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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스패1 제망매가로 글쓰기(2025) by 청빈 샘 지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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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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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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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누이: 20살의 초절정 미모를 가지고 있고,운동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 까지해서 옛날부터 동네주민들이 자기 아들 아내감이다라는 말을 자주했다.</p></li><li><p>오빠:30살이고 누이하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오빠가 누이를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남자들이 누이한테 작업을 걸면 항상 제지하고 그랬다.성격이 매우 괴팍했다.그래서 누이는 항상 오빠 걱정을 많이했다</p></li></ol><ol><li><p>&nbsp;배경시대적:2025년</p></li><li><p>공간적 배경:한국의 충청도 단양</p></li></ol><p>충청도 단양에서 살고있는 민주와 홍철은 매우 사이가 좋기로 소문난 남매였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까지해 동네주민들이 자기 아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신랑감이라고 다들 얘기했다. 홍철은 성격이 괴팍하고 사회성이 조금 떨어졌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민주와 나이차가 많이나서 민주를 더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 남자애들이&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작업을 걸면 홍철이 항상 제지하고 그랬었다. 홍철이 잠시 시내에 갔을때 유아라는 애가&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한테 음료수 한캔을 주었다. 민주는 의심없이 음료수 한캔을 마셨다. 근데 갑자기</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난것이다. 그래서 민주는 동네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고&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싶었지만 주변에 동네 사람들이 없어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고 말았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온 홍철은 민주를 불러봤지만 대답이 없자 방문을 딱 열었는데&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방안에서 쓰러진 민주를 보고 홍철은 놀래 급히 민주를 안고 병원에 달려갔다. 병원에&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도착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 골든타임을 놓친 상태였다. 의사가 홍철한테 환자 16시&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40분 사망하셨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순간 홍철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홍철이 의사한테</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죽은이유가 뭐냐 물어보더니 의사가 충격적인 말을 했다. 농약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죽은거라고 홍철은 내가 시내에만 안 갔으면 이라는 말을 계속 마음속으로 얘기했다&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민주를 죽이게한 범인을 찾겠다라고 굳게 다짐한 말투로 이야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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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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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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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이: 10살 여동생 부모님이 없으며 오빠와 둘이서 살고잇다 학교를 안가고 위탁시설에 간다 오빠를 굉장히 좋아하며 예체능에 다재다능하다</p><p><br/></p><p>오빠: 18살 소년가장 낮에는 학업과 밤에는 생계유지를 위한 아르바이트로 연명중이다 매일밤 피곤하여도 동생과 놀아주는 것을 빼먹지 않는다.</p><p><br/></p><p>집주인 삼촌: 친척 관계로 딱한사정을 알며 공짜로 방하나를 월세없이 살게 해준다 돈을 굉장히 좋아한다</p><p><br/></p><p>오빠의 담임 선생님 : 오빠의 사정을 알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사회 선생님 대학시절 쌓아온 인맥으로 오빠의 알자리를 구해주고 그 외에도 문제가 있으면 부모님처럼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해주려고 한다</p><p><br/></p><ol><li><p>시대적 배경: 2020년 초 봄</p></li><li><p>공간적 배경: 한국의 대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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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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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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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가을 서울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 누이와 한 친구(A)가 같은 반이 되어 만나게 되었다.</p><p>(A)는 누이를 보자마자 살면서 처음으로 누이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A)는 이런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적은 처음이라 누이에게 말을 걸어도 보고 간식도 아침마다 주었다 하지만 친구(A)는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양아치끼가 있었기에 누이는 친구(A)를 피하고 불편해했다. 그치만 친구(A)는 포기하지 않고 맨날 학원까지 찾아가서 2시간을 기다리고 아침마다 말을 걸며 간식을 주었다. 하지만 누이는 계속 친구(A)를 불편해했다. 그래서 친구(A)는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계속 피하는 누이를 불러세워 말을 했다. 친구A:넌 왜 나를 싫어하니 말이라도 좀 해줘! 라고했다. 그러자 누이가 이렇게 말했다 누이:나는 허세 부리고 나쁜짓 하는 사람은 싫어 앞으로 학원도 찾아오지말고 말도 걸지말아줘 라고 했다. 그러자 친구(A)는 밤을 새며 깊은 생각에 빠졌다. 다음날 친구(A)는 양아치끼가 있는 친구들과 놀지도 않고 수업시간에 공부도 들었다 누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옷도 단정하게 입고 그렇게 며칠 후. 친구(A)가 누이의 학원 앞에 찾아갔다. 그러고 말했다 친구(A):누이야. 나 이제 양아치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시험도90점이나 맞았어 그러자 누이가 말했다 누이:너 나 때문에 그러는거야? 나는 너한테 그래도 마음1도 없어 친구(A):그러지말고 이번주에 딱 한번만 나랑 영화보러 가주면 안될까? 그럼 앞으로 말도 안 걸고 안 찾아올게 라고말하자 누이는 누이:알겠어 대신 앞으로 안 찾아오는거다? 라고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주말이 되었다. 친구(A)는 머리도 하고 옷도 사서 누이와 영화를 보려고 만났다 친구(A):누이야! 오늘따라 더 이쁘다 누이:ㅎㅎ..그래 고마워 친구(A):영화 표랑 음식은 내가 다 샀어 가자! 누이:어 정말? 고마워&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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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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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이 20살의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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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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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망매가 소설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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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경</p><p>시대적:통일신라 중기</p><p>공간적:깊은 산,사찰(절),집</p><p><br/></p><p>인물 설정</p><p>누이:어릴때부터 병약했음,착함</p><p>월명사:차분함,여동생을 아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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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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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망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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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6년 12/28일 새벽2시 김하나가 별세했다</p><p>나는 다음날 8시에 비행기를타고 서울로갔다</p><p>장례식장에 도착하자마자 큰엄마가 나를 안고 오열을 하셨다 나는 눈물이났지만 참았다 장례지도사가 와서 3일장 일정에 대해 설명해줬다 장례지도사가 나가고 우린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난후 조문객들이 왔다 </p><p>저녁 10시 조문객들이 나가고 정리를 했다</p><p>그렇게 