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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경험과 정서를 담은 글쓰기 by 용성중 국어 수업방</title>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link>
      <description>위의 메시지에 대한 응답으로 창의적인 글을 게시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5 06: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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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title>
         <author>bhappy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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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면 아무 곳이나 두번 클릭하면 글을 쓸 수 있습니다.</p><p><br/></p><p>title(제목) 은 본인의 이름을 적고</p><p><br/></p><p>아래에 자유롭게 글쓰기 한 뒤 &lt;게시&gt;를 눌러야만 제출됩니다.</p><p><br/></p><p>채점기준 4번 개성있는 표현(인용, 비유 활용) 꼭 넣을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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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6: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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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설</title>
         <author>2025114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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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묵 둥실이에떡집</p><p><br></p><p>학교에서둥실이는 친구을말에대다.</p><p>을모들었습니다.</p><p>둥실이는 고몽을 갈다가 둥실이에떡집으로들어가습니다.</p><p>  갈에떡을 한개로먹어습니다.</p><p>그리고말이자대습니다.</p><p>친구들에말에대다 은작하수이개대어습니다.</p><p>친구을말도자대개댁어습니다.</p><p>그러에학교가글나자마작 떡집을로갈습니다.</p><p>둥실이에덕집이바겨일서습니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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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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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가현</title>
         <author>2025111_19</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2166</link>
         <description><![CDATA[<p>  예전부터 남동생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다.</p><p>  하지만 엄마는 강아지 키우는 것을 반대했다. 왜냐면 남동생이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해서 물고기도 키우고 거북이도 키워보고 햄스터 등 집에서 키워봤지만 결국 동물들은 엄마,아빠의 몫이 되었고 아직 동생들이 어리기도 해서 반대를 했다. 하지만 남동생은 계속 키우고 싶다고 해 결국 아는 지인 분의 강아지가 낳은 새끼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 아마 남동생은 하늘을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이다. 하지만 강아지는 처음에 우리 집으로 왔을 때 많이 어리기도 했고 엄마 강아지랑 떨어져 있으니까 무서워하는 것 같았고 잘 적응하지 못했다. 그러다 점점 시간이 지나고 우리가 열심히 놀아주다 보니까 금세 적응하게 되었다.</p><p>  결국에는 강아지도 더 이상 무서워하거나 그러지 않고 반대했던 엄마도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강아지에게 정이 든 것 같았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강아지를 별로 키우고 싶어하지는 않았지만 강아지가 우리 집에서 오래 같이 지내다 보니 나도 이제는 강아지를 좋아하게 되었고 이제는 강아지도 우리 가족의 일부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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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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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인</title>
         <author>2025105_22</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269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육상대회날이다 나랑 친구는 400m 계주를 나가고 동생은 계주와 또 다른 종목을 2개 더 나간다. 내가 생각해도 동생은 달리기를 잘한다, 멀리뛰기도 잘한다 그냥 동생은 운동을 잘하는거 같다. 달리기를 잘하는 동생과 같이뛰면 내가 이길확률이 높긴하지만 동생이 매달을 하나 더 딴다. 동생은 앞에 있었던 멀리뛰기, 100m 달리기에서 이미 매달을 2개나 땄었다. 우리는 계주 경기에서 2등을 해 은매달을 받게되었다. 은매달을 딴게 좋은건지 않좋은건지 잘 모르겠다. 아마 동생은 세상을 다 가진듯이 기뻤을 것이다</p><p>   우리는 경기를 마치고 친구집에가서 놀고있었다. 엄마가 친구와 같이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친구와 함께 엄마차에 탔다. 동생은 엄마차에 타자 마자 엄마에게 매달을 3개나 땄다고 말했다. 나도 처음따본 매달을 자랑했다 엄마는 똑같이 좋아해주었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내가 엄마였어도 동생이 매달을 3개나 딴것을 더 좋아할거 같다</p><p>   다음날 우리는 엄마와 카페를 갔다. 