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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5-2-2]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랜선 여행] by 최지원</title>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3 00:16:2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5 00:19: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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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안내사항&gt; 꼭 읽고 시작하기</title>
         <author>jw_7359</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65774606</link>
         <description><![CDATA[<ul><li><p>스크롤을 옆으로 넘겨 <strong>자기 번호</strong>를 찾고, <strong>+ 표시를 눌러 </strong>밑에 게시글을 추가해요.</p></li><li><p>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을 써요.</p></li><li><p><strong>제목에 자기 이름</strong>을 꼭 써요.</p></li><li><p>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p></li><li><p>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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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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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jw_7359</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657746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p><blockquote><p>(설명) 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p></blockquote><p><br/></p><p>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p><blockquote><p>(설명) 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p></blockquote><p><br/></p><p>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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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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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울 제목: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405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애버랜드 랜션여행을갔다. 들어와서 오프닝송을들었다. 기대되고 긴장됬다. 난 들어와서 뭐를 먼저탈까 생각했다. 먼저 사파리 월드를갔다. 탔봤는데 귀여운 동물도 있고 무서운 동물도있다. 무서운동물은 호랑이,사자등등이 있다.재밌었다.다음으로는 익스프레스를타러갔다. 가면서 츄러스도먹었다. 줄을기다리는데 긴장되고 무서웠다. 줄이많이길긴했지만 재밌어보여서 오랬동안기다려서탔다.올라갈떄 너무서웠다.내려갈떄 괜히 탔다고느꼈다. 그치만 재밌었다.타는시간은2분 짧아서 스릴있다. 다음은 너무더워서아마존을타러갔다 아마존도 줄이길지만그냥 인기있는거니깐 타봤다. 아마존송을들으니 너무신났다. 송을든고 출발을했다. 생각보다 많아물을맞아서 시원했다. 다타고나니 더타고싶어서 시원한게좋아서 썬더폴드를탔다. 탔는데 뒤로도가고 엄청높이에서 떨어져서 물을맞으니 시원했다. 여기서 그만타면 아쉬우니 롤링엑스트레인을타러갔다. 이것도 360도로돌으니깐 긴장되고 무서웠다. 탔는데 생각보다 무서운것보다는 어지러웠다. 마지막으로가기전에 2개를더탔다. 관람차를탔다 좀높아서무서웠다 그리고 마미막으로 회전목마를 타러갔다 2층이여서신기했다. 좀시시했지만 재밌었다. 오늘탄거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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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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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 익스 프레스 [민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47176</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09월 09일</p><ul><li><p>오전 11:22</p><pre><code>진짜 안타는게 좋을지도 :/</code></pre><p><br></p><p> 학원에서 에버랜드 로 놀려갔는데</p><p>처음에 입장하니 환영음이 들려오고 </p><p>너무 기대가 됐는데</p><p>애들이 계속 용인 애버랜드에 위치한 </p><p>t익스 프레스를 타려갔는데 대기줄이 너무길고 </p><p>한 2시간을 기다리니 타봤더니</p><p>[ 진짜 이때 타면 안된다. ]</p><p>안전바 매는방법도 몰라서 그대로</p><p> 출발 할뻔했다가</p><p>바로 [ 저 안전바 안됐어요!! ] 라고 외친후</p><p>안전바 매고 출발 했는데</p><p>" 에이 이게 뭘 무섭냐 " </p><p>라고 했는데....</p><p>갑자기 사진을 찍더니 </p><p>수직낙하 하길레 </p><p>숨이 안쉬어지고 중력때문에</p><p>진짜 중력 가속도가 5.9 G를 넘어 가는줄 </p><p>알았다 아니 아에 숨이 안쉬어지고</p><p>덜컹 덜컹 거리면서</p><p>시속 200을 넘어가는거 같다 [ 예상 ]</p><p>그때 바지가 살짝 젖었고</p><p>몇분뒤 내렸는데 바로 온몸이 덜렸고</p><p>이거 익숙해 지면 잘탈수 있는데</p><p>처음 타는애들은 와.. 진짜 무섭다</p><p>진짜 사고 날까봐 걱정 반 불안 반이</p><p>계속 났는데 안전해서 다행이고</p><p>중국산 이였으면 바로 부셔질게 뻔해서</p><p>진짜 한국이 좋다</p><p>&nbsp;느낀점은 : 진짜 평생에 운을 다쓴줄 알았다 </p><p><br></p><ul><li><p><strong>최고 속도:</strong>&nbsp;무려 시속 104km/h!&nbsp;&nbsp;바람을 가르는 듯한 속도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nbsp;</p></li><li><p><strong>낙하 각도:</strong>&nbsp;77도! 개장 당시에는 세계 목재 롤러코스터 중 1위 낙하 각도를 자랑했고, 현재도 세계 5위 안에 든답니다!&nbsp;</p></li><li><p>&nbsp;</p></li><li><p><strong>G-포스:</strong>&nbsp;순간 최대 가중력이 무려 4.5G에 달해요!&nbsp;&nbsp;(이 정도면 전투기 조종사들이 겪는 G-포스와 비슷하다고 해요!)</p></li><li><p><br></p></li><li><p><strong>무중력 낙하 구간:</strong>&nbsp;12번의 무중력 구간에서 몸이 붕 뜨는 듯한 아찔한 에어타임을 경험할 수 있어요!&nbsp;</p></li><li><p><br></p></li><li><p><strong>트랙 길이:</strong>&nbsp;트랙 길이는 세계 5위 규모예요.&nbsp;</p></li><li><p><strong>높이:</strong>&nbsp;목재 롤러코스터 중에서는 세계 2위 높이를 자랑해요.&nbsp;&nbsp;목재 롤러코스터는 안전상 60m 이상의 높이와 80도 이상의 각도를 만들기 어려운데, T-익스프레스는 이 한계를 뛰어넘었죠!&nbsp;</p></li><li><p><br></p></li></ul><p><strong>✅️ 탑승 제한은 어떻게 될까요?</strong></p><ul><li><p><strong>탑승 가능 키:</strong>&nbsp;130cm 이상 195cm 이하인 분들만 탑승 가능해요. 너무 어린아이나 키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탑승이 어렵답니다.&nbsp;</p></li><li><p><strong>건강 관련:</strong>&nbsp;임산부, 노약자, 어떠한질환 이나 추간판 탈출증 등 건강에 이상이 있는 분들은 탑승이 제한돼요.