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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우리가 미래에 &#39;양반&#39;처럼 살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대량실업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by 남강현</title>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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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05-16 07: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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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onjun0401</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2518</link>
         <description><![CDATA[<div>정윤준<br>다 놀고먹고하면 인공지능 제작 연구 수리 등은 누가 합니까?? 절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br>인공지능의 역할을 제한한다 (실업 방지)</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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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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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풍요롭게 살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증가하는 인구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서 인공지능이 생산하는 양의 한계로 결국 빈부격차가 생길 것이다.<br>즉 인공지능을 발달시키는 것에만 신경쓰지 않고 인구조절정책에도 신경을 쓸 것.</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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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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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생각엔 대량실업을 막기 위해 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더라도 대체하지 않는 등 로봇에 의해 직업이 없어지는 정도를 조절하여 기존의 사람을 쓰는 정도와 균형을 맞출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로봇의 직장 침탈을 늦추고, 그동안 충분한 미래 맞춤 교육을 통해 양반처럼 살 수 있도록 사람들은 발전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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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8 08: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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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김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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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의 발달로 양반처럼 사는것이 가능하긴 하겠지만 그 대상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일것이다. 과거에도 신분제가 있었듯이 미래에도 빈부격차가 문제가 될것.</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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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3302</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일하지 않고 양반처럼 산다는것은 듣기좋은 말처럼 보이지만 저는 불행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모든 재화를 집중되면 계급간의 격차가 너무나 확고해질것이고 계급간의 이동은 차단되고 사람들은 주어진것들보다 남과 비교해서 생각하기에 양반처럼산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불행을 유발한다고 생각합니다. <br>이에대한 해결방안으로는 교육을 통 해 인공지능을 제어할수 있는 전문성을 보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술적 분야를 지원하고 인공지능이 할수 없는 분야에 대한 탐구가필수적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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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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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순하고 반복적인 노동을 하는 것은 기계가 하고, 그런 기계를 창조하고 만들어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 된다면 양반처럼 살 수 있다 생각하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여 인간만이 가능한 직업을 계속 만들어가면 대량실업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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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8 08: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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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3429</link>
         <description><![CDATA[<div> 분명히 일리 있는 말이고, 가능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양반이 있으면 노비가 있는법 모두가 편하게 살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을 다룰수 있는 사람과 창의적인 일을 할 사람이 필요하므로 앉아서 놀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을 다룰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거나 창의적인 일, 인공지능이 못하는것을 가르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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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8 08: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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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신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3468</link>
         <description><![CDATA[<div>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많은 사람들이 실업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게 된다면 일하고 싶은 사람들만 일하고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일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 창의력을 요구하는 일들을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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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347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대신할 수 있어 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새로운 일이 생겨나고, 사람들은 자신이 하던 일을 잃음으로써 허무함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일을 찾으려 할 것이다. 그 일이 취미를 즐기는 것일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지겨워지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일을 찾을 것입니다.<br>실업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사무직과 같이 전문적이고 안정직만 찾는 인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정부는 각종 직업체험을,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특성을 살린 직업을 가질 수 있게 공부만 강요하지 말고 여러 가지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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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8 08: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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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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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반' 처럼 살 수는 있지만 과거의 '양반'이란 계급처럼 특수성을 갖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인간이 있는 것은 인간이 계속해서 발전 해왔기 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량실업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기계는 인간과 비교하여 절대적으로 갖을 수 없는 이성,사고,감정에 대해 초점을 둔 일자리가 더 늘어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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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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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398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발달이후에  우리가 양반처럼 살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만약 양반의 삶이 계속되면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창의성이 많이 감소 될수있으므로 인공지능 발달에 제한을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19-05-28 08: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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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kang0114/5j66ua0mlm7h/wish/363934271</link>
         <description><![CDATA[<div>실업률이 늘어 기본소득제도가 도입되면 살만 한데   기본소득을 보장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결 국 인간이 놀고 먹기 힘들 것입니다.  할 일이 없이 빈곤하게 지내는 백수처럼 지내는 사람이 태반일 것입니다. 결국 원래 돈이 많았던 사람들이나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만 양반처럼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인 예술가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초중고 교육에서 예체능 과목의 수를 더 늘려야 합니다. <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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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8 08: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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