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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2-3) 3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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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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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윈스</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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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 남성과 여성의 성별 갈등</p><p><br></p><p>2. 선정 이유: 실생활에서 남녀 간의 갈등을 보기 쉬운데다가, 사회적으로도 많은 문제가 있기도 하기 때문입니다.</p><p><br></p><p>3. 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성별 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성별 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성별 갈등의 해결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4. 역할</p><p>20305 김예서: 팀장, 자료조사, 발표</p><p>20306 김예진: 자료조사, PPT제작, 발표문 제작</p><p><br></p><p>5. 앞으로의 다짐</p><p>성별 갈등을 줄이기 위한 해결방안을 찾아보며 함께 의논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갖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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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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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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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문 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5/06/7GH3AXAYIJHQVK6EDV4CX75PUA/">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5/06/7GH3AXAYIJHQVK6EDV4CX75PUA/</a></p><p><br></p><p>기사문 요약:</p><p>국민 10명 중 7명은 우리 사회 남녀 갈등이 심각하다고 진단.</p><p>디지털로 무장한 이들은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치 세력화하는 중.</p><p>한국 사회 젠더갈등에 대해 외신들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이라며 놀람.</p><p>저성장 시대에 코로나19까지 덮치며 급감한 일자리와 증폭된 고용 불안은 “1mm의 차별, 1mm의 양보도 용납할 수 없다”며 남녀를 서로의 생존 경쟁자로 지목하게 함.</p><p>승자 독식을 가르치는 입시 위주 교육 현장은 혐오가 싹트기 좋은 환경으로 전락함.</p><p>분단이 낳은 편 가르기 악습을 포용의 문화로 바꿔야 모두가 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p><p><br></p><p>느낀점: 기사에서 쓰인 '분단이 낳은 편 가르기 악습'을 '포용'의 문화로 바꾸어야 모두가 살 수 있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성별 갈등이 심화되면 더욱 더 저출산 문제가 심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디지털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비판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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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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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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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남녀 모두 "내가 더 불평등 하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평균연령 16.4세의 50명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학생들은 복장이나 대화할 때 차이가 드러나는 말투에서 성차별을 느낀다고 말했고, 인터넷에서 자주 접한다고 얘기했다. 교육의 방면에서는 현실성이 없다며 제대로 교육을 받거나, 대화하지는 않는다고 느꼈다.                                                                    느낀 점: 구체적인 기준 없이 '평등'만을 강조하니 여성과 남성 모두 자신이 더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또, 여러 학생들이 인터넷에서 성차별을 자주 접하게 된다고 답한 듯이, 인터넷의 영향도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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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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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갈등을없애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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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탐구주제</p><p>세대갈등</p><p><br></p><p>2.선정이유</p><p>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세대갈등이 누구나 경험해봤으며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이기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해보고 싶어 이 주제를 선정하였다.</p><p><br></p><p>3.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 ‘세대갈등‘ 경험 공유하고 의견 나누기</p><p>3차시 - ’세대갈등’의 원인 및 실태 조사하고 의견 나누기</p><p>4차시 - ‘세대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의견 나누기</p><p>5차시 - 발표자료 제작하기</p><p><br></p><p>4.역할</p><p>20312 김하진 : 팀장, 자료조사, 발표자료 제작</p><p>20310 김태이 : 자료조사, 발표</p><p>20304 김민채 : 자료조사, 발표</p><p>20302 고다은 : 자료조사, 발표자료 제작</p><p><br></p><p>5.앞으로의 다짐</p><p>모든 세대가 아울러진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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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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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김태이-사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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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직장내에서 기성세대는 10~20분 먼저 출근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mz세대는 정시에 출근하면 된다고 생각해 직장내 상사와 부하직원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p><p><br></p><p>느낀점: 나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다른 세대에겐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om/shorts/gc9y0gPoExA?si=pAb2Y68Fpm3BHbmu">https://youtube.com/shorts/gc9y0gPoExA?si=pAb2Y68Fpm3BHbmu</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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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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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고다은-사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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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302 고다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k.co.kr/news/broadcasting-service/10240004">https://m.mk.co.kr/news/broadcasting-service/10240004</a></p><p>써클 하우스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세대 갈등 문제를 주제로 토론을 하는 토크쇼가 방행이 되었었다.</p><p>예를들어, 출근시간이 9시까지인데 </p><p>기성세대들은 9시보다 더 먼저 출근해서 출근준비를 해야된다.</p><p>MZ세대들은 9시까지 딱 맞춰서 출근을 하고 그다음 업무를 시작해도 된다 </p><p>라는 논제에 갈등이 발생했다.</p><p>이의 논쟁에 오은영 박사는 ’출근시간‘ 용어보단 ‘업무 시작 시간‘ 으로 용어를 바꾸면 기성세대,MZ세대들도 불편함 없이 기분상할일이 없어 해결된다고 주장하였다</p><p>느낀점: 오은영 박사님 말대로 ‘내 말이 맞아, 니 말이 틀려‘보단 이렇게 타협점을 찾아서 서로 의견을 조율해 나아가야 더 나은 조직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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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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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보내죠</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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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장애인 차별</p><p>선정 이유: 대한민국에는 분명 장애인이 존재하지만, 우리 주변에서는 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우리는 등교를 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휠체어에 앉은 채 탑승한 사람을 본 적이 거의 없고, 이들을 위한 특수 학교를 본 적 또한 없다. 