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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사이다반 5키즈온더블록 사연 올리기 by 한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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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 응원해주며 격려해주는 6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4 01: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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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목) &lt;내 사연 제목 쓰기&gt;</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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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연 내용 적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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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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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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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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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1: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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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키즈 온 더 블록        4월 25일</title>
         <author>s20149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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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샌드위치 비법전수!!</p><p>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5학년 김장헌 입니다.</p><p> 제가 샌드위치를 간단하게 만드는 법을 소개 합니다.</p><p> 1.재료를 준비 합니다.: 식빵[2장] , 슬라이스 햄[2장], 토마토나 사과,   사각 치즈,계란, 토마토 케찹,마요네즈, 양상추 입니다.</p><p> 2. 방법:식빵을 굽습니다. 식빵을 굽는 사이 계란 프라이를 합니다. 그 후 식빵을 반대로 뒤집어 굽습니다.  식빵이 구워지는 시간을 활용하여 그릇 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짜서 섞습니다. 그 후 노릇노릇 구워진 빵을 접시에 올려두고 케찹과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를 빵에 꼼꼼히 펴 바름니다. 다음에 사각 치즈,계란 프라이,토마토나 사과,슬라이스 햄,양상추 순서로 재료를 쌓아주고 마지막에 식빵을 올린 후 맛있게 먹으면 끝!</p><p>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해보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지금 까지 아주 간단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주 뿌듯 했습니다. 이상으로 김장헌의 비법전수 였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 속보입니다. 김장헌의 샌드위치가 대박 났다고 합니다.</p><p>하하하하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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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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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title>
         <author>s20157_1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8016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최준혁입니다.저의 이번 사연은 경주여행입니다.일단경주로 가기위해 준비하는데 엄마아빠가 또 싸우시더군요. 맨날 그래서 이젠 뭐 놀랍지도 않습니다. 가까스로 기차타고 KTX를 타고 경주에 도착했죠. 도착했을땐 무척이나 설렜답니다. 일단은 밥부터 먹고 문화재 탐방을 하러 갔어요.3가지를 봤는데 매우 웅장하고 매우 멋졌어요. 근데 겨우 3개만 봤는데 그냥 저녁이 돼더라고요. 놀 때만 시간이 빨리 간다는게 역시 참말입니다. 그래서 호텔로 돌아와서 놀았습니다. 생전 처음 호텔인데 그것도 5별호텔이라서 정말 좋았죠. 그래서 밤12시까지 놀다가 잤습니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경주여행 사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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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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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목) 5키즈 온 더 블록 사연 올리기</title>
