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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떠올려 감상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안경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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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5 02: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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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자령 백패킹 (안경호)</title>
         <author>rudgh3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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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현충일 휴일을 맞이하여, 백두대간의 선자령으로 백패킹을 떠나기로 했다.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머물며 나 자신을 돌아볼 기회이기도 하고, 숨 가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었다. 선자령의 광활한 풍경과 맑은 공기를 기대하며 배낭을 꾸렸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p><p><br/></p><p><br/></p><p> 처음 도착한 곳은 고속버스터미널이었다.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고, 그 속에서 나는 나름의 설렘을 느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의 표정이 마치 나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버스에 몸을 실으니 창밖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풍경들이 내 마음을 더욱 가볍게 해주었다. 도시를 벗어날수록 마음속의 무거운 짐들도 하나씩 내려놓는 듯했다.</p><p><br/></p><p> 산길에 접어들자 도심의 소음이 점차 사라지고, 나무들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혔다. 선자령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서서히 기울고 있었다. 무겁던 배낭도 이제는 어깨에 익숙해졌고, 가파른 오르막길도 내 발걸음을 가로막지 못했다. 하늘은 푸르렀고, 그 속에서 서서히 붉은 빛으로 물들어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하루의 끝자락을 느꼈다.</p><p><br/></p><p> 야영지를 정하고 텐트를 치고 나서야 나는 비로소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바람이 조금 세차게 불었지만, 그마저도 나에겐 자연이 주는 선물처럼 느껴졌다.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하루를 정리하는 순간, 그저 평범한 휴일이 아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이 주어졌음에 감사했다. 멀리서 나무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면서도 내 마음은 따스했다.</p><p><br/></p><p> 밤하늘엔 별이 가득했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던 수많은 별들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고, 그 아래서 나는 마치 우주의 일부가 된 것처럼 느꼈다. 잠들기 전, 텐트 안에서 나는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누워 별들을 바라보았다. 모든 것이 평온했다.</p><p><br/></p><p> 이른 새벽, 바람 소리에 눈을 떴다. 해가 떠오르기 전의 어스름한 시간대. 아직 세상은 잠들어 있는 듯했고, 오직 자연만이 깨어있는 듯한 그 순간은 마치 나만을 위한 시간처럼 느껴졌다. 나는 서둘러 자리를 정리하고 일출을 보러 산 정상으로 향했다. 발걸음을 재촉해 도착한 정상에서는 아침 해가 서서히 떠오르고 있었다.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잠시 말문이 막혔다. 붉은 해가 천천히 떠오르며 산과 하늘을 물들였고, 그 순간 나는 내 마음속에 새로운 다짐을 품었다.</p><p><br/></p><p><br/></p><p> 백패킹을 마치고 산을 내려오는 길,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은 한결 가벼웠다. 현충일을 맞아 떠난 이번 백패킹은 그저 기분 전환을 넘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의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이 고요함과 평온을 기억하며, 더 나은 나로 살아가리라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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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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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경상북도 경주.     경주월드(문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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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불과 3개월 전 경주월드에 갔다 가는길은 뭐 지루했다. 이모네 집이 함안인데 놀이동산을갔다  그때 하찮은 놀이기구 인줄 알았는데 막상가보니 크고 무서웠다.</p><p><br></p><p>일단 처음으로 48000원 티켓을 사고  들어갔다!  제일처음 놀이기구를 탄 곳은 발키리라는거였다 발키리는 앞으로갔다뒤로갔다 하는 놀이기구인데 몸풀기 였다! 조금 무서웠다.  2번째는 크라크 인데, 70m까지 올라갔다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였다 정말 무서웠다 .... 진짜로.. 3번째는 세계최초 90도 수직낙하 하는 드라켄이다 63미터에서 90도로 내려가는건데 수직낙하 하기전에 멈추고 갑자기 낙하한다 정말 무서웠다 ....... 난  크라크가 더 무서웠다! 4번째는 섬머린스플래쉬다 32미터에서 60도로 떨어지는데 , 아래 물이있어서 정말 빨랐고 땅에 도착하면 눈 앞에 파도가 쯔아악 눈 앞이 하예진다 정말 시원했다! 5번째는  2번째 드라켄 과 비슷한건데  이름은 토네이도다 왕복 230도로 돌아가는데 정말 무서웠다 근데 어지럽긴하지만 재밌었다. 6번째는 급류타기였다 진짜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데,  내려갈때 사진을 찍어준다 흑역사가 생길수 있으니 조심!! 7번째는 바이킹 이였다  바이킹은  이모 조카랑 같이 탔는데 조카가 무서운걸 못타서 내가손 잡아주고 탔다.😄  8번째는 메!가!드!롭! 70미터에서 떨어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한번 더 타고싶다..  나는 정말 무서웠다 . 경주월드에 사람이없어서 이렇게 많이  탓긴 하지만 평소엔 3개 정도 못탈정도 였다고.. </p><p><br></p><p>이렇게 내 경주월드 여행은 끝이다 정말 재밌고 즐거웠다! 