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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토1시 제영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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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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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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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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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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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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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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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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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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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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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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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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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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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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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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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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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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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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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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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33275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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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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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3327558</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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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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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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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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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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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땅(토지) 황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68476</link>
         <description><![CDATA[<div>땅(토지)란 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을 뜻한다.그럼 소설,'톨프토이 단편선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에서 토지란 무슨 뜻일까?<br>이 이야기를 요약하면 촌장이 빠흠에게 해가 질때까지 자신이 원하는 땅만큼의 거리를 1바퀴 돌면 빠흠의 땅이라고 해주겠단말에 빠흠은 욕심에 그만 힘들어 죽어버리고 만다는 이야기다.<br>내 생각엔 이책에서의 토지는 사람의 욕망을 나타낸것같다.<br>왜냐하면 이책에서의 촌장이 토지를 가지라는게 아닌 욕심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시험해보는것 같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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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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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선우우우정선우우 지구껍질 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71282</link>
         <description><![CDATA[<div>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이다.</div><div><br>옛날에는 농사를 여려군데 지어서 땅이 아주 귀했다.<br>그래서 농부들은 늘 땅이 부족했다<br>바흠은 그래서 죽기전까지 땅을 얻을려고 했던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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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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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하느님을 찬양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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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구의 겉을 이룬 흙과 돌의 총칭.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97068&amp;ref=y">하나님</a>께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96473&amp;ref=y">창조</a>하신 세상에서 바다를 제외한 표면. 동식물이 자라는 곳(창 27:28; 시 104:14). 사람이 사는 처소(사 45:18). 고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97683&amp;ref=y">히브리</a>인들은 땅이 네 기둥에 의해 받쳐져 있는 평평한 단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욥 9:6; 시 75:3), 땅 아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96291&amp;ref=y">죽음</a>의 세상(<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94187&amp;ref=y">스올</a>)이 있는 것으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393472&amp;ref=y">생각</a>하였다.<br><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688">땅</a> [land]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blockquote><div><br>옛날 옛적에는 미국에선 총을 쏘면 땅을 차지할 수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 있었다. <del>이럴거면 뭐하러 지금까지 공부했야고!!!!!