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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국어 4단원 우리 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Jen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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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반의 글 모음집을 만들기 위한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6 04: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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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월미도 추억! (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27295</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시원한 음식이 땡기는 무더위 날이였다.부모님께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5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애들아,가자!" 엄마께서 갑자기 말하셨다."네? 어디를요?" "아~우리는 오늘 하루만 월미도 놀이공원을 가서 놀고 올거야!" 나는 그 말을 듣고 너무 기뻤다.가는데 무려 3시간이 걸렸다. 놀이공원에 걸어서 가려는데 오락실이 보였다. 그래서 오락실에 가서 두더지 잡기 게임을 했다.내가 신기록을 세워서 좋았다.이제 걸어서10분이 지날때즘 놀이공원이 보여서 놀이공원 티켓을 사고 놀이기구를 골라서 타고 어떤 무서운 놀이기루를 타서 울어버렸다.원래는 디스코팡팡을 타려고 했는데 그거는 부모님이 무섭다고 타지 말라고 했다.그래서3d안경을 끼고 체험을 했다. 6시가 되어서 저녁을 햄버거로 때웠다. 그리고 하룻밤 잘 수있는 모텔로 가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엄마 아빠가 들어오시면서 탕후루를 사 오셨다. 정말 맛있었고,감사했다. 부모님이 원래는 안사오시는데 오늘 특별이 사오셨다. 너무 하루가 제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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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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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가는 친구와 있었던 일(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27547</link>
         <description><![CDATA[<p>"그때 생각난다.너가 약속 어긴일."</p><p>"갑자기?너 계속 그러면 사회에서 미움 받을 지도 몰라."</p><p>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 친구 연주가 다음달 유학 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우리 다음주에 한 번 놀자."</p><p>"그럴래?"</p><p>이렇게 토요일 2시로 약속을 잡았다.</p><p>  드디어 만나는 날!둘이서 마라탕도 같이 먹기로 했다.1시55분 쯤에 약속장소로 도착했다.연주는 아직 없었다.연주 동생도 같이 놀기로 해서 '늦을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전화를 해봤다.받지 않았다.문자에도 답이 없었다."몰카일 수도."미끄럼틀에 숨어있을 지도 몰랐다.전에 연주랑 나도 다른친구랑 있을때 몰카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미끄럼틀을 봤다.안에 있던 꼬맹이랑 눈이 딱 마주쳤다."아...미안해!"그 애는 대답도 없이 가버렸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20분.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오지도 않아서 어이없다고 생각하며 집에 왔다.</p><p> 4시.핸드폰이 울렸다.연주였다.</p><p>"미안 문자 못 봄.</p><p>야야야 ㅋ 나 알람을 새벽2시로 맞춰뒀음."</p><p>조금 황당했다. </p><p>그래서 다음에 만날때는 연주가 마라탕을 사주기로 했다.(결국 안 사줌)</p><p>연주야 다음에는 꼭 사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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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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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day!!!•이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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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두컴컴하고 외로운 밤이었다 나는 너무 슬펐다 아버지 께서 오늘 핸드 폰을바꾸 셨는데 쓰시던 폰을 동생에게 주셨다 바로 아이폰이 었는데 나는 너무 가지고 싶은 나머지 동생에게 제안을 했다. "나 그 핸드폰 너 무가지고 싶은데 5만원 줄테니깐 바꾸면 안될까? 지금은 없지만 모을 때마다 바로 줄께!"그래!" 라고동생이 말한후 아버지께 여쭈어보았더니 돈을모아서 주는것은 안되고 바로 주는 것만 다고 하셨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않고 동생에게 아버지한테 구매한 3만원가지 레트로케임기와 내가 아끼는 포켓몬,에몽어스 스티커 반개를 주고 아이폰과 바꿨다. "OK!에 내나는너무 행복했다 그런데 나의 표정과 달리 동생은 너무 슬픈가보다.어쨌든 바꾼건 끝이 어쩔 수 없지 솔직히 나도 동생이 더 손해를 보았다는것은 알고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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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1: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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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의 에버랜드(김시윤)</title>
