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술자를 달리하여 &lt;동백꽃&gt;의 일부를 다시 써 보기 202 by 신백현중</title>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6 05:25: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16 03:32: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BHM</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5896756</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nbsp;<br>서술자 :&nbsp;<br>내용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5:2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5896756</guid>
      </item>
      <item>
         <title>20205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67606</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나의 닭<br>내용:나의 주인이 화가 나서 언제나 나를 괴롭히던 점순의 닭을 때려 죽여버렸다.기분이 너무 좋았다.나를 괴롭히던 놈이 드디어 죽었구나 하하하.나는 이제 자유다하하하.나에게 고추장을 먹이던 나쁜 주인이 드디어 좋게 보이는구나하하하.나까지 죽일까봐 무섭긴 하지만 통쾌했다.'이제 앞으로 나를 괴롭히는 놈은 없는거야하하하'시방 나는 자유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2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67606</guid>
      </item>
      <item>
         <title>20226 허윤</title>
         <author>2205487</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2772</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고추장<br>오늘도 나는 장독안에 담겨 살고있었다. 너무편하다.&nbsp;어느날 장독 뚜껑이 열렸다. 갑자기 나는 물과 섞여 담뱃대 안으로 들어가졌다. 드디어 먹히는 건가? 근데 왜 닭이 앞에있지??? 고추장살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2772</guid>
      </item>
      <item>
         <title>20208김한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3982</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주인공<br>서술자:점순네 닭<br>내용:<br>나는 달걀이다.<br>태어나버렸다.<br>이 알 껍데기는 뭔데 쒸 개딱딱하다.<br>다시한번 마음을 다 잡고 강하기 벽을 밀었더니.<br>알이 깨졌다.<br>그때 난 느꼈다.<br>나는 남들과 다르다고.<br>나는 태어나자 마자 나의 강력함을 느꼈다.<br>그 후로 매일 나는 벌크업을 했다.<br>그러던중 어떤 맑은눈의 광인이 나를 데려갔다.<br>시방 내가 잡혀가는건가.<br>하지만 태도를 보아하니 밥을 주는건 나를 키우는 듯 했다.<br>그러던 어느날 나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닭이<br>내 영역에 침범했다.<br>어..?근데?<br>겁나 약하게 생겼다.<br>..ㅎㅎㅎㅎㅎㅎㅎㅎ뒤졌다.<br>그순간 나는 그 닭에게 공격을 쌔렸다.<br>닭이 죽기 직전은 물론이고 더 가지고 놀았다.<br>그순간 갑자기 어떤 미친놈이 단매를 들고 뛰어온다.<br>그렇다. 이번생 재밌게 살았다.<br>이세상 ㅃㅂ<br>밥주던 년도 고마웠다..<br>껙</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3982</guid>
      </item>
      <item>
         <title>20201공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4879</link>
         <description><![CDATA[<div>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점순이<br>내용:춘식이가 마음에 들어서 감자를 줬는데 거절당했다<br>평소답지 않게 얼굴이 그냥 토마토가 되어버렸다<br>부끄럽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거절한거지<br>느그집엔 이거 없지 라는 말 때문인가?&nbsp;<br>솔직히 없는건 맞는데<br>솔직히 나 정도면 예쁜데<br>춘식이는 내가 별론가?<br>아니면 애가 눈치가 없는건가<br>앞으로 춘식이랑 친해져야겠다<br>춘식이도 나랑 친해지고 싶은것 같은것 같기도 한것 같기도한데<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4879</guid>
