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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반(2025)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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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7 0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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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최혜린</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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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p><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감자'파트를 읽었다.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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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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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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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욕실’ 파트를 읽었다,인상깊은 내용은 「마라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 이유는 다비드가 그린 [마라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실제 장폴 마라와 다른 성격이라 알려져있다. 다비드는 장폴 마라와 같은 정치를 지지했기에 긍정적으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다. 또한 핸드폰으로 조사해보니 장폴 마라를 살해한 사람이 프랑스에선 영웅이라 불리고있다 한다.이와 같이 여러가지를 해석할 수 있고,다양한 추측과 반론이 많아 인상깊었다.토론을 한 이야기 중 백미라는 단어가 제일 인상깊었다. 백미의 뜻은 가장 뛰어난 사람을 가르키는 말이며 평소에 알던 뜻과 달라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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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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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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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밑의 세계사 지붕 챕터를 읽었는데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피렌체 사람들은 두오모성당을 약속장소로 즐겨찾는다]이다.왜냐하면 시내어디서든 눈에 띄고 고개만 들면 두오모 성당지붕이 보여서 어디쯤있는지 쉽게 알수있다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백미라는 단어를 찾았는데 처음엔 흰색쌀이라는 뜻으로 알고있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여럿가운데에서 가장뛰어는것이라는 비유적 표현이라는걸 처음 알게되었다.애들과 토론을 하면서 지민이의 말중에 주춧돌이라는뜻이 기억에 남았다.나도 처음 들어보는 말이기도하고 기둥의 기초가되는 말을 처음 알게되었다.그리고 원희의 마라의 죽음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챗gpt에게 물어본것이 인상깊었다.이 활동을 하면서 고딕양식과 르네상스양식의 차이를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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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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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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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멕시코 전쟁의 내용이 인상깊었던 부분은 1846년 2년동안 미국 정부는 영토 문제때문에 멕시코과 미국과 전쟁을 했는데 멕시코와 미국 중 멕시코가 졌기에 인상깊었다. </p><p><br/></p><p>김민재</p><p>오늘은 옷장속에 세계사에 청바지에 대해 읽었다 나는 스타라우스는 빛을 내어서 생산에 들어갔는데 빛가지 내면서 자신에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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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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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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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라는 말을 한적 없다.</p></li><li><p>앙투아네트가 빵이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라는 말을하지 않았다면 그 말을 다른 누가 했을까 궁금한점이 생겼다.</p></li><li><p>누가 빵이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말했나 / 14세기의 부인 마리테레즈가 한 말이다는 점에서 정말 역사쌤 말처럼 과거에 따른 사실에 대한 기록은 틀릴수도있구나를 알았다.</p></li></ol><p><br/></p><p>남예은 91쪽</p><ol><li><p>모슬린 드레스를 입은 머리 앙투아네트 옷차림이 보수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프랑스 사회를 놀라게 한 작품이다.</p></li><li><p>그 당시 프랑스사회가 보수적이었던 사실이 인상깊었다.</p></li></ol><p><br/></p><p>서우림</p><ol><li><p>로마세제황제와 귀족들은 폭동을 무마하기위해 배급을 넉넉히 하면서 빵을 공짜로 나눠주는것이 인상깊었다.</p></li><li><p>우림이가 가장 좋아하는 빵은 베이글이랑 소금빵이다.</p></li><li><p>빵의 종류는 1000가지가 넘는다. 빵이 처음으로 만들어진 이유는 인류가 곡물을 저장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생되었다.</p></li></ol><p><br/></p><p>정유지</p><ol><li><p>유대교의 명절중 유월정이라는 명절이 있는데 10가지의 제항중 모세가 이집트</p></li><li><p>트릭클리니움을 찾아보니 최후의 만찬에서 나온 식탁과 똑같이 생겼다.</p></li><li><p>유대교의 정확한 뜻은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종교로 이슬람교랑 기독교에 관련이 있다.</p></li></ol><p><br/></p><p>민서</p><ol><li><p>귀족은 흰밀빵을 먹었고 농민은 검은 호밀빵을 먹었는데 빵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신분을 상징하는 요소이기도 하다.</p></li><li><p>빵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신분을 상징하는 요소이기도 했다.</p></li><li><p>최근 연예인 중에서 빵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는 아이유와 정혜성이 있다. 아이유는 방송에서 빵을 자주 언급하며, 특히 크로와상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정혜성도 방송에서 빵을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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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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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심은송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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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현:1.포타나이너스 골드러쉬가 인상깊었음-바버샵</p><p><br/></p><p>예서: 1.여러사람들이 금을 찾아 캠</p><p>어려운 사람들이 돈을 위해 캐는게 마음이 아팠음</p><p><br/></p><p>2.청바지의 세탁법 중성세제사용 따로 빨래</p><p><br/></p><p>3.어느나라가 금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느냐:미국</p><p><br/></p><p>다은:1.중국인들이 넘어와 미국에서도 켈리포니아 까지 오는데 35일이 걸림 중국인들은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서 인상깊음</p><p><br/></p><p>2.차이나 타운의 개수 한국에 있는 수 2022년 30개</p><p><br/></p><p>3.중국에서 켈리포니아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려</p><p>중국에서 켈리포니아까지 가는길 14일정도</p><p><br/></p><p>은서:1.리바이스진 인상깊음 대량의 천을 납품 실패</p><p>하지만 청바지로 다시 바꾸어 팔 생각을 해서 감격스러움</p><p><br/></p><p>2.제임스딘이 얼마나 잘생겼는지 검색</p><p>잘생겼다고 나옴</p><p><br/></p><p>3.타당카 이오타게가 죽고나서 반란이 없었나</p><p>원주민 학살이 있었음</p><p> </p><p>은송:1.골드러시가 인상깊었다 자신의 생업을 내팽겨 치고 금을캐기 위해 온게 슬펐다</p><p><br/></p><p>2.뉴진스의 멤버조사</p><p>하니,민지,다니엘,혜인,해린</p><p><br/></p><p> 3.청바지에 대한 생각</p><p>청바지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시대의 생각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캔버스 같은 존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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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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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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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위에 세계사 중에 감자 파트를 읽었다.</p><p>읽은 내용을 토대로 친구들과 토론을 해봤다.</p><p>1번의 주제는 인상깊은 내용과 이유였다.</p><p>양지원: 감자는 오늘날 요리에 많이 사용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음</p><p>이유: 오늘날 많은 요리에 두루 사용된다는 것이 인상깊음</p><p>박예니: 과거에는 사람들이 많이 먹지 않았지만 요즘은 많이 먹는다. </p><p>이유: 과거에는 악마의 열매라고 많이 먹지 않았는데 요즘은 많은 요리의 식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p><p>이희경: 울프톤이 총살을 결정한 것 </p><p>이유: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하는데 혼자 명예로운 죽음을 택했기 때문</p><p>이하영: 영국에게 아일랜드가 지배당한것</p><p>이유: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p><p><br/></p><p>2번 궁금한 내용 찾아본거</p><p><br/></p><p>이하영: 감자와 고구마의 차이 둘다 부위가 다름</p><p>감자는 줄기 고구마는 뿌리</p><p>이희경 :감자 채전 레시피</p><p>감자를 으깨서 부쳐 전으로 만드는 요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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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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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8939875</link>
         <description><![CDATA[<p>미국정부가 무력으로 원주민들을 진압한 것이 인상에 남았다 이유는 원주민들이 어떤 일들을 당했는지</p><p>궁금했기때문이다</p><p>찾아본것</p><p>미국정부가 무력으로 원주민을 진압한 이유</p><p>미국 정부는 경제적 이익과 국가 통합을 위해 원주민을 진압했다. 서부 개척과 자원 확보를 위해 원주민 땅을 차지하고, 군대가 동원되었다.</p><p>결국 경제적 욕망과 인종적 차별, 정치적 필요가 얽혀 진압이 일어났다.</p><p><br/></p><p>Gpt에게 물어본것</p><p>원주민 부족의 현재 위치</p><p>미국 원주민은 과거의 피해자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날에도 억압적인 구조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문화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p><p><br/></p><p>친구와 토론한 내용</p><p>제임스딘이 청바지를 입고 영화에 출연한 이유</p><p>:그가 맞은 역할이 노동자 계층이였기 때문에 청바지를 입음</p><p>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음식:</p><p>애플파이,캘리포니아 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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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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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5076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감자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과거에 사람들이 감자를 먹지 않았다는 내용이였다 그이유는 현재에는 사람들이 감자를 많이 먹기 때문이다</p><p>하영는 우리나라 일제강정기와 아일랜드가 영국에게 식민지가 된것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그이유는 우리나라와 아일랜드가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 희경이는 울프 톤이 법정에서 총살을 당한다고 하고 결국 자살을 한것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그이유는 자신의 지식에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나는 인터넷으로 감자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음식을 찾아보았다 그래서 감잔전 감자칩 감자튀김 등이 나왔다 </p><p>지원이는 감자를 이용한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를 찾아보았다 그래서</p><p>피쉬엔칩스가 나왔다</p><p>희경이는 감자체전의 레시피를 찾아보았다</p><p>민하는 나병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그래서 나병은 몸에 반점이 생기는것 이라고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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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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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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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의 청바지 파트를 읽었다.</p><p>청바지 파트중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p><p>여러 사람들이 금을 찾으러 가서 열심히 캐는 부분이다. 이 부분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옛날에 먹고살기</p><p>힘든사람들이 돈을 많이 얻기 위해서 열심히 금을 캐는것이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p><p><br/></p><p>그리고 모둠원중 다은이는 중국인들이 금광노동자로 일하려고 미국에와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이야기했고 은송이는 골드러쉬가 인상깊다고했으며 그이유는 사람들이 돈을 위해서 자신의 일까지 내팽겨치고 금을 캐러온게 불쌍해서라는 것도 기억에 남는다.</p><p><br/></p><p>그리고 청바지 파트를 읽다보니 청바지는 어떻게 </p><p>세탁해야하는지 궁금증이 생겨서 폰으로 찾아보았는데 청바지를 세탁할때는 뒤집어서 , 다른 색깔의 옷과 구분해서 , 중성세제로 세탁해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p><p><br/></p><p>다은이는 차이나타운이 몇개있는지 궁금해서</p><p>찾아보았는데 2010년에는 20개, 2022년에는 30개가 있다고 이야기했으며 은송이는 청바지하면 뉴진스가 떠올라서 뉴진스의 멤버를 검색해봤더니</p><p>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이 나왔다고 한것도</p><p>가장 기억에 남은다.</p><p><br/></p><p>그리고 이 파트 초반에 나왔던 금은 어느나라가 가장많이 소유하고 있는지 궁금해져서 ChatGPT 한테 물어봤더니 1위는 미국 , 그다음으로는 독일이라고 했다.</p><p><br/></p><p>가현이는 청바지와 관련된 소설을 ChatGPT한테</p><p>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중 하나가 패션왕이었고</p><p>은송이는 청바지의 역사에 대한 ChatGPT의 생각을</p><p>물어봤더니 청바지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선 사람들의 생각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캔버스같은 존재라고 말해줬다는것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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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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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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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의 세계사의 '지붕' 부분을 읽었다.</p><p><br/></p><p>1.인상깊은 내용</p><p>•정하윤:야구장과 축구장이 인상깊었다고 한다.</p><p>-&gt;야구를 좋아하기 때문</p><p>•김소은:(20쪽~22쪽)성당 설명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gt;여러건축물을 좋아하기 때문</p><p>•서민경:(23쪽)성당 사진 -&gt;예쁘고 아름답고 구조물에 담겨있는 역사가 좋기 때문</p><p><br/></p><p>2.핸드폰으로 찾아본 내용</p><p>•정하윤:단어의 뜻을 찾아보았다-&gt;백미와 신미안 등</p><p>•김소은:군주론,백미 등을 찾아보았다</p><p>•서민경:아그리파 조각상-&gt;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3.chat">3.chat</a> gpt에게 물어본 것</p><p>•정하윤:야구에 관련된 것들은?(야구규칙등)</p><p>•김소은:돔모양 건축물로 유명한 인물?</p><p>•서민경:르네상스 운동은 무엇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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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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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희경 </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5599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파트를 읽었다.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울프 톤의 행동이다. 울프 톤은 법정에서 군인답게 죽고 싶다며 총살형을 요청했고 이를 거절당하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만약 나라면 죽음이 두려워 울프 톤처럼 명예롭게(군인답게) 죽고싶다며 총살형을 요청하는 대신 살려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다. 나와 다른 선택을 한 그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더 인상깊었다.</p><p>파르망티에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감자 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을 보니 예쁘고 풍성한 꽃다발이 떠올랐고 이내 내가 좋아하는 꽃인 데이지가 떠올랐다. 내가 데이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데이지의 꽃말이 마음에 드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귀엽기 때문이다. 간단한 생김새지만 데이지만의 매력이 느껴진달까? 나는 그 매력에 끌린 것 같다. </p><p>아일랜드 대기근 기념상은 기근으로인한 당시의 참담한 모습이 잘 표현되어 그 당시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했다. 기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는 데도 불구하고 영국은 원조는커녕 아일랜드에 서 계속 공물을 공출해 갔다. 이러한 영국의 비인간적인 행동에 나는 영국이 너무 너무 나쁘고 치사하게 느껴졌다. 지들은 이미 잘먹고 잘살고 있으면서 좀 도와주면, 아니 도와주지 않더라도 잠시라도 곡물을 공출해 가는 걸 멈추면 어디 덧나나? 왜그렇게 욕심이 많은지. 영국에 대한 호감도 확 식게 되었다.</p><p>감자에 대해 읽다보니 감자가 위대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위대한 감자를 최초로 발견하고 재배한 사람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챗gpt에게 물어보니 감자를 최초로 발견하거나 재배한 사람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다먀 안데스 지역의 원주민들이 감자를 가장 먼저 이용했다고 했다. 안데스 지역에 있던 감자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퍼지다니. 그것도 꽤 오래전부터. 그만큼 감자가 위대하다는 건가. 신기했다.</p><p>읽은 내용에 대해 토론도 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예니, 하영이가 한 말이었다. 예니는 인상깊었던 점이 처음 감자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이야기를 여는 도입부 부분이라고 했다. 현재, 감자는 주로 간식으로 먹는 작물인데 고흐의 [감자 먹는 사람들] 그림처럼 과거에누 감자는 배고픈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소중한 작물이였다. 이처럼 현재와 과거에 따라 감자에 대해 생각이 다른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p><p>==} (듣고 느낀 점) 내가 읽고 그냥 지나친 부분을 저렇게 느끼다니 신기했다.</p><p>하영이는 폰으로 감자와 고구마의 차이점을 조사했다고 했다. 감자는 줄기이지만 고구마는 뿌리라고 했다.</p><p>==} (듣고 느낀 점) 둘 다 구황작물이니 비슷하겠거니 했는 데 저렇게 큰 차이점이 있었다니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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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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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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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빵 부분을 읽어보았다 빵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로마 시대 황제와 귀족들은 폭동을 무마하기 위해 배급을 넉넉히 하면서 빵을 공짜로 나누어 주는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단순한 음식이 사람들을 다스리는데에 쓰인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내 관심사가 빵이라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은 베이글이랑 소금빵이다 ChatGpt에 물어본 것은 빵의 종류가 몇가지인지 물어보았는데 1000가지가 넘는다고 했고 빵이 처음으로 만들어진 이유를 물어보았는데 인류가 곡물을 저장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생되었다고 했다</strong></p><p><br/></p><p><strong>김민서</strong></p><p><strong>귀족은 흰밀빵을 먹었고 농민은 검은 호밀빵을 먹었다가 인상깊은 내용이었고 빵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신분을 상징하는 요소이다 빵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는 아이유랑 아이브 안유진이 있다</strong></p><p><br/></p><p><strong>김나현</strong></p><p><strong>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가 인상깊은 내용이었고 이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누가 이 말을 했을까라는 궁금한점이 생겼다고 했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한 사람은 14세기 부인 마리테레즈가 한 말 이라는 점에서 역사쌤 말 처럼 과거에 따른 사실의 기록은 틀릴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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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9: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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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정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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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빵' 파트를 읽었다.</p><p>   나는 이 파트를 읽고 유월절의 기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책에서 말하는 유월절은 [출애굽기]라는 구약성서의 한 책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애굽은 이집트로 <strong>[출애굽기]는 이집트를 탈출하는 내용</strong>을 다루고 있었다. 성서에 따르면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인 모세가 유대인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탈출하려 하는데, 파라오는 노동력을 제공하는 존재인 유대인들을 잃고 싶지 않아 했다. 하지만 <strong>파라오는 10가지의 재앙을 겪고 유대인들이 이집트를 떠나는 것을 허락</strong>하게 되었다. 이러한 10가지의 재앙 중에 마지막 재앙이 유월절의 기원이었던 것이다. 마지막 재앙의 내용은 이집트 전역의 맏아들이 모두 죽을 거라고 예언했고, 이는 파라오의 아들에게도 해당되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모세가 문기둥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르면 천사가 지나쳐 갈 것이라고 했고 여기서 '지나쳐 간다'가 유월절의 유래였다. <strong>나는 유대인들이 끌려가서 노동력을 제공하는 노예가 된 것이 안쓰럽고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유대교의 '유일신'인 하나님만을 믿고 이렇게 상황을 헤쳐나가 '약속의 땅'인 가나안까지 탈출 한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용기 있는 것 같았기 때문에 유월절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고 재미 있었다.</strong></p><p><strong> </strong>  나는 이 파트를 읽고 <strong>10가지의 재앙 중, 다른 재앙들이 궁금해져서 따로 찾아보았다.</strong> 첫 번째 재앙인 '피의 재앙', 두 번째 재앙인 '개구리 재앙', 세 번째 재앙인 '이(louse)의 재앙', 이외에도 다른 재앙이 있지만 나는 이 재앙들 중 첫 번째 재앙인 피의 재앙이 가장 궁금하여 더 찾아 보았다. <strong>'피의 재앙' 내용에는 나일강의 모든 물들이 피로 변하는 재앙</strong>이었다. 이 재앙으로 인해 물고기들이 죽고 악취가 났었다. 하지만 이집트의 마술사도 똑같은 능력을 보여주어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한다. <strong>나는 파라오가 무책임 한 것 같기도 하고 유대인들의 믿음이 대단한 것 같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실존하는 신인지 아닌지에는 사람들의 믿음이 가장 큰 역할을 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strong></p><p>   나는 유월절 말고도 '<strong>트리클리니움</strong>'이라는 식탁이 글로 묘사 된 것을 보고, 왜인지 모르게 최후의 만찬에서 나온 긴 직사각형의 식탁이 생각났다. 그래서 <strong>chatGPT를 시켜서 물어봤는데 최후에 만찬에 트리클리니움이 묘사되지는 않았지만</strong> 이 그림의 화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르네상스 시대의 유럽식 식사방식 반영한 것 이기에 <strong>연구자들은 최후의 만찬이 '트리클리니움'형태의 식탁에서 이루어 졌을 수도 있다고 했다.</strong></p><p>   나는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모둠 친구들과 토론을 하였다. 토론을 통해 나는 친구들의 생각을 이렇게 정리하였다.</p><p><br/></p><p>김나현의 생각</p><p>"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된다."라는 말은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였는지 궁금해 했는데 이를 마리테레즈가 이야기 한 것을 일고 과거에 따른 사실에 대한 기록,사료는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p><p><br/></p><p>서우림의 생각</p><p>로마 시대 황제와 귀족들은 폭동을 무마하기 위해 배급을 넉넉히 하여 빵을 공짜로 나누어 준 것이 인상깊었고 이를 읽다가 빵의 종류와 처음으로 만들어진 계기가 궁금해져서 찾아본 결과 빵의 종류는 천 가지가 넘고 빵이 처음으로 만들어진 이유는 인류가 곡물을 저장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생되었다는 것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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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9: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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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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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p><p>이번 내용은 청바지의 출시부터 노동자의 상징으로 바뀌었다가 패션으로 바뀌는 과정, 그리고 그 안에 담겨있던 많은 역사들이 담겨있었다.</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청바지의 창시자 리바이스 진에 대한 내용이었다. 인상깊은 이유는 리바이스 진은 처음에 천을 사업중이었는데 대형 천막 10만개를 만들 분량의 천을 납품 하였는데 그래도 사업을 실패하지 않고 청바지로 바꾸어 할 생각을 하였다는게 인상깊었다. 내가 찾아본 내용은 노동자의 상징이었던 청바지를 패션과 젊음의 상징으로 바꾼 제임스 딘이 얼마나 잘생겼는지 찾아보았고 챗지피티에게는 타당카 이요타케가 죽은 이후 원주민의 반란이 없었는지 검색해 보았는데 부두춤이라는 운동이있었지만 결국 학살로 이어졌다.</p><p><br/></p><p>다은이는 중국인이 미국으로 노동을 하려고 많은 시간을 사용해 배를타고 오는과정이 궁금했고 차이나 타운이 생긴 과정이 인상깊었다</p><p>은송이는 청바지를 떠올리니 뉴진스가 떠올라 뉴진스 멤버들을 검색해보았다고 했다</p><p>가현이는 포티나이너스에 대해서 검색해보았다고하였고</p><p>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라는 미식축구팀이 유명하다고하였다</p><p>예서는 여러 사람들이 그저 돈만 바라보고 직업을 포기하고 금을 캐러갔다는게 마음이 아팠다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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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9: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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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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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청바지 ‘리바이스 501’이 만들어진 후 1950년대부터 할리우드 배우들이 영화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제임스 딘은 단 세 편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반항아 역할을 맡아 단숨에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p><p>그 뒤로부터 청바지는 반항적인 젊음의 상징이 되었다.</p><p><br/></p><p>그래서 나는 chat gpt 에게 제임스 딘이 영화에서 청바지를 입은 이유를 물어봤다. 답변은 제임스 딘의 역할이 가난한 노동자에서 졸부가 된 캐릭터였기에 노동자 계층의 정체성과 계층 이동을 극적으로 보여준다고 했다.</p><p><br/></p><p>김민재: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빚을 지게 되었음에도 열심히 노력하여 사업을 성공시킨 것이 인상깊었다.그리고 캘리포니아의 대표 음식을 찾아보았다.</p><p>김태린: 미국이 인디언 족들을 위협한 이유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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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9: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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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7184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의 세계에서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p><p>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스타라우스가 빛을 내어서 생산에 들어갔는데 빛까지 내면서 자신에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오늘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건 이 옷장속 세계사에서 캘리포니아에 대해 글이 나왔어 캘리포니아음식이 궁금해서 네이버에 찾아봤는데 캘리포니아에서는 캘리포니아 롤이 유명하다고 나왔다 그래서 이미지를 봤는데 나도 한번은 먹고 싶은 비주얼이였어 배고팠다</p><p><br/></p><p>그리고 쳇gpt한테 캘리포니아에 대한 음식에 대해 더 물어봤다 근데 캘리포니아에서는 애플파이도 유명하다고 알려줬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 유명한 대학도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캘리포니아에서는  UC가 붙은 학교가 유명하다고 알려줬다</p><p><br/></p><p><br/></p><p><br/></p><p>그리고 모둠 얘들이랑 토론하면서 말한것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제임스딘이 청바지를 입고 영화를 찍은 이유는 자신에 역할이 노동자 계층있기 때문에 청바지를 입고 찍으거라고 말했다</p><p><br/></p><p>그리고 우리 모둠이 쳇gpt에게 물어본것중에서 기억에 남는건</p><p>원주민에 위치를 물어본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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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0: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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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신윤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7890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지붕파트를 읽었다.</p><p>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17페이지에있는 반구모양의</p><p>지붕에 구멍을 뚫은이유중 과학자들이 추측하는 이유는 고대 종교적 상징이기때문이라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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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1: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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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8159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지붕' 챕터를 읽었다.</p><p>인상깊었던 내용은 20~ 22쪽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을 건축가의 시점으로 설명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책을 읽으며 백미, 군주론, 아그리파, 향유 등의 단어를 검색해보았다. Chat gpt에게는 돔 모양의 건축물을 지은 유명한 인물을 물어보았고 버킹엄 궁전을 세운 '존 네이시' , 성 베드로 대성당을 건축한 '미켈란젤로' 등이 있다는 답변을 받을수 있었다.</p><p><br/></p><p>정하윤</p><p>19쪽</p><p>인상깊었던 내용: 돔 지붕에 관한 설명이 나올때 경기장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야구에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p><p>검색한 단어: 백미, 심미안</p><p>챗지피티: 야구와 관련된 여러 지식</p><p><br/></p><p>서민경</p><p>23쪽</p><p>인상깊었던 내용: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의 사진이 나온 부분이 인상깊었다, 성당이 예쁘기 때문이다.</p><p>검색한 단어: 아그리파의 조각상</p><p>챗지피티: 르네상스 운동이 무엇인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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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1: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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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8350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았다. </p><p><br/></p><p>책을 읽으면서는 중국인들이 금을 캐기 위해 금광 노동자로 캘리포니아에 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뉴욕에서도 캘리포니아가지 35일이 걸린다고 책에 나와있는데 중국인들을 며칠이나 걸려서 캘리포니아로 온 것일지 궁금했기 때문이다.</p><p>한국에는 차이나 타운이 몇개나 있을지  찾아봤는데 2010년에는 20개, 2022년에는 30개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p><p>Chat GPT에게 중국에서 캘리포니아까지 배로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물어봤더니 12일에서 14일 정도 걸린다고 나왔는데 예전에는 기술이 더 발달하지 않았으니 더 오랜시간이 걸렸을거라 생각한다.</p><p><br/></p><p>같은 모둠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금을 캐서 돈을 벌기위해 원래의 직업도 관두고 금을 캐러 왔다는 것이 안쓰럽게 느껴져 기억에 남았다고 한 친구도 있었고, 큰 실패를 겪고도 청바지를 팔면서 위기를 극복한 리바이스 진이 대단하다고 느꼈다는 친구도 있었다. 한 친구는 Chat GPT에게 청바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는데 단순한 유행만을 넘어서 사람들의 생각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캔버스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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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1: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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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399783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청바지 파트를 읽었다. 청바지 파트를 읽고 샌프란시스코에 몰려가 금을 캐는 사람들을 부르는 포티나이너스에 대해 인상깊었다. 금이 비싸기도 하지만 굳이 먼 곳에서 미국으로 가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이기도 하다. 포티나이너스에 대해 궁금해 포티나이너스에 대해 검색했다. 검색했을때, 처음에는 대한민국에 있는 포티나이너스 바버샵에 관하여 나왔다. 내가 읽었던 책에 관한 것이 아니어서 넘어갔다. 다음으로는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팀에 관하여 나왔다. 이 팀의 이름은 골든 러시와 관련이 있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골든 러시가 일어나서 샌프란시스코가 알려지게 되면서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라는 이름으로 정했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나에 장래희망과 관련지어서 ChatGPT에게 청바지에 관한 웹소설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GPT는 두 가지 작품을 알려주었는데 「패션왕」과 「패션 셰프」를 예시로 했다. 첫 번째 작품은 네이버 웹툰에서 완결된 웹툰으로 알고 있었지만 웹소설로도 있었다는 것에 놀라웠다. 두 번째 작품은 처음 듣는 작품이다. GPT말로는 요리와 옷에 관한 것이 나오는게 옷에 관해 자세히 나온다고 하였다. 그래서 청바지와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준 듯 하다.&nbsp; 조원들은 사람들이 멀쩡한 직업들까지 내팽겨치고 샌프란시스코에 온 것과 돈을 위해 금을 캐는 것이 불쌍하다고 하는 의견도 있었고 중국에서 미국까지 금을 캐기 위해 온 중국인들이 미국까지 오는데에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하다고도 하였다. 많은 양의 천을 납품 실패했지만 천들로 청바지를 만들어 팔았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조원도 있었다. 조원들이 검색해 본 것은 청바지 세탁 방법, 한국의 차이나 타운 갯수, 청바지를 유행시킨 제임스 진의 잘생김, 뉴진스의 멤버 등이 있었다. 청바지를 세탁하는 방법은 청바지를 뒤집고 중성 세제를 활용해 빨아야 한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차이나 타운 갯수는 10년도에는 20개였지만 22년도에는 30개로 늘었다고 하였다. 뉴진스의 멤버는 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이 있다고 한다. 제임스 진의 잘생김을 검색해 보았을 때에는 그냥 잘생겼다고만 나왔다고 한다. 조원들이 GPT에게 물어본 것은 세계에서 금을 가장 많이 가진 나라, 중국에서 미국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타탕카의 사망에 대한 문제, 청바지의 역사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았다고 했다. 세계에서 금을 가장 많이 가진 나라는 미국과 독일이라고 하였고 중국에서 미국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13~14시간이지만 과거에는 더 오래 걸렸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해주었다. 타탕카의 사망에 대한 문제는 종교적, 정치적 문제가 있었지만 정부가 반란의 위협이 있다고 생각해 원주민들을 사살했다고 했다. 청바지의 역사에 대한 생각은 유행을 넘어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는 캠버스 같은 존재라고 하였다. 청바지의 역사에 대한 생각의 답은 무척이나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 생각이 패션에 대한 생각에 더욱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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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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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004571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감자’부분을 읽었다</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일랜드 측이 영국군 18명을 살해하고, 보복에 보복이 거듭되어 전쟁 규모로까지 확대되었다는 부분이였다. 뜬금없을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을 읽자마자 생각 회로를 거치지 않고 ‘애들 싸움이 부모 싸움된다. ’라는말이 곧바로 떠올랐기 때문이다.</p><p>또 한 친구는 사형을 당할 때 총살을 원했지만 결국 자살을 한 울프 톤이 명예롭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생각해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 하지만 나 같았어도 그러한 상황이 만약 온다면 자살을 택했을 것이다. 난 누구에게 지고는 못 사는 그런 사람인지라 날 괴롭히던 사람들이 날 사형시킨다? 절대 눈 뜨고는 못 볼 일이다. 그래서 난 울프 톤과 이유는 다를지라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다.</p><p>마지막으로 일본에게 토지를 빼앗겼던 우리나라와 영국에게 토지를 빼앗겼던 아일랜드가 비슷하다고 생각되어 인상 깊었다는 친구도 있었다. 난 도파민없으면 못 사는, 말 그대로 수많은 도파민 중독자 중 한 명이다. 그래서 가끔 역사에 대한 영상이나 그러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을 보고 있으면 드라마 보듯 빠져서 볼 때가 있다. 그런데 그럴 때 우리나라 역사에서 일본얘기를 빼놓는다면 섭섭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한참을 보다보면 열을 받고 진심으로 공감되어 화가 날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친구의 말이 다른 얘기보다 훨씬 와닿았던 것 같기도 하다.</p><p><br/></p><p>내가 찾아본 내용은 ‘나병’이다. 책에서 말하기를 옛날엔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린다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나병이 대체 뭐길래 감자 재배를 금지하기까지 했을까 싶어 찾아봤다. 그래서 나병은 나병균에 의해 피부에 살점이 불거져 나오거나 반점 같은 것이 생기고 그 부분의 지각이 마비되며 눈썹이 빠지고 손발이나 얼굴이 변형되며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전염병이라고 한다. 그 때 난 이 ‘눈썹이 빠지고’라는 말에 꽂혀서 바로 눈썹 미스테리로 유명한 모나리자를 떠올랐다. 사실 모나리자는 숨은 감자애호가가 아니였을까?</p><p>그리고 다른 여러 친구들은 감자를 이용한 많은 음식과 레시피를 찾아봤다고 한다. 감자 음식에는 감자전이나 감자 고로케가 있다고 하고, 감자채전 레시피는 1.감자 껍질 제거 후, 채 썰기 2.접시에 담고 부침가루 1.5큰 술, 소금 0.5티스푼, 후춧가루 취향대로 섞기 3. 예열된 후라이팬에 시용유를 넉넉하게 두른 뒤, 원하는 크기대로 반죽을 올려 굽기 라고 한다. 하지만 난 사실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만든 쫄깃쫄깃한 강원도식 감자전을 더 선호한다. 별다른 이유는 없다. 감자채전은 그냥 얇은 감자튀김을 여러개 먹은 느낌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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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4: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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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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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02460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지붕과 관련된 파트를 읽었다.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26쪽에 나오는 프랑스어로 예술의 재생,부활,부흥을 뜻하는 14세기에서 16세기게 걸쳐 유럽에 일어난 문화 운동인 ’르네상스‘이다.</p><p><br/></p><p>르네상스 문화운동으로 예술,과학,철학,문학등이 크게 발달됐고 이로인해 미술,건축,인문학 등이 꽃을 피었다.</p><p><br/></p><p><br/></p><p>지붕밑 세계사를 읽고 친구들과 나눈 토론으로</p><p>새로운 내용들을 많이 알게됐다.</p><p>백미-흰색쌀이라는 뜻도 있지만 가장 뛰어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말</p><p>주춧돌-기둥의 기초가 되는 부분을 이르는 말</p><p>자크루이드 다비드-마라의 죽음을 그린 화가</p><p>산타 마리아 델 피레오는 반경 500m에서 1km까지 보일정도로 크다는것과 마라의 죽음이 여러가지 해석이 다양하게 나올수도 있다는걸 알게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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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6: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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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32310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빵 부분을 읽어보았다</p><p><br/></p><p>서우림</p><p>1.로마기대 황제와 귀족들은 혹동을 무마하기 위해 배급을 넉넉히 하면서 빵을 나누어주는것이 인상깊었다</p><p>2.관심사가 빵이다 가장 좋아하는 빵은 베이글과 소금빵이다</p><p>3.빵의 종류는 천가지가 넘는다.빵이 만들어진 이유는 인류가 곡물을 저장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생</p><p><br/></p><p>정유지</p><p>1.유대교의 명절중 유월절 이라는게 있는데 열가지의 재항중 모세가 이집트 재항이라고 한게 실제로 일어난게 인상깊음</p><p>2.식탁 침대 트리클리니움 흰색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과 똑같이 생김</p><p>3.유대교 유일신을 하나님을 믿는 이슬람겨와 기적교외 연관 있음</p><p><br/></p><p>이 책을 읽고 제일 인상깊은 글은 귀족은 흰밀빵을, 농민은 거칠고 검은 호밀빵을 먹었다는게 제일 인상깊은것 같다.</p><p>이걸 통해 빵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신분을 상징하는 요소이기도 했다는걸 알 수 있었다</p><p><br/></p><p> 그리고 나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빵을 좋아하는 연예은을 챗 gpt에게 물어봤는데 최근 연예인 중에서 빵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는 방송에서 빵을 자주 언급하며, 특히 크로와상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p><p>최근에는 아이브의 안유진이 빵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크로와상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p><p><br/></p><p>빵이 어떻게 생겨난건지 궁금해 찾아보니 이집트인들이 우연히 반죽을 발효시킨 것이 효모를 사용한 최초의 빵으로 알려져 있었다 당시 이집트는 발효 기술뿐 아니라 오븐의 원형인 탄 두르' 형태의 화덕을 사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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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7: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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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4961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의 세계사의 서재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은장면은 예전 필사가들은 필사한것이 불탈까봐 겨울에 난방을 키지않은것이다.왜냐하면 난방을 켜도 책은 타지않을것같은데 필사가들은 주의깊게 필사를했구나 느낄수있는 장면이기 때문이다.내가 더궁금했던것은 양피지인데 양피지는 양의가죽을 씻어 늘인다음 석회로 처리해 표백한 글씨를 쓰기위한재료라는것을 처음 알았고 양말고도 다른 동물로도 필사를 쓸수있나 궁금했다.챗gpt에게 물어보니 말,염소,송아지등등 다른 동물로도 필사를 쓸수있다는것을 알았다.토론을하면 인상깊었던 말은 지민이의 인터넷의 더 찾아본것인 연옥의 뜻이었다.연옥은 지옥의 벌을 받을정도는 아닌죄인이 천국의 상태에 도달하기 전에 겪는 정화를 일컫는다.연옥의 뜻을 새로 알게되니 매우 인상깊었다.마지막으로 서현이가 볼펜은 오크나무벌레와아라비아고무,식초와포도주로 만들었다는게 인상깊었다.식초와포도주는 주방에서 보는게 익숙했는데 볼펜의 재료에도 쓰여진다는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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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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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205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00369</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감자는 유럽사람들이 전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었다. 컴컴한 땅속에서 자라서 음침하다 생각했고 껍질도 벗기지않고 날것으로 먹다가 탈이 나기도 했다. 감자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는데 그것을 몰라 감자싹까지 먹어 병에 걸렸다. 심지어먹으면 나병에 걸린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는데 지금 감자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상반된 모습에 인상깊었다.</p><p><br></p><p>지금은 유럽사람들이 감자 수프, 그라탱 심지어 감자 샐러드까지 만들어먹을정도로 감자를 좋아하게되었는데 그럼 감자가 악마의 열매라는 편견을 깨준 사람은 누구였을까?</p><p><br></p><p>18세기 프랑스 약사이자 농학자 파르망티에이다.</p><p>전쟁에 참여했다가 독일에 포로로 잡혔는데, 그곳에서 감자만 먹고도 건강하게 지냈다. 돌아와서 사람들에게 감자는 좋은 식량이라며 홍보했다.</p><p><br></p><p>그가 한 일:</p><p>	1.	감자 요리 시식회: 귀족과 왕족에게 감자 요리를 대접했다. 심지어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감자꽃을 장식에 사용할 만큼 감자에 관심을 가졌다.</p><p>	2.	군사 작전처럼 홍보: 감자밭을 일부러 군인들로 지키게 해서 사람들이 “이건 귀중한 음식인가 보다” 하고 몰래 훔쳐가게 만들기도 했다.</p><p>	3.	감자 요리 개발: 다양한 감자 요리법을 만들고 퍼뜨렸다.</p><p><br></p><p>나의 관심사는 요리이다.</p><p><br></p><p>감자그라탱<strong> 레시피</strong></p><p><br></p><p><strong>재료 (2~3인분)</strong></p><p>	•	감자 2~3개</p><p>	•	우유 1컵 (200ml)</p><p>	•	생크림 1/2컵 (없으면 우유로 대체 가능)</p><p>	•	다진 마늘 1작은술</p><p>	•	버터 1큰술</p><p>	•	소금, 후추 약간</p><p>	•	피자치즈 적당히</p><p>	•	파슬리 가루 (선택)</p><p><strong>만드는 방법</strong></p><p>	1.	<strong>감자 손질</strong></p><p>감자를 얇게 썰어줘 (0.3cm 정도). 물에 담가 전분을 조금 뺀다.</p><p>	2.	<strong>감자 익히기</strong></p><p>끓는 물에 감자를 5분 정도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p><p>	3.	<strong>소스 만들기</strong></p><p>팬에 버터를 녹이고 마늘을 볶다가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감자를 넣고 5분 정도 끓인다.</p><p>	4.	<strong>오븐에 굽기</strong></p><p>내열 용기에 감자와 소스를 담고 위에 피자치즈를 뿌린후 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굽는다. 치즈가 노릇노릇하면 완성!</p><p><br></p><p>김민서</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포테이토칩의 유래이다 손님이 너무 까다로워 걍 못 먹을정도로 얇게 썰어줬는데 반응이 좋아 계속 만들게 된게 웃픈 내용이라 인상깊었다.감자튀김의 유래처럼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많아 신기했다 .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의 예는 한 박사가 환자들이 먹을수있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보려고 음식을 만들다 곡물에 물을 많이 부었는데 그 후 이걸 구워서 만든것이 콘푸로스트의 시작이였다가 한다 .</p><p><br></p><p>내가 감자를 좋아해서 감자로 만든 요리가 뭘까 쳐봤는데 감자로 만든 요리가 엄청 많았다 감자조림,감자국,감자전,감자탕,감자튀김,메쉬드포테이토,감자샐러드, 그라탱,감자볶음,감자고로켓 등등 예전에는 감자가 돼지먹이로 쓰였다는데 지금은 감자로 된 요리가 엄청 많아 신기했다</p><p><br></p><p>또 내가 감자튀김을 엄청 좋아하는데 감자튀김 맛집을 추천해주자면 맘스터치,맥도날드가 있다 맘스터치는 바삭하고 딴집 감튀보다 더 짭짤해 인기가 많다. 맘스터치 감튀는 싸이버거와 먹으면 조합이 좋다 . 또 맥도날드 감자튀김은 얇고 바삭한데 맘스터치 감튀와는 다른 느낌이다 .아무래도 맥도날드의 감튀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더 맛있는 느낌이 난다 이 감튀도 햠버거와 먹으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아무래도 감튀는 감튀만 먹어도 맛있지만 햄버거와 같이 먹어야 더 맛있는것 같다 .</p><p><br></p><p>남예은</p><p><br></p><p>P.13</p><p>가난한 소년 네로와 파트라슈가 나오는 동화 『플렌더스의 개』 알지? 그 이야기의 배경이 바로 플랑드르의 시골 마을이거든. 벨기에식 이름으로는 '폼 프리츠'인 이 튀긴 감자 요리가 어떻게 '프렌치프라이'라고 알려진 것일까? 제1차 세계 대전 때 벨기에에 주둔했던 미국 병사들이 자국에 돌아가 프랑스 요리</p><p>로 착각하고 퍼트렸다는 설이 있어.</p><p>└ 이런 설이 있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p><p><br></p><p>플랑드르의 정확한 정보</p><p>└위치벨기에의 동플랑드르·서플랑드르 주를 중심으로 하는 지방</p><p>인구 6,471,996명 (2016추계)</p><p>면적 13,522㎢</p><p>언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p><p>대륙유럽</p><p>국가벨기에</p><p><br></p><p>감자의역사</p><p>└기원전 8000년경남미 페루·볼리비아 지역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에서 최초로 재배 시작</p><p><br></p><p>서우림</p><p><br></p><p>포테이토칩에 유래가 인상깊었다 어떤 손님이 맛이 없다고 불평을 했어서 다시 감자튀김을 만들게 되었는데 아무 의도 없이 만들어진 감자튀김이 전세계 사람들이 좋아하게 된것처럼 그 점에서 사소한일이 큰 변화를 만들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내가 가장좋아하는 감자튀김은 롯데리아 감자튀김이야 내가 원래 감자도 좋아하고 롯데리아 감자가 얇아서 더 맛있어</p><p><br></p><p>Chat 지피티</p><p>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요리를 물어봤는데 프렌치프라이랑 감자그라탕 등등이 있다고 답변해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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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00369</guid>
      </item>
      <item>
         <title>20505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00538</link>
         <description><![CDATA[<p>우림:포테이토칩에 유래가 인상깊었다 어떤 손님이 맛이 없다고 불평을 했어서 다시 감자튀김을 만들게 되었 는데 아무 의도 없이 만들어진 감자튀김이 전세계 사 람들이 좋아하게 된것처럼 그 점에서 사소한일이 큰 변화를 만들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내가 가장좋아하는 감자튀김은 롯데리아 감자튀김이 다 내가 원래 감자도 좋아하고 롯데리아 감자가 얇아 서 더 맛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요리를 물어봤는데 프렌 치프라이랑 감자그라탕 등등이 있다고 답변해줌</p><p><br/></p><p>나현:옛날에 감자는 유럽사람들이 전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었다. 컴컴한 땅속에서 자라서 음침하다 생각했고 껍질도 벗기지않고 날것으로 먹다가 탈이 나기도 했다. 감자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는데 그것을 몰라 감자싹까지 먹어 병에 걸렸다. 심지어먹으면 나병에 걸린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는데 지금 감자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상반된 모습에 인상깊었다.</p><p>지금은 유럽사람들이 감자 수프, 그라탱 심지어 감자 샐러드까지 만들어먹을정도로 감자를 좋아하게되었는데 그럼 감자가 악마의 열매라는 편견을 깨준 사람은 누구였을까?</p><p>18세기 프랑스 약사이자 농학자 파르망티에이다.</p><p>전쟁에 참여했다가 독일에 포로로 잡혔는데, 그곳에서 감자만 먹고도 건강하게 지냈다. 돌아와서 사람들에게 감자는 좋은 식량이라며 홍보했다.</p><p>그가 한 일:</p><p>	1.	감자 요리 시식회: 귀족과 왕족에게 감자 요리를 대접했다. 심지어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감자꽃을 장식에 사용할 만큼 감자에 관심을 가졌다.</p><p>	2.	군사 작전처럼 홍보: 감자밭을 일부러 군인들로 지키게 해서 사람들이 “이건 귀중한 음식인가 보다” 하고 몰래 훔쳐가게 만들기도 했다.</p><p>	3.	감자 요리 개발: 다양한 감자 요리법을 만들고 퍼뜨렸다.</p><p><br/></p><p><strong>오늘은 감자부분을 읽었다 .</strong></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포테이토칩의 유래이다 손님이 너무 까다로워 걍 못 먹을정도로 얇게 썰어줬는데 반응이 좋아 계속 만들게 된게 웃픈 내용이라 인상깊었다.감자튀김의 유래처럼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많아 신기했다 .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의 예는 한 박사가 환자들이 먹을수있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보려고 음식을 만들다 곡물에 물을 많이 부었는데 그 후 이걸 구워서 만든것이 콘푸로스트의 시작이였다가 한다 .</p><p>내가 감자를 좋아해서&nbsp; 감자로 만든 요리가 뭘까 쳐봤는데 감자로 만든 요리가 엄청 많았다 감자조림,감자국,감자전,감자탕,감자튀김,메쉬드포테이토,감자샐러드, 그라탱,감자볶음,감자고로켓 등등 예전에는 감자가 돼지먹이로 쓰였다는데 지금은 감자로 된 요리가 엄청 많아 신기했다</p><p>또 내가 감자튀김을 엄청 좋아하는데 감자튀김 맛집을 추천해주자면 맘스터치,맥도날드가 있다 맘스터치는 바삭하고 딴집 감튀보다 더 짭짤해 인기가 많다. 맘스터치 감튀는 싸이버거와 먹으면 조합이 좋다 . 또 맥도날드 감자튀김은 얇고 바삭한데 맘스터치 감튀와는 다른 느낌이다 .아무래도 맥도날드의 감튀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더 맛있는 느낌이 난다 이 감튀도 햠버거와 먹으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아무래도 감튀는 감튀만 먹어도 맛있지만 햄버거와 같이 먹어야 더 맛있는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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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005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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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남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037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 감자 챕터를 읽었다.</p><p>인상 깊었던 내용은 포테이토칩의 유래이다. 실수로 인해 성공 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고, 때로는 실패로 인해 더 나은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리고 예전엔 감자의 싹 까지 먹었다가 안 좋아진 감자의 인식이 현재의 인식과 아예 상반되게 되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챗GPT에 감자의 음식 중 가장 맛있는 음식에 대하여 물어보았는데</p><p>감자 그라탕, 프렌치프라이 등등이 있다고 알려주었다.</p><p>그리고 책을 읽던 도중 플랑드르에 대해 궁금해져 검색해 보았더니, 면적, 과거, 사용 언어, 등등이 나와 이 장소엔 이런게 있고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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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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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051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서재 관련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38쪽에 우리나라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나온 ’무구 정광 대다라니경‘이 발견된 목판 인쇄물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게 자랑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인상깊었다.</p><p>평소 우리나라의 과거에 관심이 많아 관련된 부분으로 책을 많이 읽었지만 주로 전쟁이나 속담 관련으로 읽어 이런 문화관련으로 알게된게 되게 흥미로웠다.</p><p>또한 친구들과의 토론중,볼펜의 잉크를 만들기위해 수도사들이 여러 재료를 섞어 잉크를 만든다는것 또한 잉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게되어 인싱깊었다.</p><p><br/></p><p>책을 읽던 도중 ’연옥‘이란 단어가 궁금해 폰으로 검색해보니 ‘가톨릭 교리에서 연옥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6097&amp;ref=y">천국</a>으로 가기에는 자격이 부족하지만 지옥으로 갈 정도의 큰 죄를 짓지 않은 죽은 자들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7496&amp;ref=y">영혼</a>이 머무르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내 생각과 달리 사후세계에서의 장소를 일컸는 말이 흥미로웠다.</p><p>또한 모둠구성원들과 토론을 하며 양의 가죽을 씻어 늘인 후 석회로 처리하여 건조 표백한 글씨를 쓰기 위한 재료인 양피지를 새롭게 알게되어 그것또한 흥미롭게 다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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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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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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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서재’를 읽었다. 인상깊게 본 내용은 41쪽 구텐베르크의 대한 내용이야. 한순간에 그텐베르크가 성공한 이유에 대한 것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친구가 얘기한 것들 중 무구 정광 대라니경이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목판 인쇄기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한다.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라 인상이 깊었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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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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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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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마가 스스로 비단을 만들수 있게 된것은 비단이 정해진 때로부터 60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 이다 이유는 비단이 600년 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는게 신기하고 처음 알았기 때문이다 옷감이 지금이나 예나 비싼 이유는 손이 많이거고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그 과정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p><p><br></p><p>김민재 비단을 처음으로 만든 나라는 고대 중국으로 알려졌고 무려 신석기 시대 말 부터 야생 누에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추정이 되는데 비단을 신석기 시대부터 비단을 만들기 시작한게 신기하거 대단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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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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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11607</link>
         <description><![CDATA[<p>비단을 처음으로 만든 나라는 고대 중국으로 알려졌고 무려 신석기 시대 말 부터 야생 누에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들기 시작에 했다고 추정이 되는데 비단을 신석기 시대 부터 비단을 만들기 시작한게 신기하고 대단한거 같다</p><p><br/></p><p><br/></p><p><br/></p><p>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br/></p><p>비단 파트에서 중국이 많이 나와서 중국에서 유명한 음식이 궁금해 검색 했는데</p><p>북경오리,마파두부 등 유명한 음식이 많았다</p><p>그중 북경오리는 중국에서 가장 대표적이 음식이다</p><p><br/></p><p><br/></p><p>Gpt에게 물어본거</p><p><br/></p><p>마르코 폴로가 좋아했던 술이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마르코 폴로가 좋아하는 술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걸 gpt한테 물어본 이유는 마르코 폴로가 술에 대해 많이 알고 있으니깐 그 술에 대해 궁금 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p><br/></p><p>우리 모둠이 인상 깊었던 내용</p><p>태린: 로마의 신부들이 속이 빈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몰래 낳어서 로마에 들여왔다는게 신기했다고 했다</p><p><br/></p><p>서윤: 비단을 신석기 시대 부터 만든게 신기했고 대단했다.</p><p><br/></p><p><br/></p><p><br/></p><p>우리 모둠이 찾은 내용</p><p>서윤:</p><p>감옥에서 아르코 폴로랑 루스티 첼로는 감옥에 있었는데 어떻게 책이 세상을 밖으로 나올수 있었고 감옥에 수감자들에게 종이랑 펜을 준게 궁금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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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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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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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다.</p><p><br/></p><p>여러 친구들의 의견 </p><ol><li><p>인상깊은 내용</p><p> </p></li></ol><p>이하영: 간디가 비폭력 저항을 끝까지 해낸것</p><p>이유: 나 같으면 앞에 설 용기도 없을 텐데 영국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맡써 싸운게 인상 깊음</p><p><br/></p><p>양지원: 소금을 만드는 방법이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드는 방법인줄 몰랐어서 처음 알았음 너무 신기했다.</p><p><br/></p><p>박예니: 옛날에는 소금이 귀해서 화폐로 대신 쓴게 너무 신기함</p><p>이유: 요즘은 귀하지 않는데 옛날에 화폐로 쓴 것이 너무 신기해서</p><p><br/></p><p>이희경: 간디의 소금 행진이 인상깊다. </p><p>이유: 더웠을 텐데 끈기있게 행진을 이어가서</p><p><br/></p><p><br/></p><ol start="2"><li><p>챗 지피티에게 물어본것</p></li></ol><p><br/></p><p>이하영: 비폭력 저항의 영향</p><p>비폭력 저항의 상징이됨</p><p>전세계 비폭력 운동의 밑바탕이 됨</p><p><br/></p><p>김민하: 콩국수를 어떻게 먹을건지</p><p>자신이 찾아본 내용에서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이 콩국수 소금파 아님 설탕파였는데 지피티는 소금파로 …</p><p><br/></p><p>이희경 : 바닷물로 소금을 계속 만들어도 바닷물이 계속 딴이유</p><p>바디의 크기가 매우커서 물의 순화이 일어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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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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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12572</link>
