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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5월 10주:5/3월~5/9일)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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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2 23: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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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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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성냥팔이소녀<br>저자:베네뎃<br>쪽수:32<br>소녀는 덴마크에살아요.오늘은한해에마지막밤인데도 성냥을하나도팔지못했어.나는 너무추원서 성냥불을하나씩 켜면서 언몸을 녹이다가 세상을떠낫어 .<br>하지만슬프지않아.하늘에서 보고싶엤던할머니를만낫으니까.<br>어려움에처한 따뜻한사람이되길소녀는 원했어.성냥팔이소녀는 추운겨울날 너무추워서성냥을켤때마다.<br>따뜻한날로와맛있는음식 ,크리스마스트리그리고...하늘에게신할머니가 나타나요.그때마다소녀는행복해했어요.<br>소녀는 새해첫아침 날씨는여전히 추웠어요.<br>지나가는사람들이잠을자듯벽에기대어있는소녀을 발견했어요.<br>하지만 소녀는행복하게 죽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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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1: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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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4888847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br>저자:권수진, 김성화<br>쪽수:98<br>느낀점:<br>생쥐가 사람들이 그린 지도를 보고 생쥐도 고양이 출몰지역, 친구 집, 식량이 있는 지도를 만들었다. 그리고 지도에 나오는 여러가지 기호들도 나왔다. 위도와 경도에 대해 설명해 주었고 둥근 지구를 어떻게 평평한 종이에 나타내냐 그것이 나와 있었다. 그리고 높이를 색깔로 표현하는 이유도 나와 있는데 만약에 높이를 색깔로 표현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숫자투성이 지도를 볼 수 있을지도 몰랐다. 그리고 생쥐가 우리나라 지도 위에 투명 종이를 대고 해안선을 따라 가다가 안 것과 주인 없는 땅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안 것이 재미있었다. 딱히 재미있는 것은 없었고 지도가 형태에 따라서 다르게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생쥐는 광주광역시, 아니 세계의 있는 식량, 고양이를 그릴 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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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9: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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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4931465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 갈지도 몰라&nbsp;<br>저자:김용택<br>쪽수:270쪽<br><br>이 책의 내용은 여러 시인의 시 를 모아서 만든 시집 입니다.<br>저는 이 중에서도 김인육 시인의 [사랑의 물리학]를 제일 좋아합니다.<br><br>{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br><br>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nbsp;<br>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br>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br>순간,나는<br>뉴턴의 사과 처럼&nbsp;<br>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떨여졌다.<br>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br><br>심장이&nbsp;<br>하늘에서 땅까지&nbsp;<br>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br>첫사랑 이였다.}&nbsp;<br><br>이 시는 드라마 {도깨비} 에서 공유가 내래이션으로 읆어준 시 이다.<br>그래서 이 시집이 유명해 졌다.<br>저번 국어 시간에도 선생님 께서&nbsp;<br>공유가 시를 읆어준 장면을 보여 주었다. 저번 국어 시간이 그래서 참 즐거 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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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0: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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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4934113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왕이 된 재봉사<br>저자: 윤미영<br>쪽수: 45쪽<br><br>사실 난 가장 처음 부분에 몸이 너무 가늘어서 국수만 먹어야 한다는 글이 재봉사가 안타깝게 느껴진 감정도 컸지만 참 웃긴 발상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실제 세상에서 생각해보면 사실 국수와 가는 몸은 별반 음식을 섭취하는 데는 연관성이 없기 때문이다. 여하튼 재봉사가 왕이 될 운명이라는 소리까지 들은 것을 보면 사실 어떻게 하든 왕이 될 구실이 조금이라도 숨어있다는 뜻인 것과 같다. 그래서 재봉사는 날 때부터 왕이 될 운명이었을 수도 있겠구나 싶으면서도, 행동을 바르게 하고 그 운명을 알게 된 것도 한 할머니를 도와주어 그런 것이니 착하게 자란 재봉사의 몫도 충분하구나 했다. 왕이 이상한 가족을 만났을 때는 내가 다 소름이 돋는 것 같았다. 집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나중에 찬송가에 쓰러지고 사라지며 괴로워하는 것을 보아 이상한 사람들이라는 것도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역경도 모두 이기고 왕이 된 재봉사는 나라면 오를 수 없을 듯한 자리에 오른 것 같다. 