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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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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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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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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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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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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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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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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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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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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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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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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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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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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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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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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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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61909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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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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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61909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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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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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6190963</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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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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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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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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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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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의 발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356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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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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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바흠이 가지고싶어하는 땅의 양과 바흠의 욕망은 똑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3760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토지</mark></strong><mark>&nbsp; 土地&nbsp;<br>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nbsp;</mark></blockquote><div><br>&nbsp; 바흠은 농민이다. 그는 토지의 주인이 되어 편하게 살고 싶어한다. 그는 땅을 얻으면 얻을 수록 더 많고 좋은 땅을 얻고 싶어한다. 그래서 더 많은 땅을 가지기 위해 이곳 저곳 다니며 땅을 사 모은다.<br><br>&nbsp; 바흠은 평범한 농민이지만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번다. 하지만 일을 열심히 할 수록 더 편하게 살고 싶어지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바흠은 일해서 번 돈으로 땅을 사 모으기 시작한다. 그가 가졌던 편하게 살고싶은 '욕심'은 땅에 대한 '욕망'과 '집착'으로 변한다. 그의 욕심이 욕망이 되면서 바흠은 욕망에 지배당한다. 결국 가지고 싶은 땅은 그의 욕망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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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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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악마</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3781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악마란, 신에게 반(反)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 어두운색의 피부(암, 청색)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나체에, 등에는 박쥐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blockquote><div><br>뿔가 발톱이 있는 악마가 배를 안고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br><br>&nbsp;나는 인간의 마음 속에 작게든 크게든 존재하는 욕심을 조금조금 변하게 하다가 어느순간 욕망으로 만드는 존재를 악마라고 생각한다. 