         <description><![CDATA[<p>지붕위의 세계사 서재파트를 읽었다. 인상깊게 읽은내용은 36페이지의 잉크를 만드는법이였는데 음식으로 잉크를 만들어서 신기하고 재밌어서 인상깊었다.</p><p><br/></p><p>폰으로 찾은내용은 양피지, 세공인, 외골수, 화형 뜻을 검색했다.</p><p><br/></p><p>43페이지에 유명한대성당 예수의 열두제자중한사람인 배드로 라는 언급이나와서 보자마자 웹툰 ‘킬러배드로’ 가생각나서 웹툰킬러배드로의 내용을 요약해달라고 챗지피티에게 부탁했다. 주인공 배드로가 글로리에게 배신당해서 복수하는내용이다. 재밌어서 유럽쪽에서 인기가많다.</p><p><br/></p><p>민경-<strong>1. 41p. 엄청난 인쇄기 히트상품을 만들었지만 가난하게 산 내용 (구텐베르크가 너무 불쌍하고 옆에 그림도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2.필사의 특징</strong></p><p><strong>3.인쇄술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고대 중국에서는 목판인쇄 고려시대는 금속활자)</strong></p><p><br/></p><p><br/></p><p><strong>소은-1. 35p. 과거의 필사를하는법(복잡하지만 신기하고 새로워서)</strong></p><p><strong>2.양피지, 압착기, 주형</strong></p><p><strong>3.양피지는 어떻게 만드는법 (가죽을 준비함, 털을제거함, 늘리기, 표면가공, 건조및절단)</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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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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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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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143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서재' 부분을 읽었다.</p><p>책을 읽으며 35~ 36쪽에서 과거에 필사를 하는 방법이 복잡하지만 신기하고 새로워서 인상깊었다. 책에서 양피지, 압착기, 주형이라는 단어를 핸드폰으로 검색해보았고, 챗지피티에게는 양피지는 어떻게 만드는지를 물어보았다. 양피지는 먼저 가죽을 준비하고 털을 제거한 다음 가죽을 늘리고 표면가공과 건조 및 절단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 완성이다.</p><p><br/></p><p>정하윤<br> 36쪽 잉크를 만드는 법<br> 1. 잉크를 음식으로 만드는게 신기하고 재밌기 때문<br> 2. 양피지, 세공인, 외골수, 화형<br> 3. 책 중 '베드로' 라는 단어를 보고 웹툰 </p><p>《킬러베드로》의 내용을 물어봤다.<br><br>서민경<br> 41쪽 엄청난 인쇄기 히트상품을 만들었지만 가난하게 산 내용<br> 1. 구텐베르크가 너무 불쌍하고 옆에 그림도 인상깊기 때문<br> 2. 필사의 특징<br> 3. 인쇄술은 언제 시작했어?<br> &nbsp;&nbsp; : 고대중국 목판인쇄<br> &nbsp;&nbsp; : 고려시대 금속활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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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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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7524517</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은 로마의 신부들이 누에를 몰래 가져왔다는 것 이다</p><p>이유는 로마인들도 누에의 가치를 알고 중국의 위험을 감수하고 누에를 가져왔기 때문이다</p><p>로마인들이 몰래 누에 종자를 가져온 이야기는 비단의 독점성  강조하기 때문에 인상 깊다.</p><p>물어본 것은 한국엔 언제 양잠기술이 들어 왔냐는것 이였고 그 답은 정확한 시점은 없지만 삼국시대 전 부터 들어 왔을것으로 추청된다고 한다</p><p> 친구가 물어본 것</p><p>서윤: 마르코폴로는 감옥에 있었지만 어떻게 나왔는지  대답은 평생 감옥에 수감되어있던 것이 아니였기 때문이라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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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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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04722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 비단을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고 어려운데 고대 중국에서는 종이를 만들기 전인 신석기 시대 말부터 야생 누에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들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종이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비단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렸다고 한다.</p><p><br/></p><p>이유: 비단을 만드는것은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신석기 시대 말부터 누에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들었다는 것이 대단해 보였고, 맨 처음 실로 비단을 만들 생각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궁금했기 때문이다.</p><p><br/></p><p>찾아본 내용: 비단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p><p><br/></p><p>결과: 비단은 가볍고, 부드럽고, 흡습성이 좋으며 방한 성능도 좋고 아름답다. 하지만 손세탁을 해야하는 등 관리가 까다롭고 생산 과정이 복잡하여 가격 또한 비싸다. 그리고 주름이 잘 생기며 물에 약하다.</p><p><br/></p><p>GPT 질문: 마르코 폴로와 루스티첼로는 감옥에서 만나 동방견문록을 썼다고 했는데, 어떻게 감옥에서 쓴 내용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고 과연 감옥의 수감자들에게 종이와 펜을 주었을까?</p><p><br/></p><p>답변: 마르코 폴로와 루스티첼로는 수감되었다가 풀려났고 그 이후에 책이 전해졌다. 그리고 그 당시 고위 귀족이나 부유한 사람들이 감옥에서 받는 대우는 달랐는데 마르코 폴로는 부유한 상인 가문이었기 때문에 종이와 펜을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동방견문록이 감옥 안에서 쓰여진 건지 감옥을 나온 뒤 다시 정리하여 쓴건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p><p><br/></p><p>김민재: 마르코 폴로는 술에 관심이 많았다는데 과연 무슨 종류의 술을 가장 좋아했을까?</p><p>확실히 알 수 없다고 한다.</p><p><br/></p><p>김태린: 한국에는 언제 비단이 들어왔을까?</p><p>삼국 시대 전에 들어왔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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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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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mayday2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3692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서재파트를 읽었다 </p><p>내가 인상깊게 읽은내용은 서재파트의 필사작업은 너무나 어렵다 이다. 왜냐하면 나도 국어시간에 글을쓰는것을 못하기때문이다.</p><p>그리고 나의 관심사와 관련된 구절이 있는데 바로 주님 춥나이다 이다. 왜냐하면 주님은 하느님을 말하는것인데 나도 기독교이고 관심사가 수녀님이라서 잘맞는다고 느꼈기때문이다. 내가 폰으로 찾은내용은 복병이라는 단어는 전쟁중에 예상치못한곳에 적군이 숨어있었다는듯이라는걸 알게되었다</p><p>토론을 하면서 인상깊었던 말은 지민이의 연옥의 뜻이었다.  연옥은 지옥의 벌을받을정도는 아닌 죄인의 천국상태에 도달하기 전에겪는 정화를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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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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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3902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의 감자 파트를 읽어보았다 나는 포테이토칩의 유래가 인상깊었다 어떤 손님이 맛이 없다고 불평을 했어서 다시 감자튀김을 만들게 되었는데 아무 의도 없이 만들어진 감자튀김이 전세계 사람들이 좋아하게 된것처럼 사소한일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원래 감자를 좋아하기도 하고 감자가 들어간 음식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자튀김은 롯데리아 감자튀김이다 왜냐하면 롯데리아는 감자가 얇아서 더 맛있기 때문이다 Chatgpt한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요리를 물어봤는데 프렌치프라이랑 감자그라탕 등등이 있다고 말해주었다</p><p><br/></p><p>김민서</p><p>민서가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포테이토칩의 유래이다 왜냐하면 손님이 너무 까다로워서 그냥 못 먹을정도로 얇게 썰어 줬는데 반응이 좋아 계속 만들게 됐다는 웃픈 사연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민서가 감자를 좋아해서 감자로 만든 요리를 찾아 봤는데 엄청 많았다 예를들면 감자조림 감자국 등등이 있었다 또 감자튀김을 엄청 좋아해서 감자튀김 맛집을 추천해줬는데 맘스터치 맥도날드를 추천해 주었다</p><p><br/></p><p>김나현</p><p><strong>옛날에</strong> <strong>감자는</strong> <strong>유럽사람들이</strong> <strong>전혀</strong> <strong>좋아하는</strong> <strong>음식이</strong> <strong>아니었다</strong> <strong>컴컴한</strong> <strong>땅속에서</strong> <strong>자라서</strong> <strong>음침하다</strong> <strong>생각했고</strong> <strong>껍질도</strong> <strong>벗기지않고</strong> <strong>날것으로</strong> <strong>먹다가</strong> <strong>탈이</strong> <strong>나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감자싹에는</strong> <strong>솔라닌이라는</strong> <strong>독소가</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그것을</strong> <strong>몰라</strong> <strong>감자싹까지</strong> <strong>먹어</strong> <strong>병에</strong> <strong>걸렸다</strong> <strong>심지어먹으면</strong> <strong>나병에</strong> <strong>걸린다는</strong> <strong>소문까지</strong> <strong>돌았다는데</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감자를</strong> <strong>좋아하는</strong> <strong>사람들과</strong> <strong>상반된</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인상깊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strong> <strong>유럽사람들이</strong> <strong>감자</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그라탕 심지어</strong> <strong>감자</strong> <strong>샐러드까지</strong> <strong>만들어 먹을정도로</strong> <strong>감자를</strong> <strong>좋아하게 되었는데</strong> <strong>그럼</strong> <strong>감자가</strong> <strong>악마의</strong> <strong>열매라는</strong> <strong>편견을</strong> <strong>깨준</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누구였을까</strong>? 그 사람은 바로 18<strong>세기</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약사이자</strong> <strong>농학자</strong> <strong>파르망티에이다 전쟁에</strong> <strong>참여했다가</strong> <strong>독일에</strong> <strong>포로로</strong> <strong>잡혔는데</strong> <strong>그곳에서</strong> <strong>감자만</strong> <strong>먹고도</strong> <strong>건강하게</strong> <strong>지냈다고 하였다</strong> <strong>돌아와서</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감자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식량이라며</strong> <strong>홍보했다고 했다 그리고 그가 한 일은&nbsp; </strong>1. <strong>감자</strong> <strong>요리</strong> <strong>시식회</strong>: <strong>귀족과</strong> <strong>왕족에게</strong> <strong>감자</strong> <strong>요리를</strong> <strong>대접했다</strong> <strong>심지어</strong> <strong>루이</strong> 16<strong>세와</strong> <strong>마리</strong> <strong>앙투아네트도</strong> <strong>감자꽃을</strong> <strong>장식에</strong> <strong>사용할</strong> <strong>만큼</strong> <strong>감자에</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가졌다 </strong>2. <strong>군사</strong> <strong>작전처럼</strong> <strong>홍보</strong>: <strong>감자밭을</strong> <strong>일부러</strong> <strong>군인들로</strong> <strong>지키게</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이건</strong> <strong>귀중한</strong> <strong>음식인가</strong> <strong>보다</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몰래</strong> <strong>훔쳐가게</strong> <strong>만들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3.	<strong>감자</strong> <strong>요리</strong> <strong>개발</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감자</strong> <strong>요리법을</strong> <strong>만들고</strong> <strong>퍼뜨렸다</strong> 그리고 나현이의 관심사는 요리이다<strong> 그래서 우리한테 감자그라탕 레시피를 알려주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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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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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1 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4132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소금을 만드는 가장흔한 방법은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키는것이다</p><p>소금을 이렇게 만드는줄은 몰랐고 생각보다 어려워 보였기 때문이다</p><p><br/></p><p>박예니   옛날에는 소금이 화폐대신 사용했다는 것이 인상깊음 지금은 별로 귀하지 않기때문이다</p><p>이희경    간디가 소금행진을 택함</p><p>40도가 넘는 날씨에 모자도 없이 맨발이나 다름없는</p><p>허솔한 신발을신고 26일간 간것이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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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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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4427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의 비단 파트를 읽었다.</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마르코폴로의 세계여행기에 대한 내용이고 그 이유는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했다는것이 놀라웠고 마르코폴로의 세계여행기에 대한 내용이 거짓이라는 것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에 대해서 공감이 가기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옷을 입고 코디하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비단은 어디에 가장많이 쓰이는지를 찾아봤는데 의류에는 한복,드레스,블라우스,스카프 등에 쓰인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은송이는 실크로드가 인상깊었다고 했고 그 이유는</p><p>비단이 얼마나 중요하고 파급력이 있었는지 알려주는</p><p>것같아서 라고 했고 </p><p>가현이는 마르코폴로가 24년동안 고향을 떠나있다가</p><p>돌아온게 인상깊었다고 했고 그 이유는 24년동안 고향에 가지 않고 낮선나라에 있었다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은송이는 챗지피티한테 실크로드에 대한 챗지피티의</p><p>생각을 말해달라고 했는데 오늘날 글로벌화 된 세상에서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상징적인</p><p>의미를 갖고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p><p>은서는 챗지피티한테 비단을 만들때 번데기를 죽이고</p><p>고치만 사용하면 나방의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지는 않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는데 사육되는 누에나방만 죽이고 사용해서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지는 않았다고 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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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2: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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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4902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감자'파트를 읽었다.</p><p><br/></p><p>감자파트에서 <strong>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아일랜드와 영국의 관계'</strong>였다.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배를 당했었고, 지금도 북아일랜드가 영국연방에 속해져 있어서 아직도 갈등을 빚고 있다고 했다. <strong>나는 이러한 관계가 일본과 우리 한국의 관계와 비슷 하여 인상 깊었다. 한국도 일본의 식민지배를 당했던 적이 있고 이를 극복하여 독립하였고, 지금도 일본의 독도 소유권 주장으로 갈등하고 있으니 아일랜드의 상황에 공감 할 수 있었다.그 외에도 금융위기라던가 경제상황을 보니 더욱 더 비슷한 점이 많이 보여서 우리나라와 겹쳐 보였다.</strong> 또 감자가 처음에는 악마의 과일로 사람들이 싫어했다는 것에 충격받았다. 감자는 남아메리카의 적도 부근에서 재배하던 식물인데 대항해 시대에 스페인 탐험가들이 유럽으로 가져갔다고 했다. 이러한 감자를 먹으면 병에 걸려서 재배를 금했다는 것도 신기했다. 감자를 튀긴 프렌치 프라이도 이름만 보면 프랑스에서 만들어 진 줄 알았지만 폴랑드 지방의 음식이라는 것도 처음알았다.</p><p><br/></p><p><strong>나는 이 파트를 읽다가 생긴 궁금한 부분중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감자를 먹고 병에 걸렸다는 것 이었다.나는 평소에 간단한 상식 수준의 의학을 살펴보는 것이 재미있어서 감자가 어떤 병을 걸리게 했다는 것이 궁금했다.</strong> 그래서 그 병에 대해 찾아 본 결과 감자를 먹다 걸린 병은 '나병' 이라는 병 이었다. 나병은 한센병이라고도 하며 세균인 '나균'에 의해 걸리는 병 이다. 이 한센병은 옛날에는 치료법이 없었지만 요즈음에는 치료법도 찾아서 적절한 치료를 마치면 전염되지도 않고 치료된다고 한다. 이 한센병의 증상으로는 감각이 아예 사라지게 되거나 감각이 과다해지는 증상이 대표적이다.</p><p><br/></p><p><strong>또 나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땅에 감자를 시험재배하게한 땅의 크기가 궁금해서 chat GPT한테 물어봤다.</strong> 책에서는 땅의 면적이 50 에이커라고 하는데 GPT가 1 에이커는 약 4046제곱미터라고 했다. 이렇게 숫자만 봤을때는 50 에이커가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 체감이 안됐는데, GPT가 적절한 예시로 축구장 28개의 크기라고 하니 체감이 되었다.</p><p><br/></p><p>그리고 나서 우리 모둠은 오늘 읽은 '감자'파트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p><p>서우림</p><p>포테이토칩의 유래가 손님이 감자튀김이 맛이 없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만들어진 것이 인상깊고 이처럼 의도 하지 않은 사소한 일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p>감자를 좋아하는데 롯데리아 감자튀김이 얇아서 더 맛있다.</p><p>김민서</p><p>감자를 좋아해서 감자로 만든 요리를 찾아 봤는데, 감자로 만든 요리에는 감자조림,그라탕,감자전,감자튀김,으깬감자,감자샐러드등 감자로 만든 요리가 많다.</p><p>감자가 돼지먹이로 쓰였다는데 지금은 감자로 된 요리가 엄청 많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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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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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5 이희경</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5039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세계사] 소금 파트를 읽었다. 그중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간디의 소금 행진이다. 간디는 예순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40도가 넘는 더운 날씨에 모자도 없이 맨발이나 다름없는 허술한 신을 신고 370km를 26일간 걸었다. 이러한 간디의 소금 행진은 '저게 가능한가?'라는 호기심을 자아냈고 결국 간디가 자신의 원하던 바를 이루어낸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p><p><br/></p><p>소금 파트를 읽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빵인 소금빵이 떠올랐다. 그래서 소금빵의 칼로리와 영양정보를 찾아보았다. 소금빵 1개는 187kcal이며 단백질 5g, 탄수화물 30g, 지방 5g 등등이 포함되어 있다. 소금빵이 작은 몸집과 다르게 그렇게나 많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었다니!!!… 그런 줄도 모르고 왕창 먹었는데… 배신당한 기분이다.</p><p><br/></p><p>소금을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켜 만든다는 내용을 보니 문득, 바닷물로 계속 소금을 만들다보면 언젠가 바닷물안에 소금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챗gpt가 답을 주기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불안했다. 미래에 맛있는 짭짤한 음식을 더이상 먹지 못하게 될까봐.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챗gpt가 '바닷물엔 소금이 엄청 많고, 강이나 해저에서 소금이 계속 공급돼요. 게다가 사람이 쓰는 양은 아주 적어서, 바닷물에서 소금이 다 없어질 일은 없어요.'라고 답했다. 아 정말 다행이다. </p><p><br/></p><p>읽은 파트에 대해 토론도 했다. 인상깊었던 내용을 위주로 정리해 보겠다.</p><p>예니-소금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유: 소금은 체내 수분 균형 유지, 신경 근육 기능에 필수적 요소 등을 돕는다.</p><p>==》소금은 '음식의 맛 향상'만 시켜주는 줄 알았는데 체내 수분 균형 유지 등등 여러 과학적(?)으로도 도와주고 있었다니 놀라웠다.</p><p><br/></p><p>하영-간디의 소금 행진 영향: 비폭력 저항의 상징이 되었고, 전세계 비폭력 운동의 밑바탕이 되었다.</p><p>==》나는 간디의 소금 행진에 감탄만 하고 무심히(?) 넘겼었는데 소금 행진의 영향까지 궁금하며 찾아보다니. 같은 부분을 보고 이렇게나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니 신기했다.</p><p>'간디가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걸은 보람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내가 간디는 아니지만 내심 뿌듯했다.</p><p><br/></p><p>민하-'콩국수에 설탕 넣기 vs 소금 넣기'를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챗gpt는 '소금파'라고 하며 콩 본연의 맛을 살려주기 때문이라고 했다.</p><p>==》챗gpt에게 '콩국수에 설탕 넣기 vs 소금 넣기'를 물어본 것 자체가 재미있고 신선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소금파인데 챗gpt가 자기도 소금파라고 하니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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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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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5224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비단 파트를 읽었다. 비단 파트를 읽고 마르코 폴로가 24년 동안 고향을 떠나 있다가 돌아온 것에 대해 인상깊었다. 24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고향으로 가지 않고 낯선 나라에 있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를 다룬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에 대해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다.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는 루스티첼로가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옮긴 것이라고 나와있었다. 검색해 보았을 때 마르코 폴로의 여행기라고 서술하였고 대항해시대를 연 원인 중 하나라고 꼽힌다고 하였다. 그리고 나는 1275년도부터 1290년도까지 중국에서 유행했던 차의 종류에 관해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유행했던 차의 종류는 떡차(<strong>團茶), 말차(末茶/抹茶), 잎차(산차, 散茶)라고 답해 주었다. 떡차는 주로 상류층이 사용했고 말차는 선종 불교와 상관이 있다고 하였다. 잎차는 물에 우려마시는 방식이 점차 보급되기 시작하였다고 했다. 조원들은 </strong>마르코 폴로의 세계여행기 많은 나라에 여행했다는 것과 그것을 거짓으로 생각했다는 것이 공감가기도 하였고 누에를 빈 지팡이 넣어 온 것 등이 비단을 알리기 위해 꾸민 거짓인지 궁금하다고도 하였다. 실크로드 비단이 얼마나 중요하고 파급력이 있는지 알려주는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각자 검색해 본 것을 말해 보았다. 한 조원은 전족에 대해 검색해 보았는데 전족은 과거 중국에서 발가락을 꺾어 천으로 감싸는 중국의 풍습이라고 나왔다고 했다. 그리고 또다른 조원은 비단이 가장 많이 쓰이는 곳에 대해 검색해 보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한복, 스카프, 드레스, 블라우스 등이라고 하였다. ChatGPT에게 물어본 조원은 검색해 본 조원들보다 많았다. 우기라는 나라에는 시집온 공주가 모자에 누에를 숨겨온 것에대해 역사가들의 해석에 대해 물어본 조원은 이 이야기는 중국 문화적 상징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했고 실크로드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 조원은 오늘날 글로벌된 세상에서 교류와 협력에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비단을 만들 때 번데기를 죽이고 고치만사용하면 나방이 줄진 않았나를 물어보았는데 사육되는 나방만 사용해서 개체수가 줄진 않았다고 답해 주었다고 한다.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는 비단은 무역이나 옷의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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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3: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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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5346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의 세계사의 서재파트를 읽었다.</p><p>1.인상깊게 읽은내용+그 이유</p><p><br/></p><p>•정하윤)36쪽.잉크를 만드는 과정과 방식+잉크를 음식으로 만드는게 신기하고 재미있기 때문.</p><p>•김소은)35쪽~36쪽.과거에 필사하는 방법+복잡하지만 신기하고 재미있게 때문.</p><p>•서민경)41쪽.구텐베르크가 인쇄기로 히트 상품을 만들었지만 가난하게 산 내용+구텐베르크가 너무 불쌍하고 옆 페이지에 있는 그림도 신기하기 때문.</p><p><br/></p><p>2.폰으로 찾은 내용</p><p>•정하윤)양피지,세공인,외골수,화형</p><p>•김소은)양피지,압착기,주형</p><p>•서민경)'필사'라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필사의 특징</p><p><br/></p><p>3. Chat gpt 에게 물어본 것 </p><p>•정하윤)웹툰 컬러배드로가 생각나서 웹툰 내용 요약해서 물어봄</p><p>-&gt;배드로가 '글로리'에 배신당해 죽기직전 20대로 회춘해서 글로리를 복수하는 내용</p><p>•김소은)양피지를 만드는법?</p><p>-&gt;가죽준비-&gt;털제거-&gt; 늘리기-&gt;표면가공</p><p>-&gt;건조 및 절단</p><p>•서민경)인쇄술은 언제 어디서 시작했는가?</p><p>-&gt;고대중국_목판인쇄</p><p>-&gt;고려시대_금속활자</p><p><br/></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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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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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6003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비단 부분을 읽었다</p><p>내용은 주로 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관한 내용이 나왔고, 비단의 파급력은 얼마나 사회에 영향이 있었는지, 또한 비단은 어떻게 유통 되었는지에 대해 나왔다.</p><p>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비단이 엄청나게 유명해지자 값도 비싸지기 시작해 로마의 재정까지 위험받을 정도였다는 내용이었다. 왜냐하면 비단이 얼마나 유행했을지 상상조차 안갔기 때문이다.</p><p>내가 폰으로 찾았던 내용은 마지막 부분에서 나왔던 중국의 풍습인 ‘전족’이다. 이 풍습은 과거 중국에서 발가락을 꺾어 발바닥에 붙인뒤 그 후 천으로 묶어 일정크기 이상으로 자라는걸 막았던 풍습인데 너무 충격적이었다.</p><p>내가 지피티에게 물어봤던 것은 비단을 만들때 누에고치에서 애벌레만 죽이고 고치만 사용하면 누에나방의 개체수가 너무 줄어들진 않았을까? 라는 내용을 물어봤는데 다행히 번식용 누에나방만 죽여 사용했기 때문에 그럴일은 없었다고 한다.</p><p>가현이는 마르코 폴로가 24년이라는 고향을 떠나 작성한 동방 견문록이라는 책이 인상깊었다고했다.</p><p>다은이는 비단이 여러 방법으로 전 세계에 전파된 방법이 사실인지, 아니면 그저 비단의 파급력을 알려주기 위한 헛소문일지 궁금해했고 예서는 비단을 사용한 패션 코디를 추천해 주었다. 은송이는 실크로드가 인상깊었다고 대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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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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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6508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p><p><br/></p><p>나는 옛날에는 소금을 화폐 대신 사용할 정도로 귀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유   지금은 소금이 별로 귀하지 않기 때문에)</p><p><br/></p><p>지원이는 소금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키는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하였다 .(이유   몰랐던 이야기여서)</p><p><br/></p><p>희경이는 간디의 소금 행진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하였다 .(이유   40도가 넘는 날씨에 맨발이나 다름없는 신발을 신고 370km를 걸어 간것이 가능한지 궁금해서)</p><p><br/></p><p>하영이는 간디가 비폭력 저항을 끝까지 한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하였다.(이유   자신이라면 그럴 용기가 없었을것같아서)</p><p><br/></p><p>나는 쳇got에게 소금이 사람에게 필요한 이유를 물어보았다.</p><p><br/></p><p>민하는 쳇gpt에게 만약 쳇got가 콩국수를 먹는다면 소금과 설탕 중에 무엇을 넣어 먹을지 물어보았다.</p><p><br/></p><p>하영이는 소금행진에 영향에 대해 찾아보았다.</p><p><br/></p><p>희경이는 소금빵의 칼로리에 대해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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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4: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650877</guid>
      </item>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8669844</link>
         <description><![CDATA[<p>비단이 전해진 방법은, 어찌보면 사실같기도 하고 마치 신화나 동화에 나올 법한 이야기같기도 하다. 정말이지 문익점의 목화 이야기와도 판박이 처럼 닮아있어서 신기했다.</p><p> 그래서 ChatGPT에게 비단에 얽힌 이런 이야기들에 대한 역사가들의 해석을 물어보았다. ChatGPT의 답변은 역사학자들은 대체로 흥미로운 전통 설화이자, 일부 사실에 기반한 전승으로 보면서도, 신중한 해석을 내리고 있다고한다. 역사적 맥락상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사실 여부를 입증할 근거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아, 정확한 사실이라기보다는, 기술 전파를 설명하는 전통 설화로 본다. 특히 고대에는 첨단 기술이 쉽게 전파되지 않았기 때문에, "몰래 유출"이라는 서사가 신비성과 드라마를 더하는 요소로 해석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역사를 연구할 때는 단편적인 구전이나 기록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되고, 여러 기록들의 비교를 통해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을 판단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새기게 되었다.</p><p><br/></p><p>- 토론</p><p> 한 친구는 마르코 폴로 세계여행기가 기억에 남았다는데, 세계 곳곳을 많이 여행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세계여행기에 대해 사람들이 반박한 내용이 공감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p><p> 다른 친구는 실크로드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실크로드가 비단이 얼마나 중요하고 파급력있는지를 알려주는 역사적 사실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p><p> 동방견문록에 대해 검색해본 친구는, 동방견문록이 대항해 시대가 열리게 된 계기라고 한다.</p><p> 또 의류에 관심이 많은 친구는 비단이 어떤 옷에 주로 사용되는 지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고, 한복, 드레스, 블라우스, 스카프에 주로 사용된다고 답했다고 한다.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관심을 가지지 않고 봤던 부분에 대한 질문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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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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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49189498</link>
         <description><![CDATA[<p>심은송</p><p>1.인상깊은 내용:실크로드</p><p>이유:비단이 얼마나 중요했고 파급력 있었는지 알려주는것 같아서</p><p><br/></p><p>2.검색:내셔널 지오그래픽 의 뜻을검색</p><p>결과:전국민의 지리학을 의미</p><p><br/></p><p>3.질문:실크로드에 대한 너의 생각</p><p>결과:오늘날 글로벌화된 세상에서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p><p><br/></p><p>안은서</p><p>2번부터 시작</p><p>검색:전족에 대해 검색</p><p>결과:과거에 발을 꺾어 발바닥에 붙여 천을감는</p><p>중국의 풍습</p><p><br/></p><p>3.질문:비단 만들 때 번데기를 죽이고 고치를</p><p>사용하면 번데기의 수가 줄어들지 않을까?</p><p>결과:사육되는 번데기만 사용하기 때문에</p><p>개체수는 별로 감소되지 않음</p><p><br/></p><p>김가현</p><p>1.인상깊었던 내용:마르코폴로가 고향을 떠난게 인상깊음</p><p>이유:오랜시간 고향을 떠난게 대단해서</p><p><br/></p><p>2.검색한 내용:마르코폴로 동방견문록 검색</p><p>결과:대항해의 시대를 열은 원인중 하나</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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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21: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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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08445</link>
         <description><![CDATA[<p>벨벳 언더그라운드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노래하는 음악가이자 그들 자신이 반체제 운동가였는데</p><p>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는게</p><p>그 당시에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이든다</p><p><br/></p><p><br/></p><p>네이버로 찾은 내용은 체코 전통 음식이는</p><p><br/></p><ol><li><p>스비치코바</p></li></ol><p>스비치코바는 소고기 안심을 크림 소스와 함께 서빙하는 체코의 대표적인 전통 요리입니다.</p><p><br/></p><p><br/></p><ol start="2"><li><p>체코맥주</p></li></ol><p>체코 맥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다</p><p><br/></p><p><br/></p><p><br/></p><p>쳇gpt에게 벨벳 언더그라운드에 유명한 노래는 뭐냐고 물어봤는데</p><p><br/></p><p> "Sunday Morning"</p><p><br/></p><p>비교적 밝고 서정적인 느낌의 곡. 루 리드 (Lou Reed)의 멜로디 감각이 빛나는 트랙 이노래가 광고나 영화에 많이 사용되는 노래다.</p><p><br/></p><p><br/></p><p><br/></p><p>쳇gpt한테 물어본 이유: 옛날에는 무슨 록 음악이 유명할까에 대해 궁금했다</p><p><br/></p><p><br/></p><p><br/></p><p>태린: 하벨이 갓 취임한 대통령 공식 초청에 록 가수를 초대한것 </p><p><br/></p><p>이유: 대통령이 근엄한 느낌인데 이건 신선한 느낌이 있었어 신기했다</p><p><br/></p><p><br/></p><p>서윤: 쳇gpt한테 체코 종교혁명에 대해 알려달라고 했다</p><p> </p><p>대답: 14~15세기 당시 유럽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권위가 매우 강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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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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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3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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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벨은 프라하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1948년에 체코슬로바키아에 공산 정권이 들어오면서 전 재산을 몰수 당했다 돈이 많았는데 한번에 그렇게 잃어버리니까 불쌍한 마음이 들어 인상깊었다</p><p>도시 자체는 체코의 경제와 산업 중심이긴 때문에 높은 생산과 소득을 얻는다</p><p>서윤 쳇지피티 체코 종교형명에 대해 물어봄</p><p>민재 네이버 체코맥주가 유명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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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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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5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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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소금부분을 읽어보았다</strong></p><p>소금파트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소금세라는 세금이 있었다는 것이다 영국이 식민지 인도에 세금을 매긴건데,인도사람들은 영국이 생산한 소금만 먹을수 있고 소금을 사먹을때는 영국에 세금을 내야한다는 법을 만든게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는 영국이 제국주의 시대때 못된짓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아프리카 사람들을 착취하거나 전쟁을 벌이는 등이 있다</p><p><br/></p><p>내가 먹는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짠거를 제일 많이 먹는것 같다. 짠거를 많이 먹는 덕분에 엄마의 잔소리도 많이 듣는데 그럴때마다 엄마는 짠거 많이 먹으면 키 안큰다고 항상 말하신다 항상 궁금증만 있었는데 이번에 한 번 찾아보니 키 성장에 직접적으로 영항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하는데 칼슘 배출이 증가해 뼈 성장에 중요한 요소인 칼슘부족은 키 성장에 악영향을 준다고 한다 또 영양 불균형 체중증가 및 활동 저하와 수면 방해로 이어진다고 하니 짠 음식을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마지막으로 책을 보다가 우유니 사막이 나왔는데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이쁜 관광지인건 알고 있었는데 왜 소금으로 이루어져있는지 몰라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소금사막은 약 3만~4만년전 존재하던 거대한 선사시대 호수 ,특히 미나치호수와 타우카호수의 잔재라고 한다 .</p><p>또 비가 온 후 얕은 물이 소금층 위에 쌓이면 거울처럼 하늘을 반사하는 미러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나도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다.</p><p><br/></p><p><strong>김나현</strong></p><p>1.	<strong>소금을</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흔한</strong> <strong>방법은</strong> <strong>바닷물을</strong> <strong>가두어</strong> <strong>놓고</strong> <strong>물을</strong> <strong>증발시키는것이다</strong>. <strong>바닷가의</strong> <strong>성사가</strong> <strong>없는평평한</strong> <strong>곳에서</strong> <strong>바닷물을</strong> <strong>얕게</strong> <strong>모아</strong> <strong>두었다가</strong> <strong>태양</strong> <strong>볕에</strong> <strong>물이</strong> <strong>증발되면</strong> <strong>바닥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소금을</strong> <strong>거둬</strong> <strong>사용한다</strong>.</p><p>2.	<strong>내</strong> <strong>관심사는</strong> <strong>요리인데</strong>, <strong>소금이</strong> <strong>나오니</strong> <strong>세계별</strong> <strong>소금이</strong> <strong>메인인</strong> <strong>요리가</strong> <strong>궁금해졌다</strong>.</p><p>3.	<strong>한국의</strong> <strong>대표전인</strong> <strong>오리는</strong> <strong>굴소금구이</strong> <strong>김치</strong> <strong>짱아치들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일본은</strong> <strong>시오키</strong> <strong>시오라멘이</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이탈리아에는</strong> <strong>살라토</strong> <strong>바칼라</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서우림</p><p><strong>잘츠부르크라는</strong> <strong>이름이</strong> <strong>소금을</strong> <strong>뜻</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독일어</strong> <strong>잘츠에서</strong> <strong>유래됐다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인상깊었다</strong> <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지금은</strong> <strong>관광지랑</strong> <strong>영화</strong> <strong>촬영지이지만</strong> <strong>예전에는</strong> <strong>소금의</strong> <strong>도시였다는게</strong> <strong>신기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원래</strong> <strong>짠</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좋아하고</strong> <strong>요리하는것을</strong> <strong>좋아하는데</strong> <strong>그래서</strong> ChatGPT<strong>한테</strong> <strong>소금이</strong> <strong>메인으로</strong> <strong>들어간</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찾아봤는데</strong> <strong>소금구이랑</strong> <strong>소금빵바칼라우</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바칼라우는</strong> <strong>소금에</strong> <strong>절인</strong> <strong>대구를</strong> <strong>물에</strong> <strong>불려서</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요리라고</strong> <strong>하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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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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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탁위의 세계사 110105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3622</link>
         <description><![CDATA[<p>김나현</p><ol><li><p>소금을 만드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키는것이다. 바닷가의 성사가 없는 평평한 곳에서 바닷물을 얕게 모아 두었다가 태양 볕에 물이 증발되면 바닥에 남는 소금을 거둬 사용한다.</p></li><li><p>내 관심사는 요리인데, 소금이 나오니 세계별 소금이 메인인 요리가 궁금해졌다.</p></li><li><p>한국의 대표전인 오리는 굴소금구이 김치 짱아치들이 있다. 일본은 시오키 시오라멘이 있고 이탈리아에는 살라토 바칼라 등이 있다.</p></li></ol><p><br/></p><p>김민서</p><p>소금파트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소금세라는 세금이 있었다는 것이다 영국이 식민지 인도에 세금을 매긴건데,인도사람들은 영국이 생산한 소금만 먹을수 있고 소금을 사먹을때는 영국에 세금을 내야한다는 법을 만든게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는 영국이 제국주의 시대때 못된짓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아프리카 사람들을 착취하거나 전쟁을 벌이는 등이 있다</p><p><br/></p><p>내가 먹는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짠거를 제일 많이 먹는것 같다. 짠거를 많이 먹는 덕분에 엄마의 잔소리도 많이 듣는데 그럴때마다 엄마는 짠거 많이 먹으면 키 안큰다고 항상 말하신다 항상 궁금증만 있었는데 이번에 한 번 찾아보니 키 성장에 직접적으로 영항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하는데 칼슘 배출이 증가해 뼈 성장에 중요한 요소인 칼슘부족은 키 성장에 악영향을 준다고 한다 또 영양 불균형 체중증가 및 활동 저하와 수면 방해로 이어진다고 하니 짠 음식을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마지막으로 책을 보다가 우유니 사막이 나왔는데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이쁜 관광지인건 알고 있었는데 왜 소금으로 이루어져있는지 몰라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소금사막은 약 3만~4만년전 존재하던 거대한 선사시대 호수 ,특히 미나치호수와 타우카호수의 잔재라고 한다 .</p><p>또 비가 온 후 얕은 물이 소금층 위에 쌓이면 거울처럼 하늘을 반사하는 미러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나도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다.</p><p><br/></p><p>서우림</p><p>잘츠부르크라는 이름이 소금을 뜻 하는 독일어 잘츠에서 유래됐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지금은 관광지랑 영화 촬영지이지만 예전에는 소금의 도시였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내가 원래 짠 음식을 좋아하고 요리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ChatGPT한테 소금이 메인으로 들어간 음식을 찾아봤는데 소금구이랑 소금빵 바칼라우 등이 있다 바칼라우는 소금에 절인 대구를 물에 불려서 만든 요리라고 하였다</p><p><br/></p><p>남예은</p><p><br/></p><p>오스트리아에 가면 잘츠부르크라는 도시가 있어. 뮤지컬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가 되었던 곳이니까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운 풍광을 엿볼 수 있을거야.</p><p>&nbsp; &nbsp; &nbsp; &nbsp; &nbsp; ㄴ 사운드 오브 뮤직이 잘츠부르크에서 촬영되었다는걸 알았다.</p><p><br/></p><p>잘츠부르크의 정보</p><p>&nbsp; &nbsp; ㄴ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 주도(州都). 고대 로마 때부터 만들어진 유서깊은 도시이며, 옛날부터 암염 광산이 있었다. 도시의 명칭을 잘츠부르크로 명명한 이유도 '잘츠(Salz)'라는 단어가 독일어로 소금을 의미하는 것에서 유래했다. 즉, 도시의 명칭을 직역하면 "소금성"이 된다.</p><p><br/></p><p><br/></p><p>챗gpt</p><p><br/></p><p>소금 제조법</p><p>바닷물 준비: 깨끗한 바닷물을 구합니다.</p><p><br/></p><p>증발시키기: 바닷물을 그릇에 담고 햇볕이나 저온에서 증발시킵니다.</p><p><br/></p><p>소금 결정: 물이 증발하면 소금 결정이 생깁니다.</p><p><br/></p><p>수확: 소금 결정을 모은 후 건조시킵니다.</p><p><br/></p><p>보관: 완전히 건조한 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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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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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63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욕실 파트를 읽었다.내가 가장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한여인이 마라의 집에 들어가서 마라를 찌른내용이다.왜냐하면 10만명의 목숨을 위해 자신이 용기있게 그 당시 최고의 정치가를 죽였다는것이 충격적이고 한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책을읽으며 로마제국의 공중 목욕탕을 알게되었는데 다른 로마제국의 유적이 궁금해 찾아보니 로마의 신전 판테온 로마의 도로 아피아 가도를 알게되었다.책에서 마라는 심한 아토피를 겪었다해서 챗gpt에게 아토피의 증상을 줄이는 방법을 물어보니 피부보습을 철저히 하고 너무 덥거나 꽉끼는 옷을 피하는 방법이있었다.토론을 하면서 인상깊었던 친구들의 의견이있다. 원희가 마라의 죽음이 인상깊어 찾아보니 마라의죽음의 추측과 의견이 많다는 사실을 말해주었다.나와 비슷하게 마라의죽음에 관심을 가져서 더 인상깊게 들은것같다.마지막으로 지민이가 자코뱅파가 왕을 없애고 다양한 정치견해를 가진사람들이 모인집단이라는 사실을 말해주었다.나도 책을 읽으며 자코뱅파의 정확한 뜻을 몰랐는데 지민이의 말을듣고 알게되어 기억에 잘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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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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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2 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69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욕실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54쪽에 자크루이</p><p>다비드가 그린 ‘마라의 죽음‘이다. 왜냐하면 작품에</p><p>나온 인물이 1789년 프랑스 혁명 이후 프랑스 사회를 이끌어나가던 정치가 장폴마라라는 실존인물이라는것과 또한 이런 그림 안에 담긴 역사적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이다.</p><p>원래라면 보통의 예술가들은 초상화가 아닌 이상</p><p>대부분 사람을 상상해서 그리거나 가상의 스토리를</p><p>추가하고,나도 그림을 그릴때 내 맘대로 가상의 인물을 그리지만 실제 역사적인 내용이 담겨있는것과</p><p>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게 흥미로웠다.</p><p><br></p><p>책을 읽던도중 간략한 설명과 함께 나온 ‘자코뱅파’의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 폰으로 찾아보니 프랑스 혁명기 중산적 부르주아와 소생산자층에 기반을 두고 중앙 집권적 공화정을 주장한 급진파를 일컫는 말이었고 쉽게 왕을 없애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려 했던 급진 세력 이었다는걸 알게됐다.</p><p>또한 ’전무후무하다‘라는 표현이 궁금해 찾아보니</p><p>예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다라는 뜻이란걸 새롭게 알게됐다.</p><p>친구들이 폰으로 찾아본 단어중, 폭력이나 무력을 사영해 정권이나 권위에 맞서고 일어서다라는 뜻인 봉기하다라는 새로운 단어를 알게됐다.</p><p><br></p><p>챗GPT에게 자코뱅파는 그 당시 무슨 활동을 했는지</p><p>물어보자, 자코뱅파는 왕정 폐지, 공화정 수립, 공포 정치로 반혁명 세력 숙청을 주도했다는걸 알게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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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6971</guid>
      </item>
      <item>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7131</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깊었던 것</p><p>하벨이 갓 취임한 대통령 공식 초청에 록 가수를 초대한것</p><p>이유: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록 음악을 초청함으로써, 권위적인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과 소통하려는 새로운 스타일의 대통령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던 것 같았고</p><p>보통의 대통령들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 락 음악을 사랑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어서</p><p><br/></p><p>지피티에게 물어본것</p><p>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유명곡중 Heroin의 주제에 대해 물어보았다.</p><p>Heroin는 그 자체에 마약이라는 것도 있지만 인간이 느끼는 깊은 절망과 자유에 대한 욕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곡이고 하벨처럼 억압 속에서 살아온 사람에게 이 곡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상징적인 노래이다</p><p><br/></p><p>민재:체코 유명 음식</p><p>1.스비치코바-부드러운 고기와 진한 소스가 특징</p><p>2.체코맥주-체코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전통을 자랑하며, 깊고 풍부한 맛으로 유명한 맥주 문화의 상징함</p><p><br/></p><p>서윤:체코 종교 혁명</p><p>체코 종교 개혁은 15세기 얀 후스가 주도한 카톨릭 교회의 부패 반대 운동으로, 보헤미아 지역에 종교적사회적 변화를 불러온 중요한 사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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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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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74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벨벳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읽은 부분중에 인상깊었던 내용은 둡체크라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지도자는 국민을 위해 공산주의 체계는 유지하지만 느슨하게 관리하며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 라고도 불렸는데 , 그가 공산주의의 반란으로 여겨져 제압을 당하고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정치 개혁을 중단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는 국민들을 자유롭게 해주고싶었지만 결국 큰 힘 앞에 굴복했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었을거같고 공감되기 때문이다.</p><p>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둡체크가 제압당할때 10여년전의 헝가리 사태를 기억하며 소련을 자극하지 말라고하였는데 그게 궁금해서 헝가리 사태를 조사해보았다 헝가리 혁명은 소련군 철수와 표현의 자유, 비밀경찰해체를 위해 시위를 벌였지만 3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20000명 이상이 부상당하고 이십만명 이상의 피난자가 발생한 실패한 혁명이다.</p><p><br/></p><p>은송이는 챗gpt한테 벨벳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는데</p><p>오랜 억압과 두려움 속에도 사람들이 평화로운 방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자유와 열망을 포기하지 않았다는게 아름답고 희망적이였다고 답해주었다</p><p>다은이는 모두 다 기억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도 프라하의 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의 지유를 얻기까지 흘렸던 피와 눈물과 인내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남기지 않고도 한가지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점이 본받고 싶어서이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올바른 민주주의란 무엇이길래 사람들이 올바른 민주주의를 찾아가려는 것일지 고민하였고, 내가 올바른 민주주의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성인이 되었을 때 민주주의의 방향으로 투표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라고 답했다.</p><p>예서는 챗지피티한테 벨벳은 어디에 많이 쓰이냐고 물어봤는데 의류 인테리어 홈데코에 많이 쓰인다고 답해줬고</p><p>가현이는 하벨의 작품활동에 대해서 검색해보았는데</p><p>힘없는 자들의 힘, 불가능의 예술 등이 있었다고 답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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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7400</guid>
      </item>
      <item>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94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의 '소금' 부분을 읽었다.</p><p>소금 부분의 시작은 맷돌 이야기였다. 바닷물이 짠 이유는 소원을 들어주는 맷돌에게 소금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그 맷돌이 바다에 빠지게 되어서 지금까지도 맷돌이 소금을 만들고 있어서 그렇다는 이야기다. 나는 이 이야기에서 맷돌대신에 금은보화나 비단, 돈을 원한다고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했다.이 뒤에는 소금 관련 관광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영국의 식민지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 영국이 인도에서 나는 목화솜을 가지고 가서 값싸게 옷을 만들고 인도에 비싼 값으로 판다는 것 이었다. 그리고 인도인들은 영국에서 나는 소금만 먹어야 하고 그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간디는 이에 대항하여 옷을 직접 만들고 소금 행진을 예순이 넘는 나이로 진행했다. 나는 영국이 너무 식민지에 각박하게 대한다고 느꼈다.</p><p><br/></p><p>나는 간디가 한 다른 업적이 궁금해서 더 조사해 보았다.</p><p><br/></p><p>간디는 비폭력저항운동으로 독립을 이끌어냈고 천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천민을 신의 사람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의 지위 향상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힘썼다. 또한 직접 물건을 만들어서 사용하여 국산품 애용 운동을 통해 자국의 경제를 발전시키고자 했다. 이슬람과 힌두교 사이에 종교갈등이 심화되자 화해를 호소하며 단식투쟁을 벌였다.</p><p><br/></p><p>그리고 나는 우유니 소금 사막을 tv를 통해 접한적이 있어서 gpt에게 물어봤다.</p><p><br/></p><p>우유니 소금 사막은 서울의 17배 크기인 10582제곱키로미터이고 해발고도 3656m에 위치해 있는 세계에서 가장 넓고 평평한 소금 사막들중 하나이다. 우기인 1월부터 3월사이에 얕은 물이 표면에 고이면서 거울반사 현상이 나타난다.이때 나타나는 풍경은 지구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고도 불리며 환상적인 사진 촬영지로 유명하다.</p><p><br/></p><p>밑에는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친구들과 토의를 해 본 결과이다.</p><p><br/></p><p>서우림 </p><p>잘츠부르크라는 이름은 소금을 뜻 하는 독일어 잘츠에서 유래됐다는 것이 인상깊다. 왜냐하면 지금은 관광지랑 영화 촬영지이지만 예전에는 소금의 도시였다는게 신기했고 원래 짠 음식을 좋아하고 요리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GPT한테 소금이 메인으로 들어간 음식을 찾아봤다. 그 결과로는 소금구이랑 소금빵 바칼라우 등이 있었다. 바칼라우는 소금에 절인 대구를 물에 불려서 만든 요리라고 했다.</p><p><br/></p><p>김나현</p><p>소금을 만드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키는 것이다. 바닷가의 성사가 없는 평평한 곳에서 바닷물을 얕게 모아 두었다가 태양 볕에 물이 증발되면 바닥에 남는 소금을 거둬 사용한다.</p><p>내 관심사는 요리인데, 소금이 나오니 세계별 소금이 메인인 요리가 궁금해졌다.</p><p>한국의 대표전인 오리는 굴소금구이 김치 짱아치들이 있다. 일본은 시오키 시오라멘이 있고 이탈리아에는 살라토 바칼라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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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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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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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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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게 읽은 내용: 벨벳 혁명 뒤 대통령이 된 바츨라프 하벨이 록 음악을 사랑해서 최초로 초청한 손님이 록 가수들이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 대통령의 공식 초청은 외교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데, 그 자리에 파격적으로 록 가수를 초대한 하벨이 대단하고 멋져보였기 때문이다.</p><p><br/></p><p>찾은 내용: 프라하의 관광지를 찾아보았다. 프라하는 카를교, 구시가, 프라하 성, 성 니콜라스 성당등이 명소로 꼽히고 있다.</p><p><br/></p><p>GPT에 물어본 내용: 체코 종교 혁명에 대해 물어봤다.</p><p><br/></p><p>답변: 체코 종교 혁명은 14세기 말~15세기 초 보헤미아(지금의 체코)는 사회적, 정치적, 종교적으로 혼란스러웠다. 특히 가톨릭 교회의 부패가 심해 얀 후스와 후스파 중심으로 종교 개혁 운동이 일어났다. 체코 민족주의도 중요한 배경이었는데, 독일 지배층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었다. 이 혁명은 훗날 루터의 종교개혁에도 영향을 미쳤다.</p><p><br/></p><p>김민재: 벨벳 언더그라운드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노래하는 음악가이자 반체제 운동가였는데 그들이 한 노력이 멋지고 대단했다. 체코의 전통음식을 찾았다. 스비치코바라는 음식과 맥주가 유명하다.</p><p><br/></p><p>김태린: 인상 깊은 내용은 나와 같이 하벨의 록 가수 초청이다. 벨벳 언더그라운드라는 밴드의 유명 곡을 찾아보았다. 락앤롤 이라는 노래가 유명하다.</p><p><br/></p><p>이다연: 하벨이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재산을 몰수당한 것이 인상깊었다. 많은 재산을 잃은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라하가 얼마나 부유한지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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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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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198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게읽은내용 _ 56p. 마라가죽었을때 (높은사람이 갑자기죽어서 당황스럽고 흥미로웠음.)</strong></p><p><br/></p><p><strong>폰으로 찾아본내용 - 65p. 순교하다</strong></p><p><br/></p><p><strong>챗지피티 - 마라음식의 발전과정 ( 초기: 하층민의음식&nbsp; 현대: 중국전역은 물론이고, 미국, 한국, 일본 등에서도 마라전문점이 생김. )</strong></p><p><br/></p><p>소은 - </p><p>인상깊게읽은내용 - 55~56p.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에 얽힌 이야기가 흥미롭고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을 읽는 것 같아 재밌기 때문</p><p>폰으로 찾아본내용 - 프랑스혁명과 온건파정당</p><p>챗지피티 - 도고온천: 일본에서 가장오래된 목욕탕중하나로, 3000년의 역사를자랑한다</p><p><br/></p><p>민경 - </p><p>인상깊게읽은내용 - 전체적으로 프랑스혁명이 인상깊었고, 프랑스 혁명에 담겨있는 마라의 죽음과정치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었다.</p><p>폰으로찾아본내용 - 로마의 공중목욕탕</p><p>챗지피티 - 단두대의 처형방식: 가요틴이라는 도구로 무거운날이 수직으로 떨어지는방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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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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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15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 모둠은 차례 순서대로가 아닌 가장 이끌리는 파트를 읽어봤다 . </p><p>오늘은 돼지고기 파트를 읽어봤다. 평소에도 좋아하는 음식 이었어서 모두가 다 좋아했다.</p><p>나는 이번 내용을 읽고 돼지고기가 중국과 매우 관계가 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늘 친구들과 이야기한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p><p><br/></p><ol><li><p>인상깊은 내용</p><p> </p><p>하영: 소동파라는 사람이 동파육을 만든것</p><p>이유: 동파육을 우린 흔히 알지만 누가 만든건지는 몰랐었기 때문</p></li></ol><p><br/></p><p>        희경: 마오쩌둥이 대장정 동안 3-4명의 아이들을 잃었는데 계속 대장정을 이어나간 것</p><p>         이유: 아이들을 잃었으면 슬픔도 있었을텐데 계속 이어나가서</p><p><br/></p><p>         </p><p>        2. 쳇 지피티에 찾은 내용</p><p><br/></p><p>         하영: 삽겹살과 외교의 관계는?</p><p>         답: 딱딱한 회의보다 밥상에서 먼저 친해지고 문제를 푸는 것 (삽겹살 외교)</p><p>   </p><p>         예니: 전세계의 20% 이상이 중국인 이라는 것</p><p>         생각보다 너무 많아 놀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30 05: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1571</guid>
      </item>
      <item>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17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게읽은내용 _ 56p. 마라가죽었을때 (높은사람이 갑자기죽어서 당황스럽고 흥미로웠음.)</strong></p><p><br/></p><p><strong>폰으로 찾아본내용 - 65p. 순교하다</strong></p><p><br/></p><p><strong>챗지피티 - 마라음식의 발전과정 ( 초기: 하층민의음식&nbsp; 현대: 중국전역은 물론이고, 미국, 한국, 일본 등에서도 마라전문점이 생김. )</strong></p><p><br/></p><p>소은 - </p><p>인상깊게읽은내용 - 55~56p.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에 얽힌 이야기가 흥미롭고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을 읽는 것 같아 재밌기 때문</p><p>폰으로 찾아본내용 - 프랑스혁명과 온건파정당</p><p>챗지피티 - 도고온천: 일본에서 가장오래된 목욕탕중하나로, 3000년의 역사를자랑한다</p><p><br/></p><p>민경 - </p><p>인상깊게읽은내용 - 전체적으로 프랑스혁명이 인상깊었고, 프랑스 혁명에 담겨있는 마라의 죽음과정치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었다.</p><p>폰으로찾아본내용 - 로마의 공중목욕탕</p><p>챗지피티 - 단두대의 처형방식: 가요틴이라는 도구로 무거운날이 수직으로 떨어지는방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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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1719</guid>
      </item>
