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0-05 11:48: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25</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25</guid>
      </item>
      <item>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28</guid>
      </item>
      <item>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3</guid>
      </item>
      <item>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4</guid>
      </item>
      <item>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6</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39</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1</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2</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2</guid>
      </item>
      <item>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5</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4 04: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4967548</guid>
      </item>
      <item>
         <title>[김찬영] 조지의 화가난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124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 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를 뜻한다.</blockquote><div><br><br>조지는 바위 꼭대기에서 당당하게 말한다."너희 나라를 나라로 인정 하지 않는다!우리는 이곳 하나님 하늘 아래 자유로운 사람으로 서있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자유를 위해 싸울 것이다!"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서 독립선언을 했다.<br><br>나는 책을 읽을 때 이 장면 에서 감동 받았다 조지 가 이렇 게까지 용감하게 독립 선언을 멋지게할줄몰랐기때문이다. 왜냐하면 이렇게 노동만 하고 살던 흑인 노예가 이렇게 도망 노예 사냥꾼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줄 몰랐기때 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1242</guid>
      </item>
      <item>
         <title>[서진혁] 모든 사람들은 천부 인권을 보장 받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13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권:사람이 태어났다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br><br>&nbsp; "우리는 이곳 하나님의 하늘 아래 자유로운 사람으로 서 있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br><br>  사람들은 태어난 이상 모두가 인권을 보장 받으며 살아야 하며 이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책에서 조지와 톰아저씨는 이런 자유를 보장 받지 못했으며 어쩌면 동물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았다. 이로 인해 조지는 오래 동안 도망치며 살아야 했고, 톰아저씨는 리그리에게 맞아 죽기까지 했다. 사람들을 죽음까지 몰아가는 노예 제도의 대해서 나는 충격을 받았고 다시는 노예 제도가 생기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1363</guid>
      </item>
      <item>
         <title>[최정안] 사람으로써 !당연히! 있어야 하는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480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인간으로써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nbsp;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 이다.</blockquote><div><br>배에서 만난 에바, 세인트클레어에게 우연히 팔리게 된 톰은 그의 지에서 꽤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에바는 톰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던 딸의 말대로 톰의 해방을 약속하게 된다. 하지만 그 후 세인트 클레어도 죽게 되고 톰을 결국 다른 곳으로 팔리게 된다.<br><br>왠만한 주인들은 노에를 자신의 소유물, 말 그대로 물건처럼 사용하는 듯이 노예를 부려먹었다. 하지만 세인트 클레어씨는 자신의 노예였던 톰을 믿어주고 다른 주인들보다 톰을 사람으로써의 인권을 잘 지켜준 것같다. 당연히 사람이니까 인권을 지키며 사람을 다뤄야 하는게 맞다. 하지만 노예제도 때문에 사람이지만 사람취급도 못 받았던 톰과 다른 노예들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톰은 나중에 팔려갔을 때&nbsp; 노예제도에 맞써 싸우는 모습을 보여 멋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4804</guid>
      </item>
      <item>
         <title>[김재신] 인권 아무리 노예라도 인권은 보장 받아야 마땅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02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인권이란<br>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 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blockquote><div><br>&nbsp; "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br>&nbsp; 조지는 노예로 살았지만 그 역시 사람이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야 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 사람이 였다. 하지만 조지는 다른 백인들과는 같은 대접을 받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노예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예도 사람이다. 그래서 그들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권이 무엇인가. 인간이 가져야 할 권리 아닌가. 그럼 조지도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가져야 한다. 내가 만약 조지와 같은 노예 였다면 당연히 나의 권리를 주장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일이 더 나에게 도움이되고 나에게 더 좋은 삶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만약 노예의 주인인 백인 이였다면 나에게 더 이익이 되도록 노예들을 풀어주지는 않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 행동이 더 나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예가 있다는 사실은 좋지 않은 것이고 이러한 때에는 나의 이익을 가리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사회를 위해 노예들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021</guid>
