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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페인트 (금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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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양 / 가족 / 차별 / 도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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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낀 가족, 내가 만들 가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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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페인트》라는 작품이 재미있는 점 중 하나는 아이가 부모를 선택한다는 설정일 거예요. 여러분은 선택한 적이 없지만 지금의 가족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느낀 '가족'이란 무엇인가요? 혹은 '내가 만들 가족'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만들어 갈건가요? '가족'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볼게요.&nbsp;<br><br>['가족'의 사전적 의미]<br>&nbsp;-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br>&nbsp;- 동일한 가족 관계 등록부 내에 있는 친족.<br>&nbsp;- 같은 조직체에 속하여 있거나,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작성 방법]<br>① 가족은 ' ~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br>② 가족을 만들어갈 때는 ' ~ '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br>③ 가족은 ' ~ '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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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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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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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부에서 운영하는 기관, NC 센터는 부모가 없는 아이를 ‘국가의 아이들’로 직접 보호·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자란 아이는 자녀를 입양하기 위해 센터에 방문한 예비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페인트’라 부른다. 제누는 센터에서 자란 17세 소년이다. 4년 가까이 페인트를 치렀지만 아직 마음에 드는 예비 부모를 만난 적이 없다. 가족이 아니라 입양 이후의 정부 복지만을 원했기 때문이다. 센터의 규칙에 의해서 20살까지 입양되지 못하면 NC를 떠나야 하는 제누. 입양되면 NC 출신이란 꼬리표가 지워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평생 NC 출신이란 낙인을 안고 살아야 한다. 사회엔 NC 출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만연해 있다. 제누는 부모가 될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 하나와 해오름 커플의 영상을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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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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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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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입양</blockquote><div>“태어날 때 만나야만 부모니? NC의 아이들은 모두 열세 살 때부터 부모를 가질 수 있어.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div><div>“우린 버려졌다는 뜻이죠.”</div><div>내가 어깨를 으쓱하자 최의 눈에 서늘한 빛이 스쳤다.</div><div>“너희는 바깥세상 아이들과 달리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들이야.”</div><div><sub>[이희영, 《페인트》, 창비, 2019, p. 22.]</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가족</blockquote><div>“한 가족이 된 것을 기뻐할 때도 있을 테고, 후회할 때도 있을 거야. 너도 마찬가지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거야. 얼굴 표정, 목소리만으로 서로에게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알 정도로 가까워지겠지. 그렇게 되기까지 제법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야. 내가 친구들과 그랬듯이. 해오름과 부부가 되었을 때 또 그랬듯이.”</div><div><sub>[위의 책, p. 163.]</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차별</blockquote><div>“어른으로서 이런 말, 부끄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계급으로 나뉘어 있고, 엄연한 차별이 존재한다. 힘 있는 자들은 끊임없이 연약한 존재들을 짓밟지. 특권 의식</div><div>을 누리려는 거다. 힘 있는 자들만이 아니다. 힘이 약한 사람들도 그런 특권 의식을 지니고 있어. 자신도 약하면서 자신보다 더 약한 존재들을 짓밟는 거다.”</div><div><sub>[위의 책, p. 193.]</sub>&nbsp;<br>&nbsp;</div><blockquote>4) 도전</blockquote><div>나는 아직 세상에 나가 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벌써부터 지레 겁먹을 필요가 있을까? 할 수만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다. 그 속에서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div><div><sub>[위의 책, p. 195.]</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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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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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 &#39;박&#39;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는 누구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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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ID 카드의 넘버&gt;에서는 &lt;정복자 아론&gt;이란 소설이 소개됩니다. 아론, 던컨, 에드거라는 원숭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중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는 누구일까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아론</strong>
"원숭이 무리 중에 아론이라는 강한 수컷이 있었어요. 아론은 우두머리를 처단하고 자신이 왕이 되죠. 왕권을 잡은 아론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전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무리에서 내쫓고 죽인 거예요. 녀석은 겁이 났던 거예요. 언제고 새끼들이 자신처럼 건장한 수컷으로 자라서 공격하러 올지도 모르니까."
<strong>(나) 던컨</strong>
"몇 년이 지난 후, 아론에게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고 무리에서 쫓겨나 혼자 생활하던 던컨이 똑같은 방식으로 아론을 처단해요. 그리고 아론이 그랬던 것처럼 전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몰아내고 죽이죠."
