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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스쿨 3기 여름방학 독서록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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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3기 여름방학 독서록 과제는 본 공간에 게시합니다. 면제된 경우 면제 사유를 기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9 1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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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와니니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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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퀴즈 대회를 하기위해 책을 읽었다. 푸른사자 와니니가내용이 재미있어서 읽은 이유도있다. 말라이카가 돌아온 와니니를 위해 토핑영양을 잡아두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펜더에 아이들은 은다니,은제는 배고픔을 참지못하고 위대한 와니니에 먹이를 야무지게 훔쳐먹었다. 내가 은다니,은제라면 위대한 와니니에 먹이를훔쳐먹을 거다.그이유는 내가 굶어 죽을순 없다.아직 어리니까 와니니가 배려를 하는게 맞는것 같다.와니니무리는 처음으로 아이들을 두고 사냥을 나갔다.결국 흑돼지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에우페와 말라이카,잠보,와니니,바라바라 만있었다.그런데 우산 나무에 마이샤가 돌와았다. 마이샤도나펜더에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몰랐다.와니니는 당황 스러워 했을 것이다.나는 나의 소중한 엽전이 안보이면 당황스럽고 긴장되고 떨리고 매우 무섭다.나펜더는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콴자,이마라는 초원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고 후루는...표범에 먹이가 되었다.내가 푸른사자와니니에서 제일 좋아하는 후루가 나는 매일 후루 보고 후루룩이 라부르는데 최애 푸른사자와니니 등장인물이 죽다니 너무슬프다.나펜더는 아이들이 배가고파서 그런것이라 해명을 했다.바라바라,말라이카,잠보는 화가 치밀러 왔다.결국 아주 큰싸움이 되었다. 마이샤는 그들을 말렸지만 아무소용도 없었다. 와니니가 싸움을 멈추는 일은 아주 큰 잘못이 있는 나펜더를 추방 시키는게 답이다.그러나 마이샤도 같이 따라 간다는 것이다. 와니니는 말렸다.하지만 이미 떠났다....마이샤는 와니니 무리와 피를 나눈 사이가아니다. 그러나 와니니는 그런 마이샤를 보고 받아주었다.나펜더도마이샤와 똑같은 처지이다.그런 나펜더를 보고 마이샤는 자신은 혼자가 아니야 라는 생각을 가진것 같다.그래서 나펜더에 마음을 잘이해하고 자신도 그런 경험히 있어서 그런것 같다.그러나 와니니는 후루에 냄새는 숲속에서 계속 났다.후루는 나무위에 올라가 있었다.니펜더는 와니니를 보았다.나펜더는 "내가 후루를 살렸다. 나펜더는 와니니 너때문에 아이 뉴마가 무지게 다리를 건넜다.와니니 는아이를 죽일 마음이 없었다.마이샤,마윙구,나펜더가있었다.마윙구는 누굴지 궁금하다. 와니니6권 이현작가님에 팩이 어떤뒷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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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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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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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이 준 선물은 이야기에서의 '나와 하라.모리가 나온다. 일단 하라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같다온 하라를 모리는 눈치없이 하라에게 야! 너네 할머니 죽으셨다며! 왜 죽었어? 이러면서 하라를 곤란한 상황에 밀어넣었다. 사실 모리에 이런행동에도 아무도 심하거나 무섭게 겁을주거나 화를 내지 않은 이유는 모리는 전부터 좀 사이코패스 느낌이 있고 항상 감정이 든 이야기를 할때도 모리는 마냥 즐거워해서 모두 좋아하진 않았다. 일단 하라와 '나인 류가 유일한 친구가 되어 무리를 이룬걸로 보인다. 그래서 일단 모리는 이상한 소식을 어느날 듣고는 아이들에게 알린다. 이웃 할아버지가 죽을.ㅈ아니 돌아가실것 같다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걸 들은것이다. 그래서 다들 마음고생을 할줄 알았지만 (솔직히 너무 놀랐다ㅇㅅㅇ..)일단 그런데 정말 예상치 못했던건 그 할아버지가. 죽을때까지 미행하겠다는 건데 ㅕ무 무서웠다[솔직히 그런식으로 미행은 예의를 어긋나도 너무 그런건 아닌가 싶다...ㄷㄷ 그리고 어른을 죽기까지 기다리는것도 좀 무섭다.] 일단 할아버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무기력해지는듯하다.생각해보니 아이들은 점점 자랐다 여름동안 작았던 '나'의 키도 점점자라 담을 넘어 창문이 턱 아래까지 왔고. 키가 중간이던 모리도 창문이 코밑까지 왔다. 제일 작은 하라는 아직 까치발을 하지 않으면 창문을 보지 못했다.<br>그런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라도 점차 자라나 까치발을 들지 않아도 쉽게 창문을 볼수 있게 됐다. 그래서 모두들 할아버지 보는게 수월해진 대신 점점 할어버지도 아이들을 수월하게 발견할수 있어졌다..ㅋ(근데 좀 그렇긴 하다 애들이 자라면서 계속 할아버지 보는건 어른입장에서도 .그렇게 귀엽거나 살가운 행동은 아닌것 같다.)그리고 아이들도 좀 선을 넘은것 같다. 어른이 죽는걸 신기해할순있지만 그렇게 매일 미행하는건 많이 실례되는 행동이다.그리고 어린애들도 아니고 많이 컸고 좀 심하게 청소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신고할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하라네 아버지는 횟집을하는데 어느날 하라는 회를 몰래 훔쳐와 할아버지에게 줄것이라고 아이들에게 말한뒤 할아버지 집 문앞에 두었다. 아이들은 그런할아버지에게 뭐하러 회를주냐고 비싼걸 그렇게 줘도 되냐고 따졌다. 그러나 하라는 고개를 절래절래 저으며 이렇게 말했다 죽기전에 한번쯤은 먹어봐도 괜찮잖아...? 아이들은 이내 납득이 갔는지 고개를 끄덕였다.할아버지도 아이들이준 회가 고마웠는지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끝이난다. 감동적이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한 해피앤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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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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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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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친구들이 너무 재밌다고 추천해주어서 읽게 된 책이다.이 책의 주인공인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서 태어난 암사자였다.와니니의 엄마는 와니니와 같이 태어난 말라이카와 와니니 빼곤 다른 아아들을 살리지 못했다 그래서 강한 말라이카는 좋은 취급해주고 약한 와니니는 좋지 않게 대했다.그러던 어느날 누군가가 마디바 무리 영토에 발을 들여서 와니니는 그들에게 다가게 되는데..그래서 봤더니 수사자 두마리가 있었다.그래서 와니니는 좀 센척을 한 다음에 그 수사자들과 대화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와니니의 친구 말라이카가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쓰러지고..그러자 엄마들이 다가와서 말한다.와니니야 넌 살 수 있어 라고 하고 내쫓는다.그래서 와니니는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잠보와 아산테라는 그때 마디바 무리로 들어오게 되었던 두 수사자를 만나고 엉엉 울다가 정신을 차리고 함께 여행하게 됀다.그러다 보니 마디바 무리에서 피 냄새가 나서 하이에나 같은 천적들을 불러 온다고 쫓겨났던 말라이카를 만나고 무투라는 아주 나쁜 수사자가 마디바 무리 영토를 아들들에게 주려고 그 날 말라이카를 공격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와니니는 마디바 영토에 침범해 그것을 경고하고 무투를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무투때문에 엄마들을 뺏긴 잠보와 무투때문에 암사자들과 헤어지게 되었던 아산테 아저씨가 잠보는 가만히 있고 아산테 아저씨만 무투와 싸우러 가서 아산테 아저씨는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고 와니니는 잠보 말라이카와 함께 떠난다.푸른사자 와니니!정말 재밌는것같다.뒷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어서 2권까지 책을 사게 만드는 것 같았다.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친구들이 너무 재밌다고 추천 해 주어서 읽게 된 책이다.이 책의 주인공인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서 태어난 암사자였다.와니니의 엄마는 와니니와 같이 태어난 말라이카와 와니니 빼곤 다른 아아들을 살리지 못했다 그래서 강한 말라이카는 좋은 취급 해주고 약한 와니니는 좋지 않게 대했다.그러던 어느날 누군가가 마디바 무리 영토에 발을 들여서 와니니는 그들에게 다가게 되는데..그래서 봤더니 수사자 두마리가 있었다.그래서 와니니는 좀 센척을 한 다음에 그 수사자들과 대화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와니니의 친구 말라이카가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쓰러지고..그러자 엄마들이 다가와서 말한다.와니니야 넌 살 수 있어 라고 하고 내쫓는다.그래서 와니니는 주변을 돌아 다니다가 잠보와 아산테라는 그때 마디바 무리로 들어오게 되었던 두 수사자를 만나고 엉엉 울다가 정신을 차리고 함께 여행하게 됀다.그러다 보니 마디바 무리에서 피 냄새가 나서 하이에나 같은 천적들을 불러 온다고 쫓겨났던 말라이카를 만나고 무투라는 아주 나쁜 수사자가 마디바 무리 영토를 아들들에게 주려고 그 날 말라이카를 공격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와니니는 마디바 영토에 침범해 그것을 경고하고 무투를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무투때문에 엄마들을 뺏긴 잠보와 무투때문에 암사자들과 헤어지게 되었던 아산테 아저씨가 잠보는 가만히 있고 아산테 아저씨만 무투와 싸우러 가서 아산테 아저씨는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고 와니니는 잠보 말라이카와 함께 떠난다.푸른사자 와니니!정말 재밌는것같다.뒷이야기가 궁금 해지게 만들어서 2권까지 책을 사게 만드는 것 같았다.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푸른 사자 와니니 짱 재밌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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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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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로 간 수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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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 과제로 재미있어 보여서 바다로 간 수박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어느날 바람이 세차게 불던 날 수박 한 덩이가 바다 위로 떠내려 가고 있었다 수박은 바다 위로&nbsp; 통통배 처럼 흘러&nbsp; 갔다 갑자기&nbsp; 하얀 혓바닥을 날름거리며 파도가 수박을 삼킬듯이 몰아쳤다 거품이 달려 왔지만&nbsp; 공 같이 통통거리는&nbsp; 수박을 삼킬수 없었다.하늘에 날던 괭이갈매기가가족 눈에 수박이 들어왔다. 호기심 많은 아기 괭이갈매는 부리로 수박을 두드려 보았다.그러자 수박이 미끄러져 통 소리가 났다. 괭이갈매기&nbsp; 가족은 수박 위에 앉아 보았다.아기 괭이갈매기는 쉴수 있게 아빠에게 수박을 가져가자고 말했어요. 아빠 괭이 갈매기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어요. 그레서 괭이 갈매기는 수박을 두고 떠났어요 그리고 깊은 바다&nbsp; 뻘 속에서살던&nbsp; 문어 부부가 일광욕하러잠시 나왔다가 수박을 발견 했다 수박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다시 밑으로 내려 같어요. 또 한 차례  파도가  몰아 쳤다. 휘청하던 수박이 바위에 붇어 있던  진주담치에게 찔리고 말았어요.뽈뽈 뽀그르  수바 한 곳에 구멍이 나더니 바닷물이 수박안으로 들어 갔다. 그래서 짠 물을 먹어서 수박이 바다속으로 가라앉았어오. 돌고래가 수박에서 나는 향기를&nbsp; 맡어보고 떠났어요. 바다에 저녁에 하늘에 별불가사리 닮은&nbsp; 별들이 총총 뜨고 달님이 바다 마을을 환하게&nbsp; 비춰 주웠어요. 여려바다 생물이 나와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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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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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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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번 레인이라는 책은 '강나루'라는 초등학생에 관하고 또 수영에 관하는 책이다. 5번 레인을 읽게 된 계기는 5번 레인이라는 책이 두꺼워서 호감이 가게 되었고 또 내가 수영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마침 수영에 관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강나루, 나와 같은 강 씨다. 나루는 승남이라는 남자 단짝친구가 있다. 이 둘은 어릴 때 수영장에서 만나 지금 한강초 6학년 수영 에이스라고 불릴 만큼 꽤 많이 친하다. 얼마나 붙어 다녔으면 커플이라고도 불렸다. 여느 때처럼 나루는 수영을 하고 교실로 올라가고 있었다. 왜냐하면 다음날 수영대회가 있기 때문이다. 대회전날 연습을 많이 해야 경기에 유리한다고 생각이 된다. 나도 대회를 나가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날, 나루는 마음을 가다듬고 5번 레인에 섰다. 옆라인. 4번 레인에는 김초희가 있었다. "삑-" 버저가 울리고 누구 하나 까딱없이 모든 레인에 선 선수들은 동시에 뛰어들었다. 나루가 1등, 초희가 2등이었다. 나루는 치고 나가는 느낌이 좋았다. 그런데 옆라인에 있던 초희와 팔이 부딪혀 버렸다. 수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력과 정신력이다. 나루는 그걸 놓쳐버린 것이다. 그래서 나루가 2등, 김초희가 1등이었다. "젠장.!" 나루와 친구들은 편의점이 갔다. 한강초 수영부에 대대로 전해지는 전설이 바로 '경기가 끝나고 편의점에 가서 맛있는 거 먹기'였다. 사실 그런 건 따로 없지만 원래 다 그런 거다. 나도 수업이 끝나면 종종 편의점에 가서 맛있는 걸 먹곤 했는데 공감이 간다. 나루는 불닭볶음면을 들었다. 그걸 본 승남이는 "야 너 매운 거 못 먹잖아" "뭔 소리야 나 매운 거 완전 잘 먹거든??" "이따 화장실 가서 울지나 마라" 서로 티격태격하던 사이에 세찬이는 금세 또 핸드폰을 켰다. 맛있게 먹고 있던 중 세찬이가 눈치 없게 말했다. "근데 김초희 진짜 빠르더라. 오죽하면 강나루까지 이기겠냐?"... 정적이 흘렀다. "아!!! 김사랑 너 지금 내 발 찼냐?" 나루에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왔다. 세찬이는 아직도 분위기 파악을 못 했는지 게임에만 열정이었다. "눈에 소스가 들어간 거야. 나 우는 거 아니라고!!" 이때 나루 엄마가 와서 나루를 꼭 안아줬다. 다음날, 나루는 승남이에게 연락하는 것을 깜빡하고 먼저 와버렸다. 수업시간 종이 울리고 선생님께서는 전학생이 왔다고 했다. 이름은 '정태양' 이였다. 선생님이 나루 옆에 앉으라고 하셨다. 1교시는 미술시간이었다. 자신의 미래 명함을 만들라고 하셨다. 이제 좀 간략하게 내용을 요약하자면 태양이가 수영부실에 들어오게 되고 나루와 태양이가 사귄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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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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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용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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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부터 궁금하던 오늘부터 용맹이를 읽었다. 처음에 읽었을땐 무슨 이야기인줄 몰랐는데 읽어보니 알게 되었다. 언니와 아빠랑 같이살던 용이는 정말 귀여웠다. 그런데 갑자기 언니와 아빠가 새로운 강아지 맹이를 데리고 왔다. 나는 맹이가 책에서 나왔을때 용이가 더 귀여웠다. 맹이가 계속 사고를 치고 용이한테 뒤집었을때 용이는 정말 억울하고 속상했을꺼 같다. 그런데 언니와 아빠에게 맹이가 한 짓을 들켰을때 나는 조금 마음이 편해졌었다. 책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는데,이 책을 보고나서 강아지를 키우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그림이 중간중간 나왔는데 용이와 맹이 둘다 귀여웠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오늘도 용맹이2권을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이 두껍지 않아서 빨리빨리 보게되었다. 그리고 내용이 기억에 잘 남아서 좋았다. 그리고 강아지의 시점으로 책 내용이 돌아가서 새롭고 신박했다. 강아지의 말이 다 해석 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 반이 독서퀴즈 대회를 할때 많이 나온 책인 이현 작가님이 내신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이 우리반에 들어왔을때 인기가 엄청많았다. 그리고 오늘부터 용맹이 2권을 읽어봤다. 용이와 맹이가 친해져서 같이 산책을 갔는데 초록색 대문에 맹이가 들어가버려서 일어나는 일이 생기는 내용이다. 용맹이2를 읽어보고싶었는데 읽게되어서 책을 읽는 내내 좋았다. 그리고 맹이가 언니와 아빠가 없으면 계속 울어서 보가만해도 시끄러울것 같았다. 그래서 언니와 아빠가 기다린 결과 초록대문의 주인할아버지 할머니가 와서 맹이는 무사할수있었다. 계속 기다린 언니와 아빠도 고생했을것 같았다. 용맹이2도 재미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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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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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와니니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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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사자 와니니는 4까지 전 페들렛 독후감에 작성했고 5는 아직 이여서 쓰겠숩니더..일단 5에는 와니니에 아기 후루가 없어졌는데 마이샤와 마윙구가 잘 돌봐주고 있었다. 그리고 마이샤도 아기였는데ㅜ어였하게 자라서 아이도 임신하고 무리도 이루는게 정말 인상적이다 또 나라면 무리도 아닌 나펜데가 아이들과 나간다고해서 걱정하며 쫒아가지도 않을것 같은데 마이샤는 정이 꽤 많은성격이라는걸 알수있다.또 나펜데는 슬퍼할이유가 있다. 와니니 무리에 죽은아이들은</div><pre>다 수사자다 어쩌피 나갈사자 쓸모없는 사자 그게 수사자다 근데 그것도 그렇지만 나펜데는 암사자를 잃었다 평생함께할 딸을 잃은 것이다 그러니 이미 나갈애들 죽은값은 치르고도 남은거다.그래서 일단 나펜데에 마음도 이해가고 와니니마음도 이해가간다그래서 솔직히 와니니도 세상 관대한건 굴러들어온게 내 새끼 죽이고 갔으니 아무리 나펜데에 아기가 죽었더라도 자기들 탓이 아니라고 생각할것이다. 검은땅은 원래 자기들꺼고 밖에서 쫓기면서 살걸 얼마나 오래 봐줬는지 고마워 해야할짬이 어디서 후루한테 그러나 생각이 들것같다. 반대로 나펜데는 지금껏 내가 있는듯 없는듯 있었고 아이들 봐주는게 고마워서 샤냥도많이돕고 정말 눈치보면서 살았는데 어떻게 더 조용히 하루만 하루만 애원하는데 그꼴 못봐줘서 내쫓아 하나밖에없는 딸이자 암사자인 뉴마를 잃었다 정말 하루밤만 하이에나땅으로 가지 않게 해달라는데 너무 매정하게 느껴졌을것같고 일단 둘다 슬프고 속상했을것 같다.그리고 솔직히 외니니도  하룻밤만 재워주지 이런생각이 들때쯤 와니니에 입장도들어보자. 와니니는 나펜데를 보고 마음이 안좋아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젠 완전히 자기아이들 놀아준답시고 그집새끼들이 내새끼 물려죽여놨으니 화가나 그집애들 다 물어죽일수도 있었다.그렇지만 지금까지와니니는 나펜데를 위해 봉사한셈이다 그런데 이제 걔네가 우리새끼죽여서 봉사활동안하겠다는데 왜 나펜데가 씩씩거리는지 갑자기 이해가 안가기도한다. 아무런 피해도 주지않고 그냥 나가라는데 좀 위험했어도 나펜데가 간수를 잘했다면 하이에나 쪽으로 가지않았다면 이런일은 없었을거다.그러니까 와니니도 억울은 하겠고 나펜데도 지금나가면 아이들이 위험해지는걸 알면서도 나가라락고한 와니니가 미울것같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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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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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I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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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ho? 시리즈에 ' IU '를 읽었다. 표지에는 예쁜 아이유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좋았고 아이유도 좋아해서 읽었다. 아이유의 본명은 이지은이라고 한다. 아이유는 어렸을 적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언제는 아빠와 엄마가 돈을 벌기 위해 아이유를 할머니에게 자주 두었다. 아이유는 어릴 적에도 노래를 잘 불렀다. 사람들은 노래만 부르는 아이유를 못마땅해 했지만 아이유의 가족들은 그런 아이유를 응원하고 칭찬했다. 아이유는 가족들의 응원 덕에 더 열심히 노력했나보다.이런 아이유의 어린 시절을 보니 신기했다. 중학생 정도 된 아이유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오디션을 보았지만 계속 떨어졌다. 아이유는 다른 오디션을 보고 대표는 투자를 좀 해야 한다 말하고 아이유는 큰돈을 잃으며 사기를 당한다. 아이유는 계속해서 오디션을 보고 마침내 굿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었다. 포기하지 않는 아이유를 보니 정말 멋지다 생각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이유는 점점 발전하여 대스타로 거듭났다. 아이유의 가족들도 아이유를 위해 어려운 형편에도 돈을 지원해주고 항상 칭찬하고 격려해주어 아이유가 성공 할 수 있던 것 같다. 아이유도 열심히 노력한게 대단하다! 아이유는 여러 상도 싹쓸이 해왔다. 아이유를 본 받고싶은 점도 있다. 아이유는 우상이 있는데, 그 사람은 코린 베일리 래 였다. 아이유는 코린 베일리 래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아주 좋아했다. 코린 베일리 래는 아이유의 노래실력이 가장 아름답고 개성이 있다며 칭찬했다. 그 때 아이유는 정말 좋았을 것 같다. 이젠 아이유가 책으로 까지 나왔을 정도로 유명하고 who? 시리즈는 여러 인물이 있고 좋은정보도 있어서 좋은책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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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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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잘내는 법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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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3가지다. 하나는 읽을만한 책을 찾다가 읽었고, 하나는 엽쌤이 다른아이에게 이책을 추천하는걸 들었고, 또 하나는 내가 화를 잘 내지 못해서 였다. 책속에 내용운 화가 무엇인지 알기, 충동적으로 화 내지 않기, 사고방식을 바꿔 보기, 화 잘내는 법 배우기, 내 행동을 스스로 결정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화도 소중한 감정이고, 화 내는게 꼭 나쁜건 아니라는 것과 화는 남을 상처입히는게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있는 감정이라고한다. 그리고 화가 치솟기 전까지 6초가 걸린다고 한다. 6초를 보내는 방법은 1. 수를 세어본다 2. 마음속으로 ‘멈춰!’라 외친다. 3. 짧은 노래를 속으로 부른다 가 있다. 심호흡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해결할 방법이 더 많다. 그리고 허용하는 마음을 넓히라는 말도 있다. 상황을 세밀히 살펴보자, 서로가 생각한 ‘알맞은 태도‘ 를 찾아보자 등도 있다. 화 낼 때 지켜야 할 3가지 규칙은 1.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지 않는다. 2. 자신을 상처 입히지 않는다. 3. 물건에 화풀이하지 않는다 가 있다. 각각 중요한 문장에서 1은 보이지 않는 상처는 몸에 생긴 상처보다 낫기 힘들다 이고 2는 날 자랑스럽게 여기고 믿어야 하고 3은 계속 물건에 화풀이를 하면 머지않아 사람에게 화풀이 할거라 나와있다. 이걸 읽고 느낀점은 우선 신기했던게 있었던 일들을 종이에 적어보라 나왔다. 그럼 냉정하게 판단할수 있다 하였는데 약간 소름 ? 이 돋았다. 다 읽었을때는 여러방법이 나와 실천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사실 전부터 이런걸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이렇게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아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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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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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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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와니니라는 사자가 있었다. 그사자는 마디바의 무리였다. 하지만 와니니는 마디바 할머니께 무시당했다. 그리고 어느날 밤 와니니는 밤을 설치면서 마디바 할머니께 칭찬받으려고, 밤을 설치며 귀기울여 새겨 듣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마디바의 영토에서 정체 모를 생명체가 와니니 한테 다가오고 있었다. 와니니는 정체를 보려고 나무위로 올라갔다. 그들은 와니니에게 곧 정체를 들키고 그 사자들은 말라이카를 피투성이로 만들고 사라졌다. 마디바 할머니는 이 모든 것이 와니니의 잘못이라 오해하였고, 크게 화가 났다. 화가난 마디바 할머니는 와니니에게 큰벌을 주었다. 그 큰벌은 무리에서 나와 평생 혼자 살아가는 것 이었다. 내가 만일 와니니였다면 그러한 벌을 받고 무척이나 슬펐을 것 같다. 와니니는 마디바에 무리에서 떨어져서 정체모를 숲으로 계속 걸어갔다.와니니는 숲 나무에서 지쳐 쓰러질것 같았다. 와니니는 너무나 배개 고파서 풀이랑 열매를 뜯어 먹었다. 그장면을 다시 보면 너무 안쓰러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와니니는 원숭이에게 놀림을 받았다. 그리고 수차례 놀림을 받고 정신차린 와니니는그 말라이카를 피투성이로 만든 범인을 찾았다. 와니니는 그 범인과 무리를 지어서, 더 의젓해지고 강해졌다. 이러한 와니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와니니 처럼 용맹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 무리를 본 마디바는 이제 우리 무리에 들어와도 된다고,하자 와니니는 싫다고 하고 사자들을 사냥하는 밀렵꾼들을 잡고있었다. 용감하게 사냥꾼을 잡고 있는것을 보니까 그점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니니에 무리중 한명이 죽고 만다. 와니니의 무리중 한명이 죽은 것이 슬프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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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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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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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한 코끼리가 고아원에서 노든이라는 아이를 보았다. 그곳에는 다른 코끼리들이 많이 있었다. 노든은 다른 코끼리들보다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파리를 쫓아낼 수 있는 펄럭되는 커다란 귀와 기다란 코가 있는 게 대부분의 코끼리들인데 노든은 그런 게 없었다. 노든은 문득 '왜 나는 없지'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노든은 아직 어려서 없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거기서 살고 있었다. 왜냐하면 코끼리들이 늘 그랬기 때문이다. 다른 코끼리가 그랬다. 우리도 '너만 할 땐 그랬어. 조급해하지 마'. 노든은 그 말을 듣고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었다. 하지만 며칠뒤 나는 코끼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할머니가 그랬다. 눈이 멀어서 오는 얘도 있고 절뚝거리며 오는 얘도 있다고. 하였다 그래도 코끼리 옆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했다. 노든이 뿔이 어느 정도 자랐을 때 그곳이 코끼리 고아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도 그곳에 있으면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노든이 자신이 코뿔소에 겉모습을 가진 코끼리라고 생각하며 살아갔다. 그리고 코끼리는 바보가 아니다. 노든은 밖으로 나가는 선택을 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고 나가지 않기로 선택하려 했다. 하지만 다른 할머니께서 나가지 않음을 선택하면 칭찬해주실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정 반대였다. 할머니께서는 여기는 더 이상 네가 살 곳이 아니라고 하였다. 노든은 초원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좀 이상했다. 칭찬해 주실 줄 알았는데 초원으로 가라 하신 게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 됐다. 결국 노든은 초원으로 나가기를 선택하고 노든은 초원에서 적응을 할지 궁금해졌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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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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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엽쌤이 추천해 주신 책)      줄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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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좀 재미있어서 보여서 읽었다." 처음에는 데쓰조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담임선생님은 후미 선생님이다. 데쓰조는 졸업한 지 얼마 안됐는데, 그의 행동에 기겁한 선생님이 바로 고다니 선생님이었습니다. 고다니 선생님은 교무실에 들어와서 토를 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이에 놀란 교감 선생님이 교실로 달려가보니, 데쓰조가 치뜬체 한 곳을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웅성거리고 있었습니다. 데쓰조의 발 밑엔 두 쪽으로 찢어진 개구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구리를 치울려고 데쓰조를 밀쳐내자, 데쓰조가 왼발로 또 다른 참게구리를 짓뭉게 버렸습니다. 이에 대한 선생님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개구리에게 먹이를 주다가 싸움이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개구리 먹이를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자, 어떤 아이 두 명이 쓰레기통에서 병으로 파리를 잡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진짜였고, 병에 12마리의 파리가 있었고 선생님은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아무리 파리가 많아도 12마리나 잡는 것은 부잔연스러웠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은 데쓰조가 개구리를 죽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파리는 데쓰조의 애완 동물이었습니다. 그리고 데쓰조는 아다치라는 선생님께 일주일에 한 번씩 붕어빵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들이 데쓰조를 급식 당번으로 반대라는데, 아다치 선생님은 모두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데쓰조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이 책의 교훈은 중요한 것은 가르치고 이끄는 게 아니라 어른과 아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다. 장애를 가지고 있어도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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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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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을 읽고 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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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표지가 재미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다.표지가 엄마는 아빠를 업고있고, 아빠는 첫째를 업고있고, 첫째는 동생을 업고있었다. 난 처음에 이 책 표지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일하는 순위 (아래로 가면 갈수록 일 수가 많음)였다. 이 책의 줄거리는 동생,아들,아빠,엄마가 나오는데 동생,아들,아빠는 일어나면 이불 정리도 안하고 밥을 찾는다. 엄마는 일어나서 동생,아들,아빠의 이불을 정리하고 밥을 차린다. 그러면 엄마빼고 모두가 출근한 사이 엄마는 방청소, 걸레질, 창문 닦기, 먼지 털기 등을 하고 나서 출근을 한다. 그렇게 모두가 집에오면 밥을 달라고 소리치고 책상을 두드린다. 화가 찬 엄마는 쪽지를 남겨두고 집을 나갔고,당황한 동생,아들,아빠는 그 쪽지를 보았고 거기에는 {너희들은 돼지야.}라고 적혀 있었다. 급히 자신의 모습을 확인해보자,정말 돼지가 있었다. 이대로 살아갈순 없어 집안일을 해보기로 한다. 그렇지만 설거지는 오히려 더 더러워 지고, 요리는 괴식이 되고, 청소는 이사하고 짐을 다 풀어놓고 정리를 안한집 처럼 되어있고.. 결국은 포기하게 되고, 먹을것이 없나 싹싹 뒤지고 있던중, 엄마가 걸어왔다. 동생,아들,아빠는 엄마에게 싹싹 빌며 제발 용서해 달라고 앞으로 집안일을 돕겠다고 한다. 그렇게 다시 엄마가 들어왔다.동생과 아들은 방청소를 하고,수저놓기를 하고,아빠는 밥 같이 차리기,거실청소를 했다.그럼 엄마는 뭘했냐면 바로 자동차 수리와 세척을 했다. 이 책의 대한 생각과 느낌은 앞으로 집안일을 열심히 도와 드려야 겠다. 라는 생각과 늘 우리 대신 집안일을 하셨는데,얼마나 힘드셨겠고 하기 싫으셨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방청소를 나 혼자 하고,밥먹기 전에는 수저와 젓가락을 놔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리고 요줌에도 집안일을 돕지 않고 흥청망청 노는 가족이 있는데 그런걸 참고해서 만든것이 참 좋았다. 이런 요즘 시대를 참고한 책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엄마,아빠에게 도움되는 사람이 되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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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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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로간수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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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바다로 간 수박'이라는 책을 읽었다. 어느 날, 수박이 바다 위로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그 수박 위로 문어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너무 바람이 많이 불어 그만 수박은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바닷속에서는 많은 물고기들이 있었습니다. 바닷속에서 여러 마리의 물고기들이 있었습니다. 그 물고기들은 그것, 바로 수박을 보고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무엇인지 그들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고 어떤 한 마리의 물고기가 말했습니다. "이게 뭐야? 이거 먹는 거야? 왜 이렇게 동글동글하게 생겼어? 먹기 좀 그런데." 그런데 우리는 이걸 먹을 수 없어. 왜 반으로 쪼개야 하는데 쪼갤 수가 없거든. 그때 어떤 물고기가 왔어. 어떤 물고기냐고? "아! 입이 톱같이 생긴 물고기야. 그 물고기 입을 통해 수박을 잘라서 먹을 수 있게 됐어!"나도생각해 수박을먹을려고 도구를사용하고 한다는것 아제는나도 이이야기를듣고 아도깨달았다 사람은 무엇을만들거나 무엇을먹을때는장난치지 말고 나혼자 먹지말고 다른사람들 친구들에게 나눠주면서 먹어야 친구들과 잘지낼수있고 친해질수있다는걸 나도지금 깨달았다 . 친구들에게나눠주고배려해줘야한다는것 이다그럼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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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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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마리 박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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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하마리 박사처럼 하지 않겠다. 하마리 박사는 노벨상 후보가 되서는 안 된다. 나쁜짓을 일삼았는데.<br>&nbsp;어느 날 하마리 박사가 유식이를 불렀다. 유식이는 당연히 갔지만 아인슈타인이 변장해서 가라고 했다. 결국 유식이는 화장실에 가서 변장했다. 그 다음 하마리 박사가 부른곳으로 가 보니 거기에 하마리 박사가 아니라 범죄자인 신풍귀가 있었다.&nbsp;<br>&nbsp;이곳에서는 다들 신풍귀가 누구인지 궁금할 것이다. 신풍귀는 옛날 별명이 선풍귀인 유전자 변형 식물에 이상한 생물들을 넣어서 사고가 나게 했다. 나도 다른 이상한 실험을 하다가 사고가 날 뻔 한적이 있었다.&nbsp;<br>&nbsp;그리고 신풍귀 뒤에 이럴 수가! 착하다고 생각했던 하마리 박사가 있었다. 하마리 박사도 신풍귀와 함께 나쁜짓 한마디로 불법 인간 복제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러고는 유식, 아니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에게 음융한 미소를 띄웠다.&nbsp;<br>&nbsp;또 하마리 박사는 누구냐면 왓슨 침팬치를 유전자 변형으로 지능을 아인슈타인보다 높게 만들어 노벨상 후보에 오른 사람 이였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고 있던 사람 이였다. 우리 일상생활에도 이런 것처럼 유도 범죄가 많이 일어나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br>&nbsp;이런 세계적인 연구소에서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많이 놀랄 것이다. 실제로 이런 사건도 있었다. 현ㅇ자동차가 불법으로 파견해서 벌금형을 받은 사건 이다.<br> 언제나 우리는 정직하고 멋지게 살아가야 한다. 오히려 이런 것을 지키지 않다가 자신만 더 힘들어 진다. 항상 우리는 거짓말을 치지 않으면서 정직하게 살자. 정직하게 살면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 서로 서로를 배려하고 의지하면 세상은 우리 덕분에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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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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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더 플레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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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오늘은 무슨 책을 읽을까~하고 찾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읽은 책이다. 내용은 이렇게 시작한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1881년, 스코틀랜드 남서부에 있는 외딴 농가에서 태어났다. 여덟 형제 중 일곱째였던 알렉산더는 형제들과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알랙산더는 형과 함께 아주 작은 학교에 다녔다. 알렉산더가 일곱 살일 때 알렉산더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다. 알렉산더는 아버지의 죽음이 큰 슬픔으로 다가왔다. 이 부분을 읽은 나는 갑자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할아버지도 내가 8살일 때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나에겐 너무 충격이었다. 열두 살이 된 알렉산더는 이웃 도시에 있는 상급 학교에 진학했다. 1895년 형들의 권유에 런던으로 온 알렉산더는 왕립 폴리테크닉 학교에 입학하였다. 몇 년 뒤 알렉산더는 졸업 후 선박회사에 다니기로 했다. 4년 뒤 알렉산더는 꿈이 생겨서 의과 대학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결국 의과대학 시험을 치른 알렉산더는 1901년, 런던 대학교 부속 세인트 메리 병원 의과 대학에 합격했다. 알렉산더는 대학에 있는 동안 많은 것들을 배우며 생활하였다. 의사가 된 알렉산더는 1906년 라이트 교수의 연구를 돕게 되었다. 그렇게 외과 의사의 생활도 포기한 체 백신치료를 하던 알렉산더는 부상자들을 도왔다. 1921년, 그는 '페니실린'을 발견했다. 페니실린에 대한 연구를 한 끝에 최초의 항생제를 발명해 냈다. 그 뒤 알렉산더 플래닝은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았다. 하지만 1955년 3월 11일 결국 그는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된다. 나도 알렉산더 플레밍처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내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의 노력으로 인해 지금 안전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에 존경스러운 마음을 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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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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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로 간 수박🍉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64823078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원래는 다른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아 이거로  제목에 음식이 들어가는 책 읽기 수행 해야겠다.’ 라고 생각 했다. 내용은 수박이 바다로 갔다. 그래서 수박이 많은 동물들을 만났다. 첫번째는 갈매기. 괭이 갈매기 가족이 와서 수박을 살폈다. 부리로 통통 치고 앉아보기도 했는데 튜브 같았다. 아가 괭이 갈매기는 쉴 때를 위해 가져가자 하였지만 아빠 괭이 갈매기는 먼길을 가야하니 안될것같다 하였다. 두번째는 문어 부부이다 문어부부도 살펴보는데 아내 문어가 “여기에 알을 낳으면 좋겠어요” 라 하였다. 하지만 남편 문어는 안전상 안될것같다 하였다 그리고 수박은 진주 담치에 찔려 구멍이 났다. 그렇게 수박은 꼬르륵 가라 앉았다. 달콤한 향을 맡고 몰려온 바닷속 동물이 몰려왔다. 돌고래, 꽁치떼, 해파리 가족, 별 불가사리, 넙치, 성게, 파래… 냄새를 맡은 톱 상어도 왔다. 모두가 바들바들 떨었다: 톱 상어가 용기있게 수박을 반으로 갈랐다. “기다려봐!” 톱 상어가 수박을 작고 가늘게 잘라 나눠주었다. 알고 보니 톱상어가 시장후보로 나온것이였다. 모두 어쩐지 싶었다. 그래도 모두 수박파티를 즐겼다. 톱 상어는 맛있게 먹는 식구를 보고 ‘내가 행복하게 해 줘야 겠다‘ 라고 생각 하며 수박씨를 심었다. 느낀점은 누군가 시원하게 먹기위해 둔것같은데 그런거라면 그 주인이 너무 불쌍하다. 그리고 수박을 잘라주고 수박씨를 모래에 심는게 너무 귀엽고 순수하다 느꼈다. 아 수박먹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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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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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 파스퇴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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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이 파스퇴르는 1822년 12월 27일 프랑스에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파스퇴르의 아버지는 동물의 가죽을 사람들이 쓸 수 있도록 손질하는 일을 하셨습니다.&nbsp;<br>그리고 아이들이 자라고 있어서 큰 마을에 사람들이 많은 포도주 산지로 유명한 아르부아로 이사하였습니다. 그러다 파스퇴르는 친구들과 산으로 놀러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나무 위에 있는 새 둥지를 발견하게 되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은 새 둥이를 부셨습니다. 차마 그걸 눈뜨고 볼순 없었습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친구들은 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거 같아서 알려주고 싶었다. 그리고 파스퇴르는 일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그러자 부모님이 약한 동물을 괴롭히는 건 아주 나쁜 일이라고 말해주셨다. 그리고 어머니는 그걸 고고 파스퇴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장을 보던 파스퇴르가 광견병에 걸린 늑대를 보게 된다. 그러다 늑대가 탈출해 남성한명을 물게 된다. 그리고 그 아저씨는 치료를 받게 되는데 그때당시 광견병 치료제는 딱히 없었다. 하지만 방법이 있었다. 뜨겁게 달궈진 쇠로 지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파스퇴르는 그것을 보고 큰 충격에 빠지게 된다. 그걸 보고 파스퇴르는 광견병 백신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광견병은 지금도 무서운 병이다. 그리고 파스퇴르는 커서 고등 사범학교인 에콜 노르말 입학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파스퇴르는 공분벌레로 실험을 하며 과학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파스퇴르는 도서관 실험실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흡니다. 이런 모습은 담당 교수에 눈에 띄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한 파스퇴르는 교사 자격시험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정말 대단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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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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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맛있게 먹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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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독서 미션을 하기 위해 읽은 책이다. 이 책은 시집이다. 책의 제목이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이지만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이라곤 딱 하나밖에 없다. 여기에 나오는 첫번째 시는 "우리나라 참새들"이다.여기에선 여러 가지 동물들을 이용하여 시를 만들었다. 예를 들면 제목 "모기사냥"나간다 나간다 모기 사냥 나간다 자다가 벌떡일어나 파리채 들고 나간다 모기야 너 어딨니 너, 어디에 숨었니 너, 내 목 왜 물었니 이런식으로 그 동물의 특징을 사용하여 시를 지었다. 또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가 바로 방금 예로 들었던 모기 사냥이다. 이유는 우리 반에 모기모기 대마왕이 있기때문이다.이책은 내가 독서 미션을 하기위해 읽은 책이다. 이책은 시집이다. 책의 제목이 라면 맛있게 먹는법이지만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이라곤 딱 하나밖에 없다. 여기에 나오는 첫번째 시는 "우리나라 참새들"이다.여기에선 여러가지 동물들을 이용하여 시를 만들었다. 예를 들면 제목 "모기사냥"나간다 나간다 모기 사냥 나간다 자다가 벌떡일어나 파리채 들고 나간다 모기야 너 어딨니 너, 어디에 숨었니 너, 내 목 왜물었니 이런식으로 그 동물의 특징을 사용하여 시를 지었다. 또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가 바로 방금 예로 들었던 모기 사냥이다. 이유는 우리반에 모기모기 대마왕이 있기때문이다.또 여기에 동물만이 아닌 사물도 나온다.초록 신호등,손수레와같은 사물도 나오고 그림자,눈 온 아침와 같은 사물로 말할수 없는것들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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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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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한국의 역사를 다룬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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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61년 5월 16일, 군인이었던 박정희는 탱크와 장갑차를 새워 5.16 군사정변을 일으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 이유로 대통령이 되다니.. 끔찍하다) 박정희는 18여 년여 동안 독재 정치를 하면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눌렀다. ( 자유와 권리를..) 대통령을 더 하고 싶어서 헌법도 마음대로 바꾸었다. +국민들을 지키는 게 아니라 괴롭혔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권을 잡고 있던 18년여 동안 군민의 자유를 막았다. 하고 싶은 말도 마음대로 못 하게 하고 생각을 자유롭기 할 수도 없었다. (나였으면 그냥 죽었다..) 또 여성들은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치마를 못 입게 하고 남자글은 귀 아래로 내려오는 긴 머리가 금지였다. 그런던 1979년 10월, 사람들은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26일 밤, 박정희 대통령이 부하 김재규의 총에 맞고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김재규 씨를 잘했다고 해야 할지 나쁘다고 해야 할지..) 국민들은 놀람과 함께 이재 자유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기대에 부풀었다. 그러나 희망은 얼마가지 못했다. 전두환가 노태우를 중심으로 한 몇몇 군인들이 또 반란을 일으켜 군의 권력을 차지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박정희 군사독재에 맞섰던 학생들과 시민들이 다시 거리로 쏟아져 나와한 목소리로 외쳤다. "비상계엄 해제하라! 민주정부 수립하라!" 1980년 5월 18일, 계엄군은 전남대학교 입구를 막고서, 들어가려는 학생들을 군봉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군인들에게 항의해서 마구 때리고 잡아간 것이 5.18이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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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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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 버스를 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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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사라, 버스를 타다를 읽었다. 3,4학년 교과서에 나왔던 책 이어서 오랜만에 읽고 싶어서 읽어보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사라다. 사라는 흑인이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간다. 하지만 당시에는 흑인들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항상 맨 뒷자리에 앉앉아야 했다. 겨우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맨 뒷자리에 앉는 것이 너무하고 불쌍했다. 그리고 이런 이상한 법이 있는게 너무했다. 다음 날 사라는 앞자리가 얼마나 대단한 곳인지, 왜 나는 못 앉는 곳인지 궁금해서 사라는 앞좌석으로 가보았다. 사라는 호기심이 많고 용감한 아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런 사라를 이상하게 보았다. 사라는 앉아보기까지 했다. 사라가 맨 앞좌석에 앉는 것을 본 버스 기사는 사라에게 뒷 좌석에 가서 앉으라고 화를 냈다. 사라가 계속 안 비키자 버스 기사는 버스를 멈추고 경찰을 불렀다, 왜냐면 흑인이 뒤에 앉는게 그 때는 법이었고 사라는 법을 어겨서 경찰서로 갔다. 그러나 사라는 유명해졌다. 사라 덕분에 법은 바뀌었다. 이젠 흑인도 어디에서나 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며, 이런 법은 인종 차별인데 왜 빨리 안 사라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사라도 정말 억울하고 슬프고 화났을 텐데, 법이 바뀌었을 때 정말 기쁘고 행복했을 것 같다. 사실 이 책은 국어 교과서에도 나온다. (몇 학년인지는 모름) 사라가 법을 바꾼 거나 다름없다. 사라가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 인종 차별 같은 것이 사라지면 좋겠다. 사라는 신문에도 실리고 부럽다. 마지막에는 사라가 어머니께 좋은 자리를 양보하기도 하는 효심을 보여준다. 사라는 커서 멋진 사람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은 사라를 응원하고 격려해주기도 해줘서 사라가 법을 바꾼 거 아닐까? 아무리 책 내용이지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다. 재밌었다."사라는 앉아보기까지 했다. 사라가 맨 앞 좌석에 앉는 것을 본 버스 기사는 사라에게 뒷 좌석에 가서 앉으라고 화를 냈다. 사라가 계속 안 비키자 버스 기사는 버스를 멈추고 경찰을 불렀다. 사라는 경찰서로 끌려가고, 기자도 왔는데 사라는 유명해졌다. 사라 덕분에 법은 바뀌었다. 이제는 흑인도 어디에서나 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며 이런 법은 인종 차별인데 왜 빨리 안 사라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사라도 정말 억울하고 슬프고 화났을 텐데, 법이 바뀌었을 때 정말 기쁘고 행복했을 것 같다. 사실 이 책은 국어 교과서에도 나온다. (몇 학년인지는 모름) 사라가 법을 바꾼 것나 다름없다. 사라가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 인종 차별 같은 것이 사라지면 좋겠다. 사라는 신문에도 실리고 부럽다. 마지막에는 사라가 어머니께 좋은 자리를 양보하기도 하는 효심을 보여준다. 사라는 커서 멋진 사람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은 사라를 응원하고 격려해주기도 해줘서 사라가 법을 바꾼 거 아닐까?? <mark>아무리</mark> 책 내용이지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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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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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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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넘어갈뻔 했을때의 이야기 인데 이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의 옛 역사를 잘 알수있을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내용은 주인인공 진모와 진모 친구들이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놀이를 하는 것이다. 