&nbsp;&nbsp;심장이 약하거나 어지러움을 자주 나면 안타는걸 추천</p></li></ul></li></ul><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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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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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502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 10시가 되자 입장을 했고 사람이 줄을 못설 정도로 겁나 많았다. 먼저 썬더볼트를 타러갔는데 기본이 1시간 많으면 2시 30분이었다. 그리고 썬더볼트는 높이가 20m로 아시아 최대 높이고, 최대 45도 각도로 떨어진다. 2시간을 기달리고 드디어 탑승했다. 8인승이라 내 친구가 3명있어 3명이랑 같이탔다. 속도가 빨랐고 내려갈 때 겁나 무서웠다. 다 타고 에버랜드에 자랑인 T익스플레스를 탔러 갔다. 여긴 기본이 4시간이었다. [4시간 후 ]겨우 줄서고 타러갔다. T는 최고 속도가 104km/h, 낙하각 70도로 겁나 무서웠다. 탑승하자마자 무시무시한 속도로 달리고 았었다. 낙하할 때 너무 빨랐다. 그땐난 비명을 질렀다. 다 타고 음식점에서 햄버거,감자튀김,콜라를 다 먹고 집에갔다. 왜나하면 기운,힘이 다 없기 때문이다. 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는 무서워서 못타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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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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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542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놀이기구가 다양하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하고 있다. 1976년에 처음 만들어졌고 원래 이름은 용인 자연농원이었다. 테마파크도 5개가 있고 면적도 약 158만제곱미터이다.</p><p><br/></p><p>나는 들어가자마자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 벌써부터 기다리는게 지쳤지만 더운걸 꾹 참고 끝까지 기다렸다. 나는 드디어 보트에 타고 출발했다. 보트에 물이 좀 많이 묻어있었긴 하지만 그냥 탔다. 출발을 할때 좀 많이 떨리고 무서울까봐 약간 긴장됐다. 그런데 무섭지는 않고 약 5분동안 웃으면서 재밌게 탔다. 나는 다 타고 옷이 좀 젖었지만 바로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br/></p><p>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며 재밌게 놀았다. 내가 재밌었던 놀이기구는 3개였다. 1위는 비룡열차이다. 총 2번을 도는데 내려갈때 너무 스릴 있고 재밌었다. 안전바를 꼭 잡고 타는데 너무 좋고 행복했다. 2위는 피터팬이었다. 기다릴때 오래 걸려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계속 기다렸다. 드디어 타고 계속 도는데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그리고 뒤로도 도는데 나는 뒤로 도는게 더 재밌고 스릴이 넘쳤다. 마지막 3위는 로얄 쥬빌리 캐로셀이다. 스릴은 없지만 너무 이쁘고 감성이 넘쳐서 좋았다. 힐링도 되서 되게 행복해하며 탔다. 약 3분동안 타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했다. 직원분들도 재밌어서 더 좋았다. 나는 마차에 타지않고 말에 탔다. 2층구조여서 신기하기도 했다. 나는 굉장히 만족하면서 탔다.</p><p><br/></p><p>다음엔 에버래드를 가서 T익스프레스도 타보고싶다. 아마존이랑 비룡열차도 한번 더 타고싶다. 너무 재밌고 좋은 추억을 만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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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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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원진 / 아주 시원한 아마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54731</link>
         <description><![CDATA[<p>난 저번주 한여름에 시원한 아마존을 타러 왔다. 에버랜드의 신나는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입장을 했다. 아마존을 타기전에  못 먹전 아침을 먹고 10분뒤 츄러스와 음료수을 먹고 카페에서 가족이랑 수다를 떠다가 1시20분 아마존을  탈려고 줄을 기달린다. 아마존을 탈대  빠른 보트의 속도와 물이 '와아아아아' 이런 소리를 내면서 네 옷이랑해느폰에 직빵으로 꽃았다. 😭  아마존을 타고 점심을 먹고 음료수를 먹고 핸드폰을 수리하러 갔다가 다 수리하고 에보랜드에서 마감시간까지 놀다가 집에 와서  컴퓨터로 게임을 2번째 화면에 영상을 보면서 새벽 3시에 잠을 자고 오늘를 끝냈다. 너무 시원하다 아마존은 내 첫 에버랜드의 즐거운 아마존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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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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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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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5793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8시에 만나  지하철은 타고 40분을달려 도착했다오픈시간 까지 기다리다가 오픈하자마자 티익스 프레스로 뛰어갔다 그래서 운좋게 첫번째로 탔다 탈때 너무 긴장 됐다 그래도 바람 때문에 스릴 있고 재미 있었다 내친구는 기절했다 그다음 아주 재미있는 작전을 짰다 그리고 귀신의집으로 갔다 에버렌드는 가끔씩 사람이 나와 놀래킬데가 있는데 그때 사람을 때리고 튀었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전속력으로선더 폴스로 갔다 여름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30도가 넘는다 그래서 시원하게 썬더 폴스를 탔다 선더폴스는 내려올때 공중에 뜨는느낌이난다 그리고 내려 왔을때 물이 우리를 덮친다 그래서 시원했다 우리는 썬더폴스를 다타고나니 배가 고파서 밥을먹고 후식으로 츄러스를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더블락스핀을 탔다 그런데 처음에는 괜찮고 재미있었는데 갈수록 어지러워서 눈을감고 탔다 그리고 끝나고보니 벌써 갈시간이다 그래서 퍼레이드 10분만보고 집에 가기로 친구들과 합의했다 퍼레이드가 시작 했다 재미있긴 하지만 좀 유치 했다 그리고 10분이 지난뒤 에버렌드 노래를  들으며 나갔다 그리고 에버렌드 버스를타고 정류장에 도착한디 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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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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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에버랜드가 이렇게 재미있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58370</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매표소까지 들어갔다.줄이 매우 길었지만 긴만큼 재미있을 것 같았다.나는 7월 15일 토요일에 가서 1박2일을 보내기로 했다.</p><p>점심먹는 시간에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고 나와 아빠는 범퍼카를 타러 갔다.</p><p>그사이 엄마와 동생은 포토존이나 꽃밭에 가서 사진을 찍고 계셨다.</p><p>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숙소로 들어가려고 할 때 노래가 나왔다.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다.그래서 들어가기 전에 퍼레이드를 보고 </p><p>가기로 했다.