      </item>
      <item>
         <title>20218 임윤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5254</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 1인칭 관찰자 시점&nbsp;<br>서술자: 점순이 친구&nbsp;<br>내용:&nbsp;<br>요즘에 점순이가 이상하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혼자서 실실 웃고 지랄을 하더니만 오늘은 나한테 화풀이를 한다. 도대체 뭔 일인가 싶어 한번 점순이를 미행해보았다. 따라가보니 점순이가 가는 곳엔 항상 빡빡이 남자애가 붙어다닌다. '아하 저거다.' 점순이가 핑크빛 봄을 맞이하는 것을 난 단번에 눈치챘다. 그 모습이 너무 질투 난 나는 그 남자아이에게 가서 점순이가 뒤에서 니 집안 욕을 하고 다닌다고 뒷담을 깠다. 그러자 그 남자아이의 얼굴은 분노로 가득했고 나는 곧 점순이가 차일 그 상황이 너무나도 통쾌했다.&nbsp;<br>그러곤 그 다음 날, 예상대로 점순이가 빡빡이를 불러서 고백을 하려고 하고 있다. 뒤에서 비웃으면서 바라보다가 쌍욕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라고 말았다. 점순이 얼굴이 고추 마냥 빨개진 것이다. 바닥에는 감자 3개가 떨어져 있고 점순이는 달아났다. 내가 너무 심했나 보다. 그래도 질투나는 걸 어쩌나.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5254</guid>
      </item>
      <item>
         <title>20213신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5308</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 나의 닭<br>내가 갑자기 어디에 끌려가더니 갑자기 어떤 닭이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다.그 닭은 몸집도 커서 나랑 체격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공격을 하지도 못한채 얻어 맞았다. 얻어 맞고 있던 와중에 나의 주인이 나타나 나를 구해주었다. 나는 그 주인이 나를 아끼고 보호해 주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나의 주인이 일을 하러 간 사이에 어떤 사이코가 나타나 나를 데려가 그 닭과 싸움을 붙이기 시작했다. 계속 얻어맞고 나면 주인이 나타나서 나를 다시 집으로 데려갔다. 어느날 나의 주인이 나한테 이상한 빨간 매운것을 먹였다. 나는 너무 맵고 죽을 것 같았지만 꾸역꾸역 삼켰다. 그리고 갑자기 나를 싸움에 붙이더니 또 얻어맞기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그 닭을 공격해서 그 닭을 죽였다. 나도 타격이 심했지만 그 닭이 죽기 직전에 내 주인이 그 닭을 때렸기 때문에 그 사이코는 자기의 닭이 내 주인 때문에 죽은 줄 안다. 근데 사실 내가 죽였다.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주인은 자기가 죽인줄 안다. 이게 바로 나에게 고추장을 먹인 대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5308</guid>
      </item>
      <item>
         <title>20221 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6635</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br>서술자: 점순이네 아빠<br>내용: 요즘은 우리 사랑스러운 딸 점순이의 혼사를 알아보고 있다. 아무래도 저기 소작농의 아들에게 빠진 것 같다. 열엿새전에는 갑자기 감자를 사달라고 하더니 그 아이에게 다녀온 이후로 기분도 좋지 않은 상태로 집에 들어왔다. 원래 사랑은 또다른 사랑이으로 잊는 것이라고 아무래도 훈훈한 아이를 소개시켜 빨리 결혼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본 김씨네 아들내미는 얼굴은 훈훈힌데 키가 조금 작아 혼사를 진행시키지 못했으니 오늘은 키가 큰 아이 위주로 알아보고 있다. 그무렵 갑자기 닭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곳을 가보니 망할놈의 소작농 아들과 우리 공주가 동백꽃위에 누워있는게 아니겠는가! 이젠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그냥 어제 본 김씨네 아이와 혼사를 진행시킬것이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6635</guid>
      </item>
      <item>
