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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보석반 독서감상문 by 이성미</title>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link>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내 목소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3 06: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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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성) 시간을 굽는 다고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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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선생님께서 우리반에게&lt;시간을 굽는 빵집&gt;이라는 책을 주셨다. </p><p>제목이 재미있어서 책을 보았다.</p><p>    이책의 내용은 만길이가 원숭이(별명)과 싸워 원수가 되고,윤지혜가 만길이한테 초콜릿을 주는 내용이다. 또, 시간을 굽는 빵집에 의뢰인이 찾아와 시간을 구어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도 들어가있다.</p><p>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만길이가 잘못한 일을 사과하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무언가를 잘못 했을때, 솔직히 말하고 마음이 편안해진 적이있기 때문이다. 만길이가 솔직하게 말하진 않지만 사과를 용기있게 하는 이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    궁금한 것도 있다. 어떻게 시간을 구울 수 있을까? 내 생각앤 마법을 부린 것 같다. 또,시간을 굽는 아저씨는 왜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클까? 정말 궁금하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시간을 굽는 빵집이 생기면 그 빵집으로 찾아가</p><p>가족들과 함께한 시간을 구어 가족과함께 행복 가득 빵을 가족과 함께</p><p>먹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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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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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준) 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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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시간을 굽는 빵집&gt;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께서 추천을 해주셨기 때문이다. 이 책이 재미있어서 책이 술술 넘어갔습니다. 주인공은 박만길, 원숭이, 윤지혜, 지율, 마지막으로 유은희가 있습니다.</p><p>   이 책은 만길이와 원숭이가 싸우다가 빵 냄새가 맛있어보여서 만길이가 신비로운 빵집에 들어갔는데, 그 빵집이 시간을 굽는 빵집이였습니다. 그 빵집 아저씨는 만길이가 빵을 사러온줄 알았습니다.첫 번째 손님은 축구에서 맨날 주전자만 나르다가 첫 경기를 치러 첫 골을 는 손님입니다. 두 번째 손님은 강아지가 하늘나라에 가서 자기 전 강아지와 노는 시간을 구워달라고 하여습니다. 만길이가 지율이에게 사과하려고 몽글몽글 상상 빵을 만드는 장면입니다.</p><p>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만길저도 누구에게 사과를 할 때 빵을 만들거나, 빵을 사서 주면서 사과를 하면 괜찮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p><p>   제 생각과 느낌은  만길이와 원숭이처럼 계속 싸우면 저는 창피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는 형과 싸우지 말고, 싸우면 바로 사과를 할 것입니다. 여기서는 싸우지 말고, 싸우면 바로 사과를 해야하는게 교훈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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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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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우) 정말 시간을 굽는 빵집이 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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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선생님께서 '시간을 굽는 빵집'을 주셨다.이책을 봤을때는 제목이 신기해서 "정말시간을 구워줄까?"</p><p>라는 의문이 들었다. </p><p>     이책에는 박만길, 원숭이, 만길이의 누나, 윤지혜,지율이가나온다. 만길이와 원숭이는 매일매일 싸움을 벌였다.어느 날 만길이는 집으로 돌아갈때 빵 </p><p>냄새를 맡고 물고기처럼 낚싯대에 끌려가듯 빨려갔다. 이곳에서는 정말로 시간을 구워주는데 자기가 반죽을 해야 기분이 좋았던 그날이 생생하게 느껴진다.</p><p>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주인공 만길이가 미래에 자기를 생각하며 야구공을치듯 반죽을 하는 장면입니다.</p><p>왜냐하면 만길이는 매일 주전자였는데 타자로 올라가 야구공을 뻥차는 모습이 정말 짜릿해보였기 때문입니다.</p><p>     이책을 읽고 나서 2가지의 생각이 들었다.</p><p>시간을 굽는 빵집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가서 빵을 만들어 보고 싶고,</p><p>만길이와 원숭이처럼 친구들 앞에서 싸우면 정말창피할거니 절대 싸우지 않고 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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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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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이현)실제로 시간을 굽는 빵집이 있으면 어떨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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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시간을 굽는 빵집&gt;을 읽었다.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선생님께서 보여주셨기 때문이다.표지가 재미있어서 술술 읽게 되었다.</p><p>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만길이가 별명이 원숭이인 아이랑 싸우고 집에 가는데 어느 빵집에 냄새가 너무 좋아서 물고기가 낚시줄에 끌려가듯이 빵집에 들어갔다. 결국에는 몽글몽글 상상 빵을 만들어서 원숭이에게 주었다.