여러 노래와 재미있는 춤을 보고서야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뚤렸다.그렇게 숙소에서 놀다가 불꽃놀이도 보고 잠에 들었다.</p><p>다음날 타지 못했던 놀이기구를 타려고 놀이기구를 둘러보고 있었다.</p><p>   그러다 1가지가 내눈에 들어왔다.바로 썬더폴스다.옆에만 가도"와아아"</p><p>하는 소리와 물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나는 멀미약을 먹고 혼자 탔다.</p><p>아침이어서 사람이 딱히 없었다.그덕에 나는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p><p>45도로 떨어지고 아마존처럼 물위를 뜨는 재미가 넘치고 넘쳤다.</p><p>썬더폴스를 다 타고 허기진 배를 닭꼬치로 채웠다.아마존과 회전목마를</p><p>타고 관람차를 마지막으로 탔다.정말 재미있던 1박2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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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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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588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함께에버랜드로여행을갔다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면적의에버랜드다 처음에버랜드에 갈때 에버랜드프닝송을들었다.그노래를들으니 너무 긴장됬다 여러가지놀이기구를 탈생각을하니깐너무 좋았다 T익스프레스는 세계최대 목재 롤러코스터이다 최고속도는 104Km낙하각도는77도이다 탑승시간은 3분 36인승이다 T익스프레스를탔는데 진짜 심장이뭔 가 두근 거렸다. 그리고2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떨어질때가 진짜시원했었다.그리고 회전목마를 탔다. 그리고츄러스도 먹었다.츄러스가진짜맛있었다.그리고 회전목마를탔다 회전목마는나이를먹어도 재미있는것같다.그리고저녁이되서 차를타고 집으로갔다.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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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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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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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슬/애버랜드는 무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601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반과 선생님 같이 애버랜드로 래선여행을 떠났다.!</p><p>버스를 타고 갔는데 애버랜드가 보여서 기대가 된다 .</p><p>도착하고 나서 우리는 아마존을 타려고 뛰어갔다..</p><p>줄은 그나마도  없었지만 숨이 버찼다.🥵</p><p>탈 차례가 되어서 타는데 시원했는데 5분밖에 안해서 </p><p>ㅇ ㅏ 쉬웠다.ㅜ</p><p>이번에는 회적목마를 타기로 했다. 정말 멋졌다.</p><p>멋져지만 시시 했다.</p><p>너무 베가고파서 츄러스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달다했다.</p><p>마지막으로 썬더풀스를 ㅌ ㅏ기로 했다.</p><p>줄은 약 5분 걸리고 탔는데 정말 재밌었고 다시 타고 싶엇다. 이제 다ㅣ 버스를 가고 집으로 갔다.</p><p>다시 오고 싶을거 같고 다음에는 무서운거를 도전할거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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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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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060800</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에버랜드로 들어갈때 오프닝 송을 들었다 참 활기찬 노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타고 놀 생각을 하니 기대됬었다.</p><p><br/></p><p>먼저 썬더 폴스를 탔다. 처음엔 느리던 것이 높은 곳에서 확 하고 내려오면서 물방울들이 내려오면서 </p><p>젖는게 스릴있었다.</p><p><br/></p><p>그다음 아마존 익스프레소를 탔다. 강물의 잔잔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물결에 흔들리는게 재밌었다.</p><p><br/></p><p>마지막으로 로얄쥬빌리캐로셀을 탔다. 엄, 간단히 말하면 회전목마다. 그냥 조각상 말에 타고 도는거라 처음엔 재밌었지만 시간이 조금 더 흐르니 지루했다 그래도 마지막이라 재밌었다.</p><p><br/></p><p>3종류의 놀이기구를 탔다. 더 놀고 싶은 마음도 </p><p>있었지만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p><p>그래도 처음으로 온 에버랜드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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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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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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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37년 8월 27일 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나는에버랜드에 들어가며 에버랜드 오프닝송 을들으며 마치 내가 영화속 주인공이 됀느낌을 받았다.   들어가자마자 먼저 타본겄은 회전목마 엿다  재미는없었지만 처음 타기에는 적합했다.             그다음으로 탄것은 썬더폴스 였다 .시원하고 빠른것이 무섭지만 시원하고 상쾌하 느낌이였다. 다음은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탔다. 급류를타며 움직이는게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T익스프래스 를탔다 엄청빠르게움직 이며 급속도로 올라갔다가 급속도로내려 왔다.  너무빠르니까조금무서웠다.  이제갈시간이 돼었다.    많이못타본겄이 아쉽지만 그래도 즐겁게 논거같아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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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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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성 /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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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를 처음으로 가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티익스프레스다. 티익스 프래스는 최고속도 104키로 여서 굉장히 재밌었다.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이다.  360도로 회전을 2번이나 해서 다 타고 나서 어지러웠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더불 락스핀이다. 360도로 앞뒤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2분간 진행되었다.  스릴감 있고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점심먹을 시간이 되서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은 맛있었다. 그리고 12시 20분에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갔다. 