</del><br>대게 땅을 사려면 <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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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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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토지는 돈과 같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724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토지란 '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blockquote><div><br><br>&nbsp;바흠은 땅을 더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다 죽는다.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내 입장으로 생각해보니 그렇게 악착같이 땅을 얻으려고 한 바흠이 이해가 갔다. 바흠은 농부였기에 토지가 많아야 여러 작물을 재배해 돈을 벌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토지는 돈과 같았던 것이다. 우리 사회에 사는 사람들도 돈을 벌기 위해&nbsp;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다. 회사에 출근도 하고 알바도 하고 어린 나이때부터 공부를 시작한다.&nbsp;나 또한 이런 사람들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바흠씨가 이해가 되었다. 역시 돈은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가 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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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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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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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mark>땅이란 바다·강·호수·내와 같은 물이 차 있거나 흐르지 않는 지구의 표면이다. <br></mark></em><em><br></em>바흠은 땅에 대한 욕심이 많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땅은 너무 적다고 느껴서 자신이 간 만큼의 땅을 싸게 파는 곳에 갔지만 너무 멀리가, 돌아오지 못하고 죽게 된다. 만약 그가 욕심이 그렇게 많이 않았더라면 죽지 않고 많진 않더라도 조금의 땅은 가질 수 있었을 것 같다. 뭔가 땅을 팔던 사람도 이런 목적으로 판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당한 정도만 해야 우리에게 이득이 온다는 것을 알려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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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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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나영] ㄷ도ㅗㄷ녿ㄴ돈도ㅗ돋ㄴ 멈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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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토지는 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을 일컫는 말이다.</blockquote><div><br></div><div>&nbsp; 현대인들은 돈을 모으기 위해 미친듯이 일하고 노력한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하는 노력은 쓸모없는 노력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돈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굳이굳이 돈을 모아 사치품을 사고 이런 건 겉을 치장하는 것에 그치고 만다. 톨스토이는 돈을 토지에 빗대어 책 속의 바흠처럼 욕심부려 살지 말고 진짜 필요한 것과 그것의 양을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했던 것 같다. 욕심부리지 말고 행복하게나 살자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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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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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욱토지 바보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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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지란 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이다..<br><br>바흠이 죽은것은 다름아닌 그의 욕심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땅의 욕심이다.&nbsp; 먼저 땅을 얻은 후 그것을 먼저 즐겨야 된다. 만약 자기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때 사도 된다. 바흠은 먼저 눈앞에 있는 욕심을 잡으려고 한 것이다. 그것이 바흠을 죽음으로 이끈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nbsp; 땅의 욕심 때문에 아얘 죽은 것이었다 {:쌤통이닷 ㅋㅋ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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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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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어쩌면 악마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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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악마</mark></blockquote><div>사람에게 재앙을 내리거나 나쁜 길로 유혹하는 마물<br>이 책에서는 악마가 자주 등장한다. 왜 일까? 악마는 대부분 인간을 망치거나 파멸로 이끌기 위해 사람들을 악의 길로 유혹한다. 악마는 판타지 소설에만 나오는 마물 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알고 보면 악마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곁에 있다. 소유욕, 탐욕, 식욕, 수면욕.... 등 욕구는 우리를 어디로 이끌지 모른다. 악마 그 자체인 것이다. 땅을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참지 못하면 우리를 파멸로 이끌지, 의미 없을지 누구도 모른다. 욕구, 우리를 어쩌면 나쁜 길로 유혹하는 악마 그 자체일지 모른다. 책 속에서 악마는 욕구를 의미하는 것 일 수 있다. 제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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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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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백승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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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바흠은 꿈에서 악마를 본다.악마는 욕심의 악마인것 같다.땅을 계속해서&nbsp; 얻고 싶은 충동심 때문에 계속해서 땅을 얻을 려고 한다.그욕심을 바흠은 조절하지 못 해서 악마에게 당하고만 것이다.<br>&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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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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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글 황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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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번<br>빠흠은 촌장이 말한대로 해가 질때까지 자신이 원하는 땅만큼의 거리를 걸어가 1바퀴 돌라는대로 일찍 갔다.중간쯤에 고통과 힘듬때문에 쓰러질뻔 했지만 자신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갔다.마지막에 이미 해가 졌지만 촌장은 언덕 위에 있어 해가 아직 안진줄 알고 있으니 앞으로 나아가 결국 도달 했지만,힘들어 죽어버린다.하지만 빠흠이 걸어간 거리는 고작 6피트(약 1.8288m)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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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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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6피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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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는 땅을 모두 표시하고 출발선을 향해 걸어갔다. 