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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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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이 친구와 함께 보낸 가장 즐거운 하루를 떠올리며 글과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해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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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gt;</title>
         <author>saegeum0006</author>
         <link>https://padlet.com/sg604/5m19tqrmaxdu1cd6/wish/3640297423</link>
         <description><![CDATA[<ol><li><p>문장성분, 호응관계, 맞춤법, 문장부호를 알맞게 써서 올리세요. </p></li><li><p>다 올린 사람은 친구의 글을 읽고 댓글 또는 하트를 남깁니다. </p></li><li><p>장난으로 댓글을 달거나 악플을 쓰는 친구는 선생님과 상담 후 하교합니다. </p></li></ol>]]></description>
         <pubDate>2025-10-20 04: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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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온</title>
         <author>saegeum0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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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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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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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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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안개가 많이 껴있었다.</p><p>윤서랑 8시부터 2시간 차를 타고 서울랜드로 출발했다.</p><p>도착하니 9시여서 오픈 시간인 10시까지 기다렸다.</p><p>들어가자마자 바이킹을 탔는데 나는 맨뒷자리 윤서는 가운데를타서 조금 아쉬었지만 재미있었다.</p><p>그리고 월드컵과 은하철도8888타고 급류타기를 탔다.</p><p>계속 그것만 반복하다 파르페먹고 10시에짐으로 갔다.</p><p>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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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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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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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친구들과 물놀이 하는데 민준이랑 재호랑 에어바운스 위에서 공으로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에어바운스가 미끄러워서 애들이 계속 넘어져서 야르 했다. 그러다가 민준이가 장난치다가 자빠져서 떨었졌다. 세상 통쾌했다 민준이 입과 코에서 물이 나왔다 너무 야르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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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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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스런 10/17일 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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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람이 솔솔 부는 날 나는 친구들과 춤을 추고 있었다. 첫번째는 별별별 , 막걸리 한잔(?) , XOXZ , 위플래시 등등이 있었다. XOXZ까진 아주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 위플래시 하이라이트 부분이 끝나고 뒤로 갈려하는데 뒤에 도미노 통에 다리가 걸려 넘어졌다. 수치스러움도 있었지만 너무 아파 눈물이 쬐꼼 날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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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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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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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거의 끝나가는 겨울이었다. 처음으로 가보는 친구의 생일파티였다. 너무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들을 만났다. 다함께 신나게 계획을 짜며 택시를 타고가다 두끼에 도착했다. 와 친구들과 같이 먹는 떡볶이는 너무 맛있었다. 살짝 맵긴 했다. 그 다음으로는 슬라임 카페에 갔다. 상큼한 오렌지 슬라임을 만들었다. 노래방도 갔다. 음치여서 살짝 수치스러웠지만 다같이 음치여서 괜찮았다. 마지막으로 놀이터에 갔다. 어쩌면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게 마지막일 거 같아 슬펐다. 좋은 추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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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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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금촌역</title>
         <author>jiny8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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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한 방울씩 떨어지는 날이였다.</p><p>비가 왔지만 집돌이가 아닌 나는 친구와 놀러갔다.</p><p>(원래 다연이랑 놀려고 열심히 땡깡(?)부렸지만 실패해서 예서랑 놀러감)</p><p>하지만 우리는 돈이 없는 거지였고 그냥 금촌역까지 걸어가기로 했다.</p><p>(원래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추석 연휴라서 못감)</p><p>지도를 찍었는데 무려 1시간정도 걸렸다!</p><p>(사실 가는데 더 걸림)</p><p>길가를 걸어다니면서 기붕이 언니(아는 언니)한테 </p><p>예서가 개처럼 짖는걸(?)보내려고 녹음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중학생이</p><p>불쌍한 눈으로(?) 보고 지나갔다;;</p><p>걸어가면서 "픽시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한테 픽시자전거 타면 위험해요!!!"</p><p>라고도 하고 길가에 있는 춤추는 풍선(?)을 따라하기도 했다.</p><p>비록 모기에 3방 물리기도 했지만 암튼 즐거웠고 다음에는 돈을 가지고 </p><p>다녀야겠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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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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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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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나쁜 슬라임</p><p>엄마께서 나에게 와 말하셨다 "짜잔!" 엄마께서 나에게 슬라임을 사주셨다. 나는 너무 기뻐 폴짝폴짝 뛰었다. 슬라임을 개봉하고 만지고 있을 때 슬라임이 내 옷에 찰싹 붙었다. 혼날까봐 긴장이 되었다. 그때 아빠께서 말하셨다"유주야 뭐해?"라고 하시며 오셨다. 아빠께서 내 옷을 봤을 때 나는 슬라임이 나쁘다고 생각했다. 