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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반 과탐실 by 권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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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30 04: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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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부정연구 윤리사례</title>
         <author>odry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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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조의 부정연구 윤리사례는 ?<br>-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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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4: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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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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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조의 부정연구 윤리사례는 ?<br>&nbsp; &nbsp;이종장기이식(베넷의 이종장기이식 수술)<br>-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br>&nbsp; &nbsp;현재 장기기증자 수가 매우 적어서 장기를 기증받지 못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이종장기이식이 매우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이종 간의 바이러스 감염 우려와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한 돼지 유전자 변형으로 인한 윤리적 문제 등을 생각한다면 이종장기이식은 인공장기가 개발되기 전까지 사람의 장기를 이식 받기 위한 시간 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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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8: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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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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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우리조의 부정연구 윤리사례는 ?<br>동물실험이 정당한 것인가<br>-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br>동물 실험은 오직 인간을 위해 실행되는 것이므로 동물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윤리적이지 않은 것이다. 심지어 동물 실험으로 동물들이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봤을 뿐만 아니라 동물 실험에서 성공했다 해도 인간에게는 맞지 않은 일들이 있기 때문에 인간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 따라서 동물 실험을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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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8: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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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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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가위란. 유전자 가위에 대한 나의<br>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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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8: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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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는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cas 9의 윤리적인 문제에 관해 찬성 측과 반대측의 두 관점으로 탐구해 보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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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측의 주장과 내용은 의료적 분야에 활용하게 된다면 의학과학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이를 뒷받힘 하는 근거는 유전자편집 기술을 통해 암등의 고위험군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br><br>반대측의 주장과 내용은 아직은 위험성과 윤리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주장이다. 이를 뒷받힘 하는 근거는 중국의 과학자 허젠쿠이의 에이즈 발병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킴에 있어 윤리적문제와 위험성 문제를 야기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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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8: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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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08050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조의 부정연구 윤리사례는 ?<br>동물실험이 정당한 것인가<br>-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br>우선 동물실험은 오직 인간을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윤리적이지 못한 것이다. 동물실험은 실험을 당하는 동물들에게 육제적•정신적 고통을 줄 뿐만 아니라 실험이 동물에게는 안전했지만 인간에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동물실험은 하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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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9: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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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정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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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조 우리 모둠의 과학 비윤리적 실험의 주제는 유전자 가위입니다. 유전자 가위가 비윤리적으로 사용됐을때 유전자 가위가 과연 옳은가에 대해 모둠원들과 토론을 하였습니다. 