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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회복탄력성 플러스 팁 by 가치놀이터</title>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link>
      <description>일상 속 나의 긍정적 감각을 발굴해봐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4 04:52: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02 05:09:2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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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할 수 있음에 감사/아이들의 해맑음/남편의 유머러스함, 유쾌함</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0368706</link>
         <description><![CDATA[<div>8월에 남편이 너무 아팠어요. 눕지도 못하고 서지도 못하고 애매한 자세로 배를 부여잡고 꼼짝도 못하더라구요.</div><div>당장의 여행 일정들을 다 취소하고 집에 머물렀어요. 평소에 건강한 사람이였는데, 너무 아파하니까 걱정이 되었어요.</div><div>동네 병원에 갔는데 역류성 식도염, 위염같다고 약을 먹어보자고 했어요</div><div>약을 먹고 병원에 다녀왔는데도 나아지지 않았어요.</div><div>일요일부터 열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바들바들 떠는 남편을 보고 있으니 무서워졌어요.</div><div>응급실에 갔어요. 두아이를 데리고 올 수 없어 남편의 핸드폰은 집에 두고 왔는데 응급실에 들어간 남편이 5시간이 되어서 소식이 없었어요.</div><div>집에 두고 온 아이들도 걱정되고, 크게 잘못된건 아닌가 불안함에 눈물도 났다가 안절부절 못할 때</div><div>남편이 잠깐 나왔어요. 입원해서 검사를 하고 수술해야 될 것 같다고.&nbsp;</div><div>엄마한테 아이들을 부탁하고 남편 입원준비를 해주고 집에 갔어요. 급성 담낭염으로 남편은 담낭(쓸개)제거 수술을 했어요.</div><div>일주일 동안 맘이 편지 않았어요.&nbsp;</div><div>그럴때마다 둘째 아이가 저를 보고 엄마 웃어~ 라고 얘기하더라구요.</div><div>수술후 아빠가 보고 싶다는 아이들을 위해 잠깐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div><div>그때 남편이 저 돌을 가지고 온거에요 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들고 왔다며</div><div>그걸 보고 첫째 아이가 “아빠 도대체 돌을 언제 먹은거야?” 라고 말하고</div><div>둘째는 그리웠던 아빠 팔꿈치를 저렇게 만지더라구요. 아빠 손도 잡고 팔꿈치고 만지고 싶고..</div><div>그걸 보고 우리는 웃겨서 사진찍고 첫째도 따라하고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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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4: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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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든든한 가족과 내가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들/불편한 상황속에서도 보이는 아이들의 귀여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0371391</link>
         <description><![CDATA[<div>우쿨렐레 연주 해 보자니 싫다고 책상 밑에 들어가 있는 어린이</div><div>남아서 얘기하자고 했는데…</div><div>자기 얼굴을 때리고, 에어컨을 발로 하고 핸드폰을 던지고 자기 가방도 던지고</div><div>칠판에 붙어있던 꽃도 던져버리고..</div><div>옆 반 쌤이 “어때요? 괜찮아요?” 라고 물으시는데</div><div>“요즘 가시덤불을 지나가고 있는 거 같아요..”</div><div>폭력성이 있는 아이 이야기를 하며 “그런데 또 너무 신기한 게 “왜 남의 작품을 던지고 그래요?”라고 물었더니 “제가 만든 꽃만 던졌어요＂라고 말하는 어린이..</div><div>그걸 듣고 웃음이 나더라구요.. 어떻게 또 그 상황에서 자기가 만든 꽃만 던지는지...!</div><div>옆 반 쌤이 “자기는 그래도 그 안에서 아이들을 귀엽게 보는 것 같아. 전에 선생님은 너무 스트레스 받으셔서 안쓰러웠어요.”라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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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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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생각하기/찰나의 순간에도 알아차려지는 감사</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0377133</link>