음료사진을 찍는데 엄마가 내가 찍은사진이 너무 예쁘다고 했다. 동생은 자기사진은 어떻냐고 물었는데 그 사진은 내가봐도 좀 별로였다. 그때 내가 동생에게 내 사진이 더 이쁜거 같다고 말했다. 동생은 내 사진을 보고 엄마한테 언니사진이 조금더 예쁜거 같다고 했다. 그떄 나는 동생이 잘하는것도 있지만 내가 잘하는것도 많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제는 동생이 잘하면 동생처럼 인정해줄수 있고, 내가 잘하면 동생한테 인정받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서로 잘하는것을 응원해줄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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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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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림</title>
         <author>2025107_6</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4655</link>
         <description><![CDATA[<p> 인기도 많고 착한 해님이가 걱정이 있다. 그건 바로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꼬랑쥐는 떡을 만들어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는 떡집으로 가서 첫번째 떡을 만들어 해님, 달님에게 안들키게 떡과 포스트잇을 준다. 해님 달님은 포스트잇을 보고 옆에 떡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떡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 떡을 먹고 소원을 빌었다. 그러더니 소원이 진짜로 이루어져서 놀랐다.</p><p> 그렇게 어느날, 아버지가 아픈 어머니를 돌봐야한다고 어머니가 못 오실 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꼬랑쥐가 또 그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도 남매에게 새로운 떡을 만들어서 남매 몰래 떡을 주었다. 그래서 해님이가 어머니가 아프지말라는 소원을 빌려고 하였다. 근데 동생이 떡을 먹고 다른 소원을 빌어 해님이가 불꽃처럼 화가 올라왔다. 그러고 좀 싸우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다시 화해를  한다. 그러고 남매는 떡을 먹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는 모습이 토끼가 있는 달에 소원을 비는 것 같았다. 그러고 자고 일어났더니 어머니랑 아버지가 눈 앞에 있었다.</p><p> 나도 저번에 내가 감기 때문에 아파했을 때 약 효과가 별로 없었는데 할머니가 오셔서 빨리 나으라고 죽도 만들어 주시고 방에서 기도를 해주셨는데 몇일 후에 나는 감기를 다 나았다. 그리고 해님이랑 내 얘기를 보니깐 서로 이야기가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서 해님이의 마음을 알 수 있던 이야기인 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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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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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산</title>
         <author>2025106_7</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6214</link>
         <description><![CDATA[<p> </p><p>  재석이의 이야기에서 나는 재석이와 내가 겪었던 일 중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재석이가 글을 더 멋지게 쓰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한 일과 내가 노래의 음향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노래의 음향 퀄리티를 높여주는 daw(작곡 장비)를 사려고 커미션을 열어  열심히 돈을 모아 작곡에 필요한 장비를 산 이 일로 인해 나는 노력하는 법을 배웠고, 재석이도 노력하는 법을 배운 게 재석이와 내가 비슷 하다고 생각한 이유다. </p><p>  그리고 재석이가 글 쓰기를 하던중 자신의 글 주제가 별로라고 생각해 10년 선배 박태원에게 도움을 받은 일이 내가 작곡을 하다 내가 쓴 곡의 악기, 멜로디가 너무 별로라고 생각해 부모님에게 의견을 물어봤는데 부모님이 악기의 소리가 멜로디의 조화 등 피드백을 해주신 덕분에 나는 곡을 더 잘 쓰게 된 일이 재석이가 학교 선배의 도움 덕분에 글을 더 잘 쓰게 된 일과 비슷한 것 같다</p><p>  그리고 재석이가 대회 이전부터 상을 타기위해 열심히 연습을 해서 상을 탄 일이 내가 백일장 소식을 들은 후 부터 열심히 글쓰기 연습을 해서 백일장에서 동상을 탄 일이 떠올랐다. 나도 재석이 처럼 상을 타기 위해 노력한 일이 대회에서 상을 타기 위해 노력한 재석이와 비슷한 것 같다.</p><p>  재석이는 모든 것을 일단 해보려고 노력하고  결과를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는 끈기를 가진게 본 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나는 작곡을 하던 중 너무 힘들면 변덕쟁이 날씨 처럼 그 작업에 손을 놓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므로 나도 재석이를 본 받아 일단 해보려는 도전 정신을 갖춰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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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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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송주</title>
         <author>2025102_17</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6367</link>