-
"던컨은 왕이 되어서도 평생 불안해할 것 같지 않나요? 설령 에드거가 작고 약한 새끼라고 해도." - &lt;중략&gt; - "에드거가 언제 다시 돌아와 목을 물어뜯을지 모르잖아요."
<strong>(다) 에드거</strong>
"물론 그때도 살아남은 새끼 원숭이가 있어요. 에드거라는 이름의 작고 연약한 수컷이에요."</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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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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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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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아론, 던컨, 에드거 중 누구를 선택해서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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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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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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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어느 가족》이란 작품을 통해서였다. 일본 열도는 흥분에 휩싸였고, 언론매체는 연일 관련 뉴스를 쏟아냈다. 의아한 것은 아베 총리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평소 아베 총리는 세계적으로 성과를 낸 일본인에게 축전을 보내는 걸로 유명했다. 심지어 일본계 영국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을 때도 축하를 전했을 정도였다. 사람들은 아베가 《어느 가족》을 싫어해서 그런 거라고 추측한다. 영화는 소위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아베는 자주 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하곤 했다. 피로 맺어진 관계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등으로 구성된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해오곤 했던 것이다. 아베는 《어느 가족》을 일본의 대표 영화로 인정할 수 없었던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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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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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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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7년 극단적인 선택을 한 필립 클레이. 그는 1974년에 태어났고 다섯 살 때까지 ‘김상필’로 불렸다. 그러나 다섯 살 때 고아원에 버려졌고 곧 미국의 어느 가정으로 입양이 된다. 김상필에서 필립 클레이가 된 것이다. 문제는 입양된 가정에서도 금세 파양되었다는 것이다. 필립은 조현병 판정을 받고 급기야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그의 20대는 경찰서, 정신병원, 보호시설에서 보낸 생활이었다. 결국 2011년 계속된 범죄로 시민권을 얻는데 실패한 필립은 한국으로 강제 추방된다. 그는 친모를 찾으려고 했으나 실패한다. 이 시기에 그는 한국말을 한 마디도 하지 못해 지인도 없고, 생활에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어느새 미국에서처럼 다시 정신병원과 교도시설 신세를 지게 된 김상필은 출소 후에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삶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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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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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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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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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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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7797452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와 (나)의 핵심 어휘<br>&nbsp; &nbsp;<br>&nbsp; (가) 진정한 가족/ 전통적인 가족상/ 피로 맺어진 관계/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br>&nbsp; (나) 입양된 가정에서 파양/ 문제/ 범죄를 저지르기도/ 삶을 마감&nbsp;<br><br>2. 요약글<br>&nbsp; &nbsp;<br>&nbsp; (가) 가족에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는 전통적인 가족이고 둘째는 피로 맺어지지 않은 사람들끼리 만들어가는 가족이다.&nbsp;<br><br>&nbsp; &nbsp;(나) 입양된 가정에서 파양되는 것은 문제다. 그런 경우 범죄자로 전락해 자살로 삶을 마감하는 일이 발생한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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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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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7797453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와 (나)의 핵심 어휘&nbsp;<br><br>(가) -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br><br>(나) - 고아원에 버려졌고/입양된 가정에서도 금새 파양/범죄를 저지르기도&nbsp;<br><br>2. 요약글<br><br>(가) - &lt;어느 가족&gt;이란 작품은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하지만 아베 총리는 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했으며 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 주장했다.&nbsp;<br><br>(나) - 김상필, 필립 클레이는 다섯 살에 고아원에 버려졌고, 입양된 가정에서도 파양되었다. 결국 그는 범죄를 저지르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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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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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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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전통적인 가족, 피로 맺어진 관계, 진정한 가족<br>(나) 고아원에 버려졌고, 입양, 파양, 삶을 마감<br><br>2. 요약글<br>(가) 영화 《어느 가족》은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었다. 그러나 일본 총리 아베는 전통적인 가족상, 피로 맺어진 관계만 진정한 가족이라 주장했다.<br>(나) 필립 클레이, 김상필은 고아원에 버려진 뒤 미국의 가정에 입양된 뒤 파양된다. 그는 정신병원과 교도시설을 전전하다 결국 삶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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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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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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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세 원숭이의 특성부터 파악하자. 먼저 아론은 강한 수컷으로 무리의 우두머리를 처단하고 자신이 왕이 된다. 그리고 복수를 당할까 겁이 나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쫓아내고 죽인다. 하지만 살아남은 새끼가 한 마리 있다. 두 번째 원숭이 던컨이다. 던컨은 똑같은 방식으로 복수한다. 