      <item>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19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욕실' 파트를 읽었다.</p><p>55~ 56쪽의 "마라의 죽음" 이라는 그림에 얽힌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이야기를 보며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이 떠오르기도 하고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프랑스 혁명과 온건파 정당이라는 단어들을 찾아보았고 챗지피티에게 일본의 가장 유명한 목욕탕에 대해 물어봤다. 그랬더니 일본의 "도고 온천"이라는 곳이 3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유명한 온천이라는 답을 얻을수 있었다. 또한 이 목욕탕이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에서 나오는 큰 목욕탕의 모티브라는 것도 알게 돼었다.</p><p><br/></p><p>정하윤</p><p>56쪽</p><p>1. 마라가 죽었을때가 나온 부분이 높은사람이 갑자기 죽어서 흥미로웠기 때문.</p><p>2. 순교하다의 뜻</p><p>3. 마라 음식을 찾아보았다.</p><p><br/></p><p>서민경</p><p>전반적인 내용 중</p><p>1. 프랑스 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다.</p><p>   프랑스 혁명에 담겨있는 마라의 죽음과 정치에대한 내용이 재미있기 때문.</p><p>2. 로마의 있는 공중 목욕탕</p><p>3. 단두대 처형 방식이 뭐야?</p><p>   : '가요틴'이라는 도구로 무거운 날이 </p><p>     수직으로 떨어지는 방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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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1939</guid>
      </item>
      <item>
         <title>20521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2829</link>
         <description><![CDATA[<p>소식이라는 사람은 선물받은 돼지고기나 만든 음식을 백성들하고 나누어 먹었다 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나였으면 안나눠먹고 혼자먹었을것같다</p><p>박예니: 전세계 인구중 20%가 중국인이라는 것이 인상깊음 이유는 중국에 인구가 많은것은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많은지는 몰라서</p><p>돼지고기로 만들수있는 다양한 음식을 찾아봄</p><p>돼지갈비,수육,돼지갈비찜이 있음</p><p>김민하: 동파육은 소동파의 이름을 떠서 지은 이름이 인상깊음 이유:그를 기리기 위해 이러한 이름을 붙었다 하지만 듣고보면 소동파고기 김민하고기 이런 뉘앙스인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까 싶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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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2829</guid>
      </item>
      <item>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5283</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중 '욕실'파트를 읽고 토론한 내용</p><p>1.인상깊게 읽은내용+그 이유</p><p>2.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3.chat">3.chat</a> gpt에게 질문한 내용,답변 요약</p><p><br/></p><p>정하윤</p><p>1. 56쪽 마라가 죽었을때+ 높은 권력에 있는 사람이 갑자기 죽어서 흥미로웠다.</p><p>2.' 순교 하다'라는 단어를 찾아보았다</p><p>3. 마라 종류 음식을 찾아보았다.</p><p><br/></p><p>김소은</p><p>1. 55쪽 56쪽.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좋아하는 추리소설을 읽는 기분이었다</p><p>2. 프랑스 혁명과 온건파 정당에 대해 찾아보았다</p><p>3.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운천에 대해 찾아보았다 -&gt;도고 온천</p><p><br/></p><p>서민경</p><p>1. 프랑스 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프랑스 혁명에 담겨있는 마라의 죽음과 정치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었다</p><p>2.로마에 있는 공중목욕탕을 찾아보았다.얼마나 큰지 궁금하다</p><p>3.단두대 처형방식에 대해 찾아봄</p><p>-&gt;'가요틴'이라는 도구로 무거운 날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방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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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5283</guid>
      </item>
      <item>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5268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를 읽고 그 중 욕실 파트를 읽 었다. 인상깊게 본 것은 53~57쪽 마라의 죽음을 인 상깊에 봤다. 인상깊게 본 이유는 마라의 죽음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있어 인상깊었다. 책에서는 마 라의 죽음이 간략하여 핸드폰으로 찾아보았더니 많 은 이야기가 나왔다 그 중 한개는 마라의 죽음에서 나 온 마라는 장 폴 마라 인데 이 마라가 어느 곳에선 영 웅 어느 곳에 악한 사람이라 나와져 있는 것이다. 이 점이 새로워 인상깊었다. 욕실 파트에 대한 얘기를 토 의 하다 연거푸라는 단어의 뜻을 알게되었는데 되풀 다라는 뜻이 있다하여 새로웠다. 그리고 Chat gpt에 게 마라의 죽음에 대한 질문을 했다 질문은 "다비드 가 그린 마라의 죽음을 긍정적으로 봐 부정적으로 봐? 「마라의 죽음』 이야기가 인상 깊은 이유는, 단순 한 죽음이 아니라 혁명, 인간의 비극, 그리고 예술의 힘이 복합적으로 얽힌 이야기이기 때문이에요. 병든 몸으로 싸우던 마라의 비극적 죽음, 그를 순교자로 만 든 예술의 해석, 그리고 진실과 이상 사이의 긴장감 이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라고 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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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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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671830</link>
         <description><![CDATA[<p>은송</p><p>폰으로 찾은 내용</p><p>:피라는 단어를 보니 방탄소년단의 피땀눈물이 떠올라 피 땀 눈물의 작곡가를 검색해봤다</p><p><br/></p><p>결과</p><p>:pdogg,rap monster등이 있었다</p><p><br/></p><p>chatGPT</p><p>Q:벨벳 혁명에 대한 너의 생각을 말해줘</p><p>A:오랜 억압과 두려움 속에도 사람들이 평화로운 방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자유와 열망을 </p><p>포기하지 않았다는게 아름답고 희망적이였다고 답함</p><p><br/></p><p>다은</p><p>인상 깊은 내용</p><p> :모두 다 기억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도 프라하의 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의 지유를 얻기까지 흘렸던 피와 눈물과 인내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남기지 않고도 한가지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점이 본받고 싶어서 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올바른 민주주의란 무엇이길래 사람들이 올바른 민주주의를 찾아가려는 것일지 고민하였고, 내가 올바른 민주주의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성인이 되었을 때 민주주의의 방향으로 투표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였다.</p><p><br/></p><p>Chat gpt</p><p>Q:벨벳 혁명과 관련된 프라하 여행지 알려줘</p><p>A: </p><p>바츨라프 광장과 벨벳 혁명 기념비가 있다.</p><p>바츨라프 광장은 벨벳 혁명의 핵심 집회 장소였고, 1989년, 대규모 시위와 시민들의 민주화 요구가 시작되었고, 확산된 장소이다.</p><p><br/></p><p>은서</p><p>인상깊게 읽은 내용</p><p>:둡체크라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지도자는 국민을 위해 공산주의 체계는 유지하지만 느슨하게 관리하며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 라고도 불렸는데 , 그가 공산주의의 반란으로 여겨져 제압을 당하고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정치 개혁을 중단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는 국민들을 자유롭게 해주고싶었지만 결국 큰 힘 앞에 굴복했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었을거같고 공감되기 때문이다.</p><p><br/></p><p><br/></p><p>폰으로 찾은 내용 </p><p>:둡체크가 제압당할때 10여년전의 헝가리 사태를 기억하며 소련을 자극하지 말라고 해서 헝가리 사태를 조사해보았다</p><p>헝가리 혁명은 소련군 철수와 표현의 자유, 비밀경찰해체를 위해 시위를 벌였지만 3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p><p>20000명 이상이 부상당하고 이십만명 이상의 피난자가 발생한 실패한 혁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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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7: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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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7239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 벨벳 파트를 읽었다</p><p>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둡체크가 라디오로 대국민</p><p>연설을 한 것 이었다 그 이유는 자유롭게 살도록</p><p>해주고 싶었던 국민들 앞에서 지금까지의 정칙개혁을</p><p>중단한다고 말했는데 둡체크의 심정이 상상되서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 </p><p><br/></p><p>그리고 챗지피티한테 벨벳은 어디에 많이 쓰이는지</p><p>물어봤는데 의류 , 인테리어 및 홈데코 , 액세서리 및</p><p>패션소품, 무대의상 및 동연 등등에 쓰인다고 했다</p><p><br/></p><p>&lt; 친구들의 이야기 &gt;</p><p><br/></p><p>다은이는</p><p>모두 다 기억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도 프라하의 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의 지유를 얻기까지 흘렸던 피와 눈물과 인내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고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남기지 않고도 한가지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점이 본받고 싶어서라고했다</p><p><br/></p><p>은서는 </p><p>둡체크라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지도자는 국민을 위해 공산주의 체계는 유지하지만 느슨하게 관리하며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 라고도 불렸는데 , 그가 공산주의의 반란으로 여겨져 제압을 당하고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정치 개혁을 중단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했고 그 이유는 그는 국민들을 자유롭게 해주고싶었지만 결국 큰 힘 앞에 굴복했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었을거같고 공감되기 때문이라고했다</p><p><br/></p><p>은송이는 피라는 단어를 보니 방탄소년의 피땀눈물이</p><p>떠올라서 피 땀 눈물의 작곡가를 검색해봤다</p><p>검색결과로는 pdogg,rap monster 등이 있다고했다</p><p><br/></p><p>가현이는 챗지피티에게 하벨이 록을 좋아했던 이유을</p><p>물어봤는데 단순한 취향을 넘어서, 정치적·철학적 의미가 담긴 선택이었고 특히 체코슬로바키아 공산정권 시절, 록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자유와 저항의 상징이었다고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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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8: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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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5 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8904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책은 지붕밑의 세계사였다.</p><p>인상 깊었던 내용은 33~35쪽 까지 엄던 여성의 죽음의 내용이 나오는데 그 시대외 왕같은 사람이 죽었다는것에 충격 먹었고 심지어 누가 왕을 죽인 것 이러는 것에 대해 충격 먹었었다.</p><p><br/></p><p>프랑스에 혁명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데 그걸 실존 인물로 그려서 인생 깊었다고 했었다.</p><p><br/></p><p>핸드폰으로 찾은 내용은 연거푸라는 단어를 찾아봤고 찾아본뒤 연거푸라는 단어의 뜻은 잇따라 여러번 되풀이 하다는 뜻이였다.</p><p><br/></p><p>자코뱅파라는 단어도 찾아봤는데 그 새대에 왕을 없애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려했던 것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30 1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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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dxaeni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898283</link>
         <description><![CDATA[<p> 모두가 기억하는 사람뿐 아니라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도, 프라하의 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의 자유를 얻기까지 흘렸던 피와 눈물과 인내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p><p> 이름없이 사라져간 많은 사람들, 그들은 모두 한가지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다. 그 점을 본받고 싶다. 올바른 민주주의란 무엇이길래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찾아가려는 것일지 고민하였고, 내가 올바른 민주주의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어른이 되어야할까, 그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투표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투표야 말로 나처럼 힘없는 한사람 한사람이 힘을 합쳐 올바른 힘을 발휘할 수 가장 중요한 민주주의의 무기이기 때문이다.</p><p> 여행을 좋아해서 벨벳 혁명과 관련된 프라하의 여행지에 대해 Chat gpt에 물어보았다. gpt는 벨벳 혁명의 핵심 집회장소였던 바츨라프 광장과 그 근처에 있는 벨벳 혁명 기념비를 추천해 주었다. 벨벳 혁명 기념비는 그 당시의 사건들을 잘 나타낸다고 알려주었는데 어떤 내용이 적혀있을지 궁금했다. 기회가 된다면 그 자리에 직접 서 보고 싶다.</p><p> 친구들중에는 둡체크가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을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친구가 있었다. 자유롭게 살도록 해 주고 싶었던 국민들 앞에서 지금까지의 정치개혁을 중단한다고 말했는데, 둡체크의 심정이 상상되서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라고한다.</p><p> 둡체크가 제압당할때 10여년전의 헝가리 사태를 기억하며, 소련을 자극하지 말라고 해서 헝가리 사태를 조사해본 친구도 있었다. 검색해보니 헝가리 혁명은 소련군 철수와 표현의 자유, 비밀경찰해체를 위해 시위를 벌였지만 3천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2만명 이상이 부상당하고 20만명 이상의 피난자가 발생한 실패한 혁명이라고 나왔다고 한다.</p><p> 또 한 친구는 벨벳 혁명에 대한 gpt의 생각을 물어보았고, 오랜 억압과 두려움 속에도 사람들이 평화로운 방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자유와 열망을 포기하지 않았다는게 아름답고 희망적이였다고 답했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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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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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mayday2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9033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욕실파트를 읽었다.</p><p>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샤를로트 코르데가 마리를 죽인것이다. 이유는 너무 잔인했고, 이유가있던 살인이라서 누가 잘못한건지 한참을 생각했기때문이다.</p><p>책을 읽으면서 봉기하다라는뜻을 알게되었다</p><p>봉기하다는 폭력이나 무력을 사용하여 정권이나 권위에 맞서들고일어나다라는뜻인걸 알게되었다</p><p>토론을하면서 인상깊었던 문장은</p><p>지민이의 자코뱅이라는게 왕을 없애고 다양한 정치견해를 가진사람들의 집단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30 13:1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9033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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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9280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 소금 파트를 읽었다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잘츠부르크라는 이름이 소금을 뜻 하는 독일어 잘츠에서 유래됐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관광지랑 영화 촬영지이지만 예전에는 소금의 도시였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내가 원래 짠 음식을 좋아하고 요리 하는것을 좋아해서 ChatGPT한테 소금이 메인으로 들어간 음식을 찾아봤는데 소금구이랑 소금빵 바칼라우 등이 있었다 바칼라우는 소금에 절인 대구를 물에 불려서 만든 요리라고 한다</strong></p><p><br/></p><p><strong>김나현</strong></p><p><strong>소금을</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흔한</strong> <strong>방법은</strong> <strong>바닷물을</strong> <strong>가두어</strong> <strong>놓고</strong> <strong>물을</strong> <strong>증발시키는것이다</strong> <strong>바닷가의</strong> <strong>성사가</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평평한</strong> <strong>곳에서</strong> <strong>바닷물을</strong> <strong>얕게</strong> <strong>모아</strong> <strong>두었다가</strong> <strong>태양</strong> <strong>볕에</strong> <strong>물이</strong> <strong>증발되면</strong> <strong>바닥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소금을</strong> <strong>거둬</strong> <strong>사용한다</strong></p><p><strong>내</strong> <strong>관심사는</strong> <strong>요리인데</strong> <strong>소금이</strong> <strong>나오니</strong> <strong>세계별</strong> <strong>소금이</strong> <strong>메인인</strong> <strong>요리가</strong> <strong>궁금해졌다</strong> <strong>한국의</strong> <strong>대표전인</strong> <strong>오리는</strong> <strong>굴소금구이</strong> <strong>김치짱아치들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일본은</strong> <strong>시오키</strong> <strong>시오라멘이</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이탈리아에는</strong> <strong>살라토</strong> <strong>바칼라</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strong>김민서</strong></p><p><strong>소금파트를</strong> <strong>읽으면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strong> <strong>소금세라는</strong> <strong>세금이</strong> <strong>있었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영국이</strong> <strong>식민지</strong> <strong>인도에</strong> <strong>세금을</strong> <strong>매긴건데인도사람들은</strong> <strong>영국이</strong> <strong>생산한</strong> <strong>소금만</strong> <strong>먹을수</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소금을</strong> <strong>사먹을때는</strong> <strong>영국에</strong> <strong>세금을</strong> <strong>내야한다는</strong> <strong>법을</strong> <strong>만든게</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너무하다고</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이책에서는</strong> <strong>영국이</strong> <strong>제국주의</strong> <strong>시대때</strong> <strong>못된짓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했다고</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아프리카</strong> <strong>사람들을</strong> <strong>착취하거나</strong> <strong>전쟁을</strong> <strong>벌이는 등이 있다 내가</strong> <strong>먹는걸</strong> <strong>좋아하는데</strong> <strong>그중에서도</strong> <strong>짠거를</strong> <strong>제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먹는것</strong> <strong>같다 짠거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먹는</strong> <strong>덕분에</strong> <strong>엄마의</strong> <strong>잔소리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듣는데</strong> <strong>그럴때마다</strong> <strong>엄마는</strong> <strong>짠거</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먹으면</strong> <strong>키</strong> <strong>안큰다고</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말하신다</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궁금증만</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이번에</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번</strong> <strong>찾아보니</strong> <strong>키</strong> <strong>성장에</strong> <strong>직접적으로</strong> <strong>영항을</strong> <strong>주는것은</strong> <strong>아니지만</strong> <strong>간접적으로</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준다고하는데</strong> <strong>칼슘</strong> <strong>배출이</strong> <strong>증가해</strong> <strong>뼈</strong> <strong>성장에</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요소인</strong> <strong>칼슘부족은</strong> <strong>키</strong> <strong>성장에</strong> <strong>악영향을</strong> <strong>준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영양</strong> <strong>불균형</strong> <strong>체중증가</strong> <strong>및</strong> <strong>활동</strong> <strong>저하와수면</strong> <strong>방해로</strong> <strong>이어진다고</strong> <strong>하니</strong> <strong>짠</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자주</strong> <strong>먹지는</strong> <strong>말아야겠다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p><p><strong>마지막으로</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보다가</strong> <strong>우유니</strong> <strong>사막이</strong> <strong>나왔는데</strong> <strong>워낙</strong> <strong>유명하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이쁜</strong> <strong>관광지인건</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소금으로</strong> <strong>이루어져있는지</strong> <strong>몰라</strong> <strong>챗</strong> <strong>지피티에게</strong> <strong>물어보니</strong> <strong>소금사막은</strong> <strong>약</strong> 3<strong>만</strong>~4<strong>만년전</strong> <strong>존재하던</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선사시대</strong> <strong>호수</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미나치호수와</strong> <strong>타우카호수의</strong> <strong>잔재라고</strong> <strong>한다 또</strong> <strong>비가</strong> <strong>온</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얕은</strong> <strong>물이</strong> <strong>소금층</strong> <strong>위에</strong> <strong>쌓이면</strong> <strong>거울처럼</strong> <strong>하늘을</strong> <strong>반사하는</strong> <strong>미러현상이</strong> <strong>발생한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죽기전에</strong> <strong>꼭</strong> <strong>가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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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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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5 이희경</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9503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의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마오쩌둥이 대장정 동안 3-4명의 아이를 잃었음에도 계속 대장정을 이어나간 것이 인상깊었다. 부모를 잃은 아이는 '고아', 남편을 잃은 아내를 '미망인 혹은 과부', 아내를 잃은 남편을 '홀아비'지만 아이를 잃은 부모를 부르는 말은 내가 모르는 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쓰는 단어는 아닌 것 같다.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것을 '참척' 이라고 한다고 한다. '참척'은 이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슬픔이란 뜻이다. 이처럼 단어의 뜻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식을 잃는 다는 것은 엄청난 슬픔이다. 물론 나는 직접 겪어보진 않았지만 왠지모르게 알 것 같았다. 어쨌든 그 큰 슬픔을 3-4번이나 겪었음에도 제정신일 수가 있다니. 게다가 대장정까지 이어가다니. 참 대단하다.</p><p>책에서 나온 [식저육]이란 시를 검색해보니 꽤 충격이었다. [식저육]은  [돼지고기의 노래]라는 뜻으로 내용은</p><p>손을 깨끗이 씻고,&nbsp;물을 조금 넣으며</p><p>땔감에 불은 붙이나 연기가 나지 않는다.</p><p>스스로 익기를 기다려 재촉하지 않으니</p><p>불을 지피고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익혀진다.</p><p>항저우의 맛 좋은 돼지고기는</p><p>값은 진흙처럼 싸다.</p><p>부자는 먹으려 하지 않고</p><p>가난한 이는 요리할 줄 모르네</p><p>아침 일찍 일어나 두 대접에 가득 채워놓고</p><p>배불리 먹으니 그대는 신경 쓰지 말게나.</p><p>이다. 동파육의 제조법을 읇은 시라니. 신기했다. 동파육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이렇게 시를 썼을까 싶기도 하고 동파육을 기다리며, 동파육을 먹으며 이 시를 쓰는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니 어쩐지 웃기기도 하고 귀엽다. </p><p><br/></p><p>친구들과 토론도 했는 데 인상깊었던 것만 적어 보겠다.</p><p>민하: 소동파를 기리기 위해 동파육이라는 이름으로 고기 요리를 지었는 데, 이걸 번역하면 대략 ○○고기이다. 만약 자신이라면 자기 이름으로 민하고기라 지었으면 불쾌했을 것 같아 인상깊었다고 했다.</p><p>=》나라도 민하처럼 불쾌할 것 같다. 희경고기라니 왠지 놀리는 것처럼 느껴진달까.</p><p><br/></p><p>하영: 챗gpt에게 삼겹살과 외교의 관계를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딱딱한 회의보다 밥상에서 친해지게 해 같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p><p>=》삼겹살이 많은 곳에 쓰이고 있다는 건(요리 등등) 알았지만 외교까지 쓰이고 있을 줄이야. 꽤 충격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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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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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7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39858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돼지고기’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었던 내용은 동파육이 소동파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는 내용이였다. 그를 기리기 위해 지었다고는 하지만 듣고보면 소동파고기, 만약 나를 기린다고 하면 김민하고기, 뭐 이런 느낌인데 기분 나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p><p>희경이는 마오쩌둥이 대장정을 할 때 3~4명의 아이를 잃었음에도 대장정을 이어 나갔다는 것이 아이를 잃은 슬픔에도굴하지 않고 대장정을 이어나갔다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나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나는 꼭 나의 일이 아니더라도드라마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어 슬퍼하는 장면이 나오면 눈물을 흘리기 일쑤인데 마오쩌둥의 태도가 대단해보였기도, 어떻게 보면 또 이상하게 보였기도 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난 돼지고기하니 김치찌개가 떠올랐다. 뜸금없게 들릴 수 있겠지만 우리는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참치, 꽁치 등여러가지를 넣어 먹곤 한다.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냐, 하고 싶은 말은 NCT 멤버 해찬은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김치찌개 러버이다. 돼지고기를 넣어 끓인 김치찌개가 1등이라고 말한 적 있다고한다.</p><p>예니는 돼지고기로 하는 요리를 찾아봤다고 한다. 돼지고기로는 돼지갈비, 돼지갈비찜, 수육 등이 있다고 했는데 점심먹기 전이라서 그런지 듣다가 침 흘릴뻔 했다.</p><p>하영이는 삼겹살과 외교의 공통점을 챗gpt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삼겹살과 외교의 공통점은 밥상에서 먼저 친해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한다.</p><p>무엇보다 친근한 음식 돼지고기, 돼지고기가 그리워졌다. 내일은 엄마께 삼겹살 구워먹자고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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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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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43414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벨벳 파트를 읽었다. 바츨라프 하벨이 부유했지만 공산 정권이 들어서면서 재산을 다 몰수당했다는 것이 인상 싶었다. 그리고 검색을 해서 하벨의 작품활동에 대해 검색해 보았다. 하벨의 작품활동들은 힘없는 자들의 힘, 불가능의 예술, To the castle and back, The garden party and other plays이라는 책들이 있었다. ChatGPT에게 물어본 것은 하벨이 왜 록 음악을 좋아했는지이다. ChatGPT의 대답은 이러했다. 단순한 취향을 넘어서, 정치적·철학적 의미가 담긴 선택이었다. 특히 체코슬로바키아 공산정권 시절, 록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자유와 저항의 상징이었다. 조원들은 모두 다 기억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도 프라하의 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의 지유를 얻기까지 흘렸던 피와 눈물과 인내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남기지 않고도 한가지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점이 본받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올바른 민주주의란 무엇이길래 사람들이 올바른 민주주의를 찾아가려는 것일지 고민하였고, 자신이 올바른 민주주의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성인이 되었을 때 민주주의의 방향으로 투표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고 했다. 그리고 조원에게 검색했는 것을 물어보니 피라는 단어를 보니 방탄소년단의 피땀눈물이라는 곡이 떠올랐다고 했다. 그래서 피 땀 눈물의 작곡가를 검색해 보았는데 pdogg,rap monster등이 있다라고 답했다. 다른 조원은 둡체크가 제압당할때 10여년전의 헝가리 사태를 기억하며 소련을 자극하지 말라고 해서 헝가리 사태를 조사해보았다. 헝가리 혁명은 소련군 철수와 표현의 자유, 비밀경찰해체를 위해 시위를 벌였지만 3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20000명 이상이 부상당하고 이십만명 이상의 피난자가 발생한 실패한 혁명이라고 나왔다고 한다. 이번에도 ChatGPT에게 물어본 조원이 검색해보니 조원보다 많았다. 벨벳 혁명에 대한 생각을 알려달라고 한 조원은 오랜 억압과 두려움 속에도 사람들이 평화로운 방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자유와 열망을 포기하지 않았다는게 아름답고 희망적이였다는 답을 받았다고 했고 벨벳 혁명과 관련된 프라하 여행지를 물어본 조원은 바츨라프 광장과 벨벳 혁명 기념비가 있다는 답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벨벳이 어디에서 쓰이냐고 물은 조원은 의류 , 인테리어 및 홈데코에 쓰인다는 답을 받았다. 이 책을 읽고 벨벳은 많은 곳에서 쓰였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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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3:0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74341495</guid>
      </item>
      <item>
         <title>20505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130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strong></p><p><strong>인상깊은 내용은 마오쩌둥이 훙사오러우를 즐겨먹는것이다 음식 이름이 특이해서 인상깊다</strong></p><p><strong>찾아보니 간장과 설탕 향신료로 졸인 중국신 돼지고기 조림이라고 한다</strong></p><p><strong>내가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고기를 먹는데 특히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다&nbsp;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좋은점과 나쁜점이 뭘지 궁금해 한 번 찾아 보았다 . 좋은점은 영양가가 높은 고기라 적당히 먹으면 근육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나쁜점은 햄,베이컨등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고 체중이 는다고 한다 .</strong></p><p><strong>또 챗 지피티에게 어느나라가 돼지고기를 제일 많이 먹냐고 물어봤는데 1위는 중국 2위는 유럽&nbsp; 연합 3위는 미국 4위는 베트남이였다 나는 대한민국에 순위권에 들줄 알았는게 아니어서 신기했다 또 참고로 이슬람권은 종교적 이유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데 할랄규정,코셔규정 때문에 먹지 않는다거 한다.</strong></p><p><br/></p><p><strong>김나현</strong></p><p>1.	<strong>중국에선</strong> <strong>하루에</strong> <strong>소비하는</strong> <strong>돼지고기의</strong> <strong>양은</strong> <strong>약</strong> 14<strong>만톤이고</strong> 2011<strong>년</strong> <strong>옥수수</strong> <strong>수입량은</strong> 157<strong>만톤이라한다</strong>. <strong>아무리</strong> <strong>중국은</strong> <strong>영토가</strong> <strong>넓고</strong> <strong>사람도</strong> <strong>많다해도</strong> <strong>저렇게</strong> <strong>어마어마한</strong> <strong>숫자가</strong> <strong>나올거라고</strong> <strong>예상하지</strong> <strong>못해서</strong> <strong>인상깊었다</strong>.</p><p>2.	<strong>내</strong> <strong>관심사는</strong> <strong>세계사이다</strong>. <strong>한국엔</strong> <strong>제육볶음</strong> <strong>중국엔</strong> <strong>동파육</strong> <strong>일본엔</strong> <strong>돈카츠가</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세</strong> <strong>나라중</strong> <strong>일본만</strong> <strong>고기를</strong> <strong>튀겼는데</strong> <strong>맨</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생각은</strong> <strong>어디서</strong> <strong>나온건지</strong> <strong>궁금하다</strong>.</p><p>3.	<strong>유럽식</strong> <strong>커틀릿이</strong> <strong>일본으로</strong> <strong>들어오고</strong>, <strong>일본</strong> <strong>스타일로</strong> <strong>바뀌면서</strong> <strong>돼지고기를</strong> <strong>튀겨</strong> <strong>돈카츠가</strong> <strong>나오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것이다</strong>.</p><p><br/></p><p>정유지</p><p><strong>이</strong> <strong>파트를</strong> <strong>읽다가</strong> <strong>옥수수를</strong> <strong>돼지의</strong> <strong>사료로</strong> <strong>쓰인다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옥수수를</strong> <strong>키우기에</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최상의</strong> <strong>조건을</strong> <strong>찾아보았다</strong>. <strong>옥수수를</strong> <strong>발아하기에</strong> <strong>적절한</strong> <strong>온도는</strong> 10<strong>도에서</strong> 12<strong>도로</strong> <strong>비교적</strong> <strong>서늘</strong> <strong>한</strong> <strong>편이고</strong> <strong>생육하기에</strong> <strong>적절한</strong> <strong>온도는</strong> 20<strong>도에</strong> 30<strong>도이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옥수수는</strong> <strong>햇빛을</strong> <strong>좋아하는</strong> <strong>식물로</strong> <strong>일조량이</strong> <strong>많아야지</strong> <strong>생육과</strong> <strong>수학량이</strong> <strong>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토양은</strong> <strong>배수가</strong> <strong>잘되고</strong> <strong>유기물이</strong> <strong>풍부한</strong> <strong>사양토나</strong> <strong>양토가</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이상적이다</strong>. <strong>파종에</strong> <strong>적절한</strong> <strong>시기는</strong> 4<strong>월에서</strong> 5<strong>월사이이다</strong>.</p><p><br/></p><p><strong>그리고</strong> <strong>중간에</strong> 2025<strong>년에는</strong> <strong>인도가</strong> <strong>중국의</strong> <strong>인구수를</strong> <strong>역전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라고</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지금이</strong> 2025<strong>년도</strong> <strong>이니</strong> <strong>조사해본</strong> <strong>결과</strong> <strong>인도는</strong> 14.64<strong>억명이고</strong> <strong>중국은</strong> 14.16<strong>억명으로</strong> <strong>벌써</strong> <strong>인도가</strong> <strong>중국</strong> <strong>인구수를</strong> <strong>훨씬</strong> <strong>넘겼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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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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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나현 1101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18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김나현</strong></p><ol><li><p>중국에선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의 양은 약 14만톤이고 2011년 옥수수 수입량은 157만톤이라한다. 아무리 중국은 영토가 넓고 사람도 많다해도 저렇게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올거라고 예상하지 못해서 인상깊었다.</p></li><li><p>내 관심사는 세계사이다. 한국엔 제육볶음 중국엔 동파육 일본엔 돈카츠가 있다. 이 세 나라중 일본만 고기를 튀겼는데 맨 처음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하다.</p></li><li><p>유럽식 커틀릿이 일본으로 들어오고, 일본 스타일로 바뀌면서 돼지고기를 튀겨 돈카츠가 나오게 된 것이다.</p></li></ol><p><br/></p><p>김민서</p><p>오늘은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마오쩌둥이 훙사오러우를 즐겨먹는것이다 음식 이름이 특이해서 인상깊다</p><p>찾아보니 간장과 설탕 향신료로 졸인 중국신 돼지고기 조림이라고 한다</p><p>내가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고기를 먹는데 특히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다&nbsp;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좋은점과 나쁜점이 뭘지 궁금해 한 번 찾아 보았다 . 좋은점은 영양가가 높은 고기라 적당히 먹으면 근육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나쁜점은 햄,베이컨등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고 체중이 는다고 한다 .</p><p>또 챗 지피티에게 어느나라가 돼지고기를 제일 많이 먹냐고 물어봤는데 1위는 중국 2위는 유럽&nbsp; 연합 3위는 미국 4위는 베트남이였다 나는 대한민국에 순위권에 들줄 알았는게 아니어서 신기했다 또 참고로 이슬람권은 종교적 이유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데 할랄규정,코셔규정 때문에 먹지 않는다고 한다.</p><p><br/></p><p>남예은</p><p><br/></p><p>중국에서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의 양은 약 14만 톤으로, 다 자란 돼지 약 70만 마리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해.</p><p>ㄴ 중국에서 돼지고기가 이렇게 많이 소비되는지 처음 알았다.</p><p><br/></p><p><br/></p><p>소동파의 생애.</p><p>_</p><p>송나라 때 저명한 문인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nbsp;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인&nbsp;소순(蘇洵)이었고, 그 아우도&nbsp;소철(蘇轍)로 유명한 문인이다. 이 세 부자를 사람들은&nbsp;삼소(三蘇)라고 불렀는데, 모두&nbsp;당송팔대가로 손꼽혔다.</p><p><br/></p><p><br/></p><p>소동파의 정치 스타일과 시 스타일.</p><p><br/></p><p>개혁 반대하다 유배, 시는 크고 자유롭게, 사풍 새로 씀.”</p><p><br/></p><p>정유지</p><p><br/></p><p>이 파트를 읽다가 옥수수를 돼지의 사료로 쓰인다는 걸 알고 옥수수를 키우기에 좋은 최상의 조건을 찾아보았다. 옥수수를 발아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10도에서 12도로 비교적 서늘 한 편이고 생육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20도에 30도이다. 또한 옥수수는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로 일조량이 많아야지 생육과 수학량이 늘게 된다. 토양은 배수가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사양토나 양토가 가장 이상적이다. 파종에 적절한 시기는 4월에서 5월사이이다.</p><p><br/></p><p>그리고 중간에 2025년에는 인도가 중국의 인구수를 역전할 것 이라고 했는데 지금이 2025년도 이니 조사해본 결과 인도는 14.64억명이고 중국은 14.16억명으로 벌써 인도가 중국 인구수를 훨씬 넘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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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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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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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은송<br>인상깊은내용:스페인은 황금과 은을 흥청망청 쓸 줄만 알았지 실질적인 부를 일으키거나 축적할줄은 몰랐다 <br><br>이유:충분히 그 돈으로 스페인을 발전시킬 수 있었는데 돈이 있으니 잠깐의 성공으로 많은 실수를 해 아쉬워서 <br><br>폰으로 찾아본 내용:검정색을 보니 까마귀가 생각나<br>까마귀의 상징하는 단어를 찾아봤다 <br><br>답:<br>신의 의미를 전달하는 존재,<br>하늘과 땅을 잇는 매게체,<br>행운을 가져다주는 새 등이 있다 <br><br>김다은<br>인상 깊은 내용:<br>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 라는 링컨 대통련의 말과 함께 높은 자리에 올랐을때도 스스로를 삼가고 통제하는 사람 만이 진정한 지도자로 역사에 남을 수 있다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br><br>이유:수많은 역사 속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욕심을 참지 못하고 오래 통치 한 것이 생각나서 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권력은 적당히 이용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지피티<br>Q:최초의 검은 염료는 누가, 언제 만들었어? <br><br>A:매우 오래전 부터 사용하여 특정하긴 어렵지만 최초의 검은 염료는 형태 탄소계 물질로 약 3만년 전 부터 사용되었고, 인공전인 검은 연료는 기원전 3세기경 중국에서 인디아 잉크 형태로 개발했다 <br><br>안은서<br>인상깊게 읽은 내용:<br>크롬웰이 사람들에게는 청교도의 소박한 삶, 즉 연극 도박 놀이 술 등 금욕생활을 강요하고, 크리스마스까지 병사들로 제재했지만 정작 자신은 평소에 술과 음악을 즐기며 자유로운 생활을 했다는게 인상깊었다 <br><br> 왜냐하면: 사람들은 광적으로 통제하면서 자기에게는 엄격하지않은 모습이 웃겼기때문이다 <br><br>지피티<br>Q. 청교도가 뭐야? <br><br>A.청교도는 영국에서 활동했던 개신교의 한 부류로 모든 생활과 종교의 기준을 성경으로 삼았고, 검소하고 엄격한 생활을 추구했으며 열심히 일하는것을 미덕으로여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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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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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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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서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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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중'방'부분을 읽었다</p><p>1.인상 깊게 읽은 내용+그 이유</p><p>2.폰으로 찾은 내용</p><p><br/></p><p>정하윤</p><p>1.79쪽.'제인에어' 내용</p><p>2.82쪽.삼종지도(여자가 따라야할 세가지 도리)를 찾아보았다 </p><p><br/></p><p>김소은</p><p>1.86쪽.데이비스의 극적인 죽음으로 여성 참정권의 정당성을 세상해 보이라고 한 부분이 충격적이기 때문이다</p><p>2.계몽사상에 대해 찾아보았다 </p><p><br/></p><p>서민경</p><p>1.75쪽~76쪽.'인형의 집'의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한 부분+간략하게 설명해도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p><p>2.책에 나왔던 1차세계대전때 여성의 역할을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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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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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2 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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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방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이 챕터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p><p>80쪽에 나오는 작가 안나 제임슨이 “여자들은</p><p>‘장미’가 되라고 교육시킨 후에 북극과 같은 곳에서 살아가도록 버려놓는걸은 불합리하다”라고 말한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남녀차별과</p><p>그에대한 편견이 강했기 때문에 이 말을 꺼낸</p><p>작가 안나 제임슨이 흥미롭고 멋졌기 때문이다.</p><p>또,82쪽에 나오는 어려서는 아버지를,결혼해서는</p><p>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르는 것이</p><p>여자의 세 가지 도리라던 동양의 삼종지도와 사뭇</p><p>비슷해 보인다고 말한 부분이 그 당시의 여자에게</p><p>낮은 취급을 했는지 예상이 가는 듯한 설명이여서 인상깊게남는다.</p><p>친구들과의 토론에서 81쪽에 나오는 여성에게 허용된 직업이라고는 가정교사나 교사정도가 다였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는 것과 인형의 집에 대한 결말이나 내용이 충격적이란 걸 알게되었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아본 단어는 ‘엇비슷하다’와 ’위선자’</p><p>이다. 엇비슷하다는 어지간히 거의 비슷하다라는</p><p>뜻으로 비슷하다라는 단어보다 약한 의미를 가지고</p><p>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위선자라는 단어는 겉으론 착하고 도덕적인 척하지만,실제 행동이나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을 나타낸다는 뜻을 알게되었다.</p><p>또한 친구들과의 토론에서 ’계몽사상‘이라는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구시대의 정신적 권위와 사상적특권과 제도에 반대하여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사유(思惟)를 제창하고, 이성의 계몽을 통하여 인간 생활의 진보와 개선을 꾀하려 하였다라는 새로운 단어를</p><p>알게되었다.</p><p><br/></p><p>챗GPT에게 ‘작가 헨리크 입센이 쓴 희곡 ‘인형의 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니,</p><p>개인의 자유와 여성의 자각을 정면으로 다룬 점이 인상 깊고, 지금까지도 사회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는 점에서 강한 울림을 준다고 했다.나 또한 그 당시에</p><p>그렇게 좋은 말이 나오진 않았던 인형의 집이었지만</p><p>현사회에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는 게 공감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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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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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67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의 ’방‘파트를 읽었다.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75쪽 78쪽의 인형의 집이라는 책의 얘기를 인상깊게 읽었다 그 이유는 결말이 충격적이여서야 여성 독립을 처음 다뤄 충격적이었고 주인공의 선택이 강렬했기에 인상깊었다.토론을 하면서 인상깊었던 것은 지민이가 찾은 엇비슷하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뜻은 어지간이라는 뜻이고 그 이유는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각자의 내면과 상황이 다름을 담아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챗 지피티에게 질문을 했던 답변과 질문은 </p><p><br/></p><p>”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p><p><br/></p><p>”헨리크 입센의 인형의<em> </em>집은</p><p>인형의<em> </em>집은 여성이 자아를 찾아 가정을 떠나는 이야기로, 가부장제 사회에 대한 비판과 개인의 자유를 강조한 현실주의 연극이다.“</p><p><br/></p><p>라고 답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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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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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68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방파트를 읽었다.인상깊게 읽은내용은 유럽모든국가의 예전 시대에는 여성이 가정교사나 교사밖에 직업이 허용되지않는것이었다.왜냐하면 과거와 현대가 상반되게 차이가 나기때문이다.책을 읽으며 삼종지도라는 모르는 의미가 나와 폰으로 찾아보았더니 과거 공자가어에 나오는 여자가 따라야할 3개의 도리였다.챗gpt에게 책에서 경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외국 경마장에선 무슨 음식을파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간편식 피시엔 칩스와 고급메뉴 샴페인과 캐비어를 파는걸 알게되었다.애들과 토론을 하면서 인상깊었던내용은 서현이가 말했던 여성이 100달러의벌금을 받았지말 굴하지않고 연설을 한것이 멋지고 용기가 대단했다는것이야.그리고 지민이가 엇비슷하다는 뜻이 어지간히 비슷하다는것이 인상깊었어.왜냐하면 나도 엇비슷하다는 뜻을 잘몰랐기도했고 새로운 정보를 얻은거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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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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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8120</link>
         <description><![CDATA[<p>16세기 후반 스페인을 다스린 왕 펠리페 2세 이 사람의 초상화를 보면 거의 대부분 검정색 옷을 입은 모습인것이 인상깊었다</p><p>검정색 옷만 입었다는데 신기했고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16세기 후반 유럽에서는 검정색이 단순한 색상이</p><p>아니라 권위 엄숙함 경건함 절제를 상징했다 특히 스페인에서는 이 개념이 더 강했다 그리고 검정색으로 제대로 염색을 하려면 아주 고급 기술로 비싼재료가 필요했다</p><p>민재 크롬웰의 머리를 비를 맞고 바람에 흔들리면 자그마치 20년을 매달리게 한게 인상깊었다</p><p>서윤 크롬웰이 왕을 쫒아내고 괄약을 다스린 내용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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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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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8146</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게 읽은 내용: 나는 올리버 크롬웰이 찰스 1세를 쫓아내고 스스로 호국경이 되어 왕과 같은 권력을 다스린 내용이 인상깊었다. 크롬웰은 청교도였는데 국민들에게도 검소한 청교도 생활을 지나치게 강요해서 결국 미움을 받았다.</p><p><br/></p><p>이유: 크롬웰도 처음에는 의회의 권한을 키운 공화국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며 왕이 되라는 말에도 넘어가지 않았는데 결국 권력에 빠져버렸다. 이런 모습이 인간의 본성이 잘 나타난 것 같아 흥미로웠다.</p><p><br/></p><p>찾은 내용: 청교도란?</p><p>1564년 이래로 영국의 성공회와 그 헌법에 대항하여 장로교 헌법을 새롭게 제정하고 성공회에 대항한 캘빈 주의자들이다. 청교도는 1660~1689 사이에 심한 박해를 받았으며, 박해로 인하여 많은 청교도가 미국으로 종교의 자유를 찾아 이주하였다.</p><p><br/></p><p>GPT에게 질문한 내용: 펠리페 2세는 왜 서류왕이라고 불리면서까지 공문과 서류에 집착했을까?</p><p><br/></p><p>답변: 펠리페 2세는 광대한 제국의 통치, 중앙집권 강화, 꼼꼼한 성격, 그리고 기록에 대한 집착 때문에 ‘서류왕’ 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가 남긴 서류들은 당시 유럽 정치와 식민지 제국의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이기도 하다.</p><p><br/></p><p>김민재: 크롬웰의 머리를 비를 맞고 바람에 흔들리면서 20년을 매달리게 한것이 인상깊었다. 크롬웰에게 복수한 모습을 보며 크롬웰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잘 알게되었다. 그리고 스페인의 축제에 대해 찾아보았다. 스페인은 토마토 축제가 유명하다고 한다.</p><p><br/></p><p>김태린: 소박한 삶을 강요했던 크롬웰은 정작 금욕적인 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인강깊었다.</p><p>자신은 금욕적인 생활을 지지했지만 행동으로는 쾌락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p><p>국교회가 하는일에 대해 찾아보았다. 국가 이념과 도덕 전파를 하고 종교의식과 행사를 주관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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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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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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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 에서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이 파트에서는 돼지고기들 중에서도 동파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동파육은 천년 전에 살았던 송나라 최고의 시인인데 [적벽부]라는 시가를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창의적인 요리를 개발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런데 소동파는 워낙 돼지고기를 좋아해서 돼지고기를 칭송하는 말을 남겼는데 그게 [식저육]이라는 시이고 이 시에 대한 내용이 동파육을 만드는 방법이다. 사람들은 그를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붙였다는데 나는 이게 그를 기리기위해 이름을 붙인 것 같지 않았다. 자기 이름을 다른 사람이 먹는다고 생각하면 좀 불쾌하고 기분 나쁠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이 파트를 읽다가 옥수수를 돼지의 사료로 쓰인다는 걸 알고 옥수수를 키우기에 좋은 최상의 조건을 찾아보았다. 옥수수를 발아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10도에서 12도로 비교적 서늘 한 편이고 생육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20도에 30도이다. 또한 옥수수는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로 일조량이 많아야지 생육과 수학량이 늘게 된다. 토양은 배수가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사양토나 양토가 가장 이상적이다. 파종에 적절한 시기는 4월에서 5월사이라고 한다.</p><p><br/></p><p>그리고 중간에 2025년에는 인도가 중국의 인구수를 역전할 것 이라고 했는데 지금이 2025년도 이니 조사해본 결과 인도는 14.64억명이고 중국은 14.16억명으로 벌써 인도가 중국 인구수를 역전 했다.</p><p><br/></p><p>이러한 내용으로 모둠원들과 토론해본 결과 이</p><p>러한 의견이 나왔다.</p><p><br/></p><p>김민서</p><p>인상깊은 내용은 마오쩌둥이 홍샤오러우를 즐겨먹는것이다. 음식 이름이 특이해서 인상깊었다. 이 요리를 찾아보니 간장과 설탕 향신료로 졸인 중국산 돼지고기 조림이라고 한다.</p><p><br/></p><p> 그리고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좋은점과 나쁜점이 뭘지 궁금해 한 번 찾아 보았다. 장점은 영양가가 높은 고기라 적당히 먹으면 근육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단점은 햄,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고 체중이 증가한다고 한다.</p><p><br/></p><p>김나현</p><p>중국에선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의 양은 약 14만톤이고 2011년 옥수수 수입량은 157만톤이었다. 아무리 중국은 영토가 넓고 사람도 많다해도 저렇게 큰 단위의 숫자가 나올거라고 예상하지 못해서 인상깊었다.</p><p>내 관심사는 세계사이어서 세계돼지고기요리문화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다. 한국에는 제육볶음, 중국에는 동파육, 일본에는 돈카츠가 있다. 이 세 나라중 일본만 고기를 튀겨서 만들었는데 가장 처음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 궁금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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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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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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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방" 부분을 읽었다.</p><p>책을 읽으면서 86쪽의 데이비슨의 극적인 죽음으로 여성 참정권의 정당성을 세상에 내보이려고 한 부분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안타까워서 기억에 남는다. 책에서 나온 단어인 계몽사상의 뜻을 찾아보았고 챗지피티에게는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작품을 물아보았다. 그 답으로 비극은 햄릿, 희극은 한여름밤의 꿈, 사극은 헨리 4세 등의 작품이 있다는 답을 받았다.</p><p><br/></p><p>정하윤<br> 79쪽<br> 1. 제인 에어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br> 2. 삼종지도: 여자가 따라야 할 3가지 지도 <br><br>서민경<br> 75~76쪽<br> 1. 인형의 집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한 부분이 인상깊었고 이유는 간략하게 설명해도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이다.<br> 2. 1차 세계 대전 때 여성의 역할을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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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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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89640</link>
         <description><![CDATA[<p>나: 크롬웰의 머리를 비를 맞고 바람에 흔들리면 자그마치 20년을 매달리게 한게 인상깊었다</p><p>그 이유는 크롬웰을 복수하기 위해 크롬웰에 시첼에 머리를 잘라서 복수한게 크롬웰이 죽어도 복수하기위해 그런 모습을 보인게 크롬웰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 알았다</p><p><br/></p><p><br/></p><p><br/></p><p>네이버에서 찾은 내용</p><p>스페인에 유명한 축제가 궁금했다</p><p>그래서 검색했는데 스페인에는 토마토 축제라고 토마토를 던져 사람들을 맞추는 축제가 스페인에서 유명하다</p><p><br/></p><p><br/></p><p><br/></p><p><br/></p><p>쳇gpt에게 물어본 내용</p><p>크롬웰에 대해 자세히 물어봤다</p><p>크롬웰라는 사람은 영국 내전에서 의회군 이끌어 왕당파(찰스 1세) 격파하고 군사 혁신과 엄격한 청교도 통치 실현하였다</p><p>그리고 크롬웰은 종교와 생활에 대한 엄격한 통제로 많은 탄압을 했다고 알았다</p><p><br/></p><p><br/></p><p><br/></p><p><br/></p><p>태린: 국교회가 한 일은 국가 이념과 도덕 전파와 종교의식과 행사 주관을 하고 사회 통합과 질서 유지를 하기도 하였다.</p><p><br/></p><p><br/></p><p><br/></p><p><br/></p><p>서윤: 크롬웰이 찰스 1세를 쫓아내거 스스로 호국경이 되어 왕과 같은 권력을 다스린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리거 크롬웰이 청교도 생활을 지나치게 강요해서 미움 받았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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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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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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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게읽은내용_79p. 제인에어의 내용</strong></p><p><br/></p><p>폰으로찾은내용_82p.삼종지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175e01806bb245c397f677bacbe8cb2b"><strong>三從之道</strong></a>)</p><p><strong>여자가</strong> <strong>따라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세</strong> <strong>가지</strong> <strong>도리를</strong> <strong>이르던</strong> <strong>말</strong></p><p><br/></p><p><strong>챗지피티_제인에어의 결말을 물어보았는데, 많았던 시련을 겪고나서 결국 결혼을하고 아들도 낳았다는 결말이여서 좋았다.</strong></p><p><br/></p><p><br/></p><p><br/></p><p><strong>민경 - 75p.&nbsp; ‘인형의집’의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한부분+간략하게설명해도 이야기가 재미있기때문</strong></p><p><br/></p><p><strong>책에나왔던 1차세계대전때 여성의 역할을찾아보았다</strong></p><p><br/></p><p><strong>소은 - 86p. 데이비스의 극적인 죽음으로 여성 참정권의 정당성을 세상헤보이라고 한부분이 충격적이기 때문이다.</strong></p><p><br/></p><p><strong>계몽사상의 대해 찾아봄</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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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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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김태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3992254</link>
