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학년 6반 독서 중 메모장 by 장나영</title>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link>
      <description>온라인 독서 수업용: 책을 읽고 알게 된 중요 내용과 떠오르는 생각(의견)을 적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0 07:23:2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8 00:36:3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   )번 이름: 장나영</title>
         <author>nayeongjang02</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42825773</link>
         <description><![CDATA[<div>** 학번, 이름, 책제목을 쓰고 작은 독서 기록을&nbsp;적으세요.&nbsp;(수업과정 평가 반영됨)</div>]]></description>
         <pubDate>2021-05-20 07: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42825773</guid>
      </item>
      <item>
         <title>30609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45874</link>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빔보 지은이 신현수 한 여자아이가 성형수술에 관심이 없었다가 얼굴이 망가지고&nbsp; 갑자기 자신의 얼굴이 맘에 안들어 성형수술에 관심을 가진다 그래서 성형수술 사이트에 로그인 해서 게시물을 구경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03: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45874</guid>
      </item>
      <item>
         <title>306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5111</link>
         <description><![CDATA[<div>30605 김민서/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지은이 양창순/진짜는 지금뿐이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언젠가 다가올 완벽한 기회만을 기다리며 미루다가는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단다. 그 완벽한 기회라는 것은 없으니 그냥 지금 할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내용이었다. 나도 그런 기회만을 바라며 계속 미루기만 하고 있던 건 아닌지 반성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51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6298</link>
         <description><![CDATA[<div>30611 나민지<br>제목: 불량가족 레시피<br>지은이: 손현주<br><br>여울이와 언니, 오빠는 남매지만 서로 엄마가 다 다르다. 그 중 여울이만 자신의 엄마가 누군지 모른다. 여울이가 코스튬플레이어에 가서 놀고 있을 때 아줌마처럼 생긴 분이 나오셨다. 그 분이 여울이에게 말도 걸고 같이 밥도 먹었는데 혹시 이 분이 여울이의 엄마가 아닌지 생각이 든다. 여울이도 이 아줌마와 얘기한 시간은 짧지만 그 시간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말 혹시라도 이 아줌마가 여울이의 엄마가 맞다면 그동안 할머니와 언니에게 받은 구박 대신 정말 가족이라고 느낄수 있게 해주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2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6298</guid>
      </item>
      <item>
         <title>30601 강다은</title>
         <author>shiheng2020201</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9485</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의학과 곽경훈 입니다<br>응급환자를 이런 저런 이유로 모든 임상과에서 거부해 환자가 결국 사망했다는 점이 이 책이 실화라는 점을 믿기 힘들었고 정말 병원에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게 화나고 어이없고 참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더 무책임한 모습의 의사들이 실제 존재할지 의심이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실제로 존재 할지도 모르는 생각에 한숨만 나왔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2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9485</guid>
      </item>
      <item>
         <title>30604고은진</title>
         <author>guj0811</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9930</link>
         <description><![CDATA[<div>알함브라로 가는 갈장애인인 민서라는 주인공의 누나가 여러가지 활동도 하고 장애인의 평소의 불편함 차별 등등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평소에 그냥 지나치는 것도 다시한번 보고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03:2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59930</guid>
      </item>
      <item>
         <title>30621 장유미 스무고개 탐정2(고양이 습격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62599</link>
