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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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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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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1: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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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홍준서</title>
         <author>kko76s2042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186072</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르트르<br>2. 인간의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인간은 문저 존재하고, 자유로운 선택을 하며 그 선택에 책임을 짐으로써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간다.<br>3. 인간은 자유롭게 선택을 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책임 의식을 지녀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간다. 예를 들어, 우리 지역의 문제점을 사소한 것부터 관찰하여 지역 홈페이지 민원실 민원을 넣어 고쳐나간다. 집 앞, 동네, 지역, 나라로 점차 나아가며 사회에 관심을 두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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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4: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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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신예림</title>
         <author>kko76s204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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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br>: 하이데거<br>2. 핵심 주장과 내용<br>: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실존을 성찰하고자 함. 자신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함.<br>3. 핵심 주장을 삶에 적용<br>: 내가 두려워하거나 기피한다고 해서 오지 않을 일이 아니라면, 그 일을 받아들이고 그 상황에 초연적인 태도를 가질 것이다. 침착하게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성찰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을 이끌어낼 것이다.&nbsp; 예를 들어, 곧 시험을 앞두었는데 공부를 하지 않아 걱정되는 상황이라면 과거에 시험 공부를 하지 않은 나 자신을 원망하고 시험 결과를 걱정하기보단, 내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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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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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1937</link>
         <description><![CDATA[<div>1.밀<br><br>2. 인간의 행위의 목적은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그에 따라 쾌락의 증진이 선, 그 반대로 고통이 증가하는 것이 악이라고 보았다. 또한 개인의 쾌락이 아닌 사회의 쾌락을 추구하였으며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인간이 되는 편이 낫다’고 말하며 쾌락의 양이 아닌 쾌락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nbsp;<br><br>3. 나는 밀이 개인에게 있어 내적 교양이 뒷받침된 높은 질의 정신적 쾌락을 중시하였다는 점이 인간의 존재와 품위를 높은 가치로 여긴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나는 밀의 사상을 접한 후 적어도 나의 고등학교 생활에 있어서는 핸드폰이나 게임 같이 일시적이고 감각적인 쾌락은 되도록 지양하고 공부처럼 지속적이고 정신적인 양질의 쾌락을 추구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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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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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76s20419</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1983</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br>2.<br>- 현실적인 윤리학을 추구하였다.<br>-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최고선(행복)이라는 목적론적 윤리학을 주장했다.<br>- 인간의 고유한 덕(지성적 덕, 품성적 덕)을 따르며 살아야만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br>- 품성적 덕에서는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중간인 중용을 추구하였다.<br>-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도 지녀야 한다고 말했다.<br>3. 궁극적 목적인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일상적인 하루하루의 삶에서 행위와 감정의 중용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중용을 가지기 위해 타인을 대할 때에 어느 한 감정에 지나치게 치중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적 추론 능력과 이해력 등을 교육과 탐구를 통해 증진시키고 중용의 상태를 아는 현명함을 가져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한다. 좋음이라는 것은 초월적인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해석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주어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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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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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오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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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에피쿠로스학파<br><br>2. 욕구를 구분하여 꼭 필요한 욕구만 적절히 충족하고, 필수적이지 않은 욕구는 충족하려는 과정에서 고통이 발생하므로 충족하지 않는다.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고통을 제거하기 위해 가까운 친구들과의 은둔생활을 강조했다.<br><br>3.내게 꼭 필요한 욕구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욕구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필요한 만큼 충족하기위해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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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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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최미소</title>