이때 당시 일본에게 우리가 지배당했을 때이다. 그래서 조선말을 쓰면 안돼서 가위바위보를 짱겐뽀라고 표현하였다. 조선말을 쓰면 뺨을 맞았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조선말을 썼다고 뺨을 때리는 건 정말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진모는 가위바위보에 져서 혼자 남았다. 이때 진모는 정말 불쌍해 보였다. 친구들은 떠나버렸다. 아버지가 오를은 안노냐고 하실 때 놀기로 한걸 깜빡한 척 도망쳤다. 그리고 아버지들은 일본 놈들에게 끌려가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들도 많았다. 자신의 아버지가 끌려갔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나는 정말 힘들고 집에 가장이 끌려갔으니 그 집은 엄청 힘들 것 같다. 또 소금쟁이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도 있었다. 난 이 말이 참 웃겼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안전하네 잘 수 있는 이유는 독립운동가 분들 덕분인 것 같다 독립운동가 분들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일본에게 지배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맨날 벌 받고 맨날 힘들게 일본에게 심부름 당학느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독립운동가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 독립운동가 분들은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을 것 같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님은 그 고통을 어떻게 참으셨는지 정말 ㄷ 대단하다. 나였다면 못 버티고 폭기 했을 것 같은데 그걸 참으시고 나라를 지키셨다는 게 참 대단하다. 어린 나이에 그럴 힘든 걸 버티면서 구했다는 게 어떻게 하신 건지 그리고 이 책을 만드신 김해동 작가님과의 만남에서 작가님에 어릴 적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아버지가 엄청 힘드시게 일한 것 같다. 원래는 내 땅이었는데 뺏겼다는데 난 그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됐다. 원래 작가님 가족꺼인데 일하러 갔다가 죽었다는 이유로 땅을 뺏기고 도무지 이해가 안 됐다.ㄴ난 억울할 것 같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대기업에 취업하신 작가님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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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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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환경 지킴이.     그림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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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환경에 관한 책인 것 같아서 읽어 보았다. 처음에는 민호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선생님께 친구들과 쓰레기 줍기 시합을 하자고 하니까 친구들이 웃었다. 왜냐하면 맨날 이런 거 하다가 장난쳐서 선생님께 꾸중을 듣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호는 이번에는 장난을 안 칠 태니까 하자고 했다. 선생님이 이긴 사람에게는 초콜릿을 준다고 하셨다. 그런데 민호와 장원이가 자기가 치우겠다며 치고 박고 싸우고 있어서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둘이 갈 때 밭으로 갔습니다. 민호는 장원이에게 집게를 총처럼 흉내내면서 장난을 쳤습니다. 그러다 민호가 소리를 지르자 장원이가 달려갔습니다. 새의 시체가 있어서 놀란 것이었습니다. 장원이는 "뭐가 무섭냐"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치웠습니다. 이 때 장원이는 노랑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어릴 때 문방구에서 사온 노란 병아리입니다. 그리고 어느 날 노랑이가 죽었습니다. 엄마가 좋은 애로 다시 태어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까치가 죽어있어서 묻어주느라 시간이 다가버려서 민호에게 졌습니다. 다음 날 장원이는 장수천에 있는 금붕어들을 보러 갔습니다. 먹이가 있는지 물이 더러운지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금붕어는 건강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어떤 여자 아이가 왔습니다. 이름이 윤지입니다. 둘은 친구가 돼며 장원이는 금붕어들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환경지킴이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느 날 민호와 장원이가 붕어가 있는데로 놀러가서 놀고 있는데 민호가 붕어가 신기한지 계속 돌을 던지자 장원이가 막았습니다. 환경지킴이가 되고자 자기의 금붕어를 치키기 위해 싸웠습니다. 이게 간단한 줄거리고 장원이가 붕어를 위해서 싸우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환경을 보호해야겠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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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2 02: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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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생물도감의 신비한 바다생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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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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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3: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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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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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엽쌤이 이책을 추천 하게 되어서 읽어보았다. 나는 후다닥 차를 타고 여수시립 쌍봉도서관에 갔다.나는 누가 빌려 갈까봐 얼른 왔다.나는 설민석의 만만 한국사,도서관을 훔친아이를 읽고 싶었다. 그러나 그책은 대출도서여서 아쉽게도 못빌렸다.그렇지만 삼국시대:서로 힘을겨룬 고구려,백제,신라책을 빌렸다.유진이라는 아이는 자신의 아빠가 고고학을 가르키는 교수님이다.유진이 아빠는 고대 역사책을 찾고 싶어 한다.이번에는 유진이도 고대 역사책을 찻기 위해 같이 모험을 떠난다.태양이 형도 같이가게 되었다.유진이는 아빠를 따라 중국고구려 졸본에 왔다.중국에서는 오녀산성이라 한다.유진이는 박물관에서 고구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역사를 중국어로 설명을 듣는게 힘들었다. 유진이는 이런생각을 했다.저기 있는 중국인 관광객은 대한민국의 역사라는걸 알까?하긴 그렇다. 나도 예시를 들면 어렸을때 짱구가 일본 만화인지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크면서 알게되었다. 나는 어렸을때 짱구가 한국 만화인줄 알았다. 많은사람이 다른 나라의 역사를 잘못 알수도 있는것 같다.유진이는 주몽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주몽은 알에서 태어났다. 활을 잘쏜다는 의미에 주몽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형들은 주몽을 죽일려고 계획을 했다. 주몽은 그사실을 알고 강에서 물고기 거북이들이 다리를 만들어 주어서 무사이 건너가 졸본에 고구려 라는 나라가 세워졌다.주몽이 활을 얼마나 잘쏘면 주몽이라는 이름이 생겼을까?태양이 형과 유진이 유진이 아빠는 휴게소로 갔다.아빠는 왜 고구려,백제 신라가 삼국시대가 되었는지 설명을 해주었다.고구려,백제,신라는 중앙집권 나라였고 반되로 가야는 중앙집권 나라가 아니였어요.유진이는 이상한 것을 느꼈다. 아까부터 계속어떤 아저씨가 따라다는 것이죠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있느곳으로 향했다.역시나 거기에 또또 이상한 아저씨가 따라 다녔다.혹시 몰라서 유진이는 그아저씨를 사진을 찍었다.아빠를 찍는척 하면서 유진이는 지금 허락도 없이 남에 얼굴을 찍었다. 이거는 초상권 침해다. 그렇지만 그이상한 아저씨가 의심이 간다. 뭐하는 아저씨 일까 나는 순간 궁금해 졌다.가야는 흔히 철의 왕국 이라한다 풍부한 철과 뛰어난 제련 기술을 바탕으로 삼국 못지않은 화려한 문화를 꽃피웠다.또농사는 짓기 유리한 지형인 평야 지역에 위치했고 질좋은 철을 생산 했다.가야는 중앙집권 나라로 발전했으면 삼국시대가 될수 있었다.아빠와 유진이 태양이 형은 부여로 가게 되었다.아빠와유진이 태양이 형은 책을 찾고 있는도중 이상한 한자가 발견 되었다.아빠는 역사와 관련되 있을것 같았다.그러나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왔더니 그비석이 사라 졌다!!!우리는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아저씨는 의심되는 사람이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유진이는 바로 수상한 아저씨 사진을 보여 주었다. 경찰아저씨는 놀랐다. 문화재를 노리는 도둑 이기 때문이다. 아빠는 아는 교수님 들은 다전화 했다.김교수는 방금전 이상한 전화가 왔다고한다.자신의 집에 아주 오래된 비석이 있다고 그도둑이 맞았다. 자신의 집앞으로 간다고 말했다. 경찰과 아빠 유진이 태양이 형은 그아저씨를 잡았다. 그비석에 한자를 연구하자 불교와 관련된 내용이 었다.아쉽게도 고대책은 못찾았지만 값진결과를 얻었다.그수상한 아저씨가 도둑이라니 역사책에 이런 반전이 있는 이야기는 처음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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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4: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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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행어사 출두야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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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역사책을 찾아서 읽었기 때문이다. 오래전 조선 때 일이다. 거둬들인 곡식은 바닥나고 보리만 여물지 않아서 식량이 바닥을 보인 시절 년마다 보리스 고기가 되어 관아에서 곡식을 빌려줬는데 아사한사람이 줄지 않았다. 나는 아사해서 사망한 사람이 많으면 그 마을에 안 살 것 같다. 이게 다 호랑이 보다 보릿고기 보다 나쁜 사또 때문이다. 사또가 너무 곡식을 많이 걷어 가는 바람에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생겼다. 백성들은 사또를 많이 원망했다. 임금님에게도 백성들에 원망이 들려왔다. 임금님은 아끼던 홍 교리를 암행어사로 임명했다. 홍 교리는 종남이만 데리고 아무도 모르게 한강을 건넜다. 종남이가 보니 이상한 게 많았다. 홍 교리는 후줄근한 옷을 골라 입고 시치미를 떼며 걷기만 했다. 종남이는 발이 앞으 다고 엄살을 떨었다. 홍 교리는 역졸에게 마패를 꺼내 말을 하였다. 그러자 종나이는 홍교리가 암행어사 한걸 깨달았다. 홍 교리와 종나이는 빈집에서 마을 보냈다. 종남이는 홍 교리에게 배고프다고 트집을 부렸다. 그러자 홍교리는 음식을 한 줌씩 꺼내 주었다. 종나이는 내내 찡찡댔다. 홍 교리는 종나이에게 자신에 밥을 나누어 주었다. 홍 교리는 문은 덜컹거리고 배는 고프고 방바닥은 얼음 장 같아서 암행어사를 해서 너무 힘들었다. 나 같으면 암행어사 절대로 못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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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5: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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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보와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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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이 궁금 해서 한번 읽어 보았다.나는 처음에 첫표지에 아이와 로봇이 있어서 아이가 주인공 일것 같았다.리보와 앤이라는 책은 미래에 관한 이야기가 섞여있다.리보는 도서관에 최첨단 로봇 AI이다.리보는 1층로비를 지키는 로봇이다.2층에는 앤이라는 AI가있다.나는 당황 스러웠다.분명이 아이가 주인공 인것 같은데?나는 그래서 흥미진지한 이야기가 될거라고 생각했다.리보는 어느때처럼 도서관 로비에 있다.로비에는 많은 아이들을 붐비고 있다.그때 어떤 아이가 왔다.아이는 자신을 모르냐고 물었다.그러자 아이는 회원증을 보여 주었다.그러자 리보는 정보를 확인 했다. 이름:유도현 리보는 유도현을 기억했다.리보와 유도현은 사진을 같이 찍었다.아이에게 나는 사진을 보냈다. 앱:픽톡을 이용했다.그러나 갑자기 안내 방송이 지금 현재 플루비아 감염병 확진자가 우리 도서관에서 발생 했다는 안내 방송이 었다.사람들은 나가기 시작 했다...리보는 이유를 몰랐다.나는 당황스럽다. 나는 아이와 리보가 친해지는 이야기 일줄 알았다.그러나 플루비아 바이러스 나는 바이러스 라고하여 당황스럽고 황당했다.이책은 코로나19와 관련된 책인것 같았다.다음날 리보는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직원과 손님은 오지 않았다. 리보는 손님들을 기다렸다.그러나 손님은 오지않았다.다음날,그다음날도...리보는 심심해서 앤한테 갔다.앤은 손님이 안온다고 말했다.리보도 이유를 몰랐다.앤과리보는 최첨단AI여서&nbsp; 책읽어주기 책추천 상황대처등에 기능이 있다.한마디로 만능 AI이다.리보는 손님이 오지않아도 도서관을 지켰다.리보는 경고장이 왔다.소통률60%낮아졌다.리보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발달되는 AI이다.그러나 소통률 이떨어지게 되었다.나도 코로나가 유행 이였을때&nbsp; 마스크를 써서 불편했고 놀러가고 싶어도 놀지도 못했다.나는 코로나가 백신이 완전체가 만들어져서 다시는 사람들이 코로나에 안걸리면 좋을것같다.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도 구하기 싶지도 않았다.이처럼 리보도 답답하고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겼을 것같다.리보는 매일같이 손님을 기다리는 중픽톡이 왔다.유도현 그러나 리보는 글을 쓸줄 몰랐다.리보대신 앤이 대신픽톡을 써주었다.리보는 로비로 갔다.유도현이 있었다.유도현은 입모양으로 말을했다.그러나 리보는 알아 듣지 못하였다.문도 잠겨있었다.유도현은 픽토을 보냈다. 이도서관에서 플루비아 바이러스 확진자 때문에 거리두기 5단계야 공공장소인 학교,도서관등은 운행을 안해 픽업으로 나중에 또온다는 말이 있었다.그러나 그아이는 오지않았다.앤은 배터리가 없어서 꺼졌다.리보는 혼자가 되었다.리보는 앤을 충전시키려고 애를 섰다.그러나 할수없었다.리보는 문을 부실려고 했다.책을 들고 문을 그러나 깨지지 않았다.오히려 자신이 초기화 가 되었다.모든 데이터가 삭제 되었다.오직 청각기능만 남겨졌다.리보귀에서는 아이에 걸음소리가 들린다...그아이다...나는 아이중심으로 쓴이야기가 아니라 로봇에 이야기로 중심으로 한이야기여서 흥미로웠다.코로나를 이야기로 다스리는 이야기는 읽은 책중에 처음 본것 같다.나는 너무 감동을 먹었다.아무도 오지않는 도서관에서 손님들을 기다리는일...나는 아무도오지않는걸 알고 있는데도 자신의 의무를 충실이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면에서 감동이다.내가로봇이 였으면 그냥 도서관을 지키지 않고 그냥 탈출할 계획부터 세웠을 것이다.리보와 나와 성격이 반대여서 그에 대한 마음을 이해하기보다는 아그렇구나 라는 마음이있었다.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다시 되돌아 볼수 있었고 나도 많은것을 경험할수 없었던 시간들이 있어서 공감 되게 만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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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12: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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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용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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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독서퀴즈대회 퀴즈 출제를 다 (면제) 했기 때문이다. 내용은 주인공인 ‘용이’가 언니와 아빠의 선물을 받게 된다. 바로 ‘강아지’! 하지만 용이는 놀라 말도 안 나왔다. 그걸 보고 언니와 아빠는 용이가 좋아서 짖지도 않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용이는 개를 싫어한다. 그 개는 울타리에 들어가 집을 적응하려 한다. 이름은 ‘맹이’. 용이는 몰래 맹이를 째려봤다. 그걸 본 맹이는 쭈글해져서 울타리에 앞발을 걸치고 하울링을 했다. 하울링은 늑대가 무리를 부를 때 하는 행동이다. 용이는 해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었다. 아빠와 언니도 놀랐다.&nbsp; 맹이는 하루 종일 하울링을 해서 제대로 잠도 못 잤다. 언니는 학교, 아빠는 일 때문에 나가게 되었다. 맹이는 용이에게 울타리 안으로 오라 하였지만 가지 못했다. 그러자 맹이가 울타리를 훌쩍 넘어 하울링을 하다 오줌을 쌌다. 하지만 언니와 아빠가 오자 맹이는 다시 울타리 안으로 가서 용이에게 누명을 씌었다. 그렇게 아빠가 아끼는 스웨터를 물고, 언니의 미술 숙제를 찢는 등 많은 잘못을 항상 용이에게 누명 씌었다. 결국 용이와 맹이 둘이 울타리 생활을 한다. 그리고 언니 친구 유미가 왔다. 유미는 오징어 과자를 가져왔는데 그 냄새 때문에 맹이가 울타리를 뛰어넘었다. 그거로 지금까지 모두 맹이의 잘못이란 걸 알았다. 며칠 뒤, 아빠는 울타리를 모두 치웠다. 맹이는 상관없었지만 용이는 자유를 찾았다. 그런데 그 뒤로 계속 맹이가 소파 아래로 숨었다. 알고 보니 자신이 버려질까 걱정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용이가 걱정을 덜어주고 친해지고 끝이 난다. 느낀 점은 역시 이현 작가님이라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내용도 그렇고 책의 배치?.. 가 너무 좋았다. 글씨가 크고, 페이지가 적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웠다. 그래서 집중도 잘 됐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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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2: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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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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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계기는 책이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고 스포츠에 황금각도가 궁굼했기 때문이다.<br>이 책의 줄거리는 강인이라는 주인공은 체육을 매우 좋아한다.강인이는 가끔 민수와 축구게임을 할려고 민수네 집으로 간다.민수는 축구게임을 자주해 실력이 좋고, 강인이는 축구게임을 자주 못해 실력이 좋지 않았다.강인이는 엄마에게 축구게임을 사달라고 조른다.엄마는 다음주 일요일 아침까지 혼자 힘으로 스포츠 속에 담겨있는 수학을 일곱개 이상 찾아오면 축구게임시기를 사준다고 했다. 강인이가 가장 첫번째로 찾은 스포츠 속 수학은 바로 창던지기의 황금각도였다. 운동을 잘 하고 좋아하는 강인이는 체육시간에 창던지기를 하고 있던 도중, 자신의 창이 잘 날라가지 않고 운동을 잘 못하는 채연이가 강인이를 훨신 뛰어 넘었다. 강인이가 재차 묻자, 채연이는창을 멀리 던지려면 30~35도의 각도로 던지는 게 가장 좋다고 한다. 만약 45도 이상의 각도로 던지면 공기 저항 때문에 창 앞부분이 들리면서 위로 솟아오른다. 그 바람에 창이 멀리 나가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진다. 긑은 힘이라면 30~35도의 각도로 던질때 90m를 날아갈수 있는 창이 45도로 던지면 70m 정도밖에 못 나간다고 한다고 했다. 강인이는 채연이의 말을 얼른 공책에 적어 담았다. 오늘 마지막 수업은 수학인데 선생님이 농구 골대와 농구공을 가지고 와 공을 넣을수 있냐고 물어본다. 강인이가 나와서 골대에 공을 넣자, 선생님은 칭찬하며 강인이가 골대에 공을 넣을려면 수학 원리를 알아야 한다고 강인이의 머리를 쓰다담었다.그 수학 원리는 공을 90도로 넣으면 가장 잘들어가고 45~60도로 넣으면 잘들어가고, 30도 이하는 공이 안 들어가는데,강인이는 정확히 50도로 공을 넣은것이다. 강인이는 이 사실을 얼른 공책에 받아 적었다. 강인이는 민수네 집에 와서 컬링 경기를 보았다.컬링을 잘 몰랐던 강인이는 민수에게 컬링의 점수 계산법이 뭔지 물어본다. 민수는 컬링은 두 팀이 10엔드(10회)에 걸쳐 경기를 펼틴다. 각 엔드에 한 선수당 두개씩 총 열여섯 개의 돌을 번갈아 가며 하우스를 향해 던진다. 열여섯개의 돌을 다 던진다음, 상대 팀 돌보다 즁엉에 더 가깝게 놓여있는 돌의 개수를 세서 점수를 계산한다. 강인이는 민수의 말을 듣고 재빠르게 노트에 받아 적었다. 스포츠 경기 방번 중에는 토너먼트와 리그전 이라는게 있었는데 스포츠를 졸아하지 않는 나에게 신기하고 낯설었다. 부전승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 패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경기를 하지 않고도 올라가는 방법이였다. 나중에 나에게도 경기를 할 있으때 부전승의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다음에 내용은 경우의 수와 확률이였는데 어렸을 때 종종 봤던 수학 동화 에서도 우리가 앞으로 배울 평균과 가능성에서도 비슷한 내용이였던거 같다.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야구 속에서도 종종 나오는 타율도 확률이였다. 타석에 섰을때 공을 칠 수 있는 확률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확률을 항상 믿으면 안 된다는 말도 있었다. 야구선수가 꼭 타율 대로 공을 치는건 아니기 떄문이다. 이 책은 스포츠 속에 있는 수학의 관한 내용으로 수학은 항상 배워서 어디다 쓰냐 생각했는데 여러 도움이 되는 것도 있다는걸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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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3: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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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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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니콜라 테슬라라는 책이다. 전기에 날개를 달았던 니콜라 테슬라라는 과학자에 대한 책이고 나는 학습지에서 읽게 되었다. 우진이와 태호에 학교에서 과학시간 때 선생님이 과학자에 대해 조사해서 발표하라고 하셨다. 태호는 아직 모둠이 없을 때 우진이가 같이 모둠이 되어주었다. 우진이는 에디슨이 하고 싶었지만 다른 모둠도 에디슨을 하려고 했다. 태호는 니콜라 테슬라가 마음에 들었다. 결국 태호네 모둠은 니콜라 테슬라를 하기로 하였다. 태호가 우진이에게 조사를 하자고 했지만 우진이는 다른 걸 하러 갔다. 결국 태호 혼자서 조사를 하는데 어느 날, 우진이가 자기 집에서 조사를 하자고 했다. 그런데 우진이는 조금 있다가 게임을 하는 게 아닌가. 어느 날, 과학시간에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서로 다른 극끼리 한 줄로 연결하면 직렬연결, 같은 극끼리 한 줄로 연결하면 병렬연결이다. 태호는 우정에 전선이 있다면 끊어 버리고만 싶었다. 둘이 서로 싸우다가 어느 순간부터 서로 화해했다. 직류는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흐르는 것이고 교류는 전기의 방향이 이쪽저쪽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테슬라는 사람들이 전기를 펼 리 하게 쓸 수 있도록 발명한 천재 과학자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발표 날이 왔다. 두 사람은 서로 테슬라의 대해 설명했다. 태호와 우진이는 마지막에 만약 테슬라가 원하던 대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기를 마음껏 쓸 수 있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라고 질문을 했다. 사람들에게 전기로 편리하게 해 준 전기에 날개를 단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는 정말 멋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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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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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두까기인형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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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호두까기 인형이라는 책인데 정말 재밌는 책이다. 그러니까 마리라는 여자아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까기 못난이 인형을 좋아했다. 그런 못난이 인형도 좋아해 주는 마리는 참 친절하다. 그런데 마리오빠 프리츠가 호두까기인형의 입에다가 딱딱한 호두를 골라 입안에 넣자 호두까기인형이 호두를 깨물다가 그만 호두까기인형의 이 세개가 빠지고 말았다. 호두까기인형이 불쌍하다. 마리는 너무 속상했다. 나여도 그랬을 것이다. 그날밤 시계가 울리더니 생쥐 대왕이 나타났다. 생쥐 대왕은 머리가 일곱개가 달려있었다. 머리가 많이 달려 있는 것은 더 끔찍하다. 이윽고 생쥐들과 장난감들의 싸움이 벌어졌다. 장난감들이 대포를 날리며 싸운다. 마리는 생쥐 대왕에게 왼쪽 신발을 던져 생쥐 대왕을 쓰러뜨렸다. 잠에서 깨어났을땐 마리는 침대위에 누워있었고 대부인 드로셀마이어가 호두까기인형이 못생겼는지 이야기한다. 옛날, 어느나라에서 공주가 태어났는데 그 공주의 이름은 피를리파트였고 얼굴은 백합처럼 희고 볼은 장미처럼 붉고 눈은 커다란 눈은 유리구슬처럼 반작였는데 위아래 작은 진주 같은 이를 가지고 있었다. 어느날 왕은 소시지를 왕비한테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마우제링크스라는 생쥐 부인 이 돼지비계를 먹고 부인의 일곱아들도 와서 먹고 친척들도 와서 돼지비계도 먹어서 왕은 시계공들이 기계를 만들어 생쥐들을 죽였다. 그리고 생쥐 부인이 복수를 하고 공주를 흉하게 만들고 드로셀마이어는 크라카톡 호두를 구해서 공주에게 깨물어 먹이고 젊은 드로세마이어는 못생긴 호두까기인형이 된다. 마리는&nbsp; 호두까기 인형을 도와주고 호두까기 인형은 마리에게 승리의 표시로 생쥐 대왕의 일곱 개의 왕관을 바쳤다. 그리고 마리를 신기한 인형 왕국으로 데려갔다. 크리스마스 숲, 오렌지 시냇물, 레모네이드강, 렙쿠헨 마을, 사탕 마을, 호수, 사탕 과자성을 구경했다. 그런데 마리는 퍽하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의자에서 떨어져 기절했다. 일 년 뒤, 젊은 드로셀마이어는 마리와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왕국으로 데려가 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호두까기 인형이 호두까기 인형이 된 까닭을 알 수 있었고 호두까기를 좋아하는 마리의 행동으로 보아 마리가 호두까기 인형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를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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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1: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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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이 하나가 되다.(역사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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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수왕은 나제동맹을 맺었던 신라를 공격해서 장수왕은 지금에 경기도와 광주에 처들어간다 그래서 백제의 왕인 개로왕은 고구려한테 잡혀서 죽었다.또 신라는 고구려가 몇번을 그렇게 오지말라고 난리를 쳤는데..말안듣는 악당같은 고구려는 몇번을더 왔다가 신라에 수호천사 백제덕분에 고구려를 몇번이나 막아낼수 있었다. 또 고구려에 영토는 (와니니 생각난다)일단 우리나라 서울인 한강 남쪽까지 힘이 미쳤다는 내용이 세겨져 있다. 진성기는 권력이나 힘이 왕성한 시기를 말하는데 백제가 의외로 고구려보다 진성기를 빨리맞이했다. 진성기는 4세기 근초고왕 때였어 (4세기면 400년?)모르겠쓔 크흠.. 그리고 옛날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에 진성기가 있었다.일단 백제가 가장먼저 진성기를 맞이한건 이야기했었고..근초고왕에 이야기를 더해보겄다..일단 근초고왕은 남쪽으로 마한을 정복했다! 또 악당고구려 일단 고구려를 북쪽으로 공격! 하고 바닷길로 중국!?!?과 교류했다고 ..그다음으로 진성기를 맞이한 나라는 고구려다 고구려는 백제 다음으로 진성기를 맞이했고 고구려가 진성기를 맞이할때 도움이 된 사람으론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이였다. 특히 광개토 대왕은 고구려에 땅을 꽤많이 넓혀줬다. 또 장수왕은 뭘했냐면.. [말 안하면 장수왕이 꽤 서운할지도..]광개토 대왕이후로 수도를 옮겨서 왕에 힘을 키웠다. 이제 마지막&nbsp; 불쌍한 신라 일단 진성기를 어찌.저찌 맞이했다. 어떻게 맞이했냐면 진흥왕이 한강유역을 완전히 차지하고 가야를! 정복했다 아주 소소한 진성기ㅋㅋㅋ한강은 고구려꺼도 해보고 신라꺼도 해보고 ㅋㅋ이제 신라에 진성기가 늦었던 이유를 공개함ㅋ한반도 동남쪽에 치우쳐 있어 그랬다는데.. 그러나 6세기가 들어 발전했다. 원래 신라 이름은 사로였다고..(바꾼거래요)일하는 사람을 위해서 라고..신라가 대가야를 빼앗는 과정에서 큰.공을 세운 사람이 있었다 바로 사다함! 친구가 죽자 슬퍼하다 죽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3차시에.일단 2차시까지만 읽어 어쩔수없스무다..그리고 느낀점은 이 3가지 나라가 통일하고 뺏기다 대한민국이 만들어져 정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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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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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랑살랑 휙휙!(바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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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태풍이 오는 날이였다. (책에서)아빠는"저바람을보니 이번 태풍도 대단하겠는데?.!라며 큰소리로 말했다. (책에서에)'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우리동네에도 태풍이 오는거에요? 라고 말했다 그리고 동생도 좀 불안한 눈치였다 책에서에 나와 동생은 강아지 바우가 밤에 위험할거라고 엄마아빠에게 말했지만 엄마아빠는 괜찮을거라고 하는게 좀 무서웠다. 그리고 나와 동생은 바닷가에 놀러갔다..부모님에 허락을 맡고 나가서 본건 부둣가에 배를 묶고있는 아저씨들이였다.또 둑도 쌓고 계셨다. 그래서 신나게 놀다 들어오니 엄마아빠가 마당에있던 물건들을 창고로 옮기고 있었다. 날아갈까봐 그러시는 거였다. 바우걱정은 안하시는 책에서에 엄마아빠는 정작 물건들은 걱정하고 있다..이거 동물학대.그리고 물건도 소중하겠지만 동물도 나름 소중하단걸 모른다 물건은 생명도 없고 새로사면 그만이지만 동물은 죽으면 끝나고 다시 되돌아볼수도 없는 소중한건데 그렇게 매몰차게 집이나 지키라는듯이....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 그리고 바우도 무서울텐데..또 그다음날 충격적이게도 바우에 집은 전부 날아가고 표지판은 떨어져 나갔다..집도 대부분 나라간것같아보였다....아니 그렇게까지 방치해도 돼는것일까? 너무 의문점이 많다..내가 현재 반려동물을 닭이랑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특히 닭은 내가 정말 우리집강아지도 안먹이는 비싼 혼합 영양제까지먹이며 살뜰히 보살피는데....난 남들이 하찮아하지만 내가 키우니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할수있는것 같다. 그만큼 키울때 정도 들고 소중한건데 그런걸 모르는걸까? 그리고 일단 바우가 날아간 푯말을 물고 있는데 마음이 아팠다. 또 둘은 연구소에서 여러 날씨와 기후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체험도 즐겼다 그래서 느낀점은 반려견도 춥거나 태풍이 부는 날씨에는 집안에 들여보내야 하고 태풍에 대한 체험도 많이 할수 있다는걸 알았다....그리고 강아지도 잘 해주세요 다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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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2: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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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보와 앤을 읽고 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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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은 계기는 책 표지가 예뻤고, 리보가 누군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리보라는 최첨단 로봇이 나오는데 이 로봇은 도서관에서 일을 한다. 리보는 항상 찾아오는 리보의 친구 유도현이라는 도서관 이용객이 리보를 좋아했다. 늘 시끌벅적한 도서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던 리보는 어느 날 안내방송이 나오고 플루비아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때 사람들이 막 뛰쳐나가기 시작하고 그 사람들 사이에 낀 도현이는 넘어지고 만다. 그 모습을 본 리보는 도현이를 일으킨다. 도현이는 리보와 함께 밖으로 나가고 싶었지만 도현이의 엄마에게 이끌려 리보를 놔두고 밖으로 나가게 된다. 그렇게 혼자 남은 리보는 당황한다. 리보는 사람이 없지만 근무를 해야 했고, 리보의 퇴근시간, 10시가 되자 리보는 리보의 휴식공간으로 갈려고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는다. 그리고 다음날, 리보는 초록색 지붕집 안에 사는 또 다른 로봇 앤 이 생각난다. 리보는 앤을 만나고 앤은 요새 아이들이 자신을 보러 오지 않아서 너무 슬프다고 했다. 리보가 앤을 달려고 있던 도중, 리보의 가슴 스크린에 소통률 50% 이하라는 메시지가 나왔다. 리보는 불안했다. 왜냐하면 리보와 앤은 소통률이 모두 떨어지면 어디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고, 초기화를 하기 때문이다. 앤도 이 메시지를 받았는지 불안에 떨었다. 리보와 앤은 서로 대화하며 일을 해보기로 하고, 서로 대화를 하고 앤이 잠에 들자 리보는 도서관 로비로 갔다. 문이 열리더니 사서가 왔고 리보는 사서와 도서관 점검을 했다. 시서가 가고, 배터리가 없던 리보는 모든 앱들을 저전력 모드로 바꾼다. 근데 거기선 팩톡이라는 앱이 있는데 거기선 도현이 리보에게 늘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다. 거기선 (리보야 플루비아라는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어. 빨리 도서관에 가고 싶어)(리보야 이제는 플루비아 때문에 학교도 못 가고 대면 수업을 해)(리보야 다른 친구들을 플루비아 때문에 엄마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데, 근데 난 왜 그 반대일까?)(리보야 우리 꼭 다시 만나자)라는 메시지와있었다. 이 소식을 앤에게 알리고 앤은 기뻐한다. 그런데 어느날 도서관 앞에 어떤 아이가 달려온다. 분석을 해보는 유도현 이였다. 리보는 반가 웠다. 도현이는 플루피아라는 바이러스를 자세히 알려주고, 소독관의 의해 가게 된다. 리보는 그 날 이후 도현이를 기다리게 되고, 기다려도 도현이가 안 오자 리보는 도서관 유리를 깨고 탈출할려고 머리를 들이박았다. 리보는 안전 위험이 발생하고,시스템이 초기화 되기 직전 어떤 아이의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이러고 이야기가 끝났다. 이 책의 대한 생각과 느낌은 코로나 시대를 반영하여 만들어 공감이 되었고, 요즘 유행하고 발달되고 있는 로봇의 특성을 담은게 좋았고, 이야기가 감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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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4: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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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을 훔친 아이. 줄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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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재미있어 보여서 읽었다."라고 써져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카밀로다. 그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삽니다. 카밀로는 안드레스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가끔 카밀로가 아빠의 술을 사오는 심부름을 할 때 같이 가주는 친구입니다. 단짝인 둘은 항상 승객들을 실어 나르는 케이블카를 보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토론을 합니다. 가끔 둘은 갑자기 달리기도 합니다. 어떤 지점에 도착하고 나서는 멈출 때도 있습니다. 그때 입이 바짝 말라 있습니다. 또 어쩔 때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도 합니다. 가끔 돌을 다른 물건에 맞춰서 놀이를 했습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아저씨들이 가만히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케이블카에 돌맹이를 맞추었다 그리고 도망쳤다. 카밀로는 안드레스에게 거기는 다신 가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카밀로가 엄마께 폭풍우가 올 것 같아서 판자를 가지고 올 때 다른 동네를 발아 보았다. 그리고 자신의 동네도 발아 보았다. 그때 "메데인을 통틀어서 이만 한 곳은 없다고" 했다. 가끔 카밀로는 안드레스와 도서관을 간다. 카밀로는 처음이고 안드레스는 몇 번 와 보았다. 한번은 카밀로가 도서관 책을 훔칠려 하다가 들킨 적도 있다. 항상 들킨다. 안드레스는 도둑이 되고 싶지 않은 이유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도둑이라고 하고 도둑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팔러 가자 실패를 했다. 그리고 술집 아저씨에게 팔고 안드레스와 추억을 쌓고 끝난다. 이 책을 읽고 카밀로는 나쁜 아이이다. 훔치는 것은 나쁜 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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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09: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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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훔친 카밀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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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런 이런 성격의 아빠가 없다. 이런 아빠들의 아이는 정말 안타깝다. 이런 아빠들의 아이는 심한 고통을 격을 것이다. 아무리 이야기라고 해도 실제 상황처럼 느껴진다.<br>&nbsp;카밀로의 아빠는 항상 카밀로를 학교에 보내지 않는다. 이 마을에 학교를 가지 않는 친구는 단 2명 밖에 없다. 카밀로와 안드레스 이다. 카밀로의 아빠는 항상 술만 드신다. 그러고는 돈을 벌어 오는 엄마를 향해 욕을 퍼 붓고 때린다.<br>&nbsp;이런 상황에서 항상 나는 실감이 난다. 하지만 카밀로는 엄마나 자기가 아빠에게 당하고 있어도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다. 오히려 저항을 했다가 자기가 훨신 더 많이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카밀로가 안타깝다.<br>&nbsp;카밀로의 아빠는 아무리 카밀로가 학교에 가고 싶다고 해도 보내주지 않는다. 그런 학교에 다닐 거면 자신의 술값이나 벌어오라는 것이다. 어느 날 카밀로는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안드레스와 도서관을 보게 된다. 그리고 계속 도서관에서 책을 훔쳐 달아난다.<br>&nbsp;카밀로는 아무리 아빠의 술을 사려고 한다 해도 이런 도둑질은 나쁘다. 도서관에 있는 책은 다들 함께 보는 책 인데 이런 책을 훔치면 사람들이 많이 책을 못 보기 때문이다. 그러니 카밀로는 도둑질을 멈춰야 한다.<br>&nbsp;이런 카밀로의 환경이 불상하다. 항상 비, 폭우가 오면 집 밖에 다 녹은 진흙을 다시 발라야 하고, 아빠에게 구박 당하고, 이제 이런 일은 없어졌으면 좋겠다. 아니 없어야 한다.<br>&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왜 아빠에게 반항을 안 하는 거지? 나였다면 반항하며 때렸을탠데.' 하지만 아까도 말을했듯이 반항을 하면 카밀로는 자칫 잘못하다 죽을수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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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10: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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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명성왕, 고구려를 세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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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의 대한 책이다. 어느 날 하늘신의 아들 해모수는 목이 말라 강가로 가서 눈의 띄는 한 여인에게 물을 주라고 했다. 그 여인의 이름은 강물신 하백의 딸 유화였다. 유화가 물을 떠서 건네는 순간 해모수는 유화를 말에 태워 바람처럼 사라졌다. 해모수는 압록강 근처에 자기 집으로 갔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해모수가 말도 하지 않고 집을 나가더니 돌아오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유화는 자기 집으로 갔다. 유화의 아버지는 말도 하지 않고 혼인한 유화를 집에서 쫓아냈다. 집에서 쫓겨난 유화가 안타깝다. 유화는 태백산 남쪽에 있는 우발수라는 강가에서 울고 있었다. 그때 사냥을 나온 동부여의 금와왕이 유화에게 묻고 딱한 사정을 알고 유화를 대궐에 머물게 했다. 며칠이 지나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유화가 머무는 방은 평소에는 햇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았는데 유화가 온 다음부터 햇빛이 들어와 유화를 비추어 주더니 유화는 곧 아기를 가졌고 열 달이 지나자 커다란 알을 낳았다. 금와왕은 알을 불길하게 여겨 알을 돼지에게 주었는데 돼지들은 알을 피해 다녔고 소와 말 역시 알을 조심스럽게 비켜 다녔다. 그리고 들판에 내다 버렸고 동물들이 와서 품어 주었다. 그래서 신하들은 도끼로 알을 찍어 보았지만 알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금와왕은 다시 유화에게 알을 돌려주고 유화는 알을 품었고 얼마뒤 알이 갈라지더니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활을 잘 쏘아서 주몽이라고 부렸다. 그런데 금와왕의 일곱 아들이 주몽에 대해 나쁘게 말하자 주몽은 마구간지기가 되었고 유화는 일곱 왕자가 널 죽이고 말거니 지금부터 떠날 준비를 하라고 했다. 주몽은 잘 달리는 말에겐 먹이를 주지 않았고 잘 달리지 못하는 말에겐 먹이를 주었다. 잘 달리던 말은 비쩍 말랐고 잘 달리지 못하던 말은 살이 쪘다. 일곱 왕자는 살찐 말은 자기들이 가지고 비쩍 마른 말은 주몽에게 주었다. 주몽은 유화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주몽의 친구인 오이, 마리, 협부를 만나 남쪽으로 가는 길에 강을 만났는데 자라와 수천 마리물고기들이 다리를 만들어주었다. 주몽과 친구들이 강을 건너고 나자 다리는 사라졌고 일곱 왕자들은 물속에 빠지고 말았다. 주몽은 비류수 근처에 머물며 나라를 일으키기로 했고 기원전 37년경에 나라를 세웠다. 나라이름을 고구려라 정했고 자신의 성을 높을 고라는 고씨로 정했다. 이렇게 고구려가 세워지기 과정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다. 나도 나라를 세워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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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00: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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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세살의 콘서트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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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은 계기는 책 표지가 신박하기도 했고, 선생님이 추천하는 책 리스트에도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아이돌 가수에 열광하는 요즘 아이들의 생태를 깊이 있게 파고든 &lt;열세 살의 콘서트&gt;는 예전과 달라진 신세대 어린이와 젊은 엄마의 긍정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삶의 모습을 경쾌하고 빠른 속도로 그려 내, 장편이지만 단숨에 읽히는 매력을 가졌다. 이 책의 이야기는 먼저 주인공 지민, 승아, 유리가 있는데 승아와 유리는 스킵하트라는 남자 아이돌을 좋아한다 오늘은 지민이와 승아, 유리와 함께 스킵하트 콘서트를 보는 날이다. 승아는 스킵하트를 탈덕(덕질을 그만두는 일)했다고, 새로운 남자 아이돌 그룹 러브카이를 입덕(덕질을 시작하는 잉)을 했다고 했지만 그래도 같이 공연을 보러 왔다. 2시간을 걸쳐 기다리고 있는데 중학생 언니들이 여긴 우리 자리 라며 말을 했다. 같은 팬으로서 봐준다라는 언니들을 보고 지민이는 안심한다. 지민이가 화장실에 가는데, 스킵하트의 요즘 열애설 논란이 거센 해성오빠를 보게 된다. 해성오빠는 아까 중학생들 사이에 있던 주황 머리카락에 이쁜 외모를 가진 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이야기가 끝날 때쯤 지민이가 자리를 떠났고, 지민이는 이 사실을 유리에게 말하지만, 유리는 거짓말이라고 부정한다.(유리는 해성오빠의 열성팬)그렇지만 유리도 해성오빠를 보게 되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지민이와 승이가 넘어졌는데, 아까 주황 머리카락에 예쁜 외모를 가진 언니가 자기 핸드폰이 지민이의 가방에 들어간 거 같다며 지민이의 가방을 열어 뒤져본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자, 언니가 가방을 엎으려고 할 때 유리가 대신 화를 내주며 지민이의 손을 잡고 공연장으로 간다. 그때 승아의 가방에서 언니의 핸드폰이 나오고, 유리가 한번 폰을 켜본다. 사진첩에 들어가 보니 해성오빠의 사진 밖에 없었다. 사진첩을 내리고 내려보니 해성오빠가 다른 여자와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보게 된다. 유리는 너무 당황하여 눈에 눈물이 나왔다. 그때 매니저 형 연락처가 문자를 보냈다. 거기선 연지야, 2시에 만나기로 했잖아. 그새 마음이 변한 거니?라는 메시지가 왔다. 유리는 폰을 덥석 잡아 답변을 하고 있다.(약속 장소가 어딘지였지요?) (딴소리하지 말고! 설마 해성이한테 돌려줄 생각은 아니지?)라는 메시지가 오자 폰의 주인은 해성오빠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유리가 갑자기 울먹였다. 유리가 해성오빠를 잃은 거 같아서 슬펐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은 매니저에게 폰을 돌려주기로 했다. 유리는 매니저에게 답장을 보냈다.(어디서 만날까요?) (30분 뒤 바람개비 언덕에서 만나자)(무슨 옷을 입으셨어요?)(우리끼리 서운하게 자꾸 이럴래? 딴소리 말고 이따 봐)(장난이에요. 그런데 해성오빠에게 직접 전해주고 싶어 졌어요)(직접 만나지 말라고 했지!! 지금 리허설 준비 중이라고 몇 번을 말해?) 지민이는 어린이 합창단으로 분장을 하고 출연자 대기실로 몰래 들어간다. 지민이가 해성오빠에게 다가갈 즈음 경호원들에게 걸리고 도망가게 된다. 사실 지민이가 이렇게 행동한 이유는 엄마의 새로운 남자친구 때문이었다. 지민이는 아빠도 아닌 남자친구가 간섭을 하고 엄마랑 친하게 지내는 게 엄마마저 뺏기는 거 같아 싫었기 때문이다. 지민이는 매니저의 꾐에 넘어간 연지언니 덕분에 해성오빠를 만나게 되고 해성오빠의 열애 사실을 알게 된다. 회사에서 짤 리 매니저는 몰래 해성오빠의 열애설을 퍼트리려고 하다가 연지언니와 지민이의 활약으로 막게 된다. 하지만 해성오빠는 콘서트 때 열애사실을 당당히 밝히고 팬들과 멤버들도 응원을 한다. 지민이는 응원을 해주는 팬들과 멤버들을 보면서 엄마의 사랑을 인정하고 남자친구를 적극적으로 응원한다. 화가인 엄마 남자친구가 해성오빠의 초상화를 그려주고 지민이는 친구들에게 자랑하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이 책의 대한 생각과 느낌은 요즘 유행하는 아이돌에 대해 주제를 잡아 너무 재미있었고, 책의 분위기가 흥미미진진해서 대체로 부분 부분이 재미있었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요즘 아이돌이 열애설에 휘둘고 있는 걸 반영한 게 좋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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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07: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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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진왜란 승리의 비밀을 읽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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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계기는 여름방학 숙제를 하기 위함이다. 아주 오래전 일본은 아주 많은 수의 일본군을 데리고 조선에 쳐들어 왔다. 난 이래서 일본이 싫다. 일본군은 무장을 하고 부산에 상륙했다. 전쟁을 준비한 일본군은 조총을 들고 있는 군사를 앞세워 공격을 하였다. 조총 소리만 들어도 조선군은 도망을 갔다. 준비를 하지 못한 조선은 당하고 있었다. 일본 군은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죽였다. 그런 환경이 많이 무서웠던 사람들은 산속으로 피난을 갔다. 한양을 점령한 일본군은 무장한 상태로 있는 때문인지 일본만 이기진 않았다. 조선 수군이 바다를 굳게 지켰기 때문이다. 일본은 전수군을 보내 바다를 점령하려 했다. 얼마 뒤 한반도 앞바다에서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은 큰 싸움을 벌었다. 그 결과 일본은 뿔뿔이 도망 쳤어요. 일본군 쌤통이다. 한반도에서 큰 싸움이 벌어진 그날, 육지에 일본군은 아치 고개를 넘고 있었다. 고개에서는 조선 사람들이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고 있었다. 그 가운데에는 센돌이와 어머니도 있었다. 재빠른 센돌이는 어머니 손을 잡고 정신없이 달렸다. 일본군이 쫓아와 사람들을 죽였다. 숨어 이를 지커 보던 조선군은 화가 났지만 참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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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08: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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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 선비 범인을 잡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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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조선시대 암행어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암행어사들은 보통 이렇게 다녔다고 일러주는 책이다.<br>&nbsp;장 선비는 유 노인의 저녁 12시에 오라는 편지를 받고 12시가 되자 유 노인의 집으로 갔다. 그런데 어떤 발 같은 무언가가 느껴졌다. 그 순간 유 노인의 집으로 포졸들이 들이닥쳤다. 장 선비를 범인으로 오해한 것이다.&nbsp;<br>&nbsp;이 상황에서 나였다면 너무 나도 당황하여 어찌할줄&nbsp; 몰랐을텐데 장 선비는 아주 침착했다. 먼저 방을 둘러보겠다고 하고 나왔다. 이런 점을 본받아야겠다.&nbsp;<br>&nbsp;이렇게 관아로 가 보니 수령은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싶었다. 그러자 암행어사인 장 선비는 자기가 전라남도에서 올라온 그 한양에 있는 호조 판서의 친척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수령이 어찌할줄을 몰라했다.<br>&nbsp;이 수령이 나라면 나는 아무리 호조 판서의 친척이였어도 일단은 범인으로 판정을 받았으니 감옥의 가두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야기의 수령은 달랐다.&nbsp;<br>&nbsp;수령은 어찌할줄을 몰라했다. 하지만 옆에서 조언을 듣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장 선비를 감옥에 가두었다. 하지만 장 선비는 결국 빠져나오고 범인인 부자를 잡게된다. 그런데 범인은 다름아닌 유 노인의 사위였다.&nbsp;<br>&nbsp;여기서 장 선비는 정말 신기했다. 이런 추리력을 갖고 범인을 잡고 이런 탐정도 좋은 것 같다. 나도 이런 탐정 해 볼까?<br> 유 노인은 너무 불쌍하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그의 사위에게 죽었기 때문이다. 원래 사위는 그 부인을 죽였는데...<br>&nbsp;역사책은 언제나 재미있다. 이런 조선시대 책은 특히 더 말이다. 나도 이런 책은 많이 읽어서 역사에 관한 지식을 많이 쌓아야 겠다. 꼭 이런책이 여러권이면 좋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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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2: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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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잘하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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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수시립쌍봉도서관에내가 좋아하는 책이 없어서&nbsp; 도서관 안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만난 책이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기술 세가지를 선정해 보았다. 1번째 킥 페인트+아웃시이드+킥 페인트+인사이드이다. 이 기술은 왼쪽 대각선 방향으로 큰 킥 페인트를 한다. 작은 액션이 아니라 정말로 킥할 것쳐럼 크게 발을 든다.킥 페인트를 했던 발을 여수시립쌍봉도서관에내가 좋아하는 책이 없어서&nbsp; 도서관 안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만난 책이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기술 세가지를 선정해 보았다. 1번째 킥 페인트+아웃시이드+킥 페인트+인사이드이다. 이 기술은 왼쪽 대각선 방향으로 큰 킥 페인트를 한다. 작은 액션이 아니라 정말로 킥할 것쳐럼 크게 발을 든다.킥 페인트를 했던 발을 내리자마자 같은 발 아웃사이드로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공을 민다. 1회 터치로 재빨리 방향 전환 한 뒤, 다시 같은 발로 공을 민다. 방향을 튼 뒤,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향하면서 다시 큰 킥 페인트를 넣는다. 내린 발의 인사이드로 방향을 왼쪽 대각선 앞으로 바꾼 다음, 1로 돌아간다. 2번째 인아웃 공 띄우기 오른발 인사이드로 공을 몸 쪽으로 가져온 뒤, 왼발로 스텝을 밟아 오른발을 공 아래로 넣는다. 오른쪽 아웃사이드로 공을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살짝 띄운다. 공이 떨어지는 곳에&nbsp; 몸을 재빨리 넣어서 상대를 따돌린다. 마지막 3번째는 발바닥으로 끌어오기 반대 발 1. 인사이드 왼쪽으로 왼발로 드리블 2. 속도를 줄여서 공을 왼발바닥으로 멈춘다. 멈춘과 동시에 자기 쪽으로 공을 끌어온다. 3 . 4 끌어온 공을 오른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밀어서 방향을 바꾼다. 여기에서 V자를 그리듯이 공을 움직인다. 5. 오른쪽으로 드리블한다.<br>6. 속도를 줄여서 공을 차는 척한 뒤, 오른발바닥으로&nbsp; 공을 멈춤과 동시에 자기 쪽으로 공을 끌어온다. 7 . 8 공을 끌어옴과 동시에 몸이 방향을 가꿔서 반대 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대각선 앞쪽으로 공을 민다. 