그리고 조카가 나랑 헤어지니까 울고 이모가 용돈도 두둑히 챙겨 주셨다 집가는데 정말 오래걸리고 한번만 자도 도착할줄 알았는데... 너무 오래걸렸다.. 이렇게해서 찬란했던 경주월드 여행은 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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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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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신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33413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4년 6월12일 에버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떠났다. 정말 가고 싶었던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가다니! 너무나 기대되고 신났다. </p><p><br></p><p>다다으로 도착한 곳은 버스안이 었다. 친한친구인 현율이랑 같이 앉아서 신났다. 에버랜드로 가면서 풍경을 보니 이제 진짜 에버랜드로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2시간3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른뒤 나는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나는 규연이, 수혁이, 수현이와 같이 다녔다. 바로 T익스로 뛰어서 예약하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갔다. 줄이 많이 길줄알았는데 예상외로 30분만에 탔다. 친구들만 물맞고 나는 하나도 안젖으니 너무나 재밌었다ㅋㅋ 다음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돈까스를 먹으러 갔는데 너무나 맛있었다. T익스프레스 예약시간이 되서 밥을 일찍 먹고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T익스프레스를 보니 저게 진짜말로만 듣던 t익스구나...라고 생각했다. T익스프레스는 앞자리에 타면 진짜 기절할거 같아서 친구들과 중간자리에 탔다. 20층이상 높이로 올라오니 마치 번지점프 꼭대기에 온것같았다. 낙하구간에는 진짜 무중력을 경험하는 것 같았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내렸을땐 마치 마사지를 4시간한듯 다리가 저렸다. 다음으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위에 있어서 스카이웨이를 타고갔다. 줄을 서던중 퍼레이드가 시작되서 퍼레이드를 관람했다. 정말 멋지고 퍼레이드 하시는 분에게 손을 흔들었는데 받아주셨다! 정말 잊을수 없는 추억이었다. 스카이웨이를 탑승하고 스카이웨이가 출발했다. 타고 가던중에 친구를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롤링엑스트레인이 있는곳으로 도착했다. 롤러코스터라 줄이 매우 길걸예상 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줄이 짧았다. T익스보다는 안무섭다 해서 앞에서 두번째 자리에 탔다. T익스프레스보다 안무서웠지만 360° 2번이라는 재밌는 트렉을 가지고 있어 T익스프레스보다 재밌는 느낌이었다. 속도는 T익스프레스보단 느렸지만 롤러코스터는 언제나 롤러코스터! 속도도 빨랐다. 하지만 롤링엑스트레인을 타고 모이는 장소로 가던중 발에 걸려 넘어져서 다리가 많이 까졌다. 그래서 의무실로 가서 소독약을 바른후 밴드를 붙였다. 이렇게 에버랜드에서 마지막 사진을 찍고 버스로 갔다. 가기전에 물을 하나사고 버스에 다시탔다. 그렇게 학교에 도착해서 집으로 안전히 가는줄 알았는데...넘어져서 또 까졌다. 운이 너무 안좋은 하루인것 같았다. 심지어 폰을 8번이상 떨궜다ㅠㅠ</p><p><br></p><p>처음가보는 곳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 롤로코스터를 2번타서 너어어어어무 재밌었다. 다음에도 정말 또 가고싶은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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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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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최은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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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12일에 학교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가기 전에 정말 기대됐다. 단비와 버스 옆자리 이여서 단비가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오래걸린만큼 더욱더 기대됐다.</p><p><br></p><p>  도착해서 현주,단비,채은,슬아,진주와 함께갔다. 처음에 챔피언쉽 로데오를 탔는데 어지러워서 다음 놀이기구를 탈수 있을까? 했는데 바이킹을 타려는데 아직 열지않아 아쉬웠다.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렛츠트위스트를 탔다 타기전에 진주가 타지않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줄이 짧은줄 알았는데 너무 길었다. 줄이 긴 만큼 더 재미있었다. 렛츠 트위스트를 타고 콜롬버스 대탐험을 탔는데 줄을 1번밖에 기다리지 않아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단비만 2번 탔다 단비가 2번 탔을때 '정말 재미있었나보다' 라며 단비의 표정이 뿌듯했다. 콜롬버스 대탐험을 타고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인생네컷을 찍을려고 찾고있는데 채은이와 슬아가 안찍는다고 해서 뛰어서 찍고 오다가 진주가 머리띠를 그냥 쓰고 와서 다시 갔다왔다. 진주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불쌍했다. 인생네컷 찍고 왔는데 단비가 휴대용 의자를 두고와서 선생님이 가고 오셨다. 선생님이 오시기 전에 단비가 휴대폰 카메라로 확대하며 선생님을 찾고있는게 애기가 엄마 찾는것 처럼 귀여웠다.</p><p><br></p><p>체험학습이 끝나고 버스에 탔는데 너무 피곤했지만 하루를 돌아보면서 생각하는라 버스에서 잠을 못잤다. 그래도 정말 기억에 남는 애버랜드 간날 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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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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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에버랜드(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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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4월 마지막 주에 에버랜드를 가족들이랑갔다. 가는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에버랜드 갈 생각에 신이나서 금방 도착한것 같았다. 동생이랑 나는 기대,설램,신남을 마음에 가득품고 에버랜드를 갔다.</p><p><br></p><p>처음 에버랜드 입구에 사람이 북적북적 해서 들어가기 어려웠다.겨우겨우 입구에 도착해 입장료를내고 들어갔다. 