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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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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23: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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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기범 제목:동생의소중함         (feat 무서운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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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다.  이상한 동생죽는 꿈을꿈내용은 동생이랑 놀다가 동생이 떨어지는 꿈이였다 그래도    놀생각애신이남 동생들도일어났다.   핸드폰 보고있는데 동생열이남   엄마한테물어보고 병원갔다와는데 독감인거 내꿈에서 동생이 죽는꿈을꿔는데 실제로 일어남까봐 조마조마했었다... 동생은 38도 가까이올라가서 정말 무섭고  슬펐다 근데 놀면서 괜찮아졌고  감자탕을 먹으러갔다 감자탕도 얌얌 먹었는데 열이다시 조금씩나서 집가서 동생이 약을먹고 잤다 그다음날 다나았다  이번기회로 동생의소중함이랑 동생을 소중히어기고 사랑해야갰다 ㅎㅅ ㅎㄱㅈ 사랑해</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윽현타... ㅠ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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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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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머니머니머니머니집...    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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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할머니집에 가서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3학년짜리 친척 2명과 놀며 시간을 보내고 엄마는 튀김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뺐어 먹고 계속 놀았다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 용돈을 받았는데 기분이 좋았고 기뻤다 그리고 용돈 받기전에 할아버지 제사를 했다 또 하루가 지나서 외할머니집에 가서 9시까지 외할머니집에 있다가 다시 할머니집에 가서 친척 3명고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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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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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 - 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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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흐릿흐릿 하늘을 한 번 톡치면 비가 내릴 것 같은 날씨에 차를 타고 거제도로 출발했다.</p><p> 거제도에 가면서 휴게소를 많이 들렸는데 두 번째 휴게소에서 로띠번을 먹었다. 그날 따라 로띠번이 땡겨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다 먹고 거제도에 가기 전 영덕에 들려서 꿀빵과 충무김밥을 샀다. 나는 꿀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꿀빵이 뭐야?" "꿀에 절인 빵 안에 앙금을 넣은 빵이야" "맛 없을 것 같애 우엑" "너 애기 때 먹어 봤거든??" "음 기억 안 나는뎅ㅋ" 나는 엄마와 대화하고 꿀빵을 한 번 시식 해봤는데 역시 내 입맛엔 안 맞았다. 그래서 안 사려고 했는데 천주원이 초코 꿀빵이 먹고 싶대서 초코 꿀빵을 샀다.</p><p> 다 사고 거제도에 도착을 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숙소 밖에 글램핑장에서 삼겹살과 불닭을 먹었다. 다 먹고 숙소에 들어와서 숙소 오기 전 마트에서 사온 과자와 처음 먹어보는 초코 꿀빵을 먹었다. 초코 꿀빵 안에는 크림치즈가 들어 있었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사달라고 했던 천주원은 정작 한개도 안 먹었다.</p><p> 이 여행을 하며 가족과 함께 하면 재밌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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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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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민)-성격이 같은 고종사촌을 만나면 생기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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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연휴, 아빠와 함께 목포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 일어나자 마자 내가 한 말이다. 하지만 엄마는 단호했다.  가서 고모와 도영이(고모의 딸)를 만났다. 