         <author>kko76s2042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5225</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div><div><br></div><div>2.현실적인 윤리학을 바탕으로 감각적 경험과 참된 지식을 주장하였다. 가장 좋은 것은 행복이며 참된 행복은 덕이 있는 삶이고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야지만 참된 행복에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덕을 지성적 덕, 품성적 덕으로 나누어 2가지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을 이룰 수 있고, 그중 품성적 덕은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상태인 중용도 함께 주장하였다. 나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했던 것 중 덕을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으로 나누는 것이 가장 공감되었다.</div><div><br></div><div>3. 광범위함 덕을 정확한 기준으로 나누어 덕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고 덕을 이해하기 쉽게 주장하였다는 점에서 가장 공감이 가 이 사상가를 선택하였다. 그래서 나는 현재 나의 고유한 덕과 행복을 찾아 살아갈 것이다. 현재 나에게 필요한 지성적 덕인 학업에서 부족한 수학 과목을 학교 교육을 통해 형성해 나갈 것이다. 나는 먼저 교과서 위주의 공부해 실천해 나갈 것이고 더 나아가 작년 학교 기출문제도 풀어볼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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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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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이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5274</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한 사상가&nbsp;<br>&nbsp; - 듀이<br>2. 핵심 내용과 주장<br>&nbsp;-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도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 또는 지식이나 이론 등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하며 지식과 이론 등이 문제해결 또는 실천을 위해 유용한 가치가 있다고 보았다 . 그리고 우리의 지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각 상황에서 자신의 삶을 개선하거나 사회를 진보시킬 수 있는 도덕 판단과 행위 실천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br>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br>&nbsp;- 현재 사회에 소외된 사람들이 힘겹게 생계 유지를 하는 상황에서 내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 또는 알고 있는 지식을 더해 사회에 대해 더 공부하고 많은 단체에 들어가 봉사도 하고 현재 상황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며 사회를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며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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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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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5444</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아리스토텔레스<br><br>2.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 참된 행복은 지성적 덕(실천적 지혜= 중용의 상태를 아는 현명함) 과 품성적 덕(중용의 실현) 을 조화롭게 발휘해야 한다.<br><br>3.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현대에서도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중용이 필요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체육 시간에 새로운 구기 종목을 배울 때 지나친 의욕을 가진다면 부상을 초래할 수 있고, 의욕을 가지지 않는다면 팀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적절한 용기를 가지고 배움에 참여해야 다치거나 피해를 주지 않고 잘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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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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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title>
         <author>kko76s20421</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8166</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br>2. 핵심 주장<br>감각경험과 이성을 함께 강조하여 삶에 적용가능한 현실적인 윤리학을 추구하였고 보편적 좋음을 현실에 가져와 변화하는 상황과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인생의 궁극적 목적을 행복으로 여겼고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만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nbsp;<br>3.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내 삶에서 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대한 탐구와 행위와 감정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스스로 마음을 가다듬는 연습으로 확대하여 참된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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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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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08861</link>
         <description><![CDATA[<div>1.소크라테스<br>2.참된 지식을 추구함&nbsp;<br>3.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검토하지얗고 영혼을 돌보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는데 무언가를 할때나 평소에도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검토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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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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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유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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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자: 아리스토텔레스<br><br>핵심개념: 아리스토텔레스는 보편적인 졸음이 초월적인 영역에 있는것이 아니라 이 현길세계에 있다고 주장 하였고 그 지식을 행하는 실천 의지를 중요하게 여기었다.<br><br>핵심 주장과 삶에 적용하기<br>아리스토텔라스는 참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가는것을 행복이라고 하고 덕 중에서도 지성적 덕, 품성적 더구나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하여서 그 부분이 마음에 와다와서내 행복을 위해서라서도 교육적 지성적 덕도 중요허지만 품성적 덕을 지금부터 많이 발휘해야 나 자신을 행복 하게 해야 뗐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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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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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최지윤</title>
         <author>kko76s20425</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11738</link>
         <description><![CDATA[<div>1.벤담<br><br>2.쾌락주의=우리 행위의 목적은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추구하는 것 도덕의 목적은 인간의 행복 증진<br>공리의 원리=모든 구성원의 쾌락을 공평하게 고려해야 함(공평주의)<br><br>3.쾌락주의를 바탕으로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추구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모든 판단을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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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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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오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1687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선택한 사상가 : 아리스토텔레스<br>2. 주장 : 아리스토텔레스는&nbsp; 모든 행동이나 기술에는 목적이 있는데, 인간은 궁극적으로 좋은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가장 높고 가장 좋은 목적은 바로 행복이다. 또한 그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가야한다고 말한다.</div><div>아리스토텔레스는 덕을 반복과 훈련을 통한 품성적 덕과 교육, 탐구를 통한 지성적 덕으로 나눈다.</div><div>이 두 가지의 덕을 실현해야 행복으로 도달할 수 있고 덕 뿐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지니며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주장한다.<br>3. 나의 다짐과 실천 방안 :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을 실현하기 위해서 품성적 덕과 지성적 덕 둘 다를 따르며 살아가야한다.</div><div>따라서 나는 품성적 덕을 실현하려면 일기나 에세이를 쓰면서 자기의 행동과 좋은 습관을 다시 되돌아보는 습관를 가질것이다. 거울을 보며 오늘 자신이 한 행동이 바람직한지, 계속실천하면 좋은 습관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훈련해야한다.