느낀점은 놀이기구가 너무 스릴감 있고, 조금 무서웠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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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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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성/즐거운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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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에버랜드로 갔다.먼저 에버랜드는 </p><p>용인에 있고,재밌는 놀이기구가 많다.어짿든 즐거운 오프닝을 들으며 들어갔다.먼저 나는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허리케인 이였다.빙빙 돌악는게 재</p><p>밌고 스릴이 넘쳤다. 엄마,아빠는 카페에가서 쉬고 누나랑 나는 신나는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2번 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트레인 이였다. 360도로 돌아서 무서웠다. 하지만 시원한 바람,재밌는 놀익기구 여서 괜찮았다.짜릿했고,3번째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다.이건 물이 튀기는 거여서 나한테는 잘 안맞았다.하지만 남이 맞을때는 그어떤 때보다 웃겼다.그래서 이제 4번째는 썬더 폴스였다. 아마존 처럼 물이 였다. 타고 올라갈때 떨렸었다.근데 뒤로 가니까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내려가서 눈을 떠보니 옷이 젖어 있었다. 이제 끝이겠지 라고 생각한 나는 위로 또가는걸 보니 망했다라고 생각을 했다.  </p><p>이번엔앞으로 가는걸보니 다행이면서 망한생각도 했다.(망함 반 다행 반) 그렇게 낙하했는데 누나랑 나랑 옷이 다 완전 젖어 있었다.그렇게 말리고 을 먹으러 갔다. 쌀국수 였는데 난 쌀국수를 싫어해도 이집 쌀국수는 맛있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또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5번째는 더블 락스핀 이였다.이건 내가 안타고 누나가 대신 탔다.보니까 어지러울것 같고 토를 할것같았다. 하지만 누나는 괜찮다고 하니까 아쉬웠다(?) 어째든 스타벅스에 가서 음료를 먹고 또 허리케인을 탔다. 그렇게 여러 놀이기구를 더 타고 나왔다. 어느세 밤이였다. 아쉽기도 하고,또 타고 싶었다 그렇게 집에가서 씻고 잤다. 진짜 행</p><p>복은 이거 인것 같다.재미있었다. 즐거웠었던</p><p>에버랜드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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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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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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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간다.</p><p>입장을 하는데,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을 하고, 주변을 둘러보며 첫번째로 탈 놀이기구를 고른다. 일단 첫번째 놀이기구니까 첫번째 부터 경렬한 놀이기구를 타면 멀미가 나서 별로 못탈것 같아서 사파리 월드를 갔다. 맹수 사파리 투어였고, 전용 버스를 타고 갔다. 가면서 호랑이 , 사자 , 곰 등 여러  동물을 근접 관찰 했다. 일단 사파리 월드는 여러 동물들을 볼수 있어서 좋기도 한데, 무엇보다 동물을 근접 관찰 할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 놀이기구는 회전목마를 타러 갔다. 에버랜드 하면 생각 나기도 하고 인기도 많아서 타러 갔다. 아무 말에 앉으니까 회전목마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게 재밌었지만 살짝 어지러웠다. 그리고 이제 간식으로 츄러스를 먹었다. 역시 놀이기구를 타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고 다 먹고 이제 스카이 웨이를 타러 갔다. 타면서 야경을 볼수 있었는데, 야경이 멋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놀이기구로 썬더 폴스를 탔다. 올라갈땐 설레고, 내려갈땐 내가 매 뒤에 타서 몸이 붕 떴다. 그래서 내려올때 짜릿했다. 그리고 못탄 놀이기구 때문에 미련을 버리며 에버랜드를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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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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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윤/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125518</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양정원이다.</p><p>오늘 애버랜드에 갈 생각에 잠을 별로 자지 못했다. 너무 설렌다.</p><p> 이쁜옷을 입고 평택역에 갔다.</p><p>역에 가니 친구 엔진이가 기다리고 있었다</p><p>예약한 고속버스를 탔다. 애버랜드에 가서 할거를 엔진이와 함께 탈거를 골랐다.</p><p>그러면서 애버랜드에 대해서 알아봤다.</p><p> 1976년에 만들어졌고 원래 이름은 용인 자원농장이었다.놀이기구가 40개여서 몇개 좀 골랐다.</p><p>그리고 도착할때까지 잠을 좀 잤다.</p><p>엔진이가 나를 깨웠다.</p><p>''정원아!일어나''</p><p>''벌써 도착했네''</p><p>짐을 챙기고 메표소에서 표를 구하고 들어가니 애버랜드에 테마노래를 들으니 심장이 쿵쾅거렸다. 엔진이를 보니 나만 그런건 아닌것 같다.</p><p> 우리가 여름에 와서 그런지 워터페스티벌을 한다 했다.</p><p>우리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줄이 엄청 길었다. 첫번째로 티익스프레스를 탔다. 무섭다고 들었는데 사람이 많아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돼어 타는데 두근두근 거렸다.</p><p>''엔진아 화이팅''</p><p>''ㅋㅋ에이 별로 안 무서울걸?''</p><p>열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p><p>꺄아아악!!!!!!!</p><p>엄청나게 빠르게 아래로 떨어졌다.</p><p>''너무 빠르잖아ㅠㅠ''</p><p>''니가 안 빠르다며ㅠㅠㅠㅠㅠㅠㅠ''</p><p>탑승시간은 분명 3분이었는데 3시간 처럼 흘러갔다.</p><p>우리는 숨을 돌리기 위해 간식을 먹으러 갔다.</p><p>''츄러스 먹자!!''</p><p>''그래''</p><p>츄러스는 진짜 황홀할 정도로 맛있었다.</p><p>좀 달긴했지만 진짜 맛났다.</p><p>''우리 그담은 뭐 탈래?''</p><p>'허리케인 타고 싶다........'</p><p>속으로 생각하고 있엇는데 그때 엔진이가 </p><p>''허리케인 타자''</p><p>라고 해서 너무 기뻤다. 역시 5년지기 친구라 그런가</p><p>허리케인은 40인승으로 엄청 많은 사람이 탔다.</p><p>엔진이가 날라갈까봐 무서웠다.</p><p>타고 나니 무섭기보다 엄청 어지러웠다.</p><p>''정원아 괜찮아?''</p><p>''ㅎㅎ괜찮아..''</p><p>으어...이러고 나니 벌써 5시쯤이였다.</p><p>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p><p>직원분이 착하고 재미있으셨다.</p><p>물을 엄청 많이 맞아서 추웠는데 엔진이가 겉옷을 걸쳐줬다. 헿</p><p>벌써 6시라 자녁을 먹기로 했다.</p><p>''우리 파스타 먹자!!!''</p><p>나는 토마토 파스타,엔진이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먹었다.</p><p>''음 맛있다!''</p><p>놀이공원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비쌌다.</p><p>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p><p>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p><p>다음에고 엔진이와 놀고 싶다.