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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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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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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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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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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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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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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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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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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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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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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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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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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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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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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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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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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3288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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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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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3288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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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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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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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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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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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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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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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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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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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악마 절제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8808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blockquote><strong><mark>악마</mark></strong><mark>란 신에게 반(反)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 어두운색의 피부(암, 청색)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나체에, 등에는 박쥐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mark></blockquote></blockquote><div><br>&nbsp;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 처음, 시몬은 악마와 천사가 막 섞인다. 미카엘이 길거리에 버려져 있을때, 처음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고 지나치려고 하다가 또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도 하니, 그것이 천사와 악마가 뒤바뀌는것 같다.&nbsp;<br><br>  우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세상에 악마가 없는 인간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그 악마를 통제하고 절제하는 능력을 우리는 키워가야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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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0: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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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현진] 내 안에 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8820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em>악마</em><br><strong><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mark></strong>&nbsp; &nbsp; 이 책의 주인공, 바흠은 욕심이 생겨서 계속 걷고 걷다가, 결국에는 땅을 얻지 못하고 죽게된다. 내 생각에는 바흠속에 악마가 있던 것 같다. 바흠속에 악마가 욕심을 내서 더 가지라고 유혹하면서, 결국엔 망하게 된 것 같다.<br>&nbsp;<br>&nbsp; &nbsp; 나는 사람은 어느정도의 욕심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바흠처럼 지나친 욕심은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한다. 