3일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갔다 </p><p>며칠뒤 내꿈속에 하나가 나타났다 나는 반가운 마음에 소리를 질렀다 눈을 떠보니 집안이 고요하다 하나가 없으니 우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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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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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망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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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경</p><p>시대적: 통일신라중기</p><p>공간적: 깊은 산 , 절, 집</p><p>인물설정</p><p>누이 어릴때부터 몸이 여리여리하고 착함</p><p>월명사 차분함 여동생을 아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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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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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이:20살의 미모는 정상이고 오빠와다르게 태어났다 운동을 못하지만 공부는 잘해서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말을 들었고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해서 의사가 됬다                                                                                                                                                오빠:오빠:22살의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었고 공부는 못하지만 운동을 잘해서 운동선수될겄같다라는말을 어렸을때 부터 들었다                                                                                                                배겨시대적:2022년                                             공간적배경:서울의 특별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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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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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50056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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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윤: 20살의 평범한 미모를 가지고 있고, 고1때부터 지금까지 한 사람만 짝사랑해오고있음</p><p>재희: 22살의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음, 군인을 직업으로 뛰어난 미모와 다르게 운동을 매우 잘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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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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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18살 여고생. 공부 잘하고 의사가 꿈임.</p><p>오빠: 20살인데 돈을 벌어야 해서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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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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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ynth/55aa71ccn1uk5ui/wish/3671430307</link>
         <description><![CDATA[<p>등장 인물 소개(나이, 직업, 특징 등을 간략히 쓸 것)</p><p>배경</p><ol><li><p><br/></p></li></ol><p><strong>이야기</strong></p><p>등장인물 소개:채희,성환,성환이 조직 두목,성환이의 부하 민재,성환이의 부하 성진2,채희의 절친<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시대적 배경:2026년 대구광역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공간적 배경: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불법 사업장<br><br> 성환:건달이지만 속 마음은 여리고 착함 동생들을 가족 처럼 대하고 잘 챙김,채희를 보고 반해서 사랑에 빠짐 <br> 민재:성환이 밑에서 일하는 건달이다.<br> 성진:성환이 밑에서 일하는 건달이다.<br> 채희:누구나 인정하는 엄청나게 이쁜 여자 하지만 성격이 까칠하다<br> 두목:대구 수성구 황금동에서 불법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을 때리고 돈을 뜯는 일들을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 시킨다<br><br><br><br>어느 2026년 가을 우장창 어느 카페에서 나무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며 시작된다 <br> 성환:어이, 사장님 자릿세를 내고 장사를 하셔야지요.<br> 성진:자릿세 빨리 내놓으라고 시*<br> 카페 사장:죄송합니다..제가 아이들을 키우는데 양육비가..<br> 성진:이런 시*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하라고(우당탕 의자 부서지는 소리)<br> 민재:그건 우리 알빠 아니고 돈 부터 가져 오시라고 사장님.<br> 성환:사장님 다음달에 올테니까 다음달 까지는 돈 꼭 준비하세요.<br> <br> 퍽..,퍽 어디선가 맞는 소리가 들린다 <br><br> 두목: 야이 **놈들아, 너네가 돈을 제대로 받아오지 않으면 <br>&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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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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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ynth/55aa71ccn1uk5ui/wish/3671431522</link>
         <description><![CDATA[<ol><li><p>누이:이름은 효민 14살 여동생 부모님이 없으며 오빠와 둘이서 살고잇다 반장을 하고있으며 오빠를 굉장히 좋아하며 예체능에 다재다능한데 특히 미술쪽에 재능있다.</p></li><li><p>오빠: 이름은 규민 19살 소년가장 낮에는 학업과 밤에는 생계유지를 위한 아르바이트로 연명중이다 매일밤 피곤하여도 동생을 위한일은 빼먹지 않는다.</p></li><li><p>집주인 삼촌: 친척 관계로 딱한사정을 알며 공짜로 방하나를 월세없이 살게 해준다 돈을 굉장히 좋아한다</p></li><li><p>오빠의 담임 선생님 : 오빠의 사정을 알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사회 선생님 대학시절 쌓아온 인맥으로 오빠의 알자리를 구해주고 그 외에도 문제가 있으면 부모님처럼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해주려고 한다</p></li></ol><p><br/></p><p><br/></p><p>분주한 월요일 아침 규민이가 효민이를 깨운다 “효민아 수업해야지 일어나” 효민이는 몽롱한 상태에서 세수만하고 윗옷만 갈아입은채 수업을 들어간다. 점점&nbsp; 온라인 화상 수업에 익숙해지고 있는 효민이다, 효민이와 친구들이 하나 둘씩 수업에 들어온다 친구들이 다 들어오고. “차렷,담임 선생님께 인사!” 반장 효민이의 인사로 수업을 시작한다. 오늘은 친구하나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병원에 입원중 이라고 한다. 친구들은 놀랐지만 담임선생님의 중재로 조회는 끝이 났다. 이제 친구들이 하나둘씩 회의를 나가고 반장 효민이는 마지막에 나갔다. 효민이와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서 효민이와 친구들은 바이러스에 걸린 친구 에게 괜찮은지 안부를 묻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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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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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화창한 날 평소와 다름없이 여름 방학을 보내는 현우. 그는 방학 때도 공부를 하며 중3이라는 나이에 좋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참 공부를 하던 중 방문이 열리며 그의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인 현아가 들어온다.</p><p>현아: 오빠. 나 심심해.. 놀아주면 안될까..?</p><p>그런 여동생의 말에 공부도 어제보다 많이 하였고 마침 다 해 갔으니 상관없다는 생각에 현아의 의견을 동의한다.</p><p>현우: 그래. 뭐하고 놀고 싶은데?</p><p>현우의 말에 현아는 방방 뛰며 좋아해한다.</p><p>현아: 그럼~ 나랑 숨바꼭질 하자!</p><p>현우: 숨바꼭질? 좋아. 하자. 그대신 규칙하나 정하자. 집 밖으로 나가지 말기. 약속해.</p><p>현아: 응응! 좋아. 오빠가 먼저 술래해. 1분 세고 눈 꼭 감아. 알겠지?</p><p>현우: 알았으니까. 얼른 숨어. 1…2…3…</p><p>현우가 벽을 보며 눈을 가리고 1분을 세기 시작한다. 그리고 현아는 집안을 돌아다니며 숨을 곳을 찾는다. 집안에 있는 다락방에 들어가 구석진 곳에 가서 몸을 쭈구리고 앉는다.&nbsp;</p><p>1분 후.. 현우는 눈을 가리던 손을 내리고 눈을 뜨며 숨은 현아를 찾기 시작한다.</p><p>현우: 찾는다~</p><p>그렇게 꼭꼭 숨은 현아를 찾기 위해 집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현우. 10분… 20분.. 30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현아를 찾지 못하자 현우는 현아가 밖에 나간게 아닌지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그때 현우의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한 장소.</p><p>현우: 설마.. 다락방에?</p><p>현우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다락방으로 걸어간다. 저번에 엄마가 절대 들어가지 말라셨던 다락방에 현아가 들어갔다면 엄마에게 크게 혼날게 당연할 것이다.