         <description><![CDATA[<p>     내 생일이었을 때 갑자기 아이돌 앨범을 사고싶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말을 했는데 당연히 생일이니깐 사줄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앨범 사고 싶으면 일주일 동안 심부름을 하라고해 순간 기분이 팍 상해서 엄마한테 사주지 말라고 하려다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일주일 동안 심부름을 잘 하겠다고 했다.  </p><p>    1일은 별로 힘이 들지는 않았는데 조금 하기 싫다는 마음이 더 커서 바로 포기하고 싶었는데 내가 얻고 싶을 걸 얻기 위해 열심히 했다. 2일 정도 하다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서 태어난지 얼마 안된 강아지처럼 웃으며 심부름을 했다.그러다 4일 정도 되었을때 너무 귀찮고 하기 싫어서 그냥 심부름을 안 하거나 엄마에게 하기 싫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너 이렇게 말 안 듣고 심부름도 안 하면 앨범 안 사줄거야"라고 말했다. 나는 순간 화가나서 앨범을 안 사도 되니 엄마 심부름을 안 하겠다고 다짐해버렸다. 하루 정도 심부름을 안 하고 있으니깐 엄마한테 갑자기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엄마에게 사과하고, 다시 열심히 심부름을 했다. </p><p>    이틀정도 남았을때 엄마가 갑자기 앨범을 사주시겠다고 하시면서 나에게 "너가 얻고 싶은게 있으면 너가 노력하면 돼" 라고 말씀해 주셨다.</p><p>    나는 모든 일은 열심히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어떤 일이 생겨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하고, 행동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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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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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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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정윤</title>
         <author>2025113_16</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678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빠가 아파서 입원을 했다. 처음에는 엄청 슬펐지만 우리가 힘들어하면 아빠가 더 힘들 것 같아서 슬프지 않은 척 했다.</p><p>  아빠가 없어서 매우 허전했지만 가끔씩 영상통화를 해서 괜찮았다. 근데 영상통화를 할 때 슬픈 척을 하지 않으려는 아빠의 모습이 보여서 정말 마음이 안 좋았다.</p><p>  그 영상통화를 할 때면 아빠는 우리한테 싸우지 말고 엄마 말을 잘 들으라고 항상 말했다. 우리는 그럴 때 마다 싸웠지만 싸운 적이 없다고 둘러댔다. 거짓말을 해서 양심이 찔렸지만 선의의 거짓말 이라고 생각했다.</p><p>  드디어 아빠가 퇴원하는 날이 다가왔다. 그래서 퇴원 파티를 준비했다. 근데 엄마는 바쁘고 언니와 동생은 하지 않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 혼자 준비하게 되었다. 혼자 하니까 힘도 안 생기고, 의지도 점점 사라졌다. 하지만 아빠가 좋아할 것을 생각하고 계속 했다. 소소했지만 파티를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했다.</p><p>  그때 당시에 내가 다시 생각해 보면 정말 단출하고 이상했는데 아빠는 내가 해줬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다가진 것 같이 행복 했다고 말해줬다. 나는 정말 날아갈 듯이 행복했고, 어린 나는 정말 내가 슈퍼맨인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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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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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윤주</title>
         <author>2025104_20</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7195</link>
         <description><![CDATA[<p>   새학기 때, 나는 중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학교에 적응도 해야하고 해야할 일도 늘어나서 전보다 예민해지고, 짜증도 많이내고,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아서 다른사람과 다툼이 많았다 나는 그런 일이 생길 때마다 나 자신에게 화가나고 속상했다</p><p>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학교 상담시간에 선생님과 상담도 하고 부모님,친구들과 진지하게 대화를 하면서 그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런 노력들 덕분인지 그냥 시간이 지나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고민들, 문제들도 해결하고 복잡했던 생각들도 정리했다 그 과정에서 나는 지치고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되서 뿌듯하다</p><p>   이 경험을 계기로 나는 더욱 성숙해지고 성장한거 같다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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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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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윤</title>
         <author>20251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bhappy7777/522qbp53ufkdts12/wish/3629117373</link>