         <author>s20131_4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8110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진라면</p><p>안녕하세요! 저는 펑범한 초등학생입니다. 이 일은 제가 작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그날 할머니 댁에 갔습니다. 시간이 별로 안 지난 것 같았는데 벌써 밤이었습니다. 그래서 잘려고 시간을 봤는데 12시 였습니다. 빨리 잘려고 해도 눈에 자석이 붙은 듯이 계속 떠졌습니다. 도저히 잠은 안 오고, 잠이 안오니 심심하고... 엄마를 깨웠습니다. 이유는 심심해서가 아니라 배고팠기 때문입니다. "우리...할머니 몰래 라면 먹을래?" 엄마가 어떻게 제 맘을 알았는지는 몰랐지만 그때 너무 고마웠습니다. 엄마랑 저는 정말 조용히 계단을 내려갔습니다.'삐걱...삐거덕...삐걱삐걱....' 그날 따라 계단이 더 시끄러웠습니다.일단 최대한 조용히 라면을 끓였습니다. 그때는 맵찔이 였지만,진라면 매운맛 밖에 없어서 그걸 먹었습니다. 역시 매웠습니다. 하지만 몰래 먹는 다고 생각하니 두근거리고,떨려서 매운맛이 덜 느껴졌습니다. TV를 보고 싶었지만, 안방은 할머니께서 주무시고 있고,지하는 넷플릭스가 안 나와서 그냥 패드로 영화를 봤습니다. 라면을 다 먹을때 쯤, 안방에서 무슨 소리가 났습니다. 엄마와 저는 후다닥 정리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 더 놀면 안돼?" "시계를 봐. 1시 30분이잖아. 오늘은 그냥 자" 그냥 자야한다니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밤을 세워볼려고 했습니다. 2시 30분 쯤, 당연하지만 꿈나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저는 10시에 일어났습니다~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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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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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목]신기한 롯데월드 탐방기</title>
         <author>s20139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8157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산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p><p>제가 3학년 때 있었던 일 입니다. 제가 가족들과 함께 처음으로 롯데월드에 갔는데요. 그 때 가서 엄청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입장했습니다.</p><p>일단 처음에 가서 츄러스를 먹고 다음에 또 먹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이제 신밧드의 모험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그리고 기다린 끝에 탔는데 조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그리고 바로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 갔는데 대기시간이 1시간이라서 조금 놀랬지만 그래도 줄을 기다린 후에 탔는데 이게 신밧드의 모험보다 더 무서워서  나올 때 다리가 후덜덜 떨렸습니다.그런 후에 또 솜사탕도 먹고,슬러시도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드를 타려고 기다렸는데 이것도 거의 1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드디어 탈 차례가 되어서 탔는데 1번째 건 별로 무섭진 않았는데 2번째 걸 타고 나서 너무 무서워서 울어버렸습니다.2번째게 1번째보다 2배는 더 길고 높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타고 나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후룸라이드를 절대 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집에 돌아갔습니다.</p><p>이상으로 저의 사연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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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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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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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목 &lt;즐거운 배타기&gt;</title>
         <author>s20135_4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8639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산초 5학년 입니다. 제가 4학년 여름방학에 겪은일입니다. 어느날 할머니집에 가고있었습니다. 할머니댁에 도착하자마자 쉴틈도 없이 엄마, 아빠, 할머니께서 편의점에 가시는 것입니다. 저와 저의 동생도 같이 편의점을 따라갔습니다. 저는 새우깡을 먹고 싶어서 새우깡을 사고 동생은 초코 과자를 샀습니다. 과자를 사고 나오는데 엄마, 아빠께서 "배 한번 타볼래?"라고 하셔서 저희는 당연히 "네!"라고 했습니다. 엄마, 아빠께서 배를 탈대 갈매기에게 먹이도 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마침 새우깡을 사서 갈매기에게 줄 수 있었지만, 동생은 초코 과자를 사서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에게 과자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배를 탔습니다. 배 뒤쪽에 사람들이 몰려있길래 가봤는데 갈매기때가 사람들이 주는 먹이를 먹고있었습니다. 저와 제동생도 같이 가서 먹이를 주어봤는데 갈매기들이 너무 잘 받아먹고 아무렇게나 던져줘도 바다에 누구하나도 떨어뜨리지 않고 바로 달려가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뿌듯함과, 기쁨이 쏟아졌습니다. 다주고 나니 더 뿌듯한 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다에서 동생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동생도 너무 뿌듯하다며 기분좋게 다시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뒤로 30분정도를 더 가니 다시 도착을 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 다시와서 더 많이 주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우깡을 사서 정말 다행이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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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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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25일목요일)5키즈온더블록 사연쓰기</title>