가는 길에 힘들어 쓰러질뻔하기도 했지만 이 고비만 넘기면 앞으로는 괜찮을거라 생각하며 계속 걸어갔다. 그는 죽기직전에 상태가 되어 마침내 도착한다. 그러나 그는 그 자리에서 힘들어 쓰러져 죽고 말고 그가 차지하고 필요했던 땅의 크기는 고작 6피트 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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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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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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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발선을&nbsp;향해 바흠은 갔다 하지만 너무많이 가서 다리가 빈혈로 쓰러졌다 왼쪽발은 물을 마셔서 버텼다 팔은 안 움직였다 너무 많이 가서 결국 엔 도착하지도 못하고 죽었다 욕심이 만든 결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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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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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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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촌장과의&nbsp;계약으로 바흠은 땅은 얻을려고 어마무시한 대장정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런데 이는 그의 죽은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었고 하늘나라에 가게된 바흠에게 남은 땅은 6피트밖에 필요하지 않았다. 아마 그는 하늘나라에 가서도 땅을 치며 땅을 더 따먹으려고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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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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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경] 그게 그거고 그게 그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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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는&nbsp;시골에 사는 여동생을 찾아 왔다. 언니는 도시는 뭐가 좋은지 뭐가 다른지에 대해 말을 늘어 놓는다. 하지만 동생은 이러한 말들이 달갑지 않았다. 언니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삶을 살지라도 동생 자신은 시골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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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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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백승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808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바흠은  여자지주가 땅을 판다는 소리를 듯고 돈을 모아 40에이커를 샀다.그후에도 계속해서 땅을 얻을 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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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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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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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앙망왕 방흥(악마와 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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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바흠은 촌장과 땅에 대해 계약한다. 바흠은 완전히 들떠있었다. 그러나 그날, 바흠은 꿈 속에서 악마를 마주한다. 그 옆에는 엎드린 채죽어있는 자기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날이 지나, 바흠은 땅을 얻기 위한 길을 떠났다. 그는 최대한 많은 땅을 가져가려 애썼다. 그렇지만 결국 그는 무리한 탓에 도착하고 죽어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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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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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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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81491</link>
         <description><![CDATA[<div>바홈은&nbsp;많은 땅이 갖기 위해 많은 욕심을 가지고 멀리 갔지만 너무 멀리 가서 결국 돌아오기 전에 죽게 되었다. 그래서 비슈키르 사람들은 바홈의 몸이 들어가는 만큼만 파서 그를 묻었다. 그러니 약 180cm인 공간이 오직 바홈에게 필요했던 땅이었던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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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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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워진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84590</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땅을 얻고 난 후에도 계속 불평을 하며 살고있었다. 너무 욕심이란 마음이 엄청커서 그 힘을 이겨내지 못했던 것이다. 잡아먹힌 것이다. 땅 주인이 된후에도&nbsp; 계속 땅을 얻고 싶어 했다. 그래서 자기가 걸은 데 까지 땅을 주겠다는 조건에 휘말려서 그가 죽은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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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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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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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살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85973</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사람을...믿나...?"<br>"그럼...자네가 날...속이고...내 구슬을 가져간건...말이...되고..?"<br>"나는 말이 아니야. 사람이야."<br>&nbsp;"456번, 지금 그냥 그 비행기를 타는 게 신상에 좋을 거다."<br>"너희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 돼."<br>명화,오징어게임은 456억의 큰 돈을 얻기위해 목숨을 걸고 빚을 못갚고 있는 456명의 참가자들의 이야기다.<br>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목숨을 건듯 달린다.하지만 그는 힘듬으로 인해&nbsp; 목숨을 잃는다.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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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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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87756</link>