</p><p>                     <em>end</em></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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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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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빈|{아빠와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1344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빠와 에버랜드에가는날이다! 엄마는 오사카에 여행을가서 아빠와 단둘이 가는 여행이다. 나는 아침에 혼자 일어나서 물총을 챙기고 얼음물을 만든 뒤  아빠를 깨워서 차를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근데주차장이 다 차서 길에다가 주차를 하고 담을 넘어서 아빠와 입장했다. 경비아저씨가 다음부턴 주차장에주차하라고 그냥들여보내주셨다.ㅎㅎ 그리고 입장권을받은뒤 테마송을 들으며 설레는 기분으로 입장했다. 처음에는 범퍼카 같은 회전 놀이기구를 탔다. 줄이 짧아서 탄건데 완전 스릴넘치고 재밌었다. 그리고 썬더 폴스를 탔다. 기다릴때 더워서 내가 얼려둔 어름물도 알차게 마셨다.그리고 마침내썬더 풀스에 탑승을했다. 처음에는 '음~ 재밌네..' 이랬다 아빠도 그런 분위기였다.그런데 갑자기올라가더니 딱 떨어지는 순간!!아빠와 까악!!  이런소리를 냈다.ㅋㅋㅋㅋ 옷도 나만 다 젖어서 나랑 아빠는 한참을 웃었다. 그리고 배가고파서 한여름이지만ㅋㅋ오뎅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닼ㅋㅋ그래도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티익스프레스도탔다.예상대기시간이2시간이던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30분 대기하고아빠와 3번째칸? 그 쯤에 탔다. 와안전 무서웠는데 재밌어서 다음에 또 타고 싶었다.ㅎㅎ그리고 이번 여행의 목적인 썸머 패스티벌에 우비를 입고물총을들고 아빠와갔다. 공연을 보지는 못했지만 마지막에 하이라이트인 워터밤을 즐겼다!ㅎㅎ 우비를입었는데도 쫄딱 젖었다.ㅋㅋ 워터밤을 즐긴뒤 식당에서 아빠와 밥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도시락 밖에없어서 아빠와 도시락을 먹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에가서 판다 키링과 펭귄 모찌 인형을 사고 차로 갔다. 담을 넘고 쌩쌩달리는 차를 지나 겨우겨우 차에 도착했다. 어두워서 무섭기도 했다. 그래도 집으로 출발! 그러다가 펭귄인형을 차밑으로 떨어트렸다ㅠㅠ그래도 차가 멈췄을 때 주섰다~!`ㅎㅎ 집에도 도착한다음에는 엄마에게 인증샷을 보낸뒤 아빠와 잠에들었다........zzzzz참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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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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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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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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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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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137650</link>
         <description><![CDATA[<p>  자 오늘은 경기도 용안시에 있는 한국의 최고 테마파크 에버랜드에 가보자.에버랜드 입장문에 들어서자 웅장한 문이 벌써부터 가슴을 설레게 했다.나는 이렇게 큼직큼직한 에버랜드가 마음에 든다.무려 면적이 약 158만m2(제곱미터)니 얼마나 큰건지!나는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신나게 들어갔다.</p><p>  내가 탈 첫번째 기구는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스카이웨이(skyway)이다. 4인승이라 자리도 넉넉하게 약 5분간 경치를 즐겼다.</p><p>  느긋하게 경치를 즐겼으면 스릴이 필요하겠지?이번에는 물놀이 어트렉션 아마존 익스프레스다!인기가 많아서 줄이 길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원형 보트에 타자마자 기대에 마음이 부풀어 터질것만 같았다.빙글 또 빙글.언제 물이 올지 몰라!마치 아슬아슬하게 묘기를 부리는 것 같으면서도 가슴을 떨리게하는 이 느낌! 마지막에 물 한바가지가 날라와 젖었지만 이것이 추억이 아닌가.끝나고 젖은 물이 뚝뚝 아쉬움도 뚝뚝 묻어난다.그래도 소비한 시간이 아깝지는 않다.</p><p>  체력을 소모하니 배가 고파졌다.츄러스를 사서 입에 쏙 넣었더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것 같다.하지만 아직은 체력이 부족해!! 좀 편안한거 없을까?고민을 하며 발걸음이 가는데로 뚜벅 뚜벅.</p><p>  하늘님께서는 나의 고민을 알아보셨나보다. 내 앞에 동물관람 사파리월드가 있었다.딱 그때 줄도 한가해서 바로 입장!맹수들을 근접하게 볼수 있어 마음에 든다.</p><p>  이러쿵 저러쿵 하다 보니 그다지 놀지도 않았는 나갈시간.정말 재미있는 에버랜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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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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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하준-에버랜드 사파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14417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릴때 에버랜드에서 사파리에 갔었다. </p><p>사파리에탑승할땐 전용차에 타야하는데</p><p>특유의 차냄새나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게 단점이다.</p><p>전용차는 수륙양용 자동차라 물위에서도 떠다니는게 가능한데, 멀미가 심한사람은 떠다닐때 멀미가 아주 심해진다는게 매우큰 단점이긴해도 별로      심하진</p><p>않는다면 정말 재밌다.</p><p>그리고 에버랜드의 사파리인 로스트 벨리는</p><p>국내최초의 육식과 초식이 구별된 최초의              사파리인데</p><p>육식에는 곰,사자,호랑이등등이 있다.</p><p>각각마다 특별한 시간이있는데 초식동물에선</p><p>기린들이 창문 안으로 들어와서 가끔은 핥아준다.</p><p>육식동물에서 곰에게 간식주는 시간이 있는데</p><p>가끔 곰이 간식을 좋아해서 다음으로 넘어갈때 차를</p><p>따라오기도 한다.</p><p>15분간 타는사파리인데 난 육식과 초식 둘다 타서</p><p>약 30분이 걸렸다.</p><p>타기전에도 기대가됐지만 탄뒤에도 정말 재밌었다.</p><p>본동물만 약150여마리여서 모든 동물이 기억이</p><p>잘 나진않지만 곰과 기린들은 아직까지도 기억에</p><p>남는다.</p><p>탑승후 멀미가 좀 나서 잠깐 쉬다가 츄러스나</p><p>소프트콘등 여러가지를 사고 먹은 탓인지</p><p>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은 즐거운추억이 될수있는</p><p>이유인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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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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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 👺🌊 이정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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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텔에서 에버랜드를 들어 간다 </p><p>지현이랑 에버랜드를 같이온 상황이다 </p><p> 먼저 아마존으로 몸을 풀려 타러갔다 </p><p>아마존은 약 5분간 탑승하고 8~12명이 탈수 있다고 안다 여름철 물놀이로 인기가 많다 15분뒹 타고 너무 재밌어서 3번을 더 탔다 몸이 흠뻑 젖고난뒤 </p><p> 힘들어서 쉬다가 간식을 간단하게 먹고 T익스프레스를 타러간다 또 T익스를 설명을 하고 타러갈 거다  T익스프레스는 세계 최대 목재 롤러코스터이다 </p><p>최고속도 약104km 낙하각은 77도이다 탑승시간은 약 3분이다 최대 36인승이다 </p><p>국내 최강 