우리는 이 사실을 깨닫고 이들이 마치 ‘그림자‘ 처럼 숨겨진 존재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자주 이들이 묵살되는 이유를 찾고자 한다. 또한 세계시민 서포터즈의 일원이자,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써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성장하고자 한다.</p><p><br></p><p>역할:</p><p>20303 구혜원 -ppt 제작</p><p>20314 류희수- 자료조사</p><p>20324 조비송- 팀장, 자료조사</p><p>20326 최지혜- 발표</p><p><br></p><p>앞으로의 다짐: 우리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세계시민으로써 그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장애인 차별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한 가지의 의견으로 내세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p><p><br></p><p>앞으로의 방향성:</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자료조사 및 ppt제작</p><p>3차시-&nbsp; “</p><p>4차시- ”</p><p>5차시- “</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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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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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혜: 관련 논문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7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cholar.google.com/scholar?as_ylo=2021&amp;q=disability+discrimination&amp;hl=ko&amp;as_sdt=0,5#d=gs_qabs&amp;t=1743037141894&amp;u=%23p%3DCi2VnjrsG74J">https://scholar.google.com/scholar?as_ylo=2021&amp;q=disability+discrimination&amp;hl=ko&amp;as_sdt=0,5#d=gs_qabs&amp;t=1743037141894&amp;u=%23p%3DCi2VnjrsG74J</a></p><p><br></p><p>요약: 논문의 연구 결과는 청소년과 장애가 있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직장' 내 능력주의가 뚜렷하게 만연함을 보여줌. 청소년들의 능력주의에 대해 이해하고 해결책을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지음.</p><p><br></p><p>느낀 점: 찾은 자료에는 장애인 뿐만 아닌, 사회적으로 약자로 취급되는 사람들이 어떤 다른 대우를 받는지까지 함께 나와있다. 그 중에서도 장애인은 이었으며, 이러한 사회생활, 직장생활등 장애인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니 착잡한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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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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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혜(내용 추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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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인은 그 중에서도 조직생활에 있어, 남들보다 느린 이해속도와 조금 낮은 문제 해결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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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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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원: 관련 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73</link>
         <description><![CDATA[<p>시설 관계자들은 “밖은 위험하다”며 여러 번 경인씨의 자립을 막았다고 한다. 2008년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법에는 ‘장애인은 생활 전반에 관해 자기 의사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돼 있지만, 현실에서 법은 작동하지 않았다. ‘발달장애인은 홀로 살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편견이 여전해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a></p><p><br></p><p>느낀점:</p><p>법적으로는 장애인이 자립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여전히 그 권리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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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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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희수: 관련 서적</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7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04641">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a></p><p><br></p><p>내용 요약: 챕터별로 나뉜 책이다. 1챕터에서는 장애가 무엇인가? 에 대하여 정확한 정의와 종류를 독자에게 알려주고, 2챕터에서는 장애인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받아야 하는 이유, 3챕터에서는 장애인의 고용 차별 실태를 다루고 있다.</p><p><br></p><p>느낀점: 신체적, 정신적으로 비장애인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거부당하는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졌다. 이 책을 살펴보면서 그러한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고용 문제나 그에 따른 억울함이 나에게도 더 잘 다가왔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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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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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4 조비송 (동영상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75</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국내 장애인 10명 가운데 6명은 일상생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차별을 가장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p><p>보건복지부가 장애인 차별 현황을 조사한 결과, 60.3%가 이동 및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차별을 겪었다고 답했습니다.</p><p>이외에도 '시설물 접근·이용 및 비상시 대피', ‘금전대출 등 각종 금융상품과 금융서비스 이용' 시 </p><p>차별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p><p><br></p><p>느낀 점: 얼마 전 시각장애인의 유튜브 채널인 ‘원샷한솔’ 에서 외국 버스를 탑승 할 때 자신이 시각장애인이라는 것을 밝히면 천천히 타도 된다고 먼저 버스 기사님이 말씀해주시는 것을 봤다. 나는 위 뉴스영상을 보고 우리나라의 일상은 지나치게 비장애인의 생활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따듯한 배려를 해주기보단 자신의 상황을 더 급박하다고 보고는 무시하는 습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비장애인인 사람 또한 언젠가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사실이고 우리가 장애인 복지에 힘 쓰는 것은 비단 그들만의 이익이라기보단 사회 전반의 이익일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식개선이 어서 빨리 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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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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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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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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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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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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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갈등 실태를 조사하기</p><ul><li><p>기사문, 논문, 서적, 동영상 등 서로 종류를 다르게 하여 올리기</p></li><li><p>기사문 링크 + 내용요약 + 느낀점 또는 생각 게시</p><p><a rel="noopener nofollow ugc" href="https://www.bigkinds.or.kr/">빅카인즈(BIG KINDS) 