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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과학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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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7:29: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7-01 00:16: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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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기부 참고용 소감문 작성</title>
         <author>orange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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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설탕대체제 보고서</p></li><li><p>도토리묵 만들기</p></li><li><p>산딸기 크림 봉봉</p></li><li><p>수플레 팬케이크 만들기</p></li><li><p>조리와 물</p></li><li><p>디저트 만들기</p></li><li><p>초코칩 쿠키 만들기</p></li><li><p>카파멜라이징과 마이얄 반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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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7: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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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의 특성</title>
         <author>orange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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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도자기</p></li><li><p>유리</p></li><li><p>나무</p></li><li><p>금속(스텐)</p></li><li><p>플라스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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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4: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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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임태성</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55023</link>
         <description><![CDATA[<ul><li><p>설탕대체제 보고서</p></li></ul><p>옛날에 콜라에 발암물질이 들어간다는 뉴스를 접한 기억이 있었지만 조사를 하면서 암이 일어날려면 250ml 콜라를 하루에 55캔 마셔야 된다는 점에서 영향이 없다는 걸 알았고 이로 인해 사람들의 심리가 영향이 크다는 점을 알았다. 같이 ppt를 만드는 게 재밌었고 ppt 제작 실력이 늘은 점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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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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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이연우</title>
         <author>ogsgstu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5912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조리 방법과 식재료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설탕 대체제를 조사하면서 건강한 단맛에 대해 고민해보았고, 직접 본사에 전화를 해보았다. 도토리묵, 수플레 팬케이크, 초코칩 쿠키, 산딸기 크림 봉봉 등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며 조리과정에 흥미를 느꼈다. 모두 정말 맛있었고, 조리 과정을 직접 느끼고, 많은 노력을 한 결과가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서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 역할 분배를 하니까 정말 착착 수월하게 조리를 해서 다음에 실습을 할 때도 역할 분배를 철저하게 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 설탕 대체제와 물, 그리고 밀가루를 배울 때, 원래는 그냥 똑같은 것들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배워보니까 너무 그 안에 종류가 너무 많아서 되게 힘들었지만 조리과 갈 거 아니면 이런 것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까 정말 좋은 기회였던거 같다. 조리 원리를 익히면서 디저트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고, 조원들과의 협동과 위생의 중요성도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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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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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유지은</title>
         <author>ogsgstu1031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61617</link>
         <description><![CDATA[<p>•초코칩 쿠키</p><p>-초코칩 쿠키를 만들 때 양이 적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재미있었다. 흰가루가 조금 남아있을 정도까지 섞어주는 과정에서 이정도가 맞나 하는 생각이 많이 났었다. 중간에 오일 넣는 과정이 살짝 불안정 했고, 순서가 한 두번 틀려서 살짝 불안했지만 결과물이 잘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됬다. 쿠키를 만들 때 중력분을 사용 하였다. 그래서 중력분에 있는 글루텐 함량이 적어 쫀득한 느김과 촉촉한 느낌도 있었다. 초코칩 쿠키의 반죽을 오븐에 넣을 때 간격을 제대로 맞추는 부분도 신중히 했다. </p><p><br/></p><p>•카라멜 라이징</p><p>-진짜 맛없었다. 우유를 끓이는 과정에서 조금 과하게 한 느낌도 들었고, 설탕을 녹인 뒤 우유 안에 넣어 젖는 과정 때 건더기가 살짝씩 올라올 때부터 약간 불안했는데, 끓는 물 안에 컵 위에 랩을 씌우고 넣을 때 한 친구의 컵의 랩이 벗겨져 수증기가 들어가 물기가 많이 생겼었는데 그게 오히려 더 맛있었다. 카라멜 라이징을 할 때 바닐라 에센스를 넣어 계란의 비린내를 잡아 훨씬 냄새가 덜 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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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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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61634</link>
