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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화 신서영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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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8 06: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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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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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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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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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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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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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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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57771501</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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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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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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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질문&nbsp;<br>- 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집안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br>- 아이린은 자진해서 차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으로 선택한 남편의 이름을 얘기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br>&nbsp; *감정<br>- 의욕 / 걱정 / 뿌듯함 / 자랑스러움 / 자신감&nbsp;<br><br>&nbsp; 1. 소개<br>- 난 언제나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엄마가 항상 응원해주셨다.&nbsp;<br>- 그래서 늘 어떤일을 하더라도 열심히 해서 난 나 자신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했다.&nbsp;<br>- 그래서 난 이 책의 아이린의 아버지처럼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참 든든했고,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깨달았다.<br><br>&nbsp; 2. 주제이해<br>-중국인인 아이린은 정상적인 발을 가졌다. 그런데, 중국에선 매우 큰 발이다. 왜냐하면 아이린은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오랜 시간 있었던 중국의 전통을 깼고 여성이기 때문에 할머니가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했다.&nbsp;<br>-또, 아이린은 자신만의 삶을 사는데, 아이린은 공립학교에 갔고, 자신의 노력으로 미국인 남편과 결혼까지 한다.<br>-난 아이린의 삶이 다른 사람의 삶과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 당시 전족을 거부한다는 건 엄청나게 큰 문제였을 텐데, 그래도 아이린은 미국인 남편과 아버지의 힘으로 스스로 당당하게 나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을 텐데, 그 응원만으로도 마이웨이를 가는 아이린이 대단해 보였다.<br><br>&nbsp; 3. 자기 경험<br>- 난 얼마전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엄마한테 채점을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약 8장 정도를 다 맞아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엄마는 날 보고 기특하다고 하셨다.&nbsp;<br>- 다음날, 나는 아니다르게 또 공부를 했고 엄마한테 채점을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웬일! 한장에 1~2개나 틀린 것이다! 그것도 모든 장에 말이다. 그래서 나는 정말 속상했었다.&nbsp;<br>-그래서 엄마한테 나의 기분을 얘기했다니, 엄마는 괜찮다며 뭐 그런 걸 가지고 속상해하내고 말했다.<br>-그리고 나에게 엄마는 네가 뭘 하든 잘하든 못하든 항상 응원해 줄거야. 라고 하셨다. 난 그때 정말 감동을 받았고, 이 책을 읽을때 아이린을 도와준 사람들이 내 곁에도 있다는 사실에 정말 기뻤다.<br><br>&nbsp; 4. 감정 표현<br>나는 큰 발 중국 아가씨의 아이린을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내 곁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깨달았다. 정말 나의 꿈이나 경험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무슨 일을 하든 자신감이나 행복함을 느낄 것 같다. 그리고 아이린이 그렇게 중국의 전통을 깼어도 나의 생각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닿는 시간이 나에게 된 것 같았다.<br><br>&nbsp; 5.결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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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1: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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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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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57968646</link>
         <description><![CDATA[<div>* 질문<br>-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 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가요?<br>*감정<br>- 황당함,고마움<br><br>1. 소개&nbsp;<br>- 나는 맨날 싸우는 언니가 있다.<br>- 어느날 내가 영어 캠프에 가게 되었다. 싸울 상대도 없고 밥도 전투적으로 먹지 않아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br>- 매일 저녁마다 통화를 할 수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나에게 보고싶다고 하는 것이다!!&nbsp;<br>- 이 말을 듣고 너무 당황했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언니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 이책에서도 평소에는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보리스와 샘이 등장한다.<br>-그러던 도중.. 보리스가 샘에 합주를 제안하는데...<br>-&nbsp; 이부분이 이책을 읽으면서 그당시 언니가 마치 보리스 처럼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 것같다.<br><br>2. 주제 이해<br>-나는 합주를 제안하는 보리스의 마음과 더불어 샘의 마음이 잘 이해가 되었다.<br>- 더불어 이장면을 통해 샘과 보리스이 둘은 서로를 완전히 싫어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조금은 마음이 있었었다는것을 알 수 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언니 한명이 있다. 거의 매일 사소한것으로 싸우기 때문에 떄로는 너무 지치고 언니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일주일 동안 영어 캠프에 가게되었다. 오랑구탄과 같이 소리만 지르는 언니와 떨어져 있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또 밥을 전투적으로 먹지 않아도 고기를 여유롭게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매일 저녁마다 가족과 통화를 할 수 있는데 거기에서 언나가 나에게 보고 싶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맨날 싸우던 언니 였지만, 갑지기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왠지 모를 감동을 받았다.&nbsp; 나와 언니가 마치 샘과 보리스 같아서 이책이 더 기억에 남는것 같다.<br><br>4. 감정 표현<br>-처음에는 오랑구탄 같은 언니와 떨어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br>-하지만 언니와 떨어진 시간이 길어질 수록 장난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심심하고 외로운 기분이 들었다.<br>-거기에다가 통화로 언니가 보고 싶다는 말을 하니깐 언니가 보고 싶어졌다.<br><br>5. 결론<br>-이 책에 마지막 부분을 읽고 나서 언니가 제일 먼저 떠올랐다. 더불어&nbsp; 그때에 샘의 마음이 어떤마음인지 비슷한 상황을 겪어서 더 잘 이해가 되었다.<br>-이처럼 나는 이책을 읽고 "내가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 일지라도 그사람의 내면의 마음은 또 다를수 있다. 이것을 생각하며 내가 정말 힘든일이 있어도 나를 아껴주고 생각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사회를 살아 가야겠다!" 라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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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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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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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Q 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br>&nbsp; Q 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으로 선택한 남편의 이름을 얘기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감정: 욕심, 의욕, 열정, 뿌듯함<br><br><br>&nbsp; 1. 