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5] 내용 선정하기 by 김현정</title>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4 14:02: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18 05:37:2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제목에는 학번 적기</title>
         <author>herbst0990</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61161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한 주제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할 때 필요한 자료를 수집해서 적어주세요.<br><br>출처를 꼭 함께 적어주세요!<br><br>★주의: 개인블로그나 지식인 자료는 쓰지 말 것 / 공식블로그나 백과사전, 뉴스, 기사, 나무위키 등은 가능</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6 11:2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6116171</guid>
      </item>
      <item>
         <title>10520김안남1</title>
         <author>herbst0990</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6120861</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br>책 제목인 13.67은 2013년과 1967년을 가리킨다. 1967년부터 2013년까지 벌어진 여섯 건의 범죄 사건을 해결해내는 것이 주된 줄거리인데, 특이하게도 2013년부터 과거로 진행되어 1967년의 사건이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br>2013년 천재 형사 '관전둬'가 암 말기 환자로 혼수 상태에 빠진 상태에서 그의 오랜 파트너였던 '뤄샤오밍'이 특수한 기계장치를 통해 그와 대화를 하며 범인을 밝혀내는 '흑과 백의 대화'를 시작으로 하여 매 사건마다 수많은 반전을 통해 재미를 준다.<br>*참고: 채널예스 - '낯선 나라에서 찾아온 묵직한 소설' (http://ch.yes24.com/Article/View/33549)<br><br>2) 수상 내역<br>2014년 &lt;13.67&gt;이 발표된 후 2015년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에서 대상 수상.<br>세계 각국에 저작권 판매됨.<br>영화 제작도 예정되어 있음.<br>*출처: 나무위키 '찬호 께이' (https://namu.wiki/w/%EC%B0%AC%ED%98%B8%EA%BB%98%EC%9D%B4)<br><br>3) 글쓴이: 찬호 께이<br>홍콩에서 태어나고 자란 추리 소설가.<br>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재미삼아 타이완추리작가협회 작품 공모전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추리 소설을 쓰게 됨.<br>2008년 추리동화 &lt;잭과 콩나무 살인사건&gt;으로 제6회 타이완추리작가협회 공모전 결선에 오르며 타이완 추리소설계에 등장했고, 이후 발표하는 추리소설들로 여러 상을 받기도 함.<br>*출처: 채널예스 - '낯선 나라에서 찾아온 묵직한 소설' (http://ch.yes24.com/Article/View/33549)<br><br>4) 추천 이유<br>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끊임없는 반전으로 커다란 재미를 준다. /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게 만드는, 완성도 있는 짜임새에 감탄하게 된다. /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홍콩 사회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알 수 있다.&nbsp;<br>*출처: 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6 11:2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6120861</guid>
      </item>
      <item>
         <title>10518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3648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가 잠잠해질때 까지 온라인 수업을 해야한다<br><br>저는 코로나 19가 잠잠해질때 까지 온라인 수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2000명 이상씩 나오고 있는데 학교에가서 친구들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수업을 한다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학교에서는 방역수칙도 잘 지켜지지도 않습니다.이런 생활을 게속 반복한다면 언젠간 학교에 확진자가 나올것입니다. 저번에 우리학교에 확진자가 나온걸 다 아시죠? 그런것처럼 학교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모여있고 방역수칙도 잘지켜지지 않는데 뭘 믿고 학교에 나오겠습니까. 적어도 코로나 19가 잠잠해질때까지 온라인 수업을 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4: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36480</guid>
      </item>
      <item>
         <title>10519함태준</title>