입장료는 대인,청소년:220,000  소인:180,000이었다.가격이 높아서 좀 놀랐다.처음 탈 놀이기구는 롤링 익스트레인을 탔다. 롤링익스트레인은 길이:700m 속도:71km였다. 내가타다가 정신을 못차려서인지 속도가 71km인것 같지 않았고 71km이상인것 같았다.기다리는 줄이 길었지만 빨리 타고싶은 마음을 없에니 금방 우리차례가 왔다.두번째 놀이기구를 탈때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을 계속 찾아 다녀서 지릴뻔 했다.겨우 찾아서 큰일은 막았다. 이제두번째 놀이기구를 탔다.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기대가 됬다.두번째 놀이 기구는 범퍼카다. 난 아빠랑 탔는데 아빠가 갑자기 훅 나가서 안전밸트에 내 목이 쓸렸다. 다치지는 않았는데 너무 아팠다.하지만 재미있었으면 됐다.세번째 놀이기구는 스카이 크루즈를 탔다. 스카이 크루즈의 길이는 300m였다.  정말 높았는데 높아 올라가는 순간에 저번 티비에 나왔던 케이블카 추락사고가 떠올라서 정말 무서웠다.스카이 크루즈를 타고 나니 건너편에있는 사파리를 탔다. 사파리 웨이팅  시간은 정말~~~~~길었다. 너무 지루해서 중간에 잠아들뻔 했다.내가 생각하기로는 웨이팅 시간이 210분이었던것 같다. 겨우 타 많은 동물들을 보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들은 호랑이 였다.호랑이가 성큼 다가왔다. 한걸음 가는 순간 차가 출발했다.심장이 쫄깃했다.</p><p><br></p><p>이제 내가 제일 가고 싶었던 기념품 샵에서 바오 패밀리 담요를 샀다.내가 사고 싶었던 거라 정말 기쁘고 좋았다.정말 즐거운 애버랜드 여행이었다.집에 갈때 동생이랑 나랑 아주 깊은 잠에 빠졌다.잠이 들고 일어나니 벌써 집에도착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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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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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버랜드 [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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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12일에 학교에서 5학년 대상으로 현장학습체험을 갔다. 가는데 1시간30분이 걸려 지루할갔같았지만 친구들과 수다떨고 노래를듣고 휴게소에 갔다와서 별로 오래걸리진 않은것같았다.<strong> </strong></p><p><br></p><p><br></p><p>도착해서 안전 이야기를 듣고 조별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가자마자 시크릿쥬쥬비행기를 타러갔다. 처음에재미없을것같았는데  막상타보니 느리지도않고 딱좋아서 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챔피온쉽로데오를 타러갔는데 팀끼리 소리지르면 아이스크림 사주기 내기를 했는데 안무서울것같아서 내기를하자고했는데 막상타보니 좀 빨라서 무섭고재밌었다. 다음으로는 레이싱코스터를 타러갔는데 타다가 옆으로빠지는줄 알았다 왜냐하면  옆으로가는길이 있는데 거길 지날때 너무빨라서 무서웠기때문이다. 그래도 재밌게타고와서 귀신의집? 같은곳을갔는데 가다가 너무 무서운소리가나서 얼른 지나쳐나왔다. 그랬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핫도그를 먹으러갔다. 핫도그를 샀는데 않을때가 별로없어서 그냥 땡볕에서 먹었다. 먹고있는데 다른모듬을만나서 인사하고 마저먹다가 시간이남아서 챔피온쉽로데오를 또 탔는데 아까 탔었어서 좀 시시했지만 그래도 엄청재밌었다.</p><p><br></p><p><br></p><p>선생님이 3시30분까지 모이라고 하셔서 한 3시쯤에출발했는데 거의다와서 판다샵이 있어서 판다인형을 하나사서 집으로 출발했다. 가는길에 판다샵에서산 인형으로 미용실놀이를하면서가서 전혀지루하지않고 엄청 빨리간것같았다. 엄청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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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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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렌드 (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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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렌드를 가게 됬다~처음에 선생님이 현장체험학습 신청서를 주셨는데 그걸  보니 6월 12일날 에버렌드를 간다는 말에 너무 신나서 에버렌드 가기 전날부터 내내 에버렌드가서 뭐하지를 계속 생각했다</p><p><br></p><p>오늘 드디어 6월 12일날 학교 체험학습으로 용인에버렌드를 갔다.그때 버스를 타고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하고 애들이랑 장난을 쳐서 버스에서 지루하지 않았다.2시간이 지나자 용인 에버렌드 입구를 보는데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다.나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맨 처음에 탄게 시크릿 쥬쥬 비행기 탔는데 너무 지루했다. 그다음 챔피언십 로데오,매직 스윙 귀신의  집  등등 다양한 걸 탔다.그다음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서 너무 배고파서 급식 이용권을 써서 햄버거와 감튀 그다음 콜라를 샀다.그걸 다 먹고 나서 또 로데오를 탔다.너무 중독성 있고 재밌었다.를 또 탔다.그다음 푸바오 샵을 갔다.</p><p><br></p><p>그다음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 갔다 너무 재밌었다.그다음날 또 학원에 가서  공부해야해서 귀찮고 힘들었다.다음에 또 현장체험학습 갈때 애버렌드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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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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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간일(안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3358905</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녕하세요.전 안지호 입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 두둑히 먹고 횡성에 있는 계곡에 갔다.</p><p><br></p><p>그리고 계곡에 도착 해서 엄마 아빠가 짐을 챙기고 계곡에 내려 갔다 아주아주 설랬다.계곡에 들어가보니 나는 바로 뛰고 동생도 바로 뛰었지만 엄마 아빠는 조금식 들어 오셨다.그리고 동생 한테 장난을조금만 해도 아니!하지마 라고 해가지고 재미가   없었다가 다른곳 으로 갔더니 수심이1.6m정됐다.하지만 난 수영을 잘해서 엄마가 그곳에서 노는걸 허락했다.그리고 바위에 올라가서 디이빙을 뛸려는데 아주아주 떨렸다.그리고 뛰었는데 정말정말잼있었다 물안경으로 물속을봤는데 물고기도많이있었다.그리고 다슬기도 잡고 주짓수 하시는 분과 딘슬기도 같이잡았다. 그리고 좀더 놀다가 집에와서 밀페유나베 도 먹었다.