소개<br>&nbsp;-나는 무언가를 잘하면 쭉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노력파다.&nbsp;<br>&nbsp; -그런 나와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미국으로 가 꿈을 이룬 아이린과 닮은 것 같아 골랐다.<br>-아이린이 미국에 와서 든 뿌듯한 감정과 내가 금상을 유지했을 때 든 감정과 비슷해 공감되었다.&nbsp;<br><br>&nbsp; 2.주제 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중국 여성들이 모두 해왔던 전족을 거부한다. 아이린은 주변의 심한 반대에도 무릅쓰고 공립학교를 다니는 등 자신이 선택하는 삶을 산다. 결국 아이린은&nbsp; 자신의 노력으로 미국에 가 자신이 선택한 남편과 함께 식당을 차리며 나름 행복한 삶을 산다.<br>&nbsp;-아이린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남들과 다르게 전족을 거부하고, 미국 아이들의 보모가 되며, 미국에 이민을 간다.&nbsp;<br>&nbsp;-조금 특별한 삶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아이린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남들이 하던 방식을 거부하기 어려운 데 당당하게 마이웨이를 간 아이린을 닮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nbsp;<br><br><br>&nbsp; 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작년 여름 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다니는 영어 도서관에서는 거의 매 방학, 30문장 외우기 콘테스트를 했었다.&nbsp;<br>-영어 문장 30개를 외우는 것인데 나는 거의 모든 방학마다 다 참석해서 금상을 4개 받았었다.&nbsp;<br>-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연설은 많이 어려워졌고 심지어 3분야로 그냥 문장, RM연설, 그냥 문장 이렇게 외우는 거여서 복잡했다.&nbsp;<br>&nbsp;-지금까지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터라 많이 걱정되었다. 학원은 너무 바빠서 매일 외우려고 노력은 했지만 빼 먹는 날이 많았다.&nbsp;<br>&nbsp;-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달달 외우려고 노력을 했다. 입으로 외운다음 써봐서 외우는 걸로 정말 자다가도 생각날 만큼 외웠다.&nbsp;<br>&nbsp;-그리고 드디어 시험 날, 학원까지 오는길 에 머리속 으로 떠올려 보았는데 정말 완벽하게는 기억력이 안 따라주었다.&nbsp;<br>&nbsp;-하지만 나는 침착하게 외운 것을 써내려 갔다. 완벽하게 다 쓴 것 같을 때, 나는 선생님께 종이를 제출하고 수업에 들어갔다.<br>&nbsp;-결국, 나는 운 좋게도 다시 1등을 하게 되었다. 먼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제 5개 모았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뿌듯했다.&nbsp;<br><br>&nbsp; 4.감정 표현<br>&nbsp;-먼저 시험 공부를 할 때는 조마조마했고 잘 봤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기분이 좋았다. 마치 아이린이 미국으로 와서 느낀 뿌듯함, 내가 해냈다 이런 감정들이 들었다.&nbsp;<br>&nbsp;-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린도 나와 같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그렇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5.결론<br>-가끔 살아가다 보면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침착하게 노력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다 보면 꼭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린과 내가 열심히 해서 목표를 이룬 것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가다 보면 꼭 좋은 일이 찾아올것 이다. 그러니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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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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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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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질문<br>-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 감정<br>황당함, 고마움<br><br>1. 소개<br>- 4학년 꿈끼 발표회 때 나와 제일 친항 친구와 나는 피아노를 개인 발표로 하게 되었다.<br>- 그러자. 그 친구는 나에게 못되게 하고 화난 것 처럼 행동했다.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기분이 나빠졌다.<br>- 그런데 내가 피아노 발표를 끝내자 그 친구는 나에게 잘한다며 칭찬을 해줬다. 나는 황당했지만 고마웠다.<br>- 그 후 엄마는 그 친구 엄마와 통화할 때 그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데 질투 때문에 못되게 구는 것 이라고 해서 기분이 좋은건지 아닌건지 잘 몰랐었다.<br><br><br>2. 주제이해<br>- 피아노 합주로 사이가 더 안 좋아진 보리스는 평소 샘을 좋아했지만 피아노를 샘이 치게 돼 질투가 났다.&nbsp;<br>- 하지만 샘이 피아노를 안 치게 되니 마음 한구석 안 좋아지면서 샘에게 함께 피아노를 치자고 제안한다. 샘은 보리스의 제안의 놀랐지만 고마운 마음과 자신을 싫어한 줄 알았던 보리스에 대한 황당한 마음이 교차되었다.<br>- 샘과 보리스는 처음부터 관계가 안 좋았지만 나중에는 서로 친해졌다. 그래서 보리스에게 피아노 합주 제안을 받은 샘의 마음이 공감되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나는 예전부터 무대나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했다. 콩쿠르나 무대만 올라가면 이제까지 쳤던 것 중 가장 잘쳐졌고 무엇보다 내가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나는 꿈끼발표회 때 무슨 곡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며 늘 연습을 해왔다.&nbsp;<br>- 그런데 4학년 때는 꿈끼발표회 진행이 조금 달랐다. 꿈끼 발표회 순서를 다같이 정했기 때문이다. 나와 제일 친했던 친구와 나는 둘 다 피아노를 쳤지만 그 친구는 순서가 내 앞이였고 나는 그 다음 이었다. 친구들이 나는 마지막에 하자고 했지만 마지막 앞이 되었다.<br>-그 시간이 있고 후에 그 친구는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싹 바뀌었다. 갑자기 나에게 화를 내며 못되게 굴었다. 그렇지만 나중에 내가 피아노 연주를 한 후에는 그 친구가 나에게 칭찬을 마구마구 해줬다. 나는 기분이 좋기는 했지만, 그 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일지는 몰랐다.&nbsp;<br>- 그 후 엄마는 그 친구 엄마와 전화를 했다. 그 친구 엄마는 그 친구가 나를 무척 좋아하지만 질투가 났다는 것 이다. 하지만 평소 나에게 못되게 했다가 친절했다가 태도가 바뀌는 그 친구가 나를 무척 좋아한다는 말에 기분이 좋은 건지 아닌 건지 잘 몰랐었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꿈끼 발표회만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설레고 그랬다. 특히 순서 정한 날은 더더욱 그랬다. 친구들이 내가 피아노를 잘쳐서 마지막에 해야 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때 이후로 그 친구는 나에게 못되게 굴었다. 보리스도 샘이 피아노를 치게 되었을 때 그 친구와 같은 마음이 들었을 것 같다. 평소 좋아하는 친구에게 갑자기 못된 마음이 든다면 질투밖에 없을 것 이다.&nbsp;<br>- 내가 피아노를 치면 잘한다고 하고, 엄마는 그 친구가 나를 좋아한다고 한 말했으니 보리스에게 피아노 합주 이야기를 들은 샘의 고맙지만 당황한 황당한 마음이 공감됐다.&nbsp;<br><br>5. 결론<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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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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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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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 의해 잡혀갈 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br>- 당황스러움, 불안함, 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1.소개<br>- 나는 조용한 성격이라서 튀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br>- 같은 반 아이들이 동생들과 싸우는것을 목격했다.<br>- 선생님께 별로 들키고 싶지 않았다.<br><br>2. 주제이해<br>- 사샤는 공산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 아이였고 소년단에 들어가고 싶어했다.<br>- 그러던 어느날 사샤는 학교에 있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곤 곧 자신이 인민의 적이 될까봐 두려워했다.<br>- 사샤는 친구인 보르카가 누명을 쓰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숨겼다.<br>- 사샤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된다.<br><br>3. 자기 경험<br>- 나는 5학년 때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이라 남들 눈에 크게 띄고 싶어하는 학생은 아니었다.<br>- 그러던 어느날 친구와 점심시간에 운동장으로 놀러 나갔다가 우리반 아이들을 발견해 그곳으로 뛰어갔다.<br>- 그곳에 있었던 우리반 아이들은 늘 똑같이 피구를 하자고 말했다.<br>- 다같이 피구를 하려고 우리반 아이들이 만든 피구코트에서 놀려던 찰나, 3학년 아이들이 다가왔다.<br>- 그 3학년 아이들은 원래 성격이 폭력적인 나쁜 아이라고 또래 아이들이 이야기하던 학생들이였다.<br>- 그 아이들은 우리에게 다짜고짜 자기들이 먼저 왔다고 우리보고 비키라고 했다.