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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쾌한 Padlet의 복제물 by Kuruwassang</title>
      <link>https://padlet.com/skydog1129/5ch42m7psozcx36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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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3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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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유성</title>
         <author>skydog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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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난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도 예술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strong>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에는 인간의 손길이 닿는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데이터를 넣고 그것을 통해 학습하여 작업을 한다. 이렇기 때문에 순수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이 아니라 인간의 손길이 어느정도 묻어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진다. 최근 미국 미술전에서는 AI가 그린 그림이 1등으로 수상이 되어 갑론을박이 터지고 있다. 인간 대회에서 AI를 참가시켰다는건 불공평하다는 얘기도 있지만 이것을 통해 인간 고유의 영역인 것만 같았던 창작 능력이 AI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된 의의가 있기도 하다. 그리고 옛날 화가들이 그렸던 그림은 오로지 사람의 창의성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사람의 창의성은 한계가 있어 그 한계를 뚫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나타나고 인간의 창의성의 한계에 막혀있던 걸 인공지능이 돌파구를 찾아서 카메라가 등장해 미술계가 역변했던 것과 같이 인공지능을 통해 미술계에 또 다른 방향이 제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많은것이 바뀌어 가고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해 일자리를 차지하고 인간을 대신해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다. 그리고 위와같은 예시처럼 예술도 결국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나의 생각은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을 예술품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그림은 단지 낙서가 된 종이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사람의 한계를 넘어선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예술품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들은 예술품으로 인정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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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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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5ch42m7psozcx36d/wish/229375932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에겐 이런 말이 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많은 미술가와 음악가는 자신들의 선조들의 양식과 화법에 영감을 얻어 자신의 감성과 이성을 첨부하여 새로운 창작을 만들어서 어느 시대 간에 자신들의 시대에 맞게 작품을 창조해냈다. 우리 또한 일상 속에서도 이 모방을 통한 창조의 효과를 받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인간에 곡했던 창조라는 것이 이제 인간에 곡하지 않기 시작한 것이다. 바로 ai 라는 것이 우리와 같이 우리 인간의 것을 모방하여 통칭 작품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진짜로 우리와 같은 모방으로써 자신의 감정과 이성을 첨부하여 새로운 창작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 나도 그렇고 많은 이들이 그러듯이 ai는 모방을 완벽하게 할 줄 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 모방을 자신의 감정과 이성을 첨부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종에 창작이 아닌 그저 다양한 그림을 다른 관점(ai)으로 보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ai들의 그림들은 독창적이다고 느끼면서 어디선간 같은 기법과 같은 느낌의 그림이 떠올리는 느낌이 날때가 있을 것이다. ai들의 학습은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출처를 하여 배우는 것이고, 이를 통해 그림들을 그러내는 것이다. 거기다 우리와 달리 ai들은 감정과 이성의 존재 또한 없이 그저 그냥 제시된 단어들에 해당하는 이미지 찾아 이것들을 자신들이 배운 학습 관점에서 수십 개를 합성하여 ai 이용자에게 보여줄 뿐이다. ai들은 우리 이용자들에게 우리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자신들의 관점에서 보여주면서 그들은 이것들을 작품이라고 할 것이다. <strong>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그들은 모방을 하지, 결국은 인간의 말인 창조를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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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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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은비</title>
         <author>skydog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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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아직까지는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strong> 물론 인공지능 그림 사이트를 이용하여 텍스트만 치면 마치 진짜 그림처럼, 때로는 사진만큼 고화질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터넷상에 있는 데이터들을 합성하여 만들어 낸 것이므로 진짜 창작품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단순히 생각하면 포토샵, 이미지 보정을 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셀카를 찍고, 사진을 찍고 나서 다리를 늘리고 얼굴을 보정하는 이른바 뽀샵을 할 때, 그것도 나름의 이미지 보정이니 같은 맥락으로 봤을 때 이런 사람들 모두 다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인공지능은 사람보다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과 사람의 명확한 차이인 감정과 창작성이 인공지능에겐 없다. 인공지능이 이 세상에 없는, 합성이나 데이터를 불러오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면 그것은 창작물로써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감정과 창의성이 없는 현재의 인공지능은 그러한 것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인공지능 그림 사이트에서 명확한 제시어가 아니면 인공지능이 텍스트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도출해내지 못한다. 단순히 맥락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인공지능에게 아티스트라는 칭호를 줄 수 있을까? 결론으로써 말하자면 난 처음에도 말했지만 ‘아직까지는’ 그럴 수 없다고 본다. 