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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대를 휩쓰는 Padlet by 장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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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당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6 16: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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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wooseong77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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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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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6: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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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wooseong77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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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험을 떠올려보아요~~ 어떤 경험이었나요??<br>- OOOOOO한 경험!<br>- 누구와 함께 했던 경험인가요?<br>2. 경험한 내용을 사연으로 적어보아요!<br>3. 경험과 함께 신청할 신청곡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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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6: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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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title>
         <author>jwooseong77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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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x) 선생님의 사연!!<br>1) 아팠던 경험...<br>- 가족과 함께 있었던 일이에요..<br>2) 벌써 2021년이 끝나가네요. 여러분!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처음 만났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여러분들은 일주일 후면 졸업이네요! 완전 꼬꼬마 같던 여러분들이었는데 졸업을 앞두고 있다니 많은 감정이 들어요! 오늘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려는 사연은 선생님의 가족이야기이고 여러분들이 부모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봤으면 하는 의미에서 들려주려해요~ 선생님은 2018년도!! 지금으로부터 3년전 군대에 입대했어요. 1년정도 지나 차차 군대에 적응을 해나갈 무렵 2019년에 아버지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게 되었어요. 참고로 이때는 하루에 5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만 핸드폰을 쓸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는 자유롭게 나가는 것도 불가능하고 연락도 제한적으로 할 수 있죠.. 여러분들 앞에서 항상 무뚝뚝해 보이던 쌤이지만 이 날은 처음으로 세상이 깜깜해지는 경험을 했어요. 선생님 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입원해 수술까지 받으셔야 하고 많이 위독하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지금 같으면 나가서 바로 찾아뵙고 할 수 있었겠지만 군대에 있을 때라 맘이 너무 찢어지게 아팠답니다. 다행히 군대 안에서 많은 배려를 받아 휴가를 나가서 아버지를 간병해드릴 수 있었어요. 이 때 선생님 나이가 26이었는데 항상 부모님이 곁에 있어줄 것만 같았고 강한 모습으로 남아계실줄 알았는데 아프신 모습에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팠어요. 다행히 지금은 아버지께서는 무수히 많은 수술과 치료를 이겨내시고 건강히 지내고 계시답니다. 정말 눈물도 많이 흘리고 마음이 너무 아팠던 기억이지만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남겨봅니다. 이 때 생각이 너무 나서 아버지께서 결혼식 때 덕담을 해주실 때 한참을 울었어요 ㅜㅜㅜㅜ(축가도 우느라 못했다는...) 무튼 우리 항상 부모님께 잘 하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어서 사연 남깁니다!!<br>3) 인순이-아버지 를 신청하고싶어요!<br>4) 잘 보았다면 댓글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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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6: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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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gim605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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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입학 한지가 벌써 6년이 다 되어가고 이제 저희도 졸업을 드디어 하게되는군요77ㅑ<br>요즘 계속 오미크론이나 코로나 확진자가&nbsp; 점점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코로나때문에 생긴 아쉬웠던 사연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사연)저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나오기 전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었어요 핸드폰으로 제주도의 유명한 곳도 찾아보고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더 들떠있었죠 하지만 그때 딱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나와버리고,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확진자가 나와 저도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되었죠 하지만 저는 음성이 나오긴 했어요 하지만 엄마는 코로나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기도 하고 저도 학원에서 확진자랑 동선이 겹쳤으니.... 걱정이 많이 되죠 그래서 가족회의(?)를 통해 여행은 다음에 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기도 하고 비행기 타는 거에 들떠있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엄마가 중학교 입학 전에 해외여행도 한번 가자고 하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어디도 못가고 너무 아쉽네요..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렇게 사연이라도 씁니다!<br>볼빨간 사춘기- Travel</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Rn-lhFmTVc" />