결국 아빠께 혼나서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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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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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에서 본 일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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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날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이었다. 우리는 소고로 새벽 2시에 출발했다. 처음에는 너무 맑아서 꼭 일출을 볼 것 같았다. 영화를 보면서 속초에 가다가 그만 잠에 들고 말았다. 깨어보니 속초에 도착해 있었다. 너무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높은 정자에서 바다를 보며 일출을 기대하고 있는 데 모기가 마구 나를 물었다. 그만 다섯방이나 물리고 말았다. 그렇게 기다린 보람이 있었을까?.... 일출이 시작되었다. 점점 올라오는 해와 핑크빛 바다를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가족은 동영상과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꼭 용같은 구름이 해를 가렸다. 그렇지만 조금 더 기다렸다. 해가 용의 여의주처럼 용의 입에 걸리기를...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동생들이 지쳐버렸다. 그리고 정자를 떠나버렸다. 나와 엄마 그리고 둘째 동생은 기다렸다. 그리고 아침이 밝았다. 나는 아침을 맞았다. 아주 특별한 아침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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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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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 가족들과 펜션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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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펜션에 가는 날이다. 나는 재밌을 것  같은 마음으로 펜션에 출발했다.</p><p>펜션에 노는곳이 많았다. 그리고 펜션에서 수영을 했다.</p><p>수영을 하고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고 놀이방에서 놀았다.</p><p>저녁에는 고기를 먹었다. 고기를 먹고 밖에 나가서 불멍도 하고 마시멜로우를 구어 먹었다. 그리고 씻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아침이 되었다.</p><p>아침에 수영을 하고 밥을 먹고 펜션에서 나갔다. 다음에 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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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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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여행-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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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속초로 가는 차 안,아무 생각도 없고 멍만 때리고 있으니 지루하다.</p><p>2시간 뒤 드디어 도착! 이모와삼촌 외할머니를 만나니 벌써 점심을 먹을 시간이다.</p><p>근처 짜장면 집을 가니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짜장면 그릇을 비우고 소화도 시킬겸 해변을 걷는다.</p><p>그렇게 해변을 걷다가 숙소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고기를 먹었다.</p><p>맛있었다.</p><p>삼촌 애기도 정말 귀여웠다.</p><p>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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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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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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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낚시를 할 것이다.</p><p>좌대로 가자. 그 좌대는 TV가 컸다</p><p>그리고 낚시를 시작했다.</p><p>그리고 45분 후 1번째 고기가 잡혔다.</p><p>2짜다. 한 23cm 였다.</p><p>기분이 좋았다. 얼마 후 루어가 휘기 시작했다.</p><p>2번째 고기다. 그런데 루어가 겁나 훤다.</p><p>고기 얼굴을 봤다. 겁나 크다!</p><p>고기를 낚았다. 겁나 크다! 55cm다!</p><p>기분이 정말 좋았다. </p><p>앞에 다리가 있었는데 사람들이</p><p>나를 보고 박수를 쳐주었다.</p><p>그 좌대 크기 2등이었다! 1등은 58cm 였는데 </p><p>정말 아깝다!</p><p>하지만 기분이 정말 좋았다.</p><p>이게 나다.</p><p>-이게 나인 지후가 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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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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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title>
         <author>saegeum0006</author>
         <link>https://padlet.com/sg604/5m19tqrmaxdu1cd6/wish/36403499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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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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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604/5m19tqrmaxdu1cd6/wish/3640351415</link>
         <description><![CDATA[<p>8월의 무더운 여름.</p><p>하윤이와 나 아인이가 파자마파티를 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했다.</p><p>첫번째로는 아인이가 가져온 보드게임을</p><p>했다. 아인이에겐 비밀이지만</p><p>보드게임은 노잼이였다 (하하 아인아</p><p>미안.) 하지만 입 다물고 했다.</p><p>그 후 치킨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p><p>춤을 추고, 게임도 하고, 아인이 괴롭히기도</p><p>했다. 재밌고 웃겼다. 그러고 편의점도 갔다. 거기서 하윤이 어머니가 음료를 사주셨다. 그리고 잤는데</p><p>내가 가장 늦게 일어났다. 그러고</p><p>아침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너무 짰다.</p><p>하지만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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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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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재밌어 와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604/5m19tqrmaxdu1cd6/wish/3640353136</link>