</p><p><br></p><p>계곡에서 심장 도 많이 쿵쾅 거리고 음식도맜있고 아주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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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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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에버랜드 (전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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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이 에버랜드를 6월6일 날 가자고 했다 그때만 생각해도 너무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6월 6일 9시 30분에 출발해서 11시 20분에 도착 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점심부터 줄이 서있는 모습을 보수 있었다.</p><p><br/></p><p> 처음으로 가족들이랑 에버랜드에 갔는데 처음으로 가서 좀 떨렸다. 그리고 가족들이랑 허리케인, 롤링엑스트레인, 아마존 익스프레스, 바이킹 놀이기구를 타서 너무너무 좋았다. 그리고 부모님이랑 휴먼스 카이를 타다가 땅쳐다보면 떨어질까봐 무서웠다 ㅜㅜ  그리고 씨라이언 빌리지 애니말톡은 물개쇼여서 물개가 장기자랑 하는 모습과 노는 모습이 귀였고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장미원도 구경하고 맨 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다가 물에 다 져졌다. 그리고 바이킹 타다가 동생은 멀미 온다고 토했다 그때 동생이 토해서 깜짝 놀랐다.ㅋㅋ 그리고 아빠랑 나랑 룰링엑스트레인를 탔는데 나는 너무 나는 내가 날아갈까봐무서웠다. 😱 다행히 아빠랑 같이 타서 다행히다🥹 나만 혼자 탔다면 상상만 해도 싫다😨  그리고 거기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너무 맛있어다</p><p><br/></p><p><br/></p><p>가족들이랑 처음으로 가서 너무너무나 재미있어고 롤링익스트레스랑 씨라언 빌리지 애니멀톡이 가장 마음에 담겨있었다 그때 날듯이 기뻤다 다음에 한번더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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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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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산유스프러너(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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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7월 25일에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가는길에 고속버스를 타서 서울로 갔다.고속버스에서 폰을 못해서 아쉬웠다.그리고 내려서 신호등도 기다리고 걸어가서 엄청 더웠다 죽을 것 같았다.</p><p><br/></p><p>그리고 거기에 들어가자 마자 점심을 먹으러 급식실같은 곳에 가서 도시락과 물을 받아서 먹었다.도시락은 음식이 정말 맛있다. 그리고 우리가 물건을 파는데를 가서 나,서윤.재영이랑 물건을 팔았다.그런데 우리가 책상을 넘어뜨릴 뻔 했다. 그리고 거스름돈이 없어서 못 팔 뻔 했지만 선생님이 거스름돈을 주어서 팔 수 있었다.그리고 내가 잘 만들어서 다 팔았다.물건을 다 팔아서 뿌듯했다.근데 팔 때 재영이가 아는 애들한테는 대충대했다.그래서 정말 웃겼다.그리고우리가 사러 돌아다닐 때 다른 반에 애들을 만났는데 걔가 서이브가 여기있는데 인성이 안 좋다고 했다.그래서 재영이랑 서이브한테 가서 재영이가 마라탕후루를 같이 추자고 했다.재영이가 춤 추는게 너무 웃겼다. 그리고 재영이가 우리반 애들한테 말해서 우리반 애들 몇 명이 서이브에게 갔다.그런데 서이브 친구가 가라고해서 갔다. 그리고 물건 파는데 뒤에서 있었는데 서윤이가 없어져서 찾아다닐 때 너무 귀찮았다.</p><p><br/></p><p>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면 좋겠다. 근데 너무 덥다. 서이브를 봐서 신기했다.집에 돌아갈 때 애들이 많이 시끄러웠다. 그리고 몰래폰 하다가 걸려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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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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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산유스프러너(연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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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7월25일날 5학년 전체 현장채험학습에 다녀왔다. 서울을 오랜만에 가게되어 좋았고 가는 동안 지루하긴 했지만 친구들과 이야기 할수있어 좋았다. 이날 날씨가 너무 더워 더위 먹을뻔했지만</p><p>  </p><p>  서울에 도착해서 걸어 아산유스프러너 하는곳으로 갔다. 도착해 아산유스프러너 하는곳을 보았더니 엄청커서 마음이 웅장했다. 안으로 들어와 거기서 주는 도시락을 먹고 우리가 판매할 장소로 갔다.거기서 우리 자일리톨 캔디를 팔고 있었는데 장예슬 선생님을  뵈고 우리가 판매를 다시했다 우리가 잘 만들었는지 사람들이 많이 사주었다. 캔디 판 우리반 친구들은 재영-승현-서윤이였고 2번째 팀은 현주- 단비-현율 이였다. 우리판매 할때 거스름돈이 없어서 못 팔뻔 했지만 선생님께서 거스름돈을 주셔서 판매할수있었다.그리고 웃긴게 우리가 판매 책상을 넘어트릴뻔 해서 당황하고 웃겨서 말이 안 나왔다. 그리고 거기서 마라탕후루 서이브을 만난는데 그 서이브 친구들이 방어 해서 인사는 못했다. 2팀으로 바꾸어 나도 이제 물건을 살수있었다. 근데 승현이랑 재영이랑 서로 못 만날뻔했다.그래도 다시 만나 같이 다녔다. 거기서 살건없었지만 스탬프 활동이 재미있었다. 거기서 다시 한번더 기업가 정신을 배울수 있음에 너무 나도 좋았다.돌아오는 길에 버스 짝 승현이랑 같이 웃고 떠들면서 학교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하게 만들어주신 아산유스프러너와 장예슬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 하고 싶다.</p><p><br/></p><p>  </p><p>  아산유스프러너 기업가 정신을 배울수있어서 좋았고 함께 해서 기뻤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 엄청 재미있는 하루였고 친구들과 같이 만들고 판매한다는게 인생 처음이여서 좋았고 거기서 우리 판매 물건을 많이 사주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얘기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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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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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염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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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가족과 에버랜드를 간다고 했다. 