그래서 나라면 어땠을까 싶어 상상을 해보면, 나라면 애초에 왕이 될 운명이라는 소리를 들었어도 한 나라의 백성들을 잘 다스리고 나라를 행복하게 만들 자신이 없으며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는 이유로 왕이 되지 않으려 할 것 같다. 잠깐은 모든 권력을 쥔 것이나 같은 그 자리가 탐나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혹여나 왕이 되었더라도 나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더 나은 방법으로 인해 갑자기 왕이 된 것 같아 이유 모를 죄책감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왕이 되어서 여왕과도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백성들과 나라도 잘 다스린 재봉사도 참 대단한 것 같다. 그런 것들을 보면 평소의 재봉사도 참 대단한 사람인 듯하다. 지혜롭고 어떤 일이든 머리를 잘 써서 해결할 수 있는 사람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도 책 속의 인물들이 행복하게 즐겁게 세상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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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2: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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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12416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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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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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12419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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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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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17484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학마녀의 백점 수학<br>저자:서지원<br>쪽수:127<br>느낀점:<br>수학이라는 제목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수학마녀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마법 장치들(예)내밈대로시게, 마음이 보이는 안경 등이 있어서 더 재미있었고 주인공이 돼지 코 열매를 먹어서 주인공의 코가 돼지 코가 되고 돼지 코 괴물을 만난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1, 2학년 수학이라 조금 지루했지만 마법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1, 2학년이라는 것을 잠시 잊어버릴 때가 있었다. 그리고 내 동생이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그럴 것도 같다, (동생은 읽자마자 바로 빛마에 올려 버려서 왠지 불한하다...)그리고 덧셈과 뺄셈을 이야기와 관련한 구체물을 이용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6학년들보다는 내 동생 수준(?)에게 추천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1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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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0894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br>저자:위문숙<br>족수:115<br>느낀점:<br>온누리(상품권?)가 전 대원과 함께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궁세똑알이라는 게 있는데 그것은 궁금한 세상을 똑똑히 알려 주마라는 뜻이다. 그리고 궁세똑알 바로 뒤에는 누리의 편지가 적혀 있다. 그리고 누리가 하는 게임에서 펭귄 가족이 빙하가 갈라져서 서로 떨어지는 내용이 있는 것이 인상 깊었고 유인 드론이라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펭귄들이 추위를 막기 위한 허들링이라는 특별한 방법(복잡하다...)도 알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북극과 남극에 대해 어느 정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이야기에서는 재미있게 읽으라고 그냥 지어낸 것 같고 중점은 궁세똑알인 것 같다. 그리고 누리가 탐험대 이름을 오로라라고 지은 것도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누리 생각에 이름도 없는 탐험대가 되기 싫다고 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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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08: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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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1393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량한 자전거 여행<br>지은이:김남중<br>쪽수:184<br>이 책의 주인공인 호진이는 몇 년 동안 싸우기만 하던 엄마 아빠의 이혼 결정에 가출을 한다. 그 뒤 자전거 여행 기획자로 자유롭게 살던 삼촌을 찾아간 호진이는 낯선 사람들과 11박 12일로 광주에서 출발해 강원도 고성까지 1100킬로미터를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하는 이야기다.&nbsp;<br>나는 호진이가 정말 대단한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도 두발저전거를 타지 못하는데&nbsp; 11박 12일로 1100킬로미터를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했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호진이었다면 중간에 바로 포기했을것 같다. 