이&nbsp; 책을 읽고 이 책은 축구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진짜 축구를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재미도 있어서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다.그리고 내가 마음에 들었다는 기술들은 꼭 익혀서 실전에 써먹고 싶고 다른 기술들도 익혀보고 싶다. 같은 발 아웃사이드로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공을 민다. 1회 터치로 재빨리 방향전환 한 뒤, 다시 같은 발로 공을 민다. 방향을 튼 뒤,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향하면서 다시 큰 킥 페인트를 넣는다. 내린 발의 인사이드로 방향을 왼쪽 대각선 앞으로 바꾼 다음, 1로 돌아간다. 2번째 인아웃 공 띄우기 오른발 인사이드로 공을 몸 쪽으로 가져온 뒤, 왼발로 스텝을 밟아 오른발을 공 아래로 넣는다. 오른쪽 아웃사이드로 공을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살짝 띄운다. 공이 떨어지는 곳에&nbsp; 몸을 재빨리 넣어서 상대를 따돌린다. 마지막 3번째는 발바닥으로 끌어오기 반대 발 1. 인사이드 왼쪽으로 왼발로 드리블 2. 속도를 줄여서 공을 왼발바닥으로 멈춘다. 멈춘과 동시에 자기 쪽으로 공을 끌어온다. 3 . 4 끌어온 공을 오른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대각선 앞으로 밀어서 방향을 바꾼다. 여기에서 V자를 그리듯이 공을 움직인다. 5. 오른쪽으로 드리블한다.<br>6. 속도를 줄여서 공을 차는 척한 뒤, 오른발바닥으로&nbsp; 공을 멈춤과 동시에 자기 쪽으로 공을 끌어온다. 7 . 8 공을 끌어옴과 동시에 몸이 방향을 가꿔서 반대 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대각선 앞쪽으로 공을 민다. 이&nbsp; 책을 읽고 이 책은 축구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진짜 축구를 잘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재미도 있어서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다.그리고 내가 마음에 들었다는 기술들은 꼭 익혀서 실전에 써먹고 싶고 다른 기술들도 익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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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23: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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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여우씨.         그림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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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이어서 썼다. 처음에는 여우씨가 나오는데, 여우씨는 여우 부인과 새끼 여우 네마리와 함께 아름답게 나무 아래 굴에서 산다. 그들을 노리는 농부 3명(보기스, 번스, 빈)은 다 심술 굳고 나쁘지만 농장이 엄청 크다. 보기스는 닭, 번스는 오리와 거위, 빈은 칠면조와 사과나무를 기른다. 그런데 여우씨가 계속 훔쳐가서 노린다. 어느 날 여우씨가 사냥을 하러 가자 빈의 총에 맞아서 꼬리가 잘렸다. 하지만 목숨은 건졌다. 농부들은 이 작전이 실패하자 굴착기로 산을 다 뜯어냈다. 여우 가족들은 죽을 힘을 다해서 굴을 팠다. 그래서 살긴 했지만 몇 일을 굶었다. 하지만 여우씨에게 생각이 있다고 한다. 아기들과 함께 굴을 파자. 친구인 오소리와 만나자. 같이 합류하고 같이 굴을 팠다. 그러자 위에 판자가 있었다. 거기는 보기스의 암탉 창고였다. 그래서 여우씨는 파티를 열기로 했다. 그리고 번스와 빈의 창고에 와서 사과 주스와 거위를 훔쳐서 계속 먹었다. 그래서 여우씨는 거기에 땅속 마을을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번스, 보기스, 빈을 계속 뻘짓을 했다. 그리고 계속 사람들이 그들을 놀려댔다. 나는 어리석은 짓은 하면 안된다고 느꼈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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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1: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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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갈수 있을까?(그림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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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학숙제를 하기 위해 와니니독서록에 있던 글을 쓰려고 한다. 이 책은 환경관력된 책이다. 그리고 남극에 있는 펭귄들과 관한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도 잘 모른다. "큰일이야 큰일!"멀리서 펭귄 한 마리가 큰소리로 외치며 다가왔어요. "엄마! 엄마! 무슨 일이에요?" 아침부터 시끌벅적한 소리에 아기펭귄은 잠에서 깼어요. "어쩌면 큰일이 날 수도 있어.." 엄마펭귄은 자꾸 알 수 없는 말을 했어요. 펭귄들은 웅성웅성 가득 모여 회의를 하기 시작했어요. 아기펭귄도 그쪽으로 갔지요. 아기펭귄이 듣은 바로는 남극에 있는 모든 얼음들이 녹아서 더 이상 살 수 없는 것이었어요. 아기펭귄은 자신이 엄마에게 고집부리고 때를 써서 신께서 내리는 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이 이유는 우리가 더 잘 알겠죠? 우리가 바닥에 쓰레기를 버려서 지구온난화가 심해져 얼음이 녹는 것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 펭귄이 말씀하셨어요. "우리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하신 말씀이 있는데.. 여기서부터 북쪽으로 쭈욱 가면 아름다운 무지개섬이 있다고 하셨어. 그쪽에는 얼음이 녹지도 않아 소 평생 살 수 있다고 했어." 모든 펭귄들은 그 얘기를 듣고 환호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모든 펭귄 들은 고래 등 위에 타, 북쪽으로 쭈욱 갔지요. 1시간 후, 무엇인가 반짝거리는 게 나타났어요! 그런데 펭귄들은 썩 좋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그 무지개섬은 알록달록한 쓰레기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엄마 우리 어떻게 돌아가요?" 우리가 펭귄을 잘 지켜주지 못 한것이 길거리에 쓰래기, 음식물 쓰래기, 분리수거 등 많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온도가 높아지고 그로인해 바닷물이 넘치며 빙하가 녹게되는것이다. 우리 모두 쓰래기를 버리지 맙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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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8: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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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32일의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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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부터 7월 32일의 아이를 읽었다. 내용은 기준재,몽이의 집앞 느티나무가 번개때문에 나무가 갈라졌을때 도깨비가 나타났는데 도깨비가 가지고 있는 도깨비 감투를 쓰면 몸이 사라지는데 몽이가 도깨비에게 음식을 주면서 도깨비감투를 빌려 몽이에게 나쁜짓을 한 사람들을 혼내주는 이야기 이다. 호기심으로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2일동안 책을 다 읽었다. 조금 극단적인 표현들이 있었지만 나는 재미있게 보았다. 아버지가 몽이를 때리는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몽이는 잘못 없는데도 몽이를 때리다니..뒤에 선녀의 날개옷은 아직 다 못 읽었다. 시간날때마다 읽을것이다. 처음엔 책 표지가 무서워서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몽이는 책에서 아빠한테 비속어를 듣거나 맞았는데 내 생각으론 몽이는 도깨비 감투때문에 도깨비에게 음식을 많이 주는것 같다. 나도 처음에는 도깨비의 머리가락을 뽑아 만드는줄은 몰랐다. 도깨비가 감투를 다 만들고 난 후 머리카락이 없는 도깨비의 모습은 조금 무서웠다. 몽이를 괴롭혔던 사람들에게 폭렬적으로 복수한것은 안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몽이가 김씨의 구멍가게에서 음식을 훔치는 것도 안좋게 생각한다. 물건,음식을 훔치는것도 범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깨비 감투를 쓰고 사람둘을 놀래키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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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0: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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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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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 사자 와니니 2 이 책은 푸른 사자 와니니 1권이 너무 재밌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와니니와 말라이카와 잠보가 마이샤를 만나게 되며 시작되게 된다. 마이샤는 사라라는 아이와 만나서 계속 쳐다보다가 와니니가 와서 구해 준? 덕분에 빠져나 올 수 있었다. 처음엔 와니니를 싫어했지만 하이에나가 왔을 때 와니니가 말해줘서 친해졌다. 그리고 마이샤도 잠보와 와니니와 말라이카와 함께 떠돌이 생활을 했다. 그러다 슈자무리를 만나게 되고 로마야니 슈마야니와 함께 와니니와 잠보 그리고 마이샤가 슈자무리 땅에서 신세를 지며 지내게 된다(말라이카는 왜 없는지 옛날에 읽어서 기억이 안 남) 어쨌든 그렇게 지내면서 슈자무리는 와니니와 잠보만 잘해주고 마이샤는 따돌려서 마이샤가 슬퍼하면서 슈자무리를 홀로 떠나서 와니니도 마이샤를 찾아 떠났다. 그러다 와니니는 바라바라를 만나고 와니니는 무투의 아들인 바라바라와 함께 마이샤를 찾으러 다닌다. 그러다가 마이샤를 만나고 잠보와 말라이카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슈자무리는 수사자인 잠보만 가져가? 데려가? 려고 마이샤만 불친절하게 대해 주었다는 것을 와니니가 깨닫고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려다가 갑자기 무투가 검은 땅을 탐내서 와니니가 쳐다보다가 싸우게 된다. 그렇게 무투는 죽고 와니니 무리가 이겨서 와니니는 검은 땅의 주인이 된다. 그렇게 와니니와 바라바라와 말라이카와 잠보는 와니니 무리에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그렇게 이 책은 끝이 나게 된다. 푸른 사자 와니니 2 정말 재미가 있었다. 하하 와니니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았다. 와니니 정말 재밌다. 나는 6권 기대 중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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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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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극기를 든 소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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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한우리&nbsp; 2주차 때 읽고 수업을 해야하고 여름방학 숙제 중 역사 책을 읽고 페들렛 1개이상을 써야되서 &lt;태극기를 든 소녀1&gt;을 읽고 페들렛을 쓰게 되었다. 1910년 8월부터 1945년 8월까지 35년이라는 긴세월 동안 일본의 지배를 받고 독립이란 걸 꿈도 꾸지 못한 시대에서 1919년 3월 1일 누군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쳐 조선 곳곳에 '대한 독립 만세!'가 들리게 되었다. 이 책 속에는 1919년 3월 1일에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용감한 여성 독립운동가 여섯 분의 이야기가 실려. 여성 독립운동가 여섯 분이 남긴 말을 알려주겠다. 윤희순은&nbsp; "왜놈 대장 보거라!"&nbsp; 김란사는 "꺼진 등불을 다시 켜라." 김마리아는 "나는 독립과 결혼했다." 유관순은 "목숨이 하나라는 게 내 유일한 슬픔이다." 남자현은 "나는 끝까지 조선의 독립을 믿는다." 권기옥은 "비행기를 몰고 일본으로 날아갈 테다!"이다. 이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명언은 김마리아의 명언이고 이 중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남자현이다. 그 이유는 독립을 위해 손가락을 세개의 손가락을 잘랐기 때문이다. 나는 손가락을 세개의 잘랐다는 것을 읽고 독립운동 들은 자신의 몸&nbsp; 아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책에서 신기 한점은 김란사가 윤희순의 선생님이었다는 것 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낌 점은 나도 이 사람들 처럼 자신의 목숨을 받치고 나라를 위해 싸우고 싶다. 그리고 독립운동가 중에 내 조상이 있으면 나는 직업으로 우리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직업으로 가질수있고 전쟁이 안나게 죽기 전 까지 모든 나라를 통일시키는 게 내 꿈이다.그리고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도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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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7: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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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명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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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부터 명탐정이라는 제목이 신박해서 나는 한번 읽어 보았다. 영인시 은파 초등학교 5학년 1반에 유연서 이책에 주인공이다.나와 같은 5학년 1반이다. 은파초등학교 5학년1반은 미술시간 숙제는 조를 짜서 미술 숙제를 하는 것이다.유연서는 준혁이를 좋아한다.연서는 당황했다. 아무도 나한테 조를 짜자고 연서는 이해가 가지않았다. 왜 연서는 성적이 좋은 아이이다. 매일 매우 잘함을 받았다.그러자 연서는 마지막으로 남은 <mark>이찬,예준,주홍</mark> 이와 함께 하게 되었다. 연서는 짜증이 났다.자신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들과 하게 되었다.아이들은 연서네 집에 갔다.주홍이는 배란다로 갔다.주홍이는 깜짝 놀랐다... 주홍이는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 배란다를 보고 신기해 했다.연서는 한숨이 나왔다. 남자 아이들은 로봇을 만들자 했다.그러나 연서는 유치하다고 다른것을 하자했다.연서는 매우잘함을 받을려면 그런것으로는 매우잘함을 받을수 없다고 했다.연서가 너무한것 같다.아직 검사도 안했으면서 매우잘함을 받을수 없다니 매우잘함을 받는것은 좋지만 어떤 로봇을 만들건지도 안들어주고 단칼에 거절하다니 조금 너무하지 않나 싶다. 적어도 어떻게 만들면 좋을거 같아라고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않는방법이고 내의견도 말하면 좋을거 같다. 연서가 배려를 해서 로봇을 만들면 남자아이들도 연서에 의견을 배려 해줄수도 있다. 그러자 연서는 드레스를 만들자 했다.아이들은 로봇을 만들자했다.그러자 할머니가 벨을 눌렀다. 연서는 문을열자 옆집할머니가 너무 시끄러워서 할아버지가 아픈데 조용히좀해!!!버럭 성질을 냈다. 이찬이는 저희가 조금 시끄러워서 죄송하다면서 사과를 했다.그러나 이찬이는 아직 5시도 안되었고 오후3-4시인데 이거같고 뭐라 하시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할머니는 그러자 아픈사람이 있다고!!!하면가벼렸다.그러자 다음날 연서는 아이들한테고마워 라고 말한다.결국에는 드레스를 비닐로 만들게 되었다.매우 잘함을 받게 되었다.그러나 아이들은 할머니한테 미안해서 벨을 눌렀다.그러자 할머니는 문을 반만 열었다.아이들은 떠들어서 죄송하다고 사과 했다. 이찬이는 할머니가 이상하다고했다.그러자 옆집에살고 있는 누나가 요즘에 할아버지가 잘안보여라고 말했다.옆집사는 누나는 작가이다.이찬이는 이상한점을 말했다. 왜한가운데에 신발이 있을까? 할아버지가 없는게 아닐까? 그러자 옆집사는 누나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다. 쌀1KG과 물과 라면을 사오라고 했다.사오자 물과라면은 자신이 먹을 것이고 쌀은 경비실에두고 핸드폰으로 쌀1Kg이 이밴트에서 당첨 되었습니다.경비실에 두고 갑니다. 라고 전화를 했다.그러자 할머니는경비실로 갔다.그틈을 타 할머니집을 무단으로 들어갔다.이건범죄다.남에 집에 들어가는 것은 엽쌤스쿨에서는 주거 침입법을 어긴 것이다.그러자 칫솔은 하나 컵도 하나 할아버지는 없다.그러자 아이들은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고 혼이났다.그러나 경찰이 출동해 확인하자 할아버지는 이미 몇달전에 병때문에 돌아가셨다고 한다.할머니는 치매환자 였던것 이었다.이번사건으로 아이들은 반올림 탐정단을 만들자 했다.연서는 생일날 엄마와 아빠가 생일선물을 주었다.그것은 바로바로 신발이 었다. 아침에 연서는 등교를 하던중 우유가 자기 신발에 툭떨어졌다.그러자 경비실에 가서 민원을 넣다.아이들은 반올림 탐정단이 출동했다.우유회사른 확인하였다.분명히 범인은 이우유를시킬 꺼라했다.그러자 두집이 있었다고 해서 한번 가보았다.그러나 한집은 건강한 아이들이 다먹어 버린다고 말을했다.다른집은 너무아이가 말라있어 먹을수 밖에 없다했다. 그러나 또우유가떨어 졌다.그러나 주홍이가 우유에 손톱으로 살려줘 라는 매시지가 있었다.그러자 아이들은 추리를 했다.건강한 아이들은 그냥 핸드폰으로 신고를 할수가 있다고 그리고 마른아이는 혼자 움직이기도 힘들지 그래서 그런것 같아 반올림 탐정단이 경찰에 신고했다.그러자 경찰이 그아저씨를 잡았다.그아이는 아동학대의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반올림 탐정단이 시민상을 받았다.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하고있어 다고한다.그후...학교 발렌타인데이가 왔다.아이들은 사탕을 나누어주었다.그러나준혁이가 사탕을 준아이가 누구인지 확인을 했다.아이들은CCTY를 확인하자 사탕을 주긴 주었지만 쓰레기장에서 사탕을 숨기고 있었다.그러자 미화원아줌마가 그것을 가져갔다.아이들은 미화원아줌마한테서 가져와 사물함에 넣어 났다.아이들은 사건을 끝내자 아이들은 연서에게 사탕을 주었다.그리고 이야기는 끝이다. 내생각은 싫어하는 친구여도 그친구에 장점이 있을수 있고 누구나 사람은 완벽한 사람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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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0: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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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보와 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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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리보라는 로봇이 있었다. 리보는 도서관에 온 손님의 취향에 맞게 책을 골라주었고 앤은 어린이 자료실에서 어린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었는 데&nbsp; 갑자기 안내 방송에서 "긴급 상황입니다. 신속히 밖으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방송이 들렸다. 그 뒤로 도서관 근처에도 아무도 오지않았다. 그렇게 리보와 앤은 쓸모없는 도서관 로봇이 되버리고 말았다. 리보가 쓸모없는 도서관 로봇이 되을 때 리보는 자신이 사람들로 부터 버려졌다고 생각했을 것 같&nbsp; 다. 앤은 서로에게 위로 되는 말을하다가 어느날 앤은 배터리가 없어져서 앤은 쓰러지게 된다. 리보는 앤이쓰러졌을 때 자신의 마지막 친구를 잃었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마지막에 었던 아이가 도서관 안에 들오는 결말로 끝이난다. 나는 이책을 일고 리보와 앤이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 곳에 있으면서도 서로에게 위로 되는 말을 하면서 사람들이 올 때 까지 버틴다는게 리보와 앤의 우정을 알 것 같으면서도 감동 받았다. 그리고 맨 뒤 장에 나는 기다린다. 매일 아침,로비에서 사람들이 오기를.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걸어 주기를. 그 아이가 다시 나타나기를. 나는 이 말을 보고 슬프고 리보가 너무 가여웠다. 이 책은 코로나 시대 때와 비슷 한 이야기여서 공감이 되고 친구들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은 마지막에 로봇이 사람과 비슷한 감정을 느껴서 조금 신기하고 미래에 삼람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로봇이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는 코로나 바이러스하고 비슷한 병이 안나왔으면 좋겠고 나는 이제 부터 로봇같이 생명이 없는 것 부터 생명이 있는 것 까지 혼자 있지않게 아껴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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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7: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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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 ( 100%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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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면제사유<br>• 발표점수 ( 80% 면제 )<br>• 두드림 학교 참여 ( 20% 면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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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14: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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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동안에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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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내가 읽어본 책중에 가장 좋아하는 몽롱한 내용에 책이다. 난 이런 책을 넘우 좋아하고 진짜 배경이 비오는 7년이라 회색과 흰 구름이 인상적이다.난 비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비가오면 찝찝하고 끈적거리는데다 옷도 다 젖어버린다 그렇지만 비오는날은 너무 좋다. 왜냐하면 난 비가 온뒤 상쾌한 냄새와 새싹이 더 푸릇해지고 마지 밀가루라도 뿌린것같던 하늘이 비록 회색이지만 맑아져있는데 눈에 띈다 또 질퍽이는 웅덩이도 싫다. 근데 나도 왠지 그런날은 우비를 입고 나가고 싶다. 근데 또 집안에서 방충망을 걷고 유리만 둔체 투명한창문 사이로 비를 보는것도 너무 좋다. 빗소리를 들으며 감상하는것도 좋고 또 우리집은 창가옆에 침대가 있다. 그래서 소리를 들으며 로블럭스를 즐기는것도 참 감성넘친다. 또 감성넘치는 새벽타워는 그야말로 (완벽)<br>(근데 진짜 억울해요 아까 650자까지 썼는데)쨌든..이제 내용을 쓰겠습니다. 일단 마고는 지구에서 살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부모님.다른 사정등 여러사정으로 금성에 안착해 살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 아이들은 금성에 보통 거의다 2살때부터 와서 살았기때문에 모두 해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모두 자신만에 방법으로 해를 기억하려 애썼습니다.어떤 아이는 해는 물감처럼 짜놓은 모양ㅈ이라던지 또 어떤애는 해는 불처럼 타오른다는등 여러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반면 나고는 금성에 4살때 와 해가 아주 또렷히 기억났습니다. 또 그리 또렸한 기억은 아니였지만 해는 따스하고 동전처럼 둥글다고 답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말했죠 야! 기억도 안나면서 아는척하지마! 나고는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그마저도 소심한성격인 나고를 몰아붙이는 금성 아이들에 의해서 금새 멈췄습니다. 나고는 책들을 읽으면서도 항상 고개를 내저었습니다. 금성에 책들에 표시된 해는 모두 한송이에 꽃같다고 했습니다, 나고는 조용히 속삭였습니다. 아니야..해는 동전같이 둥글고 따스해. 마고는 하나에 시를지었습니다.(해는 한송이에 꽃이에요 한시간동안만 피는꽃.) 난 그리고 이 시가 너무 좋다.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마고는 학교에서도 말이없었다 그저 비오는 하늘을 물끄러미 바라볼뿐..또 말수도 적어서 말도 잘 하지 않지만 말을 한번할때마다 목소리도 유령같았다. 또 수업시간에도 창문만 바라볼뿐 또 해에 대한 노래가 나올때는 입술을 살짝 달싹거릴 뿐이였다. 마고는 이제 해가 내일뜰거라 답했다. 아이들은 미래따윈 없다 생각했지만 마고는 아니였다. 과학자들이 해가 뜰거라 했기때문이였다. 그렇게 다음날 수업도중 따스해졌다 습한공기도 많이 건조해지기 시작했다 따스한 햇살이 아이들을 감쌌다. 아이들이 외쳤다! 선생님 해가 떴어요! 선생님도 노는걸 흔쾌히 허락했다. 아이들은 마고를 터널에 가뒀다. 자기들은 해를 보고 뒤늦게 해가 지고 비가 다시올때..마고를 꺼내주었다.나는 이걸 읽고 마고에겐 지구가 꼭! 필요할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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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3: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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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를 위한 축구 안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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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 재미있는 책이 없어서 축구에 관한 책을 찾고있었는 데 이 책을 운명처럼 내가 찾게 되었다. 우리 나라 축구 역사 여기서 가장 중요한 차례 2가지 만 알려주겠다. 1번째 월드컵은 어떻게 탄생 했을까 월드컵이 없을 때에는 국제적인 축구대회가 올림픽 밖에 없었을 때 사람들이 올림픽보다 더 큰 대회를 열어야 된다며 진정한 챔피언을 뽑는 대회를 열어야 된다고 해서 쥘 리메 회장과 앙리 들로네 사무총장이 축구 열기를 끌어 올리 자고 1930년 제1회 월드컵을 열었다. 우리에게 4년에 한번씩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를 볼수 있게해준 쥘 리메 회장과 앙리 들로네 사무총장에게 감사하고 나도 언젠가는 월드컵에 나가고 싶다. 2번째우리 나라 축구 역사 우리 나라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아시아 최초 4강에 오른 나라다. 그 당시 우리 나라 감독이었던 히딩크 감독은 게으름을 피우는 선수들을 과감하게 출전시키지 않았고 비록 3.4위전에서 져서 4위를 하고 메달을 못땄지만 우리나라에 축구의 최고 역사다. 대한민국을 4강으로 이끄러준 히딩크 감독과 박항서 코치님과 태극전사들이 우리 나라의 보물이고 미래에 태극전사들 보다 더 잘한는 축구 선수가 나와 우리나라의 축구를 이끄러 주었으면 좋겠다.책을 읽고 열심히 축구을 해서 축구 선수가 된다는 꿈이 더 키워 졌다. 그리고 나는 축구에 관련 된 책을 많이 사서 열심히 읽고 축구에 관한 지식을 지금보다 더 많이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축구 선수는 홀란인데 홀란과 훈련 방식을 똑같이해서 홀란과 비슷한 ST가 될려고 노력해야 겠다. 나는 또 맨시티의 주장이 되고싶다. 나는 이제부터 완전히 홀란과 똑같은 사람이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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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3: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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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펠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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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수시립쌍봉도서관에 갔는데 who? 책 중에 찾아보다가 &lt;who? 펠레&gt;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펠레는 1940년 10월 23일, 브라질의 작은 마을 코라코에스에서 가난한 축구 선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펠레의 본명은 에드손 아란테스 두 나시멘투인데, 보통 짧게 '디쿠'라고 불렸다. 1942년,&nbsp; 펠레의 아버지는 브라질 유명한 축구 팀에 입단했지만 첫 경기에 심한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펠레 아버지가 부상을 당했을 때 가족을 위해서 뛰다가 부상을 당한거니까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 같다. 어느 날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도중에 비행기 조종사를 보고 비행기 조종사의 꿈을 키운다.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에 돈이 부족한 페레의 집 사정에 펠레는 학교가 끝나면 기차역으로 구두를 닦아주고 다니고 밤이 되면 친구들과 축구를 한다. 펠레가 학교가 끝나고 구두를 닦고 밤에는 축구를 한다는 게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많은지 알거갔고 구두를 닦으면 힘들 건데 축구를 한다는 게&nbsp; 축구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것같다. 축구를 하던 중 공이 날라가 병원 창문 쪽에 떨어진다. 공을 주으로간 펠레는 비행기 사고를 당해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을 보고 비행기 조종사라는 꿈을 접게 된다. 펠레는 축구 훈련를 해서 산투스 팀에서 프로 축구 선수가 된다. 그리고 국가대표로 뽑혀서 1번째 우승하고 4번째 월드컵에 부상을 입고 축구를 접게된다. 나는 내가 선수가 아닌 감독 아니면 코치라도 나의 도움으로 우리 나라 월드컵 우승을 시켜주고 싶다. 그 이후 펠레는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펠레처럼 축구 훈련를 열심히해서 유명하고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될것이다. 그리고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또 나는 펠레가 돈이 없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 점을 본받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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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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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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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엽선생님 스쿨에 독서 퀴즈 대회 문제 도서이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표지가 내가 본 책중에 2번째로 표지가 예뻤던 책이고 이 책의 내용은 해방 이후 비금도에서 최초로 천일염전을 개발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주인공 진모와 친구들의 성장기, 새로운 방식으로 소금을 만들기 위한 노력하는 대충 그런 이야기이고 읽으면서 내가 이름을 잘못 외워서 그런지 애가 누구고 쟤가 누군지 기억이 안 나서 답답했다. 책은 재미있는데 내가 그 책 읽는 능력이 달려서인지 집중이 잘 안 되고 읽는 재미도 없었다 그래도 읽는 재미는 없어도 책 자체가 재미있어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이 진짜 이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내가 역사에 대해선 잘 몰라서 궁금했다도 만약 진짜라면 헐? 진짜? 옛날엔 이랬구나"하며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더 늘어서 기분은 좋았다. 그래도 옛날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이런 것을 했다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기분이 안 좋아졌다 어쨌든 이 책은 유일한 책 같다 왜냐하면 옛날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소금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을 읽고 나니 소금이 되게 힘들게 만드는 것이고 우리 생활에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는 것도 많아지고 역사 공부도 되니 기분이 뿌듯했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엽선생님 스쿨에 독서 퀴즈 대회 문제 도서이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표지가 내가 본 책중에 2번째로 표지가 예뻤던 책이고 이 책의 내용은 해방 이후 비금도에서 최초로 천일염전을 개발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주인공 진모와 친구들의 성장기, 새로운 방식으로 소금을 만들기 위한 노력하는 대충 그런 이야기이고 읽으면서 내가 이름을 잘못 외워서 그런지 애가 누구고 쟤가 누군지 기억이 안 나서 답답했다. 책은 재미있는데 내가 그 책 읽는 능력이 달려서인지 집중이 잘 안 되고 읽는 재미도 없었다 그래도 읽는 재미는 없어도 책 자체가 재미있어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이 진짜 이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내가 역사에 대해선 잘 몰라서 궁금했다도 만약 진짜라면 헐? 진짜? 옛날엔 이랬구나"하며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더 늘어서 기분은 좋았다. 그래도 옛날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이런 것을 했다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기분이 안 좋아졌다 어쨌든 이 책은 유일한 책 같다 왜냐하면 옛날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소금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을 읽고 나니 소금이 되게 힘들게 만드는 것이고 우리 생활에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는 것도 많아지고 역사 공부도 되니 기분이 뿌듯했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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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1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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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태성의 만화한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6565952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최태성의만화하국사를 읽었다. 읽은겨기는 2학기때 역사를 배우니 이책을일었다. 처음은 구석기 이다. 구석기는 의식주를 이렇게 해결했다. 의는 동물가죽 식은 채집 주는 이동생활을 많이 하면 매번 집이바겨요. 구석기시대에는 주먹도끼,긁개,밀개,슴베찌르개를 사용했어요.다음시대는 신석기에요. 신석기에서는 옷을 입어요. 가락바퀴로 실을 뽑아 옷을 만들었데요. 그리고 실로는 그물도 만들수있었지요. 주는 움집이에요. 주로강가 근처에 지었지요. 구조는 반지하, 원형,가운데에는 화덕이있었어요. 아그리고 식을안말했내요. 식은 주로 농사를 시작했어요. 저는 구석기와 신석기가많이 다르다. 생각했어요. 이제 신석기다음 청동기에요. 청동기는 농업이 발달해잉여라는 것을 생산해내요. 더많은 식량과 땅을얻을려고 부조기리싸움니다. 저는 왜싸우는지모르겠어요. 왜냐하면 그냥서로 동맹을하여식량과 필요한용품들을 교환하면 되는데. 의식주를 살펴볼게요. 의는 옷을 만들었고 식은 쌀과 채집한 것들 로 식을 채웠어요. 주는 모양은 내모난모양 구석에 화덕이있고 위치는 강가 이에요. 저는 이책을 읽었는데 독후감에는 전부 담지못했어요. 부량이 너무 많아서 저는 이책을 읽고 역사에대해 알았어요. 어느정도 저는 이책을 방학숙재로했는데 근데유익했어요. 그레도 살짝 지루했어요.그레도 이책을 추천할 만한책이에요. 만화여서 재밌기도하고 머리에지식이 쏙쏙들어와요. 그리고 이책을 읽은 데는또다른 겨기가 있어요.&nbsp; 2학기때 역사를 배운다니 그래서 선생님이 역사책을 1권이상 착성하라해서 저는 나은 6권을 역사책으로 쓰려고 해요. 이와 2학기때도 역사를 배우는데 책을읽어 방학숙제와 예습을 같이할수있어요. 그러는 지금보다 역사를더알아야돼니 책을 많이읽어야되니 앞날이 어떻게될지궁금 해요. 힘들까요? 재밌을까요?저는 역사를 어는정도아는 사라이돼고싶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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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02: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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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박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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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수시립쌍봉도서관에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이 없어서 who?시리즈가 있는 쪽으로 갔다. 그곳에서 평소 동경하던 박지성에 관한 책이 있어서 읽게 되었다. 우리나라 축구 레전드 박지성은 초등학교 2학년 무렵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경기도 수원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외아들로 자란 박지성은 숫기가 없고 학교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좋아했던 박지성은 늘 고학년 형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는 하였다. 이 모습을 보면서 문득 나와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나도 숫기가 많이 없지만 축구라면 사족을 못쓰고 언제든지 공을 찰 준비가 되어있다. 어느날 박지성이 고학년 형이 학원을 가야되서 형 대신 축구를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축구를 하게 된 지성이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고학년 형들을 상대로 먼진 드리블을 선보이며 골까지 성공시킨 지성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짜릿함을 느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아버지는 지성이가 운동은 취미로만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바랐다. 그렇지만 이미 축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버린 지성이는 온통 축구 생각뿐이었다. 그런 지성이는 어느날 아버지에게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아버지는 축구 선수는 힘들다는 이유로 반대 하셨다. 장래희망이 축구선수인 나도 부모님께 종종 나의 꿈을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부모님께서는 치과 의사나 태권도 선수를 하라고 할 때가 더 많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며칠 동안 투쟁을 한 끝에 지성이는 꿈을 허락 받게 되었고, 계속해서 열심히 하여 명지대까지 들어가 올림픽 대표까지 뽑힌다. 또한 올림픽 대표에서 국가 대표로 뽑혀 태극 전사들과 아시아 최초 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든다.나는 올림픽 대표와 국가 대표가 될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축구 선수에서 대한민국을 월드컵 첫번째 우승으로 이끌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 PSV에 입단하게 된다. 하지만 PSV에 입단하고 좋은 경기력을 못 보이자 관중들에게 야유를 받게 되기도 한다. 그 후 자신감을 내서 골을 넣자 야유대신 환호 소리인 위쏭빠레를 외친다. 박지성이 야유를 받는 데도 최선을 다해서 골을 넣은 것을 본받고싶다. 이 책을 읽고 박지성 처럼 유명한 축구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br>*위쏭빠레는 지성박의 레덜란드씩 발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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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03: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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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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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노든 코뿔소이고 어릴 때 코끼리보호소에서 살다 밖으로 나와 초원을 돌아니다 아내도 만나고 딸도 생기며 행복하게 살던 어느 날 다 같이 진흙물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간의 습격을 받게 되어 노든 아내와 딸을 떠나보내게 되고 그 뒤로 인간의 대한 복수심으로 언젠가는 인간을 다 죽일 것을 다짐한다. 그 뒤로 이야기가 더 있지만 그건 다음에 직접보고 여기서부턴 내 생각 사실 나는 처음에 노든이 이해가 안됐다. 왜냐하면 이 책은 엽선생님께 추천받은 책이고 반아이들도 모두 재미있다고 하여 기대하며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노든 코뿔소이고 어릴 때 코끼리보호소에서 살다 밖으로 나와 초원을 돌아니다 아내도 만나고 딸도 생기며 행복하게 살던 어느 날 다 같이 진흙물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간의 습격을 받게 되어 노든 아내와 딸을 떠나보내게 되고 그 뒤로 인간의 대한 복수심으로 언젠가는 인간을 다 죽일 것을 다짐한다. 그 뒤로 이야기가 더 있지만 그건 다음에 직접보고 여기서부턴 내 생각 사실 나는 처음에 노든이 이해가 안됐다. 왜냐하면 도대체 얼마나 슬프길래 전 세계인간들을 죽일 생각까지 하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기 내가 살면서 느꼈던 감정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이 가장 아픈 감정이란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깨닫고 이 책을 읽으니 노든이 점점 더 이해가 되고 더 불쌍해졌다. 마지막 엔딩은 좋은 것 같지만 그 좋은 엔딩이 오기까지에는 많은 슬픔이 있어 나까지 슬퍼졌다. 또 그 슬픔엔 인간이 많이 연관되어 있다. 인간들이 노든의 가족을 죽이고 노든의 친구를 죽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보고 책을 읽으니 또 다른 풍경이 생각났다. 수족관 수족관에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똑똑한 돌고래가 있다. 돌고래의 지능은 5~6살? 이랑 비슷하다고 들었던 것 같다. 근데 그 돌고래는 하루 엄청난 양을 돌아다닌다고 했는데 수족관은 그런 돌고래를 엄청나게 좁은 수족관에 가두어 놓는 게 나는 되게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쨋든 인간은 이렇게 악하다. 또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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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1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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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더스의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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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플랜더스의 개이다. 넬로라는 한 남자아이와 파트라슈라는 한 개의 이야기이다. 지난번에 노래를 듣다가 엄마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었는데 집에 그 책이 없어져서 서점에서 사서 읽었다. 이 책은 만화와 줄글이 섞여있다. 넬로는 두 살 때 엄마를 잃고 외할아버지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어느 날 개를 발견하고는 할아버지는 그 개를 집으로 데려갔다. 그 개는 일어설 수 있게 되었고 넬로는 그 개에게 파트라슈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할아버지는 우유배달을 하고 있는데 어느 날 파트라슈가 수레를 끌겠다고 했다. 그때부터 파트라슈와 할아버지가 우유배달을 하러 갔고 열다섯 살이 된 넬로는 할아버지 대신 파트라슈와 우유배달을 갔다. 넬로가 우유배달을 간 안트베르펜은 위대한 화가 루벤스가 태어난 곳이다. 넬로의 꿈은 루벤스처럼 위대한 화가가 되는 것이다. 넬로는 그의 그림을 보고 싶어 했고 우유배달을 마친 후 성모 대성당에는 두 점의 그림이 있었는데 [십자가에 매달린 그리스도]와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이다. 넬로는 알루아라는 열두 살인 여자아이를 좋아했다. 알루아도 넬로를 좋아했다. 하지만 알루아의 아버지 코제 씨는 넬로가 가난하다는 이유와 화가가 되려는 헛된 꿈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둘에 사이를 떼어놓으려고 한다. 어느 날 넬로가 알루아의 초상화를 그렸는데 그 초상화는 진짜 알루아를 닮아서 알루아의 아버지는 돈을 줄 테니 그 그림을 주라고 한다. 그러나 넬로는 돈은 받지 않고 그림을 주었다. 안트베르펜에서는 해마다 한 번 그림대회가 열리는데 넬로는 그날을 위해서 작은 헛간에서 그림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림은 12월 1일까지 출품해야 하고 심사 결과 발표는 크리스마스이브에 한다. 며칠 후 코제 씨네 헛간에 불이 났다. 코제 씨는 넬로가 불을 지른 것이라며 알루아네 집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말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눈 내리는 날이 많아졌고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모두 활기가 넘쳤다. 넬로네 집만 춥고 어두웠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할아버지가 밤중에 돌아가셨다. 어느 날 파트라슈가 눈에서 코제씨의 지갑을 발견했다. 그리고 코제씨는 넬로에게 그랬던일을 후회했고 넬로는 그림을 보고 파트라슈와 같이 영원히 잠들었다. 할아버지와 넬로, 파트라슈가 안타까웠다. 넬로와 파트라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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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00: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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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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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의 제목과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남다름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남다름은 다른 친구들과 달리 엄마가 인플루언서여서 매일 아침마다 화려한 옷을 입고 사진 찍고 학교을 간다. 어느날 다름이가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이었다.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층 표시기를 한참 바라보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두 대 모두 다름이 집인 32층에 있는 것이다. 그렇게 그다린 엘리베이터을 타고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는 데 집안에서 웃음 소리가 들렸다. 현관문을 열자 이모들이 마중나와 있었다. 이모들이 다름이를 보자마자 이렇게 말했다. "우리 다름이, 학교 갔다 왔어?" "다름아, 오늘 패션 진짜 귀엽다." 나는 삼촌과 이모들이 일런말을 해주는게 좋지도 않고 안좋지도 안아서&nbsp; 아무말도 안하는 데 다름이도 아무말도 안해서 나하고 비슷한 생각을 한다고 생각했는 데 나중에 보니까 삼촌과 이모들이 이런말을 해주는 게 싫은 것 같았다. 며칠이 지나가고 나는 엄마가 나를 SNS에 올리는 것이 싫어 아라에 도움을 받고 엄마에게 나를 SNS에 올리지 말라고 말하고 엄마와 화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름이 처럼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을 때 하기 싫다고 말해봐야 겠다.그리고 나는 아라처럼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나는 이제부터 착한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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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02: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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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을 훔친 아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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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선생님이 추천 하는 도서에 있었고, 제목이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은 안드레스 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그 안드레스는 가난한 환경에 아이로 태어났다. 안드레스는 온 집안일에다가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때문에 늘 술을 사오곤 했다.하지만 안드레스는 늘 자신이 이 동네에 살수 있다는 것을 기뻐하고,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nbsp; 안드레스는 아버지의 술을 사러갈때 항상 만나는 친구 카밀로와 같이간다. 항상 길을 뒤돌아서 가다보면 케이블카가 나오는데 안드레스는 이 케이블카를 특히 더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날 동네에 큰 도서관이 생겼다. 크고 웅장한 도서관을 사람들은 좋아했지만, 카밀로는 절대 가지 않았다. 안드레스가 가자고 졸랐지만 소용없었다. 안드레스는 늘 카밀로의 말을 따랐다. 하지만 이런 자신에게 무척 화가 났다. 아빠같은 도둑이 될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도둑이 된다는 카밀라의 말에 안드레스는 당황했다.사실 안드레스는 사실 아빠,할아버지까지 도둑 출신이다. 안드레스의 아빠는 오랜 세월 감옥에서 살았다. 도둑이 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친구를 홀로 내버려둘 수 없다. 안드레스는 도둑이 되기 싫었지만, 카밀로의 도둑질을 항상 돕게 된다. 제목의 뜻이 뭔지 궁금했는데, 카밀로는 도서관을 지으면서 매일 도서관 벽돌을 훔쳐 갔다. 어디서 구했는지도 몰랐던 아빠는 그걸보곤 벽돌을 더 가지고 오라고 한다. 그런데 벽돌을 도서관에서 훔친걸 알게된 카밀로의 아빠는 카밀로를 폭력을 다했다. 카밀로는 늘 집을 가려야 했다. 그 이유는 비가 오면 진흙이 씻겨 내려가다시 집을 진흙으로 가려야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다. 그런데 그 작업을 하면 카밀로의 팔은 여자들의 피부보다 더 부들부들 해진다. 어느날, 카밀로의 아빠가 돈도 주지 않고 술을 가져오지 않으면 집에 들어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했다. 카밀로는 편안한 침대에서 자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훔치고 그 책을 슐짐에 가져가 술로 바꾼다. 도서관 마르 사서 선생님은 카밀로와 안드레스가 책을 훔치는것을 알면서도 눈감아 주었다. 두번째로 책을 훔칠때 여자 아이들은 그 책을 어떻게 갖고 나올수 있냐고 묻는다. 탐지기 때문에 책을 걷고 나올수 없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세번째로 책을 훔쳐 나올때미르 선생님은 아이들을 불러 아이들이 가지고 나오는 책 대신 다른책을 추천한다며 그 책을 건네주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불우한 이웃에 대한 이야기와 책을 훔치는것을 알면서도 넘어간 미르 선생님의 현명한 판단에 감동했다. 과연 카밀라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술집에 팔건지 궁금하고,앞으로도 계속 책을 훔칠지 궁금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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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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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도시 괴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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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어제 여름 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서점에 가서 사 온 책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본의 도시 괴담이 적혀있는 책이었다. 여러 개의 괴담이 있는데 솔직히 너무 유명한 것들만 있어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다. 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괴담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불고기 파티"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인상 깊었던 이유는 글 속에 있다. 줄거리는 어느 날 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세명의 친구들과 함께 불고기 파티를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고기가 떨어져 남성이 고기를 사고 돌아왔는데 한 친구가 없어 또 다른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친구는 밤이 깊어 먼저 갔다고 한다 그렇게 계속 2명의 친구와 놀던 중 이번엔 소스가 떨어져 남성이 소스를 사고 돌아온 사이 친구 한 명이 또 없어져서 마지막으로 남은 친구가 말해주었다. "카즈네쿤도 먼저가 버렸네.."결국하는 수 없이 마지막으로 남은 친구와 불고기 파티를 즐기던 그때 고기가 다 떨어져 갈 때 친구가 고기를 올려놓았다 남성이 물었다."이건 무슨 고기야? 새로운 고기야?""아니 이건 카즈네쿤이야 방금 먹은 건 카시트쿤이고"남성은 고기가 너무나도 맛있다며 칭찬했다.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난다. 마지막이 조금 찜찜했지만 내가 본 괴담 중 가장 섬뜩했다. 이외에도 다른 괴담들이 많다. 괴담들의 수는 51개가 있다. 평소에는 책을 잘 읽지 않지만 괴담이 하나하나 정말 새로워서 재미있었다. 한 9개월 정도 방치해 두고 다시 읽으면 내용이 별로 생각나지 않아서 다시 볼 수 있다. 또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읽고 나서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그러니까 잘 때 아빠랑 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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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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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사랑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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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은 사랑이야기는 장갑에 관한이야기이다. 일단 작은사랑이야기는 장갑들이 두려워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돤다. 장갑들이 두려워하는것은 바로 한짝만 남게되는 것이다. 한짝만 남게되는것은. 버려지는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왜 그렇냐면한짝만 남게되면 그것은 어쩌피 버려진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어느 누가 한짝만 남아버린 장갑을 하고 다니겠나. 그래서 장갑들은 서로 혼자남는것을 싫어한다. 혼자남아서 가는곳은 결국 쓰레기장인데다가 그마저도 새가 물어가 둥지를 짓는데 사용하는게 가장 나은것이다. 또한 그렇게 새들이 알을 품고나면 이젠 지푸라기가 묻은체로 또 숲속에 버려지는것이다. 트리누에겐 오래된 빨간 장갑이 있는데. 