나는 빠르게 준비를 하고 차에 타서 출발할때 몹시 신이 났다. 다 도착해서 에버랜드에 들어갔다.</p><p><br/></p><p>처음에 바로 허리케인을 타러갔다높이가20m여서 살짝 무서웠다. 좀 쉬다가 좀 둘러보다가 챔피언 십 로데오를 타러 가는 길에 형이 바이킹을 타러 갔다. 높이가 어마어마 한거 같다 근처에 있어도 바람이 불어 오는거 같았다. 챔피언 십 로데오를 타고 있을때 어지러운거 같은거 갔지만 괜찮은거 같다. 흔들리지만 재미가있었다. 그때쯤11:00였던거 같았다. 그래서 밥을 먹을고 쫌 걷다가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줄이 많이 길어서 한  줄이길어 선가 30분인가1시간을 기달렸다. 뒤로 가다가 벽에 박아서 물이 내 얼굴에 묻어서 닦았다. 내려가는 구간에 속도가70km 여서 몸이 살짝떳다 속도때문에 목이 꺾인거 같았다. 물이 않 묻었지만 목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한 30분 정도 쉬고  벌써시간이 6시였다. 거기서 좀 더 놀이기구를 타서 시간이 오후 11:00였다.나는 가족과 차에 타서 집에 가고있는 도중에 잠을 자버렸다. 집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1:30이였다. </p><p><br/></p><p> 그다음 날이 월요일이어서 너무 싫었지만 재미있게 놀아서 피곤했기도 했다. 기분이랄까 밤새도록 놀아서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를 꼭 같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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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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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3362463</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갔다. 가는길에 친구와 조용히 수다를 떨면서 음악을 듣다가 휴게소를 갔다가 손병호게임을하면서갔다.그래서 지루하지는않았다.</p><p><br></p><p>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놀이기구가 많은곳으로 갔다. 처음에  뭘탈까 고민하다가 애들과 말다툼이 났다.한명은 바이킹을타자고했다 하지만 우리 4명은 바이킹이 어딨는지 몰라서 돌아다녔다.그러다 한명이 썬더폴스를 타자했다. 하지만 운행종료된줄알고 돌아다니다가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우연히 챔피언쉽로데오를 보고 대기줄을탔다</p><p>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애들이랑 수다를 떨었다. 그런데 앞에있던다른학교 남자 애들 3명이 앞으로 안 땡기고 폰만봐서 친구가 앞으로 가주실수있나요? 라고 아주 친-절하게 말했다 . 근데 그 우리 또래 남자 애들이 앞으로 가면서 욕을했다. 그래서 우리는 뭐냐며 기분 안좋게 대기를 했다 우리차례가돼서  탔는데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타는 소소한 기구인줄알았다. 탔을때 한명은 타봤다고하면서 표정이 심각해졌다.나는 무서운놀이기구를 좋아해서 기대가 훨씬 많이 돼었다.&lt;출발했다&gt;진짜 놀이기구가 빙글빙글돌았고 어지러웠다.놀이기구가 끝나자 친구 한명은 토할것같다며 헛구역질을했다.그리고 슬러시를먹으면서 돌아다녔다.</p><p>그리고 우연히 레이싱코스터를 보고 타자고 했다. 레이싱코스터는 뒤로가는 롤러코스터다. 대기시간은 얼마돼지않았고,5분-10분 사이로 탔다.하지만 인원수가안맞아서 두명두명씩 따로탔다.나랑 친구한명이랑 같이탔는데 뒤로가서 더욱더 무서웠다.나랑 친구한명이랑 타고 내려와서 두명의친구들을기다렸다.친구들이오고맛있는 점심을먹었다</p><p><br></p><p><br></p><p>다놀고 버스에서 친구들과 수다를떨면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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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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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자니아 [박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3362635</link>
         <description><![CDATA[<p> 주말에 엄마가 현장체험학습을 가자고 해서 엄마 차를 타고 어떤 주차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버스가 있었는데 버스 앞에는 처음보는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셨다. 그리고 엄마는 어떤 종이에 내 이름? 같은 것을 적고 갑자기 "안녕~" 하고 혼자 차를 타고 가셨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다. 그리고 이름표를 달고 버스를 탔는데 엄마 친구 딸인 언니(민경 언니)가 있어서 인사를 하고 언니 옆에 앉았다. 그리고 출발해서 1~2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서울 키자니아에 도착했다.                    </p><p><br></p><p> 키자니아는 1999년 9월 1일에 만들어 졌다고 하고 입장료는 4,000원 이라고 들었다. 직업 수는 키자니아여서 그런가 56개나 있다고 들었다. 이제 설명을 다 듣고 다 각각 직업체험을 하러 흩어졌다. 나는 뭐부터 할까 둘러보았다. 둘러보았는데 색종이 만들기 체험이 있어서 신기해서 가보았다. 대기하고 체험을 했는데 물감 같은걸로 흰색 종이의 슥싹 하고 색을 물들였는데 그 물감이 마르는 동안 색종이의 설명같은 것도 듣고 재밌었다. 두 번째는 또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민경 언니를 만났다. 반가워서 같이 체험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둘러보다 소방관 체험을 했다. 먼저 소방관 영상을 보고 미니 소방차에 탔다. 거기서 구호도 외치면서 아파트 모형이 있는 곳으로 도착했다. 거기에서 진짜 물로 가짜 불을 끄는 체험을 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그 다음에는 배가 고파져서 사이다 만들기 체험과 햄버거 만들기 체험을 했다. 만드는게 신기하고 맛을 봤는데 진짜랑 맛이 똑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다른체험도 더 하고 점심 급식도 먹고 또 체험을 했다.                   </p><p><br></p><p> 그리고 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탔다 그리고 민경 언니와 대화를 하면서 1~2시간동안 기다리며 처음 그 주차장으로 갔다.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선생님과 민경 언니에게 인사를 하고 엄마와 전화하며 엄마를 찾으러 갔다. 그리고 엄마를 만나고 나는 집으로 갔다. 나중에 학교 현장체험학습이나 가족들이랑 가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다양한 직업체험을 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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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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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사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336288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년도 6월 12일에 5학년이 에버랜드에 가게되었다. 