제 생각은 유전자 가위를 이용하여 우리의 삶의 모습들을 변화시키고 있지만 이 기술을 악용하여 비윤리적인 실험을 할 수 있고 이미 불법적으로 실험을 하여 쌍둥이를 탄생시킨 사례도 있기 때문에 저는 유전자 가위를 사용하려면 강력한 통제와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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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9: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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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가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08525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가위는 잘 쓰면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기형아를 예방하는 등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안좋게 사용하면 돌연변이와 같이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대해서 유전자가위를 올바른 곳에 알맞게 써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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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9: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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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212596</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모둠의 부정 연구 윤리 사례는 동물 실험입니다.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은 물론 인류 발잔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물 실험을 할 쑨 있지만 저희가 조사했던것처럼 동물 실험 중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거나 동물 실헌이 실패하여 인류에게 매우 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최대한 빨리 오가노이드나 인공칩 등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 물품들이 상용화되어 최대한 많은 동물들이 동물 실험으로 고통을 받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모둠은 동물 실험을 주제로 하여 동물들에게 행한 비윤리적인 행위와 동물 실험의 실패 사례 그리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조사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동물실험의 실패사례에 대해 조사 하였습니다. 제가 조사한 동물 실험의 실패 사례는 탈리도 마이드 사건과 페니실린이였습니다. 탈리도 마이드 사건에서 탈리도 마이드라는 약품은 동물에게는 무해했지만 인간에게는 태아가 사지에 결손이 있는 해표지증 갖게 하였습니다. 반대로 페니실린은 인간에겐 무해했지만 쥐 태아에게는 사지기형을 유발했습니다. 저는 동물 실험의 실패사례를 찾는 것 외에도 주제인 동물실험과 대처방안을 정하는데 여러 생각을 얘기하거나 비윤리적인 동물 실험 사례를 조사하는게 의견을 제시하고 동물 실험 보고서를 같이 작성하는 등 조원들과 함께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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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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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23126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의 부정연구 윤리 사례는?<br>비윤리적 연구의 결과가 이끈 과학의 발전에 대하여<br>-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br>비윤리적 연구는 진행 되어서는 안되지만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점에 대한 최선의 해결방안은 과거의 비윤리적 연구 내용을 인용할 때 해당 연구에 무자비하게 학대당한 피해자들을 기억하며 감사함을 가지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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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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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김리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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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 2조의 부정연구 윤리 사례는 황우석 박사의 논문 조작 사건입니다. 황우석 박사는 제대로 된 연구 결과 없이 세계 최초로 인간을 상대로 배아줄기 세포를 배양하는데 성공했다고 날조했습니다.&nbsp;<br>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앞으로 이런 대사기극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선&nbsp; 연구 과정과 결과가 분명하게 들어있는 연구 노트를 상시 공개해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결과를 수정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세계적으로 급부상 할 수 있다하더라도 윤리적으로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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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2: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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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조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2912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희 조는 황우석의 줄기세포 배양 논문 조작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이 논문을 진행하면서 논문 조작 및 난자 불법거래 등 비윤리적인 과학실험을 했다는 것이 드러난 희대의 사기극이였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논문에 대한 외국의 인식이 안 좋아지고 희망을 품고있던 불치병 환자들과 투자자 등 여러사람이 피해를 보았습니다.&nbsp;모든 과학자들이 원하는 연구결과를 얻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연구의 범위를 벗어나는 행동이나 비인간적인 실험등은 절대 시도하면 안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불상사를 막으려면 앞으로 논문을 읽을 때 더욱 신중하게 검토하고 여론에 휩쓸려서 무작정 믿지 않아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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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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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29859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의 부정연구윤리문제사례는?<br> 이종장기이식에 대해 조사했다. 이미 암 말기 판정을 받은 환자는 새로운 인간의 심장 이식, 또는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다. 날이 갈수록 장기이식대기자는 늘어나고 대기하다 사망하게 된 사람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종장기이식을 통해 죽기 직전까지의 시간을 늘리거나 사람의 장기를 이식 받기 전까지 기다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면 동물은 인간에게 도구로 사용되는 비윤리적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br><br>그에 대한 나의 생각<br> 이종장기이식은 동물이 인간에게 도구로써의 역할만을 한다고 생각한다. 윤리적으로 동물은 각 개체의 가치가 있다고 여기기에 이종장기이식이라는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은 이식수술이 보편화되어서는 안 된다.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기술로 인간의 장기를 대신할 수 있는 인공장기를 개발해 장기기증자의 감소와 이종장기이식의 윤리적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하지만 그 전까지 장기기증자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에 불치병에 걸린 사람이거나 도저히 치료방법이 없을 시에 사람의 신장을 이식받기 전까지 최소한으로 이종장기이식이 사용되어야 한다. 윤리문제 속에서 과학기술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이 전 세계에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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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3: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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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이경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29676</link>