이것은 트리누가 몇번이나 눈싸움을하며 적셔놓았다 장갑들은 그럴때마다 뜨거운 난로위에 트리누가 장갑을 말리겠다고 올려놓곤 했었다. 그러면 난로위에 장갑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왔는데 그러고나면 장갑들은 쪼그라들어 버리기 일쑤였고 그럴때마다. 트리누는 장갑을 늘리기위해 계속 착용했다. 그러면 트리누에 보다더 많이 늘어나 있었다. 장갑들은 너무 힘이 들었다. 나였어도 트리누가 매일 눈싸움을해서 적시고 뜨거운 난로위에 올려서 말린다고 생각하면 나도 너무 힘이들것 같다. 그렇지만 왼쪽 장갑은 트리누가 좋았다. 항상 잘웃고 남들에게도 무척 친절한데다 자신의 장갑도 소중히 여길줄 알았다. 왼쪽장갑이 트리누를 좋아한데는 진짜 이유가 있었다. 장갑들은 아까말했듯이 잃어버려지는걸 싫어한다. 트리누에 같은반 친구인&nbsp; 마레는 벌써 장갑을 몇켤래나 잃어버렸다.&nbsp; 왼쪽장갑은&nbsp; 마레의 주머니에서장갑한짝이 떨어지는걸 볼때마다. 얼마나 무서웠는지 기억하고 있었다. 그것은 오른쪽 장갑도ㅈ마찬가지 였다. 왼쪽장갑은 주머니속에서 오른쪽 장갑과 함께 떨어지기로 했다. 혼자 남는것보다 나은편이라 생각해서 이다. 하지만 트리누가 이를 알아채고 장갑들을 주머니에 구겨 넣었다. 트리누는 장갑을 소중히 생각한다는것을 장갑들은 알았고 그렇게 오래오래 트리누와 장갑들은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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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2: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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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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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날 시집이 읽고 싶어져서 시집을 찾다가 &lt;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gt;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에서 제일 마음에드는 시 세가지를 뽑자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는 &lt;꼬르륵 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gt; 라는 시이다. 옆의 애가 나를 쳐다본다. 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옆의 옆의 애가 나를 쳐다본다. 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선생님이 나를 쳐다 본다. 숨을 참아도 소영이 없다. 배를 움켜쥐어도 소영이 없다. 선생님 배에서 소리가 난다. 우리 모두가 선생님을 쳐다본다. 이 시를 고른 이유는 수업 시간에 배가 아파서 시는 시간까지 참는 것이 재미있게 쓴 거 같아서 이 시를 고른 것 이다. 두번째는 &lt;선생님이 덜 무서워졌다.&gt; 이다. 선생님이 방귀 뀌는 걸 보았다. 이 시를 고른 이유는 나 같아도 아무리 무서운 선생님이라도 선생님이 수업하다가 방귀를 뀌면 무섭지않고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세번째는 &lt;잔소리1&gt;이다. "이빨 닦았어? 안 닦았으면 어른 닦아." "닦았어." "요게 누굴 속이려고? 차라리 귀신을 속여라." 엄마 잔소리 듣기 싫어 닦은 이를 또 닦는다. 이러다 정말 이가 다 닳아 없어지겠다. 내 이가 홀랑 다 없어지면 엄마가 내 말을 믿을까? 그럴리 없다. 엄만, 내가 이가 하나도 없어도 이빨 닦으라고 할 거다. 이 시를 고른 이유는 나가 사는 삶과 많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러 시가 들어 있으면서 공감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가 많아서 이 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그리고 김개미 작가님은 이렇게 재미있는 시를 많이 지었는 지 궁금하고 학교에서 다음번에 기회가 있으면 작가의 만남을 할 때 김개미 작가님을 만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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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3: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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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우리섬에 놀러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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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물병에 편지와 예쁜 조개 껍데기를 담아 바다에 물병을 던졌는데 그 물병이 여행을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책이다. 이 책은 대사가 없는데 그림이 많았다. 물병이 여행을 하는데 새를 따라가니 쓰레기 섬이였던게 나는 너무 슬펐다. 그리고 물병이 타고있던 거북이의 코에는 담배가 끼워져있었고 목에는 그물이 끼워져 있었다. 거북이를 타고가니 또 쓰레기섬에 도착했다.물병은 쓰레기섬에서 나와 가고있었는데 물건을 거지고있는 배를 발견했다. 그때는 별 생각은 없었는데 쓰레기섬에서 로봇울 발견했다. 로봇이 물병안애 들어있던 물건들을 꺼냈을때 쪽지를 읽었는데 편지에는 "아름다운 우리섬에 놀러와"러고 적혀있었다. 물병이 가는곳 마다 쓰레기섬이였다.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에서 플라스틱등등 많은 쓰레기들을 섬에 버린다는걸 알았다. 나는 사람들이 일회용품을 쓰거나 낭비를 하는것을 좀 없애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의 내용처럼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면 환경도 오염되고 지구의 온도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깨끗한 지구를 만들려면 노력해야하기 때문에 이런일을 없애면 좋겠다. 나도 마찬가지고 우리반 친구들 다른 사람들 등 모두 환경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 이럼에도 계속 환경을 파괴하고 낭비를 하는사람이 있다. 그래서 환경을 아끼는 사람들이 더 고생하는것 같다. 우리모두 환경을 사랑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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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4: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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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살 장래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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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두살 장래희망을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내가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내가 장래희망이 없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서 직업과 장점이 적혀있었다. 나는 이 책에서 내 꿈을 찾진 못했지만 다른친구들이 읽으면 꿈을 찾을수 있을꺼 같다. 이책을 읽었을때 마음이 따뜻해진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직업별로 좋은말을 해주기 때문이다. 총 직업이 34개가 있다. 그림도 귀여워서 자주읽게 된다. 평범한 직업이름이아닌 예를들어 엉뚱한 상상을 많이하는 직업 이런식으로 나온다. 말이 안되는게 있지만 참고하기 좋운책이다. 우리한테 하는말있는데 무엇이냐면 "장래희망이 꼭 직업이어야하나요? 내 장래희망을 찾아 나서보아요!"라는 말이 있었다. 이 말이 나한테 정말 좋은 말 이였다. 생각보다 정말 재밌는 책이다. 그림도 예뻐서 보기 좋았다. 이런책을 처음 접해봐서 신박하고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어본 친구들이 많이있느지 모르겠다. 그래서 한번도 안읽은 친구에게 추천한다. 바에서 뒤쪽 기준으로 왼쪽에 이 책이 있다. 이 글을 읽었다면 한번쯤은 읽어보는건 어떨까? 읽어본 친구들도 있을것 같다. 그래도 나같이 꿈이 없는 사람들은 읽어봐도 좋을것 같다. 책의 표지도 예쁘다. 그래서 읽을 사람들도 많을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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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4: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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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생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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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읽을책을 찾다가 고대생물이라는 책을 발견해서 읽었다. 나는 고대생물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재미없을줄 알았다. 내용은 주인공들이 고대생물학자인 삼촌에게 가서 고대생물을 관찰하는 이야기이다. 고대생물에 관심이 없어서 무엇이 있는지도 아예몰랐눈데 책에서 지금의 동물들과 비슷한 동물들도 많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좋았다. 이 책이 만화형식이라서 읽을때 시간도 빨리가서 좋았다. 멸종위기인 동물들도 나왔고 이미 멸종된 동물들도 보았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파란영양이였다. 파란영양은 사람들의 호기심에 의해 멸종되고 말았다. 그리도 도도새도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무자비하게 죽여서 멸종된 동물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동물들의 천적도 알려주었다. 그래서 나중에 고대생물에 관한 내용이 나오면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것 같다. 나는 고대생물에 자세히 알게되어 지식이 하나 더 는거같아 좋았고 나중에 이런책이 또 있으면 읽어보고싶다. 그리고 이 책이 현실에선 보기 힘든 내용을 같고있어서 이 책을 다 읽고 상상할수도 있는것 같다. 와이 책이 유명해서 이 책을 한명쯤을 읽어왔을수도 있을것 같다. 동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딱인 책이다. 나중에 한번은 고댜생물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수 있으니깐 외우는것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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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4: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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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5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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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5월18일이란 책을 읽었다. 5월18일은 민주화운동인건 알고있었다. 주인공은 엄마,누나,아빠와 한께 살았는대 아빠는 누인공의 누나와함께 운동을 하러갔다. 주인공은 아무것도 모르고 민주화운동 때문에 빨리끝나서 친구들과 총놀이를 하였다. 하지만 갑자기 총소리가 나 주인공과 친구들은 헤어졌는데 누나가 짐을싸는걸 주인공이 보았다. 주인공은 어디를가냐고 물었다. 누나는 나중에 올테니깐 잘 있으라고만 말하고 큰 차를타고 나갔다. 몇일이 지났는데도 누나가 오질 않았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엄마는 걱정을 했다. 하지만 누나는 총에맞아 죽고말았다. 주인공과 엄마는 슬퍼하는장면으로 내용이 끝났다. 민주화운동때문에 죽은 누나와 다른사람들이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아무죄도 없는데 균인들의 총에 맞아 죽었기 땨문이다. 내가 주인공이였으면 밤새 울었을거같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민주화운동 때문에 돌아가신 분들도 안타깝다. 돌아가신 분들의 가족들은 얼마나 슬플까 상상이 된다. 조금은 짧은 책이지만 민주화운동에 대한걸 알수잇어 좋았다. 친구들도 민주화 운동을 알고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울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유치원에서 받은거라 어디서 산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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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4: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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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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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세진이와 도서관에서</div><div>발명에 관한 책을 찾을 때 발견했다. 내용의 우선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마주아주 센 모기약을 만들었다. 그 약을 모기 싫어섬에 가지고 가서 나는 주것다. 사람들이 모기약을 뿌리자 모기 들이 다 쓰러졌다. 사람들은 신이나서 더,더, 더 뿌려댔다. 도마뱀도 신이나서 모기를 잡아 먹었다. 그런데 도마뱀이움직이지 않았다. 고양이는 신이나서 도마뱀을 잡아 먹었다. 그런데 또 고양이도 움직이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동안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데 고양이가 없어지니 라이벌 이였던 쥐가떼로 몰렸다. 이번에는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 모든게 모기약 때문이라는 말이 많았다. 똑똑한 사람들의 회의가 열었다. "이번에는 초강력 쥐약을 만들어요!""그럼 더 큰 재앙이 올거에요!" 결론은 ‘고양이를 보내자’ 여서 고양이들 을 보냈다 고양이들은 용감히 쥐를 잡았다. 그리고 모기 싫어섬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갔다. 도마뱀도 고양이들도. 가끔은 생쥐도 나타난다 그리고 모기가 귓가에서 위잉 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도. 다시는 모기약을쓰지 않는다. 그리고 똑똑한 사람들은 아직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나도 처음엔 "와 정말 모기약이 강력 하게 있었으면 좋겠다!"라 생각했지만 정말이런 상황이 올수도 있을거 같다. 그리고 모기약이 약간 농약이랑 비슷한 것 같다. 농약을 뿌린 농작물을 제대로 안 씻고 먹게 되면 이런상황이 올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는 평소에 과일을 좋아하는 나머지 과일을 씻지 않고 바로 먹으려고 한 경험이 있는데, 꼭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약 고양이가 사람처럼 똑똑해서 도마뱀을 씻어먹었다면 좀 나은 상황이였을것이고, 그냥 도마뱀이 모기를 제대로 씻거나 사람들이 먹이를 충분히 줬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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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9: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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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와니니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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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 인생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이고 독서 퀴즈 대회에서 처음 읽었다. 줄거리 세렝게티초원엔 와니니라는 마디바 무리의 암사자가 있었다. 그 암사자는 귀와 코는 좋았으나 몸집이 작아 마디바에게 그리 좋게 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와니니와 정반대인 말라이카라는 암사자가 있었다. 그 암사자는 와니니와는 다르게 몸집도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크고 힘도 세서 마디바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말라이카는 항시 와니니와 싸웠다. 그러던 어느 날 와니니는 엄마와 마디바할머니가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머니 와니니는 어떻게 할까요?" "와니니는 쓸모없는 아이니 내쫓자" 와니니는 그 말을 듣게 된다. "쓸모없는 아이" 일단 여기까지 이후 이야기가 더 있지만 내용이 길어지니 어쩔 수 없이 이제 내 생각을 얘기해보려고 한다. 처음엔 와니니가 부러웠다. 왜냐하면 힘세고 유명한 무리의 "암사자"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암사자를 강조한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한 무리에서 수사자로 태어나면 어느 정도 자라면 쫓겨나 암사자를 찾지못않으면 사냥을 하지 못하여 굶어 죽지만 암사자는 사냥도 잘하고 무리에서도 쫓겨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 때문에 와니니가 부러웠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그것 때문에 부러웠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상황이 좋지 않아 그때부턴 걱정을 했다. 근데 이 독후감을 쓰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사자는 양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양은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손에 자라 인간의 도움이 없으면 털을 깎아줄 동물이 없어 털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죽는다고 했다 헌데 수사자도 암사자의 도움 없인 사냥을 하지 못해 굶어 죽는다. 이렇게 생각하니 정말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잡생각을 해보았다. 아무튼 이 책은 내 최애 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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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0: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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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여자 김만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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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만덕은 어머니가 병에 걸려 돌아가셨다. 그리고 아버지도 돌아가셨다.부모님이 둘다 돌아가신걸 보니 슬프다. 나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적이 있는데 그때 할아버지는 나를 위해서 과자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셨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암에 걸리시고는 쓰러지면서 돌아가셨다.&nbsp; 그래서 부모가 사라진 김만덕에 심정을 잘알수있었던것 같다.&nbsp; 그리고 김만덕은 매향에게 춤과노래를 배우다 어쩔수없이 기생이 되었다. 기생이된 제주 여자 김만덕이 불쌍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빠른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어머니의 제사가 오자 만덕은 산으로가서 제사를 올렸다.김만덕은 제사를 지내면서 많이 울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는 제사를 맞히고 목사에게가 기생에서 양민으로 다시 바꾸어 달라고 하자 바꿔주었다. 목사님이 제주 여자 김만덕의 사정을 듣고 양민으로 바꿔 주신걸 보니 목사님은 지혜롭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민이 된 제주 여자 김만덕이 정말 기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김만덕은 큰 상인이 되었다. 큰 상인이 된 제주 여자 김만덕을 보니 자랑스럽다. 그리고 집에가는데 도적들이 만재에게 몰려와 죽었다.그리고 만덕은 큰 부자가 되었고,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제주 여자 김만덕은 자신이 얻은 만큼 배풀어 준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실을 알게된 임금은 만덕에게 칭찬을 해주었다.그리고 김만덕은 임금님께 금강산에 가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다.소원을 빈 제주 여자 김만덕을 생각하니 내가 다 뿌듯하다.소원을 빈 제주 여자 김만덕은&nbsp; 꿈에 그리던 금강산을 오르게 되었다.꿈에 그리던 금강산을 오르는 제주 여자 김만덕을 생각하니 기분이 아주 좋을것같다.자신에 소원이 이루어지면 정말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김만덕이 노력해서 자신의 소원을 이루니 뿌듯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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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1: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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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달과 평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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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러 무사들이 말타기 대회를 진행하려고 했다.하지만 그때! 어떤 왕과 아름다운 여자가 있었던것이다.그때 상부대장군에 아들이 대회에서 1등을 하면 공주와 혼인 시켜달라고 부탁했다.왕은 일단 대회를 지켜보자고 했다.그때!.말을 타고 있던 흠덕을 보며 소리쳤다.왜냐하면 말이 몸부림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때 온달이 다가와서 말을 멈추었다.온달이 용기를 내어서 멋지게 말을 멈친것을보고 훌룡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공주는 온달을 보고 반해버렸다.평강공주는 성에 도착한후 아버지께 온달과 혼인한다고 하였다.아버지는 화가나신 말투로 혼인할꺼면 집을 나가라고 하셨다.공주는 어쩔수 없이 집을 나와서 산속을 헤메다가 온달을 찾았다.처음에는 여우인줄 알고 온달에 어머니와 온달이 무서워했지만 금덩이를 보고 혼인 시켜주었다.그리고 많은 훈련과 공부를 한 끝에 왕에게 인정받아서 무사가 되어 전쟁에 나가게 되었다. 평강공주와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한 끝에 훌룡한 무사가 된것이 자랑스럽다. 하지만! 안탁갑게도 온달은 적군에 창에 찔려서 죽고말았다.전쟁에서 돌아온 온달은 장례를 치를려고 하는데 온달 시신이 들어있는 관이 움직이지 않는것이다.하지만 공주가 와서 안아주자 관은 서서히 움직였다.그래서 무사히 장례를 치르고 공주는 슬픔에 눈물을 흘렸다.공주가 조금 불쌍한것같다.너무 슬프다.평강공주의 마음이 관에 들어있는 온달의 시신에게 공주에 마음이 전달 된것같아서 기쁘고 슬프기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운 온달이 멋지고 용맹하고 자랑스럽다는 느낌이들고, 공주에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는것 가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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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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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포츠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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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이 스포츠 관련 수학책이라서 한번 읽어 보았다. 최강인 이라는 초등학생은 학교에서 하는 운동회를 했다. 강인이는 반에서 만능 스포츠맨 이라고 불린다.강인이는 계주에서 마지막 주자 인데 역전을 했다. 3학년3반 강인이 반은 종합 우승을 했다.나는 이책을 보고 강인이 우리나라 축구선수 이강인 인줄 알았다.민수가 학교 끝나고 축구 게임을 하자고 했다.민수는 강인이의 단짝이자 라이벌 이다. 강인이는 그제안을 받았다. 강인이는 자신있게 자신이 이긴다고 큰소리를 내어 말했지만 이기지 못했다.그러자 강인이는 기분이 나빠서 자기집으로 왔다.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축구 게임 시디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강인이 누나는 지금 축구게임 시디를 사주면 안되다고 했다.&nbsp; 엄마는 강인이의 수학시험점수를 보았다. 50점 누나는 스포츠속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고 했다. 강인이가 누나의 설명에 관심을 보이자 엄마는 다음주 일요일 까지 수학원리 7곱까지를 적어 오면. 축구 시디를 사준다고 했다.&nbsp; 강인이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이다. 그것을 다체울수 있을까? 강인이는 체육시간에 창던지기를 했다.그러나 대부분에 아이들은 20m를 넘기지 못한다. 그러나 채현이는 20m를 아주 쉽게 넘겼다. 그러나&nbsp; 강인이는 13m 라는 기록이 었다. 강인이는 궁궁해서&nbsp; 채현이 한테 물어 보았다. 그러나 각도가 30도 정도 날리면 멀리날릴 수가있다. 강인이는 그것을 옮겨적었다.다음시간에는 수학이었다. 선생님은 농구 골대와 농구공을 가지고 왔다.그러자 농구 골대에 강인이 말고는 아무도 넣지 못했다. 역시 스포츠 만능맨은 다르구나 선생님은&nbsp; 농구골대에 공을 넣기 좋은 각도는 90도 이다. 그러자 강인이는 공책에 그사실을 옮겨적었다. 민수네집 에서 컬링을 보았다.그러나 강인이는 매우 재미 없었다. 점수 계산을 하는법을 모르는데 그러자 민수보고 너 점수 계산할줄 알아라고 물어보았다.컬링 점수도 수학이 있다는것을 알자 공책에 옮겨적었다. 집에 오자 아빠는 스키점프를 보고 있었다. 강인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키점프 수학원리가 있는지 확인하였다.아빠는 점수계산을 알려주었다. 그날 저녁 강인이는 축구 리그전과 토너먼트를 찾아 보았다.거기에도 수학원리가 숨어있었다. 오 강인이가 수학원리를 많이 찾았다. 나는 강인이가 실패를 할거 같은데 그러나 가능성이 높다.다음날 아빠가 야구 경기를 하로 가는날 야구에도 수학원리가 있을까봐 아빠를 따라갔다.감독님은 강인이에게 야구는 확률이 있다고 설명을 해주었다.강인이는 아빠팀이 져서 아쉬워 했다. 그러나 7개를 채워서 축구게임 시디를 살수 있다. 엄마는 확인을 했다.엄마는 결국 시디를 사주었다.나는 강인이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마음에 들었다. 자신이 싫어하는 수학 그러나 축구 게임 시디를 사고싶어서 수학원리를 찾는 끈기가 대단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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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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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사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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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수학 프로그램20%면제<br>페들렛6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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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2: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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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을 만들어 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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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심할때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때문에 그냥 읽어봤는데 제기나.윷놀이 세계에 있는 장난감까지 전부 알아볼수 있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안쪽에는 장난감 만드는 법이 나와있는데 그거보고 만들어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다(((일단&nbsp; 시작하겠습니다.)))) 귀여운 장난감과로봇은 가지고 놀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장난감들은 대부분 공장에서 만드는데 집에서도 만들수 있는 쉬운 장난감이 몇몇 있습니다. 종이인형이나 연같은건 키트를 사서 만들수도 있고 종이인형 같은 경우는 집에서도 종이를&nbsp; 손쉽게 만드는것이 가능합니다. 저도 오늘 처음 안건데 풀각시라는 장난감이다. 풀각시는 만드는법이 의외로 간단하다. 수수깡에 얼굴을 그려넣고 긴풀잎으로 머리카락을 붙인다 그리고 도토리를 나무같은걸 하나 주워와 그위에 도토리를 올려 소꿉놀이를 하는것이다. 공기놀이가 그다음으로 나오는데 왠지 할머니한테 많이 들었던 내용이다. 공기놀이는 옛날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지금 같아서는 잘 안하지만 플라스틱 공기놀이가 있다. 옛날에는 냇가에서 작은 조약돌 같은것을 주워 공기돌로 썼다. 다음은 호두까기 인형이다. 호두까기 인형은 옛날 독일에서 호두를 까는데 사용했다. 호두까기 인형이 의외로 인기가 많은데 일단 호두까기 인형을 주인공으로한 이야기인 동화와 발레곡이 있다. 뒤에 여러 인형이있지만 너무 많아 우리나라 인형들만 대충 소개하겠다. 닥종이 인형 닥종이 인형은 우리나라에 전통 인형인데 닥나무 껍질로 만든 닥종이를 여러겹 붙여서 만들었다. 난 솔직이 닥종이&nbsp; 인형이 제일 퀄리티 있고 예쁘다고 생각한다. 이제 마지막 인형까지만 소개하고 끝내겠다. 마지막 인형은 꼭두각시 인형이다. 꼭두각시 인형은 우리나라에 전통 인형이다 남사당패가 전통 인형극인 꼭두각시 놀음을 할때 썼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나라에 전통 인형과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 있는 인형을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고 특히 닥종이 인형은 언제 한번 꼭 사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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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2: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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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병에 걸린 지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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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이 이야기를 읽고 휴지도 아껴쓰고 되도록이면 물티슈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 하나라도 그러지 않으면 지구가 정말 참혹해질것 같습니다. 지구를 지키는건 다같이 해야하지만 모두가 하지 않겠죠?&nbsp; 그러니까 다그런다고 나도 안하기 보단 나 하나라도 라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줄여나가는건 어떨가요? 귀찮다고 바닥에 버리는게 아니라 쓰레기통에 버려보는건 어떨까요? 우리가 자연스레 숨쉬는게 영원했으면 좋겠는데 진짜 공기를 사마시는 날이 오진 않을까요? 진짜 이대로 살다가는 숨도 못쉬고 체험학습이나 수련회도 못가게 되면 어떡하죠? 사실 이번여름이 너무 더워졌습니다. 정말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는것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물도 오염되어 사마시고 수돗물도 함부러 마시다간 배탈이 납니다. 지구가 변하고 있는것 같고 변하는게 점점 느껴집니다. 저도 사실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 친구가 땅에 쓰레기를 버리는것이 눈쌀을 찌뿌리게 했습니다. 딱히 말은 안했지만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누군가 폐지를 모아논것으로 보이는데에 쓰레기를 버렸습니다, 사실 저도 쓰레기를 들고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게 혹시 가난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줍다가 잠깐 놓고 갔던건 아니였을까요? 그러면 안돼는거였나 하고 속상해집니다.&nbsp;든 생각인데 이 문장은 책에서 나온건데(지구는 춥고 긴겨울을 지나 이제 막 봄을 맞이하게 된 것일까요? 아니면 다시 내려올수 없는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고 있는것일까요?)이걸  보고 눈물이 글썽글썽 해졌습니다. 지구는 우리때매 더운건데  우리는 아직도 우리때매 아픈 지구를 돌보지 않기에 지구는 속상할것 같습니다. 지구도 생명인데 우리가 뭐라고 지구를 힘들게 하는걸까요? 앞으로도 지구가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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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2: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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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발명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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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발명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이발명에 관한 책이길래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발명을 하는 책인데 이번에 할 발명주제는 무인도에 무엇을 가지고 갈것인가아다. 한 아이는 식량이 제일 중요하다고 질량을 가져갈 것이라고 하였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먹을 게 없으면 굶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친구는 불이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체온유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종의 요리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말을 듣고 보니 불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무인도에서 불을 치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이 때문에 굳이 불을 가져갈 필요는 없다 나는 생각이 든다. 듣고 보니 무인도에 가져갈 것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은근 필요한 게 많아서 놀랐다. 히지만 무인도에는 한 가지 물건만 가져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자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여러 물건을 하나로 합치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로 합치면 짐도 덜 생기고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물도 필요하다. 바닷물을 정수해 먹을 수 있는 좋은 물건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 물건의 이름은 바로 라이프 스트로라는 물건이다 저 물건 하나만 있으면 마실 물은 상관없다. 바닷물 또는 흙탕물 심지어는 소변도 정수가 된다. 정말 대단한 물건이다. 그리고 이 물건이면 아프리카처럼 깨끗한 물이 없는 나라들은 정말 유용한 물건이 될 수 있을 것 갈다. 나도 이처럼 남들에게 유용한 물건이 될 수 있는 물건을 발명해서 남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물건을 발명하고 싶다. 그리고 라이프 스토로 같은 물건들이 앞으로 발전하면 깨끗한 물을 못 마셔 죽는 아이들이 줄어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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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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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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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유는 지금도 엄청난 노래 가수이다. 아이유가 이렇게 성장하는 데까지 힘들고 행복한 과정을 담은 책이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유의 본명은 이지은이다. 아이유는 어릴 때 부모님이 돈을 벌어야 해서 할머니께 자주 맞기 었다. 할머니 집에 자주 있다 보니 할머니를 무척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유는 어릴 때부터 엄청난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할머니는 아이유의 꿈을 열심히 응원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노래만 하는 아이유를 못마땅해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열심히 응원했다. 그리고 아이유가 중학생이 되자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오디션을 보았으나 결과는 계속 떨어지기만 했다. 아이유는 다른 오디션을 보고 대표는 투자를 좀 해야 한다 말하고 아이유는 엄청난 돈도 잃으며 사기도 당했었다. 아이유는 계속해서 오디션을 보고 마침내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었다. 포기하지 않는 아이유를 보니 정말 멋지다 생각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이유는 점점 이런 아이유의 어린 시절을 보니 신기했다. 중학생 정도 된 아이유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오디션을 보았지만 계속 떨어졌다. 아이유는 다른 오디션을 보고 대표는 투자를 좀 해야 한다 말하고 아이유는 큰돈을 잃으며 사기를 당한다. 아이유는 계속해서 오디션을 보고 마침내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었다. 포기하지 않는 아이유를 보니 정말 멋지다 생각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이유는 점점 실력이 늘고 발전하여 엄청난 스타로 성공했다. 아이유의 가족들도 아이유를 위해 어려운 형편에도 지원해 주고 항상 응원하고 존중해 주어 아이유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이유도 열심히 노력한 게 대단하다. 아이유 책을 보면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 김연아 선수가 생각났다. 그리고 아이유의 지금 소속사는 EDAM 엔터테인먼트이고, 데뷔 날은 2008년 미니 앨범으로 데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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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4: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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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태성의 만화한국사2 를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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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최태성의만화한국사)를 읽었다. 읽은계기는 2학기사화 과목에나오는 역사를 미리배우기위해서다. 내용을 설명해주겠다. 1.개항기 19세기조선은 위기에 쳐해습니다. 1800년,정소가 승한한뒤조선은 급격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19세기 조선은 몇몇 소수 가문들이 권력을 좌우지우하는 세도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어습니다. 권력을 장악한자들은 부정부패를 일삼았고,이어 삼정은 극도록 문란해집니다. 더 이상 참지못하롱민들은 전국 각지에서 봉기를 했고요. 정치는 망했고, 경재는 이상하고, 백성은 홀란에빠지고 그리고 서양 세력의 통상요구도거샜어요. 사회는 점점불안해지고요. 19세기 조선은 바람 앞에 놓인 등불이였어요. 그때 꺼져가는 불꽃을 알리려는 사람이있었는데 그건 바로 흥선 대원군입니다. 당시 조선의 세도가문인 안동 김씨의 손아귀에있었고, 철종에게는 아들이 없어습니다. 왕을 계승의 적장자가 없는 상황에서 안동 김씨는 자신들의 좌지우지할 수있는 인물이 왕위에올리고자했어요. 왕위겨승의 가능성이 있는 왕족들윽 안동 김씨의 견재를 받게 되었어요. 왕족이었던 이하응은 이러한 견제에서 벗서나기 위해 방탕한 건달 행세를 하죠. 그러나 이하응은왕귀 계승자를 정할수있는 조대비와 은밀히자신의 아들을 왕위에올릴 계획을 새우고 있었어요. 결국 철종이 후겨자없이 죽자 조 대비는 이하응의 둘째아들인 이명복을 왕위 계승자로지목하였고. 이하응은 왕의 아버지인 대원군이 되어습니다. 내용은 자세히못 담았지만 간락하겨 앞부분쪽으로 요약해습니다. 최태성의만화 한국사2를 읽고 지식이더 싸인겄갔아 기분이좋습니다. 3권도 될수있으면 읽고싶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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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8: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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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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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금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책은 아마 일제강점기 시대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진짜인지 꾸며낸 알인지 헷갈린다. 일제강점기당시에는 소금이 부족해서 소금을 만드는데 시간이 꽤 많이 걸렸다. 그 당시에는 소금을 구워서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금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이 책에 주인공은 '진무'라는 초등학생이다. 첫 장면은 진무가 친구들과 놀면서 '진, 껜, 뽀'를 하고 두 번째는 '우리 집에 왜 왔니'를 했다. 그렇게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늦었다. 진무는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가니 진무 아버지가 갑자기 소금땅을 산다고 했다. 이미 진무아버지는 소금을 구워서 만드는 일을 했기 때문에 조금 당황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힘든 일을 굳이 또 사서 한다고 하니 아버지가 힘들 거 같다고 해서 말이다. 사실 나도 아버지가 공장일을 하시는데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뛰 시기 때문에 조금 마음이 안 좋았다. 또 어떤 날은 아버지가 야근을 직접 하시겠다고 하니 마음이 더더욱 아팠다. 진무아버지가 산 땅은 갯벌이었다. 그 갯벌은 굉장히 넓었다. 진무는 소금을 어떻게 구하지 생했다. 다른 시각, 진무 친구들은 독립군이었다. 독립군인 성두롸 시오는 일본군'기요시'를 피해 염막 안에 있는 딸감에 숨었다. 마침 그곳에 진무가 있었다. 진무는 성주와 시오를 찾는 기요시에게 이곳에는 없다고 말하고 일본군들을 돌려보냈다. 다시 소금밭으로 돌아와서, 진무아버지는 소금을 어떻게 구하지 생각하다가 진무에게 숙제를 내주었다. 바로 '소금을 어떻게 구워야 잘 나오냐'였다. 그런데 진무는 무슨 용감인지 하겠다고 한다. 바로 그 방법이 아까 처음에 나온 '우리 집에 왜 왔니'를 반복하며 땅을 밟고 소금을 굽는 일이다. 그런데 밟다 보니 소금꽃이 생겼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소금꽃이 피었습니다'인 거 같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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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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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와니니 기록장 옮겨 적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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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코뿔소는 코끼리 보육원에 있다. 그에 이름은 노든이었다. 노든은 보육원에 계속 있을지 바깥 세상을 보고싶은 마음도 굴뚝 같았다.결국 노든은 바깥 세상을 가기로 정했다. 노든은 지금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것이다. 자신의 고향을 떠나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것 이다.노든은 이곳 저곳을 여행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딸도 낳았다.그러나 어떤 두발로 걸어다니는 동물 사람이 흰코뿔소를 향해 빵! 시간이 지나자 가족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동물,사람은 오직 피할수 없는 죽음 나는 죽으면 어디갈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시간이 지나고 노든은 동물원에 있다.그 충격에 노든은 복수를 하고싶어 한다.그런 기회만 기다리고 있다. 앙가부라는 동물원에 흰코뿔소이다. 앙가부는 여기 들어 오는 사람들 마져 죽을 힘을 다해 달려온다. 앙가부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착하다고 설명을 해주었다. 앙가부는 바람보다 빠르게 달리고 싶어한다. 앙가부는 이동물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반대로 노든은 바깥세상에 있었던 자신이 보고 온몸으로 느낀것을 설명을 해주었다.그러나 노든은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그러나 앙가부는 자연으로부터 돌아가셨다.<br>아니 무슨 3명이 자연으로부터 돌아가 하진짜 어이가 없다. 원래는 그냥 2명죽고 끝나줄 알았는데 이책은 언제 자연으로부터 돌아갈지 모르단.앙가부는 뿔사냥꾼이 앙가부에뿔을 가져갔다.노든은 저녁에 슬픔으로 잠겨있었다. 그러나 불이나 철조망이 뜯어졌다.노든은 탈출을 했다.치쿠라는 펭귄을 만났다.서로를 의지해가면서 바다를 찻으로갔다.노든은 일어나서 치쿠를 깨웠다.그러나 질식사로 자연으로부터 돌아가셨다.그러나 치쿠가 품고있는 알에서는 펭귄이 나왔다.사막을 지나는중 노든은 심한통증을 느껴 쓰러졌다.지나가던 트럭이 노든을 코뿔소를 보호소에 서치료를 받았다.치쿠에 아이가 자신도 코뿔소로 살면안되냐고했다. 그러나 노든의말 펭귄은 펭귄답게 살아야한다.펭귄은 바다를 향해 찻아갔다.와나는 긴긴밤 명대사라고 생각하는것! 펭귄은 펭귄답게 살아야한다. 나는 사람은 한번테어나서 자신의 인생을 산다. 펭귄이 태어나서 인간에 인생을 살수없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길을&nbsp; 걷는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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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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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푹풍 속에서 찾은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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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튀니지, 르완다, 가나, 우간다, 이집트에 사는 각각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튀니지에 사는 카짐은 돌아가신 어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아빠와 단 둘이 살게 됐지만 아빠는 카짐에게 공부하라고 튀니지로 보낸다. 카짐은 아빠의 의견을 받아 들일수 없었다. 어느 날 아빠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버스를 탄다. 카짐은 아빠를 원망했던 모든 순간들이 후회됐다. 아빠에게 가고 아빠가 많이 편찮아 보여 아빠대신 가이드 일을 돕기로 하고, 돈을 벌어 아빠에게 약을 사준다. 아빠는 화를 냈지만 그런 아들이 기특하기도 했다. 결국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카짐은 공부를 더 열심히 하기로 한다. , (두 번째 이야기) 르완다에 사는 이자벨은 자전거가 너무 갖고 싶었다. 엄마에게 아무리 졸라봐도 엄마는 길이 험해 안된다고 반대를 했다. 어느 날 친구와 함께 공원을 떠 돌아다니는데, 친구가 허브를 찾는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허브는 비싼 약초여서 팔면 비싼 수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자벨은 자전거를 갖기 위해 허브를 찾는다. 이른 밤까지 찾아보고 없자 집으로 갈려고 하지만 길이 나타나지 않아 무서운 마음에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그런데 어디선가 엄마 목소리가 들리고 친구의 엄마, 이자벨의 엄마가 온 것이다. 이자벨은 엄마에게 허브를 구한 이유를 말한다. 이자벨의 언니는 이자벨에게 중학교 입학하면 자전거를 사준다고 했고, 대신 졸업시험을 잘 봐야 한다고 했다. ( 세 번째 이야기) 가나에 사는 코피는 할머니, 할아버지네 농장에 세 카카오를 따고 있는 도중, 배에 동생이 생긴 엄마가 배가 아프다고 병원에 세 전화가 왔다. 코피와 코피네 아버지는 코피네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트로트로(미니버스)를 타고 병원으로 간다. 가다가 손님이 운영하자고 묻자 안 한다고 말하려고 했지만 아버지와 상의하여 기름값도 벌 겸 운영하기로 한다. 그렇게 요란한 일들이 있고 나서 병원에 도착할 때쯤 병원에서 엄마의 배는 괜찮다고 연락이 왔다. (네 번째 이야기) 우간다에 사는 라이 사는 학교에 가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여자는 집에서 집안일만 해야 한다고 했다. 라이사의 남동은 학교에 가지 않고 늘 땡땡이만 친다. 그런 동생에게 화를 낸다. 결곡 반향 하는 동생 때문에 라이 사는 울음을 터트린다. 그리고 어느 날, 캄팔라에 있는 마케레레 대학교에 입학한 오빠가 방학이 돼서 집에 온다고 하였다. 라이 사는 신이 났다. 라이 사는 오빠에게 학교가 가고 싶다는 사실을 털어놓고, 오빠는 학비를 버는데, 남동생이 와서 미안하다며 도와준다. (다섯 번째 이야기) 이집트에 사는 알리시는 도자기 만들기를 좋아하고, 잘한다. 그런데 도자기 학교를 같이 다니던 언니가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게 되고, 같이 도예가가 되지 못해 언니의 표정이 유독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날, 도자기 학교에서 도자기 대회를 한다고 했다. 알리시는 아빠에게 도예가가 되고 싶다는 걸 설득하기 위해 멋지고 예쁜 아빠만을 위한 도자기를 만들었다. 아빠에게 꼭 와달라고 부탁하고 다음날, 어떤 외국인이 알리사가 만든 도자기를 사고 싶어 했다. 알리산은 이 도자기 말고 다른 도자기도 있다며 알리사가 2번째로 만든 도자기를 소개해 주었다. 그 외국인은 2번째 도자기도 마음에 들어 사갔다. 그리고 아빠가 알리사의 도자기를 보러 대회에 갔다. 이 책의 대한 생각과 느낌은, 각각 다른 나라에 세 다른 사연(또는 고민)을 알아보고, 또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알아보아서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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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4: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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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을 펼치는 기발한 상상 슈퍼마켓 활용편 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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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 꿈을 펼치는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한 책으로 책을 읽고 있다는 기분보다 내가 작가가 되어 같이 책을 쓰고 있는 기분 이였다. 예를 들어 내가 상상하여 내 상상 속에 있는 나( 내가 생각하는 가상의 인물)를 글로 적어 표현 한다 든 지, 현실의 나와 상상 속에 나의 생활을 적어보든지, 나만의 규칙을 만든다 는 지 등등에 여러 상상을 하며 책을 채워나가는 느낌을 준다. 나는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개인 정보를 실명이 아닌 가상의 인물로 만들어야 하는 것 부 터 막혔다. 우리는 이미 자기 자신의 개인정보에 익숙해져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잘 생각하고 상상하지 못 했던 것들 까지 다시 되돌아보고 상상 할 수 있어 좋았다. 그중 '아'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게 문장을 쓰는 게 있었는데 어려울 것 같아 긴장을 했지만 생각보다 쉬웠다 (예:나는 오늘 산책을 했다, 날씨가 상쾌하다 등)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것 이 있었는데 우리가 지금 말고 미래에 일어날 일을 생각해보니 나중에 커서 진짜 내가 상상한 데로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슈퍼마켓 사장이 주인인 아이의 이야기인데, 그 아이가 사는 동네에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를 가지고 신문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대처 할 때 예시를 보여주고 직접 해보는 책 이다. 처음엔 그냥 책일줄 알고 펼처봤는데 알고보니 내가 짖접 책을 채워가는 것 이였다. 그렇게 책을 채워나가서 다 채우면 정말 나의 소중한 보물이 될거 같다.이런 책으로도 나의 새로운 추억과 보물로 삼을수 있어 좋았다. 내용중에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나는 원래 고양이를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했다. 그런데 엄마의 반대로 못 키우게 됐는데 책에서 고양이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그 내용은 고양이 이름짓기 였는데, 나는 특이한 이름으로 미쯔 라는 이름을 지어 보았다. 그이유는 고양이들에겐 된소리나 거센소리의 발음이 (ㅋ, ㅌ, ㅊ, ㅍ, ㄲ, ㄸ, ㅃ, ㅉ, ㅆ등)더욱 고양이들이 잘 알아듯는 소리이기 때문에 미쯔에 ㅉ에 ㅡ를 넣어 쯔 라고 지엇고, 미는 한자 아름다울 미 를 써서 미쯔라고 지었다. 이 책에 말 처럼 상상의 나라에선 불가능이란 없다는걸 알았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마지막 출구를 쓰고나서 나의 책 만들기는 끝이났고,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상자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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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2: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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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살 마음 사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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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9살 마음 사전이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9살 때 돌봄 교실에서 읽었을 때 재밌어서 9살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이 책은 그냥 감정을 잘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서 쓴 책 같았다. 책은 정말 별거 없이 감정과 상황 그리고 그런 상황과 관련된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게 165 페이지나 있어서 감정들을 많이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그림들도 뽀짝 해서 이 책을 읽을 때 그림을 보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9살 때 이 책을 참 좋아했던 것 같았다. 옛날에는 만화책도 안 읽었을 때가 많아서 지금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어도 그때는 정말 대단했었던 것이었다. 아무튼 이 책은 9살이 아닌 9살 미만인 아이들도 한글만 읽을 수 있다면 이 책을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도 2학년때도 친했던 이보현이라는 친구가 추천해 주어서 읽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그 친구가 나에게 9살 마음 사전이라는 책을 추천해 주지 않았다면 난 지금 쯤 방학과제를 할 수 없어서 좌책을 하고 그때 책을 많이 읽을걸이라고 후회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보현아 고마워 아무튼 이 책을 다시 읽으니 추억이 새록새록한 느낌이다. 