내 안에 악마가 있다고 해도, 그 악마를 없애는 힘을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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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0: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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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건민] 내 마음을 찌르는 악마의 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88302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악마</mark></strong><mark>란 신에게 반(反)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mark></blockquote><div><br>악마는 즉 나쁜 존재이다. 그래서 다양한 영화나, 소셜에 많이 등장한다. &lt;톨스토이 단편선&gt;에서도 악마가 존재한다.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에서도 바흠은 악마의 유혹에 빠져 욕심을 더 부려 죽음으로 불러온거 같다.<br><br>그래서 나는 악마는 마음속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마음속에서 계속 유혹하며 내 마음을 찌르는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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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0: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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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지효] 자신들의 땅에 대한 사람들의 욕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8863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에서는 땅에 욕심이 있던 바흠의 이야기이다. 그가 처음에 원하던 단 하나의 것은 땅을 많이 갖는 것이었다. 이런 <strong>그의 욕망은 악마를 깨워 그에게 불행이 되었다. </strong><br>&nbsp;바흠은 여지주의 작은 땅을 얻은 것부터 시작해 욕심이 나서 다른 고장 고장들로 이동해 더 큰 땅과 좋은 토지를 원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3번째 땅에서 최대한 많은 토지를 얻으려 하다 죽음을 얻고 말았다.&nbsp;<br> 이 이야기의 땅은 우리들의 물건이나 어떤 것에 대한 욕심을 뜻한다.&nbsp; 우리가 그 욕망에 대한 것을 얻었는데도, 그 속의 또다른 욕망을 찾아 계속계속 그 안으로 가려 한다.</div><div><strong><mark>&nbsp;우리는 바흠처럼 욕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인간의 이성을 놓지 말아야 한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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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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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인간을 타락시키는 검은 그림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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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nbsp;악마란, 신에게 반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를 말한다. 어두운색의 피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나체에, 등에는 박쥐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외에도 동물의 얼굴 또는 인간의 모습 등으로도 묘사되기도 한다.</mark></blockquote><div><br><br>&nbsp; 악마는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마법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그것은, 인간의 깊은 욕망을 충족시키기 때문에 그 끝에 파멸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게한다. 세상 모든사람&nbsp; 중&nbsp; 악마가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br><br>&nbsp; 이 책에서 바흠은 원하던 것을 보여준다. 그는 악마의 유혹을 떨궈내지 못하고 오히려 유혹에 걸려들게된다. 결국 악마의 유혹때문에 바흠은 스스로를 죽이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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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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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악마의 유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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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strong></blockquote><div><br>이 이야기에서 땅은 욕심을 뜻하는 것 같다. 그는&nbsp; 처음에는 내 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욕심으로 시작해 점점 더 커졌다. 그리고 나중에는 그의 욕심이 그를 죽음으로 이끌게 된다. 나는 욕심이 필요하긴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당한 때를 알고 그 때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가 마지막에 욕심을 버리고 포기했다면 1000루블은 잃겠지만 그는 농장을 가지고 있으니 금방 돈을 벌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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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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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악마는 &#39;욕심&#39;을 만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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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란,<br>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이 책에 나오는 악마는 바흠을 유혹하고,멸망을 시킨다.여기서 악마는 바흠을 유혹시키는것은&nbsp; <mark>'욕심'</mark>이다.'욕심'으로 곧 목숨을 잃을것이라는것을 아는 악마는 비웃고,진짜로 바흠은 목숨을 잃는다.<br>악마로 인해 사람들은 많은 손해를 본다.그렇기에 우리는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능력과 바흠처럼 지나친 욕심을 가지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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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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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인생의 단두대,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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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악마의 유혹때문에 욕심은 계속 커졌다. 