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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지구생활 by 김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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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현중학교 자율동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5: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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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정 -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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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작은 섬 투발루의 이야기 입니다.&nbsp;<br>남겨진 투발루에 대해 생각하며 읽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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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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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와 숫자들 - 엘리스의 섬</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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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수면 상승으로 사라져가는 남태평양의 섬 투발루를 소재로 우리 일상의 연대(함께 참여)에 관한 노래입니다.<br>감상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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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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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명섭 - 빛을 찾아서</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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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연하게 누려 온 지구의 미래가 위태로워진 세상!<br>지구가 보내는 구조 신호에 응답하는 소설<br>'빛을 찾아서'를 읽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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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6: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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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양식</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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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는 이름과 학번!✨<br><br>1. 기후 위기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을&nbsp;<br>&nbsp;#해시태그 형태로 적어보세요!<br><br>2. 기후 위기로 인해 내가 겪었던 불편한 점들을 적어보세요!&nbsp;<br><br>3. 소설, 동화, 음악을 감상하고 주인공들이 겪고 있는 위기와<br>감정에 대해서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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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6: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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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서지민</title>
         <author>20212513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896147934</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물부족 #절약 #전기 #해수면 #빙하<br><br>물을 사서 마셔야 하고 여름에는 엄청 덥고 겨울에는 엄청 춥고 태풍이 오면 창문에 테이프 붙이고 집에만 있어야 하고 미세먼지 심한 날은 마스크 쓰고 돌아다녀야 한다<br><br>소설은 충격적이었다 당연히 더울 줄 알았고 물이 차오를 줄 알았는데 추워지다니 신선했다 또 밖에서 언제 죽을 지도 모르고 매일은 시베리아에서 보내는 것 같아 나까지 착잡해졌다 자신이 살던 곳에서 떠나야만 했던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이제라도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는 행동들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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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6: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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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서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896198049</link>
         <description><![CDATA[<div># 물부족 # 지구 온난화 # 북극 #남극<br><br><br>기후 위기로 인해 내가 겪었던 불편한점은 마스크를 쓰는것 이었다.<br>코로나 이전에 미세먼지가 심한날에는 외출할때 마스크를 꼭 쓰고 가는 것&nbsp; 이었다. 그리고 원래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렸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지금이 가을인지 겨울인지 헷갈릴때도 많았다. 그리고 온도차가 심한날에는 감기가 걸릴수 있어 항상 조심했어야 되는 부분들이 불편했다.<br><br>주인공들이 겪고 있는 위기와 감정이 영상에 잘 드러나있는것 같았다. 나도 우리집에 물이 들어오면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할 것 같다. 주인공들도 이런 감정들을 느낄 것 같고 또 이러한 환경에서 계속 자라면 생명이 위험할수도 있을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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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7: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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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안성민</title>