활용</a></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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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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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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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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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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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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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4.7-4.1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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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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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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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그녹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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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탐구 주제: 국제 난민 갈등</p><p><br></p><p>﻿선정 이유: 세계시민으로써 국제적으로 이슈 되고 있는 갈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주제를 선정하게 됨</p><p>﻿﻿﻿</p><p>앞으로의 활동 방향:</p><p><br></p><p>1차시- 주제 선정 및 역할 분담</p><p><br></p><p>2﻿차시- 갈등 실테 조사</p><p><br></p><p>3﻿차시- 국제 난민 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br></p><p>4﻿차시- 국제 난민 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br></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br></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br></p><p><br></p><p>  4. 역할 : </p><p><br></p><p>               20308 김하은 : 자료조사, ppt</p><p><br></p><p>               20319 이예서 : 자료조사, 팀장</p><p><br></p><p>               20315 박소현  : 발표, ppt</p><p><br></p><p>앞으로의 다짐 : </p><p>호주의 난민 정책이 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인권적 관점에서 문제점을 분석하여 해결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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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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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1김하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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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voakorea.com/a/7149867.html">https://www.voakorea.com/a/7149867.html</a></p><p><br></p><p>유엔난민기구(UNHCR)가 발표한 2022 글로벌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강제로 거주지를 떠난 사람은 약 1억 840만 명에 달한다.이 사실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35%로 100명 중 2명에 해당한다. 이 중 난민은 약 3530만 명, 국내 실향민은 약 6250만 명, 망명 신청자는 약 540만 명이다.</p><p><br></p><ol><li><p>난민 수용 현황</p></li></ol><p><br></p><p>현재 가장 많은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나라는 튀르키예로 약 360만 명을 받아들였다.  이어 이란 340만 명, 콜롬비아 250만 명, 독일 210만 명 , 파키스탄 170만 명 등이 있다. 특히 중·저소득 국가들이 전 세계 난민의 76%를 수용하고 있으며 난민의 70%는 인접 국가에 머물고 있다.</p><p><br></p><ol><li><p>주요 난민 발생 국가</p></li></ol><p><br></p><p>1) 시리아: 10년 넘게 지속된 내전으로 약 65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함.</p><p><br></p><p>2) 우크라이나: 2022년 2월 전쟁 발발 이후 약 57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함.</p><p><br></p><p>3) 아프가니스탄: 2021년 탈레반 재집권 이후 약 57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함.</p><p><br></p><ol start="3"><li><p>난민 신청 현황</p></li></ol><p><br></p><p>미국은 현재 가장 많은 난민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총 73만 건을 확인 하였다. 그 다음엔 독일약 21만 8천 건, 코스타리카 약 13만 건,  스페인과 멕시코로 각 약 11만 9천 건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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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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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5 박소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85</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호주 정부는 팬데믹 이후 급증한 이민자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로, 이민자 수를 줄이기 위해 워킹홀리데이 비자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고 기술 이민자의 최저 연봉을 7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이민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p><p><br></p><p>느낀점: 급증한 이민자와 부동산 문제 때문에 이민자를 줄이기 위해 강화 정책을 채택한 호주의 상황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 이민자들 외에 원래 거주민들을 위해서라도 더 철저하게 강화되어도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6_6mK6yBWM?si=3UhO2sfQSukaWDog"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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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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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민 갈등은 크게 3갈래로 나눌 수 있다.</p><p><br></p><p>-사회적 차원</p><p>유엔난민기구에 따르면 2017년 그리스 난민 캠프에서 성폭력 피해 신고 662건이 접수되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독일의 성폭력 사태를 보아 반대로 난민이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음을 알 수 있다.</p><p>이외에도 월드비전이 난민캠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에 따르면 과밀집 주거에 고통받고 있고, 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렵다고 한다. </p><p><br></p><p>-제도적 차원</p><p>난민 처리에 대한 국제법이 불법으로 진행되는</p><p>경우가 만연하다.(1999년 코소보 알바니아계 난민 문제~~) 또한 난민 지위 인정 심사기간 동안은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아무런 사회 보장도 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 생계 유지 문제, 언어•직업교육 등 지원 부재, 선입견•••)</p><p><br></p><p>-경제적 차원</p><p>(호주의 points system for potential progra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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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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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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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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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 마라탕</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89</link>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문화적 갈등 : (종교적 갈등)</p></li><li><p>﻿﻿﻿선정 이유: </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p><br></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li></ol><p>  4. 