         <description><![CDATA[<ul><li><p>도토리묵 만들기</p></li></ul><p>처음에는 글루텐이나 콜라겐 같은게 필요할 줄 알았는데 물과</p><p>도토리가루만으로 탄력이 만들어진다는게</p><p> (유리수가 결합수로 변화) 신기했고 옛날부터 할머니의 도토리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라는 의문점을 해소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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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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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 대체제 소감문</title>
         <author>ogsgstu1040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69416</link>
         <description><![CDATA[<p>설탕 대체제의 종류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설탕 대체제는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만니톨, 아스파탐 등이 있다. 설탕의 종류인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은 정제랑 당밀로 갈리는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설탕 대체제를 사용한 제품을 만든 회사에 전화도 해보았는데, 되게 떨렸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언젠가 궁금증이 또 생기면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궁금증이 생길지는 모르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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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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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칩 쿠키 만들기</title>
         <author>ogsgstu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117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 강력분,박력분,중력분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 초코칩 쿠키의 식감을 알아볼수 있었다. 글루텐의 함량의 따라 쿠키의 부드러운 정도가 달라지는 실험을 한것이다. 우리 조는 중력분을 사용해서 쿠키를 조리했는데 맛과 식감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중력분이 가장 부드러운 식감을 내고 박력분은 강력분과 중력분의 중간의 부드러운 정도의 식감을 내고 강력분은 쿠키의 딱딱한 식감을 낸다. 버터와 설탕을 섞는 과정에서 설탕입자가 느껴질 정도만 섞는것이 좀 힘들었다. 쿠키를 만들어본 경험이 많이 없어서 거친 느낌의 정도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또한 쿠키의 간격을 일정하게 맞추고 일정한 양을 떼어서 놓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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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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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5212</link>
         <description><![CDATA[<p>-산딸기 크림 봉봉</p><p>과학의 발전이 요리 시간을 줄인다는 점과 크림의 구성 요소를 알았다.</p><p>제작과정 중에 크림이 왜 안서나 했지만 맛과 크림을 잡아주는 설탕을 않 넣은 거였고 대체적으로 잘 됬지만</p><p>마지막에 대충 섞어서 요구르트가 된 게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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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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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홍우승</title>
         <author>ogsgstu1012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6568</link>
         <description><![CDATA[<p>1.도토리묵</p><p>도토리 가루에 물을 붓고 끓였는데 불을 너무 세게해서</p><p>도토리물이 엄청 튀었다. 어찌저찌 끓이고 냉장고에 넣어 유리수를 결합수로 만들었다.도토리묵을 만들면서 유리수와 결합수를 알게되었다.</p><p><br/></p><p>2.산딸기 크림 봉봉</p><p>얼린딸기를 주걱으로 으깨고 생크림을 설탕을 넣고 막 저었다. 설탕을 넣어서 거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다넣고 섞었다.산딸기 크림 봉봉을 만들면서 설탕은 거품을 꺼지지 않게 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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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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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딸기 크림 봉봉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4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6600</link>
         <description><![CDATA[<p>재료는 냉동 베리류 2c, 생크림 200ml</p><p>설탕 6T가 들어갔다. 조리 도구는 휘핑기, 체, 믹서기, 국자, 주걱이 쓰였다. 산딸기 과즙을 내리고, 생크림을 만들고, 생크림에 과즙을 섞고, 그릇에 담아 먹었다. 우리 모둠은 블루베리로 실험을 했다. 그리고 크림을 만드는 도구는 자동이 아닌 수동이였다.(게임에서 졌다..) 엄청 열심히 저었지만, 크림이 형성이 안됬다. 그리하여 결국 다른 모둠에서 도와줬다. 우리가 했을 때는 진짜 안됬는데, 스킬이 다른 것 같았다. 더 박력있게 휘젓어 주었어야 된 것 같다. 거품이 무려 10분~15분 만에 완성 되었다. 원래는 액체였는데, 나중에 걸쭉해지는 것을 보니 신기했다. 블루베리를 으깰 때 블루베리가 얼어서 그런지 체로 잘 내려지지가 않았다. 완성 된 블루베리 크림 봉봉(?)은 블루베리 요거트랑 비슷했다. 또 왜 휘핑기를 한쪽으로만 저어야 하는가 했는데, 알고보니 기포 구조의 안전성 유지 때문에 그랬던 것이였다. 설탕을 넣는 이유는 설탕이 거품의 안전성을 증가 시켜주기 때문이었다. 나중에도 까먹지 않고 설탕 넣고 한쪽 방향으로만 저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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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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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한서율</title>