         <author>0724jaeseok</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28389</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드디어 동생과 에버랜드를 처음으로 가는 날이 었다. "이야~ 처음으로 동생과의에버랜드라니!!!"나는 엄청 긴장되고 설레었다. 나는 지금 에버랜드에서 놀생각밖에 없었다.그리고 잘 준비를 끝냈다. 차를타고 3시간을 거쳐 용인 에버랜드에 도착을했다. 도착한 다음,동생을 만나 인사를 하고 작은아빠,작은엄마 에게도 인사를 하고 1시간후에 에버랜드 입장을 했다. 들어가는 순간...!!! 엄청난 커다람이 나를 반겨주었다. 우리는 먼저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들어갔다. 3시간 넘게 기다긴 보람에 겨우 입장하게 되었다. 타는 순간 엄청난 스릴감과 시원함이 나를 기쁘게 했다. 그리고 끝이났다. 그다음으로 간식도먹고, 유령의집도가는등 수많은 재미있는것들을 했다 그리고 동물원에 들어가 호랑이,유명한 판다 푸바오등등을 관찰했다. 그리고, 저녁10시 우린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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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1: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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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되는 출렁다리(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29071</link>
         <description><![CDATA[<p> 여느 때처럼 아무 곳도 가보지 않는 평화로운 추석 당일이었다. 나는 할머니 댁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댁 근처에 있는 출렁다리에 가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고 난 후,우리 가족들은 출렁다리가 았다는 그 곳으로 함께 출발했다. </p><p> 몇 분을 차로 이동하다 보니 벌써 출렁다리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들은 그곳을 몇 분간 구경하다가, 조금 지난 후 출렁다리를 건너보러 계단으로 갔다. 출렁다리는 생각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었기에 계단으로 오랜 시간동안 올라가야 했다. 마침내 힘들었던 계단 오르기가 끝나고,출렁다리 앞에 도착했다. 나는 엄마와 팔짱을 끼고 천천히 그저 정면만 보면서 출렁다리를 건넜다. 출렁다리를 건너는 동안,모두의 마음은 긴장감으로 가득찼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어느새 출렁다리를 다 건넌 상태였다. 우리 가족들은 한결 후련한 마음을 가지고 다시 할머니 댁으로 돌아갔다.</p><p> 지금까지 출렁다리를 건너본 경험을 글로 써 보았다. 만약 다시 그곳에 다시 간다면 또 출렁다리를 건너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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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1: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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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올아라! 비행기! - 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30625</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우리 보고 쪄 죽으라는 듯한 날이었다.바로,언제나 나랑 같이 노는 김**,종이접기의 달인 김**,과 주현이 있었죠.</p><p><br/></p><p>어느 때나 종이접기 하며 놀고있었죠.그런데,어떤 애가 와서 우리한테 "누가 더 종이비행기 잘 날려?"하고 물었죠.저희는 그 말을 듣자마자 확인할려고 몇 분 동안 종이비행기를 접고 돌봄선생님이랑 같이 운동장으로 나가서 날렸습니다.돌봄선생님은 왜 갔냐고요?왜냐면 위험한 짓 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 할려고 갔습니다.그 때는 이런 생각이었습니다.'제발,내 비행기가 멀리 날아가라'라고 생각했습니다.어쨋든 날렸습니다."하나,둘,셋!"하고 날렸는데...갑자기 제 비행기가 "펑"하며 날라갔는데 "어?"비행기가 학교 위로 올라간거죠.그래서 제가 1등을 했죠.</p><p><br/></p><p>이렇게 비행기도 재밌게 날리고 좋은 추억도 가졌습니다.뭐라고요?그 비행기는 어떻게 됐냐고요?저도 몰라요.그러니 여러분도 재밌는 비행기도 접고 날리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가지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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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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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이 나쁜 놈아&quot;(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33705</link>
         <description><![CDATA[<p> 벌떡, 오늘은 워터파크 가는 날이다.</p><p>나는 떨리고 두렵다.</p><p>왜냐면  **<strong>이랑 싸웠는데 </strong>**이랑같이</p><p>워터파크를 간다했다</p><p>'또 싸우면 어떻하지'</p><p>난 주먹을 꽉쥐고 떨린 마음으로 </p><p>자동차에탔다.</p><p>'부우우우우우웅우웅'</p><p>시동이 걸리고 출발했다.</p><p>(1시간 후)</p><p><br/></p><p>도착하고</p><p>워터파크에</p><p>입장하는</p><p>순간 **이랑</p><p>만났다.  하지만 **이는 그일을</p><p>까 먹은 것 같았다.</p><p><br/></p><p>"이 나쁜 놈아"</p><p><br/></p><p>내가 소리친 상대는!</p><p><br/></p><p>동생이 었다</p><p>내 동생이 발로 </p><p>내 얼굴로 하이킥을 날려</p><p>내가 소리를</p><p> 친것이다.</p><p><br/></p><p>(10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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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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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축제에서 있었던 즐거운 시간(58번 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36159</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비가 주르륵 쏟아지는 날이 었다.</p><p>10월 어느날, 나는 엄마와 함께 허준축제에 왔다.</p><p>하지만 비가 와서 기분은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p><p>그렇게 나는 체험을 하려고 주위를 둘러보았다.</p><p>그 순간 내 눈에 들어온 1가지가 있었다.</p><p><br></p><p>그것은 걱정인형 만들기 였다.</p><p>이건 예약을 해야만 해서 2시30분으로 예약하고</p><p>다른걸 하러 갔다. 임산부에게 편지를 쓰면 선물을 주는게 </p><p>있는데 나는 그걸 하고 나서 선물을 받았다.</p><p>나는 색연필과 컬러링 북을 받았다.</p><p>그러곤 편백 주머니 만들기를 예약했다.</p><p>다음으로 심폐소생술을 했다.</p><p>이걸 했더니 밴드를 주었다.</p><p>그 다음 나는 엄마와 함께 게임을 했다.