역할 : 20321 이해원 : 팀장, 자료조사(동영상), 발표</p><p>               20317 윤서라 : 자료조사(기사), 발표</p><p>               20308 김정연 : 자료조사(책), 발표문 제작</p><p>               20318 이다은 : 자료조사 (논문), 발표문 제작</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 : 내가 겪고 있는 갈등처럼 생각하며 꼼꼼하고 열심히 조사•활동 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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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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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둠명 : 마라탕</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90</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제 : 문화적 갈등 (종교적 갈등)</p></li><li><p>선정 이유 : 종교적 갈등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사회적 문제로써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li><p>역할</p></li></ol><ul><li><p>20308 김정연 : 자료조사(책), 발표문 제작</p></li><li><p>20317 윤서라 : 자료조사(기사), 발표</p></li><li><p>20318 이다은 : 자료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li><li><p>20321 이해원 : 자료조사(동영상), 발표</p></li></ul><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li></ol><ul><li><p>사회적으로 꾸준히 이슈가 되는 종교적 갈등을 적극적이고, 열심히 조사하며 바람직한 세계시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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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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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이해원(동영상)</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91</link>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2008년 인도 뭄바이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 사건이다 이 테러는 파키스탄 기반의 이슬람 무장 단체인 ‘라슈카르-에-타이바’ 소속 테러범들이 인도를 공격한 사건으로, 인도 역사상 최악의 테러 중 하나이다. 테러범들은 해상을 통해 뭄바이에 침입하였으며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기차역인 차트라파티 시바지 터미너스를 비롯하여 호텔, 카페 등 여러 장소에서 무차별적인 공격을 감행했다 이들의 목표는 5,000명을 살해하는 것이었으며,&nbsp; 외국인과 유대인을 주요 타겟으로 삼아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끌고자 했다</p><p>느낀점:이 사건 보면서 진짜 답답하고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종교나 정치 문제로 갈등이 깊어지는 건 이해할 수 있지만,그게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테러로 이어지는 건 절대 정당화될 수 없기때문이다 특히 그냥 지나가던 사람들이 이유도 없이 공격당했다는 게 너무 끔찍했고, 테러범들이 이걸 국제적 관심을 끌기 위한 도구로 삼았다는 것이소름돋았다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된다는게 더 충격이었다 이런 갈등을 해결하려면 단순히 보안 강화하는 걸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하려는 노력이 진짜 중요한 것같다고 생각이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zgsQEi_zjs?si=-LfI3-LpWuXrUJud"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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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이다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5850992</link>
         <description><![CDATA[<p>이 논문은 문화적 갈등, 특히 종교적 갈등에 대해 다룬다. 종교가 사람과 사회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고, 종교 차이가 갈등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과거에도 종교적 갈등이 자주 일어났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논문의 목표는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서로 이해하며 화해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회의 화합을 이루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려 한다. </p><p><br></p><p>이 논문을 통해 종교적 갈등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종교는 사람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 차이 때문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8000172"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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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아자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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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성별 갈등</p></li><li><p>선정 이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더욱더 심화되며 많은 사회적인 문제를 만들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성별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성별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성별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li><li><p>역할</p><p>20309 김태윤: 자료조사, ppt</p><p>20320 이태연: 팀장, 자료조사, ppt</p><p>20322 장세영: 자료조사, 발표</p><p>20325 창다온: 자료조사, 발표</p></li><li><p>앞으로의 다짐</p><p>자료 열심히 찾아보며 갈등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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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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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 잠자는 주민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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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 독도 토지 소유권 갈등</p></li><li><p>선정 이유 : 우리 민족의 유구하고 전통적인 토지에 대한 소유권, 국제적인 전략상 요충지로서의 중요성을 잊어서는 안되고, 강조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 </p></li></ol><p>1차시 -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 '독도토지소유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 '독도토지소유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 </p><p>4차시 - '독도토지소유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 </p></li></ol><p>20301 강윤슬 : 자료조사</p><p>20313 노채은 : PPT(발표문 제작), 대본제작</p><p>20316 오주민 : 자료조사,  발표</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li></ol><p>저희 국제적인 평화를 위해, 국가의 완전한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의하고 싶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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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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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윤솔</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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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년 봄부터 사용될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상당수에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주장이 담겨있음</p><p><br></p><p>현행 제국서원 지리총합 교과서에는 "한국은 1952년 해양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일방적으로 공해상에 경계선을 그어 다케시마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식의 왜곡된 역사 인식이 담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70564?sid=104"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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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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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내용 요약&gt;</p><p>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해결해야 할 문제로 독도를 언급함. 이 자리에서 독도를 언급한 것 자체가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을 인정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음.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영토 분쟁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게 우리 정부의 공식 입장. 23년 12월에 배포된 군 정신교육 자료에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기술해 전량 회수됨. 일본은 우리 정부의 독도 주위 조사에 강하게 항의하며 독도가 자국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강화하고 있음. </p><p><br></p><p>&lt;느낀점&gt;</p><p>처음 선정한 주제는 독도 소유권 갈등에 대해 조사하는 것 이었지만 영상을 보고 표기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이고 소유권 갈등이라고 표기하는 것 자체가 분쟁을 인정하는 것 이기에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의 땅을 부정하는 행동을 한 것이 부끄러웠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6Jsa2fA-Jc?si=hFuC8hDJrtSkJlkk"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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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윤솔</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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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54896?