         <author>ogsgstu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745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활동은 초코쿠키를 만드는 활동이다. 초코쿠키를 학교에서 만들다니 정말 꿈만 같았다 우선 이 활동을 추진해주신 희정쌤한테 너무 감사드린다 초코쿠키를 집에서 한번 꼭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학교 친구들과 같이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우선 손을 깨끗하게 씻고 역할을 나눠서 초코쿠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중력분이 우리가 사용하는 밀가루 중에 가장 글루텐 함량이 적어서 제일 맛있게 만들수 있다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중력분을 얻게 되었다. 그후 반죽을 만들기 시작했다 점점 고소한 향기가 올라왔다. 쿠키가 완성되기 시작했다 글루텐 함량의 따라서 용도가 다르게 쓰인다는 것도 알았다. 요리과학은 정말 요리,과학 모든것을 알게 될수 있어서 너무 좋은 활동인것 같다. 우리 모둠은 박려분과 중력분을 사용한것도 큰 도움이 된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희정쌤 체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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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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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와 물, 설탕대체제</title>
         <author>ogsgstu10404</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8042</link>
         <description><![CDATA[<p>(조리와 물)</p><p>물이 결합수와 유리수로 나눠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리수와 결합수의 차이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수분활성도라는 생소한 개념을 배웠고 어떤 저장법이 있는 지 또한 배웠다.</p><p>유리수: 용매로 작용하며 용질과 거리가 멀어 약한 결합이어서 쉽게 제거가 가능한 물, 미생물이 성장한다</p><p>결합수: 펙틴, 단백질등과 같이 단단하게 결합되어 있는 물, 미생물이 성장하지 않는다. 얼거나 기화되지 않고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p><p>수분활성도: 식품내 미생물이 이용가능한 자유수를 나타내는 지표</p><p>수분활성도를 낮춘 저장법: 건조법, 냉동법, 담장법, 염장법</p><p><br/></p><p>(설탕 대체제)</p><p>설탕에는 백설탕,황설탕, 흑설탕이 있다. 황설탕과 백설탕은 알고 있었지만 흑설탕은 처음 들어보는 설탕의 한 종류이었다. 설탕이 원당에서 당밀이라는 것을 제거하거나 탈수를 해 종류가 나눠진다는 것을 또한 새롭게 배웠다.</p><p>&lt;실험&gt;</p><p>1.콜라와 제로콜라를 3가지 시료에 랜덤하게 나눈다</p><p>2.추측하여 정답률을 구한다</p><p>3.일반 콜라에 비해 제로 콜라에 더 들어있는 것은 아스파탐이라는 것을 구한다</p><p>4.콜라와 제로콜라 대신에 식혜와 제로식혜로 대신해 실험한다</p><p>5.일반 식혜에 비해 제로 식혜에 더 들어가 있는 것은 스테비아인 것을 구한다</p><p><br/></p><p>다른 제로 식품에 설탕 대신 무슨 설탕 대체제가 들어가 있는 지, 쓰는 이유가 무엇인 지 그 식품의 회사에 전화하여 물어 본 후, 그 회사도 다른 제과 회사들과 비슷한 대체제를 사용하고 있고 다른 회사들도 설탕대체제를 사용해서 자신들의 회사도 그렇게 사용한다는 대답을 들었다.</p><p><br/></p><p>설탕대체제의 예: 꿀, 당알콜, 글리세롤, 스테비아, 자일리톨, 몽크프루트, 만티톨, 등등</p><p>'유리수'와 '결합수'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 미생물 성장과 식품 보존의 원리를 이해했고, '수분활성도' 개념으로 다양한 저장법의 과학적 근거를 파악할 수 있었다</p><p> 설탕의 종류와 함께 아스파탐, 스테비아, 말티톨 등 다양한 설탕 대체제의 존재를 실험과 직접적인 조사를 통해 확인하며, 건강한 달콤함을 추구하는 인류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p><p>결론적으로, 주변의 모든 현상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낀 소중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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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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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칩(수정중)</title>
         <author>ogsgstu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9702</link>
         <description><![CDATA[<p>초코칩 쿠키 만들기</p><p>중력분이 아니라 박력분?으로 만들어서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맛있었다.반죽 할 때 탄력 있고 쫄깃한 구조를 형성하는 성분이다. 그래서 글루텐이 많을수록 반죽이 더 딱딱해진다. 중력분이 우리가 사용하는 밀가루 중에 가장 글루텐 함량이 적어서 재일 맛있다.</p><p>글루텐 함량에 따라서 맛이 달라진다고 들어서, 중력분 아니면 아예 맛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다. 나중에 중력분을 사용한 조의 조원과 쿠키를 바꿔 먹어봤는데, 확실히 중력분이 더 맛있기는 했다. 요리과학을 하면서 요리에도 과학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리과학에서 요리만 보고 들어왔는데, 과학도 많이 배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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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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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딸기 크림 봉봉</title>
         <author>ogsgstu10420</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79886</link>
         <description><![CDATA[<p>‘산딸기 크림 봉봉’을 만들면서 식품 속 과학의 중요성을 느꼈다. 생크림을 만들 때 거품이 생기는 이유는 기체가 액체 속에 섞이며 기포가 형성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생크림을 휘저을 때 공기가 들어가면서 점점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며 기체와 액체가 만나 새로운 식감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식재료의 온도와 섞는 속도에 따라 크림의 질감이 달라지는 것을 보며 과학이 요리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휘핑기가 아닌 거품기를 사용해 시간이 오래 걸린 점이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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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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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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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위서영</title>