         <author>hunpungyongja</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3927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현재 지금 빠질수 없는 기기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알려 드리겠 습니다<br><br>장점 가볍우면서도 전화 게임 인터넷 등등을 사용할수 있다<br>그리고 코로나 시국에 화상통화를 하거나&nbsp; 음악 듣기 와 영상 보기가 가능하다&nbsp; 그외 여러가지가 있어 편리하다<br><br>문재점<br>1.디지털 격리 증후군<br><br>&nbsp;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이 직접 만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을 디지털 격리 증후군 이라 한다<br><br>2. 팝콘브레인<br><br>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동영상을 많이 하면서 빠르고 강한 것에는 익숙하고 현실 속의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뇌가 반응하지 않게 되는 것을 ‘팝콘브레인’이라 한다.<br><br>3.수면장애<br><br>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도 계속 보다 보면 뇌를 자극해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숙면을 하지 못해 수면장애에 시달릴 수 있다<br><br>4.시력저하<br><br>스마트폰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근시가 진행될 수 있으며, 눈 깜빡임이 적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불을 끄고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의 피로도가 증가되고, 근시, 안구건조증 등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br><br>5. 거북목 증후군<br><br>거북목 증후군’은 목과 등 근육에 영향을 끼쳐 두통, 어깨통증, 허리통증 등을 유발한다<br><br>6. 손목터널 증후군<br><br>손가락이 저리고 통증이 있으며, 감각이 저하되거나 작열감(타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것이 손목터널 증후군 이라고 한다<br><br>7. 감정 교감 저하<br><br>어린아이가 사람과 소통하지 않고, 스마트폰 등을 너무 많이 보게 되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br><br>등이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a href="https://namu.wiki/w/%EC%8A%A4%EB%A7%88%ED%8A%B8%ED%8F%B0">스마트폰 - 나무위키 (namu.wiki)</a><br><br>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79192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22314508/e93bdacc83ac310d1c9ef4cda511f020/201704060400_61120011378080_2.jpg" />
         <pubDate>2021-10-07 04: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39277</guid>
      </item>
      <item>
         <title>10505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1227</link>
         <description><![CDATA[<ol>
<li>식재료나 손은 꼼꼼히 씻는다</li>
<li>음식은 바로 냉장고에 넣는다</li>
<li>생고기나 생선을 다룬 조리도구는 즉시 씻는다</li>
<li>식재료는 충분히 가열한다</li>
</ol><div>
<br>출처:건강특파원<br>링크:healthinform.tistory.com/59</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4: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1227</guid>
      </item>
      <item>
         <title>10514윤재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243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하는 이유는 뭘까?<br>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서 마스크 착용하기, 자주손씻기 등 방역수칙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지금으로썬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하는데 최선이 아닐까 싶다.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대부분 많이 고통을 받고 피해가 큰데. 이러한 상황을 "내가 걸린것도 아닌데 뭐 어때?"라는듯 방역수칙을 안지키면 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언젠간 자기자신도 걸리게 될텐데. 방역수칙을 안지키고 코로나에 걸리는것보단 힘들더라고 방역수칙을 꼭 지키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4:2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2437</guid>
      </item>
      <item>
         <title>10513유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2507</link>
         <description><![CDATA[<div>1992년7월8일에 춘천에서 손흥민이 태워났다<br>부안초에서 형이 축구를 했는데 재미있어 보여서 같이 했는데 재미 있어서 같이 정식으로 배우기 시작했다.아버지가 손웅정으로 전 축구 선수여서 힘듬을 알고 있었지만 재미있다고 해서 결국에 축구선수를 할수있게 했다.즐길수있는 축구를 할수있게 해서 즐거움을 주고 중학교에 들어가서 진짜 엘리트 축구를 하고 싶어서 후평중에서 육민관주으로 전학을 가서 정식으로 시작했다/<br>이렇게하다가 고등학교까지 학교에서 운동하고 개인 운동으로 아버지와 고독한 운동을 하며 힘들게했다 어느날 시합을 했는데 활약이 좋아서 독일에 유학을 갔다 근데 인종 차별,언어로 힘들어 했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4: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2507</guid>
      </item>
      <item>
         <title>10516이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2620</link>
         <description><![CDATA[<div>1)학창시절,공부로 삶의 대부분을 소진하면서도&nbsp;<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4:2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52620</guid>