         <title>20209 박세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9260</link>
         <description><![CDATA[<ul><li>선택한 시점:1인칭 관찰자 시점</li><li>서술자:'나'의 엄마</li></ul><div><br>오늘도 걱정이 태산이다.우리 아이가 또 점순네와 싸움이 나면 쫓겨날 수 도 있으니 맘 놓고 살 수가 없다.어느 날,주방에 있던 귀한 고추장이 사라져 확인을 해보니 우리집 닭에 고추장이 묻어있었다.아무래도 우리 아이가 또 점순이와 싸운 것 같다.<br>좀 별일 없이 지내다 또 이러니,,머리속이 복잡해지고 어찌 혼내야 할찌 모르겠다.다음 날 오후, 농사 일을 하고 있던 중 무슨 닭 소리가 나 점순이와 아이가 또 싸우나 하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갔는데 우리 아이와 점순이가 함께 누워있다.. 이런..아무래도 점순이네가 우리를 내쫓을 것 이다..우리 아이를 말려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23.uf.daum.net/image/24382C3E525264E907FE12" />
         <pubDate>2023-04-07 01: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9260</guid>
      </item>
      <item>
         <title>20216 이강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9806</link>
         <description><![CDATA[<div>서술자 : '나'의 엄마<br>내가 선택한 시점 : 1인칭 관찰자 시점<br><br>몇일 전, 벌써 사춘기가 온건지 우리 애가 예민해졌다. 혹시나 밖에서 나쁜 친구들과 노는가 싶어 따라다녀 보았는데.. 역시나 내 촉은 틀리지 않았다. 오늘 우리 애가 점순네 닭을 죽이는 장면을 봤다. 그 장면을 보자마자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아직까지 손과 발이 떨린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점순이와 사이가 좋아보였고 힘들었던 우리를 도와준 점순네인데 도대체 왜..? 내가 말렸어야했나? 내가 교육을 잘못했나? 등 다양한 생각이 든다. 너무 당황스러워 화도 나지 않는다. 단지 죄책감에 시달릴 뿐이다. '나'는 왜 집에 안오는지.. 오후 8시가 넘었는데 집에 도착하지 않아 걱정도 된다. 집에 오면 이성의 끈을 붙잡고 침착하게.. 후 정확한 이야기를 물어봐야겠다.<br><br>우리 애가 오후 10시가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점순이와 함께 놀다가 왔다고 한다. 또 거짓말이다. 이미 '나'가 점순네 닭을 죽인 걸 알고 있는데 함께 놀다가 왔다..? 이해가 안된다. 얘가 왜이러는지.. 참<br><br>얼마나 힘들었으면 친구 닭을 죽였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솔직하게 말해준다면 트라우마..? 가 생기지 않게 조근조근 타이르려 했지만.. 거짓말을 하니 어쩔 수 없이 따질 수 밖에 없었다.<br><br>(투비컨티뉴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79806</guid>
      </item>
      <item>
         <title>20210박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0323</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 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 점순이<br>내용:&nbsp;<br>그 귀한 암탉을 죽였다고 혼날것이 뻔하고 아끼던 닭이 죽어서 화가 났다. 하지만 너가 우는것을 보고 뭔가 안쓰러웠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다가가서 "그럼 너 이담부턴 안 그럴 터냐?" 하고 물었다. 너는 생각도 해보지 않고 "그래!"하고 무턱대고 대답했다. 또 " 요담부터 또 그래 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터니?" 라고 하자 인젠 안그러겠다고 한다. 너의 표정을 보니 화가 사그라 들었다. 조금 있더니 요 아래서 역정이 대단히 난 어머니가 나를 불렀다. 나는 너무 겁이 나서 살금살금 기어서 돌아갔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0323</guid>
      </item>
      <item>