         <author>202124159</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89632061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온실가스 #빙하 #해수면 #북극 #남극 #물부족<br><br>기후 위기로 나는 매년 여름에 최고치를 찍는 폭염을 겪어야 하고, 겨울에는 엄청난 한파를 버텨내야 한다. 지금 현재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코로나가 끝난 뒤에도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할 것이다. 또한 여름과 겨울은 점점 길어지는데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있어서 따뜻하고 시원한 날씨를 많이 누리지 못한다.<br><br>소설을 읽는 내내 추운 바람과 거의 없는 식량, 살기 위해 다른 이를 약탈하는 세상에 대해 상상해보았다. 소설에 묘사되지는 않았지만 극악의 상황에 자살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 같았다. 또 기후 위기는 천천히 오지 않고 갑자기 빨리 찾아왔다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지금 괜찮다고 유유하게 있을 때가 아니라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소설 속 인물들은 점점 떨어져가는 식량, 약탈자들과 떠돌이들의 습격 등 때문에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공포스러웠을 것 같다. 꼭 소설 속 지구만이 아니라 현재 지구에도 그런 상황이 찾아올 수 있기에 항상 기후 변화에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을 위해 작은것이라도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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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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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896775291</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더워 #겨울은_왤케_추워 #지구온난화 #온실가스 #오존층파괴 #지키자지구&nbsp;<br><br>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계절간의 온도차가 매우 심해졌다.&nbsp; 여름은 무진장 더워지고, 겨울은 갑자기 찬바람을 몰고 나타났다.&nbsp;<br>&nbsp;계절의 경계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농작물의 피해 또한 심각하다고 들었다.&nbsp;<br><br>소설속 배경은 상상과 달랐다.<br>&nbsp;날씨는 오히려 추워졌고, 햇빛을 잃은데다가<br>&nbsp;국가의 경우 정치적•사회적 요소마저 무너진 상태였다.<br>&nbsp;주요 서사 뒤에 비친 배경 또한 어둡다.<br>&nbsp;어린 아이들의 죽음과 그에 따른 인력난을 비추고 있다.&nbsp;<br>&nbsp;따뜻한 날씨를 상상할 수도 없는 추운 빙하기 속의 인류는 매우 처참해 보였다.<br>&nbsp;이 이야기가 우리 인류의 수많은 시나리오중 하나라고 생각하니 두려움이 몰려온다.<br>&nbsp;지금 우리가 해나갈 수 있는 것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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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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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서희</title>
         <author>kimseohui2</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89915122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물부족 #사막화 #녹조현상 #빙하 #해수면_상승 #감염병<br><br>기후 위기가 다가오면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계절인 봄과 가을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예쁜 옷들도 많이 입을 수 있고 놀러다니기도 좋은 계절인 봄과 가을을 느낄 수 없다는 건 정말 슬픈 일 인 것 같다.<br><br>나는 '빛을 찾아서' 라는 소설이 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과거 사람들이 지구를 지키는 척 했다는 부분은 내 행동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책 속의 주인공은 기후 위기로 빙하기를 겪게 되며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남고 있다.&nbsp;<br>또한 지구온난화로 사라져가는 섬 투발루 이야기도 슬펐다. 우리나라의 큰 도시 중 하나인 부산도 지구온난화 때문에 물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재앙이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는걸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다.<br>나는 이 자료들을 보고 과연 내가 이렇게 배달음식을 매일 시켜먹으로 하하호호 떠들기만 해도 되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원망하게 되기 전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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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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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0181175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물부족 #남극 #빙하<br><br>나는 기후위기가 다가오면서 우리나라의 뚜렷했던 사계절이 없어진 것 같다. 원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뚜렷했는데, 올해는 여름이 좀 길었던 것 같고 가을도 없이 겨울이 된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가을이 없어진 것 같아서 속상하다 ㅜ.ㅜ&nbsp;<br><br>나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를 보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섬(투발루)이 있다는 것 에 많이 놀랐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나도 일상생활 속 에서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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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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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한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0202463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빙하녹음 #가뭄 #폭염 #오염<br>#이산화탄소 #해수면상승 #침수<br><br>봄,가을이 짧아져서 봄, 가을 옷을 못 입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와 선선한 바람을 쐬지 못한다. 또 여름이 되면 너무 더운 폭염 때문에 밖에 나가기도 너무 힘들다.&nbsp;<br><br>"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nbsp; 그랬어"에서는 기후 변화로 주인공이 살고 있는 섬이 물에 잠기는데 주인공은 자신의 거주지와 가족들이 위협을 받는다는 것이 무섭고 불안할 것 같다.