&nbsp;</p><p>다락방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엔 퀘퀘한 곰팡이 냄새와 어둡지만 구석에 쭈구리고 앉아 숨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것도 모르는 현아의 모습이 현우를 반긴다.</p><p>현우: 현아야!</p><p>현아: 어? 오빠. 찾았네.</p><p>현우: 찾았네라니! 엄마가 여기 오지 말랬잖아!</p><p>현우의 외침에 당황한 현아는 그만 울음을 터트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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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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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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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이: 월향</p><p>나이:18살</p><p>직업:몸종</p><p>외모:얼굴은 어마무시하게 예뻐 남자들을 의도치않게 홀리기 일쑤였을 정도로 미녀이고 다른 몸종들보다 어디 하나 부족한것 없는 사람이다</p><p>오빠: 월명</p><p>나이:21살</p><p>직업:포도청 소속 관리(지금의 경찰과 비슷하다)</p><p>외모:키는 185, 운동도 많이 해서 근육도 있다 월향의 남자버전일 만큼 꽤나 미남이다 하나뿐인 동생인 월향을 매우 아낀다 포도청의 관리들과도 꽤 친한 사이이다</p><p>무술,검술등 몸쓰는것들은 관리들 중 가장 잘할 정도로 잘한다&nbsp;</p><p>현운</p><p>나이: 22살</p><p>직업:하급 무사</p><p>외모:월명과 월향이 남매 인 걸 모르고&nbsp; 월향을 좋아하는데 옆에 붙어있는 월명을 시기질투하고 있다 하지만 겉으로는 티를 낼수 없어 겉으로는 친절한척 예의바른척 한다</p><ol><li><p>시대적 배경:조선 전기</p></li><li><p>공간적 배경:한양(서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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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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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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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누이: 20살의 초절정 미모를 가지고 있고,운동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 까지해서 옛날부터 동네주민들이 자기 아들 아내감이다라는 말을 자주했다.</p></li></ol><p><br></p><ol start="2"><li><p>오빠:30살이고 누이하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오빠가 누이를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남자들이 누이한테 작업을 걸면 항상 제지하고 그랬다.성격이 매우 괴팍했다.그래서 누이는 항상 오빠 걱정을 많이했다</p></li></ol><p>&nbsp;&nbsp;&nbsp;&nbsp;&nbsp;</p><ol start="3"><li><p>홍철:민주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자기는 못생겼다고&nbsp;</p></li></ol><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생각해 민주랑 사귈수 없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p><br/></p><p><br/></p><p>충청도 단양에서 살고있는 민주와 홍철은 매우 사이가 좋기로 소문난 남매였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까지해 동네주민들이 자기 아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신랑감이라고 다들 얘기했다. 홍철은 성격이 괴팍하고 사회성이 조금 떨어졌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민주와 나이차가 많이나서 민주를 더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 남자애들이&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작업을 걸면 홍철이 항상 제지하고 그랬었다. 홍철이 잠시 시내에 갔을때 유아라는 애가&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한테 음료수 한캔을 주었다. 민주는 의심없이 음료수 한캔을 마셨다. 근데 갑자기</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난것이다. 그래서 민주는 동네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고&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싶었지만 주변에 동네 사람들이 없어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고 말았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온 홍철은 민주를 불러봤지만 대답이 없자 방문을 딱 열었는데&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방안에서 쓰러진 민주를 보고 홍철은 놀래 급히 민주를 안고 병원에 달려갔다. 병원에&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도착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 골든타임을 놓친 상태였다. 의사가 홍철한테 환자 16시&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40분 사망하셨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순간 홍철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홍철이 의사한테</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죽은이유가 뭐냐 물어보더니 의사가 충격적인 말을 했다. 농약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죽은거라고 홍철은 내가 시내에만 안 갔으면 이라는 말을 계속 마음속으로 얘기했다&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민주를 죽이게한 범인을 찾겠다라고 굳게 다짐한 말투로 이야기하였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집에 돌아온 후 민주를 죽인 범인이 누군지 곰곰히 생각했다. 동네주민들은&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를 이뻐하였기때문에 아닐거라 생각했고 민주를 좋아하던 남자중 한명이지 않을까</p><p>&nbsp;&nbsp;&nbsp;&nbsp;&nbsp;&nbsp;라는 생각을 했다. 홍철은 민주가 죽은곳에 음료수 한캔을 발견하였다. 홍철은 그거를&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증거라고 생각한 후&nbsp; 경찰서로 가서 지문감식을 해달라고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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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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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th/55aa71ccn1uk5ui/wish/3671433208</link>
         <description><![CDATA[<p>동생은 어린 시절부터 병약했다. 피부는 늘 창백하고 손은 얼음 처럼 냉기가 도는듯 했다 하지만 그런 동생을 늘 간호 해주던 이가 있었다, 그닥 친하지도, 잘 알지도. 말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nbsp; 사람이었다. 근데 왜 일까, 동생의 건강을 나보다. 어쩌면 부모님 보다도 더 걱정해주신다 나는 그게 줄곧 의문이었다</p><p><br/></p><p>“ … 언제 오신거에요? “</p><p><br/></p><p>그 분은 신기하게도 늘 소리 없이 나타나신다. 오늘도 그렇듯 차가운 물 수건을 들고 동생에게로 가던길 이미 그 분은 나보다 먼저 동생의 이마위에 물 수건을 올려주시고 계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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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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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세계관 구체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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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대적 배경:</p><p>1.아주 먼 옛날</p><p>2.죽고나면 미타찰을 거쳐 다음생으로 윤회한다고 믿던 시대</p><p>3.OO나라:이상한 마법 (요술)비스무리한게 발달한 가상의 제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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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6: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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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th/55aa71ccn1uk5ui/wish/3682484927</link>