         <title>20214 심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0371</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 1인칭 관찰자 시점<br>서술자 : 점순네 울타리<br>내용:  여느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날이였다. 주방에서 달그락 달그락 아궁이 소리가 났다. 그러고선 딸내미가 스리슬쩍 나오더니 어딘지 모르게 행복해보이는 표정으로 감자 3개를 들고 총총 옆집으로 갔다. 그런데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엉 엉 울며 다시 오는 것이다. 무슨일인지 알 틈도 없이 하루가 지나고 그날 저녁 딸내미가 옆집에서 눈치를 보며 살금살금 닭을 데리며 나왔다. 저걸 뭣하러 가지고 왔지 하며 보는데 갑자기 볼기짝을 주먹으로 콕콕 쥐어박기 시작했다. 그 순간 내 머리에도 통증이 느껴졌다. 닭 주인인 듯 보이는 청년이 지게막대기로 내 머리를 퍽퍽 내려치는 것이였다. 아니 화가 났으면 가서 닭을 지어박은 사람을 때려야지 나를 때리는건 또 뭐냐. 그게 끝이 아니였다. 딸내미가 씩씩거리며 가는 청년에게 입에도 못담을 욕설을 퍼붓는 것이다. 싹싹한 애인줄 알았더니 아니였던 것 같다. 맞은 입장이라 나름 통쾌하긴 했지만 역시 사람은 겉만 보면 안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5199951/ba0b316daedcb2a7071cc54fb8cb7702/images.jpeg" />
         <pubDate>2023-04-07 01:3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0371</guid>
      </item>
      <item>
         <title>20227 손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0924</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닭<br>출처:https://m.blog.naver.com/PostView.nav 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sexyyhyh&amp;logNo=220420376809<br>&lt;동백꽃&gt;<br>오늘도 또 나는 점순네 닭시키한테 막 쪼이었다. 주인은 날 보지도 않고 밥을 쳐먹으러 가고, 이제 밥을 다먹고 나무를 하러 가는 양이었다. 이제 나를 찾아 쳐맞고 있는 것을 보았다. 점순네 닭시키는 덩저리가 작은 나를 겁나 쫀다. 내 볏에선 선혈이 떨어진다. 아니 점순네 닭시키를 매로 쳐 죽일망정 헛매질로 우리 둘을 떼어놓기만 했다. 이번에도 그 여자 놈이 쌈을 붙여 놨을 것이다. 주인은 그 여자 놈한테 약올려지고 어쩔쭐 모르고..<br><br>나흘 전 우리 주인이 나한테 하소연하는 게 아닌가. 그 여자 놈이 자기한테 감자를 줬다느니 여자 놈이 미쳤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그거랑 나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상관이 생겼다. 내 어리숙한 주인 때문에 나는 3일 전 겁나 내 여친 엉덩이를 패는 것이 아닌가. 나는 또 그 점순네 닭시키랑 또 싸운다. 그 여자 놈이 내 주인한테 배냇병신이라고 하는데 그거 나한테 하는 말인 것 같아서 찔렸다.&nbsp;<br><br>아니 근데 왜 나한테 지금 고추장을 쳐먹이는건지 모르겠다 개 아파 죽겠네 아무리 내가 매운맛을 못 느껴도 고추장 먹이는 것은 좀 아닌거 같지 않냐. 오늘도 나는 그 닭 시키랑 싸운다. 오늘은 내가 한방 먹였다. 하지만 나는 또 점순네 닭 시키의 압도적인 재능에 또 발린다. 주인놈이 점순네 닭 시키를 죽였다. 내 주인한테 처음으로 마음에 들었다. 그 여자가 우리 주인을 좋아하는 것 같긴한데 우리 주인은 어리숙해서 원..&nbsp;<br><br>그 여자가 우리 주인을 일부러 밀어 넘어 뜨리며 우리 주인도 뭔가를 깨달은 것 같긴한데.. 그게 사랑은 아닌 것 같다. 그 여자가 내 주인한테 꼬리치는 꼬라지 눈꼴 시려서 못 봐주겠다. 나는 그 여자한테 나두고 우리 주인은 산 위로 치뺐다. 나는 여기 어딘지도 모르는데 나두고 가면 어쩌라고..<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5154079/bc578b0c1bc0742ec7a881ecaa0f6d1b/NaverBlog_20150715_000209_13.jpg" />
         <pubDate>2023-04-07 01: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0924</guid>
      </item>
      <item>
         <title>20223 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1073</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br>시점: '나'의 닭<br>내용: 내가 사는 집의 아들은 나를 데리고 점순이가 키우는 닭과 싸움을 붙였다. 그 닭은 평소에  나를 쪼이거나 떄릴 때가 많았어서 언젠가는 이기고 싶었다. 저번에 싸움을 하기 전에 주인이 매운 어떤가를 먹여서 이길뻔 했지만 못이겼다. 이번에도 그 닭한테 맞아서 아파하고 있었는데 내 주인이 와서 점순이네 닭을 단매로 떄려서 죽였다. 좀 놀랐고 내 주인이 집에서 쫓겨날 상황이 돼버려서 주인이 걱정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3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1073</guid>