</p><p>우리는 이걸 하고 나서 웃었다.</p><p>이제 걱정인형을 만들때가 되서 만들었다.</p><p>한 3시쯤에 편백주머니를 만들었다.향기로웠다.</p><p>도장을 3군데서 다 받으면 선물을 주는데 나는 그걸 하고 나서 </p><p>선물을 받았다.그리고 나서 무료로 뽑기하는데가 있어서 뽑았는데..</p><p>1등을 뽑아버렸.....다?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았다.</p><p>근데 우리는 4등상(텀블러)를 뽑으려 했는데 아쉽다...</p><p>그래도 재밌었다.</p><p><br></p><p>그렇게 체험을 10개 이상이나 했다.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 비가 그쳤다.이곳에서 4~5시간 동안 있었더니 양손이 수북해졌다.</p><p>왜냐면 선물들로 가득 했으니까. 그 날만은 즐거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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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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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37376</link>
         <description><![CDATA[<p>"와! 내일 학교랑 학원 안간다!" 나는 추석 때 학교랑 학원을 안가서 신이났다. 나는 빨리 내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잤다. 우리 가족은 차가 안막히려고 새벽 2시쯤에 가기로 해서 1시 40분 조금 넘은 시간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짐을 다 챙기고 주차장으로 갔다. 우리 가족은 부산으로 내려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8시간이나 걸려서 놀랐다.</p><p> 부산에 도착한 후 우리는 할머니 댁으로 갔다. 할머니 댁에 도착한 후 나는 할머니가 어색해서 핸드폰을 보고있었다. 그때 아빠가 갑자기 해운대로 가자고 했다. 처음에는 귀찮아서 안간다고 했지만 아빠가 계속 가자고 해서 결국엔 갔다. 해운대에 도착한 후 바다를 구경하고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고기가 엄청 맛있었다. 오길 잘한 것 같았다. 고기를 다먹고 우리는 다시 할머니 댁으로 갔다. 나는 할머니 댁에 도착한 후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잤다</p><p> 요즘 숙제 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 했는데 부산에 가서 노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번에도 부산에 가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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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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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앗, 깜짝이야!! (이연우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39743</link>
         <description><![CDATA[<p>"엄마, 나 갔다 왔어!" 내가 해맑은 얼굴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p><p>나는 "누구얏!" 하며 장난치시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들리는 소리라곤 헉헉대는 내 숨 소리 뿐이었다.</p><p>나는 엄마께서 화장실에 가셨나 싶어 안방으로 가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부엌에도 작은방에도 엄마께서는 계시지 않았다.</p><p>곳곳에 있는 주인만 쏘옥 빠진 옷들과 부엌에 있는먹다 남은 두유를 멍하니 보다가 나는 펀득 깨달았다. 내가 옷을 갈아 입지도 않고 돌아다닌 것과 나는 배가 무척 고프다는 것을 말이다.</p><p>그래서 나는 옷을 갈아 입으려 내 방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왁!!!" 소리와 함께 내가 깜짝 놀란 표정으로 쿵! 하고 엉덩방아를 찍었다.</p><p>익숙한 엄마 냄새에 고개를 들어보니 엄마께서 케케케 낄낄낄 웃으시며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내가 화가나서 쿵쾅거리며 입을 삐죽 내밀자 엄마께서 미안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셨다.</p><p>그 모습에 그만 화가 풀린 나는 입맛을 마시며 말했다.</p><p>"엄마, 나 배고파." "그래, 뭐 먹을래?" "과자!!" </p><p>하하하 키키키 해해해 이번 일도 결국 웃음 소리 끝이 났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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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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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41117</link>
         <description><![CDATA[<p>곱고 아름다운 한복을 입은 추석의 장씨남매, 햋빛이 눈가에 아른거리는 맑은 날씨에 경주의 황리단 길을 거닐고 있다.</p><p>조금은 쑥스러운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경주의 유명한 10원빵,냉모밀등 맛난 음식을 먹기도 하였고, 신라 유물 기념품들을 구경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경주까지와서 여기에만 머물순 없기에 우린 황리단길을 빠져나와 경주 지진에도 멀쩡했던 첨성대를 보러갔다.</p><p>첨성대의 균형있는 모습이 , 레고를 정교하게 쌓은것처럼 아름다워 보였다.또한 주위를 장식하는 핑크뮬리와 알록달록한 꽃들이 조화로워 보였다.</p><p>다음으로는  천마총으로 향하였다.</p><p>천마총 내부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넓었다. 유리잔, 금관, 굽옥,  천마총등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유물들의 복제품이 나열되어 있었다. 무덤 하나 웅장하여 "이왕이면 이렇게 묻힘 좋겠다"고 생각했다.</p><p>오랜만에 온 경주 여행이라서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오고싶었다. 좋은 추억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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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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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배는 사양입니다 - 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47548</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즐거운 날, 모두가 모이는 추석이었다. 