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신경을 쓰며 기후 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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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3: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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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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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지구_온난화 #사막화 #물부족 #해수면_상승 #가뭄</em></div><div>&nbsp; &nbsp;</div><div>기후위기가 점점 심화되면서 봄과 가을의 존재가 흐릿해져가는 것 때문에 그 계절만의 시기를 못 즐긴다는 것도 불편하지만 지금 심각해져가는 기후위기로 인해 현 시점에서는 이러한 지구에 불안감을 가지며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 가장 편치만은 않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소설에서의 주인공은 식량부족, 혹독한 추위로 인한 불안정한 안전을 겪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소설 속 주인공이 과거에 심각했던 기후위기를 모른 채하고 넘어가려하며 과학자들이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도 계속하던 경고를 많은 이들이 마주하려하지 않고 편리함을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처한 상황이 그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원망어린 생각을 했을 것 같고 멈춰진 문명을 다시 재건시킬 수 있는 노아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떨리고 막중한 임무라는 생각에 어깨에 짐이 내려앉은 듯 무거울 것 같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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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15: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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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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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지구#북극곰#해수면상승#멸종#오존층#빙하<br><br>저번에 바다에 간 적이 있었는데 예전에 갔을 때보다 모래사장이 더 적어진 것 같았다. 모래를 가지고 놀 공간이 줄어들어서 아쉬웠다. 모래사장이 줄어서 빙하가 녹았기 때문에 해수면이 상승해서 생긴 결과가 아닐까 싶다.&nbsp; 시간이 더 지나게 되면 모래사장을 못 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슬프다.&nbsp;<br><br>'엘리스의 섬'의 가사 속에서 투발루 사람들이 살 공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고통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nbsp;"파도가 오갈 때마다 우리의 땅은 조금씩 좁아져 꼭 끌어 안지 않으면 저 아래로 떨어질 것만 같아" 여기 가사가 제일 인상 깊었다. 이 부분에서 사람들의 불안감과 초조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땅이 하루가 지날수록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아픔일 것 같다. 투발루가 사라지지 않게 지구온난화를 막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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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7: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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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승민 외 -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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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nbsp;살리는 실천에 대해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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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4: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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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원경 -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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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51개 기념일을 소개합니다.&nbsp;<br>선생님은&nbsp;<br>5/23&nbsp; 세계 거북의 날🐢을 골랐어요.<br>2가지 기념일을 고르고<br>무엇을 기념하는 날인지 찾아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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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4: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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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 세비지 - 그린틴즈</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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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살리는 10대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nbsp;<br>나의 실천 방안 3가지를 적을 때<br>참고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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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4: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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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 참기 게임</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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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 방귀에는 지구를 병들게하는<br>메탄 가스가 있어요!<br>그래서 소 방귀에 세금을 붙여&nbsp;<br>지구온난화를 막으려 하기도 해요.<br>그렇다면.....<br>나의 방구에도...?💩<br>방구를 참아 지구를 지켜볼까요?<br>게임 후 기록을 올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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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4: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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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양식</title>