오랜만에 가는 에버랜드라서 기대가 됬다.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까지는 약 2시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는 금방왔다. 버스가 주차장에서 멈추고 에버랜드 입구까지는 조금 걸어서 가야 했다. 이미 걷는중에서도 날씨가 너무 더웠다. 근데 하필 에버랜드에 실내가 없어서 들어가기도 너무 겁났다.</p><p><br></p><p> 에버랜드 입구에 도착해서 표 확인을 하고 바로 친구들과 놀이 기구를 타러 뛰어갔다. 첫번째로는 챔피언십로데오를 탔다. 2인승이라서 짝을 나눠서 탔다. 타기 전에는 별로 재밌지 않을 것 같았지만 막상 탑보니 생각보다 스릴이 있어서 좋았다. 또 기구도 돌아가고, 바닥도 돌아가고 바닥에 있는 바닥(?)도 돌아 가서 엄청 어지러웠다. 그리고 콜럼버스 대탐험을 타려 했지만 아직 열지 않아 아쉬웠다. 두번째로는 렛츠 트위스트를 탔다. 원래는 다른걸 타려고 했는데 은세가 줄이 없다고 들어가자 해서 들어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다. 그래서 줄이 길다보니 한 2시간은 기다렸다. 기다리다 보니 우리 차례가 됬다. 올라가기 전까지는 그렇게 무서워 보이진 않았는데 타고 점점 올라갈때 엄청 기대가 됬다. 점점 빠르게 돌더니 중간쯤에서는 눈 한번 깜빡이면 나무 위를 지나고 있었다. 이제 끝나서 내려 오면서 기가 엄청 빨렸다. 그리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줄이 좀 있어서 신기했다. 생각보다 엄청 맛있진 않았다.</p><p><br></p><p>그리고 먹고 거의 바로 콜럼버스 대탐험을 타러 갔다. 줄별로 사람이 다르길래 봤더니 자리마다 줄을 서있는거였다. 당연히도 끝 부분에 사람이 제일 많았다. 그래서 우리도 최대한 끝쪽 줄에서 기다렸다. 짐은 들고 타기 귀찮아서 입구쪽에 두고 왔다. 그리고 바로 탔는데 엄청 높이 올라가서 깜짝 놀랐다. 타기 전에는 엄청 더웠는데 탈때는 빠르게 내려가서 시원했다. 콜럼버스 대탐험이 끝나고 내려가면서 생각이 났다. 가방 두고 왔다. 그래서 내가 다시 가서 가방을 가져오겠다고 했다. 다시 들어가려고할때 내가 가방을 두고와서 들어간다고 말하니 안내자 분께 꾸중을 들었다. 다행히 가방은 잘 가지고 나왔다. 나오니 시간이 좀 애매해서 그냥 돌아다니며 시간을 때웠다. 인생내컷을 찍으러 가자고 했는데 애들 조금은 안 간다고 해서 가기로 한 애들만 갔다. 인생네컷을 찍었는데 다들 뛰어가서 볼이 빨개진채로 찍었다. 급하게 찍어서 그런지 다들 엉망이었다. 그리고 찍힌 사진을 보니 너무 웃겼다. 그러다 기념품샵에 갔는데 귀여운게 너무 많아서 좋았다. </p><p><br></p><p>이제 모일 시간이었다. 재밌게 놀다보니 어느세 힘이 다 빠졌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5학년 전체가 편의점에 들렀다. 물 한개씩 사는데 5학년이 다 가서 그런지 줄이 엄청 많았다. 근데 물 한개씩만 사는거여서 금방 줄이 없어졌다. 그리고 버스가 있는곳으로 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자는 얘들이 많아서 좀 웃겼다. 버스가 학교에 도착하고 집에 가자 마자 드러 누웠다. 좀 많이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는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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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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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리힐리파크 (김단비)</title>
         <author>tomatogim8</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336334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남동생, 아버지와 워터파크에 놀러 갔었다. 워터파크 이름은 웰리힐리 파크로, 지금까지 가 본 적 없는 곳이었다. 저번에 갔던 워터파크는 재미없었어서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은 채 강원도 횡성으로 출발하였다. 차를 타자마자 잠에 들어서 몇 시간이 걸렸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도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워터파크로 가는 길에 차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역시 여름엔 워터파크가 어디던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 같다. 어찌저찌 도착을 하였지만.. 나를 돼지고기처럼 굽는 듯한 햇빛에 눈빛을 찌푸리며 쫒기듯 실내로 들어갔다.</p><p><br></p><p> 잘 들어간 거 같았지만 신발락커가 어디에 있는지, 워터파크 입구는 어딘 지 몰라서 굉장히 헤맸다. (생각보다 넓으니 같은 성별과 동행하길 바란다.) 어떤 아주머니를 따라가 워터파크에 드디어 입장했는데.. 내 생각보다 넓고 뭐가 많아서 놀랐다. 남자 출구에서 아버지와 남동생을 만나고, 나는 바로 유수풀에 들어가고 싶었다. 그치만 쫄보 남동생 6세는 나와 뜻이 달랐다. 유치원 애들만 놀 것 같은 곳에서 몇십분을 죽치고 있었다. 그러고 나서 드디어 구명조끼를 입고 유수풀 비슷한 곳에 누웠다. 마치 내가 죽은 물고기가 된 듯한 느낌이 좋았다. 하루종일 그렇게 누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았지만 그곳은 실외로 나가는 문이였다... 역시 신은 내게 야속하다.</p><p><br></p><p> 실외로 나가자 마자 내가 마치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솔직히 그때부터 집에 가고 싶었다. 역시나 이번에도 동생에게 끌려 여러가지 물에 들어갔다. 하나같이 얕은 물이라 괜히 왔다고 생각했다, 그때까진. 파도풀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내 머리로 무언가가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맞다, 여기 파도풀이였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내 코와 입에 물이 들어갔다.잠시 정신이 나갔었지만 그 뒤로도 열심히 물속에 들어가 놀았다. 배고픈 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물속에 있었다. 남동생의 키 때문에 내가 가고 싶은 물엔 들어가지 못하였지만 파도풀과 유수풀? 비슷한 곳에서 둥둥 떠다니는 게 재밌고 신났다.</p><p><br></p><p> 다 놀고 탈의실에 갔을 때 드라이기가 너무 적어서 10분을 기다려서야 어렵게 자리를 구했다. 그 자리마저 잠깐 머리를 빗는 사이에 뺏기고 말았다. 결국 난 목에 수건을 두르고 밖으로 나왔다. 축축한 수건을 두르고 밖으로 나왔을 땐 이미 해가 지고 난 뒤였다. 워터파크 입구 솜사탕 기계에서 뽑은 남동생의 솜사탕을 뺏어 먹으며 차에 탔다. 하루 종일 문에 떠있었더니 차에 타서도 내 몸이 물속에 떠있는 것 같았다. 게다가 신나게 노느라 배가 고픈 줄도 몰랐어서 배가 고파서 배가 아팠다. (?) 