      </item>
      <item>
         <title>20203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1580</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 점순이 동생<br>내용: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누나와 어떤 형이 동백꽃에 같이 누워있던 걸 발견했다. 드디어 누나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나 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1580</guid>
      </item>
      <item>
         <title>20220 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3402</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 점순씨<br>내용: 오늘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감자를 줄것이다. 혹시라도 따뜻하지 않은 감자는 싫어할수 있어서 감자를 특별히 데워놨다. 그리고 그 감자를 들고 그 애의 집으로 달려갔다. 가보니 남자아이는 울타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참견 좀 해주고 감자를 주려는데 그 아이가 냅다 던져버렸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그냥 집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난 집에 오자마자 철저한 계획을 세웠다. 일단 그집 암탉과 수탉을 괴롭혀서 관심을 끄는것이다. 일단 암탉을 좀 팻더니 그녀석이 고통스러워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또 그녀석 집 수탉을 내 근육질 닭이랑 싸우게 했더니 그녀석이 또 싫어했다. 이런식으로 해서 그애가 울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레서 또 수탉을 싸우게 했더니 갑자기 그녀석이 우리 헬창 닭을 단매에 쓰러뜨린것이다. 순간 어머 힘이세네 라고 생각했지만 곧 평정심을 되찾고 다시 그녀석을 보았따. 그 녀석은&nbsp;<br>울고 있었다. 기분이 좋아서 고백을 했다. 그애는 받아줬다. 근데 엄마가 불러서 급히 내려갔다. 다음에 보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3402</guid>
      </item>
      <item>
         <title>20207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3500</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고추장<br>서술자:고추장<br>내용:사람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br>터벅터벅<br>장독에 갇힌지 어연 1년째 드디어 나갈수 있다는 것인가 생각이 든다. 드디어 누군가 장독의 문을 열었다. 어떤 어여쁜 남자아이가 있었다. 그 남자아이는 어딘지 모르게 표정에서 분노와 슬픔이 담겨있던 것 같았다. 빨개진 얼굴 쿵쾅거리는 발소리, 분명 무슨일이 있었던 것 같다. 그 남자아이는 나를 한움큼 떠서 그릇에 옮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세상 밖의 공기다. 계절이 바뀐 것 같다. 그 남자아이는 나를 닭앞에 놓아 두었다. 닭은 정말 몸집이 컸지만 구석구석 보이는 상처들이 보였다. 닭은 미친듯이 나의 몸을 구석구석 쪼았다. 내 몸의 절반이 사라질 무렵 그만 먹기 시작하였다. 나의 몸 절반은 닭의 몸속에 들어갔다. 눈이 보이지는 않지만 내 몸은 흔들흔들 거리고 있었다. 격하게 무언가를 하고 있는것 같다. 닭의 울부짖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 이후 한참동안 흔들거리지 않다가, 어딜 가는 것 같다. 또 다시 나를 닭에게 먹인다. 하지만 닭은 먹기 싫은지 나를 거부한다. 다행이다. 1년동안 밖에 나와서 닭에게 잡아먹히는 꼴이라는 창피하기 그지 없다. 내 몸 반이라도 지켰으면 됐다. 닭은 자꾸 거부를 하지만 그 어여쁜 남자아이가 닭은 눞히고 닭의 입에 궐련 물부리를 물리었다. 나는 물과 같이 섞이고 있다. 그 이후 권련 물부리에 물과 섞인 나를 들이 부었다. 나의 반쪽을 다시 만났다. 다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닭은 기침을 하며 우리를 지진 온것처럼 만든다. 닭이 불쌍해보였다. 나의 모습도 닭에게 억지로 들어가는 꼴이니 불쌍하기 그지 없지만 억지로 목이 아픈데 맥이는게 더 불쌍해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3500</guid>