오후 3시에 설렘을 가득 안고 출발했다. 그러나...</p><p> 오후 6시.</p><p>"엄마, 아직 멀었어?" "어, 좀 더 자." "많이 잤는데..."</p><p>네비게이션의 도착 예정시간이 사정없이 늘어나고 있었다. 처음에 출발했을 땐 6시면 도착한다고 했었지만 점점 늘어나 6시가 되자 12시로 엄청나게 늘어나 있었다. 그래도 휴게소에 들릴 수 있었다. 들뜬 마음에 휴게소로 달려들어가서 우동을 거의 마시다시피 먹었다. 그리고 다시 출발했다. 피곤함이 5만정도 쌓였을 때 드디어 도착했다. 중간에 고모댁에 들려서 좀 더 오래걸린 것 같다. 도착하자마자 곯아떨어졌다...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먹고 사과밭으로 향했다. 사과밭으로 가서 은박지를 까는 작업을 했다. 해가 완전히 빛나기 전에는 시원해서 그나마 일을 할 만 했는데, 해가 완전히 떠오르고 나자 완전 지옥으로 변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쉬면서 강아지 '보리'와 논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사과밭에서 시골덱으로 돌아가는 중에 귓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울렸는데 혹시나 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온몸이 굳어버렸다. 결국 무사히 돌아갔다.</p><p> 다음 날. 아침 6시쯤 일어나서 제사를 지내고 제삿밥을 먹었다. 역시, 완전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우리는 집을 향해 달렸다. 다행히, 정말 다행히 3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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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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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여행 (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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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20일 드디어 나에게 여행이 찾아왔다 달콤하고 설레는 여행 언제나 기대되는 것 같다. 밖은 비가 주륵주륵 흘러내렀다.출국 절차를 끝내고...피슝!! 비행기가 하늘을 날기 시작했다. 더욱더 기대되었다. 남은 시간은 10시간이다. 나는 얼른 잤다. 점심,저녁을 먹고 드디어 호주에 도착했다. 호주의 공기가 참 맑았다. 살을 스치는데 그 포근함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버스를 타고 부릉부릉! 버스가 출발하기 시작했다. 밖은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서 참 아름다웠다.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어보니 이 나라는 자연친화적이라서 공장도 없다고 한다. 동물들과 평등하게 산다는게 정말 멋진것 같다. 첫번째 관광지에 도착했다. 첫번째 관광지는 미션임파서블 촬영지였다. 바다 사이에 멋진 꽃들이 합을 이루었다. 그 뒤로는 미션임파서블 촬영지인 감옥이 있었다. 바다를 내려보니 바다 안이 보일 정도로 바다가 깨끗했다. 그리고 바다 바람이 살상살랑 시원하게 불어서 황홀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다음 목적지로 갔다 바로 하버브릿지이다.  탁 트인 장관이 스트레스를 남기지 않고 녹여주었다. 그 사이로 오페라하우스가 보여서 인생샷을 많이 찍게 되어서 좋았던것 같다.(1-6)편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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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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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의 여행(신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5157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그 전화는 고모가 같이 강원도로 여행가자는 전화였다 우리는 모두 간다고 했고 우리는 강원도로 갔다 나는 차 안에서 너무 심심하고 불편했지만 도착해서 놀 생각을 하니 그 정도 심심함과 불편함? 그것은 나에겐 아무 일도 아니였다 휴게소도 들리고, 차 안에서 떠들고 었더니 금방 도착했다 우리가 도착했을땐 한 1시쯤 이였는데 약 3시간 정도 갔다</p><p>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모두 방수옷을 입고 우사인 볼트 처럼 놀러 갔는데 가장 먼저 썰매를 탔다 우리는 썰매타는 곳 끝까지 갔는데 스키장 직원께서 썰매 타는 법을 알려주셨다 타는법은 다리를 들고 v라로 다리는 만들어 가는 것 이였는데 나는 규칙은 안듣고 발꿈치로 사촌들을 찍고 민재도 찍고 타니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경사도 꽤 있어서 빠르게 시원하게 탔다 그런데 몸무게 순으로 가서 고모부 아빠는 거의 람보르기니 처럼 갔다</p><p>우리는 썰매를 신나게 타고 케이블카를 타러 갔는데 산 꼭대기까지 가서 좀 무서웠지만 케이블카를 탔다 처음엔 너무 무서웠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너무 재밌었고 눈으로 뒤덮힌 아름다운 산을 보니 너무 예뻐 사진도 작가처럼 찍었다 우리는 산 꼭대가 에서 눈을 가지며 놀고 약숫터에 가서 약수를 마셨는데 시원하고 좋게 말하면 상쾌했지만 나쁘게 말하면 살짝 풀맛났다</p><p>우리는 충분히 논 뒤 내려왔는데 이 산을 스키 타고 내려오는 사람은 엉청 대단하다고 느꼇다</p><p>우린 산에서 내려와 숙소에 와서 탱글탱글한 회를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다 </p><p>다음에도 이렇게 신나고 멋진 경험을 하고 싶다^&am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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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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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로운 공중여행.   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52321</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찜기같은 오늘은 추석이다. 우리가족은 추석을 맞이하여 단양에 가기로 하였다. 우리는 패러글라이딩을 할건데 정말 기대됏다. 하지만,단양으로 가는길은 멀고도 험했다. </p><p>휴게소 에서 알감자도 먹고 회오리감자도 먹고 달리고 또 달린끝에 드디어 단양에 도착했다. 3시간 동안의 여정이었다. 입구에서 마스코트인 마롱이가 반겨주었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였다. 산을 올라야하기 때문이다. 