</div><div>또한 지성적 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실험이나 관찰 등을 통해 사물의 진리와 생성을 깨닫고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부족한 지식은 무엇인지 계속 탐구하고 검색해봐야 한다.</div><div>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나는 진정한 행복에 도달 할&nbsp;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고, 실천하려는 의지를 가지며 매일 같이나 자신에게 해낼 수 있다며 이로운 말을 해줄 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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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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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17761</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br>: 듀이<br>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br>: 인간은 문제 상황에 놓여 있는 존재이며 해결하기 위해 지식이나 이론 등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한다. <br>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br>: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가 끝도 없이 생기는 인생이 지겨울 때 인간은 원래 문제 해결 상황에 놓여 있는 존재라는 것을 떠올리면 포기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지식이나 이론이 문제 해결에서 제 역할을 못 할 때도 해결되지 않는다며 포기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이나 이론을 찾으며 계속 노력할 수 있다. 이러럼 듀이의 주장을 내 삶에 적용한다면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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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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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17826</link>
         <description><![CDATA[<div>1. 듀이&nbsp;<br><br>2. 인간은 지식이나 이론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하며, 지식은 유용하게 사용될 때 가치가 있음.<br><br>3.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지식과 학습된 이론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고 있는 것이 없다면 성공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지식이 있더라도 활용 방법을 모르고 있다면 지식은 가치를 잃게 된다. 수학 문제를 풀 때 개념만 알고 개념을 문제나 식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문제를 풀 수 없는 것처럼, 상황에 따라 올바르게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미리 지식을 함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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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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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예원</title>
         <author>kko76s220715</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19156</link>
         <description><![CDATA[<div>사상가: 흄<br>핵심주장: 도덕적 행위와 판단에서 중요한 요인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주정주의를 주장한다. 따라서 도덕적 선악의 구별을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 느끼고 판단한다. 또한 공감을 중시하는데 공감은 도덕적 감정이 보편성을 지닐 수 있는 이유이다.<br>삶에 적용: 흄이 감정은 도덕적 행위를 직접 유발하는 동기가 될 수 있다고 하여 어떤 일을 판단할 때 이성이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고 판단하여 사람들을 도울 것이다. 또한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것에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하였으므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 친구가 느끼는 감정에 동의하고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는 등 공감을 최우선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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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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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예지</title>
         <author>kko76s204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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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흄<br><br>2.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 흄은 경험주의 사상가이다. 그의 핵심 주장과 내용은 도덕적 선악을 분별할 때 이성이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다. (시인의 감정을 느낌 → 선 / 부인의 감정을 느낌 → 악) 그리고 공감(감정을 교류, 서로 이해, 개인적 관점 극복을 해줌)은 도덕적 감정이 보편성을 지닐 수 있는 이유이다.&nbsp;<br><br>3.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감정을 교류하고, 나의 개인적 관점을 극보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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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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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조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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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듀이</li><li>듀이는 틀에 박힌 추상적 이론이나 과거의 관습을 따르지 않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가 진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성적 탐구를 해야한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가장 바람직한지 최선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도록 탐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i><li>이런 듀이의 주장은 가치 다양성을 긍정하고 누구나 오류를 범할 수 있음을 인정했다. 이는 다양한 문화가 충돌하고 다 같이 협력해서 나아가야 하는 현대사회에서 수용하면 좋을 사상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한 방법에 얽매이지 않고 경우에 따라 판단을 바꾸어가며 많은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춰야겠다고 생각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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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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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채송화</title>
         <author>kko76s20422</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25747</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르트르<br><br>2. 사르트르는 무신론과 실존주의를 주장하여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하는 존재이자 자유롭게 선택하되 결과에 책임을 하는 주체라고 했다. 또한 사회 참여를 강조하며 사회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 의식을 지녀야한다고 했다.<br><br>3. 사르트르의 ’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을 하되 결과에 책임을 지는 주체다‘ 라는 주장을 통해 평소 내가 선택에 따른 책임을 졌었던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책임을 지는 것을 가끔 회피하며 책임 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편이었는데 사르트르의 이런 주장으로 인해 많이 반성하게 되었고, 선택에 따른 책임을 져야 나의 앞으로의 운명을 잘 가꾸고 창조해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선택이든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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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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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최의선 </title>