스릴 코스터이다</p><p>T익스프레스를 타고 너무 힘들어 쉬어 갈겸 </p><p> 사파리를 타러 가기로 했다 </p><p>가는 동안 사파리 설명을 해보겠다 사파리는 맹수를 전용버스를 타고 보는것이고 호랑이,사자,곰 등</p><p>맹수가 있다버스는 40명 내외이고 의외로 20분간 탄다 이제 도착했다 타보겠다 우와 호랑이가 많고 하이에나와 다른 동물들도 많았다 감상평을 말한다 </p><p>너무 동물들이 귀여웠고 </p><p>예상외로 인형과 모자를 샀는데 너무 편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이제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빨리가서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보기 시작했다 퍼레이드를 하시는 분과 하이파이브와 퍼레이드가 은근 길어서 볼게 많았다 이후 호텔로 오고 마지막 다시 오면 타고싶은 놀이기구를 말하겠다 더블 락스핀이 무서워 보여서 못 탔지만 다음엔 꼭 탈것이다  허리케인도 탈것이다 이후 재밌는 랜선 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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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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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현 /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165056</link>
         <description><![CDATA[<p>정혁이와 부모님과 에버랜드를 들어갔다.</p><p>일단 첫번째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약간 스릴감이 있으면서 빠른게 재미있었다. 코스도 재미있다.</p><p>두번째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약간 어지러운 것을 탔으니 천천히 가는것을 타야지 어지러운 것이 풀리는 것 같아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급류를 타고 시원하게 갔다 그리고 여름철 인기 기구가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어서 기대이상 만큼 재미있었다</p><p>세번째 놀이기구는 허리케인이다. 청소년에게 인기가 있다 타보니 재미 있었다.</p><p>네번째 물과밥을 먹고 놀이기구를 다시 타러갔다 마지막은 사파리를 가는것이다 동물을 보면서  힐링했다 제미있다 아쉽고 또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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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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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노아/재미있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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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프닝을 들으면서 에버랜드을 들어갔다. 재미있는게</p><p>많아서 뭐부터 타야할까 모르겠다. 썬더폴스를 탔다.</p><p>내려갈때 물이 다 나한테 와서 옷이 다 젖었다. 그런데</p><p>시원했다. 더위가 날라가는 기분이었다. </p><p>아마존은 줄이 길어서 불편했는데 타보니 재미있다</p><p>다음으로 롤링 엑스ㅡ트레인을 탔다.</p><p>스릴이 중급이어서 재미있었다.</p><p>360도 회전이 2회가 있어서 스릴이 엄청나고 </p><p>어지러웠다</p><p>마지막으로 회전목마를 탔다.</p><p>회전목마은 뭔가 편안했다.</p><p>끝나고 스카이 웨이를 타고 올라갔다.</p><p>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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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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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겨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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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오늘은 친구랑 랜선 여행을 떠났다.에버랜드 를 왔다경기도왔다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 를 왔다 들어가자마자 노래가 나왔다 티켓 표를 예매 하고 내가 탄 놀이공원 은 더블락스핀 이다.<br> 360도를 회전 하고 28인승이다 탑승 시간은 약 2 분 이다 짧은 거 같다. 몸이 공중에 뜬 느낌이다 짜릿했다 그리고 허리케인 을 탔다.<br> 거대한 원판을 좌우로 흔들리며 회전 한다. 탑승 시간은5분이다 쫌 짧은거 같다 10분 정도 하면 좋겠다.<br> 최대 19미터 까지 올라간다 청소년 한테 인기가 많다<br> 그리고 T 익스프레스를 탔다.<br> 세계 최대 목재 롤러코스다 최고 속도 104km/h, 낙하도 77도 탑승시간은 약 3분이다, 36인승이다 너무 빨라서 빨리 끝난다.&nbsp; 공중에 뜨는 기분이다 국내에서 제일 스릴 코스 터다 진짜 짜릿하고 재밌었다 다 타고 집에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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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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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179892</link>
         <description><![CDATA[<p><br>오늘 나는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떠나보았다.&nbsp;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오프닝송이 들렸다. 개대가되었다. 나는 거기에서 무엇을탈까 고민을하였다.첫본째로아마존을 타였다. 동물모형도나왔다. 그리고 티익스프레스를 타였다. 그리고 잠깐쉬었다. 쉬면서 츄러스를 먹었다. 그리고 회전목마를 탔다. 진짜말을 타는것 같아서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썬더폴스를 탔다. 친구와 함께 탔는데그래도 무서웠다.앞으로 갈때가 가장가장 무서웠다. 집으로갈때에는 좀아쉬웠다 . 다음에또오싶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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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3: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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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준 에버랜드</title>
         <author>jw_7359</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3519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오늘 우리반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p><p>에버랜드는 약 158만M2로 여의도에 5배가 넘는다고 한다.에버랜드는1976년 4월17일에 자연농원이라고 게장 되었으며 나중에 에버랜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p><p>나는가장먼저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타러 갔다.</p><p>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타보니 너무 시원하고 무섭지는</p><p>않는데스릴있고 재미있는 것이 여름에 즐기기에</p><p>딱이었다.다음에는 한참 걸어나와 썬더폴스에 갔다.</p><p>나는 이미 썬더폴스가 물에 젖는다는 것을 알고 갔다.</p><p>처음에는 아마존 익스프래스랑 비슷했는데 나중에 떨어질때 스트래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으로는</p><p>사파리월드를 갔다.아주한참 기다린 다음에 버스를 타고 들어갔는데 곰,호랑이,사자 TV로만 보던 걸</p><p>앞에서 보니 너무 설레고 공부도 됬다.