         <description><![CDATA[<div>터스키기 매독 실험, 바이프 홀름 연구<br><br>나의생각-이 실험들은 분명 비윤리적인 실험이지만 이 실험을 통해 귀중한 자료를 얻고 새로운 약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이 비윤리적 실험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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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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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서민서 (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31721</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조는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의 사례들을 조사하고 동물실험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큰 피해를 준 사례를 조사한 후 동물실험을 대체할 새로운 기술들에대해 조사하였습니다.<br>부정연구 윤리사례로는 강아지 접합 실험과 해리 할로우 박사가 진행한 원숭이 애착실험이 있는데요. 이 실험들이 의학계에 크게 공헌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직 인간의 목적을 충족하기 위해서 같은 생명체인 동물을 비윤리적으로 다루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최근 오노가이드와 관련된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고 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동물실험을 대체할 여러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는 만큼 하루빨리 비윤리적인 동물실험들이 최소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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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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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 10428 홍화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5118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조의 부정연구 윤리사례는 ?</div><div>우리조는 터스키기 매독 실험과 바이프홀름을 사례로 들어 비윤리적 연구 결과가 이끈 과학 발전에 대하여 알아보았다.</div><div><br></div><div>-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div><div>앞서 발표에서 이야기 했든 ‘윤리적’과 ‘비윤리적’의 정의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오늘날 윤리적으로 간주되는 연구들이 미래에는 또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윤리적 연구라는 것은 분명히 진행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 결과가 필요하기도 하기에 정확히 찬성 또는 반대에 대한 주장을 할 수 없을 것 같다. 최선의 방안을 생각 해 본 결과, 더이상 비윤리적 연구를 진행해서는 안되며, 과거 비윤리적 연구 결과의 자료를 인용하여야할때에는 무자비하게 학대당하고 실험당한 피해자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 든다. 비윤리적으로 연구를 진행 하지 않더라도 인체실험의 경우 환자가 동의한 경우 윤리적으로 진행 할 수 있으며, 인간이나 동물을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인간세포나 인공 피부를 사용하고 동물의 반응을 본뜬 컴퓨터 모델링을 활용하는 방법을 사용해도 된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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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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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정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59591</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조는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캐스 9에 대해 조사하고 토론했습니다. 저는 반대의 입장에서 토론을 나눴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아직 시기상조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태어나자마자 아이의 의사도 따지지않고 바로 유전자 조작을 한다면 인권침해도 되기때문입니다. 해결책으로는 법과 UN에 국제적으로 법을 만드는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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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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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61414</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조는 황우석 논문조작사건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황우석 논문조작사건은 인간의 난자를 불법적으로 채취,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거짓으로 논문으로 작성한 비윤리적 사건입니다<br>2. 먼저, 근본적으로 많은 사람에 휩쓸리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은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 또한 중요하지만 논문 제출 과정에서 논문에 거짓이 없음을 당연시하여 검토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또한,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연구가 필요한것은 사실이지만 난자를 불법으로 채취하는 등의 비윤리적 방법을 채택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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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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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연구 윤리사례-유전자가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62982</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전자가위란?<br>2.유전자가위의 활용분야<br>3.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는 까닭<br>4.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br><br>유전자 가위는 유전질환 등 치료가 어려운 병을 고칠수 있지만, 동시에 더 우월한 인간을 만들기 위한 유전자 조작이 일어난다면 이로인한 차별이 발생할 수 있기에<br>유전자 가위라는 기술의 발달에 대해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올바른 발전방향에 대해 고려하여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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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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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장기이식의 윤리적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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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63211</link>