         <author>ogsgstu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83318</link>
         <description><![CDATA[<p>박력분은 글루텐 함량이 7~9%여서 제과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쿠키를 만들 때는 박력분을 써야 한다. 그런데 우리 모둠은 글루텐 함량이 11~13.5%여서 보통 제빵용으로 쓰이는 강력분을 썼다. 그래서 박력분 만든 쿠키의 맛과 다르게 우리 모둠이 만든 쿠키는 박력분 쿠키보다 더 질긴 느낌이 났다. 우리 모둠은 강력분을 썼지만 박력분으로 만드는 과정이 별로 차이가 없었고 완성된 것을 먹었을 때는 살짝 질긴것 말고는 차이가 거의 없었고 맛이 없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만들면서 밀가루의 차이와 반죽에서 설탕이나 달걀이 어떤 역할을 하는 지도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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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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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산딸기 크림 봉봉</title>
         <author>1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834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달걀 흰자를 저어서 거품을 만드는 과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투명한 액체였는데, 계속 저으니까 하얀 거품이 생겨서 신기했다. 거품기보다는 믹서를 썼을 때 더 빨리 거품이 생겨서 도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뼈 저리게 느꼈다. 흰자를 저으면서 공기가 들어가서 거품이 만들어진다고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다.  또한 한 방향으로 저어야 기포구성의 안정성 유지가 가능 하다는 것도 알게 됬다. 그리고 설탕의 양을 다르게 실험을 했더니 지방 함량이 높아야 거품이 안정화 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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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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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83805</link>
         <description><![CDATA[<p>-수플레 팬게이크</p><p>전체적으로 섞기부터 굽기까지 않되서 잘 아쉬웠고 </p><p>실피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걸 알았듯이 타이밍의 중요성, 간격의 중요성 등 '요리는 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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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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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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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가루</title>
         <author>1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85789</link>
         <description><![CDATA[<p>세몰리나라는 밀가루 종류를 처음 알게 되었다. 박력분(7-9%),중력분(9-10%),강력분(11-13.5%),세몰리나(13%이상)순으로 글루텐 함량이 높다는 것과 글루텐 함량으로 종류를 나눈다는 것을 알게됬다. 또한 글루텐은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단백질 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 4가지 종류로 나뉘는 이유가 전분 함량이 높아 바삭한 박력분(제과용), 제면성이 높고 퍼짐성이 우수한 중력분(다목적용), 흡수율이 높고 탄력성이 좋은 강력분(제빵용), 처음 알게된 세몰리나(건조 파스타)로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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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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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ogsgstu10420</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87568</link>
         <description><![CDATA[<p>수플레 팬케이크를 만들면서 흰자를 머랭으로 만들 때 단백질이 공기를 감싸며 거품이 생기고, 이 거품이 팬케이크를 폭신하게 만든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또, 약한 불로 천천히 익히면 열이 단백질을 서서히 응고시켜 부드러운 식감이 유지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평소엔 몰랐던 열, 공기, 단백질의 변화를 체험한 점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머랭을 만들기 위해 흰자를 열심히 저었을 때, 공기가 단백질 사이에 갇히며 부드러운 거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팬에 구울 때는 약한 열이 천천히 단백질을 굳히면서 폭신한 팬케이크로 완성되는 것이 신기했다. 잘 완성됐기 때문에 또 만들어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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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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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89502</link>
         <description><![CDATA[<p>-조리와 물</p><p>선생님이 보여주신 ppt의 야한 결합이 뭔소린가 했지만 약한 결합의 오타였다는게 지금도 기억나고 딸기가 활성수분 때문에 쉽게 썩는다는걸 알아서 신기했고 결합수와 유리수라는 내가 몰랐던 개념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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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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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플레 팬케이크 만들기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4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2321</link>