         <author>kimks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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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는 이름과 학번!✨<br><br>1.🎮방구참기 게임 기록🎮<br>&nbsp;이미지를 첨부하세요!<br><br>2. 🌎내가 선택한 2가지 기념일 소개🌎<br><br>3. 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 방안 3가지 소개<br>1️⃣<br>2️⃣<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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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4: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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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정유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08376405</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온실가스 #지구 #해수면<br><br>지구온난화가 심해져서 여름이 무척 더워졌다. 일사병으로 쓰러지거나 죽는 사람이 더욱 많아졌고, 어떤 곳은 우체통이 녹는 지경까지 치닫게 되었다. 봄과 가을은 더욱 짧아져서 시원한 날씨를 만끽하지 못하고 지구온난화 때문에 더욱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되었다.<br><br>소설을 읽었을때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그와 정반대의 상황을 만들었다는 점 자체로도 좋은 소설이라고 불릴만하다. 소설속에서는 지구가 뜨거워지고 해수면이 높아지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추워졌다. 이런 극한의 상황속에서 사람들이 서로를 약탈하고 죽이는 상황이 펼쳐졌다. 문득 '만약 현실도 이렇게 변한다면 사람들이 소설속에 나오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극한의 상황에 이르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지만 정작 상상은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더 자세히 상상이 되었다. '어쩌면 사람들의 내면속에 존재하는 생존본능이 그들을 괴물로 만들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점점 더 크게 다가왔다. 오늘날처럼 위기를 무시하고 지구를 방치한다면 이 소설속의 상황이 현실이 될지도 모르기에,&nbsp;우리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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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3: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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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3 서지민</title>
         <author>20212513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09972329</link>
         <description><![CDATA[<div>🌍기념일🌍<br><mark>3월 22일: 물의 날</mark>,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는 그 해 6월 브라질의 리우에서 개최되었던 '유엔환경개발 회의'의 건의를 받아들여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선포하고, 지난 1993년부터 기념해 오고 있다. 이날의 제정 배경은 유엔이 인간 보건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음용수 공급 및 위생을 위한 10개년 사업(1981년~1991년)을 시행 마무리하였으나 개발도상국의 10억 이상의 빈곤층의 물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자 이날을 지정하여 물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지정하게 되었다.<br><br><mark>4월 22일: 지구의 날</mark>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 상원 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주창하고 당시 하버드대생이던 데니스 헤이즈가 발 벗고 나서 첫 행사를 열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3백만 명이 첫해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한국에서는 1990년 20회 지구의 날 행사를 최초로 거행하게 되었다. 그 후 해마다 많은 환경 단체들이 이날을 기념하여 지구의 날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br><br>3. 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방안 3가지<br>-<mark>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mark> 편의점에서 젓가락이나 숟가락 받지 않고 집에서 쓰기, 시켜 먹는 것보다 직접 요리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br>-<mark>물을 아껴 쓴다.</mark> 세수할 때 물 받아놓고 쓰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샤워 오래 하지 않기 등<br>-<mark>대중교통을 이용한다.</mark>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고 외출할 때는 자가용보다 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 이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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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6: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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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안성민</title>
         <author>202124159</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0240786</link>
         <description><![CDATA[<div>2. <strong>내가 선택한 2가지 기념일 소개</strong><br>(1) <mark>6/17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mark>- 사막화 현상이란 건조지역의 숲과 초지가 사라지고, 강과 호수가 마르며 메마른 사막으로 바뀌는 토지 사막화 현상이다. 최근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미국 호주 등의 지역에서 해마다 600만 ha에 달하는 면적의 사막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국제연합 (UN)은 무리한 개발로 인한 사막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막화 방지 협약'을 채택하고,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로 지정했다.