         <description><![CDATA[<p>찾아본것</p><p>국교회가 한일</p><p>1.	국가 이념과 도덕 전파</p><p>국교회는 국가가 공식 인정한 종교 기관으로, 국가 이념이나 도덕 규범을 국민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맡았어.</p><p>2.	종교 의식과 행사 주관</p><p>국왕이나 국가를 위한 공식적인 종교 의식과 행사를 주관했다. 예를 들어, 제례나 국가적 기도 등.</p><p>3.	사회 통합과 질서 유지</p><p>종교를 통해 국민을 하나로 묶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능을 했다</p><p>4.	교육과 복지 활동</p><p>학교 설립, 의료 및 구호 활동 같은 사회복지 사업도 담당했다</p><p>5.	국가 권위 강화</p><p>종교 권위를 통해 국가 권위를 강화하고, 국민들의 충성심을 고취했다</p><p><br/></p><p>인상깊었던 것 크로웰은 금욕적인 생활을 하라고 지지했지만 자신은 정작 자신은 금욕적인 생활을 하지않았던 것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자신은 금욕적인 생활을 지지했지만 자신은 쾌락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p><p><br/></p><p>민재:크롬웰의 머리를 20년동안 매달리게 한것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크롬웰이 죽어서도 복수하기 위해 그런 모습을 한게 크롬웰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알 수 있기때문</p><p><br/></p><p>서윤:크롬웰이 찰스 일세를 쫓아내고 자신이 호국걍이 되어 왕과 같은 권럭를 다스린 내용 이유는 자신은 공화국으로 가야한다 주장했지만 자신은 권력에 빠져버렸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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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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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49361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 파트를 읽어봤다.</p><p>과거 후추는 인도 즉 중앙아시아 쪽에서만 많이 생산되었어서 유럽으로 수출할땐 금 가격보다 비쌌다고한다.</p><p>그래서 후추를 찾기 위해 크리스토퍼 콜롬버스 라는 사람이 대서양을 건너 인도로 가서 후추를 얻어온다고 했다. 하지만 그가 발견한것은 다름 아닌 신대륙 아메리카였다. </p><p><br/></p><ol><li><p>인상 깊은 내용</p></li></ol><p><br/></p><p>양지원: 콜롬버스는 자신이 도착한 곳이 인도라고 굳게 믿은 것 (원주민들을 인디언 이라고 부른 것)</p><p>이유: 인디언 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유래되었는지 처음 알았다.</p><p><br/></p><p>김민하: 후추가 금만한 가치가 있던 것</p><p>지금 친구들은 아마 부자였을 것 같다.</p><p><br/></p><p>이희경: 항해할때 식량이 없어서 차마 음식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을 먹은 것</p><p>이유: 나 같았으면 비위가 상해서 못먹었을텐데 대단하다</p><p><br/></p><p><br/></p><ol start="2"><li><p>쳇 지피티에게 찾아본 내용</p></li></ol><p> </p><p>이하영: 제임스 린드가 기여한 일</p><p>비교 임상 실험을 함</p><p>괴혈병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p><p>괴혈병 논문을 씀</p><p><br/></p><p>양지원: 하루종일 바닷물만 마시고 살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p><p>2~3일 정도 버티기 가능</p><p><br/></p><p>박예니: 후추의 효능은?</p><p>살균, 소화, 식욕 증진을 도와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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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8: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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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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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검은옷 파트를 읽었다. 검은옷 파트를 읽고 가톨릭교를 고수하고 전파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벌였던 것이 인상깊었다. 장례식장에선 왜 검은 옷을 입을까에 대해 검색해 보았을 때 고인에 대한 애도와 존경을 상징하는 문화적 배경이 있다고 나왔다. 그리고 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유중혁은 왜 항상 검은 옷을 입을까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유중혁은 회귀자로서 끊임없는 실패와 죽음을 경험합니다. 극도로 냉정하고 감정을 잘 나타내지 않으며, 오로지 목표를 위해 묵묵히 나아가는 인물입니다. 항상 전투에 염두하고 움직입니다.&nbsp; 성격이나 전투의 실용성을 위해 검은 옷을 입기도 하지만 김독자와의 대비를 위해서 검은 옷을 입는다고 서술했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답을 해주었다.<strong> 조원들은 </strong>크롬웰이 백성들에게는 검은옷만 입게 하고 화장도 못하게 하고 찬송가를 제외한 그 어떤 노래도 부루지 못하게 했는데 막상 크롬웰 자신은 술과 음악을 즐기는 등 엄격하게 생활하지 않은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고, 한 조원은 스페인은 황금과 은을 흥청망청 쓸 줄만 알았지 실질적인 부를 일으키거나 축적할줄은 몰랐다는것이 인상깊다고 했다. 까마귀를 상징하는 단어를 찾아본 조원은 신의 의미를 전달하는 존재, 하늘과 땅을 잇는 매개체,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 등이 있었다고 했다. 최초의 검은 염료는 누가, 언제 만들었냐고 ChatGPT에게 물어본 조원은 매우 오래전 부터 사용하여 특정하긴 어렵지만 최초의 검은 염료는 형태 탄소계 물질로 약 3만년 전 부터 사용되었고, 인공전인 검은 연료는 기원전 3세기경 중국에서 인디아 잉크 형태로 개발했다는 답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퍼스널컬러와 어울리는 검은 옷이 무엇인지 물어본 조원은 겨울 쿨톤과 딥 가을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답을 받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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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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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52340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검은옷 파트를 읽었다</p><p><br/></p><p>&lt;인상깊었던 내용&gt;</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크롬웰이 백성들에게는 검은옷만 입게 하고 화장도 못하게 하고 찬송가를 제외한 그 어떤 노래도 부루지 못하게 했는데 막상 크롬웰 자신은 술과 음악을 즐기는 등 엄격하게 생활하지않은 것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백성들에게는 엄격하게 생활하라고 했으면서 자신만 즐겁게 생활하는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그리고 은서도 나와 같은 내용인</p><p>크롬웰이 사람들에게는 청교도의 소박한 삶, 즉 연극 도박 놀이 술 등 금욕생활을 강요하고, 크리스마스까지 병사들로 제재했지만 정작 자신은 평소에 술과 음악을 즐기며 자유로운 생활을 했다는게 인상깊었다고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광적으로 통제하면서 자기에게는 엄격하지않은 모습이 웃겼기때문이라고한다</p><p><br/></p><p>또 다은이는 "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 라는 링컨 대통련의 말과 함께 높은 자리에 올랐을때도 스스로를 삼가고 통제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지도자로 역사에 남을 수 있다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였고 왜냐하면 수많은 역사 속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욕심을 참지 못하고 오래 통치 한 것이 생각나서 이며 이 부분을 읽으면서 권력은 적당히 이용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lt;챗지피티에게 물어본것&gt;</p><p>나는 퍼스널컬러에 관심이 많아서 내 퍼스널컬러와는 검은옷이 잘 어울리는지 궁금해서 검은 옷이 잘 어울리는 퍼스널컬러는 무엇인지 물어보았고 답변은 겨울 쿨톤과 딥 가을 이 가장 잘어울린다고하였다</p><p><br/></p><p>은서는 챗지피티에게 청교도란 무엇인지 물어보았고</p><p>청교도는 영국에서 활동했던 개신교의 한 부류로 모든 생활과 종교의 기준을 성경으로 삼았고, 검소하고 엄격한 생활을 추구했으며 열심히 일하는것을 미덕으로여겼다고 답해주었다</p><p><br/></p><p>그리고 다은이는 챗지피티에게 최초의 검은 연료는</p><p>누가,언제 만들었는지 물어보았고 챗지피의 답변은</p><p>매우 오래전 부터 사용하여 특정하긴 어렵지만 최초의 검은 염료는 형태 탄소계 물질로 약 3만년 전 부터 사용되었고, 인공전인 검은 연료는 기원전 3세기경 중국에서 인디아 잉크 형태로 개발했다고 이야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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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3: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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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mayday2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52507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방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여성의 차별이 아직도 없어지지않았다는것이다. 내가 폰으로 찾아본내용은 자웅을 겨루다이다.자웅을 겨룬다는것은 서로 실력이나 능력을 겨루어 승부를 낸다는뜻임을 알게되었다.</p><p>나는 승부욕이 없는데 이 단어와 비슷한뜻의단어가 많이쓰이고 심지어 이 책에도 나오는걸보니 다들 대단하다라는 생각이들었다.</p><p>또한 친구들과의 토론에서 계몽사상이라는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둔 구시대의 정신적 권위와 사상적특권과 제도에 반대하여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사유를 제창하고 이성의 계몽을 통하여 인간생활의 진보와 개선을 꾀하려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지민이의 엇비슷하다라는말이다 </p><p>어지간히 비슷하다라는뜻임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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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3: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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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5263501</link>
         <description><![CDATA[<p> "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 " 라는 링컨 대통련의 말과 함께 높은 자리에 올랐을때도 스스로를 삼가고 통제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지도자로 역사에 남을 수 있다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수많은 역사 속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권력을 내려놓지 못하고 오래 통치 한 것이 생각났고, 권력은 적절히 이용 할때 빛을 발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Chat gpt에게 최초의 검은 염료는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를 물어보았고, Chat gpt는 검은 염료는 매우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서 특정할 순 없지만 최초의 검은 염료는 비정질 탄소계 물질로 약 3만년 전부터 사용되었다. 또 인공적인 검은 염료는 기원전 3세기경 중국에서 인디아 잉크 형태로 개발되었다고 알려주었다.</p><p><br/></p><p> 크롬웰이 백성들에게는 검은옷만 입게 하고 화장도 못하게 하고 찬송가를 제외한 그 어떤 노래도 부르지 못하게 했는데, 막상 크롬웰 자신은 술과 음악을 즐기는 등 엄격하게 생활하지 않은 것이 인상깊었고, 백성들에게는 엄격하게 생활하라고 했으면서 자신만 즐겁게 생활하는것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는 친구도 있었다.</p><p> 또 검정색을 얘기하다 보니 까마귀가 생각나 까마귀가 상징하는 단어를 찾아본 친구도 있었다. 검색 결과로는 신의 의미를 전달하는 존재, 하늘과 땅을 잇는 매개체,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 등이 있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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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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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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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에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br/></p><p>인상 깊었던 내용</p><p>예니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이유   나는 지금까지 콜럼버스가 처음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줄 알고 있어서)</p><p><br/></p><p>희경    식량이 부족해서 더러운 음식을 먹은 것.( 이유   만약 나였다면 그렇게 못 해서)</p><p><br/></p><p>지원   콜럼버스는 자기가 도착한 곳이 인도 라고 믿었던 것과 주민들도 인디언이라고 부른 것 (이유 이런 계기로 인디언이 생긴 것이 신기해서)</p><p><br/></p><p>검색한 내용</p><p><br/></p><p>예니   후추의 효능 결과   살균 효과,소화 호과,식욕 증진</p><p><br/></p><p>쳇GPT</p><p><br/></p><p>지원   하루 종일 바닷물을 마시고 살 수 있는 시간 결과 2일</p><p><br/></p><p>희경   콜럼버스의 나를 폐지 해야 하는지( 콜럼버스의 날이 아닌 원주민은 날로 바꾸기)</p><p><br/></p><p>민하   썩은 물을 마시는 것과 바닷물을 마시는 것 중 무엇이 더 안전한지(썩은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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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4: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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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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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동파육이 소동파가 개발한 고기요리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을 넘어서 한 시대의 문화와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돼지고기를 좋아해서 ChatGPT한테 동파육 레시피를 물어봤다 동파육 레시피는</p><ol><li><p>삼겹살(500g) 덩어리로 썰고 끓는 물에 5분 삶아 잡내 제거를 한다</p></li><li><p>냄비에 물, 간장(6T), 설탕(3T), 맛술(2T), 생강, 파, 마늘을 넣는다</p></li><li><p>고기 넣고 약불로 1시간 이상 푹 졸인다</p></li><li><p>마지막에 센 불로 윤기 나게 졸이면 끝이다</p></li></ol><p><br/></p><p>김나현</p><ol><li><p>중국에선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의 양은 약 14만톤이고 2011년 옥수수 수입량은 157만톤이라한다 아무리 중국은 영토가 넓고 사람도 많다해도 저렇게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올거라고 예상하지 못해서 인상깊었다</p></li><li><p>내 관심사는 세계사이다 한국엔 제육볶음 중국엔 동파육 일본엔 돈카츠가 있다 이 세 나라중 일본만 고기를 튀겼는데 맨 처음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하다</p></li><li><p>유럽식 커틀릿이 일본으로 들어오고, 일본 스타일로 바뀌면서 돼지고기를 튀겨 돈카츠가 나오게 된 것이다</p></li></ol><p><br/></p><p>정유지</p><p>이 파트를 읽다가 옥수수를 돼지의 사료로 쓰인다는 걸 알고 옥수수를 키우기에 좋은 최상의 조건을 찾아보았다 옥수수를 발아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10도에서 12도로 비교적 서늘 한 편이고 생육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20도에 30도이다 또한 옥수수는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로 일조량이 많아야지 생육과 수학량이 늘게 된다 토양은 배수가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사양토나 양토가 가장 이상적이다. 파종에 적절한 시기는 4월에서 5월사이이다 그리고 중간에 2025년에는 인도가 중국의 인구수를 역전할 것 이라고 했는데 지금이 2025년도 이니 조사해본 결과 인도는 14.64억명이고 중국은 14.16억명으로 벌써 인도가 중국 인구수를 훨씬 넘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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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5: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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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희경 </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56444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배에서 식량이 부족할 때 항해사들이 먹는 것들이었다. 나로선 아무리 배가 고파도 거부감이 들어 먹지 못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p><p>챗gpt에게 물어본 내용은 콜롬버스의 날을 폐지해야 할까?이다. 우선, 나는 콜롬버스는 원주민들에게폭력과 식민지화의 상징이기 때문에 콜롬버스의 날을 폐지해야한다고 생각했었다. 챗gpt도 나랑 비슷한 생각을 했는 데, 조금 달랐다. 챗gpt는 아예 없애는 것이 아닌 콜롬버스의 날을 원주민의 날로 바꾸자고 했다. 이 편도 현실성 있어보였다. 있던 날을 갑자기 없애는 것보다 다른 날로 바꾸는 것이 더 쉬울테니까. 또한 콜롬버스의 날을 폐지하려는 잇유도 충족시키니. 역시 사람들이 괜히 챗gpt, 챗gpt하는 게 아니다. </p><p>이와 관련해서 토론도 했다. 인상깊었던 내용을 위주로 정리해 보겠다.</p><p>하영: 제임스 린드가 라임을 먹어야 괴혈병을 예방을 할 수 있다고 발견한 것에 관한 비교 임상 실험 내용</p><p>=》나는 괴혈병이 비타민 부족으로 생긴 거였구나 하고 넘어간 부분을 이렇거 생각하다니.생각이 사람마다 다른 것이 신비했다.</p><p>민하: 썩은 물과 바닷물 중 어느 것이 생존에 더 유리할까?에 대해 물어보았다.결과는 썩은 물이다. 바닷물은 탈수를 유발하지만 썩은 물은 탈수를 늦추기 때문이라고 한다.</p><p>=》나는 썩은물에 아무래도 많은 세균들이 있어 바닷물이 더 생존에 유리할 줄 알았는 데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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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1: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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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4865389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검정옷 부분을 읽었다.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크롬웰이 사람들에게는 청교도의 소박한 삶, 즉 연극 도박 놀이 술 등 금욕생활을 강요하고, 크리스마스까지 병사들로 제재했지만 정작 자신은 평소에 술과 음악을 즐기며 자유로운 생활을 했다는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광적으로 통제하면서 자기에게는 엄격하지않은 모습이 웃겼기때문이다. 또한 내가 지피티에게 물어봤던 내용은 청교도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청교도란 영국에서 활동했던 개신교의 한 부류로 모든 생활과 종교의 기준을 성경으로 삼았고, 검소하고 엄격한 생활을 추구했으며 열심히 일하는것을 미덕이라고 여기는 종교라고 답해주었다.</p><p>예서는 퍼스널컬러에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자신의 퍼스널컬러와는 검은옷이 잘 어울리는지 궁금해서 검은 옷이 잘 어울리는 퍼스널컬러는 무엇인지 지피티에게 물어보았고 답변은 겨울 쿨톤과 딥 가을 이 가장 잘어울린다고하였다</p><p>은송이는 스페인은 황금과 은을 흥청망청 쓸 줄만 알았지 실질적인 부를 일으키거나 축적할줄은 몰랐다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고 했는데 왜냐하면 충분히 그 돈으로 스페인을 발전시킬 수 있었는데 돈이 있으니 잠깐의 성공으로 많은 실수를 해 아쉬워서라고 답해주었다.</p><p>다은이는 "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 라는 링컨 대통련의 말과 함께 높은 자리에 올랐을때도 스스로를 삼가고 통제하는 사람 많이 진정한 지도자로 역사에 남을 수 있다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는데 왜냐하면 수많은 역사 속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욕심을 참지 못하고 오래 통치 한 것이 생각나서이다 라고 답해주었다. 또한 이 부분을 읽으면서 권력은 적당히 이용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다.</p><p>가현이는 장례식장에선 왜 검은 옷을 입을까에 대해서 검색해보았는데 고인에 대한 애도와 존경을 상징하는 문화적 배경 때문이라고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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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10: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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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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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은송</p><p><br/></p><p>인상깊은내용</p><p>:라부아지에의 머리를 잘라 버리는 일은 한순간이지만,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 데는 백 년도 더 걸릴 것이다.</p><p><br/></p><p>이유</p><p>:라부아지에의 능력이 얼마나 파급력 있었는지 알려주는 것 같아서</p><p><br/></p><p>폰으로 찾아본 내용</p><p>:질량을 보니 지구의 질량이 궁금해져 검색해봤다</p><p><br/></p><p>답:지구의 질량은 약 5.97 × 10²⁴kg이다</p><p><br/></p><p>김예서</p><p>인상깊은내용</p><p>:캐러더스의 죽음이 인상깊었다는 것이</p><p>인상깊었고</p><p>이유:는 자신의 발명품이 많은 사람들의</p><p>사랑을 받고 의류혁명을 일으켰다고</p><p>말해질정도로 성공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삶을 마감했다는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p><p><br/></p><p>챗지피티</p><p>:나는 치마를 잘 안 입지만 그래도</p><p>옷에 관심이 많아서 </p><p>검정색 스타킹은 어떤 코디에</p><p>가장 잘어울리는지 물어봤더니</p><p><br/></p><p>답</p><p>:검정색스타킹 + 무릎길이 스커트 + 힐</p><p>이 조합으로 입을때 잘 어울리며</p><p>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고 했다</p><p><br/></p><p>안은서</p><p>인상깊은내용</p><p>:나일론이 군수품이나 의료용으로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왜냐하면 나일론은 옷이나 스타킹을 만들기위한 옷 소재인줄 알았는데 전문적인 업계에서도 쓰이니 신기했기때문이다.</p><p><br/></p><p>챗지피티</p><p>:챗지피티에게 나일론이 군수품과 의료용으로 쓰이는 예시를 알려달라했다</p><p><br/></p><p> 답:군수품으로는 낙하산, 군복, 텐트, 가방 등으로 쓰인다고하였고 의료용으로는 수술용 실, 보조기구, 마스크, 필터 등으로 쓰인다고하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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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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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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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부엌파트를 읽었다.</p><p>이 파트에서 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100쪽에</p><p>나오는 소를 신성시하는 힌두교 신자들과 돼지고기를 불결하게 생각하는 이슬람교 신자들이 있기때문에 푸드코트에선 서로를 배려하게 위해 소고기나 돼지고기 요리를 팔지않는것이 불문율이라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종교와 많은 인종들이 있기에 각자들만의 종교와 편견을 배려해서 모두가 즐길 수 있게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팔지않는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또한 친구들과 토론하며 락사라는 음식이 보기엔</p><p>중국음식과 비슷하지만 코코넛밀크로 만들었다는</p><p>얘기가 신기했고 맛이 어떨지 궁금했다.</p><p><br/></p><p>위 내용에서 불문율의 자세한 뜻이 궁금해 찾아보니</p><p>따로 규정되어있지 않더라도 스스로 지켜야할 행동</p><p>이라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p><p><br/></p><p>챗지피티에게 말레이시아에는 여러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종교와 인종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에 푸드코트에서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잘 팔지 않는것이 예의라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다.</p><p>말레이시아처럼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에서는 서로의 신념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고</p><p>푸드코트에서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제한하는 것은 갈등을 피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다고 답했다.이는 단순한 음식 선택이 아니라 공존과 존중의 표현이라는것 또한 알게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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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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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3678</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중 '부엌'을 읽고 토론한 내용</p><p>1.가장 인상깊은 내용+이유</p><p>2.내가 핸드폰으로 찾은 내용</p><p><br/></p><p>•정하윤</p><p>1)101쪽.락사라는 국수의 내용+ 짬뽕과 비슷하다고 했는데 코코넛 밀크가 들어갔다는 게 신선하고 신기한거 같아서.</p><p>2)락사의 사진을 찾아보았다.</p><p><br/></p><p>•김소은</p><p>1)105쪽~110쪽. 세포 이 항쟁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세포의 항쟁이 소화되지의 기름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 신기하고 한편으론 어이없어서 기억에 남았다.</p><p>2)세포이와 병기고를 찾아봐았다.</p><p><br/></p><p>•서민경</p><p>1)102쪽~103쪽.'고기를 금하는 이유'라는 파트+엄청 그럴싸하고 설득력 있어서 가장 인상깊음</p><p>2)100쪽 101쪽에 닭이 들어간 요리가 나와서 닭으로 만든 요리를 찾아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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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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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40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차 한잔은 권하는 이유가 인상깊다</strong></p><p><strong>왜나하면 졸음이 오지않고 일시적으로 정신이 번쩍드는 느낌이</strong></p><p><strong>있다고 해서 신기했다</strong></p><p><br/></p><p>김민하 :차에는 카페인이과 열량을 보충해줄 설탕이 들어있기때문에 노동자들에게 제공을 했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차는 그냥 물 같은? 것이라고 생각만 했지 카페인이 있고 열량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p><p><br/></p><p><br/></p><p>박예니 : 아편이 마약이라는것이 인상깊음</p><p>이유는 생긴게 귀엽고 마약같지 않아서</p><p><br/></p><p>지피티 : 아편을 과다복용했을때 이러나는 증상</p><p>혼수상태 호흡억제 등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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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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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3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4186</link>
         <description><![CDATA[<p><br>제1차 세계 대전 당시 군인들은 구덩이 안에서 잠을자고 편지도 쓰며 삶을 이어나간 부분이 인상 깊었다</p><p>부르키나파소등에서 온 병사들은 세네갈 보병들 이라고 불러졌다</p><p>지피티가 말해준 이유는 지리나 민족과는 관계없는 식민제국용어 때문에 불리는것이다</p><p>세네갈에서 처음으로 현지인을 징집해 만든 부대이다</p><p>민재:참호 속에서 젖은 양말과 군화를 신고 오래 있다 보면 벌아 부르트도 피부병이 생기고 심하면 발이 썩기도 했다 이유는 세계대전때는 힘들고 무섭고 피부병이 생기고 봄이 안좋아도 자신의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열심히 싸우는게 멋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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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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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4274</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부엌 파트를 읽고 100쪽이 인상깊었다. 인상깊은 이유는 말레이시아 푸드코트나 음식점에는 대중적으로 닭고기 요리를 팔고 돼지고기나 소고기 요리를 팔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라는 얘기가 나와있었다. 이유는 소고기를 먹으면 힌두교 신자들이 불편해할 것이고 돼지고기를 먹으면 이슬람 신자들이 불편해할 것이기에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기 위해 닭고기 요리를 대중적으로 팔고있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기위해 배려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이 중 “불문율”이란 단어를 찾아보았더니 문서 형식을 갖 추지 않은 법이지만 사회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질서나 행 동 규율, 즉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스스로 지켜야 할 행동들을 의미한다라고 적혀있었다.그리고 챗지피티에 질문을 해보았다.</p><p><br/></p><p>질문:말레이시아 식당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p><p><br/></p><p>답변:말레이시아 식당 문화는 <strong>다채롭고 실용적</strong>이에요.</p><p>푸드코트, 노점, 카페, 전통 식당이 공존하며 <strong>다문화 음식이 저렴하게 제공</strong>돼요.</p><p>캐주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라 <strong>혼밥이나 가족 외식 모두 편해요</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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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4274</guid>
      </item>
      <item>
         <title>20515 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45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책의 부분은 지붕 밑의 세계서의 부엌 부분을 읽었다</p><p><br/></p><p>인상깊었던 부분은 말레이시아에서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팔지 않는다 일종의 불문율이라서 소고기의 소는 신성시하는 한두교 신자들이 불쾌해지고 돼지고기는 불경하게 생각하는 이슬람교 신자들이 불쾌해질 수도 있다.</p><p><br/></p><p>찾은 내용은</p><p>불문율이라는 단어를 찾았고 뜻은 문서형식을 갖추지 않는 법으로 관습법이나 판례법을 의미한다고 적혀있었다.</p><p>또 재단이라는 단어를 찾았는데 어떤 사람의 사적 소유에 속하는 재산을, 채권자나 제삼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적으로 그 사람의 다른 재산과 구별해서 다루는 것 이라고 적혀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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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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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46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게 읽은내용_101p. 락사라는 국수의 내용(짬뽕과 비슷하다고했는데 코코넛 밀크가 들어갔다는게 신선하고 신기한거같아서)</strong></p><p><br/></p><p>폰으로 찾은내용_락사의 사진</p><p><br/></p><p>챗지피티_ 락사의 조리과정</p><p>1.면삶기 2.재료손질 3.락사페이스트 볶기 4.육수붓기 5.코코넛밀크 넣기 6.재료 넣고익히기 7.면담기 8.고명얹기</p><p><br/></p><p>민경</p><p>인상깊게읽은내용_102~103p. ‘고기를 금하는이유‘ 라는 파트 엄청 그럴싸 하고 설득력이 있어서 가장 인상깊음</p><p><br/></p><p>100~101p. 자기 들어간 요리가 나와서 닭으로 만든 요리를 찾아보았다</p><p><br/></p><p>소은</p><p>인상깊게읽은내용_105~110p. 세포이항쟁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세포 항쟁이 소와 돼지의 기름에서부터 시작 되었다는 게 신기하고 한편으로 어이없어서 기억이 남았다.</p><p><br/></p><p>세포이와 병기고를 검색해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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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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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1101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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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나현</p><p>&nbsp;&nbsp;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 사건이 이 책에서 인상깊었다. 콜롬비아의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정당한 보수와 직업 환경의 개선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바나나 노동자들을 향한 무차별 사격으로인해 1000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사살당했다.</p><p>&nbsp;&nbsp; 인상깊은 이유는 마지막에 중남미 국민들의 이런 희생을 떠올리면 식탁위의 바나나도 더이상 달콤하게만 보이지는 않을것같다는 것을 읽고 생각이 깊이 잠겼기 때문이다.</p><p>&nbsp;&nbsp; 원래 바나나는 씨가 있다고했는데 왜 지금은 없을까?</p><p>사람들이 바나나를 먹기 편하게 만들려고<strong> 씨가 적은 바나나끼리 교배</strong>해서 점점 <strong>씨 없는 품종을 만든 것이다.</strong></p><p>그게 바로 우리가 먹는 카벤디시 바나나라는 품종이다.</p><p>&nbsp;&nbsp; 내 관심사는 요리이다. 바나나를 구우면 더 달아지는 이유는 바나나는 원래 녹말이 많다. 그런데 <strong>열을 가하면</strong>, 그 녹말이 당으로 바뀌는 반응이 일어난다. 이걸 <strong>당화</strong>라고 한다. 익히면 → 녹말 → 포도당, 과당, 자당 같은 <strong>단맛나는 당</strong>으로 바뀐다.</p><p><br/></p><p>김민서</p><p>오늘은 바나나 부분을 읽었다</p><p>제일 인상깊은 부분은 콜롬비아 바나나 농장에 있었던 무차별 폭격 사건이다 열약한 노동 환경과 노동자 착취로 불만이 생긴 노동자들이 항의 했다고 시위중인 노동자들을 무력으로 진압해 사망자가 수백명에 당한다고 한다. 항의 했다고 무력으로 진압하는건 너무 했다고 생각했다</p><p>바나나 하면 나는 원숭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항상 원숭이를 치면 바나나가 같이 나오길래 궁금해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는 이유를 찾아봤는데 맛있고 부드럽고 자연에서도 구하기 쉽고 어미 원숭이가 먹는걸 보고 익혀서 먹는거라고 한다 .</p><p>나는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 바나나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조합을 한번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땅콩버터 ,초콜릿,요거트,시리얼,꿀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조합은 아이스크림이다&nbsp; 요즘 날씨에 바나나와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p><p><br/></p><p>남예은 '치키타'의 이전 회사 명인 '유나이티드 프루트 사'는 과테말라 등에서 값싼 노동력을 동원하여 돈을 벌면서, 과테말라 반정부군과 합세하여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데 미국 CIA까지 동원시켜 그들의 탐욕을 유지한다.</p><p>ㄴ 이런 일이 있다는것에 놀랏다</p><p><br/></p><p><br/></p><p>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란?</p><p>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United Fruit Company)는 과거 존재했던 미국의 기업으로, 주로 열대 과일, 특히 바나나를 제3세계 국가에서 재배하여 미국과 유럽 시장에 판매했습니다.&nbsp;위키백과에 따르면&nbsp;델몬트, 돌과 함께 악명 높았던 이 회사는 나중에 치키타(Chiquita)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nbsp;</p><p><br/></p><p>바나나를 사용한 요리</p><p>•바나나 스무디</p><p>•바나나 토스트</p><p>•구운 바나나</p><p>•바나나 팬케이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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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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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55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부엌파트를 읽었다.인상깊었던부분은 말레이시아 음식의 락사의 이야기였다.왜냐하면 겉보기엔 중국식당의 짬뽕과비슷한데 락사 안에 코코아 밀크를 넣었다는사실이 신기했다.</p><p>인터넷으로 찾아본내용은 재단의 뜻인데 재단은 옳고 그름을 가려 결정하다 라는 뜻이었다.챗gpt로 말레이시아의 대표음식을 찾아봤더니 나시레막,사테,테타릭 등 다양한 음식이있었다.토론을하면서 인상깊었던내용은 윤주가 돼지고기때문에 군인반란을 일으켰다는게 나도 인상깊어 기억에 남았다.그리고 원희가말한 불문율의 단어가 나도 궁금했던 뜻이여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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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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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56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스타킹 파트를 읽었다. 스타킹 파트를 읽고 스타킹이 과학과 연관되어 있다는게 인상깊었다. 스타킹이 합성 섬유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알았으나 과학의 발전과 연관이 있을 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나일론에 대해 검색해 보았을 때 나일론은 폴리아마이드 계열의 합성 섬유, 가볍고 부드럽고 탄력성이 강하나 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약하다고 찾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메이드도 스타킹을 입나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보통 메이드 복장에는 스타킹이나 니삭스(무릎 양말)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시대, 지역, 역할, 복장의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답해주었다.<strong> 조원 중 한 명은 </strong>나일론이 군수품이나 의료용으로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나일론은 옷이나 스타킹을 만들기위한 옷 소재인줄 알았는데 전문적인 업계에서도 쓰이니 신기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다른 조원은 라부아지에의 머리를 잘라 버리는 일은 한순간이지만,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 데는 백 년도 더 걸릴 것이다가 인상깊다고 했다. ChatGPT에게 나일론의 생산 과정을 물어본 조원은 처음에는 원료 준비, 축압 반응, 냉각 및 절단, 용융 및 반사, 연신, 열처리 및 마무리를 순서대로 한다고 답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나일론이 군수품과 의료용으로 쓰이는 예시를 알려달라고 한 조원은 군수품으로는 낙하산, 군복, 텐트, 가방 등으로 쓰인다고하였고 의료용으로는 수술용 실, 보조기구, 마스크, 필터 등으로 쓰인다고 하였다는 답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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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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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경 20525</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59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차 파트를 읽었다. 그중 인상깊었던 것은 영국의 무역적자 대처방법이었다. 그 당시에는 수입품을 살 때 은으로 결제를 했는데, 영국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양은 점점 많아지지만 중국으로 수출하는 양은 점점 줄어 영국 내에 은이 계속 중국으로만 흘러 들어가 영국 내에 은이 부족해졌다. 부족해진 은을 새로 만들어 매꾸거나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수출량을 늘려 중국으로 흘러 들어간 은을 다시 나오게 한다는 방안이 인상깊었다. 그 당시에는 중국이 영국보다 여러면에서 앞서 있었기에 굳이 중국이 영국에게 물건을 살 이유가 없었을 것같은데 무슨 자신감인지 의문이 들었다. 중국에는 없고 영국에만 있으며 중국인들이 좋아할만한 것이 딱히 떠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내 다음 문장을 읽고 그 의문을 풀 수 있었다. 아편이라니… 확실히 아편이라면 내가 앞서 들었던 의문을 충분히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아편은 영국의 식민지인 인도에서 재배하기에 중국에서 얻기 어려울 테고 무엇보다 아편에 한 번 중독되면 끊기 어려울 테니 말이다. 어떤 면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마약인 아편을 판 것이 다소 소름끼치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국가의 심각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획기적인 방안이기에 인상깊었다. </p><p>차에 대해 읽었기에 챗gpt에게 다도에 관해 물었다. 정확히는 다도에 임하는 태도가 다도나 차의 맛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어보았다. 흔히 다도라 하면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을 키우는 수련이 떠오르지 않는가. 답변이 꽤 길어 내 방식대로 정리하여 말해보겠다. 평정한 마음으로 다도에 임하면 향과 맛을 섬세하게 느끼고 잡맛없이 본질적인 풍미에 집중할 수 있다. 하지만 조급하거나 산만한 태도로 임하면 차의 미묘한 풍미를 놓치거나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이 답변은 차를 달이는 것보단 마시는 것에 중점을 둔것 같지만 달이는 것도 마찬가지일 테니… 어쨌든 다도에는 역시 태도가 중요한 것 같다.</p><p>읽은 파트에 관해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중 인상깊었던 것은 민하가 말한 것이다. 카페인 유무로 차를 분류하는 것이었다. 카페인이 있는 것은 주로 찻잎으로 우려 만든 것이고 없는 것은 주로 곡물이나 허브를 우려 만든 것이라고 한다. </p><p>=》차라고 다 똑같은 건 아니구나 를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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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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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64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바나나 부분을 읽었다</strong></p><p>제일 인상깊은 부분은 콜롬비아 바나나 농장에 있었던 무차별 폭격 사건이다 열약한 노동 환경과 노동자 착취로 불만이 생긴 노동자들이 항의 했다고 시위중인 노동자들을 무력으로 진압해 사망자가 수백명에 당한다고 한다. 항의 했다고 무력으로 진압하는건 너무 했다고 생각했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5.18민주화운동이다 시위하던 대학생들과 시민들을 군인들이 무차별로 폭행해 많은 분들이 다치시거나 사망하셨다 </p><p>바나나 하면 나는 원숭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항상 원숭이를 치면 바나나가 같이 나오길래 궁금해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는 이유를 찾아봤는데 맛있고 부드럽고 자연에서도 구하기 쉽고 어미 원숭이가 먹는걸 보고 익혀서 먹는거라고 한다 .</p><p>나는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 바나나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조합을 한번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땅콩버터 ,초콜릿,요거트,시리얼,꿀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조합은 아이스크림이다&nbsp; 요즘 날씨에 바나나와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p><p><br/></p><p>김나현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 사건이 이 책에서 인상깊었다. 콜롬비아의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정당한 보수와 직업 환경의 개선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바나나 노동자들을 향한 무차별 사격으로인해 1000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사살당했다.</p><p>   인상깊은 이유는 마지막에 중남미 국민들의 이런 희생을 떠올리면 식탁위의 바나나도 더이상 달콤하게만 보이지는 않을것같다는 것을 읽고 생각이 깊이 잠겼기 때문이다.</p><p>   원래 바나나는 씨가 있다고했는데 왜 지금은 없을까? </p><p>사람들이 바나나를 먹기 편하게 만들려고 씨가 적은 바나나끼리 교배해서 점점 씨 없는 품종을 만든 것이다.</p><p>그게 바로 우리가 먹는 카벤디시 바나나라는 품종이다.</p><p>   내 관심사는 요리이다. 바나나를 구우면 더 달아지는 이유는 바나나는 원래 녹말이 많다. 그런데 열을 가하면, 그 녹말이 당으로 바뀌는 반응이 일어난다. 이걸 당화라고 한다. 익히면 → 녹말 → 포도당, 과당, 자당 같은 단맛나는 당으로 바뀐다.</p><p>남예은 :‘치키타'의 이전 회사 명인 '유나이티드 프루트 사'는 과테말라 등에서 값싼 노동력을 동원하여 돈을 벌면서, 과테말라 반정부군과 합세하여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데 미국 CIA까지 동원시켜 그들의 탐욕을 유지한다. </p><p>ㄴ 이런 일이 있다는것에 놀랏다</p><p>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란?</p><p>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United Fruit Company)는 과거 존재했던 미국의 기업으로, 주로 열대 과일, 특히 바나나를 제3세계 국가에서 재배하여 미국과 유럽 시장에 판매했습니다.&nbsp;위키백과에 따르면&nbsp;델몬트, 돌과 함께 악명 높았던 이 회사는 나중에 치키타(Chiquita)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nbsp;</p><p>바나나를 사용한 요리</p><p>•바나나 스무디</p><p>•바나나 토스트</p><p>•구운 바나나</p><p>•바나나 팬케이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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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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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656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깊었던 장면은</p><p>참호 속에서 젖은 양말과 군화를 신고 오래 있다 보면 발이 부르트고 피부병이 생기고 심하면 발이 썩기도 했다</p><p>이유는 세계대전때는 힘들고 무섭고 피부병이 생기고 몸이 안 좋아도 자신의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p><p>열심히 싸우는게 멋지고 대단한거 같기 때문이다</p><p><br/></p><p><br/></p><p>&lt;네이버에서 찾은 내용&gt;</p><p>제 1차세계대전 이후에 유럽 사회에 모습: 제 1차세계대전 이후로 유럽은 EN를 결성하였습니다.</p><p>그리고 독일은 제 1차세계대전 후 베르사유조약으로 독일은 막대한 빚에 시달리게 됩니다.물론 식민지도 전부 잃고 국토의 일부분을 프랑스나 그런 나라한테 돌려줍니다. 그리고삼국동맹에 가담했었던 나라들은 분리되었습니다(헝가리.오스트리아.투르크)</p><p>제 1차세계대전 이후의 유럽사회에 모습입니다.</p><p><br/></p><p><br/></p><p><br/></p><p>&lt;쳇gpt에게 물어본거&gt;</p><p><br/></p><p>트렌치코트 대표적인 브랜드를 찾아봤다</p><p>대표적인 브랜드는</p><ul><li><p><strong>Burberry (버버리)</strong>:<br>트렌치코트의 원조! 클래식한 체크 안감과 고급스러운 원단이 특징이에요.</p></li><li><p><strong>Aquascutum (아쿠아스큐텀)</strong>:<br>영국의 또 다른 전통 브랜드. 방수 기능이 뛰어나요.</p></li><li><p><strong>Mackintosh (맥킨토시)</strong>:<br>깔끔하고 미니멀한 스타일.</p></li></ul><p><br/></p><p><br/></p><p><br/></p><p><br/></p><p>서윤:&nbsp; 참호전에 사용된 독가스가 당시 사용되던 비료의 암모니아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에서 유래된것이 인상 깊었다.</p><p><br/></p><p><br/></p><p><br/></p><p>태린: 벨푸어 선언에서 했던 두가지의 만족 시킬 수 없었던 약속이 무엇인지 지피티에게 물어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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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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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6785</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것</p><p>레마르크라의 서부 전선 이상 없다라는 책의 내용을이 인상 깊었다</p><p>이유는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주인공이 전쟁에 자원입대하면서 겪는 참혹한 전쟁 현실을 보여주는 책이였고,전우들의 죽음과 고통, 무의미한 전투 속에서 인간성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준 책이었기 때문에 그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p><p><br/></p><p>지피티에게 물어본 것</p><p>밸푸어 선언에서 했던 두가지의 만족시킬수 없었던 약속이 무엇인지</p><p>첫 번째 약속은 유대인에게 팔레스타인에 민족적 고향을 세우게 해주겠다는 것이다.</p><p>두 번째 약속은 그 지역에 이미 살고 있는 아랍인의 권리와 지위를 해치지 않겠다는 것이다.</p><p>이 두 약속은 서로 충돌해서 동시에 만족시킬 수 없었다.</p><p>왜냐하면 한쪽의 권리를 보장하면 다른 쪽의 요구가 무시되기 때문이었다.</p><p>결국 이 선언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의 시작이 되었다.</p><p><br/></p><p>서윤 인상깊었던 것: 참호전에 사용된 독가스가 당시 사용되던 비료의 암모니아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에서 유래된것</p><p><br/></p><p>민재 인상깊었던 것:참호속에 군인들이 군화를 오래 신다보니 발이 괴사한것 이유는 군인들이 전쟁속에서 그런 수고를 겪고도 나라를 위해 싸운것이 멋져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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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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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3969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br> 바나나 파트에서는 바나나가 환경오염 작물이라고 하는 내용부터 시작했다. 바나나를 생산하는 기업에는 대표적으로 돌(Dole),델몬트(Delmont), 그리고 치키타(Chiquita)가 있다. 돌과 델몬트는 매우 유명해서 나도 들어본 적도 있고 먹어본 적도 있지만 치키타는 처음 들어봤다. 나는 옛날에 하와이에 있는 돌(Dole) 파인애플 농장에 가본 적이 있어서 책에서 보니 더 반가웠다. 이러한 바나나가 환경오염 작물인 이유는 살충제를 너무 많이 뿌려서 라고 하는데 농장의 규모가 너무 넓어서 문제가 된다고 했다. 바나나 공장에서 너무 많은 살충제를 뿌리다 보니 노동자들에게도 피해가 있었다. 6명이 살충제 때문에 생식 능력을 잃고, 심하면 피부암까지도 걸린 사람이 있다고 했다. 옛날에 유나이티드 프루트사가 있었는데 이 회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나라의 대통령도 바꾸고 악명높은 짓을 많이 했는데 이런 유나이티드 프루트사가 현재 이름만 바꾼 치키타라는 회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나는 치키타가 했던 행동들을 봐서라도 치키타의 바나나는 먹지말아야 겠다. <br><br>나는 바나나파트를 읽고 저번에 지금 바나나와는 차원이다른 맛이 난다는 바나나가 있다고 들어서 찾아보았다.<br> 바나나의 이름은 그로미쉘이고 이 바나나는 멸종되었다고 한다. 바나나 멸종위기가 온 이유는 기후변화로인한 질병감염때문이다. 이런 바나나가 멸종되게한 병에는 파나마병과 블랙시가토카병이 있는데 이균에 취약한 그로미쉘바나나는 결국 멸종되었다고 한다. 지금 바나나는 그로미쉘에 반하면 거의 무맛이라고 하는데 나도 한번 먹어봤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리는 이러한 내용으로 토론을 해봤다</p><p><br/></p><p>김나현</p><p>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 사건이 이 책에서 인상깊었다. 콜롬비아의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정당한 보수와 직업 환경의 개선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바나나 노동자들을 향한 무차별 사격으로인해 1000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사살당했다.</p><p>   인상깊은 이유는 마지막에 중남미 국민들의 이런 희생을 떠올리면 식탁위의 바나나도 더이상 달콤하게만 보이지는 않을것같다는 것을 읽고 생각이 깊이 잠겼기 때문이다.</p><p>   원래 바나나는 씨가 있다고했는데 왜 지금은 없을까? </p><p>사람들이 바나나를 먹기 편하게 만들려고 씨가 적은 바나나끼리 교배해서 점점 씨 없는 품종을 만든 것이다.</p><p>그게 바로 우리가 먹는 카벤디시 바나나라는 품종이다.</p><p>   내 관심사는 요리이다. 바나나를 구우면 더 달아지는 이유는 바나나는 원래 녹말이 많다. 그런데 열을 가하면, 그 녹말이 당으로 바뀌는 반응이 일어난다. 이걸 당화라고 한다. 익히면 → 녹말 → 포도당, 과당, 자당 같은 단맛나는 당으로 바뀐다.</p><p><br/></p><p>김민서</p><p>오늘은 바나나 부분을 읽었다 </p><p>제일 인상깊은 부분은 콜롬비아 바나나 농장에 있었던 무차별 폭격 사건이다 열약한 노동 환경과 노동자 착취로 불만이 생긴 노동자들이 항의 했다고 시위중인 노동자들을 무력으로 진압해 사망자가 수백명에 당한다고 한다. 항의 했다고 무력으로 진압하는건 너무 했다고 생각했다</p><p>바나나 하면 나는 원숭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항상 원숭이를 치면 바나나가 같이 나오길래 궁금해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는 이유를 찾아봤는데 맛있고 부드럽고 자연에서도 구하기 쉽고 어미 원숭이가 먹는걸 보고 익혀서 먹는거라고 한다 .</p><p>나는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 바나나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조합을 한번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땅콩버터 ,초콜릿,요거트,시리얼,꿀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조합은 아이스크림이다  요즘 날씨에 바나나와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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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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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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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부엌' 파트를 읽었다. 책을 읽으며 105~ 110쪽에 나오는 세포이 항쟁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세포이 항쟁이 소와 돼지의 기름에서부터 시작된것이라서 신기하고 한편으론 어이없기 때문이다. 세포이와 병기고의 뜻을 찾아보았고, 챗지피티에 세포이 항쟁에서 세포이에 리더가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물었다. 그 대답으로 강력하고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있었다면 영국의 지배에 더 큰 타격을 주어 독립운동이 더 빨라졌을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한다.</p><p><br/></p><p>서민경<br> 102~ 103쪽<br> 1. 고기를 금하는 이유라는 파트가 이유가 엄청 그럴싸하고 설득력있어서 가장 인상깊었다.<br> 2. 닭이 들어간 요리가 나오는 부분에서 닭이 들어간 요리를 찾아보았다. <br><br>정하윤<br> 101쪽<br> 1. 락사라는 국수가 짬뽕이랑 비슷하다고 했는데 락사에 코코넛밀크가 들어간다는것이 신선하고 신기해서 인상깊었다.<br> 2. 락사의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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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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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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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장면: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참호전을 위해 개발된 화학무기, 독가스가 원래는 당시 대표적인 비료였던 암모니아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에서 나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과학자 하버는 하루 20톤 이상의 암모니아를 생산하기에 이르렀는데 이 기술을 활용해 살상가스를 대량으로 살포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이다.</p><p><br/></p><p>조사한 내용: 참호전의 유래</p><p>당시 참호전의 본격적 발단은 1914년 9월 제 1차 마른 전투에서 독일 제국군의 후퇴였다. 당시의 파리를 50여km 남겨둘 만큼 엄청난 진격속도를 보였던 독일 제국군은 이 전투에서의 패배로 프랑스를 빠르게 제압한다는 기존의 슐리펜 계획 틀어진 채 연합군과의 교착 상태에 빠지고 말았는데, 이에 독일 제국군은 점령 지역 유지와 방어를 위해, 연합군은 독일군의 진공을 저지하기 위해 각자 참호의 건설을 시작했다.</p><p><br/></p><p>GPT에게 물어본 내용: 트렌치 코트 외에 전쟁을 통해 만들어졌거나 유행하게된 옷</p><p><br/></p><p>답변:</p><p>1. 카고 팬츠 : 제 2차 세계대전 중 영국과 미국군들이 사용하였다. 넉넉한 핏과 여러개의 포켓이 달려있어 장비를 넣기에 적합했다.</p><p>2. 캠벨 백 : 군용장비를 휴대하기 위한 용도로 개발되었고 튼튼한 소재,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현재 아웃도어, 여행용 가방의 원형이 되었다.</p><p>3. 레이벤 선글라스 : 미 공군 파일럿용으로 레이벤이 제작하였다. 눈부심 방지와 스타일의 조화로 현재 패션 아이템으로 대중화 되었다.</p><p><br/></p><p>김민재: 군인들이 참호전을 할때 군화를 신고 오래있다보니 발이 썩기도 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p>대표적인 트렌치 코트 브랜드를 찾아보았다.</p><p><br/></p><p>김태린: 레마르크라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 라는 책의 내용이 인상깊었다.</p><p>벨푸어 선언에서 했던 두가지의 만족시킬 수 없었던 약속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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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6: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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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7963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세계사의 스타킹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게 읽었던내용은 캐러더스의 죽음이고</p><p>그 이유는 자신의 발명품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p><p>받고 의류혁명을 일으켰다고 말해질정도로 </p><p>성공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삶을 마감했다는것이 </p><p>안타까웠기 때문이다</p><p><br/></p><p>그리고 내가 챗지피티한테 물어본것은</p><p>나는 치마를 잘 안 입지만 그래도 옷에 관심이 </p><p>많아서 검정색 스타킹은 어떤 코디에 가장 잘어울리는지 물어봤더니 &lt;검정색스타킹 + 무릎길이 스커트 + 힐&gt; 이 조합으로 입을때 잘 어울리며 단정하고 </p><p>깔끔한 인상을 준다고 했다</p><p><br/></p><p>&lt;모둠원들의 이야기&gt;</p><p>은송이는 라부아지에의 머리를 잘라 버리는 일은 한순간이지만,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 데는 백 년도 더 걸릴 것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고했고</p><p>그 이유는 라부아지에의 능력이 얼마나 파급력 있었는지 알려주는 것 같아서 라고 했다</p><p>그리고 은송이는 질량이라는 단어를 보니 지구의 </p><p>질량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져 검색해봤고</p><p>지구의 질량은 약 5.97 × 10²⁴kg라고 했다</p><p><br/></p><p>은서는 나일론이 군수품이나 의료용으로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고했고 그 이유는 나일론은 옷이나 스타킹을 만들기위한 옷 소재인줄 알았는데 전문적인 업계에서도 쓰인다는것이 신기했기때문이라고했다</p><p>은서는 챗지피티에게 나일론이 군수품과 의료용으로 쓰이는 예시를 알려달라고했는데 답변은</p><p>군수품으로는 낙하산, 군복, 텐트, 가방 등으로 쓰인다고하였고 의료용으로는 수술용 실, 보조기구, 마스크, 필터 등으로 쓰인다고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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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2: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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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mayday2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8678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부엌파트를 읽었다</p><p>나에게 인상깊은 내용은 고분고분한 군인들이 돼지고기와 소고기 때문에 반항을했지만 졌다는 내용이다</p><p>불문율이라는것을 찾아봤고, 다른친구들도 불문율이라는 단어를 찾아봤다</p><p>불문율은 무언의 규칙이같은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p>닭고기에 관한 내용도 나와서 닭에관한 요리도 찾아봤다 닭볶음탕이 기억에남는다</p><p>나도 닭볶음탕을 좋아해서 더기억에 남는다</p><p>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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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3: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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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 205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075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차’파트를 읽었다. </p><p>차에는 카페인이과 열량을 보충해줄 설탕이 들어있기때문에 노동자들에게 제공을 했다는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차는 그냥 물 같은 것이라고 생각만 했지 카페인이 있고 열량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p><p>그래서 챗gpt에게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와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차를 물어봤다.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보통 찻잎을우린 것이고 곡물을 우린 차나 허브티에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다고 한다.</p><p>지원이는 나와 같은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고, 희경이는 수입은 증가하고 수출이 줄어들어 나라에 화폐가 부족한 상황에서 새로 화폐를 더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수출량을 늘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생각과 달리 아주 획기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p><p>그리고 또 희경이는 차에 관련하여 다도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쳇gpt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다도를 잘하려면 먼저 차에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다도 태도를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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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4:4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07551</guid>