또한 이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나는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린다’는 표현대신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인공지능은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그저 이미지를 도출해낼 뿐이다. 머나먼 미래에 어쩌면 인공지능이 매우 발전해서 창의성을 갖게 되고 새로운 걸 만들어 낼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시선에서 보자면 너무 이른 생각이고 동의할 수 없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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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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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기서 </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5ch42m7psozcx36d/wish/22937593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아직까지는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strong> 물론 인공지능 그림 사이트를 이용하여 텍스트만 치면 마치 진짜 그림처럼, 때로는 사진만큼 고화질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터넷상에 있는 데이터들을 합성하여 만들어 낸 것이므로 진짜 창작품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단순히 생각하면 포토샵, 이미지 보정을 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셀카를 찍고, 사진을 찍고 나서 다리를 늘리고 얼굴을 보정하는 이른바 뽀샵을 할 때, 그것도 나름의 이미지 보정이니 같은 맥락으로 봤을 때 이런 사람들 모두 다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인공지능은 사람보다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과 사람의 명확한 차이인 감정과 창작성이 인공지능에겐 없다. 인공지능이 이 세상에 없는, 합성이나 데이터를 불러오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면 그것은 창작물로써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감정과 창의성이 없는 현재의 인공지능은 그러한 것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인공지능 그림 사이트에서 명확한 제시어가 아니면 인공지능이 텍스트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도출해내지 못한다. 단순히 맥락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인공지능에게 아티스트라는 칭호를 줄 수 있을까? 결론으로써 말하자면 난 처음에도 말했지만 ‘아직까지는’ 그럴 수 없다고 본다. 또한 이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나는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린다’는 표현대신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인공지능은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그저 이미지를 도출해낼 뿐이다. 머나먼 미래에 어쩌면 인공지능이 매우 발전해서 창의성을 갖게 되고 새로운 걸 만들어 낼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시선에서 보자면 너무 이른 생각이고 동의할 수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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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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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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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나는 인공지능이 예술을 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strong> 그래서 나는 이글을 읽는 독자님들의 설득하기 위해 3가지 쟁점에서 생각을 나눠보고자 한다. 첫번째 쟁점은 예술의 정의이다. 예술의 사전적인 정의는&nbsp; "미적(美的)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 이다. 이러한 정의에서도 알수 있듯 오랜시간 동안 예술은 인간만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이는 단순히 인간만이 미적인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오만함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여타 다른 기술들 처럼 인간들끼리의 상대적인 능력을 비교하며 발전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한가지 수단이기 때문이다. 즉 인간의 기술이기에, 인간의 점진적인 노력의 결실이기에 그 가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만약 누군가가 가장 빠른 이동수단을 묻는다면 인간이 만든 탈것을 제시하겠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국가대표 계주 선수들에게 이러한 교통수단을 이길 것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왜일까? 이는 단연코 예술이 인간이 하기에 의미있는 것이기 때문일것이다. 두번째 쟁점은 인공지능의 정의이다. 앞에서 말한 영화 '바이센티니얼 맨'을 본적이 있는가? 해당 영화는 모종의 이유로 감정을 얻게된 인공지능이 인간으로서의 삶을 갈망하며 오랜기간을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의 결말부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버리는 대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눈을 감으며 인간으로서 죽음을 맞이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끝으로 영화가 끝난다. 물론 이와 반대되는 관점에서 로봇으로서 감정을 찾게 된다는 아이로봇 같은 부류의 전개도 굉장히 잦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감정을 얻게 되었다고 해서 이를 인간이라고 인정 할 수 있을까? 인간은 복잡한 유기체이다. 수많은 세포들의 분열과 사멸로 매순간 조금씩 달라지고 또한 매 순간 발전해나가는 것이 인간이다. 설사 여기 까지 인공지능이 따라왔다고 하여도, 우리는 그들을 인간과 구분지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바이센티니얼맨에서도 강조하였듯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그렇기에 삶을 가치있게 느낄 수 있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단점을 보완한 완벽한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그것은 완벽한 인공지능일 뿐 절대 인간이 될 수 는 없다. 인간이 될 수 없기에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예술이 될 수 없다. 마지막 마무리를 맡은 쟁점은 예술을 받아 들이는 것의 정의이다. 예술에 압도되어 깊은 영감을 받는 사람도 있고 난해한 작품에는 눈쌀을 찌푸리기도하지만 아무튼 작품의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은 그 작품의 뒤에 숨은 작가의 의도이다. 그 작가가 어떤 배경에서 그러한 의도를 담았는가를 우리는 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는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작품은 완전히 똥이라고 생각한다. 하다 못해 저질 상업 예술에도 상업성이라는 의도가 들어가 있다. 또한 이러한 의도는 불완전한 인간의 감성에 기반하기 때문에 완전한 존재가 담아 내지는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자연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그림 또한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정도는 될 수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킬 수는 있겠지만 그 자체가 예술품이라고 하기에는 모순이 존재하는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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