<br>- 하지만 우리반 아이들도 고집이 워낙 센 아이들이라 동생들에게 지지않고 우리가 만든 코트라고 싸우게 되었다.<br>- 그렇게 아이들은 한바탕 싸우다 겨우 그만두었고 나는 이 일이 선생님께 알려질까봐 괜히 두려웠었다.<br>- 다행히 큰 문제로 남진 않고 끝났지만 그 현장에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내가 잘못을 저지른것 같아 두려웠고 불안했었다.<br><br>4.감정표현<br>-나는 남들 눈에 잘 튀지 않는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아이들이 싸우고 교실에 들어왔을 때 선생님께 불릴까봐 긴장되고 무서웠다.<br>-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때의 경험을 되살려보니 사샤의 마음이 더 잘 이해되고 공감된것 같았다.<br>- 비록 이 일은 큰 문제 없이 끝났지만 최악의 상황으로 선생님께 불려나갔을 때는 나도 사샤처럼 진실을 말하지 못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5. 결론<br>-나는 이 책을 읽고 내 감정을 떠올리기 전에는 "왜 거짓말을 하는거지? 당연히 진실을 말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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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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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서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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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 감정 표현<br>-숙제를 하고서 안 했다고 말하지 않았을때는 사샤가 니나 선생님과 KGB장관에게 제안을 받았을 때처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br>-사샤가 아빠가 비밀경찰에게 잡혀갔을 때처럼 혹시 선생님이 나한테 공식을 물어볼까 두려움을 느꼈다.<br>-사샤가 도망칠 때처럼 내가 복습을 할때는 뿌듯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졌다.<br>5.결론<br>-비록 내용을 복습하기는 했지만 말할 타이밍을 놓쳐 말할 수가 없었다.<br>-나는 사샤가 소년단원이 매우 되고 싶어 해서 양심을 어기고 깃발을 들고 나올줄 알았다.&nbsp;<br>-만약 사샤가 도망친 것이 들킨다면 그냥 KGB에 끌려 갈 수도 있었따<br>-그런데 깃발을 보고 도망친 사샤의 용기가 놀라웠다.&nbsp;<br>-그날 난 사샤처럼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br>-나는 그 기억을 생각하며 사샤의 감정이 이해가 되었다.<br>-그리고 유진 옐친이 말하려고 하던 절대 권력, 전체주의의 무서움을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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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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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구조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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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 결론<br>- 나는 이 책을 읽고 모두를 괴롭히는 질투심을 떠올렸다. 그런데, 보리스는 그 질투를 극복 함으로써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샘은 보리스에게 너무 너무 고마웠을 것 같다. 샘에게는 피부색 때문에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의지할&nbsp; 부모님과 소냐, 보리스가 있다. 인어공주 실사화 된 주인공, 흑인 여자가 생각났다. 자신의 피부색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모습을 샘도 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는 키가 작지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왜냐하면 마술 공연 같은 행사를 가장 앞에서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키는 더 커야 하지만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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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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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에세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591758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에전에 뉴스에서 인종차별에 대해 나왔었다.인종차별이 불러 일으킨 폭력은 정말 끔찍했다. 피부색만 다를 뿐인데 왜 이런 고통을 흑인 사람들이 격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당당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생활하는 법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br><br>&nbs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샘은 자신의 피부를 부끄러워 하며 늘 가면을 쓰고 다닌다. 같은 반 친구 보리스는 샘을 좋아하지만 피아노 연주를 두고 경쟁하는 사이인데, 샘이 연주를 하게 된다. 하지만 샘이 화염병 테러로 못하게 되지만 보리스는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 보리스는 고마웠지만 자신을 싫어한 줄 알았던 보리스의 마음에 황당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교차된다.&nbsp;<br><br>&nbsp; 나는 예전부터 무대나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했다. 콩쿠르나 무대만 올라가면 이제까지 쳤던 것 중 가장 잘쳐졌고 무엇보다 내가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나는 꿈끼발표회 때 무슨 곡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며 늘 연습을 해왔다.&nbsp;<br> 그런데 4학년 때는 꿈끼발표회 진행이 조금 달랐다. 꿈끼 발표회 순서를 다같이 정했기 때문이다. 나와 제일 친했던 친구와 나는 둘 다 피아노를 쳤지만 그 친구는 순서가 내 앞이였고 나는 그 다음 이었다. 친구들이 나는 마지막에 하자고 했지만 마지막 앞이 되었다.<br>그 시간이 있고 후에 그 친구는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싹 바뀌었다. 갑자기 나에게 화를 내며 못되게 굴었다. 그렇지만 나중에 내가 피아노 연주를 한 후에는 그 친구가 나에게 칭찬을 마구마구 해줬다. 나는 기분이 좋기는 했지만, 그 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일지는 몰랐다.&nbsp;<br>그 후 엄마는 그 친구 엄마와 전화를 했다. 그 친구 엄마는 그 친구가 나를 무척 좋아하지만 질투가 났다는 것 이다. 하지만 평소 나에게 못되게 했다가 친절했다가 태도가 바뀌는 그 친구가 나를 무척 좋아한다는 말에 기분이 좋은 건지 아닌 건지 잘 몰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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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4: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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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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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평소 오랑우탄과 같이 소리만 지르는 언니를 싫어한다. 하지만 처음으로 언니에게 감동을 받은적이 있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도 평소 라이벌 관계 였던 샘과 보리스가 처음으로 둘이 합주를 하게되는데 이장면을 보고 샘과 보리스가 마치 언니와 나의 관계같아서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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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4: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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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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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내 경험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사샤가 진실을 밝히지 않는 이유와 사샤의 마음이 더욱더 공감이 되었다.&nbsp;<br>- 또 만약 나였다면 전체주의의 권력을 알고 진실을 파헤칠수 없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샤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 이렇게, 나는 이 책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전체 주의의 무서움, 추악함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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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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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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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원래부터 조용한 아이라서 남들 눈에 크게 튀는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같은반 아이들이 3학년 동생들과 싸우는 현장에 있게 되었고, 선생님께 별로 들키고 싶지 않아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사샤의 이야기와 비슷한것 같아 이 경험을 떠올리게 되었다.<br><br>&nbsp;사샤는 공산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 아이였으며 소년단에 들어가고 싶어했다. 