그리고 이 책 알고 보니 아홉 살 마음 사전만 있는 게 아니라 아홉 살 느낌 사전 아홉 살 내 사전 등등.. 총 4개가 있는 시리즈여서 그것들을 다 읽는 것도 재미있고 좋았던 것 같았다. 참고로 나머지 하나는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마 아홉 살 함께 사전일 것이다. 아홉 살 내 사전은 내가 사전을 만드는 것인데 마침 남아있는 게 있어서 사전을 만들어보려다가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포기했지만 그래도 나중에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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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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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마을소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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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장보고의 대한 책입니다. 790년무렵 청해 장보고는 섬마을 어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바다를 놀이터삼아 건강하게 자랐다. 어릴 적 장보고는 활을 잘 쏴서 궁복이라고 불렸다. 신라의 평민들은 성이 없고 이름만 있었는데,대개 그 사람의 특징을 따 이름을 지었다. 아버지를 따라 배를 타면서부터 점점 더 바다를 좋아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어느새 장보고는 13세가 되었다. 그는 또래보다 힘도 세고, 수영 실력도 뛰어났다. 이소년이 훗날 장보고와 함게 꿈을 펼칠 정연이다. 그 역시 평민이어서 당시에는 성이 없이 '연'이라고 만 불렸다. 이후 둘은 단짝이 되어 늘 함께다녔다. 장보고는 장연 한태 활 쏘는 법을 알려주었다. 장보고에게는 절은 바다처럼 수많은 상상력을 펼 칠수있는 자소였다. 어머니가 가져온 음식으로 불공을 드렸다. 장보고는 절에 머물며 공부에 열중했다. 정연과 친구 돌이 찻아왔다. 이후 정연도 장보고와 함께. 절에서 공부와 무여를 읽혔다. 두사라은 절에 머물며 꿈을 위한 준비를 해 나갔다. 장보고와 정연은 절에 머물며 공부를 한지 어느새 5년이흘렸다. 며칠후 장보고와 정연은 절에서 내려왔다. 마을이 해적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얘기를들은 장보고는, 세상 돌아가는 일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두사라은 청해의 한 객주에서 일을도왔다. 장보고는 객주에서 일하는 당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해 익혀 나갔다. 어느덧 객주에서 일한지도 2년이넘었다. 두사람이 자주 수영을 하던 곳은 장도라는 바위섬이었다.&nbsp; 수영을하다. 장보고와 정연은 수상한 배를 보았다. 그배는, 신라인이 정보원으로 활도하는 당나라의 해적선이었다. 잠시후 갑판에는 도목만 나았다. 방심하던 두목은 장보고에게 꼼짝없이 잡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장보고의 마음가짐과 용기를 본받고싶다.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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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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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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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사촌 오빠의 방에서 필요 없는 책이라고 해서 우리 집에 가져왔다가 이제야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시점은 고양이의 시점이다. 고양이는 고양이의 엄마와 함께 시골에 살았었지만 어른 고양이가 되고 나서는 엄마를 떠나서 도시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도시는 생각보다 많이 험난했고 그냥 도망? 다니다가 어떤 아줌마에게 납치를 당해서 그 아줌마의 집에 가게 되었다. 그러자 그 아줌마는 자신의 자식들의 대하여 고양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다. 첫째는 지수 지수는 고등학생이라 시끄럽게만 안 하면 상관이 없다고 했다. 둘째는 사춘기가 온 지현이 아줌마는 집에서 지현이가 가장 까칠하다고 했다. 셋째는 지웅이 지웅이는 아마 7살이라서 철이 안 들었다. 그리고 조금뒤 지웅이라는 아이가 집에 왔다. 그런데 그 아이는 고양이가 좋다면서 꼬리와 귀를 잡아당겼다. 그 사이에 지현이가 왔는데 지웅이가 하는 짓들을 조금은 참아주었지만 나중에는 너무 아파서 화를 내고 고양이는 지웅이를 할퀴었다. 그러자 지웅이는 아프다고 울고 아줌마는 고양이를 혼내었다. 그런데 그걸 지켜보던 지현이가 고양이 잘못이 아니라고 해서 안 혼났다. 그렇게 지내던 찰나.. 지현이는 지웅이가 너무 싫어서 가출을 시도한다. 그런데 고양이는 지현이가 위험해 보여서 구해주고 지현이에게 집에 가자고 하지만 지현이는 고집을 부리며 다니다가 집 근처 공중 화장실에서 살다가 어떤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 덕분에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지현이를 더 보호해 주고 아껴주며 그렇게 지현이네 가족은 행복하게 지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지웅이가 철이 없으니 아주머니가 조금 봐주는 게 있었긴 한데 그래도 마지막에는 지현이와 아주머니의 사이가 좋아지는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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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23: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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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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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선시대 그림잔치를 벌여보자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조선시대 그림들을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책에는 수많은 조선시대 그림이 있었다. 조선시대에 이렇게 많은 그림이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그림 옆에는 그림과 어울리는 시가 써있었다. 가장 재밌고 멋졌던 그림 4개만 소개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고양이와 참새였다. 이 그림에 나온 고양이가 정말 귀엽고 그림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았다. 그림에 큰 나무에 있는 가지에는 참새가 있고. 고양이 한 마리는 나무에 올라타 있고, 검은 고양이는 나무에 올라타 있는 고양이를 바라보고 있다. 그런 그럼을 보니 고양이가 귀여웠다. 시 제목은 ' 하루종일 오르락내리락 '이다 두 번째는 서당이다. 마치 학교모습을 보는 것 같아 골랐습니다. 그림의 설명은 훈장님을 중심으로 서당의 앉아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밌게 그렸어요. 숙제를 해오지 않은 주인공이 매를 맞기 위해 대님?을 풀고있는데. 친구들을 킥킥 거리머 웃고있다. 훈장님도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인상을 찌푸리고 있으시다. 그런데 주인공은 울고있다. 시 제목은 ' 온통 웃음바다입니다. ' 입니다. 세 번째 해엄치는 오리 오리들이 마치 경주?를 하는 것 같아 골랐어요. +표정도 웃겨서 골랐어요.냇가에서 헤엄치는 두 마리 오리를 위에서 내려다보듯이 그렸다고 한다.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오리의 모습이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풀잎과 함께 평화로운 오후의 냇가로 우리를 불러요. 라고 써있었다. 나도 냇가로 가고싶다. 시 제목은 ' 앞서거니 뒤서거니 ' 입니다. 네 번째 호취도 매를 정말 잘 그린 것 같아 골랐습니다. 나뭇가지에 앉은 두 마리 매를 그린 장승업(호취도를 그리신 분)은 하늘에서 내린 그림재주를 가진 사람이라고 불린다. 내가 봐도 정말 잘 그리셨고 사실적이고 멋졌다. 그림을 보니 정말 잘 그린 것 같다. 시 제목은 ' 나무 위에 앉아있는 매 ' 입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다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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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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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가 진짜 재밌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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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재미있다 한국사 1을 읽었다. 읽은 이유는 방학숙제와 2학기 준비 때문이다. 이책은 인간의 진화 부터 시작한다. 인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를 거처 사람이됬다. 구석기는 약 70만년 전부터 한반도와 주변 지역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구석기가 70 만년 더된 시기였다니 저는 밌기지 안을 따름 이내요. 그러다. 4만년 전쯤, 드디어 우리와똑같은 모습을한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이들에이름은 슬기슬기 사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사람들보다 더 슬기롭다고 해서붙은 이름이에요.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발견된 '흥수아이' 가&nbsp; 바로 슬기슬기 사람 이였대요. 흥수아이의 나이는 고작 5살 아이레요. 저는 흥수아이를 보고느낀 겄은 불상하고 안타갑다는 생각밖에 안떠올라요. 흥수아이 주변에는 고운흙과 국화를 꺽어 노은 흔적이 있었데요. 그때도 장려 풍습이 있었던거 같아요. 구석기시데에는 찍개, 긁개, 슴베찌르개, 주먹 도끼 를 활요했데요. 구석기시대에는 동굴에서 주로 살았데요. 이유는 겨울에는 따듯하고 비바람 이나 사나운동물을 피할수있었대요. 저는 구석기시대 사람들도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동굴이 많지안찬아요. 그러니 구석기 시대사람들은 동굴이 없으면 큰 바위 및에 자리를 잡았대요. 그리고 구석기 사람들은 30~50 명정도모여살았대요. 구석기 시대를 알아보고 싶다면 전곡사박물관에 가보새요. 신석시대로 넘어가서 신석기시대에는 '토기'라는 그릇이 있었데요. 신석기에 그릇이 처음 생겄다니 놀랍내요.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시작했어요. 신석기에는 움집이라는 집있었어요. 주로 강가에 지어 집앞에 농사를 지었지요. 신석기에는 돌괭이, 돌낫, 돌도끼, 그물추, 가락바퀴, 돌보습을 썼대요. 재미있다한국사. 그레도 괜찮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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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8: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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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소화가 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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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과학에 관한 책을 읽고 싶어서 '어떻게 소화가 될까'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 몸은 우리가 먹은 음식물을 여러 곳에 쓴다. 어떤 음식물은 튼튼한 뼈와 단단한 이를 만드는데 쓰고, 또 어떤 음식물은 근육을 만드는데 쓴다. 또 체온을 적당하 유지하는 데에도 쓰인다. 그런데 음식물이 이런 역할을 하려 멍 가장 먼저 '소화'를 시켜줘야 한다. 고체로 된 음식은 액체로 만들어야 한다. 음식물이 우리 몸에 흡수될 수 있는 작은 알갱이 상태로 분해되는 과정을 소화라고 한다. 입에는 음식물을 더 잘게 부수도록 도와주는 것이 있다. 바로 '침'이다. 입 안으로 음식물이 들어오면 침샘에서 침이 나온다. 침샘은 귀밑샘, 혀밑샘, 턱밑샘이 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음식물을 먹었을 때 소화를 시키기 위해 일어나는 반사작용이다. 다 씹은 음식물을 삼키는 순간 후두가 닫힌다.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지 않도록 말이다. 음식물을 삼키면 목구멍이 좁아지면서 음식물은 식도류 내려간다. 식도는 입과 위 위를 연결하는 부분으로 가늘고 길다. 식도에는 오므렸다 늘렸기 할 수 있는 근육이 있다. 이 근육이 음식물을 위로 내려보내준다. 위는 갈비뼈 아래 왼쪽 배에 있다. 자신의 발 크기 정도이고 주머니 모양이다. 위의 내부는 주름이 잡혀있기 때문에 표면적을 넓히는 효과가 있어 풍선처럼 늘어날 수 있다. 우리가 음식물을 먹으면, 위는 음식물을 받아들이려고 늘어난다. 그리고 위가 음식물을 받아들이면 위의 양쪽 끝이 오므라든다. 음식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말이다. 그런 다음 근육이 꿈틀꿈틀 움직이며, 소화가 잘 되도록 음식물은 섞어준다. 위에서는 위액이 나온다. 위벽에 있는 위샘에서 나온다. 위액은 음식물을 더욱 작은 알갱이로 나누어준다. 그래서 소화시키기 더 좋은 상태로 바꾸어준다. 음식물은 위에서 보통 2시간에서 6시간 정도 머물러 있다. 위에서 머무르는 동안 음식물은 위액과 잘 섞여 걸쭉한 죽처럼 된다. 이처럼 우리가 소화가 되는 과정은 이렇다. 위가 주머니처럼 생겼다는 등, 식도가 위와 이어져 있다는 등, 위액이 알갱이를 더 쉽게 잘라서 소화가 잘 되게 해 준다는 이야기가 담겨있어 좋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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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9: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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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는 어디로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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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선 쓰레기가 왜 생기는지 생각해 보자. 1. 음식물을 남기면 쓰레기가 생긴다. 솔직히 나는 편식을 진짜 많이 해서 좀 많이 버리는 편이다. 그래서 우리 집은 음식물을 1주에 2~3번 버리러 가는 것 같다. 2. 가족 중에 아기가 있다면 기저귀쓰레기가 많이 생길 수도 있다. 우리도 한때 아기였을 때 기저귀로 배변활동을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쓰레기들은 어디로 갈까? 예전에는 무엇이든지 버리고 싶으면 무조건 쓰레기통에 집어넣었다. 과일껍질, 닭 뼈, 음식 찌꺼기 따위를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다. 빈 병, 빈 깡통, 우유팩, 신문지 같은 폐붐도 한데 버렸다고.. 음식찌꺼기+폐품=쓸모없는 쓰레기! 이런 쓰레기들을 모으고 모아서 1주에 1번 쓰레기차가 와서 버리러 갔다. 그럼 이 쓰레기차는 쓰레기를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 쓰레기 처리장에는 음식 찌꺼기와 자동차 바퀴, 깨진 병, 깡통, 신문지, 부러진 물건들, 소파 같은 폐품들이 수북 쌓였다. 그래서 여름이면 쓰레기 썩는 냄새가 코를 찔렀다고.. 또 쥐들이 먹이를 찾라 몰려들고, 파리 때가 들끓었다. 쓰레기 처리장은 한마디로 거대한 쓰레기 산이였다. 한때 뉴욕시에서는 쓰레기를 바다에 버렸다. 배에 쓰레기를 가득 싣고, 먼바다까지 가서 버린 것이다. 그래서 해수욕장엔 쓰레기들이 몰려왔다. 그럼 노력을 해야 이런 쓰레기들도 안 생기겠죠? 1. 페트병에 붙어있는 라벨은 떼서 따로 분리한다. 2. 편식을 최소화하여 음식물을 줄인다. 3. 쓰레기는 바닥에버리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다. 이 3가지만 지켜도 쓰레기는 덜 생길 수 있다. 그럼 우리 모두 노력하자!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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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9: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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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면을 쓴 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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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정말 신기한 책이다. 나는 읽으면서 나도 이런 무술이 있었으면, '나도 건방이였으면' 등등 생각을 하며 나를 빠져들게 만든다. 원래 나는 만화책이 아니면 이런 일이 일어날수가 없는데. 작가님이 대단하시다.&nbsp;<br>&nbsp;일황사는 귀면들의 본거지이다. 건방이는 어떤 건물의 문을 열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안간힘을 쓰는 건방이와 달리 초아는 너무 쉽게 연다. 내공을 살짝 쓴 것이다.&nbsp;<br>&nbsp;나도 이런 무술이 좋다. 내공을 들이며 무술을 하고 싶다. 하지만 이런 건 이야기일뿐, 현실 세계에 없는 것이다. 이런게 너무 아쉽다. 그렇지만 상상은 자유니까.<br>&nbsp;그런데 아이들은 그 문을 열자 동굴이 나와 그 동굴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 동굴에는 어려운 일이 숨겨져 있는 것을 알지 못한다.이 굴에서 아이들은 귀면을 쓴 사람들과 전투를 하게 된다.<br>&nbsp;만일 내가 건방이였다면 이 상황에서 무조건 도망쳤을 것이다. 하지만 건방이는 자신감 때문에 이 상황에서 도망치지 않는 걸까? 그래서인지 건방이가 부럽다. 나도 이런 용기를 갖고 싶다.<br>&nbsp;나는 봉 선생님의 제자인 봉이 선생이 귀왕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봉이 선생은 그동안 연기가 진짜 머니맨을 도와주는 무중협의 요원 봉 선생의 제자로 깜박 속아 넘어갔다.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사람이 영화배우를 했으면 좋겠다.<br>&nbsp;나도 건방이가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무술을 해 가며 나쁜 강도나 도둑을 잡을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해 보았다. 진짜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떨까.<br>&nbsp;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끝나니까 아쉽다. 하지만 나는 이 책 덕분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작가님의 다른책이 나오거나 건방이의 수련기 씨리즈가 또 나오면 꼭 읽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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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9: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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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내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6613988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재미있다 한국사)를 읽었다. 읽은 이유는 2학기를 대비하기위해서이다. 고려의수도는 개경이고 지금은 개성이라는 곳이에요. 근데개성은 북한에 있어요. 저는 북한에 있다고 하자 북한이 고려의 수도 개경을 부스면 어떻하지 걱정을했어요. 개경에서 팔관회라는 축제가 열리면 송나라 분만이니라 거란과 여진의 사신도 참여했고, 멀리 아라비아에서도 상인들이 찾아왔어요. 저도한번 가고 싶어요. 왜냐하면 축제의 거리의 흥을 느끼고싶어요. 그리고 개경의 남아있는 유적들은 2013년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 됬어요. 지금 개경은 한국 기업이 들어가일하고 있대요. 개경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록 되다니 정말 기쁘내요. 고려는 나라의 문을 활짝열어 많은 나라와 교류 했어요. 가까운 중국이나일본뿐아니라 저 멀리 동남이시아와 아라비아의 상인들이 고려의와서장사를 할 정도였 습니다. 저는 고려가 장랑스렵내요. 왜냐하면 나라의 문을 활짝열어 교류를 많이 해 상인들도 많이 와서장사하니 그리고 멀리 알려져 서양까지알려지게되고 '코리아'라고 서양에서 알려졌다. 그리고 고려에서는 중국에서 배워 온 도자기 제작기술을 발전시켜 상감 청자라는 독창적인 그릇을 만들었어. 세계적으로 뛰어난 인쇄술 역시 고려 사람들의 문화적 능력과 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고려대단하다. 개성 시내에서 조금떨어져 있는 왕건왕릉 왕건은 고려를 세우고 후삼국을 통일한 임금이에요. '태조'라고도불리는데 한 왕조를 세운 첫번째 왕을 부르는이름 입니다. 다음 장소는 태조가 고려를 세우고&nbsp; 500년이 흐른뒤의역사가 펼쳐진곳입니다. 바로 선죽교. 고려의 마지막 충신이었던 정몽주가 살해된 곳입니다. 고려를 지키기 위해 이성계에 맞서던 정몽주는 이곳에서 이성계아들 이방원이 보낸 자객들에게 목숨을 잃었단다. 이곳의 원래 이름은 선지교였는데, 정몽주가 죽던날 여기서 충신의 상칭인 대나무가 솟아올라 다고 해서 선죽교라고 부르게되어습니다. 이책을 읽으니 지식이 높아진거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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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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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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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독서퀴즈대회에 출제 되어있는 책이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내용은 주인공 노든은 코뿔소이다. 그렇지만 노든은 눈을 떴을 때 부터 코끼리와 살아왔다. 그러다 나가기로 결심하고 코끼리들 곁을 떠났다. 그리곤 코뿔소를 만나 딸과 아내가 생겨 가족을 꾸렸다. 노든은 정말 행복했다. 하지만 인간들이 아내와 딸을 총으로 죽였다. 노든은 죽은 가족들 옆에 누웠다. 그리고 쓰러졌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동물원으로 노든을 데려가 치료해주었다. 그리고 노든은 거기서 앙가부를 만났다. 노든은 처음엠 모든 걸 경계하고 악몽까지 꿨지만 앙가부 덕에 악몽도 안 꾸고 점점 친해졌다. 노든과 앙가부는 탈출하려다 실패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노든이 전에 인간들에게 공격을 당해 다리를 절뚝였다. 거기있던 인간들은 노든을 치료하기 위해 치료실로 옮겼다. 그런데 노든이 돌아오니 앙가부는 없었다. 어떤 사람이 앙가부의 뿔을 훔치기 위해 죽인것이다. 그래서 노든도 조금 뿔을 잘라 앙가부처럼 되지않게 했다. 그런데 갑자기 전쟁이 나서 노든은 나갔다. 그때, 펭귄 치쿠를 만났다. 치쿠는 알을 돌보고 있었다. 노든과 치쿠는 같이 생활했다. 처음엔 잘 맞지 않았지만 서로 버팀목이 되었다. 하지만 알을 돌보느라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하던 치쿠가 죽었다. 노든은 절망했다. 그때, 알이 부화했다. 노든은 알에서 태어난 펭귄을 위해 살고, 펭귄은 치쿠를 위해 살았다. 둘다 서로밖에 없었다. 그리고 노든은 치쿠가 만약 자신이 없으면 알을 꼭 돌봐달라 하였다. 하지만 노든이 아팠고, 펭귄은 바다를 찾아야해서 둘이 이별을 하게됐다. 펭귄은 너무 힘들고 절벽을 마주했지만 결국 바다를 찾았다! 내용 끝 느낀점은 우선 처음엔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고 몰입했다. 그리고 치쿠가 죽기 하루 전 노든에게 자신이 죽으면 알을 꼭 태어나게 하고 바다에도 데려다 달라 하였다. 그런 뒤 죽은게 슬펐고 기억이 남았다. 그리고 그걸 알이 다 지킨게 좋았다. 그리고 노든이 알에게 항상 치쿠얘기를 하고 많은 얘기를 했는데 그 행동이 앙가부가 살아 있을 때 한 행동과&nbsp;비슷해서 되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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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4: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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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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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책을 읽은 이유는  2학기역사를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600여년전, 조선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는 아주 새로운 나라였어요.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도읍에 새 나라를 세운 것이었어요. 조선은 고려와 달랐어요. 고려는 귀족들이 지배했다면 조선은 건국한사람들은 고려를 지배했던 귀족들과 달랐어요. 그들의 이름은 사대부. 고려말을 새롭게 진출했다 하여&nbsp; '신진 사대부' 라고도 불렸어요. 원래사대부란 관직에 오른 사람을 가르키는 말이였어요. 그러니 사대부 부란이전도 있었지요. 하지만 조선을 건국한 신진 사대부는 여러면에서 그 전까지의 사대부나 귀족과는 달랐어요. 우선 조선의 신진 사대부는 상당수가 지방 향리 출신이에요. 향리는 지방 행정을 돕는 낫벼슬아지를 말하지요. 이들 역시 지배층이었지만 귀족이 아니라 중류층 이였어요. 조선의 신진 사대부는 고려의 귀족들과는 생각이 달랐어요. 고려의 귀족들은 유교를 바탕으로 정치를 하면서도 불교 또한 백성들을 다스리는 수단으로삼았지만, 조선의 신진 사대부들은 불교를 철저히 배척했어요. 이들은 철저히 유교를 바탕을 둔 나라를 만들고 싶어했고, 그래서 조선이 태어난거에요. 그러니 조선은 새로운 사람들이 생각을 가지고만든 나라인거에요.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nbsp; 생각으로 새나라를 만들었으니, 새로운 도읍을 정하고 싶은 것은 당연했어요. 더구나 500년 동안이나&nbsp;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은 귀족들의 기반이 확고한 곳이였어요. 귀족들의 세력을 약화시키고 자신들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 수도를 옯겨야했어요. 이책을 읽으니 역사를 더잘알게된거갔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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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0: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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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룩무늬 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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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학 때 목표 도서를 채우기 위해 명탐정 셜록홈스를 읽었다. 이 책은 내가 3학년 때 동아리 선생님이 주신 책이다. 이 책에는 3가지 사건이 있지만 가장 재미있는 사건은 얼룩무늬 끈 사건이었다. 어느 날 아침, 겁에 질린 여자가 벌벌 떨며 홈스와 왓슨을 찾아왔다. 여자의 이름은 헬렌 스토너였다. 런던 남동쪽에 있는 스토크 모런 마을에 살고있고, 새아버지인 로일럿 박사와 살고있었다. 친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유산을 남겨서 부족함 없이 살아왔다. 모든 유산은 로일럿 박사에게 넘겨졌다. 한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두 딸이 결혼 할때 유산을 나누어 줘야한다는것이다. 그런데 2년전, 결혼을 앞둔 언니 줄리아가 끔찍하게 즉고 말았다. 어머니가 돌아가신뒤, 로일럿 박사는 두 딸을 데리고 스토크 모런 마을로 갔다. 새아버지가 점점 이상해지는 바람에 하인들이 모두 일을 그만두고 집에는 셋만 남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줄리아는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결혼식 2주전,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저택에는 침실 3개가 나란히 이어져 있다. 그날 밤, 줄리아는 인도산 담배냄새 때문에 헬렌의 방에 갔다. 그런데, 줄리아는 새벽 세시에 이상한 휘파람 소리를 들은적 없냐고 묻는다. 헬렌은 집시들이 부는거 아니냐고 하자 줄리아는 안심하고 방으로 돌아간다. 그때, 방에서 줄리아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줄리아는 방 밖으로 나와 비틀거리다 경련을 일으키고 결국 다시 움직이지 않게된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nbsp; 홈스는 왜 이제야 찾아왔냐고 물었다. 헬렌은 공포에 떨며 그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나고 있다고 하였다. 헬렌도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헬렌의 방은 수리하고 있어서 헬렌은 언니 방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새벽 3시에 자꾸 휘파람 소리가 들렸다 !!.! 그래서 홈스와 왓슨은 몰래 헬렌의 집으로 가기로 한다. 헬렌이 돌아가고, 로일럿 박사가 들어와 남의 일에 신경쓰지 말라고 화를 낸뒤 돌아간다. 스토크 모런 마을에 도착한 홈스와 왓슨은 줄리아의 방을 조사한다. 창문은 절대 열리지 않았고, 침대가 고정되어있었다. 환풍구는 로일럿 박사의 방으로 연결되어있었다. 심지어 초인종끈도 가짜였다. 밤이 깊자, 작전대로 홈스와 왓슨이 줄리아의 방으로 갔다. 새벽 세시가 되자, 로일럿 박사의 방이 밝아지더니 부스럭 소리가 났다. 그때, 환기구 쪽에서 쉭쉭 소리가 나더니 홈스가 초인종 끈을 내려쳤다. 잠시후, 옆방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옆방에는 얼룩무늬 끈이 머리를 감싸고 있는 로일럿 박사가 있었다. 그 얼룩무늬 끈은 늪 살무사였다. 나는 유산을 나누어 주기 싫어 사람을 죽이는 새아버지는 처음 봤다.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결국 벌을 받게 되어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나쁜 행동을 하지않는게 좋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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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1: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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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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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버지가 송아지를 사가지고 오셨는데 그 송아지는 못생기고 더러웠다.돌이는 아버지가 이런 송아지를 사오셔서 못마땅했다.그리고 얼마지나서 돌이는 송아지를 최선을 다해 보살폈다. 소아지가 못생기고 더러워도 차별하지 않고 잘 보살펴준 돌이가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그리고 콩한줌을 송아지에게 먹였더니 통통해졌다.어느날 송아지는 코피를 흘리며 눈물도 같이 흘리고 있었다.코피를 흘리고 눈물을 보이는 송아지를 보고 안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돌이는 그런 모습을 모자 딲아주려고 하는데 송아지는 무서운지 피해버렸다.돌이와 송아지는 더욱 친해지기 위해 정을 나누었다.얼마후..6/25 전쟁이 일어났다.군인들은 식량을 챙길려고 닭,돼지,오리,소들을 모조리 잡아 갔지만 돌이에 고집이 너무세 돌이네 송아지만 나두고 다 잡아갔다.군인들이 식량을 챙기려고 마구 잡히는 동물들이 불쌍히다. 그리고 아버지와 돌이는 피산하려고 얼음강인 강을 건너서 송아지를 데리고 올려고 했지만 돌이네 송아지 까지 오면 얼음이 부서질수도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집에다가 나두고 오라 하셨다.그래서 돌이는 어쩔수 없이 군인 아저씨께 송아지를 잘부탁한다는 편지를 쓰고 집에있는 송아지옆에다가편지를 올려놓고 피신을 하려고 얼음을 다시 건너고있었다.그때!송아지가 집에서 빠져나와 돌이랑 같이 갈려고 뛰어나오고 있었다. 돌이랑 같이 갈려고 최선을 다하는 송아지를 보고 송아지에 끈기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돌이네 송아지는 그만 얼음이 깨져서 깊은곳 물에 빠져서 안탁갑게 죽고 말았다.송아지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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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3: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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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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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 세계 역사 문화 다큐멘터리 '라는게 있는데 나라를 소개하는 책 이다. 이번 나라는 ' 아일랜드 ' 라는 나라이다. 삼성비엔씨 라는 출판사가 낸 책이다. 읽게 된 이유는, 아일랜드 라는 나라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했고 잘 모르는 나라여서 궁금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일랜드는 독립을 열망했던 강인한 나라 라고 짧은 설명이 나와있었다. 이렇게 써있어서 더욱 읽고 싶었다. 국기는 이탈리아 , 나이지리아랑 비슷하게 생걌다. 책의 첫 내용에는 아일랜드의 전쟁? 관련 된 내용이 나와있었다. 켈트 문화라는 것도 나와있었다. 아일랜드도 한국과 같은 분단국가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수도는 더블린 이다. 책에는 아일랜드의 여러 역사가 나와있었다. 고대시대, 8세기 쯤 아일랜드 섬에 왕국을 지배하는 왕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로마제국이 현재 영국 아일랜드에 해당하는 브라타니아를 점령했을 때도 아일랜드는 미치지 않아 켈트족의 고유한 문화가 보존 되었다. 이 책이 좋은 점이 아일랜드 문화,역사 등을 몰라도 잘 이해기켜 주고 내용이 재미도 있어 재밌게 읽기 좋은 책 같다. 아일랜드 역사도 참 다양하고 안타까운? 역사도 있었다. 정치 관련도 좀 나왔다.대통령 이야기도 나오고 참 다양했다. 아일랜드 역사가 이렇게 많은지도 물랐는데... 그림체도 재미있었다. 가장 멋졌던 대통령도 있었는데 그 사람은 메리 로빈슨 이다. 메리 로빈슨이 당선 되었을 때는<mark> </mark>&nbsp;여성차별이 심했을 때다. 여자는 정말 심한 차별을 당했을 때 인데 대통령이 되었다는건 엄청난 소식 일수밖에 없었다. 메리 로빈슨은 욕을 먹어도 대통령 일을 아주 열심히 했다. 니도 메리 로빈슨 처럼 용기있고 잘 포기 안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포기하지 않는 메리 로빈슨의 모습이 대단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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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6: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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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펑의 개구쟁이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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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린이 도서연구회 서울시 교육청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이기도 한 책이다. 책의 설명을 잠깐 보자면 " 모자람이 없는 오늘의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 어렸을 적, 모든 것이 부족하고 가난한 시절이었지만, 따스한 마음과 우정이 있었던 그때의 이야기를 순박한 그림에 담아 전해주는 아름다운 책! " 이라고 뒷면에 나와있다. 정말 재밌어 보이고 뒷 설명이 인상깊어 책을 골랐다! 책 앞에는 " 나의엄마, 씩 노라지안과 아빠 모하메드 칼리드에게 바친다. " 라고 써있었다. 책 내용은 주인공은 페락주 킨타 계곡 한 가운데 있는 캄펑에서 태어났다. 주인공이 나이가 조금씩 들자 얼굴도 또렷하게 윤곽이 잡히기 시작했다.완벽하게 동그란 얼굴에 콧대가 아주 납작했다. 주인공은 창밖을 바라보는 걸 좋아했다. 하지만 집 밖으론 나가지 못했다. 주인공은 사고를 많이치는 개구쟁이 였다. 왜 제목이 캄펑의 개구쟁이 인 지 알것 같았다. 책 내용은 감동적이고, 재미있다. 주인공의 얼굴과 가족들 얼굴이 정말 웃겼는데 그림체가 재밌었던 것 같다(?). 주인공은 아빠와 자전거를 타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특별한 행사에도 한달에 한 번씩 가고 물놀이도 가끔씩 하고 학교에도 가는 등 여러 추억을 만들었다. 주인공에게 있던 일 중 가장인상 깊던 일은 주인공이 학교를 다니는 일 이었다. 사고하게 들릴 수 있어도 재미있었다. 평소에 활기찬 주인공과는 다르게 학교에서 조용한 학생이고 점심시간에 혼자 밥을 먹고, '꿈꾸는 벌레' 라는 별명도 있었다. 불쌍하긴 했지만 개구쟁이인 주인공이 학교에 갔다는게  신기했다. 이 책을 모르는 친구에게 책을 추천해 주고 싶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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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6: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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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겐 권리가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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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국제 엠네스티 추찬 도서이기도 하다. ' 권리 '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고 표지에 어린이 그림이 그려저 있어 어린이 권리에 관한 책 인지 생각해서 골랐다. 책의 내용을 쉽게 말하자면 어린이도 권리가 있다는 걸 주장? 하는 책 이다. 책의 내용은 생각보다 인상 깊은는데 처음의 시작은 " 그래, 맞아. 우린 꼬마야. " 라고 짧은대사가 나온다.그리곤 어린아이가 무언가를 먹는 그림이 나오고 이런 말을 한다. " 근데 그거 아니?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배고프지 않게 잘 먹고 춥지 않게 옷을 입어야 해. " 가장 슬펐던 건 영양 부족으로 고통받는 5살 미만 어린이의 수가 나와있았는데. 무려 2억명 이었다. 전세계 인구수가 80억? 명인 걸 보면 영양부족을 겪는 5살 미만 어린이의 수가 너무나도 많았다. 다음엔 " 우린 차별 받아선 안 돼 " 라는 말도 나오고 몸이 이프면 치료를 받아야한다는 말도 나오는데 해마다 가난과 질병으로 생명을 잃는 5살 미만 어린이의 수는 800만명 이었다. 해마다 라니 정말 충격이었다. 한 편으론 안쓰러웠다. 부모님을 잃는 아이들의 수도 1억명이 넘고, 초등학교에 못 가는 아린이들 수도 1억명이 넘었다. 초등학교는 교육을 받을 권리인데 교육을 못 받는다니 불쌍했다. 부모님한테 사랑을 듬뿍 받아야 할텐데 브모님을 잃다니, 너무 안타까웠다. 폭력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수가 정말 너무 충격 이었는데 5억명 ~ 10억명으로 추정 된다고 한다. 어린이들에게도 여러 권리가 있는데 그게 어겨지다니 이건 너무하다. 그리고 마지막 대사가 정말 멋졌는데 그래, 맞아. 이 모든 권리가 우리에게 있어. 왜냐하면.. 우린 ' 어린이 ' 이니깐 멋진 말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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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6: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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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기 자기 우리 도자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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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 나라의 도자기를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책 이름이 인상깊고 재밌어서 읽었습니다 . 여러 도자기 중 가장 인상 깊던 도자기들을 설명 하겠습니다. 1. &lt; 말을 탄 인물 모양 질그릇 &gt; 신라 6세기에 만들어 졌으며 높이 23.4cm 이고, 국보 제 91호이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중 이다. 정말로 도자기 이름 처럼 사람이 말을 타고 있는 모양의 도자기 였다. 색깔을 회색차럼 보이기도 하고 많이짙은? 녹색처럼 보이기도 한다. 모양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설명) 화려한 장식의 말을 타고 있는 주인상은 갑옷을 멋지게 차려 입고 삼각모자까지 쓰고 있어요. 그러나 하인상은 머리에 수건을 동여매고 웃옷은 벗은 채여서 하인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지요. 주인상과 하인상의 이 질그릇은 놀랍게도 주전자에요. 말에 뒷부분에 있는 입구에 있는 입구에 물이나 술을 부으면, 말 앞부분에 기다란 곳으로 나오게 되어 있어요. 2. &lt; 청자 오리 모양 연적 &gt; 12세기경에 만들어졌으며, 높이 8cm이고, 국보 제74호 라고 한다. 현재 간송 미술관 소장 중 이다. 색깔은 연한 청록색이고 예쁜 오리 모양이다. 색깔도 예쁘고 모양도 신기했다. (설명) 연꽃 줄기를 입에 앙 물고있는 어여쁜 오리 연적이에요. 깃털까지도 섬세하게 만든 오리의 등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물을 넣었어요.  오리 등의 봉오리 모양은 감쪽같이 구멍을 막아주는 거에요. 그럼 물은 어디로 나올까요? 앙다문 오리 입을 통해 물이 나온답니다. 3. &lt; 청자 구름 학 무늬 매병 &gt; 12세기경에 만들어졌으며 높이 42.1cm이다. 국보 제68호고 현재 간송미술관 소장 중 이다.예쁜 청록색과 화려한 그림들이 어우려져서 정말 예뻤다. (설명) 넓고 커다란 어깨에 비해 병아리 처럼 조그만 입이 있는 매병이에요. 매병은 '매화 가지를 꽂아 놓는 병'이란 뜻이에요. 하지만 진짜 꽃병은 아니고 장식용이나 술병의 용도로 사용 한 것이었어요. 작은 입에 종이나 헝겊을 덮고 실로 동여매서 사용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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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6: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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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통 요정(쓰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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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레기통 요정이라는 책은 내가 1~2학년 때 돌봄 교실에서 선생님이 읽어 주신 책이다. 이 책에서 의 주인공은 골목에 있는 쓰레기 통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쓰레기통 요정이다. 줄거리는 쓰레기통 요정이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데 그래서 쓰레기통에 숨어있다가 그 골목으로 사람이 지나가면 쓰레기통 안에 숨어있던 쓰레기통 요정이 튀어나와 사람들에게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이렇게 외치지만 사람들은 자꾸만 놀라 쓰레기통 요정의 말을 뒤로하고 도망간다. 그래서 쓰레기통 요정이 슬퍼하던 그때 사람이 또 지나가 다시 활기차게 "소원을 들어드립니다!"이렇게 외쳤다. 그 사람은 통화를 끝내고 쓰레기통 요정을 보며 한숨을 쉬며 말했다."아휴.. 가능하다면 하늘에서 돈이 떨어졌으면 좋겠어"그랬더니 쓰레기통 요정이 쓰레기통 안에서 동전들을 찾아 하늘에 뿌려주었다. 하지만 남자가 원한 건 지폐였는지 인상을 찌푸리며 자리를 떠났다. 그 때문에 쓰레기통 요정은 마음이 아픈지 속상한 채로 있다가 어린아이가 울고 있는 것을 보고 외쳤다."소원을 들어드립니다.."그랬더니 아이가 훌쩍이며 말했다"흐으응ㅠ엄마가ㅠ훌쩍 버렸다ㅠ흑흐규 찾아줘ㅠ"라고 울며 말했어요. 그래서 쓰레기통 요정은 쓰레기통에 있던 것들을 막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쓰레기통 요정은 아이의 물건을 마침내 찾아주었어요. 아이는 뚝 울음을 그치고 환하게 웃으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쓰레기통 요정은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니 아주 뿌듯해졌어요. 그때 또 한 명이 오고 있었어요.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라고 쓰레기통 요정이 말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좋아할 만한 것이 있냐고 물었어요. 쓰레기통 요정은 아무리 쓰레기통을 뒤져도 없자 자신이 쓰고 있던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웃으며 집으로 돌아가 할머니께 반지를 손에 넣어드리며 이야기가 끝이 나요. 나는 이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다. 쓰레기통 요정이 정말 신기하게 생겼었다. 끝 약간의 TMI를 풀자면 이때 그 책에 나오는 그림을 보고 쓰레기통 요정 열쇠고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운동장에서 잃어버려 찾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몰려있어 가보았더니 한 남자아이가 내가 만든 열쇠고리를 발로 밟아 부수고 있었다. 그래서 기분이 안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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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7: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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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더스의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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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사촌 오빠의 책장에서 가져온 책인데 예전에 읽으려다가 깜빡하고 책장에 두고 이제야 읽게 되었다.이 책의 주인공인 네로는 플랜더스라는 작은 마을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네로와 할아버지는 우유 배달을 하며 지냈어요.그러던 어느날 네로와 할아버지는 우유 배달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길바닥에 쓰러져 있던 개를 보았어요.그걸 본 네로와 네로의 할아버지는 그 개를 집으로 데리고 와 정성껏 보상폈지요.그리고 그 개의 이름을 파트라슈라고 짓고 키우게 되었어요.그러던 어느날 네로의 할아버지가 몸이 아파서 몸져 누워버렸어요.그래서 네로는 아픈 할아버지는 집에서 쉬시라 하고 네로 혼자 우유 배달을 하려던 찰나 파트라슈도 우유배달을 하겠다며 네로를 도와주었지요.네로는 우유배달을 마치면 알로아와 함께 놀았어요.하지만 알로아의 아빠인 코제트씨는 알로아와 네로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못마땅해했어요.그러던 어느날 네로는 파트라슈 마을에서 그림대회를 연다는 소식을 들었어요.대회에서 1등을 한다면 상금을 많이 준다고 해서 네로는 할아버지께 약도 사다 드리고 가난뱅이라고 네로를 싫어했던 코제트 아저씨도 알로아와 놀수있게 해줄거라고 믿고 네로는 매일 그림을 그렸다.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대회에 보냈다.그리고 알로아를 닮은 인형을 알로아에게 선물해주고 집으로 갔는데 알로라의 집에 불이나서 사람들이 네로가 그렇게 했다고 믿어서 네로의 우유도 먹지 않았다.그런데 어느날 네로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집에서 네로는 쫓겨 났는데 당선작을 발표하는 시청에 가도 네로의 그림은 없어서 네로는 마지막 희망까지 잃게 되자 네로와 파트라슈는 힘없게 눈길을 걸었다.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코제트씨의 지갑을 보고 네로와 파트라슈는 알로아에게 지갑을 주고 알로아에게 파트라슈를 맡기고 떠난다.그리고 자신이 평소에 가고 싶었던 성당으로 간 뒤 루벤스의 그림을 본다.그런데 파트라슈가 뒤따라 와서 같이 그 그림을 보게 된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루벤스의 그림 아래 네로와 파트라슈가 싸늘히 잠들어 있었다.소식을 듣고 달려 온 알로아가 흐느꼈다.그러자 코제트 아저씨도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그런데 알고보니 네로의 그림도 공동 1등으로 뽑혔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사람들을 네로를 안타까워 했고 네로와 파트라슈는 하늘나라로 갔다는 내용이다.나는 이 책을 읽고 코제트 아저씨처럼 행동 하지 않고 있을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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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7: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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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1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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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면제 사유: <mark>독서 경험치 50 이상(53)</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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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9: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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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소년 안전 표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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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15소년 안전 표류기. 학습지에서 책을 읽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마루는 조심성이 없는 아이이다. 마루는 달려라 안전 리더십 캠프에 보내달라고 엄마를 조른다. 하지만 엄마는 마루가 또 사고를 칠까봐 안 된다고 한다. 마루의 할머니는 야외에서 위험한 일을 겪어봐야 비로소 조심성이 생긴다며 안전캠프에 보내라고 하셨다. 마루의 아빠도 보내라고 하셨다.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안전 캠프 신청서에 도장을 찍었다. 마루는 안전 캠프에 갔다. 그런데 안전강의를 하는 무대로 익숙한 얼굴이 보이질 않는가. 그건 바로 마루 아빠였다. 마루는 아빠가 있으면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도 강의를 들었다. 저녁을 먹고 하준이랑 누르기 놀이를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들어와 간식이랑 이것저것 챙겨서 갔다. 마루의 아빠에게 배에서 자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다던데 마루는 데려가지 말라고 했다. 마루는 아빠에게 허락을 받는 척 하며 허락을 받았다고 따라갔다. 배 안에서는 이미 여러 명에 아이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 다운이만 배 밖에 있었다. 정다운은 따돌림을 받는 아이다. 그런데 신기 하게도 모두 모이니 15명이 되었다. 15소년 표류기 말이다. 아이들은 15 소년 표류기에 대해 시끌버적 떠들어 대다 선생님 이 들어와 자라고 하셨다. 마루는 밤에 화장실을 갔는데 갔다와서 배를 구경 했다. 그러다 마루는 배 선창에 묶인 밧줄을 풀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밧줄을 풀기 시작했다. 날이 밝아오는데 어드벤처호는&nbsp; 바다 한가운데에 있었다. 그리고 무인도에서 보금자리도 찾아 동굴에서 지내게 되었다. 또 표류의 법칙도 만들어졌다. 어느날 마루는 물에서 아이들과 놀다 그만 물에 빠지고 말았다. 바위 뒤에 숨어 있다가 빠진 척해서 아이들을 놀래켜 줄&nbsp; 생각이였는데 그만 쥐가 나서 물에 빠지고 말았다. 이야기를 듣고 혁이 물에 빠진 마루를 물속에 들어가 마루를 구했다. 또 이런 사건도 있었다. 마루는 아이들에게 밧줄을 풀었다고 의심 받고 동굴을 떠나다가 아저씨 두 명을 만났는데 그 아저씨들이 마루한테 잘해줬는데 알고보니 그 아저씨들은 나쁜 아저씨들이었다. 이렇게 마루는 친구들과 구출 되었고 마루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생활속에서는 위험이 따르고있고 우리는 그 만큼 안전하게 생활을 해야한다. 안전수칙과 관련된 것들을 알수있었고 나도 안전하게 생활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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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9: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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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괴롭히지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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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느날 체육시간때 주인공 가명이와 친구들은 너무 더워서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장이 시원한 물을 떠오고 있을때 쯤 가명이는 시원한 트로트 한곡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싸움대장 강수가 가명이를 부르며 말했습니다. "야! 너 내가 노래 부르지 말라고 했지!" 가명이는 순간 마음이 쪼글아들었습니다. 강수가 가명이에게 노예처럼 명령하는 것을 보면서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명이는 알겠다고 하고 강수가 좋아하는 포도맛 탄산음료를 사가지고 온다고 했습니다. 강수는 가명이에게 부채질을 해보라고 시켰고 이에 가명이는 얼굴이 시뻘게져서 원숭이 엉덩이라고 놀림 받았습니다. 놀림받는 가명이를 보면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학교가 끝난 후 강수에 가방까지 들어주고 태권도에 갔습니다. 가명이는 태권도 시합에서 져 울었는데 아빠가 놀려서 가명이는 아버지께 화를 내었습니다. 나도 가명이 처럼 아버지가 놀릴때 짜증을 냈던 적이 있어서 가명이에 마음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에&nbsp; 도착한 후 가명이는 숨어지내야 겠다고 생각해서 학교에서 숨어서 있다가 하교를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뒤 강수에게 들켜서 다른길로 새서 가다가 울었습니다. 갑자기 곰버스가 와서 곰버스를 탔는데 이 버스는 버스비 대신에 소원을 비는 버스였다. 가명이는 소원으로 강수가 학교에 안나오게 해달라고 하였다. 다음날 학교에 도착하자 소원대로 강수가 없었다. 하지만 강수가 없다고 봉규가 강수 흉내를 내려고 하자 가명이는 재빨리 강수에 집에 가서 약점을 잡았다. 그것으로 자신을 지켜달라는 약속을 한 뒤 더이상 아무도 가명이를 괴롭히지 않게 되었다. 가명이는 그를 도와준 고양이와 작별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가명이를 도와준 고양이가 정말 착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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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0: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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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고싶은키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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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학교에서 날고 싶은 키위"라는 책은 읽었다. 그리고 키위는 그 과일에 키위가 아니라 키위라는 새라는 종이 있고, 새 키위는 뉴질랜드에 속하는 하나에 속하는 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 "키위새"지 궁금하실 거에요. 키위새는 키위처럼 털 색깔이 갈색이고 키위 모양과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나는 학교에서 날고 싶은 키위"라는 책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느 날, 키위라는 종인 한 새가 있습니다. 그 새는 꿈이 자기가 날고 싶은 꿈이었습니다. 