넷이 같이 고기를 먹고, 같이 있다보니 점점 사이가 친밀해져서 같이 대화도 하기 시작했다. 도영이는 뽑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같이 인형뽑기도 했다. 6시에 유람선을 타기로 했기에 나와 아빠는 목재 관련된 박물관에 갔고, 고모와 도영이는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5시 51분, 유람선을 탔다. 해가 살짝 지고 있었기에 풍경이 아름다웠다. 그때 중심을 잡기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배가 출발한 것이다. 우리는 짜파게티를 사서 먹었다. 익숙한 맛이었지만 정말 맛있었다. 슬슬 하늘이 어두워지자 새우깡을 사서 갈매기에게 던져줬다. 그때, 불꽃놀이가 시작됐다. 소리가 정말 컸지만 그정도는 참을 수 있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배에서 내리고 우리는 각자 돌아갔다. 그리고 다음 날 넷이서 광주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에 갔다. 그곳엔 3×3으로 되어 있는 9개의 트램폴린이 있었다. 180도 돌면서 뛰고, 9개를 다 넘어가며 뛰고, 낙법도 했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돌아갔다. 정말 재밌었다. 특히 도영이와 내가 성격이 비슷해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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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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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 여행이 알려준 가족의 중요성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839897</link>
         <description><![CDATA[<p>    햇살이 화창하게 비추는 어느 추석의 날이었다.</p><p>우리 가족은 평소라면 3시간 30분이면 도착했을 충주를 자그마치 5시간을 달려 도착했다.먼 길을 달려오느라 지쳐있던 우리는 '탄금대란 곳에 갔다가 바로 첫 숙소인 글램핑장에 갔다.밥을 먹고 아직 힘이 남아있던 나와 오빠는 출렁다리로 갔다. 돌아오자 너무 추웠지만 엄마께서 우리를 따뜻한 모닥불 앞에 데려다놓으셨다.하루의 피로가 다 풀리는 듯한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그때, 왠 고양이 한 마리가 다가와 내 꼬치에 있던 고기를 탐냈다.귀여운 마음에 고기 한점을 잘게 부수어 주니 감사의 표시인지 내 몸에 자신의 몸을 비벼댔다. 그대로 놀다 집에오자마자 잠에 들었다.</p><p><br></p><p>    그리고 2일차, 우리는 산, 식당 등을 갔다 숙소 근처를 산책하며 숙소를 탐색했다.그러다 활옥동굴 이라는 유명한 관광지를 선택해서 투명 카약을 탔다.너무 시원하고 즐거웠다.우리 방에서 4km 정도 떨어진 바베큐장에 가서 고기와 라면을 먹었다.고생하고 먹은 밥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몇 배는 더 맛있었다.</p><p><br></p><p>      또 다시 달려 집으로 오기를 5시간, 우리는 잠시 숨 돌릴 틈도 없이 씻고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몸은 고단했지만 마음은 행복했다."은서야, 이거 먹어봐.", "너 먼저 가." 등과 같은 말로 나를 배려하고 사랑해주는 가족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고맙고 잊지 못할 충주 여행이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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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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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서울여행 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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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매매매거리는 소리가 울리는 어느 아침이었다. 0월0일 서울여행을 갔었다. 언니와 나는 같이 짐을 샀고 오빠는 혼자 짐을 챙겼다. KTX를 타고 서울로 갔다. 서울에 도착하고 지하철로 갔다. </p><p> 법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곳도 갔다.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가 천변이랑 가까워서 천변에서 놀고 잠이 들었다. 오랜만에 피자를 먹고 천변에서 달리기를 하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은 뭔저 숙소를 갔다. 숙소에 갔는데 숙소내부는 좋았는데 숙소 옆에 오래된 아파트가 있어서 무서웠다. 숙소에 도착하고 짐을 놓고 좀 멀리 있는 방탈출 카페에 갔다. 무서운거는 없어서 좋았고 힌트를 많아서 재밌어서 다음에 또 하고 싶었다.  다음날 아침 마지막으로 남산 타워를 갔다. 남산타워에서 옌애 운새를 봤는데 천생연분이라고 나왔다. 남산타워에서 예쁜 키링도 샀고 남산타워 꼭대기에서 서울 경치도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어서 좋았다.</p><p>이제 마직막 날이 되었다. 마지막 날은 숙소를 정리하고 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KTX를 타고 처음 KTX를 탄 곳에 도착해서 교통 키링을 사고 지하철로 가서 집으로 도착했다. 