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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토1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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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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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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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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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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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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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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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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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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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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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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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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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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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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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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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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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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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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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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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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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04705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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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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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04705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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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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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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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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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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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047053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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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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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그저 물건 취급 받았던 노예의 인권, 노예도 사람인데 인권을 존중 받았어야 하지 않았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026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책에서 노예 경매장에 노예를 사러 온 사람들은 마치 장바구니에 담을 상품을 고르듯이 사람을 고르고 있었다.<br><br>     노예도 사람인데 이 시대 사람들은 노예들의 인권을 무시하고&nbsp; 사람을 그저 물건 취급을 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인권을 존중 받을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이렇게 사람을 그저 물건 취급하듯이 사고 판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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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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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은]노예들의 준중 받지 못한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0296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blockquote><div>&nbsp;<br>&nbsp; &nbsp; 조지는 자기 주인 때문에 너무 힘들어 탈출을 하기로 했다. 조지는 적들을 협곡으로 데리고 오고, "우리는 이곳 하나님의 하늘 아래 자유로운 사람으로 서 있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외친다.&nbsp;<br><br>노예 제도가 있었을 때  노예들을 힘든 주인을 만나면 힘든 삶을 살다가 죽는 삶을 살아야 했다. 조지는 주인의 밑에 서 일하느라 힘들었을 것 같다. 조지와 같은 사람들은  백인과 같은 사람인데 목숨을 존중 받지 못하고 일한다. 노예들도 같은 사람인데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하고 살게 되는 모습은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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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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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우리의 인권은 보호받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0326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blockquote><div><br>&nbsp; &nbsp;일단 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의 상황을 알아보자. 에바는 톰이 만난 어린 여자 아이이다. 에바는 흑인이라도 톰을 좋아하게 되고 아빠에게 톰을 사달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녀는 톰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였다.그래서 톰은 에바라는 아이와 함께 살게 된다. 하지만 에바의 엄마 마리는 흑인들을 그저 물건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다.&nbsp;<br>&nbsp; &nbsp;나는 흑인들의 삶이 아직도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직 많은 사람들이 흑인들을 싫어하고 차별하기 때문이다. 