         <description><![CDATA[<div>이종장기이식의 윤리적 문제에 대해 조원들과 토론하고 찬성측과 반대측의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 준비를 하였다.<br>이종장기이식이 장기가 부족한 현재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이 연구되고 있는 방안이다. 과학기술이 인공장기를 만들 수 있게 된다면 그 방안이 가장 옳은 방안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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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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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을 대체할 방법 10419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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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노가이드<br>바이오 프린팅으로 만든 인공 장기를 말하며, 기존에 2차원 배양접시에 세포를 배양하던 것과 달라 3차원 세포구조체를 하이드로겔 안에서 배양하는 것이 특징이다.<br>장점<br>단일세포가 아닌 실제 인간의 장기와 비슷한 구조에서 약물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br>단점<br>현재 구현할 수 있는 장기 크기가 매우 작고 혈관을 삽입할 수 없어 세포들이 오래 버티지 못한다.<br><br>동물실험에 대한 나의 생각<br>사람들의 이익만을 위해 실험에 희생되는 많은 동물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이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동물실험 대신 현대 기술들을 이용한 장치로 실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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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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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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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논문조작 같은 거짓 정보를 알리면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건들은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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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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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46364303</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조는 황우석 논문조작사건에 대해 발표하였다.&nbsp;황우석 논문조작사건은 인간의 난자를 불법적 으로 채취하고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거짓으로 작성하여 논문을 발표한 사건이다.<br><br>2. 우선 인류의 발전을 위해 이러한 실험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난자를 불법 채취하고 거짓으로 논문을 작성하여 사람들을 기만하는 행위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러한 사건을 막기 위해 정확한 근거가 있는 연구결과만 신뢰하고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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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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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김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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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의 부정윤리 연구 사례:&nbsp;<br>미국 펜실베니아 연구팀이 암환자를 위해 크리스퍼기술을 활용해 암과 싸울수 있는 면역세포를 만들어 임상실험 진행하였다.<br>2015년 중국의 과학자 허젠쿠이가 에이즈에 면역이 있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아이를 탄생시켰다.<br><br>나는 유전자가위에 반대한다. 아무리 질병을 치료해주고 의료분야에 많은 기여를 하는 기술이여도 유전자가위가 dna를 잘못 인식하여 변이가 생길 수 있고 의료적인 목적이 아닌 바이오 테러의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었다 이렇게 나타날수있는 문제점에 대응가능한 대책을 미리 세운후 도입해도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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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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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연구 윤리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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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조의 부정연구 윤리사례는?<br>&nbsp; -&gt; 황우석 박사가 제대로 된 연구도 하지 않고 줄기 세포 논문을 조작한 사건입니다. &nbsp;국가 생명 윤리 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지기 전 논문을 발표하고,&nbsp; 인체실험에 대한 특별 보호 대상으로 분류되는 여자 연구원들을 상대로 채집했다는 행위가 있었습니다.<br><br>-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br>&nbsp;-&gt; 저는 이 사건에 대해 직접 조사하며 기사에 나온 내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신뢰하지 않고 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였고 논문 발표시에는 제대로된 연구과정과 결과를 공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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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5: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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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박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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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희조는 황우석 배아 줄기세포 연구내용 조작에 대한 내용과 배아를 상대로 연구한다는 것에 대한 생명윤리문제, 조작내용이 들통남에 따라 피해들을 받은 부정연구 윤리 사례가 있었습니다.<br>- 그에대한 저의 생각으론, 생명인 배아를 상대로 연구하는 것이 생명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이러한 연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배아를 상대로 연구를 한다는 것은 찬성합니다.<br>그리고, 앞으로는 논문을 쓸 때에는 실험과정과, 내용을 정확히 입력하여서 다른 사람들이 믿을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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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5: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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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가 알고 싶은 원소는?</title>