         <description><![CDATA[<p>  전학 오고 나서부터 나는 항상 친구들과 어울릴려 노력 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미 자신들의 무리를 지었고 나는 그 사이에 같이 놀려고 해봤자 잠깐 놀다 다시 자신들의 무리로 가버린다 </p><p>   나는 그런 친구들 근처에서 2년 반을 지냈다 그때의 나는 친구들과 노는 것 같이 있는 것 만해도 재밌었는데 친구들이 눈에 띄게 나를 피하니 어느 순간 내가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해 항상 잠자리를 뒤척이다 새벽에 잠에 들었다</p><p>    항상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지 친구들의 피함에 더욱 예민해질 수 있었고 난 그 짜증 남을 항상 마음에 꾹꾹 눌러 담아 항상 활기찬 척 하며 웃기게도 항상 집에선 우울했다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난적도 있다</p><p>    친구들 앞에선 한없이 재밌다가 집에 들어오면 그냥 현타가 왔다 친구들 앞에서만 재밌고 집에 들어오면 항상 우울해져서는 우울해지는 내가 혐오스러웠다</p><p>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중학교가 올라갈 시기가 되니 나는 자연스럽게 중학교 까지만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학교를 다녔다 물론 같이 놀때는 한없이 행복했고 재미있었다 그렇게 이상한 기분으로 마친 하루가 게속 되며 겨울방학을 맞이 한다</p><p>   겨울방학에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겨울방학은 처음엔 외로웠지만 그래도 괜찮았다</p><p>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중학교에 올라가니 무리도 사라지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와서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 이때까지 묻어있던 때를 한꺼번에 씻는 기분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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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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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기</title>
         <author>2025110_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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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3학년 용성초로 전학을 갔지만 몇명 애들이 온지 일주일도 안되어 내 욕을 하는걸 보았고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맞춰주는게 가장 친해질방법이라고 생각하며 하자는데로 가자는데로 하다보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말도 조금 없어졌었다.</p><p> 이렇게 3년이 지나가고 6학년이되니 애들하고도 친해지고 편안하게 대할수 있었지만 지난 3년동안 계속 그랬던거였기때문인건질 모르겠지만 중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아무 이유 없는 불안과 우울함들이 찾아왔다. </p><p>이런거 때문에 상담도 많이하고 검사 같은것도 많이 하였지만 이유 없는 불안감과 우울함은 우울증에 걸린가능성이 크다고 검사 결과에 매번 나왔다.</p><p> 그 당시 나는 중학교에 올라온지도 별로 안됬고 학교생활 적응하는것도 어려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짜증을 낸다던가 작은 일에 뭐라한다던가 이런게 많아졌다. </p><p>난 그때 너무 내가 싫고 도망치고 싶었지만 가족들과 친구들이 고민도 들어주고 상담도 하다보니 나는 예전보다 훨씬 나은 상태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내 의지대로 하지 못햇지만 지금은 내 의지대로 할수 있을꺼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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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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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서</title>
         <author>2025115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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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치원때 부터 친했던 친구 시우와 함께 학교를 마치고 문구점에서 간식을 사먹고 학원차가 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다.</p><p> 그러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어떤 친구가 나에게 2천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물어봐서 난  내일 갚으라고 말하며 돈을 빌려주었다.</p><p> 하지만 내일 갚으라고 하니 돈이 없어서 </p><p>들어오는대로 준다며 말하여서 좀 </p><p>당황스러웠지만 나도 그런적이 있어서 알겠다고 하며 돈을 갚을떄 까지 기다렸다.</p><p> 다음날 승윤이라는 친구와 다니는 </p><p>학원으로 가는길에 먹을 음료수를 고르고 </p><p>있을떄 그 친구가 또 돈을 빌려 줄 수 있냐며</p><p>물어봐 빌린돈은 갚은 다음에 주겠다고 말했지만 계속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또 빌려줬다. </p><p>그렇게 가끔씩 돈을 빌려가다 그렇게 한달이 </p><p>지났다.</p><p> 빌려간 돈의 양은 거이 2만원 가까이 된다는걸 알고 그 친구에게 돈을 갚으라고 하니 이번달 </p><p>용돈을 아직 받지않았다고 해서 내일 갚으라고 하고 학원을 갔다.</p><p> 너무 귀찮게 구는건가 싶었지만 돈을 거이 </p><p>2만원이나 빌려줬다는 사실을 부모님이 알면 안될것 같았기에 그냥 혼자 끙끙 앓으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 일주일이 지나도 갚지 </p><p>않아서 결국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었다.</p><p> 이떄 당시에 나이가 3학년일때라 큰 돈이고, 친구가 갚을려고 하지 않아서 계속 기다리다가 한것이기에 잘 말씀드린것 같았다고 </p><p>생각하고 집으로 갔다.</p><p> 다음날, 평소처럼 근처에 사는 </p><p>승은이라는 친구와 승은이의 누나 지수누나와 함께 학교를 갔다.