나는 새를 보면 부러우면서 나도 날고 싶고, 그래서 날려고 다른 종의 새를 찾아가보고 동물들을 찾아가보려고 동물과 새들을 찾아다니며 말을 해보고, 날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내가 날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나는 날지 못하고 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날 방법이 없고, 이 새도 날지 못하는 새이어서 자기가 날 수 있도록 비행기를 만드는 법을 찾아보고 비행기를 만들어 날아보았지만, 계속 비행기가 주러져서 날지도 못해서 포기할 뻔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이 동물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뭐랄까, 캥거루 엄마의 주머니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비행기 같은 것을 만들고 꽃으로 날 수 있도록 해 만든 비행기를 만들어 많은 친구들과 함께 날고 재밌게 이야기하고 살아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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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1: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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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먹는 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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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옛날에 읽었던 책이다. 어디에서 읽었는지는 정확하게 지역이 안 나지만 내용은 기억나서 여기에 쓴다. 이 책의 줄거리는 한 여우 아저씨가 살고 있었는데 그 여우 아저씨는 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우리하고는 좋아하는 방식이 달랐다. 왜냐하면 여우아저씨는 자신의 기준대로 좋은 책을 골라 읽고 나서 소금과 후추를 원하는 만큼 뿌려 먹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사서 먹기에는 돈이 부족했던 여우 아저씨는 전당포에 자신의 집에 있는 가구를 몽땅 팔아버렸는데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길을 걷던 여우아저씨는 책이 수북하게 싸인 곳을 보고 그곳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많은 책들을 보고 입맛을 다신다. 여우아저씨가 도서관에 다닌 지 며칠 후 사람들은 불만을 표했다 이유는 책에서 짐승냄새 침이 묻어있어서 침냄새가 많이 난다는 것이었다. 사서는 그 말들을 듣고 곧바로 여우 아저씨를 의심했다. 여우 아저씨가 책을 빌려간 적은 있지만 반납한 적은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요 며칠 여우 아저씨를 지켜본 결과 어느 날 아침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있는 여우 아저씨를 보게 된다. 그 즉시 여우 아저씨는 도서관 출입금지를 받게 되었다. 그 때문에 며칠 동안은 무료로 주는 신문지를 먹으며 살다 보니 털에 윤기가 빠지고 배탈도 났다. 그러던 어느 날 여우 아저씨는 나쁜 생각을 가지게 된다. 어떤 할머니께 복면을 빌리고 어릴 때부터 자주 가던 서점을 찾아 복면을 쓴 채 서점에 있던 주인에게 말했다. "이 가방에 책을 가득 채워와!" 주인은 여우 아저씨의 가방 안에 책을 가득 채웠다. 여우는 서점을 빠져나가 집으로 향했다. 집에서 책을 맛있게 먹고 있던 그때 경찰이 여우 아저씨를 절도죄로 체포하였다. 여우 아저씨는 감옥에 가게 되고 책 읽기 금지령을 받았다. 절망에 빠져있던 여우아저씨에게 기발한 생각이 떠올라 교도관에게 종이와 펜을 받은 후 글을 썼다 2일 동안 쉬지도 않고 글을 써 책을 완성했다. 가장 먼저 교도관에게 보여주었는데 2일 동안 일도 안 하고 책을 읽었다. 여우아저씨의 책은 완벽했다. 여우 아저씨의 작가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교도관은 교도관직을 그만두고 출판사를 차려 여우 아저씨의 책을 출판했다. 여우 아저씨의 책은 대박이나 여우 아저씨는 부자가 되었다.라고 이야기는 막을 내렸다. 중간에 여우아저씨의 초라한 모습이 안타까웠지만 마지막에는 행복해 보여서 참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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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5: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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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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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재미있다 한국사'를 읽었다. 읽은 이유는 2학기 대비때문이다. 조선의 후기 임진왜란 때 모든 궁궐이 불타 버린후 광해군 때 경북궁 대신 규모가 작은 창덕궁 을 먼저 재건했대요. 전쟁으로 백성들의 생활이 어려운데 커다란 경북궁을 다시 짓느라 너무 많은 국력을 써 버리면 안 되었기 때문이에요. 이후 오랫동안 창덕궁을 조선의 으뜸 궁궐로 사용했어요. 안타깝게도 경북궁은 임진왜란이 끝나고 250여 년이 더지나서야 비로서 모습을 찻게되었어요. 경북궁 대신 창덕국을 먼저 지은 것은 꼭 경제적인 이때문이 아니였어요. 임진왜란 이전에도 조선 왕들은 틈만나면 창덕궁에서 머물곤 했어요. 왜냐면요. 그건 창덕궁을 직접 둘러보면 알수있을 거에요. 창덕궁은 편안하고 아름다운 궁궐이에요.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만 보면 경북궁&nbsp; 정문인 광화문이랑 크게 다른 것 같지 안을 거에요. 그렀지만. 광화문에서 근정전을 지나 뒤편 북악산까지 일자로 쭉 뻗은 경북궁이 왕실의 위엄을 상징한다면, 정문인 돈화문을 지나 후원까지 굽이굽이 이어지는 땅 모양을 그대로 살린 창덕궁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경북궁이 중굽에서 들어온 유교 예법에 딱 맞게 지은 궁궐이라면, 창덕궁은 조선의 현실에 맞춰 예법을 변형 했다고 볼수있겠내요. 조선의 왕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창덕궁 후원을 사랑했고, 유네스코도 같은 이유로&nbsp; 창덕궁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이에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홈페이지를 보면 "창덕궁은 자연과의 조화로운 배치가 탁월하다"라고 쓰여있었어요. 창덕궁이 우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의 지정되었다니 국뽕이 차오를 내요. 역사를 더잘알게되어서 좋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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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2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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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통 요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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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쓰레기통 요정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쓰레기통에서 생겨난 쓰레기통 요정의 이야기다. 쓰레기통 요정 쓰요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지만 사람들은 쓰요를 보고 비명을 지르거나 무섭다고 도망을 갔다. 그래서 시무룩해 있던 와중에 어떤 꼬마 아이가 다가와서 자신의 인형을 찾아달라고 했다. 그러자 자신에게 다가와준 소녀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쓰레기 통에서 열심히 소녀의 인형을 찾아 주었다. 그리고 소녀는 그 쓰레기통 요정에게 고맙다고 하고 소녀의 집으로 갔다. 그러자 다시 기분이 좋아진 쓰레기통 요정은 다음 사람을 기다렸다. 그리고 얼마뒤 어떤 할아버지가 오셨다. 그 할아버지는 할머니께 드렸을 때 할머니가 좋아할 만한 물건을 찾고 있었고 그러자 쓰레기통 요정 쓰요는 자신의 머리에 달려있던 보석반지를 할아버지께 드리고 할아버지는 고맙다며 집으로 가셨다. 그리고 할머니는 할아버지께 받은 반지를 좋아해서 쓰레기통 요정은 할아버지를 만족시켰다. 이렇게 책내용은 마무리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진짜 우리 집에도 쓰레기통 요정이 있을까?라고 생각 하며 집 쓰레기통을 뒤져보는 누구나 할법한 흔한 허튼짓을 했었다. 그런데 그래도 혼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책을 내가 읽은 게 아니라 돌봄 교실에서 강제로 읽어 주셨기 때문에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서 안 혼났다. 어쨌든 이 책은 방금 말했다시피 돌봄 교실에서 읽었는데 그래서 돌봄 교실에서 있던 내 친구도 함께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 것 같은 활동을 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이보현 거를 깔고 앉아서 내 친구이 울었던 것 것도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오랜만에 읽으니까 추억이 생각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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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23: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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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콜라 테슬라&lt;와니니 독서록&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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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니콜라 테슬라 라는 책이다. 전기에 날개를 달았던 니콜라 테슬라 라는 과학자에 대한 책이고 나는 학습지에서 읽게 되었다. 우진이와 태호에 학교에서 과학시간 때 선생님이 과학자에 대해 조사해서 발표하라고 하셨다. 태호는 아직 모둠이 없을 때 우진이가 같이 모둠이 되어주었다. 우진이는 에디슨이 하고 싶었지만 다른 모둠도 에디슨을 할려고 했다. 태호는 니콜라 테슬라가 마음에 들었다. 결국 태호네 모둠은 니콜라 테슬라를 하기로 하였다. 태호가 우진이에게 조사를 하자고 했지만 우진이는 다른걸 하러 갔다. 결국 태호 혼자서 조사를 하는데 어느날, 우진이가 자기 집에서 조사를 하자고 했다. 그런데 우진이는 조금있다가 게임을 하는게 아닌가. 어느날, 과학시간에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서로 다른극끼리 한줄로 연결하면 직렬 연결, 같은극끼리 한 줄로 연결하면 병렬 연결이다. 태호는 우정에 전선이 있다면 끊어 버리고만 싶었다. 둘이 서로 싸우다가 어느 순간 부터 서로 화해 했다. 직류는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흐르는 것이고 교류는 전기의 방향이 이쪽저쪽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테슬라는 사람들이 전기를 펼리하게 쓸 수있도록 발명한 천재 과학자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발표 날이 왔다. 두 사람은 서로 테슬라의 대해 설명했다. 태호와 우진이는 마지막에 만약 테슬라가 원하던대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기를 마음껏 쓸수 있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라고 질문을 했다. 사람들에게 전기로 편리하게 해준 전기에 날개를 단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는 정말 멋지다.&nbsp;</div><br>
<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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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23: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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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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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일단 시우는 학교를간 첫날부터 미소라는 그 반에 돈을 벌게되었다.&nbsp; 또 그반에 국민들 이름은 활명수 이다.&nbsp; 태양이의 아이디어 인데 활명수에 뜻은 활:활기차고 명:명랑한 수:수다쟁이 이다.<br>그리고 참고로 시우는 처음에는 진짜돈을 주는줄 알았다고 함. 일단 시우는 미소를 한달마다 벌수 있는데. 시우에 직업은 복도 청소부다. 그러다 시우는 장사를 하게 됐는데1+1행사도 너무 자주하는데다가.&nbsp; 할인도 많이해서 세금내고 뭐하고 하면 항상 적자라 결국 장사도 접게 되었다.&nbsp; 반면 장사가 계속 안돼던 세완이가 운영하는 활명수 마트는 다른 아이들이 장사를 차츰 접어갈때 손님이 늘어나고 있었다.&nbsp; 세완인 아무래도 이거를 노린것 같다. 그리고오!! 아이들은 과자를 너무 &nbsp; 좋아해서 유일하게 남은 활명수 마트라도 찾아갔다.&nbsp; 그렇게 인기없던 활명수 마트는 장사가 너무 잘되었다.(활명수 이름이 너무 비타500이런거 처럼 소화제 음료수 같다)일단은시우가 활명수 마트가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분했나보다. 시우는 이제 투자를 시작했다.&nbsp; 물론 세완이도 선생님&nbsp; 몸무계가 늘면 미소도 느는거고 줄면 미소도 주는 말그대로 주식같은거다. 그래서 선생님에 몸무계는 지켜볼수록 느는게 시우는 기분이 좋았다.&nbsp; 그래서 선생님이 좋아할만한 간식이나 여러 간식들도 선물했다. 그럴수록 선생님에 몸무계는 잘늘고 있었다.&nbsp; 그런데 세완이가.&nbsp; 벌써 미소를 빼내서&nbsp; 시우는 왜빼냐 잘 늘고 있지 않냐 라고 했지만&nbsp; 세완이는 불안하니 이쯤 올랐음 빼겠다고 했다.&nbsp; 시우는 딱히 말릴 이유도 없었다.&nbsp; 자신혼자 이득보면&nbsp; 되니까.&nbsp;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시우는 몰라보게 말라버린 선생님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선생님에 몸무계는 2kg이나 빠져 버렸다.. 시우는&nbsp; 결국 손해를 보고 말았다. 내 생각은 세완이처럼 딱 정당할때 더 이득은 못보더라도 하는게 손해는 덜 입는것 같다.  나도 좀 재수 없지만 세완이처럼 현명하게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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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1: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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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전 소설&lt;와니니 독서록&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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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 고전 소설. 독서미션을 하려고 엄마가 추천해 주신 책이다. 여기 나와 있는 소설 중에는 내가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었다. 첫번째 소설은 전우치전이다. 옛날에 전우치라는 사람이 도술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내가 모르는 것인데 꽤나 재미있었다. 전우치가 모습을 바꿔 사람들을 도와주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다. 두번째 소설은 화왕계이다. 화왕이라는 꽃이 왕비를 뽑는다. 화왕은 겉모습은 그렇지만 마음씨 착한 할미꽃을 왕비로 정했다. 세번째 소설은 규중칠우쟁론기. 바느질하는 도구들이 서로 자기자랑을 늘어놓는 소설이다. 서로 자기자랑만 하다가 부인한테 혼난다. 네번째 소설은 장끼전이고 장끼와 까투리가 먹이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장끼는 무조건 자기말만 옳다고 주장했다. 그바람에 사냥꾼이 쳐놓은 덫에 걸려 죽었다. 다섯번재는 춘향전. 우리가 많이 아는 소설이다. 이도령이 춘향이를 좋아해서 서로 행복하게 사는 소설이다. 여섯번째는 허생전이다. 글읽기 좋아하는 허생이 부자에게서 만 냥을 꾸어 섬에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돈을 쓰는 이야기이다. 일곱번째 소설은 호질이고 호랑이들이 저녁으로 누굴 잡아먹을까 의논하는 소설. 여덟번째는 양반전. 양반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책에 나와있다. 아홉번째는 옹고집전. 이 소설은 내가 아는 소설이다. 성질이 나쁜 옹고집이 스님을 내쫓아 스님이 허수아비로 옹고집과 똑같이 만들고 옹고집은 착한사람으로 변하는 이야기이다. 우리 고전 소설은 참 재미있는 것 같다. 나는 여러가지 소설 중에서 전우치전이 가장 재미있었던거 같다. 다음에는 더 다양하고 더 재미있는 그런 옛날 소설을 읽어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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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3: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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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민주화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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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2회 때 이 책이 출제 도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민주화 운동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광주에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반 전체가 이 책을 읽고 그거에 대한 그림을 그리면서 인터넷 조사를 해보니 그때의 끔찍한 사진과 총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나왔다. 그 사진들을 보며 그날의 진실을 더 알았다.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5.18 민주화 운동과 같이 이전에도 많은 안 좋은 일이 일어났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에서 가장 속상했던 점은 그 당시에 아이들도 많이 죽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걸렸다. 아직 너무 어린아이들도 학살당했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을 읽고 그때 일만 아니었어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때의 일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은 어르신들이 있어 그것에 대한 트라우마 센터도 만들어졌다. 5.18 민주화 운동이 벌써 43주년이 되었다. 사람들은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고 기념하자고 한다. 왜냐하면 내 생각으론 이런 역사를 잊으면 앞으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5.18 민주화 운동 책처럼 옛 사건을 알려주는 책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역사를 되돌려 역사를 바꿀 순 없지만 이 사건을 계속 기억하고 기념하자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 것이고 기억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이 일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5.18 민주화 운동을 알게 되면 좋겠다. 기억하고 기념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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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3: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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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수학 프로그램(20%면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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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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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3: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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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에 관련된 책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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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이번에는 어떤 책을 읽을까 하고 찾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이렇게 쓴다. 1545년, 이순신은 서울 건천동에서 이정의 사 형제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전쟁놀이를 좋아했지만, 양반 집안에서는 글공부가 우선이었다. 어느 날 이순신은 집안 살림이 어려워 외가에 있는 충남 아산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절친한 친구인 유성룡과 헤어지게 되었다. 1566년, 이순신이 22살이 되었을 때,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이순신은 무예를 배우게 되었다. 당시로서는 꽤 늦은 나이였다. 결혼해서 다음 해에 아들 회가, 27살 때 열이 태어났어요. 1572년 그는 무과시험을 보았는데 말에서 떨어져 다리뼈가 부러지는 바람에 낙방하고 말았다. 그래서 다음 무과 시험이 있을 때까지 3년을 기다려야 했다. 나도 옛날에 이순신처럼 어떤 시험을 준비했었는데, 시험에 떨어지고 말아서 슬펐던 경험이 있다. 1576년, 이순신은 마침내 드디어 무과에 급제하여 함경도 동구비보의 권관이 되었다. 그리고 다음 해에 셋째 아들 면이 태어났다. 그 뒤 서울에서 훈련원 봉사, 충청도에서 충청 병사의 군관, 전라도에서 발포의 수군만호를 지냈다. 1582년 군기 경차관 서익의 거짓보고로 파면되었다가 다시 훈련원 봉사로 복직되었다. 그 뒤 이순신은 많은 일을 겪는다. 1591년, 유성룡의 추천으로 전라좌주사에 임명되었다. 무과에 급제한 뒤 15년 만에 처음으로 높은 벼슬을 하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이순신은 일 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전쟁에 대비했다. 1592년, 4월 거북선이 완성될 즈음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이순신은 처음으로 수군을 이끌고 옥포로 나가 40여 척을 격파하는 승리를 거두었다. 6월엔 당포에서, 7월엔 한산도에서, 9월엔 부산포에서 승리를 했다. 1593년, 2월 웅포에서 승리를 거두고, 7월에 한산도로 수군 진영을 옮겼다. 그리고 8월에 삼도 수군통제사로 승진을 했다. 1597년, 1월 일본이 다시 쳐들어 왔다. 그리고 이순신은 단 13척의 배를 이끌고 나가 울돌목에서 일본의 공격을 물리치는 기적을 이루었다. 그러다 결국 1598년 도망치는 일본 배를 추격하다 그만 일본군의 총탄을 맞고 54살의 나이에 돌아가시게 된다. 이번 책을 읽고 평소에 알던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유익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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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6: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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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오리의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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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친구 집에서 같이 숙제를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은 주인공 아기오리가 언니오리들과로 오빠오리들과 함께 산책을 한다. 어니오리와 오빠오리 뒤를 따라 가다가 혼자 갈대 발으로 가게 되었다. 꿈들 꿈들 딱정벌레와 윙윙나는 벌들,또 나풀 나풀 나는 나비를 만난다. 그러고 아기오리는 뒷문으로 나갔다. 그런데 거기서 고양이를 만나게 되었다. 아기오리는 파닥파닥 날갯짓을 하며 도망갔다. 아기오리는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늙은 고양이는 발톱을 내세우며 점점 앞으로 다가왔다. 아기오리는 더 소리질러 보았다. 그 소리를 듣고 온 언니,오빠 오리들이 고양이를 콕콕 찔러 내쫓았다. 고양이는 도망치고, 아기오리는 엄마오리 품에 안겼다. 엄마오리는 앞으론 위험하게 함부로 다른곳에 가지 말라고 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엄마오리 품에 안긴게 되게 귀엽고 엄마오리가 아기오리에게 함부로 다른 곳으로 가지 말라한게 엄마오리가 아기오리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게 느껴지고 따뜻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때 아기오리가 살려달려며 소리칠때 그림이 아기오리가 웃고 있어서 이상하고 웃겼다. 읽다가 놀랐던 점은 그 고양이가 내 친구를 닮은 게 놀라웠다. 아기오리가 살려달라며 소리를 지를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은 것 도 너무하다고 생각했고, 만약 사람이 저렇게 소리를 지르면 난 도와주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왜 고양이는 병아리를 잡으려고 했을까 궁금하다.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나 싶었는데 쥐처럼 작으니 비슷하게 느꼈을 것 같다. 그럼 만약 잡았다면 먹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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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6: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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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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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도 언제는 탐정이 되고싶다고 했다. 다른사람들의 의문점 아니면 범죄를 단서를 찿아 진짜 범죄자를 찿아내거나 궁금증을 해결하는 모습이 멋지다. 당연히 이 책도 아주 재미있었다.<br>&nbsp;주니와 찰리,왕만두는 A라는 사람의 사냥감 즉 범죄대상이 되었다. 결국 이 셋은 미스 볼링공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하지만 단서를찿아내기가 힘들었던 미스 볼링공은 직접 학교를 돌아다니며 단서를 찾아다녔다.<br>&nbsp;이렇게나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짜고 숨겨놓으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도대체 무슨일로 이렇게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일까? 무슨 이유일까?<br>&nbsp;결국 허무하게 돌아오고 졸업식날. 단서를 다 찾아낸 아이들은 계속 A라는 사람을 찿아다녔다. 하지만 돌아도 돌아도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축하영상이 시작되기 직전 무대위에 올라와서 사과를 했다. 미스 볼링공은 계속 수상한 사람 한명을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사과를 듣고 결국 그 사람은 자리를 떠났다.<br>&nbsp;내 생각에는 A라는 사람이 이 아이들에게 원한을 품은것 같았다. 만일 아니였다면 그 자리를 그대로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도대체 A라는 사람은 아이들에게 무슨 한을 품은 것일까?<br> 이런 종류도 아동 학대 범죄에 들어가는 것일까? 아이들에게 사냥을 한다고 협박을 해 놓고 성 착취물을 올리니 아마도 범죄일 것이다. 하지만 이 사람도 어떤 사연이 있는것 같다.<br>&nbsp;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아무레도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이다 보니 그런거 같다. 다음에도 이런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때는 꼭 이런 책을 많이 읽을 것이다.&nbsp;<br>&nbsp;만일 사람들은 이런 책을 좋아할까? 이 작가님은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아마도 책을 좋아하지 않거나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잘 재미있게 읽을 것이다.<br>&nbsp;나는 꼭 한번쯤은 이런 추리 탐정이 되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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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7: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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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기타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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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에게 기타가 가지고싶다고 쫄라서 기타를 사게 되었다! 나는 칠줄아는곡이 고작 위잉위잉 한개,, 그래도 미리 사놓은 책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시간 날때마다 이 책을 보았다. 이책에는 기타를 칠때의 자세,기타의 종류,코드,악보,큐알코드 등등보고 배울수 있는것들이 많았다. 나는 아직 코드도 잘 못잡는 초보중에 왕초보였다. 하지만 책을 보며 배울수있는게 있었고 지금은 코드도 쪼금 잡을수 있게되었다. 책에는 쓸수있는것도 있었다. 나는 아직 쓰진 않았지만,, 처음엔 기타와 친해지기 라는게 있었는데 기타에대해서 설명해주고 아까 말했듯이 자세, 종류등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었다. 그래서 기타와 친해지기라는 제목이 있었던것 같다. 이 책에는 알고 배울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그래서 기타에댜해 안것도 많았다. 예를들자면 기타는 적당히 습한곳에 있어야한다. 왜냐하면 너무 건조한곳에 있으면 구부러진 나무가 펴지기때문에 적당히 습한곳에 있어야한다. 그렇다고 너무습한곳에 있으면 안된다. 과학시간에 배웠듯이 곰팡이가 자랄수 있다. 큐알코드가 있어 영상으로 보고 배울수있다. 그래서 더 유용한것 같다. 간단히 시간날때 봐도 다 볼수있을정도로 조금 얇다. 그래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솔직히 집에 읽을책도 없고 그랬는데 이 책이 있어서 좋았다.사이즈도 기타 케이스에 넣을수 있늘만큼의 크기여서 더 실용적이다. 나중에 이 책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기타를 잘 칠수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독학으로 배우는거라 잘 못할수도 있으니깐 천천히 다시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유명한 곡들도 많아서 들고다니면 악보 대용으로 쓸수 있을것 같다. 나고 엄청 못하니깐 이 책을 읽고 더 열심히 해서 꼭 잘 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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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0: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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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망루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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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잔망루피 책을 산게 기억이 나서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은 잔망루피의 일상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 이다. 근데 엄청 현실적이다. 그래서 재미있고 공감이 가는것 같았다.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진상 손님을 만난 에피소드도 있었고 되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래서 심심 할 때 읽기 좋았다. 그래서 한권을 다 읽었는데도 재미 있어서 또 읽었다. 몇몇 친구들에게도 빌려주었다. 빌려준 친구들도 재미있었다고 했다. 집에서도 심심할때 읽어서 심심하지 않았다.조만간 학교에 가져와서 읽을 예정이다. 내 방 책장에 있는데 조만간 꺼내야겠다. 학교에 가져가면 친구들에게 빌려주어야겠다. 볼 친구들은 있을까? 잔망루피가 되게 현실적이라서 더 웃기고 재미있었다. 그림체도 귀여웠다.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인가? 무튼 유명한 짤을 그리신분께서 그렸다. 그래서 그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가 인상깊었다. 그리고 회사생활도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데 루피가 집에 가고싶다는 표정을 할때가 많아서 공감된다. 아마 다른 친구들도 공감할것 같다. 루피는 먹을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았다. 루피는 동물인데 루피 친구들은 다 인간이여서 뭔가 좀 어색했다. 하지만 루피는 적응 한것 같았다. 루피의 사람 친구들도 적응한것 같았다. 책에서는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엄청나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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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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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센 뤼펭(수상한 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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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한 신사가 뤼펭을 밧줄로 꽁꽁 감싼 뒤에 한부인의 금과 뤼펭의 돈과 서류들을 다 가져갔습니다. 그리고는 그 신사는 멀리 도망가버렸습니다. 뤼펭을 그렇게 만들고 물건을 훔쳐 도망간 그 남자를 보고 너무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인과 뤼펭은 다음역에서 내려 경찰에게 신고를 했습니다. 뤼펭은 경찰과 뤼펭의 부하들과 함께 뤼펭의 물건을 가져간 그의 지역을 추리했습니다. 뤼펭은 10시 50분 아미앵행기차를 타고 가려는 수상한 남자를 추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부하들과 함께 그를 잡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을 다 짜고 다르네탈 기차를 탈려고 하는데 3분전에 떠나고 없었습니다. 한발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그리고 다시 기차시간표를 보고 19분뒤에 븨시역에 도착한다는것을 알고 자동차를 타고 쫒아갔습니다. 기차를 쫒아가고 있는 그때! 한 남자가 언덕을 향해 뛰어내렸습니다.그것을 보고 정말 위험하다는 행동을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언덕으로 재빠르게 달려갔습니다.따라가 보니 물건을 훔친 그가 맞았습니다.  그리고 뤼팽은 그남자를 쫒아가서 주먹을 날렸지만 그 남자는 피해서 주머니에 있는 권총을 빼서 뤼팽을 향해 쏠러는 그때! 뤼팽은 그의 옷깃을 잡고 목을 세게 훠둘렀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용감하게 싸우는 뤼팽이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뤼팽은 물건을 돌려주면 경찰을 부르지 않고 나의 부하로 삼아준다는 조건을 걸자, 그는 재빨리 물건을 주고는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뤼팽은 그에게 거짓말을 치고 바로 경찰한테 알리고 그는 잡혔습니다.뤼팽에 조건이 자신에 소중한것을 다시 얻었지만 거짓말을 쳐서 뤼팽이 정이롭지만은 않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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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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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의 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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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읽었던 책이라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nbsp;<br>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좋아하는 게임에 이 책의 이야기가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어쩌다가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차가운 마음을 가진 눈의 여왕의 거울이 깨져서 주인공 게다의 친구 케이의 눈에 들어가게 되고 그러자 케이는 차가운 마음이 되고 눈의 여왕에게 잡혀간다. 그리고 게다는 케이를 찾으러 가게 된다. 그리고 길을 가던 도중에 어떤 꽃집 할머니가 갑자기 게다에게 최면을 걸고 자기 집에서 살라고 하였지만 장미꽃을 보자 갑자기 케이가 생각이 나게 되어서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왕들.. 병사, 요정, 새 등등 많은 생명체들을 만나고 어쩌다 보니 눈의 여왕의 성까지 오게 되었다. 그런데 차가워져 버린 케이의 마음 때문일까? 케이는 게다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게다의 간절함이 케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서 케이의 기억은 깨어나게 되고 그렇게 눈의 여왕을 내버려 둔 체 둘이서 마을로 도망을 가서 케이와 게다는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고 한다. 가 대충 요약한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뭔가 나도 마법을 쓸 수 있게 될까?라는 이상한 망상을 잠깐 아주 잠깐.. 했었다. 내가 또 N이라서 상상을 좀 많이 하기 때문에 사고도 많이 치게 된다. 뭐 어쨌든 간에 이 책 조금은 재미있었다. 눈의 여왕 이 책이 감동적인 요소도 조금은 있고 전개가 신기하게 흘러가서 재미있던 것도 있던 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게다가 조금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사람 하나 찾겠다는데 최면까지 걸렸지만 그래도 엔딩은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이 책도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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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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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 제발 좀 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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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 어느날 세종대왕에 관련된 책을 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세종'은 1397년, 아버지 이방원과 어머니 민 씨 사이에서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세종은 어려서부터 하루종일 책만 읽는 책벌레였다. 세종이 12살이 되던 해에 세종은 왕자로서 충녕 군이라는 이름을 받게 된다. 그러다 22살이 되던 해에 맏형 양녕이 쫓겨나면서 갑자기 세자가 되었다. 그 뒤 두 달 후 조선의 네 번째 임금이 되었다. 그렇게 임금이 된 세종은 이종무를 시켜 대마도를 정벌하고, 궁궐 안에 '집 헌 전'을 설치하고 인재를 뽑아 연구하도록 했다. 또 활자를 만들어 책을 더 빨리 인쇄할 수 있도록 하고, 죄인이라도 함부로 때리거나 죽이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만들었다. 그리고 세종은 1429년 우리나라의 농사하는 법이 다 나와 있는 농사 책인 '농사직설'을 펴냈다. 1430년에는 각 도의 관리와 백성들에게 세금을 거두는 방식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적인 여론 조사였다. 세종이 36살이 되던 1432년에는 맹사성을 시켜 우리나라 지리 책 '신찬 팔도지리지', 백성들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도록 '삼강행실도'등을 펴냈다. 그 뒤 발명가 장영실과 일성정시의, 측우기, 혼천의, 자격루, 앙부일구 같은 위대한 발명품들을 많이 만들어 냈다. 1443년, 세종은 건강이 나빠져 세자 문종에게 일을 대신 맡기고, 지금 우리가 쓰는 한글, '훈민정음'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신하들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 세종은 무척 괴로워했다. 그럼에도 세종은 뜻을 굽히지 않고 백성들이 훈민정음을 배우고 익히도록 널리 알렸다. 그리고 1450년, 세종은 54살이란 나이에 오랫동안 병을 앓다가 막내아들 영응 대군 집에서 돌아가시고 마셨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세종대왕님 덕분에 지금 우리가 편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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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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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을키우는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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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학교에서 용을키우는아빠라는책을읽었다 용을키우는아빠는 진짜용 을키우는개 아니라 등에용문신을하고 사는아빠롸 딸에이야기다. 너도2012년 용띠여서 아빠도 용 나를키우고있다. 이제이야기 시작 어느날 어는한 여학생이있다 그여학생은 어는 남학생과 학교를사기전 말싸움을 하고있다.무슨 내용으로말싸움을하냐고 아 호랑이가더 쎄니,용이더쎄지 말싸움을하고있다. 여학생은 용이더쎄다고 했다왜냐하면 그여학생레 아빠가등뒤에 용무신을하고있기때문이다. 남학생은 호랑이가 더쎄고 용도이길수있다고말했다. 그둘은 월래 학교에서만 만나면 싸우는친구 사이었다. 그러세 말싸움이끝난뒤 어는 라빠와함께는 캠프가 왔다. 아맞다 그여학생에 아빠에대해서말을못했네 말해쥴께 그여학생에아빠는 등뒤에 용문신을하고있고 사고있는사람이다. 나는그레서 이제다시이야기로 출발 이제 먼저 캠프에서 아빠등에엎혀모다뺏기 게임 그런데 매일 학교에서. 싸우던 그둘이됬다. 그중에서 게임이시작됬다. 스 여학생이먼저 모자를빼서 그여학생이이겼다. 그리고나서 그여학생아빠가 더워서 옷을벗었더니 용문신이 나타나 그남학생 은 그아빠가 조폭이라면 학교에소문을퍼트리고다녀 그여학생이 아빠가창피해줘 아빠를무시하고다녔다. 그아빠는 옷을벗으려고하면 벗지말라고해 매일맞고다녔다. 그리고나서 아빠에세미안해져 이제은아빠를무시하지앉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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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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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극기를 든 소녀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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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립을 위해 싸운 용감한 여성들의 관한 이야기다. 난 처음엔 여성 독립운동가 라면 유관순열사 밖에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여러 여성 독립운동가분들을 알았다. 먼저 첫 번째로는 윤희순 열사다. 윤희순 열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병장 이셨다. 아버지와 남편이 의병을 하러 가자, 윤희순 열사는 같이 의병장이 되고 싶었지만 가정을 돌봐야 해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아들을 돌보았다. 그렇지만 일본 놈 들은 매일 집에 들이닥쳐서 협박을 했다. 하지만 윤희순 열사는 일본 놈 들 이 들이닥치면 들 이 닥치는 대로 더욱더 강해졌다. 그로 윤희순 열사는 의병이 되도록 결심했다. 그리고 윤희순 의병장의 의병대는 바로 여성 의병대이다. 윤희순 열사의 의병가의 제목은 왜 놈 대장 보거라였다. 그리고 1910년 결국 나라를 빼앗기고 만다. 윤희순 열사는 고향을 떠나 중국에서 훈련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윤희순 열사는 노학당이라는 학교를 지었 을 때 윤희순 열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데 중국까지 쫓아온 일본 놈들이 노학당 문을 닫게 했다. 윤희순 열사는 낮에는 공부를 하고, 밤에는 칼을 들며 싸워야 했다. 이런 고된 하루를 보낸 윤희순 열사는, 어느 날 아들이 고문을 받아 목숨을 잃자, 너무나 큰 슬픔에 열흘 만에 숨을 거두셨다. 2번째 이야기는 여성 교육의 선구자 김란사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김란 사 선생님은 여성들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던 시절, 스스로 관습을 깨고 세계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 됐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걸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알리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그리고 그 김란사선생님은 유관순의 스승이 되었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항상 우리나라는 저 꺼진 등불과 같다.라는 말을 하시곤 했다. 특히 유관순은 선생님의 말을 깊게 새기는 듯했다. 선생님은 베이징에 가서 파리로 갈 생각이었다. 베이징에 도착한 다음날, 김린사 선생님은 영원히 깨어나지 못했다. 시심을 확인한 미국인 선교사 베케는 시신이 검게 변해 있었다고 한다. 3번째 이야기는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김마리아열사의 이야기다. 김마리아 열사는 일본에서 유학을 갔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김마리아 열사는 한국에서도 만세운동을 한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만세운동 당을, 김마리아 열사의 외침으로 시작해 만세운동이 시작되었다. 김마리아 열사는 결국 서대운 형무소 5호(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혹독한 고문을 받고 겨우 빠져나왔지만 또다시 갇히고 말았다. 풀려 난 후 안창호 선생님은 좋은 신랑감을 소개해주었지만 김마리아 선생님은 나는 이미 대한 독립과 결혼했다며 거절했다. 그리고 김마리아 열사는 1944년에 목숨을 잃고 마셨다. 4번째 이야기는 3.1 운동의 불꽃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다. 유관순 열사는 뜨개질하는 것 을 매우 좋아했다. 그런데 빚을 못 갚고 피투성이가 된 아빠를 보고 독립운동가라는 꿈을 꾸었다. 김린사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고, 친구 5명과 함께 3.1 운동을 하러 간다. 유관순열사는 결국 감방에 갇히게 되고, 감방에서 만세를 불렸다. 결국 유관순열사는 독방으로 옮겨지고, 세상을 떠나고 만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손가락을 자른 여성 독립군 남자현여사의 이야기다. 남자현 열사는 손가락을 세 번 잘랐다. 첫 번째는 나라를 뺴앗겼음을 기역 하기 위해, 두 번째는 조선 사람끼리 힘을 모으기 위해, 세 번째는 전 세계에 우리의 억움함을 알리기 위해서다. 남자현 열사는 남편의 죽음을 가슴에 묻고, 배에 있는 아기를 위해 집에서 일본 놈들이 설쳐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남자현 열사는 3월에 만세운동이 치러진다는 것을 듣고 목이 터질 만큼 만세를 불렀다. 그 뒤로 남자현 열사는 의병이 되고 네 번째로 손가락을 자르고, 피로 하얀 천에 조선 사람은 독립을 원한다!라고 글을 썼다. 그리고 남자현 열사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여섯 번째 이야기는 최초의 여성 비행사 귄기옥선생님의 이야기다. 귄기옥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비행사라는 꿈을 꿔 왔다. 그리고 매일매일 비행을 연구하며 산 결과, 비행사의 꿈이 시작되었다. 마침내비행사가 되어, 하늘에서 일본군과 싸움을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비행사가 되어, 하늘에서 일본군과 싸움을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독립을 이루고, 귄기옥 선생님은 웃음을 지으시면서 세상을 떠나셨다. 이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난다.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해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편견에 맞서 싸운 독립운동가분들이 대단하시기도 했다. 나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끝!</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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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3: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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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과학자가된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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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꼬마과학자가된소년이라는책을일었다.이 이야기는꼬마거지소년이 곤충에대해알고많은걸연구해만들어진 꼬마과학자된이야기를담은책입니다.어느날아침 학교에 거지소년이있었습니다. 이 거지소년은 매일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를당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받았던 소년입니다. 그런데 반에 똥파리가드러왔는대 그똥파리를잡아다가 선생님은 소년을 교무실로불렀습니다. 쌤은이렇게말했습니다. 파리를 어디서 그렇게많이밥았니라고 무었습니다. 소년은 머뭇거리다가 목소리로 입을열었습니다. 집에서요... ...라고요 쌤은 지앞?집이 어딘데라고물었습니다. 소년은이렇게말했죠 산밑 쓰레가장 옆이요... ...&nbsp; 라고요 쌤은 파리를왜잡았냐고묻아 말했습니다. 파리가 무슨말을하고있는지 알고싶어서요... ... . 라고요.쌤은 소년을과학실로대려가 탐구를 시작해서 소년을 곤충에대해 잘알게되 그 소년은 과학자가 됬고 친구들에게 큰인기를 얻었다고합니다드리고 많은곤충들을잡아 우리상자에보관을해 틴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친구들에게 곤충에종류 곤충에댜한 그림 글을설명해주면서 친구들에게 곤충에대해알려주고 소년은 학교에 곤충과락자가되 거지이던아이가 과학자가되 친구들에게 큰감심을가졌습니다. 조는그리고알았습니다. 예전에는 거지이고 놀리고 까돌렸던아이가 곤충에대해알고 곤충박사가되 친규들에 큰 감삼을가지고 인기가 있다는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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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3: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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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레벨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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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레벨업 나는마지막레벨업이라는책을읽었다. 책에서선우라는주인공이있었다. 선우는학교에서왕따를당하면서. 다른애들이돈을빌려달라고하면 돈을빌려줬지만 다른애들은돈을빌리고 돈을갚지도않았다.그레서선우는vr을하러게임장에갔다.게임장을갔는데 그가게에서형이 반감게 선우를기분좋게안사를하고1만원을내고vr안경을쓴뒤 게임을시작했다.안에서는공룡이나곤충을이용해 타고다녔다.타고다니면서언떤친구를만나그친구와친해졌다.그친구와게임속에서뛰어다니고즐겁게놀았다.그런데그순간어느날그친구는사라졌지만선우는용기를내었고다시혼자서햐보았다는게신기했고나도선우처럼용기를내고한번해본일을최선을다하고끝까지하고열심히하는사람이되어남을도운는사람이되는사람이되는사람이되겠음니다.&nbsp;내가읽은책중에서가장재미있고 선우가게임을하면서친구를만나서용기를얻었다는게신기했고나도무슨일을할때책임룰지고용기를내야겠다고생각했다나도성실하고단정한사람도되고네가하는일을 열삼히 하고 게이름피우지않는 사람이되도록노력하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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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4: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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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금꽃이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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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소금꽃이피었습니다.<br>나는오늘1교시독서시간에 독서쿠즈대회책 소금꽃이피었습니다라는 책을읽었다.니책 조선시대때 아이들이 모텨무궁아꽃이피었습니다.라는 놀이를라는 놀이중에하나입니다.무궁아꽃이피었습니다란 놀이는술래를정해 술래는 뒤를돌아 무궁나꽃이피었습니다라고 하면 술래는뒤를돌아 하고있는아이들이 굴래가뒤로 돌때는 얼음땡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움직이면 바로잠혀갑니다.그리고 남은아이들이 잡아간아이들을풀어 술래가 뛰면서 아이들을 잡으러갑니다 잡힌사람은 술래가되 이런방식을반복하는놀니입니다. 아이드응 소금위에서 무궁아놀이릉하면서 놀고 노는 이야기입니다.아이들에 아버지들은 매일 한두명씩 일본인 에게 잡해가 한동안 오지못했습니다.그레서 다른가족들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가족들은 안잡아가면서 은근 소금을 하는사람들만 잡아가는것입니다. 그레서 소금을 재취 하는사람들은 몇일이되도 안오자 아이들은 아빠를기다렸고 그렀지만 아빠는 돌아오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는날 아빠가 돌아왔습니다. 너무기쁜 나너지,소금장 앞에서 파티를하고, 춤을추고, 맛있는것을먹으니 엄청 길고재밌는파티를 하였습니다. 일본인 들은 좋은줄알아라고하면서 떠났고 우리나라가 이겨 대한독립 만세를부르면 지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이책을보고 진짜 우리나라가좋고 좋다는걸 알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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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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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민주화운동 ㅠ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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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5.18민주화운동이라는책을읽었다. 민주화운동이란 광주에서 일어난 것이다. 나는먼저이었게생각했다. 민주화 운동중에서 무슨일이있었는지이제이책에대해 알아보갰습니다.먼저 광주에서는 남자는 머리가 길면 경찰에걸리기 때문에머리를강재로 잘라야하고 ,여자는 짦은치마를 입은걸를 걸리면 경찰서로 잡혀가 대나무 자로 매일치마길이를 쟀습니다.또 광주에서는 노래를부르면 안되는노래가있습니다. 거짓말이야 라는노래는 사람들을 믿지못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 금지! 아침이슬 이라는 노래는 노랫말에 나오는 ‘태양’이 북한을가리킨다고 하여 금지! 왜불러는 반말을 해서금지!&nbsp; 전재준 이라는 사람은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입니다.전재준은 친구들이랑 놀다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그리고5.18민주화운동때 주었던 두사람에영혼 결혼식을 하기위해 ‘님을 위한 행진곡’이라는노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5.18민주화운동에대해알았다또이번에한번더 알려줄게있다. 예전 4.16세월호 사건&nbsp; &nbsp; 아시나요. 이책에서 5.18엄마가4.16엄마에게 현수막으로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마시오’라고했습니다. 