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54896?sid=103</a></p><p><br></p><p>도시환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은 일본이 독도를 침탈한 역사를 설명하며, 독도 주권을 지지하는 국제법적 증거를 모아 출판한 책</p><p>일본의 주장은 식민지적 침략에 기반한 것으로, 이를 알리고 바로잡는 것이 중요함</p><p><br></p><p>느낀점</p><p>점점 일본정부가 자국민들에게 까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잘못된 역사를 세뇌 시킬려는 점이 기괴했다</p><p>독도는 국제법상,역사상으로 주장된 우리나라의 영토이지만 우리도 꾸준히 독도에 관심을 가져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의 땅이란걸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54896?sid=103"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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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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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노채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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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12년</p><p>우산국 복속</p><p>신라 이찬(伊飡) 이사부(異斯夫)가 우산국을</p><p>정벌하여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합니다.</p><p>이로써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 역사와 함께</p><p>하기 시작합니다.</p><p>『동국문헌비고』 (1770년)에는</p><p>“울릉(울릉도)과 우산(독도)은 모두 우산국의</p><p>땅”이라고 기술했습니다.</p><p>1454년 세종실록 지리지</p><p>조선 초기 관찬서인 『세종실록』「지리지」(1454년)는 울릉도와 독도가 강원도 울진현에속한 두 섬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특히 “우산(독도) 무릉(울릉도)… 두 섬은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바라볼 수 있다.”라고 기록하고 있는데,울릉도에서 날씨가 맑은 날 육안으로 보이는섬은 독도가 유일합니다.</p><p>1625년 다케시마 도해 면허</p><p>다케시마(竹島, 울릉도) 도해(渡海) 면허</p><p>일본 막부가 돗토리번(지금의 돗토리현)에</p><p>살고 있는 오야·무라카와(大谷·村川) 양가에</p><p>다케시마(竹島, 울릉도) 도해(渡海)를</p><p>면허한 것입니다.</p><p>면허를 내린 시기는 1618년, 또는</p><p>1625년이라고도 합니다.</p><p>1693년 안용복 일본 납치</p><p>안용복(安龍福) 일본 납치</p><p>안용복(安龍福), 박어둔(朴於屯) 두 사람이</p><p>울릉도에서 어업을 하다가 울릉도에 온 일본</p><p>오야·무라카와(大谷·村川) 양가의 선원들에게</p><p>잡혀서 일본으로 끌려간 사건입니다.</p><p>이 사건으로 인해 조선과 일본 간의 울릉도</p><p>영유권에 대한 분쟁(울릉도 쟁계)이 발생합니다.</p><p>1694년 울릉도 수토제도 시행 결정</p><p>안용복 사건으로 인해 일본과 울릉도</p><p>영유권에 대한 분쟁(울릉도 쟁계)이</p><p>발생하자, 조선 정부는 삼척첨사</p><p>장한상(張漢相)을 울릉도에 파견하여</p><p>울릉도의 현황을 조사합니다.</p><p>그 이후 영의정 남구만의 건의에 따라 2년</p><p>걸러 한 번씩 관원을 울릉도에 파견하여</p><p>수토*를 하기로 결정합니다.</p><p>* 수토 : 무엇을 알아내거나 찾기 위해서</p><p>             조사하거나 살핌.</p><p>1695년 일본 돗토리번 답변</p><p>일본 막부는 울릉도 영유권에 대해</p><p>알아보기 위해 돗토리번에 울릉도의</p><p>소속을 질문(12월 24일)했습니다.</p><p>이에 대해 돗토리번이 막부에</p><p>다케시마(울릉도)와 마쓰시마(독도)가</p><p>돗토리번의 소속이 아니라고</p><p>답변(12월 25일)함에 따라 막부는 울릉도와</p><p>독도가 일본령이 아님을 공식적으로</p><p>확인합니다.</p><p>1696년 1월. 다케시마(울릉도) 도해금지령</p><p>일본 막부는 돗토리번을 통해 울릉도와</p><p>독도가 일본령이 아님을 확인하고</p><p>다케시마(울릉도) 도해금지령을 내렸습니다</p><p>(1696년 1월 28일).</p><p>이후 조선과의 외교문서를 통해 울릉도가</p><p>조선령임을 공식 확인하였습니다(1699년).</p><p>1969년 5월. 안용복 일본 도해</p><p>안용복(安龍福)이 울릉도에 어업 온 일본</p><p>어선을 추격하여 독도(자산도)에서</p><p>쫓아버리고, 일본에까지 다녀온 사건입니다.</p><p>이때 안용복이 오키섬 관리에게 울릉도와</p><p>독도가 조선령이라고 진술한 기록이</p><p>「원록9병자년조선주착안일권지각서」에</p><p>실려 있습니다.</p><p>1770년 동국문헌비고 여지고</p><p>국왕 영조의 명에 의해 조선의 문물제도를</p><p>기록한 관찬서입니다.</p><p>이 책에는 “우산도(독도)와 울릉도…</p><p>두 섬으로 하나가 바로 우산이다...</p><p>「여지지」에 이르기를, 울릉과 우산은</p><p>모두 우산국의 땅인데, 우산은 일본이</p><p>말하는 송도(松島)다.”라고 하였습니다.</p><p>1870년</p><p>일 외무성</p><p>『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p><p>1870년 외무성 관리인 사다 하쿠보(佐田白茅)</p><p>등이 조선을 시찰한 후 외무성에 제출한</p><p>보고서입니다.</p><p>이 보고서에는 “다케시마(울릉도)와</p><p>마쓰시마(독도)가 조선 부속이 된 사정”이</p><p>언급되어 있어, 당시 일본 외무성이</p><p>두 섬을 조선 영토로 인식했다는 것을</p><p>알 수 있습니다.</p><p>1877년</p><p>「태정관(太政官)지령」</p><p>1877년 3월 일본 최고 행정기구인</p><p>태정관이 내무성에 울릉도와 독도가</p><p>일본령이 아니라고 내린 지령입니다.</p><p>태정관은 17세기 에도 막부와 조선</p><p>정부 간 교섭(울릉도쟁계) 결과 울릉도와</p><p>독도가 일본 소속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p><p>판단하고, “다케시마(울릉도) 외</p><p>일도(一嶋, 독도)의 건에 대해</p><p>본방(本邦, 일본)과는 관계가 없음을</p><p>명심할 것”이라는 지시를 내무성에</p><p>내렸던 것입니다.</p><p>1900년</p><p>칙령(勅令) 제41호 반포</p><p>고종 황제는 칙령으로 ‘울릉도(欝陵島)를</p><p>울도(欝島)로 개칭(改稱)하고</p><p>도감(島監)을 군수(郡守)로 개정(改正)한</p><p>건(件)’을 제정 반포했습니다.</p><p>이 칙령 제2조에 울도군(欝島郡)의 관할</p><p>구역으로 울릉전도(欝陵全島),</p><p>죽도(竹島)와 함께 석도(石島, 독도)를</p><p>규정하여 독도가 울도군의 관할임을</p><p>명확히 했습니다.</p><p>1905년 </p><p>시마네현고시(島根縣告示) 제40호</p><p>일본의 독도 영토 편입을 알리는 지방</p><p>고시입니다.</p><p> </p><p>일본은 1904년 이래 만주와 한반도에 대한</p><p>이권을 두고 러시아와 전쟁 과정에서</p><p>동해에서의 해전을 위한 군사적 필요성에</p><p>의해 1905년 독도를 무주지라 주장하면서</p><p>영토편입을 시도하고 시마네현에</p><p>고시했습니다.</p><p> </p><p>그러나 시마네현고시 제40호는</p><p>일본의 우리나라 국권에 대한 단계적 침탈</p><p>과정의 일환이었으며, 우리나라가 오랜</p><p>기간에 걸쳐 확고히 확립하여 온</p><p>독도 영유권을 침해한 불법행위이므로</p><p>국제법적 효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p><p>1906년 </p><p>3월. 울도군수 심흥택 보고서</p><p>울도군수 심흥택이 울릉도를 방문한 일본</p><p>시마네현 관민 조사단으로부터 일본이</p><p>독도를 영토 편입했다는 소식을 듣고,</p><p>다음 날 강원도 관찰사와</p><p>내부(內部, 현재의 행정안전부에 해당)에</p><p>보고한 문서입니다.</p><p>이 보고서에는 “본군 소속 독도”라고 하여</p><p>독도가 울도군의 관할임을 분명히</p><p>했습니다.</p><p>5월. 의정부 참정대신</p><p>지령 제3호</p><p>대한제국 최고의 행정기구인 의정부에서</p><p>일본의 독도 영토 편입을 부인하는 지령을</p><p>내린 것입니다.</p><p>의정부는 강원도 관찰사로부터 일본이</p><p>독도를 영토 편입했다는 보고를 접하고,</p><p>일본의 독도 편입을 부인하는</p><p>참정대신(지금의 부총리격)의 지령을</p><p>내립니다.</p><p>1946년</p><p>1월 29일. 연합국최고사령관</p><p>각서(SCAPIN) 제677호</p><p>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일본의 통치 행정</p><p>범위에서 독도를 제외시킨 각서입니다.</p><p>연합국 최고사령관은 일본의 영역에서</p><p>“울릉도, 리앙쿠르암(독도)과 제주도는</p><p>제외된다.”라고 규정하였습니다.</p><p>6월 22일. 연합국최고사령관</p><p>각서(SCAPIN) 제1033호</p><p>연합국 최고사령관이 SCAPIN 제677호에</p><p>이어 일본의 선박 및 국민이 독도 또는</p><p>독도 주변 12해리 이내에 접근하는 것을</p><p>금지한 각서입니다.</p><p>1951년</p><p>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결</p><p>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은 제2차</p><p>세계대전을 종결하면서 연합국과 일본이</p><p>체결한 조약입니다.</p><p>이 조약 제2조(a)에서 “일본은 한국의</p><p>독립을 인정하고, 제주도, 거문도 및</p><p>울릉도를 포함한 한국에 대한 모든 권리,</p><p>권원 및 청구권을 포기한다.”라고</p><p>규정했습니다.</p><p>이는 한국의 3천여 개의 도서 가운데</p><p>예시에 불과하며, 독도가 직접적으로</p><p>명시되지 않았다고 하여 독도가 한국의</p><p>영토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볼 수 없습니다.</p><p><br></p><p>느낀점 : 과거부터 우리나라는 "독도" 소유권에 관한 권리를 확실히 다져놓았다. 오래된 예전이 아닌 광복 후에도 "독도 소유권"에 대한 여러 증거가 있는 마당에 일본이 일방적으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왜곡하여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p><p>앞으로 "독도가 왜 한국 땅이야?"라고 질문 받았을때 우리나라 땅임을 타인들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kdo.mofa.go.kr/kor/dokdo/reason.jsp" />
         <pubDate>2025-03-28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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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3.31-4.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6079340</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원인 조사하기</p></li><li><p>서로 내용이 겹치지 않게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찾기</p><p>(구성원 모두 각자 하나씩 자료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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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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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번 이름 - 남북갈등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86087840</link>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cej.or.kr/posts/w9tdXR" />