      </item>
      <item>
         <title>20225 허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3831</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관찰자<br>서술자:동백꽃<br><br>&nbsp;<br>&nbsp;봄 맞아 제 몸 활짝 폈더만 이새끼들이 내 앞에서 난리를 떤다. 남자애가 단매를 높이 들어 두마리의 닭 중 몸집 큰 놈을 힘껏 내리쳤다. 단매에 맞은 닭이 앞으로 고꾸라지며 죽었다. 검붉은 닭의 피가 내 몸에 스며드니 자연스레 얼굴이 일그러진다.&nbsp;<br>&nbsp;여자애가 알 수 없는 말을 마구 내뱉으며 남자애를 밀치는 걸 보니 죽은 닭이 여자애의 것인 것 같다.&nbsp;<br>&nbsp;이어, 밀린 남자애가 눈물을 터뜨리니 여자애가 다가와 살살 달래준다. 언제 가니. 내 앞에서 빨리 꺼졌으면 좋겠는데.&nbsp;<br>&nbsp;뚱한 표정으로 둘을 지켜보는데 이 두 놈들이 갑자기 내 위로 몸을 내던지는게 아니겠는가. 기껏 핀 몸인데 내가 결국은 이렇게 꺾이는구나.&nbsp;<br>&nbsp;정신이 나가버린 탓인지 조소 섞인 웃음 피식 흘려보내니 그제야 두 놈들이 엉금엉금 기어 나간다. 언제 또 꺾었는지 내 옆자리에 있던 샛노란 동백꽃 두 송이 꺾어 여자애의 머리에 가지런히 꽂혀 있는 꼴이 정말 보기 싫지 않을 수가 없다.&nbsp;<br> 이번 나의 봄은 정말 거지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3831</guid>
      </item>
      <item>
         <title>20217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4095</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br>: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br>:점순이<br>내용<br>:오늘은 내가 짝사랑하는 OO이에게 다가가 보려 한다.<br>"감자를 주면 좋아하겠지?"<br>저 멀리 울타리를 만드는 OO이가 보였다.<br>"얘! 너 혼자만 일하니?"<br>"그럼 혼자하지 떼루 하니?"<br>"너는 일하기가 좋니?"<br>"한여름이 되거던 하지 벌써 울타리를 하니?"<br>일하지 말고 나랑 놀면 좋으려니만 생각하는 걸&nbsp; 알리가 없었지만 자꾸만 웃음이 나왔다. 아침 일찍 구운 굵은 감자 세 개를 내밀었다.<br>"느 집엔 이거 없지?이거 내가 준 걸 남이 알면 큰일 날 테니까 얼른 먹어라.봄 감자가 맛있단다."<br>"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br>당연히 좋아하리라 생각했것만 이렇게 단칼에 거절당할 줄은 또 몰랐다. 부끄럽기도 하고 분하기도 해 눈뚝으로 달아났다. 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본래 이런 말 한마디에 속상해 할 사람이 아니었다.&nbsp;<br>어쩌다 동리 어른이&nbsp;<br>"너 얼른 시집을 가야지?" 하고 웃으면<br>"염려 마서유. 갈 때 되면 어련히 갈라구......"<br>이 때 알았다. 내가 생각보다 OO이를 더 좋아하는 구나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4095</guid>
      </item>
      <item>
         <title>20202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4113</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관찰자 시점<br>서술자:'나'의 친구<br>나는 도끼가 부러져 내친구 만식이에게 빌리러갔다.아니나디를까, 또 점순이와 또 거하게 싸우는 것 같다. 고놈의 계집애는 좋아하면 좋아헌다하지 저렇게 시비나 걸고 있다. 만식이는 양은 냄비를 달군 것처럼 쌔빨개졌고 점순이의 얼굴은 홍시같이 발그레 물들어졌다. 만식이가 점순이에게 대거리 한번도 못하고 점순이를 내쫓앗다.&nbsp; '시방 말을 걸면 괜히 나한테 화풀이헐 것 같은디...' 만식이에게 갈려던 발걸음을 멈추고 집에 갈려던 점순이에게 말을 걸었다."니는 왜 만식이에게 그렇게 대하느냐.너 만식이 좋아하는 거 아니냐?"라고 점순이에게 묻자, 점순이는 "너가 그걸 어떻게 알아?!"라고 빼액 소리치고 빨개진 얼굴을 하고 잽싸게 도망갔다.나는 애매모호한 대답을 듣고 다시 만식이에게 갔다.만식이에게도 점순이에 대해 어떠하느냐고 묻자 미간을 찌푸리고는 그 계집애는 여우새끼라고 역정을 냈다.음 도끼는 다음에 빌려야 겠다. 내 생각에는 이둘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다.<br>며칠 뒤 나는 도끼를 빌리러 만식이에게 갔다. 근데 이놈이 집에 없어서 동산으로 찾으러 가고 있었는데 애가 어벙한 얼굴로 바위 사이로 엉금엉금 기어나오고, 저기로 점순이가 귓볼이 빨개진 채로 노라안 동백꽃사이로 달려가는 것이다.나는 만식이와 대화하느라 또 도끼를 빌지지 못하였다.<br><br>'설마 애네 했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4113</guid>