워터파크에서 무릎이 쓸려 살짝 따갑기는 했지만, 너무 즐거워서 다음 여름 워터파크도 이곳으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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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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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산 유스프러너 (박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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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7월25일에 유스프러너라는 활동 때문에 서울로 현장 체험학습을 갔는데 버스에서 폰을 몰래 하고 얘기하고 가서 지루하지는 않았다.그리고 버스안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놀아서 재밌었다.</p><p><br></p><p><br></p><p>도착해서 건물로 들어갔다 가서 이름표를 받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물건을 팔고 있었는데 책상이 뒤집어 질뻔하고 사람들한테 줄 사탕을 먹었다.나머지는 딴 모둠원이 팔아야 하는데 더 하고 싶어서 30분 정도 더 팔았다.승현이랑 물건을 사고 있었는데 다른 반 얘들이 서이브를 봤다고 했다 그리서 나랑 승현이랑 어떠야 했는데 다른 반 얘가 인성이 안 좋다고 했다.그래서 나랑 승현이가 찾으러 갔다.밥을 먹었던 곳에서 서이브 닳은 사람을 보고 진짜 서이브를 보았다.보고 마라 탕후루라는 노래를 틀었는데 아무반응이 없었다.근데 학성초 얘들이 서이브 근처로 다 모였다.그리고 내가 서이브한테 좀 많이 까불었다.서이브 친구들이 가라 해서 학성초 애들이 갔다</p><p><br></p><p>너무 재밌었고 서이브를 봐서 신기 했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근데 서이브한테 까분게  미안하고 아산유스프러너때문에 기업가 정신을 배우게 되고 창업이라는것도 알게되서 정말 좋은 시간 있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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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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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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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학기때 현장 체험학습 으로 에버랜드에 갔었던 이야기다.일단 체험학습이 에버랜드인겄부터 좋았지만. </p><p><br/></p><p><br/></p><p>버스에 타고 1 시간 30 분이나 가야 됀다는 소리를 듣고 지루 할겄갔았다. 에ㅔㅔ 지루했다. 도착하니까 달라지기는 했지만 도착해서 선생님에 말씀을듣고 (어쩌고저쩌고) 일단 돌아보고 (3 바퀴정도) 놀이기구 를탔다 (누구 때문에 무서운건 못탓지만 일단난 아님) 로니의 마법학교,회전목마 등등 회전목와 로니의 마법학교 사이에 밥을 먹었다. 맜있었다. 근데 밥을먹고 계속 똑같은 곳만 가는거 갔았지만 그래도  슬러시,주스를 많이마셔서  괜찮았다. (주스만 1,0000원 낸거갔지만...) 모이기 로한시간이 3시였는데 한 20 분정도나 빨리 간겄갔았다.  도착해서 게임을 하긴했지만....  이렇게 끝나고 버스를 타고가는데 음~~ 1시간 정도 잔거갔았다 올때에 이야기는 기억이 안나서 아무튼 학교에 잘도착했다.   맞다!!! 나랑 같은 팀(?) 이었었던 얘들 정진,승현,서윤</p><p><br/></p><p><br/></p><p>도착하고나서는 바로집에갔다 좀 아쉬었지만그래도 재미는있었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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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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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김재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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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갔다. 처음버스에 탔을때 재밌을거같았다.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을때 가장 눈에 뛰었던거는 입구가 크고 사람이 많았다.  </p><p><br/></p><p><br/></p><p>그리고 바로 식사티켓이랑 입장티켓을 받고 모둠으로 모여서 에버랜드에 입장했다.그리고 바로앞에 츄러스집이 있어서 다들 츄러스를 입에물고 길을 헤매다가 에버랜드 직원에게 물어봐서 티익스프레스를 예약하고 우리는 허리케인이 바로 앞에 있길래 내가 줄을 서자고 했다. 그리고는 한 30분을 기다리고 애들이랑 타고있었는데 벨트가 살짝 풀리는 느낌이 나서 되게 무서운느낌으로 타고 슬러시를 마시면서 티익스프레스가 있는곳에 도착했다. 그리고는 15분 정도 기다리고 예약한 티켓을 보여주면서 입장했다. 그리고 그안에서 30분정도 기다리고 떨리는 마음으로 탔다. 근데 타는중에 기절하고 내려서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 그리고는 재영이가 사준 아이스크림을 먹고 모이기로 한곳에서 모여서 애들을 기다리고 애들이 다와서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학성초앞으로 와서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p><p><br/></p><p>진짜로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티익스프레스가 너무 재밌었다.</p><p>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가족들,친구들이랑 또 가고싶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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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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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현장학습 레고랜드 김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5412902</link>
         <description><![CDATA[<p>근남초 3학년때 학교에서 현장채험 학습으로 레고랜드를 갔다. 버스를 탔는데 길은 막히지 안았다. 약 1시간30분정도 걸렸다. 버스안에서는 친구들과 레고랜드에서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고민하면서 기대감이 점점 커젔다.</p><p><br></p><p>레고랜드가 만들어진날짜는 2022년 5/5일이라고한다 레고랜드에 도착해서 우리조와 함께 몽키클라임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몽키클라임은 줄을잡고 고올라가는 놀이기구 였는대 바람도 정말 시원했다. 진짜 원숭이가 된거 같았다. 레고랜드에 있는   다른 놀이기구들도 보여서 정말 재밌었다.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가는 중에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2시30분까지 레고시티 4D 시네마로 오라고했다 1시간정도 남았다. 파이어 아카대미라는 놀이기구로 가는중에레고로 만든 서울 롯대타워가 보였다.정말 멋졌다. 다시 파이어 아카데미로 갔다. 파이어 아카데미는 레버를 밀고 당기고 해서 움직이는 소방차 놀이기구였고. 