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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 국어 😀 by 3학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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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3 09: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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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67쪽 학습활동 3번</title>
         <author>gireumt03</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3/wish/1690867455</link>
         <description><![CDATA[<div>1. 교과서 67쪽 학습활동 3번을 100자 이상 작성합니다.<br><br>2. 오른쪽에서 자신의 번호에 해당하는 칸에 '+'를 누르고 제목(Subject)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적고, 내용에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적습니다.<br><br>3. 친구들이 작성한 내용을 보고 1개 이상의 글에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댓글을 달아줍니다.<br><br>4. 위두랑 과제방에 자신의 패들렛 글과, 자신이 단 댓글, 각각을 캡쳐하여 2개의 이미지를 첨부하여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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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9: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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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김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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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음악을 들을때 슬픔과 아름다움을 느낀적이 있다. 음악에는 여러주제의 곡이 있고 그중에서도 슬픈주제를 한 추모곡같은 곡들도 있다. 그런곡들은 슬픈가사나 멜로디에 마음에 와닿아 인상깊으며 그런아름다운 멜로디 덕분에 더 아름답다고 느껴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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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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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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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에&nbsp;어떤 영화를 보았을 때 매우 슬펐지만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어떤 사람이 전쟁에 나가려고 하자 그의 가족은 반대했지만 그는 참여했다. 하지만 그는 전쟁에서 전사하고, 곧 전사 소식이 가족들에게 알려졌다. 이때 나는 가족들이 슬퍼하는 것을 보고 슬픔 또한 아름다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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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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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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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올해 4월 초때 회사를 다니다 나오게 됐는데 4년동안 회사만 다녔기 때문에 학생으로 치면 학원을 다니고 공부를 한 것과 다를게 없기 때문에 갑자기 안하게 돼니 방황을 하였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 지 방황 하던 중 "나도 전에 하던거를 계속 하면 돼지 왜 고민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 첫 곡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들려줬는데 반응이 좋아 슬프지마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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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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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안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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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 선수가 떠오른다. 우상혁 선수는 군인 신분으로 도쿄 올림픽에 참가했다.다른 선수들 보다 시간적인 부분과 발이 짝발이라는 점에서 불리한 조건들이 있었지만 개인 신기록을 2번이나 갱신하면서 아쉽게 4등을 차지하였다.우상혁 선수는 아쉽게 4등이 확정 되었을때도 시합할때 처럼 계속 웃음을 짓고 있었고 그 후 인터뷰에도 밝게 웃으면서 후회 없다고 하는 모습들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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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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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황윤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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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방학때 어떤 영화 한편을 봤는데 그 영화는 처음에는 아이 재미없겠다하고 봤다. 근데 갑자기 사람들을 죽이고 나라가 벌컥 뒤집어 완전히 전쟁으로 바뀌었다.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다 탈출을 하다가 다 총에 맞아 다 길바닥에 시신들이 많이 잇었는데 그 장면을 보고 조금은 슬픈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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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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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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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nbsp;메시라는 한 축구 선수가 21년 동안 함께한 그의 소속인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에서 슬픔과 아름다움을 느꼈다. 메시가 연설을 할 때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며 말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청중들이 모두 기립박수를 보내는 장면에서 슬픔과 아름다움을 느꼈다. 떠나가는 메시가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에서 얼마나 바르셀로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메시의 헌신을 느낄 수 있었고 나 또한 그가 떠나가는 것에서 큰 아쉬움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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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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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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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보았던 한 책에서 주인공인 두 사람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손꼽아 만나기를 기다리다 각자의 상황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결국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것을 보았다. 나는 이 상황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였지만, 서로의 목표를 위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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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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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박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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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마 전 지인 분이 화재 사고로 가족을 잃은 아픔을 본 적이 있다.정말 안타깝게도 그 분 빼고는 나머지 가족들은 돌아가셨다.그래서 이 이야기는 뉴스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오고 한동안 세간의 이슈였다.그 분 혼자 살아남고 다른 분들은 돌아가셨다는 점에서, 아무 사정도 모르는 사람들은 뉴스 댓글에 그 분을 혼자 살아남았다고 욕을 하고, 말도 안되는 억측을 아무렇지도 않게 댓글에 주장을 했다.그런데 몇일 후 다시 뉴스 댓글창에 들어가봤더니, 지인 분들,동네 주민 분들이 그 분에 대한 오해를 댓글로 풀어주시고 응원의 글을 쓴 것을 보았다.