이 장면은 흑인들의 인권이 차별받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nbsp;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나는 흑인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인권은 차별받고 있지 않은가? 하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지면서 책을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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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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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도망친 흑인들의 가로막길, 도망노예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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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도망노예법: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nbsp;</blockquote><div><br>          엘리자는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오하이오강을 건너 어느 상원의원의 집에 잠시 몸을 맡기게 된다. 그런데 얼어붙은 강을 건너면서 자신의 몸 역시 차가워 졌기 때문에 따뜻한 집에 들어오자마자 갑작스러운 기온 차이 때문에 쓰러지게 된다. 가까스로 일어난 엘리자는 버드 상원의원 부부에게 지금까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설명한다. 그녀의 이야기에 감동 받은 버드 상원의원은 도망노예법을 어기고 안전한 곳으로 엘리자와 그녀의 아이를 데려다 준다.<br><br>          그 당시 도망노예법을 어기고 도망친 노예는 몇이나 되었을까? 내 생각에는 많이 없었을 것 같다. 애초에 노예들이 도망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나 했을까? 지금 당장 살기도 어려운데 도망치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을 것 같다. 처음부터 힘들었지만 도망노예법으로 더욱더 비참해진 흑인들의 삶을 생각하니 가슴이 쓰라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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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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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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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도망노예법</strong></div><blockquote>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1793년의 법은 배심(陪審)없이 연방판사가 도망노예의 신분을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이 법이 발표되자 이에 반대하는 지하철도운동이 확산되었고, 이를 무효화한 자유법이 북부 여러 주(州)에서 제정되었다.</blockquote><div><br>조지의 독립선언 (p.125)<br>우리는 이곳 하나님의 하늘 아래 자유로운 사람으로 서 있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nbsp; 이 장면은 조지와 엘리자가 탈출을 할 때 도망 노예 사냥꾼들이 찾아왔을 때 반격하는 장면이다. 엘리자와 조지의 탈출은 굉장히 어려웠다. 탈출을 하는데 계속 도망 노예 사냥꾼이 계속 쫓아왔기 때문이다. 또, 노예들은 탈출을 할 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다. 그런데도 노망 노예를 잡으러 오는 사람들 때문에 이것은 매우 어려웠다. 그런데 모두를 지키고 모두에게 공정해야하는 법이 너무 사람을 차별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탈출을 할 순 있는 것일까?<br><br>&nbsp; &nbsp; 백인들은 흑인들이 아주 자기들보다 못한 존재로 봤다. 당시에는 노예를 재산으로 취급했다. 노예가 탈출하면 소유주에게 다시 되돌려주기 위해 쫓아갔다. 그런데 이런 것이 너무 당연하게도 법으로 제정되어 있던 것이다. 흑인들은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고 그냥 개돼지 취급을 받는 것이 상관 없다는 것이 법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서로를 도와 탈출 노예들을 잡아냈다. 그런데 이것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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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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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연] 같은 사람 다른 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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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인권 이란 모든 법에 앞서 존재하는,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말한다.</blockquote><div>&nbsp; &nbsp; 조지는 "제 나라라고요? 제게 무슨 나라가 있나요? 차라리 무덤 속이 제 나라지요". 조지는 나라가 자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게 무슨 나라냐고 말한다.<br>현재도 조지같은 많은 사람들도 이와같은 말들을 하고있을지도 모른다. 정말 그들에게는 나라를 제 나라라고 생각을 할까? 노예들은 제대로된 인권을 보장받지못하고 있다. 예를 들면 초콜릿 공장에서 어린 아이들이 위험한 일들을 하고있지만 제대로 된 보장을 받지 못 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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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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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그 누구도 도망 노예를 환영하지 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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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 도망 노예법은 특정 주에서 다른 주로 또는 공유된 영토로 도망간 노예의 반환을 규정하는 미국의 법률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엘리자의 탈출 과정은 위험의 연속이었다. 조금만 늦었다면 헤일리는 엘리자와 해리를 붙잡았을 것이고, 조지가 사냥꾼을 쏘지 않았다면 분명 모두가 다시 끌려갔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엘리자를 도와준 사람들이 모두 범죄자라니, 믿을 수가 없었다. 물론 엘리자와 조지, 그리고 해리는 탈출에 성공했지만, 그 확률은 대체 얼마나 될까? 수많은 노예들이 그들처럼 탈출할 수 있었다고 우리는 말할 수 있을까?&nbsp;<br>&nbsp; &nbsp; &nbsp;현재 사회를 보아도 그렇다. 시리아 내전의 희생자인 난민들은 목숨을 걸고 유럽으로 탈출하고 있다. 그런데 몇몇 국가는 이런 난민들을 홀대하고, 아예 난민의 이민을 막아버린다.&nbsp;이들이 현대의 엘리자이자 조지이다. 나라의 주인에게 홀대받는 조지이자, 살기 위해 도망치는 엘리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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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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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사람이지만 사림이 아닌 존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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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mark>&nbsp;</mark><em><mark>&nbsp;</mark></em><em>인권: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 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 사람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있다.</em><strong><em><br> <br></em></strong><strong><br>&nbsp; </strong>증기선에 실려가던 톰에게 에바가 찾아와 급하게 톰을 사겠다고 아빠를 재촉하자 헤일리가 "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 라는 말을 한다.<br><br>&nbsp;한 아이가 노예를 급하게 사려고 하자 노예 상인이 장난감,꼭두각시,목마 같은 물건을 언급한다. 이 장면에서는 그때 당시 노예들은 인권이란 없는 존재 즉 사람이 아닌 존재로 언급된다. 