      </item>
      <item>
         <title>10509신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95812</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흔히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곳 이라고 알고 있다 그래서 유튜브 영상 시청을 하지 못하게 하는 부모님도 있고 유튜브 영상 시청을 과하게 자제 시키는 부모님도 계신다 하지만 유튜브에는 여러가지 장르의 유튜브 채널이 있다. 게임, 예능과 같이 재미를 추구하는 채널도 있지만 경제와 천체, 우주, 과학에 대한 채널도 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는 공부를 재미있게 그리고 흥미롭게도 할수있다. 여러가지의 흥미로운 지식들로 생활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그 지식들이 학교 수업시간에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처럼 유튜브에서는 공부를 할수도 있지만 뉴스를 대신 할수도 있고 지구가 어떻게 되가는지도 알수 있다. 예를 들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여 몰디브 라는 나라가 바다에 많이 잠겨 매우 큰 타격을 받았다던가 뉴스의 내용을 분석하여 더 상세히 알려준다던가 그런 내용의 영상들도 매우 많다. 유튜브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수도 있지만 재미있고 흥미롭게 지식을 얻을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4:4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798695812</guid>
      </item>
      <item>
         <title>10517조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54540</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조선일보<br>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0/2011031000104.html<br><br>인천광역시 A고등학교 2학년 B양은 수면부족으로 하루하루 과로에 시들시들하게 힘든날날을&nbsp;<br>보냅니다<br>그녀의일상은<br>--------------------B양 시간표--------------------<br>6:30 기상,샤워,식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7:50~8:10 등교<br>8:20~17:00 학교 정규 수업(점심식사 포함)<br>17:00~18:00 학교서 방과 후 수업<br>18:00~18:50 저녁식사<br>18:50~21:30 학교서 야간 자율학습<br>21:30~21:50 인근 학원으로 이동<br>22:00~다음날 00:00 학원서 두 과목 수강<br>다음날 00:10~ 다음날 00:30 귀가<br>다음날 00:30~ 다음날 01:30 학교숙제,인터넷강의시청<br>다음날 01:30 취침<br>(5시간 수면)<br>---------------------------------------------------<br><br>인천지역에선 A학교 외에 인근 C고·D고 학부모들도 "야간 자율학습을 "말 그대로 자율로 해달라"<br>반발하는 민원이 인천시교육청에 파도처럼 밀려들고 있다. 경기도의 상당수 학교도 학생들에게 야간 자율학습을 강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교육청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야간 자습 참가율이 교장 평가와는 관계가 없다"면서도 "다만 일부 교장들이 야간 자습을 시키는 것이 학교 위상과 평균 성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일부 학원들은 밤 10시가 되면 셔터를 내린 채 강의를 계속하고, 일부 학생들은 학원이 끝나면 다른 장소로 옮겨 다시 과외수업을 듣는다. 이와같이 고등학생들에게 취업,수능,시험 이라는 명목하에&nbsp;<br>혹독한 날날을 보내는 중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2 03: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54540</guid>
      </item>
      <item>
         <title>🧐🤔 7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63085</link>
         <description><![CDATA[<div>   호진이는 공부도 못하고 무얼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6학년 남자아이. 뜨거운 8월 어느 날, 서로 없는 사람 취급하며 사는 엄마 아빠가 결국 이혼하기로 한다. 자기는 안중에도 없는 엄마 아빠의 결정에 화가 난 호진이는 무작정 삼촌이 있는 광주로 떠나버린다. 삼촌은 식구들한테 무능력한 별종으로 찍힌, 무얼 하며 사는지도 모르는 불량 삼촌이다.</div><div>광주에서 호진이는 얼결에 삼촌이 이끄는 자전거 여행 ‘여자친구’(여행하는 자전거 친구)에 조수로 따라나선다. 자전거로 구례와 부산을 거쳐 강원도 고성까지 1,100km를 달리는 11박 12일짜리 순례. 호진이는 미친 짓이라 여기지만, 가지각색인 참가자 9명이 함께 출발한다.</div><div>처음엔 짐차인 트럭을 타고 조수로 있던 호진이. 삼촌은 여행 도중 호진이의 가출 이유를 알게 되고, 자전거만 타라고 한다. 엄마 아빠 일은 잊은 채 땡볕 아래서 울고 웃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겪으며 호진이는 페달을 밟는다. 참가자들도 저마다 안은 문제와 목표를 넘어서고 이루기 위해 페달을 밟고 또 밟는다. 오로지 자기 다리와 땀으로만 강원도까지 온 호진이는 여럿이 함께 땀 흘리는 경험 속에서 자기 자신과 엄마 아빠에 대해 여유로운 시선을 갖게 된다.</div><div>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하지만 호진이는 그대로 돌아가지 않고, 엄마 아빠 각자한테 자기를 데리러 오라며 전화를 건다. 호진이가 오라는 장소는 서울의 어느 공원. 엄마 아빠는 영문도 모른 채 각자 호진이를 찾아 나서는데……<br>출처: https://www.changbi.com/books/11125?board_id=4844 + 나의 생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30024740/6ec9594c75f6cf7ba471c9ff3f739445/drawing.png" />