<br><br>(2)<mark> 12/5 세계 토양의 날</mark> - 토양은 전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 지속 불가능한 집약적 농법, 무분별한 산림개발 등으로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지금과 같은 토양 훼손을 지속할 경우 2050년에는 전 세계 1인당 경작 가능지가 1960년 대비 1/4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심각성을 인지한 UN은 2012년부터 12월 5일을<strong> </strong>'세계 토양의 날'로 지정해 인간 활동에 필수 불가결한 삶의 터전인 토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토양을 자원으로 보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nbsp;</div><div><br>3. <strong>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방안 3가지<br></strong>(1) <mark>장바구니 사용하기 </mark>- 물건을 사고 나서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말고 장바구니를 사용하기. <br>(2) <mark>에너지 절약하기</mark> - 에어컨, 히터를 틀 때 과하게 틀지 말고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냉.난방 시 창문 닫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아두기 등<br>(3) <mark>친환경 제품 구매하기</mark>&nbsp;- 만약 비누를 사려고 한다면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하는 펌프로 사용하는 비누말고 고체비누를 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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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9: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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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4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0739575</link>
         <description><![CDATA[<div>#빙하 #지구온난화 #황사 #가뭄 #물부족<br><br>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이 점점 사라지고 여름과 겨울의 비중만이 늘어난 것을 보고 지구온난화가 악화되고 있다는걸 다시 느끼게 되어 슬펐다.&nbsp; 또한 미세먼지, 황사등으로 날씨가 흐리고 칙칙해짐과 동시에 건강에 문제도 우려돼서 걱정이 되었다.<br><br>소설들을 읽으면서 걱정도되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투발루라는 섬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지금 우리는 일회용품 사용, 물낭비등 지구온난화를 더 악화시키고 있는데 한곳에서는 보금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게 미안했다. 앞으로는 좀 더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을 더 많이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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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4: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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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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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0773918</link>
         <description><![CDATA[<div>2.기념일 소개<br><strong>습지의 날 </strong>은 1971년 2월 2일 람사르 협약이 맺어진 것을 기념하여 제정된 세계 기념일입니다.<br>&nbsp;1997년 국제 습지 조약에 지정하였습니다. 습지의 보존 및 가치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목적이 있으며 매년, 정부 기관, 비정부 기구, 보호 단체,시민 단체들은 습지, 특히 람사르 등록 습지의 가치에 대해 대중들의 인식이 높아지도록 활동합니다. 이러한 단체들에게 습지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매년 람사르 사무국은 자료를 제공하여 습지의 가치와 보존에 신경쓸 수 있도록 합니다. <br><br><strong>세계 기상의 날</strong>은 세계 기상 기구, "WMO"가 UN의 전문 기구로 지정된 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3월 23일 개최되는 기념일 입니다. WMO는 1951년 국제 연합(UN)의 전문 기구로 지정되었으며, 1961년 3월 23일에 제1회 세계 기상의 날을 개최하며, 그 이후 계속해서 이어지는 기념일 입니다.<br> WMO와 189개의 가입국들, 그리고 전 세계의 기상 관련 단체들은 기구를 창설한 1950년의 세계 기상 협약을 기념하며 기상 사업의 국제적인 협력의 의의를 인식하며 발전을 위해 매년 주제를 정하여 대중들에게 기상 지식과 기상 사업의 사명을 보급하며 활동합니다.<br><br>3.나의 실천사항 적어보기<br>1. 물 아끼기<br>평소 요리가 취미인 저는 물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요리 중,정리 때에 물을 아끼도록 하는데요, 방법은 이러합니다.<br>쌀뜨물 최대한 활용하기,설거지거리 최소한으로 만들기,교차감염 위험이 없을 시 최소한의 조리도구 사용하기, 등이 있습니다.<br>2.전기 아끼기<br>최근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저의 컴퓨터는 사실상 24시간씩 돌아가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전력이 만만치 않으니 다른 기기에서 소비되는 전력을 줄이려고 합니다.<br>사용 안하는 멀티텝 플러그 꺼두기, 컴퓨터 주변기기에 led 꺼두기 (키보드,마우스,스피커 등등)<br>3.난방 또한 최소한으로<br>제가 추위를 잘 느끼는 편은 아니어서, 담요 만으로도 겨울나기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리해서 집안을 춥게 뒀다간 감기걸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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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4: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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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4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0828582</link>
         <description><![CDATA[<div>2.기념일 소개<br><br>(1)자원순환의 날<br>자원순환의 날은 지구온난화로부터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 폐자원의 에너지화 등을 알리고 녹색생활실천운동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했다.<br><br>(2)푸른하늘의 날<br>유엔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대기문제의 심각성을<br>깨닫고 깨끗한 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의미로 매년 9월 7일을 ‘푸른하늘의 날’로 지정했다.<br><br>3.지구를 살리기 위해 실천할 3가지<br><br>(1)일회용품 줄이기<br>평소에 쓰는 일회용 플라스틱컵, 플라스틱 빨때등의 사용을 줄이고 대신에 텀블러나 고무빨대와 같이 일회용품을 대신할 수 있는것을 쓰기!<br><br>(2)물 아껴쓰기<br>세수할때나 목욕할때처럼 물을 쓸때 중간중간에 물을 쓰지 않는 시간에는 수도를 잠구고 양치컵과 같은 물을 아낄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고 쓸데없는 물은 사용하지 않기!<br><br>(3)재활용하기<br>한번 썼던 물건들중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나 새롭게 재활용해서 다른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버리지 않고 더 사용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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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5: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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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4 정유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1411338</link>