         <description><![CDATA[<p>재료는 &lt;달걀 2개, 우유 20ml, 밀가루 30g, 바닐라 익스트랙 1/4tsp, 설탕 25g, 식용유, 버터 15g, 시럽 15ml&gt;x2가 들어갔다. 만드는 방법이 상당히 까다로워서 만들기 쉽지 않았다. 중간에 흰자를  흰자를 휘핑기로 섞는 과정이있었는데, 산딸기 크림 봉봉 때와 달리 잘 나왔다. 설명처럼 끝이 뾰족하게 나오는 것이 놀라웠다. 생각보다 걸쭉하게 나와서 다행이었다. 앞에 달걀 분리하는 과정도 있었는데, 이건 우리가 달걀을 너무 못 분리해서 수학 선생님께서 해주셨다. 마지막 즈음에 팬에 반죽을 짜서 익혔는데, 그 과정에서 물을 한 스푼 넣었더니 내가 알던 팬케이크보다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났다. 그리고 왠지는 모르겠지만, x2밖에 안했는데, 6개 나와야 할 것이 6개보다 더 나왔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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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23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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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ogsgstu10214</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2615</link>
         <description><![CDATA[<p>요리과학 시간을 통해 여러가지의 요리관련 과학과 조리 방법을 알 수 있었다.</p><p>산딸기 크림 봉봉을 만들 때, 크림 실험을 한 것이 재밌었다. 크림을 만들 때에 거품의 공기 방울이 쉽게 터지지않고 오래 유지하기 위해 설탕을 넣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도구에 따라서 공기가 들어가는 양이 달라서 형성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우리 모둠은 (단효가) 퀴즈를 많이 맞춰서 편하게 전동 믹서를 사용하였다. 또한 안정성있는 거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쪽 방향으로만 저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가 만든 크림은 굉장히 안정성있는 크림이었다.</p><p>초코 쿠키를 만들 때 쓰이는 밀가루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박력분에는 글루텐 함량이 7~9%로 부드럽고 바삭한 쿠키를 만들 수 있고, 중력분에는 9~10%정도가 들어가서 다목적용으로 쓰인다. 강력분은 11~13.5%로 끈기와 탄력성이 좋아서 제빵용으로 많이 쓰인다. 우리 모둠은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강력분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강력분으로 만든 쿠키도 딱딱하지 않고 맛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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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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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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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 대체제 소감문</title>
         <author>ogsgstu1040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3171</link>
         <description><![CDATA[<p>설탕의 종류가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콜라, 제로콜라와 식혜, 제로식혜를 맛만 보고 맞출 때 콜라는 색갈도 같고 맛도 비슷해서 구별를 못했는데 식혜는 색도 다르고 맛도 달라서 구별하기가 너무 쉬웠다 그리고 모둠과 ppt 만들 때도 설탕 대체제를 사용한 제품을 만든 회사에 전화를 해봤는데 좀 떨렸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콜라는 제로콜라로 먹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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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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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저트 만들기 소감문</title>
         <author>ogsgstu1040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3573</link>
         <description><![CDATA[<p>카라멜라이징을 배우고 이름 모를 디저트를 모둠 애들이랑 같이 협동해서 만드는 게 재밌었다. 카설탕을 녹이고 하는 과정에서 좀 태우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였다. 레시피를 보고 열심히 만들어서 다음 날에 먹을 생각에 신이 나서 먹으러 갔는데.. 기대하고 먹었는데.. 맛이 없었다. 아마도 설탕을 좀 태우기도 했고, 걸러서 넣은 과정에서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그런 것 같기도 했다. 아마 설탕을 더 넣었다면 달달해서 맛있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고 다시 해보기에는 또 맛이 없을 것 같아서 안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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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35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6791</link>
         <description><![CDATA[<p>-디저트 만들기</p><p>저번과 달리 섞기부터 조리,팀워크가 잘 됬다. 랩이 디저트에 닿아</p><p>걱정했지만 걍 덜었고 생각보다 맹맛에 맛없어서 충격이였다. </p><p>vanila extract이 계란 잡내를 잡아준다니 좋은 지식을 얻었다. </p><p>앞으로 계란 요리 할때 사서 넣으면 좋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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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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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1 김단효</title>
         <author>ogsgstu1030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198604</link>
