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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한국사 1-7 by 이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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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7 03: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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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오리엔테이션</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34459382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고 떠오르는 키워드 3개를 써보세요. <br>2. 근현대사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br>3. 근현대사는 왜 배운다고 생각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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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7 03: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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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특집 </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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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minus1test.mycafe24.com/gallery/">https://dminus1test.mycafe24.com/gallery/</a></p><p>1. 영상을 보고 '처음 입는 광복' 갤러리에 나온 독립운동가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독립 운동가를 쓰고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p><p>2. 독립운동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보세요.&nbsp;</p><p>3. 나에게 있어 '광복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써보세요.(이유 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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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0: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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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듣는 광복</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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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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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0: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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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얼굴들</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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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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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0: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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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박강민 광복절 특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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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저는 이육사 독립운동가 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국어를 공부하며 이육사님의 시 ‘청포도’를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시에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근데 오늘 이육사 분이 청포를 입으신걸 보니 평생을 염원하신 독립과 소원을 이루신것 같아 정말 감명깊었습니다.</p><p>2.이육사 님께</p><p>푸른 하늘 아래서도, 차가운 감옥 속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았던 님의 정신을 기억하며 이 편지를 씁니다.</p><p>저는 오늘도 학교에서, 거리에서, 혹은 조용한 방 안에서 님의 시를 떠올립니다. “하늘은 푸르고, 땅은 거칠지라도, 나는 가리라”는 그 다짐이 저를 부끄럽게 하고, 또 일으켜 세웁니다.</p><p>만약 님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신다면, 기쁘면서도 여전히 더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안의 안일함과 무관심을 꾸짖으며, 더 넓은 광야를 향해 나아가라고요.</p><p>이육사 님, 남기신 시와 삶은 한 세기를 넘어 여전히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부름에 응답하는 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p><p>고맙습니다. 그리고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겠습니다.</p><p>2025년 어느 날</p><p>한 후손 올림</p><p>3.저에게 있어 광복절은 제가 현재 억압없고 자유로운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살게 해준 굉장히 기념비적인 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p>또한, 우리 나라의 광복을 위해 힘써주신 독립운동가들의 노력이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는 씁쓸해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숨을 받쳐 우리 나라의 자유를 찾으려 한 그 의지만큼은 절대 폄하되지 못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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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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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특집</title>
         <author>gwanghwis251070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2588</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독립운동가는 강기보 선생님입니다. 공학도로서 강기보 선생님의 희생과 결단은 마치 우리 전기회로를 완성하기 위해 1과 0, 전위차를 연결하는 것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한 의지로 독립이라는 이상을 완성한 모습으로 느껴집니다. 영상 속 선생님의 굳은 표정과 흔들림 없는 자세는 전자기 회로가 오작동 없이 안정적으로 흐르기 위해 갖춰야 할 안정성과 정밀함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공학적 사고로 볼 때 단순한 감정 표현을 넘어, 논리와 원리로 조국에 기여하고자 하는 모습이 깊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2.존경하는 독립운동가 여러분께,</p><p><br/></p><p>저는 전기전자공학을 진로인 학생입니다. 여러분께서 거친 시절 속에서도 단단한 의지로 나라의 기본 회로를 연결해 주신 덕분에, 저는 오늘 자유롭게 학문을 탐구할 수 있는 전기가 제 삶에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p><p><br/></p><p>마치 전원이 꺼진 회로에 전류가 흐르도록 브릿지를 놓아주신 것처럼, 여러분의 희생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전원 공급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배우는 전자기 원리, 회로 분석, 신호 처리 같은 학문들도 모두 여러분께서 마련해 주신 이 기초 토대 위에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p><p><br/></p><p>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여러분의 뜻을 이어받아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드립니다.</p><p><br/></p><p>2025년 8월 12일</p><p>1학년 7반 학생 올림</p><p>3.저에게 <strong>광복절</strong>은 단순히 역사를 기념하는 날을 넘어, 기초 전력이 공급된 순간과 같습니다. 공학적으로 말하자면, 회로가 작동하지 않던 상태에서 전압이 인가되어 전류가 흐르기 시작한 기동 시점과도 같죠.그리고 광복절은 <strong>자유</strong>라는 전원이 켜진 날 이라고 생각합니다.과거의 억압이 풀리고 국민이 생각하고 꿈꾸는 전류가 본격적으로 흐르기 시작한 순간입니다.그리고 또한 책임을 다짐하는 날 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평화와 발전이 전기회로처럼 복잡하게 연결된 사회 안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걸 기억하며, 나도 그 흐름을 지키고 이어가야 함을 다짐하는 날입니다.따라서 광복절은, 나아가 새로운 전원 공급 장치로서의 나가 준비되었음을 확인하는 날이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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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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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하</title>