계속 계속해서 땅을 차지하려고 걸어갔고, 그리고 결국 출발선에 도착하여 깩꼬닥 죽어버렸다. 바로 욕심 때문이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 내 땅이 될 수 있다는데 그걸 멈출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그 욕심은 인생을 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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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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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도를 넘은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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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출발선에서 하루동안 돌아다닐수 있는 만큼이 자신의 땅이 될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바흠은 출발선에서 부터 시작하여 돌아다니고 있었다. 몇시간후 바흠의 눈앞에 촉촉한 땅이 눈앞에 보였다. 바흠은 나무가 잘 자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촉촉한 땅까지 돌아다녔다. 그러자 해가 지기 시작하자, 바흠은 급하게 출반선으로 급하게 뛰었다. 출반선에 도착할려고 하자 너무 힘들었는지 피를 흘리며 바흠은 죽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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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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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예지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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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은&nbsp;새벽쯤에서야 잠에 들었다. 꿈속에는 악마가 있었고 밑에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이미 숨이 끊어져 있었다. 그 남자를 자세히 보니....... 그 남자는 바로 나 자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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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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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현진] 바흠의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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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바흠은 길을 떠났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더 좋은 땅이 보였기에, 바흠은 욕심을 내고 또 냈다. 해가 지기 시작하자, 바흠은 다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러나 너무 힘들었던 바흠은 달리지도 못하고, 잘 걷지도 못했다. 마침내 바흠은 도착 했지만 피를 토하며 쓰러져서 죽게 되었다. 그의 하인이 그가 차지한 땅을 파서,그를 묻었다. 바흠은 많은 땅을 차지 했지만, 자신이 묻힐 땅 밖에 가지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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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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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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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은&nbsp;바시키르에서 잠을 청했다.그러다가 갑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악마로 보이는 것을 보았다.그 옆에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것은 죽어있었다.근데 그것은 자기자신이었다.바흠은 그냥 '뭐야'하고 무시해 버렸다.바흠은 이 꿈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살수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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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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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진짜 작작하지 못하는 바흠의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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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이 부분은 좋은 땅, 큰 토지를 향해 걷던 욕심이 바흠을 죽인 장면이다.&nbsp;</blockquote><div>&nbsp;바흠은 자신의 인생이 여기서 얻는 땅을 통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많은 땅을 위해 걸었다. 그리고 출발선을 향해 뛰었다. 결국 고된 노력 끝에 출발선에 돌아왔지만 뒤의 큰 땅을 남겨놓고 자신이 누울 땅만 가진 채 죽음을 맞았다.<br>&nbsp;<strong>그의 커다란 욕심 때문에 얻은 죽음이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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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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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욕심이 만든 행복은 곧 비극이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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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바흠은 계속 걷고, 또 걷는다. 하지만 앞에 보이는 것은 비옥한땅 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는 힘들었지만 자신의 행복함을 위해 계속 걸어올라갔다. 계속. 계속올라가던 바흠은 힘들었던 나머지 피토를 하며 죽는다. 바흠은 죽은 그 자리에 묻혔고, 그가 묻히는 땅의 깊이는 6피트 밖에 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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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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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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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가했다는 것에 대하여 찬성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180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게임은 456명의 참가자들이 456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기 위하여 의문의 서바이벌게임에 참가한다. 