         <author>s20146_1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875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속초 바닷가</p><p>안녕하세요.저는 한산초를 다니는 평범한 초등학생5학년 입니다.</p><p>이 일은 작년 여름 방학때 속초 바닷가에 놀러갔어요.</p><p>그때 파도가 너무나도 쎄서 바다가 사용중지 였어요.</p><p>너무나 아쉬웠어요. </p><p>그래도 기껏 놀러왔으니 재미있게 놀았어요.</p><p>모래사장 의서 모래를 파고나서 오빠를 모래의묻었어요.</p><p>오빠가 못 나오니 아빠가 오빠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사와서는 우리끼리나누어 먹었어요. 무론 오빠를 놀리면서요. 그런데 별로 먹지않은 아이스크림이 떨었졌어요.  오빠는 그 모습을 보고 깔깔 거리며 비웃었어요. </p><p>저는 오빠가 더욱 나오지 못 하도록 모래로 꽈악꽈악 눌렀어요.</p><p>그래서 오빠가 포기 하길래 모래에서 꺼냈어요.</p><p>그렇게 잘 놀고있었는데 아빠가 무슨 꿍꿍인지 엄마 뒤에서 키득키득  </p><p>거리며 웃고있었어요. 나는 궁금해서 슬쩍 보았더니 아빠가 엄마가 앉아있는 의자 아래를 파고 있는 거에요.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를 </p><p>보고계셨어요. 그러다가 스르륵 엄마가 뒤로 넘었졌어요. 아빠는 </p><p>그 모습을 보고 도망가셨어요. 엄마는 아빠한테 모래를 뿌렸어요. </p><p>지금 생각 해보면 아빠가 도망가지 않았으면 아빠는 엄마한테 맞아쓸수도</p><p>다행이 맞진 않으셨어요.</p><p>이상으로 제사연은 여기서 끝내게 습니다. </p><p>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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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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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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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삼젤리</title>
         <author>s20152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8982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한산초등학교에 있는 5학년 학생입니다.</p><p>이건 4학년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p><p>일산호수공원에서 축제를 한다해서 형,아빠와 가서 놀다가</p><p>제가 "형 산삼젤리 먹어봐"라고 말해서 형이 먹고서 맛있다 해서</p><p>저도 먹었는데 1972가지 생각이 드며  1972가지 중 3가지 생각이</p><p>맛없다,쓰다,저 형 때일까?.그래서 거짓말을 친 형 머리를 때린다음</p><p>입냄새 공격을 해서 형이 냄새 때문에 헛구역질을 해서 쌤통이다 </p><p>생각했습니다 저에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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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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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25일(목) &lt;누구세요...?&gt;</title>
         <author>s20145_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017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한산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p><p>한 달 정도 전쯤 있었던 일 입니다.</p><p>어느날 엄마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밖에서 큰 소리에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엄마께서는 기다리면 갈거니까 그냥 있으라고 하셨지만</p><p>남의 집 앞에서 시끄럽게 소리를내는 모습에 짜증이 나서 인터폰으로 확인했는데 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두 명이 좁은 복도를 돌아다니며 낄낄</p><p>웃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비상구 문이 닫혀있었는데 무서울 정도로</p><p>낄낄낄!!!! 웃으며 비상구 문에 메달리고 있었습니다.</p><p>처음에는 그냥 자기들끼리 장난치고 시끄럽게 하는건줄 았았는데</p><p>막상 그  모습을 보니 화가 가라앉고 소름이 끼치며 무서운 마음이 </p><p>더 많이 느껴졌습니다.</p><p>그래도 3분 정도 뒤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내려간 것은 다행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갑자기 차분해져서 내려가는 모습에  더 소름이 끼쳤습니다</p><p>아직까지도 누구인지 여기 사는 사람은 맞는건지 모르고있습니다.</p><p>여기까지가 저의 이야기 였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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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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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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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목)&lt;내 사연 제목 쓰기&gt;</title>