         <description><![CDATA[<ol><li><p>설탕 대체제</p><p>첫 수업으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와 설탕 대체제가 들어간 음료수 관능검사를 했다. 그 후 설탕대체제 식품 하나를 선정하여 그 식품에 들어가있는 설탕 대체제를 조사했다. 그리고 설탕 대체제에 대해 궁금했던 점도 식품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다. 설탕 대체제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지도 몰랐었는데, 알게 되었다(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말티톨). 또 설탕과 설탕 대체제의 차이점, 장단점을 알게 되었다. 설탕 대체제에 관해 궁금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어 좋았고, 설탕 대체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 </p></li><li><p>산딸기 크림 봉봉</p><p>산딸기 크림 봉봉을 만들기 전에 동화책을 읽고, 크림에 관해 공부를 했다. 시대에 따라 크림을 만드는 도구가 달랐는데, 도구를 보고 왜 이렇게 발전했는지 유추하는 과정도 재밌었고, 유익했다. 만들 때는 자동 휘핑기와 수동 휘핑기 두 가지로 나뉘어 만들었다. 생크림 사이에 공기를 충분히 넣어야 하기에 수동과 자동의 차이가 확실히 나타났다. 공기를 충분히 넣지 못해 안정성이 부족한 쪽은 요거트 같았고, 공기를 충분히 넣어 안정적인 크림은 아이스크림 느낌이 났다. </p></li><li><p>초코칩 쿠키</p><p>원래 중력분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 조는 강력분으로 만들었다. 처음만드는 과정은 다를 바가 없었지만, 결과물의 맛이 달랐다. 중력분으로 만든 쿠키는 바삭 바삭 했지만, 강력분으로 만든 쿠키는 중력분으로 만든 쿠키 보다 조금 더 쫄깃 쫄깃 했다. 나는 중력분이 아니면 맛이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둘 다 맛있어 놀랐다. 이건 글루텐 함량의 차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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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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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기부 참고용 소감문 작성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043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초코칩 쿠키 만들기</strong></p><p>-먼저 초코칩 쿠키는 만드는 내내 힘들다거나 지치진 않았고 오히려 너무 재밌던 실습이였다 가장 맛있었던 것 같고 양이 좀 적긴 했으나 그에 비해 맛이 너무 맛있어서 양이 적든 말던 너무 만족하며 먹었다 초코칩 쿠키 만들때 실수로 순서를 바꿔서 넣었었는데 생각보다 잘 되어서 이 조리법은 순서가 바뀌어도 상관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다른 조리법은 순서가 바뀌면 잘못 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엔 조심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반죽을 만드는 부분에서 글루텐 덕에 뭉치는 걸 알았을 때 글루텐으로 뭉치는 건 원래도 알던 부분 이였지만 막상 내가 해보니 더 신기했다 또한 박력분과 강력분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쿠키를 만들 때 박력분을 쓰는 이유가 뭔지 제대로 알게 됐다 요리과학에서 이와 같은 것을 배우는게 생각 보다 실용성 있고 1학기 말고 2학기에도 또 할 수 없다는 점이 너무 쉽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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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2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04349</guid>
      </item>
      <item>
         <title>디저트 만들기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4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08076</link>
         <description><![CDATA[<p>디저트에는 설탕 70g, 우유 500ml, 달걀 4개, 바닐라 에센스 1tsp, 땅콩가루 조금이 들어갔다. 이 디저트는 이름이 불명이었다.(선생님께서 나폴레옹이 좋아해서 나폴레옹 어쩌고라고 하셨는데 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 떠오른다..) 이것은 카라멜라이징을 공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설탕이 뜨거워지면 카라멜 색깔로 변하여 특이한 냄새를 동반하는 것이였다. 카라멜라이징을 하고 나서 우유랑 섞는데, 뭔가 끈적끈적한 것 같은 단단한 무엇인가가 생겼다. 목공풀이 완전히 굳기 전 단계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마지막에서 두 번째 순서인 '찌기' 단계에서 컵 자체를 냄비에 넣는 것이 충격적이었다.(내 컵은 너무 높이가 높아서 안 들어갈뻔 했다.) 냉장고에 넣고 하루 뒤에 점심을 먹고 푸드스튜디오에 가서 냉장고에서 꺼냈는데, 왠지 푸딩처럼 생겼었다. 실제로 느낌도 푸딩 같았다. 혹시나 걱정이 되어서 땅콩가루를 넣었는데, 넣기를 잘 했다. 땅콩가루를 넣지 않았더라면 아무 맛이 나지 않을 뻔 했다. 밍숭맹숭 했다. 달걀을 더 넣고, 설탕도 더 넣었어야 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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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2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080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ogsgstu103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15377</link>
         <description><![CDATA[<p>-초코칩 쿠키 디저트</p><p>팀원이 잘해줘서 중력분을 얻어서 좋았고 역할 분담이 잘 됬고 재료 섞기와 비율, 팀워크가 좋아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할 수 있어 좋았다. 편의점 쿠키보다 맜있어서 '집에서도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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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15377</guid>
      </item>
      <item>
         <title>초코칩 쿠키 만들기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41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16158</link>
         <description><![CDATA[<p>초코칩 쿠키에는 버터 60g, 흑설탕, 흰설탕 달걀, 물엿, 바닐라 익스트랙, 박력분 110g, 소금 1g, 다크 초콜릿, 베이킹 파우더 1g이 들어갔다. 중간에 11자로 섞는 부분이 있었는데, 나는 11자로 젓는 방법은 처음 알았다. 베이킹파우더를 넣어서 그런지 마지막에 오븐에 굽는데 많이 부풀어서 죄다 붙었다. 먹어보니 박력분이여서 그런지 쿠키가 부슬부슬(?)했다. 