이 시대는 땅이 돈과 같은 역할을 하였으므로 지금은 돈을 많이 얻게 하려는 악마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주식같은 것을 통해 한 번에 돈을 많이 벌려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nbsp; 우리 삶에는 욕심을 욕망으로 만들려는 악마 같은 존재들이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욕심이 욕망이 되지 않기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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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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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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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394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blockquote><div><br>&nbsp; 영화나 소설 등 예술 작품 등에서는 악마를 등장 시킬 때 항상 불길한 징조, 파멸을 예언하는 존재라며 부정적인 의미로 여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바흠의 이야기에서도 그렇다.<br>&nbsp; 톨스토이 단편선에서 악마는 인간을 악의 구렁텅이로 끌어내리려 할 때 항상 인간이 원하는 것을 넘쳐흐르도록 아낌없이 주곤 한다. 악마가 원하는 것을 잔뜩 필요 이상으로 주고 나면, 인간은 알아서 스스로 타락해버리기 일쑤였다. 악마는 바로 인간의 "욕심"을 이용한 것이다.<br>  인간은 가지면 가질수록 더 원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원하던 것을 내 품 안에 가득 안은 그 달콤함을 맛보고 나면 누구든지 이성을 잃어버린다. 바흠도 땅이 많아지자 전보다 더 욕심을 부리며 가지고 싶어한다. 인간의 소유욕이란 참 무서운 것이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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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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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욕망의 땅(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40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원래 땅(토지)의 뜻은 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이라는 뜻이다.</div><div><br>&nbsp;하지만 농업 시대의 농부들은 충분한 땅을 가지고 있어도 더 많은 땅을 가져 더 많은 농작물을 심고,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을 원하였다.&nbsp; 그리고, 책에서의 바흠도 충분한 땅을 얻어 가족들과 재미있고, 충족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시키르인들에게 찾아가면 땅을 싸게 살 수 있다는 농부의 말을 듣고 찾아가서 하루동안 걸어서 되돌아 온 만큼의 땅을 모두 주겠다고 하지만 너무 많은 욕심을 부려서 되돌아 오는 것을 제외하고 갈 때 너무 욕심을 부려 많이 걸어가서 되돌아 올 때 결국은 과도하게 많은 힘을 소비하게 되고, 도착을 해서 기절을 한 후에 결국 죽게 된다.<br><br>  나는 바흠이 이렇게 충분히 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욕심을 부려서 죽게 된 것을 통해 몇 가지를 느꼈는데 첫 번째는 인간의 과도한 욕심의 끝은 자신의 불행이라는 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욕심을 심하게 부리다가 결국은 그 욕심들이 쌓이고 쌓여 자신에게 그 욕심의 대가가 찾아온다고 생각하는데 그 욕심의 대가가 자신의 불행인 것 같다. 그래서 책에서도 바흠은 결국 과도한 욕심으로 불행, 즉 죽음을 맞이한다. 두 번째는 그 당시에 러시아가 농업사회였다는 것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사람들은 이 책에서 자신의 땅을 사기 위해 빚을 지면서 까지 땅을 사기 위해 돈을 소비하는데 현재 시대에는 그렇게까지 많은 땅을 소비를 해야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그 시대의 러시아는 땅을 얼마나 소비하느냐?로 계급이 정해졌던 것 같다. 농업사회를 계급사회와 연관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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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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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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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blockquote><div><br> 이 책에선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고 땅을 빌려준다.농민들은 농사를 짓고 지주에게 소작료를&nbsp; 준다.농민들은 그 지주에게 땅을 뺏기지 않고 편하게 일하는 것을 꿈꾸었을 것이다.<br>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것도 자신의 팔자가 좋거나 부모님들이 돈을 많이 버시지 않은 이상 돈많은 백수가 되기 위해선 일단 성공부터 해야 할 것 같다.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야만 성공 한 뒤 자신이 여유롭게 즐길수 있을 것 같다.결국 이런 사람들도 농민들처럼 열심히 일을 해야 나머지 시간을 즐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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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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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악의 구렁텅이</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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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란,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거나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이 책에서는 악마가 등장해 바흠을 죽음으로 몰아간다. 그는 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들은 바흠에게 걸어다닌 넓이만큼의 땅을 주겠다고 한다. 대신 출발지로 돌아와 야 하며, 해가 지기 전까지 돌아와 야 된다 고 한다. 떠나기 전날, 꿈속에서도 악마를 보고 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는 등 여러 불길한 일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떠나 버린다. 그랬던 것이 잘못이었을까, 그는 욕심을 이기지 못해 해가 지기 전에는 도착하지만 결국 도착하자 마자 죽어 버리게 된다.<br><br>&nbsp; 사실 악마라는 것은 인간을 직접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아나다. 인간의 욕심을 이용해서, 간접적으로 괴롭히는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바시키르 사람들은 악마의 또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악마의 유혹에 한번 빠져 욕망이 들게 되면, 절대로 벗어 날 수 없다.그렇기 때 문에 우리는 한번이라도 악의 구렁텅이에 빠져서도, 근처에 가는 것 자체 를 하지 않도록 노력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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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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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나에게도 땅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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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땅이란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을 뜻한다.<br><br>&nbsp; 이 책에서는 땅은 땅의 주인이 된 바흠이 땅에 대한 욕심에서 땅의 대한 욕망으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br><br>  &nbsp;바흠은 땅의 대한 욕망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한 것을 누려보지 못했다.