꼬불꼬불 방글빙글 어지러운 길을 지나 패러글라이딩장에 도착했다. 옷을 갈아입고 낭떠러지에 섯다. 너무 무서웠다 마음의 준비도 안됐지만 절벽 끝으로 죽어라 달렸다. 공중에 뜬 순간 눈을 질끈 감았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질끈 감은 눈을 떴다. 나는 태연히 공중에 떠있었다. 편안했다 편안한 정도가 아니라 내 집처럼 안락했다. 단양 하늘은 정말 아름다웠다. 한참을 떠있다가 갑자기 땅으로 솟구쳤다. 아저씨가 기술을 보여준 것이다. 짜릿하며 아찔했다. 곳이어 나의 신비로운 공중여행이 끝났다. 너무 재밌어서 또 타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p><p>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피곤하며 즐거웠다 이번 여행은 정말 새로웠다. 다음에 또 오고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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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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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괜찮았던 피아노 연주회-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61450</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내 심장이 요동쳤다. 나는 지금 피아노 연주회에 왔다. </p><p>감상이 아니라 직접 연주하러.. 진짜 긴장되었다. 옆에는 나와 같은 불쌍한 영혼들이 앉아있었다. 모두들 긴장한 모습이었다. </p><p>그때 나를 구해준 사람이 있었다. 옆에 앉은 지호라는 여자애였다.</p><p>같이 연주회에 연주하려고 온 같은 선생님의 제자였다. 지호 덕분에 좀 덜 떨렸다. 어떤 곡을 치냐고 묻지는 않았다. 나보다 선배님이니.</p><p>그때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대기실로 가렴". 내가 오늘 제일 듣기 싫은 말이었다. 나와 지호 또 다른 아이들이 대기실로 향했다. </p><p>내가 대기실에 들어가자 관객석에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p><p>"오, 이런 망했다." 나와 내 친구들은 조금의 비속어를 써가며 자신의 긴장감을 표현했다. 드디어 시작된 피아노 연주회! 진행자님이 설명을 하고 연주자들이 한명씩 나갔다. </p><p>그렇게 30분정도 지났다. 내 앞 친구의 차례였다. 그 친구는 많이 긴장했는지 계속 음을 틀렸다. 그 덕분에 조금은 마음이 놓였다. </p><p>드디어 30분만에 내 차례가 되었다. 정말 긴장되었다. 하지만 심호흡을 하고 피아노를 치자 긴장이 눈녹듯 사라지며 곡을 잘 끝냈다.</p><p>곡을 다 친 다음에 인사를 하려고 나가자 처음 들어보는 박수갈채가 들렸다. 이런 뿌듯함은 오랜만이었다.</p><p>무대에서 내려오고 내 자리에 앉자 피곤함이 볼려왔다.</p><p>그렇게! 내 첫 피아노 연주회는 잘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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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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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나의 생일 (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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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00이 생일 축하합니다.~" 과연 누구의 생일일까요? 바로바로 저의 생일입니다.                   10월 18일 그날은 평소보다 아침이 더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아침에  토스트를 먹고 학교로 갔습니다. 이제 학교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 보니 제 통장에 20만원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하고 놀려고 집을 나갔습니다. 친구랑 놀고 집에 들어오니 아빠가 서프라이즈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근데 제가 타이밍을       잘못 맞춰 모두가 아쉬었습니다. 그래도 먹을 건 다먹고  선물도 받았으니 너무너무 행복하고 신나는 날 이었습니다. 매일매일이 생일 이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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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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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64013</link>
         <description><![CDATA[<p>딩동댕동~학교가 끝났다.나는 가방을 싸고 바로 피아노 학원을 갔다.</p><p>캠핑을 가야하기 때문이다.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도중에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갈거니깐 지슴오라는 말이였다.그래서 나는 선생님한테 말씀드리고 집에왔다.근데 집에 엄마가 안와서 엄마를 데리러갔다.가서 엄마를 기다리는 도중에 엄마가 드디어 왔다!그래서 출발을 했는데 도착시간이 7시였다.나는 설명했다.3시간이 걸리는 걸었다.출발하고 1시간30분정도가 지났다.조금 어두워졌다... 하지만 나는 졸려서 자고 일어났는데 저녁먹을 시간이 돼었다.그래서 밥을 휴게소에서 먹기로 결정하고 밥을먹고 도착시간을 봤는데,9시였다...그래서 나는 지루해서 아까 휴게소에서 산 맥반석 오징어를 먹으며 게임을 했다.산을 넘어야했기 때문에 아마도 해발 몇백 미터를 올라오니깐 차에있어도 귀가 뻥! 뚤렸다.그러고 30분뒤 캠핑장에 도착했다.하지만 너무 늦으지라 불을 못떼고 잘준비를 하고 잤다.(다음날)오늘 10시쯤에 공연을 했다.노래도 부르고 악기도 다뤘다.여러번 캠핑을 다녔지만 이번 캠핑을 뭔가 색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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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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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아이스크림 (광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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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맛있는 소프트아이스크림 콘, 롯데몰에서 만나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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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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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참사(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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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덜거덕 덜거덕, 차를 타고 경주에 가던 길에 고속도로에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무슨 소리지?" 