         <description><![CDATA[<div>기질적으로도 위험회피가 높은 저는 안전하기 위해 (자동적으로) 부정적인 시나리오가 먼저 잘 떠오르기도 하고, 불안을 잘 느껴요. 그렇지만, 이런 나의 상태를 빠르게 감지하고, 긍정적 생각의 전환을 통해 분리작업 역시 곧잘 하게 된 것 같아요. (자람에서 참 좋은 모델링을 보며 습관이 되었죠:D)<br>&nbsp;<br><strong>상황</strong> 며칠 전, 실내자전거를 새로 샀어요. 배송+기사설치로 주문하고 싶었지만, 남편이 주말에 직접 조립해주겠다고 해서 오늘 조립하다가 계기판과 연결되는 선을 끊어뜨렸.. 저는 며칠동안 커다란 박스가 대문앞에 있는 것도 싫었고, A/S를 신청해야하는 번거로움도 그 순간 너무 싫었어요😂<br><br><strong>부정적 생각</strong> "그럴 줄 알았어. 나를 또 귀찮게 해. 돈만 아끼는게 다가 아니지. 1시간 넘게 조립하느라 씨름하느니 그 시간에 같이 산책이라도 했음 더 나을 뻔 했어."<br><br><strong>긍정적 전환</strong> "출장 다녀와 피곤한 상태인 와중에 우릴 위해 1시간이나 이 무겁고 복잡한 일에 애써주다니. 우린 이렇게 사랑받고 배려받고 있어. 참 고맙고 의미있는 순간이야. 이걸 알아차릴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늘 나의 실수도 덤덤히 이해받아왔으니 나도 이번 기회에 너그러움을 보여줄 기회를 얻었어."<br><br><strong>#새롭게생각하기</strong> <strong>#Think_out_of_the_box</strong> <strong>찰나의 순간에도 알아차려지는</strong> <strong>감사</strong>를 통해 충만하고 풍요로움에 잘 젖어드는 것 같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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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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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결심의 큰 원동력!</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0378979</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 회복탄력성의 팁🌟은 요거예요(남편과의 관계에 있어서는😬)<br><br>어릴때 부모님은 자주 크게 다투셨어요. 엄마는 일요일 아침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오는길 마음을 다스렸던것 같아요. 하루는 엄마가 집에오는길에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br>👩🏻 가난한 부부랑 부자 부부가 살고 있었어~ 넌 어느 부부가 행복할 것 같아?&nbsp;<br>👧🏻부자!!&nbsp;<br>👩🏻아니~~ 가난한 부부였어!&nbsp;<br>👧🏻왜?? 어째서??&nbsp;<br>👩🏻사람들도 궁금해서 두 집을 가만히 들여다봤대<br><br>가난한 부부는 남편이 물컵을 쏟자&nbsp;<br>👨🏻여보 미안하오! 내가 컵을 깨트려서<br>🧑🏻아니예요 제가 거기 둔 탔이예요~제가 치울게요<br>👨🏻아니오! 내가 치울게요!<br>🧑🏻그럼 같이 치워요~ 호호호<br>부자 부부는 똑같이 남편이 물컵을 쏟자<br>👨🏻아니 물컵을 누가 여기에 둔거요!!!&nbsp;<br>🧑🏻그걸 제대로 못보고 컵을 깼어요?! 얼른 치워요!&nbsp;<br>👨🏻거기둔 당신이 잘못이지! 당신이 치워요!&nbsp;<br>했대~~~<br><br>저는 그때 결심했던것 같아요.(초등학교 저학년쯤이었을까요...🤔) 행복은 사랑이구나! 가난도 이길수 있구나! 난 가난한 부부가 했던 행동처럼 살거야💪<br><br>제게 있었던 결핍이 결심의 큰 원동력이 되었던것 같아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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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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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회복탄력성을 도와주는 문장 찾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0386172</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과 같이<br>-일상 속 나의 긍정적 감각을 발굴해낸 상황들을 기록해보아요!<br>-그 기록들이 쌓이면 '나만의 회복탄력성 플러스팁'을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br>(나만의 회복탄력성 플러스팁도 같이 기록해보아요!)<br>-기록하다보니 알아차리게 된<br>나의 회복탄력성을 도와주는 문장을&nbsp;<br>다음 링크에 링크에 기록해주세요!<br>(나만의 회복탄력성 치트키랄까요~)<br><br>https://naver.me/xY9TyyQ8<br><br>*링크까지 작성해주신 분들께<br>소소하지만 기쁨을 드리는 선물을<br>올리브가 준비하겠습니다 ♥<br>(하나의 기록도 좋으니 함께 링크까지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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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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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용기엔 용기로 보답해보는 거야!&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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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난주 부담스럽던 발표수업을 잘 마쳤다. 시연까지 준비하는데 사전에 몇 분께 부탁을 드리려다, "미리 계획하지 말고 현장의 유연함을 믿어보자! 누군가는 도와주실지도 몰라.. 아무도 안 나서주시면 그땐 내가 하지뭐!" 하는 마음이었는데 별로 친분도 없던 두 분이 선뜻 나서주신 게 일주일 내내 고마웠다.&nbsp;<br><br>오늘 수업 때 드리려고 편의점에서 빼빼로를 샀다. "왜케 비쌈;; 이쁜데..곧 빼빼로데이기도 하니까 서로 덜 부담스러운 선에서 적당할 것 같아. 