         <pubDate>2021-10-12 03:0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63085</guid>
      </item>
      <item>
         <title>10510안성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75037</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부터 코로나 방역수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br>1번째 사람들 6피트이상 거리두기 입니다</div><ul><li>첫째 <strong>집 안에서:</strong> 아픈 사람과 밀접 접촉하지 마세요<strong>.</strong><ul><li>둘째 가능하면 환자와 다른 식구 사이에 6피트 거리를 유지합니다.</li></ul></li><li>셋째 <strong>집 밖에서:</strong> 같이 살지 않는 사람들과 6피트 거리두기를 합니다.<ul><li>넷째 일부 무증상자도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li><li><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prevention.html#stay6ft%20">다른 사람들로부터 최소 6피트(약 2미터) 거리를 유지합니다.</a></li><li><strong>다른 사람과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strong><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need-extra-precautions/people-at-increased-risk.html"><strong>중증 질환 고위험군</strong></a><strong>에게 특히 더 중요합니다.</strong></li></ul></li></ul><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꼭 6피트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br>2번째 사람 많은 곳이나 환기가 좋지 않은 곳에 가지 않기 입니다<br>코로나 중에는 되도록 주의해서 다녀야 합니다</div><ul><li>첫째 식당, 주점, 피트니스센터, 영화관 등 사람이 많은 곳에 가는 것은 COVID-19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li><li>둘째 신선한 외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는 실내 공간에는 가급적 가지 마세요.</li><li>셋째 실내에 들어가야 하면 되도록 창문과 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게 합니다.</li></ul><div>&nbsp; &nbsp; &nbsp; 꼭 환기를 자주하고 생활해야 합니다</div><div>3번째 손을 자주 씻어주세요<br>&nbsp; &nbsp;손에 묻은 세균들을 물로 씻겨내야 합니다</div><ul><li>첫째 물과 비누로 20초 이상 <a href="https://www.cdc.gov/handwashing/when-how-handwashing.html">손씻기</a>를 자주 하고 특히 공공 장소를 방문했거나 코를 풀고, 기침과 재채기를 한 후에는 꼭 씻어야 합니다.</li><li>둘째 손 씻기가 특히 더 중요한 때<ul><li>셋째 음식을 먹거나 준비하기 전</li></ul></li><li>넷째 아픈 사람을 돌본 후</li><li>다섯째 동물 또는 반려동물을 만진 후</li><li>여섯째 비누와 물이 없는 경우 <strong>알코올을 60% 이상 함유한 손 소독제를 사용합니다</strong>. 손 전체에 발라 마른 느낌이 들 때까지 손을 문지릅니다.</li><li>일곱번째 씻지 않은 손으로 <strong>눈, 코, 입</strong>을 ​​​​​​​<strong>만지지 마세요</strong>.</li></ul><div>4번째기침과 재채기는 가리고 해야 합니다<br>기침을 할때 입을 가리지 않으면 침이 사방 으로 튀기 때문에 아주 위험 합니다<br>첫째 <strong>마스크 착용 시</strong>: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시면 됩니다. 되도록 빨리 깨끗한 새 마스크로 갈아 쓰시고 손을 씻으세요.</div><ul><li>둘째 즉시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strong>손을 씻으세요.</strong> 비누와 물을 쓰기 여의치 않으면 알코올 함량이 60% 이상인 손소독제로 손을 닦습니다.</li></ul><div>5번째 청소 및 소독<br>최대한 환기를 많이 시키고 청소를 해야 합니다</div><ul><li>첫째 자주 만지는 표면을 매일 청소하세요. 자주 만지는 표면으로는 테이블, 문고리, 전등 스위치, 조리대, 손잡이, 책상,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변기, 수도꼭지, 싱크대 등이 있습니다.</li><li>둘째 <strong>아프거나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strong><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disinfecting-your-home.html"><strong>자주 만지는 표면</strong></a><strong>을 소독하세요.</strong> <a href="https://www.epa.gov/pesticide-registration/list-n-disinfectants-coronavirus-covid-19">EPA 목록 N: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방지용 살균제</a><br><a href="https://www.epa.gov/pesticide-registration/list-n-disinfectants-coronavirus-covid-19">external icon</a>에 등록된 가정용 살균제를, 제품 라벨에 표시된 제조사의 지침에 따라 사용합니다.<ul><li>셋째 <strong>표면이 지저분한 경우</strong> 먼저 세제/비누와 물로 청소한 후 소독합니다.</li></ul></li></ul><div>마지막으로 6번째 매일 자신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하기<br>자신의 상태를 수시로 꼼꼼히 체크 하고 생활 합니다</div><ul><li>첫째 <strong>증상에 유의하세요.