다음도 가고 싶다. -아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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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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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수영 대회(김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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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벽 나는 일어났다 거의시간이3시~5시였다  </p><p>잠을 이겨내고 샤워를하고 수영복을입엇고 아침은 요거트를 먹엇다 너무맛잇었다 그리고차에타 대회장 으로 출발했다</p><p>차타고 가고있는데 차가많아 늦었다 도착해보니 6시30분이였다</p><p>나는부랴부랴 팀테이블로 갔다 테이블로 가보니 유치부 경기가 시작되엇다</p><p>나는 것옷을 벗고 수영장에 들어가 연습과 시간단축 lm6바퀴를 햇다</p><p>연습이 끝나고 샌드위치 먹고있는되 입장하라고했다 드디어들어갔다 </p><p>나의 종목은 접영과 배영이 였다 순서 는1번 접영 2번 배영아엿다</p><p>나는 너무 긴장했다 </p><p>삐삐삐삐 소리가 낫을때 다이빙 으로 시작햇다 </p><p>타이밍을 아주 잘 맛게시작해 출발했다 내 모든힘을 썻다</p><p>그 접영의 결과는 4등이엿다 또한 배영도 4등으로 경기를 끝냈다</p><p>하지만 일이 생겼다 바로 우리적팀인 000차일드라는 팀이 반칙한 것 이였다 무엇을 반칙 했냐면 목포 대회 인대 서울 애들을 대려온 것이 였다</p><p>그래서 우리 팀장님은 화내면서 우리 동생 1 경기를 못한채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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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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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전국 대회 - 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841444</link>
         <description><![CDATA[<p> 이른 아침, 구름이 거희 없는 화창한 날이였다. 나는 대회장으로 갈 준비를 마치고 태권도장으로 갔다. 새벽 6시 즈음에 태권도장에서 시원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대회장으로 갔다.</p><p> 대회장에 도착하니 너무 떨렸다. 왜냐하면 전국 대회이기 때문이였다.</p><p>그리고 광주에서만 하는 대회도 떨렸는데 전국이여서 2배는 더 떨렸다.</p><p>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관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p><p>"너무 긴장하지 말고 평소처럼 해." 나는 그 말을 꼭 기억했다.</p><p> 나는 2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을 때</p><p>선생님께서 김밥을 주셨다. 먹으면서 우리 태권도를 응원하다 보니 </p><p>내 차례가 되었다. 선수 대기실에 들어가보니 잘할 것 같은 선수가 많았다. 그런데 갑작이 내 이름을 불렀다. 이제 내 차례가 된 것 이였다.</p><p> 경기장에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위에서 보는 것 보다 너 넓은 것 같았다. 내가 품세를 하는 곳에 관장님께서 나에게 인사해 주셨다.</p><p>나도 인사를 했다. 나는 내가 품세를 할 곳에 앉아서 옆에를 보니 나와 </p><p>대결 할 상대가 있었다. 나와 비슷한 나이인 것 같았다. </p><p> 내 앞에서 품세를 한 선수들이 내려왔다. "다음!" 이라는 소리가 들렸다.</p><p>이제 내 차례가 왔다. 처음에 할 품세는 5장 이였다. </p><p>내가 너무 긴장 했는지 처음부터 틀렸다. 뒤에서 " 평소처럼 해!" 관장님께서 말하셨다. 나는 다시 침착하게 마음을 잡고 평소처럼 했다. 그렇게 6장까지 끝냈다. 결과는 2:1로 내가 이겼다.</p><p> 이제 결승전 이였다. 대결 상대를 보니 대회를 많이 나온 사람 같았다.</p><p>나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들어갔다. 이제 마지막 품세인 '고려' 를 할 </p><p>차례였다. 나는 남은 힘을 최대한 썼다. 그 결과 2:1로 내가 이겼다.</p><p>즉 나는 1등을 했다. 내 목에 금메달을 걸고 올라가니 엄마께서 </p><p>울으셨다. </p><p> 나는 그동안 열심히 노력 한 것을 잘 했다고 생각했다.</p><p>앞으로 나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br></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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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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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갈비 현아</title>
         <author>aramari200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841567</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질락말락 한 초저녁에 친척들과 저녁 식사를  했다 떡갈비가 나와서 떡갈비를 아주 야무지게 먹었다. 다 먹고 나서 동생들 놀아주려고 밖에서 놀았다 말과 소 모형이 있었다 내 몸의 두 배가 돼었지만 말 모형을 올라가고 싶었다 10분의 사투 끝에 안된다는 걸 알고 소를 타는 걸 도전했다 왜냐하면 말보다 소가 더 낮기 때문이다  20분의 사투 끝에  타는 걸 성공했다! 그런데 동생이 여기 코딱지다!! 