그때 당시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을까? 나 였다면 차마 이들과 같은 행동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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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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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 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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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노예 단속법.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도망한 노예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노예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다.</blockquote><div><br>&nbsp; "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br><br></div><div>&nbsp;</div><div>엘리자의 탈츨은 절박했었다.<br>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왜인지 그녀가 걸릴것 같았다.<br>하지만 탈출 장면에서 그녀가 탈출하다 걸려 죽지 않았으면 바랬다. 그녀는 다행히 탈출에 성공했다.<br>하지만 실제로는 탈출을 할 확률이 크지는 않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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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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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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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2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세인트클레어가 오필리어와 이야기를 할 때, 오필리어는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지만 자신은 남부 사람이기 때문에 노예 제도를 혐오하지만 오필리어처럼 행동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세인트클레어는 모든 것을 노예들에게 맡기고 살아왔기 때문에 노예를 해방해주지 못했을 것 같다. 그리고 노예를 해방할 마음이 있었다면 조지처럼 미리 노예들을 해방시켜 놓았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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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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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문학은 즐거움과 사실적인 이야기가 모두 있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2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난 평소에 문학작품을 많이 읽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왜냐하면 재미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책에 사실적인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가 그 예시이다. 이 책은 재미있어서 읽게 된 책이지만 생각해보면 "왕따"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우리의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왕따라는 것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사실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br>&nbsp; &nbsp;솔찍히 나는 아무리 재미있는 문학책이더라도 교훈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엄마는 이제는 문학책을 읽는 대신에&nbsp; 사실적인 이야기가 들어있는 역사책 같은 것을 읽으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문학책에 재미와 사실적인 이야기가 모두 들어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엄마가 문학작품을 읽어도 괜찮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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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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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은]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266</link>
         <description><![CDATA[<div>"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위해 노예를 샀던 사람이다. 그는 이미 전 부터 노예를 데리고 살고 있었기 때문에 노예가 있는 삶에 익숙해져 있었을 것 같다. 딸 에바의 부탁에도 그는 노예가 있는거에 익숙해져서 노예 없이는 아무 것 도 할 수가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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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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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하연]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에 즐거움이 조금 들어가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286</link>
         <description><![CDATA[<div>타라 설리번의 책 &lt;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gt;의 책은 카카오 농장에서 두 소년과 한 소녀가 이 곳에서 일어나는 강제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공정 무역 초콜릿인지 확인하는 행동을 자주하게 되고 초콜릿을 잘 안먹게 되었다. 이렇게 책 한 권을 읽으므로 사람의 행동이 바뀔 수 있다. 내가 이런 내용을 읽어볼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책에는 사실적인 내용만 들어간 것이 아닌 소녀와 소년들의 탈출기가 들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실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책은 사람의 행동을 바꾸게 한다. 또한 즐거움이 담겨있다면 이 책은 어른,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다.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또한 노예에 대한 내용을 품고있다. 이 책들의 공통점은 사실적인 내용과 즐거움. 그리고 노예들의 인권침해를 담고있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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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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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혁] 문학은 즐거움과 사실적인 이야기가 적절하게 섞여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2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해리포터'는 오로지 즐거움 만을 위한 소설이다. 그런데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시실적인 이야기와 소설적 즐거움을 모두 담고 있다. 과연 소설은 즐거움 만을 담아야 할까? 사실적인 이야기 만을 담아야 할까? 내 생각에는 그 모두를 담고 있어야&nbsp;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즐거움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많이 알려지고 사실적인 사건을 담고 있어야 의미있는 소설이 되기 때문이다. 즐거움이 없고 사실적인 소설은 주목 받지 못한다. 예를 들어 그저 역사적 사건 만을 쓴 소설은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읽히고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읽히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적 사건에 즐거움을 담으면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읽히는 소설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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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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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315</link>