</p><p> 그런데 교문 앞에서 어떤 어른이 누구를 </p><p>기다리듯 서있으셨다.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가던중, 어른옆에 돈을 갚지 않았던 애도 </p><p>있어서 순간적으로 "야 돈 언제 갚을거야?"</p><p>라고 말했더니 어른이 잠시 이야기좀 할 수 있냐며 날 불러서 따라갔다. </p><p> 아마도 그 친구의 부모님 같았기 떄문이다.</p><p>내 예상이 맞았고 그 친구는 몇번이나 그런일이 있었기에 부모님은 더욱 화가 나 있으셨다. 그렇게 부모님은 나에게 만원을 더 주시며 </p><p>3만원을 주셨다. </p><p> 그 친구도 부끄러웠는지 고개를 푹 숙이며 얼굴이 토마토처럼 붉어졌다.</p><p> 사건은 잘 해결되어 평소처럼 학교생활을 </p><p>보냈다 o(￣▽￣)ｄ</p><p><br/></p><p>끗</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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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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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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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예전에 나는 걱정이 많았다. 특히 돈이나 미래에 관한 걱정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기억이다.</p><p><br/></p><p>그날은 토요일이었는데, 그때 당시 놀 친구가 없어서 집에 있었다. 심심했던 나는 평소처럼 침대에 누워 다양한 상상을 하였다.</p><p><br/></p><p>그러다 문득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상상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는데, 생각할수록 걱정이 되는 것이다. 미래에 나는 어디서 살 것이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 등의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스쳤다.</p><p><br/></p><p>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내 걱정이 점점 더 거대해지는 것 같았다.</p><p><br/></p><p>그렇게 몇 시간을 생각했다. 내가 원래  잡생각이 좀 많기는 한데 그날 유독  걱정이 많이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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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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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원(2)</title>
         <author>2025109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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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2,3,4학년 때 내 인성은 거의 사람이 아닌 짐승뺨 치는 인성이였다. 이게 얼마나 심하냐면 예를 들어 친구한테 돈을 빌렸는데 1~3 달 째 돈을 안갚고 갚을라고 할 때마다 날 투명인간 취급 또는</p><p>"까먹었다 내일 바로 갚겠다"라고 하고 졸업 할 때까지 갚지 않는 진짜 사랑의 매를 들게 하는 친구다. 이제 그시절 나에 인성에 대해   말해주자면 친구를 때리고, 영양사 선생님한테 대들어서 어머니와 1ㄷ1 상담을 받는 정도이다. 진짜 내가 다시 생각해도 그시절 내  인성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지금은 짐승에서 사람? 정도는 된거같다고 생각한다. 근데 나도 내가 왜 짐승처럼 행동했는지 잘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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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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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율 (수정)</title>
         <author>2025101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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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어릴 때 친구와 잦은 말싸움을 하던 나는 학교를 간 후에</p><p>쉬고 있다가 내 친구가 다른 애랑 싸우는 것을 보고</p><p>말리려 다가 실수로 싸움에 휘말리게 되었다 친구가</p><p>나를 화내고 있을 때 친구의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갛게</p><p>달아 올라있어서 웃었더니 친구는 왜 웃고 있냐고 나에게</p><p>따졌다. 나는 얼버무리게 변명을 하다가 친구가 나한테 화가</p><p>났는지 나를 때렸다 하지만 나도 흥분을 해서 친구를 때렸는데</p><p>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심한 싸움으로 번지고 있었다.</p><p><br/></p><p>나랑 싸우던 친구를 다른 애가 뒤에서 때렸는데 알고 보니까</p><p>그 친구에게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폭력을받는 애였었다.</p><p>나는 또 그 친구가 다른 아이에게 더 폭력을 가할 까봐</p><p>그 친구를 저지 하는 와중에 나도 어쩌다가 그 친구에게</p><p>상해를 입혔다.</p><p><br/></p><p>그 친구의 목에는 빨간 핏줄이</p><p>확 돋아나 있었는데 아마 어디가 심하게 다친 것 처럼 보였다. 나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사과를 한 후에 더 피해가 일어나지 않게 그 친구를 잡고 난 너가 친구라고 생각해서 저지 한 것 뿐이야.</p><p>이제 그만하자 너도 지치고 더 피해가 생기면 너만 곤란해져.</p><p>라고 말했더니 친구도 점점 진정하면서 흥분을 가라앉혔다..</p><p><br/></p><p>한바탕 일이 일어난 후 바로 다음날 그 친구랑</p><p>사이가 어색할 까봐 그 친구를 찾아 나섰다.