         <description><![CDATA[<p>10시에 일어나 민규와 강민이와 나의 카드와 강민이의 카드와 민규에 카드를 들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데 토스교통카드에 5천원을 충전할려했는데 안충전되서 엄마카드를 들고오는데 1시간이 걸렸다. 친구들한테 혼났다 지하철을 타고 잠실역 까지가는데 총 1시간 38분 19.96초가 걸렸다 롯데타워를 보고 사진을 찍고 롯데월드에 입장했다.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서 민규한테 욕을 날리고 햄버거를 먹은 뒤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모두 기절해서 뒷사람이 깨워줬다. 그 사람이 안깨웠다가 한 번 더 탈 뻔했다. 근데 어떤 여자가 새치기를 해서 내가 밀치고 들어갔다. 근데 그 여자가 화를 냈다. 야차를 깔 뻔했지만 또 발릴까봐 그냥 햄버거를 또 먹고 롯데월드를 탈출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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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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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초등연맹 태권도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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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7일은 태권도 대회였다.</p><p> 근데 8월 31일에 태권도 단체할 때 억까를 당했다.</p><p> 무슨 억까냐면,, </p><p>센터선수가 고려 2단락 앞차기를 안찼는데 0.3점 감점이 안되가지고 사범님이랑 우리 단체는 다 울었고 다시 봐달라고 했는데 계속 판정이 이상하게 돼가지고 앞차기를 낮게라도 발차기를 찬 거라고 판정이 됐다.</p><p>8월달 우리는 처음 억까를 당했다,,</p><p>아마도 그 심판은 우리가 너무 잘해서 눈동자가 뒤로 넘어간것 같다.</p><p>우리는 그 심판을 저주 걸었고 그 심판들을 로켓단이라고 불렀다.</p><p>제발로 그 심판은 그렇게 살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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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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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강원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604/5m19tqrmaxdu1cd6/wish/364035430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강원도에있는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 차에서 멀미했지만 밥도먹고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아주 좋았다 그리고 아주 근사한 호텔에 도착했다 사우나,수영장,식당,노래방 등 아주 많았다 너무신나서 가슴이 두근두근 됐다 방에 들어간 후 쉬고있었다 그리고 다음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날 우리가족은 워터파크에 갔다 처음들어갈때는 호텔 처음 들어갈때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워터파크에서 수영복을입고 구명조끼를 입고 드디어 물이 있는곳으로 향했다 누나들이랑 워터파크 파도풀,유수풀,워터슬라이드를 많이 탄다음에 방으로 돌아갔다 아쉬웠지만 재밌었다 다음 날은 아침에 별일없고 저녁의 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밤 노래방에서 노래를 무른뒤 방으로 돌아갔다 속이 쉬원했다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아쉬웠지만 재밌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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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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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베트남 여행&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604/5m19tqrmaxdu1cd6/wish/3640355993</link>
         <description><![CDATA[<p>겨울에 가족과 베트남 여행을 갔다. 도착한 뒤 숙소를 갈려고 걷는데 신호등이 없어서 놀랐다. 그러고 오토바이가 많아서 놀랐다! 숙소에서 짐을 푼 뒤 나와서 유명한 쌀국수 집에 가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다시 숙소로 가는길에 마트를 갔는데 신라면이 있어서 샀다. 집 가서 먹어봤는데 우리나라에서 먹었던거라 너무 달라서 신기했다,,그러고 잠을 자는데 귀신꿈을 꿔서 무셔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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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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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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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 1시간동안 비행기를타고 일본 백화점에 도착했다. 첫날은 일본</p><p>백화점과 편의점을 털었다 . 둘째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p><p>최근 해리포터의 빠진 나를 위한 엄마의 깜짝 이벤트였다. 너무 </p><p>기분이 좋았다. 첫번째로 해리포터 존을 갔는데 진짜 영화속에</p><p>들어온것 같이 리얼했다. 가서 지팡이를 샀는데 그 지팡이로 해리</p><p>포터 존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곳에서 마법을 부릴 수 있어서 신기했다.</p><p>아무튼 롤러코스터도 타고 굿즈도 사고 하다보니 숙소에 돌아갈 시간이</p><p>되었다.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가챠를 왕창 뽑았다.</p><p>나는 그중 해리포터 가챠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집에 가기 싫었지만결국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집에가서 한식을 먹으니 진짜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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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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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릉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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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8일에 공릉천에 가서 공릉천 돌다리에 갔다. 돌다리 후반쪽에서 물속에 들어가 쓰레기를 줍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오는게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왜냐고 했는데 물에 빨간색 화살표같은게 보인다고 했다. 우리쪽으로 오고있다 했는데 그 친구만 보이고 다른애들은 안보였다. 그리고 몇분동안 물만 쳐다봤는데 잘못본건지 물 색깔이 빨간색으로 보여서 돌다리 건너서 다시 왔는데 밖 큰 물웅덩이에 달팽이 수십마리가 잠겨있었다. 흔한 현상이지만 이상한 일을 겪고 나니 이상해 보였다. 달팽이는 죽은 애 말고 다 구해주었다. 돌다리 안가고 싶었지만 재밌어서 계속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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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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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케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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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의 어느날, 집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그날은 재미없는 날이었다. 아버지께서 머핑 믹스를 사주셨다. 우리는 머핀 믹스를 우유(?)와 함께 섞었다.그 다음 우리는 서로 많이 먹겠다고 조금 다투었다. 내가 오븐 앞에서 머핀이 구워지는 것을 본게 생각났다. 그때는 그것을 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머핀이 나오자 나는 너무 신나서 방방 뛰었던게 생각났다. 그리고 먹을 때 우리 다 맛있다고 좋아했었다. 내 생각에는 우리가 만들어서 더 맛있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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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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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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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가족들과차타고 서울로갔다 점시때 밥먹고  예약 하고 호텔로 갔다 저녁 먹 내일 아침에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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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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