         <author>s20142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05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언제가든 설레는 공항!</p><p>    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평범한  5학년 학생입니다.오늘 저에 사건(썰)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것은 제가 올해(2024)년 1월 초에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일요일 저녁 8-9시 쯤 베트남에 가려고 인천공항에 갔습니다.그때 베트남에서 무엇을 할 지 고민이 되고 설렜습니다.하지만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소지품을 검사할 때 물을 뺐는지...제가 소중하게 아껴두었던 탄산수와 물 그리고 언니가 베트남에서 쓸 (액체)로션과 화장품과 비슷한것 등을 모두 뺐겼습니다.언니가 해외를 가는데 기분이 우울해 보이더라고요.ㅠ 언니가 왠지 너무 딱했습니다.아니 근데 이상하게 절대로 마르지 않았던 목이 뺐긴 후부터 확 마르더라고요ㅠㅠ...그렇지만 제 주변에는 정수기도 없었습니다.정말 답답하고 슬펐습니다.그렇지만 다행히도 엄마께서 12시 쯤 햄버거와 콜라를 사다주셨습니다.그때 "살았다"라는 생각이 무척 들었습니다.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콜라를 마셨습니다.그리고 공항에 도착하고 4시간이 흘러 결국에는 새벽1시 비행기를 탔습니다.너무나도 설레더라고요!~ 그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그후로 5시간에서 7시간정도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해서 재밌게 놀고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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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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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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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 (폭주 침팬지)</title>
         <author>s20151_8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1246</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저는 한산초등학교 학생 모시우입니다.</p><p>제가 2023년 1월에 겪은 일입니다.호주 시드니에서 있었던 일인 데 여행을 하다.시드니에 있는 동물원에 갔습니다.동물원에서 코알라,캥거루,악어,오리너구리,독사,독수리 등등의 동물을 보다 침팬지 우리를 보았는 데 침팬지가 묘기를 너무 잘 부려서 보고 있다.침팬지 1마리가 눈에 띄었습니다.나무막대기를 잡고 돌고있 던 침팬지였습니다.구경하다 갑자기 저 한테 침팬지가 날아와 유리창에 머리 박고 침팬지는 쓰러지고 저는 진짜 솔직히 놀라서 욕을 좀 많이 했습니다....어쨌든 무서웠습니다 왜냐면 유리에 금이 간 것을 보았기 때문이죠 전 무서워서 엄마에게 갔고 동물원을 보며 계속 그 침팬지 욕을 했습니다.그런데 래서판다랑 팽귄이 침팬지를 기억에서 지워버림 솔직히 래서판다 넘 귀여움.</p><p> 제 썰 들어 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제 썰 여기서 마침 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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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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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영어학원</title>
         <author>s20141_2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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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5학년 학생입니다.</p><p>이 일은 제가 지금까지 겪고있는 이야기인데요.</p><p>영어학원에서 시험을 보면 서로 바꿔서 채점을 하는데 6학년 오빠가 시험에서 제가 틀리면 "야 얘 2개나 틀림 ㅋㅋㅋㅋ"이렇게 말을 하는데 이때까진 참을 수 있었죠..막상 제가 시험에서 다 맞으면 '너 우리 배신함?'와 배신자 공부함"이렇게 말을 해서 슬슬 짜증나고 그래도 상관하면 피곤할 것 같아서 무시를 했죠.</p><p>그런데 정말 참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p><p>영어학원에서 보는 정기고사가 있는데 그걸 100점 맞으면 상품이 있는데 그것도 바꿔서 채점을 했는데 또 그 6학년 오빠한테 제 시험지가 간거에요... 일단 채점한걸 받았는데 3개를 틀린거에요.</p><p>그래서 선생님과 풀이를 했는데 선생님이 제가 틀린 것들을 보시더니 다 맞다고 하시더라고요.</p><p>그래서 그 오빠한테 가서 물어봤는데 "아 어쩌라고 뭐"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정말 어이없고 황당해서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그 상품은 제가 받았습니다.. 아직도 6학년 오빠는 그 버릇이 고쳐지지 않아서 무려 어제도 제게 그랬지만 이젠 당당하게 무시하고 그 오빠가 뭐라고 하면 행감바로 말을 합니다.</p><p>그래도 지금은 그 오빠를 신경 안쓰지만 신경이 쓰일때도...있어요.</p><p>하지만 신경쓰면 나만 피곤해지고 스트레스 받으니 신경 안쓰고 활발하게 활동할게용.지금까지 사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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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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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에 범죄자가 들어왔다?</title>