그래 너로 정했다아!"<br><br>나와서 보니, 빼빼로데이는 한참이나 남았..;; 괜히 이걸로 골랐나 싶었지만 뉴진스 캐릭터와 콜라보한거라며 알아봐주고 같이 들떠준 지현이 덕분에, 또 엄마 몫으로 남겨준 2알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사진 올리는 법..헤매다..먹어버렸;;^^;;)<br><br>"힙한 거 드세요~^^ 지난 주에 용기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나도 용기내서 표현해야지!</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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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6: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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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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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잠시 멈추니, 너의 마음이 보여&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055526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굣길 지현이와 마주쳤다.&nbsp;<br>"손에 또 뭘 들고 와~?"(자주..쓰레..기다 싶은 걸 들고 온 전적이;;)<br>"이거? 오늘 과학 시간에 부레옥잠 관찰하다가 우리 조에서만 나온 우렁~선생님이 가져가고 싶은 사람은 집에 갖고 가서 키워도 된대서^^"<br>"이런 건 제~발 좀 손 들지 마아.."<br>&nbsp;<br>집에 와서 같이 우렁 관찰도 하고 엄마의 어릴 적 부레옥잠 실험했었던 이야기도 나누다..<br>"근데 얜 뭐 먹어? 물도 바닷물..이라도 뜨러 가야하나?" 했더니,&nbsp;<br>"이제 버리자! 죽었나보다. 선생님도 오래 안갈거라고 하셨어. 엄마 보여주려고 가져온거니까~됐어!"<br><br>그랬구나. 쓰레기를 이고 날랐던 게 아니라 신기한 거 엄마한테도 보여주고 싶었구나. 나도 밖에서 맛난 간식, 예쁘고 귀여운 거 챙겨오고 싶은 것처럼..다행이다. 다다다다..잔소리 덜 해서;;<br><br>"버리지마봐. 모르잖아. 일단 수돗물이라도 넣어놓고 관찰해보지뭐.." (네 꼬물이 같은 손으로, 얼마나 사랑스럽게, 내내 바라보며 하굣길을 신나서 왔겠니..내가 시체라도 키우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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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7: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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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24720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아이로부터배우는회복탄력성</strong></p><p><br></p><p>그저께 밤에 아이가 자면서 계속 기침을 했어요. </p><p>저는 기침 소리를 듣고 깨서 잠을 설쳤죠. </p><p>어제 아이한테 “예준아, 밤새 너가 기침을 하더라.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 같아 엄마가 안타까웠어. 오늘 병원에 꼭 가자.”라고 이야기 했는데, </p><p>아이가 “엄마.나는 몰랐는데? 내가 기침한거, 내가 몰랐으니 괜찮아~^^. ” 하고 저를 안심시켜주듯 해맑게 이야기하더라구요. </p><p>그 상황에서 저는 </p><p>잠 잘 못자서 피곤하겠다&gt;오늘밤에 또 그러면 어쩌지&gt; 불안하니 병원가야해 로 회로가 돌아갔는데 아이는,</p><p>밤에 기침했는데 내가 기억이 안나네?&gt; 다행이다&gt; 오예 </p><p>로 회로를 돌리더라구요. </p><p>아이로부터 하나 배웠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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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7: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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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 따윈, 진정 즐길줄 아는 네가 일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25720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11살 지현이 학교 방과후수업 발표회가 있었어요. 매년 하는데, 늘 긴장하며 준비하는 저와 달리 아이는 긴장한 내색 1도 없이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다른 친구들 연주 영상을 찍어주며 리듬을 타고 있더라구요;; </p><p>그 모습을 보는데 제 긴장까지 쑤욱 내려앉으며, "실력 향상이 중요한 게 아니지, 몇 년 배웠으면 뭐 꼭 더 잘해야 하나? 즐기면서 큰 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실수해도 웃는 네가 사랑스러워!! 빛이 날만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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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8: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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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486054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아이가 열감기로 좀 고생을 했어요. 