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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노 키즈 존&#39;은 정당한가? by 신재욱/교육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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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교육방법론 (토론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0 09: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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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토론은?</title>
         <author>everydayatm2</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051225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노 키즈 존은 정당한가?'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br><br>다음의 안내를 잘 읽고 순서대로 토의를 진행해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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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9: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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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 순서 : 1단계</title>
         <author>everydayatm2</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051250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논제와 관련된 다양한 주장을 떠올려보기</mark></strong></div><div><strong><mark>2) 떠올린 주장을 개인별로 1개씩 올리기</mark></strong></div><div><br>*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꼭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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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9: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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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 순서 : 2단계</title>
         <author>everydayatm2</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05127493</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mark>소그룹원들이 올린 주장을 유형별로 '긍정/부정' 의견으로 나누기</mark></strong></li><li><strong><mark>소그룹에서 활발하게 토론하기</mark></strong></li></ul><div><br>*소그룹 안에서 진행자(1) / 정리자(1) / 발표자(1)를 꼭 선정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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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9: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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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 순서 : 3단계</title>
         <author>everydayatm2</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05132055</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mark>토의 시간이 끝나면, 강의실로 돌아와 그룹별로 토론 결과를 공유하기.</mark></strong></li><li><strong><mark>공유한 내용을 듣고, 논제에 대한 나의 의견을 재정비하기</mark></strong></li><li><strong><mark>활동지 작성하기</mark></strong></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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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9: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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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ns를 활용한 평교방 조</title>
         <author>chlgyree10042</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52423</link>
         <description><![CDATA[<div>수연, 혜인, 효리<br><br>&lt;찬성&gt;<br>1. 자본주의 논거<br>식당, 카페 등은 원칙적으로 이윤추구의 장임.<br>노키즈존은 서비스의 목적과 종류를 다원화하여 이윤을 창출하는, 일반적인 사업의 성격 중 하나일 뿐 이를 두고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는 어려움이 있음.<br>만약, 노키즈존이 공원과 같이 개방성과 공공성이 높은 장소에 적용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br>다른 영역에서처럼 소비자는 자신의 상황과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이용하면 될 일이므로, 부모들은 노키즈존이 아닌 다른 공간을 이용하면 될 것이다. 차라리 이처럼 명백하게 공간성격을 분리한다면,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도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br><br>&lt;반대논거&gt;<br>1. 공동체주의 논거<br>아이가 성인에 비해 공동예절을 지키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nbsp;<br>노키즈존을 정하기 보다는 부모님이 아이들을 훈육하는 데 더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nbsp;<br>더불어, 사회구성원들이 호혜적 관계성에 놓여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어린 시절의 분리경험 및 차별, 불허용의 경험은 다음 세대에 대한 관용을 뿌리뽑는 단초가 될 것.&nbsp;<br>다른 집단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느낌이 있어서, 자신과 다른 집단은 분리하면 된다는 의식을 아이에게 심어주어 사회적으로도 악영향을 미칠 것.<br>2. 사회정의 논거&nbsp;<br>특정 집단에 대한 차별을 권리 추구라는 이름으로 당연시하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br><br>&lt;새로운 대안&gt;<br>명칭의 변경<br>NO-bad parent zone<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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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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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습조</title>
         <author>hodadak1204</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54134</link>
         <description><![CDATA[<div>호상 요한 지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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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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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연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54283</link>