         <author>odry007</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6123242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원소 선정 동기<br><br>2. 선정한 원소의 원자량과 원소기호?<br><br>3. 선정한 원소의 특징 3~4가지<br><br>4. 선정한 원소의 발견 과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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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6: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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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원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69839265</link>
         <description><![CDATA[<div>구리에 대해 조사하여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구리의 사용 사례를 이용해 나타내었습니다. 구리의 특징은 연성과 전성이 뛰어나고 매장량이 크고 향균성이 좋으며 전기 전도율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구리는 최초의 발견자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이 구리에서 파생된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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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5: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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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원소 타이포그래픽으로 표현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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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질소라는 원소를 타이포 그래픽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또한 이 질소 라는 원소를 실생활에서 많이 접해 보았고 동안 제가 관심있어 하는 생명 과학 윤리 분야에 사용되는 중요한 원소 이기 때문에 이 질소라는 원소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사용 되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이 질소 의 특징은 모양이고 자연 상태에서 기체로 존재하고 공기 속에 많이 있습니다 이는 대기 속에 약 78%를 차지 합니다 또한 삼중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합력이 강해 안정해서 다른 물질과의 반응성이 좋지 않습니다 이 질소라는 원소는 러더퍼드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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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5: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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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pb 8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69854404</link>
         <description><![CDATA[<div>1.동기: 사람들이 납중독에 걸리는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이고 평소에 납에 대해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br><br>2.원자량과 원소기호: 원자량은 207.2g/mol이고 원소기호는 pb이고 원자번호는 82번이다.<br><br>3.특징: 주기율표 14족 6주기에 속하는 탄소족원소로 원소기호&nbsp; Pb, 원자번호 82, 원자량 207.2g/mol, 녹는점&nbsp; 327.5℃, 끓는점&nbsp; 1749℃, 밀도 11.34g/cm3 이다. 고대 이래로 알려진 원소로 천연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생성물 중 최종의 산물이며 실온에서 청백색의 광택을 내는 매우 연하고 아주 잘 늘어나고 펴지는 전이후금속이다.<br><br>4.역사: 고대 이래로 알려진 원소로 구약성서의 출애굽기에 언급될 정도로 오래 전에 알려져 왔다. BC 1500년경부터 인류가 사용해 왔다. 연금술 학자들은 납이 가장 오래된 원소이며, 토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믿었다. 그리고 그들은 납을 금으로 바꾸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납은 연금술적 상징을 갖는 원소들 중에 하나이다. 원소기호 Pb는 앵글로 색슨어로는 lead, 라틴어로는 무른 금속의 의미를 갖는 plumbum에서 유래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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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5: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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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69862698</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 원소는 주석(Sn)입니다. <br>원소 선정 동기는 주석의 원소 기호인 Sn이 라틴어 Stannum</div><div>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이 멋졌기 때문입니다.<br>주석의 원소 번호는 49이고 주석의 특징은<br>&nbsp;1. 전성과 연성이 뛰어난 금속이다.</div><div>2. 녹는점이 금속 원소 중에서는 가장 낮아</div><div>가공성이 뛰어나다.</div><div>3. 물에 안정하다.</div><div>4. 공기중에서는 산화하여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한다.  </div><div>주석의 역사적 배경은 기원전 3000년경 인류는 구리와 주석을 혼합하여</div><div>청동의 제조법을 개발하였으며, 이로써 석기 시대를 지나&nbsp; 금속을 사용하는 청동기 시대로 이동한다.</div><div>국내의 여러 유적지에도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어, 한반로 지역에서도 주석의 사용이 발달하였음이 확인되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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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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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내가 알고 싶은 원소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7046847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원소 선정 동기</div><div>‘플루오린’ 이라는 4음절로 된 원소 이름이 귀여웠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2. 선정한 원소의 원자량과 원소기호?</div><div>원서의 원자량은 약 19이며 원소기호는 F이다</div><div><br></div><div>3. 