         <author>kko76s2042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27225</link>
         <description><![CDATA[<div>1.스토아 학파(제논)<br>&nbsp;<br>2.스토아 학파는 정념이 없는 상태인 아파테이아(부동심)를 추구하였다. 실천 방법으로는 정념에 흔들리지 않는 삶(용기, 절제)이 있다.&nbsp;<br><br>3. 나는 스토아 학파처럼 이파테이아와  어떠한 외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의 의연함과 편안함을 실천하기 위해서 먼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부터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차근차근 노력하여 스토아 학파에서 추구하는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꾸준히 부동심을 유지할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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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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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곽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523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최종 선택 사상가</strong></div><div>듀이</div><div>&nbsp;</div><div><strong>2.핵심 주장과 내용 (의미있는 부분)</strong></div><div>문제 상황에 놓여 있는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여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식•규범 등을 문제해결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며 개인의 삶를 개선하고 진보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성적 탐구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nbsp;</div><div><br></div><div>3.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div><div>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척이며 지식•이론 등을 문제해결의 도구로 사용한다는주장처럼 나도 공부를 할 때 능동적으로 지식을 얻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을 통해 성적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더 나아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을 사용하여 여러 사람에게 상황을 알리고 실천을 하며 사회의 진보를 위해 노력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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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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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정우</title>
         <author>kko76s204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55536</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사르트르</div><div>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하는 존재이다. 인간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을 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div><div>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nbsp;</div><div>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을 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존재이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존재라는 사르트르의 말처럼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인 체육 교사가 되기 위해 체육교육과에 입학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현재, 학생의 신분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인 공부와 운동을 열심히 할 것이다. 또한 사르트르는 인간은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책임 의식을 지녀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나는 대두되는 사회 문제들에 관심을 갖고 해결 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nbsp;</div><div>이러한 활동들을 지속하다 보면 나는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대로 나아가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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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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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송채은</title>
         <author>songce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257502</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사상가:소크라테스<br><br>사상가 핵심주장,내용:소크라테스는 윤리적 문제를 제대러 모르면 올바르게 행동할 수 없고, 자신이 무지하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먄 진리를 추구하려는 참된 지식을 추구한다</div><blockquote>&nbsp;</blockquote><div>내 삶의 적용:소크라테스기 주장하는것들이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나에겐 부족한것은 절제이며절제가 무엇인지를 모르거나 절제가 좋다는 것을 모르면 절제 있는 행동을 하지못하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것은 자신에게 나쁜 짓을 피하고 좋은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덕이 좋다는 것만 알면 실천할 수 있다는데 난 이런 실천이 부족하다고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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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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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나경</title>
         <author>kko76s204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587dnta5sn9bnbii/wish/2632301432</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르트르&nbsp;<br><br>2. 사르트르는 인간은 자신의 자유로운 선택의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존재라고 주장하였다. 또, 인간은 자신의 행위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므로,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br><br>3.&nbsp;<br>&nbsp; 사르트르는 책임의 중요성에 대하여 얘기했다. 중세 사회복지는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고, 현대 사회복지는 사회 또는 국가의 책임을 강조한다.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게 우리의 복지, 안전, 평화 등의 기본적인 책임을 요구하기 위하여, 우리 또한 먼저 사회에 책임을 져야 한다.&nbsp;<br><br>&nbsp;사르트르는 사회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 의식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치 참여도와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세태에, 사르트르의 이러한 주장에 공감하고 있다.&nbsp;<br><br>&nbsp;사르트르의 주장을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사회 문제를 내 일이 아니라고 회피하지 않고, 관심과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작지만 작지 않은 처음에는 어려운 일일 것이나 내 행위가 사회참여로 이어진다는 것을 인지하고 노력하다 보면 나는 사회에 책임을 지는, 스스로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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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7: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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