이들은 어마어마한 상금에 눈이멀어 목숨을 건 게임을 시작한다. <br><br>&nbsp; 마찬가지로 바흠도 촌장과의 땅계약에서 많은 땅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결국 바흠은 소유욕에 눈이멀어 <mark>게임의 '탈락자'</mark>가 된것이다.<br><br>&nbsp; &nbsp;그런데 사실 나라도 이런 악마와의 게임에 대한 제안을 동의할 것이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라는 동물이기 때문에 소유욕과 욕심, 욕망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한번쯤은 이런 <mark>게임에 참가</mark>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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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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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빈]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188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mark>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이 맞다.</mark> 내 생각엔 촌장은 악마에게 물들여진것 같다. 악마는 촌장에게 어짜피 땅을 사려는 사람들은&nbsp; 욕심을 부릴것이고 죽기 때문에 그러한 조건을 내어 주라는 속삭임을 남길것 같다. <br><br>&nbsp; &nbsp; 그리고 촌장도 뒤에 나오다시피 <mark>바흠이 죽었는데도 슬퍼하거나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mark>그러한 점에서 촌장이 능숙하게 시체를 6피트의 길이를 파서 묻어놨던게 옛날에도 그러한 일들이 종종 발생을 했던 것이라고 추측이 된다.<br>   &nbsp;게다가 촌장은 마음껏이라는 말에 힘 주어 말한것이 <mark>욕심이 많은 바흠을 유혹하기 위하여 한 짓인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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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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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태현] 부동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230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바흠이였다면, 내가 원하는 땅 만큼을 딱 지켜서 차지했을 것 같다. 나는 <mark>딱 서울대학교만큼의 크기의 땅을 얻고 싶다.</mark> 어처피 바티칸보다는 더 큰 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br>&nbsp; 나는 그보다 더 큰 땅을 얻기 싫은 이유는 내 땅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고, 그리고 너무 넓어도 쓸데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난 그냥 그 땅 안에 엄청 큰 단독주택 하나 짓고, 그걸 짓고 남은 땅을 부동산에 팔아서 큰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람보르기니를 사서 타고다니고싶을 뿐이다. 그러면 좋은 집에 좋은 차까지 일거 양득이 되고, 부자로도 거듭날 수 있을 것이기때문이다.&nbsp; <br>&nbsp; 아니면 내가 가지고있는 땅의 일부를 부모님께 드려서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고, 효자로도 거듭나고 싶다.&nbsp; (물론 남은 땅은 부동산에 팔거임) <mark>바흠처럼 막 욕심이 지나쳐지는 것보다는 평화롭게 죽지 말고 잘 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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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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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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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39;오징어 게임&#39;에 참가한 바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27883</link>
         <description><![CDATA[<div>  바흠은 자신을 전재산을 써서 땅을 샀다.그리고 많은 땅을 가지기위해 노력하지만,목숨을 잃고 말았다. 바흠은 남들보다 잘 사는걸 보여주기위해 굳이 걸지 않아도되는 목숨까지 걸어가면서 뛰었다.<br><br>  결국 욕심으로 바흠은 자신의 목숨을 잃었고, 바흠은 '오징어게임'에 참여한것과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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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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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현진] 과연 바흠이 살았더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286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바흠이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 다른 땅을 원할 것 같다.<br><br>&nbsp; 왜냐하면, 바흠은 이미 마음속에 너무나 커져버린 악악마가 생겨버렸고, 그 악악마는 이미 바흠이 어떤 수를 써도 자제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더욱 욕심을 부리고, 아마 또 다른 땅을 가져도 계속 불만을 가질 것 같다.<br>&nbsp;&nbsp;<br>&nbsp; 바흠은 간신히 살게 되어서, 자신이 가진 땅을 얻어서 지주가 되었다. 그러나 더 넓은 땅과 좋은 땅을 가지고 싶어서, 욕심을 냈다. 그 욕심으로 인해 새로운 땅을 얻었지만, 1년뒤 바흠은 또 새로운 땅을 원했다. 그러나, 마음속의 악마는 바흠이 괘씸해서, 또 바흠이 죽게되는 예지몽을 꾸게되고, 새로운 땅을 원했던 바흠은&nbsp;결국 과한 욕심으로 죽게되고, 그 땅은 나중에 너무 오래되어서, 더이상 식물을 키울 수 없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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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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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민]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29548</link>