선정한 원소의 특징 3~4가지</div><div>- 전기 음성도가 원소 중 가장 높다</div><div>- 반응성과 독성이 굉장히 높다</div><div>- 플루오린과 수소가 결합한 플루오르화수소(=불산)은 공업적으로 널리 사용된다</div><div>- 뼈, 유리, 세라믹 (고온에 구운 비금속 무기질 고체) 를 녹인다</div><div>- 고온에서 백금도 녹일 수 있다</div><div>- 사용 예) 치약, 주방식기 코팅제, 코어텍스, 항암제/항우울제</div><div><br></div><div>4. 선정한 원소의 발견 과정</div><div>많은 화학자들이 ‘형석’ 등에 ‘새로운 원소 (플루오린)‘ 이 존재한다고 믿고 분리에 도전했다. 모두 플루오린의 독성이나실험사고 등으로 건강을 해치거나 플루오린 중독으로 인해 생명을 잃었다. 플루오린을 발견한 프랑스의 무기화학자 페르디난 프레데리크 앙리 무아상은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하다가 플루오린화포타슘을 전기분해하고 마침내 플루오린의 분리에 성공하여 노벨상을 거두었으며 반면에 실명하기도 하였다. (1886년)</div><div>추가적으로 험프리데이비와 조제프 루이 게이뤼삭은 플루오린 분리 실험을 하다가 플루오린 중독으로 사망하였다.</div><div>플루오린은 ‘흐른다’라는 뜻의 라틴어 ‘floure’에서 유래된 플루오린이 추출되는 광석인 ’형성(flourite)’에서 유래된 원소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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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4: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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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가 알고 싶은 원소는? 우라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70563130</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인 '리틀보이'가 주로 우라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바탕으로 우라늄이 얼마나 위험한 원소인지 알아보고 싶었다.<br><br>2. 원자량은 238.029, 원자번호는 92번이다.<br><br>3.&nbsp;<br>-전성과 연성이 풍부한 은색 금속으로, 방사능을 가지고 있다.<br>- 반응성이 커 금속 상태는 물론&nbsp; 이산화물 상태에서도, 특히 분말상일 때는 쉽게 불이 붙는다.<br>- 우라늄은 방사성 원소 중에서 비교적 흔한 물질이여서, 지각의 주석만큼 풍부하다.<br>-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리틀보이'의 주 성분이다.<br><br>4. 1789년 독일의 화학자 클라프로트에 의해 피치블렌드중 함유되어 있음을 발견하였고, 1896년 프랑스의 베크렐이 방사능을 발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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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5: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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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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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70754738</link>
         <description><![CDATA[<div>1. 원소 선정 동기<br>&nbsp;나트륨 하면 생각나는 것이 소금 밖에 없어서 나트륨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나트륨을 선택하였다.&nbsp;<br><br>2. 선정한 원소의 원자량과 원소기호?<br>&nbsp;원자번호 11<br>&nbsp;원자량 22.991<br>&nbsp;원소 기호 Na<br><br>&nbsp;3. 선정한 원소의 특징 3~4가지<br>&nbsp;*공기와 물에 접촉하면 빠르게 반응하는 금속인 알칼리 금속에 속한다.<br>&nbsp;*인체 내 신경 및 근육 작용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수분 균형을 조절하고 혈압을&nbsp; &nbsp; 유지하는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담당함으로써 인류에게 꼭 필요한 원소이다.<br>&nbsp;*지구상에서 6번째로 풍부하게 존재하는(지각의 2.63%)원소이다.<br>&nbsp;*금속으로 분류되지만 물보다 가볍고, 칼로 자를 수 있을 정도로 무른 물질이다.&nbsp;<br><br>4. 선정한 원소의 발견 과정<br>&nbsp;험프리 데이비가 1807년 녹은 수산화나트륨에 전류를 흘려 처음으로 나트륨을 발견했다. 나트륨의 영어 이름인 ‘소듐’은 한때 유리를 만드는 데 재를 사용했던 수송나무의 로마 이름을 따서 ‘소다눔’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 수송나무는 소금을 좋아하는 호염성 식물로, 재에는 아직도 유리 제조의 주성분으로 사용되는 탄산나트륨&nbsp; 또는 소다석회가 포함되어 있다. 소다석회 유리는 유리병이나 창문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데, 유리 10kg을 제조하는 데는 약 2kg의 탄산칼슘이 사용된다. 나트륨의 원소기호 ‘Na’는 탄산나트륨의 로마 이름인 ‘나트론(natron)’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는 스웨덴의 화학자 베르셀리우스가 제안한 것이다. 대 이집트에서는 탄산나트륨 분말을 나트론이라 부르고 미라를 만들 때 건조제로 사용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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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7: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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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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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 내가 알고 싶은 원소는?<br></strong><br></div><div>1.&nbsp; 원소 선정 동기</div><div>어렸을 때 우연히 아인슈타이늄이라는 이름을 듣게 되었는데 아인슈타인과 비슷한 이름 때문에 기억을 하고 있었다.이번기회로 아이슈타이늄에 대해 알고 싶어서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div><div>2. 선정한 원소의 원자량과 원소기호?</div><div>원자량은 252(가장 안정한 동위원소)</div><div>원소기호는 Es</div><div>3. 선정한 원소의 특징 3~4가지</div><div>은색 고체이지만 어두울 때는 푸른 빛을 띈다.</div><div>악티늄족이다.</div><div>원자번호는 99번이다.</div><div>비알칼리 금속 중 가장 무르다.</div><div>4. 선정한 원소의 발견 과정&nbsp;</div><div>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 아르곤 국립 연구소, 로스 앨러모스 국립 연구소의 공동 연구에서 기노르소가 이끄는 연구팀은 Ivy mike 라고 하는 핵 실험에서 발생한 여러 생성물에서 아인슈타이늄을 처음으로 발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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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9 17: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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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고싶은 원소는?-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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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정동기<br>밤에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흔히들 밝게 빛나는 여러 네온 사인들을 볼 수 있다.</div><div>이에 네온이 들어있는 방전관에서 어떻게 이렇한 다양한 빛을 내는지에 관한</div><div>궁금중이 들었다.</div><div>또한 네온은 비활성 기체로써 반응성이 매우 낮은데, 이에 관한 네온의 여러 특성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궁금증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2. 