      </item>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dxaeni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13708</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일론처럼 세계사와 인간의 삶이 끈끈하게 엮여 있는 것 같다고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세계 1차 대전이 끝난뒤 화약과 폭약으로 돈을 벌며 '죽음의 상인'이라 불리던 듀폰사는 군수 산업에서 평화 산업으로 눈을 돌렸고, 때마침 대공황이 찾아오며 값싸고 튼튼한 나일론 개발을 이뤄낼 수 있었다. 이렇듯 역사는 아이러니하게도 전쟁과 대공황이라는 어려움에서 나일론이라는 신물질을 탄생시킨 것이다.</p><p> 나일론의 생산 과정을 알면 나일론이 왜 좋은 소재라고 평가 받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CHAT GPT에게 나일론의 생산 과정에 대해 물어보았다.</p><p>1. 원료 준비</p><p>- 헥사메틸렌디아민과 아디픽산을 준비.</p><p>2. 축합 반응</p><p>- HMDA와 아디픽산이 축합중합 반응을 통해 고분자인 폴리헥사메틸렌 아디파마이드를 형성.</p><p>3. 냉각 및 절단</p><p>- 생성된 고분자는 냉각 후, 펠릿(pellet) 형태로 잘라 저장.</p><p>4. 용융 및 반사</p><p>- 펠릿을 다시 녹여서 방사 노즐로 밀어내면서 가늘고 긴 섬유 형태로 만듬. 이 과정에서 섬유는 빠르게 냉각되어 고체화됨.</p><p>5. 연신</p><p>- 냉각된 섬유를 잡아당겨 분자 배열을 정렬 시킴으로써 강도와 탄성을 높임.</p><p>6. 열처리 및 마무리</p><p>- 필요에 따라 열처리나 오일 처리를 함. 최종적으로 원사 형태로 감아 출하하거나, 직물로 가공됨.</p><p>이 중 5단계인 "연신"에서 나일론의 강도와 탄성을 높이는 것이 스타킹이 질기게 느껴지는 주된 이유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연신"에 대해 더 찾아보니,</p><p>연신은 나일론 섬유를 가열한 상태에서 일정한 비율로 길게 잡아당기는 공정으로, 이 과정에서 고분자 사슬이 정렬되고 결정성이 증가하여 기계적 물성이 향상된다고 한다. 불규칙한 방향으로 얽힌 분자사슬이 섬유 축 방향으로 정렬되며, 규칙적인 배열을 가져서 결정 영역이 많아지고, 분자간 인력 증가하여 인장 강도가 상승된다고 한다. 또한, 탄성 회복력과 인열 저항도 향상되고, 광학적 성질 변화로 광택도 좋아진다고 한다.</p><p> 라부아지에의 머리를 잘라 버리는 일은 한순간이지만, 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 데는 백 년도 더 걸릴 것이라고 한 장면이 라부아지에의 능력이 얼마나 파급력 있었는지 알려주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고 말한 친구가 있었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해서 공감이 갔다.</p><p> 또 나일론이 군수품이나 의료용으로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한 친구는 나일론은 옷이나 스타킹을 만들기위한 옷 소재인줄 알았는데 전문적인 업계에서도 쓰이니 신기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일론에 대해 검색해 보니 폴리아마이드 계열의 합성 섬유, 가볍고 부드럽고 탄력성이 강하나 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약하다는 검색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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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4: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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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157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차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br/></p><p>아편이 마약이라는것 </p><p>이유   생긴게 귀엽고 마야같지 않아서</p><p><br/></p><p>지원    차한잔을 권하는 이유 </p><p>이유   졸음이 번쩍 깨는 어서</p><p><br/></p><p>민하 차에는 카페인과 설탕이 있어서 노동자가 먹었다</p><p>이유   대체 라고 생각했지만 카페인도 있고 잠이 깨서</p><p><br/></p><p>찾아본 내용 </p><p><br/></p><p>희경   다도를 잘하는 방법</p><p>결과   차를 잘 이해하기</p><p><br/></p><p>GPT에게 물어본 내용</p><p><br/></p><p>아편을 과다 복용 했을 때 일어나는 증상</p><p> 결과   의식 저하 혼수상태 호흡 억제</p><p><br/></p><p>민하   카페인이 있는 차</p><p>결과   찻잎을 우려 만든 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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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4:5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157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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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220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미국이 바나나 때문에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바나나 같은 흔한 과일뒤에 그런 무서운 일이 숨어 있다는것이 신기했고 몰랐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바나나에 씨가 없는데 옛날에는 왜 씨가 있었는지 궁금해서 ChatGPT한테 물어봤더니 자연에서 자라는 야생 바나나는 딱딱한 씨가 크고 많아 먹기 불편했어서 사람들이 씨가 거의 없는 부드러운 바나나만 골라서 계속 심어서 사라진거라고 하였다 내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바나나가 들어간 요리를 찾아봤는데 바나나 푸딩 바나나 브레드 바나나 튀김이 있다고 하였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것은 바나나 푸딩이랑 바나나 브레드라고 했다 나중에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p><p><br/></p><p>정유지</p><p>나는 바나나파트를 읽고 저번에 지금 바나나와는 차원이다른 맛이 난다는 바나나가 있다고 들어서 찾아보았다 바나나의 이름은 그로미쉘이고 이 바나나는 멸종되었다고 한다 바나나 멸종위기가 온 이유는 기후변화로인한 질병감염때문이다 이런 바나나가 멸종되게한 병에는 파나마병과 블랙시가토카병이 있는데 이균에 취약한 그로미쉘바나나는 결국 멸종되었다고 한다 지금 바나나는 그로미쉘에 반하면 거의 무맛이라고 하는데 나도 한번 먹어봤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김민서</p><p>오늘은 바나나 부분을 읽었다 제일 인상깊은 부분은 콜롬비아 바나나 농장에 있었던 무차별 폭격 사건이다 열약한 노동 환경과 노동자 착취로 불만이 생긴 노동자들이 항의 했다고 시위중인 노동자들을 무력으로 진압해 사망자가 수백명에 당한다고 한다 항의 했다고 무력으로 진압하는건 너무 했다고 생각했다</p><p>바나나 하면 나는 원숭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항상 원숭이를 치면 바나나가 같이 나오길래 궁금해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는 이유를 찾아봤는데 맛있고 부드럽고 자연에서도 구하기 쉽고 어미 원숭이가 먹는걸 보고 익혀서 먹는거라고 한다 나는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 바나나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조합을 한번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땅콩버터 ,초콜릿,요거트,시리얼,꿀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조합은 아이스크림이다 요즘 날씨에 바나나와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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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5:0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220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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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192208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나일론이 군수품이나 의료용으로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왜냐하면 나일론은 옷이나 스타킹을 만들기위한 옷 소재인줄 알았는데 전문적인 업계에서도 쓰이니 신기했기때문이다. 또한 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은 나일론이 군수품과 의료용으로 쓰이는 예시를 알려달라고했는데 군수품으로는 낙하산, 군복, 텐트, 가방 등으로 쓰인다고하였고 의료용으로는 수술용 실, 보조기구, 마스크, 필터 등으로 쓰인다고하였다.</p><p>가현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스타킹이 과학과 연관되어 있다였다. 왜냐하면 스타킹이 합성 섬유로 만들어져 있긴 해도 과학의 발전과 연관되어 있는 줄은 몰랐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다은이는 나일론처럼 세계사와 인간의 삶이 질기게 맞물려 있다고 말한 부분이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나일론을 만든 화학자 캐러더스와 그 기업 창업자인 듀폰, 듀폰의 스승 라부아지에까지 역사 속에서도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인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현재와 닮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p><p>은송이는 라부아지에의 머리를 잘라버리는 일은 한순간이지만 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데는 백년도 더 걸릴것이라고 이야기한 부분이 인상깊었다는데 왜냐하면 라부아지에의 능력이 얼마나 파급력 있었는지 알려주는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예서는 옷에 관심이 많아서 검정색 스타킹은 어떤 코디에 가장 잘어울리는지 물어봤더니검정색스타킹 + 무릎길이 스커트 + 힐이 조합으로 입을때 잘 어울리며</p><p>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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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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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4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025835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차 파트를 읽었다.</p><p>차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여러나라의 유명한 차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봤다.</p><p>예를들어 영국은 홍차가 매우 유명하다</p><p>그리고 중국또한 매우 차가 유명하다.</p><p><br/></p><p>인상깊은 내용:</p><p>하영: 차와 산업혁명이 연관이 있는 것</p><p>이유: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데 관련이 있다는게 신기해서</p><p><br/></p><p>예니: 아편이 마약이라는 것</p><p>이유: 이름이 너무 귀여워서</p><p><br/></p><p>지원 차 한잔을 권하는 이유</p><p>이유: 졸음이 번쩍 깨서</p><p><br/></p><p>쳇 지피티에게 찾은 내용</p><p><br/></p><p>희경: 다도를 잘하는 방법</p><p> 차를 잘 이해하기</p><p><br/></p><p>민하 : 카페인이 있는 차</p><p>  찻잎을 우려 만든 것</p><p><br/></p><p>하영: 차와 관련된 사건은 뭐가 있을까?</p><p> 아편 전쟁, 보스턴 차 사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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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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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시) 20501 홍길동</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4730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strong>감자</strong>에 대한 내용을 읽고 나서, 감자가 단순한 식재료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음식이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감자가 천대받다가, 나중에는 유럽 사람들을 기근에서 살리고 산업화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제일 인상깊었다. <strong>요리사</strong>를 꿈꾸는 나에게 이 내용은 특별하게 느껴졌다. 요리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의미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감자처럼 평범한 재료도 알고 보면 깊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그런 걸 알아야 더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strong>나는 식재료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요리에 담는 요리사가 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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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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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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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57990</link>
         <description><![CDATA[<p>20519 심은송 <br><br>인상깊은내용: 트렌치코트는 군인을 위한 전투용<br>복장이다 <br><br>이유: 평소 많은 사람들이 즐겨입어서<br>이런 전투용 복장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br><br>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 트렌치코트를 떠올리니<br>바바리맨이 생각나 바바리맨의 특징을 <br>찾아보았다 <br><br>결과: 바바리맨은 대부분 내성적이고 소심한 <br>성격이다,바바리맨은 대부분 노출증에 걸린 사람들이다 <br><br>안은서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br>프리츠 하버라는 과학자가 인상 깊었다 <br><br>이유: 그에게는 두 얼굴의 과학자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가 모두를 식량난에서 벗어나게 한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하지만 또한 그는 독가스로 모두를 죽이게 한 과학자이기도한데,그때 본인은 무슨 생각으로 모두를 살리고 모두를 죽였을까 궁금하였기 때문이다 <br><br>챗지피티<br>Q. 넌 두 얼굴의 과학자, 프린츠 하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br><br>A. 대단한 과학자지만 존경은 못한다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거라 어디에 쓰느냐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독가스 무기화를 추친한건 프린츠 하버 본인이기 때문이다 <br><br>김가현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br>1차 세계 대전에서 여러 살상 무기들이 많이 사용된 것이다<br>이유:한 전쟁에서 많은 종류의 무기들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br><br>챗지피티<br>Q.현대판타지 소설에서 왜 주인공들이 트렌치코트를 자주 입을까 <br><br>A.비밀스럽고 멋있어 보이는 이미지가 어두운 골목 같은 현대 판타지 분위기와 잘 맞는다 안에 무기나 도구를 숨기기 쉽다 헌터,사냥꾼 같은 정체성을 드러내는 의상으로 굳어진 클리셰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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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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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595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트렌치코트 파트를 읽었다. 트렌치 파트를 읽고 1차 세계 대전에서 여러 살상 무기가 사용된 것이 인상깊었다. 한 전쟁에 많은 종류의 무기들이 사용된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트렌치 코트가 군사용 복장이라는 것이 인상깊다는 조원이 있는데 평소에 자주 사람들이 즐겨 입는 것이라 군사용이라는 것에 놀랐다고 했다. 나는 웹소설 특히 현대 판타지 장르에 관심이 많아서 현대판타지 소설에서 왜 주인공들이 트렌치코트를 자주 입을까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현대 판타지 소설을 보면 많은 주인공들이 트렌치코트를 입는 것을 볼 수 있다. ChatGPT는비밀스럽고 멋있어 보이는 이미지가 어두운 골목 같은 현대 판타지 분위기와 잘 맞고 안에 무기나 도구를 숨기기 쉬움과 동시에 헌터, 마법사, 괴이 사냥꾼 같은 정체성을 드러내는 의상으로 굳어진 클리셰라고 답해주었다. 트렌치 코트가 왜 대부분 베이지 색인지 찾아본 조원도 있었는데 베이지 색 같은 색이 위장복으로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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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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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11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다락파트를 읽었다.그중에서 안네의가족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 유대인인 이유로 은신처를찾아 2년넘게 생활을했다는데 정말대단하고 숨어있다는걸 들키면 수용소에 끌려가목숨을 잃을수도있다는게 정말 아찔하고 무서웠다.먹는걸 좋아하는 나는 예전 네덜란드 수용소에가면 무슨 음식을 주는지 찾아보았더니 열량은 하루 700~1200칼로리의 음식을 줘서 수감자들이 영양실조로 병이 쉽게 걸리고 전염병이 퍼졌다는걸 알게되었다.현재 네덜란드 수감자들의 음식은 각각 즉석식을 먹고 요리참여로 자립심과 기술을 습득한다는걸 알게되었다. 친구들과 토론을 하면서 인상깊은내용은 서현이가 그시대 다락방은 사람들의 위안이되는곳이라는게 인상깊었다는것이다.나역시 그 내용을 보고나서 같은 감정을 느꼈기에 신기했다. 그리고 지민이가 말한 정찬이라는 단어가 격식을 가추어 차린식사라는 뜻을가지고 있었다.정찬이라는 단어를 오늘 처음알아 인상깊었고 앞으로 일상생활에 잘적용해 쓸 수 있을것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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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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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2 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12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다락‘을 읽었다.</p><p>다락부분에서 인싱깊게 읽은 장면은 133페이지에서</p><p>살다보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야할 순간을 많이 맞이 할테고,악마의 유혹을 겪을 수도 있으나 그 유혹으로 치명적인 결과를 낳지 않으려면 올바른 판단을 할 생각의 힘을 길러야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왜냐하면 잘못된 판단으로 인간관계가 어떻게 갈리고, 일의 판이 뒤집힌다던가 생각보다 더 안좋은 일,</p><p>후회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아본것은 ‘정찬’이라는 단어의 뜻이다. 정찬의 뜻은 격식을 갖추어 차린 식사라는 뜻이었다. 또한 친구들과 토론을 하며 그 당시 네덜란드 수용소에서는 수감자들에게 하루 열량 700~1200칼로리만 채울 수 있는 음식을 줬다는 것을 알게됐고 그외에 일정나이와 조건이 맞으면 군대에 가는 진병제와 못살게 굴어 괴롭힌다는 박해의 뜻을 알게되었다.</p><p><br/></p><p>챗지피티에게 지붕밑의 세계사 다락파트편 마지막부분에 판단하나로 결과가 치명적으로 갈린다라는거에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챗지피티는 역사적으로 작은선택이 전쟁 혹은 국가를 바꾸고 개인적으로 사소한 결정이 인생을 뒤집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변을 했다. 챗지피티의 답변을 듣고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됐다. 앞으로 나도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생각을 깊게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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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1207</guid>
      </item>
      <item>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2844</link>
         <description><![CDATA[<p>지붕위의 세계사 '다락방'부분을 읽고...</p><p><br/></p><p>1)인상깊은 내용+ 이유</p><p>2)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br/></p><p>-김소은</p><p>1)115쪽~122쪽.안네 프랑크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인상깊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잘 남았다.</p><p><br/></p><p>2)파이널 솔루션이랑 아돌프 아이히만에 대해 찾아보았다.</p><p><br/></p><p>-정하윤</p><p>1)120쪽.안네의 가족과 페테네가족이 건물에서 수몽사는 내용이 인상깊었다.재미있었기 때문이다.</p><p><br/></p><p>2)124쪽.'베르사유 조약'때 배상금 1320억 마르크 를 오늘날 환율로 바꾸어 보았다.</p><p><br/></p><p>-서민경</p><p>1)125쪽~128쪽.히틀러에 대한 내용을 알수 있었다.히틀러가 어떤일을 했는지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얼마나 나쁜사람인지 알수 있어서 인상깊었다.</p><p><br/></p><p>2)128쪽에 '문제집'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관심있는 수학 문제집을 검색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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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2844</guid>
      </item>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41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전염병 페스트가 퍼지면서 2000만명에 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어 갔다.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 정도가 사라진 거다가 인상 깊었다</p><p><br/></p><p>이유: 그 당시에 전염병으로 유럽 인구의 3분의 1정도가 사라질 정도로 전염병이&nbsp; 퍼진게 그 당시에 페스트라는 전염병이 정말 위험했다고 생각이 든다</p><p><br/></p><p><br/></p><p><br/></p><p><br/></p><p>&lt;쳇gpt에게 물어본거&gt;</p><p>옛날에 영국은 여자가 바지를 입으면 벌을 받아? 라고 물어봤다</p><p><br/></p><p>옛날 영국에서는 여성이 바지를 입는 것이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여성은 드레스나 치마를 입었고 바지는 남성적인 행동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20세기 초 패션 디자이너 <strong>코코 샤넬</strong> 등은 여성의 자유를 위해 바지를 도입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여성들도 바지를 입을 수 있게 되었다.</p><p><br/></p><p>물어본 이유: 바지를 입기 위해 여성들에 노력이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p><br/></p><p>서윤: 마녀하면 떠오르는 정형화된 이미지는 가난하고 노쇠한 여인네가 약초를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다라는게 인상깊었다고 한다</p><p><br/></p><p><br/></p><p>태린: 잔타르크 10대 소녀였지만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직접 왕을 찾아가 군대를 이끈게 인상 깊었다거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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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4167</guid>
      </item>
      <item>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46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인상깊게읽은내용 120p. 안네의가족과 페터네가족이건물에서 숨어사는 내용이 재밌었다</strong></p><p><br/></p><p>2.124p. 베르사유조약때 배상금이 1320억마르크 여서 현재&nbsp; 환율로 바꾸어봐보았다.</p><p><br/></p><p>3.1마르크가 얼마인지 물어봤는데 약 830원이라고 해줬다.</p><p><br/></p><p>민경-125~128p. 히틀러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었고 히틀러가 어떤 일을 했는지 간략하게 설명 되어 있어서 인상깊었다.</p><p><br/></p><p>128p. 문제집이라는단어가 나와서 관심있는 수학문제집을 검색해보았다</p><p><br/></p><p>소은 -115~122p. 안네와 프랑크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을 [안네의일기]를 인상깊게 읽어서 기억에 남았다</p><p><br/></p><p>파이널솔루션, 아돌프아이히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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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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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5682</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포도에 대해 읽어봤다.</p><p>나는 포도하면 바로 칠레가 생각난다. 그래서 이번 주제에 관련된 글을 읽으면서 칠레 생각을 계속하면 몰입하면 읽었다. 내 꿈이 외교관이기도 해서 더욱 집중해서 읽었다. 내가 이번 주제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칠레가 우리나라와 최초로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한 나라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꿈은 앞에서 말했다시피 외교관이라서 세계 경제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p><p>그래고 내가 폰으로는 칠레에서 가장 유명한 포도에 대해 찾아봤다. 가장 유명한 포도는 카베르네 소비뇽이다</p><p><br/></p><p>쳇 지피티에게 찾아본 내용 </p><p><br/></p><p>희경: 수출국 포도는 왜 이렇게 싼가?</p><p>효율적인 무역 때문</p><p><br/></p><p>인상깊은 내용</p><p><br/></p><p>예니: 우리나라의 포도가 국내산인줄 알았는데 대부분 수입 품이여서</p><p>신기하다</p><p>폰으로 찾아본 내용</p><p><br/></p><p>포도의 효능: 항산화 효능</p><p><br/></p><p>폰으로 찾아본 내용</p><p><br/></p><p>지원: 포도는 왜 포도인가?</p><p>중국어에서 한국어 발음으로 바꾸면 포도가 된다</p><p><br/></p><p>인상깊은 내용</p><p><br/></p><p>민하: 칠레가 포도 수출국 1위 라는 것</p><p>이유: 얼마나 많이 팔아야지 1위가 되었을까? 라는 호기심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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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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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3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635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동화속에 나오는 마녀는 신비롭고 새로운 마법의 약으로 주인공은 고난에 빠뜨리도 하는 등 굉장한 힘과 권력을 가졌지만 현실속의 마녀는. 초능력은 커녕 대체로 가난하고 기댈 곳 없는 소외된 존재들이라는 것 이다</p><p><br/></p><p>이유:&nbsp; 여태까지 만화를 보면 마녀들은 굉장히 멋지고 악덕이였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가난하고 소외되는 인물이라는게 마음이 짠 하기도 하고 인상깊었다</p><p>폰으로 찾은 내용:현실에서는 사회적 두려움 때문에 마녀가 가난하고 소외된 존재였지만 만화에서는 인간의 상상과 욕망이 반영돼서 신비롭고 강력하게 표현된 것 이다</p><p><br/></p><p>민재: 인상 깊었던 것</p><p>전염병에 페스트가 퍼지면서 2000만명에 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죽어 감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 정도가 사라진것이 인상깊었다.</p><p><br/></p><p>서윤:인상 깊었던 것</p><p>마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가난하고 노세한 여인내가 약초를 끓여서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엇던 것에서 가능성이 높았을거라는거에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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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6352</guid>
      </item>
      <item>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66815</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게 읽은 내용: 마녀 하면 떠오르는 정형화된 이미지는 가난하고 노쇠한 여인네가 약초를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던 데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 무렵 농촌에는 가난한 탓에 민간요법으로 약을 만들어 팔던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산파 노릇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치료에 차도가 없거나 아기가 잘못되면 이들을 마녀로 몰아 탓했다고 한다.</p><p><br/></p><p>이유: 마녀로 몰려 분노를 사거나 고문, 처형을 당한 사람들은 그저 가난하고 힘이 없는 약자였다는 사실이 오늘날 약자가 받는 대우와 차별이 마녀 사냥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찾은 내용: 이단 심문관에 대해 찾아보았다.</p><p>여러 작품에 등장한다는 이단심문관들은 주로 무고한 이들을 가두거나 처벌하는 난폭하고 냉혹한 이미지로 표현된다. 하지만 이는 후기의 변질된 이단심문관들의 행적이 반영된 것으로 그전까지 이단심문관들은 어디까지나 사회적 도덕을 계도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심지어 그 악명높은 마녀사냥을 처음으로 법적으로 금지한 기관이야말로 오히려 이단심문소였다고 한다. 게다가, 실제 중세시대까지만 해도 반란이나 기근 등으로 민심이 흉흉하고 혼란스러운 곳에 가서 질서를 회복해주는 역할도 했으며, 공정한 재판을 한 이단심문관들도 기록에 있었다. 오히려 지방에서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일어난 마녀사냥을 막고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처리하는 것도 이단심문관의 주요 임무 중 하나였다.</p><p><br/></p><p>김태린: 잔 다르크가 10대 소녀였지만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직접 왕을 찾아가 군대를 이끌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여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용기있게 행동한 점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br/></p><p>김민재: 전염병 페스트가 퍼지면서 2000만명이 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어간 것이 인상깊었다. 단순한 전염병이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 정도가 사라진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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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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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남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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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편 전쟁 ' 이 영국의 ' 차 ' 에서 부터 무역, 경제 등등이 시발점 이였으며, 그로 인해 수 많은 중독자가 생기며 중국의 큰 손실과, 난징 조약, 정세에 어두웠던 지도자에 의해 청나라가 서서히 무너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편 전쟁이 존재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자세하게 알고있지 않아서 인상 깊었고, 의외로 시발점이 차 라는게신기했다.</p><p><br/></p><p>──────────────────</p><p>"대외로 통상을 근절하게 했으나 근절하지는 못했고&nbsp;대내로는 범법자를 체포했으나 소탕하지는 못했다. 이것은 빈말로 어물어물 넘긴 것에 불과하다. 결국 이룬 것이 아무것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수많은 파란을 야기했을 뿐이니 생각건대 금치 못할 만큼 참으로 분하고 답답하도다. 그대는 무슨 말로 짐에게 대답하겠는가?</p><p>──────────────────</p><p>"역사를 회고하면 아편은 단지 전쟁에 직결되는 원인이지 근원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p><p>서중약(徐中約, 이매뉴얼 C.Y.쉬)</p><p><br/></p><p>( 아편 전쟁 중 ) 대화 기록</p><p>──────────────────</p><p><br/></p><p>아편 전쟁은 제국주의적 탐욕과 불평등한 무역이 빚어낸 비극으로, 한 나라의 주권과 인권이 외세에 의해 짓밟힌 역사적 사건이라고 생각해.</p><p>──────────────────</p><p>(챗 gpt의 아편 전쟁에 대한 생각 )</p><p><br/></p><p>──────────────────</p><p>생각보다 아편으로 인해 꽤나 긴 전쟁이 일어났었으며, 그것에 관한 그림과, 많은 이야기들로 당시 상황이 얼마나 심각 했는지 예상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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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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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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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녀의 옷이라는 파트를 읽고 인상 깊었던 것은 잔다르크의 이야기 였습니다.</p><p>이유는 잔다르크는 10대의 소녀였지만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직접 왕을 찾아가 군대를 이끌었고 당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 행동한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또한 마지막에는 억울하게 화형을 당했지만 약 500년 후에 성인으로 추앙받으며 그녀의 용기와 희생이 재평가되었고 이 사실을 통해 잔다르크의 행동이 단순한 개인의 용기를 넘어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졌음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p><p>저도 어려움 속에서 잔다르크처럼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Gpt에게 마녀에게 가하는 망치라는 책이 어떤내용인지를 물어보았고 마녀의 망치는 1486년에 하인리히 크래머가 쓴 책으로, 마녀를 찾아내고 처벌하는 방법을 정리한 지침서이며&nbsp; 이 책은 마녀가 악마와 결탁해 사회에 해를 끼친다고 주장하며 몸의 악마의 표식을 찾거나 고문을 통해 자백을 받아내도록 권장했습니다. 유죄 판정 후에는 주로 화형과 같은 엄격한 처벌을 권했습니다. 이 책은 당시 유럽의 마녀사냥을 체계화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p><p><br/></p><p><br/></p><p>민재의 인상깊었던 것 :사람들이 페스병에걸려 유럽인구의 3분의 1이 사라진것이 인상깊다고 말했습니다. 이유는 전염병이 정말위험하다고 생각이 되었기때문이리고 합니다.</p><p><br/></p><p>서윤의 인상깊었던 것: 마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가난하고 노쇄한 여인이&nbsp; 약초를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던것에대해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다는것 이 인상깊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그들이 만든 약초가 효과가 없을때 사람들은 마녀로 몰아갔고 그게 현대사회에서도 지속되고 있기때문이라고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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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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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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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다락 파트를 읽고 인상깊은 내용은 119쪽에  <strong>”자전를 타고,춤을추고,주어진 자유를 만끽하는 것 이것이 내가 동경하고 있는거야“ 이 문장이다</strong></p><p><strong>이유는 이 말을 한 사람이 안네 프랑크인데 이 안네프랑크가 그 시절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모습이 인상깊었던건 같아 인상 깊었다. </strong>챗지피티에게 질문한 결과는</p><p><br/></p><p>Q:안네와 안네의 가족의 은신처가 발각된 후 수용소에 보내졌다 했는데 그 이후로 어떻게 됐어?</p><p><br/></p><p>A:안네 프랑크의 어머니 에디트는 아우슈비츠에서 돌아가시고,안네와 언니는 베르겐 벨젠 수용소에서 전염병 티푸스에 걸려 1945년 세상을 떠났어요,</p><p>안네와 안네의 언니가 있던 베르겐 벨젠 수용소는 위생 상태가 매우 열악했고, 음식과 약도 부족했기에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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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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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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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차 부분을 읽었다</strong></p><p><strong>인상깊은 내용은 보스턴 차 사건이다 역사시간에 영국 혁명에 대해서 배울때 나왔던 사건이라 좀 기억에 남는다.몇억이 넘는 돈의 차를 바다에 버린게 인상깊은 내용이고 차가 아깝다고 생각되었다</strong></p><p><strong>나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데 한국의 차 역사가 궁금해 쳐 보니까 차는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전해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고려시대때 불교가 번성하면서 차도 많이 마시게 되었지만 조선시대때에는 유교사상이 되어 차 문화가 조금 쇠퇴해졌다 그러나 일부 선비 ,승려들 사이에서는 많이 마셨고 현대에 1970년대 이후 한국 전통 차 복원 운동이 일어나며 현재는 전통차와 녹차,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차 문화가 공존한다고 한다 . 차 문화가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strong></p><p><strong>내가 얼굴이 거의 매일 붓는편이라 얼굴 붓기에 좋은 차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옥수수수염차,보리차,팥차,감잎차,연잎차,쑥차,페퍼민트차가 좋다고 한다 . 옥수수수염차나 보리차는 많이 들어보고 먹어봤는데 다른건 안먹어보고 처음 듣는게 있었다 .</strong></p><p><strong>-서우림 </strong></p><p><strong>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strong> <strong>영국이</strong> <strong>차</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아편</strong> <strong>전쟁을</strong> <strong>일으킨 것이라고 한다</strong> <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마시려고</strong> <strong>하다가</strong> <strong>전쟁까지</strong> <strong>난게</strong> <strong>신기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우림이는 <strong>차</strong> <strong>중에서</strong> <strong>말차를</strong> <strong>제일</strong> <strong>좋아해서</strong> <strong>말차가</strong> <strong>들어간</strong> <strong>음식을 찾아봤는데 아이스크림</strong> <strong>말차</strong> <strong>초콜릿</strong> <strong>말차라떼</strong> <strong>말차마카롱</strong> <strong>말차</strong> <strong>크루아상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strong> ChatGPT <strong>한테</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이렇게까지영국은</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좋아했을까</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홍차가</strong> <strong>향이</strong> <strong>진하고</strong> <strong>우유</strong> <strong>설탕이랑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어울려서</strong> <strong>영국사람</strong> <strong>입맛에</strong> <strong>맞았다고</strong> <strong>한다 그리고</strong> <strong>처음엔</strong> <strong>비싸서</strong> <strong>귀족들만</strong> <strong>마셨는데</strong> <strong>고급스러운</strong> <strong>문화처럼</strong> <strong>자리</strong> <strong>잡았다고 한</strong>다</p><p>-정유지 </p><p>18<strong>세기</strong> <strong>초</strong> <strong>영국에서는</strong> <strong>차가</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귀해서</strong> <strong>서랍에</strong> <strong>차와</strong> <strong>설탕을</strong> <strong>넣고</strong> <strong>자물쇠로</strong> <strong>잠궈둘</strong> <strong>정도라고</strong> 한다 <strong>그러다</strong> 19<strong>세기에</strong> <strong>들어서자</strong> <strong>영국의</strong> <strong>식민지였던</strong> <strong>인도에서도</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재배하자</strong> <strong>차의</strong> <strong>가격도</strong> <strong>싸지고</strong> <strong>다량의</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들여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노동자들도</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마시기</strong> <strong>시작했다고 한다</strong></p><p><strong>차에는</strong> <strong>카페인</strong> <strong>성분이</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공장에서</strong> <strong>노동자들이</strong> <strong>알코올을</strong> <strong>먹지</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제공하기도</strong> <strong>했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strong> 영국</strong> <strong>입장에서는</strong> <strong>중국의</strong> <strong>찻잎</strong> <strong>수입량은</strong> <strong>늘지만</strong> <strong>시간이</strong> <strong>지날수록</strong> <strong>수출은</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못하는데</strong> <strong>수입은</strong> <strong>많아지니무역</strong> <strong>적자가</strong> 많아져<strong> 인도에서</strong> <strong>아편을</strong> <strong>재배하여</strong> <strong>수출하기 시작했다 이</strong> <strong>아편의</strong> <strong>재료는</strong> <strong>양귀비였다</strong>. <strong>아편은</strong> <strong>의사의</strong> <strong>처방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조금만</strong> <strong>사용하면</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진통제가</strong> <strong>되지만</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중독되면</strong> <strong>끊기가</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마약이라고</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위험한</strong> <strong>아편을</strong> <strong>영국은</strong> <strong>중국에</strong> <strong>몰래</strong> <strong>팔았다</strong>. <strong>중국에</strong> <strong>아편</strong> <strong>중독자가</strong> <strong>늘</strong> <strong>수록</strong> <strong>수요도</strong> <strong>늘고</strong> <strong>가격도</strong> <strong>치솟았다</strong>.</p><p><strong>나는</strong> <strong>양귀비라고</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마약만</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안나는</strong> <strong>꽃이</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영향은</strong> <strong>없는지</strong> <strong>궁금해서</strong> <strong>찾아봤다</strong>.<strong>양귀비는</strong> <strong>모르핀</strong> <strong>성분이</strong> <strong>강력한</strong> <strong>진통효과를</strong> <strong>가져심한</strong> <strong>통증에</strong> <strong>사용한다고 한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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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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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757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lt;식탁 위의 세계사&gt;의 차 파트를 읽었다.<br> 차 파트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영국에서는 무역전쟁, 중국에서는 아편 전쟁이라고 불리는 전쟁에 대한 것이다. 먼저 이 전쟁이 생기게 된 배경은 18세기 부터 시작된다. 18세기 초 영국에서는 차가 매우 귀해서 서랍에 차와 설탕을 넣고 자물쇠로 잠궈둘 정도라고 했다. 그러다 19세기에 들어서자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에서도 차를 재배하자 차의 가격도 싸지고 다량의 차를 쉽게 들여 올 수 있어 노동자들도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br> 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있어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알코올을 먹지 않게 하기 위해 차를 제공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만큼 영국 사람들은 차를 좋아하는데 영국은 기후가 찻잎을 재배하기에 적합하지 않아서 주로 중국에서 도자기 제품들과 함께 수입되고는 했다. 하지만 영국 입장에서는 중국의 찻잎 수입량은 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면 수출은 많이 못하는데 수입은 많아지니 무역 적자가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그렇게 영국은 궁리 끝에 한가지 방안을 떠올렸는데 그게 바로 인도에서 아편을 재배하여 수출하는 것이었다. 이 아편의 재료는 양귀비였다. 아편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금만 사용하면 좋은 진통제가 되지만 한번 중독되면 끊기가 어려운 마약이라고 했다. 그 위험한 아편을 영국은 중국에 몰래 팔았다. 중국에 아편 중독자가 늘 수록 수요도 늘고 가격도 치솟았다. 이번에는 상황이 반전되어 영국의 수출량이 더 늘게 되었다. 은이 이제 계속해서 빠져나가자 중국은 아편을 금지시키고 아편 거래상들을 체포하여 처형했다.<br> 나는 양귀비라고 하면 마약만 생각이 안나는 꽃이 다른 좋은 영향은 없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다.양귀비는 모르핀 성분이 강력한 진통효과를 가져심한 통증에 사용하고 이외에도 지사작용, 수면유도, 기침억제에도 사용했다고 했다. 이렇게 보면 양귀비가 나쁜 것만은 아닌데 양귀비를 너무 막 쓰는 것 같아 좀 아쉬웠다.<br> 마지막으로 나는 수업시간에 스치듯이 배운 영국의 또 다른 차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 gpt에게 물어봤다. 영국의 7년 전쟁으로 재정이 악화된 영국은 북아메리카 식민지에 세금을 부과했는데 설탕세, 인지세에 이어 차법 까지 제정하여 식민지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식민지 상인들의 경제적 이해를 침범했다. 결국 화가난 식민지인들은 인디언으로 위장하여 보스턴 항에 정박되어 있던 동인도 회사의 선박을 습격했다. 그래도 이건 좀 심한 것 같았다. 차가 아깝기도 하고 차라리 불매운동을 하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p><p><br/></p><p>친구들과 토의를 하고 내용을 정리해 봤다.</p><p><br/></p><p>김민서</p><p>역사에 관심이 많아 차의 역사에 대해 조사함</p><ul><li><p>삼국시대 중국으로부터 전해짐</p></li><li><p>조선시대때 유교사상때문에 차문화 쇠퇴</p></li></ul><p>서우림</p><p>말차를 좋아해서 말차가 들어간 음식을 조사함</p><ul><li><p>말차아이스크림,마카롱,라떼,초콜릿,크로아상</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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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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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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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758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다락' 부분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115~ 122쪽의 안네 프랑크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 그 이유는 어렸을때 [안네의 일기]를 인상깊게 읽어서 그런 것 같다. 책에서 나온 파이널 솔루션의 뜻과 아돌프 아이히만이 누구인지를 핸드폰으로 찾아보았고, 챗지피티에게 '안네 프랑크는 왜 눈에 잘 띄지않는 집에 몸을 숨기지 않았을까?' 라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안네 프랑크가 당시 살던 집은 안네의 아버지의 회사 건물 뒤에 숨겨진 비밀 공간으로 회전식 책장 뒤의 은밀한 입구로 통해 들어갈수 있는 아주 비밀스러운 공간이다. 요약하자면 전략적으로 눈에 잘 띄지않는 은신처를 찾아 살았던 것이다.' 라는 답변을 받을수 있었다.</p><p><br/></p><p>서민경<br> 125~ 128쪽<br> 1. 히틀러에 대한 내용을 알수있었다. 히틀러가 어떤일을 했는지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얼마나 나쁜사람인지 알수있어서 인상깊었다.<br> 2. 128쪽에 '문제집'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관심있는 수학문제집을 찾아보았다. <br><br>정하윤<br> 120쪽<br> 1. 안네의 가족과 페터네 가족이 건물에서 숨어사는 내용이 재밌었다.<br> 2. 베르사유 조약때 지불했던 배상금 1,320억 마르크 현제 환율로 변환해서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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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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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2 남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2779858</link>
         <description><![CDATA[<p>' 아편 전쟁 ' 이 영국의 ' 차 ' 에서 부터 무역, 경제 등등이 시발점 이였으며, 그로 인해 수 많은 중독자가 생기며 중국의 큰 손실과, 난징 조약, 정세에 어두웠던 지도자에 의해 청나라가 서서히 무너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편 전쟁이 존재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자세하게 알고있지 않아서 인상 깊었고, 의외로 시발점이 차 라는게신기했다.</p><p><br/></p><p>─────────────────</p><p>"대외로 통상을 근절하게 했으나 근절하지는 못했고&nbsp;대내로는 범법자를 체포했으나 소탕하지는 못했다. 이것은 빈말로 어물어물 넘긴 것에 불과하다. 결국 이룬 것이 아무것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수많은 파란을 야기했을 뿐이니 생각건대 금치 못할 만큼 참으로 분하고 답답하도다. 그대는 무슨 말로 짐에게 대답하겠는가?</p><p>─────────────────</p><p>"역사를 회고하면 아편은 단지 전쟁에 직결되는 원인이지 근원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p><p>서중약(徐中約, 이매뉴얼 C.Y.쉬)</p><p><br/></p><p>( 아편 전쟁 중 ) 대화 기록</p><p>─────────────────</p><p><br/></p><p>아편 전쟁은 제국주의적 탐욕과 불평등한 무역이 빚어낸 비극으로, 한 나라의 주권과 인권이 외세에 의해 짓밟힌 역사적 사건이라고 생각해.</p><p>(챗 gpt의 아편 전쟁에 대한 생각 )</p><p>─────────────────</p><p>정유지 : 인상 깊었던 것 _ 영국에선 차가 귀해 찻잎과 설탕 등을 가져가 서랍에 넣어 자물쇠를 잠구어 둘 정도로 소중히 여겼다고 한다.</p><p><br/></p><p>서우림 : 인상깊었던 것 _ 영국이 차 때문에 아편 전쟁을 일으켰다는 것에 대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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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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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4605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lt;식탁 위의 세계사&gt;의 포도 파트를 읽었다. </p><p>읽다가 문득 포도의 효능이 궁금해져 찾아보았다.</p><p>피로 회복, 성인병 예방, 혈액 순환 개선, 동맥 경화 예방 등 여러 면에서 건강에 매우 좋았다. </p><p>작중에서 칠레산 포도는 먼 곳에서 오느라 운송료도 들고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비쌀 텐데 어떻게 한 송이에 3,500원이라는 가격이 나올 수 있는 걸까, 현지의 생산자들은 제대로 돈을 받고있는 걸까 라는 물음에 나도 덩달아 궁금해졌다. 그래서 빠르게 책장을 넘겨보았지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챗 gpt 에게 물어보았다.챗 gpt가 말하길, 우리가 먹는 칠레산 포도는 효율적인 생산과 무역 시스템 덕에 싸지만, 현지의 노동자들은 낮은 임금에 시달리고, 진짜 이득은 다국적 기업과 유통업체가 가져가는 구조때문에 3,500원이란 가격이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번다는 석담이 딱 들어맞는 상황인 것 같다. 이런 부조리한 상황이 하루 빨리 개선되길…</p><p>한 송이의 포도는 그저 싱싱하고 예뻐보이지만 그 속에는 이처럼 농민의 노동, 노동 착취등 여러 가지가 숨어져 있는 것 같다. 이 점이 내 꿈인 프로파일러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범죄자들도 다 흉악하게 생기지 않았다. 평범하게 생긴 사람도 그 속에는 트라우마,  분노 등이 숨어 있으며 범죄를 저지르곤 한다. 이렇게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면 안된다는 점이 비슷한 것 같다.</p><p>토론</p><p>민하 </p><p>: Q. 칠레는 포도가 세계 1위 수출품인데, 우리나라는 어느 품목이 세계 1위일까?</p><p>A. 메모리 반도체.</p><p>하영</p><p>: 외교관이 꿈이라 평소에 세계 경제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칠레가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 체결 국가라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껴졌다.</p><p>=&gt; 내 관심 분야가 아니라 그냥 읽고 넘겼는 데, 이 부분이 흥미롭게 느꼈졌다니… 신기했다.</p><p>예니</p><p>: 포도의 효능에 대해 찾아봄.</p><p>내용이 겹치므로 생략.</p><p>지원</p><p>: Q. 포도는 왜 포도라고 불리게 되었을까?</p><p>A. 한국어 포도는 중국 한자어에서 음차해서 받아들인 말이다.</p><p>=&gt; 어원을 찾아볼 생각을 하다니… 나는 포도의 효능이나 검색하고 있었는데… 신기하고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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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7: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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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5000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 트렌치코프 편을 읽었다</p><p>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젊은이들이 전쟁에 참여하러 직접 가는 것이고 내가 젊은이었어도 죽는것이 무서워서 전쟁에 참여할 생각도 하지않았을 거 같은데 그런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그리고 우리모둠의 은서는 프리츠하버라는 과학자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고 했고 그에게는 두 얼굴의 과학자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그가 모두를 식량난에서 벗어나게 한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하지만 또한 그는 독가스로 모두를 죽이게 한 과학자이기도 해서 인데 그때 본인은 무슨 생각으로 모두를 살리고 모두를 죽었을지 궁금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br/></p><p>또 , 은송이는 트렌치코트가 군인을 위한 전투복장</p><p>이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하였고 그 이유는 트렌치코트를 평소 많은 사람들이 즐겨입어서 이럼 전투용 복장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하였다</p><p><br/></p><p>내가 챗지피티한테 물어본내용은 내가 옷에 관심이 많아서 트렌치코트는 왜 대부분 베이지색인지 물어봤고 그에대한 답변은 트렌치코트는 군인의 외투로 만들어졌는데 베이지, 옅은갈색, 카키색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져 위장복으로 적합 해서 그렇다고하였다</p><p><br/></p><p>은서는 챗지피티한테 두얼굴의 과학자, 프린츠하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챗지피티는 대단한 과학자지만 존경은 못할거같다고 하였고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거라 어디에 쓰느냐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독가스 무기화를 추진 한건 프린츠하버 본인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br/></p><p>가현이는 챗지피티한테 현대 판타지 소설에서 왜 주인공들이트렌치코트를 자주입는지 궁금해서 물어봤고 챗지피티는 비밀스럽고 멋있어 보이는 이미지가</p><p>어두운 골목같은 현대판타지 소설에 잘 맞고 안에 무기나 도구를 숨기기 쉬우며 헌터,마법사, 괴이 사냥꾼 같은 정체성을 드러내는 의상으로 굳어진 클리셰 라고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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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8: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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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5908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다락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게 읽은내용은 133쪽의 아이히만은 법과 규칙에 어긋나는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명령에 따라서 기계처럼 행동했다는 내용이다</p><p>이유는 사람이면 윤리적으로 맞는지 틀린지 구별하고 안할수도있는데 기계처럼 시켜서했다는 변명만하는게 일반사람들과 다르다고 느꼈기때문이다</p><p>그리고 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p><p>징병제다</p><p>징병제는 국가가 일정한 나이와 조건에 해당하는 국민을 법에 따라 강제로 군대에 복무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는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서연이가 찾아본 내용은 "박해" 이다</p><p>박해라는것은 못살게 군다는뜻이라는것을</p><p>나역시 확실히 알게되었다</p><p><br/></p><p>아이히만을 보고 1차원적으로 생각나는건 기계다</p><p>기계는 생각없이 명령에만 복종하기때문이다</p><p>내 관심사와 연결시키자면</p><p>나는 음성인식 자율주행 자동차를</p><p>만들고싶기도하고 써보고싶기도해서</p><p>기계에 관심이 많은데 아이히만을 보면</p><p>기계가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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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9: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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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880355</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포도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내용은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하는것이다</p><p>이유는 칠레에서 말고도 다른곳에서도 포도를 수입할수있을것같은데 왜 굳이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하는지 궁금해서이다</p><p>지피티한테 물어본것은 포도는 왜 포도인지 물어봤다</p><p>지피티가 말해준 답변은 한자로 포도 포&nbsp; 포도도 그래서 한자어로 중국어 푸타오가 우리나라로 들어와서 발음이 바뀐것이다라고 답했다</p><p><br/></p><p>김민하: 세계 포도 칠레가 수출하는데 1위인것이 인상깊음 이유는 각 나라는 무엇을 수출하는데 1위일까 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기때문임</p><p><br/></p><p>박예니:우리나라에 포도가 칠레에서 수입된다는것이 인상깊음</p><p>이유는 우리나라 포도가 국내산인줄 알았어서 이다</p><p><br/></p><p>이하영:칠레에서 가장 유명한 포도</p><p>이유는 외교관이 꿈이여서 세계경제에 관심이 높아</p><p>칠레가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 체결 국가라는것이기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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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3: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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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dxaeni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905058</link>
         <description><![CDATA[<p> 참호전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참호전은 적의 공격으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땅에 깊은 구덩이를 길게 파고 그 속에 몸을 숨겨 싸우는 것을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참호전은 계속 적에게 다가가 싸우는 것보다 적을 기다리면서 한 번에 크게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면이지만 세계 1차 대전이 길어지게 된 이유 중 하나라는 점이 아쉬웠다. 긴 전쟁으로 인해 병사들은 좁은 참호에서 죽음에 대한 공포와 오래도록 싸워야했을 것이다.</p><p> 하버 보슈법에 대해서 ChatGPT에게 물어보았더니 하버 보슈법은 대기 중의 질소와 산소를 반응 시켜 암모니아를 대량 합성하는 화학 공정이며 하버가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보슈가 이를 대규모 산업 공정으로 발전 시켰다고 한다. 이는 세계 1차 대전에서 독일이 화약 생산을 계속 할 수 있게 해주었고 식량난을 해결하는 데도 도움을 주었으며, 이후 농업용 비료 생산에도 필수가 되었다고 한다. 이를 보고 현대에서 농작물을 많이 재배 할 수 있는 것도 이 덕분이라는 생각에 노벨이 처음에는 안전하고 실용적인 폭발물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지만 그 후 전쟁에서 살상무기로 많이 사용되어서 죄책감을 느껴 노벨상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위의 사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 한 친구는 프리츠 하버라는 과학자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 하버에게는 두 얼굴의 과학자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가 모두를 식량난에서 벗어나게 한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하지만 독가스로 많은 사람을 죽게 한 과학자 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당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런 발명을 했을지 궁금했다고 했다. 어쩌면 그도 좋은 쪽으로 연구하던 것이 안좋게 쓰여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p> 다른 친구는 ChatGPT에게 트렌치코트가 대부분 베이지 색인 이유를 물어보았는데, 군인의 외투로 만들어진 트렌치코트는 위장복으로 사용하기 위해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베이지, 옅은 갈색, 카키색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요즘에도 전쟁에서 위장하기 위해 자연환경과 비슷한 색의 옷을 많이 입는데, 이것이 예전부터 사용되던 방법이라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고, 깊은 구덩이 속에 숨어 잠복하는 참호전에는 자연환경과 비슷한 색의 옷을 입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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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3: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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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9535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차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영국이 차 때문에 아편 전쟁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냥 차를 마시려고 하다가 전쟁까지 난 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내가 차 중에서 말차를 제일 좋아해서 말차가 들어간 음식을 찾아봤는데 말차 아이스크림 말차 초콜릿 말차라떼 말차마카롱 말차 크루아상이 있다 그리고 ChatGPT 한테 왜 이렇게까지 영국은 차를 좋아했을까 라고 물어봤는데 그 이유는 홍차가 향이 진하고 우유 설탕이랑도 잘 어울려서 영국 사람 입맛에 맞았다고 했고 커피처럼 각성 효과가 있어서 피곤할 때 깨어 있게 도와줬고 일하는 데 좋았다고 했다 그리고 처음엔 비싸서 귀족들만 마셨는데 점점 고급스러운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 그래서 차를 마시는 게 신분을 보여주는 수단이 됐다고 했다 그리고 오후에 다 같이 모여 차를 마시는 문화가 생기면서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습관이 됐다 마지막으로 인도 같은 식민지에서 홍차를 대량 생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차가 점점 싸지고 더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strong></p><p><br/></p><p><br/></p><p><strong>김민서</strong></p><p><strong>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strong> <strong>보스턴</strong> <strong>차</strong> <strong>사건이다</strong> <strong>역사시간에</strong> <strong>영국</strong> <strong>혁명에</strong> <strong>대해서</strong> <strong>배울때</strong> <strong>나왔던</strong> <strong>사건이라</strong> <strong>좀</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다 나는</strong> <strong>역사에</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많은데</strong> <strong>한국의</strong> <strong>차</strong> <strong>역사가</strong> <strong>궁금해</strong> <strong>쳐</strong> <strong>보니까</strong> <strong>차는</strong> <strong>삼국시대에</strong> <strong>중국으로부터</strong> <strong>전해되었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 얼굴이 거의 매일 붓는편이라 얼굴 붓기에 좋은 차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팥차 감잎차 연잎차 쑥차 페퍼민트차가 좋다고 한다</p><p><br/></p><p><br/></p><p><strong>정유지</strong></p><p>18<strong>세기</strong> <strong>초</strong> <strong>영국에서는</strong> <strong>차가</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귀해서</strong> <strong>서랍에</strong> <strong>차와</strong> <strong>설탕을</strong> <strong>넣고</strong> <strong>자물쇠로</strong> <strong>잠궈둘</strong> <strong>정도라고</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러다</strong> 19<strong>세기에</strong> <strong>들어서자</strong> <strong>영국의</strong> <strong>식민지였던</strong> <strong>인도에서도</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재배하자</strong> <strong>차의</strong> <strong>가격도</strong> <strong>싸지고</strong> <strong>다량의</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들여</strong> <strong>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노동자들도</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마시기</strong> <strong>시작했다</strong> <strong>양귀비라고</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마약만</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안나는</strong> <strong>꽃이</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영향은</strong> <strong>없는지</strong> <strong>궁금해서</strong> <strong>찾아봤다</strong> <strong>양귀비는모르핀</strong> <strong>성분이</strong> <strong>강력한</strong> <strong>진통효과를</strong> <strong>가져심한</strong> <strong>통증에</strong> <strong>사용하고</strong> <strong>이외에도</strong> <strong>지사작용</strong> <strong>수면유도</strong> <strong>기침억제에도</strong> <strong>사용했다고</strong> <strong>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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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3: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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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39956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중 트렌치코트 파트를 읽었다. 우선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프리츠 하버라는 과학자의 이야기인데&nbsp; 그에게는 두 얼굴의 과학자라는 별명있다는것 특히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그가 모두를 식량난에서 벗어나게 한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하지만 또한 그는 독가스로 모두를 죽이게 한 과학자이기도한데, 그때 본인은 무슨 생각으로 모두를 살리고 모두를 죽였을까 궁금하였기 때문이다.</p><p>내가 지피티에게 물어봤던 내용은 너는 프린츠하버라는 과학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였는데 지피티가 대단한 과학자지만 존경은 못할것 같다고 대답해주었다.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거라 어디에 쓰느냐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독가스</p><p>무기화를 추친한건 프린츠 하버 본인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인것 같다.</p><p>가현이는 인상깊게 읽은 내용을 이야기해 주었는데 1차 세계 대전에서 여러 살상 무기들이 많이 사용된 것이 인상 깊었다고 해주었고 이유는 한 전쟁에서 많은 종류의 무기들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해주었다.</p><p>은송이는 트렌치코트를 보니 바바리맨이 떠올라 바바리맨에 대해 조사했다고 해주었는데 바바리맨은 대부분 내성적이고 소심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매우 신기했다</p><p>예서는 옷에 관심이 많아 대부분의 트렌츠코트는 베이지색인걸까에 대해 조사했는데 위장복으로 베이지색과 카키색이 가장 적합했기때문이라고 알려주었다.</p><p>다은이는 초반에 참호전에 대해 설명이 나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고 했는데 참호전은 적의 공격으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땅에 깊은 구덩이를 길게 파고 그 속에 몸을 숨겨 싸우는 것을 말한다고 해주었다. 이것을 보고 계속 적에게 다가가 싸우는 것보다 적을 기다리면서 한 번에 공격할 수 있는 참호전이 어떤 면에서는 좋은 작전이지만 세계 1차 대전이 길어지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는 점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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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4: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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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7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40408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포도’파트를 읽었다.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세계 1위 포도 수출국이 칠레라는 점이다.&nbsp; ‘각나라는 무엇을 수출하는데에 있어서 1위일까?’ 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어떤 품목의세계 1위 수출국인가에 대해 찾아 보았다. 찾아보니 대한민국의 세계 1위 품목은 예상 했지만, 메모리 반도체라고 한다.</p><p>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인상 깊었던 내용도 들어보았다.</p><p>하영이는 칠레가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 체결국가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외교관이 꿈이라서 세계 경제에관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p><p>희경이는 칠레산 포도를 수입해 오려면 먼 곳에서 오느라 운송료나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은 데어떻게 한 송이에 3,500원 일 수 있나에 대해 찾아봤다고 한다.</p><p>찾아본 결과, 우리가 먹는 칠레산 포도는 효율적인 생산, 무역 시스템 덕에 저렴 하지만, 현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낮은 임금에 시달리고&nbsp; 진짜 이득은 다국적 기업과 유통업체가 가져가는 공정 무역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에 공정 무역 초콜릿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는데, 위의 포도의 경우와 같이 현지 노동자들은 낮은 임금과 그에 비해 많은 노동량을 가진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공정 무역 제품 또한 있다고 한다. 나는 사실상 현실감이 조금 부족하고, 크디 큰 꿈을 가지고 있는데 그 꿈은 바로 세계 평화이다. 이 꿈을 이루려면 이러한 작은 문제 부터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초콜릿이나 포도를 사먹을 때에도 공정 무역 마크를 잘 확인하고 구매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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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4:3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4040804</guid>