      </item>
      <item>
         <title>[최규원] 누구나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39;인권&#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0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blockquote><div><br>도망을 치던 조지는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을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br><br>&nbsp;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즉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휘이다. 그런데 조지는 인권을 빼앗겼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무조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를 빼앗겼다. 자신이 물건처럼 이용되는 것 그것이 너무 나도 싫었던 조지는 독립선언을 하며&nbsp;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067</guid>
      </item>
      <item>
         <title>[주아인] 동물보다 못한 노예를 대하는 태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3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를 만난 조지는 계속해서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사람이 아닌, 동물보다 더 못한 취급을 당한다. 참을 만큼 참았던 조지는 "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nbsp; 않을 거야"라고 말한다.<br><br>  웬만한 주인과 주인의 자식의 학대와 괴롭힘에도 그저 버텨왔던 조지는 아내 엘리자에게 이제는 당하지만 않겠다고 하는 조지가 불쌍하다. 아무리 노예제도가 있고 주인이라고 해도 이것은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침해, 아니 그 이상으로 막고 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조지의 하나뿐인 위한거리인 강아지 칼로를 모가지를 묶어서 강물에 던졌다고 했다. 동물보다 더 못한 취급을 받고 있는 조지에게는 어떤짓을 할지 상상이 안간다. 조지는 인권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곳에서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30</guid>
      </item>
      <item>
         <title>[김수영] 인간다움을 잃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br>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br><br>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건 사람이면 다들 갖는 권리이다. 물론 우리도 천부인권이 있다. 하지만 노예 제도가 있던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괴롭게 살아갔다. 인간이 아닌 물건 취급을 당하며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보냈다. 노예이기 전에, 그 사람들도 모두 인간으로서의 권리가 있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지만, 그 모든 걸 다 빼앗겼으니 조지처럼 크게 분했을 것이다. 그 당시 사람들은 노예가 그런 대우를 받는 게 당연하게 느꼈을 지도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보면 아주 잔인하다. 노예로 살아가며 인간다움을 잃게 되었던 사람들이 안타깝다. 노예 제도와 같은 차별적이고, 자유로움을 보장 받지 못하는 잔인한 제도는 다시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32</guid>
      </item>
      <item>
         <title>[이예랑] 인권차별로 인한 억울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이다. 인권은 다른 사람이 함부로 빼앗을 수 없는 것이고,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적으로 주어진다.</blockquote><div><br>&nbsp; "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br>&nbsp; 조지가 윌슨 씨에게 얘기를 하며 화를 내었던 이유는 자신도 다른사람들과 같은 인간인데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한 것이 억울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한 개인으로 인정 해주고 보호해 주는 나라를 자신의 나라로 하겠다는 조지의 말이 인상 깊었다.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고 차별받아 억울한 조지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70</guid>
      </item>
      <item>
         <title>[윤영서] 인권, 당연한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권이란 사람으로서 당연히 가지며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이다. 또한 비슷한 의미로 사람은 누구나 다른 누군가로 부터 침해 당하지 않을 권리인 천부 인권을 가지고 태어난다.<br><br>&nbsp;"그래 이놈아 노예를 노예 취급하는 게 정당하지 않다는 거지? 그렇다면 너한테 정당하다는 것을 보여주지" 리글리는 큄보와 심보에게 톰을 노예 창고에 데려다 놓으라고 지시했고 그 둘은 아무 저항하지 않는 톰을 잡아 끌었다.<br><br>&nbsp;위의 내용과 같이 당시 많은 농장주는 노예들을 같은 사람이 아닌 물건 취급을 햇다. 그들은 노예들을 물건이나 저장하는 창고에 가둬두었으며 정당하지 못한 대우를 했다. 흑인들은 그저 염색체라는 자연적 차이로 피부색이 다를 뿐인데 그들은 왜 그렇게 까지 흑인들을 못살게 굴고 천인공노할 일을 그들에게 저질렀을까? 나같으면 그런 사람들에게 대하여 분노하긴 했어도 톰 처럼 저항하지는 못할 것 같은데 목숨이 오가는 상황에서 자신의 주장과 자유를 끝까지 내세운 톰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도 톰 처럼 됐으면 좋갰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193</guid>
      </item>
      <item>
         <title>[박도훈] 나는 도망노예를 위해 힘써줄수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312</link>