그러나 이때도 역시 살아남은 새끼가 한 마리 있었으니, 바로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다. 에드거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는 그 이름에 담긴 의미를 통해 추론할 수 있다. 에드거라는 이름의 어원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으로, 그가 던컨과는 달리 복수심에 사로잡혀 평생을 후회와 불안에 떨며 살아가지 않을 것을 예고한다.&nbsp;</div><div>&nbsp; &nbsp;박의 아버지는 아론 같은 폭군이었다. 걸핏하면 술에 취해 어리고 약한 아들을 탓하고 때리며 실컷 분풀이를 하다 술이 깨면 자신이 저지른 폭력에 놀라 잘못을 빌었다. 하지만 또다시 술을 먹고 자식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악순환을 되풀이하였다. 세월이 지나 이제 아버지는 중병이 들어 임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박은 그런 아버지의 죽음을 기뻐하며 외면하는 것으로 복수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원숭이 던컨처럼. 하지만 그는 복수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을뿐더러 자신을 아버지와 똑같은 인간으로 만들어 버릴 것임을 잘 안다. 그래서 박은 마음을 돌이킨다. 센터에 휴가를 내고 떠나 아버지 곁에서 병간호를 하며 임종을 지키고 온다. 그것으로 오랜 세월 심장에 박혀 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뽑아낸다. 그간 센터에서 일하며 아이들이 좋은 부모와 인연을 맺도록 밤낮으로 애쓰고 도운 것도 학대당한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이었다. 박은 그렇게 스스로가 아버지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해 보이면서 자기 자신을 행복의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 노력한다. 그러므로 박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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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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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779745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원숭이들과 가디언 '박'의 특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찾아야하므로, 우선 가디언 '박'의 특징을 정리해야한다. 둘째로, 아론, 던컨, 에드거의 특징을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고르고 그 이유를 서술한다.<br>&nbsp; &nbsp;  글을 서술할 때엔 3문장으로, 둘의 공통점이 잘 드러나도록 한다. 첫번째 문장에는 가디언 '박'의 특징을, 두번째 문장에는 선택한 원숭이의 특징을 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둘의 공통점을 서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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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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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779745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첫 번째 문장은 언급된 원숭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론은 어땠는지, 던컨은 어땠는지, 에드거는 어땠는지에 대한 설명이 먼저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야 가디언 '박'과 원숭이들을 연관지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가디언 '박'에 대한 특성을 적는 것이다. 책 속에서 나온 가디언 '박'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두 번째 문장에서 설명해야 한다.&nbsp;<br>&nbsp; 마지막 문장은 원숭이들의 특성과 가디언 '박'의 특성을 연결해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면 문제의 조건인 3문장으로 대답이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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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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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피로 맺어져야만 가족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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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족'이란 단어를 매우 좁은 의미로 받아들인다. 피로 이어진 사람들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피로 이어진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과연 피로 맺어진 사람들만 가족이라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br>&nbsp; &nbsp;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그리고 딩크 부부나 1인 가구 등 가족의 범위가 많이 축소되었다. 성씨와 피로 엮여있는 것이 가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남녀가 만나 결혼해서 하나의 가족을 이루는 것도, 엄밀히 말하면 피가 섞인 것은 아니다. 이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족이 될 수 없는 걸까?<br>&nbsp; &nbsp;페인트를 보면, 여기서는 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하지만 보통은 부부가 아이를 입양하는 입양 가족이 있다. 그리고 재혼 가족이나 동성끼리 결혼한 사람들도 있다. 1인 가구도, 반려 동물을 입양해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존재한다.이들은 피가 섞이지는 않았지만 서로 가족이 되었다. 만약 피로 이어진 사람들만이 가족이라면, 이들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이방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br>&nbsp; &nbsp;가족은 우리가 가정을 이루는, 우리가 서로 가족이 되기를 약속하는 존재가 모인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범위의&nbsp;가족을 우리는 받아들일 포용의 자세도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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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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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점차 변해가는 가족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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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거에는 노동력, 생활환경 등의 문제로 대가족이 유행이었다. 뿐만 아니라 집성촌처럼 친족들끼리 같은 마을을 이루어 사는 등의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산업혁명과 근대화 이후 이런 대가족의 모습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부모-자식 세대만 살게 되는 핵가족이 유행이 되었다. 친족끼리도 거리 등의 이유로 점차 왕래가 줄어들었다.&nbsp;<br>&nbsp; 현재는 이 핵가족마저도 붕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아이 없이 부부만 산다든지, 혼자서만 살게 되는 1인 가구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현상이 점점 더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1인 가구의 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nbsp;<br>&nbsp; '속도'와 '경쟁'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 치솟는 물가와 집 값, 오르지 않는 월급 등 전반적인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1인 가구의 증가는 계속해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혼'은 흔한 일이 되었고, 부모-자식 세대 간의 갈등도 점차 심각해져 간다. 가족의 의미가 예전같지 않은 것이다. 