바흠이 만약 그저 땅에 대한 욕망 대신 약간의 욕심이었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누려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바흠에게 땅이 있었던 것 처럼 나에게도 땅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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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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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생각을 흐리는 존재, 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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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nbsp; 악마란, 악한 마귀란 뜻으로, '사탄'의 별칭을 뜻한다.</mark>&nbsp;</blockquote><div><br>&nbsp; 하지만 다시 보니 농부가 아니라 발톱과 뿔이 달린 악마가 앉아서 킬킬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내의만 입은 맨발의 남자가 땅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중략) 그런데 남자는 죽었고, 더군다나 그는 자신이었다!<br><br>&nbsp;   바흠을 파멸로 몰고 간, 악마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어떤 존재이길래 한 사람의 목숨을 욕망이라는 감정 하나만으로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일까. 바흠도 악마의 꾐에 빠져들기 전까지는 별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었다. 악마는 이렇듯 아무 문제 없는 순탄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의 생각을 흐리게 하여 멸망으로 몰고 가는 존재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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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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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욕망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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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악마</strong>란 신에게 반 하여 인간들을 타락 시키려는 존재 들을 말한다. 어두운 색의 피부(암, 청색)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나체에, 등에는 박쥐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blockquote><div><br>&nbsp; 바흠은 잠 들었고 꿈을 꾸었다. 그런데 그 꿈에서 충격을 받게 된다. 자신의 앞에 악마가 앉아 있었고, 그 악마 옆에 죽어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그 악마 옆에 죽어있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다. 바흠은 이 장면을 목격하고 잠에서 깬다.&nbsp;<br><br>&nbsp; 바흠의 꿈에서 악마가 나온 이유와 악마 옆에 죽어있는 사람이 자기 자신인 이유는 자신의 상황이 그 꿈 속 모습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바흠은 계속 땅과 돈의 욕심을 보였다. 그러면서 가벼웠던 욕심이 점점 커지면서 무거운 욕망이 되고 그러면서 자신이 마음에 악마가 들어왔고 욕망을 향해 이성을 잃고 달려가다 보니 낭떠러지까지 가서 떨어져버린 것이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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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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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오히려 좋아</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621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전에 부르마블을 하면서 상대방이 걸리면 벌금 100만원이 되는 곳을 살 수 있었는데 살려면 정말 만원 남기고 다 써야 됐다. 나는 일종의 도박 느낌으로 사버렸는데 그걸 바로 친구가 걸려서 그 친구는 아 주 행복하게(?) 100만원을 내고 그 친구는 져서 저한테 버블티를 사줬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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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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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 도박(?)</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6212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예전에 어릴때(3학년)에 딱지치기를 한적이 있는데 친 구들과 딱지치기를 해서 이기면 상대의 딱지를 가져가는 일종의 도박(?) 이었다. 그때 나는 이미 한 딱지로 12연승을 했다. "한번만 더하면 더 이길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이 자꾸 떠올라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이를 이어갔는데, 결국에는 따먹혀서 후회했던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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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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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 지우개를 낭비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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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학용품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한다. 진짜로. 문구점에 가면 펜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사지는 못하더라도 꼭 한번씩은 써보고 간다. 샤프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샤프와 펜이라면, 어릴 때에는 지우개였다. 진짜 집에 예전에 축적해 온 지우개가 봉지채 있다. 500원에서 기껏해야 1000원 정도 하는 지우개의 착한(?) 가격에 현혹되어 문구점에 갈 때마다 지우개를 하나씩 샀었었다. 이뻐서 사온 지우개는 보기만 하면 너무 쓰고 싶어서 어떻게든 새 지우개를 뜯을 핑곗거리를 만들어내서 (오래 놔두면 녹는다, 샀는대 안쓰면 낭비다...) 썼다. 근데 또 그런 예쁜 지우개들은 대부분 잘 안지워진다. 결국 그 많은 지우개들은 몇번 안썼지만 새거는 아닌 상태로 지퍼백에 담겨 있다. 그런 지우개들은 서로 달라붙어 녹아버려서 쓰면 손에 묻고 끈적끈적해서 쓰지도 못한다. 쓰려고 해도 끈적한 부분을 칼로 도려내거나 해서 써야 된다. 결국 쓰레기가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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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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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나의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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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에서 내년 5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종이에 적어 잘 적은 친구의 책은 내년 추천 목록에 적힌다고 하였다. 나는 그런것에 대한 욕심이 많다.그래서 고민하고 고민하여 체리새우라는 책을 썼다.