         <description><![CDATA[<div>2. 기념일 소개<br><br><strong>세계 물의 날 </strong>(3.22)<strong><br></strong>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오늘 인류가 겪고 있는 물 부족과 물 오염은 세계인구의 6분의 1이 깨끗한 먹는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15년 뒤에는 인류의 절반이 물 부족으로 고통을 당할 것이 예측되고 있다. 물의 과소비와 물의 사유화는 지구가 겪는 물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1992년 선포된 물의 날은 돈이 아닌 생명의 물을 생각하는 날이다.<br><br><strong>오존층 보호의 날 </strong>(9.16)<br>자외선으로부터 지구의 생태계를 보호해주는 오존층이 파괴되면 사람의 건강과 생태계 전반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된다. 1966년에 영국 남극탐사팀이 남극의 성층권 상층에서 오존층이 급격히 감소된 것을 처음으로 발견한 뒤 남극 오존층에 구멍이 뚫렸음이 확인되며 오존층 파괴물질인 프레온가스를 규제하는 몬트리올의정서가 1987년에 채택되었다.<br><br><br>3. 나의 실천사항 3가지<br><br>1. <strong>일회용품 사용 줄이기</strong><br>한번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 말고 여러번 쓸 수 있는 것을 쓴다<br>2. <strong>전기 아껴쓰기</strong><br>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은 코드를 뽑아놓는다<br>3. <strong>나무 심기</strong><br>나무는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므로 나무를 많이 심으면 지구에 도움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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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23: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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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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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서희</title>
         <author>kimseohui2</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21530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기념일 소개🌏<br><br><mark>세계 펭귄의 날🐧</mark> (4.25)<br>매년 4월 25일은 바로 세계 펭귄의 날 입니다!<br>미국 맥머도(McMurdo) 남극 관측 기지에서 지구온난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가는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남극 펭귄이 북쪽으로 이동하는 시기에 맞춰 매년 4월 25일을 세계 펭귄의 날로 제정했다고 합니다!<br>국제동물복지기금에서는 전 세계에 분포되어있는 펭귄 17종 중 무려 11종을 멸종위기종 혹은 취약종으로 선정했다고 합니다.ㅠㅠ<br>우리 노래 한 번 불러볼까요?<br>"아이스크림 좋아, 냉장고 자꾸 열면 빙하가 녹잖아 펭귄이 싫어해~"<br>아이스크림이 아무리 좋아도 펭귄을 위해서 우리 냉장고는 너무 많이 열지 않기로 해요!<br><br><mark>국제 고양이의 날🐈</mark> (8.8)<br>매년 8월 8일은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에서 제정한 '국제 고양이의 날'입니다!<br>2002년,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긴 시간 사람과 함께 지내온 고양이를 기념하기 위함이었는데요, 현재는 고양의 탄생을 축하하거나, 길냥이들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날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br>8월 8일, 이 하루는 모두 고양이를 사랑해주는게 어떨까요?<br><br>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 방안 3가지!<br><br></div><blockquote>1️⃣ 로컬푸드 많이 먹기!</blockquote><div>- 로컬 푸드는 지역을 살리는 음식이라고 불리는 음식입니다. 이런 로컬푸드는 바로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나는 식품을 말하는 단어랍니다!<br>음식이 내 식탁까지 오는 거리가 짧아, 이산화탄소 배출이 들어들고, 이로 인해 환경 파괴가 적어져 지구를 걱정한다면 꼭 찾아 먹는 식품이죠!<br>지구를 구하고 싶다면 저 멀리 캘리포니아에서 온 오렌지보다는 국산 오렌지🍊 먹기!<br><br></div><blockquote>2️⃣ 탄소발자국 줄이기!</blockquote><div>- 탄소발자국은 개인 또는 단체가 직접 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의 총량을 말한다고 합니다!<br>탄소발자국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전기, 사용 물품이 모두 포함된답니다.<br>탄소발자국은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는데요, 2006년 영국 의회 과학기술처(POST)에서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br>여러분도 한국 기후 환경 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탄소발자국 계산기를 사용하여 자신이 하루에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알아보고, 줄여보는게 어떨까요?<br><br></div><blockquote>3️⃣ 소비할 때 '환경 마크' 확인하기!</blockquote><div>- 환경마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라는 뜻으르 가진 마크로 생산과정에서 에너지를 덜 소비하고, 오염물질을 덜 배출하는 등 국가가 친환경적이며 우수한 품질 제품에 대해 친환경 상품임을 공인하는 마크라고 합니다.<br>이 친환경 마크가 붙었다는 건 나라에서 인정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뜻 이겠죠?<br>필요한 소비를 할 때 기왕이면 환경 마크가 붙어있는 물품을 구매하여 지구를 지켜주세요!<br><br>마지막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들으면 좋을 노래 하나 추천하고 끝마치겠습니당!<br><br>- https://youtu.be/dwlDopltTK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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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8: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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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27 한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1384478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념일&gt;<br>1. 