이제 가족은 있으나마나한, 있으면 거추장스러운, 없는 게 편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혼자 사는 게 제일 마음 편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을 과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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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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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족이라는 자연스러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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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다. 21세기 이후 미래사회가 되면 이 말은 필요가 피보다 진하다, 라고 교체될지 모른다. 피로 맺어진 전통적인 가족과는 달리 필요에 의해 계약된 미래의 가족은 본능적으로 서로 간에 심리적 거리두기를 한다. 언뜻 보기에 그들의 관계는 사춘기에 돌입한 자녀를 둔 일반 가정과 흡사할 것이다. 두 가정 모두 서로 필요 이상 다가서지 않고 서먹서먹한 대화를 이어간다. 하지만 그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일반 가정에 있는 거친 자연스러움이 계약 가정엔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서로 감사하고 예의를 갖출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그 감사와 예의 속에는 사랑도 증오도 없다. 애증이 모든 관계에서 갈등만 일으키는 문젯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애증은 마음을 연결하는 핏줄이다. 우리를 끈끈하게 이어준다.&nbsp;<br><br>&nbsp; &lt;페인트&gt;의 주인공 제누 301은 모처럼 마음에 든 부모 면접자 하나와 해오름과 3차 면접까지 진행시키고 함께 산책 후 포옹까지 한다. 그럼에도 그 이상 관계를 이어가지는 않는다. 이유를 묻는 박에게 제누는 ‘저는 그런 인연 만드는 거 자신 없’다고 대답한다. 하나와 해오름과 제누는 서로 호감을 갖고 있고 대화와 소통도 비교적 잘되었다. 부모-자식보다 가까운 친구 같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관계라 하여도 이 인연은 인위적이다. 심지어 아키와 노부부같이 조건이 아닌 사랑으로 꾸려질 가족 또한 인위적인 건 마찬가지다. 센터에 남아 세상으로의 홀로서기를 준비하기로 결심한 제누의 선택에 나는 동의한다. 아이들이 버려지는 세상. 그래서 그 아이들이 이번엔 부모를 면접하는 사회가 오기를 진정 바라는가. 그리하여 면접에 통과한 사람들과 가족을 이루는 단계까지 진행되어야 하겠는가. 읽는 내내 마음속에서 반문하는 소리가 들렸다. 생명으로 서로에게 닿은 첫 인연이 가족으로 탄생하지 못하고 부모 면접을 통해 인위적으로 가족이 선발되는 사회. 이렇게 시험을 거쳐 서로 가족이 될 바에는 거칠고 서툴고 복잡한 애증으로 뒤얽힐지라도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 태초의 인연, 그 자연스러운 관계가 포기되지 않고 새롭게, 좀 더 끈기 있는 방식으로 다져지는 편이 낫지 않을까. 수많은 단점과 문제를 안고 있을지언정 나는 지금의 가족을 매끄럽게 포장된 장점들로 가득 찬 다른 가족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 사실 우리가 단점이나 문제라고 느끼는 것들이 우리를 가족으로, 더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는지 모른다. 서로간의 차이가 불러온 거리감과 불편함조차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관계로.&nbsp;</div><div><br>&nbsp; &nbsp;그러므로 가족의 의미는 21세기 이후, 아니 더 먼 미래가 될지라도 변함없이 그 자연스러움에 있다, 라고 생각한다. 나는 인류가 그 핵심을 놓치지 않을 만큼 현명하며, 또한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단순한 헬퍼가 아니지 않는가. 완벽한 계산은 기계의 몫이다. AI가 우글거리는 세상, 하지만 그들에게 없는 것이 인간에겐 있다. 바로 불가사의하고도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마음. 이 마음은 측정 불가능한 세계다. 우리는 언제나 이 세계로 돌아와 떠올릴 것이다. 우리가 왜 인간인지, 그리고 왜 가족인지를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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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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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나에게 가족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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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족은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특별하지만, 그 안에 나와 가족으로 맺어진 사람은 나에게 더 특별한 존재입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족들은 소중합니다.<br>&nbsp; &nbsp;가족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가족이라는, 가까운 존재라는 이유 하나로 종종 상대방이 당연히 나를 이해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족에게 내 입장 만을 강요하는 것은 가족을 진짜로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경험에 내가 힘들다고 가족들에게 내 힘듦을 알아달라고 강요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 모두 사회 생활을 하는 만큼 모두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가족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가 반성했던 적이 있습니다.<br>   가족은 당연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회적인 약속에 따라 가족이 된 듯, 가족이란 존재는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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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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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먼발치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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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가족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돌아오지 않을 수 없고, 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경험한 가족은 그런 의미에서 집이라는 공간과 떨어질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의 첫 집은 엄마 뱃속이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이미 한 가족의 일원이었습니다. 제 의사와는 무관하고 기억에도 남아 있지 않지만 그보다 자연스러운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엄마 뱃속을 나오자 참 뜻밖의 일들만 펼쳐졌지요. 세상에서 가장 환한 구석이 때로는 칠흑같이 변했습니다. 난 가끔 집에서 멀리 달아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밤이 오고 밖은 추웠습니다. 아무리 집 안이 어두운 알래스카 같더라도, 밖보다는 견딜만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빈축을 사고 나 역시 인상을 찌푸리며 돌아오더라도 집은 그대로 나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집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듯, 가족도 나를 이해하진 못합니다. 그저 나의 이해되지 않는 모습에 익숙해진 사람들이지요. 저 역시 그러합니다. 언제나 너그러워지려고 노력하지만 내 최초의 빗장은 나를 받아들인 가족들 사이에서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빗장이 걸린 채로도 웃을 수 있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가족들 사이에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가 어느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나는 달리 갈 곳이 없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늘 아쉽게 끝나고, 황홀한 밤 풍경 속을 달리는 버스는 정해진 역에서 멈춰섭니다. 나는 본능적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가족에게로. 