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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박소연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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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9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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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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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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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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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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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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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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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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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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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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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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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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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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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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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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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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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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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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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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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채영(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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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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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하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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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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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머쓱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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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예전에 친구들이 가지고 놀던 공을 발로차서 없앤 기억이 있다 또 피구할때 공을 뺏어서 튄적이 많다</p><p><br></p><p> 그일을 통해 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조마조마한 마음을 했을거야. 나도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두려웠고 조마조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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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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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나의 양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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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살에서 7살때 쯤 나도 잘못한 일을 한 적이 있다.영어 학원에서 시험을 보는데 한 번 커닝을 한 것이다.옆에서 같이 친구들과 단어 시험을 보는데 친구의 종이가 보인 것이다.나는 그 일 때문에 그동안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계속해서 그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양심에 찔린 것이다.결국 나는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않았다.조금 무서웠기 때문이다,</p><p><br></p><p>  그리고 몇 년 후 학교에서 거짓말에 대해서 진짜로 배우게 되었다.학교에서 자신이 거짓말을 하거나 커닝 같은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정말 몇 년 전의 커닝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다.그리고 학교에서 잘못을 했다면 고백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나는 이제부터 잘못을 했다면 꼭 최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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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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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역시 솔직하게 말하는게 최선의 방법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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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의 가방에 달려있는 키링이 나를 유횩했다.'어서 나를 데려가,채영아'이러는거 같았다.마치 짠듯이 그 친구는 화장실에 가고 없었다.나는 주위를 둘러보고 재빠르게 키링을 뗐다.'뭐 큰것도 아닌데 눈치 못채겠지~'라고 생각하며 자리에 앉았다..친구가 앞문을 열고 들어올때,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다.애써 태연한척 하며 책을 읽었다."어,어디갔지?"친구으ㅣ 목소리가들렸다."이거 진짜 아끼는건데!"울음섞인 목소리를 듣자 지금이라도 말할까 싶었지만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수업 내내 죄책감 때문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결국 그날 하교할때 솔직하게 말하며 다시 돌려줬다.