돌봄공백에 고민하면 끝이 없고, 얼른 시온이가 잘 회복되길 바라는 상황이었죠.</p><p>해열제로 열이 조금만 떨어지면 깨방정을 떨고 노는 모습에 살짝 걱정이 올라오는데.. 갑자기 hot의 캔디를 듣자며 트는 시온이. 그리고 즐겁게 춤을 춥니다.. 아 이노래 옛날 내 오빠들 노래..ㅋㅋㅋ</p><p>말은 하지 않아도 들리는 소리 "엄마 지금이야. 즐기자!" </p><p>그래! 지금 웃고 즐길수 있으면 되는거지! 이순간은 또 안오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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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5: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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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보약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4874912</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이 뒤숭숭하고 지금 고민해도 도움도 안되고 굴을 파는 것 같을 땐.. 내 이불속으로 쏘옥~</p><p>몸도 마음도 릴렉스되는 것 같아요.</p><p>자고 나면 다시 생각할 힘이 생깁니다.</p><p>특히 요즘 두통이 가끔있는데 그럴땐 나에게 휴식이 필요한거라는 신호. 푹 자자 오늘은!</p><p>"자고 나면 세상이 나에게 또 힘을 줄거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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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5: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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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좋은사람이란 믿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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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은 제가 일하면서도 참 잘 물어보고 도움도 요청하는 걸 느껴요.</p><p>이전 자료찾느라 끙끙대는 시간에 이거 물어보면 빠를때가 있거든요.</p><p>예전같으면 "못나게 보이면 안돼지. 혼자 해결해야해" 생각했는데.. 그게 맞을까? 서로 알고 있는건 공유하고 더 중요한것에 집중하면 되는거지 싶은거예요. 해보니까 괜찮아! 내가 먼저 믿어보는 거고(또 아무나 믿나? 믿을만하니까 믿는거고^^)</p><p>함께 일하는 우리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란 믿음이 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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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5: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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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실행할 줄 아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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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간 자람의 여파와..회복탄력성에 머무르는 이번주..</p><p><br></p><p>바쁜 내 상황이 마음 쓰여 오늘 저녁 시간에 지현이를 집에 초대해서 밥도 먹이고 아이들끼리 놀게 하겠다는 이웃..</p><p>"지현아 이모가 저녁에 밥도 먹을겸 놀러오래~근데 엄마는 오늘밤까지 할 숙제들이 있어서 못가.."</p><p>"응! 와쎄~~친구랑 저녁에 겜하기로 했는데 취소 연락좀 하고.."</p><p>(몇 분후..)</p><p><br></p><p>"엄마..oo가 자기랑 한 약속이 먼저인데 왜 뒤에 생긴 약속을 가냐고;; 자기도 지난번에 나랑 겜하기로 하구선 다른 애랑 하면서 나 껴주지도 않아놓고.."</p><p>"휴우...카톡 한 번 보여줘봐. 여기서 신나서 결론만 전달하니까 친구 입장에선 다른 애랑 겜하러 놀러나가는 줄 오해했나보네; 너는 꼭 그러더라..블라블라"</p><p><br></p><p>난 아이 친구가 내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가 자기 멋대로여서인데 또 그런 모습을 내 아이에게 하는게 못마땅했고 또 그런 빌미를 신나서 던져준듯한 아이에게도 화가 났다. 끝장 대화를 하려던 찰나, </p><p>'Stop! 더 가지말라고 했잖아. 각 잡지 말라셨어. 여운의 밀당!! 몰라?'</p><p><br></p><p>이웃집에 놀러가는 아이에게 또 한마디, 정줄 챙기라는 말을 던져서 마음을 상하게 하기도 했지만, 이후 돌아온 아이에게 이전 상황에 대해 더 이상 묻지 않았다. (입이 근질근질~) 잠들기 전 짬도 내어 일상에 대한 5분 대화도 나누고 시덥지 않은(?)꿈 얘기도 듣고..^^</p><p>남편에게 "난 자기 편~"해보기는, 내일 만나서 해보려다가 남편이 카톡으로 소스를 준 덕분에</p><p>(잠자코 하기 싫은 일도 해야 직장인이지!) 