         <pubDate>2025-03-28 03: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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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 고다은 2차시 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92309629</link>
         <description><![CDATA[<p>21세기 ‘세대간 갈등’의 발원지는 4차 산업혁명이다. 세대간 갈등은 문화 차이에서 비롯된다. 성별이나 개인간 갈등과는 차원이 다르다. MZ세대의 다름을 이해하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k1zTaqU" />
         <pubDate>2025-04-02 06: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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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1 강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923101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109" />
         <pubDate>2025-04-02 06: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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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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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특정 성별이라는 이유로 경험한 차별</p></li></ul><p><br/></p><p>링크: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349#:~:text=%EC%A0%A0%EB%8D%94%EA%B0%88%EB%93%B1%EC%9D%B4%20%EB%B0%9C%EC%83%9D%ED%95%98%EB%8A%94,%EC%A7%80%20%EC%9D%B8%EC%8B%9D%EC%9D%84%20%ED%99%95%EC%9D%B8%ED%96%88%EB%8B%A4.</p><p><br/></p><p>젠더갈등이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특정 성별이라는 이유로 경험한 차별이 상대 성별에 대한 비난이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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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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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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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자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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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hrcopinion.co.kr/archives/29349">http://hrcopinion.co.kr/archives/29349</a></p><p><br></p><p>요약: 우리 사회의 젠더갈등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며, 향후에도 지금과 비슷하거나 더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젠더갈등으로 인한 피해는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남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직장, 가정, 학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차별이 지</p><p>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생각: 젠더 갈등은 우리 사회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심각한 문제이며,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성차별이 만연한 현실이 안타깝고, 사회 전체의 인식 개선과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cohesion.go.kr/afile/fileOpen/pdf/mcmmn">https://k-cohesion.go.kr/afile/fileOpen/pdf/mcmmn</a></p><p>요약: 이 문서는 한국 사회에서의 성평등 수준과 젠더 갈등의 현황 및 추세를 분석한 연구로, 국제 성평등지수(GII, GGI)의 데이터를 통해 한국의 성평등 상황을 진단하고, 20대 남녀의 성평등 인식 및 사회경제적 조건을 살펴본다. 한국에서는 성불평등이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으며, 최근 젊은 세대에서 격화되고 있는 젠더갈등 현상을 다양한 사회적 맥락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p><p><br></p><p>생각: 아직 한국 사회는 국제적인 성평등 지표에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특히 20대 남녀 간의 젠더 갈등이 심각한데,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불평등과 가치관 차이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리 사회가 더욱 평등해지려면 제도 개선과 함께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X0Vj_TKUUJU?si=xMXpvzmWROk_9E2I">https://youtu.be/X0Vj_TKUUJU?si=xMXpvzmWROk_9E2I</a></p><p> 요약: 남녀 모두 자신이 더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낀다.</p><p>청소년들도 위와 같이 느끼며</p><p>인터넷에서 많은 남녀갈등을 접한다.</p><p>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성평등 교육을 </p><p>잘 듣는 친구가 없으며 </p><p>중요한 내용은 가르치지 않는다고 말한다.</p><p>이와 같이</p><p>청소년은 성차별을 느낀다고 하지만 </p><p>제대로 교육, 대화는 하지 않는다.</p><p> </p><p>생각: 남성과 여성 모두 자신이 불평등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끼지만 그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이해는 부족하다. 청소년들은 성평등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성차별을 인식하긴 하지만 이를 해결할 방법은 배우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성차별적인 갈등을 겪으며 혼란스러워하고 이는 고정관념을 강화한다. 따라서 성차별을 해결하려면 학교에서 성평등 교육을 제대로 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대화가 필요하다. 올바른 교육과 대화가 성차별을 극복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IMytcf7K">https://naver.me/IMytcf7K</a></p><p><br></p><p>요약: 남녀갈등의 원인은 인간의 본성일 뿐이다</p><p><br></p><p>생각: ”남녀갈등은 인간의 본성일 뿐이다“라는 말을 들으니, 어쩔 수 없는 반복처럼 느껴졌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건 알지만, 그 차이로 갈등이 생기는 게 좀 아쉽기도 하다고 생각했다. 갈등이 본성이라면, 그걸 넘는 방법도 우리 안에 있지 않을까? 조금만 더 이해하려는 노력과 배려가 있다면, 갈등도 해결될 수 있웅 것이다. 결국, 갈등을 본능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속에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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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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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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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7윤서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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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교적 원인</p><p><br/></p><p>1.정치적</p><p>종교적 갈등은 종종 정치적 요인과 얽혀 있다. 특정 종교가 정치적 권력을 장악하게 되면,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억압받거나 차별받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갈등을 더욱 심화시킨다.</p><p>2.신념 체계 </p><p>종교적 갈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신념 체계의 차이다.각 종교는 고유한 교리와 신념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차이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고 갈등을 유발하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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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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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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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p><p><br/></p><p>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홍수, 태풍 등이 심해지면서 생존이 어려워진 사람들이 새로운 거주지를 찾아 이동하게 된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방글라데시 등의 지역에서 기후 난민이 증가하고 있다. 위의 자료와 같은 지역에서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난민이 현재 많이 발생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alowuUC" />