나도 궁금해서 보려고 소의 몸에서 목 쪽으로 갔다 목 쪽으로 와서 보니 코는커녕 얼굴도 안보였다  </p><p>그런데 다시 몸으로 올라가려 보니 안올라가져망설일때 갑자기 무서워졌다 목이부러질것같았다 황급히 내려오니 소의 목은 내가 2명 이 있어도 버틸 두께였다 다시 타려 보니 엄마가 불러서 어쩔 수없이 가야 했다 이모부들이 용돈을 주셨다 5 만원 이여서 아쉽기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엄마가 5 만원을 다 가져 갔지만 난 괜찮다 고모부가 몰래 주신 5 만원이 있으니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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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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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할머니집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84215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때 할머니집에 갔다. 할머니집을 가는길에 배를탔다.</p><p>배에서 사람들이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고있어서 갈매기들이</p><p>엄청 많았다. 할머니집에 도착을하고 밥을먹었다. 그리고 이틀째에는</p><p>할머니, 할아버지,아빠가 벼(쌀)를 수확했다. 그리고 큰엄마,고모와 윷놀이</p><p>를했는데 아쉽게 지고말았다. 그리고 저녁에는 조도(하조도)노래자랑을 열었다. 그리고 할머니집에서 밥을 먹었는데 낙지와 갈비를 먹었다.</p><p>낙지가 맜있었다. 그다음날엔 11시30배를 탔는데 여전히 갈매기가</p><p>많았다. 차를타가지고 엄마.아빠,동생들과 할머니집에서 있었던일을</p><p>이야기했다.우리집에 도착했을때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p><p>잠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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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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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를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842268</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짐을 싸고 비행기를 탔다.비행기에서 할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지루했다. 그래도 제주도에 도착하니 지루했던 기억이 사라졌다.제주도를 도착하고 랜트카를 빌리로 갔다 근데 거기서 사장님의 장사 욕심 때문에 </p><p>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우리 가족은 랜트카를 빌려서 승마 체험을 하는</p><p>곳으로 갔다.근데 승마 도중 말똥 냄새 때문에 구역질이 나올뻔 했지만 넓은 곳으로 가니 말똥 냄새도 사라지고 새때도 보면서 승마를 하니 재미었었다.근데 다음 장소에서 갑자기 비가 엄청 많이 내려서 어쩔수 없이 숙소로 가서 아쉬웠지만 숙소를 보니 기분이 하늘을 찔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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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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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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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연도 추석 연휴,우리가족은 강원도를 갔다.</p><p>첫번쨋날 시장을가서 먹을것을 사고 숙소에 들어가 밥을 먹고 쉬었다.</p><p>2번째 날에는 강릉 오죽헌을 가서 구경을 했다.</p><p>그다음 우리는 설악산에 금관봉을 올랐다. 비가와 정말 힘들었고 경사가 심해서 더더욱 힘들었다. 설악산 금관봉을 오르고 우리는 밥을 먹었다.</p><p>그다음 숙소에 가서 쉬었다.</p><p>다음날엔 대관령 양때목장에 갔다. 양에게 먹이도 주고 산 정상에기서 양들을 구경했다. 그다음에 워터파크를 갔다. 워터파크에서 간식을 먹고 슬라이드를 탔다. 그다음 5시간동안 차를 타고 다시 광주로 돌아왔다. 정말 재밌는 여행이였다.</p><p>난 이 여행을 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한층 더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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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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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의 문화유산 조사 및 경주월드 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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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른 새벽에 나는일어나서 경주에 갈 준비를 하고 출발한다.</p><p>차로 한 3시간은 걸린것 같다.처음으로 향한곳은 바로 식당이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속담처럼 밥을 먹고 갔다.</p><p>경주월드는 에약을 해서 대기를 타야한다. 대기를 탄 후 드라켄을 타러 갓다.2시간~2시간30분 정도 기다렸다.   승천 할 것만 같이 높게 하늘로   올라갔다.</p><p>크라크는720도를 돈다. 사람이 없어 바로 탈 수 있었다.</p><p>숙소에 갔다. 숙소는 정말 편한것 같다.</p><p> 마지막으로 천마총에 가고, 대웅전에 갔다.