         <description><![CDATA[<p><br><br></p><p>동생은 어린 시절부터 병약했다. 피부는 늘 창백하고 손은 얼음장 차갑고 손에 냉기가 도는듯 했다 겉으론 보기엔 시채나 다름 없지만.&nbsp; 그런 동생을 늘 간호 해주던 이가 있었는데 그닥 친하지도, 잘 알지도. 말 한 번 제대로 섞어본 적도 없다,&nbsp; 근데 왜 일까, 동생의 건강을 나보다. 어쩌면 부모님 보다도 더 걱정해주신다 나는 그게 줄곧 의문이었다</p><p><br></p><p>“ … 언제 오신거에요? “</p><p><br></p><p>그 분은 신기하게도 늘 소리 없이 나타나신다. 오늘도 그렇듯 차가운 물 수건을 들고 동생에게로 가던길 이미 그 분은 나보다 먼저 동생의 이마위에 물 수건을 올려주시고 계셨다.&nbsp;</p><p><br></p><p>“ 그쪽은 항상 저보다 한 걸음 빠르시네요. “</p><p><br></p><p>“ 그런가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nbsp;</p><p><br></p><p>“ …그러고보니 성함을 아직 여쭤보지 못했네요. 성함이 어떻게 되실까요?&nbsp; “</p><p><br></p><p>동생의 간병으로 정신이 없던 탓일까. 그분이 동생을 간병 해주신지도 벌써 3주가 됐는데 말이다, 어떻게 이름을 물어볼 생각을 못했을까 싶지만 먼저 나의 이름을 물어봐 주시지 않아서라 단정짓겠다.&nbsp;</p><p><br></p><p>잠깐의 정적이 흐른뒤 나지막하게 방안에 울린 그의&nbsp; 목소리.</p><p><br></p><p>“ 진화에요. “</p><p><br></p><p>항상 드는 생각인데 그분은 너무 무심하시다, 질문도 없으시고 말수도 적으시고 항상 단답이시다 이런 분이 왜 본인의 가족도 아닌 사람을 간호 하시는걸까? 그런 생각을 하며 밖을 보았는데 벌써 노을이 지기 시작했다, 그러고보니 아직 밥을 먹지 못했다.</p><p><br></p><p>“ 전 저녁밥을 좀 해야겠어요. 진화씨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p><p>그분은 아무말 없이 고개만 살짝 끄덕이셨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다 나는 그분을 이 마을에서 본적이 없는데 말이다, 그 잠깐 사이에 이사라도 오신걸까? 그게 아니라면 뭘까 한참 생각을 하며 저녁을 준비했더니 어느세 밥상은 다 만들어져 있었다. 마당 안으로 점점 노을 그림자가 지고 있다</p><p><br></p><p>“ 진화씨 많이 기다리셨죠, 저녁 좀 드세요 “</p><p><br></p><p>고개를 드니 그 분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대체 언제 떠나신걸까? 소리도 없이. 최소한 말이라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생각을 뒤로하고 동생의 이마를 매만져본다.</p><p><br></p><p>“ 열이 많이 내려갔네, 다행이야 “&nbsp;</p><p><br></p><p>그 분이 다녀가신 자리는 이미 차갑게 식어있었다, 마치 처음부터 아무도 앉지 않았던 자리처럼 머리카락 한가닥도 보이지 않았다.&nbsp;</p><p><br></p><p>오늘은 안개가 많아서 달이 잘 보이지 않았다.</p><p><br></p><p>다음날 아침햇살에 눈이 간질거려 깨어났는데 그 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게 아닌가? 도대체 어떻게 들어오신걸까. 내가 대문이라도 열고 잠든건가, 하지만 어제 분명 문을 닫고 잤는데…항상 의문이다, 어쩜저리도 소리 없이 들어오실까.</p><p><br></p><p>“ 진화씨? “&nbsp;</p><p><br></p><p>그는 말 없이 문을 닫고 동생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나도 뒤를 따라 그의 그림자를 밟으며 따라간다.</p><p><br></p><p>“ 잔월 양이 아침부터 눈에 생기가 돌더라구요. “</p><p><br></p><p>“ 다행이네요, 점점 나아지는거 같아서. “</p><p><br></p><p>“ 네, 정말요. “</p><p><br></p><p>“ 오늘은 잔월양과 같이 장터에 나가실래요? “&nbsp;</p><p><br></p><p>그는 처음으로 나에게 말을 걸어주었다, 평소와 같은 표정이지만 묘하게 미소를 지은채로 내게 손을 내밀어줬다. 진화씨의 손은 이상하리만큼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았다. 타인의 손을 잡아본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분과 같이 동생을 부축해 장터에 나갔는데 상인들이 전부 우리쪽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마치 이상한 사람을 보는것 처럼 눈쌀들을 찌푸리고 계셨다.</p><p><br></p><p>“ 다들 왜 저희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걸까요? “</p><p><br></p><p>“ 아마 진월 양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p><p><br></p><p>그분은 잠시 미소를 짓는듯 했으나 다시 평소의 무심한 표정으로 돌아왔다. 그의 눈동자는 생기 없지만 웬지 모르게 익숙했다. 어디서 본적이 있는걸까. 흘러가는 정적을 뒤로하고 상인들의 말소리만 들린다. 그때 누군가 나를 잡아세운다</p><p><br></p><p>“ 저기 총각! 이거 하나 받아가! “</p><p><br></p><p>건내받은건 다름아닌 부적이었다, 이걸 갑자기 왜 주시는걸까?</p><p><br></p><p>“ 아 죄송해요, 저희 불교 안믿어요. “</p><p><br></p><p>“ 그러지마시고 받으시는거 어때요,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nbsp; “&nbsp;&nbsp;</p><p><br></p><p>진화씨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주머니는 내 손에 부적을 쥐어주곤 내 눈을 빤히 바라보셨다. 그 눈은 마치 무언갈 보기라도 한 무당 같았다.</p><p><br></p><p>“ 갑자기 부적을 왜 주시는 걸까요. “</p><p><br></p><p>“ 안전을 위한 부적이라 단정 짓죠 뭐. “</p><p><br></p><p>안전을 위한 부적,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이 들었다. 정말로 동생의 병이 다 나아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거란 희망이 보여서였을까. 하지만 동생의 병이 나으면 진화씨는 어떻게 되는거지? 이제 안오실려나?, … 뭐 그건 나중의 일이니까.</p><p><br></p><p>“ 만일 잔월 양의 병이 다 낫는다 하더라도, 자주 들릴게요 허원씨. “</p><p><br></p><p>고개를 들어 진화씨를 보았다, 진화씨는 옅은 회색 삼베 저고리에 허리 끈을 정갈하게 묶으셨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바지에 짚신을 갖춰 신으셨다. 근데 어딘가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처음보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다.</p><p><br></p><p>“ 진화씨, 그 옷 처음보는 기분인데… “<br><br></p><p>“ 아, 이제 보이시는가 봐요 뭐.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br><br></p><p>자연스러운 현상이라니?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걸까… 나는 이렇게 의심만 품는데 진화씨는 저리 태연하시고. 그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어느새 집 대문 앞에 다달았다.&nbsp;</p><p><br></p><p>“ 진화씨 아직 식사 안하셨죠? “</p><p><br></p><p>“ … 진화씨? “</p><p><br></p><p>진화씨가 사라졌다, 분명 방금까지 같이 동생을 부축하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나 혼자 동생의 손목을 잡은 채 홀로 서있다. 등꼴이 서늘해지는게 느껴진다, 언제부터 나 혼자였던걸까?&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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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5: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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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현아는 다락방을 나와 방으로 돌아간다. 현우는 방으로 돌아가는 현아의 뒷모습을 보고 다락방 문을 굳게 잠군다.</p><p>그날 저녁. 시골 동네에서 아주 먼 회사에 평일만 일하고 주말에 집에 돌아오는 엄마는 현우가 아닌 현아를 먼저 찾는다.</p><p>엄마: 현아야~ 엄마 왔다~</p><p>엄마는 현아의 방에 가니 현아가 눈이 퉁퉁 부은 현아의 얼굴을 보곤 놀라며 걱정하는 엄마.</p><p>엄마: 현아야! 누가 울린거니? 응? 왜 그래? 괜찮은거야?</p><p>현아: 엄마아… 오빠가…</p><p>엄마: 현우가. 울린거야?</p><p>엄마는 현아가 들리지 않게 혼잣말을 한다.</p><p>엄마: 하여간.. 지 여동생 간수도 못하는 놈 같으니… 전교 1등만 하면 어때… 아무짝에도 쓸모 없으니…</p><p>현아: 오빠랑.. 숨바꼭질했는데.. 내가… 다락방에서.. 숨어있는데에.. 오빠가 나 혼내써어엉..</p><p>현아가 다락방에 갔다는 말에 엄마는 놀라 현우를 찾는다.</p><p>엄마: 야!! 현우! 너.. 니 여동생 간수 못해? 다락방에 엄마가 가지 말랬지? 그 더러운 곳에 현아를 오래 방치해?!</p><p>현우는 억울했지만 엄마에게 대들면 더 혼나기에 엄마의 잔소리를 1시간이나 들었다. 뭐.. 동생 간수를 못하느니… 이 집에 살 가치가 없으니.. 공부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니… 등등. 대부분 동생인 현아에 대한 잔소리였다.</p><p>엄마가 현우에게 잔소리를 하고 현우의 방을 나가자 현우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는다.</p><p>현우: 하아.. 드디어 나갔네.. 지긋지긋해..</p><p>늘 듣는 잔소리지만 자신이 밖에 나가지 말랬지 다락방에 가지 말라고 안 했으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현아에게는 엄마의 충고가 들리지 않으니 까먹고 들어간것 같다.</p><p>현우: 현아가 또… 뭐 그깟 어린애가 뭘 알겠냐고 노는거 밖에 모르겠지.. 짜증나네.. 빨리 어른되서 집 떠날거야. 엄마랑 현아와도 연도 끊고…</p><p>미래에 대한 생각에 행복회로를 돌리는 현우. 방에 이불을 깔고 잘준비를 한다. 시원한 바닥이 느껴지는 것같아 아까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열받았던 것들이 사라지는 것 같다. 눈을 감고 내일을 위해 잠에 든다.</p><p>다음날. 현우는 알람소리에 눈을 뜨며 몸을 일으킨다. 기지개를 피고 시간을 확인하니 8시였고 이불을 개고 아침을 먹기 위해 부엌으로 간다. 부엌은 늘 그랬듯이 주말이면 엄마가 현아를 위해 푸짐하게 차려놓은 아침밥이 식탁에 놓여져있지만 현우는 그져 바라만 본다. 현아와 엄마가 아침을 다 먹은 후에 그 남은 것을 먹기 때문이다. 찬밥에 이미 식은 국. 맛있는 고기 반찬은 쥐똥만하게 남아있고 먹을건 나물 뿐이었다. 꾸역꾸역 아침을 먹고 방으로가 공부를 한다.</p><p>아침밥을 먹고 난 후 부터 저녁 시간까지 공부하는 현우.</p><p>현우: 좋은 고등학교를 가서 좋은 대학을 가 좋은 직장을 얻어 독립하기 위해서라면.. 더 해야해…</p><p>지친 현우는 결국 코피가 나고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휴지로 코를 막지만 점점 어지러운 머리 때문에 결국 공부하는 것을 멈춘다.</p><p>현우: 그래… 가끔은 휴식도 필요하니까… 저녁도 먹어야 하고..</p><p>그렇게 저녁을 먹고 씻은 다음 잘 준비를 하는 현우. 그때 현아가 현우의 방에 들어온다.</p><p>현아: 오빠…</p><p>현우는 현아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다.</p><p>현우: 왜?</p><p>현아: 어.. 어제… 미안해서… 오빠가 엄마한테 혼나는거.. 봤어.. 나 때문에..</p><p>현우: 괜찮아. 늘 있는 일이잖아.</p><p>현아: 알았어.. 잘자</p><p>현우: 그래 너도 잘자.</p><p>이른 새벽 엄마는 짐을 싸 다시 회사로 갔고 현아와 현우 단 둘이 집에 남는다. 마당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현우는 멍때리다가 아침을 먹기 위해 부엌으로 간다. 요리를 하던 그때 현아가 온다.&nbsp;</p><p>현아: 오빠.. 나 배고파..</p><p>현우: 기다려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p><p>아침을 간단하게 먹은 뒤 현우는 날짜를 확인한다. 곧 개학이 다가오는 것이 보인다. 현아와 현우는 시골 학교이기에 초등학교는 1층, 중학교는 2층, 고등학교는 3층으로 되어있다. 개학을 한다면 늘 귀찮게 굴던 현아와 떨어지게 될거고 엄마에게 잔소리 듣는 날도 줄어질거니.. 다들 개학이 싫을 때 현우는 남들과는 달리 좋아한다. 학교에 학생도 별로 없으니 조용할테고 공부에 집중하기엔 집보단 더 나을 것이다.</p><p>현우: 음.. 개학이 며칠 안남았네. 빨리 왔으면 좋겠다…</p><p>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개학이 찾아왔다. 