         <description><![CDATA[<div><mark>도망 노예법</mark>: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br><br>캐시의 탈출은 무척이나 긴박했다. 톰의 희생이 있었고 여러사람의 도움있었다. 만약 그사람들이 없었다면 성공하지 못했을수도있다. 그녀는 결국 몰래 숨어 도망치는걸 성공할수있었지만&nbsp;<br>만약 걸렸더라면 어떤일을 당할지 생각 해보면 지금도 긴장된다.<br><br><br>캐시는 그동안 힘들었던것을 내뿜지 못하여 결국 탈출하겠다는것이였는데 실제로는 그런사람들이 많았다. 그랬기 때문에 나한명으로는 감당할수없기때문에 힘들겠지만 만약 많은 사람들이 있었더라면 할수있었을것이다. 만약내가 돕는다해도 만약 도망노예들이 잡힌다면 그들을 도와준나는 어떻게 될지몰라서 위험부담때문에 안타갑지만 도와주진 못할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312</guid>
      </item>
      <item>
         <title>[박지환] 도망노예를 어떻게 해야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41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도망노예법: 도망노에법은 1793년과 1850년 미국 의회에서 통과된 법률로, 한 주에서 다른 주나 영토로 탈출한 노예들을 돌려보내는 것을 규정한다.</blockquote><div><br>"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br><br>내가 만약 엘리자처럼 도망노예를 보면 도와주지 못할것 같다. 왜냐하면 법으로 도망노예를 도와주는게 안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법을 어기는 행동이기 때문에   걸리면 나도 안좋은 상황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1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411</guid>
      </item>
      <item>
         <title>[원서현] 도망 노예법, 꼭 우리가 찬성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62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도망 노예법</mark>이란, 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노예 단속법으로,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도망한 노예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노예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잇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가 했던 탈출은 계획만으로도 무거웠다. 그녀가 도망을 칠 때 나도 심장이 쫄깃했다. 그 당시 탈출에 걸려있는 사람들의 목숨이 절박했을 것이다. 한 명 한 명이 매일 탈출을 시도하고 매일 죽어나가며 괴로운 일상을 겪게 되었을 것이다. 그녀는 탈출에 성공하기 위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이 일은 작품 속에서 일어난 그녀의 상황이다. 그렇다면 현실에서 우리가 탈출을 이렇게 성곡적으로 해낼 수 있을까?<br><br>  엘리자는 자신의 조국을 탈출했다. 그런 난민들은 수없이 많다. 그들을 돕는 것은 사람들의 대부분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어떠한 문제로 자신들을 위협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이에 대해 반대하지도, 찬성하지도 않는다.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와 나의 가족이 난민들로 인해 피해가 간다면 난 이를 반대하겠다. 다른 나라의 사람이 우리 나라에 와, 나의 가족에게 손해를 준다면, 당황스럽고 힘들 것 같다. 우리가 다른 나라 사람들 때문에 뭔가를 잃어야한다는 것 때문에 말이다. 서로를 돕고 사는 것은 물론 좋은 행동이지만, 그게 실이 된다면 본능적으로 반대가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622</guid>
      </item>
      <item>
         <title>[홍성웅]나는 조지를 도와 줄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9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도망노예법</mark> 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strong>노예</strong> 단속법.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strong>도망</strong>한 <strong>노예</strong>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strong>노예</strong>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다.</blockquote><div><br>&nbsp; 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br><br>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조지는 자기가 노예여서 그렇게 매일 매질을 받을 수 없고 자신의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2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395967</guid>
      </item>
      <item>
         <title>[서진혁]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086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갑자기 노예를 갑자기 노예를 해방시키면 스스로 생활을 못할 수도 있다. 혹은 그의 아내가 반대 또는 간병을 위해서도 노예가 필요하다. 따라서 세인트클레어는 딸 에바와의 약속 때문에 톰은 해방시켜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모든 노예들을 해방시키진 못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08646</guid>
      </item>
      <item>
         <title>[주아인]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에 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08889</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리어는 자신은 노예제도를 혐오고 자신은 자신의 딸을 위해서라도 노예들을 풀어주기로 약속한다. 그는 그의 하나뿐인 딸을 엄청 사랑했고 딸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이 노예제도를 혐오하고 혼자서 노예들의 도움 없이도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어른이다. 그는 자신이 죽기 전까지 톰을 자유롭게 해주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08889</guid>
      </item>
      <item>
         <title>[윤영서]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고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21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세인트 클레어씨는 에바가 톰을 사자고 했을 때 그저 에바가 장난감을 사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애초부터 노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는 수십명의 노예와 살았기에, 사회 구조와 그의 삶의 패턴상, 그는 노예없인 살수가 없었다. 그걸 세인트클레어씨 본인도 알고 있었을테고 자신이 죽지 않아도 노예를 전부 해방시키진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2149</guid>
      </item>