너그러운 미소를 짓는 언니이자 맏이로, 회귀합니다. &nbsp;<br>&nbsp; &nbsp; 이보다 자연스러운 일도 세상에 없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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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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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가장 친한 친구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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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어느 그 누구보다 지금까지 함께 있었던 시간이 길었고, 앞으로도 함께 있을 시간이 가장 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친한 친구들이 몇 명이나 있나요? 그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즐겁나요? 저도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서로 할 일이 있다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네요. 하지만 가족은 매일 보거든요. 물론 엄마, 아빠도, 그리고 저도 서로의 할 일이 있어 예전만큼 자주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자주 만나고, 많이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가족이랑 가장 친한 친구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nbsp;<br>&nbsp;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곧 새로운 가족들을 만들어갈텐데요. 가족이 만들어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족인데, 서로 간의 믿음이, 신뢰가 없다면 같이 있는 시간들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진정으로 서로 간의 신뢰가 있어야만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nbsp;<br>  가족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아보자면, 앞서 말했듯이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로 간의 신뢰가 쌓이기 위해서는 서로를 잘 알아야겠죠. 그럴려면 서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해봐야 하고, 서로 간의 이야기도 많이 나눠봐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엄마, 아빠가 아는 것이 가족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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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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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에드거와 가디언 &#39;박&#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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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론과 던컨은 우두머리를 처단한 후 새끼들이 자신의 왕위를 노릴까 두려워하지만, 에드거는 작고 연약한 수컷이면서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지고 있다.&nbsp;가디언 '박'은 어렸을 적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학대 당한 경험이 있었지만 현재는 상처를 극복하고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위하는 사람이 되었다. 따라서 똑같이 어리석은 행동을 되풀이한 아론과 던컨과는 달리 행복을 자신이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가디언 '박'은 에드거와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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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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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진] 가디언&#39;박&#39;과 에드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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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디언'박'은 어릴 적 아버지에게 학대당했으나, 그 과거를 이겨내고 아이들을 위해 좋은 부모를 찾아주는 일을 한다. 에드거는&nbsp;작고 연약한 수컷이지만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원숭이다. 이 둘은 과거의 상처를 딛고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존재는 에드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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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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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행복을 만드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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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어렸을 적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상처를 가진 박은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를 찾아주는 일을 하며 자신이 아버지와 똑같은 사람이 아님을 끊임없이 증명해나가는 생활을 한다. 또한 중병에 걸린 아버지를 외면하지 않고 곁에서 간호하며 임종을 지킴으로써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상처로부터 벗어나는 선택을 한다. 따라서 박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란 뜻의 이름을 지닌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와 가장 가깝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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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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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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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세기 이후로 가족의 의미는 어떻게 변해갈까요? 《페인트》와 (가), (나)의 지문을 참고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논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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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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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사랑할 수 있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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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서로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믄 페인트의 책에서 봤듯이 아이들은 NC꼬리표를 달지 않기 위해, 부모들은 입양시 받는 혜택을 위해 서로 입양을 해서는 안된다. 서로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하고, 사랑하고 아껴주며 지낼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가족이 가장 좋은 가족이긴 하지만. 위에서 말한 가족도 이 말들에 해당이 된다. 그래서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가족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 해줄 수 있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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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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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가족 중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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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뭉치는 것이 중요합니다.