학교에선 개학과 함께 수업이 덤으로 찾아왔다. 다들 하기 싫은 표정이지만 현우만은 달랐다. 수업시간 내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발표와 질문까지 하는 현우의 모범적인 모습에 쌤들은 좋아하지만 애들은 싫어한다. 쉬는 시간만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 다들 현우를 싫어한다. 하지만 현우는 친구가 있든 없든 신경쓰지 않기에 상관없었다.</p><p>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동생인 현아를 데리고 집으로 가기 위해 현아가 있는 1층으로 간다. 반에서 담임으로 보이는 선생님이 현우가 왔다는 걸 현아에게 알리고 현아는 현우를 향해 달려간다.</p><p>현아: 오빠~</p><p>현우: 현아야. 오래 기다렸어?</p><p>현아: 아니. 별로 안 기다렸어.</p><p>현우와 현아는 집으로 가는 중. 주말에만 오시던 엄마가 둘을 맞이한다.</p><p>엄마: 현아야.</p><p>역시나 현아부터 찾으시는 엄마.</p><p>현아: 엄마~~</p><p>현아는 엄마에게 안기고 현우는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말한다.</p><p>현우: 엄마.. 주말도 아닌데.. 왜 오셨어요..?</p><p>엄마는 현우의 말에 현우를 차가운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따뜻한 눈으로 현아를 본다.</p><p>엄마: 현아 데리러.</p><p>현우: 현아를.. 요?</p><p>엄마: 그래. 엄마는 현아랑 같이 도시에 갈거야. 너랑 현아랑 있으면 너 공부에 방해되잖아 안 그래? 그리고 현아도 이딴 시골보단 도시에서 추억을 쌓고 좋은 친구들도 사귀어야지.</p><p>공부를 이유로 삼아 현우만 시골집에 놔두고 현아만을 데리고 도시에서 살겠다는 엄마의 말에 내심 좋으면서 한편으로는 조금 쓸쓸한 기분이 든 현우.</p><p>현우: 알겠어요.</p><p>엄마: 잘 생각했어. 자, 현아야 이제 엄마랑 도시에서 살자.</p><p>현아: 그럼… 오빠는?</p><p>엄마: 오빠는 여기 남아 공부할거래.</p><p>현아: 오빠도.. 같이 가면 좋은데…</p><p>엄마: 하지만 오빠는 혼자가 편하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현아는 오빠 공부 방해하잖아.</p><p>현아: 알았어.. 오빠는 언제 볼 수 있어?</p><p>엄마: 그건… 아! 오빠는 현아가 어른 되면 올거래~</p><p>현아: 정말? 하지만..</p><p>엄마: 현아야?</p><p>현아: 알았어… 오빠 꼭 현아 어른되면 와. 꼭 이야..!</p><p>현우: 알겠어. 현아가 어른되면 갈게.</p><p>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 정작… 이게 맞는 걸까.. 마치 예정 없는 죽음을 보는 기분.. 방해꾼들도 사라지고 집은 나혼자 쓰지만 허전할것 같고 조금은 무섭다. 이젠 주말에도.. 안 올것이고..나 혼자 어떻게든 해야한다.. 어차피 독립해서 해야할걸 너무 앞당긴 것이니까..</p><p>하루하루 힘들고 고달프다. 돈도 없으니 매일 동네를 돌며 먹을 걸 요구할 수도 없고 엄마에게 돈을 달라기엔… 알바하라고…</p><p>현우: 그래. 알바를 하는거야. 내가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p><p>알바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마을 어르신들의 심부름이나 잡일 같은 일을 하며 돈을 조금씩 모아 생활비로 쓰며 하루하루 힘들게 생활한 현우. 언젠가 엄마와 현아에게 성공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의대를 가기 위해 노력한다.</p><p>그렇게 시간은 흘러…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nbsp; 현우는 수능을 마친 고3이 되어있었다. 수능치기 전을 생각해보면.. 알바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잠까지 줄인탓에 병원까지 갈뻔한 일 등 그간 힘들었던 일들이 생각난다. 아무튼간에 그건 이제 지나간 일이다. 시골 꼴통 학교에 다녔던 현우는 서울에 있는 유명한 의대에 갔다.</p><p>현우: 드디어.. 꿈을 이뤘네.. 힘들었어..</p><p>꿈을 이룬 현우. 다만 아직 끝내지 못한 일이 남아있다. 의대에 졸업하여 의사가 된 다음.. 엄마를 놀라게 하기 위해.. 이때동안 자신을 무시한 엄마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한다.</p><p>한편. 현아와 엄마는 평범하게 아파트에 살며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3년이 지난 지금. 현아는 아직 초딩티를 벗지 못한 11살이지만 그래도 3년 전 보단 좀 성숙해졌고 엄마를 도와 집안일도하며 지낸다.&nbsp;</p><p>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 같았다.</p><p>엄마: …그래서 뭘 바라는 거니?</p><p>???: 그냥 잠깐 시간 되는지 궁금해서 연락드렸어요. 얼굴도 볼겸해서요.</p><p>엄마: 하.. 그래. 언제 볼건데?</p><p>???: 글쎄요.. 요즘 병원일이 바빠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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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5: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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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망매가 소설 제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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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800년 지구의 하늘은 여전히 맑지만 도시들은 구름 위로 떠 있는 거대한 돔 속에 숨겨져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신경 인터페이스를 통해 기억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누이의 부재를 실감했다.</p><p>누이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 우주 이주선의 사고로 사라졌다. 그 사건은 기록 속에서만 존재했고 나는 홀로 남겨진 데이터 속에서 그녀를 기억하려 애썼다<br> 오늘도 나는 기억의 저장소 속에서 그녀를 찾았다. 그녀의 웃음 그녀의 눈빛, 그리고 그녀가 남긴 마지막 메시지…</p><p>언니/오빠. 나를 잊지 마</p><p>나는 그 메시지를 반복해서 들으며, 인터페이스 속에서 눈물을 흘렸다.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는 법을 잊었지만, 나는 아직 인간이었다.<br>어찌 누이여 너의 빛나는 기억을 지우지 못하는 이 마음, 끝내 전할 길이 없구나</p><p>내가 그녀를 잃은 그날 인류는 별을 향해 더 멀리 나아갔지만 나는 지구 위에 남아 누이를 불러본다. 기억과 데이터가 연결된 세계에서도 인간의 마음은 여전히 아프고 그리움은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았다.</p><p>나는 오늘도 누이를 위해 노래를 부른다. 2800년의 바람 속에서 내 목소리는 누이에게 닿을 수 있을까.</p><p>미타찰 에서 보자 누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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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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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망매가 소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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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누이: 21살의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어 왔음. 마을의 모든 남자가 눈독을 들이고 있음.&nbsp;</p><p>기타) 누이의 부모님, 다른 인물을 등장시켜도 됨.&nbsp;</p><ol><li><p>누이: 이쁘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누이</p></li><li><p>오빠:운동 잘하고 키크고 멋지다</p></li><li><p><br/></p></li></ol><p><br><br></p><p>예시)</p><ol><li><p>시대적 배경: 2800년 미래 또는 신라시대</p></li><li><p>공간적 배경: 한국의 대구 또는 서울</p></li></ol><p><br></p><ol><li><p>시대적 배경:2020</p></li><li><p>공간적 배경:한국</p><p><br/></p><p>어느 한사람이 누이를 죽였다 그 이유는 누이를 너무 좋아해서 오빠는 그걸 보고 분노해서 죽인사람을 복수하려 했지만 오빠는 싸움을 너무 못해서 죽었다 그래서 오빠는 미타찰에서 누이를 만나 행복한시간을 보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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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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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th/55aa71ccn1uk5ui/wish/3682503616</link>
         <description><![CDATA[<p>예시) 누이: 21살의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어 왔음. 마을의 모든 남자가 눈독을 들이고 있음.&nbsp;</p><p>기타) 누이의 부모님, 다른 인물을 등장시켜도 됨.&nbsp;</p><ol><li><p>누이: 노예</p></li><li><p>오빠:하층민</p></li><li><p>임성민:노예</p></li></ol><p><br></p><p>예시)</p><ol><li><p>시대적 배경: 2800년 미래 또는 신라시대</p></li><li><p>공간적 배경: 한국의 대구 또는 서울</p></li></ol><p><br></p><ol><li><p>시대적 배경:1800년대</p></li><li><p>공간적 배경:사형장(감옥)</p></li><li><p>1899년 어느한 감옥 임성민이 잡혀왔다 먼저 감옥에있던 누이가 임성민을 빤히 바라본다 임성민은 별 관심이없었다 하층민이던 오빠는 임성민을 매우 안좋게 보았다 그 이유는 누이가 임성민을 좋아하는것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부터 4년뒤 몸이 좋지않던 누이는 결국 세상을 떠났다 임성민은 눈물을 흘리며 누이를 껴안았다 그러고 혼자 슬픔에 잠겨 감옥에서 혼자 생을 마감했다 누이에 오빠는 누이를 지켜주지못한거같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다 홀로 약을 과다복용해 생을마감했다 미타찰에서 누이랑 오빠가만났다 누이가 솔직하게말했다 임성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오빠는 어쩔수없이 그 사랑을 허락해줬다 임성민이 뒤에서 나타나 오빠에게 큰절을하며 감사하다고했다 오빠는 내키진않았지만 받아주었다&nbsp;</p><p>&nbs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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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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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0053_5</author>