맹수들이 </p><p>바로 옆쪽으로 지나가고 나를 쳐다보기도 하니 너무 실감났다.다음으로는 T익스프래스를 탔다.롤로코스터랑 같은건줄 알았는데타보니 긴장되고 짜릿했다.</p><p>내려갈때는 날아갈 것만같이 무서웟다.하지만 그무서운 것이 중독성이 있었다.이제 에버랜드에서퇴장한다.놀이기구를 많이 못타서 아쉬었지만 너무 알찬 하루였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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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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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서: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53620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에버랜드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다.</p><p>에버랜드에 도착했을때 오프닝송이 들려왔다.</p><p>나는 엄청 기대했다.드디어 에버랜드에 왔다!</p><p>난 곧장 놀이기구를 탔다.처음에 탄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친구들과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니까 물이 사방으로 튀어서 한여름인데 시원했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의 상징적인 놀이기구 "로얄 주빌리 캐로셀(회전목마)을 탔다.정말재미있었다.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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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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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울 제목: 애버랜드 랜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7232726</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애버랜드 랜션여행을갔다. 들어와서 오프닝송을들었다. 기대되고 긴장됬다. 난 들어와서 뭐를 먼저탈까 생각했다. </p><p>먼저 사파리 월드를갔다. 약2분정도가 걸린다. 버스타고 구경하고 40명내외이다. 탔봤는데 귀여운 동물도 있고 무서운 동물도있다. 무서운동물은 호랑이,사자등등이 있다.재밌었다.다음으로는 익스프레스를타러갔다. 최고시속이 104키로 정도다. 낙하각은 77도다. 36명탈수있다. 가면서 츄러스도먹었다. 줄을기다리는데 긴장되고 무서웠다. 줄이많이길긴했지만 재밌어보여서 오랬동안기다려서탔다.올라갈떄 너무서웠다.내려갈떄 괜히 탔다고느꼈다. 그치만 재밌었다.타는시간은3분 짧아서 스릴있다. 다음은 너무더워서아마존을타러갔다. 원형 급류타기이다. 5분이고 보드당8명에서12명이다. 아마존도 줄이길지만그냥 인기있는거니깐 타봤다. 아마존송을들으니 너무신났다. 송을든고 출발을했다. 생각보다 많아물을맞아서 시원했다. 다타고나니 더타고싶어서 시원한게좋아서 썬더폴드를탔다. 아시아 최대높이 20M급류타기이다. 탑승시간5분 8인보트 45도로떨어진다. 탔는데 뒤로도가고 엄청높이에서 떨어져서 물을맞으니 시원했다. 여기서 그만타면 아쉬우니 롤링엑스트레인을타러갔다. 강철롤러코스터 탑승시간2분 28인승이다. 이것도 360도로돌으니깐 긴장되고 무서웠다. 탔는데 생각보다 무서운것보다는 어지러웠다. </p><p>마지막으로가기전에 2개를더탔다. 관람차를탔다. 좀높아서무서웠다. 그리고 마미막으로 회전목마를 타러갔다. 탑승시간3분 60인승이다. 2층이여서신기했다. 좀시시했지만 재밌었다. 오늘탄거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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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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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 {수정버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7248628</link>
         <description><![CDATA[<p>[수정]----</p><p>처음 에버랜드로 들어갈때 오프닝 송을 들었다. 참 활기찬 노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타고 놀 생각을 하니 기대됬었다.</p><p><br/></p><p>먼저 썬더폴스를 탔다. </p><p>처음엔 느리던 것이 높은 곳에서 확 하고 내려오면서 젖는게 스릴있었다.</p><p><br/></p><p>그다음 아마존 익스프레소를 탔다.</p><p>강물의 잔잔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물결에 흔들리는것이 재밌었다.</p><p><br/></p><p>마지막으로 로얄쥬빌리캐로셀을 탔다.</p><p>간단히 말하면 회전목마다. 그냥 조각상 말에 타고 도는거라 처음엔 재밌었지만 시간이 조금 더 흐르니 지루했다 그래도 마지막이라 재밌었다.</p><p><br/></p><p>3종류의 놀이기구를 탔다.</p><p>더 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그래도 처음 와본 에버랜드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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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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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정) 임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73163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들어갔을때 오프닝송이 들렸다. 기대가 되고 설레었다. 첫번째로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동그란 배를타고 지나가는 그런 놀이기구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회전목마를 탔다. 진짜 말을 타는것같아 정말 재밌었다. 회전목마는 말을타고 빙글빙글 돌아가며 타는 그런놀이기구 이다. 그리고 세번째로 썬더폴스를  탔다. 친구와 같이 탔는데 너무너무 무서웠다. 썬더폴스는 배를타고 뒤로,앞으로꺽이는 놀이기구이다. 그런데 나는 앞으로갈 때가 무서웠다. 그리고 네번째로 범퍼가를 타였다.범퍼카는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박는 그런 놀이기구이다. 그리고 기념품 샵을 들러서 토끼 머리띠를 샀다. 이제갈시간이되었다. 다음에또오고싶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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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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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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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빈/{아빠와 함께 에버랜드!}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733843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빠와 에버랜드에가는날이다!</p><p>엄마는 오사카에 여행을가서 아빠와 단둘이 가는 여행이다. 나는 아침에 혼자 일어나서 물총을 챙기고 얼음물을 만든 뒤  아빠를 깨워서 차를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근데주차장이 다 차서 길에다가 주차를 하고 담을 넘어서 아빠와 입장했다. 경비아저씨가 다음부턴 주차장에주차하라고 그냥들여보내주셨다.ㅎㅎ 그리고 입장권을받은뒤 테마송을 들으며 설레는 기분으로 입장했다. </p><p><br></p><p>처음에는 범퍼카 같은 회전 놀이기구를 탔다. 줄이 짧아서 탄건데 완전 스릴넘치고 재밌었다.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아빠도 엄청 재밌었다고 했다.</p><p><br></p><p>그리고 썬더 폴스를 탔다. 기다릴때 더워서 내가 얼려둔 어름물도 알차게 마셨다.그리고 마침내썬더 풀스에 탑승을했다. 