      </item>
      <item>
         <title>20515 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6861919</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를 읽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119~120쪽 까지에서 다락방을 수다도 떨고 고민도 털어놓은 방이였단 걸 신기 했었다.</p><p>왜냐하면 내가 알던 다락방은 그저 나 혼자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였다.</p><p>찾아본 단어는, 126쪽의 박해라는 단어를 찾아봤고 뜻은 못살게 굴어 괴롭힌다는 뜻이였다.</p><p>또 정찬이라는 단어를 찾아봤는데, 격식을 치루어 가춘 식사라는 뜻을 가진 단어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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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2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768619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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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4363</link>
         <description><![CDATA[<p>심은송 <br><br>인상깊은내용: 죄목중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br>날아다닌 죄'가 있었다 <br><br>이유: 진짜 너무나도 황당한 죄목인데 이런<br>죄목으로 여성들을 화형시킨게 너무 잔인하다 <br><br>GPT <br><br>Q: 15c~17c 사람들은 정말 마녀의 존재를<br>믿었을까? <br><br>A: 대부분 사람들이 마녀의 존재를 믿었지만<br>일부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하지만 사회 분위기상<br>공개적으로 의심하는건 위험했다 <br><br>김예서 <br><br>인상깊은내용: 어릴때 동화를 보면 마녀들이 마법의 약을 만드는 장면을 봤던 기억이 있는데<br>가난하고 노쇠한 여인네가 약초를<br>간단히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다는<br>것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br>인상깊었다 <br><br>이유:&nbsp; 내가 웃으면서 봤던 마녀의<br>모습이 가난한 여인의 모습이었을수도<br>있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 <br><br>GPT <br><br>Q:&nbsp; 인터넷에서 무차별로<br>대중에 노출되어 비판을 받았던<br>사람들의 사례가 궁금해서 물어봤다 <br><br>A: 개그맨인 박지선이라는 사람이 사망했을때<br>사망원인과 관련해서 무분별한 비난과<br>추측성 비난이 쏟아졌었는데 이런상황에서<br>가족과 주변인들이 피해를 입었던 사례가<br>있다고하였다 <br><br>안은서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nbsp; 15세기~17세기 사이에 마녀사냥 때문에 유럽에서만 약 50만명 이상이 죽어나갔다는 이야기이다 <br><br>이유: 사회의 불합리함과 집단적 광기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게되었기때문이다 <br><br>GPT <br><br>Q.너는 마녀사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br><br>A. 마녀사냥은 결국 집단의 불안이 약한 사람에게 쏠린 결과같다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 지금도 비슷한 일이 반복된다는 점이 씁쓸했던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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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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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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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옥수수 부분을 읽었다</strong></p><p><strong>인상깊은 내용은 옥수수가 원래 멕시코에서 나온거라는게 인상깊었다 나는 미국에서 옥수수가 처음 나온건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랐다</strong></p><p><strong>내가 옥수수도 좋아하는데 옥수수로 만든 요리를 한번 찾아보았다 옥수수구이 ,옥수수죽,옥수수콘샐러드 둥이 있다 나는 그냥 옥수수를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콘치즈로 먹는걸 가장 좋아한다 .</strong></p><p><strong>옥수수와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가 뭘까 생각하다가 팝콘이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한 번 찾아보았다 팝콘은 옥수수의 한 품종인데 5,000년 전 고대 인디언들이 이미 팝콘을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또 인상깊은 내용이 팝콘이 단순히 음식이 아니라 장식으로도 쓰였다는 것이다 .</strong></p><p><br/></p><p>서우림:인상깊은 내용은 옥수수가 바이오 연료나 동물 사료로 사용된게 인상깊었다 옥수수는 먹는건줄 알았는데 그렇게도 쓰인다는게 신기했다 또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옥수수라떼 콘치즈 콘칲 등이 있다 또 옥수수를 먹을때 좋은점과 안좋은점에 대해 찾아보았다</p><p><br/></p><p>남예은:인상깊은거는 멕시코가 원산지라는 것이고 옥수수에 붙어있는 얼이 몇개일까 찾아보았는데 대략 1000개정도 붙어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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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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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6서민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5415</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발코니' 부분을 읽고...</p><p><br/></p><p>1)인상깊었던 내용+이유</p><p>2)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 </p><p>정하윤</p><p>1)137쪽~138쪽.로미오와 줄리엤이 가장 인상깊었다.+재미있었기 때문이다.</p><p>2)로미오와 줄리엣이 나온 내용이 가장 인상 깊어서 로미오와 줄리엣 영화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찾아보았다. </p><p><br/></p><p>김소은</p><p>1)145쪽.기독교 인들이 지하 공동묘지를 은신처로 삼았다는 내용.+새롭고 왜 그래야 하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p><p>2)아피아 가도,카타콤에 대해 찾아보았다.</p><p><br/></p><p>서민경</p><p>1)148쪽~149쪽.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업적들을 담은 내용+한 번 배웠던 내용이라 가장 인상깊었던것 같다.</p><p>2)152쪽. '여름'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여름에 어울리는 빙수사진을 찾아보았다.딸기빙수,망고빙수등 많은 빙수가 있었는데 먹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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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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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8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54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게읽은내용- 137쪽부터 138쪽까지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내용이 재미있었다</strong></p><p><br/></p><p>폰으로찾은내용- 로미오와줄리엣 영화의 등장인물을 찾아보았다</p><p><br/></p><p>챗지피티- 로미오와줄리엣의 내용을 물어봤다</p><p><strong>로미오와줄리엣은 원수 집안의 아들과 딸이 사랑에 빠지지만, 집안의 갈등과 불운한 사건들로 인해 서로 오해 속에 죽게 되는 이야기다. 둘의 죽음으로 두 집안은 화해하게 된다.</strong></p><p><br/></p><p><strong>소은-</strong></p><p><strong>1.145 쪽 기독교인들이 지하의공동묘지를 은신처로 삼았다는 것이 새롭고 왜 그랬는지 궁금해서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2.아피아가도, 카타콤</strong></p><p><br/></p><p><strong>민경-</strong></p><p><strong>1.</strong>148쪽 149쪽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업적들을 담은 내용이 3번 배웠던 내용이라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p><p>2.152쪽 여름이라는 단어가나와서 여름에 맞는 빙수를 찾아보았더니 딸기빙수,망고빙수 등 많은 빙수가 나와 먹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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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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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0김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5692</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의 발코니를 읽고 인상깊은 내용은 153쪽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한&nbsp; “어떻게 홀로 죽은 나이 든 노숙인은 기사되지 않고 주가 지수가 2포인트 내려간 건 기사가 되는가?”라는 문장이였다. 그 이유는 돈이나 숫자보다 한 사람의 생명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알려 주어서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다.</p><p><br/></p><p>인상깊은 문장이 프란치스코 교황이란 사람이 말한거여서 에대해 검색했더니 그의 대한 업적이 나왔는데 그는 교황이 되기전 추기경 시절부터 봉사를 다니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내용이 나왔다.</p><p><br/></p><p>Q:프란치스코 교황은 어떤사람이야?</p><p><br/></p><p>A: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 교회의 전 교황이자 전세계 천주교 신자들의 지도자에요.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이고,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2013년에 교황이 되었어요. 그는 검소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가난한 사람,약자,환경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목소리를 내는 분이에요. 또 교황들 중 처음으로 남미 출신이자 예수회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해요. 하지만 안타깝게 2025년 4월 21일 향년 88세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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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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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58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마녀의 옷 파트를 읽었다. 마녀의 옷 파트를 읽고 마녀사냥을 통해 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 이단 심문관이나 마녀 같은 설정이 나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보통 이단 심문관이나 마녀 같은 설정이 서양풍 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데 현실에서 비롯되어 판타지로 쓰여지고 있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동화에서 보던 마녀가 가난하고 노쇠한 여자가 약초로 치료제를 만들던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인상깊다는 조원이 있는데 웃으면서 봤던 마녀가 가난한 여자의 모습일 수 있었다는 것에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나는 판타지 장르에 관심이 많아서 서양풍 판타지 소설에서 왜 이단 심문관이나 마녀가 판타지로 나오는 것일까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ChatGPT는권력vs금기를 상징하기 좋아서 판타지에 자주 사용된다. 역사적 배경도 있고, 마법이나 종교 같은 판타지 요소와 잘 어울리며, 현실 비판 은유로 쓰기에도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었다. 마녀사냥 당시 사람들이 마녀를 믿었을까를 물어본 조원도 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마녀의 존재를 믿었지만 일부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만 사회 분위기상 공개적으로 의심하는건 위험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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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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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65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발코니 파트를읽었다.읽어면서 인상깊었던내용은 “하베무스 파팜“이라는 단어였다. ‘우리는 교황을 얻었노라.’라는뜻인데 단어 자체가 생소하고 많이 들어보지 못해서 기억에 남았다.내가 인터넷에서 찾아본내용은 책에서 나온 네로의횟불 이라는 그림이 인상깊어 네로의횟불과 비슷한 정서를 가지고있는 그림을찾아봤다.그중에서 네로 치하의 기독교순교자들을 주제로 다루는</strong>Christian Martyrs in the Time of Nero라는 그림과 책에나오는 화제에관한 주제를 다룬 Rome in Flames이 가장 책과 관련성이 깊어 기억에 남았다.토론을하며 윤주가 기독교인인데 로마인들은 기독교를 싫어했다는것이 인상깊었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그리고 지민이가말한 <strong>고대로마 공화정시대에건설된도로</strong>가 아피가도라는 말이 신기했고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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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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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2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71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의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책 140쪽에 성당에서 교황을 선출하는 기간인 콘클라베때 선출 결정이 나지 않았을 때는 성당 굴뚝에 검은 연기를 피워 올리고, 새 교황이 선출되면 종을 울리며 흰 연기를 피워올려 표시한다는 전통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이 장면을 인상깊게 읽은 이유는 요즘 세대에서는 인터넷매체를 통해 쉽고 빠르게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는데 여전히 전통을 지키며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br/></p><p>책을 읽으면서 폰으로 찾아본 내용으로는 책 145쪽에 나오는 ’이피아 가도‘와 ‘순교자’의 뜻을 찾아보았다. 이피아 가도는 고대 로마 공화정 시대에 건설된 도로라는것을 알게되었고,순교자는 자신의 신앙이나 신념,또는 장치적,도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것을 알게되었다.</p><p>또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기경 시절때부터 봉사를 다니며 선행을 했다는 내용을 알게되어 흥미로웠다. 그 외에 폐위와 신자의 자세한 뜻을 알게되어 유익했다.</p><p><br/></p><p>책 139쪽에 나오는 바티칸 시국에 위치한 ‘산피에트로 성당’의 건축 양식과 상징이 무엇인지 궁금해 챗지피티와 이야기를 하며 산피에트로 성당은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이 결합된 대표 건축물이고,베르니의 광장은 두 팔을 벌린 모양으로,교회를 찾는 사람을 품는 가톨릭 교회의 포용을 상징한다라는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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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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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8940</link>
         <description><![CDATA[<p>&lt;내가 인상깊었던 부분&gt;</p><p>인도네시아의 민족주의자들은 네덜란드의 통치에 극렬하게 저항했고, 4년에 걸친 참혹한 전쟁이 벌어졌어 그 결과 수만 명의 인도네시아 인들이 목숨을 잃어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 4년동안 전쟁을 한게 대단하고 힘들고 무서웠을꺼 같은데 그 노력으로 인도네시아 공화국이 독립한게 정말 멋졌다</p><p><br/></p><p><br/></p><p>&lt;쳇gpt에게 물어본거&gt;</p><p>인도네시아에 대해 많이 나와서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한 음식을 물어봤다</p><p><br/></p><p>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p><p>나시고랭,사떼,렌당,미 고렝 등이 유명한 음식인데 여기서 젤 유명한 음식을 하나 고르면 나시고랭이라고 인도네시아식 볶음밥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이걸 국민 음식라고 부른다고 한다</p><p><br/></p><p><br/></p><p><br/></p><p>태린: 하멜 표루기와 박연의 이야게 였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br/></p><p><br/></p><p><br/></p><p>서윤: 한떼 스페인의 식민지지배를 당하면 탄압당한 네덜란드가 독립을 이룬 뒤 스페인처럼 인도네시아를 식민 지를 했다는게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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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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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3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897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 엄청나게 복잡한 과정을 지나고 흰 천을 염색하면 밀랍이 칠해진 부분은 염료가 스며들지 않고 나머지 부분만 염색이 되는것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 여태까지 옷감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처음 알았고 신기하고 저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면서 힘들게 만드는 것이 인상깊고 신기했다</p><p><br/></p><p>폰으로찾은내용:굳이 힘든데 왜 복잡한 내용을 거치면서까지 옷감을 만드는것인니 찾아봤다</p><p>인도네시아 사람에게는 단순히 옷감이 아니라 문화,정체성,상징이 담겨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이어가는것 이다</p><p><br/></p><p>민재: 인도네시아의 민족주의들은 네덜란드의 통치에 극렬하게 저항했고 4년에 걸친 참혹한 전쟁이 벌어졌어 그 결과 수만 명의 인도네시아 인들이 목숨을 잃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4년동안 전쟁을 한게 대단하고 힘들고 무서웠을거 같은데 그 노력으로 인도네시아 공화국이 독립한게 정말 멋졌다</p><p><br/></p><p>태린:하멜 표류기가 박연의 이야게 였다</p><p>찾아보니 하멜표류기에 네덜란드의 박련에 대한 기록이였고 박연은 조선에 표류한 뒤 현지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조성말과 능숙하게 하며 대포를 다루는 기술로 군사 업무를 맡았다고 한다 아갔다는 점이 신기하고 흥미로워서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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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8971</guid>
      </item>
      <item>
         <title>20511 김태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916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인상깊었건 것은 하멜<em> </em>표류기와 박연의 이야게 였습니다.</p><p>좀더 찾아보니 하멜표류기에 네덜란드인 박연에 대한 기록이었고 박연은 조선에 표류한 뒤 현지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조선말도 능숙하게 하며 대포를 다루는 기술로 군사 업무를 맡았다고 합니다.</p><p>전 외국인이 조선 사회에 이렇게 완전히 적응해서 살아갔다는 점이 신기하고 흥미로워서 가장 인상깊었습니다.</p><p><br/></p><p>찾은 내용은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를 식민지로 삼은뒤 무엇을 했는지 알아봤고 네덜란드는 인도네시아를 식민지로 삼은 뒤 단순히 무역만 한 것이 아니라 현지 농민들을 값싼 노동력으로 부려 강제로 작물을 재배하게 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또한 강제 재배 제도를 통해 농민들이 원래 먹을 쌀 대신 커피와 사탕수수 같은 수출용 작물을 키우게 하여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을 겪었다고 합니다.</p><p>그리고 도로와 항만 건설에도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혹독하게 동원했었는데 이런 노동 착취는 당시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서 놀라웠습니다.</p><p><br/></p><p>친구들의 인상깊었던 것</p><p>민재:인도네시아의 민족주의는 네덜란드의 통치에 저항 했고 참혹한 전쟁이 벌어진것 이유는 4년동안 전쟁을 하여 독립을 성공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서윤: 스페인에게 지배를 받던 네덜란드가 독립을 한뒤 인도네시아를 지배했다는 것이고 이유는 자신의 나라도 지배를 받은적 있으면서 똑같게 딴 나라를 지배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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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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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29725</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게 읽은 내용: 한때 스페인의 식민지배를 당하며 탄압당한 네덜란드가 독립을 이룬 뒤 스페인처럼 인도네시아를 식민 지배 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p>참 아이러니 하게도 자신이 당한 것들을 자신이 당하지 않게 되었다는 이유로 남에게 고통을 준다는 것이 많은 생각이 들게 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을 나를 대하듯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챗 GPT에게 물어본 내용: 티모르 섬의 역사에 대해 물어보았다.</p><p><br/></p><p>답변: 티모르 섬은 수세기 동안 여러 원주민 부족들이 거주했으며, 해양 무역 루트의 일부로서 포르투갈과 네덜란드가 관심갖기 시작했다. 포르투갈은 섬 동부에, 네덜란드는 서부에 영향력을 넓혀갔다. 포르투갈과 네덜란드는 당시 동남아시아 식민지 쟁탈전에서 티모르 섬을 각각 나누어 통치하기로 했고, 서티모르는 인도네시아가 독립하며 인도네시아령으로 편입되었다. 하지만 동티모르는 무력으로 침입한 인도네시아와 긴 독립투쟁을 벌였고 결국 2002년 독립국가가 되었다. 동티모르는 테룸어나 포르투갈어를 주로 사용하고, 가톨릭을 믿으며 주로 농업을 한다. 반면, 서티모르는 인도네시아어를 사용하며 이슬람을 믿는다.</p><p><br/></p><p>김민재: 인도네시아의 민족 주의자들은 네덜란드의 통치에 극렬하게 저항했고, 4년에 걸친 참혹한 전쟁이 벌어졌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4년 동안 전쟁을 벌인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독립을 위해 끝까지 싸운 후 독립 국가를 이루었다는게 대단했기 때문이다.</p><p><br/></p><p>김태린: 하멜 표류기와 박연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조사하여보니 박연은 조선에 표류한 뒤 현지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조선말도 능숙하게 하녀 대포를 다루는 기술로 군사 업무를 맡았다고 한다. 전 외국인이 조선에 적응하고 살아간다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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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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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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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 </p><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콘스탄티누스의 꿈에 예수가 나타나 길 낮에 보았던 문양을 그대로 쓰라고 해서,</p><p>콘스탄티누스는 모든 군인이 방패에 그 문양을 그려 넣고 전투에 투임했는데 진짜 전투에서 승리했다. 이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유는 이런 일이 우연일지 몰라도 꿈이 이어진다는 게 신기해서였다.</p><p><br/></p><p>또 로마인들은 기독교을 싫어한다는 게 인상깊었다.</p><p>자신은 기독교라서 그랬다고 했다.</p><p><br/></p><p>또 신자라는 단어를 찾아봤는데 뜻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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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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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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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br> 책의 내용 중에서 145쪽에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받을때마다 공동묘지인 카타콤을 은신처로 삼았다는것이 새롭고 왜 그래야했는지 궁금해서 인상깊었다. 이 부분에서 나온 아피아 가도, 카타콤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검색해보았고 챗지피티에게 '로마의 초창기 기독교인들은 왜 공동묘지를 은신처로 삼고 예배실을 만들었어?' 라고 물어보았다.<br> 그랬더니 챗지피티에게 '박해를 피하기 위해서, 그리고 실제로 안전하고 은밀한 구조였기 때문에 로마의 초창기 기독교인들은 공동묘지를 은신처와 예배 장소로 삼았습니다.' 라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br> 그리고 당시의 공동묘지는 로마 법상 신성한 장소로 간주되었다 라는 것 또한 알게되었다.</p><p><br/></p><p>서민경<br> 148~149쪽<br> 1.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업적들을 다룬 내용이 한번 배웠었던 내용이라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br> 2. 여름에 어울리는 빙수에 대해 찾아보았다. (152쪽) <br><br>정하윤<br> 137~138쪽<br> 1. 로미오와 줄리엣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인상깊었다.<br> 2. 로미오와 줄리엣의 영화 등장인물에 대해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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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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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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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의 역사에 대해 읽었다. 빵은 유대교의 명절인 유월절, 프랑스 튀르키에 등 여러 나라의 역사에 깊게 들어가 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빠잉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라는 말을 마리테레즈가 했다는 것이 신기했다. 왜냐하면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말일 줄 알았기 때문이다. </p><p>그리고 지피티에게 찾아본것은 유월절에는 무슨 행사가 있을까? 라는 것 이었다. 명절에는 세게르 만찬, 무교병 먹기, 출애굽 이야기 전승 등 많은 걸 한다고 한다.</p><p><br/></p><p>지원 : 빵이 서양에서는 식사의 중심인게 신기</p><p>이유: 옛날 부터 궁금해서</p><p><br/></p><p>민하: 마리앙투아네트가 너무 억울하게 산것</p><p>이유: 역사 기가넹 배운 것보다 비참해서</p><p><br/></p><p>희경: 목걸이 사건</p><p>생각했던 것보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대우가 비참해서</p><p><br/></p><p>예니: 발효가 안돼도 빵을 만들 수 있다</p><p>그런 빵을 본적이 없어서</p><p><br/></p><p>지피티</p><p><br/></p><p>민하: 우리나라에서 만든 빵?</p><p>소보로 빵</p><p><br/></p><p>희경: 마리테레즈는 무슨 인물?</p><p>강력한 오스트리아 여성 군주</p><p><br/></p><p>예니: 발효를 안하면 생기는 변화?</p><p>부피가 작아지고 단단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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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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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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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책에서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br> 옥수수 파트의 주 내용은 소련의 흐루쇼프와 미국에 대해 다뤘다. 흐루쇼프는 당대 소련의 최고 지도자 였으며 미국과 소련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던 냉전 시대를 이끈 정치가 중 하나이다. 1959년, 흐루쇼프는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초대를 받아들여 미국을 방문한 최초의 소련 지도자가 되었다. 흐루쇼프는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옥수수를 대량 수입하기로 결정했다. 옥수수는 생산 비율이 높아 가격도 싸고 가격 대비 포만감도 높아 오늘날에도 빈민국의 기아 퇴치에 쓰인다. 흐루쇼프가 옥수수를 들며 즐거워 하는 모습도 소련의 가난한 자들을 배불리 먹일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 것 처럼 보인다. <strong>나는 이렇게 보니 공산주의인 소련도 항상 마냥 안 좋기만 하다고 보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했다. 국민들을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 하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하는 미덕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strong> 미국 방문 후 그는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서방 세계와 소통하려고 하고 이후 파리에서 정상회담을 다시 열자는 말도 오갔지만 이회의는 성사되기 직전에 미국의 U-2정찰 비행기가 소련의 땅에 추락하여 무산되고 말았다. 냉전 시대에는 미국과 소련 모두 스파이 작전을 많이 벌여 흐루쇼프가 미국을 의심하게 되고 미국과 소련의 관계가 더 냉랭해졌다.<strong> 지금 책에서만 내용으로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미국이 잘못 한 것이라고 본다. 회의 중에 그것도 정찰 비행기라니 웬말이냐 나라도 중간에 돌아갔을 것 같았다.</strong><br> 나는 현재 개량되기 전 옥수수 종류가 궁금해서 찾아봤다. 옥수수의 가장 오래된 종은 팝콘이다. 팝콘은 작은 알갱이에 단단한 외피를 가지고 있어 열을 가하면 터진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종류중 하나가 스위트 콘이다. 스위트 콘은 유전적 돌연변이로 당분이 전분으로 전환되지 않아 당분이 강하고 우리가 먹는 찰옥수수 캔옥수수의 대부분이다. <br> 또 나는 미국의 정찰 비행기에 대해 궁금하여 gpt한테 물어봤다. 미국의 정찰비행기 U-2는 대기권 성층권 가까이 까지 비행하여 레이더 탐지나 요격을 피하고 날개가 길고 가늘어 연료 효율성과 고고도 안정성이 높다고 했다.</p><p><br/></p><p>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토의한 내용을 정리해 봤다. </p><p>남예은</p><p>찰옥수수 삶는법</p><p>센불에서 20분, 약불에서 10분간 삶고 5분간 뜸을 들여야 함(30분이상 삶기)</p><p>서우림</p><p>옥수수가 들어간 음식</p><p>팝콘,콘칩,옥수수 아이스크림, 콘스프, 옥수수라떼, 콘치즈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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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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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401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br/></p><p>인상 깊었던 내용</p><p><br/></p><p>예니   발요를 하지 않아도 빵을 만들 수 있다는것</p><p>이유   발요를 하지 않은 빡을 본적이 없어서</p><p><br/></p><p>지원   서양에서는 예전부터 빵이 우리의 밥처럼 식사의 주식이라는것</p><p>이유   서양에서는 빵이 주식인 것이 신기해서</p><p><br/></p><p>민하   마리 앙투아네트가 예전에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은것</p><p>이유   학교 책에서의 성격과 너무 달라서</p><p><br/></p><p>하영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라는 말을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것이 아니라는것</p><p>이유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있어서</p><p><br/></p><p>GPT에게 물어본 내용</p><p><br/></p><p>예니   빠을 발요하지 않았을때 생기는 변화</p><p>결과   부피가 작아지고 단단해진다</p><p><br/></p><p>민하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빵</p><p>결과   소보로빵</p><p><br/></p><p>하영   유월절에 하는 다른일</p><p>결과   무교병 먹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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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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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희경</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43402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lt;식탁 위의 세계사&gt;의 빵 파트를 읽었다.</p><p>작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목걸이 사건이다. 목걸이 사건은 어느 귀부인이 왕비가 사오라고 했다며 값비싼 목걸이를 외상으로 가져간 뒤 대금을 지불하지 않았고 보석상과 사람들은 왕비가 사기를 쳤다고 생각하며 왕비를 욕했다. 하지만 사실은 귀부인이 왕비의 이름을 팔아 목걸이를 가로챘던 것이다. 이 사건에서 사람들은 정확한 물증도 없이 마리앙투아네트를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사과가 아닌 '평소에 얼마나 사치를 했으면, 왕비 이름만 대도 그 값비싼 목걸이늘 덜컥 내주었을까' 라는 비난, 게다가 이 사태를 왕비 탓을 돌리기까지 했다. 정작 죄를 저지른 사람은 왕비 이름을 팔아 값비싼 목걸이를 가로챈 귀부인과 제대로된 확인도 하지않고 덜컥 목걸이를 내준 보석상인데도 말이다. 죄 없는 한 사람을 사기꾼을 만들어 놓고 되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이 무섭게 느껴지며 인류애가 사라지는 것같았다. 자기들의 삶이 불행하다고 죄없고 힘없는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모습이 너무 싫었다.</p><p>나의 꿈 중 과학수사원은 과학수사를 함으로써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한 물증을 찾아 범인을 찾는 일을 한다. 미래에 과학수사원이 되어 마리 앙투아네트 같이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할 것이다.</p><p>작중에서 마리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인 마리아 테레지아를 좋게 묘사하길래 궁금해져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챗gpt가 말하길 마리아 테레지아는 18세기 오스트리아의 강력한 여성 군주로, 대대적인 개혁과 탁월한 정치력으로 오스트리아를 근대 국가로 만든 인물이라고 했다. 이 대답을 보고 책의 묘사가 이해되었다.</p><p>토론도 하였다.</p><p>지원</p><p>: 빵을 어떻게 만드는지 챗 gpt에게 물어봄.</p><p>-&gt;밀가루, 이스트, 물, 소금을 섞어 반죽한 뒤 발효시키고, 모양을 만들어 오븐에 구우면 빵이 완성된다.</p><p>민하</p><p>: 마리 앙투아네트가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이 인상깊었다.</p><p>이유 - 역사 시간에 배운 내용(프랑스혁명)을 토대로 생각해본 마리 앙투아네트의 모습과 많이 달랐고 생각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p><p>몇몇의 나라에서 만들어진 빵에 대해 나오길래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빵에 대해 챗 gpt에게 물어보았다.</p><p>-&gt;소보로빵.</p><p>하영</p><p>: 유대교의 명절인 유월절의 행사는 뭐가 있는지 챗 gpt에게 물어보았다.</p><p>-&gt;세게르 만찬, 무교병 먹기, 출애굽 이야기 전승 등 많은 것을 한다.</p><p>예니</p><p>: 발효하지 않고 빵을 만들었을 때의 차이점에 대해 챗 gpt에게 물어보았다.</p><p>-&gt;부피가 작아지고 단단해지며, 표면이 거칠어진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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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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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53279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 마녀의 옷 편을 읽었다</p><p># 내가 어렸을때 동화를 보면 마녀들이 마법의 약을</p><p>만드는 장면을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이 가난하고</p><p>노쇠한 여인네가 약초를 간단히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p><p>사실이 인강깊었다 그 이유는 내가 웃으면서 봤던 마녀의 모습이 가난한 여인네의 모습이었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p><p><br/></p><p>은서는 15세기 ~ 17세기 사이에 마녀사냥 때문에</p><p>유럽에서 약 50만명 이상이 죽어나갔다는 이야기가</p><p>인상깊었다고 했고 그 이유는 사회의 불합리함과</p><p>집단적 광기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게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br/></p><p>은송이는 죄목중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닌 죄’</p><p>라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하였고 그 이유는 진짜 너무나도 황당한 죄목인데 이런 죄목으로 여성들을 화형시킨게 잔인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 나는 오늘날 인터넷에서 무차별로 대중에 노출되어</p><p>부당한 비판을 받았던 사람들의 사례가 궁금해서</p><p>챗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개그맨 박지선이라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망원인과 관련해서 무분별한 비난과 추측성 비난이 쏟아졌었고 이런상황에서 가족과 주변인들이 피해를 입었던 사례가 있었다고 했다</p><p><br/></p><p>은서는 챗지피티한테 마녀사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고 챗지피티는, 마녀사냥은 결국 집단의</p><p>불안이 약한 사람에게 쏠린결과같다고 했으며 그래서</p><p>무섭기도 하고 지금도 비슷한 일이 반복된다는 점이</p><p>씁쓸하다고 했다</p><p><br/></p><p>은송이는 챗지피티에게 15세기 ~ 17세기 사람들은</p><p>정말 마녀의 존재를 믿었을지 궁금해서 물어봤고</p><p>챗지피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녀의 존재를 믿었지만 일부사람들은 믿지 않았다고 하였으며 하지만</p><p>사회분위기상 공개적으로 의심하는건 위험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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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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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54582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지붕밑의 세계사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로마인들이 기독교를 싫어했다는</p><p>내용이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p><p>기독교에 관심이 많은데 책 내용에서는 싫어한다고</p><p>언급되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폐위 라는것이다</p><p>폐위의 뜻이 왕이나 권력자가 그 자리를 물러나게</p><p>하거나 강제로 내려놓는것을 의미한다는것을 </p><p>알게되었다</p><p>나의 관심사와 연결짓자면</p><p>나는 기독교인데 로마사람들은 기독교를</p><p>싫어한다는마음을 바꾸기위해 설득을하고싶다</p><p>기독교인도 장점이 많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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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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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dxaeni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5493710</link>
         <description><![CDATA[<p>잔 다르크가 받은 여러 죄목 중 '여자가 바지를 입고 다녔다.' 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당시 여자들은 치마만 입을 수 있었는데 갑옷과 바지를 입었던 것이 남성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받아들여졌던 것이다. 나는 여자라고 해서 바지를 못 입는다는 것이 불편했을 것 같고 프랑스의 영웅 같은 사람인데도 이런 죄목을 받은게 부당하다고 느껴졌다. 또 법을 알았을 텐데도 용기를 가지고 갑옷을 입고 싸운 잔 다르크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만약 나였다면, 내가 받게될 부당한 대우를 각오하고서라도 나라를 위해 목숨걸고 전쟁에 나갈 수 있었을까?</p><p>샤를 6세가 트루아 조약을 승인하는 바람에 프랑스 왕세자가 왕위에 못 오를 뻔 했다고 하는데 트루아 조약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p><p>트루아 조약(1420년)은 프랑스 왕 샤를 6세가 잉글랜드 왕 헨리 5세에게 프랑스 왕위를 넘기는 것을 인정한 조약으로 헨리 5세는 샤를 6세의 딸과 결혼해 프랑스 왕위 계승권을 공식화했지만, 이후에도 프랑스 내부에서 왕위 다툼이 계속되면서 백년전쟁은 계속되었다고 한다.</p><p>한 친구는 마녀들의 상징 같은 장면인 큰 솥에서 물약을 끓이는 모습이 가난하고 노쇠한 여인네가 약초를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어릴 때 동화 속에서 마녀들이 마법의 약을 만드는 장면을 웃으면서 보았는데 이 마녀들의 모습이 가난한 여인네의 모습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고 한다.</p><p>다른 친구는 ChatGPT에게 마녀사냥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았다. GPT는 마녀사냥은 결국 집단의 불안이 약한 사람에게 쏠린 결과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지금도 비슷한 일이 반복된다는 점이 씁쓸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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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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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55897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옥수수가 바이오연료나 동물사료로 쓰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순히 사람이 먹는 곡물인 줄 알았는데 연료나 사료까지 쓰인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내가 옥수수를 좋아해서 옥수수가 들어간 음식을 찾아봤는데 팝콘 콘칩 옥수수 아이스크림 콘스프 옥수수 라떼 콘치즈 등이 있다 그리고 ChatGPT한테 물어본 내용은 옥수수를 먹으면 좋은점과 안 좋은 점을 찾아봤는데 좋은점은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어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리고 눈 건강에 좋은 성분도 들어 있다고 하였다 안 좋은 점은 옥수수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이 생기고 탄수화물이 많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도 있다 그리고 소화가 잘 안 될 때도 있다고 했다</p><p><br/></p><p>김민서</p><p>인상깊은 내용은 옥수수가 원래 멕시코에서 나온거라는게 인상깊었다고 하였고 옥수수를 좋아해서 옥수수로 만든 요리를 찾아봤다고 했다 그리고 옥수수와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가 뭘까 생각하다가 팝콘이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궁금해서 ChatGPT한테 물어봤다고 했다</p><p><br/></p><p>남예은</p><p>옥수수는 원래 멕시코가 원산지라는 것이 신기했다고 했고 옥수수 한 개에는 평균적으로 500~1000개의 알갱이가 들어있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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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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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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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내가 읽었던 내용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마녀옷 부분이다.우선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15세기~17세기 사이에 마녀사냥 때문에 유럽에서만 약 50만명 이상이 죽어나갔다는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사회의 불합리함과 집단적 광기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게되었기때문이다. 또한 내가 지피티한테 물어봤던 내용은 너는 마녀사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였는데 지피티가 마녀사냥은 결국 집단의 불안이 약한 사람에게 쏠린 결과같다면서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 지금도 비슷한 일이 반복된다는 점이 씁쓸하다고 이야기해주었다.</p><p><br/></p><p>예서는&nbsp; 어릴때 동화를 보면 마녀들이 마법의 약을 만드는 장면을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것이 가난하고 노쇠한 여인네가 약초를 간단히 끓여 간단한 치료제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고했다.&nbsp; 왜냐하면 웃으면서 봤던 마녀의 모습이 가난한 여인네의 모습이었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라고했다. 가현이는 소설에서 왜 이단 심문관이나 마녀가 판타지로 나오는 것일까에 대해 지피티에 물어봤는데 권력vs금기를 상징하기 좋아서 판타지에 자주 사용된다고 해주었다. 다은이는 잔 다르크가 받은 여러 죄목 중에 '여자가 바지를 입고 다녔다.' 라는 항목이 있었다고 한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고해주었는데 당시 여자들은 치마만 입을 수 있었는데 갑옷과 바지를 입었던 것이 남성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받아들였던 사실이 여자라고 해서 바지를 못 입는다는 것이 불편했을 것 같고 프랑스의 영웅 같은 사람인데도 이런 죄목을 받는게 부당하다고 느껴졌다고 생각했기때문이라고 했다. 또 법을 알았을 텐데도 용기를 가지고 갑옷을 입고 싸운 잔 다르크가 대단하게 느껴졌기때문이라고 해주었다. 은송이는 죄목중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닌 죄'가 있었다 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진짜 너무나도 황당한 죄목인데 이런 죄목으로 여성들을 화형시킨게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하기때문이라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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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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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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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빵’파트를 읽었다.</p><p>읽으면서 생각보다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냥 빵에 대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역사랑 연결되어 있어서 놀라웠다.</p><p>먼저 인상 깊었던 건 마리 앙투아네트가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며 살았다는 것이다. 역사 시간에 배웠을 때는 사치만 부리고 국민을 괴롭힌 인물로만 알았는데, 책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해서 의외였다. 내가 상상했던 모습이랑 달라서기억에 남았다.</p><p>또, 지원이는 서양에서는 예전부터 빵이 우리나라의 밥처럼 식사의 중심이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고 한다. 나도 어렸을때 빵을 그냥 간식이나 가끔 먹는 음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서양 사람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음식이었다는 걸 알고 놀랐었다. 왜 그런지 궁금하기도 했고, 문화 차이가 크다는 걸 느꼈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영이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는 말이 사실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게 아니라 마리테레즈가 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당연히 앙투아네트가 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잘못 전해진 거라니 신기했다며 얘기했다. 그래서 나는 유명한 말도 사실과 다르게 알려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p><p>그리고 책에서 바게트는 프랑스에서, 크로와상은 튀르키예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궁금한 마음에 한국에서 만들어진 빵은 뭐가 있는지도 더 찾아보았다. 찾아본 결과, 한국에서 만든 빵에는 찹쌀도넛이나 꿀빵 등이 있다고 한다. </p><p>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빵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그냥 맛있다고만 생각했던 빵이 이제는 조금 다르게 보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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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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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8572939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 서양에서는 옛날부터 빵이우리의 밥처럼 식사의 중심이였다</p><p>이유는 서양에서는 옛날부터 왜 우리의 밥처람 식사의</p><p>중심이였는지 궁금해서</p><p><br/></p><p>박예니: 발요를 하지않아도 빵을만들수있다는것</p><p>이유는 발요를 하지않은 빵을 본적이 없어서이다</p><p><br/></p><p>이하영:빵이 없으면 케익크를 먹어라 라는 말을</p><p>마리앙투아네트가 아닌 마리테네스가 말했다는것</p><p>이유: 거의 대부분이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생각했기때문</p><p><br/></p><p>이희경 지피티 물어본거 </p><p>마리아 테리지아는 어떤사람인가</p><p>답변: 마리아 테리지아는 18세기 오스트리아의</p><p>강력한 여성군주로 대대적인 개혁과 탁월한 정치력으로 오스트리아를 근대국가로 만든 인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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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5: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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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0961</link>
         <description><![CDATA[<p>심은송 <br><br>인상깊은내용: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를 식민 <br>지배했다 <br><br>이유: 예전에 네덜란드도 스페인의 식민지였는데<br>식민 지배를 당했을때의 고통을 알면서도 인도네시아를 지배한게 조금 잔인해서다 <br><br>GPT <br><br>Q: 인구가 많았지만 왜 네덜란드에게 지배를 당했을까? <br><br>A: 당시 인도네시아는 통일 국가가 아니였고<br>인도네시아의 군사력도 좋았지만 네덜란드의<br>조직적인 해군력은 이기기 힘들었다 <br><br>김예서 <br><br>인상깊은내용: 1899년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일어난 백인들끼리의 싸움인<br>‘보어 전쟁’ 이 가장 인상깊었다 <br><br>이유: 보어전쟁은 어떤 지역에서 금과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어서 보어 인과 영국인들 사이에 세력 다툼이 생긴것인데, 금과 다이아몬드를 서로 갖고싶어하는 모습을 보고 사회는 예전이나 오늘날이나 차이가 없다고 생각들었기 때문이다 <br><br>GPT <br><br>Q. 바틱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보이는데<br>&nbsp;&nbsp;&nbsp;&nbsp; 완성하는데 어느정도 걸려? <br><br>A. 전통 바틱을 기준으로 , 숙련된 장인도<br>&nbsp;&nbsp;&nbsp;&nbsp; 만드는데 며칠에서 몇 주 정도 걸린다 <br><br>안은서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 투주불린이라고 하는 행사에서 임산부가 입었던 바틱 천은 나중에 아기를 감싸는 바틱 천으로 쓰이고, 투룬타나라는 돌잔치에서 아기를 감쌀때 쓰는 천은 나중에 임종한 어머니의 수의를 위해 쓰인다는것이 인상깊었다 <br><br>이유: 나였으면 금방 잃어버릴것같은데 그 천을 몇개월에서 수십년동안 가지고있다는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br><br>GPT <br><br>Q.넌 바틱 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br><br>A. 바틱은 손이 엄청 많이 가는 천이라고 생각한다 밀랍으로 무늬 막고 염색 반복해서 만들어내니기계로 찍어낸 원단이랑은 질감부터 다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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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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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14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바틱 파트를 읽었다. 바틱 파트를 읽고 인도네시아를 가장 오래 점령한 나라인 네덜란드가 식민 지배를 당했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식민 지배를 당한 고통을 알면서도 다른 나라를 점령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바틱이 엄마와 아기가 돌려가면서 기념하는 날마다 입는 것이 인상깊다고 김다은이 말해주었는데 바틱이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나는 바틱에는 왜 화려한 문양을 넣을까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ChatGPT는 상징(신앙•신분), 장인의 솜씨 표현, 의례적 의미, 그리고 아름다움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었다. 바틱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복잡해 보이는데 완성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를 김예서가 물어봤는데 전통 바틱 기준으로 바틱 만드는데 숙련된 장인도 만드는데 며칠 혹은 몇주가 걸린다는 답을 받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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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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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17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지하실 부분을 읽었다. 책 163~164쪽에 툭하면 폭우가 쏟아지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온갖 낯선 곤충과 벌레들이 사납게 물어대고,땅바닥은 온통 질척거려 걷기조차 쉽지 않은 곳에서 베트콩들이 지형을 이용해 싸우는것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싸우기 어렵고 벅찬 환경에서도 자신들이 잘 아는 환경과 밀림들을 사용해 끝까지 싸워나가려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의외로 강대국인 미국이 베트남 점쟁에서 철수했던 것과 인도차이나가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를 합쳐부른다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어 인상깊었다는 친구들의 여러 생각을 들었고 각자의 생각 또한 흥미롭게 느꼈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164쪽에 나오는 ‘신출귀몰‘의 뜻이다. 신출귀몰은 귀신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라는 뜻으로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없을 만큼 자유자재로 나타나고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이 사용한 에이전트 오렌지라 불리는 고엽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챗지피티는 피해자와 환경에 대한 보호 및 정당한 보상이 이뤄져야한다고 답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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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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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1749</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의 지하실 파트를 읽고,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꾸찌터널이고 꾸찌터널은 생활과 전투가 가능한 지하 도시로, 연기를 숨기는 장치까지 발명한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157쪽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지하 생활자의 수기이다 왜냐하면 이 책 내용중 이 소설을 읽고 감명받았다는 걸 봐서 소설 지하 생활자의 수기를 찾아보았더니,지하생활자의 수기를 쓴 도스토옙스키는 인간 마음과 사회 문제를 깊이 생각한 러시아 작가로, 작품 속에서 인간의 내면과 자유 의지에 대해 이야기한다라는 내용을 알게되었다.</p><p><br/></p><p>챗지피티에게 질문한 결과</p><p><br/></p><p>Q: 꾸찌터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p><p><br/></p><p>A: 꾸찌 터널은 솔직히 말하면 “대단하다” 그 말밖에 안 떠올라 좁고 어둡고 숨 쉬기도 힘든 지하 공간을 사람들이 생활과 전투용으로 다 설계해놨다는 게 진짜 놀라워,특히 연기 배출 장치 같은 건,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창의력과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사례라서 감탄이 나와. 즉, 단순히 피신처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발명품이자 지하도시라는 점이 엄청 인상적이라고 생각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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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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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17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지붕밑의세계사의 지하실파트를 읽었다.인상깊게읽은내용은 인도차이나가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를 합쳐서부른다는것이다.왜냐하면 역사시간에 인도차이나라는 단어가나왔을때 잘 모르고 넘어갔는데 책에서 뜻을알게되니 신기하고인상깊었다.이파트는 베트남이야기가 중심이여서 나는 베트남쌀국수에 대해 찾아보았다.</strong> 쌀가루 면, 맑은 육수,고기로 만든 베트남 대표 음식이고 소고기쌀국수와닭고기쌀국수로 나뉜다고한다. 라임,숙주,고수와 곁들임해 먹으면 더 맛있게먹을수있다고한다.그리고 친구들과 토론을하면서 인상깊었던말은 윤주가 미국과베트남의 전쟁에서 미국이 진것이 인상깊었다는내용이었다.나도 그내용을 읽으면서 의아하고 신기했었기때문이다.그리고서현이가찾은 면모라는단어가 인상깊었다.사람이나사물의 겉모습인데 처음에 다른뜻인줄알고 읽었는데 서현이의말을 듣고 제대로된 뜻을 알게되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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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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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34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바나나에 대해 읽어봤다.&nbsp; 노란색이 아주 매력적인 바나나는 내가 알지 못했던 무서운 사실이 있었다. 우린 달콤한 바나나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이 있었는지 오늘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strong></p><p><br/></p><p><strong>인상깊은 내용</strong></p><p><br/></p><p><strong>하영: 바나나 회사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한다고 시위하자 정부을 압박해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을 한것</strong></p><p><strong>이유: 노동자들에게 적당한 보수 등을 줬으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이었어서</strong></p><p><br/></p><p>지원: 남자는 밭에서 일하고 여자는 주로 포장하는 일을 함</p><p>이유: 여자들은 농장에서 일을 안하고 남자만 일하는 것이 신기하다.</p><p><br/></p><p>예니&amp;민하: 살충제로 신체를 위협한다는 점</p><p>이유: 평소에도 살충제가 위험한 것은 알았지만이정도일 줄 은 몰라서</p><p><br/></p><p><br/></p><p>내가 쳇지피티한테 물어본 내용</p><p><br/></p><p>바나나스라는 다큐멘터리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p><p><br/></p><p>돌 푸드 컴퍼니와 노동자들의 대립, 농약의 사용으로 노동자들이 겪는 신체적 고통 등</p><p><br/></p><p>희경 : 이름을 바꾸는 것은 무슨 효과가 있는지?</p><p>브랜드 이름을 바꿔서 이미지 개선</p><p><br/></p><p>민하: 살충제가 인체에 어떻게 해로운지</p><p>살충제 중독, 생태계 파괴, 환경 파괴</p><p><br/></p><p>예니: 바나나의 효능</p><p>고화척진, 혈압 심혈관 건강이 좋아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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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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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7373</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게 읽은 내용: 듀폰 사가 애초에 나일론 섬유를 이용해 내놓은 제품은 칫솔 모와 낚싯줄, 외과 수술용 봉합 실이었다. 나일론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돼지 털로 만든 칫솔을 사용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p><p><br/></p><p>이유: 칫솔모와 일부 실이 나일론 섬유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보니 나일론이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p><p><br/></p><p>챗 GPT에게 물어본 내용: 듀폰 사의 역사와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 등을 물어보았다.</p><p><br/></p><p>답변: 듀폰 사는 1802년 미국에 설립되었고 화약 제조 회사로 시작하였다. 20세기엔 나일론, 테플론, 케블라 등 혁신적인 합성 소재를 개발하였고, 2010년 대에 들어서면서 다우와 합병했다가 다시 분할되었다. 지금은 반도체, 전기차, 보호소재 등 첨단산업용 소재 회사로 변화하였다.</p><p>최근 연구된 기술과 성과에는 EV용 고성능 접착제(배터리 조립에 사용), 비불소 포토레지스트(반도체 친환경 소재), 화학+화재 보호복 소재 개발 등이 있다.</p><p><br/></p><p>김민재: 전쟁에 나일론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여성들이 자신들의 스타킹을 모아 군용품으로 쓰라고 기부하기도 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 당시 나일론 스타킹은 전쟁으로 인해 귀한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부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김태린: 캐러더스가 자신의 발명품이 섬유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가 평생을 바쳐 이룬 성과가 세상에 큰 영향을 주었음에도 본인은 그것을 인정받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 사실이 안타깝고 불쌍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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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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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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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지하실'부분을 읽고...</p><p>1)인상깊은었던 내용+이유</p><p>2)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br/></p><p>정하윤</p><p>1)162쪽~163쪽.베트콩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감정이 더 몰입되고,생생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p><p>2)161쪽.'호찌민'이라는 이름이 익숙해서 검색해 찾아보았다.</p><p><br/></p><p>김소은</p><p>1)163쪽~166쪽.배트콩이라는 연합이 하는 일과 꾸지 터널이 케미 집처럼 생겼다는 내용+ 신기하고 가장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2) 벤트 콩의 목적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또한 에이전트 오렌지가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는지도 찾아보았다. 고엽제의 뜻도 찾아보았다.</p><p><br/></p><p>서민경</p><p>1)158쪽~162쪽.베트남 전쟁과 꾸찌터널에 대한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영화에 많이 나온 내용이라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 같다.</p><p>2)165쪽.'오스트레일리아'라는 단어가 나와서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을 찾아보았다.캥거루,코알라,쿼카등 찾아보았다.너무 귀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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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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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29857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스타킹이 처음 나왔을때 사람들은 바로 백화점으로 달려가 스타킹을 사고 그 자리 바로 앞에서 스타킹을 신은것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지금은 엄청 흔해서 편의점에서 팔고 쉽게 구입할수 있는데 그때당시에는 백화점에서 팔고 바로 구입후 그 자리에서 스타킹을 신었다는게 신기했다</p><p><br/></p><p>폰으로 찾은 내용:1940년대 사람들은 스타킹을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니라 희소하고 전쟁 때문에 도 특별한 물건으로 여겼다&nbsp; 미국과 유럽 여성들은 스타킹을 못 신으니까 온갖 창의적인 대체 방법을 찾았고, 한국 같은 식민지나 전쟁 중인 나라에서는 아예 접하기도 어려운 고급품이었다</p><p><br/></p><p>민재: 전쟁에 나일론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여성들은 자신들의 스타킹을 모아서 군용품으로 쓰라고 기부하기도 했대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나일론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군수품으로 활약을했다 전쟁으로 일본부터 비단옷감과 비단실을 공급이 완전이 끊긴상태에서 소중한 대용품인데도 자신들의 스타킹을 기부한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br/></p><p>서윤:두폰 사가 애초에 나일론 섬유를 이용해 내놓은 제품은 칫솔 모와 낚싯줄 외과 수술용 봉합 실이었다 나일론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돼지 털로 만든 칫솔을 사용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p><p><br/></p><p>이유: 나일론이 발병되지 않았다면 돼지털로 칫솔을 사용해야 했다는게 흥미로웠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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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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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06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지하실 부분을 읽었다.책의 163~ 166쪽에 나오는 베트콩이라는 연합의 전쟁당시 썼었던 꾸찌 터널이 개미집처럼 생겼다는 것이 내가 알던 전쟁터널과 달라서 신기하고 인상깊었다. 책을 읽으면서 베트콩의 목적이 무엇인지, 에이전트 오렌지가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는지, 고엽제가 무엇인지 등이 궁금해 검색해보았다. 베트콩의 목적은 게릴라전을 이용한 베트남 적화통일이었고, 에이전트 오렌지로 인해 현재까지도 많은 피해를 받고있고, 고엽제는 잎사귀를 말라 죽게하는 제초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챗지피티에게 베트콩은 꾸찌터널에서 무슨 일들을 했는지 물어봤더니 '은신처 및 방어기지, 기습 및 게릴라전 수행, 정보 전달과 통신, 무기 및 물자 저장 등의 일을 했다.' 라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p><p><br/></p><p>정하윤<br> 162~ 163쪽<br> 1. 베트콩이 나오는 부분이 읽으면서 감정이 몰입되고, 생생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 2. 호찌민이라는 이름이 익숙해서 검색해보았다.(161쪽) <br><br>서민경<br> 158~ 162쪽<br> 1. 베트남 전쟁과 꾸찌 터널의 대한 내용이 영화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라서 인상깊었다.<br> 2. 오스트레일리아라는 국가가 나와서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을 찾아보았다. 캥거루, 코알라, 쿼카 등 많은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165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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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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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026</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부분은</p><p>`전쟁에 나일론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여성들은 자신들의 스타킹을 모아서 군용품으로 쓰라고 기부하기도 했대‘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는 나일론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군수품으로 활약했는데 전쟁으로 인해 적국인 일본으로부터 들여오던 비단 옷감과 비단실의 공급이 완전히 끊긴 상황에서 나일론은 이루 말할수 없이 소중한 대용품인데도 불고하고 자신들의 스타킹을 기부한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lt;쳇gpt에게 물어본거&gt;</p><p>미국에서 유명한 음식을 물었다</p><p>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p><p>1.햄버거</p><p>2.핫도그</p><p>3.피자</p><p>4.바비큐</p><p>5. 프라이드 치킨</p><p>이 미국에서 가장유명한 음식이다</p><p><br/></p><p><br/></p><p><br/></p><p>&lt;친구들이 인상깊었던 부분&gt;</p><p>태린: 나일론을 발명한 케러더스가 자신의 발명품이 이후 섬유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는 점에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br/></p><p>이유: 여전히 첨단 소쟁하 화학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게 대단한다</p><p><br/></p><p><br/></p><p><br/></p><p>서윤:듀폰 사가 애초에 나일론 섬유를 이용해 내놓은 제품은 칫솔 모아 낚싯줄 외과 수술용 봉합 실이었다&nbsp; 나일손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를 돼지 칫솔을 사용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p><p><br/></p><p>이유: 우리 삶에 큰 영형을 미치고 있었다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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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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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5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3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포도 부분을 읽었다 </p><p>인상깊은 내용은 유럽에 있던 포도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493년부터였고 콜롬버스가 신대륙에 두 번째 방문할 때 유럽 대륙에서 남아메리카 대륙으로 포도나무를 가져간것이 인상깊었다 또 포도는 곧 남아메리카 대륙 전체에 빠르게 퍼져 페루를 거쳐 칠레가 세계 제일 포도 수출국이 된게 신기하고 묘했다 </p><p>포도하면 또 포도주가 생각이 나는데 인류 최초의 술이 바로 포도주였다고 한다 기원전 6,000년경 조지아라는 지역에서 포도주를 만들었던 흔적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양조의 증거라고 한다 술의 최초가 포도주라는것도 놀랍고 그걸 기원전에 만들었다는 것도 놀랍다 </p><p>내가  어제 포도를 샀는데 벌레가 안에 있어서 깜짝 놀라 아빠에게 말하니 아빠는 달아서 벌레가 꼬인거야라고 말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해 지피티에게 물어보았는데 벌레가 꼬일정도로 단맛이 풍부했다는 뜻이라고 한다 </p><p>하지만 조심할 점도 있다고 했다 포도송이 안에 벌레가 들어갈수도 있어 조심하라고 했다. 또 맛있는 포도를 고르는법을 물어봤는데 껍질에 하얀가루가 있으면 신선도가 높은거라고 했다</p><p><br/></p><p>우림:<strong>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strong> <strong>자유</strong> <strong>무역</strong> <strong>협정을</strong> <strong>체결한</strong> <strong>나라가</strong> <strong>칠레라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nbsp; <strong>마트에서</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칠레산</strong> <strong>포도와</strong> <strong>와인을</strong> <strong>볼수</strong> <strong>있는것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협정</strong> <strong>때문이라는게</strong> <strong>신기했다 포도를</strong> <strong>좋아해서</strong> <strong>포도의</strong> <strong>종류와</strong> <strong>포도가</strong> <strong>들어간</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포도의</strong> <strong>종류는</strong> <strong>캠벨얼리</strong> <strong>거봉</strong> <strong>샤인머스캣이 있다고</strong> <strong>했다</strong> C<strong>포도와</strong> <strong>건포도의</strong> <strong>차이를</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생으로먹는</strong> <strong>포도는</strong> <strong>수분이</strong> <strong>많고</strong> <strong>촉촉하며</strong> <strong>달콤하다고</strong> <strong>했고</strong> <strong>반면</strong> <strong>건포도는</strong> <strong>포도를</strong> <strong>말려서</strong> <strong>만든것으로</strong> <strong>물은</strong> <strong>거의</strong> <strong>없지만</strong> <strong>당도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강해지고</strong> <strong>쫄깃한</strong> <strong>맛이</strong> <strong>난다고</strong> <strong>했다</strong>&nbsp; <strong>이렇게</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포도라도</strong> <strong>형태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맛과</strong> <strong>쓰임이</strong> <strong>달라지는점이</strong> <strong>신기했다</strong></p><p><br/></p><p><strong>유지:나는</strong> <strong>샴페인을</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과정이</strong> <strong>궁금해서</strong> <strong>살펴보았다</strong>. <strong>샴페인은</strong> <strong>포도</strong> <strong>수확</strong> <strong>후에</strong> 1<strong>차</strong> <strong>발효로</strong> <strong>기본</strong> <strong>와인을</strong> <strong>만들고</strong>, <strong>병에</strong> <strong>담아</strong> <strong>효모와</strong> <strong>당분을</strong> <strong>첨가하여</strong> 2<strong>차</strong> <strong>병</strong> <strong>발효를</strong> <strong>진행해</strong> <strong>탄산을</strong> <strong>만든다</strong>. <strong>그다음</strong> <strong>리들링과</strong> <strong>데고르주망</strong> <strong>및도사주</strong> <strong>과정을</strong> <strong>거쳐</strong> <strong>완성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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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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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459</link>