</strong> 발열, 기침, 숨가쁨, 또는 <strong>COVID-19의 </strong><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symptoms-testing/symptoms.html">다른 증상</a>이 있는지 관찰해야 합니다.<ul><li>둘째 <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daily-life-coping/essential-goods-services.html">필요한 용무</a>를 볼 때, 사무실이나 직장에 가는 경우 및 <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prevention.html#stay6ft%20">6피트의 물리적 거리</a>를 유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특히 중요합니다.</li></ul></li><li>셋째 증상이 나타나면 <strong>체온을 측정하세요</strong>.<ul><li>넷째 체온은 운동한 후 30분 내, 또는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이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약을 복용한 후에 측정하시면 안 됩니다.</li></ul></li><li>넷째 증상이 발생하면 <a href="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if-you-are-sick/steps-when-sick.html">CDC 지침</a>을 따르세요</li></ul><div>     지금까지 코로나 19방 역수칙을 알려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div><ul><li>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prevention.html&amp;ved=2ahUKEwj339CD88PzAhX7xIsBHVMyDSwQFnoECA0QAQ&amp;usg=AOvVaw3lBgcFOCksrMEJ6zh7gsU</li></u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prevention.html&amp;ved=2ahUKEwj339CD88PzAhX7xIsBHVMyDSwQFnoECA0QAQ&amp;usg=AOvVaw3lBgcFOCksrMEJ6zh7gsU-" />
         <pubDate>2021-10-12 03: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75037</guid>
      </item>
      <item>
         <title>10503마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78926</link>
         <description><![CDATA[<div>1. 손을 잘 씻는다.<br>손을 안 씻으면 손에 병균들이 득실득실거리기 때문에 손을 잘 씻어야 한다.<br><br>2. 외출하고 온 뒤에는 씻는다.<br>외출하고 온 뒤에는 몸에 병균이 묻어있을 수 있기 때문에 외출하고 온 뒤에는 몸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br><br>3. 손소독제를 가지고 다니자.<br>밖에 있는 경우 손을 씻기가 어렵기 때문에 손소독제를 가지고 다니자.<br><br>4. 음식을 나눠먹지 말자.<br>음식을 나눠먹으면 둘 다 바이러스에 감염 될 수 있다.<br><br>5. 마스크 바깥 면을 되도록이면 잡지 말자.<br>마스크 바깥 면에는 바이러스가 묻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잡지 않는게 좋다.<br><br>6. 밥 먹을때 빼고 마스크를 벗지 말자.<br>마스크를 벗으면 바이러스가 몸 안으로 들어온다.<br>밥 먹을때 빼고는 되도록이면 벗지 않는게 좋다.<br><br>7. 밥 먹고 있을 때는 말 하지 말자.<br>밥 먹고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밥 먹을 때 말 하면 침이 튈 수 있다.<br>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때는 말 하지 않는 것이 좋다.<br><br>8. 환기를 잘 시키고 청소를 하자.<br><br>출처: 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2 03: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78926</guid>
      </item>
      <item>
         <title>10515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82684</link>
         <description><![CDATA[<div>1)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br>출처: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mra=bkEw&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pkid=68&amp;os=2464226&amp;qvt=0&amp;query=%EC%96%B4%EB%B2%A4%EC%A0%B8%EC%8A%A4%3A%20%EC%97%94%EB%93%9C%EA%B2%8C%EC%9E%84%20%EC%A0%95%EB%B3%B4<br>2)수상내역<br>2020</div><ul><li>47회 애니어워드(실사 촬영: 캐릭터 애니메이션상)</li><li>26회 미국 배우 조합상(영화부문 스턴트 상)</li><li>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시각효과상, 액션영화상)</li></ul><div>2019</div><ul><li>45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코믹북영화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편집상, 최우수 분장상, 최우수 특수효과상, 최우수 프로덕션디자인상)</li><li>28회 MTV영화제(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악당상, 최고의 영웅상)</li></ul><div>출처: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amp;where=nexearch&amp;query=%EC%96%B4%EB%B2%A4%EC%A0%B8%EC%8A%A4%3A+%EC%97%94%EB%93%9C%EA%B2%8C%EC%9E%84+%EC%88%98%EC%83%81&amp;oquery=%EC%96%B4%EB%B2%A4%EC%A0%B8%EC%8A%A4%3A+%EC%97%94%EB%93%9C%EA%B2%8C%EC%9E%84+%EC%A0%95%EB%B3%B4&amp;tqi=hTgJxsprvmsssgVwRUCssssssH8-082982</div><div>3)감독:안소니 