         <author>gwanghwis2510706</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3324</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독립운동가는 유관순 열사입니다 유관순 열사는 나이가 어린 학생이었지만 나라가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겁내지 않고 끝까지 만세를 외치며 독립운동에 나섰습니다 특히 목숨을 걸고라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굳은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저도 그 용기와 뜻을 깊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p><p><br/></p><p>2.존경하는 독립운동가분들께</p><p>오늘 우리가 자유롭게 웃고, 배우고,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 시절은 지금보다 훨씬 힘들고 무서운 시간이었을 텐데도 여러분은 오직 나라를 되찾겠다는 마음 하나로 끝까지 노력하셨습니다. 그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고마움을 절대 잊지 않고, 자유와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역사에서 배운 것을 잊지 않고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겠습니다.</p><p><br/></p><p>3.저에게 광복절은 단순한 쉬는 날이 아니라 우리 민족이 잃었던 자유와 나라를 되찾은 중요한 날입니다.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얻어진 날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큽니다. 광복절이 올 때마다 저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그날의 마음을 잊지 않으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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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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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윤찬 </title>
         <author>gwanghwis2510725</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6087</link>
         <description><![CDATA[<p>1.이경호 독립운동가님은 신도들에게 독립 선언서를 취지를 선언하고 비밀리에1명과 약속하고 마산교회에서 모아서 독립군으로 활동하셨고 독립군으로 활동하셔서 선택했습니다 </p><p>2.이경호 독립운동가님 나라을 되찾기 위해 독립군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옥고을 치르면서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 나라에 독립을 위해 힘써주서셔 다시 한번 정말감사합니다 </p><p>3.나에게 광복절은 독립운동가님들이 나라을 위해 희생하신 나라의 되찾기위한 한 나라의 민족의 소중함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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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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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6444</link>
         <description><![CDATA[<p>1. 안창호 열사의 존함은 익히들어 알고있었지만 실제로 존안을 뵈는것은 처음이였는데 만민공동회나, 시민회 활동을 하신것을 보고는 젊고 패기있을것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나이가 든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였다.</p><p>2.나라를 위해 헌신해 주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나라를 구해져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지만 한편으론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쳐 희생하셨지만 광복절이나 특별한 날이 아니면 항상 기억하지않음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p><p>3.나에게 있어 광복절은 자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를 지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바쳐 얻어낸 자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광복절이란  자유를 만끽하고 느끼는 날이라고생각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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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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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7386</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중근 : 목숨을 내고 직접 일본의 우두머리의 목을따러간다는 심리와 자신감에서 엄청난 리스펙을 보내드립니다.</p></li><li><p>독립운동가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가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지 않으셨더라면 저희는 언어를 포함해 우리의 고향이 대한민국이란 사실을 알지 못했을 것 입니다. </p></li><li><p>대한민국의 날이라고 생각한다.</p><p>대한민국이란 본래의 가치를 지켜냄과 동시에 많은이들에게 따뜻한 터전을 제공하였기에 대한민국하면 가장 먼저 떠올라야할 날이라고 생각을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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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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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특집</title>
         <author>gwanghwis251071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7917</link>
         <description><![CDATA[<p>1.안중근 의사 이유는 이토히로 부미 라는 일본의 총지위자인 사람을 하얼빈 이라는 기차역에서 대기하다가 권총 한자루로 암살을 성공하고 그 자리에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기 때문에 이분을 골랐다</p><p>2.안중근 의사님의 이토히로 부미를 저격을 안했더라면 우리는 아직도 일본에 간섭을 받으면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중근 의사님 덕분에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p><p>3.나에게 광복절이란 독립운동가 분들을 존경하면서 생활하는 날인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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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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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특집</title>
         <author>gwanghwis251072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8019</link>
         <description><![CDATA[<p>1.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독립운동가 분은 김기환열사님 이고 이유는 일제의 억압에도 불구하고</p><p>시위대를 조직했다는것에 멋있기때문이다</p><p>2.일제의 억압에도 시위대를조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p><p>3. 나에게 광복절은 나라를위해 몸바쳐 희생하신분들을 추모하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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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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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김강현</title>
         <author>gwanghwis2510717</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8283</link>