</p><p>그 친구는 양호실 에 있었는데 문틈 사이로 봤더니 친구가 평소에 괴롭히는 아이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나는 깜짝 놀래서 양호실에 들어갔다. 나는 친구에게 왜 사과를 했냐고 물어봤는데 처음에는 부끄럽다며 대답을 안 하다가 내가 자꾸 물으니까 어쩔 수 없이 대답을 해주었다.</p><p><br/></p><p>알고 보니 내가 친구에게 난 널 친구라 생각해서 그런 것 뿐이야 라고 말한 것 이 그 아이한테는 '친구' 라는 존재가</p><p>어떤 것인지 자꾸 고민하게 되면서 괴롭히던 '친구'에게 사과를 한 것 이였다. 그 나한테는 말 한마디 일지는 몰라도 남에게는 큰 마음의 울림이 생길 수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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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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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진(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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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랑 동생이랑 사이가 되게 안좋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동생이 나한테 "야 99하실?" 이라고 해서 나는 "ㅇㅋ"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게임을 했는데 처음에 어떤애랑 같이 하다가 걔가 나가서 나랑 동생이랑 둘이서 남았지만 계속했다.</p><p>  그래서 결국엔 최고기록을 넘어서 엄청 많이 갔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너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나는 마치 작은 보상을 받은것 처럼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동생은 나한테 그런말을 잘안해주기 떄문이었다.</p><p>  그래서 우리는 게임이 있으면 잘 안싸우고 게임이 없으면 많이 싸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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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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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 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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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내 엣날 친구한테 전화 를 했다 그런데 전화를 안받았다 너무 슬펐다 ㅠㅠ </p><p>하지만 게속 </p><p>기다렵보니 전화가 왔다</p><p>그 친구랑 </p><p>화이트 보드 사이트에 들어가서</p><p>그림도 그렸다</p><p>너무 기쁘고 좋은 하루 였다</p><p>근데 나중에 우리반 친구들 하고도 같이 </p><p>하고싶다 </p><p>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이랑 더 친해지고 싶다</p><p>[우리반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애들아 매일 나를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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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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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설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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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동실이에떡집</p><p><br></p><p>학교에서동실이는 친구을말에대다. 을모들었습니다</p><p>동실이는 고몽을 갈다가 동실이에떡집으로어가습니다. 갈에떡을 한개로먹어습니다.그리고말이자대습니다. 친구들에말에대다 은작하수이개대어습니다.친구을말도자대개댁어습니다 .그러에학교가글나자마작 떡집을로갈습니다. 둥실이에 덕집이바겨일서습니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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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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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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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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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정) 그날 유독 걱정을 많이 했다.</p><p><br></p><p><br></p><p>그렇게 다음날 되고 교회에 갔다가 차를 타고 돌아오던 중, 계속 고민하는 나의 모습을 어머니께서 보시고는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어떤 것이 걱정되는지 어머니께 말씀드렸다.</p><p><br></p><p>그 말을 들으신 어머니는 걱정할 필요 없고 열심히만 하면 돈은 알아서 벌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 후에 아버지께도 물어보았는데, 아버지는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하셨다.</p><p><br></p><p>이런 말들을 들으니 걱정이 사라진 것 같았다. 이 일이 있은 후 나는 다시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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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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