제 경험으로는 옛날 울산 큰아빠집에서 짱구 극장판을 보았다.거기에서 짱구와 가족들이 힘을 합쳐서 적을 물리쳤다.그걸 보았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족은 뭉치면 강하다는것을 느꼈다.또 가족은 서로를 탓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왜냐하면 어떤 잘못을 했을때 서로를 탓하면 좋을것은 없고 오히려 서로 끼리 상처만줄수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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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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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가족이란 나를 바로 잡아줄수 있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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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가장 공감할수 있고 나를 바로잡아 줄 수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따르면, 가장 힘들때 가장 위로받고 싶고 가장 공감받고 싶은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가족이 있어서 더 따뜻했고, 가족이 있어서 더 행복한 가정에서 살수 있었습니다. 가족은 서로 의지하고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고 그 추억을 나누며 행복해지게 합니다. 따뜻하게 공감도 해주지만, 공감만 해준다면 나를 오히려 다른길로 가게 해줄수도 있습니다. 공감도 해주며 나를 바로잡아주는게 바로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  제가 엄마에게 "엄마는 왜 항상 내가 슬픈 일 있을때마다 위로는 짧게 해주고, 잔소리를 많이 해?"라고 물어볼때마다 항상 "공감만 해준다면, 너가 그게 맞는 일인줄 알아. 가족은 서로를 바로잡으면서 이해해주는게 가족이야."라고 말하셨습니다. 저도 그 말을 듣고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가족은 공감도 해주며 나를 바로잡아 줘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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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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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가족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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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그림자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nbsp; 항상 그림자 처럼 붙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기 때문이다.가족은 곁에 없어도 그림자 처럼 같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nbsp;<br>&nbsp; 가족을 만들어 갈 때는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왜냐하면 소통을 하지 않으면 자녀나 부부 사이에 항상 트러블이나 서로의 마음이나 감정을 몰라서 생기는 갈등이&nbsp; 발생한다.<br>  가족은 서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 경험에  이해 하지 않으면 그것이 비교가 되고 사랑이 식을 수 잇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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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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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자신을 위해주는 것은 가족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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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족은 소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nbsp;가족이랑 있으면 안락하고 편안하기 때문이다. 가족을 만들어갈 때는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배려를 하지 않는다면 가족은 금방 무너지고 흩어질 것이다. 가족은 서로 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위해주는 것은 가족과 자신 밖에 없다. 그러므로 가족에게 잘 해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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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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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내게 가족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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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담요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어떠한 추위라도 덮어주고,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nbsp; 내가 6학년 말에 달고나를 먹으러 줄을 섯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오고,그래서 30분을 기다려서 안 먹고 왔지만 너무 슬펐었다.하지만 가족들이 나를 덮어 주고,위로해 주었다.그래서 담요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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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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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 나에게 가족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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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족은 값을 맺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특별하지만 그 안에 자리 잡고있는 가족은 더더욱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 입니다. 가족은 값을 따질수도 없고 이 세상 하나 밖에 없는 제일 소중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 입니다. 가족끼리 있을때 내 입장만 강요하는 것이 아닌 배려를 하는것입니다. 제 경험에 저가 힘든다고 가족한테말한적이 있었는데 가족들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도 있었다. 나는&nbsp; 그때 긍적적인 생각을 하며 극복했다. 따라서 가족을 이해하고,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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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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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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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원숭이들과 가디언 박의 특징이다. 이를 찾아야 가디언 박과 원숭이를 연관지어 찾을 수 있다.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장 특징이 비슷한 원숭이를 고르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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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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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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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에드거는 무리 중 약하고 작은 새끼였고 자라서 성인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에드거가 선조들처럼 몸집을 키워서 왕권을 잡지 않고 자신들처럼 무리에서 쩢겨나거나 도망나온 무리의 아이들이 사회로 부터 차별 받지 않게 노력 할 것 같았다.