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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영화감상문 쓰기 by Jieun Yang</title>
      <link>https://padlet.com/jieunyang414/52m0mjm3caxsbc2b</link>
      <description>영화에 대한 느낌이나 감상, 자신의 생각들을 복습노트에 작성 후 사진찍어 올려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7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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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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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화를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시각장애인들은 남들과 같은 대우를 받고 싶어한다는 것이 느껴진 영화였다. 영화가 처음 시작할 때 수영이 인수에게 길을 알려주며 팔을 잡으려고 하자 싫어하는 모습과 수영이 길에서 할머니의 도움을 거절하는 모습이 겹쳐 보였다. 할머니는 도움을 주기 위해 한 행동이였을 수도 있지만,  수영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불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시각장애인들의 마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각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 다를 것 없이 평범한 일상을 살고 싶을 것이고, 주변에서 주는 과한 도움이 오히려 거슬릴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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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2: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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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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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 많은 생각들이 엄청 많이 들었다.<br>이 영화와 같이 시각장애인분들은 다람사람과 다른 대우를 받는것을 엄청 싫어한다.<br>어떤 할머니가 수영이에게 불쌍하다고 막 하다고 할때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이다.<br>그리고 여기 장면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수영이가 인수에게 후레쉬를 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왜냐하면 인수가 어두울때 잘 안보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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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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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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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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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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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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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 달라진 점이 많은것같다 이 영화를 한번 본적이 있는데 한번더 보니 더욱 뜻깊었다 처음에 인수가 계단 올라가는것을 힘들어하여 수영이 도와주려 했지만 인수는 도움을 거절하는 모습과  할머니가 수영에게 도움을 주려고하자 수영이 당황하며 불편해하며 거절하는 모습이 나를 돌아보게 돼는 장면이였다 특히 할머니가 수영을 도와주려고 할때 나와 가장 비슷한 같았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 싶은것은 장애인이 일반사람과 틀린게 아니라 조금 다르고 일반사람과 같다는것을 나타내는것 같다 앞으로 나는 내가 장애인을바라보는 시선을 도움만이 아닌 도움과 평등으로 바꿔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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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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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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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지수<br><br>영화제목:릴루미노<br>주제:시각장애인을 주제로한 삼성전자 제품 홍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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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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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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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영화를보고 인상깊은장면은 할머니가 수영이를 놀라게했던장면이다. 할머니는 허락을받지않고 팔이 잡았다.그리고 허락을 물어보지않고 도와주려고했다. 그리고 도와준다는것을 거절을했는데 할머니는 말도없이 손으로 얼굴쪽으로 갔다댔다. 만약 내가 수영이였으면 내 생각을 묻지도않고 마음대로 대해서 기분이 안좋을것이다. 그리고 할머니가 열심히 살라며 돈을주고 갔는데 내가 수영이였으면 나를 불쌍한사람으로 만들어서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 그리고 거지도 아닌데 돈을 왜준지 모르겠어서 어이가없을것같다. <br>나는 시각장애인에대한 생각은 시각에 이상이 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br>있는그대로 시각에 이상이 있을뿐 다른사람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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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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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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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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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5: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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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준</title>
         <author>gamseungjun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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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개의 빛: 릴루미노를 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고정관념이나 편견들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 나는 시각장애인들은 아마 대부분 앞이 잘 보이지 않으니까 지팡이를 짚고 다닐 것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지팡이 없이도 다닐수 있고, 시각 장애인이라고 그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도와주는 것도 그사람한테는 오히려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어떻게 해야 시각 장애인분들을 도와드릴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생각한 방법은 도와주고 싶을 때는 도와드려도 되는지 정중히 물어보고, 안도와줘도 된다고 하면 도와주지 않는 간단한 방법이야. 인상깊었던 문장은 "수영씨, 만약 볼수있게 된다면 뭘 가장 보고 싶어요?" 였어. 이 대사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약간의 복선이기도 했으며 만약 그런다면 ~~~를 보고 싶다 라는 말은 오히려 희망이 되고 자신의 소원이나 삶의 원동력이 될수도 있어서이다. 두개의 빛 : 릴루미노는 나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트려줬으며, 새로운 사실과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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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5: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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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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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화를 보고 많은것을  느꼈다 시각장애인 은 우리와같은 사람 이라는것과 사람하고 시각장애인 도 감정을 느낀다 는 사실을 그래서 나는 시각장애인 이나 모든 장애인 들의 생각 하는 시점이 달라졌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기전 에는 시각장애인  모든 장애인 들이 우리와 달르다고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난후 나는 시각장애인 과 모든 장애인 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을것같다 그리고 나는 길가다가 장애인을 만나면 도와겠다 하지만 억지로 도와주는 행동 은하지않고 그 사람 에게 동의를 구하고  도와줄 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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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5: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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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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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며  느낀점은 시각장애인도 하나의 사람으로써 정당한 권리를 받을수 있고 너무 불쌍하고 동정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면 오히려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리고 무작정 도우지말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나 아니면 도움을 청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도움을 원한다면 도와주는 것이 좋을것같아 그리고 이 영화를 보며 편견과 차별이 사라진것같고 시각장애인들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취미나 행동을 할수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줘서 많은 편견을 없엔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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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9: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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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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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개의 빛:릴루미노<br><br> 일단 한지민은 원래부터 알고 있었는데 남자배우는 처음본다 한지민은 드라마 &lt;봄밤&gt;의 여주인데 정해인이랑 나와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됬는데 여기서도 한지민이 나와서 놀랐다 <br> 여기 나오는 시각장애인 분들이 너무 연기를 잘해주셨고 특히 여주랑 남주가 말할 때 시선 처리나 무언가를 잡을 때에 더듬더듬??