         <author>s20133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221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지구에 살고있는 김가윤 입니다. 지금부터 제 사연을 들려드리겠습니다. 학교를 갔다와서 집으로 갔습니다. 엄마 아빠는 모두 일을 가신상테였죠. 그렇게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집에와서 도어락을 올리려고 문앞으로 가는데 갑자기 띠링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습니다. 순간'집에는 아무도 없는대..누가 들어왔나?'순간 무서웠습니다. 혹시 모르니 키페드에 112를 치고 집으로 들어가 만약을 대비해 효자손을 들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어항에 얌전히있던 가오리녀석이 발광을 하였습니다.가오리가 발광을 하자 저는 더 무서워 졌습니다. 그런데 방에서 갑자기 탁탁 소리가 나는것입니다. 그래ㅐ서 방으로 가봤더니 거북이가 벽을 긁고 있었습니다.그때마나 조금 안심이 되었죠.그런데 이반에는 거실에서 우당탕 하는소리와 숨소리가 들렸습니다!그래서 혹시 몰라 가보니 도마뱀이 탈출해서 소라게와 싸우고 있었습니다.많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집에 누가 있을지 몰라 집을 돌아다니는데 장수풍댕이 애벌레를 밟을 뻔했습니다.(계는 왜 나와 있었을 까요...)그리고 한10분뒤 엄마가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결국은 집에 아무도 없었지만 저 혼자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겄이였죠. 때마침 저에게 타이밍을 맞춰 무서움을 선물해준 동물들이 참...고...마.웁니다.하하..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연 마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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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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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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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 대회</title>
         <author>s20156_1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740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한산초등학교에 다니는5학년입니다</p><p>어느날 선생님이 공기 대회를하자고했습니다</p><p>저는 그때는 공기가 무엇인지도 몰랐고</p><p>선생님이 4월안에 모든 친구들이랑 하라 하였고</p><p>그래서 저는 친구들이랑 공기를 했는데 다 졌습니다</p><p>그래서 저는 공기를 연습 하고 친구들이랑 다시공기를 했는데</p><p>또 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기를연습하고 또 연습하고</p><p>계속 연습 했더니 팔에 알이 배겼고 너무 아팠습니다</p><p>그래서 저는 그냥 포기 할가 생각해 보았습니다</p><p>그래도 연습한게 아까워 포기를하지 않았습니다</p><p>그리고 우리반에 공기를 잘하는 친구에게 공기를하자고했습니다 </p><p>저는 예전에 그친구랑 공기를한적이있는데15대0으로졌습니다</p><p>그런데 오늘만큼은 달랐습니다 그친구랑 공기를하는데 </p><p>제가16대14로 이겼습니다 저는 연습한 보람있어 뿌뜻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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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7406</guid>
      </item>
      <item>
         <title>4월 25일 </title>
         <author>s20147_1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7446</link>
         <description><![CDATA[<p>이해하면 무서운 썰풀기</p><p>오늘의 이해하면 무서운 썰풀기의 주제는 집 비번이다. 나는 저녁에 평소처럼 숙제를 하고 있었다. 집에는 엄마, 동생, 나 뿐이다. 아빠는 곧 들어오신다. 그런데, 현관문 쪽에서 '삐삐삐삐'하고 비번 누르는 소리가 났다.</p><p>그래서 나는 '아빠가 오셨나 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 순간 비번이 틀렸다. 나는 순간 '뭐지?' 했다. 아빠는 한번도 비번을 틀린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 후로는 정적이 흘렀다. 나는 밖으로 나왔다. 옆집에 택배 아저씨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몇주 전에 엄마가 말한걸 들은적이 있다. 어떤 사람이 우리집 문앞에 서성였다고... </p><p>오늘의 이해하면 무서운 썰풀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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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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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4.25 (목) &lt;재미있었던 놀이공원&gt;</title>
         <author>s20144_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749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시에 살고 있는 학생 입니다. 제가 이번 년도에 디즈니 씨에 갔을 때 일 입니다. 디즈니 씨에 도착 한 후 주변을 둘러 보았을 때 정말~ 떨리고 신기 했습니다. 입장한 뒤 놀이기구를 줄 서지 않고 바로 탑승 할수 있는 표를 끊으러 갔습니다. 표를 끊으러 빨리 갔지만 제가 제일 원했던 기구의 표를 끊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아쉬웠지만 다른 기구의 표는 끊었기 때문에 만족 했습니다. 표를 끊고 몇분 뒤에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곳 공연이 시작하고 디즈니 캐릭터 들이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그 때 너무 신기했습니다. 공연을 다 보고 배를 타러 가서 바로 탑승 했습니다. 배를 타고 주변을 둘러보니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습니다. 탑승을 한 뒤 기구가 출발 했습니다. 놀이 기구가 점점 내려가더니 360도 돌았습니다. ''까악!~~'' 그 순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 후 다른 기구도 많이 타고 나니 저녁이 되어서 불꽃쇼를 보러 갔습니다. 불꽃 쇼를 보는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불꽃 쇼를 다 보고 시간이 늦어져서 디즈니씨를 나와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아쉬웠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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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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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4/25/09시12분</title>