         <pubDate>2021-12-27 00: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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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rajnamita0</author>
         <link>https://padlet.com/jwooseong7788/598vfq814ra6ex2m/wish/1964809911</link>
         <description><![CDATA[<div>16번 오신우<br>1.신기한 경험<br>2.나 혼자 경험한 일이다.<br>얼마 안된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때 있었던 일이었어요.크리스마스 이브에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드레스룸에서 무엇을 찾는데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지로 추정되는 포장지를 발견했어요.포장지에는 산타모양도 있었고,루돌프 모양도 있었어요.이 때 산타가 저희 부모님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그래서 크리스마스에 일어나서 선물 포장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해보기로 했어요.다음날(크리스마스)에 일어나서 선물 포장지를 봤는데 어제 드레스룸에서 발견한 포장지하고 똑같았어요!그래서 산타는 실제로 없고,산타가 아니라 부모님이 선물을 줬다고 생각했어요.여러분은 실제로 산타가 있다고 생각하나요?아무튼 이런 경험은 처음 겪어보내요.그리고 가족 채팅방에 온라인 수업 끝나고 드레스룸에 크리스마스 포장지로&nbsp; 추정되는 포장지를 발견했는데 그 포장지와 선물 포장지가 똑같다고 말했는데(+증거사진)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그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이 경험을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사연을 썼습니다.신청곡은&nbsp;</div><h1>We Wish You A Merry Christmas라는 노래를 신청하고 싶습니다.</h1>]]></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OF7KGyDis&amp;list=PLBZNLr1zM6oHu_77_UY9Vhg5YHw8pi45u&amp;index=34" />
         <pubDate>2021-12-27 01: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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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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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예비중1입니다.<br>저에겐 아주 걱정이 많은 걱정들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중1때 시험을 본다는것입니다. 다른친구들에겐 심각한 걱정은 아닐수도 있지만 저에겐 많은 걱정을 주고 있습니다.&nbsp; 저는 학원에서 영어만 배우고 있었는데 한달쯤 됐을려나요. 수학도 배우고 있습니다. 영어는 진도가 느리지만 수학은 그래도 선행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행학습을 처음해서 따라가기 벅찹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보고괜찮은 성적이 나오면 뿌듯하고학원다닌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 하나로 저의 힘든것이 풀리지않은것 같습니다. 그 힘든것을 조금이라도 풀기위해 이 곡을 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oYou4KjZwo" />
         <pubDate>2021-12-27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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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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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쉬웠던 경험<br>이 일은 내가 5학년 때부터 기대하고 고대했던 일이에요. 그건 바로 수학 여행이에요. 나도 수학 여행에 가서 놀이 공원에서&nbsp; 1박2일로&nbsp; 놀아 보고 싶었어요.<br>그런데 왜 5학년이 되기 직전 2019년 말에&nbsp;<br>왜 도대체 왜!!! 코로나가 터지는 것인가 말이냐!!<br>하지만 벌써 졸업 직전이니 아쉬운 마음이&nbsp;<br>거의 사라졌어요. 그래도 수학 여행과 졸업 여행을 가면 좋았을 텐데..... 이젠 중학교 가서도 수학 여행을 못 갈 것 같아요. 저의 이 아쉬운 마음을 사연으로 썼어요. 노래는 여행 갈 때 듣는 노래, 볼빨간 사춘기-Travel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RbPAVnqtcs" />
         <pubDate>2021-12-27 01: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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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ooseong7788/598vfq814ra6ex2m/wish/1964857497</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 크리스마스에 핑크색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던 선물을 받았는데 다다음날에 박스테이프를 찾으려고 수납장 문을 열어보니 그 핑크색 포장지가 있었어요. 그때부터 조금씩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의심하다가 9살때 엄마한테 엄마 그동안 산트 인척 하느라 고생 많았어 라고 장난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엄마가 그래 우리가 매년 새벽에 트렁크에서 선물 꺼내오느라 고생좀 했지 라고 대답했어요. 동시에 제 동심은 박살났습니다. 너무 일찍 산타의 존재를 알아버려서 넘ㅁ무 서러워녀.<br>신청곡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6p1fnLrZMs" />