나는 이렇게 나마 정말 슬프고 비극적인 일이지만 댓글이라는 작은 문학적인 소통망으로 나마 다른 사람들과 감정과 마음을 공유하고, 지인분들과 아파트 주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잠시나마 누구를 위로하고 애도하는 마음은 아름다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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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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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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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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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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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3/wish/16923366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예전에 본 영화의 내용 중에 재즈피아니스트인 남자 주인공과 배우지망생인 여자 주인공이 서로 만나 서로 사랑하며 자신의 꿈의 다가기위해 노력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선 다른것들을 포기해야하는 영화가 있었다. 두 주인공은 사랑했지만 각자의 꿈을 위해 헤어지며 영화가 끝이 난다. 이 이야기는 사랑을 잃어서 슬프기만 한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서로의 꿈을 이루어 슬프지만 행복하기도한 영화인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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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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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원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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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nbsp;학교 역사시간에 감상한 영화에서 슬픔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낀 경험이 있었다. 유대인을 향한 박해 속에서 수용소로 끌려와 힘든생활을 하면서도 가족을 위한 사랑과 희생정신이 돋보이는 주인공의 삶의 태도에서 슬픔이나 아름다움은 물론 숭고함도 느껴졌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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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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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이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3/wish/169236409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본 영화에서 산모가 아이를 임신한 상태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다. 병원에서는 산모와 아이 둘 중 한명만 살릴 수 있다고 했고 산모의 남편은 자신의 아내를 살리고 아이를 포기하자고 했지만 산모는 아이를 포기할 수 없다며 자신이 대신 죽겠다고 했다. 이 장면에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에게도 부모의 모성에는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도 비극적이고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아름답다고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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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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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정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3/wish/169237689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의 주장인 김현수 선수를 이야기하고 싶다.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은 6개 팀 중에서 4위라는 다소 아쉬운 결과를 기록했다. 하지만 예선을 치르고 올라온 6 팀이기 때문에 16강과 32강을 치르는 다른 종목들에서의 6강과 다름 없는 6개의 팀이었다. 그치만 일반인들의 눈에는 그냥&nbsp;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올림픽 대표팀일 뿐이었고, 많은 비난을 쏟아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주장이었던 김현수 선수는 경기 중에도 누구보다도&nbsp; 열심히 임했고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더 잘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울며 사과했다. 팀이 잘하던 못하던간에 리더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팬들에게 사과할 줄 알며 더 발전하려는 모습이 진정 아름다운게 아닐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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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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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이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3/wish/16923875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과정 중에 내가 원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온 경우도 있었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나는 만족하지 못했고, 슬프고 화날 뿐이라고 생각하였다 . 그러나, 그 이후 그 실패의 원인을 찾고 다시 열심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보니, 전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그렇게 하나 하나 해나가다 보니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만약 그 실패가 없었다면 나의 문제를 모르고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실패가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인 듯하다. 그래서 나는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과정 중 작은 실패를 하는 것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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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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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유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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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본 영화에서 11년만에 자신의 집을 샀는데 이사온지 한 달도 안 됐는데 그 빌라가 싱크홀로 빠지는 사고를 겪게 되었다. 싱크홀 밖에서는 가족들이 소방관들에게 내 가족이 저 밑에 있다며 찾아달라고 계속 말을 했다. 빌라에서 나오지 못해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과 싱크홀을 빠져 나와 다시 가족들과 재회하는 영화이다. 빌라 주민 중에서 몇 명이 죽음을 맞이해서 슬프지만 몇 명은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는 것은 행복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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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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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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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얼마 전에 본 영화에는 괴물로 초토화된 시대에 생존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나왔다. 마지막 장면에서 아버지는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다. 목숨을 내놓는다는 것은 분명 참 어렵고 두려운 일일 것이다. 그런데도 마지막까지 웃으며 가족들을 안심시키고 보호해주었던 아버지의 헌신이 슬펐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일을 가능케 한 아버지의 부성애와 책임감이 아름답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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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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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유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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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근에 읽은 책에서 슬픔과 아름다움을 느꼈다. 그 책에선 여자 주인공이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데, 남자 주인공은 그 사실을 듣고 오히려 여자 주인공을 더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의 사랑과 헌신으로 행복한 일상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이 갑작스레 여자 주인공의 곁을 영영 떠나게 되고,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모든 흔적을 지워달라고 부탁했다. 이 장면을 읽고 보통은 사랑하는 상대방에게 기억되고 싶은 마음이 클 것 같은데, 여자 주인공의 미래를 위해서 자신에 대한 모든 기억을 지워달라고 하는 게 너무 슬펐지만,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그런 선택을 한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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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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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3/wish/16924512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예전에 봤던 영화는 불치병에 걸려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에 대한 내용이었다. 