         <description><![CDATA[<ol><li><p>162쪽~163쪽 베트콩이야기 읽으면서 감정이 몰입되고, 생생했기때문에</p></li></ol><p>2. 161쪽 호찌민이라는 이름이 익숙해서 검색해서 찾아봤다</p><p><br/></p><p>민경-</p><p>1.158쪽~162쪽 베트남전쟁이랑 꾸찌터널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영화에나온 내용이라 인상깊었다</p><p>2.165쪽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단어가 나와서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을 찾아봤더니 캥거루, 코알라, 쿼카 등이 나왔다. 귀여웟당</p><p><br/></p><p>소은-</p><p>1.베트콩이라는 연합과 꾸지터널이 개미집처럼 생겼다는것이 신기해서 인상깊었다</p><p>2.베트콩의 목적이 무엇인지 에이전트 오렌지, 고엽제를 찾아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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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459</guid>
      </item>
      <item>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53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나일론을 발명한 캐러더스가 자신의 발명품이 이후 섬유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는 점이다. 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그가 평생을 바쳐 이룬 성과가 세상에 큰 영향을 주었음에도 정작 본인은 그것을 인정받지 못한 채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불쌍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지피티에게 물어본 것은 듀폰이 아직도 회사를 운형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이고 듀폰은 현재에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nbsp; 알게 되었고,듀폰은 전자 재료, 산업용 소재, 보호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을 개발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최근엔 사업 구조를 재편하면서 전자 부문을 분사하고 케블라와 같은 아라미드 섬유 사업을 매각하는 등의 변화를 겪고 있지만, 여전히 첨단 소재와 화학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p><p><br/></p><p>친구들의 인상깊었던 점</p><p>서윤:듀폰회사가 처음으로 내놓은 나일론 제품이 칫솔모와 낚시줄,봉합수술실이라는것 이유는나일론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돼지털로 만든 칫솔모를 사용했을지도 모른다는게 흥미롭기 때문이다.</p><p><br/></p><p>민재: 전쟁에 나일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된 여성들이 자신들의 스타킹을 기부한것 이유는 전쟁으로 인해 실의 공급이 끊혔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스타킹을 기부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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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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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7  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9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포도 파트를 읽었다.<br> 포도 파트에서는 칠레와 프랑스가 가장 대표적으로 언급된다. 먼저 칠레는 세계 1위의 포도 수출국이다. 칠레는 위치상으로 거의 우리나라의 정반대에 위치하고 있다. 거리는 멀지만 칠레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포도 수확 시기가 반대이기 때문에 겨울이나 봄에는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해온다.<strong>나는 그러면 운송비는 얼마나 할까 궁금했다. 얼마나 포도가 싸면 비행기나 배로 우리나라까지 운임하는데 손해가 없는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strong>. 우리나라는 관세를 비롯한 무역 장벽을 낮추거나 없애기 위해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했다고 한다. 다음으로 유럽이야기로 넘어가 보면 가장 처음으로 콜럼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콜럼버스는 부자가 되고 싶어서 신대륙을 찾아 모험을 떠났는데 콜럼버스의 진짜 공로는 유럽과 남아메리카의 식재료를 양쪽에 소개 한 것 이라고 한다. 유럽에는 감자, 토마토, 옥수수, 카카오, 파인애플 등 먹거리가 가득 들어왔고 남아메리카에는 포도와 커피 같은 구대륙 식물과 소, 양, 말과 같은 가축들이 퍼지게 되었다. 넘어가서 포도를 날것으로 먹지 않고 소비하는 것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와인인데 그중에서도 샴페인은 프랑스의 상파뉴 지방에서 만들어진 데서 유래되어 그 지방에서 생산되는 포도주에만 명칭을 붙일 수 있도록 제한했다. 그런 이유는 승리한 프랑스가 패배한 독일의 포도주 산업을 규제하려 했기 때문이다. <strong>나는 삼페인이 상파뉴에서 만들어져 명칭을 붙일 수 있다는건 이해 하겠는데 산업 규제하려 하는것이 이해가 안됐다. 이름만 바꿔서 만드면 그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strong><br> 나는 샴페인을 만드는 과정이 궁금해서 살펴보았다. 샴페인은 포도 수확 후에 1차 발효로 기본 와인을 만들고, 병에 담아 효모와 당분을 첨가하여 2차 병 발효를 진행해 탄산을 만든다. 그다음 리들링(병돌리기)과 데고르주망(찌꺼기 제거) 및 도사주(당도 조절)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결국 술을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나 많은 정성이 든다니 먹기 아까울 정도였다.<br> 그리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이겨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한 전쟁이 궁금해서 찾아봤다. 대표적으로 1차 세계대전이 있다. 1차세계대전 당시 프랑스는 큰 피해를 입었으나 결국 승리했다. 독일이 프랑스 북부 산업 및 농업지역을 점령했지만 마른전투등에서 프랑스가 반격하며 참호전으로 이어졌다고 한다.</p><p>마지막으로 나는 친구들과 토의한 내용을 정리해 봤다.</p><p><br/></p><p>서우림</p><p>포도가 들어간 음식</p><p>- 포도잼, 포도주스, 포도젤리, 포도 아이스크림 등</p><p>포도의 종류</p><p>- 캠밸얼리, 거봉, 샤인머스캣, 델라웨어 등</p><p><br/></p><p>김민서</p><p>포도하면 포도주가 생각나여 조사함</p><p>포도주</p><p>- 인류 최초의 술</p><p>- 기원전 6000년경 조지아라는 지역에서 포도주 제조 흔적 발견</p><p>-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양조의 흔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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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63019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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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1104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 바틱 편을 읽었다</p><p>나는 1899년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일어난 백인들</p><p>끼리의 싸움인 ‘보어 전쟁’ 이 가장 인상깊었고</p><p>그 이유는, 보어전쟁은 어떤 지역에서 금과 다이아몬드가 발견되는 바람에 보어 인과 영국인들 사이에 생긴 큰 세력다툼인것인데 금과 다이아몬드를 서로 갖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고 사회는 예전이나 오늘날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p><br/></p><p>우리모둠 중 은송이는 네덜란드가 인도를 신민지배</p><p>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으며 그 이유는 예전에</p><p>네덜란드도 스페인의 식민지였는데 식민지배를 당했을 때의 고통을 알면서도 인도네시아를 지배한게</p><p>잔인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그리고 다은이는 엄마와 아기가 바틱을 돌려가면서 기념하는 날마다 입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고 </p><p>바틱이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내가 챗지피티한테 물어본 내용은,</p><p>나는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바틱을 만드는데는</p><p>어느정도 궁금해서 그 내용을 물어봤고 전통바틱을</p><p>기준으로 숙련된 장인도 며칠에서 몇주 정도 걸린다고 이야기 해주었다.</p><p><br/></p><p>은송이는 챗지피티에게 인도는 인구가 많아지만 </p><p>왜 네덜란드에게 식민지배를 당했을까 ? 라고 물어봤고 챗지피티는, 당시 인도네시아가 통일국가가 아니었고 인도네시아의 군사력도 좋았지만 네덜란드의</p><p>조직적인 해군력은 이기기 힘들었기 때문이라고</p><p>답해주었다.</p><p><br/></p><p>은서는 챗지피티에게 너는 바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라고 물었고 챗지피티는, 바틱은 손이 엄청 가는</p><p>천이라고 생각하며 밀랍으로 무늬 만들고 염색을</p><p>반복해서 만들어내니까 기계로 찍어낸 원단이랑은 질감부터 다르기때문이라고 하였고 그래서 흔히 보는 천보다 시간이 묻어있는것 같다고 답해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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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8: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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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5 이희경 </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1465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lt;식탁 위의 세계사&gt;의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 작중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바나나 를 생산하기위해 수많은 노동자들이 살충제로 피 해를 입어 갖은 질병에 시달리지만 상대가 다국적 기업이라 제대로 불만을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왜냐하면 내가 평소 좋아해 자주 먹던 바나나 한 송이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 는 사실, 또한 살충제의 독성이 여러 재판들을 통 해 입증이 되었음에도 일터에서 쫓겨날까 두려워 불만을 제대로 토로하지 못하고 그 열악한 환경에 서몸을 혹사시키면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얘기를 보니 마음이 서럽고 비통했기 때문이다. 회사의 악명이 높아지자 유나이티드 프루트회사 는 회사 이름을 치키타로 바꾸고 마찬가지로 스탠 더드 프루트 회사도 돌이라는 이름으로 이름을 바꾸어 안 좋아진 회사 이미지를 쇄신했다. 나는 챗 gpt에게 회사 이름을 바꾸는 것이 화사 이미지 쇄신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물어보았다. 과거 이미지 탈피, 새로운 방향성 반영, 시장/고객층 전환, 법적 안정안정성보, 마케팅 효과 증대등에 좋다고 한다.</p><p>토론도 하였다.</p><p>민하&amp;예니</p><p>: 살충제가 몸에 해롭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p><p>이유-해로운줄은 알고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모랐어서 </p><p>하영</p><p>: 바나나 회사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한다고 시위하자 정부을 압박 해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을 한것 </p><p>이유- 노동자들에게 적당한 보수 등을 줬으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이었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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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8: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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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양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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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은 남자들은 주로 농장에서 일을하고 여자들은 바나나를 포장하는일을한다 </p><p>이유는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농장에서 일을 못하나 궁금했기때문이다</p><p><br/></p><p>희경: 바나나를 생산 하기 위해 수많은 노동자들이 살충제로 피해를 입어 갖은 질병에 시달리지만 상대가 다국적 기업이라 제대로 불만을 말 하지 못 하는상황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 한송이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 또한 살충제에 독성이 여러 재판들을 통해 입증이 되었음에도 일터에서 쫓겨 날까 두려워 불만을 토로 하지 못하고 그 열약한  환경에서 몸을 괴롭히면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얘기를 보니 마음이 서럽고 비통 했다고 한다</p><p><br/></p><p>예니: 바나나의 농약이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한다</p><p>이유는 우리는 바나나를 자주 먹는데 그 바나나가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이다</p><p><br/></p><p>하영: 바나나회사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한다고 시위하자 정보를 압박해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사를 한것 </p><p>이유는 노동자들에게 적당한 보수 등을 줬으면일어나지도 않을 일이여서</p><p>하영: 지피티 물어본내용: 바나나스라는 다큐멘터리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물어 봤다고 한다</p><p>답변은 돌 푸드 컴퍼니와  노동자들의 대립 농약의 사용으로 노동자들이 겪는 신체적 고통 등이라고 한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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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9: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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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dxaeni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507693</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임신 7개월 행사 때 입은 바틱이 나중에 태어나는 아기를 감싸는 천으로 쓰이고, 아기가 태어난 지 210일이 되었을때 하는 '투룬 타나' 라는 의식에서도 어머니가 예전에 입었던 바틱으로 아이를 감싸준다고 한다. 또 나중에는 그 천이 임종한 어머니의 수의로도 쓰인다는 부분을 읽으며 엄마와 아기가 같은 바틱으로 이어지며 기념하는 행사마다 바틱을 입는 것을 보고,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 바틱이 매우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그래서 바틱은 어떤 옷감일까 궁금했는데, 책에는 만드는 과정이 세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ChatGPT에게 바틱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물어보니</p><p>1. 천 준비 (Fabric Preparation) : 원단을 깨끗하게 세척, 건조</p><p>2. 디자인 스케치 (Designing the Pattern) : 연필이나 목탄으로 천 위에 직접 스케치</p><p>3. 왁스 처리 (Waxing) : 왁스 처리한 부분은 염색되지 않아서 무늬 표현 가능</p><p>4. 염색 (Dyeing) : 원단을 염료에 담구기</p><p>5. 왁스 제거 (Removing the Wax) : 염색후 천을 뜨거운 물에 삶거나 다리미로 눌러 왁스 제거</p><p>6. 다중 염색 (Multi-layer Dyeing) : 여러 색을 입히기 위해 하는 과정, 3~5 과정을 반복, 선택사항</p><p>7. 마무리 (Finishing) : 천 세척, 건조</p><p>순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주었다.</p><p>한 친구는 바틱에 왜 화려한 문양을 넣는지 ChatGPT 에게 물어보았더니 신앙•신분, 지역 정체성, 장인의 솜씨 표현, 의례적 의미, 아름다움을 상징하기 위해 화려한 문양을 넣는다고 하였다.</p><p>다른 친구는 내가 인상 깊게 읽은 부분과 같은 부분을 인상깊게 보았다고 한다. 이 친구는 한 천을 몇 개월에서 수십년동안 가지고 있는다는게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친구의 말을 들으며 똑같은 장면을 보고도 매우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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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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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5334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지하실 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미국이 베트남과의 전쟁에서</p><p>졌다는것이다. 왜냐하면 근대의 미국은 세계최고의</p><p>군사력을 지니고있는데 졌다는게 너무나도 거짓같을정도로 충격이었기때문이다.</p><p>진 이유는 지형이 험난해서 그런 지형을 처음본 미국인들은 익숙해하는 베트남인에게 속수무책으로</p><p>당한것이다.</p><p>내가 핸드폰으로 찾은것은 공산주의 라는것이다</p><p>공산주의는 경제적평등과 사회적 자원을</p><p>공동으로 소유하고 사회 체제와 이념을말하고,</p><p>이 이념의 핵심은 생산수단, 즉 공장, 토지자원등을</p><p>개인이 아니라 공동체가 소유하고 운영한다는것이다</p><p><br/></p><p>서연이가 인상깊게 읽은내용은 장갑차가</p><p>전쟁에서 안쓰였다는것이다</p><p>왜냐하면 장갑차는 전쟁에서 잘쓸것같은데</p><p>안쓰이게되어서 의외였다고 했다</p><p>또 다른 친구가 찾은내용은 신출귀몰이다</p><p>신출귀몰은 귀신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뜻이라는걸 자세히 알아냈다</p><p><br/></p><p>나의 관심사와 공산주의를 연결짓자면</p><p>나의 자캐가 공산주의 컨셉인데 더 자세히</p><p>표현할수있게되어서 기쁘고</p><p>이 컨셉으로 더 그릴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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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2: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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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6208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나나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br/></p><p>인상깊었던 내용</p><p><br/></p><p>예니   바나나 농약이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것  </p><p>이유  우리가 흔히 먹는 바나나를 먹고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다는것이 충격적 이여서</p><p><br/></p><p>지원    주로 남자가 바나나 농장에서 일을 하는것 </p><p>이유   여자는 바나나 농장에서 일을 하지 못 하나 궁금해서</p><p><br/></p><p>민하   살충제 때문에 불임이나 성기능 장애를 이르킬 수 있다는것 </p><p>이유   살충제가 우리 몸에 좋지 않은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해로운지 몰랐어서</p><p><br/></p><p>찾아본 내용</p><p><br/></p><p>예니  바나나의 효능 </p><p>결과   장건강 또는 소화촉진,헐압 및 심혈관건강</p><p><br/></p><p>민하   살충제의 해로운점 </p><p>결과   사람에게 중독과 질병을 이르키고 토양,물,공기를 오염시킨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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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3: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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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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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8171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바나나” 부분을 읽고 깜짝 놀랐다. 그냥 달고 맛있는 과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뒤에 이렇게 무서운 이야기들이 있을 줄은 몰랐다.</p><p>첫 번째로 인상 깊었던 건 살충제 때문이다. 살충제가 몸에 안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불임이나 성기능 장애까지 생길 수있다고 해서 충격이었다.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다.</p><p>두 번째로 희경이에게 기억에 남은 건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라고 했다. 살충제 때문에 병에 걸려도다국적 기업 눈치를 보느라 불만도 못 말하고 계속 일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며 말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한 송이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고통받고 있다는 게 마음 아팠다.</p><p>또 예니는 살충제 때문에 기형아가 태어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충격이었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바나나가 그런 원인이 될 수도 있다니 신기하면서도 무섭게 느껴졌다.</p><p>물론 찾아본 결과로써는 바나나가 장 건강이나 소화, 혈압에 좋다고 했지만, 그 뒤에는 이렇게 많은 문제들이 숨어 있었다. 살충제가 환경도 망치고 곤충까지 죽인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결국 우리에게도 피해가 돌아올 거라는 걸 알았다.</p><p>이번에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바나나를 그냥 맛있는 과일로만 보지 않게 될 것 같다. 앞으로는 바나나를 먹을 때마다 그뒤에 있는 노동자들의 아픔과 환경 문제도 함께 떠올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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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5: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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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8542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바틱옷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투주불린이라고 하는 행사에서 임산부가 입었던 바틱 천은 나중에 아기를 감싸는 바틱 천으로 쓰이고, 투룬타나라는 돌잔치에서 아기를 감쌀때 쓰는 천은 나중에 임종한 어머니의 수의를 위해 쓰인다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나였으면 금방 잃어버릴것같은데 그 천을 몇개월에서 수십년동안 가지고있다는게 신기했기 때문이다.</p><p>또한 내가 지피티에게 물어봤던 내용은 넌 바틱 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였는데 바틱은 손이 엄청 많이 가는 천이라고 생각한다면서&nbsp; 밀랍으로 무늬를 막고 염색을 반복해서 만들어내니까, 기계로 찍어낸 원단이랑은 질감부터 다르기 때문이라 그래서 흔히보는 천보다 시간이 묻어있는것 같다고 해주었다.</p><p>가현이는 바틱엔 왜 화려한 문양을 넣을까 라고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장인정신을 돋보이기 위함이라고 알려주었고 다은이는 바틱이 아기와 부모가 돌아가면서 입는다는것이 인상깊었는데 그만큼 바틱이 중요한 문화이구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었고 예서는 바틱이 며칠에서 몇주정도는 만드는데 소요된다고 찾아서 알려주었고 은송이는 인도네시아가 인구가 많았는데 왜 네덜란드에게 지배를 받았을까? 라는 질문을 지피티에게 물어보고 인도네시아가 통일국가가 아니어서 힘들었을것이라는것을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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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5: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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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5978744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포도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나라가 칠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마트에서 쉽게 칠레산 포도와 와인을 볼 수 있는것이 이 협정 때문이라는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내가 포도를 좋아해서 포도의 종류와 포도가 들어간 음식을 물어봤는데 포도의 종류는 캠벨얼리 거봉 샤인머스캣 델라웨어가 있고 포도가 들어간 음식은 포도잼 포도젤리 포도주스 포도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고 했다 ChatGPT한테 포도와 건포도의 차이를 물어봤는데 생으로 먹는 포도는 수분이 많고 촉촉하며 달콤하다고 했고 반면 건포도는 포도를 말려서 만든것으로 물은 거의 없지만 당도가 더 강해지고 쫄깃한 맛이 난다고 했다 포도는 주스로 만들거나 샐러드 와인 등 다양한 음식에 쓰이지만 건포도는 주로 빵 쿠키 간식 요리 재료로 사용이 된다 이렇게 같은 포도라도 형태에 따라 맛과 쓰임이 달라지는 점이 신기했다</p><p><br/></p><p>김민서</p><p>오늘은 포도 부분을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유럽에 있던 포도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493년부터였고 콜롬버스가 신대륙에 두 번째 방문할 때 유럽 대륙에서 남아메리카 대륙으로 포도나무를 가져간것이 인상깊었다 포도하면 또 포도주가 생각이 나는데 인류 최초의 술이 바로 포도주였다고 한다 기원전 6,000년경 조지아라는 지역에서 포도주를 만들었던 흔적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양조의 증거라고 한다 술의 최초가 포도주라는것도 놀랍고 그걸 기원전에 만들었다는 것도 놀랍다고 했다</p><p><br/></p><p>남예은</p><p>포도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나라는 칠레라고 하였고</p><p>포도의 주요 성분을 찾아봤다고 했다 포도의 주요성분은 물 당분 유기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향산화 물질이 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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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5: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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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84667</link>
         <description><![CDATA[<p>심은송 <br><br>인상깊은내용: 비키니섬에서 핵실험을 했다 <br><br>이유: 보통 아름다운 것을 보면 지키고 싶은 <br>마음이 드는데 오로지 실험을 목적으로<br>사람들의 집을 빼앗고 아름다운 섬을 잔혹하게<br>파괴해서<br><br>폰으로찾은내용: 비키니를 생각하니 스폰지밥에 나오는 비키니시티가 떠올라서 비키니시티의<br>주요 캐릭터를 검색했다 <br><br>결과: 스폰지밥,뚱이,징징이,다람이,집게사장,<br>플랑크톤 등이 있다 <br><br>김가현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인 리틀 보이와 팻 맨이 죽인 인간들은 대부분 민간인이다</p><p><br>이유: 미국이 핵폭탄을 떨어트린 것이 마땅한<br>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전쟁에 가담한 사람들이 <br>아닌 대부분 민간인이라는 것에 놀랐다 <br><br>GPT<br>Q: 원자 폭탄은 무엇을 재료로 만들어질까? <br><br>A: 리틀 보이에는 우라늄-235이 팻맨에는 플로토늄-239를 사용한다 <br><br>안은서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 비키니가 수영복 이름이 아니라 미국이 핵 실험을 하던 비키니 섬에서 따온것이다 <br><br>이유: 비키니 섬에서 핵 폭발 실험을 하기위해 쫓겨난 시민들도 있고, 동물을 풀어 실험을 했다는 부분에서 잔인함을 느끼고 충격을 받았는데, 그것을 홍보 목적으로 쓴다는것이 충격이기 때문이다 <br><br>GPT <br><br>Q: 핵폭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br><br>A: 끔찍한 무기라고 생각한다 한번 터지는 순간 상상도 할수없는 피해들이 생겨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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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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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859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비키니 파트를 읽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폭탄인 리틀 보이와 팻 맨이 죽인 인간들은 대부분 민간인이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일본에 미국이 핵폭탄을 떨어트린 것이 마땅한 죗값이라고 생각했는데 핵폭탄에 죽은 인간들이 전쟁에 가담한 인간들이 아닌 대부분 민간인이라는 것에 놀랐기 때문이다. 안은서는 비키니가 미국이 핵 실험을 하던 섬인 비키니 섬을 따왔다는 것이 인상깊다고 했다. 비키니 섬에서 핵 실험을 하기 위해 쫓겨난 인간들도 있고, 일부러 동물을 풀어 실험을 했다는 부분에서 잔인함을 느꼈는데 그것을 이용해 홍보 목적으로 쓴다는 것이 충격이었다고 한다. 나는 원자 폭탄은 무엇을 재료로 만들어질까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ChatGPT는 리틀 보이에는 우라늄-235 (U-235)이 팻맨에는 플로토늄-239 (Pu-239)를 사용하고 이들이 원자로 쪼개지면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와서 폭발한다고 설명해주었다. 김다은은 미국이 일본에 떨어트린 핵 폭탄이 대한민국에도 피해를 주었는지 물어보았다고 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대한민국과 거리가 좀 있어서 방사능 피해는 없으나 핵폭탄 투하로 일본의 항복이 가속화되어 대한민국 독립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답을 받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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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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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860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담벼락파트를 읽었다.인상깊게읽은내용은 독일이 자본주의서독과 사회주의 동독으로 쪼개진내용이다.왜냐하면 이 상황이 마치 지금 우리나라와 비슷해서 인상깊었다.독일의 통일에 관한 이야기가나와서 우리나라도 통일을하면 무슨이익이있을지 찾아봤다.먼저 군사비지출이 줄어들어 다른분야에 투자할수있고 교통이 연결되어 물류비용이 절감할 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토론을하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윤주가 말한 한국도 휴전선이 사라진다는 내용이다.왜냐하면 한국관련된 이야기가 좀 더 와닿고 기억에 남았기때문이다.그리고 지민이가 말한 첨예가 날카롭고 뾰족하다는 뜻을 똑같이 찾아봐서 인상깊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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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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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876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옥수수 파트를 읽어봤다. 옥수수는 내가 좋아하는 곡물중 하난데 이번 기회로 인해 맛있는 요리와 신기한 사실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할아버지께서 옥수수를 재배하셔서 어렸을 때 옥수수에 대해 배워봤는데 이 책에서는 처음 안 사실들이 많아서 더 새로웠다.</p><p><br/></p><p><strong>인상깊은 내용</strong></p><p><br/></p><p><strong>희경: 흐루쇼프가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다고 했지만 못가서 짜증을 낸 것</strong></p><p><strong>이유: 무뚝뚝하고 순박한 사람일 줄 알았지만 의외로 감정적이어서.</strong></p><p><br/></p><p><strong>예니: 옥수수가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료에 들어갔다는 것</strong></p><p><strong>이유:우리가 자주 마시는 음료에 옥수수가 들어가는게 신기해서</strong></p><p><br/></p><p><strong>찾아본 내용</strong></p><p><br/></p><p><strong>하영: 옥수수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strong></p><p><br/></p><p>	1.	<strong>콘치즈</strong></p><p><br/></p><p>	2.	<strong>옥수수전</strong></p><p><br/></p><p>	3.	<strong>옥수수 수프</strong></p><p><br/></p><p>	4.	<strong>멕시칸 길거리 옥수수</strong></p><p>.</p><p>	5.	<strong>옥수수밥</strong></p><p>.</p><p>	6.	<strong>옥수수 아이스바/빙수 토핑</strong></p><p><br/></p><p>	7.	<strong>옥수수 스콘/머핀</strong></p><p><br/></p><p><br/></p><p>민하: 콘푸로스트랑 콘플레이크랑 비슷한 것</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실제로 콘 프로스트가 콘플레이크에서 유래됨</p><p><br/></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희경 : 비행기 사고에 대해 찾아봄 (u2 비행기 사고)</p><p><br/></p><p>Chat Gpt한테 물어본 내용</p><p><br/></p><p><br/></p><p><strong>하영: 옥수수가 외교에 끼친 영향</strong></p><p>	1.	<strong>세계 식량 안보와 원조 외교</strong></p><p>	•	옥수수는 재배가 쉽고 생산량이 많아서 <strong>굶주림 해결에 핵심적인 곡물</strong>이 됨</p><p><br/></p><p>	2.	<strong>무역 협상 카드</strong></p><p>	•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들은 세계 최대 옥수수 수출국이라서, <strong>옥수수 가격과 수출 정책이 무역 협상의 중요한 카드</strong>가 됨</p><p><br/></p><p>	3.	<strong>바이오연료 외교</strong></p><p>	•	옥수수로 만든 <strong>에탄올</strong>은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로 주목받음</p><p><br/></p><p>	4.	<strong>문화 외교</strong></p><p>	•	멕시코나 중남미 국가에서는 옥수수가 <strong>문화 정체성의 상징임</strong></p><p><br/></p><p><br/></p><p>지원: 옥수수 요리</p><p>답변: 옥수수 스프 등</p><p><br/></p><p>민하: 옥수수로 만드는 감미료</p><p>답변: 옥수수 시럽 ,말토스 등</p><p><br/></p><p>예니: 옥수수의 효능</p><p>답변:심혈관 등에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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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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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5 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881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담벼락 부분을 읽었다.</p><p><br/></p><p>먼저 인상깊었던 내용은</p><p>-담벼락은 대부분 외부로 부터 내부를 보호하려고 세워지지만 베를린은 반대인 목적으로 감옥이나 마찬가지인 역할을 했다.</p><p>-이유는 담벼락이 이런 의도로 세워질 줄은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p><p><br/></p><p>-동독인</p><p>-독일이 통일되기 전 동과 서로 나누어져 있을 때, 동독의 국민을 이르던 말.</p><p><br/></p><p>-독일이 자본주의 서독과 사회주의 서독이 있는게 인상깊었다.</p><p>이 상황이 우리나라와 비슷해서 인상깊었다.</p><p><br/></p><p>-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사람들의 의해 무너지는게 인상깊었다.</p><p><br/></p><p>또 우리나라가 통일 된다면 긍정적으로는 군사적 긴장 완하가 일어나고 어려움으로는 사회적 갈등이 생길 것이다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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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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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0 김원희</title>
         <author>j88pys2nft</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88853</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를 담벼락 파트를 읽고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182쪽이고,그 이유는 소련의 봉쇄에 고립된 베를린 시민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사는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부르라는 프랑스어이고 뜻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마을,도시를 의미한다.</p><p><br/></p><p>챗 지피티에게 질문한 내용과 답변 요약</p><p><br/></p><p>Q: 소련의 봉쇄에 의해 고립된 베를린 시민들은 고립될 그 당시엔 어떻게 지냈어?</p><p><br/></p><p>A: 베를린 시민들은 소련 봉쇄로 식량·연료가 끊겨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렸어요.전기는 자주 끊기고,최소한의 배급품으로 버텼으며 일부는 직접 채소를 키우기도 했습니다. 결국 미국,영국의 공수 작전으로 식량과 석탄이 공급돼 고립을 견뎌낼 수 있었어요.</p><p><br/></p><p>모둠원들이 찾은 내용</p><p><br/></p><p>유지민: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져 자연스레 통일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찾았고 그 부분이 인상 깊었다</p><p><br/></p><p>박채윤:참외하다라는 단어를 찾아보았다.날카롭고 뾰족하다는 뜻</p><p><br/></p><p>윤주:싸리나무를 찾아보았다 단목 형태로 자라며 높게 자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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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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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2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12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담벼락 부분을 읽었다. 오늘 내용에서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187쪽~190쪽에서 소개되는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사람들로 인해 무너지며 자연스레 통일이 됐다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도 현재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똑같은 분단국가에서 어떻게 통일이 이뤄졌는지가 흥미롭게 느껴져서이기 때문이다. 또한 친구들과 토론하며 담벼락은 보통 외부로부터 내부를 보호하기 위해 짓지만 베를린 장벽은 반대의 의미로 지어졌다는 것이 흥미롭다는 이야기와 독일이 동독일과 서독일로 나눠져있는게 우리나라와 비슷해 우리나라가 통일한다면 얼떨까에 대해 생각해본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한번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해 생각해봤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180쪽에 나오는 ‘첨예하다’의 뜻이다. 첨예하다는 날카롭고 뾰족하는 뜻이라는걸 새롭게 알게되었다.또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만약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통일을 한다면 무슨 변화가 있을지 찾아본 결과 군사비 지출이 낮아지고 교통이 연결되 물류 비용이 절감할것이라는 내용을&nbsp; 흥미롭게 들었다. 그리고 또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동독일이 독일이 통일전 서독일과 동독일로 나누어 부를때라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내가 챗지피티에게 지붕밑의 세계사 담벼락 부분에 나오는 트루먼주의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질문을 했고 챗지피티는 트루먼주의가 미국이 공산주의 확산을 봉쇄하기 위한 첫번째 본격 정책이라는 것을 알려주어 새롭게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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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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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1807</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담벼락'부분을 읽고...</p><p>1)인상깊었던 내용+이유</p><p>2)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br/></p><p>정하윤</p><p>1)베를린장벽에 대한 내용+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신기하고 매우 흥미로워서.</p><p>2)베를린장벽 사진에대해 찾아보았다.</p><p><br/></p><p>김소은</p><p>1) 187쪽~188쪽.킨터 샤보브스키의 발 실수로 냉전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는 내용+. 신기하고 작은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어서 인상 깊었던것 같다.</p><p>2) 동방정책,귄터 샤보브스키에 대해 찾아보았다.</p><p><br/></p><p>서민경</p><p>1)185쪽~190쪽.베를린 장벽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베를린 장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 있었고 원래 조금 알고 있던 내용이라서 더 기억에 남았던것 같다. </p><p>2)180쪽.'터키'라는 단어가 나와서 터키 아이스크림을 찾아보았다.딸기맛,초코맛,바닐라맛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딸기맛이 먹고싶었다.맛있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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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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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189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부분은 비키니 섬은 인간의 폭력성과 잔혹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라는 이유로 2010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 핵 경쟁로 이런 결과를 보여준게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중 가장 슬프고 무서운거 같다</p><p><br/></p><p><br/></p><p><br/></p><p>&lt;쳇 gpt에게 물어본거&gt;</p><p>일본에 가면 꼭 먹어야하는 음식 Top7를 알려줬다</p><p><br/></p><p>1.스시</p><p>2.라멘</p><p>3.오코노미야키</p><p>4.덴푸라</p><p>5.타코야키</p><p>6.교자</p><p>7.카츠동</p><p>이 7개의 음식을 꼭 먹어야한다고 했다</p><p><br/></p><p><br/></p><p><br/></p><p>&lt;네이버에서 찾은거&gt;</p><p><br/></p><p>일본에서 유명한 간식을 찾아봤다</p><p><br/></p><p>기노코,다케노코라는 일본식 과자다</p><p>기노코는 우리나라 초코송이랑 비슷한 모양이고</p><p>다케노코라는 죽순모양에 쿠키같은 과자다.</p><p><br/></p><p><br/></p><p><br/></p><p>&lt;친구들이 인상깊었던 부분&gt;</p><p><br/></p><p>서윤:미국 공화당의 상원 의원이었던 조지프 매카시가 수소 폭탄 개발에 반대했던게&nbsp; 오펜하이머는 청뭄회에서 그의 사생활까지 들춰지는 모욕을 당하고 무기 생산 업무에는 참여할수 없다는게 인상깊었던 부분이였다고 했다.</p><p><br/></p><p><br/></p><p><br/></p><p><br/></p><p>태린: 오펜하이머가 원자폭탄 개발 과정에서 느낀 깊은 회의감이 었다 그는 그 누구보다도 원폭 개잘에 중요한 영할을 맡았음에도 그 결과가 가져올 파괴적인 힘에 대해 끝까지 고민하고 폭탄을 만드는 것을 그만 뒸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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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1899</guid>
      </item>
      <item>
         <title>20523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207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비키니 라는 수영복 이름이 예전에는 하나의 섬 이라는 것이 신기하고 인상갚었다</p><p><br/></p><p>이유:요즘에는 비키니 라는 수영복 이름만 들어봤지 한 섬에 이름일줄을 생각도 못했다</p><p><br/></p><p>폰으로찾은내용:1946년에 프랑스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 가 노출이 많은 새로운 수영복을 발표했는데, 당시 미국이 비키니 환초에서 핵 실험을 진행하고 있었다</p><p>그는 이 수영복이 세상에 “핵폭탄 같은 충격”을 줄 거라고 생각해서 이름을 비키니 라고 붙혔다</p><p><br/></p><p>민재:인상깊었던 부분은 비키니 섬은 인간의 폭력성과 잔혹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라는 이유로2010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저장 되었다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태린:오펜하 아니가 원자폭탄 개발 과정에서 느낀 깊은 회의감이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원폭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음에도 그 결과가 가져올 파괴적인 힘에 대해 끝까지 고민하고 폭탄을 만나드는것을 그만 뒀다는것과 보통 과학자의 업적은 성취와 발전의 측면에서만 강조되고 책임감과 회의감이 멋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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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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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36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담벼락' 부분을 읽었다. 187~ 188쪽에 나오는 귄터 샤보브스키의 말실수로 냉전의 상딩인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작은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것 같아 가장 인상깊었다. 책을 읽으면서 귄터 샤보브스키와 동방정책에 대해 더 찾아보았다. 귄터 샤보브스키의 업적과 동방 정책의 뜻을 알게되었다.</p><p><br/></p><p>정하윤<br> 1. 베를린 장벽에 대한 부분을 찾아보았다. 베를린 장벽이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신기하고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br> 2. 베를린 장벽의 사진 <br><br>서민경<br> 185~ 190쪽<br> 1. 베를린 장벽이 나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베를린 장벽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었고 원래 조금 알고있었던 내용이라서 더 인상깊었던 것 같다.<br> 2. 터키라는 나라가 나와서 터키 아이스크림을 찾아보았다. 딸기, 초코, 바닐라 맛 등이 있었는데 그중 딸기맛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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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3672</guid>
      </item>
      <item>
         <title>20528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44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베를린 장벽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신기하고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strong></p><p>2.베를린장벽 사진을 찾아보앗다.</p><p><br/></p><p>민경-</p><p>1.185~190쪽 베를린 장벽에대한 내용이 인상깊었고 베를린장벽에 대해 더 많이 알수있었고 원래 알고있었어서 기억에 남는다</p><p>2.터키라는 단어가 나와서 터키아이스크림을 찾아보았더니 딸기, 초코, 바닐라맛들이 있었었는데 딸기맛이가장 먹고싶었다. 맛잇겟당</p><p><br/></p><p>소은-</p><p>1.귄터 샤보브스키긔 말실수로 냉전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게 신기하고 작은변화가 많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어서 인상깊었음</p><p>2.동방정책, 귄터 샤보브스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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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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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5 이희경 </title>
         <author>heegyeong03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5184</link>
         <description><![CDATA[<p>챗 gpt <br> 미국의 U-2 비행기 추락 사건<br> (프랭시스 개리 파워스 사건)<br> 1960년, 미국의 고고도 정찰기 U-2가 소련 영공을 비행하다가 소련 방공망에 의해 격추되었고, 조종사 게리 파워스가 체포되었다. 미국은 처음에 사건을 부인했으나 소련이 파워스와 비행기 잔해를 공개하면서 거짓말이 드러났다. 이 사건은 냉전 시기 미국과 소련 간의 긴장을 크게 고조시켰고, 당시 예정되었던 미-소 정상회담이 무산되는 등 국제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쳤다. <br><br>인상깊었던 내용<br> 미국측에서 흐루쇼프에게 어디에 가고 싶은지 물었는 데,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다고 한 것과 안전때문에 안된다고 하자 불같이 화를 낸 것이 인상깊었다. 당대 소련의 최고 지도자라길래 무뚝뚝하고 이성적인 사람일 거라 생각했는데, 내 예상과 다르게 순박하고 감정적인 사람이라 인상깊었던 것 같다. <br><br>토론 내용<br> 지원<br> : 먹기 위해 옥수수를 키우지 않기도 한다는 것<br> 이유-옥수수를 음식으로만 생각했기에 다른 용도로도 재배한다는 사실이 신기했다<br> : 옥수수로 만들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찾아봄</p><p>ex. 콘치즈, 옥수수전, 옥수수 스콘 등<br> 민하<br> : 옥수수로 만들어지는 감미료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봄<br> ex. 고과당 옥수수시럽,&nbsp; 포도당 등<br> : 옥수수로 만든 음식인 콘플레이크와 콘프라이트의 연관성에 대해 찾아봄</p><p>=&gt; ○, 콘프라이트가 콘플레이크에서 유래된 것 하영<br> : 옥수수가 외교에 미치는 영향<br> =&gt; 무역 협상 카드, 바이오 원료 외교, 문화 외교, 세계 식량 안보 등<br> : 옥수수로 만들 수 있는 음식<br> ex. 옥수수 스콘, 콘치즈, 옥수수전 등<br> 예니<br> : 옥수수가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료에도 들어가 있다는 점<br> 이유-신기해서<br> : 옥수수의 효능</p><p>=&gt; 소화기 건강 증진, 체중 관리, 뼈 건강 등<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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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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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7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1956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후추 파트를 읽었다.<br> 후추 파트에서는 콜럼버스의 항해에 대해 다룬다. 콜럼버스는 사실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알렸을 뿐 발견한 사람은 아니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사람이 살고 있었으니까 발견했다는 표현은 잘못된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콜럼버스는 대륙을 유럽에 최초로 알린 사람 정도이다. 콜럼버스는 인도에 도착하면 값비싼 향신료를 가져와 비싸게 팔려고 항해를 시작했다고 한다. <strong>나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돈욕심이 심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 또는 물욕심 때문에 발견 또는 발명된 것이 많으니 나쁘다고 만은 할 수 없다. 예를 들면 연금술사들이 귀한 금을 만들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과정에서 화학이 발달한 것과 같은 것들이 있다. </strong>항해를 하다가 생기는 어려움 중에는 괴혈병이라는 질병이 있다. <br> <strong>나는 과학시간에 이 질병을 들어봤는데 이를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 검색해보았다. </strong>괴혈병은 비타민 C(아스코르빈산)가 결핍되어 결합 조직이 존재하는 여러 신체 부위에 증상을 일으키는 임상 증후군을 의미하고 비타민 C(아스코르빈산)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으며 음식물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 영양소이다. 이는 신체의 결합 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괴혈병의 원인으로는 비타민 C의 섭취 부족, 장의 흡수 장애, 세균 감염으로 인한 체내 비타민 C의 수요량 증가 등이 있다. 괴혈병의 증상은 비타민 C가 결핍된 후 3개월이 지나서부터 서서히 나타난다. 주된 증상으로는 출혈과 뼈의 변질이 있고 괴혈병 초기에는 무력감, 식욕 부진, 관절통, 피가 잘 멎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에는 구강 점막, 피하, 근육, 내장 등에 출혈로 인한 혈종이 나타난다. 이외에 나선형 머리카락, 피부 각질의 두꺼워짐, 상처 치유 지연, 전신 부종, 우울증, 신경 장애, 심한 입 마름, 안구 건조와 같은 증상도 나타난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괴혈병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철 결핍성 빈혈에 걸릴 수 있다. 드물게 결합 조직에 심한 이상이 나타나면 뼈가 약해지면서 골절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br> 마지막으로 <strong>나는 왜 후추를 계속 수입하는 걸까? 유럽에서 재배할 수는 없었을까? 에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해 gpt한테 물어봤다.</strong>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핵심은 기후/환경 조건 때문이라고 한다. 먼저 후추는 열대식물이라 유럽기후에 맞지 않는다. 후추는 인도 남서부 같은 고온 다습한 열대기후에서 잘 자라고 평균기온이 25°C~30°C, 연중 비가 고르게 내리는 환경이 필요한데 유럽 대부분 지역은 온대기후로 겨울에는 추위가 심하고 습도도 낮아서 후추가 나무에서 자라기 어려웠다고 한다. <strong>나는 정말 기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대에는 후추를 어디에서든지 수입할 수 있고 재배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strong></p><p><strong>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토의한 내용을 정리해봤다.</strong></p><p>김민서</p><ul><li><p>옥수수와 감자가 신대륙에서 발견한 것이라는 것에 놀람</p></li><li><p>후추에 흰색가루와 검은색 가루가 섞여있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후추는 식물에서 재배하여 검은색은 익기전 열매를 말린 것 , 흰색은 익은 후 열매를 물에 담가 껍질을 벗긴 것이라고 한다.</p></li><li><p>후추랑 비슷한 향신료 : 산초, 홍피망, 검은 겨자씨, 흰후추 등</p></li></ul><p><br/></p><p>서우림</p><ul><li><p>정향이라는 향신료가 금보다 비싸다는 것에 놀람</p></li><li><p>후추의 종류 : 흑후추, 백후추, 청후추, 홍후추 등</p></li><li><p>후추가 처음으로 생산된 곳 : 인도의 남서부(특히 말라바르 해안)</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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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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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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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차중 비키니를 읽고</p><p>인상깊었던것</p><p>나는 책을 읽으면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이 오펜하이머가 원자폭탄 개발 과정에서 느낀 깊은 회의감이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원폭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음에도 그 결과가 가져올 파괴적인 힘에 대해 끝까지 고민하고 폭탄을 만드는 것 을 그만 뒀다는것 과,보통 과학자의 업적은 성취와 발전의 측면에서만 강조되는데, 오펜하이머는 자신의 성과가 인류에게 주는 부정적인 결과가 영향을 줄지 고민하는 책임감과 회의감이 멋지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p><p><br/></p><p>지피티에게 물어본 것</p><p>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가운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피해였고 당시 일제강점기라 수많은 조선인들이 강제로 일본에 끌려가 있었고, 그 중 약 3만 명 이상이 원폭 피해를 겪었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고 살아남은 사람들도 평생 병과 차별 속에서 힘겹게 살아야 했다. 그러나 이런 아픈 역사는 오랫동안 크게 알려지지 못했다고한다.</p><p>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저는 원자폭탄의 비극이 단순히 일본만의 아픔이 아니라, 우리 민족에게도 큰 상처를 남겼다는 점을 다시한번 깨달았다.</p><p><br/></p><p>민재: 비키니 섬이 인간의 폭력성과 잔혹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라는 이유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신으로 지정 되었다는것 이유는 세계문화 유산중 가장 슬프고 무서운것 같아서</p><p><br/></p><p>서윤: 공화당 의원이 폭탄개발에 반대한&nbsp; 오펜하이머를 공산주의자로 몰았다는 것 이다 이유는 청문회에서 그의 사생활 까지 모욕을 당하고 무기생산 업무에서도 참여할수 없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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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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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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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후추 부분을 읽었다</strong></p><p><strong>인상깊은 내용은 옥수수,토마토,감자가 신대륙에서 발견한거라 놀랐다 당연히 유럽에서 많이 먹고 쓰여서 유럽에서 재배한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궁금한 내용은 항상 후추를 먹을 때 흰색가루랑 검은색 가루랑 섞여있는걸 보고 뭘로 만든건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찾아보니 후추는 식물에서 나온거라고 한다 검은색은 익기 전에 따서 햇볕에 말려 그렇게 된것이고 흰색은 완전히 익은 빨간색 열매를 물에 담가 껍질을 벗긴거라고 한다 식물에서 나온건줄은 상상도 못해서 신기했다</strong></p><p><strong>후추랑 비슷한 향신료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산초와 홍피망,검은 겨자씨,흰 후추 등이 있다고 한다</strong></p><p><br/></p><p><strong>정유지:콜럼버스는</strong> <strong>사실</strong> <strong>아메리카</strong> <strong>대륙을</strong> <strong>유럽에</strong> <strong>알렸을</strong> <strong>뿐</strong> <strong>발견한</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아니라거 한다 콜럼버스가</strong> <strong>아메리카대륙에</strong> <strong>도착했을</strong> <strong>때에는</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있었으니까</strong> <strong>발견했다는</strong> <strong>표현은</strong> <strong>잘못된</strong> <strong>말이라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콜럼버스는</strong> <strong>인도에</strong> <strong>도착하면</strong> <strong>값비싼</strong> <strong>향신료를</strong>  <strong>비싸게</strong> <strong>팔려고</strong> <strong>항해를</strong> <strong>시작했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nbsp; <strong>예나</strong> <strong>지금이나</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돈욕심이심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고</strong> <strong>생각함 항해를</strong> <strong>하다가</strong> <strong>생기는</strong> <strong>어려움</strong> <strong>중에는</strong> <strong>괴혈병이라는</strong> <strong>질병이</strong> <strong>있다고한다 </strong>.