레버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레버를 밀고 당기고 하는대 생각보다 더 힘들었다 .   친구들과 교대 하면서 레버를 밀고 당기고 해서할만 했던거 같다. 2시가 되어서. 레고시티 4D시네마로 갔다. 레고로 만든 만화?같은게 나왔는대 4D라서. 그런지 영화에서 비가오면 물을 뿌려주었다.  </p><p><br></p><p>버스를타고 집으로 갈때 친구들과 탄 놀이기구 말하기를 했는대 친구들은 여려 놀이기구를 탄거 같았다 그리고 나는 걸어다녀서 그런지 바로 피곤해서 잠에 들었다. 집으로 갈때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집으로돌아가 부모님깨  레고랜드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고 부모님은 정말잘 놀고 온거 같다고 이야기 하셨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수있어서 좋았다가족들과 다시한번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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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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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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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김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5425907</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6월 12일 5학년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반 애들 </p><p>이랑 우리반 선생님 3반애들 몇명이랑 3반선생님이랑 같은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내 버스 짝은 함현서 였는데 별로 친하지 않아서 별  말 없이 그냥 우리는 무선 이어폰 을 끼고 갔다. 약2시간 정도 가다가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br/></p><p><br/></p><p>자유이용권,  식사권을 받고 우리모둠 애들(신의준, 이규연, 염수현)이랑 안으로 들러갔다.우리는 제일 먼저 아마존을 타러갔다. 약 30분정도  기다리다가 드디어 놀이기구에 탔다.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은 10분정도 걸렸다. 마지막에 물을 한명만 맞는 곳에서 내가 물을 맞졌다. 좀그랫는데 시원 했다. 그리고 우리는 식당에 가서 돈까스 를 먹었다. 우리는 돈까스를 다 먹고 T익스프레스를 타러가서 의준이와 규연이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나와 수현이는 슬러시를 마시면서 휴대폰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 운여시간은 10:00시부터22:00시라 시간은 많았다. 키가 120cm가 넘어야 탈수 있는데 우리는 모두 키가 컸다. 수현이는 또 안 타고 나, 의준, 규연 이렇게 셋이 탔다.</p><p>시속이 120km가 넘었다. 놀이기구가 오르막을 오를 때 살짝 쫄렸다.</p><p>내려가면서 360도를 2번 돌고 갔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애들이랑 콜라를 사 먹으면서 퍼레이드도 관람 했다. 모여야 하는 시간이 되어서 다 모이고 있었다. 우리도 가고있는데 의준이가 넘어 져서 의준이의 무릎에 피가 났다.</p><p>그래서 의무실에 가서 밴드를 부치고 우리반 애들 이랑 모여서 그다렸다. 다 같이 모여서 기념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 갔다.</p><p><br/></p><p>롤링 엑스트레인을 탔을때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면 T익스프레스를 꼭 탈 것 이다. 다음에 또 놀러 오고 싶은 곳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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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3: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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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귄도에서 롯데월드 (서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dgh3132/5d2vlel7cs1rch3e/wish/31079991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4년 8월 31일에 롯데월드를갔다.</p><p><br></p><p>나,관장님,태권도 친구들과 갔다. 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갔다. 티켓이 인당  3~4 만원이었다 입장료부터가 만만치 않았다.💸💸</p><p><br></p><p>1번째로 우리는 25층 높이 자이로드롭은 대기시간이 1분이었다 설명을 들어보니 내려오는데3초라고했다. 숨쉬는게너무 가빴다😱  놀이기구가 내려오면서 입이 코까지 올라갔다.기구 운행이 끝났을때 나의 앞머리는 위로  뻗쳤다.어떤분은 나에게 쌍따봉을 날렸다. 멀미가 심하게 났지만 재미있었다. </p><p>두번째는 자이로스윙을탔다 14층 높이이고  좌우로 높게 올라갔다. 무서울줄 알았지만무섭지는 않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3번탔다 😅</p><p>3번째로는  10층높이  자이로드롭을탔다.무서웠지만 어금니를 꽉 깨물고 눈을 질끈감았다 그러고 보니 하나도 안무서웠다.</p><p>그리곤 점심으로 닭강정을 먹었다.너무 맛있었다 점심을 다먹고 퍼레이드를 보았다 원래는 바이킹을 타려고 했는데 직원분께서 예약을 해야한다고 했다.우리는 아쉬마음으로 실외로 나갔다.놀고있는데  내가 자주 보는 귀멸의칼날 캐릭터 코스프래 한 사람을 봤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바나이랑 무이치로,네즈코를 봤다 그때 나와 지후언니는 환장을 했다.😆그리고 주술회전에 나오는 고조도 보고  신데렐라도 봤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괴도키트와 사진을 찍었다.</p><p><br></p><p><br></p><p>4번째론 회전그네를 탔는데 갑자기 멀미가 너무났다</p><p>난 회전그네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들어갔다.회전그네가 너무 싫어졌다... </p><p>5번째 마지막으로는 혜성특급을탔다 대기 시간은 무려30분이었다 에어컨이 5대나 있어서 실내가 너무 추웠다. 그리고 헤성특급을 타는데  여러 행성들이랑 UFO도 봤다 그러고는 끝이났다.</p><p>마지막으로는 에비앙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지후언니와 먹었다.😋</p><p>또 관장님이 맛있는 빵을 주셨다.</p><p><br></p><p>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가면 좋겠다.</p><p><br></p><p><br></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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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3: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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