         <description><![CDATA[<div>다은(발표자), 지우(정리자), 민영(진행자)<br><br>&lt;찬성&gt;<br>1. 아이와 부모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식당 내 사고에 대해 식당 측이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nbsp;<br>점주 측의 손익을 따져볼 때에, 노키즈존 도입은 필요성이 높다.&nbsp;<br>2. 노키즈존이 싫으면 다른 매장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노키즈존 도입 여부는 업주의 자유이다.&nbsp;<br>3. 영화관과 같이 어린 아이들의 미성숙함으로 인해 지켜지기 다소 어려운 에티켓이 요구되는 공간, 장소이다. 따라서 노키즈존, 키즈존을 별도로 구성하여 문화생활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아이와 부모 측에도, 그리고 타인에게도 이익을 가져올 것임. 실제로 아이를 둔 기혼자 측에서 노키즈존 찬성이 반대보다 두 배 가량 높았다는 점에서 양 측에 이익이 됨을 알 수 있음 (찬 54.8%, 반 229.3%)&nbsp;<br><br>&lt;반대&gt;<br>1. 어린이와 부모도 원하는 매장에 방문할 권리가 있다.<br>노키즈존은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막는다. 음식점이나 카페에 가며 자연스럽게 예의범절을 배울 수 있지만 노키즈존을 시행하여 노키즈존이 아닌 곳에 가면 아이들은 부모님의 통제도 적을 것이라 생각하고 예의범절을 잘 배울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br>2. 노키즈존 도입은 사회적 차별이 될 수 있다.<br>노키즈존은 '아이'라는 존재를 거부하는 것으로 아이를 혐오 대상으로 인식하게 한다.&nbsp;<br>노키즈존을 통해 어린이들을 사회의 구성원에서 제외시키고 이러한 인식이 퍼지게 된다면 자연스레 차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다.<br>차별을 통해 쾌적함 혹은 편안한 환경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가 된다면 앞으로는 우리나라에는 더 많은 차별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br>국가인권위원회가 “나이를 이유로 한 합리적 이유가 없는 차별행위”라며 노키즈존에 대한 시정을 권고한 바 있다.<br>3. 아이들의 입장 자체를 제재하는 것은 지나친 조치라고 생각한다. 소수 아이들과 부모로 인해 전체 아동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아이들 중에는 말썽을 피우지 않고 영화를 보는 아이들도 있다. 그런데 일부 어린이들로 인해 이러한 아이들까지 영화를 보지 못하게 막는 것은 옳지 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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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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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양ㅇ이</title>
         <author>yangyi733</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563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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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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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연구조</title>
         <author>youshin9911</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57602</link>
         <description><![CDATA[<div>성유신&nbsp;이주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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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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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58919</link>
         <description><![CDATA[<div>예리 수지<br><br>-장소에 따른 노키즈존은 정당하다(긍정)<br>어린 아이들이 악의적으로 영업을 방해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부모들의 적당한 저지가 필요한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스터디 카페나 비교적 조용해야하는 장소에서는 아이들로 인해서 장소의 분위기가 흐트러진다면 영업의 방해는 물론 자영업자의 생계의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노키즈존에 대한 선택은 자영업자의 자유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한하는 것은 아닌거 같다.<br><br>- 만연하게 이루어지는 노키즈존은 부당하다 (부정)<br>일부 조용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술집이라던가 식당에서 노키즈존을 하는 건 그 가게가 추구하는 바에 맞고 그 가게의 고객들이 원하는 방향에 맞기 때문에 이러한 노키즈존에 대해서는 찬성한다. 또한 술집 등은 본래 아이들이 출입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공간이기 때문에 자녀를 가진 부모들도 노키즈존에 동의할 것이다.<br>&nbsp;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갈 식당이나 공간은 본래도 한정적이기 때문에 노키즈존이 만연하게 이루어진다면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선택지는 매우 좁아지게 된다. 아이들은 다양한 사회적 공간에서 필요한 규칙을 배우면서 성장할 필요가 있다. 아이들은 미성숙한 존재로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아이의 성장과정의 일부로 부모의 적절한 훈육과 주위 사람들의 배려를 통해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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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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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60345</link>
         <description><![CDATA[<div>강토 도환 하록<br><br>전체적으로 찬성 입장<br><br>1. 사업자가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다.<br>개인 사업권을 보장 &gt; 개인 사업장&nbsp;<br><br>2. 사업자가 팔고싶은 물품과 분위기 보장 상가 자율권<br>\<br>3.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아이들 상대<br>아이들 상해 위험<br>내장 기물 손해 위험<br><br>부정 입장&nbsp;<br>1. 저출산에 촉진시키는 나쁜 관습 &gt; 애를 안낳으려는 현상 만연<br><br>2. 아이들의 자율권 침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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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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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례연구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rydayatm2/5duf5vn9dqc372yd/wish/1819177747</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br>1.. 아이들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점주와 식당 측이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을 불합리함<br>2. 상당수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고함소리, 울음소리,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곤혹을 치름<br>-엠브레인에 따르면 공공장소 내 어린이로 인한 불편 경험이 70% 넘음<br>3. 부모들은 아이들이 떼를 쓰면 어쩔 줄 몰라 하고 적당하게 제지를 못함.<br>4. 기혼자 유자녀들이 노키즈존에 찬성함<br>-따가운 눈총을 받을 받에는 차라리 키즈존에서 편하게 쉬겠다는 뜻<br><br>반대<br>1. 헌법 제 11조; 평등권, 인건위법<br>합리적 이유없이 차별 금지<br>2. 아이들은 원하는 매장에 갈 권리 있음<br>3. '노키즈존'처럼 사회적 구성원을 배제하는 공간이 생겨나면 '노틴에이저존' '노노인존' 발생할 위험<br>4. 노키즈존은 일부 문제 있는 아동을 전체 집단이 문제있다고 환원하는 억지<br><br>반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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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8: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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