         <description><![CDATA[<div>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것과 같다<br>왜냐하면 오징어게임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자신의 큰욕망을 이루는 것이다.바흠도 지금의 처지가 위험해 큰욕망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가다 결국 죽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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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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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백승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ykbodw7tj01yuc/wish/18878882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바흠의 이야기를 요즘 핫한?오징어 게임에 비유해보면 악마가 프론트맨(오징어 게임 총괄 책임자)이고 땅이456억 바흠이 참가자가된다. 여기서 바흠은 탈락한 참가자가 되는 것이다.바흠은 너무 어리석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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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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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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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욕심은 모든걸 없애지만 자신은 영원히 살아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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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은 그렇게 출발지점에 도착했다. 그는 어마무시한 양의 땅을 얻게되었다. 그렇게 계속해서 농사를 했지만 어느날 그는 더 많은 땅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는 땅을 더 얻기 위해 집을 떠났고 땅을 더 얻어오게 된다. 그러나 그 땅은 자신이 원래 살던 집과는 너무 멀었다. 그는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땅과 이번에 새로 얻은 땅을 둘 다 관리하기 위해 가족을 둘팀으로 나눠 관리하게 되었다. 그는 땅을 매일매일 관리했지만 농작물들은 점점 말라비틀어졌다. 땅이 너무나도 넓어 다 관리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그는 머리가 아파왔고 신경이 날카로워졌다. 그래도 그는 마지막 희망을 품고 아내가 관리하던 땅으로 갔다. 하지만 그 땅도 다를 것은 없었다. 그 약한 여자의 몸으로 이정도를 관리한 것도 대단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아내를 탓했다. 몇날몇칠을 싸우다보니 그는 아내와 멀어졌고 땅에 있는 농작물들도 모두 시들어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항상 그래왔듯이 그는 더 많은 땅을 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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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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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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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으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br><br>지금까지 그는 꽤나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더더 많은 땅을 가지기 위해 애썼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을 모두 한 번씩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도 죽을 위기를 넘겼지만 끝도 없는 욕심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결국 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도박에 도전할 것이다. 얼마 가지 않아 점점 지금 소유한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점점 더 땅을 위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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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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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UID GAME에 동의합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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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은&nbsp;자발적으로  자신의 재산을 더 올리기 위해 인생을 걸기 때문이다. 오징어 게임에서도 큰 빚을 진 사람들이 오징어 게임에서도 참가하는 것을 보니 바흠도 비슷하게 자신의 목숨을 걸어서 전 재산을 더 올리려는 것은 오징어 게임이랑 같다. 눈앞에 있는 한 가지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버린 것이다. 오징어게임에서 목숨을 건 쟁탈전을 벌이기 때문에 나는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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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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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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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는&nbsp;지주였지만 그가 쓴 작품의 가치는 있다. 왜냐하면 그 시대의 배경을 신경써 작성하였고 또한 노동자의 입장에서 빈곤한 상황들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썼다. 무엇보다 노동자를 공감하면서 썼기에 잘 썼다고 생각한다. 나도 몰입하면서 보았기 때문에 이 작품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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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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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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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바흠이 살아 돌아왔으면 그정도의 땅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싸게 땅을 파는 다른 곳을 찾으러 다녔을 것 같다. 바흠의 욕심은 끝도 없이 계속 되어 많은 땅을 더 원하게 될 것이다. 그는 생명 보다 땅을 먼저 생각하고 땅만 갖는 것에 대한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될 것 같다. 또 다음에 바흠은 자신이 가는 곳까지의 땅을 싸게 판다고 하는 곳을 찾아내고, 그곳에서는 그전보다 훨씬 더 많은 욕심을 내 결국 돌아오지 못할 것 같다. 죽진 않아도 너무 멀리 가서 길을 잃고 마을 사람들은 아무도 그를 못 찾게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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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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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도박과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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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은 못 마땅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의자에 다를 꼬우고 앉아 있었다. 누가 봐도 세상 여유로워 보이는 지주처럼 보였지만 그의 눈빛은 불만과 탐욕으로 빛났다. 넓은 땅을 쳐다 보면서도 만족스럽지 않다는 표정이었다. 마치 땅 사업이 망한 듯한 초라한 표정이었다.<br>'하... 이정도로 만족할리가. 조금만 더 얻었으면.. 한번 더 해 말아...'<br>바흠은 4분정도 생각에 잠기다 말고 의자를 벅차고 일어나 가방을 싸고 아내에게 갔다.&nbsp;<br>"땅 좀 더 얻어 올게요."<br>"네? 꼭 그래야만 해요? 왜 이정도로 만족하지 못하는 거예요 당신. 때로는 이해할 수 없어요. 당신."<br>"더 잘 살기 위함이지. 기다려봐요"<br>그로부터 3km쯤 걸었을까? 바흠은 갑자기 눈 앞이 뿌옇게 보이고 너무나 어지러웠다. 앞에 섬광이 보이기 시작하고 중심을 못 잡을 정도로 어려웠다. &nbsp;<br>'난 이런 망할 도박에 참여해서 뭐하는 것일까. 결국은 나도 욕구라는 악마에 지배 당한 것이야'<br>바흠은 눈을 감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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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5: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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