         <description><![CDATA[<div><mark>바흠이 다른 농부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mark>.</div><div>그리고 더 많은 땅을 얻기 위해 하루종일 자신이 얻을 땅을 돌아다닌다. <mark>바흠이 땅을 더 많이 얻기 위해 돌아다닌것은 비트코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mark> 비트코인에서도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해 돈을 투자하고 욕심이 너무 많아지면 한방을 노려 아예 돈을 솟아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만약에 잘 안되면 바흠과 같은 죽음의 느낌을 느낄수 있을거 같다. &lt;톨스토이 단편선&gt; 사람에겐 얼마만큼에 땅이 필요한가를 읽을면서 <mark>항상 모든지 많고 부족함이 아닌 적당한게 가장 좋고 적절하다는것을 깨닫았다. </mark>&nbsp;따라서&nbsp;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할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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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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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은재]아내의 유혹이 아닌 촌장의 유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c2ay0qmjbdxi373/wish/18839295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이 맞다.</mark> 바흠은 욕심에 유혹되었다. 하지만 촌장은 악마에게 유혹.. 아니 <mark>악마와 한몸이 되었다. </mark>악마는 촌장에게 욕심으로 가득찬 바흠을 죽음으로 이끄라는 명령을 내린것이다.<br><br>&nbsp; 게다가 촌장은 바흠이 죽었는데도 슬퍼하지 않았다.오히려 아무렇지 않게 바흠의 무덤. 6피트를 파고, 시체를 묻는다. 내 생각으로는 촌장은 한-참전, 악마와 한몸이 된것이고, 전에도 거짓말, 어두운 유혹 등으로 사람들을 황천길로 보낸것같다. 촌장은 사람을 <mark>손으로 죽이지 않고 말로 꼬셔셔</mark>(?) 죽인것이다. 그래서 바흠은 촌장의 말에 넘어간 것이기 때문에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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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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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인생 찐 2회차 바흠의 스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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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바흠이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 썼다. 바흠이 책 속에서 다시 살아났으면 제발 이 글처럼 행복하게 욕심을 버리며 살기를!</blockquote><div><br><mark>&nbsp;-바흠의 두번째 인생 이야기-</mark><br><br> 겨우 살았다. 살았다..... 에휴, 처음에 다시 살아났을 때는 저 큰 땅을 다 얻어서 좋았지만... 죽다 살아난 이야기를 들은 후엔 한숨만 나온다... 내가 <strong>땅 때문에 모든 걸 걸고 가족들을 냅둔 채 이 위험한 게임에 들다니</strong>... 에휴😤😞🤕 그래도 이젠 편하게 살 수 있어..<br><br> 가족들을 불러들였다, 이 토지에. 가족들은 왠지 한숨을 쉬었다. 욕심에서 살짝 고개를 돌린 지금에서야 보이는데, 가족들은 항상 땅을 위해 나아가는 나를 보고 항상 나를 걱정하며 원망했다. 나는 가족의 이야기나 말은 듣지도 않고 항상 집 밖만 둘러보았다. 내가 그랬구나.....<br> &nbsp;<br>&nbsp; 나는 결심을 했다. 이 토지를 마을 주민들에게 전부 나눠준다고! 그래도... 전부는 아니고! 이 토지 위에 지을 우리 집이 있는 자리와 거기서 조금의 정원 정도의 땅만을 남겨놓고. 욕심을 버리려는 목적이다. 그래서 땅문서도 찢고, 나에 대한 욕심의 각서를 적어 촌장에게 남겨놓았다. 그리고 지금은 마을 주민들이 친절하기에 음식을 자주 나눠주어 좋은 생활을 하고 있다. 땅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난 행복해😊!<br><br> '흐음... 아쉽네. 완전히 파멸할 줄 알고 다시 목숨을 주었는데... 요즘 인간들은 왤케 다 악마를 이기는 거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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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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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부르는 욕심[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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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의 욕심은 언제나 늘어난다. 그는 그의 땅에 만족하지 못하고 언제나 더 큰 땅을 원한다.<br><br>바흠은 돌아오자마자 기절했다. 그의 하인이 아니었다면 그는 죽었을 것이다. 그의 하인은 그가 기절하자마자 심폐 소생술을 시작해 그를 살렸다. 그리고 그는 거대한 땅에 농사를 지어 엄청난 돈을 벌었다. 그는 정말 행복했다. 하지만 미국으로 여행을 떠날 때 자신의 농장 보다 몇 배는 더 큰 농장을 보고 또 욕심이 생겼다. '어떻게 하면 저런 농장을 얻지?' 악마는 밖에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또 바흠을 죽일 계획을 세웠다. 악마는 상인으로 변신 해 바흠에게 더 크고 싼 땅을 소개했다. 땅을 구하는 방법은 저번과 똑같은데 기간만 2일로 더 길었다. 그는 기간이 길자 여유롭게 걸었다. 그리고 갑자기 졸려 낮잠을 잤는데 시간을 보니 몇분 밖에 안 남았다. 그는 앞만 보고 무작정 뛰었다. 그러다가 발이 뭔가에 걸려 옆에 있는 절벽으로 떨어져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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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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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장의 아빠의 아들의 엄마의 누나의 이모의 할머니의 남편의 동생의 누나의 엄마의 아빠의 할아버지의 아들의 사촌의 조카의 삼촌] 착한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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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최근에 우리 반 체육 대회를 했다. 나는 백군이였는데, 승부욕 때문에 욕심이 막 솟아올랐다. 첫번째와 두번째 모두 우리가 이겼다. 세번째 계주에서 내가 달리기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마지막에 뛰었다. 그래서 내 전 친구가 나에게 바통을 넘겨주려고 하는 순간, 상대팀의 아주 착한 친구가 그 바통을 쳐서 날려버렸다. 결국 계주에서 패했다. 그것때문에 우리 팀 남자애들이 단체로 화가 나서 마지막 피구를 할때, 공을 남자애들한테 엄청 쎄게 던져서 다 아웃시켰다. 이것은 욕심으로 이익을 본 예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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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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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우스와 코제트가 너무 좋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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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욕심쟁이다. 욕심쥉이<br>나에게는 3살 터울 동생이 있다.<br>내 동생은 3학년 이지만 좀 귀엽다.<br>우리 엄마도 동생을 좋아한다.<br>아빠도. 나는 관종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관심도 받고 싶다.<br>나는 당연히 부모님이 나도 사랑한다는 걸 알지만..<br>맨날 엄마와 동생이랑 같이 자고 나는 옆에 다른 침대에서 365일 매일 잔다.<br>난 동생이 너무 부럽지만.. 꾹참고 참는다.<br>근데 어이옶는건 동생이 맨날 엄마 앞에서는 귀여운척을 하ㄱ<br>내 앞에서는 막 짜증내고 밥 해 달라는 완전 바보 멍충이다.<br>그러던 어느날 나는 엄마와 자고 싶어서 막 짜증내며 욕심을 부리다가 자기전에 엄마가 내가 수학 숙제를 안 했다는걸 발견하고 엄청 혼나고 동생과 엄마가 잤다. 