         <description><![CDATA[<div>반 아이들과 어울리지않고 항상 혼자 즐겨하는거루좋아하는 스무고개 탐정이 있는데 그 탐정도 실수를 한다 문양이가 스무고개 탐정ㅇ게 미행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결국 알려줬다 하지만 말하던 도중 문양이는 사라져 명규를 미행한다 미행하던도중 고양이 둥지를 건드려서 문양이가 고양이를 납치해갔다고 누명을 씌우게 된다 여기서보면 미행을 하지 않았더라면 결과가 달라졌을것이다 정말 안타깝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2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62599</guid>
      </item>
      <item>
         <title>30617 유승진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69937</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매일 다짐해도 매일매일 불안하니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의 보폭으로 사는 일에 대하여 멈추지만 않으면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니깐 하루하루를 하루살이처럼 사는데 삶이 귀찮은 주인공의 삶을 표현하고 이제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맘먹고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거 같다&nbsp;시간을 가지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책인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2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69937</guid>
      </item>
      <item>
         <title>30614 박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71336</link>
         <description><![CDATA[<div>꿍따리 유랑단<br>고정욱<br>고정욱씨에게 법무부 직원이 찾아와서 저렴한 비용에 행사를 10번이나 돌아달라고 해서 고정욱은 거절했지만 나중에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다시 수락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71336</guid>
      </item>
      <item>
         <title>30625 홍정원 어쩌다 대통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75165</link>
         <description><![CDATA[<div>'베툴리아'라는 나라에서는 자작나무 밖에 내세울 것이 없는 작은 나라이다. 그곳에 살고 있는 주인공 '마르타'는 친구들이랑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베툴리아 최고의 아이돌 그룹 '에우포르아'에 팬심을 쏟아붓는 평범한 중학생 이다.그런데 학교에서 회장선거를 하는데 실수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해버리는 일이 일어난다. 어쩌다 베툴리아는 민주주의 역사 150여 년 동안 헥토르루피안 가문이 대통령 자리를 독차지해 베툴리아 국민들은 새 인물인 마르타에게 몰표를 던지고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3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75165</guid>
      </item>
      <item>
         <title>30622전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80382</link>
         <description><![CDATA[<div>1분1시간1일 나와 승리 사이<br>제시카는 꿈이 달리기 선수이다 아니 였다 고통사고로 다리 하나를 잃어 제시카의 꿈과 마음은 무너졌다.담당의사는 갈을수 있다고 했지만 제시카는 날이 갈수록 희망을 잃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3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803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84679</link>
         <description><![CDATA[<div>30606 김민혁<br>제목: 화씨451<br>지은이: 레이 브레드버리<br><br>&nbsp;책이 금지된 미래, 사람들은 책을 금지된 문서라 여기며 살아간다. 체계화된 기술 덕에 더이상 불을 끄는 소방수들은 존재하지 않게 되고 금지된 문서인 책을 불태우는, 명예로운 직업이라 칭해지는 방화수들이 등장하게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몬태그는 방화수이다. 수천권의 책들을 태우고 살았지만 정작 그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한 번도 의구심을 갖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생각이 바뀐 것은 평범한 소녀인 클라리세를 만난 후부터였다. 클라리세는 마치 다른 세상의 사는 사람같았고 몬태그는 그런 소녀의 대해 호기심이 생기게 된다. 소녀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몬태그에게 '당신은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을 하고 몬태그는 답하지 못 한다. 내가 정말 행복한 것인가? 내가 책들을 불태우는 일이 정말로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일인 것인가에 대해 몬태그는 계속 생각하게 된다. 결국 몬태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곳에서 책 한 권을 훔치게 된다. 몬태그는 몹시 불안해 하지만 그의 생각은 확고했다. 그는 방화수라는 직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책이란 존재의 자신이 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br><br>&nbsp;'발코니에 여자가 나와 있었다. 말없이 시선으로 방화수들을 압도한 채, 침묵으로 그들에게 유죄 선고를 내리고 있었다.'<br><br>어쩌면 다수의 의해 짜여진 치밀하고 계산적인 체계는 한 사람의 정신과 갈망에서 나온 이기심이 만든 허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3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84679</guid>