</p><p>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원숭이와 운동장에서 싸우다가 콧물이 흐르는 장면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 그리고 지율이가 새침하게 선생님한테 말했다고 말하는게 웃겨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p><p>     이 책을 읽고 생각한 점은 책에서 반성문 쓰는 장면이 있는데 `나도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친구들 앞에서 싸우면 안 창피한가'라는 생각도 들었다.</p><p>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원숭이가 별명인 얘가 있는데 처음에는 안 닮았다고 느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닮았다고 느꼈다.</p><p>    나는 실제로 시간을 굽는 빵집이 생긴다면 가족들과 시간을 구어서 함께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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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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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재)시간을 구워서 먹는 빵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1721</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책의 제목이랑 그림이 재밌을거 같아서 이책을 읽게 돼었다.</p><p>내용은 만길이가 별명이 원숭이인 얘랑 싸우다 만길이랑 원숭이가 좋아한다는 친구가 그곳을 지나가다. 만길이와 원숭이에게 한마디 던졌다. 너내 선생님 한테 다일렀어 선생님 께서 교무실로 당장 오시래 라고 말했다.그래서 선생님 께서 반성문 5장을 싸라고 하셨다. 반성문을 다쓰고 집을갈때 어디서 엄청나게 맛있을거 같은 빵냄새가 흘러나왔다.</p><p>자신도 모르게 조종당하는 것처럼 냄새가 나는 빵집으로 들어 갔다.</p><p>그때 빵집 아저씨가 있는 지도 모른채 빵들에 이름들을 실컷 읽었다.</p><p>그리고 빵집아저씨가 있다는 걸 이제 알아 챗다 그리고 아저씨가 만길이 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꼬마야 이쪽으로 오지 않겠니? 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첫 골 이라는 축구공 같은 걸 줘서 만길이가 먹으니 환상같은 맛이 나고 첫골 같은 상상을 하였다. 첫골 이라는 빵을 먹었던 데가 신기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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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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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39;시간을 굽는 빵집&#39;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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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었다.이 책을 읽은 계기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다.</p><p>  이책의 내용은  박만길이란 학생이 있는데,어느날 시간을 굽는 빵집에 들어왔다.빵집에 일하시는 아저씨가 시간을 굽는 빵집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다.빵집은 빵이 많았다.손님이 들어오면 시간을 같이 빵이랑 굽는다.예를 들면 이런빵이 있다.짜릿한 슛 골 도넛 이란 빵이 있다.이빵은 축구에서 골을넣고 그 시간을 굽고, 짜릿한 슛 골 도넛을 먹으면 그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p><p>  나는 빵으로 시간을 굽는다는 것이 제일 기억의 남는다.또, 시간을 굽는게 궁금하기도 하다.</p><p>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 같다.다음에는 또 다른 책을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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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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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유라) 빵집인데 시간을 굽는 빵집이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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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시간을 굽는 빵집'을 선생님께서 추천을 해주어서 읽게 되었다.</p><p>     만길이는 원숭이와 또는 누나하고도 티격태격 많이 싸워 부상도 많이 입었다. 어느날 길을 아무 생각 없이 가보니 엉뚱한 곳이었다. 거기에 달콤한 냄새가 나서 그 식당을 들어가 보았다. 그 곳은 작은 빵집이었다. 빵 이름을 종류별로 하나씩 읽고 있을때쯤 행복의 탄성도 같이들려 왔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개인기를 발표하는 날이 었다. 원숭이가 혀를 길게 내미는 개인기를 하자 만길이도 자신만만하게 혀 길게 내밀기 결투가 시작 되었다. '시간을 굽는 빵집'은 시간을 굽는다는 것과 마찬가지다.</p><p>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만길이와 원숭이가 개인기를 결투한 것 이다.</p><p>이결려고 포기하지 않는 그런 마음이 제 마음에 꽂혔기 때문이다.</p><p>    '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 느낀점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것이</p><p>정말 마음에 들었고, 이야기의 흐름 또는 파악을 잘 깨달을수 있게</p><p>되었고 만길이와 원숭이 처럼 티격태격 싸움이 안 벌어졌으면</p><p>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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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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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인)나도 시간을 굽고 싶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2166</link>