      </item>
      <item>
         <title>20212 박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526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전지적 작가 시점<br>※가상의 작가<br>▶감자 쪼간<br><br></mark>&nbsp; 루이 14세는 저번에 완성하지 못했던 울타리를 마저 엮기 위해 뒷산에 올랐갔다. 바닥에 앉아서 열심히 울타리를 엮던 루이 14세는 뒤에서 들리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소리의 정체는 나물을 캐러 뒷산에 올라갔던 점순이의 부름이었다. 점순이는 루이 14세를 보고는 조심스레 다가가 물어보았다. "얘! 너 혼자만 일하니?" 점순이는 루이 14세와 말을 나눠보고 싶었지만 평소에는 그럴 기회가 없었기에 언젠가 루이 14세를 보면 대화를 하리라 마음을 먹은 상태였다. 일도 성실하게 잘 하고 착해보이는 루이 14세가 가끔씩은 멋져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루이 14세에게는 그다지 좋은 의도의 말로 들리지 않았다. 평소 친하지도 않은 점순이가 일하는 와중에 갑자기 말을 걸며 놀리는 듯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루이 14세는 틱틱거리는 투로 대답했다. 그럼에도 점순이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일하기는 좋냐고, 왜 벌써 울타리를 엮냐고 물어봤다. 그리고는 저 혼자 웃었다. 드디어 평소 이야기 나눠보고 싶었던 루이 14세와 나름의 대화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루이 14세는 점순이의 웃음마저 약 올리는 듯 보였다. 점순이는 이제 루이 14세와 제대로 친해지기로 마음을 먹고 집에서 엄마 몰래 가져온 굵은 감자 세 알을 루이 14세에게 주었다. 본인이 어렵게 가지고 온 맛있는 감자를 루리 14세가 받아주었으면 했다. 그러면서&nbsp; "느 집엔 이거 없지?" 라며 그만 루이 14세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만다. 루이 14세는 생색내는 점순이가 오히려 기분 나쁘게 생각되었다. 점순이는 자신의 호의, 그리고 루이 14세를 향한 호감이 거절되었다는 생각에 너무 분하고 속이 상했다. 얼굴이 빨개지며 루이 14세를 향항 호감과 분노가 섞여 눈물이 나왔다. 정말 당장이라도 울 것 같았던 점순이는 차마 루이 14세에게는 눈물을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해 이를 꼭 악물고 달아났다. <br><mark>('나'=루이 14세)</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5198981/7245cc77582726897ec5d32f3c920367/____.jpeg" />
         <pubDate>2023-04-07 01:4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5269</guid>
      </item>
      <item>
         <title>20224최인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5512</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점순이를 좋아하는 다른 남사친 시점<br>&nbsp;서술자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br>내용: 오늘 산책을 하던 도중 점순이가 급히 행주치마 아래에 무엇을 급히 숨기며 가는것 이다.&nbsp;<br>나는 점순이가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줄 알고, 점순이 뒤를 몰래 미행 했다.&nbsp;<br>그러더니 따뜻하게 갓 구워진 귀한 감자를 나에게 주지 않고, 다른 남자애 한테 주는것 이었다.<br>&nbsp;"나는 점순이가 나를 좋아하는줄 알았는데....다른 애한테 감자를 줬어 그것도 남.자.애 한테.."나는 점순이를 절대 포기하지 않기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제발 둘이 사귀지 않기를 바라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5512</guid>
      </item>
      <item>
         <title>20204 김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57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시점</mark></strong> : 1인칭 주인공 시점