나는 호진이의 노력,끈기,열정을 본받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09: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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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1686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저자:팀 보울러<br>쪽수:101~150<br><br>&nbsp;지금까지 읽은 쪽수중에서 마지막 장에서 할아버지께서 사라지셨다.하지만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사람이 손녀딸 제스.만약 할아버지를 찾지 못한다면 제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너무나 힘들어할것 같다.하지만 할아버지께서는 이 책의 주인공 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것같다.<br>지금까지의 내용중 제스가 신비로운 한 소년을 보고 아빠에게 이 사실을 말 하였다.아빠께서는 혼내거나 무시하지 않고 그녀의 말에 집중해서 들은후에 자신도 그랬다며 말을 해주었다. 내가 만약 아빠였다면 저런 반응을 해줄수 있었을까? 하지만 지금의 나는 내가 생각했을때 제스의 아빠처럼 어른스럽게 대해주지 못할것같다. 이 책을 볼때에는 나도 언젠간 제스와 같은 상황이 올수도 있겠다 해서 더 집중해서 읽은것 같다.&nbsp;<br>이 책을 읽으니까 어디서 들은 말이 생각이 났다. 불확신성으로 가득찬 우리 인생에 있어서 유일하게 확실한 단 한가지는 바로, 우리가 죽는다는 것이다.라는 말이다. 만약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다고 해도 제스가 슬픔을 받아드리고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한다.그리고 우리 곁에 있던 사람들도 언젠가는 우리의 곁을 떠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있을때 잘해드리자.다음에 읽을때는 모두가 행복해하고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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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09: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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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229106</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 : 어린왕자&nbsp;<br>저자 : 생텍쥐페리<br>쪽수 :42&nbsp;<br>이 사람이 여섯 살때 그린보아뱀을 보고 어른들이 모자라고 착각했을 때 좀 웃겼었다 .<br>그리고 비행기를 타다가 추락해서 사하라 사막에 떨어졌을 때 어린왕자를 만났는데 어린왕자가 좀 엉뚱했었다 자꾸 양을 그려달라 했다 그래서 양을 어린왕자가 양들이 다 맘에 안 들었는지 거부 했고 이 사람이 박스? 같은걸 그려줘서 이 안에는 양이 있어 라고 망하자 어린왕자가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고는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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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0: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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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2863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15소년 표류기<br>지은이:쥘 베른<br>이책의 이야기는 뉴질랜드에 있는 기숙사 학교 학생들 14명이 방학을 맞아 배를 타고 여행을 가려 했는데,&nbsp;</div><div>부두에 묶여 있던 줄이 풀려 아이들 밖에&nbsp; 없느 배가 바다에 떠 내려갔다<br>아이들은 바다에서 무인도로 가게 된다<br>그곳에서 배를 고쳐 탈출을 하는데 배가 가다가 큰 배를 많나 그 배를 탈수있게 되어 아이들이 사는 이야기이다<br>이책을 보고 느낀점은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포기하지않고 무인도를 나갔다는 것이 놀랍고도 신기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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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1: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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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319178</link>
         <description><![CDATA[<div>전천당1<br>121<br>히로시마&nbsp; 레이코<br>나도 이 전천당의 주인공들처럼 베니코의 행운에 손님이 돼고 싶다.<br>내가 만약 선택 된다면 나는 인내 연필을 가지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인내 심이 부족하여 실술 하곤 하는데...<br>이 인내 연필을 이용 해 나는 조금 조절 할 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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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1: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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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3763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방들어 주는 아이<br>지은이:고정욱 백남원<br>쪽수:33<br>어느날, 다리가 안좋은 아이가 석우네 학교로 전학을 오게되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영택이다. 영택이와 석우는 집가는 방향이&nbsp;<br>같다. 그래서 담임선생님께서 석우에게 부탁을 했다<br>하교하는 길에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주라고 하셨다<br>석우는 귀찮지만 그렇게하기로 하고 <br>가방을 들어주면서 생활을 했다<br>석우는 영택이를 귀찮아하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br>계속 가방을 들어주면서 같이 하교하다보니까&nbsp;<br>영택이와 석우의 사이도 좋아지면서 <br>둘도없는 친구사이로 발전했다.