         <description><![CDATA[<ol><li><p>백정기 열사 제가 이분을고른 이유는 사진이 강렬하고 멋져보였기 때문입니다</p></li></ol><p>2.먼저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하게 되어 감사하고 또 송구한 마음입니다. 저는 지금 평화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 자유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열사님과 같은 분들의 뜨거운 피와 꺾이지 않는 의지로 지켜낸 결과이기 때문입니다.</p><p>열사님께서 일본 제국주의의 억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싸우신 삶을 떠올리면, 제 마음은 경외와 슬픔이 함께 일렁입니다. 감옥의 차가운 벽과 혹독한 고문, 그리고 그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을 불타는 조국 사랑… 저는 감히 그 무게를 다 짐작할 수 없지만, 그 정신만은 깊이 가슴에 새기고자 합니다. 저는 열사님께서 남기신 길을 따라, 오늘 이 시대에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려 합니다. 부당함에 침묵하지 않고, 옳은 일을 위해 용기 내며,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것이 열사님께서 바라신 대한민국의 모습일 테니까요.</p><p><br/></p><p>3.저에게 있어 광복절은 나라와 국민이 자유를 되찾은 날입니다.</p><p>일제강점기 동안 우리 조상들은 언어와 문화, 권리를 빼앗기고 고통 속에 살았지만,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에 1945년 8월 15일 마침내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광복절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자유와 독립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기고 이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게 하는 날입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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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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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박서진</title>
         <author>gwanghwis251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8863</link>
         <description><![CDATA[<p>1 안치구 선생님 젊은나이에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시고 운동을 한</p><p>것이 매우 용감하시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2 독립운동가선생님들에게</p><p>우리나라와 사람들을 위해 독립운동을 해주셔서 저희가 지금 엄청 편하게 살고있는거같아요 엄청 무서우셨을텐데 그럼에도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p><p>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안잊고살겠습니다 존경합니다</p><p>3나에게 굉복절은 학교를 안가는 날이면서 독립운동가들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전하는 날이며 독립을 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날이라고 생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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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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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복절 특집</title>
         <author>gwanghwis2510710</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8894</link>
         <description><![CDATA[<p>   1. 유성우</p><p>이유:죄수복을 입고 찌은 사진에서 팔짱을 끼고 당당하게 찍으신게 멋있어서</p><ol start="2"><li><p>나라를 잃었던 어두운 시대에, 목숨을 걸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워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차가운 감옥 속에서도, 먼 타국의 땅에서도, 그리고 총칼이 오가는 전장 속에서도 굽히지 않으신 의지와 용기가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p></li><li><p>광복절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날이다.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나라를 더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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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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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박하음</title>
         <author>gwanghwis2510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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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유관순 열사,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사진이 감옥에서 많이 맞아서 부은 얼굴로 찍은 사진이라고 들었는데 AI로 복원한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이었다.</p></li></ol><ol start="2"><li><p>독립을 위해 목숨 받쳐 운동하신 유관순 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립운동가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도 나라에 힘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겟습니다.</p></li><li><p>내게 있어 광복절은 내가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독립운동가분들이 있었기에 일본의 지배를 받지 않는 자유로운 나라에서 자신의 인권이 보장되고 학교에서 마음 편하게 공부하고자유롭게 한국말을 쓸 수 있는 나라에서 살 수 있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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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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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강예나</title>
         <author>gwanghwis25107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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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제가 유성우 선생님을 선택한 이유는 임시정부에 참여하시고 경북대의원 등으로 활약하였습니다. 경북문경의 장수학으로 부터 2,100원을 수합하여 임시정부에 송금하신 분 입니다. 젊은 나이에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p><p>모습이 뜻깊어 유성우 선생님을 선택 했습니다.</p><p>2.유성우 선생님께</p><p>선생님 께서 나라의 자유와 희망을 위해 희생하신 것에 대해 </p><p>감사드립니다. 지금 나라가 겪고 있는 자유와 희망이 다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나라를 더 사랑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p><p>3.저에게 광복절이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분들을 </p><p>기억하고 나라의 자유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날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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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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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유수연 </title>