다음에는 전남대학교병원 이라는곳은 상처를 입은 시민과 시민군을 헌신적으로 치료한 병원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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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4: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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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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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관순열사님의 관한 책을 읽었다. 곧 5학년 2학기 사회 단원에 역사 관련 단원이 나오니 미리 역사에 대해서 조금 알기위해 이 책을 읽었다. 그런데 유관순열사님의 생은 멋지고도 안타까웠다. 유관순열사님은 일제강점기 때의 독립운동가 이셨다. 유관순열사님은 1902년 12월 16일에 충청남도에서 태어나셨다고 한다. 유관순열사님은 생각보다 용감하고 대단하신 분 이시다. 유관순열사님은 3.1 운동에도 참여하시기도 하고, 3월 5일 만세시위에도 참여하셨습니다. 나는 책임감도 별로 없고 용기도 많이 없다. 하지만 유관순열사님은 책임감도 있으시고 용기도 많으신 것 같다. 그만큼 유관순열사님은 자신이 살고있는 나라를 사랑 한다는 걸 알수있었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처럼 유관순열사님의 일생을 담아놓은 책입니다. 정말 리얼하고 생생한 책입니다. 유관순열사님은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은동(만세시위)을 하시다가 체포 되었다.유관순열사(님)은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1920년 9월 28일 17살 어린나이에 안타깝게도 사망하셨다. 단지 만세시위(독립운동)을 했다고 고문을 하다니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순사들은 어린이가 어른에게 말대꾸?를 한다고 생각했겠지만 유관순열사(님)은 나라를 되찾고 싶어 그랬던것이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우 17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 돌아가시다니, 이제 막 빛을 보는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유관순열사(님)은 어린나이에 사람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만세 시위를 주도 했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을 읽으며 가장 멋졌던 장면은 유관순이 오빠의 권유로 상고했을 때 재판장은 이렇게 말했어요. " 석방되어 나가고 싶지 않느나? " 하지만 유관순은 이렇게 말했어요. " 조선 천지 모두 다 자유가 없는 감옥과 같다. 진정한 자유는 독립뿐이다. 나는 단지 내 나라를 찾기 위하여 만세를 불렀을 뿐이다. 대한독립만세 " 정말 멋졌고 유관순의 용기에 박수가 절로 나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전에도 생각 했었지만 그래도 유관순열사(님)은 정말로 훌륭한 독립운동가 였던 것 같다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던 책인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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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6: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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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상을 받다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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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기 책의 제목처럼 나도 상을 많이 받고싶다. 나는 그렇게 상을이 받아본 적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나도담이 부럽기도 하다. 나도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을까?<br>&nbsp;도담이의 반에서는 항상 아름이가 1등을 했다. 그래서인지 도담이도 상을 받고싶어했다. 결국 도담이도 상을 받기로 결심한다.&nbsp;<br>&nbsp;나는 이런 도전을 응원해 주고 싶다. 누구나 상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한다면 말이다. 이런거를 한번씩 한번씩 계속 도전한다면 결국 상을 타는 날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도담이는 여러가지에 도전했지만 결국 떨어지고 만다. 그걸로 슬퍼서 가온이 부모님의 블록가게 앞에 앉아있는데 가온이 어머니가 들어오라고 하셨다. 결국 가온이는 블록가게에 들어가서 자기가 엄마랑 아빠랑 살고싶은 집을 끝까지 만들고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걸 복 가온이 아빠께서 홍보겸 유튜브에 올렸는데 그 작품이 세계블록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br>&nbsp;이렇게 노력을 하다 보면 결국 세계적인 상까지 받게 된다. 그것도 블록으로. 나도 이런 세계적인 상을 받고 싶다. 그러면 나도 유명해 질텐데.<br>&nbsp;이곳에서 나는 아름이가 너무했다고 생각이 든다. 아름이는 도담이가 못하자 계속 놀리면서 다음 대회는 나가지 말라고 한다. 이 대회에 나가는것은 자신의 마음대로인데 말이다. 자기가 상을 많이 타서 뭘 좀 잘 한다고 이러는것이 말이다. 아름이도 이런 생각과 습관은 고쳐야 한다. 오히려 친구를 응원해 주어야 한다.<br>&nbsp;이 책에서는 자만하고 친구를 놀리면 않된다는 교훈을 받았다. 계속 이렇게 놀리기만 하면 오히려 자기가 나중에 당할 수도 있다. 그 친구가 세계적인 상을 타거나 여러상을 타서 다시 놀린 친구의 콧대를 납작하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항상 겸손하고 친구를 놀리면 않된다.<br> 모든 작가님들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하시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을 써 내가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더 재미있고 책의 흥미도를 높혀준다. 나도 한번은 작가가 되고싶다고 생각한적이 있다. 작가님께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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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0: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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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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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면제사유<br>•두드림 학교 참여(면제 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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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1: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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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은 어디에서 올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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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면 당연히 해가 우리를 비추고 있다. 날씨가 흐려서 구름에 가려져도 해는 열심히 빛을 내고 있다. 우리가 잠든 밤에도 빛은 있다. 달빛도 있고 가로등이나 조명등 많다. 우리 주위에는 늘 빛이 있다. 집 안이 어두우면 전등을 켜고, 바깥이 어두우면 가로등이나 손전등을 킨다. 빛이 전혀 없는 곳은 아주 드물다. 햇빛은 해에서 나오는 빛이다. 해는 아주 뜨겁고, 우리에게 빛을 비춰준다. 별빛은 별에서 나오는 빛이다. 별은 아주 뜨겁고, 우리에게 빛을 비춘다. 뜨거운 물체는 빛을 낸다. 촛불의 불꽃, 손전등의 작은 전구, 전기스탠드의 큰 전구 모두 뜨겁다. 못은 빛을 내지 않는다. 하지만 못을 불에 달구면 어떻게 될까? 못을 뜨겁게 달구면 빛을 낸다. 처음에는 붉은빛을 내다가 더 뜨겁게 달구면 노란빛을 내고, 조금 더 달구면 하얀빛을 낸다. 전구도 이렇게 빛을 낸다. 스위치를 켜면 전구 속에 있는 가는 선이 뜨거워진다. 그 선이 아주 뜨겁게 달구어지면 환한 빛을 내게 된다. 물체가 빛을 낼 만큼 뜨거워지면, 우리는 그 물체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람, 의자, 나무, 풀, 바위, 책 따위는 뜨겁지도 않고 빛을 내지도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그 물체들이 햇빛이나 촛불이나 전구의 힘을 받기 때문이다. 빛이 물체에 닿으면 고무줄처럼 튕겨 나오는데, 이것을 '빛의 반사'라고 한다. 빛의 반사는 4학년 과학시간 때 배운 걸 기억하면 좋다. 빛이 어떤 물체에 반사되어 우리 눈에 다다르게 될 때 그 물체를 볼 수 있는 거다. 우리가 나무와 풀, 바위, 새를 볼 수 있는 것도 햇빛이 비치기 때문이다. 햇빛이 마무와 풀 따위에 반사되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다.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여행을 기서 지구를 볼 수 있는 것도 햇빛이 지구를 반사하기 때문이다. 이런 빛들은 태양에서 온다. 빛이 없을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까? 빛이 소중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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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2: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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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의 뼈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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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뼈대는 많은 뼈로 이루어져 있다. 이 뼈들이 바로 우리 몸의 형태를 만들어준다. 고무찰흙에는 뼈가 없기 때문에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작은 인형을 만들었다가 다시 뭉치고 주물러서 꿈틀꿈틀 뱀은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절대로 모양을 바꿀 수 없다. 우리 몸속에는 단단한 뼈가 있기 때문이다. 꼭두각시 인형도 뼈가 있다. 하지만 나무와 줄로 만들어진 가짜 뼈다. 단순한 나무 의자는 앙상한 뼈대 같다. 나무 의자를 솜으로 채우고 천으로 덮으면, 근육과 피부로 뼈대를 감싸는 것과 같다. 하지만 우리 몸의 뼈대와는 다르다. 우리 몸은 수많은 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뼈대는 20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손과 발에는 특히 뼈가 많아, 모두 60개의 뼈가 있다. 큰 뼈도 있고 작은 뼈도 있고, 넓적한 뼈도 있고 둥근 뼈도 있다. 뼈는 대부분 아주 단단한데, 이런 단단한 뼈들이 우리 몸의 모양을 잡아 줍니다. 귀와 코에 있는 물렁뼈는 귀와 코의 모양을 만들어 준다. 물렁뼈는 다른 뼈보다 연하기 때문에 구부릴 수 있다. 이발사가 머리를 자르려고 귀를 살짝 접어도, 귀는 부러지지 않는다. 물렁뼈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구경하려고 유리창에 코를 납작하게 대본적이 있나요? 코는 아프지도 않고 부러지지도 않는다. 또 유리창에서 코를 떼고 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와있는다. 한 번 코를 납작하게 눌러봐요. 콧 속에 물렁뼈 때문에 코가 납작해질 거다. 때로는 뼈가 부러지기도 한다. 한 번은 구름사다리에서 떨어져 뼈가 부러진 친구들이 있을 거다. 그럼 의사가 엑스선을 찍고 뼈를 서로 맞추었다. 그런 다음 뼈가 움직이지 않도록 팔에 단단한 석고 붕대를 감았다. 그러고는 팔을 받쳐주려고 목에 삼각 붕대를 둘러주었다. 여러 주 동안 석고붕대를 감고 있어야 한다. 그러는 동안 뼈가 자라서 원래 상태로 되었다. 석고 붕대를 때어있을 때 뼈는 다 나아있는다. 뼈는 몸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조금씩 자란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자라기 시작해서 키가 다 클 때까지 계속해서 자란다. 손에 있는 뼈도 점점자라고 모양도 변한다. 이렇게 우리 몸에 있는 뼈는 우리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고 설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므로 뼈는 우리 몸에서 소중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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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2: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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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지기(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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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대지기 책은 감동만화이다. 등대지기 책에 주인공 재우는 등대지기라는 일을 하였다. 그리고 재우와 같이 일 하던 정 소장이 있었다. 정 소장은 등대지기 일을 한지 무려 42년이나 되었다. 하지만 정 소장은 등대지기 일을 그만할 생각이었다. 그러다 재우에게 한통의 전화가 오게 되었는데 그 전화를 건 사람은 바로 형이었다. 하지만 형과는 연을 끊은 지 좀 되었다. 형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고. 명문대학 법학과에 입학했으며 사법고시 1차를 통과할 정도에 엄청난 공부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형의 어머니는 얼마나 행복했을지 짐작이 간다. 하지만 그 공부도 거기까지일 뿐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형은 어머니가 힘들게 번 돈으로 놀기만 했다. 6년 동안 2차 시험을 통과하지 못해서 공부를 하지 않게 된다. 정말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되는데 왜 포기했는지 이해가 안 됐다. 며칠 후 재우는 서울에 사는 형과 누나를 보러 서울에 올라갔다. 하지만 재우는 거기서 충격적인 말을 형에게 듣게 된다. 바로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어린 손자 장난감을 차지하겠다고 싸우면서 심각한 치매에 걸리셨다. 그리고 재우는 어머니가 있는 방문 앞에 자물쇠가 걸려있는 것을 보고 조금 충격 먹은 표정이었다. 그 방을 들어가니 어머니는 정말 방치된 정도였다. 그리고 형은 뉴욕으로 출장을 가야 한다고 재우에게 어머니를 잠시 봐주라고 부탁하며 재우와 어머니는 섬에 같이 오게 되는데 하지만 큰일이 발생하게 된다. 재우는 어머니를 잠시 섬에 두고 정 소장과 같이 섬을 나오게 되는데 저녁이 되어도 재우가 오지 않아서 어머니는 바깥으로 나와 기다리다가 그만 바다에 빠지게 되었다. 다행히 철용이가 어머니를 구해주어서 큰 사고까지는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난희가 오게 되었다. 난희는 재우에게 재우가 모르던 말을 듣게 되었다. 그 말을 듣고 재우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게 되었다. 바로 재우의 형이 뉴욕에 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따졌지만 달라지는건 없었다. 재우는 그냥 여기 있기로 한다. 그래서 재우는 난희와 어머니랑 같이 섬에 있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가위를 들고 난희의 방에 몰래 가서 난희의 머리카락을 잘라버렸다. 재우는 그것을 보고 순간 너무 화가 나 그만 어머니의 팔을 쌔게 때리게 되었다. 그 뒤로 난희는 섬을 떠나고 어머니는 그 충격 때문에 밥도 먹지 않게 된다. 재우는 미안했다. 그리고 결정했다. 어머니를 요양원에 맞기 기로 재우는 요양원 가기 전 어머니에게 반지를 사주려고 잠시 갔다 오는 사이 어머니는 사라졌다. 재우는 하루종일 찾다가 어머니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재우는 어머니를 섬에서 같이 있기로 한다. 그러다 눈이 많이 오는 크리스마스에 어머니와 섬에 단 둘이 있게 된다. 재우는 저녁에 어머니를 방에 두고 등대를 고치다 그만 눈에 깔려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등대로 찾아와 어머니에 옷을 재우에 거 덮어주고 재우는 살았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죽게 된다. 재우는 이제 어머니를 보내주고 섬을 나가게 된다. 나는 마지막 부분이 가장 슬펐다. 왜냐하면 어머니는 옷을 덮어주고 엄청 추웠을 텐데 추은 티 내지 않고 오히려 뿌듯한 표정이었다. 이 책은 그림도 크고 글도 적당해서 읽기 참 좋은 책인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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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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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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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두드림 학교에서 읽게되었다.이책은 재우라는 등대지개가 있다. 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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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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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100%)</title>
         <author>yeop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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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습도움닫기 참여(80%)<br>두드림 학교 참여(2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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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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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지 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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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em>이 책을</em> 읽게 된 이유는 항상 눈에 뛰어서 언젠가 읽어야지 하다가&nbsp; 지금 이 책 을 읽어 보았다 그리고 이 책에 이름이 거지 옷? 원님 옷&nbsp; 이어서 재미있어&nbsp; 보여서&nbsp; 읽어 보았다. 옛날 어느 고을에 새로 온 원님이 왔는데&nbsp; 원님이 가장먼저 해야 되는게&nbsp; 고을의 인심이 어떻지 살피고 백성들을 마음씨가 어떤지 알아야 고을을 잘 다스를 수 <em>있어야지만 돼</em> 어떻게 하면 백성들을 마음씨를 잘 <em>아라볼 수</em> 있을까 하다가 <em>원님은</em> 그러고 어떤 한 백성에게 심부름을 시켜아이에게 시켜 허름한 옷을 한벌을 <em>사 오라고</em> 했어 원님은 옷을 <em>갈아입고</em> 가난한 집으로 갔어 문 앞에서 배가 고파서 밥 좀 얻어먹을 려고 말했고 원님은 훑어보더니 방문을 닫아 버렸고 하인이 원님을 헛간에 세워 놓고는 행랑채에 딸린 부엌으로 들어가고 <em>밥상을 내놓고</em> 밥을 먹었다. 원님은 이번에는 윗마을 박서방네 집으로 찾아가 원님이 부르자 박 서방이 방문을 열고 나왔다 그리고 박서방이 누추하지만 방으로 안내하고 박서방은 <em>원미을</em> 방으로 들이고는 아내를 부러 상을 내 오라고 했고 조금뒤 밥상이 들어오고 <em>김부 자네서</em> 밥을 머고 왔는데도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웠고 나서 며칠 뒤 원님은 김 부자네 집을 화려한 옷을 입고 차려입고 잘 생긴 말 타고 갔지 하인이 문을 열었는데 고을 원님이 오셨고 그 소리에 김부자가 방문을 활짝 열었고 버선발로 나와 안의로 들어가자고 했다. 김부자는 원님을 보고 전과 다른 <em>밥상을 내 왔다.&nbsp;이부분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인것 같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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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6: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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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 치는 왕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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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미 있어 보여서 읽어 보았다.옛날에 한 왕자가 살고&nbsp; 있었어요. 왕자의 나라는 크지 않았지만&nbsp; 신부른 맞을 만크은 되었고 욍자는 용기를 내어 제일 큰 나라의 공주에게 결혼 하자고 말했어요 욍자는 용감하고 늠름하기로&nbsp; 이름을 떨치던 사람이었어요 그러서&nbsp; 그의 청혼 이라면&nbsp; 고맙게&nbsp; 받아들옂줄 공주가 어림잡아&nbsp; 한 백명은 됐을&nbsp; 거예오.왕자의 아버지는 무더에는 장미 나무가 자라고 이 꽃은 5년에 한번씩 꽃 피는 아름 다운 나무이였지만 그때는 한송이의 장미꽃이 피었는데 항기만 맡아도 모든 걱정과&nbsp; 슬픈이 씻은 듯 사라지는 신기한 꽃이었지만 왕자에게는 아주 잘 부르는 꾀꼬리 한 마리가 있었는뎌 모두 다 합친 것 처럼 예쁘게 노래를 불렀고 왕자는 장미 꽃과 꾀꼬리를 &nbsp; 공주에게 선물을 하기로 했어요&nbsp; 그래서 은 상자 두개에 담아 보냈어요 왕은 공주와 시녀들이 소꿉놀이를 하고 있는 큰 바으로 선물을 가져도록 했고 공주와 시녀들은 소꿉놀이를 좋아해서  다른 놀이를 아예 하지도 않았고 공주는 선물  상장를 보고  손뼉을 치며 기뻐했고 자고 귀여운고야미 한 마리가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상장를 열어보니  장미꽃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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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6: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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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쥐 조니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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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보았다. 도시 쥐 조니는 천장에서 태어났다 시골 쥐&nbsp; 티미 윌리는 정원에서 태어났다. 시골&nbsp; 쥐 티미&nbsp; 윌리는 실수로 채소&nbsp; 광주리에 실려 도시로 왔다 어느날 티미 윌리는 채소 광주리에 구멍으로&nbsp; 기어들어가 정신 없이 콩을 먹고 있었고 그러다 그만 깊이 자이 들고 잠꾼들은 광주리를 마차에 실고 있었고 심하게 흔들렸고 말발굽 소리도 들렸다 티미 윌리는 짐 마차가 흔들렸고 마차가 집 앞으로 멈춰고 짐꾼들은 집 안에 내려놓았고 요리사는 짐꾼에게&nbsp; 6펜스를 줬다. 그리고 짐꾼은 짐 마차를 끌고 가고 나서도 조금도 조용해지지 않았고 정원에서 내내 살았던&nbsp; 티미 윌리는 무서워서 죽을 것만 같았다 요리사가 광지리를 열고 채소른 꺼내기 시작했고 겁이 난&nbsp; 티미 윌리가 광주리에서 뛰쳐 나왔고 요리사는 의자 위로&nbsp; 뛰어오르면서 비명을 질렀다 티미 윌리는&nbsp; 사라가 부지깽이를 가지러 간 사이에 광주리에서 뛰쳐 나갔다 그리고 티미 윌리 벽에 뚫린 작은 구멍을 보고 그 구멍으로 얼른 들어갔다. 티미 윌리는 밑으로 떨어져서 쥐들이 저녁 식사를 하는 탁자에 부딪혔고 그 때문에 유리 컵이 세개나 깨졌고 그리고 도시 쥐 조니가 소리쳤다 도시 쥐 조니는 티미 윌리를 아홉 마리의 다른 쥐 를 소개를 했고 모두들 넥타이를 하고 있었고&nbsp; 티미&nbsp; 윌리의 꼬리는 시시해 보였고 도시 쥐 조니와 친구들은 그 사실을 알았고 그들은 예의 바른&nbsp; 쥐들이어서&nbsp; 티미 윌리의 볼품 없는 외모에 대해 묻지 않았고 다만 그들 주 한&nbsp; 마리가 티미 윌리에게 쥐덪에 걸린적이 있냐는 질문만 했다.</div><br>
<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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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7: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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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님 달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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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해님 달님"이라는 전래 동화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어느 마을에서 어떤 떡장수 아줌마가 집에 단둘이 남아있는 오누이에게 가려고 하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호랑이를 만나게 된다. 그러자 호랑이에게 아주머니는 떡을 던지게 되고 그 떡 맛을 본 호랑이는 떡이 너무 맛있어서 아주머니를 계속 따라다니다가 우리 모두가 아는 명언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를 시전 하였다. 그러다가 모든 떡을 호랑이에게 줘버린 아주머니는 호랑이가 잡아먹고 그래도 배가 고팠던 호랑이는 결국 오누이에게까지 잡아먹으려고 찾아가였다. 그런데 호랑이는 오누이가 집문을 열어주지 않자 호랑이는 아주머니의 옷을 입고 오누이를 다시 찾아가게 된다. 그런데 오누이는 호랑이가 내민 손을 보고 자신들의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오누이는 도망을 쳤지만 호랑이가 문짝을 부수고 들어 와서 오누이는 거의 잡힐 위기에 처하고 호랑이가 방심한 그때 갑자기 오누이는 기도를 한다. 그러자 밧줄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오누이는 그 밧줄을 타고 올라갔다. 그런데 호랑이에게는 밧줄이 내려오지 않아서 호랑이도 오누이를 잡아먹기 위해 기도를 하였다. 그러자 호랑이의 앞에도 밧줄이 내려왔는데 호랑이도 밧줄을 타고 올라가다가 밧줄이 끊어져서 호랑이는 떨어져서 죽게 되고 밧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게 된 오누이는 해와 달이 되었다고 한다. 가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이 전래동화라서 그러긴 하지만 이거 너무 현실성이 없는 것 같다. 특수부대도 힘들어하는 밧줄타기을 여유롭게 성공하질 않나.. 호랑이가 옷을 입고 코스프레도 하고.. 호랑이가 떡을 먹지 않나.. 아무튼 조금은 얼탱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내용은 꽤?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나중에도 시간 되면 읽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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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0: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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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렁덩덩 신선 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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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이름도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옛날에&nbsp; 할머니가 혼자 살 고 있었는데혼자 살아서 자식이&nbsp; 없어서 할머니가 자식이 한명 가지고 싶어했는데어느날&nbsp; 할머니가 고추밭을 매다가&nbsp; 알을&nbsp; 하나 주워서 삶아 먹었는데 그 다음날&nbsp; 할머니 배가 불러 오기 시작했는데&nbsp; 그러다가 아기를 낳았는데 낳고 보니 사람이 아닌&nbsp; 구렁이 었고&nbsp; 구러미를 방 안에 놓아 둘 수 없어서 굴뚝&nbsp; 옆에 놓고 덮어 놓고 삿갓으로 덮어 놓았어 할머니 집 아랫 집에는 큰부자가 있었는데 딸만 셋있었고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는&nbsp; 말을 듣고 큰 부자 큰딸이 아기를 보러 왔고 큰 딸이 아기를 보러 왔고 큰딸이 아기가 어디 있는 물어보았는데 할머니는 삿갓으로 덮어 놓은 데에 있다고 말하고 가보니까 아기가 아닌 구렁이를 보고 나서 큰딸은 침을 퉤 뱉고는 집으로 갔고 그리고 나서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는 말을 듣고 둘째 딸도 아기를 보러 왔고 어디있는지 물어보니까 삿갓 밑에 있다고 해서 둘째 딸이 가보니까 아기가 없고 누렁이가 있어서 놀라 둘째딸도 침을 퉈!퉈!퉤! 뱉고는 가버렸고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셋째 딸이 할머니 집에 와서 아기 어디있는지 물어봤어 근데 할머니가 삿갓 밑에 있다고 하자 셋째 딸은 삿갓을 열어 보고 아기가 아닌 누렁이가 있었지만 놀라지 않고&nbsp;할머니에게 구렁덩덩 신선 비가 내렸다고 말하고 삿갓을 다시 잘 두고 나왔다. 그래서 할머니 아랫 집에 살고 있는 큰 부자 셋째 딸이 특이하다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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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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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은 나쁜 걸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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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으면서 "오 나도 이 게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였다. 그래서 엄마에게 이 게임을 해 보자 하니까 너무 복잡하다고 왠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셨다.<br>&nbsp;구호는 어제도 밤새 게임을 하느라 늦잠을 잤다. 결국 그의 형이 깨워서야 일어났다. 그래서 형은 혼을 냈다. 하지만 구호는 그 상황이 화나기만 했다.&nbsp;<br>&nbsp;진짜 이러게 밤을 새며 게임을 했으면 오히려 죄송하다고 하고 잘 해야하는데 구호는 게임에 중독이 되어서 그런지 이 상황이 그냥 화가 났던 것일꺼다.<br>&nbsp;어느날 구호는 너무 머리가 아프고 뜨거웠다. 그래서 엄마께 전화해 학원을 쉬기로 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왔는데 갑자기 3시에 잠이 들었다. 그런데 깨어나 보니 6시 였다! 구호는 놀라서 학원갈 시간인줄 알고 챙기려다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그냥 거실로 나갔다. 그런데 문득 생각이 나서 잠깐 1 시간만 게임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조금 했을때! 엄마와 형, 아빠가 들어왔다.<br>&nbsp;이때 아마도 우리 엄마였다면 3 시간 동안 혼내고 절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구호의 형은 엄마랑 아빠랑 이야기를 하더니 나와서 엄마가 구호의 핸드폰을 빼앗았다.<br>&nbsp;나는 이런 구호가 정말 억울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자기는 그냥 계속 하고 있던 것이 아닌데 엄마와 형, 아빠는 계속 게임을 하기 위해 아프다고 꾀병을 부린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nbsp;이 부분 에서는 구호가 게임 중독 이여서 그런&nbsp; 것 같다. 원래 엄마랑 게임 안 하기로 했는데 말이다.&nbsp; 이 부분은 구호가 엄마랑 상의를 해 가지고 고쳐야 할 부분이다.<br>&nbsp;여기서 나는 교훈을 얻었다. 이렇게 게임만 하면 중독이 된다는것 말이다. 앞으로는 게임을 계속 하지 않고 하루에 조금이나 일주일에 한번씩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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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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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고싶은 키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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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초반에 뭐 읽지?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은 주인공 키위새가 나는 새들을 보며 날고 싶어해서 어떻게 날지 곰곰히 생각 하다가 박쥐를 만났다. 박쥐는 날개 없이 나는 동물도 많다고 했다. 키위새는 결심했다. 비행기를 만들거라고 말이다. 그러곤 깃털을 줍고 다니고, 나뭇가지도 주워서 만들고 노력했다. 마침내 완성했다. 그리고 타려는데 박쥐가 처음이니 도와준다며 같이 탔다. 날아오르니 키위새는 매우 들뜨고 설레고 기뻤다. 하지만 박쥐는 이것 가지고 뭘 그렇게 좋아하냐며 페달이나 더 밟으라고 하였다. 키위새는 그냥 박쥐가 하라는대로 하였다. 그러다 바람이 거세지고 비구름과 가까워졌지만 박쥐는 키위새한테 쫄리면 그냥  내리라고 하고 막 싸우다가 비행선은 날개가 떨어지고 키위새는 떨어졌다. 하지만 날개 없는 동물과 힘을 합쳐 연구를 해서 그 민들레씨를 타고 만족도 한다. 하지만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단체 비행도 하고 있다고 한다… 이걸 읽고 느낀점은 우선 박쥐와 키위새가 싸우는게 약간 기괴? 했다. 왜 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키위새와 다른동물이 민들레씨를 타는 것을 보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박쥐가 키위새에게 쫄리면 내리라고 한것이 자기의 비행선이 아닌데 왜 저럴까 싶었다. 그리고 이것가지고 뭘 그렇게 좋아하냐고 발판이나 더 밟으라고 한 게 자기가 더 일찍 했다고 훈수두는것과 자기것도 아닌데 맘 대로 하려는 게 내 주변에 한 번 쯤은 있던 사람 같다. 비행선이 날개가 부러지고 고장난 뒤에 키위새의 이야기만 나오고 박쥐에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는데, 그 뒤에 박쥐에 이야기도 궁금하다. 박쥐는 이상한 지역에 떨어져있거나 날 수 있으니까 그냥 비행선을 빠져나와서 날갯짓을 하며 집으로 돌아왔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니 옛날에 있었던 키위 괴담이 생각났다. 우리가 먹는 키위가 키위새가 되기 전 모습이라고 했다. 물론 믿지 않았다. 그러다 왜 키위새가 이름이 키위새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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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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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고집불통, 대한민국 문지기 되다&#39;를 읽은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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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이 책을 우연히 본 순간&nbsp;읽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김구' 선생님은 1876년, 황해도 해주 백운방 텃골에서 아버지 김순영과 어머니 곽낙원의 외아들로 태어났었다. 김구는 어려서부터 고집불통이었다. 그리고 개구쟁이였다. 김구는 어릴 때, 양반이 되려고 열심히 공부했지만, 17살에 과거시험에서 떨어졌다. 김구는 과거시험에서 떨어졌지만 1894년에 농민군을 이끌고 해주를 공격했었다가 패배하였다. 그렇게 그 뒤로 조용히 있다가 어느 날 김구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바로 왕비, 국모가 일본 놈들 손에 돌아가신 것이었다. 그 뒤 김구는 주막에서 우연히 칼을 차고 있는 일본인을 만나게 된다. 김구는 너무 화가 나 그를 죽이고, 감옥에 갇혔다. 하지만 김구는 몰래 탈옥을 하고 도망을 갔다. 1905년, 을사조약으로 일본에 외교권을 빼앗긴 것을 알고 을사조약을 무효로 하라는 상소문을 올렸다. 김구가 35살이 되었을 때, 김구는 신민회 회의에 참석해 만주에 무관 학교를 세워 독립군을 기르기로 결의하였다. 1919년, 삼일 운동이 일어나자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 정부 격무국장이 되었다. 그 뒤 1928년, 김구는 자식들을 위해 그 유명한 '백범 일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3년 뒤, 일본이 만주를 침략하고, 김구는 한인 애국단을 만들고 만다. 1년 뒤 이봉창, 윤봉길 의사가 일본에 맞서 폭탄을 던졌다. 그리고 그는 1937년, 중일 전쟁이 일어나자 임시 정부를 옮기고, 여러 독립운동 단체를 한대 묶어 한국 광복 운동 단체 연합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김구는 임시 정부의 군대로 한국광복군을 만들었다. 그리고... 1945년 8월 15일에 그토록 원하던 광복을 맞게 된다. 그 뒤 임시 정부 요인들과 귀국한 뒤 신탁 통치 반대 국민 총동원 위원회를 만들어 신탁 통치 반대 운동에 앞장섰다. 그리고 평양으로 가 분단을 막고 통일을 이루려 했지만, 1949년 74살에 김구는 안두희의 총탄을 맞고 세상을 떠나고 만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우리 조상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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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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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면제 5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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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면제 사유 : 6~7월 발표점수&nbsp;2~3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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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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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가 된 고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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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역사 관련 된 책을 찾다가 읽게 되었다. 내용은 주인공 차태웅이 차를 타고 등교한다. 원래는 교문으로 부터 100미터 밖에서 걸어서 와야 하지만 사실 태웅이는 이사장의 손자이기 때문에 손가락 하나 삐끗했다고 차를 타고 왔다. 태웅이는 사라은을 발견하고 내리려고 했지만 이학년 삼반 대표 찌질이 종욱이가 라은이 파우치를 주워 줘서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이 차에 탔다. 일교시 학급회의 시간에서 반장인 태웅이가 진행했다. 주제는 다음달에 있을 현장체험학습 장소를 정하는 것 이다. 거기서 태웅이 아버지가 인수하신 놀이공원과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1920년 경성 거리 기획전”이 맞붙었다. 과반수의 이상이 놀이공원에 가고싶어 하였다. 하지만 단 한명, 아까 그 이학년 삼반 대표 찌질이 종욱이가 손을 들었다. 하지만 만장일치로 정해야 했기 때문에 토론을 진행했다. 종욱이는 비용얘기를 꺼내게 되었다. 그때! 자칭 태웅이 오른 팔 김준서가 종욱이에게 거지여서 돈이 없어서 그랬구나? 이런 식으로 말해서 선생님께 끌려갔다.&nbsp; 아이들은 준서가 너무 말을 막 했고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그냥 경성거리 기획전에 투표를 하게되었다. 그렇게 경성기획전에 가게 되었다. 거기서 한 번도 라은이의 데이트 수락을 받지 못 한 태웅이는 라은이를 불러 라은이와 둘러 보았다. 그러다 경성거리를 가게 되었다. 거기서 인력거를 발견하고 인력거를 타보고 싶었다는 라은이의 말을 듣고 타게 되었다. 인력거꾼은 눈 밑에 점이 있어서 팬더아저씨라고 불렀다. 그런데 팬더 아저씨는 무슨 일본식 이층집에 세워두고 튀었다.&nbsp; 라은이와 태웅이는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무슨 로켓같이 생긴 게 있었다. 태웅이가 쳐다보니 갑자기 홍채인식이 되었다며 초대받은 손님이라며 문이 열려서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무슨 홀로그램에 아저씨가 있었다. 아저씨는 전생을 체험해준다며 요즘사람들이 옛날 역사를 제대로 모른다고 했다. 그리고 무슨 미션을 줄테니 미션을 풀면 된다고 했다. 라은이의 부탁으로 태웅이가 먼저 했다. 태웅이의 미션은 네 자리를 찾아라 였다. 그리고 깜빡 잠에 들었다. 그러곤 전생으로 가게 된다. 전생에서 준서, 라은이, 종욱이를 다 만난다. 그리고 여러가지 관문을 해치고 미션을 깬 뒤 돌아오게 된다. 끝!!! 느낀점은 우선 사실 읽는데 이해하기 어려웠고 책 페이지가 너무 많고, 글씨도 너무 작고 길었다. 난 역사 관련 된 책과는 안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 책은 읽어야 하고 읽어두면 좋은 걸 알기 때문에 읽을 것이다. 그리고 태웅이의 전생 중 준서는 나쁜 사람인게 읽는 도중엔 준서가 나쁜 사람이라니.. 싶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준서가 종욱이에게 막말한게 전생에 성격이 나쁜 것과 연관되어있다고 생각했고, 책 내용에 욕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내 나이에 맞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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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3: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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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아빠 어디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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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보았다. 옛날 아프리카 밀림에 살고 있던 와탕카 라는 사냥꾼은 임신한 아내와 다섯 아들과 살고 있었다 와탕카는 는 사냥 도구를 몸에 지니고 다녀서 뛰어난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덩친 큰 맹수들도 잡아 와서 사람들은 와탕카 사람들이 부러워고&nbsp; 와탕카는 사냥 도구를 갈고 닦은 뒤&nbsp; 사냥하러 나갔다 와탕카 아내와 아이들은 야을 캐거나 냇가에 가서 물고기를 잡고 해가 질때 돌아오고 해가 지기 전에 했던 것들을 음식을 하고 와탕카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는데 와탕카 아버지는 돌아오지않아서 음식을 먼저&nbsp; 먹고 큰 사냥감을 잡아 온는 줄알아서 잠에 들었는데 그렇게 일주일이 되어도 오지 않았고&nbsp; 와탕카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고 그래서 와탕카 아버지가 없는지 오래 되어서 와탕카 아버지를 잃어버리게 됬고 아이들은 와탕카 아버지는 왜&nbsp; 않 돌아오는지 대해 궁금하지 않았고 그런던 중 어느 날 와탕카 아내가 또 한명에 아이를 낳았고 시구들은 아가에 이르을 붐바라고 지었고&nbsp; 붐바는 무럭무럭 자라&nbsp; 기어다니게 됬고 혼자&nbsp; 일어 날수도 있었다. 어느날 붐바가 형들에게&nbsp; 아빠 어디있는지 물어보니까 형들은 놀라 한참을 우거지 밀림을 바라 보았다. 이 책은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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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3: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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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66484531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이 신기해 읽어 보았다. 옛날에 서울 남산 밑에 간한 선비 허생이 살아 있었는데 허생이의 집은 조금만 비가 오거나&nbsp; 바람이 불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겉은 낡은 초가집이었다 허생이는 가난해도 허생이는 책 읽기를 좋아해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nbsp; 책을 읽어 집안 살림 허생이 부인이 도맡아 했어&nbsp; 그렇게 집안 형편이 워낙 가난해서 쌀밥을 구경도 못해 보았다 그래서 허생이와 허생이 부인은 마일 죽만을 지경이었는데 어느날 허생이 부인이 과거에는 책을 안 읽었는데 지금은 왜 책을 읽녀고 물어보았고&nbsp; 허생이는 웃으면서 책에 익숙하지 않다고 말했어 부인은&nbsp; 하도 답답해서 그렇게 말했어&nbsp; 지금까지 책을 읽었는데 부족하냐고 이제는 제발 물건을 만들거나 집 짓는 일이라도 해서 살림을 해야되지 않겠냐고 허생이는 물건을 만드는 일이나 집을 짓는 일은 원래 배우지 못한다고 말했어 부인은 그럼 장사라도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7년을 더 책을 읽었다 그리고 여러 책을 읽으면서&nbsp; 더 잘알고 나주메는 집도 고쳐 주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책을 읽으면 모르는 것도 알수 있다는 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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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4: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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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대통령이될거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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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 엄마가추천해주신 세계의댜토령이될거야라는 챡을읽었습니다.이채은 어린친구에꿈에대한책입니더. 옛날에 엄마는 준이에게 준이는어떤사람이되고싶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준이는 대통령이되고싶다고했습니다. 대토령이되려면 공부를열심히해야한다고 엄마는 준이에게 말슴하셨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발표할때 자신감이없어 매일 다리를 꼬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학교를 끝나고 놀이터에갔습니다. 준이는 놀이터에서 노는아름이를 조았습니다. 준이는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될수있는지생각럈습니다. 준이는 쭈뼛쭈뼛 아름이에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멀리서 보던 엄마는 그런 준이를 보며걱정 했습니다. 왜이렇게 저신감이 없는지 저녁 준이는 TV를보았습니다.외국가난한 나라에 지진이 일어났더는걸 불쌍한 사람들이 준이는걱정을했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TV에서 준이에 꿈 대토령을보았습니다. 그레서 준이는 세계에대해 공부하고,많은자신감 연슴을하여 많은자신감이생기고 목소리도 많이커졌담니다.다음에준이는학교에서 무엇을하고 반에법을만들고 하는것을맏고하여 10년이르룬뒤... ... 진짜로 대통령이되 법을지키고 우리나라을위해 힘을쏘주는 대통령이되 뀸을이루어 대통령에대한 것을쟈우고 우리나라를위해힘을 써주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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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4: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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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훔친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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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보았다. 학교가 끝나면 학교 앞 상가로 달려가고 엄마 아빠는 상가 지하에서 전파사를 하는데&nbsp; 가게는 햇볕이 전혀 들이지 않아 우중충 하는데 아무리 청소를 해도 짚 안은 먼지,거미줄 등 매일 생겨서 아무리 청소를 해도 발리지 지는 안았고 언제는 짚 안에서 쥐도 나와 놀라웠다. 나는 늘 학교가 끝나면 엄마&nbsp; 눈치 안 봐두 지하 상가 말고 상가 가게로 향했고 &nbsp; 향했고 그 상가에는 내려가는 계단에는 미끄러지듯이 빠르게 내려가는 걸 보고 놀라워고 그 안에는 지하 상가에 있을 줄 알았던 엄마가 상가에있었고 그&nbsp; 엄마는 아기를 돌보고 그 아기는 태어난지 며칠 안된 나의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 이었다. 나와 여동생은 9살 차이 많이 날 정도로 나 보다 나이는 적지만 예쁘게 생깃 여동생을 보고놀랐다. 상가 옆쪽에 있는 구두 수선 가게가 있는데  이가게는 할아버지께서 하셔서 계단을 빠르게 내려올때 인사를 주고 받는다.스마일 할아버지는 구두 수선 가게를 하시는데 옆 유리&nbsp; 창가에 스마일 스티커가 붙여 있어서 스마일&nbsp; 할아버지 됐고 항상 방긋이 웃고 계신 할아버지 였다 그리고 스마일&nbsp; 할아버지는 십 년 도안 그&nbsp; 자리에서 계속 일를 하셨고 그 할아버지는 구두 수선 가게를 하면서 매일 방긋하게 웃으시면서 슬플때 가 언제 이었는지 물어 보고 싶다. 그리고 스마일&nbsp; 스티커는 십년 전 부터 붙어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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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2: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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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20%)</title>
