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다진]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5 10:16: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3 12:29: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가장 불쌍한 사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799292824</link>
         <description><![CDATA[<p>  레 미제라블에는 많은 불쌍한 사람들이 나온다. 장발장,팡틴,코제트,마리우스등 모두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자베르일 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겠지만,완역본을 읽어보면 자베르는 부모님이 죄수였다.이 사실 만으로도 무척 힘들었을 것 같다.하지만 자베르는 나처럼 한 지점에서 멈추고 무너지거나 괴로워하지 않고 자기만은 꼭 법을 지키려고 했다.하지만 자베르도 누구보다 부모가 죄수라는 사실이 괴롭고 무겁게 느껴졌을 것이다.그래서 법을 중요시한 자베르는 장발장을 죽을 때까지 쫓았다.</p><p><br/></p><p>  하지만 자기의 가치관과 이념이 무너지면서 현실은 인지하지 못하게 되고 자살을 택한다.나는 그래서 많은 인물이 불쌍하지만 자살한 자베르가 가장 불쌍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h3.googleusercontent.com/-8cC5OdupfFU/W0yRvFEC47I/AAAAAAADJFk/T7udmgNNKokp4KL0z0vwjkWZTc24DGQQQCHMYCw/s0/ba4033894fdcfc41793e43d760277d42d72d1812.jpg" />
         <pubDate>2023-11-22 11: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799292824</guid>
      </item>
      <item>
         <title>레 미제라블이 아직 읽히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799321079</link>
         <description><![CDATA[<p>  레 미제라블은 고전이고 프랑스와 세계도 이제는 안정을 찾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양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법이 잘 지켜지는 것도 아니다.법은 단지 개개인들의 싸움에서 심판 역할을 할 뿐이다.그래서 시대적으로는 레 미제라블은 제한적 일 수는 있지만 양심의 존재가 희미한 시간대에는 언제든지 필요한 책이다.특히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자신의 이익만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namu.wiki/i/8HElB4eDIpI4tcyBjlgZ-SxXLt7Dj0nUOiTNMr1gYm9vPtpgciFCOyrK1PEJgFX3GNmj5FPldRx2GUofPVDOiGEe_mMddvEiQ4Py1GYRPPyXKJnPEHbf5JR3hIB8snTtIX9vv5Rp5ujsKv7pNVp6oA.webp" />
         <pubDate>2023-11-22 12:1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799321079</guid>
      </item>
      <item>
         <title>레 미제라블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799342691</link>
         <description><![CDATA[<p>  장발장의 이야기는 빵을 한 조각 훔치면서 시작한다.그 이후로 5년 형을 선고 받고 4번의 탈옥 시도 끝에 19년 만에 출옥 한다.그 이후로 미리엘 주교를 만나고 양심과 사랑에 눈 뜬다.그 이후로 마들렌으로 이름을 바꾸고 시장이 된다.그리고 장발장으로 오해 받아서 법정에 선다,하지만 장발장이라고 자신의 정처를 밝히고 감옥에 간다.그 이후 어느 여공의 딸 코제트를 수도원에서 기른다.하지만 다시 사회에 나오고 코제트는 공화 주의자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그리고 장발장은 부상당한 마리우스를 구조해 코제트는 마리우스와 결혼한다.그리고 코제트 부부가 지켜보는 중 운명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2:3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799342691</guid>
      </item>
      <item>
         <title>레 미제라블,빅토르 위고의 마지막 글</title>
         <author>teachermichelle</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800394026</link>
         <description><![CDATA[<p>  빅토르 위고는 프랑스에서 평민들의 삶을 책으로 써서 많은 프랑스 평민들이 칭송했다. 그의 작품들로는 삼총사,노트르담 드 파리, 웃는 남자가 있다.</p><p><br></p><p>  작가는 레 미제라블에서 혼란한 사회와 사회의 바닥에서 더는 떨어질 수 없는 사람들에게, 법이 통하지 않는 사회이니 양심의 중요성을 알고 법은 몰라도 양심만은 지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그래서 책 속에서 불쌍한 사람들을 등장시키고 그들로 하여금 사회의 밑바닥에서 양심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야기를 만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6/Victor_Hugo_by_%C3%89tienne_Carjat_1876_-_full.jpg" />
         <pubDate>2023-11-23 08:3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800394026</guid>
      </item>
      <item>
         <title>더는 나빠질 수 없는 프랑스의 현실</title>
         <author>teachermichelle</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800396074</link>
         <description><![CDATA[<p>  레 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가 파리가 가난한 사람들로 넘치던 19세기 초반을 배경으로 한다.이때 프랑스는 65-75%가 빈민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 시민들은 상위 귀족과 성직자가 일으킨 전쟁으로 세금을 물게된다. 결국 이 일은 삼부회의 토론으로 이어졌고, 이것이 이어져 공화국이 탄생하였다.</p><p><br></p><p>  그렇지만 돌아온 사회의 부패는 여전히 시민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었고,참지못한 시민들은 반란을 일으킨다.이 책의레 미제라블들은 바로 그 피해입은 시민들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25659375/01c121a9e90fe6275e86953b41bfaa78/image.png" />
         <pubDate>2023-11-23 08:3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800396074</guid>
      </item>
      <item>
         <title>레 미제라블은 무엇 때문에 명작일까</title>
         <author>teachermichelle</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800419792</link>
         <description><![CDATA[<p>  "꼭 이 은 초대를 이로운 곳에 쓰겠다고 약속해 주십시오."미리엘 주교는 정신이 똑바로 박혀서는 알 수 있는 장발장의 은 식기 도난을 부인하고,헌병이 가자 은 초대 까지 얹어 주면서 꼭 양심적인 일에만 쓰라고 충고했다.이 일을 계기로 장발장은 법은 어겨도 양심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다.</p><p><br/></p><p>  나는 미리엘 주교가 존경스러웠다. 왜냐하면 분명히 장발장이 죄수인 것을 알고도 장발장에게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평론 중에는 "장발장은 가난이 만든 죄인이고,용서가 만든 성인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왜 미리엘 주교가 장발장에게 은촛대를 줬는지 알것 같았다. 미리엘 주교는 이 혼란한 세상에서, 몇사람이라도 바꿀 수 있는 성인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한사람이 몇사람 씩이라도 변화시키고, 한 사람이  두 사람의 성인을 만들고 둘이 넷을 만들고 넷이 여덢을 만들다 보면 프랑스가 나아질 것 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여기서 작가 빅토르 위고의 신념이 드러난다. 그는 마지막까지도 이 세상이 이상적인 사회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72518194432-4c23cbcec1c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TlEJTgwJTIwJUVDJUI0JTlCJUVCJThDJTgwfGtvfDF8fHx8MTcwMDcyOTIz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11-23 08:5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kycbxpf37cld9fb/wish/280041979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