그러던 어느날, 사샤는 학교에 있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곤 자신이 곧 인민의 적이 될까봐 두려워했다. 또한 사샤는 친구인 보르카가 누명을 쓰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숨겼다. 그 뒤로 사샤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된다.<br><br>&nbsp;나는 5학년때 조용한 성격을 가진 아이였다. 그래서 남들 눈에 크게 띄고 싶어하지 않는 학생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와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갔다가 우리반 아이들을 발견해 그곳으로 뛰어갔다. 그곳에 있었던 우리반 아이들은 같이 피구를 하자고 했고 우리는 같이 피구를 하러 코트로 갔다. 피구를 시작하려던 찰나, 3학년 아이들이 다가왔다. 그 아이들은 3학년 중에서도 원래 성격이 난폭하고 나쁜 아이라고 소문나있는 아이들 이였다. 그 아이들은 우리에게 다짜고짜 자기들이 피구를 하겠다며 비키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반 아이들도 고집이 아주 센 아이들이라 동생들에게 지지않고 자기들이 만든 코트라며 싸우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한바탕 싸우고 주변에서 말려 겨우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로부터 10분후 우리는 교실에 들어왔고 나는 이 일이 선생님 귀에 들어갈까봐 조마조마하고 두려웠었다. 다행히 큰 문제로 남지 않고 끝났지만 그 현장에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내가 잘못을 저지른것 같아 불안했었다.<br><br>&nbsp;나는 학교생활을 잘하는 평범하면서도 아주 평범한 학생이였다. 하지만 아이들이 싸우고 교실로 들어왔을 때 내 평범했던 학교 생활에 문제가 생길까봐 너무 떨렸었고 무서웠었다. 또 이런 경험을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사샤의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그때의 감정들도 다시 느껴볼수 있었다. 그리고 이 일은 다행히 아무 문제 없이 끝났는데, 최악의 상황에서는 사샤처럼 나도 진실을 말하지 못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나는 이 책을 읽고 내 감정을 떠올리기 전에는 "왜 거짓말을 하는거지? 당연히 진실을 말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내 경험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사샤가 진실을 밝히지 않는 이유와 사샤의 마음이 더욱 공감되었다. 또 만약 내가 사샤였다면 젠체주의의 권력을 알고 진실을 파헤쳐 나갈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샤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나는 이 책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전체주의의 무서움, 추악함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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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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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6060025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 사상 등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가끔 어린아이들은 여자=핑크!, 남자=파랑! 이런 식으로 대답할 때를 보면 정말 어린 아이들마저 차별의 틀에 갇혀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까웠다. 그러나 아이린은 이런 차별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써 내려갔고, 중국에서 미국으로 간다는 엄청난 도전까지 하였다. 하지만, 난 아이린이 조금 안타웠다. 왜냐하면 결국 아이린은 제임스라는 사람과 결혼을 함으로써 조금 답답하게 살아간 것이 아쉽다. 그래도, 이 사회의 어느&nbsp;곳에서도 여성들이 자신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는것은 변함없고, 감동적이다. 이런 분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가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지 않나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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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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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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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무언가를 잘하면 쭉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노력파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린은 차별에도 불구하고 전족을 거부하며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했다. 나는 그런 아이린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와 닮은 것 같다고 느꼈다.<br><br>&nbs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주변의 심한 반대에도 무릅쓰고 공립학교를 다니는 등 자신이 선택하는 삶을 산다. 결국 아이린은&nbsp; 자신의 노력으로 미국에 가 자신이 선택한 남편과 함께 식당을 차리며 나름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아이린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남들과 다르게 전족을 거부하고, 미국 아이들의 보모가 되며, 미국에 이민을 간다. 도전을 하면 무엇이 다가올지 모르고 또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하길래 힘들다. 그래서 아이린이 대단한 것 같았다. 도전을 하고 그에 대한 노력을 열심히 하기에.<br><br>&nbsp; 작년 여름 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다니는 영어 도서관에서는 거의 매 방학, 30문장 외우기 콘테스트를 했었다. 영어 문장 30개를 외우는 것인데 나는 거의 모든 방학마다 다 참석해서 금상을 4개 받았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었다. 뭔가 도전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연설은 많이 어려워졌고 심지어 3분야로 그냥 문장, RM연설, 그냥 문장 이렇게 외우는 거여서 복잡했다. 지금까지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터라 많이 걱정되었다. 학원은 너무 바빠서 매일 외우려고 노력은 했지만 빼 먹는 날이 많았다.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달달 외우려고 노력을 했다. 입으로 외운다음 써봐서 외우는 걸로 정말 자다가도 생각날 만큼 외웠다. 그리고 드디어 시험 날, 학원까지 오는길 에 머리속 으로 떠올려 보았는데 정말 완벽하게는 기억력이 안 따라주었다. 하지만 나는 침착하게 외운 것을 써내려 갔다. 완벽하게 다 쓴 것 같을 때, 나는 선생님께 종이를 제출하고 수업에 들어갔다. 결국, 나는 운 좋게도 다시 1등을 하게 되었다. 먼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제 5개 모았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뿌듯했다.&nbsp;<br><br>&nbsp; 그 때의 감정을 정리해보자면 먼저 처음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도전을 하고 싶어 짜릿했다. 또한 시험 공부를 할 때는 조마조마했고 정말 떨렸다. 그리고 잘 봤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기분이 좋았다. 마치 아이린이 미국으로 와서 느낀 뿌듯함, 내가 해냈다 이런 감정들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린도 나와 같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그렇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  가끔 살아가다 보면 도전을 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침착하게 노력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다 보면 꼭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린과 내가 열심히 해서 목표를 이룬 것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가다 보면 꼭 좋은 결과가 다가올 것이다. 그러니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노력해보자.</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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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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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 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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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은 전족을 거부했다가 집안으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한 아이린이, 미국에서 식당을 차리고 자신의 커다란 발로 씩씩하게 세상을 살아간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얼마전 우리 주변 사람들을 한 번 둘러보았다. 어떤 사람은 긴 머리, 어떤 사람은 짧은 머리. 어떤 사람은 안경을 끼거나 끼지 않는다. 이처럼 사람마다 생김새와 개성, 그리고 신념이 있는데, 큰 발 중국 아가씨에 나오는 전족은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무작정 ''여자들''에게만 요구하는 잔인한 풍습이다. 난 이책을 읽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차별이 정말 불공평하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었다.&nbsp;<br><br>&nbsp;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중국에 산다.