</p><p> 집으로 복귀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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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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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간일 손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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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택시를 불러 탔다 아저씨가 너무 말이 많아서 피곤했다 몇분 후     광주공항에 도착해 유명한 유튜버 크리에이터를 봤다 에스컬레이터로 2층 올라가서 앉아 있었다 1시간이나 기달야해서 너무지루해 언젠간은 가겠지라는 생각으로 기달리니깐 시간이 갔다 다돼어 표를 뽑고 짐을 주고 기달렸다 몇분 후 비행기 탈시간이 돼어 게이트로 갔다 몸 검사하는 것을 보고 신기한데 떨렸다 근데 별로안하고 바로갔다 10분을기다리고 밑으로가고 위로가고 왔다갔다하다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보았다 엄청 웅장했다 비행기를 타자마자 엄청 시원했다 비행기가 심하게 덩컹 거려서 놀라웠다 엄마가 원래 그런거라고 이야기 해줬다 더 가니까 롤러코스터를 타는것 처럼 심장이 아래로 내려가는 기분이 였다 한숨 자려고 하니까 누나들이 사진을 찍어서 잠이 안왔다 어찌저찌 잠을 잤다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도착해서 방송을하고있었다 비행기가 내려가서 덜컹거려 뭔가 불안했다 도착 무사히 도착해 살았다는 기분이 들었다 짐을 이상한데에서 나와서 꺼내고 버스정류장을가서 랜트카를 빌리러 버스를 타려고 기달리는데 버스가30분후에 와서 정말 지루했다 타서랜트카를 타고 숙소를 언제 도착하냐고 물어봤는데 1시간30분이 걸린다해 실망했다 너무 졸려 1시간동안 잤다 일어나니까 30분이 남아있어서 휴대폰을 보면서 버텨서 도착해서 짐을가지고 숙소 문을열었는데 숙소가 오래돼서 싫었지만 그래도 제주도 온것 만으로도 만족했다 그래서 6박7일동안 재밌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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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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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아의 생파(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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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애들을 만날려고하는데 날씨가 흐맀하고 시간이 지나면 해빛이 쨍쨍했다.그다음에 상희,동생이랑 만나서 다이소에 가서 현아 생일선물을 골라서 샀다. 현아집앞 에서 싸우게 된다. 편지을 못써서 어떠게할까 생각을 하면서 기달린다. 현아선물로 줄 샤프를 몰래 썼다. 그리고 현아를 만났다. 현아아버지께서 마라탕집에 데려다주셨다. 마라탕집에 도착해서 마라탕이랑 꿔바로우를 시켰다. 맛있게 먹고있었는데 너무 베불러 남겼다. 그다음에 상록 도서관에 갔다. 몰래 게임할려고 했는데 누군가 핸드폰 소리를 크게 틀어나 웃참했다. 잼미나게 놀고 현아집으로 간다. 배드민턴을 하는데 내가 배드민턴공을 올려서 현아가 집에서 대나무채을 가져와 꺼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래서 배드민턴채로 하지만 배드민턴채도 올려버려서 현아가 화을 냇다. 김성환이 나무위로 올라가 꺼내주었다. 그다음에 놀이터로가  늦게까지 놀았다. 정말 재밌있었덨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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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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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경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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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의 친구들과 캠핑을 갔다 차를타고 1시간 30분을 달린결과 드디어  바다 캠핑장에 도착했다 어른들은 텐트를 치고 나와 동생들 그리고 아빠친구의 아들인 호윤(가명)은 솔방울을 줍고 방방이(트램펄린)을 탔다 텐트가 다 완성된후 밥을 먹었다 고기랑 같이 먹었는데 조금 탔지만 정말 맛있었다 다음 우리는 낚시를 했다 낚싯대를 던지고 기다렸다 조금 있다가 물고기를 잡았다 같이갔던 삼촌들은 하나도 잡지 못했다 텐트로 돌아와서 게임을 하고 잘준비를 했다 우리는 하품을하며 잠을 청했다 새벽 3시쯤 우리는 너무 더워서 일아났다 알고보니 내가 자다가 뒤척이면서 전기장판을 8~9단계로 올려버린것 이였다 어찌저찌 잘 수습하고 다시 잠을잤다 몇시간후 아침이 되었다 나는 졸린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아침밥으로 볶음밥을 먹고 갯벌에 갔다 망둥어와 작은 꽂게들이 가득 있었다 게를 잡다가 망둥어도 잡았다 아빠한테 보여줬더니 "풀어주고 빨리와"나는 힘들게 잡은걸 놓아주라니 정말 속상했지만 어쩔수없이 풀어 주었다 손을 씼고 비눗방울을 불었다 그다음 밥을먹고 방방이를타고 놀았다 눈감술(눈감고 술래잡기)을 했다 너무 힘들어서 텐트에 돌아오고 마시멜로우를 먹었다 구워서 먹었는데 내가 제일 잘했다 다음 양치를 하고 잠을잤다 눈을뜨니 갈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쉬었지만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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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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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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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때 