         <link>https://padlet.com/ynth/55aa71ccn1uk5ui/wish/3682504887</link>
         <description><![CDATA[<p>등장 인물 소개(나이, 직업, 특징 등을 간략히 쓸 것)</p><p>예시) 누이: 21살의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어 왔음. 마을의 모든 남자가 눈독을 들이고 있음.&nbsp;</p><p>기타) 누이의 부모님, 다른 인물을 등장시켜도 됨.&nbsp;</p><ol><li><p>누이: 20살의 초절정 미모를 가지고 있고,운동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 까지해서 옛날부터 동네주민들이 자기 아들 아내감이다라는 말을 자주했다.</p></li></ol><p><br></p><ol start="2"><li><p>오빠:30살이고 누이하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오빠가 누이를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남자들이 누이한테 작업을 걸면 항상 제지하고 그랬다.성격이 매우 괴팍했다.그래서 누이는 항상 오빠 걱정을 많이했다</p></li></ol><p>&nbsp;&nbsp;&nbsp;&nbsp;&nbsp;</p><ol start="3"><li><p>홍철:민주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자기는 못생겼다고&nbsp;</p></li></ol><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생각해 민주랑 사귈수 없다고 생각했다</p><p><br><br></p><p>배경</p><p>예시)시대적 배경: 2800년 미래 또는 신라시대</p><ol><li><p>공간적 배경: 한국의 대구 또는 서울</p></li></ol><p><br></p><ol><li><p>&nbsp;배경시대적:2025년</p></li><li><p>공간적 배경:한국의 충청도 단양</p></li></ol><p><strong>이야기</strong>충청도 단양에서 살고있는 민주와 홍철은 매우 사이가 좋기로 소문난 남매였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까지해 동네주민들이 자기 아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신랑감이라고 다들 얘기했다. 홍철은 성격이 괴팍하고 사회성이 조금 떨어졌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민주와 나이차가 많이나서 민주를 더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 남자애들이&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작업을 걸면 홍철이 항상 제지하고 그랬었다. 홍철이 잠시 시내에 갔을때 유아라는 애가&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한테 음료수 한캔을 주었다. 민주는 의심없이 음료수 한캔을 마셨다. 근데 갑자기</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난것이다. 그래서 민주는 동네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고&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싶었지만 주변에 동네 사람들이 없어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고 말았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온 홍철은 민주를 불러봤지만 대답이 없자 방문을 딱 열었는데&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방안에서 쓰러진 민주를 보고 홍철은 놀래 급히 민주를 안고 병원에 달려갔다. 병원에&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도착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 골든타임을 놓친 상태였다. 의사가 홍철한테 환자 16시&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40분 사망하셨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순간 홍철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홍철이 의사한테</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죽은이유가 뭐냐 물어보더니 의사가 충격적인 말을 했다. 농약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죽은거라고 홍철은 내가 시내에만 안 갔으면 이라는 말을 계속 마음속으로 얘기했다&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민주를 죽이게한 범인을 찾겠다라고 굳게 다짐한 말투로 이야기하였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홍철은 집에 돌아온 후 민주를 죽인 범인이 누군지 곰곰히 생각했다. 동네주민들은&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민주를 이뻐하였기때문에 아닐거라 생각했고 민주를 좋아하던 남자중 한명이지 않을까</p><p>&nbsp;&nbsp;&nbsp;&nbsp;&nbsp;&nbsp;라는 생각을 했다. 홍철은 민주가 죽은곳에 음료수 한캔을 발견하였다. 홍철은 그거를&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증거라고 생각한 후&nbsp; 경찰서로 가서 지문감식을 해달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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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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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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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진이는 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혼자 술을 먹다가 문득,</p><p>멋진 경치와 취기 덕분은 아니었다 나를 위해 매일 일해주는 부모님, 자주 싸우기는 해도 날 항상 생각해주는 오빠, 나만 바라보는 잘생긴 남자친구? 유진이는 너무 행복했다&nbsp;</p><p>그렇게 행복하던 유진이가 하루아침에 연쇄살인마가 되었다</p><p>할머니가 오르막길로 힘들게 캐리어를 끌고가시는걸 보고 대신 옮겨준것 뿐인데&nbsp;</p><p>그 안에 시신이 있었다, 하필 내가 캐리어를 끌고 가는 모습만 찍혔다&nbsp;</p><p>그렇게 경찰서에 구금 되었다.</p><p>진우(유진오빠)는 세상이 무너질것만 같았다, 하나뿐인 동생이 살인을 저질렀다는걸</p><p>절대 믿을수없었다.</p><p>진우는 변호사를 고용해 동생이 무죄라는걸 증멸할 증거들을 찾아나갔다&nbsp;</p><p>그렇게 재판에 섰는데..&nbsp;</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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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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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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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망매가</strong></p><p><strong>유의 사항</strong></p><p>생사 길은</p><p>예 있으매 머뭇거리고,</p><p>나는 간다는 말도</p><p>몯다 이르고 어찌 갑니까.</p><p>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p><p>이에 저에 떨어질 잎처럼,</p><p>한 가지에 나고</p><p>가는 곳 모르온저.</p><p>아아, 미타찰에서 만날 나</p><p>도 닦아 기다리겠노라</p><p>1.소재</p><p>-제망매가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 가능</p><p>예: 누이의 죽음 이유, 월명사가 스님이 된 사연, 월명사와 누이의 부모님, 죽음 이후에 벌어질 일, 미타찰에 관한 이야기 등</p><p>&nbsp;2. 인물</p><p>-인물은 가급적 개성이 돋보이게 만들 것, 내가 상상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나도록 할 것</p><p>3. 구조</p><p>-핵심 사건이 무엇인지 표현하고, 특히 사건과 관련하여 결말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 생각할 것</p><p>4. 분량: 11포인트 1페이지 이상 쓰기</p><p>&nbsp;</p><p>등장 인물 소개(나이, 직업, 특징 등을 간략히 쓸 것)</p><p>예시) 누이: 21살의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어 왔음. 마을의 모든 남자가 눈독을 들이고 있음.&nbsp;</p><p>기타) 누이의 부모님, 다른 인물을 등장시켜도 됨.&nbsp;</p><ol><li><p>누이: 월향</p></li></ol><p>나이:18살</p><p>직업:몸종</p><p>외모:키는 160, 얼굴은 다른 몸종들보다 예쁘고 피부도 희고 잡티같은 트러블도 없을정도로 예뻐 남자들을 의도치않게 홀리기 일쑤였을 정도로 미녀이고 다른 몸종들보다 어디 하나 부족한것 없는 사람이다 순발력, 말빨, 잔재주등 잘하는게 많다 윤서를 좋아하고 있다 (짝사랑)</p><ol start="2"><li><p>오빠: 월명</p></li></ol><p>나이:21살</p><p>직업:포도청 소속 관리(지금의 경찰과 비슷하다)</p><p>외모:키는 178, 운동도 많이 해서 근육도 있다 월향의 남자버전일 만큼 꽤나 미남이다 하나뿐인 동생인 월향을 매우 아낀다 포도청의 관리들과도 꽤 친한 사이이다 무술,검술등 몸쓰는것들은 관리들 중 가장 잘할 정도로 잘한다 훈련으로 인해 집에 안들어오는 일이 잦다</p><ol start="3"><li><p>현운</p></li></ol><p>나이: 22살</p><p>직업:하급 무사</p><p>외모:키는 169, 얼굴도 월명보단 한참 뒤쳐진다 월명,월향과 알고는 있지만 월명과 월향이 남매 인 걸 모르고&nbsp; 월향을 좋아하는데 옆에 붙어있는 월명을 시기질투하고 있다 하지만 겉으로는 티를 낼수 없어 겉으로는 친절한척 예의바른척 한다</p><ol start="4"><li><p>윤서</p></li></ol><p>나이:23살</p><p>직업:포도청 소속 관리</p><p>외모:키는 173, 얼굴도 반반하니 잘생겼다 하지만 월명에게는 다소 여러가지 면에서 뒤쳐진다 월명보다는 다소 몸집이 작지만 이성과 정신력만큼은 월명보다 위다 월향을 잘 챙겨준다</p><ol start="5"><li><p>서한</p></li></ol><p>&nbsp;나이:21살</p><p>직업:포도청 소속 관리</p><p>외모:키는 175, 얼굴은 눈쪽에 칼에 베인듯한 상처가 있긴하나 시력에는 영향이 없어 자신은 그 상처를 영광의 상처라 여긴다 성격은 다혈질에 카리스마있고 겉은 거칠지만 속은 순수하다 월명과 윤서는 매우 친하다 월향을 매우 잘 챙겨준다 월명과 반말하며 편하게 지낸다 월명 다음으로 무술,검술을 잘한다</p><p> 배경</p><p><br></p><ol><li><p>시대적 배경:조선</p></li><li><p>공간적 배경:한양(서울)</p></li><li><p>계절:겨울</p></li></ol><p><strong>이야기</strong></p><p>월향의 집</p><p>달빛이 방 안으로 흘러들었다.