지구의 날(4.22)<br>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이다.<br><br>2. 세계 물의 날(3.22)<br>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하여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매년 3월 22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br><br><br>&lt;실천 방안&gt;<br>1. 일회용품 줄이기!&nbsp;<br>일회용품보다 재사용 가능한 물건 사용하기<br><br>2. 분리수거 잘하기!<br>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분리수거 잘하기<br><br>3.전기 아껴 쓰기<br>필요하지 않은 플러그는 뽑아두고, 방 안쓸 때 불 잘 끄기</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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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7: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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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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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계 불 끄는 날<br><br>세계 불 끄는 날은 3월 마지막주 토요일이다&nbsp;<br>이 날에는 1시간 소등함으로써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되새기고자 한다고 한다 !&nbsp;</div><div>​그리고 이날이 되면 매일 밝게 빛나는 에펠탑과 같은 랜드마크들도 소등을 진행한다고 한다</div><div>​우리도 함께 잠깐 소등을 하고 환경보존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날 이라고 생각된다 🥰<br><br>2. 세계 차 없는 날</div><div><br>세계 차 없는 날은 9월 22일이다</div><div>​교통량 감축으로 환경개선을 하고자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기념일이고,</div><div>자가용을 하루만이라도 타지 말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div><div>​환경을 지키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긴 날 이라고 합니당 🥺</div><div>​이날 만큼은 우리도 다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br><br>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방안 3가지<br><br>1.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br><br>가게에서 물건을 담아주는 비닐봉지는 대부분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기 때문에 버려지는 양이 어마어마 하다… 그만큼 환경도 오염된다는 뜻 인데 이제 가게에 갈 때 장바구니를 들고가서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br><br>2. 가까운거리는 걸어다니기</div><div><br>우리가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면 매연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 환경이 오염된다 때문에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면 환경오염도 줄이고 우리의 건강도 챙길 수 있다 꼭 자동차를 타야하는거리가 아니라면 되도록 걸어다니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br><br>3.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br><br>우리가 늘 한번씩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이 환경을 많이 오염시킨다… 종이컵 대신 텀블러 일회용 종이 접시 대신 그릇 나무젓가락 대신 쇠젓가락을 사용하면 환경을 좀 더 보호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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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7: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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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심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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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이상기후 #쓰레기 #미세먼지<br><br>기후위기로 인해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이상기후로 인해 하루사이 기온차가 심해져 더웠던 날도 저녁엔 추워져 곤란했던 경험이 있다. 또한 사람들의 쓰레기 때문에 길거리가 더러워 마음이 좋지않았다.<br><br>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에 나오는 투발루라는 나라는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는 해수면 상승에 위기를 받고 있다 투발루라는 섬이 바다에 잠긴다는 것도 슬펐고 해수면 상승으로 떠나는 사람들 잊혀지는 섬이라는 것이 더욱 슬프게 만든 것 같다 희망적인 내용인 동화책이라 그런지 더욱 크게 다가온 것 같다<br>이런 기후위기를 바꾸는 것은 혼자만의 힘으론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나도 차근차근 하나씩 지구를 위해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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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4: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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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심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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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물의 날<br>-인구과 경제활동 등으로 우리가 마시는 물이 부족해지자 경각심을 가지자는 의미에서 UN 이 만든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이다 :)<br><br>지구의 날<br>-1970년 지구의 날은 미국 첫 대규모 시위이자 환경을 깨끗히 하기 위한 실천 행동도 하는 날이라고 한다 지구의 날은 4월 22일 이다!<br><br>1. 플라스틱 줄이기<br>- 배달온 음식이라도 플라스틱 시용이 필요 없다면 쓰지 않고 버리거나 달라고 하지 않기!<br><br>2. 과소비 하지 않기<br>-필요 없는 물건 줄이기!<br><br>3. 장바구니 쓰기<br>-내 돈도 아끼고 환경에도 좋고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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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3: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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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김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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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념일 소개<br>1. 