루소<br>1970년2월3일에 태어나서 동생 조 루소와 함께 캡틴아메리카:시빌워,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어벤져스:인피니터워등 마블의 영화를 많이 찍었다<br>출처: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mra=bjky&amp;pkid=1&amp;os=186093&amp;qvt=0&amp;query=%EC%95%88%EC%86%8C%EB%8B%88%EB%A3%A8%EC%86%8C<br>4)추천이유 어벤져스의 마지막 이야기이자 화려한전투신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개봉한 영화고 영화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액션신이 많이 나와서 매우 재밌었다<br>출처:성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mra=bkEw&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pkid=68&amp;os=2464226&amp;qvt=0&amp;query=%EC%96%B4%EB%B2%A4%EC%A0%B8%EC%8A%A4%3A%20%EC%97%94%EB%93%9C%EA%B2%8C%EC%9E%84%20%EC%A0%95%EB%B3%B4" />
         <pubDate>2021-10-12 03:1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82684</guid>
      </item>
      <item>
         <title>10511양현빈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99461</link>
         <description><![CDATA[<div>http://kormedi.com/1335868/%eb%87%8c-%ea%b8%b0%eb%8a%a5%ec%97%90%eb%8f%84-%ed%83%80%ea%b2%a9-%ed%8c%a8%ec%8a%a4%ed%8a%b8%ed%91%b8%eb%93%9c-%eb%8b%b9%ec%9e%a5-%eb%81%8a%ec%96%b4%ec%95%bc-%ed%95%98%eb%8a%94-%ec%9d%b4/<br>1)심장병 위험이 낮아진다<br>페스트푸드를 일주일에 두번이상을 먹으면 전혀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병에 걸릴확률이 1.5배 높다.<br>(2)기억력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br>연구진들은 트랜스 지방이 실제로 사람의 회백질을수축시켜 세포막의 좋은지방을 대체하고 의 기능의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발견했다.<br>3)<strong>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br></strong>영양학 관련 잡지인 ‘공공건강 영양학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은 더 높은 우울증과 관련이 있고, 패스트푸드를 먹을수록 우울증에 걸릴 위험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하버드 공중 보건 대학의 연구원들이 뇌·행동·면역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햄버거 세트에 포함된 탄산음료, 정제 탄수화물, 붉은 고기, 마가린과 같은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많이 먹은 여성들은 신선한 야채와 건강한 지방 등과 같은 음식들은 먹은 여성들에 비해 12년 동안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41%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br>4)<strong>당뇨병 위험이 줄어든다 <br></strong>패스트푸드 식단은 정제탄수화물과 포화지방이나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대표적 식단이다. 이런 음식들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게 돼 인체는 점점 더 많은 당분을 혈액으로 방출하게 된다.</div><div>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뿐만아니라, 곧바로 제2형 당뇨병의 위험도 엄청나게 높인다. 의학전문지 랜싯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은 인슐린 저항성을 키울 가능성을 두 배로 늘린다.<br>5)<strong>뼈가 튼튼해 진다&nbsp;</strong></div><div>나트륨 과다섭취는 고혈압 등 여러 성인병을 일으키는 원흉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뼈를 약하게 만든다.</div><div>나트륨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우리의 몸은 소변을 통해 더 많은 칼슘을 내보낸다. 이는 골다공증과 골절의 위험을 높인다. 그러나 패스트푸드를 끊는다면 이같은 위험을 줄일 수 있다.&nbsp;<br><br><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kormedi.com/1335868/%eb%87%8c-%ea%b8%b0%eb%8a%a5%ec%97%90%eb%8f%84-%ed%83%80%ea%b2%a9-%ed%8c%a8%ec%8a%a4%ed%8a%b8%ed%91%b8%eb%93%9c-%eb%8b%b9%ec%9e%a5-%eb%81%8a%ec%96%b4%ec%95%bc-%ed%95%98%eb%8a%94-%ec%9d%b4/" />
         <pubDate>2021-10-12 03: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499461</guid>
      </item>
      <item>
         <title>10501 김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504771</link>