하지 않고,</p><p>"뭘 그리 앞서 나갈라고 그런대냥~..시끄럽고 뭐나 먹으면서 하자해" 격하게 편들어주니, 신나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별 거 아니었는데;;</p><p><br></p><p>나는, 머리로 배운 걸 가슴으로 느끼고 머지 않아 바로 실행할 줄 아는 사람인 것이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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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5: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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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느슨하게&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5362717</link>
         <description><![CDATA[<p>일년을 준비했던 바쁜 여정이 마무리되었던 9월중순. 한숨 돌리는 찰나, 코로나확진을 받고 한달째 컨디션이 난조다. 마음이 너무 불편하면서도 2주간 출근을 못하기도 했고, 괜찮아지나싶더니 늘 쓰던 화장품을 써도 접촉성피부염이 반복되는 중이다.</p><p><br></p><p>"~~ 얼른 마무리해야하는데"로 머릿속이 가득하다.</p><p>특히, 일해보고싶던 기관의 티오가 나 지원해보고 싶지만, 도무지 내 상태가 현재 일을 늘려서는 안 될 것 같다. </p><p><br></p><p>이때 같이 떠오른 생각!</p><p><br></p><p><strong>"느슨하게 가자!"</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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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23: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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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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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회복탄력성 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5751961</link>
         <description><![CDATA[<p>부정적 감정을 오래 가지고 있고 싶지 않아해요</p><p>내가 너무 힘들거든요..</p><p>(감정 해소는 ing / 전환을 하려 소소꺼리를 찾습니다 )</p><p>그때 그때 힐링한 것/기분 전환할 것을 찾아요</p><p>우선은 그 감정/상황에서 빠져 나오려 해요</p><ul><li><p>구글포토의 아이들 사진</p></li><li><p>내자리(회사)에서 모니터보고 혼잣말</p><p>(어 또 왜저래 , 아....)</p></li><li><p>건식거리 / 견과류 씹기</p></li><li><p>윤동 / 산책</p></li><li><p>혹은 다른 집중거리</p></li></ul><p><br></p><p>그러다 보면 기분전환이 되어 이전 상황이 좀 객관적으로 보여요. 상대방의 입장도 보이고 이불퀵도 하고 ..</p><p><br></p><p>바로 바로 그 상황에 대처하는 스킬은 현재 연마하는 중으로 현재의 스킬은 당장의 한슌간은 멈춤(참고) 새로운 기분?이 될때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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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4: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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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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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로해주는 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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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퇴근길 운전하며 라디오를 들었어요</p><p>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p><p>노랫말에 귀 기울이게 되었어요</p><p><br></p><p>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지금 내 마음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고..</p><p>가수의 목소리도 너무 감미롭고 가사도 아름답더라구요</p><p>"바람이 휘파람 부는 소리"</p><p>라니 너무 멋진 표현 아닌가요? 🥹</p><p>이렇게 일상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할 때, 감성에 젖을 때 좋은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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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14: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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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들 땐 하늘을 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6346087</link>