         <description><![CDATA[<p>      지난번 국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시간을 굽는 빵집 이라는 책을 우리반에 가져오셨다. 나는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했다. `어떻게 시간을 굽지?' 나는 너무 궁금했다. 나는 그렇게 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기 시작했다.</p><p>      시간을 굽는 빵집은 주인공인 박만길이 시간을 굽는 빵집에와 빵집에 온 사람들을보고 자신이 구울빵을 정하는 내용이다.</p><p>      내가 이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호나우두최가 짜릿한 첫골 도넛을 먹고 개다리춤을 추는 장면이다. `얼마나 맞이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빵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춤을 출 만큼 맞있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됀다.</p><p>      나는 시간을 굽는 빵집의 사장님 처럼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정말 좋다. 하지만 나의 주변에는 남을 돕는 사람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나도 시간을 굽는 빵집 사장님 처럼 남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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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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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원)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217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에 선생님께서 시간을 굽는 빵집 이라는 책을 가져오셔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셨다.</p><p>   이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원숭이와 싸우다 반성문을 쓰고 잡으로 가는중 달콤한 냄새를 맡고 엉뚱한 길로 들어갔는데 도착한 곳에느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가득한 빵집이 있었다. 빵집안에 들어가자 밖에서 맡았던 향보다 더 찐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서주인공도 나중에 빵을 굽게되는 내용이다.</p><p>    인상깊은 장면은 굽고 싶은 시간을 기억할수 있게  빵으로 구어주는 장면이다. 그냥 나도시간을 구어보고 싶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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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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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 시간을 굽는 빵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2194</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은 1.박만길 2. 원숭이 3.  윤지혜 4. 지율 5. 아인 6. 유은희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저번주 국어 시간때 선생님께서 추천을 해주셨다.</p><p>   이책의 제목은 &lt;시간을 굽는 빵집이다.&gt; 이책의 내용은 이책의 의뢰인들이 자기가 기억 하고 싶은 시간의 맛과 향과 촉감을 빵에담는 것이다. </p><p>    이책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호나우두 최 라는 어린 유망주가 골을 넣은 장면을 간직 하고 싶어서 한입을 먹었는데 허공에 발을 휘두르며 가게 을 나갔다. 얼마나 기분이 좋고 맛있어으면 저렇게 기뻤을까?</p><p>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음 어...어음 그러니까...아무튼 이책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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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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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서원)감정을 존중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220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책을 좋아한다.아무 책이나 읽고 싶을때 책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시간을 굽는 빵집'이었다.</p><p>  처음에는 이것이 무슨 책인지 몰라서 책을 펼쳐보니,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듯 책으로 마음이 홀렸다.</p><p>  이책은 주인공인 만길이가 치욕감을 얻고 투덜투덜 걸어가니,시간을 굽는 빵집으로 들어가고,자주 그 빵집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다.</p><p>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만길이가 빵집 아저씨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해서,빵집 아저씨가 안아주셨을 때였다.아저씨의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  이 책을 읽고 사람마다 감정이 다를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나도 빵집 아저씨처럼 감정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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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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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윤지) 시간을 빵으로 구워 준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2274</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선생님께서 읽어보라고 우리반 모두에게 책을 빌려주셔서 읽게 되었다.</p><p>     내용은 시간을 굽는 빵집에서 의뢰인이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말해주면 그 순간을 빵으로 만들어주는 내용이다.</p><p>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2가지가 있는데 </p><p>첫번째는 빵집 아저씨가 주인공 만길이에게 바게트빵에 귀를 귀울여 보라는 장면이다. 완벽한 바게트라 하니 먹어보고 싶기 때문이다.</p><p>두번째 장면은 여자아이의 강아지가 죽어서 죽기전 강아지와 즐거웠던 시간을 빵으로 구워달라는 장면이다. 나도 우리 햄스터와  행복했던 시간을 빵으로 굽고 싶기 때문이다. </p><p>     빵집 아저씨가 의뢰인이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빵으로 구워 줘서 그 의뢰인이 행복해 하듯 나도 다른 사람을 도와줘서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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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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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주) 나도 시간을 굽고 싶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752507</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께서 유재석과 하하의 독서감상문을 보여주셨다. 나는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였다. 