부모님과 시골을 놀러갔다 시골을 오던중 멀미가 조금났지만 참고 시골에 도착했다,언니들과 동생들은 뭘하고온다고해서 폰게임중이였다 잠시후 언니들과 동생들이 반겨주었다 그렇게 그다음에 온 규서언니랑 규리언니,부모님들이랑친척들과 식사를 마치고 쿠키런 킹덤을 하는데 쿠키런 킹덤을 하는 언니들도 있어서 친구요청을 나누고 운동기구로 가서 운동을조금 했다,집으로 가려고 차를타러 가던중 규리언니가 나한테 간식을  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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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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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생일파티-박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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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우정의 소중함</p><p> 현아의 생일 날, 지영이랑 내 동생이랑 같이 다이소를가서 선물을 사러 갔다.</p><p> 선물을 사고 난 뒤 현아 집 앞에서 현아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현아가 집에서 나오고 마라탕 집으로 갔다. 마라탕 집에서 꿔바로우랑 마라탕 2개를 시켰다. 먹고 난 후 현아 집으로 갔다. 현아 집에서 간식을 먹었다. 너무 배불렀었다. 간식을 먹고 나서 현아 방에서 숨어서 현아가 오면은 생일선물을 줬다. 현아가 너무 좋다고 만족했다. 현아가 "고마워"라고 말해주었다. 날씨를 보고 날씨가 괜찮아서 배드민턴을 하러 갔다. 배드민턴을 하는 도중 지영이가 배드민턴 공을 높은 나무 위로 올렸다. 옆에서 배드민턴 하던 어르신이 와서 도와주시려고 했지만 너무 높아서 안됀다고 가셨다. 공을 꺼내려고 지영이가 배드민턴 채를 나무 위로 던졌다. 던지다가 배드민턴 채까지 올라갔다. 지나가던 남자얘가 나무 위로 올라가서 공이랑 채를 꺼내주었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비싼 배드민턴 채를 뺏어가지고 놀고 밟았다. 현아가 "아 그거 비싼거야 얼른 줘" 라고 말했다. 근데 남자애들은 싫다하고 욕을 했다. 우리는 남자애들이 욕을 너무 많이해서 녹음을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남자애들도 녹음을 하고 있었다. 그게 바로 우리반 남자애들이었다. 배드민턴하고 나서 현아 집에서 놀았다. 지영이는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갔고 나랑 현아랑 내 동생이랑 같이 저녁밥을 먹었다. 먹고 난 후 나랑 동생은 집으로 갔다.</p><p>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이렇게 놀고 싶다. 현아가 생일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나니 우리도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내 생일때 더 재미있는 곳으로 놀러가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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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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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숙제 안해서 혼난일 (이##맞혀봨ㅋ 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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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일은 바햐하로 어제 있었던 일이였다 솔직히 학교 끝나면 2시30분이고 학원 끝나면 거의 6시인데 집에 오면 6시20분이여서 힘들고 지친데 공부+ 영어 숙제 + 국어 까지해 ㄱ 힘들어 공부만 하고 낼 7시30분에 일어나서 공부하려고 자고 일어났는데 ㅆ ㅑ 갈 8시 30분에 일어나 빛에 속도로 학교에 도착하고 학원으로 달려가 숙제하고 수업이 시작되서 숙제 검사를 하는데 심장을 쥐어잡고 못했다고 말하는데!!!!!!!!!!!!!!!!!!!!!!!!!!!!!!!!!!!!!!!!!!!!!!!!!!!!!!!!!!!!!!!!!!!!!!!!!!!!!!!</p><p><br/></p><p><br/></p><p><br/></p><p><br/></p><p><br/></p><p><br/></p><p>광고 시간 30초</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썬쌩님이 야ㅑㅑㅑ 니는 숙제를 오ㅔ 안해!! 이 세#는 숙제를 안해!! 라고 말을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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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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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전거 라이딩 지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940142</link>