         <description><![CDATA[<p>제 휴대폰엔 하늘 사진이 많아요</p><p>대부분 보면 파란 하늘이거나~</p><p>구름이 뭉게뭉게 예쁘거나</p><p>노을이 지거나~</p><p><br></p><p>그래님께서 RT방에서 좋은 말로</p><p>"하늘을 찍는건 내 마음을 찍는거예요"</p><p>라고 하셨는데~</p><p>제 마음이 저렇게 맑음 🌞</p><p>청명한 제 마음을 기록하고 싶은 거 였을까요?</p><p>하늘을 보고, 낮이 아니더라도 별과 달을 보며..저는 제 마음에 여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p><p>오늘도 RT방에 다른 분들이 예쁜 하늘 사진을 보내주는 것을 보고도 너무 감탄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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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14: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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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는 만큼만, 다그치지 않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636196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전에는 저를 압박하는 스타일이였어요</p><p>물론 지금도 저를 압박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이전에 비하면 좀 더 편해진 것 같아요</p><p>"실수하더라도... 괜찮다"</p><p>"완벽하지 않더라도 괜찮다"</p><p>"조금 쉬어도.. 괜찮다"</p><p>이렇게 저를 다그치지 않고..</p><p>잠시 기다려주는 것, 이해해주는 것</p><p>나 자신을 보듬어 주는 것이 저에게는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p><p>두려움 보다는 다시 나아갈 힘을 얻구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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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14: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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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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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도울 수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6368315</link>
         <description><![CDATA[<p><br></p><p>저는 제가 누군가를 돕고</p><p>나로인해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다면</p><p>제가 힘들더라도</p><p>오히려 저에게는 에너지가되는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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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14: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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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긍정 루트를 돌리고~돌리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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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 일 전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셔서 제가 공항에 모셔다 드렸어요. 공항은 초행길이고 가이드 분이 계시긴 하지만 제가 잘 안내 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책임감과 긴장감이 올라오는 저를 마주했어요. </p><p>그때, “자 긍정 회로를 돌려보자!” 하고 책에서 배운대로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어요. </p><p>긍정 회로를 돌려보니, </p><p>-부모님을 모셔다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감사했고 </p><p>-초행길을 다니면 나의 운전 실력이 상승한다는 걸 회사 다니며 알았기 때문에 나의 운전 실력이 상승한다는 생각에 신이 났고 (다음날 바로 장거리 갈 계획을 세웠음 ㅋ)</p><p>-코로나 이후 오랜만의 여행으로 설레어 하는 엄마 얼굴을 볼 수 있음에 감사했고</p><p>-부모님과 대화를 나눌 시간이 정말 오랜만에 많음에 기뻤어요. </p><p>여러가지 좋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떠 오르니 긴장감이 감소 하는 게 느껴졌고, 오히려 반복되었던 일상에 작은 도전처럼 느껴져서 설레었어요. </p><p>의식적이긴 했지만 이런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서</p><p>저의 긍정 루트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저의 목표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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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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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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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7030560</link>