그 독서감상문을 보니 왠지 더 잘 쓰고 싶어졌다.</p><p>   읽게된 계기는 선생님께서 책 하나를 추천해 주셨는데, 표지가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p><p>   이책은 주인공 박민길(4쪽)이 원숭이와 싸우고 집에가다 실수로 길을 잘못들어 '시간을 굽는 빵집'이란 곳을 발견해 빵집 아저씨를 알게되고,</p><p>시간을 굽는 빵집을 방문하는 다양한 손님들의 특별한 기억을 알게된다. 마지막에 만길이가 지혜에게 자신이 만든 '진심의 빵'을 선물하며</p><p>끝이 난다.</p><p>   나는 개인적으로 윤지혜가 만길이에게 초콜릿 쿠키를 준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는 만길이가 지율이라는 아이를 좋아했었는데, 만길이는 지율이가 준줄알고 기뻐하다 지혜가 준것을 께달았다는 점이 인상 깊어 가장 기억에 남는거 같다.</p><p>   이책을 읽고나니 나한테 가장 소중한기억을 떠올리고 싶었는데, 잘 생각나지 않는다. 참뜻깊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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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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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진)나도 시간을 굽는 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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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선생님께서 시간을 굽는 빵집이라는 책을 가져오셔서 읽게 되었다.제목과 표지를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았다.</p><p>   어느 날, 만길이는 길모퉁이에서 신비로운 빵집을 발견한다.그곳은 시간을 굽는 빵집으로,사람들의 소중한 시간이나 잊고 싶은 시간을 빵으로 만들어주는 곳이다. 만길이는 빵집 주인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며 빵을 맛보는 곳입니다.분노의 순간을 담은 빵,행복한 기억을 담은 빵 등각자의 사연이 감정을 경험하게 한다.만길이는 빵집에서 겪는 겸 힘들을 통해 성장하며,자신 또한 가장 소중한 시간을 빵으로 만들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한다.</p><p>   이책은 잊고 싶은 소중한 시간을 빵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만길이가 성장한 것이 되게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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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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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민성)나도 시간을 구울 수 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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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께서 추천 해주셨다.</p><p>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빵집사장과 같이 만나서 빵집사장은 의뢰인에게 빵을 만들고, 주인공은여러가지 질문을하며 같이 지냈다.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이 남에 비밀 주문서를 본 것 이다.그래서 주인공은 쫓겨나가고 빵집만 매일 처다본다.주인공은 용기내어 빵집문을 열었다.결국 빵집사장은 용서하고 둘은 뭉글뭉글 상상빵을 만들었다.</p><p>     인상깊은 장면은 시간을 굽는 장면이다. 의뢰인이 직접 반죽하며 반죽하는 그 순간을 느낄 수 있게 된다.</p><p>     생각이나 느낌은 만약 잘못을 하면 바로 사과하자.주인공처럼 머뭇거리면 사과 할 기회를 놓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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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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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헌)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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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시간을 굽는 빵집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p><p>이 책의 내용은 용의자가 어떤 꼭 기억하고 싶은 기억이 있으면 그 시간을 빵에 넣어 용의자가 그 시간을 기억하면  빵을 굽고 그 빵을 용의자가 먹는다. 그 빵을 먹으면 그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내용이다.</p><p>    이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운동장에서 원숭이와 박만길이 싸우는 모습이다. 왜 그 장면이 인상 깊었냐면 원숭이 얼굴도 웃기지만 유치하게 싸우기 때문이다.</p><p>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싸우면 사과하자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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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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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봄) 만약 내가 시간을 굽는 빵집에 가게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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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시간을 굽는 빵집' 을 읽었다. 약간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박만길 이라는  10살 아이가 시간을 굽는 빵집에 가서 미래의 빵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내고 첫 빵을 만든다. 미래의 빵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 생각을 담아서 만드는 것 이다.</p><p>     인상깊었던 장면은 만길이가 미래의 빵을 만들었을 때다. 야구에서 타자가 얼마나 되고 싶었으면 빵을 만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게 이해가 갔다. 그때의 만길이는 속이 뻥 뚫리고 행복했을 것 이다. 나도 수학 경시대회에서 모르는 문제를 다시 알고 다시 풀었을 때 속이 시원하고 마음이 안정되었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만길이도 신났을 것 이다.