하는부분 덕분에 이해가 쉬웠다 또 한지민이 한쪽눈은 안보이고 한쪽눈은 안개낀 것 같이 보여서 안보이는 쪽눈이 다른 쪽 눈으로 몰려있던 것 도 인상깊었다<br> 그 눈치없는 할무니가 여주를 갑자기 잡고 갑자기 돈을 주고 가버리고 막 갈때 '힘들겠지만 열심히 살어ㅓ' 하고가는데 내가 다 화가 났다 당사자는 싫다 하는데.......<br> 또 단편 영화는 찝찝하게 끝나거나 뭔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이 영화는 짧고 굵은??그런 느낌이였다<br>또 여주랑 남주가 손을 흔들며 사진찍을때 난주가 피아노를 칠때 여주가 자신의 직업을,일을 당당하게 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장애인이라고 다 도움이 필요하고 어렵고 근런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박혔다<br>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봤고 다음에도 이런 영화 볼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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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1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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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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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원래 한번 봤었던 영화인데 내용도 까먹었었고 수업으로 더 질문도 풀면서 봐서 더 와닿았다. 처음 봤을 때도 그랬지만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다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내가 너무 많이 가지고 있었던 것 같고 그 점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다. 어쩌면 이 영화를 보기 전에 내 마음 한편에는 할머니와 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시각장애인들을 평상시 사람들에게 대하는 것과 똑같이 대하는 것이 더 옳은 행동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시각장애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와 그들의 생각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전에는 시각장애인들은 직업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남주와 여주가 아무 어려움도 없이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이것 역시 편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약속시간에 남주와 여주가 만났는데 여주가 다른사람인 척 해서 남주가 싫어하는 반응을 보인 장면이다. 그 장면을 보고 시각장애인들도 서로에게 장난을 할 때 서로가 못보는 점을 이용해 말을 하는 것을 불쾌해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인상깊으면서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할머니가 여주에게 마지막에 돈을 주는 장면이었다. 위에서 말했듯이 나도 할머니와 같은 생각을 했지만 돈을 주는 건 시각장애인이라고 다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을 가지며 너무 편견을 가지는 것 같다.<br> 어쨌든 이 영화를 보며 다시 한 번 내 모습을 돌아보았고 내가 그들에게 대해야 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되었다. 다른 장애인들에 대해서도 이런 짧은 영화를 보며 생각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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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1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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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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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영화에 줄거리를 잘 기억하지 못 하는 편 인데 이 영화는 임펙트 있게 내용이 기억에 잘 남았다. 이곳에 나오는 배우분들이 연기를 정말 잘해 주시기도 했고 시각장애인에 특징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중간중간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증상이 표현 되었는데 나는 오로지 시각장애인이라 하면 눈이 안 좋으신 분들 이라는 생각만 가졌던 것 같다. 이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시각장애인에 증상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이라면 직업을 가지기 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것 역시도 편견이었다. 시각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직업이 오히려 많았던 것 같기도하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봉사를 하는 곳도 많다는 걸 알았다.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것을 알았는데 이렇게 짧게 영화를 만들어도 쉽게 사람들이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것 같아 이런 작품들도 좋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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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14: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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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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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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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그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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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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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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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보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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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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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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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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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화를 보고,꼭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보이기 때문에,활동도 잘 못할것 같았는데,그걸 극복하는가 저기가 원하는 길로 노력하면서 가는게 인상깊었다.영화를 볼때 좀 위험했을까요 같은 상황은,할머니가 수양이랑 도와주려고 한 장면이다.너무나도 아찔했기에,불안했다,수영이다 넘어져서 놀잇는데,멀쩡해보여서 안심 했다,나는 이 영화를 보고 반성했다.장애인이라고 못하는 건 없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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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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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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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보고 난 처음에는 시각장애인은 그냥 눈이 안보이고 그냥 불쌍하다 생각했다 하지만 이영화를보고<br>시각장애인은 다른사람이아니고 불쌍한 사람이아니고<br>우리 사람일원중 좀 다른 사람이다라고 했다<br>나의 편견을 깨주었고 장애인도 동호회를 갈수있다는거<br>은 진짜 놀라웠고 내가 장애인을 만나면 불쌍하다가아닌<br>사람의 일원중 한다라고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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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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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혁준</title>
         <author>a010441692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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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기전에는 나의 시각 장애인은 눈이 안보이는 사람만 있고, 그냥 도움이 필요한 대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내 생각이 달라졌다. 시각장애인은 그저 눈이 안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저시력자. rp등 많은 종류가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시각장애도 선천성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그리고 시각장애인도 사회의 일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두 사람이 서로 손을 흔들었던 장면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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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4: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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