         <author>s20155_1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786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유튜브 성장일지</p><p>저는 평범한 5학년 초딩 입니다</p><p>21년에 전 유튜브를 시작하였습니다</p><p>처음으로 유튜브를 시작했어요</p><p>그러던 어느날 악플이 달렸어요</p><p>(욕설이 담겨서 생략할께요)</p><p>그리고 유튜브를 접고 2년뒤(2023년9월3일)에 새 채널을 만들었어요</p><p>결국은 채널 구독자수가 180명이 되었어요</p><p>뭐든지 포기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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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78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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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화)&lt;햄스터의 이승탈출 넘버원!!!(호두편)&gt;</title>
         <author>s20132_4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8811</link>
         <description><![CDATA[<p>안녕 하세요. 저는한산초를 다니는 반려동물을 되게 많이 키우는 초5 집사 입니다.제가 초4일때 겪은 일 입니다.저는 그때 평소 처럼 잠이 깼습니다. 오전 3~4시 쯤에요. 시간을 보러 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햄스터 집 쪽에서'바스락......바스락..바스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는 그 순간 비닐이 움직이는 걸 봤어요.(햄스터간식 넣어놓는 비닐 이요.)정말 소름이 돋지 뭐예요.그런데..... 거기에서 햄스터가 나오지 뭐예요!!!!!!순간 저는 깜짝 놀라 아빠를 깨우러 갔어요. 그당시 고양이 2마리의 우다다 시간 이었고, 햄스터를 만지지 못했거든요. 아빠가왜 끼웠냐고 묻자 저는 상황을 이야기 했고 그걸들은 아빠는 깜작 놀라 햄스터 통으로 달려가 햄스터 호두를 넣었어요.저는 안도했고,긴장한 마음이 녹아내리는 느낌이 났어요.저는 저의 방에 들어가서 잠을 다시자고 다음날 엄마에게 말을 했답니다.아마 배가 고프지 안았는지 모르겠네요^^지금 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p><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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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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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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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5일 (수) 드라이기 때문에</title>
         <author>s20137_1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979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저에게 있었던 억울했던 썰을 말씀 드리겠습니다.</p><p> 이건 제가 4학년 때 있었던 일 입니다. 4학년에서 5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 방학 때 있었던 일이죠. 저는 겨울방학 때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할머니 집에서 놀다가 목욕을 하였죠. 그리고 저는 이모의 방에 들어가서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방 안에는 드라이기 소리만 울려 퍼졌죠. </p><p> 그렇게 평화롭게 머리를 말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께서 이모의 방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몇번을 불렀냐, 왜 안 나오냐고 따지듯이 말씀 하셨습니다. 엄마는 누가 봐도 화난 사람처럼 보였죠. 그 때 전 억울하고 눈물이 나올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할머니께서 오셔서 오해를 풀어주셨죠. 그런데도 전 눈물이 나올려고 했습니다. 물론 엄마께서도 화가 나실 수 있지만 저는 갑자기 엄마께서 뭐라고 하시니 억울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p><p> 여기서 마음을 가다듬을겸 방 밖으로 나왔습니다. 전 아직 눈이 촉촉했죠. 그랬더니 엄마께서 제게 왜 울려 하냐고 아걸로 울면 할머니 집에 다시는 안 올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 엄청 속상했는데 엄마께서 제 마음을 몰라주시는 것 같아서 억울하고 속상했습니다.</p><p> 아직도 이 썰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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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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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년4월25일[수]어색하고 재밌었던 우주 체험</title>