         <pubDate>2021-12-27 02: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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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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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쉬웠었던 경험<br>2.때는 2020년 초입니다.<br>저는 1학년때부터 기대했었던 수학여행을 드디어 가는구나 라는 마음에 매일매일 신났었어요,<br>그런데, 엄마가 저에게 뉴스하나를 보여주셨어요.<br>그 뉴스는 신종바이러스 코로나가 생겼다는&nbsp;<br>뉴스였죠, 저는 한2월달쯤 까지는 대수롭게&nbsp;<br>생각하지 않았는데, 등교가 늦춰지고,계속 마스크를 쓰고, 모든 뉴스에서는 코로나에 대한 얘기만 "아,,,, 수학여행은 글렀구나"라고 생각했고&nbsp;<br>그런 저의 생각은 맞았습니다.<br>그래도 뭐1년뒤면 끝나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죠<br>그래서 6학년때 졸업여행은 갈 수 있을거야<br>라고 생각했죠 .<br>하지만 지금 2021 코로나의 확산세는 끝을 볼 기미가 나타나지않았죠.<br>&nbsp;그리고 백신이 만들어졌을때 "아,,, 이제 끝났구나'라는 생각도 많이했지만 지금 상황으로 봐선 절대로 안 끝날것같아요.<br>코로나떄문에 날려버린 우리들의 수학여행!<br>이 노래를 들으며 여행가고 싶은 마음을 달래고싶네요<br>3. 신청곡은 볼빨간사춘기의 여행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Kkp-47stm0" />
         <pubDate>2021-12-27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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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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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쉬웠던 경험<br>이일은 11월에 세종으로 이사오기전으로<br>울산에 있던 마지막날에 학교가는데 애들이와서 마지막으로 사진찍자해<br>사진찍고 갔는데 사진찍으러 않간 애들이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더라고요&nbsp;<br>그래서 책상중앙에 선생님이 써주신 케이크가 있었어요,<br>그리고 애들이 잘가 차고하고 책상위에 각종 선물이 있었어요&nbsp;<br>그때 전 않울었는데 다른애들이 울었어요 그리고 울산에서 떠나고 세종에오고 제 생일날 울산 선생님이 아이스크림케이크를 보내주셨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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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3: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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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ooseong7788/598vfq814ra6ex2m/wish/196496856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홍대에 갔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그떄 당시 나는 4학년이었고 엄마와 홍대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쇼핑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서 어릴 적 좋아했던 비타민과 피어스가 촬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나는 비타민을 더 좋아했던 터라 비타민과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가까이에 있는 피어스와 사진을 찍었다.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주셔서 기분이 좋았지만, 더 좋아했던 비타민과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다. 물론 지금은 관심조차 없다.하지만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홍대를 못 가는 것을 생각하면 좋은 경험이었떤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m5iP0S1z9w" />
         <pubDate>2021-12-27 0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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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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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쉬웠던 경험<br>제가 5학년때 있었던 일이에요.저는 평소처럼 방학을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코로나라는 질병이 우리사회에 등장했습이다.처음에는 몇달있다가 잠잠해지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우리가족은 원래 2년에 한번 씩 여행을 가는데 이번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하몄습니다.코로나는 또 저의 생활습관까지 바꿔 놓았습니다.모든지 다 귀찮게 되고 다 하기가 싫어져습니다.지금까지 코로나가 이어지는 가운데 또다른 질병인 오미크론이 나타났습니다.않그래도 코로나 떄문에 신경쓰이는데 오미크론까지,이젠 정말 지쳤습니다.과거의 우리들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만 기다리며 이적의 당연한 것들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YSR0iAF8iw" />
         <pubDate>2021-12-27 04: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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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ooseong7788/598vfq814ra6ex2m/wish/1965056899</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는&nbsp;되게 허무했던 것 같았어요. 상반기랑 후반기 둘 다 너무 빨리 지나가 벌써 22년이 오는 것 같네요. 이번 올해는 되게 우울할 때가 많았던 것 같은데 그때 활발했던 성격에서 많이 조용해지고 내성적으로 바뀌었던 것 같아요. 우울하거나 슬플 때마다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됐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 노래로 소향의 Hello와 NCT의 주인공과 나의 모든 순간 추천드려요. 앞으로 남은 21년 알차게 보내고 즐거운 22년 생활과 중학교 생활 보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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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6: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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