동생이 말했다. '윗트렁크에서 물건이 떨어졌나? 그럼 큰일인데..' 난 생각했다. 아버지는 갑자기 화들짝 놀라며 갓길에 차를 세웠다. 내가 창문을 보니 캐리어가 고속도로 에 떨어져있었다. 아버지가 캐리어를 가지러 달려가는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막았다. 그러더니 아버지가 차를 타고 있는 아저씨에게 캐리어 좀 던져 달라고 소리질렀다. 그래서 그 아저씨가 차에서 내리더니 캐리어를 던져주었다. '분명 저건 무거운 캐리언데 어떻게 던지셨지?' 난 생각 했다. 그리고 우리가족튼 경주에 도착해서 왕들의 무덤, 왕들의 이름, 경주의 풍경을 5시간 정도 보고 숙소에 가서 체크인을 사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핸드폰을 잃어버리신 것을 알았다. 다행히 아버지의 핸드폰과 어머니의 핸드폰은 연동이 되어 있어서 어머니의 핸드폰으로 체크인을 하고 숙소에 짐을 내려 놓고 아버지와 나는 핸드폰을 사러 갔다. 그리고 우리는 숙소에서 자고 일어나 집으로 갈 준비를 했다. 우리가족튼 집으로 가는 길에 또 상자를 떨어 뜨렸다. 그때는 다행히도 갓길에 떨어져서 줍고 집으로 갔다 우리 어버지는 그 때의 일로 트라우마가 생겨 윗트렁크가 없는 차를 사고 이제는 짐을 트렁크에 열심히 쑤셔넣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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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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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회루,왕의 정자에 가다/지은이:(잘생긴) 하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65580</link>
         <description><![CDATA[<p>"가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10월8일에 우리가족은 경복궁 경회루에 갔다. 예약해서 가는거라서 바쁘셨던 엄마께서 조금 힘들어 보이셨다.</p><p>지하철을 타고 간 후에는 먼저 해설을 들었다. 경회루는 태종 이방원때 지었고 사각기둥과 둥근 기둥이 각각 24개씩 있는데 24절기를 나타낸 다고 한다. 이곳은 연회나 외국사신을 맞이할때 사용되었다고 한다. 높은 관리들과 왕실가족만 이용할수 있어서 내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높은 관리가 되기위해 과거시험을 잘 보려고 최선을 다해 공부했을것 같다. 또 인공호수가 있는데 이곳에서 왕들이 12번 뱃놀이를 했는데 연산군 때만 9번이나 탔다고 한다 . 경회루를 거닐다보니 어느새 조선 왕이 된것처럼 느껴졌다.그리고 동생은 내 신하 같았다. ㅋㅋㅋ 왠지 사극에서 많이 이용해 찍으면 시청률이 몇 퍼센트 정도 오를것 같다. </p><p>시간이 다 되서 나올때는 다 내 눈에 담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 만약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 보고 싶다. 그때는 더 분위기를 내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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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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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구의 마스코트, 허준축제에서! (제화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67295</link>
         <description><![CDATA[<p>조금은 우중충하지만 밝은 날 이었다. 나는 수빈이, 우리 아빠, 나. 이렇게 3명이서 이번에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되는 허준축제에 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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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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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운 여름방학(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69871032</link>
         <description><![CDATA[<p>어느학교에 여름방학 식이었다.</p><p>"와!" 아이들이 외쳤다. '드디어 여름방학이다!'</p><p>'벌써부터 기대됀다!' 우리가족은 3일뒤에 일본을간다.</p><p>-3일후- '와!드디어 일본가는날이다!' 우리가족은 공항으로가서</p><p>비행기를 탔다 "일본으로GO!"</p><p>-2시간후-"와!일본이다!" 우리는 오사카로 갔다.</p><p>"아빠 우리이제 숙소로 가는거야?" "아니.숙소는 3시부터야."</p><p>"그럼 밥먹으러 갈까?" 우리는 말했다"그래"</p><p>우리는 돈까스를 먹으러갔다.'와!카레도 있네' 우리는맛있게 카레와 돈까스를 먹고 숙소로가서 쉬었다.소에서 나왔다</p><p>-다음날-우리는 6시에일어나서 6시30에 숙소에서 나왔다.</p><p>"우리가는거지?" "응.가자 유니버셜스튜디오로!"</p><p>우리는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닌텐도월드로 들어갔다</p><p>'와 진짜로 닌텐도에 들어온겄같아.'</p><p>우리는 유명하다는 마리오카트를 타러갔다.</p><p>줄이 엄청길었다.