         <author>s20136_1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79984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산초에 다니는 5학년 학생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있었던 일입니다.</p><p>작은고모 께서 우주체험을 가자고 하셔서 저는 작은고모 차에 타서 사촌언니와 같이 가고 있었습니다. </p><p>우주체험에 도착해 다른 언니 2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p>근데 은근히 긴장이 쫌 되더라고요.</p><p>왜냐하면 그 언니들은 처음보고  연락도 해보지 않아서 더 긴장 됬었습니다.</p><p>언니들이 도착하여 인사를 하는데 은근 쫌 어색 했죠......</p><p>인사를 한뒤 우주체험을 하려 가서 우주선 같은 모형을 로켓을 다는데 </p><p>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않무서웠다.여러가지 놀이기구등등등을 </p><p>타고 나서  눈썰매도 쫌 타다가 밥을 먹을려고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면서 이야도 하다보니 어색함은 없어지고 즐거움만 계속 됐습니다.</p><p><br/></p><p>점심을 다 먹고난 다음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사촉언니와 저만 탔는데 생각 했던것보다 어지러워서 놀랐습니다.</p><p>다 타고 내려서 핸드폰으로 머리를 봤는데 머리가 쫌 이상하게 되있어서</p><p>서로 웃겼습니다.</p><p>언니 둘이서 저희가 돌아가는걸 찍어서 보여줬는데 너무 웃겼습니다(ㅋ)</p><p> 지금까지 제 사연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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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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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25일 (목) &lt;운 좋은 날&gt;</title>
         <author>s20143_1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80292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한산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p><p>전 스테이씨라는 아이돌 그룹에 럭키드로우라는 곳에 갔습니다.</p><p>도착을 하고 앨범을 산 다음 추가로 주는 포카가 있어 받았는데</p><p>6장이 들어있어야 하는데 실수로 7장이 들어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p><p>그리고 럭키드로우의 핵심! 기계에 포카를 뽑았는데</p><p>가지고 싶었던거, 좋아하는 멤버가 나와 너무 너무 기뻤습니다.</p><p>그리고 앨범을 정해진 수량을 사면 뽑을 수 있는 뽑기가 있어 하러 갔습니다. 미션을 하고 얻을수 있는 복권에서 뽑기 1회가 당첨 되어 2번 뽑았습니다. 1번째는 거울이 나왔고 2번째는 무려 싸인폴라를 뽑았습니다.</p><p>싸인폴라는 아이돌 멤버가 직접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 싸인을 해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미공개여서 더 귀한건데 뽑아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싸인폴라를 수령하였는데 그 당시 가장 좋아했던 멤버가 나와 너무 좋아 앨범을 뜯을때 럭키드로우에 온 다른사람들에게 자랑하려고 앨범 위에 올려두고 뜯었습니다. 그 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고 행복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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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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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4.25(목) &lt;내 인생 고양이 (꼬미편)!&gt;</title>
         <author>s20140_12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80356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산초등학교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p><p>첫만남은... 겨울 이였습니다. 전 집 단지에 공원이 있었는데</p><p>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지나가고 있었는데</p><p>거기 사이에 웅크리며 울고있었습니다.</p><p>새끼고양이 였는데 먼저 조금 지켜보고 조금더 시간이 지난후 </p><p>어미가 안오는걸 보고 밥과 물을 제공했습니다.</p><p>다음날 집과 담요,핫팩을, 츄르와 캣닢을 주고, 용품을 구입했습니다.</p><p>갑자기 새끼고양이를 발견해서 당황을 했지만 </p><p>친구가 다 커버를 해주었습니다.</p><p>그동안 병원도 가보고, 다른 캣맘이 임보를 하고 </p><p>그동안 새 주인을 찾을때 </p><p>제친구가 입양을 했습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p><p>친구는 고양이를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p><p>하지만 저는 그친구가 고양이를 맞이할 준비를 할때 </p><p>전학을 갔습니다.</p><p>아쉽게 그고양이를 다시는 못볼줄 알았습니다...</p><p>그친구는 그 고양이의 일기를 저에게 보여주고</p><p>고양이가 한일을 모든지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p><p>제 친구는 맨날 제가 놀러 오길 바랬습니다.</p><p>그러던 어느날 제 친구에게 카톡이 왔습니다.</p><p>"야 이번주 주말에 우리집 와~"</p><p>라는 카톡이 왔습니다.</p><p>그래서 먼저 고양이를 위한 간식들을 사고,</p><p>집사를 위한 간식도 샀습니다.</p><p>차를 타고 30분 동안 가는 시간이 정말 지루했습니다</p><p>도착을 하고 먼저 제 친구와 인사를 나눈후</p><p>친구집에 들어갔습니다.</p><p>저기 멀리 식탁위에 눈을 크게 뜨고 꼬리를 올려 울었습니다</p><p>고양이를 못본지 5달이 지났는데 알아봐줘서 제일 행복했습니다!</p><p>그 고양이는 얼굴은 귀여웠고 살짝 뚱냥이 였습니다.</p><p>그리고 물론 천재 고양이 였습니다.</p><p>친구가 전에 조금 할퀴였지만 그만큼 친해질려고 </p><p>노력을 했다는것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여기까지 제 사연 이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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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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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4.25(목) 8살 나의 우당탕탕 웃픈 김포 탐방기</title>