<br>이책을 읽으면서 우정의 뿌듯함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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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2: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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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63818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한국 최초의 세계여행가 감찬삼<br>저자:김재민<br>쪽수:105<br><br>자기의 꿈 세계여행가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또한 김찬삼 그는 3년이란 기간동안은 5개 넘는 나라를 여행하며 사진도 찍고 외국인들도 만나고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죠.그런 감찬삼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고 본 받아야한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2: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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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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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양이&nbsp;<br>저자 프뢰벨<br>쪽수23<br>고양이에게는 여러가지 능력이있다 어두운곳에서도 잘 볼수있고 빨리달리고 멀리뛰어오르기, 나무타기 ,균형감각이 뛰어나 좁은 담장이나 선반 위를 쉽게 걸을수있다 고양이는 낮잠자는걸 좋아한다 고양이는 앞발로 수염정리를 하고 가려운곳은 뒷발로 긁는다 고양이는 화가났을때 등을 구부리고 털을 곤두세운다 어리광을 부릴때는 몸을 비빈다 . 고양이는 어두운 곳에서는 눈동자가 커지고 밝은곳에서는 눈동자가 작아진다 나는 고양이가 여러가지 능력이 있다는것을 알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3: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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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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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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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담벼락신호<br>저자김명선<br>쪽수126<br>기범이 아빠가 기범이가 담벼락에 낙서 하는줄 알았는데&nbsp;<br>기범이가 범인을 찾았다 그사람은 할머니였다 할머니는&nbsp; 이상한 문자를 쓰고이ㅛ었다 나는&nbsp; 있때&nbsp; 난 그문자가 뭔디 궁금했다 그리고&nbsp; 침묵개임으로 똥 스티커 붙이는 것도 했다 나는 드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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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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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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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뒷집 준범이<br>저자:이혜란<br>쪽수:17<br><br>어떤 한 마을, 작은집에 이사를 온 준범이가 앞집에 사는 공주,충원,예원,강희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일어나는 일이다. 뭔가 준범이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가정의 화목함에서 느껴지는 행복감을 부러워하는듯한&nbsp; 느낌이 들었다.이책은 내용이 짧고, 준범이의 가정사에 대한 많은 정보는 없지만 준범이는 할머니와만 살고있다라는 정보만 얻을수있었다. 계속 앞집아이들의 장면만 보다가 준범이의 모습이 담긴 장면을 보았는데 딴 아이들의 장면보다 확연히 어두워보이고 약간 쓸쓸한 느낌이 가득 풍겨져나왔다. 책 자체가 흑백이라서 그런점이 더 도드라져 보인것같았다. 거의 마지막부분에 아이들이 준범이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준범이에게 말을 걸며 같이 놀고 맛있는걸 먹자는 모습이 아이들이 정말 착하다고 느꼈고,그리고 마지막에 준범이와 할머니가 앞을 바라보는 장면이 글도없이 있는데 그 장면이 이러한 특성덕에 열린 결말로 끝나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많이 자극해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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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4: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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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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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로봇을 살거야<br>저자:부희령<br>쪽수:30<br>주인공이 가지고 싶어하는 로봇이 있는데<br>그것을 사려고 엄마한테 사달라고 졸랐다.<br>그런데 엄마는 사주시지않았다 그래서 자기가 돈벌아서 사겠다고 아빠한테 용돈좀주라고 해서 얻었는데 조금밖에 없었다. 그래서 집안일좀 도우고 해서 조금만 더 모으면 살수있는데 친구가 오락한판하자고 해서 했는데 재밌어서 계속하게됬다 그래서 돈은 거의 다 쓰고 신상과자가 나와서 그것도 사먹었다. 그래서 모은돈은 사라졌다. 근데 갑자기 이모가 와서 용돈은 주었다. 근데 오늘 아빠가 용돈을 주면 딱 살수있었다 그런데 오늘이 용돈주는 날이여서 줬는데 사려고 나가자 단짝인 친구가 생일이라고 해서 생일선물을 샀다 그런데 남은 돈이 없었다. 그래서 다음에 꼭 로봇을 살거야! 이러며 끝이 났다. 