한달 정도 지났을 때 누가 되었는지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도서선생님께서 수준이 높은 책을 적어서 아쉽게도 안되었다고 말하셨다. 너무 걸리고 싶은 마음에 욕심을 부리다가 수준 높은 책을 골라서 내년 추천 목록에 걸리는 것 대신 학용품을 받고 끝나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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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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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카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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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그래서 전교 부회장도 했고 전교 회장도 도전해보았다. 그리고 방송부도 하고, 여러가지 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여러가지 했다가, 지금은 과제에 눌려 사는 중이다. 하지만 나중에는 하나의 추억과 내 경력이 될 수 있고 여러 경험을 통해 내 직업을 고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코 헛되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다. 다만 현재의 내가 힘들 뿐이다...<br><br>2) 나는 간식을 좋아한다. 그래서&nbsp;초콜릿, 젤리, 과자같은 군것질 거리를 자주 먹는다. 하지만 그걸 먹고도 운동을 안 한다는 게 문제다. 딱히 통통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활동을 해야 칼로리를 소모해야 하는데 안 한다.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운동은 너무 하기가 싫다. 근데 군것질은 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냥 적게 군것질  하는 걸로 나 자신과 타협했다. 간식에 대한 욕심은 참기도 힘들고, 끝도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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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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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6213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반에 아주 싫어하고 엄마들끼리도 서로 증오하는 사이고 나와 친구사이도 굉장히 싫어하는 친구가있다...아니...친구도 아니다....<br>정확히 11월 2일 이였다....나는 1교시 시작전에&nbsp;그애가 계속 나를 아침부터 시비를 걸고 자랑을 했다....정말 재수 없었다...그는 평소에 샤프만 한 30개정도...?있다.근데 그애가 나를 영어시간에 때려서 나도 때렸는데 선생님꼐 같이 혼났다......하지만 다시 그 애가 나에게 샤프 부심을 부렸고 나는 내가 숨겨둔 샤프르 가져온다고 말했다...하지만 진짜로 없었다. 그리고 그 애가 과학 부심을 부리고 넌 나보다 모든과목 못 하잖아 하고도 하고 친구들은 나를 더 좋아하는데 그 애가 이상한것 같다.또한 그 애가 나에게 우리 엄마 지옥 가라고 했는데 내가 웃으면서 넘어가니 계속 그래서 너무 짜증이 나고 증오한다....나는 한편으론 그 애의 샤프가 욕심이 났고 나는 몰래 뺐었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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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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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랭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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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친한 학원 친구와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갔다. 그런데 나는 경쟁심이 너무 강하다. 그게 문제였다. 같이 게임을 할 때 난 5바퀴를 돌고, 그 친구는 2바퀴를 돌아 더 빨리 돌면 이기는 게임을 했는데 내가 1바퀴가 남았고, 그 친구는 4분의 1이 남았을 때 그 친구 가 이길 것 같아 매우 빨리 달리다 넘어졌는데 손목으로 바닥을 세게 짚으며 넘어져 실제로 손목을 움직이지 못하였는데 별거 아닌 줄 알고 한 번더 게임을 하자고 하다가 하필 또 넘어져 그 손목으로 땅을 짚어서 너무 아파 밤에 손목을 보니 부어서 다음 날 병원에 가니 골절이라 해서 3개월간 깁스를 했다. 의사 선생님은 한번 더 넘어진 것이 골절의 원인이라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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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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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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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가한 일요일의 저녁이었다. 나와 나의 형은 주말을 이대로 보내기 아까워 숙제를 끝내고 같이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하였다. 솔직히 형과 플스(플레이스테이션의 줄임말)를 할 때마다 3판 정도 한다 하면 형이 두 판을 이기고 내가 한 판을 이기는 게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그날은 유독 게임이 잘 안 돼서 형 한테 3판을 모조리 져버렸다. 그래서 나는 꿀밤을 3대나 맞았다. 나는 너무 아파 분하고 화나서 한 판만 더 하자고 했다.<br>&nbsp; 그리고 1시간 뒤..............<br>7판 만에 내가 형을 이겼고, 다음날 학교에서 3교시 까지 잠에 들었다...<br>그 후에는 2달 동안 게임을 못했다....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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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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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quot;이렇게 해야 엄마가 날 봐준단 말이야.&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mfj00yfjt8gtqgj/wish/23699645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글에서 조금은 슬픈 반 친구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br>&nbsp; 중학교 1학년 때 저희 반에는 무지 이기적이고 고집이 세다고 소문이 난 여자아이, 아린이(가명)이 있었습니다. 아린이는 욕심이 많았습니다. 승부욕도 많았고, 질투심도 많았으며, 항상 1등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곤 했습니다.<br>&nbsp; 우리 반 체육 1등을 뽑을 때, 아린이는 1등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아린이는 벌게진 얼굴로 고함을 지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1등을 한 친구를 째려보고, 옆을 지나갈 때마다 눈을 흘기며 거의 그 친구를 증오 하는 듯 했죠. 그 사건을 계기로 아린이는 나쁜아이로 각인 되었습니다.<br>&nbsp; 하지만 아린이에게는 예상치 못한 사정이 있었습니다.<br>&nbsp; "아린아, 왜 너는 꼭 항상 이겨야 하는거야?"<br>&nbsp; 궁금함에 나는 조심스레 물었습니다.<br>&nbsp; "왜냐하면...이래야 엄마가 날 봐준단 말이야." 아린이가 덤덤한 듯 내뱉었습니다.<br>  "나는 1등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거든. 엄마는 1등인 아이만 사랑하거든. 나는 항상 1등이어야 하거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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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1: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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