         <description><![CDATA[<div>농구는 공을 림에다가 넣는 스포츠이고 공을 림에다넣어 득점하여 1점이라도 더 높은 쪽이 승리하는 것으로<br>10분씩 4쿼터를하며 총 40분에 거쳐 승패가 결정 되고 농구는 무승부가 없다 그리고 코트위에 양팀 5명씩<br>10명이서 경기를 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 나무위키<br>규칙 1.트래블링 일명 워킹이라고하며 공을들고 3발이상 걸엇을때 상대편으로 공이 넘어간다<br>2.캘링더블 짧게 캘링이라고 자주 부르며 공을 뒤집고 다시 드리블을 칠경우 상대에게 공이넘어간다<br>3.더블드리블 드리블을 치다가 공을 잡고 다시치면<br>상대에게 공이 넘어가는 규칙<br>4.3초룰 농구 인사이드존이나 박스라고 하는 구역에 3초동안 머물면 불리는 반칙<br>5.5초룰 드리블을 치고 다시 잡고 5초이상 패스를 하지 않으면 불리는 반칙<br>6.8초룰 하프코트를 8초안에 넘지않으면 불리는 반칙<br>7.24초룰 공격권 1번에 24초가 주어지며 24초안에 슛을 던지지 않으면 불리는 반칙<br>8.14초룰 24초에 공격에서 슛을 던지고 공격 리바운드를 잡으면 14초가 리셋이 돼고 14초안에 공격을 안하면 불리는 반칙<br>9.골텐팅 림이나 빽보드나 슛이 정점에 오라갔을때 블락을 했을경우 득점이 인정된다<br>                                                                              출처 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2 03: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504771</guid>
      </item>
      <item>
         <title>10512오석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505024</link>
         <description><![CDATA[<div>수능을 앞둔 수험생 매일 늦은 시간까지 공부에 매진하느라 아침마다 깊은 피로감에 시달립니다 이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 관으로 굳어져 오히려 이른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지기 일수입니다 이러한 A 씨의 상황에 공감 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실제로 매년 국민 아침결식 요리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특별히 배가 고프지 않아서 피곤해서 속이 좋지 않아서이 등의 다양한 이유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한국인은 역시 밥심으로 살아간다고 했던 가요 최근 아침 밥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전북대 한국식품연구원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청소년 8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81명의 청소년을 세계 집단으로 나는데 한 집단에게는 한식 아침 식사를 다른 집단에게는 빵 중심의 서양식 아침식사를 제공했고 마지막 집단에게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10주간 과학 집단에 맞는 음식을 제공한 뒤 나타난 변화를 분석 했는데요 그 결과 아침을 먹은 학생들의 학습 효과 관련 신경전달물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한식 서양식 결식 순으로 정서적인 안정과 학습능력의 상승 그리고 건강 증진에 효과가 베게로 난다고 합니다 특히 한식을 먹은 학생들에게 나타난 변화가 눈에 띄었습니다 10주간 아침에 한식을 먹은 학생들은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는 뇌신경 성장인자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관찰 되었어요 또한 아침을 걸기보다는 밥 진심으로 먹었을 때 내 파스티바 안녕 이완 지표는 1천 3백 집중력 투표는 1.7 더 좋겠습니다 밥 중심의 한식 식사는 신체적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연구팀이 실험해 참여하는 학생들의 신체적 건강이 좋아졌는지 확인한 결과 학생들을 학생들과 비유했을 때 지방 함량이 감소했댜고 합니다 이처럼 아무리 졸리고 피곤해도 아침 식사는 거르지 않아야 하겠는데요 이제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만큼 무엇보다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2 03: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505024</guid>
      </item>
      <item>
         <title>10502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50585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를 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br>인천:80명 확진 총 확진자 17271명<br>서울:30 확진 총 확진자 108617명<br>경기:48 확진 총 확진자 97679명 이렇게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 질 때 까진 EBS,온라인 클래스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학교에서는 거리두기도 안돼 고 급식실 이동이나 급식실에서는 더욱 안됩니다<br>최근 저희 학교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학교에 나올게 아니라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확진자 수 링크https://corona-live.com/코로나 라이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2 03:2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09505856</guid>
      </item>
      <item>