</p><p><br/></p><p>  무키아저씨의 말이 맞는거 같다.고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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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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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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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가장 좋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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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윌리를 훔친것처럼까지는 아니지만, 나에게는 조금 걸리적거리는 마음이 있었던 경험이 있다. 저번에 내가 위버스라는 앱을 통해 유튜브를[지금 내폰에는 유튜브가 없는 상황. 즉 링크 타서 봤다는 말.] 본적이 있다. 하지만 내가 저번에 차에서 유튜브를 보다가 걸리고 말았다. 하지만 그걸 솔직하게 말하고 난 후 엄마는 그냥 가뿐하게 넘어가셨다. 뭔가 솔직하게 말하니 걸리적 거리는 마음이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은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잠깐 링크를 타서 보고 있다.</p><p><br/></p><p>그 일을 통해 조지나는  나처럼 마음에 한가지 걸리적거리는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조지나는 그 것이 나쁜 짖이라고 샤ㅐㅇ각하고, 솔직하게 고백한 모습이 멋졌다. 나라면 그러지 못했을 것이고,  마음에만 새겨뒀을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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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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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알리고 싶지 않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85175</link>
         <description><![CDATA[<p> 나도 조지나처럼 친구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던일을 들킨적이있다. 3~4 학년때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온적이있다. 그때 내 방은 엄청 어질러져있었는데, 내가 물건들을 많이 두었던 책상을 어떤 아이가 잘못만져서 책상에있는 물건들이 다 떨어져 부서진 물건들도 있었다. 뭔가 우리집에서 몬논것도 그렇고 내 책상도 그렇고 별로 알리고 싶지 않았던것을 친구들이 알아버려서 속상했을때가 있다.</p><p><br/></p><p> 조지나도 차에서 생활한다는것을 친구가 알았을때 당황하고 어쩔줄 몰라했을것같다. 나도 그 일이 있을때  매우 당황했던 것처럼, 그랬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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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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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8523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자신이 싫어하는 친구의 뒷담화만 많이 하는 친구가 있다.나는 원래 그 친구가 다른 친구의 뒷담을 하면 맞장구를 쳐주었는데 그러니까계속 다른 친구를 뒤에서 욕을 많이했다.심지어 그 친구가 욕하는 애들은 1~2명이 아니었다.</p><p><br/></p><p>  나는 그래서 그 친구의 말에 반응하지 않고 듣기만 하였다. 사실 그 친구는 나랑 같은 반이어서 학교에서 친하기도 하고 다른 아이들의 욕만 하지 않으면 정말 좋은 친구이다.그리고 내년에 또 그 친구랑 같은 반이 되었는데 어떻게 할지 걱정이다.그래도 최대한 그 친구의 말에 반응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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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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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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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귀여운 피규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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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다. 3학년 때 친구의 집을 놀러간 때였다. 그 친구는 여행 같은 걸 많이 하는 친구라서 집에 예쁜 장식품이나 피규어들이 많았다. 나는 그때 내 스타일인 귀여운 연필 캡슐을 발견해서 친구가 화장실 간 틈을 타 주머니에 슬-쩍 했다. 그 다음 날에 친구가 학교에서 캡슐 하나가 없어졌다며 엄청 기운 없어 보이게 앉아 있었다. 그때 나는 너무나도  엄청난 죄책감이 들어 하교 길에 솔직히 털어놓고 돌려준 적이 있었다.</p><p><br/></p><p>   그 일을 통해 조지나도 카멜라 아주머니가 아주 슬픈 감정을 표현했을 때 엄청 큰 죄책감이 느껴지고 떨렸을 것이다. 그리고 '말할까? 하지 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그때 밝힐까 말까 하다가 말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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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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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나의 비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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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예전에 나한테 돈을 빌려주었던.그래서 다음 날 내가 돈을 주려고 들고 왔는데 2000원 적게 들고왔다. 그래서 내가 돈을 그 친구한테 주었는데 그 친구는 세어보지도 않고 주머니에 넣었다. 그런데 다음 날 돈이 적었던 것을 알고 그 친구가 나한테 전화하자 나는 그 친구가 떨어트린 거라고 했다.</p><p>  나는 조지나가 그러 ㄴ상황에서 슬펐을거 같다. 그런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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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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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거짓말은 언젠가 들켜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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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어. 무엇이냐면 나는 예전에 복싱장에서 어떤 친구가 눈가리기 챌린지 같은걸 한다고 안전하게 헤드기어를 쓰고 눈을 가린채 복싱장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 사이 나랑 경준이 형이 그 친구 가방에 있던 젤리를 나랑 훔쳐먹고, 글러브로 걔 머리를 한데 치고 도망가 경준이 형은 다른 친구랑 대화하는 척 하고 나는 샌드백을 치고 있는 척을 한 적이 있다. 거기서 들키면 그대로 맞기 때문이다. 결국 마지막에 내가 했다고 자수 하기는 했다.</p><p><br/></p><p>  그 일을 통해서 조지나는  혹시나 들키면 어쩌지 라는 긴장감과 엄청난 불안감, 그리고 죄책감이 들었을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그때 잠깐은 웃기고 재밌었지만 점점 들키면 안됀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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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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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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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예전에 지금 다니는 영어 학원보다 더 먼저 다녔던 곳에서 나는 단어 시험에서 내 가장 친한 친구의 답을 베낀 적이 있다. 15 문제 중 13 문제 이상 맞히지 못하면 남아야 했다. 