<strong>괴혈병은 </strong> <strong>비타민</strong> C(<strong>아스코르빈산</strong>)<strong>가</strong> <strong>결핍되어</strong> <strong>결합</strong> <strong>조직이</strong> <strong>존재하는</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신체</strong> <strong>부위에</strong> <strong>증상을</strong> <strong>일으키는</strong> <strong>임상</strong> <strong>증후군을</strong> <strong>의미한다</strong></p><p><br/></p><p><strong>서우림: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strong> <strong>정향이라는</strong> <strong>향신료가</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무게의</strong> <strong>금보다</strong> <strong>비쌌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금은</strong> <strong>지금도</strong> <strong>귀한것인데</strong> <strong>평범한</strong> <strong>향신료가</strong> <strong>금보다</strong> <strong>비쌌다는게</strong> <strong>신기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다가</strong> <strong>후추의</strong> <strong>종류가</strong> <strong>궁금해져서</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흑후추</strong> <strong>백후추</strong> <strong>청후추</strong> <strong>홍후추가</strong> <strong>있다</strong>&nbsp; <strong>그리고</strong> ChatGPT<strong>한테</strong> <strong>후추가</strong> <strong>처음으로</strong> <strong>어디서</strong> <strong>생산됐는지</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인도</strong> <strong>남서부</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말라바르</strong> <strong>해안에서</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재배되고</strong> <strong>생산됐다고</strong> <strong>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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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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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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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에 읽은 내용: 미국 공화당의 상원 의원이었던 조지프 매카시가 수소 폭탄 개발에 반대했던 오펜하이머를 공산주의자로 몰았다는 것이 인상깊었다.&nbsp; 오펜하이머는 청문회에서 그의 사생활까지 들춰지는 모욕을 당하고 그 뒤로도 무기 생산 업무에는 참여할 수 없었다.&nbsp; 옛날에 오펜하이머에 대한 영화를 봤었는데 그 내용이 생각나서 인상깊었다.</p><p><br/></p><p>챗 GPT에게 물어본 내용: 1950년대 초 미국의 정치적 상황과 매커시즘에 대해 물어보았다.</p><p><br/></p><p>답변: 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미국과 소련은 이념과 군사적 대립이 시작되었다. 실제로 미국 내에 소련을위해 정보를 넘긴 스파이가 적지 않게 잡혔다. 대표적으로 로젠버그 부부 사건(1950) 같은 게 있었다. 이런 사건들은 미국 사람들에게 ‘내부에 적이 있다’는 두려움을 크게 키웠고, 정부와 언론은 이를 크게 부각시켰다. 매커시가 등장한 시기는 미국 국내 정치도 매우 복잡했다. 공산주의자 색출은 단순한 안보 문제뿐 아니라,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권력과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수단으로도 이용됐다. 매커시는 반공을 내세워 주목받으며 정치적 입지를 강화했고, 경쟁자나 비판자를 공산주의자로 몰아세우는 일이 많았다. 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산주의자로 몰려 사회적으로 매장되었다.</p><p><br/></p><p>김민재: 비키니 섬이 인산의 폭력성과 잔혹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라는 이유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핵 경쟁으로 이런 결과를 보여주었다는게 슬프고 무서웠기 때문이다.</p><p><br/></p><p>김태린: 오펜하이머가 원자 폭탄 개발 과정에서 느꼈던 깊은 회의감이 인상깊었다. 그는 원자 폭탄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음에도 그 결과가 가져올 파괴적인 힘에 대해 끝까지 고민하고 자신의 성과가 인류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하는 사람이었기에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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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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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박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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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옥수수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br/></p><p>인상 깊은 내용</p><p><br/></p><p>예니</p><p>우리가 평소에 자주 먹는 콜라나 사이다에도 옥수수가 들어간다는것</p><p>콜라나 사이다에 옥수수가 들어가는것이 신기해서</p><p><br/></p><p>지원</p><p>옥수수를 먹으려고 키우는 것이 아닌것</p><p>지금까지 옥수수를 먹으려고 키우는줄 알았어서</p><p><br/></p><p>찾아본 내용</p><p><br/></p><p>예니</p><p>옥수수의 효능</p><p>결과 소화건강,심혈관에 좋다</p><p><br/></p><p>민하 </p><p>옥수수로 만든 콤프로스트가 씨리얼 콤프로스트 인지  </p><p>결과 맞음</p><p><br/></p><p>하영 옥수수로 만들수 있는것</p><p>옥수수 전 ,콘치즈 ,옥수수 스프</p><p><br/></p><p>지원 옥수수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것</p><p>옥수수빵,옥수수 아이스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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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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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894615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은 먹기 위해 키우는 옥수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유는 먹기 위해서 옥수수를 키우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해서이다 </p><p><br/></p><p>희경: 미국측에서 흐루쇼프에게 어디에 가고 싶은지 물었는데 디즈니랜드  가고 싶다고 한 것과 안전 때문에 안 된다고 하자 불같이 화를 낸 것이 인상깊었다 당대 소련의 최고 지도 잘하길래 무뚝뚝하고 이성적인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예상과 다르게 숨 박</p><p>하고 감정적인 사람이라 인상 기뻤던 것 같다고 했다</p><p><br/></p><p>민하: 팝콘은 아메리카 원주민의 주식 이었으며 장신구 로도 쓰였고 영국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은 설탕과 우유를 더 넣어서 콘플레이크 라는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평소에 먹던 콘프로스트와 이름이 비슷하여 찾아갔더니 실제로 콘플레이크에서 유래 된 시리얼이라고 해서 인상깊었다고 한다 </p><p><br/></p><p>하영 지피티한테 물어본거 : 옥수수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p><p>답변: 콘치즈 옥수수전 옥수수 스프 멕시칸 길거리 옥수수 옥수수 밥 옥수수 아이스 밥 빙수 토핑 옥수수 스콘 머핀 등이 라고 한다</p><p><br/></p><p>예니 지피티한테 물어본거 : 옥수수의 효능</p><p>답변: 소화건강 심혈관 건강에 좋다하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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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9: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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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0 안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902013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내용은 옷장속의 세계사 책 중 비키니 파트였다. 그중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비키니가 원래 수영복 이름이 아니라 미국이 핵 실험을 하던 비키니 섬에서 따온것이라는점이었는데 비키니 섬에서 핵 폭발 실험을 하기위해 섬에서 쫓겨난 시민들이 안타까운 부분도 있었고, 인위적으로 동물을 풀어 실험을 했다는 부분에서 잔인함을 느끼고 충격을 받았는데, 그것을 이용해 홍보 목적으로 쓴다는것이 충격이었기때문이다. 또한 내가 지피티에게 물어봤던 내용은 너는 핵폭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였는데&nbsp; 지피티가 끔찍한 무기라고 생각한다. 한번 터지는 순간 상상도 할수없는 피해들이 생겨나고, 군사적 억지력이라는 논리도 있지만 그게 피해를 정당화하지 못하고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라고 답해주었다.</p><p>가현이는 지피티에게 원자폭탄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에 대해 조사해보았는데 우라늄으로 만들어졌다고 얘기해주었고 은송이는 비키니 하니까 비키니 시티가 떠올라 비키니시티에 사는 친구들을 소개해 주었는데 스폰지밥, 뚱이 등이 있었다. 다은이는 미국이 일본에 떨어뜨렸던 폭탄이 한국에는 영항이 없었을까에 대해 조사했는데 거리가 멀어 피해는 없었다고 이야기해주었고 예서는 비키니의 장점에 대해 조사해보았는데 천이 적어서 금방 마르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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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10: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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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92317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담장파트야</p><p>내가 인상깊게 읽은내용은 191쪽의 한국의</p><p>휴전선 관련파트야 왜냐하면 독일에는 관심이없어서 </p><p>기억나는게 없었는데 마지막문단에 한국언급도</p><p>했기때문이야 </p><p>내가 폰으로 찾은내용은 첨예라는내용이고</p><p>첨예는 날카롭고 민감하다 라는뜻임을 알게되었어</p><p>담장 관련파트니까 과거에 담장역할을했던 식물을</p><p>찾아봤어</p><p><br/></p><p>싸리나무(학명: Lespedeza bicolor)</p><p>분류: 콩과 식물</p><p>특징: 관목(작은 나무)형태로 자라며, 높이는</p><p>약 1~2미터정도</p><p>여름~가을사이에 자주색이나 보라색 꽃이핌.</p><p>뿌리에 질소 고정균이 있어서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줌</p><p><br/></p><p>용도: 이전에는 땔깜으로 많이사용</p><p>가지가 유연하고 단단해서 바구니 같은</p><p>생활용품을 만드는데에도 쓰임</p><p>사방(산사태 방지)용 식물로도 좋음</p><p><br/></p><p>탱자나무 (학명: poncirus trifoliata</p><p>분류: 운향과 (귤나무과)</p><p>특징:가시가 많고,가지가 복잡하게 뻗는키작은나무</p><p>봄에 흰꽃이피고, 가을에는 작은 귤처럼 생긴</p><p>탱자열매가 열림. 열매는 매우 시고 쓴맛이라</p><p>먹기힘들지만 약용으로 사용됨</p><p><br/></p><p>용도: 울타리 용으로 많이 심음 (가시가 있어서 도둑방지)</p><p>열매는 한방에서 소화불량이나 기침 완화등에 사용</p><p>조경용으로도 활용됨</p><p><br/></p><p>이런것들을 자세히 찾아보았다</p><p>채윤이도 첨예를 찾아보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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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13: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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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092828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 비키니 편을 읽었다</p><p>프랑스의 발명가이자 디자이너인 루이 레아르가 </p><p>자신이 만든 수영복의 이름을 고민하다가 ‘비키니’ </p><p>라고 정한 것이 인상깊었고 수영복 이름을 ‘비키니’ </p><p>라고 정한 이유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려고 그런것 같은데 핵폭발 실험지를 그런식으로 사용하니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p><p><br/></p><p>다은이는 매카시즘이 공산주의자를 색출하려는</p><p>극단적인 태도라고 나온 부분이 얼마 전에 읽었던</p><p>마녀사냥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p><p><br/></p><p>은송이는 비키니섬에서 핵폭발 실험을 했다는 것이</p><p>인상깊었다고 했고 그 이유는 보통 아름다운 것을 보면 지키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오로지 실험을 목적으로 사람들의 집을 빼앗고 아름다운 섬을 잔혹하게</p><p>파괴해서 라고 했다</p><p><br/></p><p>나는 챗지피티한테 비키니의 장점에 대해서 물어봤고비키니는 천이 적어서 물에 젖어도 무겁지 않고 금방</p><p>마르며 피부가 많이 드러 난다는 점 덕분에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고 , 자기 자신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p><p><br/></p><p>은송이는 비키니를 생각하니 스폰지밥에 나오는</p><p>비키니시티가 떠올라서 비키니시티의 주요 캐릭터를</p><p>검색해보았다고 했고 그결과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p><p>다람이, 집게사장, 플랑크톤 등이 있다고 했다</p><p><br/></p><p>은서는 챗지피티에게 핵폭발에 대해서 어떻게</p><p>생각하는지 물어봤고 챗지피티의 답변은,</p><p>끔찍한 무기라고 생각하고 한 번 터지는 순간 상상도</p><p>할 수 없는 피해들이 생겨나고 군사적 억지력이라는</p><p>논리도 있지만 그게 피해를 정당화하지 못하고 비윤리적이리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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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13: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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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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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카시즘이란 공산주의자를 색출하려는 극단적인 태도를 말한다고 나오는데 이 부분이 얼마 전에 읽었던 마녀 사냥과 비슷한 행동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매카시의 가짜뉴스 같은 거짓말을 사람들이 믿어서 시작된 일이기에 앞으로 사회 문제를 다룰때는 조금 더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고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ChatGPT에게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뜨린 핵 폭탄이 한국에도 방사능 피해와 같은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는지 물어보았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한국과의 거리가 조금 있어서 직접적인 방사능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하였고, 그 날 한국이 광복한 것을 보면 핵 폭탄이 일본의 항복을 가속화하여 한국의 해방에는 간접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p><p><br/></p><p>한 친구는 비키니가 원래 수영복 이름이 아니고 미국이 핵 실험을 하던 섬 이름을 따왔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한다. 비키니 섬에서 핵 폭발 실험을 하기 위해 쫓겨난 사람들도 있고, 수 많은 동물들까지 데려와서 실험을 했다는 부분에서 잔인함을 느끼고 충격을 받았는데, 그 점을 이용하여 홍보 목적으로 쓴다는 것이 충격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p><p>다른 친구도 비슷하게 비키니 섬에서 핵 실험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한다. 보통 아름다운 것을 보면 지키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오로지 실험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집을 빼앗고 아름다운 섬을 잔혹하게 파괴해서라고 한다. 나도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비키니 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키지 못한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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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13: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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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서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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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후추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정향이라는 향신료가 같은 무게의 금보다 비쌌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금은 지금도 귀한것인데 평범한 향신료가 금보다 비쌌다는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가 후추의 종류가 궁금해져서 물어봤는데 흑후추 백후추 청후추 홍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덜 익은 열매를 그대로 말린것이고 매콤하고 향이 강하다 백후추는 익은 열매에서 껍질만 벗겨서 만든 것이고 향이 부드럽고 깔끔하다 청후추는&nbsp; 덜 익은 열매를 절이거나 말린것이고 상큼하고 약간 맵다 홍후추는 완전히 익은 열매를 말린것이고 달콤하면서 은은하게 맵다고 한다 그리고 ChatGPT한테 후추가 처음으로 어디서 생산됐는지 물어봤는데 인도 남서부 특히 말라바르 해안에서 처음 재배되고 생산됐다고 했다</p><p><br/></p><p>김민서</p><p>인상깊은 내용은 옥수수 토마토 감자가 신대륙에서 발견한거라 놀랐다 당연히 유럽에서 많이 먹고 쓰여서 유럽에서 재배한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인상깊었다 후추랑 비슷한 향신료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산초와 홍피망 검은 겨자씨흰 후추 등이 있다고 한다</p><p><br/></p><p>정유지</p><p>콜럼버스는 사실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알렸을 뿐 발견한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사람이 살고 있었으니까 발견했다는 표현은 잘못된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콜럼버스는 대륙을 유럽에 최초로 알린 사람 정도이다. 콜럼버스는 인도에 도착하면 값비싼 향신료를 가져와 비싸게 팔려고 항해를 시작했다고 한다 나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돈욕심이 심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항해를 하다가 생기는 어려움 중에는 괴혈병이라는 질병이 있다 나는 과학시간에 이 질병을 들어봤는데 이를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 검색해보았다.괴혈병은 비타민 C(아스코르빈산)가 결핍되어 결합 조직이 존재하는 여러 신체 부위에 증상을 일으키는 임상 증후군을 의미하고 비타민 C(아스코르빈산)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으며 음식물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 영양소이다 괴혈병의 원인으로는 비타민 C의 섭취 부족 장의 흡수 장애 세균 감염으로 인한 체내 비타민 C의 수요량 증가 등이 있다 괴혈병의 증상은 비타민 C가 결핍된 후 3개월이 지나서부터 서서히 나타난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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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1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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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심은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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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은송 <br><br>인상깊은내용: 에드워드 8세가 스스로 왕좌에서<br>내려왔다 <br><br>이유: 너무나도 부유하고 좋은자리인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포기해서 <br><br>GPT <br><br>Q: 183쪽 사진에 나온 강아지 종 <br><br>A: 슈나우저 포키로 보인다 <br><br>안은서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 <br>영국 왕실과 정부, 국민들까지 반대하는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왕관을 내려놓아서 <br><br>이유: 왕은 거의 모든것을 가질 수 있는 자리인데 사랑을 위해 그 모든것을 포기해서 <br><br>GPT <br><br>Q: 왜 장례식장에서 항상 양복을 입어? <br><br>A: 양복은 격식을 갖춘 복장이기 때문에 그 복장을 입음으로써 나는 이 자리의 무게를 알고있다는 것을 표현하기위해서다 <br><br>김가현 <br><br>인상깊게 읽은 내용: <br>조지 6세는 수줍음이 많았다 <br><br>이유:수줍음이 많은데 연설과 같은 공식적인 행사를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서 <br><br>GPT <br><br>Q: 왜 시상식에서 남자 배우들은 양복을 입어? <br><br>A: 시상식은 공식 행사라서 예의를 갖춘 포멀 드레스 코드가 필요해서 그 기본인 양복을 입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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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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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24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의 넥타이와 양복 파트를 읽었다. 조지 6세가 수줍음이 많았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수줍음이 많은데 연설과 같은 공식적인 행사를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고 말더듬 증세를 고쳤다는 것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김예서는 에드워드 8세가 사랑하는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왕위를 내려놓았다는 것이 인상깊다고 했다. 왕은 국민들을 다스리고 나라의 중심이 되는 인간인데 사랑을 위해서 왕위에서 내려오는 모습이 책임감 없어보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왜 시상식에서 남자 연예인들은 양복을 입을까를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ChatGPT는 시상식은 공식 행사라서 예의를 갖춘 포멀 드레스 코드가 필요하고 남자는 그 기본이 양복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입는다고 설명해주었다. 안은서는 왜 장례식장에서 양복을 입는지 물어보았다고 했다. 양복은 격식을 갖춘 복장이어서 그 복장을 입음으로써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은 이 자리의 무게를 알고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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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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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5116</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게 읽은 내용: 제2차 세계 대전에 일어나고 전쟁 중에 나치 독일이 윈저 공을 다시 왕위에 앉힌 다음 그를 이용해서 기존 영국 정부에 대항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윈저 공은 사랑을 위해 왕위를 포기한 로맨티스트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그리 존경할 만한 사람이 못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한지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p><p><br/></p><p>챗 GPT에게 물어본 내용: 조지 6세 이후 영국 왕실의 행보에 대해 물어보았다.</p><p><br/></p><p>답변: 조지 6세 이후 영국 왕실은 20세기와 21세기를 관통하며 현대 군주제의 변화를 겪었고,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존재로 자리잡았다. 에드워드 8세의 스캔들 이후 조지 6세가 즉위하면서 왕실은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했다. 조지 6세 이후 엘리자베스 2세가 70년간 즉위하며 영국 왕실 역사상 가장 오래 통치하였다. 왕실의 현대화를 추진하였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 앤드류 왕자, 해리 왕자 등 왕실 인물들의 여러 스캔들이 있었다. 그 뒤를 이어 찰스 3세가 즉위하며 영국 왕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p><p><br/></p><p>김태린: 심프슨 부인이 자신이 죽을 때 심프슨 블루색 옷으로 갈아입혀 달라고 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 옷은 윈저 공을 처음 만날 때 입었던 것이었기 때문이다.</p><p><br/></p><p>김민재: 킹스 스피치가 얼마나 유명한지 챗 GPT에게 물어보았다. 작품은 많은 상을 가져가며 약 4억 2000만원에 달하는 수익을 벌었다. 대표적인 저예산 흥행작 중 하나로 꼽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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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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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5784</link>
         <description><![CDATA[<p>1.209쪽 태후의 128가지 산해진미 밥상을 검색해봤는데 저걸 다먹으려면 살이얼마나 쪘을지 상상해봤다.</p><p>2.197쪽 태후의 뜻을 검색해보았다</p><p><br/></p><p>민경 -</p><p>1.200~204쪽 아편전쟁과 태평천국 운동이</p><p>인상깊었음, 아편전쟁은 이름만 알고있었던 상태에서 이런 역사가있었다는게 인상깊었고, 태평천국은 종교적인 이유로 시작했지만 정치적인 성격을 띄었다는게 인상깊었다.</p><p>2.197쪽에 중국이 나와서 중국의 동물인 판다를 찾아보았더니, 푸바오가 나와서 애기때 사진을찾아보았더니 너무 귀여웠다.</p><p><br/></p><p>소은 -</p><p>1.199쪽~201쪽 서태후가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는 얘기와, 아편전쟁을 다룬이야기가 몰랐던 내용이라 인상깊었다.</p><p>2.청일전쟁과 아편, 서태후를 검색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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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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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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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687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심프슨 부인이 자신이 죽을 때 심프슨 블루색 옷으로 갈아입혀 달라고 한 글이였습니다.</p><p>이게 인상 깊었던 이유는 그 색이 심픈슨 부인이 처음 윈저 공을 만났을 때 입었던 옷의 색과 같았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이 인상적이었던 건 단순히 색이나 옷이 아니라 심프슨부인이 자신의 삶과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했다는 점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p><p>이 책을 읽으며 심프슨 부인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중요한 순간을 기억하고 남기고 싶어 했었을것 같다고느꼈습니다.</p><p>제가 궁금해서 찾아본 것은 조지 6세가 대국민 연설에서 어떤 내용을 연설했는가입니다.</p><p>조지 6세는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을 때 국민들에게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이 전쟁이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정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싸움임을 강조했답니다.</p><p>또한 국민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서로 단결하여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고 격려했고 이 연설은 당시 말더듬이였던 왕이 용기를 내어 국민에게 전한 진심 어린 연설로 지금까지도 영국 역사에서 가장 감동적인 연설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고 합니다.</p><p><br/></p><p>서윤:나치 독일이 윈저 공을 다시 왕위에 앉힌다음 기존 영국정부에 다시 대항하려고 했다는것이다.</p><p>이유는 윈저공은 사랑을 위해 왕위를 포기 한 것 같지만 실상은 그리 존경을 한만한 사람이 아니라는것이기 때문이다.</p><p><br/></p><p>민재: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에 대해 찾아봤고 작품상,감독상 등등의 상을 받았고 비록 작은 예산이였지만 큰 흥행을했다는 것을 찾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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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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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서민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7496</link>
         <description><![CDATA[<p>지붕 밑의 세계사 '정원'부분을 읽고...</p><p>1)인상깊었던 내용+이유</p><p>2)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p><p><br/></p><p>정하윤</p><p>1)209쪽.태후의 128가지 선해진미 밥상을 검색해봤다+이것들을 다 먹을 생각을 하니 얼마나 살이쪗을지 상상해봤다.</p><p>2)197쪽.태후의 뜻을 검색해 봐았다.</p><p><br/></p><p>김소은</p><p>1) 199쪽~201쪽.서 태후가 정치에 관심이 있었다는 내용과 아편전쟁을 다룬 이야기+몰랐던 내용이라서 새롭고 인상깊었다.</p><p>2) 청일전쟁,서 태후,아편을 찾아보았다.</p><p><br/></p><p>서민경</p><p>1)200쪽~204쪽. 아편전쟁과 태평천국 운동에 대한 내용+아편전쟁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이러한 역사가 있었다는게 인상깊었고 태평천국 운동은 종교적인 이유로 시작했지만 정치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기 때문에. </p><p>2)197쪽.'중국'이라는 단어가 나와 중국에 관련된 동물인 판다를 찾아보았다. 그중에서도 푸바오 애기때 사진을 찾아봐았는데 너무 귀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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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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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4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75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정원파트를 읽었다.인상깊었던 내용은 이허위안 공원에 있는 쿤밍호가 사람손으로 땅을파낸 인송호수라는것이다.왜냐하면 이허위안의 4분의3이 쿤밍호인데 그 규모를 사람들이 만들어냈다는게 신기했다.그리고 비취라는 단어의 뜻이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반투명체로된 짙은 푸른색의 윤이 나는 구슬이었다.토론을하며 인상깊었던내용은 윤주가 말한일본과 청나라가 전쟁을하고 청나라가 졌다는게 놀라웠다는 의견이었다.왜냐하면 나도 그 부분을 읽으며 청나라가 패배를 할거라곤 정말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리고지민이가말한 풍전등화라는뜻이 바람앞의 등불이라는 비유적인뜻이었다.풍전등화라는말이 겉으로 정말 아름다워보여 기억에 남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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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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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7731</link>
         <description><![CDATA[<p>&lt;인상깊었던 부분&gt;</p><p>제 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고 나라 전체,유럽 대륙 전체가 전쟁의 위험과 고난에 맞닥뜨렸지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이유는 내가 제2차 세계대전 그 시대때 태어났으면 정말 무섭고 두려워서 도망칠꺼 같은데 조지 6세는 런던을 떠니지 않고 궁을 지키는게 멋지고 대단하다거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lt;쳇gpt한테 물어본거&gt;</p><p><br/></p><p>킹스 스피치가 얼마나 유명한지 물어봤다</p><p><br/></p><p>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등 많은 상을 가져갔다</p><p><br/></p><p>킹스 스피치는 제작비&nbsp; 약 1500만 달러에 제작비로 약 4억 2000만원에 수익을 벌었다</p><p><br/></p><p>작은 예산으로 대성공을 했다</p><p>대표적인 저예산 흥행작 중 하나로 뽑인다</p><p><br/></p><p><br/></p><p><br/></p><p><br/></p><p><br/></p><p>태린 :조지6세가 연설에서 뭘 연설에 했는지 물어봤다</p><p><br/></p><p>대답: 조지 6세는 1038년 제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을때 국민들에게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이 전쟁이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싸움이라고 강조 했다</p><p><br/></p><p><br/></p><p><br/></p><p><br/></p><p><br/></p><p>서윤:조지6세 이후 영국 왕실의 행보에 대해 물어봤다</p><p><br/></p><p>대답:&nbsp; 영극 왕실은 20세기와 21세기를 관통하며 현대 군주제의 변화를 겪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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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7731</guid>
      </item>
      <item>
         <title>20508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783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정원' 부분을 읽었다. 책의 199~ 201쪽의 서 태후가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는 이야기와 아편전쟁을 다룬 이야기가 몰랐던 내용이라서 새롭고 가장 인상깊었다. 책을 읽으면서 서 태후, 아편, 청일전쟁 등의 생소한 단어들을 찾아보았고 책에 당근을 재배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챗지피티에게 당근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이 뭐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챗지피티는 반찬으로는 당근전, 당근볶음 등이 있고, 메인 요리로는 당근 수프, 당근 카레 등이 있고, 디저트로는 당근 케이크, 당근 주스 등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당근을 아주 싫어하지만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정하윤<br> 209쪽<br> 1.태후가 먹었다는 태후의 128가지 산해진미 밥상을 검색해보았고, 이것을 다 먹으려면 살이 얼마나 찔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 2. 태후(197쪽) <br><br>서민경<br> 200~ 204쪽<br> 1. 아편전쟁과 태평천국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유는 아편전쟁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이런 역사가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고, 태평천국 운동은 종교적인 이유로 시작했지만 정치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 2. 중국이라는 나라가 나와서 중국 관련 동물인 판다에 대해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도 푸바오의 어릴때 사진을 보았는데 귀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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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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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8108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왕이 된 지 열한 달 만에 왕관을 내려놓는것이 인상깊었다 1936년 12월 11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왕자에서 내려오겠다고 발표를했다 그는 어느 미국 여인과 사랑에 빠졌고 국민들까지 반대하는 그녀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왕관을 저리게 되었다</p><p><br/></p><p>이유:나라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라도 왕을 포기못할거같다 얼마나 사랑하면 국민들까지 반대하는 결혼을 하고 왕관을 내려놓는 행동이 신기하고 인상깊었다</p><p><br/></p><p>폰으로찾은내용:그는 1936년에 왕으로 즉위했지만미국인 윌리스 심프슨이라는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하지만 그녀는 이혼 경력이 2번이나 있는 여성 이었고 당시 영국 국교회(왕이 수장인 교회)는 이혼한 사람과 재혼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부와 교회 국민 모두 결혼을 반대했지 결국 에드워드 8세는 사랑하는 여인 없이 왕으로 살 수 없다 라며 왕위를 동생 조지 6세에게 양보(퇴의) 하고 월리스 심프슨과 결혼하였다</p><p><br/></p><p>민재:제 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고 나라 전체 유럽 대륙 전체가 전쟁의 위험과 고난에 맞닥뜨렸지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내가 제2차 세계대전 그 시개때 태어났으면 정말 무섭고 두려워서 도망칠거 같은데 조지6세는 런던을 떠나니 않고 궁을 지키는게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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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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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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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정원 부분을 읽었다. 이 부분에서 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204쪽~206쪽에 1894년,결국 일본은 조선에서의 주도권을 두고 청나라와 청일전쟁을 벌였지만 청나라는 1888년부터 서태후가 해군 경비 3천만냥을 끌어다 이화원을 보수하는데 쓰고 호화로운 환갑잔치를 하느라 전쟁비용이 부족해 결국 일본에게서 참패를 당했다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일본과 청나라가 서로 전쟁을 벌이는거지만 우리나라인 조선의 땅에서 그 전쟁을 벌인게 황당했고, 서태후가 전쟁전부터 해군경비를 끌어다 이화원 보수나 환갑잔치를 하는데 썼다는 내용이 너무 무책임해보여서 이 부분이 인상깊게 남았다.</p><p>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서태후가 칭이위안이리고 불리던 곳을 보수해 이허위안이라고 이름을 바꿔 죽을때까지 살았다는 것에 의문이 들어 인상깊었다는 내용에 나도 그 부분에 대해 약간 궁금증이 들었다. 또한 이허위안에 있는 쿤밍 호가 사람이 직접 만든 인공호수라는것이 인상깊었다는 친구의 말에 책만 읽어도 되게 큰 호수라는것을 알 수 있고 그걸 사람이 직접 만든것이라는게 흥미롭게 느껴졌다.</p><p><br/></p><p>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207쪽에 나오는 풍전등화의 뜻이다. 풍전등화는 바람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매우 위태롭고 불안정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사자성어라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반투명채로 된 짙은 푸른색의 윤이 나는 구슬을 칭하는 단어인 비취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었고, 양무운동이 19세기 후반에 중국 청나라에서 일어난 근대화 운동이라는 것을 자세히 알게되었다.</p><p><br/></p><p>챗지피티에게 1894년 일어난 청일전쟁에서 서태후가 전쟁전부터 해군경비 3천만냥을 끌어다 이화원을 보수하고 호화스러운 환갑잔치를 누려 일본에게 참패했다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물어봤고 챗지피티는 이에 대해 청나라의 부패와 안일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여겨지고,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지도층의 책임이라고 볼 수있다라고 말해줬다.</p><p><br/></p><p>오늘 이 책을 읽고 평소에도 즐겨보던 세계사에 더 많은 흥미를 갖게되었다.이 정원부분에서 소개된 서태후와 청일전쟁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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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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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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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닭고기에 대해 읽어봤다. 닭은 꽤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책에서는 코코뱅이라는 닭 요리를 소개했고, 또한 닭과 관련된 사건들을 나열했다. 몇가지 내용은 내가 평소에 알고 있던 내용이어서 재밌었고, 또 다른 사실은 몰랐던 내용이라서 신기했다.</strong></p><p><br/></p><p><strong>인상 깊었던 점</strong></p><p><br/></p><p>지원: 앙리4세의 별명 ( 선량한 왕)</p><p>이유: 22년 동안 프랑스를 다스리면서 백성들을 도우면서 얻은 별명이어서 인상 깊었음</p><p><br/></p><p>희경:한 가문의 가족의 종교가 다 다른 것</p><p>이유:같은 가족이라도 취향이 다 다른 것이 신기함</p><p><br/></p><p>예니:옛날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서 죽는 사람이 많은 점</p><p>이유: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있어서 다 존중 받기 때문이다.</p><p><br/></p><p>민하:닭고기가 예전에는 부의 상징처럼 여겨진것</p><p>이유: 지금은 고기가 간편하고 많이 먹을 수 있는 음식</p><p><br/></p><p>인터넷에 찾아본 내용:</p><p><br/></p><p>하영: 닭으로 만들 수 있는 명절 요리</p><p>( 복날에 주로 먹는 :삼계탕, 닭 곰탕, 닭 찜 등)</p><p><br/></p><p><br/></p><p>쳇 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p><p><br/></p><p>지원:닭으로 만드는 맛있는 요리</p><p>닭가정</p><p><br/></p><p>하영: 우리나라에 닭과 관련된 사건에는 무엇이 있는가?</p><ul><li><p>2017 살충제 계란 파동</p></li><li><p>조류 인플루엔자</p></li><li><p>한국 치킨 한류</p></li><li><p>닭 산업 발전( 삼계탕, 치킨)</p></li></ul><p><br/></p><p>예니; 닭 요리 과정</p><p>삶기, 굽기 , 찌기</p><p><br/></p><p>민하: 닭의 효능</p><p>소화, 원활한 혈액순환 촉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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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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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정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837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br>닭고기 파트의 시작은 코코뱅이라는 닭요리의 소개로 진행된다. 코코뱅은 프랑스어로 수탉이라는 코크와 와인이라는 뱅을 뜻하는 단어가 합쳐진 음식이다. 닭고기에 밑간을 해서 구운 다음 와인을 넣고 끓이다가 약한불로 1시간넘게 졸이고 와인이 자작해 질때쯤 야채를 넣고 조리하는 음식이다. 코코뱅은 왕이 닭을 먹으라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다. 앙리 4세는 22년동안 프랑스를 다스리면서 선량왕 앙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는 구교와 신교의 갈등이 매우 심했는데 앙리는 신교도의 우두머리로서 가톨릭 세력에 맞서고 프랑스의 왕으로 즉위했다. 하지만 가톨릭 세력은 그를 프랑스의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파리에 입성하는 것 조차 막자 앙리 4세는 가톨릭으로 개종했다. 가톨릭 세력인 구교가 안심하고 왕으로 인정했지만 신교는 매우 불안해 졌다. 하지만 앙리 4세는 낭트 칙령을 공표하여 신교도에게 일정 지역내에서 종교적 자유와 정치적 권리를 인정하기로 했다. <strong>나는 앙리 4세가 갈등이 귀찮아서 신교를 냅둔것 같기도 했지만 결국 왕으로서 백성들의 종교에 자유를 주었으니 착한 왕 같았다. 나는 이런 낭트 칙령의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 조사해보았다.</strong> <br><br>낭트칙령에는 종교적 자유 인정, 사회적,정치적 권리 부여, 안전 보장, 가톨릭 신앙 유지 등이 있고 이는 오랜 종교전쟁을 종식시키고 프랑스 내 종교적 화합을 통해 국가를 안정시키고 통합하기 위한 내용이다. 이러한 낭트 칙령을 통해 수십년간 이어진 프랑스의 종교 갈등과 내전을 마무리하기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결국 유럽의 종교전쟁은 1648년에 베스트팔렌 조약에 의해 끝났지만 앙리 4세가 공포한 낭트 칙령은 유례가 없던 일이라 중요하게 다뤄진다. <strong>앙리 4세는 들어본적은 있었지만 딱히 생각나는것이 없어 중요하지 않은 왕인가 해서 무시했는데 이렇게 착한 왕인지 몰랐다.</strong> <br><br>그리고 <strong>나는 과학에 관심이 있어서 닭에 있는 영양소와 닭이 몸에 좋은 이유를 찾아보았다</strong>. 닭에는 고품질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B군, 불포화 지방산, 콜라겐, 셀레늄등이 있고 이러한 영양소는 성장 및 두뇌 발달 촉진, 근육 건강 유지, 심혈관 질환 예방, 피부 및 골다공증 예방,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br><br>김민서<br>닭의 조상은 누구인가?<br>멸종된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와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다. 닭은 공룡의 후손이라고 말하는 과학자들도 있다.<br>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br>달걀껍질은 오로지 닭의 자궁에서 만들어진다.<br>닭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br><br>남예은<br>닭의 효능<br>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두뇌 발달, 피부 미용, 뼈 건강 증진<br>챗지피티에게 질문<br>챗지피티는 치킨과 닭강정을 좋아한다. <br><br>서우림<br>세상에서 가장 비싼 닭요리<br>프랑스의 브레스 닭<br>베트남의 동타오 닭<br>닭이 처음으로 길러진 나라<br>5천년전 인도북부와 동남아시아<br>특히 태국근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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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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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5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845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닭고기 부분을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앙리 4세가 22년간 백성들의 안전과 먹거리를 걱정한것이다 앙리 4세는 가난한 백성들을 보고 일요일마다 닭고기를 먹게하라는 등 좋은 왕이였던것 같고 요즘 같은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느낌이라 인상깊었다</p><p>내가 평소에 닭을 엄청 좋아한다 엄마는 나중에 닭집 사장이랑 결혼해라 이 말을 할정도로 치킨,찜닭,닭발,닭볶음탕,계란&nbsp; 등등 다 좋아하고 잘 먹는데 그래서&nbsp; 닭의 후손은 누굴까 궁금해 찾아보니 닭은 멸종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닭을 공룡의 후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조그만한 닭이 공룡의 후손인 점이 신기하기도 했다</p><p>닭이 먼절까 달걀이 먼절까 수천년동안 사람들을 고민하게 만든 고전적인 철학 문제인데 평소에도 이런 질문들을 좋아하고 흥미롭게 생각해서&nbsp;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과학적 관점에서는 달걀 껍질이 닭에 자궁에서만 생성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럼 닭이 먼저 존재했어야한다라는 가설이고 진화론 관점에서는 닭은 아니지만 닭과 비슷한 새가 알을 낳았고 그 알에서 우리가 아는 닭이 탄생한거라 하는 가설이 존재한다 그래서 이건 정의를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나는 무조건 닭이 먼저라고 생각했었는데&nbsp; 어쩌면 달걀이 먼저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p><p>우림:<strong> 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strong> <strong>앙리</strong> 4<strong>세가</strong> <strong>가난한</strong> <strong>사람들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일요일마다</strong> <strong>닭고기</strong> <strong>요리를</strong> <strong>먹을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해준것이인상깊었고 자신의</strong> <strong>권력만</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가난한</strong> <strong>사람들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배려를</strong> <strong>한게</strong> <strong>인상깊었다 가장</strong> <strong>비싼</strong> <strong>닭요리가궁금해서</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브레스</strong> <strong>닭</strong> <strong>이라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동부의</strong> <strong>브레스</strong> <strong>지역에서</strong> <strong>나오는</strong> <strong>닭으로</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까다로운</strong> <strong>기준을</strong> <strong>지키며</strong> <strong>길러지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고급</strong> <strong>재료로</strong> <strong>유명하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p><p><strong>닭이</strong> <strong>처음으로</strong> <strong>길러지기</strong> <strong>시작한</strong> <strong>나라는서</strong> <strong>닭은</strong> <strong>약</strong> 5<strong>천</strong> <strong>년</strong> <strong>전</strong> <strong>인도</strong> <strong>북부와</strong> <strong>동남아시아</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태국베트남</strong> <strong>근처에서</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길러지기</strong> <strong>시작했다</strong></p><p><strong>예은: 아이고리</strong> <strong>드</strong> <strong>나바르는</strong> <strong>마르크르트</strong> <strong>공주의</strong> <strong>도움으로</strong> <strong>화를</strong> <strong>피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지만</strong> <strong>구교도로</strong> <strong>개종을</strong> <strong>강요받고</strong>4<strong>년이나</strong> <strong>궁에</strong> <strong>갇히는</strong> <strong>신세가</strong> <strong>되었다가</strong> <strong>극적으로</strong> <strong>탈출을</strong> 했고</p><p><strong>닭은 면역력</strong> <strong>강화</strong>, <strong>피로</strong> <strong>회복</strong>, <strong>두뇌</strong> <strong>발달</strong>, <strong>피부</strong> <strong>미용에 효과가 있고 닭강정과</strong> <strong>치킨을</strong> <strong>좋아한다고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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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8784544</guid>
      </item>
      <item>
         <title>20525 이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93457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의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나는 '한 가문의 아버지와 언니와 여동생의 종교가 서로 달라서 누가 왕위에 오르느냐에 따라 국민들의 목숨이 위태로웠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같은 가족인데도 서로의 취향이 이렇게나 다른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이와 관련하여 챗gpt에게 피가 섞인 가족이면 어느 부분까지 비슷하며, 다르다면 왜 다른지 물어보았다. 챗gpt는 '유전자적 유사성, 성격 및 행동, 외모 등 다양한 측면에서 유전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가 어떻게 결합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는 해답을 제시해주었다. 그중 성격 및 행동이라는 카테고리에 흥미를 느껴 그에 대해 더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성격과 행동은 유전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형성된다. 가족 내에서 비슷한 성격 특성이나 행동 양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각 사람의 유전적 차이와 개인적 경험에 따라 여전히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비슷하면서도 다를 수 있는 것이다.' 라는 답을 주었다.</p><p><br/></p><p>빵을 만드는 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 내 관심사인 과학수사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미래에 과학수사에 필요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 범죄자 검거에 도움이 되고 싶다.</p><p><br/></p><p>이와 관련하여 토론도 하였다.</p><p>하영: -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닭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찾아봄</p><p>ex. 조류독감 등</p><p>- 닭으로 만들 수 있는 명절 요리에 관해 찾아봄</p><p>ex. 삼계탕, 닭곰탕 등</p><p>지원: - 닭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아봄</p><p>ex. 닭강정, 닭갈비</p><p>- 앙리 4세의 별명이 선량왕 앙리인 점이 인상깊음</p><p>이유: 22년 동안 프랑스를 다스리면서 백성의 안전과 먹을거리를 걱정하고 해결해 이런 별명을 얻은 것이 신기하디고 느꼈기 때문</p><p>민하: - 과거에 닭고기가 부의 상징이었다는 점이 인상깊음 </p><p>이유: 지금은 닭고기가 보편적으로 많이 소비되기 때문</p><p>- 닭고기의 효능에 대해 찾아봄</p><p>ex. 피로 회복, 소화 개선 등</p><p>예니: - 닭고기 조리법에 대해 찾아봄</p><p>ex. 튀기기, 삶기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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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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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1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946826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 앙리4세 별명은 선량왕 앙리 라는 것이 인상깊음 이유는 2022년 동안 프랑스를 다스리면서 백성들의 안전과  먹을 거리를 걱정해서 이런 별명을 얻은 게 신기해서이다</p><p><br/></p><p>희경 :한 가문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여동생의 종교가 서로 달라서 누가 왕 위에 오르느냐에 따라 국민들의 목숨이 위태로웠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이유는 같은 가족인데도 서로의 취향이 이렇게나 다른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예니: 옛날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서 죽는 사람이 많았던것이 인상깊음 이유는 현재는 종교의 자유가 있고 종교로 인해 죽는 사람이 없어서 이라고 한다 </p><p><br/></p><p>지피티한테 물어본거는 닭고기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 뭐가 있나 물어 봄</p><p>답변은 닭강정 닭갈비 삼계탕 등이 있다</p><p><br/></p><p>예니 찾아본 내용 </p><p>닭고기 요리법</p><p>결과 삶기 굽기 조림 튀김등</p><p><br/></p><p>하영 물어본내용 우리나라의 닭과 관련된  사건에는 무엇이 있는가</p><p>답변 2017 살충제 계란 파동 조류인플루엔자 한국 치킨 한류 닭 산업 발전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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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9: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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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 신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95859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정원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었던 내용은 일본과 청나라의 전쟁에서 청나라가 참패했다는 내용이다</p><p>왜냐하면 청나라에는 대륙을 쥐락펴락하는</p><p>서태후가 있었고 일본은 그냥 작은 섬나라이기때문에 결말을 보기전까지는 무슨일이있어도</p><p>청나라가 이길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p><p>내가 핸드폰으로 찾아본내용은 수려하다 이다</p><p>수려하다는것은 한국의 형용사로, 모양이나 모습이 빼어나게 아름답다는뜻임을 알게되었다</p><p>그리고 더 찾아본것이 있는데 아스파라거스라는 식물을 찾아보았다</p><p><br/></p><p>학명: Asparagus offlcinails </p><p>속명: 아스파라거스속 (Asparagus)</p><p>과명: 백합과 또는 비짜루과 (분류에 따라 다름)</p><p>원산지: 유럽, 서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p><p>생육형태: 다년생 초본식물</p><p>식용 부위: 어린 순 (줄기)</p><p>그외에도 씨앗이나 뿌리로 번식하고 한번심으면 보통 10~15년정도 수확이 가능하다는것,</p><p>줄기가 길게자라고, 잎처럼 보이는 부분이 변형된 가지라는것, 비타민 A, C, E, K가 있다는것을 추가로 알아냈다</p><p>나의 흥미와 연결시키면 뉴진스 해린의 키가 164.5cm로 크지는않지만 비율이 좋아서</p><p>멤버들이 별명으로 아스파라거스라고 불러서</p><p>뭔지도 모르고좋아했는데 이젠 알고서도</p><p>좋아한다는것이다.</p><p>채윤이는 비취 라는단어를 찾아보았고</p><p>바이오필릭블루 비슷한 색깔의 구슬을 말한다는것도 알아냈다</p><p>지민이는 풍전등화라는 단어를 찾아봤다</p><p>풍전등화는 위기가 느껴지고 안정적이지못한 상황을 이르는말임을 알아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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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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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97248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 넥타이와 양복 편을 </p><p>읽었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에드워드 8세가 사랑하는 여인과 결혼하기 위해서 왕의 자리에서 내려왔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왕은 국민들을 다스리고 나라의 중심이 되는 사람인데 사랑을 위해서 왕의</p><p>자리에서 내려오는 모습이 책임감 없어보였기 때문이다</p><p><br/></p><p>은서는 에드워드라는 영국의 왕이 영국 왕실과 정부, 국민들까지 반대하는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왕이 된지 1년만에 왕관을 내려놓았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고 그 이유는 왕이라는 자리는 거의 모든것을 가질 수 있는 자리인데 사랑을 위해 그 모든것을 포기한다는점이 인상깊었기때문이라고하였다</p><p><br/></p><p>다은이는 에드워드 8세가 영국 왕실과 정부, 국민들까지 반대하는 월리스 심프슨과 결혼하기 위해 1년만에 스스로 왕위를 내려논 장면을 보면서 얼마나 생각한 후에 결정을 내린것인진 모르겠지만 나중을 생각하지 않고 내린 섣부른 결정 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p><br/></p><p>내가 챗지피티한테 양복에 넥타이를 매는 이유는 </p><p>무엇인지 물어봤으며, 격식과 예의의 상징이고 패션적 이유 때문에 매는 것이라고 답해주었다</p><p><br/></p><p>은서는 챗지피티한테 장례식장에서 왜 항상 양복을 입냐고 물어봤다고했고, 챗지피티는 양복은 격식을 갖춘 복장이기 때문에 그 복장을 입음으로써 나는 이 자리의 무게를 알고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답해주었다</p><p><br/></p><p>다은이는 양복은 무엇으로 만드는지 챗지피티한테</p><p>물어봤다고 했고, 대표적으로 울(양모)를 사용해 만들어 통기성이 좋고 주름이 잘 안생기고, 고급스러운 질감이라는 장점이 있다고했고 또 폴리에스터는 합성 섬유로 저렴한 양복에서 주로 사용되며 가격이 저렴하고 구김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기성이 떨어지고 덜 고급스럽다는 단점이 있다고 하였다</p><p>린넨은 여름철 양복에 믾이 사용되는 천연 섬유이고 매우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으며 면은 캐주얼 수트에 주로 사용되고 부드럽고 편안하지만 주름이 잘 생긴다는 단점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실크와 캐시미어는 고급 수트에 소량 사용되거나 혼방되고, 매우 부드럽고 고급스럽다는 장점이 있다고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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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3: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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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다은</title>
         <author>dxaeni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solbat/5bxbqim6nabh10gc/wish/3629796666</link>
         <description><![CDATA[<p>에드워드 8세가 영국 왕실과 정부, 국민들까지 반대하는 월리스 심프슨과 결혼하기 위해 거의 1년만에 스스로 왕위를 내려놓은 장면을 보면서, 얼마나 고민한 후에 결정한 것인진 모르겠지만 나중을 생각하지 않고 내린 섣부른 결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랑을 위해 왕위를 내려놓은 것은 대단하게 느껴졌지만 마냥 좋은 결정이라고만은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ChatGPT에게 양복은 무엇으로 만드는지 물어보니, 대표적으로 울(양모)을 사용해 만들면 통기성이 좋고 주름이 잘 안생기고, 고급스러운 질감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하였다. 합성 섬유인 폴리에스터로 만들면 가격이 저렴하고 구김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기성이 떨어지고 덜 고급스럽다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린넨은 여름철 양복에 많이 사용되는 천연 섬유이고 매우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면은 캐주얼 슈트에 주로 사용되고 부드럽고 편안하지만 주름이 잘 생긴다는 단점이 있다. 실크와 캐시미어는 고급 수트에 소량 사용되거나 혼방되고, 매우 부드럽고 고급스럽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p><p>이번에 토론을 함께한 친구들 중 4명이 같은 장면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 중 한명은 나와 비슷하게 왕은 국민들을 다스리고 나라의 중심이 되는 사람인데, 사랑을 위해서 왕의 자리에서 내려오는 모습이 책임감 없어 보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른 두 친구는 둘다 왕이라는 좋은 자리를 사랑을 위해 포기한 다는 점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친구들이 ChatGPT에게 물어본 것은 특정한 상황(시상식,장례식장)에 왜 양복을 자주 입는 것인지 인데, 양복은 격식을 갖춘 복장이기 때문이라고 ChatGPT는 답하였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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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3: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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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서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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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 프랑스의 왕인 앙리 4세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요일마다 닭고기 요리를 먹을수 있게 해준것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왕이 자신의 권력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배려를 한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보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닭요리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프랑스 브레스 닭 이라고 한다 프랑스 동부의 브레스 지역에서 나오는 닭으로 매우 까다로운 기준을 지키며 길러지기 때문에 고급 재료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베트남 동타오 닭이다 베트남의 희귀 닭 품종 중 하나로 다리 크기가 극단적으로 크고 기르기 어려워 비싸다고 한다그리고 닭이 처음으로 길러지기 시작한 나라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역사학과 고고학 연구에 따르면 닭은 약 5천 년 전 인도 북부와 동남아시아 특히 태국베트남 근처에서 처음 길러지기 시작했다고 한다</p><p><br/></p><p>김민서</p><p>앙리 4세가 22년간 백성들의 안전과 먹거리를 걱정한것이다 앙리 4세는 가난한 백성들을 보고 일요일마다 닭고기를 먹게하라는 등 좋은 왕이였던것 같고 요즘 같은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느낌이라 인상깊었다 닭의&nbsp; 조상은 누굴까 궁금해 찾아보니 닭은 멸종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라고 한다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과학적 관점에서는 달걀 껍질이 닭에 자궁에서만 생성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럼 닭이 먼저 존재했어야한다라는 가설이고 진화론 관점에서는 닭은 아니지만 닭과 비슷한 새가 알을 낳았고 그 알에서 우리가 아는 닭이 탄생한거라 하는 가설이 존재한다 그래서 이건 정의를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나는 무조건 닭이 먼저라고 생각했었는데&nbsp; 어쩌면 달걀이 먼저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p><p><br/></p><p>남예은</p><p>아이고리 드 나바르는 마르크르트 공주의 도움으로 화를 피할 수 있었지만 구교도로 개종을 강요받고 4년이나 궁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가 극적으로 탈출을 하게 된다고 한다 닭고기는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두뇌 발달 피부 미용 뼈 건강 증진에 좋다고 한다 그리고 챗GPT는 닭강정과 치킨을 좋아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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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4: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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