         <description><![CDATA[<p><br></p><p>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오시는 날, 비행기</p><p>타기 전 공항에서 작은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으셨다. 나도 동생 전화를 받고 엄마한테 전화를 드렸는데 여행의 즐거움을 물어 볼 새도 없이 장례식장에 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 했다. </p><p>나는 남편에게 ”부모님이 오랫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 가셨는데, 마지막에 슬프셔서 좀 안타까워.”라고 이야기 했다. </p><p>남편은 “어머님 아버님이 여행 가시는 날이 아니라 돌아오시는 날이라 다행이지. 그랬으면 급하게 돌아 오셨어야 했을테고 안타까움이 더 컸을거야. “ 라고 대답했다. </p><p>생각 해 보니 그랬다. </p><p>평소에 남편은 ”(이만하길) 다행이지.“ 를 잘 한다.</p><p>나도 이걸 따라 해 봐야겠다. 🙂</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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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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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사습관, 꼼꼼하게 오늘 하루를 회상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7037472</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한 오늘 하나, 아픈 몸을 어떻게든 나아, 먼 길 날 보러 와준 친구의 마음과 몸이 고마웠다.</p><p><br></p><p>감사한 오늘 두울, 역으로 향하는 길 바로 온 시내버스가 반가웠다.</p><p><br></p><p>감사한 오늘 세엣, 어제 푹 잔 덕분에 오고 가는 기차 안에서 북클럽 책을 충분히 읽을 수 있었다. </p><p><br></p><p>감사한 오늘 네엣, 낯선 지역에서 친구를 만나기까지 서로 헤맸지만 이 또한 추억 거리 하나 생긴 것 같다. </p><p><br></p><p>감사한 오늘 다섯, 2만보를 넘게 걸으며 양말에 구멍까지 났지만, 이 좋은 계절을 충분히 만끽할 친구가 있어 건강한 우리가 새삼 고마웠다. </p><p><br></p><p>감사한 오늘 여섯, 찾아본 맛집들의 긴 웨이팅으로 우연히 들어간 고깃집이 고기도 구워주고 얼린 생맥잔이고 옆테이블에 나온 하이볼 하트빨대가 예쁘단 내 말에, 서비스로 하이볼까지 주신 센스에 감동했다.</p><p><br></p><p>감사한 오늘 일곱, 우연히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마주한 노을 지는 붉은 해와 보름달이 감미롭기까지 했다.</p><p><br></p><p>감사한 오늘 여덟, 시장탐험 중, 우연히 들어간 떡볶이집에서 우릴 단골로 착각한 사장님 내외분께서 내어주신 감이 참 달았다.</p><p><br></p><p>감사한 오늘 아홉, 음식값 계산을 잘못 하신 사장님께 웃으며 여쭤볼 수 있는 오늘의 나의 여유에, 눈이 좋지 않다며 돋보기를 안꼈다는 사장님의 한풀이?가 덤으로 돌아왔다.</p><p><br></p><p>감사한 오늘 열, 늘 내게 퍼주는 친구에게 내가 먼저 계산하고 반띵하자 제안하고 정산할 때 대충 후려친?내 맘을 알아봐주고 친구가 또 더줬...다;; 욘석!</p><p><br></p><p>감사한 오늘 열 하나, 종일 둘이 보냈을 부녀를 위해 뭐 사갈까를 묻고 사갈 힘이 남은 내 체력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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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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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짐이 아니라 힘이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7667674</link>
         <description><![CDATA[<p>토욜엔 컨디션이 안좋아서 늦잠을 자고, 오전 계획했던 독감접종도 빠듯해졌어요. 순간예민함이 확 올라오고 시온이한테도 남편한테도 짜증섞인 말들이 나오는 걸.</p><p>아 나 지금 (컨디션다운+계획틀어짐) 익숙한 방식이 나오는구나 알아차려졌어요.(다행이다..) 오늘은 정말 나를 잘 봐줘야겠구나 싶었구요.</p><p>시온이랑 남편에게 내 컨디션을 말하고 집에서 쉬는 것과 먹으면 힘날 것 같은 음식도 이야기했어요. 이 사람들은 내편인데.. 짐이 아니라 힘이지!</p><p>그리고 남편에게 싱어게인3이 보고싶어 다운받아달라고 했어요. 셋이 너무 푹 빠져서 봤고, 역시 진정성 있는 음악은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뜨순 저녁을 보낼 수 있었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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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5: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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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뜻밖에 기회로 누린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7679186</link>