소녀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했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갔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열심히 살아가려는 소녀의 모습을 보며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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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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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이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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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근에 들었던 음악에서 슬픔과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 음악은 작곡가가 깊은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을 때 만들어진 음악이기 때문에 음악에 우울함이 묻어있다. 하지만 후반 부분에서는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난 작곡가의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이러한 부분에서 작곡가가 우울감을 벗어나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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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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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성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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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예전에 본 책에서 슬픔과 먹먹함을 느꼈다.그 책에선 여주인공이 사고로 죽은 친구의 일기를 읽으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로 일기의 첫장부터 많은 생각이들게 만들며 여주인공이 친구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표현하는 감정이 슬프면서도 그런 추억들을 소중히모습이 아름다웠다.또한 죽은 친구의 환경이나 관계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이입하기 쉬워 많은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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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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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 최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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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한 달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돈을 소비하다 보니 나 자신에게 많이 실망하였고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최대한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많은 물건들을 판매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래서 나에게도 소중한 물건이지만 현재의 나에게는 그다지 필요성이 없다 느껴진 이 물건이 더 절실하게 필요한 이에게 판매하였다. 이 물건을 판매할 때는 나에게도 소중한 물건이었기에 정말 많은 슬픔이 느껴지고 과연 이것을 판매하는 것이 옳은 생각일까를 수없이 고민하다 판매를 하게되었는데 이 물건을 구매하고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을 보니 나 또한 뿌듯함이 느껴지고 이 과정이 아름답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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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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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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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보았던 책의 내용 중에서 자신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악당에게서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죽을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맞써 싸웠고 죽은 사람들도 있었다. 나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내놓은 것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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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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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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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본 영화중에 7번방의 선물이라는 영화가 있다. 6살 지능을 가진 바보 아빠는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되는데 감옥에서도 딸을 너무 보고 싶어 하고 흉악범들인 감옥 식구들은 주인공과 딸을 만나게 해주기 위해 애쓴다. 지능은 낮아도 딸 밖에 모르는 아빠를 보면서 슬프지만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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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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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유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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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예전에 본 책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 있는 일을 자신의 희생으로 끝냈던 내용이 있었다. 누군가의 죽음은 언제나 안타깝고 슬프며,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존재였지만 더 많은 대다수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정의감이 아름다웠던 것과 동시에 스스로의 목숨을 포기해야 한다는 슬픔이 동시에 느껴졌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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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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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이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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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년 전쯤에 나는 영화 &lt;어벤져스-엔드게임&gt;을 봤다. 이 영화의 마지막에서는 아이언맨이 죽는데 아이언맨이 I am iron man 이라는 대사를 친후 핑거스냅을 하고 죽는다. 아이언맨의 핑거스냅으로 인해 결국 타노스를 제거하고 세계는 평화를 되찾았다. 아이언맨의 죽음으로 인해 모두가 슬퍼했고 나도 더이상 아이언맨을 마블 영화에서 볼 수가 없다는 사실에 슬펐지만 아이언맨의 마지막은 매우 아름답고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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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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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서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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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옛날에 이시를 읽고 비슷한 경험을 느꼈습니다. 그 예전에 읽었던 시와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더욱 가슴에 와닿고 더욱 슬펐습니다. 그래서 이 시를 읽을때 더욱 전율이 느껴졌고, 또 이 시를 읽고 나서 글쓴이의 의도가 확실이 와닿아서 더욱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글쓴이의 의도 또는 저의 그날에 느낀점이 모든것이 확실하게 감동적이고,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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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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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유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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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던 경험은 지난번에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화제를 진압하다가 순직하신 소방관이다. 혹시라도 안에서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건물안에서 불을 끄다가 순직하신 것은 슬프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한 마음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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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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