         <title>10516이원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15919154</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젊었을 때 공부하는 것이 나이가 먹었을 때보다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공부는 젊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하는 것이다. 사회는 늘 변화하기 때문에 평생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사람은 성장하지 않고 퇴보한다.<br><br></div><div>&nbsp;<br><br></div><div>위에서 대답한 이유를 살펴보면 공부에 대한 인식이 많이 왜곡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공부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었을까?<br><br></div><div>첫째, 학교와 사회의 과도한 경쟁이 있다. 과도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가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결과 학생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경쟁에 유리한 것만 공부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온전히 축하해 주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br><br></div><div>둘째, 대학 진학이나 취직, 돈이나 명예라는 실용적인 가치에 목표를 두는 사회적 풍토와 관련이 있다. 공부하는 데 있어서 실용적 가치에 초점을 두면 이해 타산적인 태도를 취하기 쉽다. 이미 우리 나라 사회는 공부를 통해 사회적 신분이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줄어들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공부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유전, 환경, 노력이다. 그런데 유전과 환경은 학생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요인이 아니다. 점차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성적을 올려서 높은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었다.<br><br></div><div>셋째, 공부 철학의 부재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부의 목적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 그동안 주변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은 수 없이 들었지만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진지한 성찰을 가질 수 있었던 기회는 거의 없었다. 공부 철학이 없었기에 그 공백을 실용적인 가치나 추상적인 목표로만 채워졌던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용적인 가치를 얻으면 더 이상 공부하려고 하지 않는다. 공부 철학이 바로 서야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다.<br><br></div><div>&nbsp;<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4 03: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15919154</guid>
      </item>
      <item>
         <title>ㅂㅅ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159568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일반수칙</strong><br>- 실내 시설, 밀집된 실외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br>-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씻기<br>- 꼭 필요한 경우(병원 방문 등) 외 외출을 자제하되 부득이한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br>- 타인과 접촉 최소화 및 사람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가지 않기<br><br></div><div><strong>2. 가정 내 주의사항</strong><br>-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가족 또는 동거인과 거리 두기(2m)를 지키기<br>※ 특히 고위험군(영유아·고령자·만성질환자 등)과 접촉 피하기<br>- 개인물품(개인용 수건·식기류·휴대전화 등)은 따로 사용하기<br>-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매일 청소·소독하기<br><br></div><div><strong>3. 의료기관 방문 시 주의사항</strong><br>-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등 발생 시 선별진료소, 호흡기전담클리닉,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또는 검사받기<br>- 의료기관에 방문하려면 먼저 전화로 증상을 알리고 사전 예약하기<br>- 선별진료소, 호흡기전담클리닉 또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가급적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br><br></div><div><strong>4.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복용자 주의사항</strong><br>-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면서 발열 등의 임상증상 확인하기<br>- 항바이러스제 복용 후 열이 떨어지면, 24시간 동안 추가로 더 이상 증상이 없으면 등원, 등교, 출근하기<br>- 약제 복용 24시간 이후에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면 검사의뢰서를 지참하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기<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1621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법</a> - COVID-19 예방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4 04: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rbst0990/5h2p0q7h3oxk9ugw/wish/18159568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