         <author>gwanghwis25107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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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감옥에서도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신 용기와 신념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p><p>나이가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유관순 열사님의 희생정신과 용기가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p><p>2.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학생입니다.열사님께서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시며 목숨을 걸고 싸우셨기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열사님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영원히 존경하고 기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p><p>3.광복절은 나에게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사하는 날’입니다.</p><p>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자유롭게 살 수 있기때문입니다.이 날은 그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중요한 날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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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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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정하윤</title>
         <author>gwanghwis251072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099893</link>
         <description><![CDATA[<ol><li><p>유관순 선생님 영상에서는 잠깐 스치는 정도로 나왔지만 광복을 입은 모습이 새로워서 가장 인상적이었다.</p></li><li><p>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그 숭고한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귀한 희생도 잊지 않겠습니다.</p></li><li><p>나에게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되찾은 자유와 독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날이다.</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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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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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wanghwis251071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0361</link>
         <description><![CDATA[<ol><li><p>저는 유관순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20살이 채 되지 않는 나이로 독립을 위한 각오를 하는 것이 지금의 나로는 생각지도 못할 일이기 때문이다.</p></li><li><p>현생이 아니라도 당도한 모습이, 지금이라도 못다한 광복의 기쁨을 빛바랜 죄수복이 아닌 한복의 모습으로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p></li><li><p>광복이란 우리가 직접 느끼지는 않지만 지금 우리 세대까지 영향을 끼친 중대한 사건이다. 이러한 사건이 있었고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우리의 민족의식을 고취 시켰기에 일본의 영토로 남지 않고 독립을 할 수 있었다. 만약 위와 같은 독립운동가들이 없었다면 류큐국과 같이 일본의 영토였을 수도 있었기에 지금을 영위할 수 있는 광복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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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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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jinjeon180</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0564</link>
         <description><![CDATA[<p>1.딱 봤을때 유관순열사하고 비슷한 나이인거같았고,고순복 열사가 제일 기억에 남는 이유는, 나라가 힘들 때 목숨 걸고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였지만 위험한 일에도 직접 나서서 잡히고 힘든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나이가 어렸는데도 나라를 위해 모든 걸 바친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았다.</p><p>2.고순복 열사님께.</p><p>나라가 힘들었을 때,  목숨까지 걸고 독립운동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더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도, 끝까지 나라를 지키려고 하신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나다 그리고 고문을 당하는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셨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나라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3.나에게 광복절은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되찾은 소중한 자유를 기억하는 날이다. 이유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자유롭게 살수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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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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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지수</title>
         <author>gwanghwis2510707</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1016</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익환 선생님은 일제강점기, 농민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문서를 소각하는 활동을 주도하셨습니다. 조직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감수하셨고, 감옥에서 병으로 순국하신 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p></li><li><p>조익환 선생님께.</p><p>선생님의 용기와 희생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로운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p><p>농민들과 나라를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신 모습은 제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p><p>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정신을 늘 기억하겠습니다.</p></li><li><p>광복절은 나라를 되찾은 날이자, 조익환 선생님 같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날입니다.</p><p>그분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자유는 없었을 것이기에, 저에게 광복절은 ‘고마움’과 ‘책임’을 되새기는 소중한 날입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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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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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이주은</title>
         <author>gwanghwis251071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1091</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중근 의사, 영화 '영웅'을 보고 안중근 의사가 정말 멋지고 위대한 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에 죄수복을 벗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옷인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더 멋져보였다.</p></li><li><p>안중근 의사님! 우리나라를 위해 이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광복을 위해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안중근 의사님의 희생이 없으셨다면 저희는 지금까지도 힘겹게 살아갔을 것 같습니다. 안중근 의사님 덕분에 저희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p></li><li><p>자유이다. 많은 멋진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우리가 당연하지 않은 자유를 얻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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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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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1092</link>