동생은 메롱 이라고 외치며 들어갔다., 악 짜증나아ㅏㅏㅏ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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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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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느님에게 벌을받아 인간세계로 와서 누드 모델이 된 미카엘 천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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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nbsp;주제의 대한 ppt를 만들어 발표하는 조별과제가 있었다. 나는 디자인에 자신감이 있어서 ppt 디자인은 내가 맏는다고 했다. 근데 어떤 한 친구가 내가 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다. 나는 그때 엄청난 분노가 가득 차 올랐다. 그래서 계속 티격티격 싸웠다. "요번거는 내가한다고 제발 ㅠㅠ" 그러자 친구는 "아니 ㅋㅋㅋ내가할거라고!" 라고 하며 싸웠다.결국 나는 어쩝히 나중에 귀찮아 질거라는 생각을 하며 그 친구에게 양보하였다. 며칠 후 그 친구는 일이 바쁜데 ppt를 만들어야해서 굉장히 귀찮아 했다. 이때 나는 완전 골탕을 친구에게 먹인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ppt는 다 만들었지만 그친구는 겨우 밤에 새벽까지 하였다. 핳핳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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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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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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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수학 숙제를 내가 잘 한다고 생각읗 하고 욕심 부려서&nbsp; 10장을 받았다가 5장 정도 틀려서 엄마한테 혼났ㄷ..ㅏ<br>나는 수학이 싫어어ㅓㅓㅓ<br>( 연극에서 코제트 이쁘고 마리우스는 좀 잘생겼음. 그래서 조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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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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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베르가 죽을때 옆에서 보고있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아빠의 아들의 아빠의 아들의 아빠의 아들] 한개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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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수학 숙제를 빨리 끝내서 좀 더 풀어갔더니 그 푼게 반 틀렸다는 사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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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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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많은 이(2)바흠😈] 그냥 잘났으니까... (저스트 지니어스ㅋㅋ) 당연한 욕망 아닌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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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욕심... 뭐가 있지? 많은데 잘 모르겠다.<br>&nbsp;나는 딱히 생일 선물로, 어린이날 선물로도 원한 게 없고 만화책을 가끔 사달라 하거나 아예 선물을 안 받은 적도 있다. 음.........<br> 나는 뭐든 잘났기 때문에 (ㅋㅋㅋㅋ) 솔직히 많이들 잘났다고 하고 재능, 뭐든 다 많기에 100점에 대한 욕심보다는 '되라...! 제발...' 같은 소망? 정도만 가진 것 같다. 그게 욕심인지 뭔진 잘 모르겠지만 성적이나 점수에는 당연히 100점을 바란다. 평균도 거의 99점이기 때문에... 히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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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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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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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새로 나온 물건이나 옷을 사면 사는 순간에는 좋지만 사고나면 다른것이 탐난다ㅠ이 옷을 사면 저 옷이 탐나고,아니면 새로 나온 물건을 샀는데 다음에 또 새로 나온것이 탐난다.<br>이 뿐만 아니라 이걸 욕심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팔로워 수(?)에 욕심이 있다.다른얘들은 팔로워수가 많지만 그 얘들에 비해 나는 별로 없다.그래서 질투나고,욕심이나 친구의 친구였던 얘까지 맛팔을 한다..(팔로워수가 많아보이기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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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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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떡볶이는 양보 못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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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떡볶이를 좋아해. 얼마전 엄마가 엽떡을 시켜주셨어. 근데 동생이랑 엄마가 다 먹을까봐접시에 떡볶이를 거의 반은 담아놨었어;;;; 내가 이 접시에 있는걸 다 못먹을까봐 걱정은 했는데 내가 너무 잘먹더라고? 그래서 접시에 담은거를 다 먹고&nbsp;또 먹고 또 먹었어. 다먹고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체한듯 배가 아프고, 바늘이 뱃속을 쿡쿡 찌르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날밤 나는 약먹고, 엄마가 주신 매실차를 먹고 그나마 나아졌었어. 그 뒤로 먹을거에 욕심을 부리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아니더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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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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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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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날 우리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피자를 사주기로 했다. 그래서 나랑 엄마는 피자가게로 갔다. 나는 이번 기회에 피자를 많이 먹고싶어 피자1판 하고도 몇조각을 더 달라고 했다. (그 다음은 알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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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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