</p><p>벽에 걸린 그림자들이 미세하게 흔들렸고, 그 속에 누군가가 서 있는 것 같았다.</p><p><br></p><p>현운: “월향, 거기 있느냐?”</p><p><br></p><p>월향:“예, 현운오라버님 들어오시지요”</p><p><br></p><p>현운:“향아, 난 너를 3년이란 시간동안 너만 바라봐왔다.</p><p>그런데 넌 어째서 날 바라봐 주지 않는단 말이냐”</p><p><br></p><p>월향이 당황스러워하며&nbsp;</p><p><br></p><p>월향:“예..?,전 오라버니를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p><p><br></p><p>현운이 탄식하며</p><p><br></p><p>현운:“그렇단 말은..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이더냐…”</p><p>&nbsp;</p><p>월향:”예, 사실 포도청의 윤서오라버니를 좋아하옵니다”</p><p><br></p><p>현운:”...그렇단 말이지..”</p><p><br></p><p>현운은 월향을 목을 조르며 광기에 서린 채 말한다</p><p><br></p><p>현운:내가 가질 수 없다면 죽여버리겠어…!</p><p><br></p><p>월향은 목이 졸린 채 점점 죽어갔다</p><p><br></p><p>월향:”컥..크억… “</p><p><br></p><p>그렇게 월향은 죽었다</p><p><br></p><p>현운:”이제 넌 영원히 나의 것이다…나의 것..영원히 나랑 함께 있자..월향..”</p><p><br></p><p>현운이 월향의 시신을 들고 자신만 아는 깊은 산으로 가 동굴 깊숙한 곳에 월향의 시신을 둔다</p><p>동굴은 이런 상황을 예측하기라도 한 듯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틀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br></p><p>한편 월명은 밤늦게까지 포도청의 관리들과 검술을 하다 잠시 쉬고 있었다</p><p><br></p><p>월명:”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가서 누이와 같이 있어야겠다 난 먼저 집으로 가도록 하지”</p><p><br></p><p>월명이 집에 도착하고 난 이후</p><p><br></p><p>월명:”향이가 이 시간까지 없을리가 없는데..? 집은 왜 이렇게 난잡스러운 것이더냐..!!”</p><p><br></p><p>월명이 급히 밖으로 뛰쳐나와 월향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월향을 찾는다</p><p><br></p><p>월명은 급히 다시 포도청으로 갔다</p><p><br></p><p>월명:”얘들아 향이가 사라졌다, 집도 평소에 깔끔하던 집이 난잡스럽더라… 우리 향이 잘못되면..난 어떡하냐…..”</p><p><br></p><p>서한:”어?! 향이가 이 시간까지 없다고? 빨리 찾아돌아다녀야 하는거 아님까?”</p><p><br></p><p>당장이라도 뛰쳐나갈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p><p>윤서:”아서라 그럼 범인은 더 깊이 자신을 감출것 아니더냐 내가 그리 이렀건만..어휴..”</p><p><br></p><p>월명이 안절부절해 하며</p><p><br></p><p>월명:”그럼 향이는 어떻게 합니까?”</p><p><br></p><p>윤서:”일단 포도대장님께 서신만 올리고 우리 셋을 정예조로 수사를 해보자꾸나 일단 날이 늦었으니 내일부터 수사를 시작하자꾸나 그때즈음이면 포도대장님도 서신을 읽으셨을것이다”</p><p><br></p><p>월명과 서한이 마지못해 대답한다</p><p><br></p><p>월명:”예 그럼 그렇게 하지요”</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다음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br></p><p>월명:”일단 제 집에서 증거를 찾아보시죠 집으로 가시죠”</p><p><br></p><p>서한,윤서:”예!”</p><p><br></p><p>윤서:”여기가 평소와 다르게 어질러져 있는걸 보아하니 여기에서 일이 벌어진게 맞는거 같다”</p><p><br></p><p>서한:”여기 조금이지만 피가 있습니다!”</p><p><br></p><p>윤서:”마당에는 끌린 자국이 있구나 이 흔적을 따라가보자 그러면 실마리가 점점 풀릴것이다”</p><p><br></p><p>흔적을 따라가며</p><p><br></p><p>월명:”헉.. 이런 산속에 향이가 왜…정녕 우려만 하던일이 일어나지는 않겠지..제발 향아 나에게 그러지 말아다오..”</p><p><br></p><p>현운이 숨겼던 그 동굴에 도착한 후</p><p><br></p><p>현서:”여기서 흔적이 끊겨있다 안으로 들어가ㅈ..아…”</p><p><br></p><p>현서는 이내 말을 끝내지 못했다</p><p><br></p><p>월명은 현서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동굴 안으로 들어가 울부짖었다</p><p><br></p><p>월명:”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향아 누가 널 이리 만들었느냐!!!! 내가 널 죽인 범인을 기필코 찾아내 찢어죽여버릴테다!!!!”</p><p><br></p><p>현서와 윤서가 급히 죽은 월향을 향해 달려가는걸 막으며 말한다</p><p><br></p><p>윤서:”월명, 네 분노는 이해한다 나도 향이를 아꼈으니 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시신을 찾았다 시신에서는 아주 중요한 단서를 많이 찾아 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네가 월향의 시신에 손을 댄다면 증거의 효력 또한 사라진다”</p><p><br></p><p>서한:”안타깝게도 이건 형의 말이 맞다 넌 잠시 뒤에서 있어 우리가 어떻게 죽었는지 찾아줄게”</p><p><br></p><p>월명은 잠시 뒤로 간다</p><p><br></p><p>윤서:”일단 시신은 벽에 기대어 놓았으니 그점을 이용해 살펴보자꾸나”</p><p><br></p><p>서한:”예 형님”</p><p><br></p><p>윤서:”일단 목에 손으로 눌린 자국이 있고 얼굴의 실핏줄이 군데군데 터진걸 보아하니 목을 손으로 눌러 죽인것 같구나 그리고 부패정도와 겨울인데 이정도인것을 보아하니 해봤자 3일 정도 되었겠구나 여름은 이것보단 부패속도가 빠르니 3일 정도로 간추릴 수 있겠구나”</p><p><br></p><p>월명:”내가..조금만 더 집에 자주 갔었더라면..향이가 이리 되지 않았을텐데..”</p><p><br></p><p>윤서:”꼭 월향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서 벌을 받게 하자”</p><p><br></p><p>서한:”범인은 그 장소에 다시 나타난다고도 하니까 이 근처랑 명이네 집에서 잠복을 타고 있자”</p><p><br></p><p>월명:”그럼 난 사람들을 심문할게”</p><p><br></p><p>서한:”난 동굴 근처 수색할래”<br><br></p><p>윤서:”난 월명네 집 근처를 맡지”</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월명의 시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nbsp;</p><p>월명:”일단 앞집인 현운.. 이사람부터 심문을 해봐야겠다”</p><p><br></p><p>월명:쿵쿵쿵”계십니까?! 포도청에서 왔습니다!! 수사협조 좀 해주십시오!!”</p><p><br></p><p>현운:”아,예 안으로 드시지요ㅎㅎ”</p><p><br></p><p>월명:”3일전에 어디서 무얼 하셨습니까?”</p><p><br></p><p>현운이 능청스럽게 얘기하며</p><p><br></p><p>현운:’3일전이라면 나의 그녀를 죽였던 날이잖아..?일단 시치미 떼자’ “음..집에서 계속 쉬다가 술시(19시~21시)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런건 왜 물으시는지..?”</p><p>&nbsp;</p><p>서책에 진술서를 쓰며</p><p><br></p><p>월명:(무미건조하게)”살인사건입니다 진술에 집중해 주십시오. 월향이랑은 무슨 사이이십니까?”&nbsp;</p><p>모르는 척 연기하며</p><p>&nbsp;</p><p>현운:”예?? 월향이 죽었다고요?!”</p><p><br></p><p>월명:”예 어떤 사이십니까?”</p><p><br></p><p>현운:”사실..제가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을 전해보지도 못했는데 그렇게 죽다니..흑흑”</p><p><br></p><p>월명은 계속해서 서책에 현운이 말한것을 빠짐없이 진술서에 쓴다</p><p><br></p><p>현운:”그런데 나리는 월향과 어떤 관계이십니까..?”</p><p><br></p><p>월명:”...누이입니다”</p><p><br></p><p>현운은 뭔가가 크게 잘못되었음을 느끼며 입술을 깨물고 뜯는다</p><p><br></p><p>현운:”아 누이군요 어쩐지 닮긴했습니다 그런데 그리 되었으니…”</p><p>&nbsp;</p><p>월명은 초조해하는 현운을 보며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현운을 떠본다</p><p><br></p><p>월명:”입술에서 피나는데 뭐 불안하신거라도 있습니까? 혹 월향의 죽음과 깊이관련이 있다던가..?</p><p><br></p><p>현운은 더욱 더 불안해 말을 더듬는다</p><p>&nbsp;</p><p>&nbsp;현운:”아..아닙니다..! 제가 왜..!”</p><p><br></p><p>월명:”이유야 뭐든 있겠죠 산책을 나갔을때 죽이신것 아닙니까?!”</p><p><br></p><p>현운의 동공이 오른쪽 위,왼쪽 위로 동공이 흔들렸다</p><p><br></p><p>현운:”증거도 없잖습니까?! 이렇게 몰아가시면 곤란합니다!!”</p><p><br></p><p>월명:”...일단 그럼 나중에 부르면 오셔야 합니다?”</p><p><br></p><p>현운:”..예 그러지요”<br><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서한의 시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br></p><p>서한:’흐음.. 뭐 누구 오는 기미가 안 보이는데..? 범이 올 수도 있으니 어서 내려가야겠다’</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윤서의 시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br></p><p>윤서:’흐음.. 아까 다 찾은거 같은데.. 더 찾을게 있으려나..모르겠네’</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다 모인 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br></p><p>월명:”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p><p><br></p><p>서한:”어?! 누군데?!”</p><p><br></p><p>월명:”현운이라고 사건이 난 우리집 앞에 사는 사람이야 근데 나와 향이가 남매라는걸 말하니 몰랐다는 눈빛에 말을 더듬고 입술을 물고 뜯더군 그러면서 동공이 오른쪽 위와 왼쪽 위로 동공이 심하게 흔들렸다 그리고 3일전에 술시에 산책을 나갔다 왔다고 했다”</p><p><br></p><p>윤서:”입술을 물고 뜯는것은 불안하면 입술을 물거나 뜯고 동공이 심하게 흔들리는것 특히 오른쪽 위와 왼쪽 위는 잔머리를 쓸때 오른쪽 위와 왼쪽 위로 동공이 심하게 흔들려”</p><p><br></p><p>서한:”동굴까지 가는데 딱 반시진(1시간)정도 걸렸었어 사람을 끌고 올라간다면 이각(30분)정도가 더 걸리겠지”</p><p><br></p><p>윤서:”그럼 현운이라는 사람이 확실한거 같은데? 시간도 얼추 맞아떨어지고 심문했을때의 반응도 그렇고 불러보는게 어때?”</p><p><br></p><p>월명:”전 좋습니다”</p><p><br></p><p>서한:”저도 마찬가지입니다”</p><p><br></p><p>윤서:”현운을 불러라!!”</p><p><br></p><p>현운:”...제가 월향을 죽였다고요?’</p><p><br></p><p>윤서:”그래”</p><p><br></p><p>현운:”증거..! 증거는 있습니까? 증거도 없으시면서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p><p><br></p><p>월명:”아까 내가 널 심문할때 입술을 물고,뜯는건 불안해서 그런것이고 말을 더듬고 동공이 오른쪽 위와 왼쪽 위로 왔다갔다 했었지! 