식목일/ 4월 5일<br><br>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키우고 나무나 산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제정된 날이다. 1960년에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폐지하였지만 1961년에 식목이 중요해지자 공휴일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 2006년부터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되었다고 한다.<br><br>2. 서해수호의 날/ 3월 26일&nbsp;<br><br>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고, 국토 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nbsp;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한 날이다.</div><div><br>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 방안 <br>1.&nbsp; 대중교통이나 걸어가기<br>가까운 거리에 갈 때는 최대한 대중교통이나 걸어간다.<br><br>2. 물 아끼기<br>목욕이나 양치를 할 때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도꼭지를 잠근다. 물을 가지고 장난을 치지 않는다.<br><br>3. 친환경 물건 쓰기<br>환경에 해를 끼치는 제품을 쓰지 않고 친환경 소재로 이루어진 제품을 쓴다. 예) 텀블러, 종이 포장지 <br><a href="https://blog.naver.com/mpvalove"><br></a><br></div><div><br><br></div><div><br><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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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9: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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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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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29일 호랑이의 날<br>● 국제 호랑이의 날은 멸종위기에 처한 호랑이를 보전하고 서식지 보호를 위해 2010년 1월 1일 러시아에서 개최된 ‘호랑이 정상회담’에서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7월 27일이다.<br>● 당시 호랑이 정상회담에 모인 ‘호랑이 범주 국가’에 속하는 13개국(부탄, 캄보디아, 네팔, 베트남,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태국, 라오스)은 호랑이 보전에 대한 국제적인 대책을 논의 하였고 그 결과 호랑이 보전의 중요성을 더욱 알리기 위해 해당 기념일을 제정함.<br>7월 3일 국제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br>● 국제 1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은 2008년 스페인의 국제 환경 단체 ‘가이아’가 제안해 만들어진 날이며 매년 미국, 프랑스 등 외국 시민단체가 동참해 캠페인을 벌이며 올해는 40여 개국에서 동시 실시됐었다.<br>지구를 구하는 나의 실천 방안 3가지<br><br>1. 백열등을 형광등으로 바꾸기 - 백열전등보다 3~5배 비싸지만 몇 년 동안 사용가능하며 전기 사용량이 백열전등의 4분의 1에 불과해 훨씬 경제적이다.<br>2. 재활용 의류를 즐겨 입자 - 새 옷보다 더 친환경적인 재활용 의류는 새 옷을 만드는 과정과 운반과정에서 생기는 탄소의 양을 줄이는 일을 줄일 수 있으며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다.<br>3. 에너지 절약 제품을 이용하자 - 환경 보호청이 운영하는 평가시스템인 에너지스타는 친환경적인 경제 업체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인데 이 승인을 받은 제품들을 사용할 경우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35퍼센트 줄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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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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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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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ksg2/58ldxmbumyigo1eh/wish/19382280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바다의 날</strong><br>" 바다의 날"은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한국정부에서 96년 5월 30일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nbsp; 바다의 날 행사는 고래 축제와 함께 열릴 것 같다. 바다를 거대한 쓰레기통으로 생각해온 이제까지의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해양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바다를 청소하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 . <br><br><strong>4월 4일 종이안쓰는 날 ( No Paper Day )</strong></div><div>식목일을 하루 앞두고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나무를 아끼는 일이라는 생각에 녹색연합이 2002년부터 만든 날입니다. 보통 1년 동안 사용한 종이는 키 큰 소나무 2.6 그루 정도 되는 양이라고 합니다.&nbsp; 이날 각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종이의 양을 계산하고 종이를 줄일 수 있는 실천지침들을 만들어 보기도 한다 .&nbsp;<br><br><br>1. 텀블러 가지고 다니기<br>카페에서 일회용을 굉자히 많이 쓴다고 뉴스에서 본적이 있다 .&nbsp;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며 텀블러에 담아달라고 한다 .&nbsp;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 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기에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br><br>2. 에코백 들고 다니기<br>평소에는 책가방을 들고다니지만 마트에 가거나 무언가를 들을때 에코백을 쓰면 훨신 간편하고 환경에도 좋을 것 같다. &nbsp;<br><br>3. 걸어다니기 ( 자전거 타기 또는 킥보드 등 )<br>평소에 사람들이 개인 자동차를 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동차를 많이 타고 다니면 환경이 오염되니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또는 킥보드 같은 것을 타고 다니면 좋을 것 같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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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3: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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