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사실 매우 정상적인 발이었지만, 그 당시에 중국은 '전족' 이라는 전통이 있었기 때문에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의 발이 크고, 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한다면 가족의 모든 지원과 연락이 끈길 것임에도 불구하고 전족을 거부하고,파혼까지 당한다. 이런 시련을 겪고도 아이린은 작품 속에서 이렇게 말한다. ''저는 중국만이 아닌 다른 세상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라고. 그래서 나는 이때, 아이린의 당당하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nbsp;<br><br>&nbsp; 우리반엔 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보다 밥을 많이 먹고 체격이 커서 아이들은 그 친구를 놀린다. 물론 직접적으로 ''야, 이 뚱돼지야!'' 이러지는 않는데, 그 친구가 밥을 많이 받으면, ''야, 역시 00이야!'' 이런 식으로 은근히 놀린다. 그래서 나는 이런 차별을 보고 너무 불공평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같은 반 친구를 그렇게 놀릴 수가 있지? 라고 생각했다. 이처럼 차별은 우리 일상생활에 서서히 녹아들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차별들을 막는 노력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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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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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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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br>니나 선생님은 소년단원의 기수가 되고 싶지 않냐며 사샤에게 양심을 어기는 의견을 강요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br>감정<br><br>양심의 가책, 숨기고 싶음<br><br><br>소개<br><br>-난 축구 대회에 나간 적이 있다.&nbsp;<br><br>-내 등 번호는 1번이지만, 잘 하는 선수 번호 10번을 하고 싶었다.<br><br>-친구들과 선생님을 속이고 10번을 했다.<br><br><br>주제 이해&nbsp;<br><br>- 사샤는 스탈린 동지의 동상의 코를 부순다.&nbsp;<br><br>-소년단원이 되고 싶었던 사샤는 동상을 부수면 소년단원이 될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았지만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br><br>-보르카가 일부러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것을 보고 있었던 사샤는 끝내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br><br>-사샤는 분명 잘 못 했다. 거짓말, 그것도 친구가 누명을 쓰는 거짓말을. 하지만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br><br><br>경험<br><br>-난 축구 등 번호 1번이었다. 처음에는 1번이 가장 빠른 번호이니까 가장 좋은 번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0번이 가장 잘 하는 선수가 하는 등 번호임을 알게 된다.<br><br>- 난 아무것도 없는 내 등 번호에 아쉬움을 느꼈고 10번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싶다고 느낀다.<br><br>- 그래서 난 선생님께 난 10번이라고 다시 해 달라고 요청하지만 선생님은 그 요청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내가 1번인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br><br>- 난 10번이 하고 싶었기에 10번으로 변경해 달라고 말했지만 그 요청은 받아지지 않았다.<br><br>- 결국 나는 등 번호 1번인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승리를 한다.<br><br><br>감정표현<br><br>- 난 그 경기에서 혼자 여자였어서 그다지 주목 받거나 그러진 않았다. 내 옆에는 축구를 무지 잘하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난 평범한 운동 신경을 같고 있었다. 그래서 난 10번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 10번은 더 잘해보이니까.&nbsp;<br><br>- 하지만 10번을 달지 못해 얻은 후유증 같은 것은 없다. 그 경기에서 2골이라는 멋진 결과가 나왔고 내 생애 첫 축구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가 처음 숫자인 1번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기 때문이었기 때문이다.<br><br>결론<br>- 난 이 책을 읽고 거짓말을 정말 무섭지만 그 거짓말을 다시 되돌리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샤는 스탈린의 코를 부러트린 후 열심히 거짓말한 것들은 다 집어치우고 아빠를 보러간다.&nbsp;사샤는 깃발이 꿈에 무대인 것을 알고있었지만, 자신의 거짓말을 뉘우치기 위해 교도소로 간다. 그래서 난 거짓말은 그냥 치기만 하지 말고 다시 뉘우치고 되돌리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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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8: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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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큰발 중국 아가씨&gt;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6226735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질문&nbsp;<br>- 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nbsp;<br>* 감정<br>- 화남, 서운함, 불쾌함, 답답함<br><br>1. 소개<br>#나의 외할머니는 성격이 유교 사상을 따르는 것 같다.<br>#우리 가족 중 유일한 여자인 김서윤에게 뭔가&nbsp; 더 찜찜함을 느끼는 것 같다.<br>#할머니의 행동을 볼 때 마다 고구마를 100개 먹는 것 같다.<br><br><br>2.주제이해<br>@아이린은 그녀의 집안에서 유일하게 전족을 거부했다.&nbsp;<br>@ 그녀의 발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nbsp;<br>@ 그녀의 할머니는&nbsp; 전족을 거부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녀에게서 멀어져 간다.&nbsp;<br>@아이린은 집안에서 강요하는 모든 것을 거부하게 된다.<br><br>3.책과 자기 감정 연결&nbsp;<br>$이 일들은 언제 일어났는지 가물가물한 이야기이다. 나와 우리 가족들은 외할머니 집으로 갔다. 그곳에서 할머니는&nbsp; 맞이할 때 나에게 더 관심을 주는 것 같았다. 김서윤에게 관심은 좀 덜 주고 말이다.<br>$ 그 다음날에 할머니가 밤에 술을 마시러 가자고 할 때&nbsp; 엄마는 따라가지 않는다고 했는데, 할머니는 여자한테 술을 마시자고 하면 무조건 먹는거라고 하면서 엄마를 술집으로 끌고 갔다.<br><br>4.감정 표현<br>%할머니들에게는 매우 묘한 능력이 있다. 자신이 싫다고 하면 0자는 이래야 돼~라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러간다. 또 정작 남자들에게는 거의 시키지 않는다. 참 이상하다.꼬투리를 잡아서 무언가를 시킬거면 골고루 시키던 가 왜 여자들에게만 시킬까?<br>작품 속에서도 이이린의 엄마는 아이린에게 전족을 신기는 것을 강요한다. 아이린이 죽어라 안 하려고 하자 달래고 달래서 시키려고 한다. 참 둘이 닮은 것을 느꼈다.&nbsp;<br><br>5.결론<br>지금은 대한민국이고 절대로 조선이 이나라 이름이 아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여자들에게 교복은 치마만 허용이 되고, 결혼한 사람이 나갈 때 집사람이 어디를 나가냐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사회를 만들기 전에는&nbsp; 더 힘든 세상을 살아왔던 사람들이 있고, 그런 세상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한 사람들이 있을 것 이다. 아이린도 더 노력해서 작은 중국 식당에서 자유롭게&nbsp; 일하게 되는 삶을 살게 된 것 이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오면서 저항할 때&nbsp; 그것을 이끈 감정에 대한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다.<br><br>와, 우리 외할머니가 김서윤과 우리 엄마를 구박하는 것이 옷만 바꾸면 1900년대 중국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었다.아이린은 할머니와 엄마에게서 구박을 받으면서 고생을 하는 것이 많이는 아니더라도 30%정도는 비슷한 것을 느꼈다. 할머니는 지금도 그러지만 나중에도 그럴 것 이다. 한가지의 사상은 절대로 깨지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nbsp;<br><br>현재는 아이린처럼 전족 때문에 고통을 받을 사람은 사라졌지만,여전히 많은 차별들이 우리의 사회 속에 남아있다. 목욕탕 수건 차이와 운동 동아리가 남녀로 정해져 있는 것도 차별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한대로 인정할려고 하고 차별을 이어가려고 한다.하지만  우리가 흑인 백인으로 차별하는 것은 유럽사람이 아프리카에 가면 당할 수 있고,다문화 차별은 한국 사람이 외국에 가면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우리도 차별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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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8: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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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 거짓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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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람들에세 좋게 관심 받고 사명감 느끼는 놀이나 직업을 좋아하는 이름하여 MBTI ESTJ이다. 그래서 번호를 정할때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인 1번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 성격 때문에 좋은 일만 일어난 것은 아니었다. 