이는 잔머리를 꾀하고 있다는것과 동일하다 심지어 너는 3일전 산책을 술시에 나갔었지 이는 범행장소에서 시신이 있는 동굴까지 반시진 이각정도로 범행을 저지르는 시간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였기에 너라고 판단을 하였다”</p><p><br></p><p>현운:”...예 제가 죽였습니다 월향을 너무 사랑하는데 자꾸 저를 바라봐 주질 않잖습니까~ 그래서 죽였습니다”</p><p><br></p><p>월명이 죽일기세로 달려가며</p><p><br></p><p>월명:”내가 널!!!!기필코 찢어죽여버릴테다!!!!!!!으아아아아아악!!!!!!!!!”</p><p><br></p><p>윤서와 서한이 월명을 말리며</p><p><br></p><p>서한:”야 화난건 알겠는데 진정해봐 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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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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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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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소개:채희,성환,성환이 조직 두목,성환이의 부하 민재,성환이의 부하 성진2,채희의 절친<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시대적 배경:2026년 대구광역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공간적 배경: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불법 사업장<br><br> 성환:건달이지만 속 마음은 여리고 착함 동생들을 가족 처럼 대하고 잘 챙김,채희를 보고 반해서 사랑에 빠짐 <br> 민재:성환이 밑에서 일하는 건달동생이다. 겁이 많고 자기만 생각한다. 성진과 절친한 사이<br> 성진:성환이 밑에서 일하는 건달동생이다. 성환이를 잘 따르고 말을 잘 듣는다.민재와 절친한 사이<br> 채희:누구나 인정하는 엄청나게 이쁜 여자 하지만 성격이 까칠하다<br> 두목:대구 수성구 황금동에서 불법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을 때리고 돈을 뜯는 일들을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 시킨다.(민재,성진.성환의 두목)<br><br><br><br>어느 2026년 가을 우장창 어느 카페에서 나무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며 시작된다 <br> 성환:어이, 사장님 자릿세를 내고 장사를 하셔야지요.<br> 성진:자릿세 빨리 내놓으라고 시*<br> 카페 사장:죄송합니다..제가 아이들을 키우는데 양육비가..<br> 성진:이런 시*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하라고(우당탕 의자 부서지는 소리)<br> 민재:그건 우리 알빠 아니고 돈 부터 가져 오시라고 사장님.<br> 성환:사장님 다음달에 올테니까 다음달 까지는 돈 꼭 준비하세요.<br> <br> 퍽..,퍽 어디선가 맞는 소리가 들린다 <br><br> 두목: 야이 **놈들아, 너네가 돈을 제대로 받아오지 않으면 빈 돈은 너네들이 채우는거야(퍽 .퍽.퍽)<br> 성환:죄송합니다 형님.. 제 잘못입니다.(성환이가 두목에게 맞는다)<br> 두목:언제까지 받아올래?<br> 성환:저희가 3일 안에…<br> 두목:뭐? (수환이를 더 때린다 퍽.퍽)<br> 두목:내일까지 받아와 알겠어?<br> 성환:예 형님 <br> 성진:예 형님.<br> 민재:예 형님.<br> 두목:내일 돈 꼭 가져와라. 이제 꺼져<br>.<br>.</p><p>&nbsp;&nbsp;성환,성진,민재 셋이서 모여있다.<br>&nbsp; <br> 성환이는 코피가 흐르고, 셋 사이의 정적이 흐른다<br>&nbsp; <br> <br><br><br> 성진:수환이 형님 괜찮으신가요?<br> 민재:저희 근데 또 돈 못 받아서 또 맞으면 어떡합니까?<br> <br>성진이 민재를 툭툭 치며 눈치를 준다<br><br> 성환:카페사장님도 양육비 때문에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이번일은 형 돈으로 메꿀 테니까<br> 걱정하지말고 있어.<br> 성진:형님 그래도..저희가 같이 <br> 성환:아니야. 형이 해결할게.<br> <br>&nbsp; 성진과 민재가 성환에게 감동 받고 눈물을 흘린다(흑,....훌쩍)<br>&nbsp; <br>&nbsp; 성환:울지말고…형은 이제 가볼게<br>&nbsp; <br>&nbsp; 성환이 가고나서 성진과 민재가 둘이 남아 이야기를 한다.<br> <br>&nbsp; 성진:민재야..성환이 형님 너무 멋있는거 아니냐<br>&nbsp; 민재:그러니까..<br>&nbsp; 성진:내 주변에 채희라고 엄청 이쁜 얘 있는데 소개시켜 드려볼까?<br>&nbsp; 민재:성환이 형 요즘 조금 외로워 보이긴하던데.<br>&nbsp; 성진:채희한테 연락 한번 해 봐야겠네.<br>&nbsp; <br>&nbsp; 통화음 소리….<br>&nbsp; 성진:어, 채희야<br>&nbsp; 채희:어 오빠 오랜만이네요.<br>&nbsp; 성진:어 내가 무슨 일 있어서 전화한 건 아니고, 주변에 되게 괜찮은 형님 한명 있는데 소개팅 &nbsp; &nbsp; &nbsp; 한번 해볼래?<br>&nbsp; 채희:어 정말? 나는 좋지 알겠어!<br>&nbsp; 성진:응 알겠어 형님한테 물어보고 연락줄게!<br>&nbsp; 채희: 그래<br>&nbsp; <br>&nbsp; 불법 도박장 웅성웅성 소리 사이 직원실에서 이야기를 한다.<br><br>&nbsp; 성환:안녕하십니까!<br>성진,민재:안녕하십니까!<br>&nbsp; 두목:돈은? 받아왔냐.<br>&nbsp; 성환:옙 받아왔습니다 형님.<br><br>&nbsp; 두목이 돈 봉투를 확인한다…<br><br>&nbsp; 두목:잘했네 또 일 하나 더 있으니까 며칠 뒤에 한 건 더 해야겠다 성환아.<br>&nbsp; 성환:네 형님..<br>&nbsp; 두목:이제 가봐.<br>&nbsp; <br>&nbsp; <br>&nbsp; 성환:수고하십시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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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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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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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분주한 월요일 아침 규민이가 효민이를 깨운다 “효민아 수업해야지 일어나” 효민이는 몽롱한 상태에서 세수만하고 윗옷만 갈아입은채 수업을 들어간다. 점점&nbsp; 온라인 화상 수업에 익숙해지고 있는 효민이다, 효민이와 친구들이 하나 둘씩 수업에 들어온다 친구들이 다 들어오고. “차렷,담임 선생님께 인사!” 반장 효민이의 인사로 수업을 시작한다. 얘들아 어제 뉴스 봤니? 점점 더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노는것도 좋지만 당분간은 영상 통화로만 만나라~~ 오늘 조례 끝 잘가~ 수업이 끝난 효민이는 영상을 틀어두고 거실로 나왔다. 오빠 배고파 히히 배가고픈 효민이는 규민에게 밥해달라고 부탁한다. 자기가 해먹해도 돼는 나이지만 규민에 눈에는 아직 지켜줘야할 어린아이로 보이나 보다. 규민은 곧 출근이지만 싫은 내색없이 앞치마를 두르며 오늘은 오므라이스 어떄? 재료 다쓰고 퇴근길에 새로 장봐야겠다. 효민이는 다 좋다고 끄덕였다 오빠 케찹 많이 뿌려줘!! 네 케찹 많이 오므라이스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능청스러운 오빠의 영업말투가 나왔다. 효민이는 웃으며 먹는동안 오빠는 출근준비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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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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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설정+스토리 뼈대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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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르:무협,판타지</p><p><br/></p><p>시대적 배경:</p><p>1.고대 한반도(인간계와 영혼계의 경계가 흐릿한 시절)</p><p>2.사람들은 사후 미타찰을 통해 다음생으로 윤회한다고 믿었음.</p><p>3.전쟁과 역병으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에 이름(이로인해 많은 이들이 윤회와 해탈에 대한 믿음에 시달리게 된다.)</p><p><br/></p><p>공간적 배경:</p><p>1.미타찰("죽음"이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를 상징함)</p><p>2.OO국(정확한 이름은 추후에 작성):요술과 도술(마법 비스무리한 신통한 힘)이 공존하는 가상의 제국</p><p><br/></p><p>주요 공간 목록:</p><p>미타찰:구름위 떠있는 사찰로 맑은 연못과 흰 연꽃이 피어 있으며,망자들의 혼이 머무는 곳이다.</p><p>윤회수레라는 거대한 바퀴가 사찰의 중앙에 위치하여,영혼을 다음생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p><p>(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도달 가능한 곳이다.)</p><p><br/></p><p>구름산:</p><p>미타찰로 향하는 길이다.(죽은 자들의 혼이 떠돌다 구름산을 지나면,기억이 희미해지고 육신의 미련이 사라짐)</p><p>이곳에는 인도자들이 살며 망자들의 길을 인도함.</p><p><br/></p><p>주요인물:</p><p>월명사-주인공</p><p>누이-여동생</p><p>나머지는 스토리 만들다보면 나올 것 같음</p><p><br/></p><p><br/></p><p>스토리 구상:</p><p><br/></p><p>1.전쟁과 역병이 창궐하던 해,누이가 이른 나이네 병으로 사망+주인공은 누이를 잊지못해 미타찰을 찾아감</p><p><br/></p><p>2.미타찰을 찾아 구름산으로 가는 도중,잡귀들이 길을 막아버림(예:미련을 못 버린 병사,길잃은 어린 귀신,복수를 꿈꾸는 망자 등등).여기서 검,기운 같은걸 다루면서 판타지적 요소 등장</p><p><br/></p><p>3.미타찰의 시험:미타찰 근처에서 도깨비같은 존재와 마주침.다양한 위험에서 명상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누이를 향한 집착을 조금씩 내려놓음</p><p><br/></p><p>4.누이 만나기: 미타찰 입구에서 누이를 만남.(대충 주인공이 누이 잡을라카면 형태가 사라지려함) 누이는 주인공에게 이젠 놓아주어야 한다고 말함.</p><p><br/></p><p>5.주인공은 누이를 붙잡을지 해탈을할지 선택의 시간이 옴(결국 누이를 보내주며 깨달음과 해탈을 경험)</p><p><br/></p><p>6.산 아래로 내려와,전보다 성숙해지며 승려이자 시인이 됨 이후 사람들게에 노래와 시를 전하며,누이와의 이별을 아름다운 이야기로 남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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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6: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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