사람이없어도 5분을 거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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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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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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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끼익끼끼'' 아직도 원숭이의 울음소리가 귓가에 생생하다  우리가족은 지난 10월에 서울랜드에 있는 동물원에 갔다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를 했다 덕분에 서울랜드에 있는 동물원에 일찍 도착했다 처음에 리프트를 타야지 동물원에 갈 수있어서 리프트를 탔다동물원에 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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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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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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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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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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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을 가기 위해              김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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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창여행에 갈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여행이기 때문이다 평창에 자동차를 타고 갔다 3시간이 걸렸다 11시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까 3시다 가다가 휴게소도 들렸다 ''와 휴게소 다'' 그래서 맛잇는 걸 먹었다 그렇게 해서 도착했다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들어갔는데 너무나도 좋았다 금강상도 식후경이라고일단 밥부터 먹었다 근데 밥이 ''맛있다''</p><p>''와 도착했으니까 거길가자'' 거기는 케이블카 비슷한 거를 타서 사진을 찍는 거를 하러 갔다 케이블카가 처음엔 조금 무서웠다가 중간쯤 가니까 무섭지 않았다 거기에는 꽃들이 엄천많았고 다른 사진을 찍는 곳도 있었다 거기서 많은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그냥 펜션에서 잤다 그때 내가 너무 피곤했나보다 다음날에는 그냥 딩굴딩굴 하다가 끝났따 따음날예 쳬크아웃 하고 집에 갔다</p><p>정말정말 기억에 남을것 같은 여행이었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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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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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여름방학(김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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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즐거운 여름방학(김주혁)</p><p>어느학교에 여름방학 식이었다.</p><p><br/></p><p>"와!" 아이들이 외쳤다. '드디어 여름방학이다!'</p><p><br/></p><p>'벌써부터 기대됀다!' 우리가족은 3일뒤에 일본을간다.</p><p><br/></p><p>-3일후- '와!드디어 일본가는날이다!' 우리가족은 공항으로가서</p><p><br/></p><p>비행기를 탔다 "일본으로GO!"</p><p><br/></p><p>-2시간후-"와!일본이다!" 우리는 오사카로 갔다.</p><p><br/></p><p>"아빠 우리이제 숙소로 가는거야?" "아니.숙소는 3시부터야."</p><p><br/></p><p>"그럼 밥먹으러 갈까?" 우리는 말했다"그래"</p><p><br/></p><p>우리는 돈까스를 먹으러갔다.'와!카레도 있네' 우리는맛있게 카레와 돈까스를 먹고 숙소로가서 쉬었다.</p><p><br/></p><p>-다음날-우리는 6시에일어나서 6시30에 숙소에서 나왔다.</p><p><br/></p><p>"우리가는거지?" "응.가자 유니버셜스튜디오로!"</p><p><br/></p><p>우리는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닌텐도월드로 들어갔다</p><p><br/></p><p>'와 진짜로 닌텐도에 들어온겄같아.'</p><p><br/></p><p>우리는 유명하다는 마리오카트를 타러갔다.</p><p><br/></p><p>줄이 엄청길었다.사람이없어도 5분을 걸어야 됄 정도로 길었다.</p><p>"이제 것이다 왔다.""타러 가보자!"</p><p>"와.진짜로 게임속에 들어온것같아."</p><p>우리는타고나와서 쉬었다가 다른것을타고 숙소로갔다.</p><p>그리고 우리는 비행기를타고 집으로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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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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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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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모둠에 '난' 이라고 써주신 분은 지워주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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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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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구의 마스코트, 허준 축제에서! (제화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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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금은 우중충하지만 밝은 날이었다. 나는 수빈이, 우리 아빠, 나. 이렇게 3명이서 이번에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되는 허준 축제에 가기로 했다. 수빈이네 가족과 스케줄이 맞아 같이 가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다.</p><p>  지금 시각은 1시 40분 밖에서 수빈이를 만나 서울식물원으로 가고 있는 중이다.그런데.. 정말 어색하다. '하.. 이거 어떡하지..?' 아빠께서도 보다 못해 입을 여셨다. 그렇게 어찌저찌 대화를 하며 도착한 서울식물원에는 멋지게 꾸며져 있는 부스들이 줄지어 있었다. 그림을 파는 부스, 책 부스, 공예 부스 등 여러가지 부스가 있었지만 우리는 [허준랜덤게임]. 이것 하나를 노리고(?) 온 것이기 때문에 바로 서울식물원 중심 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7분 전 쯤부터 줄을 섰다. 시간이 지나니 줄은 점점 길어졌다. 그것도 엄청나게 길어졌다. 그래도 우리는 줄을 빨리 선 덕분에 차례가 금세 왔다. 허준랜덤게임은 림보, 훌라후프, 줄넘기, 제기차기. 