이 주인공이 아낌없이 친구 생일선물도 사주고&nbsp;<br>착한거 같았다 나같으면 고민을 하고 친구생일선물을 사줄거 같긴해도 아주 가지고 싶은 로봇을 포기한고 산게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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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4: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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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7112095</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 퀴즈 과학 상식 엽기 과학<br>저자 도기성<br>쪽수 195<br>이상한 과학으로 상을 받는<br>사람이 있는지에 배에 구멍이 나도 살수 있는지<br>거미는 우주에서 거미줄을 칠수 있는지를 알수 있어서 재밌었음&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23: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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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72448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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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0: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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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77334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법천자문7권<br>내용<br>삼장에 병을 고치기 위해 저필꼐가 살고있는&nbsp;<br>돼지 섬을 가는 손호공일해은&nbsp; 돼지섬에사는<br>돈돈을 만나는데 돈돈 사실 저팔꼐의 손자인걸 알게&nbsp;<br>돼었다. 과연 손호공일해은 마법천자패을얻을수있을까&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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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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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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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스펜서 존슨<br>쪽수: 135<br>선물이란 꼭 내가 원하거나 생일로 받는 선물만이 선물인줄 알 았다. 참 신기하게도 그게 아니였다. 사회 시간에도 시장에 대한 생각 범위를 넓혀야 하듯 나도 선물에 대해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물이란 일단 선물이란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다 한번 지나간 하루는 다시는 받을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다. 단 1초도 말이다. 그리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선물이다. 마지막으로는 이 세상이야 말로 나에게는 커다란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어느 것 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 맞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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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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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자 아저씨네 미용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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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박미경<br>쪽수 146쪽<br>주인공이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는데 간판에 아주 큰미용실이라고 적혀 있어서 들어갔는데 작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갑자기 몸이 작아졌다 머리카락은 산처럼 보이고 장자 아저씨가 말했다 이렇게 하면 이세상에서 제일 큰 미용실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갑자기 우주보다 커졌더 장자 아저씨가 말했다 이러면 세계에서 제일 작은 미용실이 되겠지 이책에 내용은 장자 아저시와 주인공이 예기를 하면서 주인공의 위기를 도와주는 장자아저씨의 내용이다&nbsp; 느낀점은 생각하는 데로 달라진다는 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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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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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el6nsgqf8dhl0o/wish/15088580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장보고<br>지은이 : 정해왕<br>쪽수 : 66쪽<br>장보고는 그냥 신리의 평범한 섬에 사는 평범한 평민이다.<br>그러다 어느날, 장보고는 정년과 함께 당나라로 떠나는데<br>군사를 모은다는 말에 군사가 된다.<br>그러다 여차저차해서 장군이 된 장보고.<br>장보고는 장군을 그만하고 장사꾼이 되기로 결심한다.<br>하지만 정년은 그냥 당나라에 남는다.<br>그래서 결국 장보고는 벽란도를 세우고,<br>해상 무역왕이 되지만<br>귀족들이 권력으로 왕을 휘두르는 바람에 장보고는 죽게된다는 이야기이다.<br>나는 가장 슬펐던&nbsp; 곳은 귀족들의 권력싸움에 휘말려 결국 새드앤딩이 된다는 것이다.<br>아무리 보잘것 없는 평민이더라도 노력하면 해상 무역왕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br>나도 끝까지 노력해서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고 마음속에 깊이 새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12: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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