회로 상승됐다. 고등학생은 기존 4.53회에서 2개월 후 5.15회, 12개월 후 5.56회로 유지됐다.<br><br><br>등교시간 연장 전/후 청소년 생활 변화도. &nbsp;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승철 교수팀<br><br>등교시간 연장 전/후 청소년 생활 변화도.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승철 교수팀<br>학습태도 관련 항목도 개선됐다. 지각 횟수, 수업 중 졸린 정도, 수업시간 집중도도 통계적으로 유미의한 수준으로 개선됐다.<br><br>중학생 지각 횟수는 기존 1.38회에서 2개월 후 1.12회, 12개월 후 1.04회로 줄었다. 고등학생 지각 횟수는 기존 1.19회에서 2개월 후 0.90회, 12개월 후 0.94회가 됐다.<br><br>수업 중 졸린 정도는 중학생은 기존 4.87점에서 2개월 후 4.07점, 12개월 후 4.30점이었다. 고등학생은 기존 5.55점에서 2개월 후 4.60점, 12개월 후 4.74점으로 개선됐다.<br><br><br>3.수업 집중도는 중학생은 기존 5.83점에서 2개월 후 6.48점, 12개월 후 6.80점으로 상승했다. 고등학생 역시 기존 5.43점에서 2개월 후 6.14점, 12개월 후 6.52점으로 높아졌다.<br><br>학교에 가고 싶은 느낌도 중학생은 기존 6.14점에서 2개월 후 6.64점, 12개월 후 6.6점으로 상승했다. 고등학생은 기존 5.50점에서 2개월 후 5.85점, 12개월 후 5.93점으로 높아졌다. 그 외 활력이나 전반적 기분도 개선됐다. 분노, 자살과 같은 심리 상태도 개선되긴 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진 않았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br><br>다만 ‘9시 등교’ 이후에도 총 수면시간은 늘어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등교 시간 연장으로 수면 패턴이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일주기(日週期) 리듬으로 일치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성빈센트병원은 청소년기에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성인에 비해 2시간 정도 늦게 분비돼 성인에 비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물학적 수면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br><br>홍승철 교수는 “등교 시간 연장이 청소년 특유의 수면 패턴이 유지될 수 있는 환경 요인을 만들어 수면의 질 향상을 비롯해 감정, 학교생활 수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br><br>이번 연구는 지난 3월 대만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 소아과수면학술대회(The 4th International Pediatric Sleep Association Congress)에서 발표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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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5: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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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2박세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65218765</link>
         <description><![CDATA[<div><br>초등학교 고학년 때 도내 상당수 청소년이 욕설이나 비속어를 처음 접하거나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언어습관은 학교, 학원, 가정 등의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였으며, 미디어 노출이 잦아지면서 SNS이나 유튜브 등의 1인 미디어 등에서도 자주 접한다고 응답했다.</div><div><br>원주시청소년수련관은 강원도 청소년육성기금 건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청소년 언어 사용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원주시를 포함한 도내 9개 시·군의 청소년 16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언어문화개선 프로그램 '우리말보라'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설문조사를 했다.</div><div><br>설문 결과 응답자 중 101명(61%)이 하루에 1~10회 정도 욕설·비속어·줄임말 등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욕설이나 비속어를 처음 듣거나 사용하는 나이는 11~13세가 79%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14~16세가 20%로 뒤를 이었다.&nbsp;</div><div><br>욕설이나 비속어, 줄임말을 가장 많이 접하는 곳은 학교, 학원, 가정 등 실생활이 52%로 가장 높았다. 이어 SNS 23%, 유튜브 및 1인 미디어 19%, TV프로그램 4% 순이었다. 이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40%로 가장 많았으며,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라는 응답도 37%로 높게 나타났다.</div><div><br>본인이 사용하는 욕설이나 비속어 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70%가 알고 있었으며, 27%는 모른다고 응답했다. 이 같은 언어 사용에 대한 생각으로는 매우 부적절하다 18%, 부적절하다 60%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았다. 욕설 후 기분에 대해서는 껄끄럽다 44%, 아무 생각이 없다 36%, 대화하고 싶지 않다 9%, 화가 난다 3% 등의 답변이 나왔다.&nbsp;</div><div><br>설문 참가자 89%인 147명이 욕설이나 비속어, 줄임말 사용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개선을 위한 적절한 방안으로는 언어실천체험이 25%, 언어문화개선 방법에 대한 교육-대체어, 의사소통, 비폭력대화법이 24%, 청소년 언어문화의 심각성 및 개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이 23%로 조사됐다.</div><div><br>원주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정 및 학교에서 올바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했다.</div><div><br>&nbsp;</div><div><br>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div><div>&lt;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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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5: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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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8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66453080</link>
         <description><![CDATA[<div>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자<br><br>휴지를 아껴가며 시용해야합니다<br><br>창원 소재 한 초등학교의 최근 3년간 학교 화장실 휴지 사용금액의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매년 사용금액이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해마다 학생 수가 20% 정도 줄었음에도 화장실 휴지사용금액은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초·중학생 및 교직원 각각 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0%가 학생들이 휴지를 많이 사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br>-출처:경남신문<br><br>화장지를 가지고 장난지지 말아야합니다.<br><br>요즘 학교에 많은양의 휴지를 뜯어 물에 적신후 벽에 던지며 노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br>이렇게 휴지를 낭비하게되면 학교에서 더욱 많은 휴지를 구매하게되고 그렇게 되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도 이롭지 않을것 입니다.또한 학교 화장실에 이런환경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다른학생들에게도피해가 클 것입니다.<br><br><strong>화장실 휴지통을 깨끗하게 사용하자<br><br></strong>요즘 휴지를 필요 이상으로 뜯어 휴지통에 버리는 행동이 계속되고있습니다.<br>이런 행동이 계속되면 학교의 예산으로<br>구매하는 휴지를 막 쓰게되면 학교에서 더이상 구매할 예산이 시라지게 될 것입니다.그러므로 휴지를 적당량 사용하여 휴지를 절약해야 합니다.&nbsp;<br><br><strong>화장실에 디른쓰래기를 버리지 맙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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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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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5mi4y5bo8otqymat/wish/2568259149</link>
         <description><![CDATA[<div>욕설은 뇌에 강한 자극을 줘 언어능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낸다.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기도 한다. 폭력적인 행동과 언어 습관은 친구들에게 거부감을 일으켜 교우 관계에도 문제를 낳는다.우리의 뇌는 생명의 뇌, 감정의 뇌, 이성의 뇌로 이루어지는데 감정의 뇌에 존재하고 있는 변연계는 사람의 기억·감정 호르몬을 관장한다. 그런데 욕설을 하게 되면 변연계에 문제가 생기게 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사라진다. 심해지면 자신을 화나게 한 사람을 죽이기까지 할 수 있다욕설이 뇌 기능과 관련된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사람이 욕설을 들었을 때의 뇌 반응을 관찰한 결과 감정을 조절하고 공포나 분노와 같은 감정과 관련된 학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편도체 근처의 뇌(변연계)가 즉시 부풀어 올랐다.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청소년 욕설 문화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습관적으로 무심코 내뱉는 청소년들의 욕설이나 비속어 등을 통한 의사 표현이 갈수록 일상화되고 무감각해진다는 점과 이러한 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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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5: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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