         <author>s20150_11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80670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유 저는 한산초5학년 김진호라고 해유 잘 들어주세유~</p><p>저는 가족과 김포에 갔어요 처음엔 아주 평화로운 토요일이었습니다.</p><p>수산시장에가서 맜있는 밥을 먹었는데 낙지탕탕이가 나왔어요. 빨판이 달라붙었는데 아팠어요ㅠㅠ 그레도 잘먹었는데 뭐라구요 뭐먹었냐구요? 음...... (꽃게튀김,양꼬치,낙지탕탕이,꽃게탕,쌀국수,잔치국수)먹었어요. 소화도 시킬겸 승마장에 갔어요. (앞일도 모른체로)... 그때 백마를 봤어요 저는그때 백마탄 왕자가 될 기회라 생각해서 탔습니다 그건 아니더군요..... 백마가 천천히 가는데 뭐에 자극을 받았는지 급발진하다가 옆에다 꼬라 박더군요... 아픈데 웃기고 어이없고... 그러다 체험 그만하고 화장실 갔는데 정전되서 울었어요ㅠㅠ 그리고 TV에 심야괴담회 틀어져 있어서 울었어요... 그러다 직원분들이 구출 해주셨어요. 그렇게 승마 안한다 다짐 했는데 10살때 또 탔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우당탕탕 사고뭉치 썰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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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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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쌤 말(빨)로 이긴썰</title>
         <author>s20154_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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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농하세요. 저는 한산초에 다니는 평범한? 5학년 학생 입니다.</p><p>5학년인 이번년도에 겪은 일 입니다.저는 수학이 싫어서 다닌지</p><p>한두달 되었을때 수학 학원을 끊었습니다. 근데 그날밤에 수학 </p><p>쌤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하....뭐지...라고 생각할때쯤 방에 있던</p><p>엄마가 나왔습니다. 수학쌤이 제가 수학 학원 끊은지 몰랐다고 </p><p>하더라고요.....하.....무슨 변명을 할까... 생각 할때쯤...엄마가 </p><p>수학썜이 숙제를 없에주겠다고 다시 들어오라고 하더군요...</p><p>짜증이 몰려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왜 밤이 돼서야 알았을</p><p>까? 의문이 있습니다. 이때 엄마가 조건은 괜찮은것 같다고 떠밀</p><p>었습니다.아침에 학교 끝나고 학원 끝나고 원장쌤이랑 말도해서 힘들게 끊었는데 또 다니라고 하니까 좀 많이 짜증이 났습니다. 엄마는 말로만 </p><p>생각해보라고 하고 몇분뒤에 억지반 의지반으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p><p>제가 수학을 못하거든요....학원에 갔는데 수학쌤이 이야기좀 하자고</p><p>했습니다. 만이 짜증 났습니다.숙제가 힘들었냐,새로 온 애 때문에 힘드</p><p>냐,(새로 온 애 때문에 진도가 리셋 됐었음)말하는 래퍼토리가 원장쌤이랑</p><p>비슷하더라고요. 솔직히 나머지는 흘렸습니다. 변명 뿐이니까요.그때 수학 쌤한테 말했습니다. 숙제 안 한다고 했죠? 수학쌤이 당황하며 숙제 조금은 해야 됀다 라고 하더라고요.... 짜증이나니까 감정이 없어지더라고요.</p><p>저는 수학 쌤한테 엄마 한테 들은 이야기와는 다른데요 라고 말 했습니다.</p><p>또 저는 쌤이 와달라고,붙잡아서 온게 아니라 조건이 있어서 온거라고</p><p>조건이 사라진다면 여기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변명을 하더라고요. 흘려 들었습니다.엄마가 잘못 말하신것같다.주절주절 말하다가</p><p>말문이 막혀서 수학쌤이 포기했습니다. 이로써 저는 그 학원에서 최초로 저의 숙제를 없에고 선생님을 이겼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썰을 들어주서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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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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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25(목)어떤분이 내가 동생으로 착각하신 썰</title>
         <author>s20134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5jxvexknt7damq7b/wish/296881403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산초등학교 5학년입니다</p><p>그날은 주말이여서 할머니,할아버지,엄마,동생과 함께 석모도에 갔었어요.</p><p>(아빠는 피곤하셔서 같이 못 갔어요.)</p><p>가면서 멀미도 좀 하고 지루했었어요.</p><p>저희 할머니할아버지 아는 분이 석모도쪽에 식당을 차려서 석모도 갈 때마다 갔어요.</p><p>그날도 그 식당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나가서 바다구경하고 사진찍으면서 </p><p>놀고 있었어요.</p><p>음식이 다 되어서 할아버지께서 들어오라고 하셨고 저는 들어가서 맛있게</p><p>먹고 할아버지와 함께 나와서 이야기하고 있었어요.</p><p>(할머니,엄마,동생은 아직 이야기하면서 먹고 있었어요.)</p><p>저는 할아버지와 계속 그러고 있었는데 동생이 뛰어오면서 식당하시는 분이 돈을 주시면서 동생보고 "동생한테 주렴"라고 했다는거예요.</p><p>제가 동생으로 오해 받은게 처음 있어요.</p><p>저보다 2살이나 어린동생이 제 오빠라고 생각하셨다는게 의문이 들어요.</p><p>동생이 막 "누나누나"거릴 때도 있지만 제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p><p>저보다 오빠라고 생각하셨을 수도있겠네요.</p><p>여기까지 제 이야기 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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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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