         <description><![CDATA[<div>"누님, 노예제도라는 저주받은 제도를 유지하게 만드는 동력은 딱 한가지, 지독한 이기심이라는 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흑인들을 혹사시키고 착취하면서 "그렇게 말을 잘 들으니 너는 천국에 갈 거야"라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그들에게 해주지요. 저요? 제가 그것을 왜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느냐고요? 그냥 그게 제게 대물림되어왔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제가 어쩔 수 없는 제도이고 관습이기 때문입니다." (p.134-135)<br><br>&nbsp; &nbsp; 세인트클레어는 스스로 노예 제도를 혐오한다고는 한다. 하지만 그에게 노예가 되물림 되었고 그것이 오래된 관습이었으며 이제 세인트클레어는 이미 노예들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된 것이다. 그렇게 사랑했던 딸이 노예들이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고는 했지만 그는 이미 평생 노예에게 많은 것을 떠넘기면서 살았다. 아무리 그가 톰은 자유롭게 만들었어도, 모든 노예들을 다 해방시켜주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결국, 그가 아무리 노예제도를 폐지하려고 노력하고 많은 노예들을 해방시켰어도 최소 한 명의 노예는 데리면서 살고 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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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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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346</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다.<br>왜냐하면 돈을 흥청망청 자신의 마음대로 쓰기 때문에 최소한의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어야 했을 것 이다.  따라서 세인트 클레어가 죽지 않았다고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시키지는 않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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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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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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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와 즐거움이 고루 어울려져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370</link>
         <description><![CDATA[<div>&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실제 미국에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때 일어났던 일만을 책에 적은 것은 아니다. 각 인물들 간의 대화, 관계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고 공감을 할 수도 있다. 만약 실제로 일어난 일만을 책에 담게 되면 사람들이 그 책에 흥미를 가지며 읽을 수 있을까? 반대로 재미있는 이야기만을 책에 담으면 사람들이 진지한 태도로 책을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을까? 이렇듯 재미와 사실적인 배경이 고루 어울러져야 문학이 완성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번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 같은 경우 실제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쓰였다. 하지만 각 인물들 간의 대화, 관계 덕분에 책을 좀 더&nbsp;흥미를 가지며 몰입 할 수 있었다. 따라서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와 즐거움이 고루 어울려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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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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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fpcl7md44qm7duu/wish/23317103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세인트클레어 씨는 딸 에바를 위해 톰을 사들인 사람이다. 즉, 자신이 아끼는 사람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해주는 사람인 것이다. 에바는 죽어가면서 세인트클레어 씨에게 톰 아저씨를 해방시켜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세인트클레어 씨는 그렇게 하기로 약속한다. 그렇다면 만일 그가 죽지 않았다면, 그가 톰 아저씨를 해방시켜 다시 캔버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제일 아끼던 딸 에바와 한 마지막 약속이기 때문이다.&nbsp;그리고 그가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사랑하는 딸을 저버리는 일이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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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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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온] 노예에게 인권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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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br>&nbsp;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br><br>"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장남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가시로 만들려고?"<br><br>에바가 톰을 보고 사겠다고 말하자, 아빠는 처음부터, 인간이 아닌 다른 것들을 대상으로 말하는 것처럼 말합니다.이 말로 그때는 노예를 사람이 아니라 장난감이나 꼭두가시, 목마 등으로  생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권은 그 나라에 사는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권리나 지위인데, 노예는 권리나 지위와는 거리가 머니 그때 노예는 인권이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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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3: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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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인권? 노예들도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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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조지는 고약한 자기 주인 때문에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결국 조지는 탈출을 결심했다. 조지는 탈출을 해 캐나다로 도망을 갔다.&nbsp;<br><br>&nbsp; &nbsp; 노예제도 때문에 노예들은 인권을 집밟혔다. 노예들은 그들의 주인에게 구타당하고 주인을 위해 노동을 했다. 노예들은 자신의 주인이 누구인지에 따라 인생이 바뀌었다. 결국 노예들은 힘든 삶을 살다 죽게 된다. 노예들도 같은 사람인데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불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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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3: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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