&nbsp;<br>  이 책 속에 나오는 가디언 박도 이같은 사람이었다. 어렸을때 박도 비슷하게 일을 겪었으니 박과 가장 공통점이 많은 에드거를 선택해서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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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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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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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답하려면, 일단 가디언 박의 성격과 특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 일단 가디언 박과 가장 비슷한 원숭이를 찾는것이므로 가디언박의 특징을 서술하고, 가장 비슷한 원숭이를 찾아내 그 원숭이의 특징도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두 특징을 비교대조하여 둘의 공통점을 잘 서술하며 마지막 문장을 마무리 하면 이 문제에 답을 할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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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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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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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원숭이들과 가디언 박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 이다.첫째 가디언 박과 가까운 원숭이를 찾아야해서 가디언 박에 특징을 정리해야한다.둘째 아론,던컨,애드거의 특징을 찿아야한다.마지막으로 내가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디언 박과 가까운 원숭이를 찾아서 이유를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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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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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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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론, 던컨, 에드거 중 일단 애드거는 아니다.왜냐하면 박은 강인한 이미지이기 때문이다.<br>&nbsp; 그리고 아론보다는 던컨일 것 같다.왜냐하면 박은 사회의 많은걸 경험 하였고,사소한 것도 두려워 한다.던컨도 마찮가지다.경험도 있고,작고 연약한 수컷이라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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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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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1</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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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3 문장을 쓸때는 원숭이들의 특징을 잘 잡아야 한다&nbsp;<br>&nbsp; 아론은 반란을 일으킨 원숭이고<br>&nbsp; 던컨은 그대로 돌려준 복수자 이자 피해자인 원숭이고<br>&nbsp; 에드거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쫒겨난 그저 피해자이다. 이들 중 에드거가 가장 박과 비슷해 보인다. 박이 아이들을 괴롭힌것도 아니고 nc를 점령한것 도 아니다. 또한 아버지에게 복수를 하러 간것도 아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다가 폭군이 된 아버지에게 공격당한 것은 맞다.<br>  박과 원숭이들의 특징을 잘 잡고 연관지어 설명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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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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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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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의 아버지는 난폭한 폭군 이였다. 맨날 술에 취해 사람들에게 폭력을 하고 박을 학대 하는 등 많은 분풀이를 하였다. 그리고 술에서 깬 뒤 자기가 한 잘못에 대해 놀라서 잘못을 비는 아버지 였다. 그리고 박은 아버지를 원망하며 살았다. 이때 에드거 라는 원숭이는 간신히 살아남은 새끼 원숭이 이다. 이와 같이 박은 폭군인 아버지 한테서 살아남아 아버지를 외면하며 살고 있었다. 어버지가 죽음을 앞두자 박은 혼란스러움을 격었고 갈등을 앓고 있었다. 박은 계속 아버지를 원망하고 외면했고 아버지를 만나고 나서도 아버지와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따라서 에드거와 박에 어릴적은 닮은점이 많은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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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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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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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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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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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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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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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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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미래의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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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이란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이루어진 집단을 정의 했었다.그리고 우리는 여태까지 아베전총리처럼 가족이란 가장 기본적인 피로 이어진가족의 형태로 살고 그런 형태를 인정한다.&nbsp;<br>  하지만 나는 미래의 가족이란 피를 나누지 않아도 같이 살고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가족으로 인정이 된다고 예측한다.단순히 성씨와 피로 연결된 가정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가족으로 인정 받을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입양 문제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꿈꾼다.<br>&nbsp; 우리는 이제 더이상 피를 나눈 가족에 형태에 집중해서는 안된다.나는 미래의 가족에 애해 이렇게 정의 한다.<br>서로 사랑하며 살고 같이 사는 집단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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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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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804063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전에는 아이를 '입양'하는 일이 많이는 없었을 것 이다. 