         <author>yeop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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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유: 두드림 학교 참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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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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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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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찬가지로 훈이는 소희의 집에 들렀다. 학교에 빨리 가자고 소희를 재촉하기 위해 벨을 누르려는데, 문이 벌컥 열렸다. 훈이가 부르기 전에는 먼저 나와 있지 않던 소희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서 있었다. "왜? 왜 그래?" 훈이가 걱정하는듯한 목소리로 물었다. "몸이 이상해" " 왜? 또 아파?" "여기 좀 봐봐" 아파트 현관의 센서들이 꺼졌다가 소희가 움직이자 다시 켜졌다. 훈이는 소희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곳을 보았다. 슬리퍼를 신은 발 근처였다. "발목 삐었어?" "그런 거 아니야!" 훈이가 쪼그려 앉아 고개를 아래로 기울이고는 소희의 슬리퍼를, 그러니까 소희의 발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소희가 답답하다는 듯 한 걸음 내딛자, 그제야 이상한 점이 눈에 띄었다. 소희의 발이 땅이 닿지 않은 채 떠 있었던 것이다. 훈이는 깜짝 놀라 뒤로 주저앉고 말았다. "어떻게 된 거야?" 훈이가 놀란 목소리로 물었다. "나도 몰라"소희는 당황한 듯 덤덤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방법이 있을까?" "방법이 있을 거야." 훈이와 소희는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렇게는 학교는커녕 아파트 정문까지도 걸어갈 수가 없을 듯했다. 소희는 발이 허공을 짚으니 자꾸 넘어질 것처럼 몸이 휘청 어린다고 했다. "좋은 수가 있어." 소희의 집을 제집처럼 잘 알고 있는 훈이가 소희의 집을 뛰어들어가 부엌 서랍을 뒤졌다. 훈이는 두 번째 서랍에서 비닐봉지를 거나 아파트 앞 화단으로 달려가 진흙을 퍼 담았다. "네 신발 밀고 너희 아빠 신발 꺼내봐" 소희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신발장에서 하얀 운동화를 꺼냈다. 다행히 아빠의 운동화가 터무니없이 크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비닐봉지를 신발에 넣고 있으니 소희가 발이 땅에 닿았다. 훈이와 소희는 손을 꼭 잡고 학교를 갔다. 다행히 5학년때는 소희와 훈이가 같은 반이어서 하루종일 잡고 있었다. 가끔 지나가는 친구들이 커플이라고 놀리기도 했지만 괜찮았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화장실이다. 남자인 훈이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앞에서 기다려야 했다. 소희는 몸에 힘을 가득 주고 최대한 빠르게 끝내고 나왔다. 다다음날 밤, 훈이는 잠이 오지 않아 이리저리 뒤척였다. 그런데 누군가 창문을 두드렸다. 소희였다. 훈이는 아파트 11층에 살기 때문에 어서 들어오라고 말했다. "무슨 일이야?" "인사하려고" "무슨 인사?" 사실 훈이는 알고 있었다. 요 며칠 소희가 더 가벼워지고 차가워졌다. 소희는 훈이의 손을 뿌리치고 밤하늘의 별이 되려 올라갔다. 이윽고 무수한 별 사이에서 아주 반짝거리다가 사라진 소희의 별이 있었다. 참 가볍고 가벼운 인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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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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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과 성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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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손흥민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나도 한때는 저렇게 축구연습을 하면서 축구선수가 되고싶다고 했다. 어떻게 해야지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 나도 손흥민의 모습을 본받아서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nbsp;<br>&nbsp;손흥민은 어려서 춘천에서 태어났다. 그러며 형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보며 자기도 하고싶다고 했다. 이때 손흥민의 아버지는 그 형들의 코치 였다.&nbsp;<br>&nbsp;손흥민은 정말 축구에 대한 집착이 심하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는 사람이다. 이 점은 나도 본받고 싶다.<br>&nbsp;손흥민은 춘천에 있는 중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거기서 축구부를 들어가 가장 먼저와서 가장 나중에 가는 사람이 되었다. 이것에 대해 코치님은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였다. 그 노력을 알아 주었는지 대학교때 독일 축구단에서 스카우트가 왔다.&nbsp;<br>&nbsp;나도 이런 축구단에 들어가고싶다. 외국에 있는 유명한 축구단에 정식으로 스카우트 받아서 유소년 축구팀에 들어가고싶다. 하지만 역시 이런 축구단은 스카우트부터 축구를 하는것 까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나는 들어갈 수 있을까?<br>&nbsp;나는 다른 축구선수 보다 손흥민이 가장 좋다. 다른 축구선수 보다 훨신 더 열심히 많이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는 열심히, 가난해도 가난을 극복해서 이룬 사람을 더&nbsp;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떠올린 사람이 있다. 바로 아이유이다. 아이유도 가난을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었다. 이런점이 부럽다.<br>&nbsp;손흥민은 정말 대단하고 멋진 선수다. 다른 사람들도 손흥민처럼 힘들어도, 가난해도 그 생활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꼭 이루길 바란다. 하지만 중간에 손을 놔 버리면 앞으로 께속 힘들어 질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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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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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걸린 물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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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감기 걸린 물고기라는 책이다. 독후감을 쓰기 위해 학급문고에서 이 책을 가져 온 것이다. 책 표지를 보면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많이 있고 제일 큰 검은 물고기 안에 감기 걸린 물고기라고 쓰여져 있다. 어느 바닷속에 초롱 아귀가 살고 있었는데 아귀는 배가 고팠다. 그래서 저 많은 알록달록 물고기들을 어떻게 다 먹을까 생각했다. 그러다가 물고기들한테 빨간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말했다. 감기 걸리면 열이 펄펄 나서 빨간색이라고 했다. 하지만 빨간색 물고기들은 원래부터 빨간색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자기한테 감기가 옮을 까봐 빨간색 물고기들을 무리 안에서 쫓아냈고 결국 빨간색 물고기들은 초롱 아귀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빨간색 물고기들을 다 먹은 초롱 아귀는 노란색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했다. 감기 걸리면 노란색 콧물이 나온다고 노란색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노란색 물고기들은 빨간 물고기들 처럼 자기들은 원래부터 노란색이어다고 말했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자기가 옮을 까봐 또 무리에서 쫓아냈고 노란 물고기들도 초롱 아귀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그다음에는 초롱 아귀는 이번에는 파란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했다. 감기 걸리면 추워서 몸이 파랗게 질린다고 몸이 파란색이라고 했다. 이번에도 역시 파란 물고기들은 원래부터 파란색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무리에서 쫓아냈고 결국 초롱 아귀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검정색 물고기가 진짜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을까 하며 말했다. 그러다가 초롱 아귀에게 모두 잡아먹혔다. 초롱 아귀는 배불러서 운동을 했는데 해파리가 불빛을 건드려 가지럽게 했다. 그바람에 초롱 아귀는 에에 에취! 하고 제체기를하는 발에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빠져나왔다. 해파리가 아니였으면 물고기들은 빠져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친구를 의심하는 물고기들이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다. 나도 다른사람을 생각해야겠다. 감기 걸린 물고기 이야기인 갓 같다. 이 책은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것 같다. 짧지만 참 좋은 책이였다. 앞으로는 이런 책을 많이 읽고 싶다. 그리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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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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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여우들을 위한 무서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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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린 여우들을 위한 무서운 이야기"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 책은 표지가 다른 책 보다 특이하게 생겼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딱히 무서운 요소는 없다. 그냥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 아기 여우들을 위해서 이야기꾼이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인데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한 마리씩 여우가 무섭다고 도망을 갔는데 가장 기억나는 무서운 이야기는 미야가 엄마를 잃고 나서 어느 곳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사람의 집 같아 보이는 공간이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인간이 들어왔다. 그러자 그 인간은 끔찍한 이야기를 하며 미야를 가둬두었다. 그리고 미야는 그곳을 탈출하려고 하지만 미야는 실패하게 되고 몇 번의 시도 끝에 옆에 있던 친구와 함께 탈출하게 된다. 그렇게 탈출을 성공한다. 이 이야기의 내용이 더 잘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인간이 갑자기 등장을 하여서 그런 것 같다. 사실은 나도 왜 더 잘 기억에 남는 것인지 모른다. 어쨌든 간에 나는 이 책을 진짜 너무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냥 신기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5학년 추천도서라고 하여도 그렇게 스릴 넘치고 무섭고 신비한 그런 책은 없었기 때문에 이 책을 나는 정말 좋아하고 나중에 돈이 여유가 있으면 이 책을 한번 사보고 싶다. 가끔씩 도서관에 이 책이 보이면 읽곤 하지만 요즘에는 어떤 다른 사람도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에는 그 책을 많이 못 읽고 있긴 하지만 나는 그래도 이 책이 정말 좋은 것 같다. 무서운 이야기라 적혀있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고 그냥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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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2: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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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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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도 초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어디를 갈 때 순간 이동을 할 수 있고 눈을 감아도 어디든 볼 수 있다. 그래서 인지 초능력이 생기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모든 사람들도 초능력이 생기면 좋아할 것 같다.&nbsp;<br>&nbsp;민성이는 어느 날 연희에게 초능력 클럽에 들어와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연희가 들어온다고 하자 친구들과 상의를 해 본다고 했는데 친구들은 반대를 했다. 결국 이것으로 연희는 화가났다. 그래서 민성이에게 화를 내고 민성이가 하는 말을 무시를 한채 지나갔다.<br>&nbsp;나였다면 여자 남자 차별하지 말고 들어와도 된다고 했을 것이다 이런 친구들이 나빠 보였다.그런데 또한 연희도 좀 심했던것 같다. 이건 민성이가 반대했던 것이 아니라 초능력 클럽 대원들이 반대했던 것이다. 그래서 찬성했던 민성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조금 심했던것 같다. 연희도 이 점은 고쳐야 할 것 같다.<br>&nbsp;결국 연희는 따로 여자들을 모아서 슈퍼 걸 클럽을 만들었다. 그러고는 초능력 클럽과 똑같은 장소에서 훈련을 했다. 하지만 이걸 못 마땅하게 바라보던 초클은 결국 결투를 신청한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는 부분은 초클이 이겼고, 추리나 탐정 부분에선 슈클이 이겨 1:1가 되었다. 그래서 결국 추리 교실에서 담판을 짓자고 했다.<br> 이 추리 교실에서는 연희가 이길 것 같았다. 당연히 학교에서 수박 범인을 잡았으니까. 그런&nbsp;데 예상치도 못한 일이 일어나고 만다.<br>&nbsp;나는 전에도 말했듯이 추리를 좋아한다. 그래서 방금도 책을 읽으면서 '아 나도 이 추리교실에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살펴보니 진짜로 이런 곳이 몇 군데 있었다. 그래서 진짜 꼭 이런곳을 가보고 싶다.<br>&nbsp;이 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지금은 3번째 읽는 중이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왜 그동안 안 읽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도 한번 더 꼭 이 책을 읽고, 비슷한 다른 책들도 여러 번 읽을 것이다.&nbsp;<br>&nbsp;이 책은 표지가 너무 재미있다. 표지에는 온갖 초능력이 써져 있는데 전부다 자신은 된다고 생각했지만 안 되는 것들 이다. 정말 그림 작가님은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다. 나중에 이분 책을 여러권 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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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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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면제(100%)</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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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습도움닫기 참여(80%)<br>두드림 학교 참여(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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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1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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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센 뤼펭(수상한 여행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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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한 신사가 뤼펭을 밧줄로 꽁꽁 감싼 뒤에 한부인의 금과 뤼펭의 돈과 서류들을 다 가져갔습니다. 그리고는 그 신사는 멀리 도망가버렸습니다. 뤼펭을 그렇게 만들고 물건을 훔쳐 도망간 그 남자를 보고 너무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인과 뤼펭은 다음역에서 내려 경찰에게 신고를 했습니다. 뤼펭은 경찰과 뤼펭의 부하들과 함께 뤼펭의 물건을 가져간 그의 지역을 추리했습니다. 뤼펭은 10시 50분 아미앵행기차를 타고 가려는 수상한 남자를 추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부하들과 함께 그를 잡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을 다 짜고 다르네탈 기차를 탈려고 하는데 3분전에 떠나고 없었습니다. 한발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차시간표를 보고 19분뒤에 븨시역에 도착한다는것을 알고 자동차를 타고 쫒아갔습니다. 기차를 쫒아가고 있는 그때! 한 남자가 언덕을 향해 뛰어내렸습니다.그것을 보고 정말 위험하다는 행동을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언덕으로 재빠르게 달려갔습니다.따라가 보니 물건을 훔친 그가 맞았습니다.  그리고 뤼팽은 그남자를 쫒아가서 주먹을 날렸지만 그 남자는 피해서 주머니에 있는 권총을 빼서 뤼팽을 향해 쏠러는 그때! 뤼팽은 그의 옷깃을 잡고 목을 세게 훠둘렀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용감하게 싸우는 뤼팽이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뤼팽은 물건을 돌려주면 경찰을 부르지 않고 나의 부하로 삼아준다는 조건을 걸자, 그는 재빨리 물건을 주고는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뤼팽은 그에게 거짓말을 치고 바로 경찰한테 알리고 그는 잡혔습니다.뤼팽에 조건이 자신에 소중한것을 다시 얻었지만 거짓말을 쳐서 뤼팽이 정이롭지만은 않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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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2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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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아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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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버지가 송아지를 사가지고 오셨는데 그 송아지는 못생기고 더러웠다.돌이는 아버지가 이런 송아지를 사오셔서 못마땅했다.그리고 얼마지나서 돌이는 송아지를 최선을 다해 보살폈다. 소아지가 못생기고 더러워도 차별하지 않고 잘 보살펴준 돌이가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그리고 콩한줌을 송아지에게 먹였더니 통통해졌다.어느날 송아지는 코피를 흘리며 눈물도 같이 흘리고 있었다.코피를 흘리고 눈물을 보이는 송아지를 보고 안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돌이는 그런 모습을 모자 딲아주려고 하는데 송아지는 무서운지 피해버렸다.돌이와 송아지는 더욱 친해지기 위해 정을 나누었다.얼마후..6/25 전쟁이 일어났다.군인들은 식량을 챙길려고 닭,돼지,오리,소들을 모조리 잡아 갔지만 돌이에 고집이 너무세 돌이네 송아지만 나두고 다 잡아갔다.군인들이 식량을 챙기려고 마구 잡히는 동물들이 불쌍히다. 그리고 아버지와 돌이는 피산하려고 얼음강인 강을 건너서 송아지를 데리고 올려고 했지만 돌이네 송아지 까지 오면 얼음이 부서질수도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집에다가 나두고 오라 하셨다.그래서 돌이는 어쩔수 없이 군인 아저씨께 송아지를 잘부탁한다는 편지를 쓰고 집에있는 송아지옆에다가편지를 올려놓고 피신을 하려고 얼음을 다시 건너고있었다.그때!송아지가 집에서 빠져나와 돌이랑 같이 갈려고 뛰어나오고 있었다. 돌이랑 같이 갈려고 최선을 다하는 송아지를 보고 송아지에 끈기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돌이네 송아지는 그만 얼음이 깨져서 깊은곳 물에 빠져서 안탁갑게 죽고 말았다.송아지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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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23: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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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발명 아이디어를 준 고마운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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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이 책은 나에게 발명 아이디어를 준 책이었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나만의 멋진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랐다. 나는 그 아이디어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 발명품이 진짜 있다면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발명품 설계도를 직접 그리고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nbsp; 나는 책에 나온 연필 휴대폰 이라는 발명품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 연필 휴대폰은 카메라나 화면이 없어서 학교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연필에는 작은 숫자 창과 신호 센서가 있다. 연필 휴대폰을 생각했다면 나는 만능 연필을 생각했다. 만능 연필은 지우개 부분은 하얀 불빛 센서가 달려있다. 깜깜한 곳에 갔을 때 자동으로 불이켜져서 깜깜한 곳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다. 이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걸맞다. 그리고 몸체는 나무로 되어 있다. 거기에 무지개 야광 스티커로 감싸져 있어서 화려하고 깜깜해지면 야광으로 빛이난다. 또 이 연필은&nbsp; 연필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연필 몸체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손쉽게 연필말고 다양한 샤프, 볼펜, 색연필로 바꿀 수 있는데 이는 여러가지 색이 한꺼번에 있는 볼펜을 참고한 것이다. 이것이 있으면 따로 샤프, 볼펜, 색연필을 사지 않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펜 종류와 색상등은 따로 사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연필이 있다면 바로 사보고 싶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그림 그리기, 아이디어 쓰기, 이름짓기는 발명품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여러가지 발명품들도 많이 나와 있었다. 손목드럼은 드럼스틱, 경첩, 금속, 스피커와 연결할 불루투스 송신기와 손목밴드로 만들었다. 말 그대로 손목에 차는 드럼을 로 어디서든지 마음껏 드럼을 칠 수 있는 그런 발명품이었다. 청소신발은 집 안 청소가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발명품으로 신발 바닥에 먼지떨이가 잔뜩달려있어서 쉽고 편리하게 청소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우주 최고의 발명가, 도미닉 윌콕스는 발명가이자 디자이너, 예술가이다. 그가 만든 스테인드 글라스로 만든 미래의 무인 자동차는 정말 멋졌다. 운전을 하다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침대가 있었다. 정말 편하겠다. 그 밖에도 다른 발명품들이 많다. 아파트가 구름 위에 있으면 어떤 느낌일까? 사람이 날개로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 이렇게 다양한 생각들도 할 수 있다. 엉뚱하거나 실제로 불가능하고 이상한 아이디어라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각자의 개성이 있는것 같다.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않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을 알아서 좋았다. 나에게 아이디어를 준 이 책은 고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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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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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 절대지켜 (발명 공모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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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오늘날 우리 세대에게 꼭 필요한것은 휴대전화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휴대전화에 푸욱 빠져 거의 하루종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신이 휴대전화 하는것을 스스로 줄여야 하는데 그렇지않아서 이리 많아진 것입니다. 요즘 청소년들도 푸욱 빠져 보호자가 말리지않으면 계속 합니다. 저도 휴대전화에 빠져 거의 3시간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개선할 저의 발명품은 바로 '휴대폰 절대지켜' 입니다. 휴대폰을 많이쓰면 쓸수록 배터리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또 배터리가 줄어들면 충전기를 쓰는데 또 충전기를쓰면 전기가 많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휴대폰 절대지켜'는 휴대폰도 자신의 에너지를 조절하여 휴대폰을 껏다 켰다 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초롱이라는 초등학생은 요즘 게임에 푸욱빠져 엄마말도 듣지않고 하루에 거의 8시간 이상 휴대폰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휴대폰 절대지켜'라는 앱 깔아져 있었습니다. 초롱이는 이 앱을 깔지 않았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지우려고하는데.. 어라?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사실 '휴대폰 절대지켜'는 모든 사람들 폰에 깔아지고 지워지지가 않는 앱 형식 히어로 입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휴대폰을 같은시간 꺼지는것은 아니지요. 하루에 휴대폰을 사용하는 양에따라 판단을 하고 다음날부터 앱이 활용됩니다. 하지만 초롱이는 이도 모른체 평소처럼 8시간 이상 게임을하여 15분에 한번씩 20분동안 핸드폰이 멈춰 결국 마음의 수련을 하게 됩니다. 이처럼 '휴대폰 절대지켜'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아까 모든전자기기에 깔아진다고 했는데 이는 핸드폰,노트북,컴뷰터 그리고 패드에만 포함이되고 티비는 포함이 안됩니다. 만약 핸드폰이 없는사람들이 티비도 못 보면 억울할테니 말이죠. 그런데 '휴대폰 절대지켜'를 하지않아도 되는 또 다른 앱이있지만 그건 핸드폰으로 조절을 하기때문에 이를 노리는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풀어버리기 때문이죠. 그런데 '휴대폰 절대지켜'는 사용하는 양에따라 AI가 알아서 하기때문이죠. 이를하여 '휴대폰 절대지켜'는 휴대폰,노트북,컴뷰터,패드 중독자들을 줄일수있는 아주아주 좋은 앱 입니다. '휴대폰 절대지켜'가 나오면 부모님들이나 등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입니다.&nbsp;그리고 처음엔 불편해하던 사람들도 점차 익숙해지며 불평도 줄어들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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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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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발명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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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내일은 발명왕)을 읽었다. 등장 인물은 온유한, 한대범, 한아름, 장재주, 방갑수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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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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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발명으로 달라진 여수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일 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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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고의 발명가 최발명이다. 나는 2000년 7월 21일에 태어났고 지금 2033년인 지금 나는 33살이다. 나의 전성기 시대 10년전 과거로 돌아가 여수가 서울보다 더 좋겠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겠다. 나는 어릴 때 부터 최고의 발명가가 되겠다고 다짐 했다. 그리고 나는 23살인 2023년 부터 발명을 시작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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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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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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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명에 관한 책을 읽으며 이런 경험을 떠올렸다. 자주 집에 들어갈때마다 핸드폰에 배터리가 약 25%이지만 충전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방전이 된적도 있다. 그래서 인지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은 어떤 건물로 들어가면 무선으로 배터리가 충전이 되는것이다. 이것은 전기 자동차가 스마트 충전 도로를 달리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것과 초음파 센서, 무선충전의 원리 세가지를 이용하였다. 초음파는 먼저 쏘면 우리에게는 들리지는 않지만, 여러군데로 퍼져 나간다. 그렇게 초음파 센서처럼 전파를 쏴서 여러군데로 퍼져나가게 만드는 것이다. 게다가 게리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무선충전은 선 없이도 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칩도 달기만 하면 자동으로선을 연결하지 않아도 충전이 된다. 모습은 초음파 센서같이 생긴 두개의 구멍이 있고, 그 칩만 건물이 작으면 적게, 건물이 크면 많이 붙이면 된다. 그러면은 손님이든 누구든 건물에 들어오기만 하면 바로 충전이 된다. 그걸로 배터리를 바로 충전할 수 있다. 이것 덕분에 방전이 될 위험은 없어진다.&nbsp; 그리고 무선충전이 지원 되지 않는 핸드폰도 된다. 왜냐하면 초음파는 분사가 되니까 그 전파가 충전구로 들어가기 때문이다.<br>만일 집이라고 가정을 하면 집의 현관, 방마다 붙여놓으면 방수가 되어가지고 비가 오든 습기가 많든 시용할 수 있다. 집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그래서 100% 충전이 되면 알람이 뜨겨나 들리면서 충전이 중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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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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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를 제거하는 기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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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레 좋아하는 사람있나요? 아마 없을 것같습니다. 벌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벌레 제거기계를 만든 이유는 싫은이유가 많아서 이기도 합니다. 벌레가 싫은 이유는 다양합니다. 눈 으로 보기에 생김새가 역하다거나, 모기처럼 해충이거나, 거슬리니깐 벌레를 싫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싫은이유로 벌레 제거기계를 만들었습니다. 벌레 제거기계를 소개 하겠습니다. 벌레 제거기계는 작은 긴 원형모양에 아래 바퀴가 달려있습니다. 이 작은 바퀴는 다리처럼 앞으로 뒤로 가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리고 하늘을 날 수있는 날개가 있습니다. 생김새는 지렁이 같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벌레 제거기계는 크기가 작아서 구멍같이 작은 곳도 들어가 벌레를 잡을 수있습니다. 벌레를 제거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긴 원형모양 끝 쪽에는 구멍이 있습니다. 뚜껑이 있습니다. 거기에 강력한 초강력 해충 스프레이를 넣어주면 됩니다. 조금만 뿌려도 벌레들은 죽을겁니다. 스프레이가 다 써지면 로봇이 알아서 사람이 눈에 잘 띄는 곳에서 와있을 겁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이 기계의 눈은 인식렌즈...?로 되어있어서, 무슨 벌레를 없엘지 사진으로 보여주면 알아서 인식을 해서 벌레를 잡으러 다닐갑니다. 남은 벌레사체는 어떡할까요? 자신이 치워야 할까요? 남은 벌레사체는 벌레 제거기계가 야금야금 먹어줄 것입니다. 이 벌레 제거기계는 충전식 입니다. 벌레 제거기계는 벌레를 많이 싫어하고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쓰기 좋습니다. 쓸수있는 곳은 집, 화장실, 많이 안 넓은 집, 사람이 많이 안 다니는 곳에 쓸수있습니다. 반대로 쓸수없는 곳은 공공장소, 많이 넓은 곳,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곳입니다. 벌레 제거기계는 날기를 썼을 때 베터리가 그냥 썼을때보다 더 많이 나갑니다. 벌레 제거기계가 벌레를 싫어하거나 극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이 벌레 제거기계가 해충을 없에면 너무 좋을 것같습니다. 물론 상상으로 만든 물건(기계)이지만, 좋은 아이디어로 생각하셔서 진짜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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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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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발명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6709765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나의 그림을 도와준&nbsp; 책이었다 그책의 이름은 평소에 읽었던 내일은 발명왕,발명의 역사 이었다. 그 책들은 나에게 너무나 큰 도움을 주었고 그책들은 발명품을 어떻게&nbsp; 만들어졌는지도 있고 엔진의 힘,하늘을 나는 기계,전기와빛 등 여러가지의 발명품들과 역사도 있고 설명 등 여러가지의 설명 이었있다 그중에 내가 가장 신기해던 물건은 1번째는 안경이었고 가장 오래되 안경는 13세기 이탈리아에서 만들어 졌고 최초의 안경은 콧등에&nbsp; 얹어 사용했고 그리고 자주 자리를 잡아 주어야 했고 초기에는 안경을 가까운 곳만 잘 보여 책을&nbsp; 읽는데 사용되었고 먼 곳이 잘보이는 안경은 15세기에 발명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사상가인 벤저민 프랭클린은 가까운 곳과 먼 곳이 잘 보이기 위해 여러 벌의 안경이 필요했고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이중 초점 렌즈를 발명되었다. 2번째로 신기했던 것은 열기구 였다. 열기구는 비행기가 발명되기 100년 전에도 사람들은 열기구를 이용해 하는을 날았다 가장 오래되 열기구는 고대 중국사람들이 하늘로 날려&nbsp; 보내는 풍등 이었다 그리고 종이 제조업자인 몽골피에 형제는 1783년에 사람을 실을 만큼 큰 최초의 열기구를 만들었고 1852년에는 프랑스의 앙리지파르가 비행선을 발명했고 이 비행선은 증기 기관의 힘으로 프로펠러를&nbsp; 돌렸고 조종사는 방향만 조절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낙하산도 열기고처럼 1783년에 프랑스의 루이 세바스티앙 르노르망이 발명했고 그는 엄청나게 큰 우산 두 개를 펼친 채 나무에서 뛰어내렸고 우산 덕분에 천천히 땅으로 내려왔고 이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실험도 했고&nbsp; 단지 이 우산에 어울리는 이름을&nbsp; 붙이지 못했을 뿐이었고 최초의 접이식 낙하산은 프랑스의 군인이던 앙그레 자크 가르느랭이 1796년에 발명했고 그는 이 낙하산을 열기구에 장착했고 열기구가 고장 났을 때 낙하산을 펴서 안전하게 땅으로 내려왔다 . 그리고 하늘을 나는 기계 종류 중에서 글라이더가 있었다 영국의 코사인 조지 케일리는 글라이더 단순한 무동력  비행  기계를 만들었고 케일리의 글라이더는 최초로 사람을 태울 수 있었고 글라이더 핵심은 날개의 형태이었다 그리고 케일리는 새의 날개 모양을 본떠 만들었고 새의 날개는 길고 윗쪽이 살짝 둥글게 올라가고 뒤쪽으로 갈수록 앏아져고 날개 주위로 공기가 흐를 때 아래 쪽에서 더 많은 힘을  받기 때문에 공중에 공중에 떠 있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발명에 되한 책은 생활에서 많이 필요한 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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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4: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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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실물 찾아주는 기계(공모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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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실물을 찾아주는 기계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사람들도 많고 막상 찾으려면 보이지 않아서 급한 상황에서도 찾다가 늦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때 만약 이런 기계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적게 되었습니다. 일단 기계에 모든 물건을 인식 시키고 그 물건의 이름을 지어서 기계에 작성한다. 그리고 나중에 물건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그 물건의 이름을 대면 엑스레이로 찍어서 그 물건의 뼈대 같은 것을 찍으면 그 물건을 찾을 수 있는 그런 느낌으로 만든다면 다른 사람이 무단 친입 했을 때 그 물건의 이름을 대고 훔쳐갈 수 있으니 비밀번호를 넣어서 하는 형식으로 만드는건 어떠할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게 된다면 일상 생활의 불편함을 조금은 덜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기계의 구조는 일단 아래에는 움직일 수 있는 바퀴,그리고 몸통의 형태는 상자입니다. 이 상자는 낡으면 바꿔 끼울 수 있게 조립형?으로 만들어 끼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자 아래에 플라스틱 띠 같은것을 놓아서 그곳 오른쪽에 인형뽑기 기계에 있는듯한 생김새를 뛰고 있지만 잡는 부분에는 고무가 붙어 있어 물건이 떨어져서 고장 나지는 않게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이 고무 집게로 물건을 집었을때 집게가 상자에 물건을 넣도록 설계 하면 상자를 펼쳐 보기만 한다면 상자에 물건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띠 왼쪽에는 뚜껑이 붙어 있어서 물건이 날아 가는것을 방지 할수있다. 이 기능은 자동으로,고무 집게로 물건을 잡자마자 발동이 된다. 그리고 상자의 밑부분을 받쳐주는 밑바닥은 플라스틱 띠 아래에 위치 하며 그 옆에 튀어나온 버튼이 5가지가 있다. 1번째 버튼은 음성 인식 기능으로 그 버튼을 한번 누르고 잃어버린 물건의 이름을 녹음 한 뒤 그 버튼을 다시 누르면 그 버튼이 작동을 하며 기계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러 갑니다. 그 다음 2번째 기능은 뚜껑 열기 기능이다. 이 기능으로 말할 것 같으면 플라스틱 띠 왼쪽에 달려있는 뚜껑 닫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열지 못 할 만큼 강하고 단단하기 때문에 기계가 직접 열어야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3번째 버튼은 박스 바꾸기 기능으로 박스를 고정하고 있던 플라스틱 띠가 풀려 박스를 바꾸기 쉽게 만든것이다. 그리고 4번째 버튼은 물건 인식 기능입니다. 말 그대로 물건을 인식 시킬때 쓰는 기능입니다. 마지막 5번째 버튼은 전원 버튼이다. 이 버튼을 누르면 전원을 켰다 껐다 할 수 있습니다. 찾으미는 인간 동물 등을 구별하여 분실물을 찾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찾으미는 사람이 말을 잘 못했을때에는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등등 빅스비,시리와 비슷한 AI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분실물을 찾아주는 기계에 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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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4: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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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년, 대한민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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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33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알람로봇이 날 깨웠다. 침대와 베개는 나를 일으켜세웠다. 나는 우리 집 반려로봇 노랑이가 가져다준 슬리퍼를 신고 화장실로 향했다. 오늘은 화장실 문이 열리기에 어제보다 조금 더 걸렸다. 아마 어제 새로 산 잠옷을 입고 자서 그랬던것 같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세면대가 나오기까지 기다리며 화장실 안 TV를 보고있었다. 나는 오늘 아침 10시 출근이기 때문에 빨리 씻고 나가야하는데 세면대가 오늘따라 느리게 나와서 하마터면 회사에 지각할 뻔했다. 오늘은 세면대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빨리 나가야해서 보드를 타고 출근했다. 회사에 도착하고 보드를 보드 충전소에 충전을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보드는 충전식이기 때문에 충전을 해야했다. 내 자리로 가니 옆에 있던 로봇 파랑이가 나에게 물을 주었다. 그리고 새로 산 컴퓨터로 얼굴 인식을 하고 화면을 열어 작업을 시작했다. 요즈음 내 주요 업무는 우리 회사가 출시할 제품을 마케팅 하는 것을 준비하는 것이다. 나는 다음주에 그 마케팅을 해서 더욱 더 바쁘다. 그렇지만 나는 마케팅을 계획하는 사람보단 덜 바빠서 다행이다.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 파랑이와 초록이가 무엇을 먹고 싶은 걸 물어보았다. 파랑이와 초록이는 요리를 정말 잘해서 점심시간에 밖에서 먹고오는 사람이 없다. 오늘 내 메뉴는 라면이다. 밥을 다 먹고, 다시 일을 시작하였다. 일을 하다가, 나는 너무 졸려 팀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내 자리에 칸막이를 내린뒤 잠시만 잤다. 한 20분쯤 자고 있을때, 옆자리 선배가 소리 지르는 소리가 났다. 무슨 일인가 보니, 파랑이가 밥을 가져가다가 선배의 옷에 쏟아 버린 것이다. 요즘&nbsp; 이런 사고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정말 희한했다. 일을 마치고, 오늘은 쇼핑몰에 가서 노랑이의 간식을 사주어야했다. 내 반려로봇 노랑이는 한 브랜드 간식만 먹는다. 원래 지금 나오는 반려로봇들은 대부분 한가지 간식만 좋아한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보드를 꾸미고 싶어져서 나온김에 보드샵까지 들려 보드를 꾸밀 재료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 노랑이에게 밥을 주고 노랑이에게 보드를 디자인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노랑이는 움직이지 않았다. 아마 지금 밥을 먹어서 피곤한 것 같다. 어쩔수 없이 난 투명스크린을 켜 영화를 보며 장식했다. 나 혼자 한 것 치곤 꽤 잘했다. 그리고 난 주방에 가서 주방 로봇 요리에게 팝콘을 튀겨달라고 하고 1분정도 기다리다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았다. 그때, 갑자기 현관에서<br>택배가 왔다고 했다. 아마 내가 10분전에 시킨 투명 스크린 클리너 세트가 온 것 같다. 나는 현관에 넣어두라고 하고 마저 영화를 보았다. 영화가 끝났을 땐 10시였다. 나는 자기 전에 화장실로 가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웠다. 침대를 누우니 자동으로 불이 꺼졌다. 나는 노랑이가 일어나자 작은 무드등을 켜달라고 하려다가 잠이 들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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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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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발명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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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nbsp;발명에 관한 학습만화 책 입니다 이책은 만화책 이라서 읽어 보았습니다 등장인물은 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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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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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 리모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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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위험해진 시기 때문에 밖에 나가기 두려운 사람이나 무고하게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을 것 이다. 그러기에 호신용 스프레이 또는 호신무기 등을 사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난 ‘안전 리모컨’을 생각 해 봤다. 사실 안전 리모컨은 내가 예전부터 생각을 해 온 물건이다. 안전 리모컨은 우리가 평소에 쓰는 tv 리모컨, 에어컨 리모컨 등과 비슷한 느낌의 리모컨이다. 그렇지만 호신용이다.&nbsp; 리모컨의 구조는 우선 위에 한 고리가 있는데 그 고리를 잡아 당겨서 뽑으면 삐이익하는 소리가 크게 난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인 것을 주변에 알려 도움을 요청 할수 있다. 이 기능을 따로 만든 물건이 실제에도 많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두 가지의 버튼이 있다. 바로 ‘112’ 버튼과 ‘119’ 버튼이다. 112는 누군가에게 쫓기거나 집에 강도가 있는 등 위험한 상황에서 누르면 경찰서에 신고가 되서 경찰차가 올 수 있고, 119는 크게 다친상황에서 누르면 응급실로 연락이 가서 구급차가 올 수 있다. 이 기능이 제일 특별하고 좋은 기능인것 같다. 그리고 그 위엔 카메라 렌즈가 달려있어서 두 가지 버튼 중 하나만 눌러도 누른 곳에 자신의 실시간 상황이 보인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위치가 전송이 된다. 그 아래엔 스피커가 있어서 사람들이 소리를 듣고 무슨 상황인지 예측 할 수 있다. 리모컨 옆에는 뾰족뾰족한 무기가 달려있다. 만약 신고를 못 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는 등과 같은 상황에서 방어 또는 공격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하여 밖에서 위험한 상황 또 밖에 나가기 두렵거나 크게 다쳤는데 구조 요청을 할 수 없을시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한다고 아예 범죄를 없앨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줄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난 최근에 일어난 일 때문에 밖에 나가기 두려웠다. 그래서 스프레이통을 사서 안에 매운 향이 있는 것과 눈에 들어가면 따가운 것들을 넣어 섞었지만 후추 입자가 너무 컸던 나머지 스프레이를 잘 뿌릴 수 없었다. 그때 아쉬운 마음이 컸다. 그래서 난 이 물건이 진짜로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리모컨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위협적인 상황에선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데 마인드 컨트롤 기능이 없는 것 이다. 사실 어떻게 해야 마인드 컨트롤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봤지만 아무래도 모르겠어서 넣지 못했다. 범죄를 당할 때 제일 중요한게 침착한 것 이라서 만약 침착하지 못 하면 이 물건을 당황한 탓에 못 쓸수 있을 것 같다. 그 점이 제일 아쉽고 옆에 달려 있던 뾰족뾰족한 무기는 자신이 다칠 우려가 있어서 케이스 안에 넣기 또는 다른 무기를 달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면 호신용 스프레이 안에 있는 액체를 넣어 호신용 스프레이 기능도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 꼭 이런 물건이 나와서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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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8: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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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이 과학이라면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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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 이유는 학교숙재라 어쩔수 없이 읽었습니다. 어느날 삼촌과 뽀글이가 침대에 누워 있었어요. 갑자기 삼촌이 어던 냄세를 맞고는 엽집에서 라면을 끓였는지 어떡해 끓였는지를 말하고 못 밋겠다는 뽀글이에 말에 삼촌은 자신이 라면을 20년 넘게끓였는대 그거야 아주쉬운 일이라면서 라면에 비밀을 알려준다고 뽀글이를 대리고 라면집에 가서 라면스프를 어떡해 만드는지 보고둘은 라면에대해 궁금한 것을 말했는대 공장직원분이 그예기를듯고 라면을 만드는 방법을 더자새 하게 알려주고 둘은라면이 먹고 싶어 집에가서 라면을 끓이 려는대 어떤 냄비에 끓일까 고민하던 둘은 모든 냄비에 물을 끓여보고 가장 빨리 끓는 양은냄비에 물을 끓이고 스프랑 면둘중에 뭐를 뭔저 너을까 토론을 하고 그냥 아무거나 먼저 넛고 끓이고 라면을 취양 대로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라면을 다 먹고도 배가고픈 둘은 밥을 말아 먹는대 갓지은밥과 어제먹고 남은 밥중에서 실험을 통하여 어제먹고 남은 밥이 재일맛있다는걸 알아낸 둘은 어제먹고 남은 밥을 라면에 말아 먹고 라면이 몸에 않좋다는 것 을 알고 건강한 라젼을 끓이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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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6: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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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를 빌려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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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를 빌려줘' 라는 책을 읽었다. 읽게된 이유는 제목을 보니 책 내용이 궁금해져서 읽게되었다. 주인공의 이름은 인수 라는 초등학생 아이다. 인수는 누나가 있다. 인수는 아빠와 야구하는걸 좋아했다. 나도 아빠랑 배드민턴을 치는 걸 좋아한다. 아빠는 자주 일 다녀오시고 나랑 같이 배드민턴을 쳐주셨다. 그런데, 인수 아버지는 어떠한 사고로 돌아가셨다. 아빠와 야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인수는 아빠가 돌아가신 뒤로 야구를 안 했다. 제목만 봤을때는 재미있고 웃긴 책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슬픈 부분이 좀 있었다. 인수는 아빠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더운여름에 지난번 아빠가 골라주신 더운겨울바지를 입고 학교를 갔다. 인수는 항상 이 말을 했다. " 아빠랑 야구하고 싶어. " 어린나이에 아빠를 잃은 슬픔은 클 것이다. 인수는 많이 외로워 했다. 누나는 그런 인수를 두고 볼수없었다. 인수누나는 친구 집에 가며 말했다. " 아빠를 빌려줘. " 제목이 이 뜻 이었다. 인수를 외롭지 않게 해주려는 누나의 마음이 들어간 말 이었다. 단순한 웃긴 제목이 아니었다.&nbsp;그리곤 친구들이 인수의 아빠가 되어주었다.  인수는 오랜만에 재미있게 놀았다. 야구도 했다. 홈런을 쳤다. 인수는 아빠 없이도 꿋꿋하게 살아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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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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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을 찾아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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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송아지, 아르센 뤼펭, 열병에 걸린 지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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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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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생물도감의 신비한 바다생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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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생물도감이라는 유튜버가 만든책으로 생물을 설명하는 책이다. 1번째로소개 하는 동물은 맨티스쉬림프 색은 빨,주,노,초,파,남,보 로 무지개색이다. 그리고 360도 다볼수있는 눈으로 먹이를 찾아. 그리고 크기는 5~40cm정도 서식지는 인도양,태평양이고 특징 강한 펀치이다.그 다음으로소개할 생물은 바로 해마이다. 해마는 말처럼 보여 '바다의 말'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크기는6~10cm먹이작은새우,곤쟁이등 서식지는한국,열대 및 온대 바다 그리고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아 신기하지. 다음은 전기조개 전기조개는 몸속에서 전기 같은 빛이 번쩍거려서 전기조개라고 이름이 지어졌어. 크기는 10cm내외먹이는 플랑크톤 서식지는 인도양, 태평양등특징 반짝이는 스파크. 그리고 진짜전기를 내는 물고기가있는데 바로 전기가오리,전기메기,전기뱀장어가있어 신기하지. 다음으로속개할 친구는 투구게! 투구게는 단단한 껍질로 몸을 보호해 그리고 투구게의 피는 의료 약푸으로 개발되 투구게의피는 세상에서 가장 비산 피고 그리고 매년 50만 마리가 헌혈되 불상해다. 그리고 크기는 약80cm 먹이는 갯지렁이등 작은 생물 서식지 아시아,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이야. 다음은 할리퀸쉬림프 얼룩 무늬가특징! 크기5~6cm 먹이 불가사리 서식지 인도양,태평양등이다. 다음 가든일 이야. 가든일은모래속에서 머리만 내밀어 지느러미는 등에있지 그리고 가슴쪽에도 아주 작은 지느러미가있어 크기는 40~120cm정도 먹이는 동물성 플랑크톤이야 서식지는 인도양,태평양이지. 다음은 리본장어 내가 키우고싶은 물고기지 긴몸으로 리본체조 처럼 해엄쳐 그개 매력이지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노랑색 그리고 미성숙 단겨는 검은색 크기는 120cm 먹이는 작은물고기와 새우 서식지 인도양,태평양 해역이다. 나도이런 동물을 설명하는 책을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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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5: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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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못난이 삼 형제의 하루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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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가족은 시구가 많은데 방은 적어요. 방학이 끝나고 집은 시끄러워요. 웃보와 엄마는 밥을하고 올보와 할머니는 세안을 하고 심술보는 늣잠을 자서 엄마깨 혼나요. 심술보는 부엌에 심부름가서 동생반찬을 훔처먹고 학교에가요. 삼형재는 학교를 가는 길에 인사를 하고 가다가 멈춰서 아는아저씨와 대화를 하고 울보까지 넘어저서 지각을해 선생님께 혼났어요. 종이울리자 반이 조용해지고 무서운 선생님께서 들어 오쌨어요. 선생님 께서 에들을 불려 문재를 풀게하고 못픈에들은 맜었어요. 점심시간에는 심술보가 도시락을 다먹고 돌아다니 면서 밥을 었어먹었어요. 웃보는 반찬이 없었지만 잘 먹었어요. 울보는 운동장에서 놀면서 나머지 형재를 기다렸어요. 학교가끝나고 심술보는 뽑기가게로 가고 웃보는 때라가 구경했어요. 심술보는 달고나 뽑기를 했지만 싫패하고 집으로 갔어요. 울보는 웃보도시락에 반찬이 없는 것을 엄마깨 말하자 심술보는 도망가다 엄마깨 혼나 집밖으로 도망가고 웃보는 심술보에게 가서위로 해줬어요. 아이들은 놀다가 엄마깨서 부르자 에들은 집으로 돌아갔어요. 못난이 삼형재는 티비가있는 친구집에서 티비를 시청하고 집에와서 놀다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엄마깨서 일하시는 소리를 들으면서 잠들 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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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2: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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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아갈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710192763</link>
         <description><![CDATA[<div>돌아갈 수 있을까?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 표지가 지구 온난화를 뜻 하는 것 같아 관심이 생겨 골랐다. 표지에는 녹고있는 얼음위에 펭귄과 북극곰이 있었다. 책에서는 많이 녹는 얼음판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놓인 북극곰과 펭귄이 나오는 책이다. 얼음이 녹는 이유는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이 없고, 에어컨도 자주 틀어서 그런 것 같다. 난 이 책을 읽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평소에 에어컨을 자주 틀고 환경문제에 관심도 없고 조금 이라도 추우면 바로 히터를 튼다. 내 행동이 북극곰과 펭귄을 멸종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펭귄과 북극곰들도 얼음이 다 녹아 집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건지 여러 방법을 내놓았다. 다들 회의를 나누고 있을때 바다 한 가운데의 있는 무지개섬으로 이사를 가자는 말이 나와 펭귄과 북극곰들은 다음날 당장 이사를 가자고 결심했다. 다음날이 되고 펭귄과 북극곰들은 무지개섬을 찾아 이사를 갔다. 오랜시간을 항해하고 드디어 무지개섬을 찾았다. 그 무지개섬은 꽤나 높고 면적도 넓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곳은 무지개섬이 아닌 쓰레기섬 이였다. 바다에 많은 쓰레기가 모여서 이렇게 크고 넓고 높은 섬이 만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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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5: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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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 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521vg6pzq0e9984r/wish/27153934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 와 ' 를 읽었다. 이 책은 그림책이고 그림이 잘 그려저 있어 보기좋은 책 같았다. 책 내용은 어떤 여자아이가 페트병에 쪽지를 넣고 바다에 보내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 이야기는 페트병에 바다모험 이야기이다. 귀엽고 재밌는 이야기 인 줄 알았으나 마지막엔 비참한 엔딩이 나오는 책 이여서 놀랐다. 페트병이 계속 여행을 하는데 페트병은 여자아이가 자신을 처음 바다로 보내줬던 섬이 그라웠나보다, 그래서 계속 가보니 큰 섬이 있어서 페트병은 행복해했는데 그 섬은 아주 큰 섬은 맞지만 온통 바도로 떠 밀려온 쓰레기들 뿐 이었다. 페트병은 놀랐지만 그 섬 안으로 들어갔는데 더 많은 쓰레기가 있고 마지막에 쪽지에는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오라는 글이 써있고 책은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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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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