총 4개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랜덤게임인 만큼복불복으로 진행됀다. 게임을 앞 사람이 정해주는 방식인데 나와 수빈이는 훌라후프를 했다. "예!!" 결과는 둘 다 성공을 했고 귀여운 허준 키링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페이스페인팅을 하러 갔다. 여러가지 그림을 할 수 있었지만 나는 귤 모양 캐릭터를 팔목에 새겼다. 정말 뽀짝(?)하고 예뻤다. 시간은 10분 정도 걸렸는데 대기시간이 조금 길었어서 팝콘도 먹었다. 조금 허기가 졌었는데 팝콘을 딱! 입에 넣으니 정말 좋았다. 시간이 벌써 3시 쯤이 되어 우리는 공연을 보러 갔다. 그냥 역할극 같은 공연이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사실은 이 공연이, 이 공연이..!!! 진짜 진짜 재미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최 악 의 공연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공연 시작 5분 뒤에 공연장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 시간도 많이 지나 마지막으로 슬러쉬를 맛있게 먹으며 집으로 향했다. 수빈이는 일이 있어 먼저 떠났고 나는 언니를 만나 같이 걸어왔다. 언니와 걸어 온 길도 너무너무 좋았다.</p><p>  오랜만의 허준축제라 마음이 많이 들떴었는데 그 기대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재미있는 축제가 있으면 다 가보고 싶고 더 다양한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겪고 싶다. 지금까지 허준축제에서의 나의 추억 이야기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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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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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박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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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란은 가을 볕이 화창한 10월의 어느날이었다.</p><p>우리가족은 다같이 캠핑을 가기로 했다.</p><p>아빠께서 아빠 친구분과 같이 갈거라고 하셨다.</p><p>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 친구분을 많이 봤다.</p><p>그리고 아빠 친구분의 아들도 있는데 나랑 동갑이다.</p><p>캠핑장에 갔더니 아빠 친구분이 와 계셨다.</p><p>거기서 텐트를 쳤는데 치는데만 약2시간이 걸렸다.</p><p>나는 너무 덥고 힘들어서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p><p>거기서 아빠 친구분의 아들과 게임을 했다.</p><p>그 친구랑 예전에는 보드게임이나 그림그리기를 하면서 놀았는데 요즘에는 휴대폰 게임만 한다.다음에는 보드게임같은걸 하면서 놀아야겠다. 저녁이 되어서 텐트 밖으로 나가 밥을 먹었다.</p><p>밥을 다먹고 산책을 하러 나갔는데 다리가 살려달라고 하는 것 같았다.</p><p>다시 텐트로 가서 의자에 앉았더니 다리가 죽었다가 살아난것 같았다.</p><p>'그래도 오늘 운동은 제데로 했네'라는생각을 했다.</p><p>졸려서 나는 푹 잠들었다.</p><p>가족들과 캠핑을 가서 즐거웠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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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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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은 재밌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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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벌써?"자다가 벌덕일어나서 얘기했다.</p><p>앉아서 5시간있었더니 다리가 버렸다.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니 너무 습하고 더웠다."어우 더워 빨리가자"우리는 뛰어갔다.</p><p>버스에 탔더니여긴 추웠다."여기는 또 춥다"잠바입어야지라고말하자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이제 내려야 한다 잠바 벗어""예?"라고말하고 잠바를 벗었다.숙소에 도착했다.난 도착하자마자 바로 잠에 들었다.</p><p> 다음날 아침 나는 일어나서 조식을먹고 호이안에가서 엄청 놀다가</p><p>반미를 먹고 야경을보며 배를탔다.통에다 소원을빌고 숙소에 와서 잤다.</p><p> 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 열이 많이나서 쉬다가 통통배를 타러갔다. </p><p>처음으로 팁도 드려보았다.마사지도 받았다숙소에가서 잤다.</p><p> 마지막날 나는 한시장과 핑크성당에 갔다 .원숭이도 만나가지고 </p><p>뽀비뽀비도 찍었다. 비행기를 타고가서 집에도착한뒤 "집이 최고야"</p><p>라고얘기하고8시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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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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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한 아침에 있었던 일( •̀ ω •́ )✧</title>
         <author>kimdonghaha12</author>
         <link>https://padlet.com/dooem1156/kh508/wish/2773767107</link>
         <description><![CDATA[<p>뒤적쥐적 뒤척뒤척 일어나고 싶지 않늘 나 엄마가 나를 깨웠다."동하야 8시야" 그래서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7시30분이었다. 나는 엄마한테 "엄마 7시20분인데?"이라고말했다. 엄마는 "아침밥 먹고 준비하면 8시야"라하셨다 나는 그냥 그러러니했다. 그리고 엄마가 회사로가셨다</p><p>나는 엄마가 회사가고 거실로 가서누웠다.핸드폰을 보았는대7시35분이었다.그러곤 이불을 머리까지 끌어 올렸다.그리고 계속 누워있다가 아빠가 침대에서 내려오는 소리가들렸다.그릭 핸드폰을보니 7시 45분이었다.아빠가 나왔다 "어아들 일어났어?"이다.나느"네"라대답을했다.아빠는 다시 방으로 드어가셔서 나에게 학교갈준비하라하셨다.집에있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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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1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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