</p><p>     만약에 내가 시간을 굽는 빵집에 가게 된다면 100점을 2번 연속으로 맞은 순간을 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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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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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진) 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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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만길이의 별명은 원숭이 입니다.만길이는경쟁하는 남자가 있습니다.이 두명의 아이는 지율이란 아이를 좋아합니다.</p><p>      주인공의 친구들이 윤지헤 라는 아이가 핑트색 드래스를 입었을때 돼지같다고 외모를 갖고 놀렸을때 만길이는 아빠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장난은 서로가 기분이 좋아야 장난이라고. 그치만 만길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지율이가 감동을 받암쓰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윤지헤가 감동을 받아서 기분이 상했다. 만길이의 서랍에 하트봉투에 담겨있는 하트 초콜릿 과자가 있엇는데 친구들이 하도 윤지헤가 너 좋아한다 너 운지헤 좋아하냐 고 말해서 윤지헤 한테 나 초콜릿과자 싫어한다고 말했는다.</p><p>     가장 인상깊은 장면 한 여자 귀신이 빨간 색깔의 빵을 먹고 있는 것 이다 </p><p>     이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우리 동네 에도 이러한 빵집이 있으면 엄청나게 인기가 많이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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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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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인)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382570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쓸 책은 시간을 굽는 빵집이다.이 책을 왜 읽었냐면 선생님이 추천을 해주셨기 때문이다.그리고 표지도 너무 예뻐서 읽어보았다.</p><p>  이 책의 주인공은 '박만길'이다.그리고 만길이와 갈등하는관계인 원숭이가 있었다.그리고 만길이의 짝인 지율이를 만길이와 원숭이가 좋아한다.그런데 어느날 만길이가 어느 빵집 앞을 지나가다 냄새가 너무 좋아서 홀린듯이 그 빵집으로 들어갔다.그런데 정말 신기한점이 있었다.외래인이 직접 반죽을하는것이었다.그리고 만길이는 생각했다 '미래의 생각도 되지 않을까?'그래서 만길이는 며칠뒤 주인아저씨에게 미래에 생각도 되지 않냐고 말했다.아저씨는 그 생각이 마음에 들었는지 만길이에게 그 빵을 만들어준다고 하였다.만길이는 이렇게 말했다.'부모님과지율이가 제가 하는 야구경기에 와서 응원해주는걸로 하고싶어요.'라고말했다. </p><p>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외래인이 직접 반죽을 하는것이었다.외래인이 반죽을 해서 먹으면 그때의 시간의 맛이 난다는 것이었다</p><p>  나도 내가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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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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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하)&lt;시간을 굽는 빵집&gt;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453705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침 몰입 독서 시간에 &lt;시간을 굽는 빵집&gt;을 읽었다.아...우리 동네에도 그런 신비로운 빵집이 있었다면!그런 의미에서 나는 독서 감상문을 쓰기로 했다.</p><p>   책 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대부분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구웠다.빵을 한입만 먹으면 그 시간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너무 부럽다!만약 나도 그 빵집에 간다면 3학년 체육대회 때 3승 0패를 한,그 짜릿하고 행복했던 시간을 굽고 싶다.</p><p>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은 천하장사 윤지혜가 사장님이 주시는 초콜릿 쿠키를 거절하는 장면이다.윤지혜는 항상 힘이 넘치는데,힘없는 모습으로 터덜터덜 걸어갔기 때문이다.그때 나는 마음이 좀 아팠다.하지만 마지막에 만길이가 지혜에게 빵을 줘서 지혜가 다시 통통통!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만길이가 말했던 '미래를 구운 빵'을 먹고 싶어졌다.그리고 좋았던 순간을 되</p><p>돌아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았다.정말 </p><p>재미있는 책이였다.2권도 나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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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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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하)실제로 시간을 굽는 빵집이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ttodaymath/5adqc9vtc9vxpfjc/wish/349459751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선생님께서 시간을 굽는 빵집이라는 책을 우리한테 읽어보라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어 보았다.</p><p>     만길이가 원숭이랑 싸우게 된다.그떼 만길이가 좋아하는 지율이가 둘이 싸우는 걸보고 선생님한테 일렀다.만길이가 집에 가는 길에 맜있는 냄새에 홀려 시간을 굽는 빵집에 들어간다.거기에는 신기하고 멋진 빵이 많았다.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와서 바게트가 엄청 잘됬다고하면서 만길이한테 붙었다.만길이는 얼른 빵집을 나가고 싶어했다.그떼 호나우두 최가 들어왔다.그리고 아저씨한테 자기 빵이 다 만들어졌냐고 물었다.아저씨가 짜릿한 첫 골 슛 도넛을 호나우두 최한테 주었다.그리고 호나우두 최가 먹고,빵집 중앙에서 세레머니를 했다.새로운 손님이 오면서 손님들의 신기한 경험을 알게된다.</p><p>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호나우두 최가 먹은 짜릿한 첫 골 슛 도넛을 먹고 싶다.나도 축구를 좋아하고,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p><p>     이 책을 읽으면서 내 경험과 연결하게 되니까 정말 재밌었다.ㅃㅃ</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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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2: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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