그 성격 때문에 난 번호도 바꿀 뻔 했는데 이런 경험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 사샤와 비슷한 것 같아서 이 경험을 떠올렸다.<br><br>&nbsp; 사샤는 실수로 화를 내다가 스탈린 동지의 동상의 코를 부순다. 하지만 소년단원이 되고 싶었던 사샤는 자신이 아니라면서 입을 다문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범인이다! 범인이다!하는 사이의,사샤는 자신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도 했지만,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고 싶었던 사샤는 좀 미안하고 가슴이 울렸지만 자신이 부셨다는 사실을 숨기고 소년단원이 되려고 한다. 사샤가 이런 짓을 한 것은 분명히 잘못이다. 하지만 나도 사샤처럼 뭘 원하고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었다.<br><br>&nbsp; 난 1학년 때 리틀 축구선수였던 적이 있다. 그때 나의 등번호는 당연히 내가 좋아하는 숫자인 1번이였고 그 번호를 들고 나갈 참이었다. 그런데 난 10번이 가장 잘하는 선수가 달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10번이 되고 싶어서 선생님께 난 원래 10번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선생님은 절대 내말을 듣지 않았고 난 궁시렁거리며 축구대회에 나간다. 하지만 난 그 경기에서 2개의 갑진 골을 넣게 되고, 그 축구경기는 나의 생애 첫이자 마지막 축구대회가 되었다.&nbsp;<br><br>&nbsp; 난 원래 정말 노력을 많이 하고 정말 밝은 아이였다. 그리고 축구도 엄청 좋아했어서 내가 리틀 축구선수가 된다고 했었을 때도 정말 너무 신났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였던 1번을 고른 것이였다. 근데 10번이 더 좋은 거라니. 어쩌면 선생님은 내가 1번으로 뛰게 해주려고 바꿔주지 않은 것이 아닐까? 내가 1번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나중에 봤을 때, 1번을 입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줄려고 해준 것이 아닐까? 그래서 난 선생님이 내가 10번으로 바꿔달라는 것을 듣지 않고 1번으로 뛰라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br><br>&nbsp; 난 거짓말을 안 하진 않는 편이다. 하지만 바로 해도 들키는 편이다. 그래서 난 이 책을 본 뒤 사샤도 거짓말을 못하는 편이지만 나와는 좀 다르다는 것을 꺠닳았다. 사샤는 자신이 정말 예전부터 원했던 것을 위해 희생하며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의 크기는 좀 컸지만 사샤는 금방 뉘우쳤다. 하지만 난 지금 알아서 '갖고 싶다'라고 원한 것을 바로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들킨다. 또 들킨다. 그러면서 거짓말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한다. 그래서 난 사샤와 내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나에게 아주 큰 경험과 영향을 많이 떠올리게 하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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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8: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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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 차별은 왜 시작되었을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622770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외할머니는 조금 남녀차별 경향이 있다. 마치 유교사상을 지키는 것 처럼. 그런 우리 할머니가 가족인 김서윤에게 그러는 것이 항상 고구마를 입에 우겨넣은 것처럼 답답했다. 할머니가 일으킨 사건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으니까 이 책의 내용 중 일부가 우리 할머니와 비슷한 것을 깨달았다.<br><br>&nbsp; 아이린의 할머니는 원래는 아이린을 좋아하지만, 아이린이 전족을 하는 것을 거부하자 아이린에게 불만을 갖는다. 또 할머니는 억지로 아이린이 하기 싫은 것을 강요하기도 하고 괴롭게 하기도 한다. 아이린은 이럴 때 어려운 상황을 넘어서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사실 아이린의 할머니가 전족을 강요한 이유는 아이린이 더 잘 살게 하기 위함이었다. 또 할머니는 귀한 딸이 결혼을 하지 않아서 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는 않았을 것 이니 말이다. 또 남자는 당시 귀한 노동력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라서 아이린과 차별을 시킨 것이다. 우리 할머니도 나랑 김서윤을 차별한다.<br><br>  어느 명절이었다. 그날에 아빠는 누워 있었고,김서윤과 나는 놀고 있었다.&nbsp; 그런데 할머니가 술 마시러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안 가겠다고 하자 할머니는 여자는 술 마시자고 하면 마시는 거라고 엄마를 끌고 술집으로 갔다.&nbsp; 참 이상했다.&nbsp; 또 다음날은 김서윤이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다고 했는데 할머니는 여자는 밖에서 뛰어다니는 게 아니라고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근데 나보고는 나가서 놀고오라고 했다. 그때 왜 그런 거지? 하고 잠깐 생각했을 정도로 이상했다.<br><br>&nbsp;  현재 남아선호사상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생각을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 외할머니는 김서윤보다는 나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할머니가 주부로 살았던 1970년대까지도 남아선호사상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할머니는 그런 생각이 남아서 그런 행동을 보인 것이다.<br>  우리 외할머니가 김서윤과 우리 엄마를 구박하는 것이 옷만 바꾸면 1900년대 중국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었다.아이린은 할머니와 엄마에게서 구박을 받으면서 고생을 하는 것이 많이는 아니더라도 30%정도는 비슷한 것을 느꼈다. 할머니는 지금도 그러지만 나중에도 그럴 것 이다. 한 가지의 사상은 절대로 깨지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br>&nbsp;<br>  현재는 아이린처럼 전족 때문에 고통을 받을 사람은 사라졌지만,여전히 많은 차별들이 우리의 사회 속에 남아있다.&nbsp; 목욕탕 수건 차이와 운동 동아리가 남녀로 정해져 있는 것도 차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한 것 처럼 인정하려고 하고 차별을 이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흑인 백인으로 차별하는 것은 유럽 사람이 아프리카에 가면 당할 수 있고, 다문화 차별은 한국 사람이 외국에 가면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도 차별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주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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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8: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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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DO YOUR BES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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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무언가를 잘하면 쭉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노력파다. 수학 경시 대회를 나가기 하루 전에는 밤을 새고 새벽에 일어나 또 공부를 할 정도로 노력을 한다. 또한 만약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를 못하면 기분이 정말 안 좋아지고 불안한 감정을 느낀다. 나와 같이 이 책에 나오는 아이린은 차별에도 불구하고 전족을 거부하며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했다. 나는 그런 나와&nbsp; 참 닮은 것 같다고 느꼈다.<br><br>&nbs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주변의 심한 반대에도 무릅쓰고 공립학교를 다니는 등 자신이 선택하는 삶을 산다. 결국 아이린은&nbsp; 자신의 노력으로 미국에 가 자신이 선택한 남편과 함께 식당을 차리며 나름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아이린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남들과 다르게 전족을 거부하고, 미국 아이들의 보모가 되며, 미국에 이민을 간다. 도전을 하면 무엇이 다가올지 모르고 또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하길래 힘들다. 그래서 아이린이 대단한 것 같았다. 도전을 하고 그에 대한 노력을 열심히 하기에.<br><br>&nbsp; 작년 여름 방학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다니는 영어 도서관에서는 거의 매 방학, 30문장 외우기 콘테스트를 했었다. 영어 문장 30개를 외우는 것인데 나는 거의 모든 방학마다 다 참석해서 금상을 4개 받았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었다. 뭔가 도전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연설은 많이 어려워졌고 심지어 3분야로 그냥 문장, RM연설, 그냥 문장 이렇게 외우는 거여서 복잡했다. 지금까지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터라 많이 걱정되었다. 학원은 너무 바빠서 매일 외우려고 노력은 했지만 빼 먹는 날이 많았다.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달달 외우려고 노력을 했다. 입으로 외운 다음 써봐서 외우는 걸로 정말 자다가도 생각날 만큼 외웠다. 그리고 드디어 결전의 날, 학원까지 오는길 에 머리속으로 떠올려 보았는데 정말 완벽하게는 기억력이 안 따라주었다. 하지만 나는 침착하게 외운 것을 써내려 갔다. 완벽하게 다 쓴 것 같을 때, 나는 선생님께 종이를 제출하고 수업에 들어갔다. 결국, 나는 정말 운이 좋게도 다시 1등을 하게 되었다. 