버려진 아이는 있어도 그 아이를 가져다 입양해서 키우는 사람을 별로 볼 수가 없었을 테니까. 또한 (가)의 글을 보면, 피로 맺어진 가족만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해오곤 했던것을 알 수있다. 그런 인식이 가장 강력했던 시기라고도 말할수도 있다.&nbsp;<br>&nbsp; 최근에 보면, 입양가족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가족의 형태도 늘어나면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많이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는 상황이다.&nbsp;<br>&nbsp; 하지만 현재, 출산율도 낮아지고 있다. 많은 연구자들은 미래에도 저출산율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로 인해 꼭 피로 맺어야만 가족이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깨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이를 입양할때는 꼭 이 아이를 끝까지 책임 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nbsp;<br>&nbsp; 미래에는 입양가족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그로 인해 입양가족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꼭 피로 맺어진 가족이 진정한 가족만이 아니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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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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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현민]가족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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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전 시대의 가족은 피로 맺어진 관계 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어머니,아들,딸 등으로 구성된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해왔다.<br>&nbsp; 지금 현재 가족은 입양된 아이들이랑 같이 살고 있다.한마디로 이전 시대의 가족이랑은 정반대이다.<br>  21세기 이후에 가족은 더나아가서 외계인과 가족이 될수도 있을것 같다.왜냐하면 외계인들이 미래에는 엄청 많이 지구에 올것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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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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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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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가족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804065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을 생각하면 대부분 피를 나눴으며 구성원으로 대가족을 생각한다. 하지만 21세기 이후의 가족은 구성원 상관 없이 사랑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되는 즉 입양하여 만든 가정도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 가족은 피를 나눠야지만 가족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서로에게 진심으로 잘해주고 챙겨주는 것이 가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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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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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피가 그렇게 중요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804068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피는 중요 하긴 하다. 없으면 안된다. 하지만 그건 물리적으로 필요한거다. 피를 나눈 형제 이런 말을 많이들 쓰는데 이 말은 서로의 부모가 같은 사람이고 서로는 형제라는 뜻이다. 즉, 가족이라는 거다. 하지만 입양아는 거의 대부분 그렇지 않다. 서로가 피를 나누지 않았고 친부모가 아니다. 이렇듯 우리가 생각하는 가족은 두 종류이다. 친가족과 입양 가족이다. 하지만 반려동물도 가족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우리가 집중할 주제가 아니다.&nbsp;<br>&nbsp; 입양한 가족도 가족이다. 서로가 사랑을 주고 받으며 가끔 문제도 있겠지만 평소에 행복하게 잘 지내면 그건 좋은 가정의 가족이 되는 것이다. 피를 나눈 가족이든 입양된 가족이든 반려동물이 포함된 가족이든 서로 사랑을 나누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면 그건 좋은 가족이다. 입양된 가족을 차별하는건 입양 가족이기 전에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다. 그러니 차별하면 안된다. 또한 차별은 편견등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편견도 없어졌으면 한다. 그러므로 미래에는 입양 가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줄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꼭 피를 나누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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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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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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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22세기의 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804088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지금까지 가족은 같은 피로 이어진 가족만 가족이라고 생각한다.이것이 틀린말은 아니다.지금은 가족의 형태가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지만 같은 피로 이어져 있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다.하지만 22세기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가족이란 기본적으로 서로 사랑한다.그러므로 미래에는 그 어떤 가족이라도 가족으로 인정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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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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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진정한 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9cffl7x1zdp1o5g/wish/19804091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피로 이어진 사람이 무조건 가족이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피로 맺어진 가족이 꼭 진정한 가족이 아니라는걸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대가족,핵가족 등 가족의 범위가 많이 축소 되있다.&nbsp;가족은 꼭 남녀가 결혼해야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입양을 해서 가족을 만들수도 있는것이다. 진정한 가족은 배려하고.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가족인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입양을 하면 가족과 혈액형,성 이 다르다고 진정한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편견이다. 어떤 사람들은 재혼이나,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도 많다. 만약 피로만 이어진 사람만이 가족이라면 이들은 진정한 가족이 아니라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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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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