처음에는</p><p><br></p><p> '음~ 재밌네..' </p><p><br></p><p>이랬다 아빠도 그런 분위기였다.그런데 갑자기올라가더니 딱 떨어지는 순간!!아빠와 까악!!  이런소리를 냈다.ㅋㅋㅋㅋ 옷도 나만 다 젖어서 나랑 아빠는 한참을 웃었다. </p><p>그리고 배가고파서 한여름이지만ㅋㅋ오뎅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닼ㅋㅋ그래도 엄청 맛있었다. (사실 나중엔 아빠 몰래 오뎅 국물에 아이스크림을 섞어 먹었는데 은근히 맛있었다!ㅋㅋㅋㅋ)</p><p><br></p><p> 그리고 티익스프레스도탔다.예상대기시간이2시간이던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30분 대기하고아빠와 3번째칸? 그 쯤에 탔다. 와안전 무서웠는데 재밌어서 다음에 또 타고 싶었다.ㅎㅎ 특히 올라갈때 중력을 뛰어넘는것 같았다.</p><p><br></p><p>엄마가 없어서 긴장을 많이하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기대 그 이상이였던 아주 행복한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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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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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나은  {에버랜드 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7341941</link>
         <description><![CDATA[<p><br/></p><p>  자 오늘은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의 최고 테마파크 에버랜드에 가보자.에버랜드 입장문에 들어서자 웅장한 문이 벌써부터 가슴을 설레게 했다.나는 이렇게 큼직큼직한 에버랜드가 마음에 든다.무려 면적이 약 158만m2(제곱미터)니 얼마나 큰건지!나는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신나게 들어갔다.</p><p><br/></p><p>  내가 탈 첫번째 기구는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스카이웨이(skyway)이다. 4인승이라 자리도 넉넉하게 약 5분간 경치를 즐겼다.</p><p>  느긋하게 경치를 즐겼으면 스릴이 필요하겠지?이번에는 물놀이 어트렉션 아마존 익스프레스다!인기가 많아서 줄이 길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원형 보트에 타자마자 기대에 마음이 부풀어 터질것만 같았다.빙글 또 빙글.언제 물이 올지 몰라!마치 아슬아슬하게 묘기를 부리는 것 같으면서도 가슴을 떨리게하는 이 느낌! 마지막에 물 한바가지가 날라와 젖었지만 이것이 추억이 아닌가.끝나고 젖은 물이 뚝뚝 아쉬움도 뚝뚝 묻어난다.그래도 소비한 시간이 아깝지는 않다.</p><p><br/></p><p>  체력을 소모하니 배가 고파졌다.츄러스를 사서 입에 쏙 넣었더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것 같다.하지만 아직은 체력이 부족해!! 좀 편안한거 없을까?고민을 하며 발걸음이 가는데로 뚜벅 뚜벅.</p><p><br/></p><p>  하늘님께서는 나의 고민을 알아보셨나보다. 내 앞에 동물관람 사파리월드가 있었다.딱 그때 줄도 한가해서 바로 입장!맹수들을 근접하게 볼수 있어 마음에 든다.</p><p><br/></p><p>  이러쿵 저러쿵 하다 보니 그다지 놀지도 않았는 나갈시간이 되었다.</p><p>정말 재미있는 에버랜드였다.라고만 하면 너무 빨리 끝나겠지?나의 에버랜드를 한 느낌으로 줄이면 짜릿하면서도 신나고 재밌고 아쉬운,환상적인 설렘의 나라다!놀이기구를 많이 타니 집에 와도 어질 어질.'응? 아직도 에버랜드인가?'착각이 들 정도이다.자 이 정도면 열심히 탄거 맞지?</p><p><br/></p><p>나의 즐거운 에버랜드 정복기 끝!</p><p><br/></p><p>(당분간은 놀이기구를 타지 않는것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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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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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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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백민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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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여행을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면적의 에버랜드다. 처음 에버랜드에 갈때 에버랜드 오프닝송을들었다. 그노래를들으니 너무 긴장됬다 여러가지놀이기구를 탈 생각을하니깐 너무 좋았다 T익스프레스는 세계최대 목재 롤러코스터이다. 최고속도는 104Km낙하각도는77도이다. 탑승시간은 3분 탈수있는인원수는36인승이다 T익스프레스를탔는데 진짜 심장이 뭔가 두근 거렸다. 그리고2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떨어질때가 진짜시원했었다.그리고 회전목마를 탔다. 그리고츄러스도 먹었다.츄러스가진짜맛있었다.그리고 회전목마를탔다 회전목마는 나이를먹어도 재미있는것같다. 그리고다음으로는 배가고파서 스파게티를먹으러갔다. 스파게티를 먹으니 기운이회복돼었다. 또아마존익스프레스를타러갔다. 그리고 엄청나게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아미존익스프레스를타러 입장하였다. 5분간 탑승시간이고 보트당 8~12인승이다. 그리고 회전하며 급류를 타는 스릴감이 진짜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이돼고나서 아빠차를타고 집으로돌아갔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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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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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은/{즐거운 에버랜드}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592zkrs7zkqayj7h/wish/3577359139</link>
         <description><![CDATA[<p>김채은</p><p><br></p><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간다.</p><p>입장을 하는데,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을 하고, 주변을 둘러보며 첫번째로 탈 놀이기구를 고른다.</p><p><br></p><p> 일단 첫번째 놀이기구니까 첫번째 부터 경렬한 놀이기구를 타면 멀미가 나서 별로 못탈것 같아서 사파리 월드를 갔다. 맹수 사파리 투어였고, 전용 버스를 타고 갔다. 가면서 호랑이 , 사자 , 곰 등 여러  동물을 근접 관찰 했다. 일단 사파리 월드는 여러 동물들을 볼수 있어서 좋기도 한데, 무엇보다 동물을 근접 관찰 할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p><p><br></p><p>그리고 두번째 놀이기구는 회전목마를 타러 갔다. 에버랜드 하면 생각 나기도 하고 인기도 많아서 타러 갔다. 아무 말에 앉으니까 회전목마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게 재밌었지만 살짝 어지러웠다. </p><p><br></p><p>그리고 이제 간식으로 츄러스를 먹었다. 역시 놀이기구를 타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고 다 먹고 이제 스카이 웨이를 타러 갔다. 타면서 야경을 볼수 있었는데, 야경이 멋있었다. </p><p><br></p><p>그리고 마지막 놀이기구로 썬더 폴스를 탔다. 올라갈땐 설레고, 내려갈땐 내가 매 뒤에 타서 몸이 붕 떴다. 그래서 내려올때 짜릿했다. 그리고 못탄 놀이기구 때문에 미련을 버리며 에버랜드를 나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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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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