      </item>
      <item>
         <title>30623 정예은 파란만장 내인생</title>
         <author>a95032080</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86719</link>
         <description><![CDATA[<div>잔소리를 하기때문이라고 하고 어머니는 이사실을 알고 아영이에게 사과하면서 다시 화해를 한다, 어머니가 아영이에게 그동안몰라줘서 미안했다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867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91775</link>
         <description><![CDATA[<div>30603고명환<br>나가미네의 딸은 불꽃축제에 갔다 돌아오는 중에 납치당하였다&nbsp; 그리고 아침에 살해된채 발견되었다 나는 책을 본시점에서 여기가 제일긴장되는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91775</guid>
      </item>
      <item>
         <title>30608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950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가해자는 울지 않는다<br>&nbsp;주인공은 학교 폭력 가해자로 교무실에 불려간다<br>학교 폭력 피해자 성준이는 진실을 이야기 하면 더 맞을 것 같아<br>선생님들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br>이 사실을 모르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들은 성준이가 선생님에게 모든 내용을 이야기 한 줄 알고 죽기 전까지 패기로 하고 성준이를 둘러 서서 때린다.<br>마침 그 근처에 있던 선도 선생님에게 걸려서 도망친다.<br>좁고 숨막히는 통 속에 들어가서 숨어있다보니 성준이도 주인공과 친구들이 가뒀을 때도 이런 기분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1950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203430</link>
         <description><![CDATA[<div>30618 윤현주<br>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br>우리가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의 특징과 습성이 나와있다. 평소 동물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각각의 의미가 있는 행동이란 것을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4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203430</guid>
      </item>
      <item>
         <title>30616 오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215357</link>
         <description><![CDATA[<div>그까짓개 (윤해연)<br>우리가 평소에 ‘그까짓 ~’ 라고 생각했던것들이 주인공 필중이에게는 &nbsp;생각하지도 못한 의미가 있다는것을 깨닫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저도 평소에 아무생각, 의미 없이 생각해오던 날이 많은데 생각못했던 것들을 더 깊이 생각해서 생각하지도 못한 의미가 있는지 떠올려보고 찾아보는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3: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215357</guid>
      </item>
      <item>
         <title>30615 엄도하</title>
         <author>dohajeha</author>
         <link>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2422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몽실언니<br>줄거리:몽실이 아버지가 돈을 번다며 멀리 떠나자, 몽실 엄마는 몽실이를 데리고 부잣집으로 시집을 간다. 몽실이는 새아버지에게 구박을 받으며 고생을 하고, 그러던 중 친아버지가 찾아와 몽실이는 아버지와 새어머니 북촌댁과 함께 살게 된다. 북촌댁은 마음씨가 착하고 몽실이를 아껴준다. 6•25 전쟁이 터지고 아버지는 전쟁에 끌려가고 북촌댁은 곧 아기를 낳게 된다.<br>그러나 몸이 약한 북촌댁은 아이를 낳고 죽게 된다. 또 나중에는 몽실의 친엄마도 죽고 몽실의 친아빠도 죽게되는데 이떄 몽실의 친엄마와 새아빠가 낳은 두 동생들마저 몽실에게 맡겨진다. 30년후 몽실은 꼽추남편과 결혼하여 나름 행복하게 살아가고 북촌댁을 닮아 몸이 안좋은 난남이도 거르지 않고 찾아간다.난남이는 자신을 키워준 엄마같은 누나,몽실의 뒷모습을 보며 눈믈을 흘린다.<br><br>감상평:사실 처음에는 몽실언니가 바보같다는 생각도 했다. 안그래도 구박받고 힘든데 동생이 생겨서 배다른 동생들을 미워하진 못할망정 자신이 다리를 못쓰게 된 이후에도 동생들 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런 바보같다는 생각은 점차 변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몽실언니의 동생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사랑을 느꼈기 때문이다. 아무리 배다른 동생들이라도 자신과 똑같은 처지인바.미워할수있었음에도 끝까지 동생들과 가족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고 또 희생한 몽실언니가 진심으로 존경스럽고 닮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04: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eongjang02/5c52heq2ehzf8a08/wish/15562422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