나는 남기 싫어 순간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한 문제를 쓱- 하고 베꼈다. 베끼고 나니 죄책감이 들었다. 어쩌지, 어쩌지, 하는데 시험이 끝났다. 학원이 끝나고 나는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사실 한 문제를 베꼈다고 말이다.</p><p><br/></p><p>  이때 털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털어놓지 않았다면 친구에게도, 나 스스로에게도 너무 미안했을 것 같다. 나도 이야기 할때 이렇게 떨렸는데, 조지나는 얼마나 떨렸을까? 그것도 아는 사람이 아니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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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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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092</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개를 훔쳤다. 돈을 벌기 위해서 말이다. 조지나는 처음엔 자신에게만 좋으면 타인에게는 어떤 일이 닥치든 우선 실행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이번 일이 있고서 조지나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도 신중하게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를 훔친 결과 카멜라 아주머니께도, 조지나 본인 에게도 결코 좋은 결과는 아니었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이 책이 평범한 여자아이가 돈을 얻기 위해 개를 훔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여러 돈을 얻는 방법이 있는데도 굳이 개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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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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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조지나와 카멜라 아주머니의 관계가 이야기에서 전달하는 인간 관계의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1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와 카멜라 아주머니의 관계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성장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둘 다 각자 다른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기에 함께 극복해나간다고 생각했다.조지나는 집의 형편 때문에 학교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그리고 카멜라 아주머니는 조지나가 생각한만큼 돈이 많지 않았고 가족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p><p><br/></p><p>  나는 이 책에 관련된 경험이 모두 하나씩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다들 이 책을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나는 아직 잃고 싶지 않은 향기는 없지만 찾아가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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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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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무키 아저씨와 조지나의 관계는 어떤 의미를 가졌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114</link>
         <description><![CDATA[<p> 내 생각에는 무키 아저씨랑 조지나는 더 넓은 세계와의 연결을 상징 일 것 같다 또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의 지혜와 도움이라는 상징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왜냐하면 조지나가 어떤 상징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봤고 또한 미친 영향은 개를 훔쳐서 이걸 어떻해 해야 할지 고민과 돈떄문에 스트레스 이런게 조지나 한테 미칠 영향인거 같다</p><p><br/></p><p> &lt;개를 훔치는 방법&gt;에 대한 내 생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로직 돈떄문에 나의 이미지랑 인성 가족들의 이미지를 팔아 넘기는 수준이고 개를 몰래 훔치는것도 잘못된 사기죄여서 난 이 방법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구걸하는게 개를 훔쳐서 사례금으로 받는것보다 이득을 볼것이다 그리고 나의 잃고 싶지않은 향기는 꽃향기다 왜냐하면 요즘 기후변화가 심해져 꽃일이 자주없기 떄문에 꽃향기를 가지고 다니면 평생 꽃이없어도 괜찮기 떄문이다 그리고 꽃향기가 엄청 좋은것 같기도 하다 우리가족도 재일 좋아하는 향기가 꽃이기도 해서 꽃향기를 선택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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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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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나은] Q.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했을 때, 그 집의 상태는 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128</link>
         <description><![CDATA[<p>   그 상황 속에서 조지나는 실망과 허망감이 느껴졌을 것이다. 왜냐하면 조지나의 원래 계획은 비싼 집,마당이 있고 집이 좋은 곳이고, 개가 순하고 잘 안 무는 개를 훔쳐서 사례금 전단지가 붙으면 많은 사례금을 받아 좋은 집에서 살게 되는 그런 계획이었다. 사례금을 두둑히 받으려면 개 주인이 부자여야 했고, 주인이 개를 아주 아껴 주어야 했다. 그리고 집 내부도 비싼 가구,깨끗한 상태여야 했다. 그런데 막상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 상태는 지저분하고 비싼 가구가 없었기에 실망과 허망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p><p><br/></p><p>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 에 대한 내 생각은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라 ! 만약 했다면 사실을 밝히고 사과해라 ! 라는 인식을 주는 것 같다. 나에게 잃고 싶지 않은 향기는 가족의 향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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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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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아연]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단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1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개인적으로는 조지나가 최종적으로 개를 돌려준 장면이 좀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자기가 실수한것을 솔직하게 말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해봤는데. 거의 자기가 한 거짓말은 언제나 들통나게 될것이다.[만약 자기가 잘 감추고 숨겼다면 그렇지 않겠지만..] 나도 앞에서 말했듯이, 유튜브를 몰래 보고 엄마에게 들켰다고 했다. 자신이 한 거짓말은 자신에게 큰 상처를 주는 것중 하나일것이다. 나더 그랬다. 