먼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제 5개 모았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br><br>&nbsp; 그 때의 감정을 정리해보자면 먼저 처음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는 도전을 하고 싶어 짜릿했다. 또한 시험 공부를 할 때는 조마조마했고 정말 떨렸다. 그리고 잘 봤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아이린이 미국으로 와서 느낀 뿌듯함, 내가 해냈다 이런 감정들에 공감되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아이린도 나와 같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그렇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br><br>  가끔 살아가다 보면 도전을 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침착하게 노력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다 보면 꼭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린과 내가 열심히 해서 목표를 이룬 것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가다 보면 꼭 좋은 결과가 다가올 것이다. 그러니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노력해보자.</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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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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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연] 초점은 다른 곳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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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얼마전에 새로 나온 "인어공주" 실사화 영화에는 흑인 인어공주가 나와서 사람들에게 많은 논란이었다. 연기를 잘하기만 좋은데 피부색으로&nbsp; 사람들에게 논란의 소재라는 것이 그 배우에게는 속상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그 배우는 연기로 당당하게 인어공주 배역을 따냈다. 이 배우는 인종보다는 연기에 힘을 써서 좋은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 이다.<br><br>&nbs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샘은 자신의 피부를 부끄러워 하며 늘 가면을 쓰게 된다. 나도 어렷을 때 매일 키가 작은 것이 싫어서 까치발하며 놀았던 적이 있어서 이해가 되었다.같은 반 친구 보리스는 샘을 좋아하지만 피아노 연주를 두고 경쟁하는 사이인데, 샘이 연주를 하게 된다. 하지만 샘이 화염병 테러로 못하게 되지만 보리스는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 보리스는 고마웠지만 자신을 싫어한 줄 알았던 보리스의 마음에 황당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교차된다. 자신과 많이 다툰 친구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와 친하지만 많이 싸웠던 친구가 떠올랐다.<br><br>&nbsp; 나는 예전부터 무대나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했다. 콩쿠르나 무대만 올라가면 이제까지 쳤던 것 중 가장 잘쳐졌고 무엇보다 내가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나는 꿈끼발표회 때 무슨 곡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며 늘 연습을 해왔다.&nbsp;<br>그런데 4학년 때는 꿈끼발표회 진행이 조금 달랐다. 꿈끼 발표회 순서를 다같이 정했기 때문이다. 나와 제일 친했던 친구와 나는 둘 다 피아노를 쳤지만 그 친구는 순서가 내 앞이였고 나는 그 다음 이었다. 친구들이 나는 마지막에 하자고 했지만 마지막 앞이 되었다. 그 시간이 있고 후에 그 친구는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싹 바뀌었다. 갑자기 나에게 화를 내며 못되게 굴었다. 그렇지만 나중에 내가 피아노 연주를 한 후에는 그 친구가 나에게 칭찬을 마구마구 해줬다. 나는 기분이 좋기는 했지만, 그 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일지는 몰랐다. 그 후 엄마는 그 친구 엄마와 전화를 했다. 그 친구 엄마는 그 친구가 나를 무척 좋아하지만 질투가 났다는 것 이다. 하지만 평소 나에게 못되게 했다가 친절했다가 태도가 바뀌는 그 친구가 나를 무척 좋아한다는 말에 기분이 좋은 건지 아닌 건지 잘 몰랐었다.<br><br>&nbsp; &nbsp;그 친구가 나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의 감정 덕분에 보리스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받고 자신을 감싸주는 모습을 본 샘의 마음이 이해되었다. 아무리 그 친구와 많이 싸우지만 그 친구가 좋았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행동하는 친구를 보고 마음이 변했다. 그 순간은 기분이 좋았지만 이후에는 황당하기도 해서 공감했다.&nbsp;<br><br>&nbsp;샘이 자신의 얼글색이 처음으로 부끄럽게 여겨지던 날에 크림과 물감을 덕지덕지 바른 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나도 9살까지는 키에 신경쓰지 않았지만 3학년 때 키가 너무 안 커서 병원 갈지도 모른다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순간 나는 안 먹는 우유를 먹으려고 노력하거나 엄마 옆에서 까치발을 들고 엄마 목에 손을 두르곤 했다. 그래서 공감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키가 커야하는 것을 인정한다. 또 나도 노력하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좋다. 키가 작아서 마술공연을 1등객석에서 보는 등 좋은 점이 많기 때문이다. 샘도 흑인이라서 안 좋은 점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한 자신과 많이 싸운 친구에게 자신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당황하고 고마운 감정을 느끼는 샘과 연결된 느낌이 들었다.<br><br>&nbsp; 인어공주 영화에 실사화된 주인공 배우는 자신의 피부색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모습을 샘도 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는 키가 작지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왜냐하면 마술 공연 같은 행사를 가장 앞에서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키는 더 커야 하지만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 이다.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피아노에 더 힘을 쓸 것 이다. 샘도 피부색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면 좋겠다. 외면보다 중요한 것은 내면이다. 얼굴을 바꾸기보다는 마음을 더 다듬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초점을 두면 샘이 더 행복해질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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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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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언니는 오랑우탄이었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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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언니와 성격이 많이 다르다. 같은 뱃속에서 나왔지만 너무나도 달라서 서로가 서로를 싫어한다. 오랑우탄과 같이 소리지르는 언니에게 처음으로 감동을 받고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이 편견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보리스가 샘에게 합주를 재안했을때의 보리스의 마음이 너무나도 공감이 되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nbsp;독일에 살고 있는 샘은 흑인이다.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샘은 심한 인종차별을 받으며 손에 화염병까지 맞는다.&nbsp; 유독 더 샘을 놀리던 인물이 바로 보리스 인데, 샘은 그런 보리스를 정말로 싫어한다. 어느날 샘에 반에서 피아노 경연대회가 열린다. 원래는 피아노를 잘치는 샘이 나가야되지만 샘은 손을 다쳤기 때문에 보리스가 대신에서 나가게 되었다었다. 자신이 흑인을 차별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껴서일까?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고 이둘을 경연 대회에서 2등을 하며 해피앤딩으로 마무리 되었다.<br><br>&nbsp; 나의 경험을 말해보자면, 나는 오랑우탄과 같이 소리 지르는 언니와 같이 살고 있다.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서로 성격이 매우 다르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영어캠프에 가게 되었다. 특히, 전투적으로 밥을 먹지 않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때에 나는 언니와 성격이 매우 달라서, 언니라는 인간은 다른 사람의 성격을 아예 읽지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저녁에 통화를 하면서 언니가 나의 감정을 잘 이해해주고,&nbsp; 따뜻한말과 더불어 영어캠프에서 꿀팁을 많이 전수해주어서 내가 지금까지 갖고 있던 생각이 편견이라고 느끼게 되었다.&nbsp;<br><br>&nbsp; 이책에서 보리스는 샘이 자신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거나 편견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언니와 성격이 매우 달라서 '언니는 아마도 ~할것이다.' 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내가 언니도 사람의 감정을 읽을 수 있고 따뜻한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책속의 부분과 내가 격었던일이 연관이 있다고 생각했다.