         <pubDate>2025-04-02 06: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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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차별의 인문적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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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적 낙인, 인식 등 비장애인의 편견과 잘못된 이해 교육으로 인해 발생한다.</p><p><br/></p><p>인문적 관점에서 바라본 장애인 차별의 원인: 사회적 낙인으로 많은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을 과소평가하고 심지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있다. SMERU는 이 낙인 현상을 <strong>‘장애인 교육의 부족’</strong>에서 온 것으로 진단했다. 더 원천적인 요인으로는 교육기관에서의 장애인 차별과 괴롭힘이라고 설명했다.</p><p><br/></p><p>최신 설문자료에 따르면 학교에 다니는 7~24세 장애인의 출석률은 46.21%로 거의 절반에 달했다. 장애인의 저학력을 초래하는 이 같은 현상은 결국 성인 장애인들의 구직활동에도 큰 제약요소로 작용하고 있다.</p><p><br/></p><p>SMERU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장애인을 차별하는 요인 중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사회적 장벽’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해줄 수 있는 정부의 ‘법적 인프라’가 마련되지 않는 한 장애인 사회는 고립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p>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ocialfocus.co.kr">https://www.socialfocus.co.kr</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7" />
         <pubDate>2025-04-02 06: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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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3 노채은 - 3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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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도영유권분쟁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으로 비롯된 분쟁입니다. 1952년 1월 18일 한국정부가 '인접 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 선언'을 발표하면서 평화선 안에 독도를 포함시키자 일본이 영유권을 부정하는 외교문서를 보내면서 분쟁거리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p><p>지리적인 이유로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한 이유를 적어보겠습니다. </p><p><br/></p><p>우리 국토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동도와 서도 및 89개의 부속 도서로 이루어져 있다. 동도와 서도 및 부속 도서를 포함한 면적은 187,554 m2입니다. 서도(168.5 m, 88,740 m2)가 동도(98.6 m, 73,297 m2)보다 해발 고도가 높고 면적도 넓지만 각종 시설은 경사가 완만한 동도에 주로 입지해 있습니다.</p><p>​</p><p>독도는 가장 가까운 섬인 울릉도에서 남동 방향으로 87.4 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가장 가까운 육지는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으로 직선거리는 216.8 km입니다. 한편 독도에서 가장 근접한 일본 영토는 시마네 현 오키 섬으로 울릉도보다 더 멀리 떨어진 157.5 k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맑은 날 울릉도에서는 독도가 맨눈으로 보이지만 일본의 오키 섬에서는 독도를 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으로 독도는 역사적으로 울릉도의 일부로 인식되어 왔습니다.</p><p>​</p><p>독도의 지정학적 위치는 해양의 역할과 위상이 커진 오늘날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에게도 독도는 군사적 · 안보적 측면에서 중요한 섬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독도 주변 해역은 다양한 해양 생물의 서식처이자 풍요로운 어장이며, 부근의 해저에는 메탄하이드레이트와 같은 차세대 에너지 자원이 상당량 매장되어 있어 경제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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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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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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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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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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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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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원: 경제적 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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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owalknews.co.kr/bbs/board.php?bo_table=HB22&amp;page=8&amp;wr_id=1457&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cowalknews.co.kr/bbs/board.php?bo_table=HB22&amp;page=8&amp;wr_id=1457&amp;utm_source=chatgpt.com</a></p><p><br/></p><p><strong>경제적 관점</strong></p><p>• 고용 차별: 기업이 장애인을 고용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거나, 생산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채용을 꺼린다.</p><p><br/></p><p>• 소득 격차: 장애인은 경제적 기회가 적고, 의료비 등 추가 비용 부담이 커서 빈곤의 악순환에 빠지기 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owalknews.co.kr/bbs/board.php?bo_table=HB22&amp;page=8&amp;wr_id=1457&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4-02 06: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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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조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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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인 차별에 대한 원인으로는 한국 사회에서 전통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었거나,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 동정적이고 배타적인 시각을 가진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나 존중보다는 장애를 불행한 것으로 보는 문화적 관점에서 비롯된 차별적인 태도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문화적 배경은 장애인들의 사회적 통합을 어렵게 만들고, 차별을 지속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81159">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81159</a></p><p><br/></p><p>“사람의 생각은 인식을 바꾸라고 해서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고, 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생겼는지, 그 편견으로 어떤 차별이 있는지 그리고 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이 얼마나 큰 모순인지를 이해시켜서 스스로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는 방귀희 대표는 “이 책으로 대학교 교양 과목이나 사회복지학과 전공에 ‘장애인 인식론’이 개설돼 장애인 인식에 대한 근본적인 교육이 실시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81159" />
         <pubDate>2025-04-02 06: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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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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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Gir5JMQaoz0?si=Fbi6B7t-GNN9aMX7">https://youtu.be/Gir5JMQaoz0?si=Fbi6B7t-GNN9aMX7</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ir5JMQaoz0?si=Fbi6B7t-GNN9aMX7" />
         <pubDate>2025-04-02 06: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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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0 김태이 3차시 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92324126</link>
         <description><![CDATA[<p>존중의 문제 때문에 일어난다</p><p>세대 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도 중요한데 각 세대는 고유한 가치관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견에 차이를 존중해주지 않아 세대차이가 나타난다</p><p><br></p><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0fTKLjQ" />