너무 양심이 찔리고 너무 핸드폰을 잡을때마다 손이  떨렸다.아직도 내가 힘들게 계속 숨기고 있는 거짓말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받으면 정말로 속이 후련해질것이다.</p><p><br/></p><p> 조지나도 자신이 한 짓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을것이다. 하지만, 그일을 한 이유는 자신이 돈에 대한 집착에 너무 심하게  갖고 있었고,너무 힘들었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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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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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지유]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17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면서 도덕적 갈등 해결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거의 자신의 마음만 많이 생각했던 조지나가 다른 사람들도 생각한다.또한 도덕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고백한 것이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이 책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잘 들어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겨내기고 하고 힘들어하는 것이 잘 나타나 있는 것 같다.나의 잃고 싶지 않은 향기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잃고 싶지 않은 향기를 무엇보다 잃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내가 가장 지키고 싶고 옆에 있고 싶은 것은 가족과 친구들이다.왜냐하면 나는 혼자서 외로운 것이 싫고 옆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나는 혼자서 외롭거나 누군가 나를 다독여 주는 사람이 없어 졌으면 나는 정말 힘들거 같기 대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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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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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윤석]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 때, 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2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조지나가 강한 생존 의지를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한다.</p><p> 내가 만약 조지나 처럼 돈이 없는 집안에서 자라면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일 거 같다. 그런데 조지나는 받아들이지 않고 돈을 벌 생각을 했다. 바로 윌리를 훔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안 좋은 결정이라 생각한다. 개를 훔쳐 사례금을 받는 것은 돈을 훔치는 것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개를 훔치는 생각을 하는 것이 신기하기 때문이다</p><p>  나의 잃고 싶지 않은 향기는 사람이 알아주는 향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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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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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채영]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2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조지나의 감정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전환됐다고 생각한다.조지나는 차에서 생활하면서 절망적인 생각만 했었다.항상 숙제를 하지 않아 선생님께 혼이 났고 (거짓말로)아프다고 보건실에 가고 학교를 땡땡이 치기까지 했다.그런데도 조지나는 자신을 혼내는 엄마 때문에 억울했을 것이다.조지나는 돈이 없어 차에서 지내며 공중화장실에서 샤워하는 자신의 삶을 원망했을 것이다.나는 조지나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다.하지만 윌리를 훔친것을 나서 카멜라 아줌마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새 집에서 잊지못할 향기를 맞으면서 희망이 생겼을 것이다.</p><p><br/></p><p>  나는 2023년 마지막날 호텔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맡은 향기를 잊지 못할 것이다.그 향기에는 1년동안 내가 열심히 했던 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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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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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수현] 이 이야기에서 묘사된 가족의 모습이 현대 가족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264</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의 가족들처럼 사는 가족들은 현대 가족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까 ? 여기서 전하는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서의 가족의 역할과 변화 때문인것같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이렇게 풍족하게 사는데 책속에서라고 해도 저렇게 사는 사람이 안쓰럽고 이 가족도 마찬가지지만,  요즘은 가족의 역할이 바뀌었다는것을  직감할수있다.</p><p><br/></p><p> 나는 이 책을 현대 실제 가족의 이야기라고 해도 살짝만 바꾸면 믿을것같다. 요즘은 물가가 많이 비싸, 실제로 이런일이 있을것이다.</p><p>난 잃고 싶은 향기가 없다. 아직은 없다 . 곧 알게되지 않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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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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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건국]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56r2drjdzpbk1bq/wish/284409827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형편이 나쁘지만 않았으면 개를 훔쳐서 잘못을 할 일도 없었고 카멜라 아줌마가 개를 잃어버려 슬퍼할 일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lt;개를 훔치는 방법&gt;에 대해 훔치는 방법은 아주 좋고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돈을 벌고 싶다고 하더라도 도둑들이나 하는 도둑질을 하는건 아주 나쁘다고 생각한다. 나는 잃고 싶지 않은 향기는 딱히 없지만 얻고 싶은 향기는 있다. 그건 바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거다. 뭐 학교 갈때는 알람 덕분에 일찍 일어나지만 방학이나 주말에는 가끔 10시에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토요일 10시 수업에 늦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저번주에도 5분이 늦었다. 그래서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향기를 얻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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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1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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