         <description><![CDATA[<p>9월어느날 친구들과 상무지구을갔다</p><p>애들과만나 출발했다........................</p><p>자전거을타고 가는길에</p><p>죽어있는쥐가있었다.</p><p>무서워서애들이 도망쳤다</p><p>그래서애들과자전거를 빠르게타고갔다</p><p>어느새 상무시민공워에 도착했다.</p><p>배가고파서 음식부터먹었다.</p><p>음식을배부르게먹고 </p><p>자전거르르자고놀기로했다</p><p>그래서 형들과자전거</p><p>대결을하기로했다</p><p>대결을 시작했다</p><p>나와친구들은 형들을추월하고 우리가1등했다.</p><p>형들이 음식을사주고 집을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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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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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 (여수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55ak77mn57lowkyv/wish/3630958267</link>
         <description><![CDATA[<p>11:00 해가 쨍쨍한 햇살이들때 침대에서 일어나 수 양 하고 옷을 갈아 입고 짐을 싸서차를 타고 갔다. 12:00에 휴게소에서 껌을 하나 사서</p><p>다시 갔다. 그런데 여수에 거의 도착하니 바다 풍경이 좋았다. </p><p>창문도 열어서 여수 공기를 마셨다. 그리고 여수에 도착해서 </p><p>경로를 U.world로 바꿨다.</p><p><br></p><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U.world">U.world</a> 에서 티켓 구매장이</p><p>줄로 가득찼었다. 우리 가족은 겨우 티켓을 구매하고 헬멧을</p><p>가지러 가는데 어른꺼는 별로 없었다. 내꺼는 구했는데 언니 꺼는</p><p>힘들게 얻었다.그런데 루지를 타러 가는데 귀가 너무 아팠다.</p><p>안전 안내를 하느라 그런것 같다. 키와 QR을 확인하고 갔다.</p><p>루지를 타고 갈려는데 처음에는 떨렸다. 몇번 타다보니 재미있었다.</p><p><br></p><p>4번째 루지를 타다가 다른 사람이다 부딫쳐버렸다.</p><p>그래서 사과 하면서 갔다. 리프트를 타다가 가는데 갑자기</p><p>리프트가 멈췄다.엔진이 과열해서 었다. 그래서 엄마아빠는 </p><p>119 불러야 돼나 싶었다. 리프트가 다시 움직이면서 여수에서</p><p>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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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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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 이름: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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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일 목요일 짐을 다 싸고 이모,이모부,언니랑 같이 병원에 있는 엄마를 만나러 갔다. '엄마! 나 왔어' 하며 엄마를 안았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 좀 있다가 해남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출발 했다. 그리고 몇 분 뒤 내가 멀미를 해서 휴게소로 가서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좀 괜찮아 지고 차에 타서 마저 해남으로 갔다. 그리고 해남에 도착하고 방에 들어가서 씻고 잤다. 다음날 아침이 됐다. 아침에 일어나서 옷을 가라입고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컴퓨터 자리에 앉아서 눈빛 게임을 했다. 근데 사촌 언니가 와서 '민결아! 언니랑 같이 눈빛게임 으로 내기 할래?' 라고 해서 나는 '그래 좋아!' 라고 했다. 그리고 첫 번째 판에서 내기를 했는데 내가 졌다. 그리고 두번째 판에서는 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언니랑 나랑 1:1 이였다. 그리고 막판을 했는데 내가 졌다. 그래서 총 2:1로 내가 졌다. 그래서 내가 '언니! 나랑 같이 물과불 게임 하자' 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촌 언니가 '알겠어' 라고 말했다. 그리고 게임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다시 게임을 했다. 그래서 오늘 하루를 생각 해보니 (오늘 하루는 게임만 했네)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또 똑같은 준비를 하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손님이 와서 인사 하고 계산 도와드리고 몇 분 뒤에 점심 먹을 시간이 돼서 밥 먹고 또 손님한테 인사하고 계속께속 반복 하면 저녁이 돼서 문을 닥고 밥을 먹고 밤에 한 8시~9시에 차를 타고 해수욕장에 간다고 해서 설렜다. 그리고 해수욕장에 가는 동안 노래를 불르면서 갔다. 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슬리퍼를 벗고 모래를 밟았다. 그리고 몇 분 뒤에 근처 편의점을 들려서 먹을 거를 사고 차에 타서 배 타는데 인가는 몰르겠지만 그쪽으로 가서 배를 보고 왔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가는 길에 노래를 불르면서 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씻 잤다. 다음날 다 준비 하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몇 분 뒤에 사촌 오빠가 있는 곳인 해남읖으로 갔다. 그리고 몇 분 뒤에 해남읖에 도착 하고 사촌 오빠를 만났다. 그리고 요아정을 머자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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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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