원자량과 원소기호<br>-원자량은 20.1797, 원소기호는 Ne 이다<br><br>3.특징<br>-주기율표 제 18족의 비활성 기체이다<br>-우주에서 5번째로 많다<br>-상온에서 기체상태이다<br>-여러 기체와 함께 방전관에 넣어 다양한 빛을 낸다<br><br>4. 발견 과정<br>1898년, 램지와 트레비스는 액체 아르곤을 액체 공기로 둘러싸서 감압후,</div><div>천천히 기화시켜 나오는 기체를 모으는 실험은 했는데, 이때 발견한 것이</div><div>바로 네온이다.</div><div>그리스어로 ‘새로운'을 뜻하는 ‘neos'를 따서 neon이라 이름지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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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4: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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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 원소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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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He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원소이기 때문이다.<br>2. He는 원소기호 2번이고 원자량도 2이다.<br>3. He는 비금속원소이다. He는 결합을 잘 하지 않는다. He는 우주선 연료 기체에 활용이 가능하다. He는 우주에서 두번째로 많은 원소이다.<br>4.피에르 장센이라는 프랑스의 물리학자가 가장 긴 노란색 파장을 발견하면서 He는 발견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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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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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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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사한 원소= Si<br><br>1. 규소의 발견과정<br>규소를 처음으로 라부아지에가 발견하고 순수한 규소를 얻기 위해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였으나 1824년 베르셀리우스가 최초로 환원시키는 방법을 이용하여 순수한 규소를 얻어내었다.<br><br>2.규소의 특징<br>규소는 실온에서 고체상태이며 열 전도율이 높고 물,기름에 섞이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유리와 반도체에 핵심적인 부품으로서 전자기기 발달에 필수적인 원소로 손꼽힌다. 규소는 14족 원소로 4개의 원자가 전자를 갖을 수 있으며 규소 표면에 생성되는 규소 산화물을 트랜지스터의 게이트로서 사용할 수 있다.<br><br>3. 규소를 탐구하게 된 동기<br>통합과학 시간에 인간과 지각을 이루는 주된 원소로 탄소와 규소에 대해 학습하였는데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규소의 성질들이 인상적이었고<br>평소 규소가 반도체에 이용된다는 사실을 알고있어서 규소에 대해서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규소를 조사하게 되었습니다.<br><br>*규소의 풀네임은 실리콘이고 규소는 뛰어난 반도체이기 때문에 게르마늄을 사용하는 것보다도 더 짧은 파장에까지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br>각종 규소수지의 원료로 쓰이며 금속재료 부문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는데<br>구리합금에는 규소가 4.5퍼센트 사용되며 알루미늄합금에는 13퍼센트 사용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규소가 반도체에 어떻게 활용된다는건지 조사과정에서 궁금증이 생겨 찾아본 결과 규소가 반도체 그 자체라는 사실 또한 신기하였습니다. 규소는 원자가 전자를 4개 가지고 있고 옥텟을 만족시키기 위해 주변 규소 4개와 결합하는데 격자모양으로 연이어 공유결합을 하여 규소결정이 만들어지는데 이때 규소 결정을 반도체라고 한다고 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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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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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에 대하여-10402 김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85733853</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 기사나 뉴스를 보면 '탄소'라는 원소는 우리에게 매우 가깝고 실용적인 원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탄소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택하게 되었다. 탄소는 우리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탄소 나노 튜브, 흑연의 기본 원소이며, 의료 분야, 환경 분야에도 다양하게 활용된다. 또한 탄소의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화석 또는 미라의 나이를 측정하는 탄소 연대 측정법도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탄소에 대해 더 연구한다면,  기술이 한걸음 더 발전하여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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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5: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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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정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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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조사한 원소는 제논입니다.<br>제논을 조사하게 된 동기는 제논의 원소기호가 특이하여 호기심에 찾아본 특징이 신기하였고 특별하게 느껴져 조사하게 되었습니다.<br>제논의 특징으로 대기에서 극미량으로 발견되는 무색, 무취, 고밀도의 비활성 기체라는 점입니다.<br>순수한 제논의 가스 밀도는 5.761kg/㎡이고 비활성 기체이므로 외부 원자가 껍질에 8개의 전자가 포함되어 일반적인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 제논은 희귀하고 추출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고 이러한 제논의 응용분야로는 가스방전 램프, 레이저, 마취제, 신경 보호제,&nbsp; mmr분광법 등이 있습니다. 원소번호는 54이고 원소기호 Xe인 제논의 탄생배경은 1898년 스코틀랜드 화학자인 윌리엄 랜지와 영국 화학자인 모리스 트래버스로 부터 크립톤과 네온 원소가 나타난 직후에 발견되어졌습니다. 이방인이라는 뜻의 그리스어xenos의 중성 단수 형태인 xenon을 이름으로 제안하였는데 다른 원소와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제논의 낮은 반응성에 기인하여 지어졌다고 합니다.<br>저는 제논을 타이포그래피로 나타낼 때 제논의 원소기호를 무색 무취라는 특징을 살려 최대한 투명하게 나타내었고 방전관에 방전시켰을떄보라빛을 내기 때문에 보라색 그림자로 나타내었고 극미량 존재한다는 점을 작은 방울 속에 들어 있는 모습으로 나타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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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5: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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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 기호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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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동기<br>우리 학교는 포스코에서 창립한 학교이다. 