         <description><![CDATA[<ol><li><p>강형구 독립운동가님. 일제 관헌과 밀정의 정찰 등을 수행하는 정찰대를 꾸렸다는게 대단하고 열정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p></li><li><p>독립운동가님들이 직접 만드신 나라에 우리가 평화롭게 산다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고생하시고 노력하긴만큼 저희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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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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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title>
         <author>gwanghwis251071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1403</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익환, 사진을 보고 젊은 나이에 독립운동을 한 것 같았다. 젊은 나이임에도 어떤 운동을 했는지 알고 싶어 선택했다. 조익환 선생님은 23살에 돌아가셨다. 23살도 어린 나이이지만 우리와 거의 같은 나이때에 홍원농민조합 용원지부 포항반을 이끌며 중호리의 문서 소각 책임자로 활동했다. 조익환 선생님이 우리와 비슷한 나이때에 한 단체를 이끌며 독립활동을 했다는것이 인상깊었다.</p></li><li><p>조익환 선생님 저와 2살밖에 차이나지 않을때에 어떠한 단체를 이끌며 독립운동을 해주신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헌신 덕분에 우리나라는 독립이되였습니다. 선생님의 그 희생을 잊지 않으며 선생님이 물려주신 우리나라를 잘 돌볼려고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p></li><li><p>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써주셨던 분들을 기억하며 추모하는 날이다. 광복절일때면 감사함을 더 깊이 느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분들이 있어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 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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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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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1 강아야</title>
         <author>gwanghwis251070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1482</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기억에 남는 독립운동가는 김동필 선생님이다. 14살 즈음부터 독립운동을 위해 힘쓰셨는데 엄청 어린 나이임에도 나라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멋있어서 기억에 남는다.</p></li><li><p>독립운동가분들께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고 감옥에들어갈 수 있음에도 나라를 위해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광복절이 돌아올때마다 제가 당연하게 누리는 이 일상은 선생님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나라와 후손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에선 편히 쉬시길 바라고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p></li><li><p>나에게 있어 광복절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써주신 독립운동가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그분들의 희생덕에 평화로운 일상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나라를 위하는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날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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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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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열사</title>
         <author>gwanghwis2510717</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1554</link>
         <description><![CDATA[<ol><li><p>유관순 열사가 죄수복이 아니라 단아한 한복을 입고 있는 AI 사진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평소 교과서에서 보던 모습과 달라서입니다. 보통은 감옥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한복 차림의 사진은 독립운동가로서 당당하고 품위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슬픈 역사 속 인물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끝까지 싸운 멋진 청년으로 느껴져서 더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p></li></ol><p>2.유관순 열사께</p><p><br/></p><p>안녕하세요. 저는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뒤,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청소년입니다.</p><p>역사 시간마다, 그리고 여러 글과 사진 속에서 열사님의 이름을 접할 때마다, 마음 한켠이 뭉클해집니다.</p><p>나라를 잃은 그 시절, 나이도 많지 않으셨는데 두려움보다 나라 사랑이 더 컸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존경스럽습니다. 감옥에서도 굴하지 않고 목소리를 높이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 용기와 신념이 얼마나 큰 힘이었는지 느낍니다.</p><p>저는 지금 이렇게 학교에서 배우고, 친구들과 웃으며 지낼 수 있는 것이 열사님과 수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든 시대에 꺾이지 않고 끝까지 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p><p>열사님의 뜻을 잊지 않고, 저도 제 자리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p><p>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p><br/></p><ol start="3"><li><p>저에게 광복절은 단순히 학교에서 쉬는 날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날입니다.</p><p>일제강점기 때는 나라의 이름도, 말도, 문화도 빼앗겨 마음대로 살 수 없었지만, 많은 분들이 목숨을 걸고 싸운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p><p>그래서 광복절은 과거의 아픔을 잊지 않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가 지켜야 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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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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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24 조범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1106191</link>
         <description><![CDATA[<p>유관순열사를 선택한 이유는 이화학당에 편입 후 3•1만세운동을 맞이하였고 이화학당이 휴교할때 고향으로 내려갔다. 인근 교회와 학교에 인원을 모아 4•1운동을 주도 한후 수감생활을 하시며 고문을 빋는중에도 독립을 외치신 모습이너무 멋지셔서 선택하였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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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5: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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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조범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55vbci7unwvr1jwe/wish/3542887626</link>
         <description><![CDATA[<p>2.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웃음과 자유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p><p>독립운동가분들 희생 덕분에 더 강한 독립의지와 끈끈한 민족의식을 가질수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p><p><br/></p><p>3.저에게 광복절은 독립운동가 분들과 일제강점기를 버티며 민족의 문화와 독립의지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해주는 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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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1: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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