      <item>
         <title>[원서현]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21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톰 아저씨의 오두막]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성을 일깨우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모두 다른 공감대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기준이 여성과 남성으로 분류될 수는 없기 때문에 본인을 일깨워주는 책에 대해 내가 여자여서, 혹은 남자여서 라는 것은 나에게 납득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2183</guid>
      </item>
      <item>
         <title>[박도훈]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해도 그는 자기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것이라는 주장에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358</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씨는&nbsp;자신이 죽지 않았어도 노예해방은 하지 않았을같다. 왜냐하면 세인트클레어씨는 돈을 자신맘대로 맘껐쓰는 사람이었고 노예들을 물건으로 생각햬 자신에게 꼭필요한존재이기때문에 해방시켜주진 않았을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358</guid>
      </item>
      <item>
         <title>[최정안]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6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세인트 클레어가 죽지 않았다면, 자신의 노예를 해방시켜 줄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세인트클레어는 톰에게 해방시켜 준다 약속했다. 그리고 그는 에바가 그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싶다며 데려왔고, 죽은 에바의 뜻을 이어 그를 행복하게 하기위해 노력 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654</guid>
      </item>
      <item>
         <title>[김찬영]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819</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 클레어가&nbsp;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 하지 않았을 것 이다. 왜냐하면 그는 남부 사람이었고 돈을 상관 하지 않고 흥청 망청 써서 어느 정 도의 노예는 필요했다.그래서 세인트클레어가 죽지않앗어도 그는 노예를 해방하지않았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819</guid>
      </item>
      <item>
         <title>[김재신]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8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 이라는 책에는 남북전쟁이 일어나기 전 당시 흑인 노예들의 삶이 어땠는지 나타난 책이다. 이러한 의미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물론 재미가 있어야 되지만 반대로 재미만 있고 의미가 없으면 그런 책은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고전에 그때의 사실적인 내용과 의미가 담겨 있기 문학은 재미를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893</guid>
      </item>
      <item>
         <title>[이예랑]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9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흑인들의 인권은 물론 여성의 인권도 다룬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때 당시엔 여성에겐 어떠한 권리도 없었고 집에서 일만 했기에 자신의 인권을 보장 받지 못했다. 이 책에서 나온 흑인들 또한 마찬가지로 당연히 태어나서 가져야 하는 인권을 보장 받지 못했다. 따라서 인간으로서 가지는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흑인과 여성 둘 다를 다룬 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4961</guid>
      </item>
      <item>
         <title>[박지환]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5057</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것이다. 왜냐하면 원래 집안일도 모두 다 노예가 했기 때문에 만약 노예를 해방시키면 자신이 할일이 엄청 많아질것이다.그러면서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에 노예를 다 해방시키지 안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5057</guid>
      </item>
      <item>
         <title>[김수영]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51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쩌면 문학이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그들 중 하나이긴 하지만, 사실적인 배경이나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게 더욱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고 공감이 갈 것이라 생각한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의 작가인 스토우 또한, 상상의 이야기 보다는 현실적이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글들을 여러 썼다. 사실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 어쩌면 글을 읽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스토우 작가도 삶의 문제를 도울 수 있는 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5153</guid>
      </item>
      <item>
         <title>[최규원]&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5189</link>
         <description><![CDATA[<div>&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는 당시 남성 지배&nbsp; 사회에서 숨겨진 여성의 적극 적인 삶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 여성들을 비판한다. 그래서 나는&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다&nbsp;라고 주장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5 11:3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5atc8w43pmtdqigk/wish/232741518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