중력분으로 만들었다면 중력분에는 글루텐이 더 많이 들어가 있으니 더 끈끈하고 단단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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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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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ogsgstu10404</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166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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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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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gsgstu10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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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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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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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gsgstu10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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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무그릇의 장점</p><ol><li><p><strong>자연 친화적이다</strong><br> 플라스틱이나 금속보다 환경에 덜 해롭고, 생분해되기 때문에 자연에 부담이 적다.</p></li><li><p><strong>가볍고 튼튼하다</strong><br> 도자기처럼 쉽게 깨지지 않고, 가볍기 때문에 들고 사용하기 편하다.</p></li><li><p><strong>음식을 더 따뜻하게 보존한다</strong><br> 나무는 열전도율이 낮아서 음식의 온도를 오래 유지해 준다.</p></li><li><p><strong>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있다</strong><br> 나뭇결이 주는 따뜻한 느낌 때문에 인테리어나 감성 식기용으로 인기가 많다.</p></li><li><p><strong>표면에 상처가 덜 난다</strong><br> 칼이나 숟가락을 사용해도 긁힘이 적고, 음식 담을 때도 소리 없이 부드럽다.</p></li><li><p><strong>항균 효과가 있다</strong><br> 특정 나무(예: 대나무, 편백나무 등)는 자연 항균 효과도 있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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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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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gsgstu10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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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무 그릇의 단점</p><ol><li><p><strong>습기에 약함</strong></p><ul><li><p>물이나 습기에 오래 노출되면 <strong>뒤틀림, 갈라짐, 부패</strong>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p></li><li><p>곰팡이가 생기기 쉬워 위생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p></li></ul></li><li><p><strong>세척이 불편함</strong></p><ul><li><p><strong>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strong>한 경우가 많아요.</p></li><li><p>사용 후에는 <strong>바로 씻고 완전히 말려야</strong> 해서 관리가 번거롭습니다.</p></li></ul></li><li><p><strong>냄새와 색이 배기 쉬움</strong></p><ul><li><p>김치, 카레 등 <strong>향이 강하거나 색이 진한 음식</strong>을 담으면 냄새와 색이 쉽게 배요.</p></li><li><p>시간이 지날수록 위생적으로 불안할 수 있어요.</p></li></ul></li><li><p><strong>내구성 부족</strong></p><ul><li><p>금속이나 플라스틱 그릇에 비해 <strong>충격에 약해 깨지거나 찍힐 수 있음</strong>.</p></li><li><p>날카로운 도구에 긁히기도 쉬워요.</p></li></ul></li><li><p><strong>관리 필요</strong></p><ul><li><p>장기간 사용하려면 <strong>주기적으로 오일로 코팅</strong>해줘야 해요 (예: 미네랄 오일, 호두 오일).</p></li><li><p>그렇지 않으면 표면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 있어요.</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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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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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gsgstu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28016</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무용기는 자연스럽고 친환경적인 재질로, 주로 건조하거나 기름기가 많지 않은 음식, 또는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해요. </p><p>1. <strong>건조한 음식</strong></p><ul><li><p>떡 (인절미, 백설기, 약과 등)</p></li><li><p>견과류, 말린 과일</p></li><li><p>쿠키, 비스킷 등 베이킹류</p></li></ul><p>2. <strong>전통 음식</strong></p><ul><li><p>한식 반찬류 (김치 제외한 마른 반찬)</p></li><li><p>유과, 약과 등 전통 과자류</p></li><li><p>전통 도시락 (밥과 구운 생선, 나물 등 수분 적은 반찬 위주)</p></li></ul><p>3. <strong>일식/아시아 요리</strong></p><ul><li><p>스시 (특히 마끼, 사시미)</p></li><li><p>온도 낮은 튀김류 (덴푸라 등 기름기가 약간 있는 건 OK)</p></li><li><p>벤또박스 스타일 도시락</p></li></ul><p>4. <strong>치즈와 안주류</strong></p><ul><li><p>치즈 플래터</p></li><li><p>살라미, 견과류, 과일 슬라이스</p></li><li><p>와인 안주용 구성 (브리, 꿀, 크래커 등)</p></li></ul><p>⚠️ <strong>주의가 필요한 음식</strong></p><p>나무는 수분이나 기름을 흡수할 수 있어요. 다음 음식은 피하거나 용기를 코팅 처리해야 합니다:</p><ul><li><p>국물 있는 음식 (찌개, 탕, 수프 등)</p></li><li><p>산성 음식 (김치, 피클류, 레몬 등)</p></li><li><p>기름기가 많은 음식 (조림류, 볶음류는 종이 호일 등을 깔아야 함)</p></li></ul><p>필요하다면 나무용기에 담기 적절한 도시락 메뉴나 디저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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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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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29170</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자연 친화적인 소재</strong>: 나무 그릇은 자연에서 온 소재로 만들어져서 환경에 아주 착해! 재생 가능한 자원이고, 100% 분해될 수 있어서 환경 친화적이라고 할 수 있지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ko.estickitchenware.com/info/characteristics-of-wooden-tableware-bowl-70696764.html"><strong>6</strong></a>.