         <pubDate>2025-04-02 06: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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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민채-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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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발표한 이슈페이퍼 '지표와 데이터로 본 세대 갈등'에 따르면, 국민의 59.6%가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갈등이 심각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3년의 64.1%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의 국민이 세대 갈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세대 간 소통 부족을 보여주며, 포용적인 사회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한다</p><p>국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세대 갈등이 심하다고 느끼는데, 소통 부족이 큰 원인인 듯하다. 이걸 해결하려면 세대 간 대화할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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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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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540g2hthm7vnq0dt/wish/3392325549</link>
         <description><![CDATA[<p>문제의 원인: 장애인 차별은 사회적 편견, 제도적 불평등, 문화적 관습, 그리고 경제적 요인의 여러 원인을 통해 발생한다. 무지와 선입견은 장애인을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하지 못하게 하며, 이는 곧 차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환경을 조성하기도 한다. 또 장애를 부정적으로 해석하거나 동정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관점은 장애인이 사회적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인다. 여기에 경제적 지원 부족까지 더해져, 장애인과 그 가족의 격차를 심화시킨다.</p><p>사회적 관점: 차별은 주로 무지에서 비롯된다. 많은 사람들은 장애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떤 식으로 개선해야 할 지를 잘 모른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들을 안 좋은 시선을 바라보기도 하며, 큰 처벌을 받지 않는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선입견은 바뀌지 못하며 새로운 사실을 알 기회를 접하기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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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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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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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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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oncern.or.kr/437">https://concern.or.kr/437</a></p><p><br/></p><p>-전쟁과 분쟁으로 인해 난민 갈등이 일어남</p><p>(전쟁난민)</p><p><br/></p><p>최근 유엔의 통계에 따르면, 매일 평균 4만 4천 명이 분쟁과 박해로 인해 피난을 떠난다고 한다.</p><p>올해 1천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강제로 피난을 떠났고 그중 5백만 명 이상이 난민으로 등록되었다. 지난 11년간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난민의 숫자가 증가하기도 했다. 또 오늘날 난민 10명 중 1명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사람들이다.</p><p>마지막으로 현재 난민 위기의 밑바탕에는 1957년에서 1962년 사이에 24개의 아프리카 국가들이 유럽의 식민지 지배로부터의 독립과 관련한 것들이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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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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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하진 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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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명 연장으로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공존하는 사회가 됨.</p><p>공동체주의를 중요시하던 한국인들에게 사람들의 다양성을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가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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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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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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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Bwv0nfl">https://naver.me/xBwv0nfl</a></p><p><br/></p><p>원인: 인권 탄압</p><p><br/></p><p>많은 난민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의견이나 활동 때문에 독재 정권 하에서 박해를 받는다. 이러한 정권은 반대 의견을 억압하거나 정치적 자유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고, 이에 대한 저항자들이 정치적 박해를 받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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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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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자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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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성의 관점</p><p>사회적 기대: ”남자는 강해야 한다“, ”남자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는 전통적인 기대가 여전히 존재하여, 감정 표현에 제약을 느끼고 자신을 억압해야 하는 상황이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p><p><br/></p><p>여성의 관점</p><p>여성에 관점에서 남녀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전통적으로 돌봄과 가사노동은 여성의 몫으로 여겨졌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맞벌이가 늘어나며 역할 분담에 대한 인식 차이가 발생했다.이에 따른 책임 분배 문제와 기대 차이가 남녀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p><p><br/></p><p>청소년의 관점</p><p>언론과 정치의 영향: 언론이 성별 혐오 발언을 무분별하게 다루면서 남녀 인식 차이가 젠더 갈등으로 부풀려지고 혐오 댓글이 달리면서 갈등이 더욱 확산됩니다 . 정치권은 ’이대남‘, ’이대녀‘ 프레임을 통해 갈등을 극대화하고, 정치적 이득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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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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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민채-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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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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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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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하진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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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에서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세대 갈등에 대해 말하고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특히 직장과 사회 구조에서 차별을 느끼고 있으며 사회의 불공정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 기사는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의 스포츠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같은 최근 사건을 이야기하면 현재 우리 사회를 지적했고, 이가 세대 갈등으로 확대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있다. 사회 발전을 위한 이해와 협력을 통해 그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더 나은 소통과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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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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