포스코는 철을 주로 생산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우리가 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다.<br><br>2. 원소기호와 원자량<br>원소기호 : Fe<br>원자량 :55.845g/mol<br><br>3. 원소의 특징<br><br>1. 은회색 광택을 내는 전이 금속인 철은 지구의 핵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이며 지각에서 산소, 규소, 알루미늄, 다음으로 많이 존재한다.<br>2. 철은 거의 모든 생명체에 필수적인 원소이며 호흡과 산화-환원 반응에 관여한다.&nbsp;<br>3. 생명 현상에 필수적인 여러 단백질과 효소가 철을 포함하고 있는데 주로 진사 전달과 산소 수송 및 저장에 관여한다.<br><br>4. 발견과정&nbsp;<br><br>철의 발견과정 (탄생과정)에는 3가지의 기원설이 있다.<br>1. 채광착오설<br>- 채광착오설이 있다. 채광착오설은 청동의 원료인 황동석(Cu2Fe2S4) 대신 비슷한 색깔의 적철석을 잘못 채취하여 제련하게 되면서 철을 알게 되었다는 설이다.&nbsp;<br>2. 산불설</div><div>- 산불설은 지구 표면에 나타난 철광석이 산불에 녹아버려 철을 알게 되었다는 설이다. 산불에 의해 겉으로 드러난 철광석이 환원된 상태로 된 것을 가져다 두드려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했다는 기원설이다.<br>3. 운석설<br>-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에서 철을 발견했다는 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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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6: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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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 비스무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86141620</link>
         <description><![CDATA[<div>1.동기&nbsp;<br>책에서 비스무트 결정을 본 기억이 있는데 정말 아름답고 기억에 남아서 조사하게 되었다.<br><br>2.특징<br>1. 금속중 가장 큰 반자성을 보이며 전기저항이 가장크다.<br>2.납과 성질이 비슷하지만 독성이있는 납 대신 독성없는 비스무트가 주로 사용된다.<br>3.결정 표면에 생긴 얇은 산화물 막에서 일어나는 빛의 간섭때문에 아름다운 색을 띤다.<br><br>이용: 비스무트 화합물이 의약품으로 사용된다.<br>과학시간 결정만들기에 이용된다. 화재 경보기에서 온도를 감지하는 퓨즈에 이용된다.<br><br>3.원자량,원자기호<br>원소기호 :Bi<br>원자번호: 83<br>원자량:208.98040<br><br>4.발견배경<br>1400년경 연금술사에 의해 발견되었다.<br>1440년경 금속활자에 사용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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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22: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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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김리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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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요즘 반도체에 관해 관심이 생겨 반도체 쪽에 찾아본 결과, 내가 알지 못했던 갈륨이라는 원소도 반도체를 만드는데 쓰인다고 한다. 그래서 갈륨에 대해 무슨 특성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아가보고 싶었다.&nbsp;<br><br>특징- 1. 녹는점 29.7646도로 손바닥에만 올려 놓아도 녹슨다. 현재까지 알려진 금속 중 3번째로 녹는점이 가장 낮지만, 끓는점은 약 2403도로 매우 높다.<br>2. 알루미늄에 액체 갈륨을 접촉해 흡수시키면 알루미늄의 강도가 매우 약해져 비행기를 탈 때 가지고 탈 수 없다.<br>3. 갈륨 액체 금속은 고성능 전자장치의 냉각용 냉배로 고성능 냉각용으로 점차 쓰이고 있다. (수랭과는 비교도 안되는 압도적 냉각 성능을 가지고 있다.<br>4. 전자 산업에서 갈륨과 비소의 화합물인 갈륨 비소를 반도체 재료로도 실리콘 소자보다 전자를 매우 빠르게 움직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led등의 발광 소자, 고효율 태양 전지, 초고주파 소자나 슈터 컴퓨터 광반도체등이 있다.<br><br>원소기호-Ga(Gallium)<br>원자번호-31<br>원자량-69.723<br><br>역사적 배경: 1875년 프랑스 화학자 폴 에밀 르코크 드 부아부도랑이 섬아연석 속에서 분광분석법에 의해 발견하여 프랑스의 라틴어 이름인 갈리아(Gallia) 이름을따 갈륨이라 명명했다. 멘델레예프가 예언한 에카 알루미늄에 해당한다. 그래서 그의 연구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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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23: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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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8633278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조의 주제는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연구 논문 조작 사건이다. 이사건은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혁신적인 발견을 했다고 하여 노벨상 수상 후보까지 거론 되기도 했지만 알고보니 논문은 꾸며진 조작이였고 이후 언론이나 매체에서 비난을 받고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br><br>-이 사건을 조사하고 느낀점은 이러한 발견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짓을 했다고 생각하고 조작인 것을 들켰을 때 사죄를 하기는 커녕 앓아눕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주 질 나쁜 행동을 보인 것에 대하여 정말 보기 안좋다는 생각을 했다.<br>그리고 앞으로 이런 황당한 사건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또한 앞으로 이런 논문 같은 것이 발표되면 철저하게 팩트체크를 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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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1: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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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소 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ry007/5es482xj24a7ucfr/wish/2586490209</link>
         <description><![CDATA[<div>1.원소 선정 동기<br>산소가 우리 일상 속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원소 중 하나이고, 산소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br><br>2.산소의 원자량과 원소 기호<br>산소의 원자량은 16이고, 원소 기호는 O이다.<br><br>3.특징<br>-공기 중 질소 다음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다.<br>-산소가 모자라거나 너무 많으면 인체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므로 항상 적당한 양이 적절하게 분배된 상태여야 한다.<br>-16족 원소이다.<br>-무색이고,무취이다.<br>-생명체가 산소를 호흡과 물질대사에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한다.<br><br>4.원소의 발견<br>영국인 조제프 프리스틀리와 스웨덴인 칼 빌헬름 셸레 두 사람이 발견했다. 발견만을 따지면 프리스틀리가 가장 먼저 발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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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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