<br>  따라서 우리 모두 다른외모,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다른 부분을 같다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을 '틀림'으로 생각하지않는다면 이책에 제목 처럼, 커피우우와 소보로빵과 같이 서로서로가 잘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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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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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아름다움의 기준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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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이 작품은 전족을 거부했다가 집안으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한 아이린이, 미국에서 식당을 차리고 자신의 커다란 발로 씩씩하게 세상을 살아간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얼마 전 우리 주변 사람들을 한 번 둘러보았다. 어떤 사람은 긴 머리, 어떤 사람은 짧은 머리. 어떤 사람은 안경을 끼거나 끼지 않는다. 이처럼 사람마다 생김새와 개성, 그리고 신념이 있는데, 큰 발 중국 아가씨에 나오는 전족은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무작정 ''여자들'' 에게만 요구하는 잔인한 풍습이다. 난 이 책을 읽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차별이 정말 불공평하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었다.&nbsp;<br>&nbsp;<br><br>&nbsp;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중국에 산다.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사실 매우 정상적인 발이었지만, 그 당시에 중국은 '전족' 이라는 전통이 있었기 때문에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의 발이 크고, 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한다면 가족의 모든 지원과 연락이 끈길 것임에도 불구하고 전족을 거부하고,파혼까지 당한다. 그래도, 아이린은 꺽이지 않고 모든 시련을 이겨낸다 그래서 나는 이때, 아이린의 당당함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nbsp; &nbsp;<br><br>&nbsp;우리반엔 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보다 밥을 많이 먹고 체격이 커서 아이들은 그 친구를 놀린다. 물론 직접적으로 ''야, 이 뚱돼지야!'' 이러지는 않는데, 그 친구가 밥을 많이 받으면, ''야, 역시 00이야!'' 이런 식으로 은근히 놀린다. 또, 그 친구가 화를 잘 안내서 일부러 툭툭 치거나 사소한 일로 놀리곤 한다. 그 친구는 절대 직접적으로 화를 내진 않았지만, 참고 있다는 것이 보였다.<br><br></div><div>&nbsp;나는 이런 차별을 보고 너무 불공평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같은 반 친구를 그렇게 놀릴 수가 있지? 라고 생각했다. 이처럼 차별은 우리 일상생활에 서서히 녹아들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차별들을 막는 노력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때 나는, 아이린이 살고 있던 시대의 차별을 직접 보는 것만 같았다. 아이린은 여자라고 전족을 해야하고, 여자라고 뛰어다니지 말아야 한다. 얼마나 억울할까? 남자는 겪지 않아도 되는 것을 여자들은 전부 겪어야 하였다. <em>&nbsp;</em>그러나 아이린은 이런 차별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난다. 이때 아이린은 작품 속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모레 밑에 감추어진 약한 죽순이 아니었다. 나는 눈보라를 이기고 곧게 자라날 만큼 강하고 억센 대나무 줄기였다'' 라고.&nbsp;<br><br>&nbsp; 이렇게 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차별이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되었다.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차별,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 흑인에 대한 차별 등, 우린 수많은 차별을 겪고 본다. 우린 이런 차별을 막아야 한다고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막아야 할지는 모른다.&nbsp;아아린은 이런 차별에 맞서 싸운 것이 아닐까? 그 당시 남녀를 구분하던 심한 차별을 아이린은 부당하다고 생각해 자신의 뜻대로 자신만의 개혁을 펼친 셈이다. 전족에 대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아름다움이란 남이 정해주는 어떤 기준이 아니고, 자신만의 개성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난 생각한다. 여기서 퀴즈를 하나 내보겠다. 9분에는 할 수 있는데, 10분에는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9분을 재는 일이다. 9분이 오고 10분이 오듯 아름다움음 자연스럽게 얻어져야지, 전족처럼 몸과 마음을 부러뜨리며 얻는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라고 난 생각한다. 그래서 난 우리 사회의 사람들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개개인의 개성을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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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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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효민] 세상에서 가장 두려웠던 거짓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7bcg16vvgeqabve/wish/2662371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원래부터 조용한 아이라서 남들 눈에 크게 튀는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같은반 아이들이 3학년 동생들과 싸우는 현장에 있게 되었고, 선생님께 별로 들키고 싶지 않아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사샤의 이야기와 비슷한것 같아 이 경험을 떠올리게 되었다.<br><br>&nbsp; 사샤는 공산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 아이였으며 소년단에 들어가고 싶어했다. 그러던 어느날, 사샤는 학교에 있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곤 자신이 곧 인민의 적이 될까봐 두려워했다. 또한 사샤는 친구인 보르카가 누명을 쓰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숨겼다. 그 뒤로 사샤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포기한다. 그리고선 니나 선생님의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교실을 빠져나와 교도소에 간 자신의 아버지를 찾으러 가게된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나는 사샤가 전체주의의 무서움을 알게 되어 교실을 빠져나온것처럼 전체주의의 권력으로 사람을 괴롭게 한다는것과, 그렇게 전체주의라는 이름으로 사람 한명, 한명을 괴롭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전체주의 사회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용기를 가진 사샤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nbsp;<br><br>&nbsp; 나는 5학년때 조용한 성격을 가진 아이였다. 그래서 남들 눈에 크게 띄고 싶어하지 않는 학생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와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갔다가 우리반 아이들을 발견해 그곳으로 뛰어갔다. 그곳에 있었던 우리반 아이들은 같이 피구를 하자고 했고 우리는 같이 피구를 하러 코트로 갔다. 피구를 시작하려던 찰나, 3학년 아이들이 다가왔다. 그 아이들은 3학년 중에서도 원래 성격이 난폭하고 나쁜 아이라고 소문나있는 아이들 이였다. 그 아이들은 우리에게 다짜고짜 자기들이 피구를 하겠다며 비키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반 아이들도 고집이 아주 센 아이들이라 동생들에게 지지않고 자기들이 만든 코트라며 싸우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한바탕 싸우고 주변에서 말려 겨우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로부터 10분후 우리는 교실에 들어왔고 나는 이 일이 선생님 귀에 들어갈까봐 조마조마하고 두려웠었다. 다행히 큰 문제로 남지 않고 끝났지만 그 현장에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내가 잘못을 저지른것 같아 불안했었다.<br><br>&nbsp; 나는 학교생활을 잘하는 평범하면서도 아주 평범한 학생이였다. 하지만 아이들이 싸우고 교실로 들어왔을 때 내 평범했던 학교 생활에 문제가 생길까봐 너무 떨렸었고 무서웠었다. 또 이런 경험을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사샤의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그때의 감정들도 다시 느껴볼수 있었다. 그리고 이 일은 다행히 아무 문제 없이 끝났는데, 최악의 상황에서는 사샤처럼 나도 진실을 말하지 못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 나는 이 책을 읽고 내 감정을 떠올리기 전에는 "왜 거짓말을 하는거지? 당연히 진실을 말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내 경험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사샤가 진실을 밝히지 않는 이유와 사샤의 마음이 더욱 공감되었다. 또 만약 내가 사샤였다면 전체주의의 권력을 알고 진실을 파헤쳐 나갈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샤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나는 이 책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전체주의의 무서움, 추악함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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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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