<strong><mark>서술자</mark></strong> : 점순이</div><div><strong><mark>내용</mark></strong><strong> </strong>: 요즘따라 저놈의 계집애한테 자꾸 말을 걸고싶다. 왜인지는 나도 잘모른다.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고놈 일하는데 찾아가서 말을 걸고있다. 저놈한테 말거는게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하루는 고놈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굵은 감자 세 알을 쥐어줬더니만 글쎄 이놈이 고개를 돌려버리고 내 손을 세게 떼밀었다. 얘네 집엔 감자 하나 없을 것 같아서 줬더니만 눈치없이 거절한게 너무나 열벙거지가 나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어리고 쥐구멍으로라도 숨고싶은 마음이었다. 계집애한테 이런모습 보여주고싶지않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나 아무래도 저놈을 좋아하나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5723</guid>
      </item>
      <item>
         <title>20219 장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6581</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br>서술자:&nbsp;점순이 엄마<br>내용: 화창한 오늘 점순이가 수상한 행동을 했다. 아침부터 굵은 감자 세 개를 굽고 있는 것이었다. 소풍이라도 가는 건지 설레는 표정이 보였다. 두어 시간 뒤 점순이는 돌쇠가 울타리를 엮는 것을 보고 살금살금 다가갔다. 그러고는 대뜸 감자를 주며 "느 집엔 이거 없지?" 라고 말했다. 돌쇠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거절했다. 그러자 점순이의 눈에서 눈물이 어리는 것이었다.&nbsp;나는 바로 가서 점순이를 달래려고 했지만 두 아이들에 서투른 감정을 지켜보기로 했다. 정말 내 어린시절이 생각이 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6581</guid>
      </item>
      <item>
         <title>20206김준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8265</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br>서술자:점순네 닭<br>내용:오늘도 나는 내 주인이 시킨 대로 돌순네 닭에 면두를 쪼고 모가지로 쪼았다 나는 돌순네 닭을 괴롭히고 싶지 않았지만,주인이 계속 싸움을 붙여서 어쩔수 없이 괴롭혔다 오늘은 갑자기 돌순이가 닭을 들고 오더니 싸움을 붙였다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상황 파악을 하려고 하는 순가 돌순네 닭이 치사하게 눈을&nbsp; 핡퀴고 면두를&nbsp;쪼았다 아이거 안 되겠네 봐줬더니 좀 나대네? 나는 돌순네 닭에 면두를 쪼고 모가지를 쪼았다 그랬더니 돌순이가 닭을 데리고 도망갔다 나는 기분이 좋았다 다음날 점순이가 돌순네와 싸움을 붙였다 나는 돌순네 닭을 괴롭혔다 그런데 갑자기 돌순이가 뛰어오더니 단매로 날 죽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4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2546788265</guid>
      </item>
      <item>
         <title>10317 왕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3077355242</link>
         <description><![CDATA[<p>tws 내가 면넌 나의 n이 되어줘 춤을 추었다.</p><p>TWS 신곡이라서 재밌었다.</p><p>다음 신곡은 과연 어떤 노래가 나올지 궁금하다.</p><p>그리고 나는 tws 춤을 추면서 내가 너무 잘 춘다고 생각했고,</p><p>신유가 노래를 너무 잘 부른다고 생각했다.(하트 눌러주세용)</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49449072/42d4c94367517e0163cb006b3ddbffce/qwg69qVJM831CVCf3cXfICTrOYltA5_2ga0NCAZTpGySjkbL5qUz9D7s3weaAxYTXh_fsdGo9IzoFUILt_hCGzYfam3p08bT8H85tD000ckIKrjjyX0DDtiyLFz7wbSnDRfHVDNul4y8Lo5LRjaWvg.webp" />
         <pubDate>2024-08-16 03:3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BHM/5gm3r7w1srk1bd2b/wish/30773552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