</p></li><li><p><strong>아름다운 외관과 따뜻한 감성</strong>: 나무 그릇은 나뭇결이 살아있어서 하나하나가 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정감이 넘치고,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단다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me-mi.tistory.com/entry/%EB%82%98%EB%AC%B4-%EA%B7%B8%EB%A6%87%EA%B3%BC-%ED%81%AC%EB%A6%AC%EC%8A%A4%ED%83%88-%EA%B7%B8%EB%A6%87%EC%9D%98-%EC%84%B8%EC%B2%99%EB%B0%A9%EB%B2%95"><strong>3</strong></a>,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blog.naver.com/idella/220143842439?viewType=pc"><strong>7</strong></a>.</p></li><li><p><strong>가볍고 튼튼한 내구성</strong>: 보기보다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하고, 튼튼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me-mi.tistory.com/entry/%EB%82%98%EB%AC%B4-%EA%B7%B8%EB%A6%87%EA%B3%BC-%ED%81%AC%EB%A6%AC%EC%8A%A4%ED%83%88-%EA%B7%B8%EB%A6%87%EC%9D%98-%EC%84%B8%EC%B2%99%EB%B0%A9%EB%B2%95"><strong>3</strong></a>.</p></li><li><p><strong>뛰어난 보온 및 보존 효과</strong>: 나무는 열을 잘 보존하는 성질이 있어서 음식의 온도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보온 효과가 있단다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s://me-mi.tistory.com/entry/%EB%82%98%EB%AC%B4-%EA%B7%B8%EB%A6%87%EA%B3%BC-%ED%81%AC%EB%A6%AC%EC%8A%A4%ED%83%88-%EA%B7%B8%EB%A6%87%EC%9D%98-%EC%84%B8%EC%B2%99%EB%B0%A9%EB%B2%95"><strong>3</strong></a>.</p></li><li><p><strong>재료 본연의 영양 보존</strong>: 마크로비오틱 요리 연구가들이 나무 그릇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재료 본연의 영양을 그대로 살리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해 <a rel="noopener noreferrer" href="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79"><strong>9</strong></a>.</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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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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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속(스테인리스) 그릇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30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57567</link>
         <description><![CDATA[<p>김단효, 모민서, 위서영, 유예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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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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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ogsgstu1031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577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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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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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칩 쿠키 만들기 소감문</title>
         <author>ogsgstu1040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0261942</link>
         <description><![CDATA[<p>밀가루의 종류가 중력분, 박력분, 강력분 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쿠키를 만들어보고 글루텐 함량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는 것을 알게 됬었다 개인적으로 박력분이 제일 맛있었다 근데 우리모둠이 중력분으로 만든 쿠키도 맛있었다 박력분은 전분 함량이 높아 바삭하고 중력분은 제면성이 좋고 퍼짐성이 우수하다 강력분은 흡수율이 높고 끈기와 탄력성이 좋다 만들 때 쿠키의 간격을 잘 맞추는게 어려웠다 다음엔 박력분으로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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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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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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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range5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55q8hyvcmmk2h0an/wish/3504604722</link>
         <description><![CDATA[재료는 냉동 베리류 2c, 생크림 200ml

설탕 6T가 들어갔다. 조리 도구는 휘핑기, 체, 믹서기, 국자, 주걱이 쓰였다. 산딸기 과즙을 내리고, 생크림을 만들고, 생크림에 과즙을 섞고, 그릇에 담아 먹었다. 우리 모둠은 블루베리로 실험을 했다. 그리고 크림을 만드는 도구는 자동이 아닌 수동이였다.(게임에서 졌다..) 엄청 열심히 저었지만, 크림이 형성이 안됬다. 그리하여 결국 다른 모둠에서 도와줬다. 우리가 했을 때는 진짜 안됬는데, 스킬이 다른 것 같았다. 더 박력있게 휘젓어 주었어야 된 것 같다. 거품이 무려 10분~15분 만에 완성 되었다. 원래는 액체였는데, 나중에 걸쭉해지는 것을 보니 신기했다. 블루베리를 으깰 때 블루베리가 얼어서 그런지 체로 잘 내려지지가 않았다. 완성 된 블루베리 크림 봉봉(?)은 블루베리 요거트랑 비슷했다. 또 왜 휘핑기를 한쪽으로만 저어야 하는가 했는데, 알고보니 기포 구조의 안전성 유지 때문에 그랬던 것이였다. 설탕을 넣는 이유는 설탕이 거품의 안전성을 증가 시켜주기 때문이었다. 나중에도 까먹지 않고 설탕 넣고 한쪽 방향으로만 저어야 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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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06: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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