         <description><![CDATA[<p>토욜 늦은 저녁, 엄마의 전화..</p><p>"내일 쉬는 날인데 집에 있기 싫어서 너희집에 가려고. 출근하는 것처럼 나올거라 아침일찍 갈거야."</p><p>"어..엄마 알았어요..조심히 오고 아침에 근처오면 연락주세요.(속으로는 오잉? 갑자기?)"</p><p>갑작스런 방문전화에 살짝 당황은 되었지만, 엄마가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아 그래.. 남편도 갑작스런 방문이 편하지는 않겠지만 흔쾌히 이해할거란 믿음도 있었구요.</p><p>이어지는 생각은 '낼 단풍볼겸 근처 나들이 가려고 했는데 엄마랑 오랜만에 같이 나들이 갈수 있는 기회가 되겠어!' 였어요~</p><p>뜻밖에 엄마와의 시간은 여유로운 시간을 누리는 엄마 모습과 웃음이 있어서 좋았어요.</p><p>그 모습을 옆에서 함께하며 이런 시간을 더 많이 가져봐야겠다고 생각했구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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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5: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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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감정이 어떤지 스스로 알아주고, 그 안에 원하는 것 생각해보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7894471</link>
         <description><![CDATA[<p>저의 회복탄력성 플러스 팁은<br><br>제 감정이 어떤지 스스로가 알아주고 그 안에 원하는 것을 생각해보는 거예요. 바로바로 되지는 않지만 시간을 두고라도 하면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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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22:5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67894471</guid>
      </item>
      <item>
         <title>과연, 난 어떤 팁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557ytjielunfmsdi/wish/2770968542</link>
         <description><![CDATA[<p>외부 자극이나 상황에 유난히 타격감이 큰 기간(?)이 있어요. 여성주기에 따른 거라 후반기로 갈수록 납덩이를 달아놓은 듯 축 가라앉더라고요.. 하필이면 요즘이 딱 그 시기고요. </p><p><br/></p><p>"걸리기만 해! 아주 그냥!" 약간 이런 분위기로 오늘 아이를 대한 듯 해서 미안함이 몰려옵니다.</p><p>한편으로는 원인이 있는 거라 다행인 듯 해요. 시간은 흘러가는 거라 그 또한 다행입니다. </p><p><br/></p><p>저녁에 영양제도 하나 주문하고, 이렇게 자람 북클럽 밴드에서 슬며시 들렀다 가요. 정신 차리고 할 거 하자고! 호르몬에 끌려다니지 말자고! 기한 놓치고 뒷북으로 쓰고 있지만 이 활동 또한 제게 회복탄력성팁이 되어주고 있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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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6: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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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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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탄력성 회복 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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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에 있을 때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디저트를 먹고 잠을 푹 잤어요.</p><p>그러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더라고요.</p><p><br/></p><p>그런데 미국 와서는 맛있는 음식도 디저트도 먹을 수 없고(돈을 줘도 살 수 없는 산골..)</p><p>아이를 돌보느라 잠도 푹 잘 수가 없어서 회복이 안되요.</p><p><br/></p><p>제 상황에 맞는 새로운 회복 탄력성 회복팁을 찾는 중이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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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23: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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